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단란가정</title>
	<link>http://heesfamily.egloos.com</link>
	<description>기쁨나눔 가족의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9 Jan 2007 13:55:53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단란가정</title>
		<url>http://pds.egloos.com/logo/1/200401/04/16/a0009116.jpg</url>
		<link>http://heesfamily.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107</height>
		<description>기쁨나눔 가족의 이야기...</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사랑한다는 것... ]]> </title>
		<link>http://heesfamily.egloos.com/1493493</link>
		<guid>http://heesfamily.egloos.com/1493493</guid>
		<description>
			<![CDATA[ 
  관심 기울이는 것.<br />
이해 하는 것.<br />
책임 지는 것.<br />
존중히 여기는 것.<br />
희생 하는 것.<br />
함께 있고 싶은 것.<br />
주는 것.<br />
끝까지 믿는 것.<br />
기쁜 것.<br />
섬기는 것.<br />
<br />
이것이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서 말씀 하신 것.<br />
<br />
--------------------<br />
노우호 목사님 말라기 말씀 중에서.<br />
&nbsp;			 ]]> 
		</description>
		<category>HeesFamily</category>

		<comments>http://heesfamily.egloos.com/149349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9 Jan 2007 13:55:53 GMT</pubDate>
		<dc:creator>기쁨나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새해 ^^; ]]> </title>
		<link>http://heesfamily.egloos.com/1489328</link>
		<guid>http://heesfamily.egloos.com/1489328</guid>
		<description>
			<![CDATA[ 
  많이 읽으면 지식이 늘어나고 많이 배우면 가능성이 넓어진다.<br />
&nbsp;			 ]]> 
		</description>
		<category>HeesFamily</category>

		<comments>http://heesfamily.egloos.com/148932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Jan 2007 14:04:37 GMT</pubDate>
		<dc:creator>기쁨나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보는것을 믿고 사느냐? 믿는것을 보고 사느냐? ]]> </title>
		<link>http://heesfamily.egloos.com/1448456</link>
		<guid>http://heesfamily.egloos.com/1448456</guid>
		<description>
			<![CDATA[ 
  딱 잘라서 고르기는 어렵지만, 믿는것을 보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아침 출근길에 했다.<br />
			 ]]> 
		</description>
		<category>the Other</category>

		<comments>http://heesfamily.egloos.com/144845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8 Nov 2006 14:38:10 GMT</pubDate>
		<dc:creator>기쁨나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유대인 이야기 (에스라하우스 공개자료실에서 옮겨 온 글) ]]> </title>
		<link>http://heesfamily.egloos.com/1447076</link>
		<guid>http://heesfamily.egloos.com/1447076</guid>
		<description>
			<![CDATA[ 
  <p><strong>제목 : 어느 쪽으로 가도 유대인이 있다 !</strong></p><p>-------------------------------------------------------------------------------------------------</p><p>좌(左)로 가도 유대인이 만들었던 공산주의가 나오게 되고 <br />
우(右)로 가도 유대인이 만들었던 자본주의가 나온다. <br />
아래 지옥(地獄)에 가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던 유대인들이 있을 것이요 <br />
위로 천국(天國)에 가면 유대인의 왕으로 오셨던 예수님과 사도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br />
당신은 어디로 가야할 것인지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하고 결단해야 한다.<br />
<br />
사탄의 회라 불리는 유대인의 회<br />
<br />
지금 세계적으로 산재해 있는 유대인들은 두 부류가 있다.<br />
첫째는 혈통 상 아브라함의 자손들로서 일반적으로 세파라디(스페인계) 유대인들이다. <br />
이들은 북아프리카 등지에 흩어져 살다가 마침내 스페인으로 가서 살아 온 사람들이다.<br />
<br />
둘째는 그 혈통은 아브람 자손이 아니지만 유대교로 개종한 유대인이 있다. <br />
이들을 보통 아슈케나지(히브리어로 독일을 아슈케나지라 함) 유대인이라고 부른다.<br />
아슈케나지 유대인들은 본래는 러시아 남부에 살았던 카자르 족이었다.<br />
이들은 셈족이 아니고 백인계열의 혈통이었다.<br />
이슬람교가 그 세력을 넓혀 가려하자 한 때 기독교와 갈등을 겪게 되었다. <br />
이럴 때 카자르인들은 이슬람교도 받아들이지 않고 기독교도 받아들이지 않고 두 종교 사이에서 중립을 표방하면서 유대교를 신봉하였다.<br />
<br />
한 때는 가자르 족이 이란에서 카자르 왕조를 이어 오가가 나중에 팔레비 왕조에 의하여 무너지게 된 적도 있다.<br />
그러나 우크라이나에 의하여 카자르 족이 점령을 당하였고 나중에는 몽골족이 빈번하게 출몰하여 약탈을 일삼게 되자 점점 서북쪽으로 이동하여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폴란드 그리고 독일 지방으로 흘러들어갔다.<br />
결국은 독일에 많이 살아왔기 때문에 독일계(아슈케나지)라 불려지게 되었다.<br />
이들은 머리가 명석하고 술수에 능하고 기회를 포착하면 놓치지 않는 사람들이었다.<br />
한편 독일에도 그 혈통이 아브라함 자손들이었던 유대인들도 있었고 아슈케나지 유대인들(카자르 족 개종자)이 공존하고 있었는데 세월이 지나면서 일반인들이 볼 때는 구별이 되지 않았고 멍청한 히틀러는 정작 없애야 할 아슈케나지 유대인들은 죽이지도 못하고 아무런 힘도 없는 유대인들만 죽여서 만고에 악한 사람이 되고 말았다.<br />
<br />
이들 즉 아슈케나지 유대인들은 마침내 유럽 땅에서, 아니 온 세상에서 기독교라는 종교를 없애기 위한 작전을 도모하게 되었다. 그 결과물이 다름 아닌 공산주의라는 체제였다.<br />
독일 중에 동독 지역과 동구라파 그리고 중앙아시아 소련 중국 북한 베트남 라오스 캄푸치아 에디오피아 심지어 북한까지 공산화 된 것은 정통파 히브리인 유대인들이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 아슈케나지 유대인들이다.<br />
이들은 공산주의 혁명을 일으켜서 맨 먼저 기독교 지도자들부터 없애는 만행을 저질렀다.<br />
프랑스의 르 피가로 지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구촌에서 공산주의 혁명으로 인하여 희생된 사람들의 수가 줄잡아 1억 5천만 이상이라고 한다. 이는 히틀러가 죽인 6백만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숫자이다.<br />
<br />
러시아에서 숙청당한 기독교인 숫자는 정확하게 파악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2,600 만 내지 6,700 만을 헤아린다고 한다. 러시아 출신 작가 솔제니친의 보고서에는 공산중의가 러시아에서 죽인 기독교인들의 숫자가 6,700 만 명을 헤아린다고 기록하고 있다.<br />
이들은 사실 유대인이라 할 수 없지만 조상들 때부터 개종하여 유대교인이 된 사람들이다.<br />
이들의 계획은 단계적으로 수정되었지만 나중에는 소련의 과학기술을 가지고 미국과 맞서서 기독교 나라라고 하는 미국을 이 땅에서 없애버릴 계획을 세웠다<br />
결과는 실패하게 되었는데 그 근본적인 원인은 러시아의 지식층 엘리트들을 너무 많이 죽여 버렸기 때문에 인적 자원이 미국을 따를 수가 없어서 결국은 포기하게 되었고 작전을 바꾸어 공산당(사실은 아슈케나지 유대인)이 소유하고 있던 그 많은 재산들을 빼내 가지고 미국으로 망명을 가기 시작했다. 약 500만 내지 600만 명의 아슈케나지 유대인들이 러시아를 탈출하여 미국으로 향하게 되었는데 어리석은 미국 사람들은 이들을 대 환영을 하면서 그리스도인의 사랑으로 맞아 주었다.<br />
<br />
그러나 실상은 이들 아슈케나지 유대인들은 세계 최강국인 미국을 야금야금 점령하기 위한 계획이었는데 미국 사람들 중에 이들의 계획을 눈치 챈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냉전 체제하에서 이루어진 일이어서 단연 자유민주주의 승리라고 착각하여 환영하면서 받아 주었다.<br />
그러나 결국은 미국 전체가 지금 유대인들에게 팔려버린 결과를 초래하였다. 유대인들의 세계정복 전략은 매우 다양하다.<br />
종교와 사상으로 말하면 유대교라는 종교가 유대인들에 의하여 시작 되었고 물론 기독교도 그 뿌리는 유대인들에게서 시작되었으며 로만 가톨릭 역시 그 출발점을 유대교에 뿌리를 두고 있고 이슬람교 역시 그 근거는 유대인들이 기록한 성경에서 시작되었다.<br />
유명한 칼 마르크스에 의하여 공산주의를 만들어 낸 것이며 유대계 영국인 로스차일드 가문에 의하여 오늘날 자본주의 가 만들어졌다.<br />
일찍이 무기장사로 돈을 벌기 시작한 바질 사하로프로부터 시작하여 유대인들은 무기 개발과 그 판매업을 주로 하고 있다.<br />
지금 전 세계 무기 제조공장과 무기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br />
다이아몬드 가공업이나 금융산업, 법조계, 언론계, 영화계, 그리고 에너지 분야와 식량업의 메이저들은 거의 다 유대인 소유다.<br />
<br />
세상에 전쟁이 터지면 유대인들의 추수 때가 된다는 말이 있다.<br />
총소리가 나는 곳에서 총알은 비유대인들의 가슴을 향하여 날아가고 돈은 그 총소리와 총알의 속도로 유대인들의 금고에 쌓이게 된다. 유대인들의 최대 목표는 이 지구상에 모든 비 유대인들을 전멸시키는 것이다.<br />
유대인들이 개발한 무기 중에 제일 유명한 것은 유대인 아인슈타인이 발명한 원자탄이고 카임 와이츠만 박사가 개발한 생화학 무기 즉 독개스 무기였다.<br />
<br />
바질 사하로프는 죽음의 상인이라는 별명이 붙은 희대의 무기상이었다.<br />
그는 청일전쟁 때에 저 유명한 맥심 기관총을 청나라에도 팔고 일본에도 팔았다.<br />
그리스와 터키가 전쟁을 할 때는 그리스에도 팔고 터키에도 팔았다.<br />
지금 이 시간에도 총알은 비 유대인의 가슴으로 돈은 유대인의 금고로 들어간다.<br />
<br />
제 1 차 대전이나 2차 대전 때에도 유럽의 각 나라를 떡 주무르듯이 주물러서 결국은 나라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 이들은 공산주의 혁명을 일으켜서 유럽에 있는 기독교 귀족들의 재산을 빼앗았으며 이에 항거하는 기독교인들을 공산당의 이름으로 수도 없이 죽여 없앴다.<br />
유럽의 기독교 국가를 둘로 분열시켜서 무려 2500 만 명 이상의 사상자를 내게 한 것도 실상은 유대인들의 장난에 휘말려서 그렇게 되었다. <br />
르 피가로 지의 보고에 의하면 유대인들이 만들어 낸 공산주의 혁명에 의하여 희생된 사람의 수가 약 1억 5천만 명 이상이라고 한다.<br />
<br />
유대인들은 그 때 전면에 나서지 않고 언제나 공산당의 이름으로 기독교인들을 죽였다.<br />
오늘은 미국이라는 나라 뒤에서 무기를 만들어서 미국으로 하여금 전쟁을 하게하고 중동에서 이스라엘의 적이 되는 나라들을 차례로 공격하는데 언제나 마찬가지로 총알은 이방인의 가슴을 향하여 날아가고 미국의 돈은 유대인 무기 제조회사의 계좌로 들어간다.<br />
최근에 미국이라는 나라를 두고 유행하는 말이 있다.<br />
미국은 "백인들이 일하고, 흑인들이 즐기고, 유대인이 소유하는 나라"이다.<br />
<br />
이들이 전쟁을 일으키게 되면 증권시장에 소용돌이가 몰아친다. 유대인들은 이때를 준비하여 거금의 자본으로 세계 각국에서 바닥을 치는 주식을 대량으로 사들이게 되는데 이는 워털루 전쟁에서 로스차일드가 전 영국 주식의 62 %를 사들여서 그 자금력으로 전 유럽을 마음대로 주물러 댔던 바로 그 수법 그대로다.<br />
영국은 그 날 이후로 2류 국가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 때까지 발칸반도에서 숨을 죽이고 있었던 유대인들은 대거 영국으로 몰려가서 고위급 공직에 발을 들여 놓기 시작했고 미국으로도 수많은 유대인들이 몰려갔다.<br />
<br />
유대인들 중 가장 뛰어난 사람들은 유럽 각국에서 재무장관이나 법무부 장관을 맡았다.<br />
영국의 정치는 크게 흔들리게 되었는데 카임 와이츠만 박사에게 화학무기를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면 유대인들에게 나라를 세울 수 있게 해 주겠다는 약속을 했고 반대로 아라비아의 로렌스로 알려진 T. E. 로렌스를 앞세워 아랍사람들에게 독일과 연합한 터키에 반기를 들고 영국 편을 들어 터키 군대와 싸워주면 팔레스틴에서 유대인들을 몰아내는 일에 동의하겠다고 했다.<br />
<br />
그러나 영국은 마침내 밸푸어 경의 선언으로 말미암아 카임 바이츠만(이스라엘 초대 대통령)과의 약속은 지켰지만 아라비아 사람들과의 약속은 지킬 수가 없었다.<br />
지금도 영국 정부와 미국 정부는 꼼짝없이 유대인들의 조종을 받아서 움직이고 있다.<br />
그리고 세계 어느 곳에서 전쟁이 일어나든지 그 때마다 유대인들의 무기 산업은 활성화 되고 흔들리는 주식 시장에서는 발 빠른 유대인의 펀드가 곤두박질하는 주식들을 낙아 채고 있다.<br />
<br />
그리스도인들은 두 눈을 부릅뜨고 미국과 영국의 뒤에서 이들을 조종하고 있는 유대인들의 간계를 잘 간파해야 한다. 근원적으로 따지고 보면 유대인들은 우리나라까지 이처럼 갈라지게 해 놓았고 지금도 우리나라의 통일을 방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br />
갈등과 전쟁을 통하여 남한도 망하고 북한도 싸워서 다 죽어 없어지는 것을 유대인들은 바라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동북아시아에서 중국과 일본과 한국과 북한 그리고 소련까지 끌어들여서 무장을 하도록 수작을 부리고 있는 것이 훤히 보이는 수법이다.<br />
<br />
'시온'이라는 말은 예루살렘의 서남쪽에 있는 지명으로 예루살렘을 지칭할 때 주로 사용되었고, 17-8세기부터 세계 각지에서 살던 유대 민족이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나라를 세우자는 시온 운동에서 본격적으로 사용되었다.<br />
A.D. 70년에 로마에 의해 완전히 멸망당한 유대인들은 전 세계에 흩어져 살면서 온갖 핍박과 학살을 견디어 냈다.<br />
2차 대전 당시 나치는 600만 명이라는 기록적인 학살을 자행했다.<br />
(어떤 사람들은 그 때 600 만영을 죽였다고 하는 낭설마저 유대인들이 여론몰이로 날조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br />
<br />
유럽 여러 나라에서 유대인들을 핍박했지만 유대인들은 뛰어난 머리와 상술로 유럽의 금융과 산업을 장악했다.<br />
그리고 이들은 그 동안 당했던 설움에 복수의 칼날을 세워 가며, 이스라엘 회복뿐만 아니라 세계를 정복해 모든 사람을 유대인의 노예로 만들든지 다 죽여 없애자는 논의를 하게 되었다. 그래서 유대인 최고 장로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면서 기록한 것이 시온 의정서이다.<br />
유대인 고위층들은 순수하게 유대교만 믿는 것이 아니라 카발라 같은 신비주의 종교를 신봉하는 사람들도 있다. <br />
그러던 중 18세기 후반 신세계 질서(New World Order)를 주장하면서 프리메이슨의 새로운 엘리트 집단인 일루미나티(광명파 프리메이슨)가 생겨났다.<br />
당시 유럽의 부를 거머쥐고 있던 유대인 금융가인 로스차일드는 일루미나티의 창시자 바이샤우트와 의기투합해 갖은 음모를 꾸미고 세계정부를 수립하기로 합의하고 프랑스 혁명과 공산주의 혁명과 미국을 장악하기로 합의했다.<br />
<br />
로스차일드와 바이샤우트는 시온 의정서도 현대화하기로 하고 개편했고, 점차 수정하여 지금 우리가 보는 시온 의정서는 1897년 스위스 바젤(Basel)에서 열린 제 1차 시오니스트 회의의 회의록이었다..<br />
<br />
시온 의정서는 100년 이전에 만든 것 치고는 놀라운 통찰력을 보이고 있다.<br />
예를 들어 시청각 도구를 만들어 인간을 사고할 수 없고, 그림을 봐야 되는 단순한 동물로 만들자고 했고 그들의 계략은 적중했다. 이는 20세기 중반에야 보급된 텔레비전으로 인해 사람들이 책을 보지 않고 머리가 점점 나빠지는 것을 예견했고 이는 실제로는 그들이 의도한 대로 되었다.<br />
<br />
스포츠, 연예, 오락 사업을 발전시켜 인간을 정치 같은 복잡한 문제에는 신경 쓰지 않는 쾌락적인 동물로 만들자고 하고, 퀴즈 쇼를 만들어 문제 하나하나에 돈을 걸지 않으면 의욕이 생기지 않는 물질 만능주의 사회를 만들었다.<br />
시온 의정서를 읽으면 우리의 정치, 경제, 문화적 현실이 거의 다 의도 되고 조작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br />
<br />
현재 유대인들은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금융, 석유, 군수, 식량, 광물)을 소유하고 있고 정치인(미국과 유럽)들을 매수해 이들을 뒤에서 조종하고 말을 듣지 않으면 암살하거나 약점을 잡아 협박하며, 언론사를 소유해 여론을 자신들이 의도한 방향으로 이끌고, 방송사도 소유해 프로 레슬링이나 쎅스 리얼리티 프로그램 같은 저질 프로그램만 내보내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고 있는데 이 모든 것이 시온 의정서에 있다.<br />
<br />
뿐만 아니라 모든 나라의 자급자족 시스템을 붕괴시켜 강대국에 의존하게 만들고, 의도적으로 경제공황을 조장해 가난에 허덕이게 하며, 높은 세율을 적용해 걷은 세금을 정부가 진 빚의 이자를 갚는데 쓰게 하고 있다.<br />
현재 미국 세금의 상당량이 유대인 소유 은행에 이자를 갚는데 사용되고 있다. 미국에서 화폐를 발행하는 연방 준비 은행은 유대인 소유의 민간 기업으로 화폐 발행과 이자율 조정의 권한을 갖고 있고, FRB 의장 그린스펀(유대인=최근에 은퇴)의 한마디에 전 세계 주가가 춤을 추게 된다.<br />
<br />
IMF, BIS, 세계은행도 유대인 소유이며 유대인들의 세계 정복은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 이제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현실로 다가 왔고 그들의 계획이 이루어지는 것은 시간문제다.<br />
이들의 목적 중의 하나는 예루살렘에 있는 이슬람 오말 사원을 때려 부수고 자신들의 유대성전을 세워 다윗의 후손으로 자신들과 전 세계를 다스리는 왕을 앉히는 것인데, 이 일에는 하나님도 참견할 수 없다고 단언한다.<br />
<br />
그러한 왕이 나타나면 전 세계를 호령하며 자신에게 경배하게 하는 적그리스도가 될 것이다.<br />
<br />
시온 의정서는1884년 프리메이슨에 속해 있던 미즈라임(애굽) 랏지에서 돈을 받고 러시아 정보원에게 2,500 프랑에 팔았고, 1897년 러시아에서 출판되었다.<br />
그 중 한 권이 영국으로 흘러가서 현재 대영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br />
<br />
1920년 경 유럽에서도 출판되었고, 히틀러도 시온 의정서를 읽고 유대인들에 대한 경계심을 갖게 되었다. 그런데 유대인 하층민들은 이런 일과는 아무 관련이 없으며, 많은 유대인들은 가난하고, 순수 유대교를 믿고 있지만 이들 악마의 하수인들을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자칭 유대인의 회라 하나 실상의 사탄의 회가 분명하다. <br />
<br />
그러고 보면 히틀러는 음모자들과는 전혀 상관없는 불쌍한 사람들만 죽였다.<br />
유대인들은 시온 의정서에서 전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 식량, 연료, 언론사를 소유하자고 하는데, 실제로 이 분야의 세계적인 기업은 유대인 소유다.<br />
<br />
세계 5대 메이저 식량 회사 중 3개가 유대인 소유이고 <br />
세계 7대 메이저 석유 회사 중 6개가 유대인 소유이며 <br />
'엑슨', '모빌', '스탠더드', '걸프'는 록펠러 가문 소유이고,<br />
'로열 더치 셀'은 로스차일드 가문 소유이며, '텍사코'는 노리스 가문 소유이고.<br />
영국의 '브리티시 패트롤리엄'(BP)도 국책회사이지만 유대계 자본의 영향을 받고 있다.<br />
<br />
유대인 소유의 언론사는 다음과 같다.<br />
통신사 - AP, UPI, AFP, 로이터<br />
신문사 - 뉴욕 타임즈(사주인 아서 옥스 설즈버거가 유대인), <br />
월 스트리트 저널(사주인 앤드류 스타인이 유대인)<br />
방송사 - NBC, ABC, CBS, BBC (유대계 자본이 소유함)<br />
<br />
미국 월 스트리트는 유대인이 장악했고, 동남아 경제 위기를 일으킨 <br />
조지 소로스와 같은 헤지펀드의 50%가 유대인 자본이다.<br />
유대인 인구는 2000 만 명으로 전 세계의 0.3% 이지만 <br />
노벨상 수상자의 30%가 유대인이다.<br />
미국에선 유대인이 580만 명으로 3% 이지만, <br />
100 대 기업의 40% 가 유대인 기업이다.<br />
<br />
대표적인 유대인 재벌인 로스차일드와 록펠러 가문은 엄청난 수의 은행, 석유, 항공사 등을 가지고 있고, 두 가문이 소유한 체이스 멘하튼 은행은 단독으로 세계 경제 공황을 일으킬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br />
이들은 언론을 통제 해 자신들이 세계 100 대 부자 같은 것에 끼는 것을 막고 있다.<br />
<br />
왜냐하면 사실이 알려지면 전 세계가 동요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br />
손꼽히는 부자인 빌 게이츠의 재산이 600억 달러 정도 인데 반해 이들이 실제 소유한 재산은 수천 조 달러에 이르기 때문이다. 빌 게이츠의 재산은 이들 재산의 10 만 분의 1도 안 되며, 이들에 비하면 빈민이나 다름없다.<br />
<br />
이들이 미국, 유럽, 러시아 등으로부터 끌어 모은 금은 스위스, 제네바 등지의 귀금속 보관소에 보관 되 있는데 스위스에 있는 금만도 4,700 조 달러에 이른다.<br />
<br />
이들이 특권을 누리고 있는 런던에 City of London 이라는 치외 법권 지역이 있어, 국제 금융가들이 이곳에 있는데 세무 조사를 받거나 세금을 내지 않는다. 따라서 이들은 상속세를 내지 않기 때문에 부가 대대로 세습될 수 있다.<br />
<br />
성도들은 깨어서 이들이 하는 악랄한 수법을 잘 보아야 할 것이다.<br />
작금의 목회자들의 설교를 들어 보면 성경도 잘 모르고 하는 설교가 많고 역사도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미래를 내어다 보지 못하는 설교가 많다. 바로 악한 유대인들이나 프리메이슨 요원들이 연출하고 있는 유명한 사람들의 성공이야기를 빈번히 예화로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실로 한심한 노릇이라 아니할 수가 없다.<br />
<br />
지금도 깨어 있는 사람들 중에는 이러한 사람들의 그늘에서 자행하는 이들의 악한 계교를 파헤치는 일에 목숨을 걸고 평생을 바치는 사람들도 있다.<br />
<br />
우리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겨져 나와야 무엇이 무엇인지를 분별할 수 있게 될 것이다.<br />
이 험한 세상에서 정치를 하거나 목회를 하거나 교육을 하는 사람들은 최소한 유대인들이 하는 일과 프리메이슨들이 하는 일과 예수회가 하는 일을 좀 알아야 속아도 좀 덜 속게 될 것이다. 머지않은 날에 이들이 하는 일을 막을 수도 없고 피할 수도 없는 날이 오게 될 것이다.<br />
그래서 급기야 종말이 오게 될 것이다. 이 이야기는 아직은 끝난 이야기가 아니다.<br />
우리가 이러한 글을 쓰고 읽고 있는 시간에도 아슈케나지 유대인들과 프리메이슨 요원들과 예수회 요원들은 온 세계에서 그들의 유익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음모와 술수를 꾸미고 있기 때문이다.<br />
<br />
결론적으로 다시 말하자면,<br />
좌(左)로 가도 유대인이 만들었던 공산주의가 나오게 되고 <br />
우(右)로 가도 유대인이 만들었던 자본주의가 나온다. <br />
아래 지옥(地獄)에 가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던 유대인들이 있을 것이요 <br />
위로 천국(天國)에 가면 유대인의 왕으로 오셨던 예수님과 사도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br />
당신은 어디로 가야할 것인지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하고 결단해야 한다.</p><p><!--"<--></p>			 ]]> 
		</description>

		<comments>http://heesfamily.egloos.com/144707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Nov 2006 13:18:28 GMT</pubDate>
		<dc:creator>기쁨나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율법에 대한 기독교인들의 오해 ]]> </title>
		<link>http://heesfamily.egloos.com/1444075</link>
		<guid>http://heesfamily.egloos.com/1444075</guid>
		<description>
			<![CDATA[ 
  에스라하우스 질문과 답 게시판에서 옮겨온 글<br />
-------------------------------------------<br />
<br />
율법에 대한 기독교인들의 오해<br />
<br />
주님의 은혜와 진리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br />
지금까지 기독교가 소홀히 하거나 등한시 해 왔던 <br />
율법에 대하여 올바른 이해가 필요합니다.<br />
<br />
성도들은 물론이고 심지어 목회자들이나 신학자들까지도<br />
율법이 주어진 동기와 목적, 더 나아가 율법의 기능과 유익을<br />
거의 바르게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br />
<br />
첫째, 예수님께서 성취하셨다는 말씀에 대한 오해입니다.<br />
<br />
예수님께서 성취하신 것은 율법을 성취하신 것이 아니라<br />
구약성경에서 꾸준하게 예언되어 왔던 그 예언들이 성취되었다는 뜻입니다.<br />
이는 율법과 관계 된 것을 성취하신 것이 아니라 <br />
예언들이 성취된 것이요, 구약 즉 옛 언약에 내포된 <br />
약속들을 성취하셨다고 말해야 합니다.<br />
<br />
그러니까 "예수님이 율법을 성취하셨으니까 지킬 필요가 없다"는 말은<br />
아예 말이 되지도 않은 헛소리에 불과합니다.<br />
<br />
둘째 예수님께서 "율법을 완성하셨다"는 말씀에 대한 오해입니다.<br />
<br />
여기서 "예수님께서 율법을 완성하셨다"는 말은 맞는 말입니다.<br />
그러나 " 예수님께서 율법을 완성하셨기 때문에 <br />
우리는 율법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말은 틀린말입니다.<br />
예수님께서 율법을 완성하신 것은 예수님 혼자 지키려고 완성하신 것이 아닙니다.<br />
그렇게 해서 완성된 율법은 모든 성도들이 그 율법을 지키라고 완성하신 것입니다.<br />
<br />
사실 구약성경의 율법을 보면 그 수준이 낮은 수준입니다.<br />
그 이유는 옛날 이스라엘 사람들신앙으로는 그 정도 수준의 율럽도 <br />
지키지 못할 것이 뻔 하기 때문에 구약의 율법이란 <br />
대체로 수준이 낮은 편이었습니다.<br />
그러다가 예수님께서 오셔서 율법의 낮은 수준과 미흡한 부분을 <br />
한 단계 더 끌어 올려서 완성을 하신 것입니다.<br />
<br />
그런데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br />
"예수님께서 율법을 완성하셨기 때문에<br />
우리는 율법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설교를 합니다.<br />
과연 그럴까요 ! ?<br />
<br />
율법을 완성하셨다면 이제는 그 율법을 사랑하고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br />
복있는 사람은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하면서 <br />
최선을 다하여 지키라고 완성하신 것입니다.<br />
<br />
율법을 보는 안목이 열리신 분들에게는 율법이야말로 <br />
이 땅에서 복을 받을 수 있는 참으로 복된 길임을 보게 될 것입니다.<br />
오늘날 한국의 기독교인들의 신앙은 사실 기독교가 아니라 기복교처럼되어<br />
어딜 가든지 그저 오나 가나 그저 복받는 이야기로 가득합니다.<br />
그런데 신명기 28장에 나오는 그 많은 복들은 레위기에 기록된 <br />
여호와의 율례와 계명과 법도를 지킬 때에 받게 될 것을 말씀하시고 있습니다.<br />
<br />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결론은 같습니다.<br />
교통법규가 완성되었다면 성실히 교통법규를 지켜야 합니다.<br />
그렇게 해야만 교통사고를 줄여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과 <br />
소중한 시간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br />
어떤 사람이 주장하기를 교통법규가 완성되었으니까 <br />
이제는 교통법규를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br />
세상 사람들이 그런 사람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br />
<br />
자 먼저 예수님의 말씀부터 들어 봅시다 !<br />
<br />
(마 5:17)<br />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br />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br />
<br />
(마 5:18)<br />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br />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br />
<br />
(마 5:19)<br />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br />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br />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br />
<br />
(요 10:35)<br />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br />
<br />
(롬 3:31)<br />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br />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br />
<br />
율법을 보완하여 완성시킨 것은 폐하기 위하여 완성하셨을까요 !?<br />
폐하게 될 율법이라면 아예 완성할 것도 없이 폐하면 그만이었을 것입니다.<br />
<br />
자 그러면 어떻게 생각해야 옳은 것일까요 ?<br />
종교개혁자들 시대부터 율법 무용론자들은 처음부터 이단으로 정죄되었습니다.<br />
<br />
여기서 우리가 좀 더 성실하게 <br />
율법에 대하여 공부할 필요가 있습니다.<br />
<br />
그동안 우리가 스스로 오해에 휘말려 착각하게 된 것은 <br />
바울의 서신들을 오해하게 됨으로써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br />
바울은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 <br />
즉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들어가기 위해서 <br />
무엇을 해야 하느냐 하는 문제를 다루고 있었습니다.<br />
사람이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들어가기 위해서 <br />
율법을 다 지켜야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을 했습니다.<br />
그 말은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br />
거기에는 아무도 이의를 달지 않을 것입니다.<br />
<br />
문제는 그렇게 믿음으로써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들어간 후의 이야기입니다.<br />
율법이란 하나님과 바른관계에 들어가기 전에 지켜야 하는 법이 아니라<br />
그 후에 지키라고 주신 것임을 분명하게 인식해야 합니다.<br />
율법을 논하는 사람들은 구원이전의 문제가 아니라 구원 받은 사람들에게<br />
구원받는 거룩한 백성답게 사는 원리로써 율법이 주어졌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br />
<br />
기독교인들의 신앙생활이란 구원받기 위하여 신앙생할하는 것이 아니라<br />
믿음으로, 값없이, 은혜로, 구원받은 후에 그 구원 받은 감격으로 <br />
거룩하게 살아서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br />
그 길이 율례와 법도와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br />
<br />
율법은 처음부터 그렇게 주어졌던 것입니다.<br />
그 율법이 주어졌던 시점이 애굽에 있을 때가 아니라<br />
애굽에서 믿음으로 은혜로 구원받은 후에 주어졌다는 것을 주목해야합니다.<br />
<br />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있을 때 율법을 주시면서 <br />
"만약 너희가 이 율법을 지키면 애굽에서 구원하여 주리라!"하신 것이 아니고<br />
그냥 유월절 양의 피를 문 인방과 설주에 바르고 <br />
그 양의 고기를 먹고 모세가 전한 말씀을 믿음으로<br />
그냥 값없이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br />
<br />
그리고 나서 애굽에서 이미 구원받은 백성들에게 <br />
구원받은 백성들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br />
어떻게 살면 거룩하게 되는지를 규정하고 가르치는 율법이 주어졌습니다.<br />
<br />
율법의 기능을 단지 죄를 깨닫게 하였다는 것은 <br />
사도 바울의 "결과론적인 해석"에 불과합니다.<br />
그러나 결과론적으로만 보지 말고 그 율법을 주셨던 원인 !<br />
즉 먼저 그 율법을 주셨던 처음 목적을 알아야 합니다.<br />
<br />
율법을 주셨던 처음의 목적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br />
<br />
첫째, 율법의 목적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거룩하게 하는데 있습니다.<br />
둘째, 율법의 목적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복되게 하는데 있었습니다.<br />
셋째, 율법의 목적은 삶을 얻고 복을 얻게 하는 것이었습니다.<br />
넷째, 율법의 목적은 선교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br />
다섯째, 율법의 목적은 생명과 평강의 언약이었습니다.<br />
여섯째, 율법의 목적은 하나님 경외하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었습니다.<br />
일곱째, 율법의 목적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br />
<br />
이러한 말씀은 오경을 제대로 읽으면 그냥 훤히 보이는 내용합니다.<br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최소한 7년마다 한번씩<br />
성경을 통독하면서 가르쳐서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br />
하나님 경외하기를 배우게 하라 하시는 말씀을 소홀히 하여<br />
율법을 전혀 지키지 못했고 따라서 결과론적으로 볼 때<br />
이스라엘 백성들을 거룩하게 되지 못했습니다.<br />
이스라엘 백성들을 복되게 하지 못하고 말았습니다.<br />
삶을 얻고 복을 얻게 하지도 못했습니다.<br />
선교는 고사하고 오히려 선교당하고 말았습니다.<br />
생명과 평강은 고사하고 고통과 사망을 겪었습니다.<br />
하나님 경외하는 것을 배울 수가 없었습니다.<br />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독사의 자식들이 되었습니다.<br />
<br />
바울이 말한대로 그렇게 된 율법은 결과론적으로 보면<br />
이스라엘 백성들이 얼마나 악하고 얼마나 어리석으며 <br />
얼마나 큰 죄인인지를 깨닫게 하였던 것이고 따라서 스스로 큰 죄인됨을<br />
깨닫고 "우리가 어찌할꼬"할 때 구세주 예수님께서 오셔서 죄인들을 부르셨으니<br />
오히려 그 율법이 죄인들의 죄인됨을 깨닫게 하는 것이 되었다고 한 것입니다.<br />
<br />
그러나 율법이 꼭 그러한 기능만 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br />
구약시대에 거룩한 사람들은 율법을 즐거워하면서 지켰습니다.<br />
성경은 그러한 사람들을 의인으로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br />
그러면 그 시대 즉 율법을 지키려고 노력한 사람들을 의인으로 부르시는 것이<br />
잘 못된 것이냐 하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br />
<br />
율법이라는 언약을 맺을 때 그 언약을 지키면 복을 받을 것이고<br />
만약 배반하여 지키지 않으면 저주를 받을 것으로 언약이 체결되었습니다.<br />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율법을 보고 하나님을 믿었다면<br />
복을 받을 욕심에서라도 율법을 지키려 했을 것이고<br />
반대로 저주 받을 것이 두러워서라도 율법을 지키려고 했을 것입니다.<br />
<br />
예나 지금이나 하나님의 말씀을 진심으로 믿는 사람이라면<br />
복 받을 것을 믿으면서 지밀 것고 지키지 않으면 저주를 받을 것으로 믿어<br />
두렵고 떨림으로 율법을 지키려 할 것이 분명하지 않습니까 ?<br />
<br />
율법을 지켜봤자 복주실 것 같지도 않고<br />
율법을 지키지 않아도 저주같은 것은 받지도 않을 것이라고 <br />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그러한 사람을 우리는 불신자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br />
<br />
원리는 그 때나 지금이마 하나도 다르지 않습니다.<br />
오늘날 어떤 사람들이 율법을 지켜야 구원을 받느냐 하면<br />
그것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br />
<br />
사람이 의롭다 함을 받고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은<br />
전혀 사람의 행위에 달린 것도 아니고 <br />
율법을 지켜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br />
그러나 구원을 받은 후에는 성실히 율법을 가르쳐서 <br />
배우게 하고 지키게 해야 합니다.<br />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세상 사람들과 구별되어 <br />
거룩하게 되고 복된 삶을 살아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br />
<br />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우리가 지켜야 하는 율법은 <br />
구약시대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키던 수준의 <br />
불완전한 율법이 아니라 거기에 예수님의 교훈 즉<br />
더 완전케 하셔서 완성시키신 완전한 율법을 가르치고 지켜서<br />
우리의 삶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온전하심같이 <br />
성도들의 삶이 온전케 되는 것입니다.<br />
<br />
이것이 예수님의 바램이고 교훈이고 명령입니다.<br />
<br />
(마 5:20)<br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br />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br />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br />
<br />
(마5:46-48)<br />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者)를 사랑하면 <br />
무슨 상(賞)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br />
또 너희가 너희 형제(兄弟)에게만 문안(問安)하면 <br />
남보다 더 하는 것이 무엇이냐 <br />
이방인(異邦人)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br />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br />
온전(穩全)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穩全)하라<br />
<br />
그러나 구약의 여러 율법서 중에서 폐하신 율법이 있기도 합니다.<br />
여기에 대해서도 많은 목사님들이 바르게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br />
폐해진 율법과 폐하지 않은 율법은 간단하게 구별할 수 있습니다.<br />
<br />
첫째, 모형으로 지키던 율법은 실상이 오게 되면 폐하는 것입니다.<br />
가령 예를 들자면 동물들 즉 양이나 소나 염소로써 드리던 제사는<br />
폐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모형으로 드리던 것인데 실상으로써<br />
예수님께서 희생하신 후에는 영원히 폐하게 되었습니다.<br />
육체에 행하던 싸인 즉 할례의 경우는 마음의 할례 즉 세례가 오니까<br />
폐해진 것입니다. 그 외 유대지방의 문화 안에서 임시로 주어졌던<br />
관습법들 중에 수혼법이라든지 기타 몇 가지는 폐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br />
<br />
둘째, 폐하지 않는 율법이 있습니다.<br />
윤리와 도덕적인 율법은 모형이 아니라 실제적 삶의 윤리이기 때문에<br />
영원히 폐하지 않는 것입니다.<br />
음식물 규정도 마찬가지입니다.<br />
구약 시대 유대인들이 음식을 먹는 것은 모형으로 먹은 것이 아니라<br />
백성들의 건강과 위생에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율법이기 때문에<br />
역시 사람이 육체를 가지고 사는 모든 날 동안 폐하지 않는 것입니다.<br />
그 결과는 오늘날 유대교 신자들과 몰몬교 신자들과 안식교 신자들이<br />
우리 기독교인들보다 건강하게 사는 것을 보시면 <br />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br />
<br />
예수님께서 실제로 무시하거나 폐하신 것은 율법 자체가 아니라<br />
그 율법의 정신을 벗어난 탈무드나 미쉬나 게마라 토셒타 학가다 등<br />
과잉해석되어 율법의 정신을 크게 훼손한 유대교 장로들의 유전을<br />
무시하셨고 지키지 않으셨던 것입니다.<br />
<br />
지금까지 어설픈 학자들이 율법무용론자처럼 가르쳐 온 것은<br />
구약도 신약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잘 못 가르쳐 온 것입니다.<br />
그러나 오늘날 교회에서 이렇게 주장하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br />
크게 혼란스러워할 것은 자명한 노릇입니다.<br />
그만큼 우리 목회자들이 성경을 바르게 배우지 못했다는 것입니다.<br />
이 글을 몇 차례 더 정밀하게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br />
<br />
(마 7:24-27)<br />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行)하는 자(者)는 <br />
그 집을 반석(磐石) 위에 지은 지혜(智慧)로운 사람 같으리니<br />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br />
이는 주초(柱礎)를 반석(磐石) 위에 놓은 연고요<br />
나의 이 말을 듣고 행(行)치 아니하는 자(者)는 <br />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br />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br />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br />
<br />
율법을 가르치지 않고 성화의 과정을 무시하고 방자하게 나아가던 <br />
저 유럽의 교회들이 다 무너져 버렸습니다.<br />
산상보훈이란 불신자를 위하여 주신 것이 아니라 우리 성도들, 즉<br />
예수님을 주와 구주로 믿는 사람들을 위하여 주신 것입니다.<br />
기독교인들이 신앙과 생활이 산상보훈을 지키지 않으면 윤리적인 삶이<br />
송두리채 흔들리게 되고 레위기에 있는 음식물 규정을 무시한 결과는<br />
오늘날 성도들의 건강이 송두리채 무너져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br />
<br />
만약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삶이 예수님의 말씀대로,<br />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하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br />
이웃사랑하기를 제몸같이 하고 있다면 <br />
율법 중에 최고의 율법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br />
그러나 그러한 삶의 자세는 그 인격의 윤리적인 측면에서 건전한 것이지만<br />
육체적인 건강을 위해서는 음식물 규정과 위생법을 지키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길입니다. <br />
<br />
샬   롬			 ]]> 
		</description>

		<comments>http://heesfamily.egloos.com/144407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Nov 2006 23:09:44 GMT</pubDate>
		<dc:creator>기쁨나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결혼기념일 ]]> </title>
		<link>http://heesfamily.egloos.com/1412063</link>
		<guid>http://heesfamily.egloos.com/1412063</guid>
		<description>
			<![CDATA[ 
  9월11일이 우리 결혼기념일이다.<br />
<br />
올해로 7년째.<br />
<br />
서로 기특하다.<br />
<br />
퇴근하고 저녁 먹으면서 어디서 결혼 기념일 축전 온데 없냐고 물어 봤더니,<br />
농담 으로 들었는지 피식 하고 웃으면서 없다고 한다. <br />
<br />
결혼 기념일이 다가오니 둘이서 어떻게 보낼지 생각도 해봤지만<br />
특별한 뭔가는 없었다. 그래도 좋다. 같이 사랑할수 있어서.<br />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eesfamily.egloos.com/141206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2 Sep 2006 23:53:47 GMT</pubDate>
		<dc:creator>기쁨나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퍼즐 게임..... ]]> </title>
		<link>http://heesfamily.egloos.com/1380327</link>
		<guid>http://heesfamily.egloos.com/1380327</guid>
		<description>
			<![CDATA[ 
  블럭 퍼즐 게임은 테트리스 외에는 해본게 별로 없었는데, <br />
오늘 다운 받아서 해본 게임이 재미 있어서 추천합니다.<br />
<br />
4시간 쉬지 않고 해서 스코아 1위로 등록 했음.&nbsp;장하다.<br />
<br />
마우스 잡는 오른속 새끼손가락 무지 아픔.<br />
<br />
<a href="http://www.fullarmorstudios.com/regnow/SetupTheWallsOfJericho.exe">http://www.fullarmorstudios.com/regnow/SetupTheWallsOfJericho.exe</a><br />
<br />
심심할 때 깔아서 해보시길....<br />
<br />
&nbsp;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eesfamily.egloos.com/1380327#comments</comments>
		<pubDate>Sat, 29 Jul 2006 13:47:27 GMT</pubDate>
		<dc:creator>기쁨나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태희 지수 나현 재창 승현............아 ]]> </title>
		<link>http://heesfamily.egloos.com/1378243</link>
		<guid>http://heesfamily.egloos.com/1378243</guid>
		<description>
			<![CDATA[ 
  삼촌 부산 갈때 선물 뭐 사갈까?<br />
덧글 달아라....<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참고할께..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eesfamily.egloos.com/137824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6 Jul 2006 14:27:43 GMT</pubDate>
		<dc:creator>기쁨나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할머니 아빠 할머니집 알아요? ]]> </title>
		<link>http://heesfamily.egloos.com/1378237</link>
		<guid>http://heesfamily.egloos.com/1378237</guid>
		<description>
			<![CDATA[ 
  애들 유치원 여름방학 해서 기쁨이, 나눔이, 그리고 아기 엄마가 할머니 집으로 갔다.<br />
난 일 때문에 다음달 되서 여름휴가 내고 가야하니 당분간 혼자 지내야 하지만.<br />
<br />
퇴근하고&nbsp;밤 10쯤 됐을때, 다들 할머니 집에 도착할때 쯤 되서&nbsp;안부전화를 걸었다.<br />
우선 잘 도착했다길래 일단 안심.<br />
<br />
이어서 은희가 이 말은 한다.<br />
<br />
기쁨이가&nbsp;마중나와 있던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집으로 가는 차안에서 할머니께 묻더란다.<br />
<br />
"할머니, 아빠가 할머니 집 알아요?"<br />
<br />
그도 그런것이 할머니 집은 올 해 이사를 가서 기쁨이도 낯설었겠지만,<br />
어리지만 아빠를 생각하는 마음에 다들 가슴이 뭉클했단다.<br />
<br />
가느라 피곤했던지 잠들었다는 기쁨이와는&nbsp;얘기는 못했지만,<br />
아빠에게 전해진 네 맘을&nbsp;꼭 기억해 두고 싶어서 이렇게 남긴다. :)<br />
&nbsp;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eesfamily.egloos.com/1378237#comments</comments>
		<pubDate>Wed, 26 Jul 2006 14:23:37 GMT</pubDate>
		<dc:creator>기쁨나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야. 축구 졌다. ]]> </title>
		<link>http://heesfamily.egloos.com/1354699</link>
		<guid>http://heesfamily.egloos.com/1354699</guid>
		<description>
			<![CDATA[ 
  &nbsp;<br />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보고 싶어서.끝까지 응원했다.<br />
<br />
지난 달 부터 주중에 출장가서 작업하고, 주말에 돌아오는 생활을 하고 있는데.<br />
그간 장모님께서 와 계셨다. <br />
오손도손하게 사는 모습 보여드리는게 효도라고 생각했다.<br />
새벽에 공항으로 가시는 버스까지 데려다 드렸는데,<br />
맘 편히 가벼운 발걸음으로 가시도록 기도했다. <br />
<br />
함께 버스타고 가는 은희에게 스위스 골 들어갈 때<br />
전화하는 맘이 쓰라렸다. 흐아...........................<br />
<br />
적어도 이번 월드컵은 좋은 추억으로&nbsp;기억에 남을듯. <br />
<br />
<br />
<p>&nbsp;</p><p>&nbsp;</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eesfamily.egloos.com/135469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Jun 2006 21:29:06 GMT</pubDate>
		<dc:creator>기쁨나눔</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