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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트로-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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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트로-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Feb 2006 08:36: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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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트로-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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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트로-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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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블로그 이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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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블로그 이사..<br />
<br />
<a href="http://dew.isloco.com/">http://dew.isloco.com</a><br />
<br />
@ 글도 안 쓰는 넘이 이사는 자주 댕깁니다 그려..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그밖의 것들</category>

		<comments>http://hatro.egloos.com/148843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Feb 2006 08:36:12 GMT</pubDate>
		<dc:creator>해트로-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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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영화로도 만들어진다고 얼핏 기사를 본 기억이 있는데. (이나영이 주인공이라는 얘기 때문에 기억하는 거 같음.. ㅡ.ㅡ;;;)<br />
<br />
아무튼 12월 31일날 읽은 책이다. 2005년 마지막으로 읽은 소설... <br />
<blockquote>"목사나 신부나 수녀나 스님이나 선생이나 아무튼 우리가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중에 위선자들 참 많아. 어쩌면 내가 그 대표적 인물일지도 모르자...... 위선을 행한다는 것은 적어도 선한 게 뭔지 감은 잡고 있는 거야. 깊은 내면에서 그들은 자기들이 보여지는 것만큼 훌륭하지 못하다는 걸 알아. 의식하든 안 하든 말이야. 그래서 고모는 그런 사람들 안 싫어해. 죽는 날까지 자기 자신 이외에 아무에게도 자기가 위선자라는 걸 들키지 않으면 그건 성공한 인생이라고도 생각해. 고모가 정말 싫어하는 사람은 위악을 떠는 사람들이야. 그들은 남에게 악한 짓을 하면서 실은 자기네들이 실은 어느 정도는 선하다고 생각하고 있어. 위악을 떠는 그 순간에도 남들이 실은 자기들의 속마음이 착하다는 것을 알아주기를 바래. 그 사람들은 실은 위선자들보다 더 교만하고 더 가엾어...... "</blockquote>저 부분을 읽었을 때 내가 사실은 위악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아니 위악자였구나 하고 인정을 했던 거 같다. 솔직히 그리고 아직도 헷갈린다. 지금부터라도 위선자로 살아야하는건가? 하는.. 이런 의문 때문에.. <br />
<br />
사람들은 모두 서로 다른 사연들을 가지고 살아간다. 항상 웃고 있는 사람에게도 가슴 깊은 곳에 상처가 있을 수 있고, 겉으로는 불행하게만 보이는 사람에게도 분명 행복한 일은 하나쯤 있을테니까. 주인공 윤수와 유정은 모두 자신들이 가진 상처을 통해 세상을&nbsp;보았고 세상 아무도 (자신을 제외한) 그것을 알지&nbsp;못 할 거라고 생각했던 거 같다. 그런 그 둘의 만남과 대화가 이 책의 주요 내용이다.<br />
<br />
주인공 유정이 싫어하는 진부한 표현으로 마무리&nbsp;해보자면&nbsp;이 책을 읽게 되서 좋았다. 영화로 어떻게 만들어질지 기대된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읽고있는 것</category>

		<comments>http://hatro.egloos.com/1154113#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Jan 2006 12:41:55 GMT</pubDate>
		<dc:creator>해트로-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재주소년 - PEAC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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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2/12/67/c0004367_172849100.jpg" width="220" height="2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2/12/67/c0004367_172849100.jpg');" /></div><br />
<br />
며칠전에 산 앨범.<br />
나온지는 두달이나 지나 최신작이라 하긴 그렇긴 하지만 나름&nbsp;최근 앨범 :)<br />
(이미지는 앨범을 산 yes24 에서 살짝 ㅡㅡ;; )<br />
<br />
2003년 겨울 재주소년 1집을 접했을 때부터 상당히 느낌이 좋아서 - 개인적으로 1집에서 '눈 오던 날', '귤' 을 특히 좋아한다 - 2집이 나왔을 때부터 사야지 하고 있었지만 최근에 음악 CD 는 별로 구매를 잘 하는 편이 아니라 두달이나 지나서 구매를 하게되었다. <br />
<br />
개인적인 음악취향에 대해 살짝 언급해보면 좋아하는 음악은<br />
<br />
1. 조용하고 잔잔한 노래 <br />
- 감수성(?) 을 자극하지 않으면 아무리 조용하고 잔잔해도 소용없다 -<br />
2. 씨끄러운 노래중에는 스카펑크<br />
<br />
가지고 있는 CD 중 1번의 대표적인 예는 '미선이', 2번의 대표적인 예는 '레이지본' 이 되겠다. 사실 머 음악을 분석하면서 듣거나 하지 않는다. 일단 들어보고 내가 좋으면 좋아하는 음악이라고 칭하는 것이긴 하다.&nbsp; ㅎㅎ<br />
<br />
재주소년 이번 앨범에 대해 얘기하자면 - 구입 후 대충 10번정도는 들은 듯 하다 - 6번 트랙 <span style="COLOR: #006600">'그래서 그런지 현실이 낯설었어'</span> 가 개인적으로 제일 맘에 든다. 물론 딴 음악들도 당연히 평균이상은 한다..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듣고있는 것</category>

		<comments>http://hatro.egloos.com/104184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Dec 2005 08:39:24 GMT</pubDate>
		<dc:creator>해트로-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감기몸살 ]]> </title>
		<link>http://hatro.egloos.com/10398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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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수요일에 회사일로 밤샘작업 후 목요일 오전에는 계속 장애처리로 쉬지 못했더니, 금요일부터 몸상태가 심상치 않은 것이 주말 내내 감기몸살에 고생했다는 ㅠㅠ<br />
<br />
예전에는 며칠동안 밤샘작업을 해도 멀쩡했는데.. 역시 나이가 먹은 건지.. <br />
암튼 주말 내내 골골 거리며 고생했더니, 주말이 매우 아깝더군요.<br />
(물론 몸이 멀쩡했어도 별로 할 일도 없었을 꺼란 사실이 난감하지만 ㅋㅋ)<br />
<br />
암튼 추운 겨울에 감기 조심!! ~_~ <br /><br />			 ]]> 
		</description>
		<category>그밖의 것들</category>

		<comments>http://hatro.egloos.com/103983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Dec 2005 01:31:55 GMT</pubDate>
		<dc:creator>해트로-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사이 읽은 것들 ]]> </title>
		<link>http://hatro.egloos.com/1024497</link>
		<guid>http://hatro.egloos.com/1024497</guid>
		<description>
			<![CDATA[ 
  글 좀 쓰라는 압박에 의하여.. ㅎㅎ<br />
무엇을 쓸까 고민하다 일단 젤 만만한 읽은 책에 대해..<br />
<br />
이시다 이라 작품 후에 읽은 책에 대해 글을 전혀 쓰지 않고 있었네요.<br />
<br />
일단 그 사이 파올로 코엘료 책들 산 거 다 읽었고,<br />
에쿠니 가오리 책 두권과 박사가 사랑한 수식, 일한 다는 것&nbsp;등등.. <br />
여러 책을 읽었으나.<br />
<br />
여기서 얘기하고 싶은 책은 '사색기행' 이라는 책이다.<br />
<span style="COLOR: #3366ff">다치바나 다카시 <span style="COLOR: #000000">가&nbsp;썼고</span>&nbsp;<span style="COLOR: #000000">부제는</span> "나는 이런 여행을 해 왔다"</span><br />
<br />
사실 처음에 이 책을 사게 된 것은 표지가 멋있어서 라는 간단한 이유였다. 여행 생각을 하고 있던 내가 얼핏 본 표지가 멋진 책에 혹해서 그냥 지른거라 할 수 있다. 물론 다른 사람이 어떤 여행을 하고 그 사람에게 여행은 과연 어떤 의미인가 이런 생각을 알고 싶었던 이유도 물론 있긴 하다.<br />
<br />
책은 그가 살아오면서 해왔던 여행들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총 6부로 구성된 이 책의 제목을 살펴보면, 그가 얼마나 다양한 여행을 해 왔는지 짐작할 수 있다.<br />
<br />
<span style="COLOR: #33cc00">1부_ 무인도의 사색<br />
2부_ '가르강튀어 풍' 의 폭음폭식 여행<br />
3부_ 기독교 예술 여행<br />
4부_ 유럽으로 반핵 무전 여행을 떠나다<br />
5부_ 팔레스타인 보고<br />
6부_ 뉴욕 연구</span><br />
<br />
무인도에서 뉴욕까지, 무전여행에서 폭음폭식 여행까지, 문화적인 기독교 예술 여행에서 정치적인 중동문제를 다루기 위한 여행까지 참으로 다양한 여행을 해왔음을 알 수 있다.<br />
<br />
개인적으로 책에 대해 쓸 때 그 내용에 대한 설명을 쓰는 것을 즐기지 않는 관계로 내용에 대해서는 별로 언급하지 않고 넘어가겠다.<br />
<br />
책의 서문에 있는&nbsp;<span style="COLOR: #ff0000">"내 육체를 이동시켜야 비로소 보이는 것이 있다" </span>라는 부분이 참 인상적이였다.&nbsp;하지만 나는 책으로라도 이 사람의 여행을&nbsp;접하게 된 것을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br />
<br />
앞으로 이 사람처럼 많은 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가능하면 많은 곳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읽고있는 것</category>

		<comments>http://hatro.egloos.com/1024497#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Dec 2005 02:41:15 GMT</pubDate>
		<dc:creator>해트로-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겨울이 왔다 ]]> </title>
		<link>http://hatro.egloos.com/785333</link>
		<guid>http://hatro.egloos.com/785333</guid>
		<description>
			<![CDATA[ 
  드디어 겨울이 왔음을 느꼈다.<br />
<br />
저녁을 어떻게 해결할까 고민하다 집앞 편의점에 갔는데 호빵이 있는 거 아닌가.... 며칠전에 먹은 귤도 그렇고 쌀쌀해진 날씨도 그렇고 드디어 겨울이 왔구나. <br />
<br />
설악산에 첫눈이 왔다는 뉴스 기사를 봤을 때도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편의점에 있는 호빵 하나가 나에게 겨울이 왔음을 알려주는군.<br />
<br />
시간이 참 빨리 가는군. 어느덧 2005년도 지나가는구나.<br />
인생 별 거 없다지만 정말 빨리도 가네.. <br />
<br />
허무하다. 허무해. _<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그밖의 것들</category>

		<comments>http://hatro.egloos.com/78533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3 Oct 2005 12:07:14 GMT</pubDate>
		<dc:creator>해트로-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크리스피 크림 도넛 ]]> </title>
		<link>http://hatro.egloos.com/725241</link>
		<guid>http://hatro.egloos.com/725241</guid>
		<description>
			<![CDATA[ 
  일요일 <a href="http://howtoluv.net" target="_blank">익살이</a>와 약속이 있어 신촌에서 저녁 먹고, 후식도 먹고 집으로 가는 중에...<br />
<br />
신촌에 있는 크리스피 크림 도넛 매장에 네온 사인이 켜져 있는 것이 아닌가..!!<br />
<br />
소문은 많이 들었지만 아직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는 난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12개 들어있는 도넛 한박스를 사버렸다. (살려고 줄 서 있을 때 일단 하나 먹었고 맛이 괜찮았기에..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0/10/67/c0004367_2357566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0/10/67/c0004367_23575668.jpg');" /></div><br />
일단 12개는 좀 많아서 집 근처에 사는 소희누나한테 좀 나눠주고, 어제 저녁에 오늘 아침에 그리고 오늘 저녁에 위의 박스를 다 비웠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0/10/67/c0004367_2359272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0/10/67/c0004367_23592722.jpg');" /></div><br />
아 뿌듯.. __;; <br />
먹는다고 도넛 사진을 못 찍은 것이 좀 아쉽긴 하지만.. 암튼 맛있더군. 역시 유명한 건 괜히 유명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고나 할까.<br />
<br />
담에도 크리스피 도넛 매장 옆을 그냥 못 지나칠 것 같다.. !_!<br /><br />			 ]]> 
		</description>
		<category>먹고있는 것</category>

		<comments>http://hatro.egloos.com/72524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0 Oct 2005 14:59:33 GMT</pubDate>
		<dc:creator>해트로-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hainShot 기록 갱신 -.-v ]]> </title>
		<link>http://hatro.egloos.com/646390</link>
		<guid>http://hatro.egloos.com/646390</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hatro.egloos.com/589222 TARGET=_NEW>ChainShot 기록..!! </A><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09/23/67/c0004367_1658109.jpg" width="330" height="36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09/23/67/c0004367_1658109.jpg');" /></div><br />
<br />
아쉽다.. 제로의 영역에 근접했었는데... 읔.<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tro.egloos.com/646390#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Sep 2005 07:58:56 GMT</pubDate>
		<dc:creator>해트로-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hainShot 기록..!!  ]]> </title>
		<link>http://hatro.egloos.com/589222</link>
		<guid>http://hatro.egloos.com/589222</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konfabulator.com/">Konfabulator</a> 라는 물건이 있다. 리눅에 있는 gdesklet 이랑 비슷한 물건이다. (나는 mac 를 안 써봐서 모르겠지만 mac 에 있는 대쉬보드라는 물건과도 비슷하다고 한다) 암튼 얼마전(좀 오래된 것 같기도.. )에 지용이 로꼬보드에서 보고 첨으로 알았고 그래서 쭉 사용해오고 있다. 개인적으로 '날씨'와 'To Do' 만 바탕화면에 두고 사용하고 있다.<br />
<br />
Konfabulator 에 대한 설명이 이 글의 주제는 아니고.. Konfabulator 에서 각종 유닛들을 위젯이라고 부르는데 이 위젯들중에 나름대로 재밌는 게임들도 많이 있다. 그 중 제일 유명(?) 한 것이 ChainShot 이다.<br />
<br />
개인적으로 일하다가 종종 심심풀이로 한두게임씩 즐기곤 했는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아직 10개 이하의 기록을 세운적이 없었다. 15개가 개인 최고 기록이였다. 그런데 방금 자기전에 ChainShot 이나 한겜하고 자야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너무 잘 풀리는 거다. 그리고 4개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워서 너무 기쁜 나머지 포스팅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ㅡㅡ;;;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9/10/67/c0004367_2411921.jpg" width="330" height="36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9/10/67/c0004367_2411921.jpg');" /></div><br />
자 이제는 제로의 영역에 도전하는 것만이 남았다!!! Go Go..<br /><br />			 ]]> 
		</description>
		<category>그밖의 것들</category>

		<comments>http://hatro.egloos.com/589222#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Sep 2005 17:47:25 GMT</pubDate>
		<dc:creator>해트로-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시다 이라 작품 4개 ]]> </title>
		<link>http://hatro.egloos.com/588224</link>
		<guid>http://hatro.egloos.com/588224</guid>
		<description>
			<![CDATA[ 
  책을 샀다는 얘기는 블로그에 썼었고, 일주일만에 이시다 이사 소설 4개를 다 읽었다. 출퇴근시간과 잠자기 전에 짬짬히 읽어서 그렇게 빨리 읽은 편은 아니지만 아무튼 오랫만에 소설에 빠져 지낸 것 같다.<br />
<br />
읽은 순서는 '푸른 비상구', '아름다운 아이', '4teen', 'LAST'.. (여기서 예리한 블로그 독자는 'LAST ??' 예전 책샀다는 글에 있는 리스트에 없는 책인데? 라는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다. 물론 이런 생각한 사람 아무도 없다는 거 다 안다. 암튼 'LAST' 는 9월들어 주문한 책인데 이시다 이라 작품들을 먼저 읽기 위해 예전에 산 책들보다 먼저 읽었다)<br />
<br />
'푸른 비상구', 'LAST' 두책은 몇편의 단편들로 구성되어 있고, '아름다운 아이', '4teen' 은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물론 4teen 은 4명의 14살 아이들의 이야기를 에피소드별로 구성하고 있기에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고 말하기에 조금 애매하다고 볼 수도 있다.<br />
<br />
개인적으로 제일 맘에 드는 책은 '4teen'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기 젤 좋은 책은 '푸른 비상구' 가장 읽고 강렬한 인상을 받은 책은 'LAST' 이다. 물론 '아름다운 아이' 도 훌륭한 작품이다.<br />
<br />
이시다 이라 라는 사람의 작품을 첨 접하는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대학교때 본 일본 드라마 'IWGP (이케부쿠로 웨스트 게이트 파크)' 가 이 작가의 추리소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안 것은 책을 펼쳐들고 작가에 대한 설명을 봤을 때였다. IWGP 를 매우 재밌게 봤었기에 이번에 구입한 책들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고, 결론적으로는 책은 4권 모두 매우 만족스럽다. 책 4권으로 작가를 평가하긴 그렇지만 책 4권 모두 다른 얘기를 하고 있지만 비슷한 냄새가 난다. 이시다 이라의 냄새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본다.<br />
<br />
각각의 책에 대해서는 시간이 남으면 다음 기회에 쓰도록 해야겠다. (다 쓰면 글이 너무 길어질 거 같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읽고있는 것</category>

		<comments>http://hatro.egloos.com/58822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Sep 2005 14:44:08 GMT</pubDate>
		<dc:creator>해트로-듀</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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