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 KOF ]</title>
	<link>http://heartnaru.egloos.com</link>
	<description>극한류는 빈곤하지 않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2 Oct 2005 15:42:56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 KOF ]</title>
		<url>http://pds.egloos.com/logo/1/200412/29/05/b0049505.jpg</url>
		<link>http://heartnaru.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213</height>
		<description>극한류는 빈곤하지 않아</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정신이 날아가고 있다. ]]> </title>
		<link>http://heartnaru.egloos.com/1830962</link>
		<guid>http://heartnaru.egloos.com/183096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0/13/05/b0049505_040468.gif" width="450" height="39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0/13/05/b0049505_040468.gif');" /></div><br />
<br />
정신이 이미 30479023907광년 은하계로 날라가고 있다 -ㅁ-;<br />
<br />
<font color="#ff0000"><h2><S><B>위험해!!!</B></S></h2></font><br /><br />			 ]]> 
		</description>
		<category>프리노트</category>

		<comments>http://heartnaru.egloos.com/183096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Oct 2005 15:42:03 GMT</pubDate>
		<dc:creator>심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Everlasting Love ]]> </title>
		<link>http://heartnaru.egloos.com/1828015</link>
		<guid>http://heartnaru.egloos.com/182801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0/12/05/b0049505_1252497.gif" width="450" height="3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0/12/05/b0049505_1252497.gif');" /></div><br />
작품전에서 Everlasting Love 이란 제목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중입니다<br />
뒤늦게 계획한 콘티와 작업으로 매일 밤샘 작업을 하고 있지만 많은 <br />
작업양에 제시간을 마추지 못할 수도 있는...(각혈)<br />
책 3권을 인터파크에서 지르고 오늘도 밤샘 작업입니다.<br />
(석가의 실전페인터9, 프로에게 배우는 3dsmax 인체모델링, 인체해부학)<br />
<br />
어제 본 여성분의 얼룩말 양말이 너무 이뻐서 새벽에 유리한테! 그려줄테다!!<br />
<S><B><h2><font color="#ff0000">너 이자식 위험해!!</h2></B></font></S><br /><br />			 ]]> 
		</description>
		<category>프리노트</category>

		<comments>http://heartnaru.egloos.com/182801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Oct 2005 16:32:15 GMT</pubDate>
		<dc:creator>심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음악릴레이 ]]> </title>
		<link>http://heartnaru.egloos.com/1427024</link>
		<guid>http://heartnaru.egloos.com/142702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6/13/05/b0049505_2505176.gif" width="150" height="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6/13/05/b0049505_2505176.gif');" /></div><br />
음음 호시군이 지목해주어서 시작한 음악릴레이 간단하게<br />
<br />
1.크기<br />
10GB<br />
그때 그때 달라요. 워낙 지우고 받는게 많다보니<br />
<br />
2.최근에 구한 음악<br />
My Chemical Romance - I'm Not Ok<br />
속이 시원한 노래입니다.<br />
<br />
3.지금 듣고 있는 노래<br />
원더풀데이즈 - Sky -<br />
음악방송을 들으며 작업중인 경우가 많아서 랜덤적인 요소가 많음<br />
<br />
4.좋아하거나 사연있는 노래<br />
일본그룹 "오렌지렌지"의 "花 하나" 일본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OST<br />
였던 곡이고, 어느날 MTV에서 하는 뮤직비디오를 보고 뻑가버려서 <br />
정말 좋아하는 곡중 하나.<br />
<br />
5.바톤을 받을 주자<br />
쌀마스터, 박헨 선배, 독구, 남이 선배, 고래 선배님<br />
받을 주자는 연구실의 선배님과 동기들이며, 온라인의 지인분들은 <br />
더 월드님, 자랑스럽게님, 리멘제로핀트 동생.<br />
다들 기대하겠습니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프리노트</category>

		<comments>http://heartnaru.egloos.com/1427024#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Jun 2005 16:51:34 GMT</pubDate>
		<dc:creator>하트나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KOF Another Story 1화 ]]> </title>
		<link>http://heartnaru.egloos.com/1367251</link>
		<guid>http://heartnaru.egloos.com/1367251</guid>
		<description>
			<![CDATA[ 
  "기합이 빠졌어!!"<br />
<br />
도장을 울리는 소리는 이내 정적과 함께 듣는 이들의 가슴을 죄기 충분했다.<br />
도장의 아이들중엔 겁에 질려 울먹거리는 아이들도 간간히 눈에 보였다.<br />
불호령의 주인은 한국 최강의 무술가이자 수많은 범죄자를 갱생시켜보였던 <br />
김사범었다. 그의 불호령에 역대 킹오브파이터즈 대회에서도 활약했던 <br />
장거한과 최번개조차도 오금을 저리며 우거지상을 지었다. <br />
그만큼 김사범의 위력은 막강했던 것이다.<br />
<br />
"정의는 절대 악에게 이긴다!! 그런데도 줄곧 패배를 거듭한다는건 기합이 <br />
빠졌다고 밖에 볼수없다!!"<br />
<br />
그의 정의는 항상 그렇듯 권선징악에서 조금의 오차도 없이 일치하다. 그런 그에게<br />
패배란 자신의 정의를 꺽이는것과도 같으니, 이런 분노도 이해할 수 있는 노릇이다.<br />
<br />
"이긴쪽의 정의가 더 강했던 거겠죠. 아버지의 "정.의" 보다도.."<br />
"형!!"<br />
"시끄러. 나는 할말은 하고 사는 사나이야.."<br />
<br />
김사범에게 감히 그런 건방진 소리를 지껄일 수 있는 인물은 도장에 한명밖에 없다.<br />
사범의 장남이자 역대 무술가중 손에 꼽힐 정도의 재능을 소유한 천재 무술가 <br />
"김동환" 그런 그도 워낙 게으르고 노력을 싫어하는 성격에 최고가 될 수없었다. <br />
노력하지 않는 천재에게 아버지인 김사범은 항상 답답함을 금치 못하고 있었다.<br />
<br />
"아버지가 항상 말하시는 정의란것도 '쿠사나기 쿄'에게는 통하지 않는다는것이 <br />
결국 힘이 정의라는것이 아닙니까? 그렇게 열혈을 불태우셔도 느긋히 수련하시는 <br />
전훈사범님과 호각일뿐이잖아요!"<br />
"형!! 그게 무슨 말버릇이야!! 어서 아버지한테 사과하지 못해?!"<br />
<br />
그런 시건방진 형을 제지한것은 그의 동생 "김재훈"이었다. 아버지 이상의 노력파에 <br />
착한 심성으로 김사범의 자랑인 그였지만, 결국엔 평범한 재능의 소유자였기에 <br />
그 역시 최고는 될 수 없었다. 중요한건 항상 빈둥거리며 노는 동환과의 대련에서도 <br />
단 한번도 이기지 못했다. 그것이 재훈에게는 큰 컴플렉스였다. <br />
그래서 더욱 노력에 노력을 할수밖에 없었다.<br />
<br />
"... ..."<br />
"아버지.."<br />
<br />
침묵하는 김사범. 그의 눈은 당장이라도 쏟아져 내릴듯한 기세로 이글거리고 있었다<br />
그런 아버지를 걱정하는 재훈은 조심스레 말을 건내보려 했으나, <br />
아버지의 분노가 심상치 않음을 느끼고 이내 입을 다물었다. <br />
주위의 장거한, 최번개, 이진주 역시도 조용히 침묵할 뿐이었다.<br />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동환 역시 아버지의 분노가 대단하다는 것을 느끼고 긴장을 <br />
늦추지 않고 있었다. 김사범의 눈썹이 약간 올라간 순간 동환의 모습도 사라졌다.<br />
<br />
[퍼어어억]<br />
<br />
어느새 앞으로 날아간 김사범의 발차기는 정확히 동환의 팔목에 막혀있었다.<br />
허나 그 충격을 전부 흘릴 수는 없었는지 동환의 손가락이 미묘하게 떨리고 있었다.<br />
<br />
"크윽!"<br />
"이런 오만방자한 녀석!"<br />
"흥! 이제 아버지의 공격도 눈에 보인다고요!"<br />
"그래? 그럼 이번엔 진심으로 간다..반월참!"<br />
"얼마든지요! 합!!"<br />
<br />
김사범의 반월참을 읽고 몸을 비틀어 피한 동환의 공격이 이어질려고 하였다.<br />
<br />
"그정도론 이제 절 쓰러뜨릴수가 없죠! 이번엔 제가 갑니다! 뇌격!!"<br />
"......느려"<br />
"컥?!"<br />
<br />
동환의 뇌격이 시작되려 하는 찰나에 이미 김사범의 오른발은 정확하게 <br />
동환의 옆구리를 가격하고 있었다. 정확하게 급소를 내지른 사범의 오른발은 <br />
눈에 보이지 않을만큼 빠르고 또 정확하게 동환을 가격하고 있었다. <br />
옆구리에서 빠져나온 발은 동환의 후두부를 강타하고 앞으로 쓰려지려하는 <br />
동환의 이마를 왼발로 쳐올렸다. 훈련으로 달련되어온 탄력있는 근육이<br />
뽑아내는 스피드란 재능이란 이름만으로 메꾸기엔 처음부터 무리가 있었다.<br />
<br />
김사범. 아니 김갑환 그가 누구인가? 세계 최고의 격투대회 'The King of Fighter' <br />
에서도 세계고수들과 호각을 이룬 명실공히 초고수인 그가 진심으로 분노하고 있다.<br />
이 도장의 그 누가 그를 말릴 수 있겠는가..<br />
모두 동환의 건방짐에 저렇게 되리라고 예상하곤 있었지만, 아버지에게 저렇게 <br />
처절히 맞는 모습 또한 씁쓸했다. <br />
형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재훈 또한 발만 동동 구를뿐이었다.<br />
<br />
"건방진것! 정의는 항상 이긴다! 그 정의가 우리가 아니란것이 한심할 뿐이다!"<br />
"크악! 이런 제기라알!"<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5/28/05/b0049505_20484975.jpg" width="450" height="4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5/28/05/b0049505_20484975.jpg');" /></div><br />
김사범의 공격을 수없이 맞던 동환은 안간 힘으로 그의 공격을 쳐낸뒤 <br />
역습하려 했으나 그의 반격보다도 먼저 이어지는 사범의 발차기는 <br />
동환의 턱을 흔들어 놓았다.<br />
<br />
"쿨럭..."<br />
"이번에는 정말 혼쭐을 내주마! 봉황각!"<br />
"아버지!"<br />
<br />
재훈의 절규에도 갑환의 발은 멈추지 않았다. 곤죽이 되어 무릎을 꿇은 동환을 향해<br />
그는 인정사정 없이 발을 내질렀다.<br />
<br />
[퍼어어억]<br />
<br />
"이 도장은 항상 피를 뿌리는구만, 김군."<br />
"당신은.."<br />
<br />
김사범이 내지른 발차기가 동환을 강타하기전 누군가의 발차기에 상쇄되고 말았다.<br />
김사범도 잠시 표정이 풀리긴 했으나 이내 못마땅한 표정으로 인상을 구겼다.<br />
<br />
"당신이 왜 한국에 온겁니까?"<br />
"이런, 너무 쌀쌀맞은것 아닌가? 우린 동문이잖나"<br />
"흥, 쓸데없군요"<br />
<br />
사범은 그와 실랑이를 벌이다 서로 부딪히고 있던 발을 내리고 뒤로 돌아서 버렸다.<br />
드디어 끝이 났다고 생각한 재훈은 얼른 곤죽이된 형에게 달려갔다.<br />
<br />
"형! 괜찮아? 정신차려!"<br />
"쯧쯧, 역시 정이 너무 많은 사람일세"<br />
"네?"<br />
<br />
그는 재훈의 뒤에서 곤죽이 된 동환을 바라보았다.<br />
입은 웃고 있지만, 눈은 굳어있는 아주 오싹한 미소.<br />
<br />
"정말 보기좋은 떡도 아니고, 적당히 피만 터뜨려서 공포분위기만 일으키는구만<br />
정작 중요한 치명타나 급소는 단 한대도 치지 않았어. 역시 정많은 사람이란 말야<br />
아니면 역시 장남이라 소중한건가? 나라면 절대 티나지 않게 속부터 부술텐데 말야"<br />
"... ..."<br />
<br />
말을 마치고 씨익 미소짓는 얼굴에서 재훈은 등골오싹한 공포를 느낄 수 있었다.<br />
<br />
"그래서 결국은 한국에는 무슨 볼일로 온겁니까! 전훈 사범!"<br />
"하하 사실은 이번 아테나양의 한국 콘서트가 있거든! 놓칠 수가 없지"<br />
"전 방금전도 기분이 최악이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좋지 않구요. 용건이 뭡니까!"<br />
<br />
능글맞게 웃어넘기는 전훈의 농담에 맞장구 쳐줄만큼 김사범의 상태가 좋지 않았다.<br />
물론 평상시에도 전훈의 농담에는 정색했던 그였지만 말이다.<br />
<br />
"사실은 그를 데려가려고 왔어"<br />
"그? 누구 말입니까?"<br />
"용오말이야. 그 비밀병기"<br />
<br />
전훈 사범의 말에 도장에는 다시 한번 정적이 흘렀다.<br />
김사범의 표정에도 짙은 수심이 느껴졌다.<br />
<br />
"거한씨와 번개씨는 됐어. 이젠 그녀석을 내가 훈련시킨다. 일본으로 데려가겠어!"<br /><br />			 ]]> 
		</description>
		<category>KOF외전</category>

		<comments>http://heartnaru.egloos.com/136725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7 May 2005 20:31:13 GMT</pubDate>
		<dc:creator>하트나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카자키 50제 ]]> </title>
		<link>http://heartnaru.egloos.com/1367102</link>
		<guid>http://heartnaru.egloos.com/1367102</guid>
		<description>
			<![CDATA[ 
  1. 머리띠<br />
2. 도복<br />
3. 휴일<br />
4. 수련<br />
5. 좋아하는 음식 <br />
6. 싫어하는 음식<br />
7. 가라오케<br />
8. 운동<br />
9. 사복차림<br />
10. 싫은 남자<br />
11. 좋은 남자<br />
12. 남매<br />
13. 귀걸이<br />
14. 술<br />
15. 국수<br />
16. 아르바이트<br />
17. 문하생<br />
18. 라이벌<br />
19. 가면<br />
20. 부자라는 녀석<br />
21. 오빠<br />
22. 아빠<br />
23. 승리<br />
24. 패배<br />
25. 달리기<br />
26. 근육<br />
27. 목욕<br />
28. 교복<br />
29. 벚꽃놀이<br />
30. 온천<br />
31. 장보기<br />
32. 장갑<br />
33. 안경<br />
34. 케이크<br />
35. 생일<br />
36. 쇼핑<br />
37. 헤드셋<br />
38. KOF 참가<br />
39. 상처<br />
40. 어레인지 모드<br />
41. 스판<br />
42. 친구들<br />
43. 비밀<br />
44. 우산<br />
45. 축제<br />
46. 신발<br />
47. 초어퍼<br />
48. 수면<br />
49. 모자<br />
50. 몽크<br /><br />			 ]]> 
		</description>
		<category>사카자키 50제</category>

		<comments>http://heartnaru.egloos.com/1367102#comments</comments>
		<pubDate>Fri, 27 May 2005 18:26:24 GMT</pubDate>
		<dc:creator>하트나루</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