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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gi's Lai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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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웃으면서 삽시다 ㅋㅋ</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3 Nov 2008 17:02: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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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gi's Lai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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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웃으면서 삽시다 ㅋㅋ</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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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당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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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뒤늦게 -_-;; 당구에 빠졌다. <br />
<br />
적으면서도 민망하네 거참 ㅎㅎ<br />
<br />
그냥 퇴근길에 동기 형들이랑 가끔 같이 치러 가는 정도였는데..<br />
<br />
처음에는 그럭저럭 근성으로 점수를 내긴 했었는데 어째 갈수록 안좋아지더니.. 나중엔 막 1시간에 100점씩 점수를 먹는 상황이;;<br />
<br />
이걸 어쩌나.. 하다가 결국 온라인 당구게임에 손을 대버렸다 -_-<br />
<br />
일단 공을 원하는 곳으로 못 보내는게 제일 큰 문제긴 한데 기본적으로 어떻게 쳐야할지라도 확실히 알고 있으면 좀 낫지 않을까 싶어서;<br />
<br />
전에는 두께랑 분리각 개념도 제대로 안잡혀 있었으니.. ㅎㅎ<br />
<br />
어쨌거나 벌써 일주일째 남는 시간을 전부 거기에 쏟아붓고 있다는거.. -_-<br />
<br />
하루에 4시간씩 자면서도 회사에서 졸지도 않고 일하는게 신기할 따름이다;<br />
<br />
근데 나름 효과가 있는지.. 어제 오랜만에 오프라인에서 치러 갔더니 20분도 안돼서 쓰리쿠션까지 전부 다 쳐지더라;<br />
<br />
하루하루 늘어가는걸 보면 솔직히 좀 뿌듯한건 사실인데 ㅋㅋㅋ<br />
<br />
어쨌든 너무 한심한 생활인거 같아서 가슴이 아프다<br />
<br />
오늘도 벌써 몇시냐 ㅠㅠ<br />
<br/><br/>tag : <a href="/tag/당구" rel="tag">당구</a>,&nbsp;<a href="/tag/폐인생활" rel="tag">폐인생활</a>,&nbsp;<a href="/tag/일상" rel="tag">일상</a>			 ]]> 
		</description>
		<category>당구</category>
		<category>폐인생활</category>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higi.egloos.com/472940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Nov 2008 17:00:03 GMT</pubDate>
		<dc:creator>히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도서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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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higi.egloos.com/4700455</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사는게 너무 퍽퍽한(?) 느낌이 들어서 인터넷으로 도서관을 찾아봤더니 마침 집 근처에 시립도서관이 하나 있었다<br />
<br />
네이버에서 직선거리를 재보니 1km가 채 안되길래 퇴근후에 가벼운 마음으로 가봤는데 웬걸.. 성남을 너무 무시했던거 같다 ㅋ<br />
<br />
아파트가 산 중턱에 있는데.. 도서관은 그 산을 다 내려가서 큰길 건너에 있는 산 꼭대기를 지나서 반대쪽 경사에 있더구만;;<br />
<br />
힘들게 도착해서 책을 고르고 회원가입을 할려고 보니까 사진이 없으면 가입을 안시켜준다고 -_-<br />
<br />
시계를 보니 8시 20분이 넘었는데 9시까지라길래.. 거의 뛰다시피 해서 집에 와서 사진을 챙겨가니 56분<br />
<br />
분명히 지도에서는 1km였는데 뭐가 그렇게 먼 거냐고;;<br />
<br />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몸을 움직여서 땀을 흘려봤다. (적고 보니까 좀 막장 -_-)<br />
<br />
뭐 어쨌든 피곤하긴 해도 방에 책이 있으니까 흐뭇하네 <br />
<br />
4권을 빌려와서 아직 한페이지도 안읽었지만 옆에 읽을거리가 있으니까 괜히 막 책을 다 읽은거처럼 뿌듯하다 ㅋㅋㅋ<br />
<br />
가는 길이 좀 험하긴 하지만 그래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도서관이 있다는건 정말 훌륭한 일이다 <br />
<br />
도서관 규모가 작긴 하지만 신간도 그럭저럭 있는 편이고.. 학교 도서관처럼 경쟁이 심하지 않다는거도 좋고 <br />
<br />
내일부터는 집에서 괜히 노트북만 붙잡고 있지 말고 책을 좀 읽어야지.<br />
<br />
<br/><br/>tag : <a href="/tag/도서관" rel="tag">도서관</a>,&nbsp;<a href="/tag/일상" rel="tag">일상</a>,&nbsp;<a href="/tag/성남생활" rel="tag">성남생활</a>			 ]]> 
		</description>
		<category>도서관</category>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성남생활</category>

		<comments>http://higi.egloos.com/470045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Oct 2008 15:36:22 GMT</pubDate>
		<dc:creator>히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ㅎㅎ ]]> </title>
		<link>http://higi.egloos.com/4675221</link>
		<guid>http://higi.egloos.com/4675221</guid>
		<description>
			<![CDATA[ 
  아아.. 이게 얼마만에 들어온 이글루냐<br />
<br />
2주만 더 지났으면 1년간 새 글이 없는 블로그가 될 뻔 했네 ㅋ<br />
<br />
뭐 오랜만에 와도 별로 쓸 말도 없고.. 그냥 사는 얘기나 좀 써둘까<br />
<br />
어영부영 지내다 보니 어떻게 졸업은 했고.. 얼마전부터 성남에서 회사를 다니고 있다. 부서배치 받은지는 한 2주쯤 됐나..<br />
<br />
사는 곳은 회사에서 산 2개를 넘어야 갈 수 있는 아파트.. 회사에서 기숙사로 빌려준거고 지금은 8명이 한집에 살고 있다. -_-;<br />
<br />
뭐 8명이라도 화장실이 2개라 그럭저럭 지낼만 하다는.. 근데 요즘 계절감각 없는 모기들땜에 잠을 좀 설치고 있긴 하다. <br />
<br />
기숙사에 있으니 아침에 그럭저럭 늦게까지 자면서도 지각할 염려도 없고.. 셔틀 타고 출근하면 아침도 먹게 되고. <br />
<br />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오늘은 좀 아니지만 -_-) 세끼 꼬박꼬박 챙겨먹으니 왠지 운동을 안해도 건강해질 것 같은 느낌이다.<br />
<br />
물론 현실은 배만 나오겠지만;;<br />
<br />
다음주부터는 퇴근길에 그냥 걸어다닐까 싶기도 하다. 언덕이라 그렇지 30분 정도면 올 수 있을거 같은데.. <br />
<br />
퇴근후에 너무 심심해서 계속 괴로워하다가 지난주엔 노트북도 하나 질렀는데.. 이게 있어도 딱히 할 일이 생기거나 하지는 않더라. <br />
<br />
아무래도 환경이 바뀐 탓인지.. 예전처럼 게임을 하거나 인터넷에서 시간 보내는게 썩 내키지가 않더라고. <br />
<br />
그래서 어제부터는 일본어 공부도 시작했다.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히라가나가 정말 안 외워지는거 같다. <br />
<br />
예전같았으면 금방 외웠을텐데.. 나이탓인지 ㅎㅎㅎ<br />
<br />
평소에 12시면 잤었는데.. 술도 약간 들어가고 취침시간을 너무 오바해서 그런지 완전 횡설수설하고 있다.<br />
<br />
이시간에 대체 뭐하는 짓인지.. 내일 보면 많이 민망하겠네. ㅋㅋ<br />
<br />
그나저나 내일 아침에 제대로 출근은 할 수 있을까? ㅠ<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igi.egloos.com/467522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6 Oct 2008 17:43:05 GMT</pubDate>
		<dc:creator>히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서영은 - Romantic 3 ]]> </title>
		<link>http://higi.egloos.com/3900733</link>
		<guid>http://higi.egloos.com/3900733</guid>
		<description>
			<![CDATA[ 
  서영은도 참.. 로맨틱 시리즈로 어지간히도 우려먹는구나 ㅎㅎ<br />
<br />
뭐.. 정규앨범들보다 리메이크 앨범 반응이 훨씬 좋으니 그러는거도 이해는 가지만....<br />
<br />
개인적으로 서영은 목소리나 창법 같은게 옛날 발라드 노래들에 참 잘어울린다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겠다. ㅋ <br />
<br />
그냥 리메이크곡들을 많이 들어서 그런걸지도?<br />
<br />
아무튼 근데 제대로 소화해 낼 수 있을거 같은 순서대로 곡을 뽑아서 앨범을 만든건지.. 갈수록 별로 안좋아지는거 같다는게. <br />
<br />
뭐 기본적으로 좋은 곡들을 가져다 부른거니까 어느정도 퀄리티는 보장될 수 밖에 없지만..<br />
<br />
전에는 원곡보다 훨씬 낫다 싶은 곡도 제법 있었는데.. 이번엔 그런건 거의 없는거 같다. <br />
<br />
<br />
선곡 <br />
<br />
1.발걸음 - 에메랄드 캐슬<br />
<br />
2.아름다운 구속 - 김종서<br />
<br />
3.아마도 그건 - 최용준<br />
<br />
4.눈물나는 날에는 - 푸른하늘<br />
<br />
5.인형의 꿈 - 일기예보<br />
<br />
6.연극이 끝난후 - 샤프<br />
<br />
7.I Believe - 신승훈<br />
<br />
8.눈오는 밤 - 조하문 (여행스케치 노래 정도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처음 듣는 이름이다 orz)<br />
<br />
9.풀잎사랑 - 최성수<br />
<br />
10.웃어요 - 유리상자<br />
<br/><br/>tag : <a href="/tag/서영은" rel="tag">서영은</a>,&nbsp;<a href="/tag/리메이크" rel="tag">리메이크</a>,&nbsp;<a href="/tag/romantic" rel="tag">romantic</a>,&nbsp;<a href="/tag/음악" rel="tag">음악</a>			 ]]> 
		</description>
		<category>서영은</category>
		<category>리메이크</category>
		<category>romantic</category>
		<category>음악</category>

		<comments>http://higi.egloos.com/390073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Nov 2007 13:03:55 GMT</pubDate>
		<dc:creator>히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결재/결제 ]]> </title>
		<link>http://higi.egloos.com/3874325</link>
		<guid>http://higi.egloos.com/3874325</guid>
		<description>
			<![CDATA[ 
  Q : 결제와 결제는 어떻게 구분되나요? <br />
<br />
A : ‘결재(決裁)’는 결정할 권한이 있는 상관이 부하가 제출한 안건을 검토하여 허가하거나 승인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결제(決濟)’는 ‘일을 처리하여 끝을 냄’ 혹은 ‘증권 또는 대금을 주고받아 매매 당사자 사이의 거래 관계를 끝맺는 일’을뜻합니다. 따라서 공문서와 관련하여 주로 쓰이는 용어는 ‘결재’입니다. 그리고 ‘결재’는 순화 대상 용어로서 ‘재가(裁可)’로바꾸어 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br />
<br />
<br />
<br />
전부 결재로 쓰는건줄 알았더니.. 돈 계산에는 결제가 맞는거였네. <br/><br/>tag : <a href="/tag/맞춤법" rel="tag">맞춤법</a>			 ]]> 
		</description>
		<category>맞춤법</category>

		<comments>http://higi.egloos.com/387432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Oct 2007 10:21:33 GMT</pubDate>
		<dc:creator>히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이클잭슨 + 텔미 ]]> </title>
		<link>http://higi.egloos.com/38500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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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1465220071004185259&skinNum=1'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r />
우와 싱크로 죽인다. 이렇게 절묘할수가 ㅋㅋㅋ<br />
<br />
근데 새삼 느끼는거지만 마이클잭슨 춤은 진짜 예술이네. <br/><br/>tag : <a href="/tag/마이클잭슨" rel="tag">마이클잭슨</a>,&nbsp;<a href="/tag/텔미" rel="tag">텔미</a>,&nbsp;<a href="/tag/합성" rel="tag">합성</a>			 ]]> 
		</description>
		<category>마이클잭슨</category>
		<category>텔미</category>
		<category>합성</category>

		<comments>http://higi.egloos.com/385008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Oct 2007 22:27:29 GMT</pubDate>
		<dc:creator>히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글은 언제, 누가 만들었을까? ]]> </title>
		<link>http://higi.egloos.com/3840596</link>
		<guid>http://higi.egloos.com/3840596</guid>
		<description>
			<![CDATA[ 
  <a target=_blank href="http://slowtime.dnip.net/slowtime/114">한글은 언제, 누가 만들었을까? (한글날과 집현전)</a><br />
<br />
<br />
나도 집현전에다가 만들라고 시킨건줄 알았는데... 진짜 대단하다.<br/><br/>tag : <a href="/tag/세종대왕" rel="tag">세종대왕</a>,&nbsp;<a href="/tag/한글날" rel="tag">한글날</a>,&nbsp;<a href="/tag/펌" rel="tag">펌</a>,&nbsp;<a href="/tag/신기" rel="tag">신기</a>			 ]]> 
		</description>
		<category>세종대왕</category>
		<category>한글날</category>
		<category>펌</category>
		<category>신기</category>

		<comments>http://higi.egloos.com/3840596#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08:53:10 GMT</pubDate>
		<dc:creator>히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ika - Life in Cartoon Motion ]]> </title>
		<link>http://higi.egloos.com/3835743</link>
		<guid>http://higi.egloos.com/3835743</guid>
		<description>
			<![CDATA[ 
  며칠전에 친구 한놈이 광고에 나왔던 거라면서 가사 한줄만(그나마도 틀린;;) 던져주고 무슨 노랜지 물어보는 바람에 한참의 삽질끝에 알아낸 가수다. <br />
<br />
happy ending이라고 KB 광고에 나오는 곡이었는데.. 광고에 나온 부분은 여자였는데 막상 찾고보니 남자노래라서 좀 당황했지.<br />
<br />
누가 피쳐링한건지 궁금해서 한참 찾아봤는데 결국 그건 못찾았다. 쳇<br />
<br />
노래가 괜찮기도 했고, 검색하다 보니까 요즘 엄청나게 뜨고 있는 가수인거 같길래 딴거도 들어봤는데... <br />
<br />
첨에 해피엔딩만 들었을 때는 되게 차분한 노래들을 불렀을 줄 알았더니 웬걸.. 노래들이 다들 완전 발랄하다 <br />
<br />
앨범 제목(life in cartoon motion)을 보고는 의외로 경쾌한 곡들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긴 했었지만.. 이정도일줄이야 ㅋㅋ<br />
<br />
요즘 거의 이것만 듣고 있음.<br />
<br />
아 그리고 앨범 전체 곡을 자기가 직접 다 썼다고 하더라. 하긴 그러지 않고서야 저렇게 일관된 분위기가 나기도 쉽지 않을거 같다;;<br />
<br />
<a target=_blank href="http://libero.egloos.com/1643137">앨범 자켓까지 직접 그렸다고</a> 하던데.. -_-<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08/19/c0053019_47095b17cd6b7.jpg" width="455" height="45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0/08/19/c0053019_47095b17cd6b7.jpg');" /></div><br />
<br />
<br />
<br />
<object height="350" width="425"><embed src="http://www.youtube.com/v/Be6jlCuMvVQ"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height="350" width="425"></object><br />
<br />
Relax, Take It Easy. 첫 싱글이라고 하던데.. 뮤비도 진짜 완전 만화다 ㅋ<br />
<br />
설마 뮤비까지 직접 만든건 아니겠지?<br />
<br />
<br />
<br />
<object height="350" width="42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uzA0nG_PurQ"><embed src="http://www.youtube.com/v/uzA0nG_PurQ"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height="350" width="425"></object><br />
<br />
Grace Kelly. 요새 라디오를 안들어서 몰랐지만 국내 라디오 방송횟수 1위를 했었다네. <br />
<br />
처음 나오는 나레이션은 한 40쯤 된 아줌마 목소리일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꼬맹이라 괜히 좀 미안해지는군 ㅋㅋ<br />
<br />
<br />
<br />
<object height="350" width="425"><embed src="http://www.youtube.com/v/YbE_26RQb9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height="350" width="425"></object><br />
Love Today. 국내에서는 무려 19금이다. ㅎㄷㄷ<br />
<br />
앨범중에 이거랑 Lollipop이란 노래가 19금인데, Lollipop은 커피프린스 삽입곡이었다는.... 흠좀무 -_-<br />
<br />
<a target="_blank" href="http://blog.naver.com/bellelove/110019012905">가사</a>를 봐도 롤리팝이 19금인 이유는 잘 이해가 안됐었는데.. <br />
<br />
막대사탕을 빠는게 약간 다른걸 비유하는 내용이라고 하더군. <br />
<br />
그걸 알고나서 링크 내용중에 "특히 롤리팝은 제일 귀엽구 가사도 귀여워요♪" 를 보면 좀.. ㅋㅋ<br />
<br />
<br />
<br />
<object height="350" width="42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tcRiXOONqf0"><embed src="http://www.youtube.com/v/tcRiXOONqf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height="350" width="425"></object><br />
<br />
Big Girl (You Are Beautiful)<br />
<br />
<br />
<br />
<object height="350" width="425"><embed src="http://www.youtube.com/v/1qYaNacSaTo"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height="350" width="425"></object><br />
<br />
My Interpretation. 제일 좋아하는 곡인데 뮤비가 없길래 그냥 라이브로.<br />
<br />
<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5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SvBIyJf6el0"></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SvBIyJf6el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0"></embed></object><br />
<br />
Happy Ending. 노래만 얌전한게 아니라 뮤비까지 엄청 차분하네. 오히려 위화감이 느껴지는거 같다. ㅋㅋ<br/><br/>tag : <a href="/tag/mika" rel="tag">mika</a>,&nbsp;<a href="/tag/음악" rel="tag">음악</a>,&nbsp;<a href="/tag/life_in_cartoon_motion" rel="tag">life_in_cartoon_motion</a>			 ]]> 
		</description>
		<category>mika</category>
		<category>음악</category>
		<category>life_in_cartoon_motion</category>

		<comments>http://higi.egloos.com/3835743#comments</comments>
		<pubDate>Sun, 07 Oct 2007 21:34:53 GMT</pubDate>
		<dc:creator>히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기자는 아무나 하나? ]]> </title>
		<link>http://higi.egloos.com/3765861</link>
		<guid>http://higi.egloos.com/3765861</guid>
		<description>
			<![CDATA[ 
  네이버 뉴스에서 "2틀"을 검색해보니 결과 141건. <br />
<br />
그것도 한두사람만 잘못 쓰는게 아니라 10개도 넘는 신문사 기사가 검색된다. -_-;;<br />
<br />
그나마 좀 위안이 되는건 뉴시스나 이데일리 같은 인터넷 신문사들이 거의 대부분이고 간간이 경제신문이랑 스포츠신문, 지방신문 정도라는거.<br />
<br />
근데 그 사이에 있는 연합뉴스랑 SBS, 문화일보는 참... -_-;;<br />
<br />
뭐 SBS는 읽어주기만 하면 되니까 상관이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ㅋㅋ<br />
<br />
그리고 매일경제도 규모를 생각하면 이런건 좀 신경쓸법도 한데 엄청 많고.. 어휴<br />
<br />
<br />
<br />
더 웃긴건..... <br />
<br />
4흘을 검색해도 결과가 7건이나 튀어나온다. <br />
<br />
이건 뭐 사흘이란건지 나흘이란건지.. -_-<br />
<br />
물론 이번에도 연합뉴스는 당당히 끼여주는 센스;;<br />
<br />
<br />
<br />
한줄요약 : 기자는 아무나 하는게 맞습니다.<br />
<br />
<br/><br/>tag : <a href="/tag/기자" rel="tag">기자</a>,&nbsp;<a href="/tag/맞춤법" rel="tag">맞춤법</a>,&nbsp;<a href="/tag/잡담" rel="tag">잡담</a>			 ]]> 
		</description>
		<category>기자</category>
		<category>맞춤법</category>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higi.egloos.com/376586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0 Sep 2007 14:46:53 GMT</pubDate>
		<dc:creator>히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애플의 신제품 발표를 보고. ]]> </title>
		<link>http://higi.egloos.com/3753655</link>
		<guid>http://higi.egloos.com/3753655</guid>
		<description>
			<![CDATA[ 
  역시 신제품 발표를 하면서 바로 제품을 시장에 내놓는게 가장 좋은 전략인것 같다. <br />
<br />
획기적인 스펙의 제품을 짠 하고 내놓으면서 소비자들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은 다음 그 여파로 바로 사게 만들어버리는거지. -_-<br />
<br />
인터넷에 돌아다녀보면 오늘 당장 주문할 수 있으면 주문했을 사람들이 여럿 보이더라. 나도 아니라고는 말 못하겠고. 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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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며칠만 있다보면 사람들은 다시 냉정하고 합리적인 소비자로 돌아가서 이것저것 따지게 될거란 말이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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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중요한건.. 애플정도나 되니까 이런 전략을 쓸 수 있다는 거겠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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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아이리버가 어느날 아이리버 스페셜 이벤트를 하겠습니다~ 라고 하면 외국에서 누가 관심을 갖겠냐고. 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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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신제품 소개는 아무래도 ces같은데 가서 하는수밖에 없고.. 그러다보면 발표랑 실제 출시 사이에 시간차가 생길수밖에 없는 구조겠지 아마.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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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미리 컨셉을 공개한 다음에 반응을 보면서 상세한 스펙을 결정하는 식인걸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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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잠재적인 구매자들이 제품 개발 일정에 맞춰서 제품 구입을 늦춰줄수도 있을거고.. 쓰다보니 생각보다 장점이 많은 방식인것 같기도 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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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런 장점을 포기할 수 있는것도 애플이니까 가능한건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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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따위는 필요없다고 말할 수 있는 자신감?? (아니면 그런게 필요없을만큼 전부 비슷비슷한 컨셉이라서? 사실 똑같은 디자인에 무조건 작고 싸면서 용량은 많게. 가 끝이었으니 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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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니면 뭐 루머의 형태로 비공식적인 루트를 통해서 주요 컨셉을 공개한 다음에 반응을 살폈을지도 모르지만. (루머에 그정도로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할만한 기업도 사실 얼마 없긴 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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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품 출시에 대한 루머 만으로 구입을 늦춰줄만큼 열성적인 고객층도 확보해놨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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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이리버가 약간 비슷하게 갈 수 있지 않을까 해서 한 열줄정도 열심히 적었었는데.. 적다보니 아닌것 같아서 다 지워버렸다. 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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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는 제품 출시 일정이나 잘 맞추라지. ㅎㅎ<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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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우리나라에도 애플정도의 기업이 하나쯤은 있었으면 좋겠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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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Sep 2007 00:04: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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