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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awn's Terminal ga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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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era Embassy. 2009.
SEC. CO. LT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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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09 02:19: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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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awn's Terminal ga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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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era Embass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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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 서울모터쇼 - NEW모델과 쇼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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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span style="FONT-SIZE: 16pt"><span style="FONT-SIZE: 100%">NEW모델과 쇼카(2종정도는 못찍은듯)<br></span><br></span></b></p><p><img height="768"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7d0745e86.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아우디 뉴모델인 소형SUV Q5입니다.</p><p>&nbsp;</p><p><img height="768"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1307e0ec.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벤츠 뉴모델인 마찬가지로 소형SUV인 GLK입니다.</p><p>벤츠 아우디 완전 격돌~</p><p>&nbsp;</p><p></p><p><img height="768"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135b2d23.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벤츠 뉴모델..이라고 하기엔 너무 소수수요가 타겟인 차인..</p><p>벤틀리킬러 AMG SL63입니다. 6200cc의 괴물. 국내에 정체불명의 할머니께서 폭주하시는 걸로 유명합니다. 저도 일원동에서 마주쳤음..</p><p>&nbsp;</p><p></p><p><img height="768"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7d0ab05de.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바뀐 트렌드를 많이 반영하고 있는 날렵한 폼이 좋았던 뉴 SM3. 과거와 닛산차베이스와 달리 르노의 동급차를 전후면 디자인변경한 차입니다.</p><p>&nbsp;</p><p></p><p><img height="768"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7db5a94eb.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쌍용의 기사회생용 모델이라 불리우는 C200. 전 모델이 디자인은 좋았으나 기아 디자인과 너무 흡사하여 디자인 변경이 되었습니다. 이젠 아우디Q7같습니다-_-; 작고 상당히 귀엽긴 한데 과연 잘팔릴지! 투싼만합니다</p><p>&nbsp;</p><p></p><p><img height="768"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7fba5c98a.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마티즈 후속모델. 갠적으로 왜인지 도룡뇽이 떠올랐습니다. 경차에 스타렉스급 얼굴을 단 느낌.. 음.. 균형미는 좀 떨어지네요 귀여워하기엔 부담스러운 외모인.. </p><p>저분은 변신이 좀 유명하신..; 빵빵한 보톡스..</p><p>&nbsp;</p><p></p><p><img height="768"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7fbf29601.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참고출품 GM의 가정충전컨셉의 전기차 BOLT입니다.</p><p>GM CEO 릭 왜고너가 GM회생의 계기로서 기대를 걸고 있는 차인데, 디자인은 그닥 매력이..</p><p>&nbsp;</p><p></p><p><img height="768"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7fee098d1.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반면 도요타 프리우스에 대한 혼다의 복수작(?) 인사이트는 과거 실패했던 인사이트모델의 멍청한 전기차 이미지에서 벗어나 최근 혼다의 디자인필링인 다이내믹-그로테스크? 의 느낌을 잘살린 복잡다단하면서 디테일한 디자인입니다.. 전반적으로 약간 미니밴같기도 한 2.5박스패키징의 형상구성이&nbsp;성공작&nbsp;프리우스를 그대로 마킹해낸 모습.</p><p>&nbsp;</p><p></p><p><img height="768"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7fef7da36.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미국고딩을 못잡으면 바로 죽어나가는 혈전의 북미스포츠쿱시장에 예고된&nbsp;기린아 CR-Z입니다.</p><p>사실 이 모델은 동일한 80년대모델의 재해석이라고 볼 수있는 약간은 레트로 디자인입니다.</p><p>&nbsp;</p><p></p><p><img height="768"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8445e61.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투싼 후속</p><p>예전 컨셉트카보다는 완성도는 높아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요소가 좀 많기는 하네요</p><p>&nbsp;</p><p></p><p><img height="768"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9c85e5c.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프리우스를 마킹한 느낌의 하이브리드 컨셉트</p><p>&nbsp;</p><p></p><p><img height="768"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a11942c.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하이브리드 컨셉에 맞추어 제작된 쇼카.</p><p>더 멋지게 전시하려 i30CW용 대구경휠을 장착한건, 차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좀더 멋진 효과 일 수있으나 하이브리드카는 낮은 토크대에서의 운용때문에 고연비구현때문에 관성마찰저항이 적은 경량 저구경 휠을 채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놔현다이..</p><p>&nbsp;</p><p></p><p><img height="768"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c47eeee.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img height="768"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b4a9b73.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모터쇼 가장 기대작이었던 포르테 2도어쿠페컨셉의 쇼카 KOUP입니다. 출시&nbsp;임박이라고 하네요.</p><p>세단 모델보다 훨씬 날렵한 느낌입니다. 포니 3도어 이후로 컴팩트 모델로서는 근 30년만의 시도.</p><p>&nbsp;</p><p></p><p><img height="768"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deb8f2f.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이름이 외국에선 귀여운 느낌일 것같고 한국에서는 좀 개그스러운 이름인 No.3 컨셉트카</p><p>&nbsp;</p><p></p><p><img height="768"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fa58bca.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거의 모터쇼와 동시에 출시되어 쇼카대접을 받은 소렌토 R.</p><p>4기통 디젤엔진 부문에서는 폴크스바겐을 능가하는 공히 세계최고의 출력(2.2리터 200마력)을 획득한 R엔진을 탑재. 디젤엔진의 세계10대엔진을 따로 수상한다면 2~3등은 하고도 남을 수준에 이르렀습니다.</p><p>차량 자체는 기존 소렌토보다는 CUV컨셉으로 낮아진 탓에 좀 덩치가 작아진 느낌이라 싼타페 느낌이긴 합니다.</p><p>&nbsp;</p><p></p><p><img height="768"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e58074f.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체코에서만 생산되는 기아 씨드 유럽전략 소형차. 현지에서 상당한 점유율 획득중입니다. 3도어 스포츠형이 디자인이 뛰어난데 보이지 않아 아쉽네요.</p><p>&nbsp;</p><p></p><p><img height="768"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fc558aa.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쏘울+하이브리드인데 큐브보다 대형인 쏘울에겐 조금 답답할 것같습니다.</p><p>&nbsp;</p><p></p><p><img height="768"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114a8383.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포르테 쿱과 함께 가장 맘에 들었던 차인 쏘울스터. 저는 지프스터류의 이런 베이직하고 ACTIC GEAR의 성향을 가진 차도 매우 좋아합니다.</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p><p></p><p></p><p><b><span style="FONT-SIZE: 16pt">약간관심카(?)</span></b></p><p><img height="768"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6673b16.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CLS의 성공을 업고 신흥 4도어쿠페필세단 에 과감히 뛰어든 파사트CC입니다. 얌전한 파사트에 말그대로 다른 "디자인"을 입힌 최초의 병행라인업사례라고 할 수있겠습니다. 보다 완성도와 사양을 높이고 엔진도 날렵한 쿠페필 외관에 맞추어 최상위급엔 과감하게 폴크스바겐 한정판&nbsp;R36 스포츠세단에 쓰이는 V6 3.6&nbsp;FSI직분사 280마력 대출력엔진을 얹었습니다.</p><p>&nbsp;</p><p></p><p><img height="768"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7c9b369.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한국타이어 스폰서의 컬러타이어를 선보인 제네시스 쿠페의 미국&nbsp;공식 D1 드리프트 경기용 차.</p><p>한국타이어.. 예전엔 저도 좀 관계가 있었는데ㅠㅠ 요즘 모터스포츠부문에서 잘하는걸 보니 멀어진게 조금 아쉽네요.</p><p>&nbsp;</p><p></p><p><img height="768"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123c5b71.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가급적 여자분들은 의식적으로 안찍으려 해서 저쪽에 계실때 찍으려 초점잡는중&nbsp;이분이 한바퀴를 돌아와 주변에 이 분을 찍으려던 산더미같은 대구경렌즈SLR군단 -_-;을 제치고 제 NV를 계속 쳐다보길래 어쩔수없이 찍었습니다 -_-a 작은 카메라를 들이대니 이상했는지;</p><p>한지은씨.. 화제동영상중 하나였던 레이싱걸 의자춤의 그분입니다</p><p>&nbsp;</p><p></p><p>여튼 야생마 포드 머스탱은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최신형이 비행기를 타고 날라왔습니다. 외관은 인상을 유지하되 전체적으로 전부&nbsp;날렵하게 깎았고 지적이 많았던 실내를 대폭 개선하여 상품성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p><p><img height="768"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133d262e.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글래스루프, 즉 유리지붕 기본장착으로 개방감 대박.. 요상한 조금 탁한 색상은 한국엔 생소한데 70년대 베스트셀링 모델인 402보스 머스탱의&nbsp;색상을 되살린 파란색이라 합니다. 전체적으로 마무리가 높아져서 가격대성능비가 더 상승.</p><p>&nbsp;</p><p></p><p><img height="768"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7db839ce2.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대구경휠로 장식하니 더더욱 아우디같은 균형잡힌 모습이었던 라세티 프리미어 쇼카</p><p>&nbsp;</p><p></p><p><img height="768"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7fbb74d4a.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쇼카가 아니어도 충분히 기본기가 탄탄한 양감있는 모습이 좋은 모델입니다. 포르테하고는 다른 분야의 매력이네요</p><p>&nbsp;</p><p></p><p><img height="768"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7fbb26456.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GM계열사 호주 홀덴의 풀사이즈 세단 카프리스를 들여온 베리타스는 이번에 뉴캐딜락 CTS의 가변리프팅형 3.6엔진을 이식받게 되어 상당한 고출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가격대비&nbsp;좋은 전장길이(대박임;)와 균형적인 디자인이라고 생각..</p><p>&nbsp;</p><p></p><p><img height="768"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7ddf88cd2.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제가 좋아하는 옵트라X 경주차입니다.. 젠트라의 수출명, 즉 구형 칼로스 3도어를 신형 젠트라로 페이스 리프트 한 녀석입니다. 좀 드물지요..</p><p>&nbsp;</p><p></p><p><img height="768"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a20011e.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img height="768"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a46ed62.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제네시스 프라다 에디션은 휠이 정말로 인상적이었습니다.. 꽉찬 티타늄필링의 휠..</p><p>뉴 에쿠스의 것은 너무 지나치게 컨티넨털GT같더니 이것은 기하학적인 디자인과 곡면의 차체가&nbsp;조화로웠습니다.</p><p>&nbsp;</p><p></p><p><img height="768"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b4971a9.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크롬장군 뉴 에쿠스-_-;</p><p>수입차들속에서도 진정 박력은 상당하다는 느낌입니다.</p><p>&nbsp;</p><p>&nbsp;</p><p>&nbsp;</p><p>&nbsp;</p><p></p><p></p><p></p><p></p><p></p><p></p><p><i>마지막으로..</i></p><p><img height="768"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1295e4b9.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마지막은.. 신형 유재석에디션 그랜버드고속버스입니다. 메뚜기가 디자인 컨셉이었는지 이보다 메뚜기같을순..</p><br/><br/>tag : <a href="/tag/서울모터쇼" rel="tag">서울모터쇼</a>,&nbsp;<a href="/tag/2009서울모터쇼" rel="tag">2009서울모터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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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09 02:19: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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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 서울모터쇼 - VIEW OF PRODUCT DESIGNER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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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이번엔 사실 자동차애호가의 입장보다는 제품디자이너의 입장을 좀 가지고 다녀온 것같습니다..</p><p>&nbsp;</p><p>약간 주제를 정하고 사진을 담았는데,</p><p>&nbsp;</p><p><b>VIEW OF PRODUCT DESIGNER</b></p><p><b>NEW모델과 쇼카</b></p><p><b>약간관심카(?)</b></p><p>&nbsp;</p><p>의 3분류로 찍어보았습니다..</p><p>&nbsp;</p><p></p><p><b><span style="FONT-SIZE: 16pt">VIEW OF PRODUCT DESIGNER</span></b></p><p><img height="768"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7d073fe65.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img height="768"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7fed55900.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img height="768"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7ff0e9156.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img height="768"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7ff0e5733.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img height="768"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7ff284919.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img height="768"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7ff46069c.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img height="768"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63ec327.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img height="768"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66c204f.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img height="768"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69416b2.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img height="768"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6a5977f.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img height="768"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811d8dd.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img height="768"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82e95a8.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img height="768"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9d61f6e.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img height="768"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9e4af85.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img height="768"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a013eeb.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img height="768"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a01eecb.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img height="768"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a398683.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img height="768"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a46ed62.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img height="768"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b1c963e.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img height="768"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e4a2943.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img height="768"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0fe30443.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img height="768"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125d85ea.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p><img height="768"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09/17/e0073517_49dd8133893ca.jpg" width="1024" align="bottom" border="0"></p><br/><br/>tag : <a href="/tag/서울모터쇼" rel="tag">서울모터쇼</a>,&nbsp;<a href="/tag/2009서울모터쇼" rel="tag">2009서울모터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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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비비디바비디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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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25/17/e0073517_49a49ad0c2377.jpg" width="238" height="14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25/17/e0073517_49a49ad0c237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25/17/e0073517_49a49ae43d3ff.jpg" width="500" height="4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25/17/e0073517_49a49ae43d3ff.jpg');" /></div><br/><br/>tag : <a href="/tag/비비디바비디부" rel="tag">비비디바비디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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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IMAGES</category>
		<category>비비디바비디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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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Feb 2009 01:12:38 GMT</pubDate>
		<dc:creator>Shaw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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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Handpresso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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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11/17/e0073517_49923e41b7388.jpg" width="500" height="248.6095661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11/17/e0073517_49923e41b7388.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11/17/e0073517_49923f087bc11.jpg" width="500" height="222.2222222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11/17/e0073517_49923f087bc11.jpg');" /></div><br>프랑스에서 개발된 제품 핸드프레소는 휴대용 에스프레소 커피머신이다. 이젠 야외로 캠프나 소풍을 가서도 손쉽게 에스프레소를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공기의 압력을 이용하기 때문에 건전지와 같은 전원이 달리 필요없다. 자전거 바퀴에 바람을 채워넣듯 공기를 주입해 기압으로 에스프레소를 뽑아내는 것.<br><br>보통 가정에 놓는 에스프레소 기구가 5~6만엔 하는 것을 감안하면, 저렴하면서도 실용적인 제품이다. 공기를 넣는 데에는 다소 시간이 걸려 한꺼번에 많은 잔을 뽑기에는 조금 힘들수 있지만, 공기를 다 주입하고 나면 버튼 하나로 깊고 진한 맛의 에스프레소가 나오니 그 정도 수고야 커피애호가들에겐 우습지 않을까. <br><br><b>Handpresso 제품사양</b><br>중량: 480g<br>가격: 14700엔<br>본체사이즈: 220 X 100 X 70 mm<br>주재료: 알루미늄, 실리콘 고무 등<br>개발: 프랑스<br><br><a href="http://www.handpresso.asia/index.html">http://www.handpresso.asia/index.htm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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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돈싸지름</category>

		<comments>http://highspec.egloos.com/228602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Feb 2009 03:00:53 GMT</pubDate>
		<dc:creator>Shaw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구조변경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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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p>			 ]]> 
		</description>

		<comments>http://highspec.egloos.com/226118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Jan 2009 03:40:31 GMT</pubDate>
		<dc:creator>Shaw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토끼 ]]> </title>
		<link>http://highspec.egloos.com/20112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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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일러스트레이터 강영지님이 전시회를 열고 계신 중이다..<br><br>제목은 "토끼의 생활"<br><br>분위기그대로 어딘가 일상적이면서도 큐트한 토끼의 그림을 많이 볼수 있는데..<br>.<br>.<br>.<br>문제는 <br><br>토끼를 다룬 이 창작물의 연작이..<br><br>개인적으로 진행해온&nbsp;<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99ff"><strong>AOZ</strong></span> Project의 결과물이라고 명시하시고 있다.. <br>.<br>.<br>.<br><em>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em><br><br>..몇개의 카테고리로 이루어진 연작의 집합체라는 점도 비슷하긴 하다..<br><br><br><br>혹시 워터십다운에도 설마 aoz라는 단어가 있는 것일까 생각도 해보았다 'ㅁ'<br><br><a href="http://www.aozstudio.com/img/infoimg.jpg">AOZ Project ?<br></a>®Copyright aozstudio<br/><br/>tag : <a href="/tag/AOZ" rel="tag">AOZ</a>,&nbsp;<a href="/tag/A.O.Z." rel="tag">A.O.Z.</a>,&nbsp;<a href="/tag/토끼" rel="tag">토끼</a>,&nbsp;<a href="/tag/토끼의생활" rel="tag">토끼의생활</a>,&nbsp;<a href="/tag/워터십다운" rel="tag">워터십다운</a>,&nbsp;<a href="/tag/열한마리의토끼들" rel="tag">열한마리의토끼들</a>,&nbsp;<a href="/tag/멀까과연.." rel="tag">멀까과연..</a>,&nbsp;<a href="/tag/AdvancedOfZeta" rel="tag">AdvancedOfZeta</a>,&nbsp;<a href="/tag/헤이즐" rel="tag">헤이즐</a>			 ]]> 
		</description>
		<category>MEMO</category>
		<category>AOZ</category>
		<category>A.O.Z.</category>
		<category>토끼</category>
		<category>토끼의생활</category>
		<category>워터십다운</category>
		<category>열한마리의토끼들</category>
		<category>멀까과연..</category>
		<category>AdvancedOfZeta</category>
		<category>헤이즐</category>

		<comments>http://highspec.egloos.com/201125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Sep 2008 02:15:09 GMT</pubDate>
		<dc:creator>Shaw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全軍長去離退去作傳(전군장거리퇴거작전) OPERATION LENINGRAD"의 내용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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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중략..]<br>기함 "아사룸" 내부.<br><br>문이 열리자, 부관이 들어서며 경례한다.<br><br>"피로하신 것같은데 나중에 오겠습니다"<br>"아니다, 말하라"<br>"부상은 좀 어떠십니까? 대령님"<br>"음, 괜찮다. 이 배의 군의관이 다녀갔다"<br><br>일련의 함대를 거느린 그와진클래스의 대형전함 "아사룸". 이 소함대의 기함이다.&nbsp;<br>퇴각명령이 떨어진 아 바오아 쿠를 떠난지 어언 8시간.<br>긴급명령이 하달된지 2시간이 경과되고 있었다.<br><br>사인은 불명확했지만 기렌 자비 총수가 전사하고, 아 바오아 쿠 우주요새에 대한 포기명령이 하달됨에 따라 모든 방어필드의 잔존전투함대는&nbsp;긴급퇴각을&nbsp;결행하였다.&nbsp;소속군에 따라 본국 사이드3와 그라나다 기간함대가 온존중인 그라나다 월면기지 상공으로 나뉘어 패주하게 된 것이다.<br><br>그런데 현재&nbsp;기함"아사룸" 휘하&nbsp;함대는 다른 함대들과는 달리, 현재는 추진전력으로 지온군 페즌 아스테로이드 베이스와의 항로상 라그랑쥬포인트로 향하고 있는 중이다. <br>목적은 페즌 베이스에서 곧 발진할 페즌주둔 기간함대와 합류하는 것이다.<br><br>우주공격군 사령부였던 우주요새 솔로몬과 달리 아스테로이드 플랜트 베이스였던 페즌 베이스는,&nbsp;통합MS정비계획 "페즌계획"의 중심이었다.<br>그러나 전황을 결정지은 아 바오아 쿠 우주요새의 함락에 따라 페즌 기지의 존속도 보장할 수없게 되었다. <br><br>이에 따라 MS제조사의 민간인들과 거주민간인외의 지온군은 본격적으로 철수를 결정하였으며,&nbsp;페즌주둔의 기간우주군함대는 당초 돌격기동군의 지휘계통이었기에 이미 생산된 MS를 수령한 뒤&nbsp;잔존주력이 위치한 그라나다 베이스로 향하게 되었다.<br>본 함대는 생산된 MS를 수송해올 페즌기간함대와 라그랑쥬포인트에서 합류, 기지제조의 MS들을&nbsp;그라나다로 이송하도록 예정되어 있다.<br><br><br>"자 부관, 갱신된 상황을 보고하라"<br>"네. 20분전 기준시각의 전문으로는.. 지령하달에 따라 페즌주변의 기동부대를 여전히 급속임편중입니다.<br>"음"<br>"그리고.. 우주항 기간전투함과 수송함,&nbsp;보급함에&nbsp;대한 MS탑재가 시작되었습니다. 배비전투물자는.. 급조되긴 했지만 어렵사리 맞출 듯한 것같습니다."<br>"그렇군"<br>"준비완료후 페즌기간함대가 라그랑쥬 컨택트 포인트에서 합류하게 되는데, 시간적 여유가 없는 관계로 신형MS들의 준비는 함내에서 지속하겠다고 합니다." <br>"그런가" <br><br>"그리고 합류할 장병들중 우주공격군의 마츠나가 대위가 있었습니다"<br>"마츠나가..? 그 솔로몬의 마츠나가인가?<br>&nbsp;"넷"<br>"그 신 마츠나가 대위라면.. 요새방어전에는 있지 못했겠군"<br>"그렇습니다. <br>"내가 출격하기전에.. 부관도&nbsp;보았던 하얀 게르구구는 무엇인가, 나는 그때 분명 마츠나가의 늑대그림을 보았다"<br>"그것이.. 그건 대위의 기체가 맞습니다.<br>대위가 명목상으로는 MS수령의 건으로 본국에 보내졌다고는&nbsp;하나,&nbsp;사실 요새 플랜트에서 제작된 대위의 기체로&nbsp;새로 게르구구가 지급된 상태였습니다"<br>그 명령은 전적으로 양동작전에 대비한 포석에 의한 것이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br>"그런 것이었나"<br>"그런 관계로.. 아시다시피 우주공격군의 상징이었던 에이스파일럿이니.. 아마도 이를 갈고 있을 겁니다." <br>"이런 형국이면.. 아마도 키마이라대와 합류하겠군"<br>"현재.. 대위는 페즌 베이스에 신형기의 수령을 위해 방문하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대위임편의 휘하부대는 현시각이라면 아마도 페즌기지 초계상태입니다.<br>"그렇군. 기회는 아직 있다고 전해주게"<br>"넷 알겠습니다."<br><br>"그리고.. 대령님에게 수령된 현지의 MS가 준비되어 있습니다"<br>"그랬던가. 지금의 나에게는.. 확실히, 좋은 소식이다."<br>"저로서는 자세히는&nbsp;들어본 적이 없습니다만, 보내온 자료에 의하자면.. 페즌계획의 최신형기입니다"<br>"오.. 게르구구계통..인가?"<br>"동계통의 기체라 볼 수있습니다. 이름이 가르발디, 즉, MS-17 가르발디 알파, 저율양산의 고기동고성능형 초도기체입니다,"<br>"아아.. 17인가. 얄궂군.. 그것이라면, 베이스는 15인가"<br><br>"네, 개발주체는&nbsp;아시다시피&nbsp;미채택기 걍을 제작했던&nbsp;치마트사의 것입니다만, 대체로 게르구구를 토대로 걍의 핵펄스전도기술을&nbsp;융합한 설계사상을 가졌다고 기록되어 있으며,&nbsp;두 기종의 장점만을&nbsp;합친 기체이기에&nbsp;상당히 높은 완성도를 가지고 있다 합니다.<br>아마도 우리군의 MS중 최고의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같습니다.<br>"그런가.. 마 쿠베의 죽음이.. 헛되지 않았군.."<br><br>"데이터에 의하면.. 운용검증시간은, YMS-17이 2800여시간, 저율양산기기준으로는 현재로선 페즌 제41 시험운용중대의 260시간이 전부이긴 합니다만.. 실용운용수치조정은 끝나있다고 합니다.<br>특성분석도는 현 도표와 같고, 운용매뉴얼팩은 현지에서 수령하시게 됩니다.<br>저번.. 1달전의 지령에 의거해 현시점에서 대령님의 도장과&nbsp;전투정비가 완료되어 있는 상태입니다."<br>"아.. 그랬던가. 잘 알았다"<br>'키시리아의..? 고별선물인건가. 이제 저 게르구구를 내릴 수 있게된 것인가.. 마치 라라아의 죽음을&nbsp;인도한 사신같아서..'<br><br><br>상황은 암담할 수밖에 없었으며, 기렌을 옹위한 우주요새의 주력군이 와해된 상태에서 그라나다, 페즌, 사이드3의 지온의 잔존 각군은 사실상 기약없는 패주밖에 남은 길이 없었다. 그러나 아 바오아 쿠에서의 각 방면으로 함대퇴각이 이루어진 단 6시간후 키시리아 소장 직권에 의한 긴급명령이 전 함대에 하달되었다. <br><br>그것은 全軍長去離退去作傳(전군장거리퇴거작전)이라 불리우게 되는 레닌그라드 작전이었다.<br>사실 역사적으로 볼때 그것은 제대로 된 명령이 아닌, 정치적 조작에 의한 것이기도 하였다.<br>그 내막은 당시 지온군 고위위관 대령신분을 가지고 있던 캐스발 렘 타이쿤과, 당시의 공왕측근의 정치가 마하라자 칸 공국위원장의 사전모의에 따라 이루어진, 배후조작에 의한 키시리아 소장사칭의 계획된 공문서 위조지령임이 밝혀졌다.<br><br>지온군 수뇌부는 사실상 아 바오아 쿠가 함락되거나 철퇴하게 되면 이미 진 것이 다름 없다고 생각되어, 패전을 상정한 후속 조치를 제대로 입안할 생각조차 하지 못한&nbsp;것이다. <br>훗날 독립세력권 액시즈를 만드는데 주도를 한 마하라자 칸 지온공국위원장은 기렌 자비 총사가&nbsp;계획하에 데긴 공왕을 죽인 것이라고&nbsp;확신하고, 직후 개인적으로 패전시 지온군&nbsp;퇴각에 대한 구상을 세우게 되었고, 역시 훗날 네오 지온의 총수가 되는 캐스발 렘 타이쿤-당시 샤아 아즈나블 지온군 대령의 협조를 얻어 가능한한의 전력을 개인적인 선이 닿아있던 목성궤도의 자원채굴기지로 도피시킬 계획을 세우게 된다.<br>아즈나블&nbsp;대령은 방어전에 출격후 귀환한다는 전제하에&nbsp;우주요새가 함락하게 되면 사전모의된 작전지령하달을 발동시키고 휘하의 잔존함대를 철퇴시켜 페즌기간함대와 합류, 그라나다로 향하여 철수함대를 집결시키는&nbsp;작전을 맡게 되었다.<br><br>최종방어라인의 함락과 동시에 공국군 총사의 전사로 인해 지휘체계가 와해된 군전체의 대혼란상황에서 결과적으로는 이 조치덕에 다수의 지온군병력을 보존하게 되어 이후 액시즈 세력화의 기틀을 다진 중대한 역사적인 분기점이라고 할 수 있다.<br><br>전황이 불리해지자 모든 지온군이 동조한 것은 아니지만 실로 그라나다와 사이드3를 통틀어 반수 이상의 함정이 목성으로의 퇴각작전에 참가했다는 것은 지온공국체제의 영향력이 전군에 심대했음을 나타내는 부분이다. <br>주력전투부대와 각 기동함대는 대부분 명령에 순응하여 작전에 참가하였고, 남은 것은 주로 지온의 광활한 보급망을 담당했던 사이드3 이외의 일반 스페이스노이드 출신의 지원부대들과 지원 함정들이었다.<br>잔존 함정의 반수가까이가 종전협정후 연방군에 투항했지만, 의외로 주력전투함정의 나포율이 낮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할 수 있었다.<br><br>이제 대규모의 함대가 목성자원채굴기지까지의 실로 엄청난 거리를 이동하여야 하는, 초장거리 철수작전의 전말이 전개되어 가고있었다.<br><br>그러나 작전이 긴급회선을 통해 하달되기도 하여, 암호화전문이었음에도 이를 해독한 연방군 정보부대에&nbsp;의해 작전의 집결포인트가 노출되게&nbsp;되는데, 이때의&nbsp;정보노출로 인하여&nbsp;연방군의 추격을 허용하였고&nbsp;최종적인 대규모교전을 발발하게 한 계기가 되었다.<br>결과적으로 이것은 향후 액시즈 전력증강에 크게 어려움을 주게&nbsp;되는 원인이 되기도 하였다.&nbsp;<br><br>그런데 아 바오아 쿠 공방전이 1년전쟁의 최종전이라고 알려진 것과 달리, 사실상 이때의 교전이 실질적인 최종적인 대규모교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우주세기의 역사에서는 그부분의 자료가 전무하여 실질적으로 누락되어 있다. 그 이유는 이상하게도 승자인 연방군에 의해 이 최종적인 전투와 관련된 관련 기록이 모두 말소되었기 때문이다.<br>이제부터 그&nbsp;삭제된 역사, 미싱 링크의 전말이 드러나려 하고 있다.<br><br><br>[중략..]<br><br><br>이 함대는 본래 그라나다에서 급파된 키시리아소장직속 돌격기동군사령부 친위대의 특임기동함대이기에 함정의 수는 적은 편이었는데, 현재는 아 바오아 쿠 기지에서의 긴급탈출에 합류한 돌격기동군의 주력&nbsp;소속함정이 다수 합류하게 되어 본래의 소규모 기동함대라고 하기엔 이미 적지 않은 수가 되었다.<br><br>그 중에는&nbsp;공방전에서&nbsp;큰 손상을 입은&nbsp;잔지발급 기동순양함이 보인다.<br>이 함정은&nbsp;바로 그&nbsp;지온 최정예의 에이스부대라 불리워지는 강습MS교도대대"키마이라대"의 기함&nbsp;키마이라이다.<br>그 뒤로는 휘하의 함정으로써 역시&nbsp;큰 손상들이 있는 일련의&nbsp;경순양함들이 보인다.<br>그 중&nbsp;한 척은 피격부 엔진유폭으로 인해&nbsp;함대항행도중에 전도되어 긴급탈출하기도&nbsp;하였다.<br><br>격렬한 전투끝에 키마이라대의 정예부대원중 1/3이 전사하였으며,&nbsp;키마이라대의 수퍼에이스 죠니 라이덴 소령과&nbsp;좋은&nbsp;팀웍을 이룬&nbsp;중대장 토마스 크루츠 중위도 애석하게도 전사하였다. 역시 중대장인 부대 3위의 제럴드 사카이 중위의 게르구구 카노넨은 요새상공 최종방어선의 격전중&nbsp;피격되어 요새에 낙착하였으나 다행히 파일럿은 구조되어 본대에 생환할 수있었다.<br><br>지온군의 대표적인&nbsp;격추에이스로서 매우 유명한 죠니 라이덴 소령은, 연방군에게 샤아 아즈나블 대령의 출현으로 빈번하게 오인되었으며,&nbsp;지온군내에서는 초기격추순위나 실력으로, 지온공국내에서도&nbsp;지온 영웅의 순위로서 대령과 자주 비교되기도 하였다.<br><br>에이스부대인&nbsp;키마이라대는 실력답게 방어전에서 담당한 F필드를 장렬히 사수해내었지만, 요새포기명령이 떨어진 뒤&nbsp;소속군단인 우주공격군의&nbsp;요새 명령계통이 증발하여 정예부대로서 퇴각에&nbsp;주저하는 사이&nbsp;피해가 증가하기 시작했다.<br>휘하함정이 하나씩 격침되며 F필드의 포위망을 결사적으로 뚫는&nbsp;와중에, 위험을 무릎쓰고 키마이라대 인도를 위해 F필드후방에&nbsp;아즈나블 대령의 휘하함대가 나타났다.<br><br>대령은 직접 게르구구 전용기로 출격하여 임편강습부대를 지휘, 필드후방을 막아선 다수의 적MS와 함정을&nbsp;격추하여 키마이라대의&nbsp;탈출로를 열었다.&nbsp;<br>이후의 전격적인 지휘에 따라 키마이라대와 소속함대는&nbsp;패닉의 전장을 벗어날 수있었다.&nbsp;<br>그러나 사실 MS전력적으로는 키마이라대는 괴멸에 가까운 피해를 입은 것이나 다름없었고, 제대로 기동할 수있는 MS-14S시리즈는 수대분에 지나지 않은, 실로 에이스들다운 초인적인 격전이었다.<br><br><br><br>[후략..]			 ]]> 
		</description>
		<category>O.Y.W. Missing Link</category>

		<comments>http://highspec.egloos.com/2002645#comments</comments>
		<pubDate>Fri, 05 Sep 2008 04:06:17 GMT</pubDate>
		<dc:creator>Shaw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크로스 프론티어 SOUNDTRACK中 - "The Target"  ]]> </title>
		<link>http://highspec.egloos.com/1948445</link>
		<guid>http://highspec.egloos.com/1948445</guid>
		<description>
			<![CDATA[ 
  Zero Hour와 더불어 최고로 뽑는 곡이다.<br />
<br />
갑작스러운 위기를 암시하는 전주가 끝나면 서사적으로 이어지는 부분이 개인적으로 좋은데,<br />
선행판에서는 오즈마 소령이 매복한 바쥬라를 찾아낸뒤 변형하여 추격하는 장면부터 전주부터 완결된 곡 전체가 장엄하게 시작된다.<br />
<br />
프론티어 방위함대가 내습하는 바쥬라에게 필사의 포화를 퍼붓는 신에서, 헐리웃의 그것에 가까운 이 곡의 서사성이 잘 느껴진다.<br />
오보에가 이끄는 관악6중의 리드를 두 섹션으로 완편된 스트링이 반복적으로 화답해가며 곡의 스토리를 말해간다.<br />
한국영화에선 좀 듣기 어려운 퀄리티인듯..<br />
<br />
앞서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개척민행렬에 무자비한 습격이 가해지듯 평화롭던 이민선단이 외계의 세력에 공격받게되고,<br />
이 미지의 위협에 굴복하지 않고 대항하는 인류의 처절한 전투를 잘 나타내었다는 감상..<br />
.<br />
.<br />
.<br />
마크로스 프론티어의 전반적인 느낌 자체를 잘 살린 이 첫 전투신에 사용된 것 이외에 14화, 갈리아4에서 알토를 노리는 브레라를 저지한 미쉘&amp;셰릴의 스컬2 등장신에서도 잘 사용되었다.<br />
<br />
위에서 말한 중반 부분은 마찬가지로 14화에서 프론티어 함대의 일제사격개시로 시작된 총공세-외계세력의 압박에 대한 본격적인 저항을 표현-에서도 어울리게 사용되었다.<br />
<br />
<a href="http://pds11.egloos.com/pds/200808/14/17/The_Target.wma">The_Target.wma</a><br />
<br />
<br/><br/>tag : <a href="/tag/마크로스프론티어" rel="tag">마크로스프론티어</a>,&nbsp;<a href="/tag/마크로스F" rel="tag">마크로스F</a>,&nbsp;<a href="/tag/마크로스OST" rel="tag">마크로스OST</a>,&nbsp;<a href="/tag/TheTarget" rel="tag">TheTarget</a>,&nbsp;<a href="/tag/마크로스프론티어OST" rel="tag">마크로스프론티어OST</a>,&nbsp;<a href="/tag/마크로스프론티어음악" rel="tag">마크로스프론티어음악</a>			 ]]> 
		</description>
		<category>[Music]Soundtrack</category>
		<category>마크로스프론티어</category>
		<category>마크로스F</category>
		<category>마크로스OST</category>
		<category>TheTarget</category>
		<category>마크로스프론티어OST</category>
		<category>마크로스프론티어음악</category>

		<comments>http://highspec.egloos.com/194844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4 Aug 2008 08:05:13 GMT</pubDate>
		<dc:creator>Shaw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across M3 Opening Title "Bring It On" ]]> </title>
		<link>http://highspec.egloos.com/19452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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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MBED src=http://www.youtube.com/v/WKmlkNso7CU&amp;hl=ko&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EMBED><br />
<br />
VF-X보다는 좀 마이너하지만,<br />
드림캐스트용 게임 마크로스 M3의 오프닝.<br />
<br /><br />행복하고 평화로운(..) 바람직한 가족상을 그린 마크로스 시리즈의 M3.<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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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은 마크로스2에 가가운 전작에 비해 오리지널의 세계관이나 배경설정을 잘 계승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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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이 아니라는 설정이 있지만 여튼 중요한 인물이다.<br />
그렇다할지라도 역시 머리는 보라색(..)<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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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를 해도 과격한 바이크레이싱등을 즐기는 밀리어는 역시 우주최강의 유부녀;<br />
이민선은 SDF-2급과 동급으로서 거의 흡사한 것으로 보이지만 설정상, 미사 함장의 메가로드는 아닐 것이다.<br />
후반기는 마크로스 7의 직전의 시점인 듯하다.<br />
이른바 마크로스 월드 맥스 트리(..)의 미싱 링크인 중요한 자료라고 할 수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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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의 기체는 전반기 VF-4 -> 후반기 VF-14인데, 밀리어의 기체는 좀 모호한듯.<br />
영상중의 전반기 기체는 델타익이라는 구조적으로 VF-11MAXL이나 특히 후대의 VF-24의 형상과 아주 흡사하다. <br />
작중에 최초로 다룬 밸리어블 그라지는 분류상 어디에 가깝다고 할지가 조금..<br />
가깝다면 쾨니히 몬스터처럼 가변 디스트로이어가 아닐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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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올린 것은 다시 보니 마크로스 프론티어 이전에도 마크로스 월드에서 대형의 곤충군의 모티브로 적을 설정했던 때가 있다는 것을 다시 보았기 때문이다. 인공으로 제조되어 <strike>오라배틀러 </strike>같은 형상을 한 마크로스F의 바쥬라와 달리, 작중의 곤충들이 자연발생된 것이라 스타쉽 트루퍼스의 버그들과 흡사한듯.<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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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맥스나 밀리어는 G슈트도 안입고 시트벨트도 안하는 것인가; 고기동이라 해서 저렇게 움직일수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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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노래는 에러다.. 좋은 곡 많이 놔두고 왜<br/><br/>tag : <a href="/tag/마크로스" rel="tag">마크로스</a>,&nbsp;<a href="/tag/마크로스M3" rel="tag">마크로스M3</a>,&nbsp;<a href="/tag/오프닝" rel="tag">오프닝</a>,&nbsp;<a href="/tag/VF-4" rel="tag">VF-4</a>,&nbsp;<a href="/tag/VF-14" rel="tag">VF-14</a>,&nbsp;<a href="/tag/SDF-2" rel="tag">SDF-2</a>,&nbsp;<a href="/tag/맥스" rel="tag">맥스</a>,&nbsp;<a href="/tag/밀리어" rel="tag">밀리어</a>,&nbsp;<a href="/tag/맥시밀리언지나스" rel="tag">맥시밀리언지나스</a>,&nbsp;<a href="/tag/미리어" rel="tag">미리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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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Aug 2008 03:38: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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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across VF-X2 Opening Title "Get Fre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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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bed src="http://www.youtube.com/v/4hbkL_xIcRY&amp;hl=ko&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embed><br><br>여세를 몰아 VF-X2.<br><br>전작으로 부터 3년후 99년에 등장했다. 게임성이나 그래픽 자체의 퀄리티도 괄목할만하게 진화했지만, 그 당시 본격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한 3D맵핑엔진기술을 보여준 오프닝 타이틀CG에서 많은 세대차가 보인다.<br><br><a href="http://pds10.egloos.com/pds/200808/11/17/Get_Free.mp3">Get_Free.mp3</a><br /><br />후속작의 시나리오인 마크로스 "VF-X Ravens"는 마크로스 "Zero"의 시나리오와 OVA화의 선정경합을 벌이기도 했다.<br><br>SF지만 현용전투기 기동의 박력과 로봇액션의 박력을 절묘하게 믹스한 느낌이 압권.<br><br>마크로스 프론티어와의 관계를 굳이 들자면, 역시 오프닝에도 등장하여 압도적인 존재감을 표출한 VB-6 쾨니히 몬스터를 들 수 있겠다. <br>퍼스트 TVA/플러스 OVA의 디스트로이어 몬스터와는 달리 전역파견을 위해 바머/디스트로이어/배틀로이드로 3단 변형이 가능한, 게임내의 설정에서만 등장했던 이 독특한 메카는 그 존재감과 박력을 인정받아 드디어 메이저 무대인 TVA 마크로스 프론티어에 주요하게 등장한다.<br>4화에서 많은 컷이 할애되며 인정을 받았던 등장신은,<br>포화를 뚫고 착지하여 포를 사격하는 장면의 연출이나 화면구도자체가 VF-X2오프닝과 크게 유사한데, 인지도가 적었던 게임설정메카인 VB-6의 애니메이션 데뷔전이었다고 할 수 있다.<br><br>달라진 모함은 마크로스7에도 등장하는 클래스의 비교적 소형모함으로 기억하고있지만, 설정집을 다시 봐야 알 듯하다..<br><br>전반적으로 VF-X나 VF-X2나 오프닝에서 볼 수있듯이 VF-17은 특수전용의 고급기체이며 그에 맞춰 여러가지 공격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프론티어 선단의 양산형 VF-171은 무려 하등자코로 추락하는 수모를..<br><br>전작과 마찬가지로 역시 마크로스 7의 OST를 사용한 음악 "Get Free"도 영상과 엄청난 싱크로율을 보여준다.<br>(마크로스 7을 못봐서 OST중 듣는 것이 게임에 나온 이 두곡 뿐이다-ㅅ-)<br><br>P.S.1 마크로스 프론티어와의 연관을 굳이 또하나 들자면, 큰 관계는 없지만 게임중에 그 거대한 배틀클래스 SDF가 무려 악역;으로 등장한다.<br><br>P.S.2 게임주제에 힛넘버도 배출하엿는데, 게임속 아이돌(?)그룹의 Milky Dolls의 "Only You".<br>..영상을 보면 볼수록 viper밖에 생각이 안난다. 나 막장?..OTL<br/><br/>tag : <a href="/tag/마크로스" rel="tag">마크로스</a>,&nbsp;<a href="/tag/발키리" rel="tag">발키리</a>,&nbsp;<a href="/tag/VF-X2" rel="tag">VF-X2</a>,&nbsp;<a href="/tag/VF-X" rel="tag">VF-X</a>,&nbsp;<a href="/tag/VF" rel="tag">VF</a>,&nbsp;<a href="/tag/마크로스프론티어" rel="tag">마크로스프론티어</a>,&nbsp;<a href="/tag/GetFree" rel="tag">GetFree</a>,&nbsp;<a href="/tag/쾨니히몬스터" rel="tag">쾨니히몬스터</a>,&nbsp;<a href="/tag/VB-6" rel="tag">VB-6</a>,&nbsp;<a href="/tag/RAVENS" rel="tag">RAVENS</a>,&nbsp;<a href="/tag/밸리어블파이터" rel="tag">밸리어블파이터</a>,&nbsp;<a href="/tag/배틀7" rel="tag">배틀7</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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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Aug 2008 11:08: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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