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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를 닮고 싶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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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유혹과 역경에도 유유히 흐르는 물처럼 강해지고 싶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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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Feb 2009 06:38: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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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를 닮고 싶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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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유혹과 역경에도 유유히 흐르는 물처럼 강해지고 싶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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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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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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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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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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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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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haruna71.egloos.com/7316773#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Feb 2009 06:38:27 GMT</pubDate>
		<dc:creator>하루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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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육아휴직에 대한 궁금증 가이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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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font face="times"><img alt="과연 정말 못 쓰는 것일까? 남편도 쓸 수 있을까?" src="http://pimage.design.co.kr/media/cms/enfant/2006/03/1143285344160.jpg" border="0" /><br />
<img alt="육아휴직에 대한 시시콜콜 궁금증 10" src="http://pimage.design.co.kr/media/cms/enfant/2006/03/1143285344161.jpg" border="0" /></font>
<div><font face="times">출산휴가가 끝나갈 무렵이면 직장맘들은 갈등하기 시작한다. 내 손으로 직접 아이를 더 돌보고 싶은데 막상 현실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일을 그만두자니 그동안 투자한 시간과 수고가 아깝다. 이럴 땐 육아휴직을 생각해보자. 육아휴직에 대한 시시콜콜 궁금증 가이드.</font></div>
<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Culture &amp; Lifestyle Designer - 맘 &amp; 베이비" contentssource="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45949&amp;category=000000040004" scraptype="image"><font face="times"><img height="245"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3416415" width="320" omload="ResizeImage(this)" localfile="yes" /></font></div>
<div contentstitle="Culture &amp; Lifestyle Designer - 맘 &amp; 베이비" contentssource="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45949&amp;category=000000040004" scraptype="image">
<div>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
<tbody>
<tr>
<td align="left">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align="left">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font face="times"><b>만 1세 미만의 아이를 가진 근로자라면 육아휴직할 수 있다</b><br />
육아휴직이란, 근로자가 육아로 인해 회사를 그만두는 것을 방지하고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을 모두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생후 12개월 미만의 아이를 가진 엄마 아빠가 아이의 양육을 위해 휴직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육아휴직은 아이가 만 1세가 되기 전까지 할 수 있는데 출산휴가 기간이 제외되기 때문에 최대 10.5개월까지 쓸 수 있고 분할해서는 사용할 수 없다. 하지만 아빠는 엄마와 달리 출산휴가를 받지 않으므로 아이 출산일부터 육아휴직을 신청한다면 12개월까지 쓸 수 있다.<br />
육아휴직을 신청하려면 다음의 조건을 갖춰야 한다. 우선 자신이 근무하는 곳이 법인, 개인사업장을 포함, 1인 이상 사업장이고 본인이 180일 이상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 당해 사업장에 1년 이상 근무해야 육아휴직을 신청할 수 있으므로 1년 이내에 회사를 옮겼다면 육아휴직을 할 수 없다. 만약 2년간 근무했는데 6개월 전에 회사가 인수 합병되었다면 이는 당해 사업장으로 인정되므로 육아휴직을 신청할 수 있다. 이 같은 조건은 비정규직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데 계약기간이 지나면 육아휴직도 자동으로 만료된다. 동일한 아이에 대해 육아휴직을 한 적이 있거나 배우자가 육아휴직 중인 경우에는 할 수 없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배우자가 사망했거나, 부상·질병으로 신체적·정신적 장애를 겪는 경우, 이혼으로 아이의 양육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육아휴직을 한 적이 있는 사람도 신청이 가능하다.<br />
<br />
<b>월 40만원의 육아휴직급여를 받는다</b><br />
육아휴직 기간이 30일이 넘어가면 한 달에 40만원의 육아휴직급여를 받을 수 있다. 이를 받으려면 육아휴직을 하고자 하는 날 30일 전에 육아휴직 기간을 정해 사업주에게 휴직원을 제출하고 회사로부터 ‘육아휴직확인서’를 발급받아 ‘고용보험육아휴직급여신청서’와 함께 고용보험관련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만약 육아휴직급여를 받는 기간 동안 새롭게 취업을 했거나 사업주로부터 금품을 지급받았다면 그 사실을 고용안전센터에 신고해야 한다. 노동의 대가로 사업주로부터 임금을 받았다면 육아휴직급여를 받을 수 없고 이를 신고하지 않고 계속해서 육아휴직급여를 받은 것이 드러나면 당사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 한다.<br />
<br />
<b>복귀 후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면 근로감독관에게 신고한다</b><br />
동부에서는 육아휴직 기간 중에 근로자를 해고하거나 육아휴직 후 자신의 업무와 동떨어진 업무를 주는 등 근로자가 부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도록 보호한다. 육아휴직 중 근로자를 해고하거나 임금과 업무가 부당하다고 판단된다면 사업주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 한다. 육아휴직이 끝난 후 회사에 복귀한 다음 자신의 업무나 보수가 부당하다고 생각된다면 근로자는 사업장 소재의 근로감독관에게 신고할 수 있다.<br /></font></td>
</tr>
<tr>
<td></td>
</tr>
<!-- par_img if END --><!-- vertical if END -->
<tr>
<td><font face="times"><img style="MARGIN: 0px 0px 5px" alt="" src="http://pimage.design.co.kr//media/cms/enfant/2006/03/1143285344164.jpg" /></font><font face="times">엄마들은 출산휴가와 함께 육아휴직을 할 수 있는지,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지, 퇴직금은 어떻게 정산되는지… 등 상황에 따라 궁금한 점이 많다.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상황별 케이스에 대한 해답을 알려준다.<br />
<br />
<b>Q1출산휴가를 쓴 후 육아휴직도 할 수 있나요?</b><br />
<b>A&gt;&gt;</b> 당해 사업장에 1년 이상 근무하고 만 1세 미만의 아이를 가진 엄마라면 출산휴가와 상관없이 육아휴직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엄마가 출산휴가를 어떻게 썼느냐에 따라 육아휴직 기간이 달라진다. 예를 들어 출산 한 달 전에 출산휴가에 들어갔다면 출산 후 두 달만 출산휴가를 쓴 것이므로 아이가 만 1세가 되기 전까지 10개월을 육아휴직으로 쓸 수 있다. 하지만 아이를 낳자마자 출산휴가를 쓴 것이라면 아이가 만 1세가 되기까지의 기간에서 출산휴가 3개월이 제외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9개월만 육아휴직을 할 수 있는 셈이다. 육아휴직을 생각한다면 출산휴가를 적절히 조절해야 더 오랜 기간 육아휴직을 할 수 있다.<br />
<br />
<b>Q2 육아휴직 기간 중 일부를 출산 전에 사용할 수 있나요?</b><br />
<b>A&gt;&gt;</b> 육아휴직은 산전·산후의 보호휴가와 달리 말 그대로 아이의 양육을 위한 기간을 부여하는 제도다. 때문에 생후 1년 미만의 아이를 가진 근로자에 한해 사용할 수 있으므로 출산 전에 일부를 사용할 순 없다.<br />
<br />
<b>Q3 육아휴직 기간 중 회사에서 임금을 받고 있습니다. 육아휴직급여도 받을 수 있나요?</b><br />
<b>A&gt;&gt;</b> 육아휴직급여란 일을 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최소생계비다. 회사에서 일한 대가로 임금을 받는다면 고용보험에서 주는 육아휴직급여를 받을 수 없다. 단 전혀 일을 하지 않는 데도 회사에서 격려금 차원의 금품을 받았다면 육아휴직급여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이때도 회사에서 얼마의 금액을 받는지 고용안전센터에 신고해야 한다.<br />
<br />
<b>Q4 육아휴직을 이유로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 것은 위법인가요?</b><br />
<b>A&gt;&gt;</b> 남녀고용평등법에 의하면 사업주는 육아휴직을 이유로 승진, 승급 등에 따른 불리한 처우를 해서는 안 된다. 상여금의 산정기준을 총 근속년수를 토대로 정할 때에는 육아휴직 기간을 포함해서 주어야 하나 일정 기간 동안 근무한 대가(출근 성적)로 상여금이 지급되는 경우, 육아휴직 기간의 일부 혹은 전부가 포함되어 있다면 상여금 지급을 일부 또는 전부를 주지 않아도 위법이 아니다.<br />
<br />
<b>Q5 육아휴직 후 퇴직하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b><br />
<b>A&gt;&gt;</b>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요건을 갖췄다면 받을 수 있다. 실업급여는 부당하게 해고를 당했을 때 구직활동을 하는 기간 동안 받는 구직급여로 퇴사 후 10개월 안에 업무의 성격에 따라 적게는 2개월에서 많게는 6개월까지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육아휴직 후 퇴직했을 때 실업급여를 받으려면 양육을 하지 않고 구직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하므로 아이를 보육시설에 맡겼다면, 보육시설에서 아이를 돌보고 있다는 서류를 제출하고 아이를 친정어머니나 시어머니가 봐준다면 아이를 돌본다는 것을 서면으로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만약 실업급여를 받은 중간에 아이를 돌봐줄 사람이 없어 엄마가 양육을 책임져야 한다면 그때부터는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다.<br />
<br />
<b>Q6 아내가 직업이 없어도 남편이 육아휴직을 신청할 수 있나요?</b><br />
<b>A&gt;&gt;</b> 초기에는 맞벌이 부부에 한해 육아휴직을 할 수 있도록 했지만 2001년부터 법령이 바뀌어 배우자의 직업 유무에 상관없이 육아휴직을 신청할 수 있다.<br />
<br />
<b>Q7 아이가 쌍둥이인 경우, 남편과 아내가 동시에 육아휴직을 신청할 수 있나요? 신청 가능하다면 육아휴직급여는 어떻게 되나요?</b><br />
<b>A&gt;&gt;</b> 1명의 아이에 대해 엄마 아빠 둘 중 한 사람만 육아휴직을 할 수 있다. 쌍둥이인 경우에는 아이가 2명이므로 엄마 아빠가 원한다면 둘 다 육아휴직이 가능하다. 육아휴직급여는 휴직자 1명당 월 40만원이 지급되므로 아이가 2명이면 80만원의 육아휴직급여를 받을 수 있다.<br />
<br />
<b>Q8 직장을 옮긴 지 한 달 만에 바로 육아휴직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육아휴직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b><br />
<b>A&gt;&gt;</b> 원칙적으로 육아휴직은 당해 사업장에 1년 이상 근무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혜택으로 직장을 옮긴 지 한 달 만에 바로 육아휴직을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사업주가 육아휴직을 허락하고 육아휴직확인서를 작성해준다면 육아휴직급여를 받을 수 있다. 단, 육아휴직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고용보험에 가입한 지 180일이 지나야 한다.<br />
<br />
<b>Q9 육아휴직과 관련해서 회사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았습니다. 어디에 신고하면 되나요?</b><br />
<b>A&gt;&gt;</b> 사업장 소재의 근로감독관에 신고를 하면 된다. 만약 사업장이 강남에 있으면 강남사무소 근로감독관에 신고하면 된다. 본인이 어디에 속하는지를 알고 싶다면 노동부나 고용보험센터에 물어보면 된다. 기타 육아휴직제도에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노동부 종합상담센터(1350, 1544-1530)로 문의하면 된다.<br />
<br />
<b>Q10 육아휴직 후 퇴사할 때 퇴직금은 어떻게 계산되나요?</b><br />
<b>A&gt;&gt;</b> 육아휴직 기간은 근로자가 회사에서 근무한 것으로 인정되기 때문에 근무연수에 포함된다. 따라서 연, 월차는 물론 퇴직금을 받을 때도 모두 연차로 인정되어 육아휴직 기간을 포함해 퇴직금을 받을 수 있다.<br /></font></td>
</tr>
<tr>
<td></td>
</tr>
<!-- par_img if END --><!-- vertical if END -->
<tr>
<td>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bgcolor="#DEECA1"></td>
</tr>
</tbody>
</table>
</td>
</tr>
<tr>
<td></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td>
</tr>
<tr>
<td align="right"><font face="times"><!--페이지 표시 --></font></td>
</tr>
<tr><!--바이라인 -->
<td class="byline"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9px" align="left"><font face="times"><img height="1" src="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dashline.gif" width="585" vspace="10" /><br />
기자/에디터 : 김순겸 / 사진 : 한수정<br />
도움말·백승일(노동부 여성고용과 사무관)</font></td>
</tr>
</tbody>
</table>
</div>
</div>
			 ]]> 
		</description>
		<category>잡동사니</category>

		<comments>http://haruna71.egloos.com/174908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4 Dec 2008 05:45:07 GMT</pubDate>
		<dc:creator>하루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딸은 이렇게 키워야 성공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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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
<tbody>
<tr>
<td align="left"><font face="times"><span class="sktitle"><strong>똑똑하고 착실한 딸로 키우는 실전 육아법</strong></span><br />
<span class="dtitle">엄마와 딸 밀고 당기는 심리학</span></font></td>
</tr>
<tr>
<td>
<table style="MARGIN: 8px 0px 18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
<tbody>
<tr>
<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td>
<td bgcolor="#E3E3E3" height="5"></td>
<td width="5" bgcolor="#E3E3E3"></td>
</tr>
<tr>
<td width="5" bgcolor="#E3E3E3"></td>
<td class="lead" style="PADDING-RIGHT: 9px; PADDING-LEFT: 9px; PADDING-BOTTOM: 9px; PADDING-TOP: 9px"><font face="times">"부산스러운 아들 키우다 얌전한 딸 키우니 거저 키우는 것 같다”는 엄마도 있고, “아들은 무던한데, 딸은 까탈스러워 힘들다”는 엄마도 있다. 양성 평등의 시대, 유니섹스 육아법이 대세라고는 하지만, 아들과 딸 키우는 육아법은 어느 정도 다를 수밖에 없는 것이 사실. 잘 키우면 평생 엄마의 친구가 된다는 딸 키우기 실전 육아법을 소개한다.</font></td>
<td width="5" bgcolor="#E3E3E3"></td>
</tr>
<tr>
<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td>
<td bgcolor="#E3E3E3" height="5"></td>
<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td>
</tr>
</tbody>
</table>
</td>
</tr>
<!-- 메인, 서브 타이틀, 리드 끝 -->
<tr>
<td align="left"><font face="times"><strong>딸을 잘 키우기 위해 알아야 할 ‘딸’만의 특성</strong><br />
‘아들은 자유롭게, 딸은 엄격하게 키우라’는 말은 이미 고리타분한 옛말이 됐지만, 아들과 딸을 키우는 데는 서로 다른 육아법이 필요하다. 남성과 여성은 분명 다른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딸을 더 잘 키우기 위해서는 딸이 가진 특성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센스가 필요하다.<br />
<br /></font>
<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Culture &amp; Lifestyle Designer - 맘 &amp; 베이비" contentssource="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42487&amp;category=000000040004&amp;pageno=1" scraptype="image"><font face="times"><strong><font color="#C9A601"><img height="305"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3417448" width="292" localfile="yes" omload="ResizeImage(this)" /></font></strong></font></div>
<div><font color="#FF99CC">감수성 : 예쁘고 귀여운 것이 좋아</font> <font color="#000000"><font color="#FF99CC"><br />
선천적인 능력은 아이마다 다르지만, 그중에서도 특별히 남녀를 구분할 수 있는 공통적인 능력이 있다. 예를 들면 아들은 ‘호기심’을 지니고 태어나고, 딸은 ‘감수성’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것. 감수성은 한마디로 ‘아름다운 것을 찾아내고 귀여워하는 성질’을 말하는데 대부분의 딸들은 감수성이 풍부한 편이다. 어렸을 때부터 풍부한 감수성을 기르고, 그 감수성을 잘 간직하면서 자란 아이는 학업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성격도 활발하다. 엄마는 어렸을 때부터 딸이 갖고 있는 감수성에 동조해주고 감성을 풍부하게 길러주는 데 신경 써야 한다.<br /></font><br /></font> <strong><font color="#C9A601">세심한 관찰력 : 나랑 인형놀이할래요?</font></strong> <font color="#000000"><br />
<font color="#FF99CC">주위의 물건이나 현상, 사람의 마음을 읽고 관찰하는 관찰력은 딸이나 아들 모두에게 중요한 능력이지만, 그 내용 면에서 차이가 난다. 아들은 움직이는 것, 큰 공간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는 관찰력이 뛰어난 반면, 딸은 움직임이 없는 것, 작은 공간에서도 세심한 관찰력을 발휘한다. 아들은 밖으로 뛰어나가 많은 것을 발견하고 관찰하고 체험하지만, 딸은 집 안에서 많은 것을 발견하고 관찰하고 체험한다. 딸들은 소꿉놀이, 인형놀이, 책 읽기 등 ‘아기자기한 작업’을 하면서 관찰력을 기르고 정리하는 능력을 키운다. 평소 아이가 이러한 아기자기한 작업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br /></font><br /></font> <strong><font color="#C9A601">언어 능력 : 엄마랑 수다 떨고 싶어요</font></strong> <font color="#000000"><br /></font><font color="#FF99CC">딸은 아들에 비해 언어 능력이 월등히 우수하다.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능력이기도 하지만 어려서부터 끊임없이 대화기술을 갈고닦았기 때문이다. 어렸을 때부터 이렇게 대화기술을 닦은 아이는 국어 실력이 금방 향상된다. 국어 실력이 향상되는 것은 언어로 이해하는 능력이 생긴다는 뜻이고, 곧바로 학업 능력과도 연결된다. 딸이 말하면 이야기가 길어지거나 주제에 맞지 않더라도 “응, 그랬구나”, “그래서?” 하고 맞장구를 쳐서 도중에 이야기가 끊어지지 않게 이끌어주는 것이 중요하다.<br />
<br /></font> <strong><font color="#C9A601">인내심 : 난 조용한 곳이 좋아요</font></strong> <font color="#000000"><br /></font><font color="#FF99CC">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돌아다니는 아들에 비해 딸은 조용히 자리에 앉아 엄마나 선생님의 말에 몰두하고, 자기가 맡은 일을 끝까지 해내는 경우가 많다. 이는 아들과 딸의 성향적인 차이이기도 하지만, 딸에게 인내심이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내력은 앞으로 해야 하는 공부에서는 물론, 악기 연주, 운동, 사회생활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꼭 필요한 부분이다. 엄마는 딸에게 인내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한두 가지 악기는 꾸준히 가르치는 것이 좋고, 무엇보다 꾸준히 착실하게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br />
<br /></font> <strong><font color="#C9A601">모범생 기질 : 난 말 잘 듣는 착한 아이예요</font></strong> <font color="#000000"><br />
<font color="#FF99CC">아들은 다수의 그룹 속에서 튀고 싶어 하지만, 딸은 부모나 선생님에게 ‘좋은 아이’로 인정받고 싶어 한다. 딸에게 ‘나는 사랑받는다, 귀여움받는다’는 자각은 ‘있는 그대로의 내가 좋다’는 자기 긍정과 자신감으로 이어진다. 여자아이에게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부모는 끊임없이 ‘나는 너를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라고 생각한다’는 마음을 전해야 한다. 이렇게 많은 사람에게 사랑과 귀여움을 받고 자란 아이는 인격이 훌륭하고 매력이 넘치는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font>.<br /></font></div>
<div><br />
<strong>딸은 이렇게 키워야 성공한다</strong></div>
<div><br />
딸을 키우는 엄마들의 소망은 제각각이다. 남들이 선망하는 외모, 좋은 학벌과 직업, 자신만의 특기와 재능, 행복한 가정까지, 딸에게 거는 기대와 욕심은 무한하다. 특히 딸은 엄마보다 더 나은 사회적 지위에 오르고 성공을 거두기를 원한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똑똑하고 착실하면서 공부까지 잘하는 딸로 키울 수 있을까? 딸의 가능성을 높여주는 육아법은 무엇일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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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face="times"><strong><font color="#C9A601"><font size="7">1</font> 유아기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br /></font></strong>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유아기에 어떤 분위기에서 어떤 교육을 받았는가에 따라 평생이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 일본의 교육전문가인 마쓰나가 노부히미는 특히 “딸의 인생에 역전 홈런은 없다”고 주장한다. 아들은 학창 시절을 잘못 보내고도 성공하는 경우가 더러 있지만, 딸은 어렸을 때부터 착실히 실력을 쌓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엄마 말을 잘 듣는 아이, 책을 좋아하는 아이, 착실하고 성실한 아이의 기본 싹은 유아기에 만들어진다. 아이가 원하는 것에 즉각적으로 반응해주고, 충분히 안아주며, 일관성 있는 태도로 아이를 가르친다면 어떤 아이도 착실하고 반듯하게 키울 수 있다. ‘아직 어리니까… 언젠가는 잘하게 되겠지?’라는 엄마들의 무감각이 중요한 때를 놓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br />
<br />
<strong><font color="#C9A601"><font size="7">2</font> 좋은 습관을 길러주어야 한다</font></strong><br />
여성은 남성에 비해 훨씬 더 다양한 습관을 들이기 쉽지만 한번 몸에 밴 습관은 좀처럼 버리지 못하는 특징이 있다. 딸이 잘못된 행동을 할 때 아직 어리다는 이유로 그대로 내버려둘 경우 습관이 되어 나중에 바로잡기가 무척 힘들다. 흔히 엄마의 잔소리가 아이를 위축시킬 수 있다고 하지만, 잘못된 행동을 그대로 보고 있거나 묵인하는 것이 더욱 위험하다. 엄마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잔소리를 하는 요령을 배워야 한다. 예를 들면 “지현이는 밥 먹는 습관이 참 좋구나”라든가, “지현이가 신발 정리를 잘하니 집이 깨끗하구나”라는 식으로 칭찬하며 습관을 고쳐주는 것이다. 이는 큰 소리로 야단을 치며 하는 잔소리보다 훨씬 더 효과가 크다.<br />
<br />
<strong><font color="#C9A601"><font size="7">3</font> 예절 바른 아이로, 엄격하게 가르쳐야 한다</font></strong><br />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예절이 바른 사람은 어디에서든 빛이 난다. 특히 딸의 경우 ‘예절 바르게 행동할 줄 아는’ 능력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상황판단을 정확히 할 줄 알고 말과 행동을 가려서 할 줄 아는 능력은 아이의 성장 과정이 어땠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예절은 기본적으로 가정에서 가르쳐야 한다. 집에서는 점잖고 바르게 행동하지만 밖에 나가서는 나름대로 아이들과 어울릴 줄 알고, 학교에서는 친구들끼리 유행어로 말을 해도 집에 돌아오면 올바른 말을 쓸 줄 아는 등 때와 장소에 맞게 말과 행동을 가려서 할 줄 알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규칙을 정해놓고, 분명하고 일관성 있는 태도로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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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font color="#C9A601"><font size="7">4</font> 현명한 자신감을 키워준다</font></strong><br />
딸은 여자답고 다소곳하게 키우라거나, 남자는 순종적인 여자를 꿈꾼다는 말은 구시대적 유물이 된 지 오래다. 오히려 요즘은 여자다운 여자를 ‘우물쭈물댄다’, ‘끈적거린다’거나 ‘자신감이 없다’, ‘머리가 나쁘다’는 식으로 부정적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 것도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한 조건 중 하나다. 물론 큰 소리로 자기 의견만 주장하고, 무조건 밀어붙이는 것이 자신감은 아니다. 현명한 자신감은 상대방을 유도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주장할 줄 아는 것이다. 이러한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가 모든 상황에서 아이의 의견을 잘 들어주는 것이다. 가정에서 존중받은 아이는 스스로의 자긍심이 커지고, 남 앞에서의 자신감도 커진다.<br />
<br />
<strong><font color="#C9A601"><font size="7">5</font> 독립심, 올바른 성 역할 의식을 길러준다</font></strong><br />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21세기에 당당한 여성으로 살기 위해서 빼놓지 말아야 할 것 중 하나는 바로 독립심과 올바른 성 의식이다. 어릴 때부터 자기 일은 자기가 하도록 유도하고, 실력을 키워 자신의 일과 직업을 갖도록 가르쳐야 한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일어나는 성 차별에 대해서도 객관적인 시선을 갖도록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엄마, 아빠가 먼저 가정에서 평등한 성 역할 모델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br /></font></div>
<div><br /></div>
<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Culture &amp; Lifestyle Designer - 맘 &amp; 베이비" contentssource="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42487&amp;category=000000040004&amp;pageno=1" scraptype="image"><img height="300"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3417449" width="287" localfile="yes" omload="ResizeImage(this)"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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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strong><font face="times">딸과 엄마의 밀고 당기는 심리학<br /></font></strong> <strong><font face="times">situation <font size="7">1</font><br />
<br /></font></strong> <font face="times"><font color="#ED8602">딸 : “엄마, 정말로 나를 사랑해?”<br />
엄마 : “그런 걸 뭘 물어보니? 당연한 걸!”</font><br />
<br />
딸들은 종종 엄마에게 “엄마, 나 사랑해?” “엄마는 나를 어떻게 생각해?”라는 질문을 한다. 이런 질문을 받으면 대부분은 성의없이 “그래, 사랑해”라고 답하거나 “그걸 질문이라고 하니?”라고 얼버무린다. 부모가 아이를 사랑하는 것은 당연하고, 그걸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이해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이들은 끊임없이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고, 표현받고 싶어 한다. 이런 딸에게 엄마는 어떻게 해주어야 할까?<br />
<br />
<strong>solution</strong> 딸에게는 ‘네가 있어서 정말로 기쁘다’는 말이 제일 좋은 대답이다. ‘결과’나 ‘열심히 한 일’에 대한 칭찬 이전에 ‘존재 자체’를 인정하는 것이다. 겉모습뿐만이 아니라 배려 깊은 말을 하거나 싹싹하게 행동할 때, 나도 모르게 웃음 짓게 만드는 행동을 하거나, 해맑은 표정 등을 지었을 때 마음에서 우러나는 목소리로 “사랑스럽다”고 말해주자. 엄마가 건넨 ‘사랑스럽다’는 말은 아이에게 ‘나는 사랑받고 있다.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만족감을 주고, 나아가 ‘나는 지금 이대로의 내가 좋다’는 자신을 긍정하는 마음을 갖게 한다. 자신을 긍정할 줄 아는 아이는 ‘나라면 틀림없이 할 수 있어. 그러니까 한번 해보는 거야’ 하고 어떤 일이든 용기를 내서 도전할 수 있다.<br />
<br /></font> <strong><font face="times">situation <font size="7">2</font><br />
<br /></font></strong><font face="times"><font color="#ED8602">“엄마는 지금 행복해?”<br />
“엄마는 지금 행복하지 않지만 너는 행복해야 해.”<br /></font> 대부분의 엄마들이 딸은 자신보다 똑똑하고 많은 능력을 갖기를 원한다. 또한 자신은 불행하지만, 딸은 커서 행복한 가정을 가꾸기를 원한다. “너는 커서 엄마처럼 되면 안돼!” “엄마는 불행하지만, 넌 행복할 수 있어!”라는 말이 과연 효과가 있을까?<br />
<br />
<strong>solution</strong> 아이가 행복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조건은 바로 엄마가 행복해지는 것이다. 엄마의 화는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 아이에게 공기처럼 전염되기 마련. 우울하고 소극적인 엄마 밑에서 자란 아이는 결코 밝고 긍정적인 아이가 될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또한 엄마가 갖추지 못한 능력을 딸에게 키워주기 위해 노력하고, 기대하는 것도 한계가 있다. 아이가 책을 많이 읽기를 원한다면, 억지로 다그치기보다는 엄마 스스로 책을 읽고 아이에게 꾸준히 책을 읽어주는 편이 낫다. 아이를 위해 희생하는 삶보다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인생 플랜을 짠다면, 딸은 물론 엄마의 인생도 업그레이드될 것이다.<br />
<br />
<strong>situation <font size="7">3</font></strong> <font size="7"><br /></font><br /></font><font face="times"><font color="#ED8602">“엄마는 나만 할 때 어땠어?”<br />
“난 너처럼 안 그랬어. 공부도 잘하고 착한 아이였다고!”<br /></font> 딸은 엄마와 자신을 비교하는 것을 좋아한다. 엄마의 어린 시절은 어땠는지, 엄마는 할머니에게 어떤 딸이었는지도 궁금해한다. “넌 왜 그렇게 엄마의 단점만 닮았니?” “나는 너처럼 안 그랬어! 넌 돌연변이 같아!”라는 말을 아이는 어떻게 받아들일까?<br />
<br />
<strong>solution</strong> 딸이 엄마와 자신을 동일시하거나 비교하는 것은 바로 엄마가 자신의 역할 모델이기 때문이다. 딸의 경우 소꿉놀이나 흉내 내기를 좋아하는 이유도 그런 이유 때문. 엄마가 늘 “빨리빨리” 하고 다그치는 집 아이는 소꿉놀이를 할 때도 “빨리빨리”라는 말을 자주 써서 엄마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기도 하고, 그 집의 식사 예절부터 부부간의 대화까지도 알 수 있게 한다. 아이가 엄마를 닮고 싶어 하고, 엄마의 어린 시절을 궁금해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아이에게 “은서는 엄마를 닮아서 정리를 정말 잘하는구나~” “엄마도 어릴 때 계산을 무척 잘했는데, 은서는 엄마보다 더 잘하는 것 같아” 등등 아이에게 친근하면서도 다정한 역할 모델이 되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br />
<br /></font> <strong><font face="times">situation <font size="7">4</font><br />
<br /></font></strong><font face="times"><font color="#ED8602">“엄마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면 좋겠어?”<br />
“좋은 대학 가서, 좋은 직업 갖고, 좋은 남편 만나야지~”</font><br />
엄마들이 딸에게 바라는 기대는 상상 이상이다. 외모에서부터 좋은 학벌, 직업, 단란한 가정까지, 욕심은 끝이 없다. 그리고 대부분은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을 종착점으로 둔다. 과연 신데렐라 콤플렉스의 끝은 없는 것일까?<br />
<br />
<strong>solution</strong> 아이들에게 엄마의 영향력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고 강하다. 특히 딸의 경우 엄마가 원하는 모습으로 자라고 싶어 하는 욕구가 크기 때문에 엄마의 남성관이나 직업관이 큰 영향을 미친다. 아이가 미래 세상에서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당당해지기 위해서는 어린 시절부터 매력적인 여성상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좋은 남편감을 만나기 위해서, 경제적으로 풍족한 삶을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스스로가 매력적인 여성으로 자라 자신의 삶을 당당하게 누릴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br /></font></div>
<div><font face="times"><br />
<strong><font color="#008080">&lt; 딸에게 해선 안 될 <font size="7">10</font>가지 말 &gt;</font></strong></font></div>
<div><br />
1. “계집애가~”<br />
2. “미스코리아감이네”<br />
3. “여자애는 얌전하고 착해야지”<br />
4. “여자애가 기가 세서~”<br />
5. “여자는 너무 똑똑하고 잘나면 안 돼”<br />
6. “시집가려면 집안일도 배워야지”<br />
7. “이렇게 해야 나중에 시어머니한테 사랑받는다”<br />
8. “여자가 뭐 꼭 직업을 가져야 하나. 안 되면 시집가면 되지”<br />
9. “여자 직업으론 이게 최고야”<br />
10. “어디 여자가 밤길을 다니니? 어디 혼자서 여행을 가니?”<br />
<br /></div>
</td>
</tr>
<tr>
<td align="right"><font face="times"><!--페이지 표시 --></font></td>
</tr>
<tr><!--바이라인 -->
<td class="byline"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9px" align="left"><font face="times"><img height="1" src="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dashline.gif" width="585" vspace="10" /><br />
기자/에디터 : 전유선(자유기고가)<br />
일러스트 &lt;눈의 여왕&gt;(현암사)에 나온 마리 루이스 개이의 그림, 참고자료 &lt;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gt;(21세기 북스), 새울림 교육센터</font></td>
</tr>
</tbody>
</table>
			 ]]> 
		</description>
		<category>♥아이에게 관심을♥</category>

		<comments>http://haruna71.egloos.com/174908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4 Dec 2008 05:41:44 GMT</pubDate>
		<dc:creator>하루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이들이 자주 걸리는 7대 질환 ]]> </title>
		<link>http://haruna71.egloos.com/17490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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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font face="times"><img height="18" src="http://image.design.co.kr/contents/d_designer.gif" align="absmiddle" /> 맘&amp;앙팡</font>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
<tbody>
<tr>
<td align="left"><font face="times"><span class="dtitle">아이들이 자주 걸리는 <font size="7">7</font>대 질환</span></font></td>
</tr>
<tr>
<td>
<table style="MARGIN: 8px 0px 18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
<tbody>
<tr>
<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td>
<td bgcolor="#E3E3E3" height="5"></td>
<td width="5" bgcolor="#E3E3E3"></td>
</tr>
<tr>
<td width="5" bgcolor="#E3E3E3"></td>
<td class="lead" style="PADDING-RIGHT: 9px; PADDING-LEFT: 9px; PADDING-BOTTOM: 9px; PADDING-TOP: 9px"><font face="times">아이는 어른에 비해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병에 걸리기 쉽다. 게다가 몸이 아파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엄마가 알아채지 못해 아이의 병을 키우는 경우도 종종 있다. 아이들이 자주 걸리는 7대 질환만큼은 제대로 알아두어 병을 키우는 일이 없도록 하자.</font></td>
<td width="5" bgcolor="#E3E3E3"></td>
</tr>
<tr>
<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td>
<td bgcolor="#E3E3E3" height="5"></td>
<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td>
</tr>
</tbody>
</table>
</td>
</tr>
<!-- 메인, 서브 타이틀, 리드 끝 -->
<tr>
<td align="left"><font face="times"><img style="MARGIN: 10px 0px" src="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6124/1227165292181.jpg" border="0" /><br />
<br />
<img style="MARGIN: 0px 10px 10px 0px" src="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6124/1227165292182.jpg" align="left" border="0" /><strong><font color="#77017D" size="3">만병의 근원, 감기</font></strong><br />
아이가 가장 잘 걸리는 질환 1위다. 감기는 찬 공기 때문이 아니라 감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과 접촉해 전염되는 것이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나 심한 스트레스를 겪었을 때, 어린이집이나 놀이방 등 단체 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 걸리기 쉽다. 감기 바이러스는 모두 2백여 종이라 감기에 효과가 확실한 약은 없지만, 합병증 예방을 위해 항생제를 먹기도 한다. 단,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종합감기약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니 가급적이면 먹이지 않는 것이 좋다.<br /></font>
<div><font face="times"><br />
<strong><u>감기가 의심되는 초기 증상</u></strong> <strong>1</strong> 으슬으슬 춥다. <strong>2</strong> 말간 콧물을 흘리거나 코가 막힌다. <strong>3</strong> 온몸이 찌뿌드드하다. <strong>4</strong> 기침을 한다. <strong>5</strong> 열이 나고 목이 아프다.</font></div>
<div><br />
<strong><u>병원에 데려가야 할 심한 증상</u></strong> <strong>1</strong> 구토와 설사를 한다. <strong>2</strong> 누런 콧물이 나오고 코밑이 헐고 아프다. <strong>3</strong> 눈에 누런 눈곱이 끼거나 분비물이 많다. <strong>4</strong> 기침이 심해 잠을 잘 못 잔다. <strong>5</strong> 목구멍이 많이 부었다<strong>. 6</strong> 열이 39.5℃를 넘는다.</div>
<div><br />
<strong><font color="#77017D">예방 및 치료법</font></strong> 아이가 몸살 기운이 있으면 유자차와 레몬차로 속을 달래면서 하루 이틀 푹 재우면 감기를 떨칠 수 있다. 감기 초기 증상으로 맑은 콧물이 나오는 경우 콧물을 깨끗이 제거해준다. 코를 자주 풀면 콧속의 압력이 올라가 고막이나 부비동에 염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콧물은 푸는 것보다 삼키는 게 낫다. 코가 심하게 막혔거나 코를 풀 수 없는 어린아이는 양쪽 콧구멍에 따뜻한 물을 세 방울씩 떨어뜨리고 1분 뒤 점액이 묽어지면 고무흡입기로 흡입한다. 아이가 열이 난다고 해열제부터 찾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열은 아이가 몸속에서 바이러스와 싸우며 나는 것인데 이 과정을 제대로 겪어야 면역력이 생기기 때문이다. 39.5℃ 이하의 열이라면 아이가 감기와 싸워 내성을 기를 수 있도록 지켜본다. 열이 없더라도 감기에 걸렸을 때는 목욕을 하지 않는다. 목욕 전후에 온도 변화가 커져 체력 소모가 커질 수 있고 목욕물에서 올라오는 김이 기침을 유발할 수 있다. 미네랄이 들어간 음료를 조금씩 자주 먹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감기를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br />
<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
<tbody>
<tr>
<td><font face="times"><img height="22" src="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gif" width="585" /></font></td>
</tr>
<tr>
<td class="tip" style="PADDING-RIGHT: 12px; PADDING-LEFT: 12px; PADDING-BOTTOM: 20px; PADDING-TOP: 20px" bgcolor="#DDE0E5"><font face="times"><strong><font color="#9B014F">advice</font></strong><br />
<strong>감기에 걸렸을 때 찬 물수건으로 몸을 닦아주지 않는다</strong><br />
※ 피부가 차가워지면 피부 바깥에 있던 감기 기운이 안으로 들어가 증상이 더 오래 갈 수 있다</font></td>
</tr>
</tbody>
</table>
<br />
<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Culture &amp; Lifestyle Designer 디자인 하우스 - 검색" contentssource="http://www.design.co.kr/search/index.html?s=%EC%95%84%EC%9D%B4&amp;exclusion_l=&amp;magazine=&amp;order_t=new&amp;words=&amp;gourl=http%3A%2F%2Fclient.simonsearch.co.kr%2Fdesign%2Fss.html%3Fst%3Dt%26keyword%3D%25EC%2595%2584%25EC%259D%25B4&amp;st=pre_s&amp;more=view&amp;url=ss.html%3Fat%3Dview%26azi%3D149902%26gen_yy%3D%26gen_mm%3D%26keyword%3D%25EC%2595%2584%25EC%259D%25B4%26exclusion_l%3D%26magazine%3D%26order_t%3Dnew%26words%3D%26gourl%3Dhttp%253A%252F%252Fclient.simonsearch.co.kr%252Fdesign%252Fss.html%253Fst%253Dt%2526keyword%253D%2525EC%252595%252584%2525EC%25259D%2525B4" scraptype="image"><strong><font color="#77017D" size="3"><img style="WIDTH: 540px; CURSOR: pointer" height="401"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3542147" width="585" localfile="yes" omload="ResizeImage(this)" /></font></strong></div>
</div>
<div><br />
<font face="times" color="#CCFFFF">인플루엔자(독감)</font> <font face="times" color="#CCFFFF"><br />
코와 목구멍, 기관지 등이 독감 바이러스에 감염돼 생기는 질환으로 매년 10월에서 이듬해 2월에 유행한다. 1~2일간 잠복기를 거친 뒤 갑자기 40℃에 가까운 고열이 나고 2~5일 동안 열이 지속된다. 근육통과 두통, 열, 오한 등이 더 심한 것이 일반 감기와 차이점. 증상이 나타나기 하루 전부터 5일 동안은 다른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다.<br />
<br />
<strong><u>독감이 의심되는 초기 증상</u> 1</strong> 열(38~40℃)이 난다. <strong>2</strong> 두통이 있고 마른 기침을 한다. <strong>3</strong> 오한이 심하다. <strong>4</strong> 기침할 때 앞가슴이 아프다. <strong>5</strong> 눈이 빨개지면서 가렵다. <strong>6</strong> 목이 아프다.<br />
<strong><u>병원에 데려가야 할 심한 증상</u></strong> <strong>1</strong> 38.5℃ 이상의 열이 3일 넘게 지속된다. <strong>2</strong> 의식이 혼미하다. <strong>3</strong> 심한 가래,</font> <font face="times"><font color="#CCFFFF"><strong>기침이나 호흡곤란이 나타난다. 4 가슴이 아프다. 5 40℃ 이상의 고열과 근육통, 오한이 동반된다.<br />
예방 및 치료법</strong> 가장 좋은 예방법은 독감 백신을 접종하는 것. 한 번 접종하면 1~2년간 효과가 있다. 인플루엔자가 유행하기 전에 맞아야 하며 생후 6개월부터는 매년 독감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 독감의 치료법은 일반 감기와 비슷하다. 간과 뇌에 손상을 줄 수 있으니 아스피린은 먹이지 않는다.<br />
<br />
<br />
<strong><font size="3">감기와 같은 듯 다른 질환들</font></strong><br />
<strong>모세기관지염</strong> 기관지 말단 부분의 모세기관지에 염증이 생기면서 수축을 일으키는 질환. 생후 6개월에서 돌 사이의 아이들에게 흔하게 나타난다. 1분에 40회 이상으로 빠르게 숨쉴 때, 숨쉴 때 가슴의 명치 부분이 들어갈 때는 병원에 데려가야 한다. 모세기관지염을 앓고 난 아이 가운데 약 30%가 천식을 앓을 수 있으니 호흡기 건강에 각별히 유의한다. 발작적인 기침을 하는 경우 따뜻한 물을 자주 먹이면 목구멍과 기도의 긴장이 완화되고 분비물이 묽어진다.<br />
<strong>폐렴</strong> 심한 감기나 기관지염 등의 합병증으로 생기는 호흡기 감염증. 호흡곤란, 심한 기침, 오한을 동반한 발열 등이 주요 증상이다. 아이가 숨쉬기 힘들어하고 숨쉴 때 호흡곤란으로 가슴이 쑥쑥 들어가는 경우, 입술이 파란 경우, 숨을 내쉴 때 그르렁거리는 소리가 심하게 날 경우에는 즉시 병원에 데려가야 한다. 따뜻한 물을 마시거나 습기를 들이마시면 기도가 이완되고 가래가 묽어진다.<br />
<br /></font></font>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
<tbody>
<tr>
<td><font face="times" color="#CCFFFF"><img height="7" src="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gif" width="585" /></font></td>
</tr>
<tr>
<td>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
<tbody>
<tr>
<td class="tip" style="PADDING-RIGHT: 12px; PADDING-LEFT: 12px; PADDING-BOTTOM: 12px; PADDING-TOP: 12px" width="581" bgcolor="#E6E6DF"><font face="times"><font color="#CCFFFF"><strong>tip <u>호흡기 건강 지키는 법</u></strong><br />
<strong>1</strong> 실내 온도는 20~22℃가 적당하다.<br />
<strong>2</strong> 습도가 너무 높으면 각종 세균과 곰팡이가 잘 자라므로 50~60%를 유지한다.<br />
<strong>3</strong> 애완동물이나 털 인형은 가급적 치운다.<br />
<strong>4</strong> 규칙적으로 실내를 환기하고 먼지가 일지 않도록 한다.<br />
<strong>5</strong> 천식 발작을 유발하는 화장수나 빈 향수병은 없앤다.<br />
<strong>6</strong> 공기청정기의 필터를 정기적으로 교체한다.</font></font></td>
<td width="4" background="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_r.gif"><font face="times" color="#CCFFFF"><img height="4" src="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_r.gif" width="4" /></font></td>
</tr>
</tbody>
</table>
</td>
</tr>
<tr>
<td><font face="times"><img height="4" src="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_b.gif" width="585" /></font></td>
</tr>
</tbody>
</table>
<br />
<br />
<font face="times"><font color="#CCFFFF"><strong><font size="3"><img style="MARGIN: 0px 0px 10px 10px" src="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6124/1227165292183.jpg" align="right" border="0" />열감기와 비슷한 요로감염</font><br /></strong> 요도에서부터 방광, 요관, 신장까지의 길을 말하는 요로에 균이 들어가 염증이 생긴 질환이다. 감염이 생기는 부위에 따라 요도염, 방광염, 급성신우신염 등으로 구분된다. 포경수술을 하지 않는 남자 아이, 요로가 짧은 여자 아이에게 나타나기 쉽다. 요로감염이 진행되면 신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빨리 치료해야 한다.<br />
<br />
<strong><u>요로감염이 의심되는 증상</u></strong> <strong>1</strong> 감기 증상은 없는데 열이 지속된다. <strong>2</strong> 소변을 자주 본다. <strong>3</strong> 소변 냄새가 심하다.<br />
<strong><u>병원에 데려가야 하는 심한 증상</u></strong> <strong>1</strong> 소변에서 피가 나온다. <strong>2</strong> 소변을 조금밖에 보지 못한다.<br />
<strong>예방 및 치료법</strong> 감기 증상이 없는데도 오랜 기간 열이 지속되면 소변검사를 한다. 요로감염에 걸리면 항생제를 10일 정도 먹여야 완전히 균이 죽으므로 중간에 증상이 호전된다고 약 복용을 중단하면 안 된다. 물을 충분히 마셔 소변을 자주 보면 요로의 염증 제거에 도움 된다. 항문 주위나 성기 주변에 균이 침입해 생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타구니 주위를 깨끗하게 씻긴다. 남자 아이는 포경수술을 일찍 하는 편이 요로감염을 예방하는 길이며 여자 아이는 변을 보고 나서 앞에서 뒤로 닦도록 가르친다. 목욕물에 보디샴푸나 비누를 넣지 말고 꼭 속옷을 입고 잠자리에 들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속옷을 벗기고 재우면 세균에 감염될 수 있기 때문이다.<br /></font><br />
<br />
<strong><font color="#77017D" size="3">현대 문명병, 아토피성 피부염</font></strong><br />
피부에 울긋불긋 발진이 나고 가려움증이 심해 마구 긁다 보면 상처가 나며 성격까지 거칠어지는 질환이다. 가족 가운데 천식, 꽃가루 알레르기를 가진 사람이 있으면 아이가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을 가능성이 높다.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는 아이 중 30%가 음식 때문에 증상이 악화된다.<br />
<br />
<strong><u>아토피성 피부염이 의심되는 초기 증상</u> 1</strong> 붉고 가려운 발진이 피부에 나타난다. <strong>2</strong> 뺨과 팔꿈치, 손목, 무릎 등 관절이 접히는 부분에 발진이 나타난다.<br />
<strong><u>병원에 데려가야 하는 심한 증상</u></strong> <strong>1</strong> 피부가 벗겨지고 피가 난다. <strong>2</strong> 피부에 2차 세균 감염이 있고 열이 난다. <strong>3</strong> 가려워서 잠을 자지 못한다.<br />
<strong><font color="#77017D">예방 및 치료법</font></strong> 발진이 악화되면 스테로이드 크림을 2주간 하루 1회씩 발라주고 이후에는 가려울 때마다 발라준다.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으면 보습력을 상실하기 때문에 매일 10분간 목욕하여 수분을 보충한다. 목욕물이 40℃ 이상이면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가므로 37~38℃ 정도가 적당하다. 목욕 후 수건으로 톡톡 두드려 물기를 제거하고 로션과 크림, 오일을 순서대로 얇게 펴 바른다.<br />
<br /></font>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
<tbody>
<tr>
<td><font face="times"><img height="7" src="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gif" width="585" /></font></td>
</tr>
<tr>
<td>
<div><font face="times"><br />
<strong>1</strong> 흰 쌀밥보다 보리나 현미, 수수 등을 넣은 잡곡밥을 먹는다.<br />
<strong>2</strong> 상추, 치커리, 시금치같이 씁쓸한 맛이 나는 녹색채소는 많이 먹을수록 좋다.<br />
<strong>3</strong> 사과와 배는 체내 수분 공급에 도움이 된다. 인삼, 더덕, 도라지는 수분 생성을 도울 뿐 아니라 폐 기능을 강화해 가을철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br />
<strong>4</strong> 모직 섬유나 거친 천으로 만든 옷은 습진을 악화시킬 수 있다. 순면으로 된 옷을 입힌다.<br />
<strong>5</strong> 의류에 세제가 남아 있으면 피부를 자극하므로 빨래할 때 충분히 헹군다. 피부에 자극을 주는 표백제와 섬유린스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br />
<strong>6</strong> 매일 청소기로 깨끗이 청소하고 진드기가 번식하지 않도록 창문을 자주 열어 환기한다.<br />
<strong>7</strong> 임신했을 때부터 관리한다. 맵고 짠 음식, 카페인이나 알코올, 인스턴트식품은 가급적 먹지 않는 것이 좋다.</font></div>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
<tbody>
<tr>
<td class="tip" style="PADDING-RIGHT: 12px; PADDING-LEFT: 12px; PADDING-BOTTOM: 12px; PADDING-TOP: 12px" width="581" bgcolor="#E6E6DF"><font face="times"><strong><font color="#77017D">tip</font> 아토피성 피부염 예방하는 생활 습관</strong></font></td>
</tr>
<tr>
<td width="4" background="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_r.gif"><font face="times"><img height="4" src="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_r.gif" width="4" /></font></td>
</tr>
</tbody>
</table>
</td>
</tr>
<tr>
<td><font face="times"><img height="4" src="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2_b.gif" width="585" /></font></td>
</tr>
</tbody>
</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
<tbody>
<tr>
<td><br />
<font size="3"><strong><font color="#77017D"><br />
<font face="times">75%의 아이가 한 번씩 앓는 중이염</font></font></strong> <font face="times"><br /></font></font><font face="times">중이의 점막이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해 감염됨으로써 발병하는 질환. 감기를 비롯한 호흡기 질환의 합병증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아이의 75%가 적어도 1회 이상 중이염을 앓고 30% 이상은 3번 이상 중이염을 앓는다.<br />
<br />
<strong><u>중이염이 의심되는 초기 증상</u></strong> <strong>1</strong> 귀에서 진물이 나온다. <strong>2</strong> 귀가 잘 들리지 않는다고 한다. <strong>3</strong> 1세 미만 아이는 칭얼거리며 울고 1세 이상 아이는 귀를 문지르거나 잡아당긴다.<br />
<strong><u>병원에 데려가야 하는 심한 증상</u> 1</strong> 두통과 구토를 동반한다. <strong>2</strong> 통증이 심하다. <strong>3</strong> 목이 뻣뻣해진다. <strong>4</strong> 귀에서 고름이 나온다.<br />
<strong><font color="#77017D">예방 및 치료법</font></strong> 중이염 환자 중 5~10%가 고막 내의 압력 변화로 고막이 찢어진다. 일시적으로 청각이 손상돼 언어 발달에 지장을 초래하기도 한다. 2세 이하 아이는 중이염을 심하게 앓을 가능성이 높고 저절로 치유되기 어려워 항생제를 사용하는 편이다. 2세 이상 아이는 2~3일 관찰 후 증세가 좋아지지 않으면 항생제를 쓴다. 전염성이 없으므로 열이 내리고 증상이 호전되면 유치원이나 학교에 가도 된다. 외출할 때 귀를 감쌀 필요는 없다.<br />
<br />
<img height="22" src="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tip_top.gif" width="585" /></font></td>
</tr>
<tr>
<td class="tip" style="PADDING-RIGHT: 12px; PADDING-LEFT: 12px; PADDING-BOTTOM: 20px; PADDING-TOP: 20px" bgcolor="#DDE0E5"><font face="times"><strong><font color="#9B014F">advice</font></strong><br />
<strong>처방 받은 항생제는 전부 먹이는 것이 좋다</strong><br />
※ 항생제는 고막 내에 감염을 일으키는 세균을 제거하므로 증상이 호전되어도 계속 먹인다</font></td>
</tr>
</tbody>
</table>
<br /></div>
</td>
</tr>
<tr>
<td align="right"><font face="times"><!--페이지 표시 --></font></td>
</tr>
<tr><!--바이라인 -->
<td class="byline"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9px" align="left"><font face="times"><img height="1" src="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dashline.gif" width="585" vspace="10" /><br />
기자/에디터 : 오정림, 이미경, 김성은, 김보연 / 사진 : 이재희, F1스튜디오<br />
도움말 손용규(손용규 소아과 원장), 조백건(천안 함소아한의원 대표원장) | 참고도서 &lt;삐뽀삐뽀 119 소와과&gt;(그린비), &lt;초보 엄마 아빠를 위한 우리 아기 건강 대백과&gt;(랜덤하우스중앙) 모델 이승주(만3세), 최다연(만2세) | 제품협조 아토우트(1577-9523), 페리미츠</font></td>
</tr>
<tr>
<td></td>
</tr>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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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d align=left><!==copyright --><!--img src="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6/template/d_lifecurator.jpg" width="74" height="18" align="absmiddle"--></tbody>
</table>
			 ]]> 
		</description>
		<category>♥아이에게 관심을♥</category>

		<comments>http://haruna71.egloos.com/174908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4 Dec 2008 05:30:43 GMT</pubDate>
		<dc:creator>하루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바마 인생 노하우 5가지 ]]> </title>
		<link>http://haruna71.egloos.com/1749088</link>
		<guid>http://haruna71.egloos.com/1749088</guid>
		<description>
			<![CDATA[ 
  <font face="times"><span class="sktitle">미국 최초 흑인 대통령에게 듣는 인생 노하우 <font size="7">5</font>가지</span><br />
<span class="dtitle">세상의 편견을 이긴 남자, 오바마의 성공적인 가정교육 방법</span></font>
<div><font face="times"><strong>오바마의 사랑, 균형, 리더십 등에 관한 5가지 교훈</strong></font></div>
<div><font face="times">남자 대 남자로서 이 남자에게 배울 것은 아주 많다. 비록 당신이 미국 대통령 선거와 전혀 상관없는 대한민국 남자라고 해도 말이다. 그가 이제 막 미국 대통령이 되었고, FTA와 자동차 무역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는 일단 잊자. 그저 당신보다 훨씬 더 바쁜 인생을 살고 있고, 그러면서도 삶의 여러 가지 목표와 목적을 성취한 한 남자라고 생각하라. 그리고 건강과 체력이 당신의 성공을 어떻게 좌지우지할 수 있는가에 대한 명쾌한 해답과 사랑, 균형, 리더십 등에 관한 5가지 교훈을 들어보자.</font></div>
<div>
<div>
<div>"그래서 어떤 질문을 가지고 왔습니까?” 몇 달 전, 미국 대통령이 되기 전일 뿐만 아니라 아직 대선 후보자도 되기 전의 오바마는 자신의 선거 캠페인 전용기 ‘오 포스 원O-Force One’의 테이블에 기대어, 이제 게임은 시작되었다는 듯한 시선으로 나를 뚫어져라 응시했다.</div>
<div><font face="times">“미스터 오바마, 당신이 대통령이 되기에는 몸이 너무 말랐다고들 하더군요.” 이 질문으로 오바마와의 시간이 시작되었다.<br />
<br />
우리는 오하이오에 있었다. 오하이오는 이 남자가 대선 후보자로 선출될지 아니면 선거 역사상 가장 큰 사건으로 그저 기록될 뿐일지 결정지어줄 중요한 전장이었다. 당시 나는 여러 지역에서 나온 오바마를 향한 비난을 흥미롭게 여기고 있었다. 그중에는 키 크고 날씬한 남자가 선거 유세 투어 일정 동안 정크푸드를 먹기 거부하는 모습이 드라이브 인 식당업에 종사하는 많은 유권자의 표를 잃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도 있었다. 이 우스운 문제를 두고 논설인과 언론은 오바마에 대한 비난과 조롱을 쏟아냈다. 평범한 미국 성인 남자라면 매일 피트니스 클럽에서 90분의 시간을 보낼 여유가 없고, 오바마가 날씬하고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하는 것은 지나치게 ‘엘리트주의적’이라는 말들이었다. 하지만 당시 상원의원이었던 오바마는 그런 도발적인 비난의 꾐에 빠져들지 않았다.<br />
<br />
“글쎄요, 저도 피트니스 클럽에서 여유있게 90분씩 운동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군요.” 오바마의 말이다. “저는 대부분의 경우 아침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운동을 마쳐야 합니다. 항상 잠을 더 잘 것인지 아니면 잠을 포기하고 운동을 할 것인지를 고민해요. 보통은 일주일에 여섯 번 45분씩 운동을 하는데 하루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 그 다음날에는 유산소 운동을 합니다.” 세계 최대 비만 국가인 미국에서 오바마의 몸매는 정말 ‘엘리트주의적’인 것인가? 언론의 힐난을 그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했다. “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런 말들은 항상 가십거리를 찾으려고 하는 정치판의 본능일 뿐입니다. 그리고 정치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전략은 노력을 통해 장점을 취하는 것으로 약점을 바꾸는 것입니다.”<br />
<br />
비평가들이 정말로 오바마의 장점들에 대해 들춰내고 싶어 한다면, 그의 장점은 수도 없이 많이 있다. 비록 당신이 열렬한 ‘맥케인-페일린’ 지지자라고 할지라도 오바마에 대해서 반드시 인정해줘야 할 두 가지가 있다. 첫째, 그는 거대 권력의 가장자리에서 핵으로 화려하게 등장하는 데에 성공했다. 둘째, 그리고 그는 수백만 명에게 에너지를 불어넣고 수백만 달러 이상의 선거 자금을 모은 혁신적인 정치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이것은 그가 대통령이 될 만한 재목인가에 대해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는 것과 상관없이 그가 대통령이 되기에 적합한 자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br />
<br />
모든 인생은 선거 과정처럼 일종의 캠페인이거나 캠페인이어야 한다. 중요한 사안들에 대한 당신의 의견을 명확하게 설명하고, 동맹자들을 모으고, 올바른 위험을 감수하는 것을 배우고, 일과 가정사가 모두 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두 가치의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자신이 과체중인 것에 대해 변명을 늘어놓는 사람들은 이 점을 주목하라. 피트니스는 ‘엘리트주의’가 아니다. 오히려 건강한 몸은 성공을 향한 열쇠다. 정말로 커리어와 인간관계에서 성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신의 몸도 시간을 내서 열심히 관리할 필요가 있다.<br />
<br />
지난 8월, 상원의원 시절 미시간 랜싱에서 열린 그의 생일 파티는 아침 일찍 시작했다. 오바마는 에너지 정책에 대해 연설할 준비를 하고 나타났다. 하지만 그가 무대 위에 올라갔을 때, 그를 숭배하는 군중들은 일단 연설은 뒷전이었다. 2천 명 모두가 ‘Happy Birthday to you’를 합창하기 시작했다. 흥미로운 부분은 뒷부분이었다. 생일 축하 노래에서 이름을 부르는 구절, 마릴린 먼로가 생전에 피아노 위에 기대어 유혹적인 목소리로 존 F. 케네디에게 “미스터 프레지던트Mr. President”를 속삭이던 그 구절에 이르자, 지지자들은 물을 끼얹은 듯 조용해졌다. 자신들이 그토록 숭배하는 오바마를 어떻게 호칭해야 할지 고민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섯 박자 동안, 그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br />
<br />
노래의 빈칸은 오바마의 ‘자격’에 관한 것이 아닌가? 그가 2004년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획기적인 연설을 발표한 뒤 모든 언론 매체들은 그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춰왔다. 그는 과연 대선 후보가 될 것인가? 미국 역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탄생할 것인가? 그래서 우리들은 그에게 많은 질문을 던졌다. 그는 누구인가? 그의 신념은 무엇인가? 그는 어떤 출신 배경을 가지고 있는가? 그리고 그가 우리에게 가르쳐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다음이 그에 대한 답이 될 것이다.</font></div>
<div><font face="times"><br /></font></div>
<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http://www.warrenkinsella.com" contentssource="http://www.warrenkinsella.com/images/obama_time_cover_102306.jpg" scraptype="image"><img height="537"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3542247" width="400" localfile="yes" omload="ResizeImage(this)" /></div>
<div><br />
<font face="times"><font color="#D40A00"><strong>오바마의 조언 <font size="7">1</font></strong><br /></font><strong>비록 당신의 아버지가 좋은 아버지가 아니었을지라도 배울 점은 있다.</strong><br />
그가 두 살 때에 아버지가 떠났다. 그때부터 시작된 버락 오바마의 인생 스토리는 자포자기, 혼란기, 상처의 치유에 관한 한 박사 과정 프로그램과 맞먹을 정도였다. 그리고 그런 상처의 치유는 당신이 진정으로 자포자기와 혼란기를 겪은 다음에야만 올 수 있는 것이다. 오바마의 회고록 &lt;아버지로부터 얻은 꿈Dreams from My Father&gt;에 아주 자세하게 묘사되었던 것처럼, 그는 아버지가 가족을 남겨 두고 떠났다는 것이 정확하게 어떤 의미인지를 이해하기 위해 오랜 시간을 보내야 했다.<br />
<br />
인터뷰를 진행하는 동안, 나는 아버지 부시와 아들 부시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인용하면서, 어릴 적 그를 떠난 아버지가 오바마의 대선 출마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해서 질문했다. “내 아버지와 관련된 이슈들의 대부분은 이미 모두 해결되었다고 생각하고 싶군요.” 오바마는 말했다. 회고록에 쓴 내용도 그 일부다. 아버지를 그저 한 사람으로, 그의 개인적인 비극으로 이해하는 것이다. “아버지는 내 인생에서 존재했던 사람이 아니라, 내가 오랫동안 씨름해야 했던 생각이었다.” 오바마는 자신의 책에 그렇게 썼다.<br />
<br />
“어떤 사람이 이야기하기를, 모든 남자들은 자신의 아버지가 기대하는 대로 인생을 살기 위해서 노력하거나 아니면 자신의 아버지가 실수한 것을 만회하기 위해서 인생을 산다고 합니다. 제 경우에는 그 두 가지 모두가 약간씩 해당되었습니다. 20대 후반쯤이 되어서야 아버지의 부재가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비로소 이해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가 좋은 아빠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 부분이기도 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겠다는 결심을 하는 데에 아버지가 큰 영향을 끼쳤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내가 이 자리까지 오는 데에 큰 힘이 되었다는 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가족을 떠남으로써 일찌감치 나를 자극시킨 아버지가 없었다면, 오늘날 나도 여기에 없을 것입니다.”<br />
<br />
<strong><font color="#D40A00">오바마의 조언 <font size="7">2</font></font></strong><br />
<strong>매순간 곁에 있지는 못할지라도 항상 가족을 위하고 사랑하라.</strong><br />
그의 생일, 오바마는 가족 구성원들이 아닌 경호원들과 선거 참모들과 함께 비행기에 올랐다.<br />
생일에 가족과 함께 있지 않는 아버지가 된 것이다. “어제 이미 가족과 함께 생일 파티를 열었어요.” 그가 말했다. “생일 당일 파티를 연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제 친구의 정원에서 안락의자에 앉아서 두 딸과 아내 미셸이 춤추는 모습을 지켜보았는데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정말 멋진 순간이었습니다.” 그는 중요한 순간들을 놓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는 딸들의 무용 발표회를 놓친 적이 없다. 학교의 교사-학부형 컨퍼런스에 빠진 적도 없다. 그러나 간혹 놓치는 일들도 생기기 마련이다.<br />
<br />
<font color="#A44201">“어떤 것을 취하고 포기하는 선택에서는 희생이 따른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질적으로 가치 높은 시간들로 양적으로 많은 시간을 대신하지만 가끔 그렇지 못할 때도 있다는 걸 인정하고 싶군요.</font> 가족생활에서 가장 멋지고 중요한 순간들의 대부분은 예고 없이 자연스럽게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만약 당신이 가족들에게 쏟는 시간이 적다면, 그만큼 기억에 남을 소중한 순간들도 줄어드는 셈이 됩니다. 내가 가족을 위해 할 수 있었던 것은 아이들을 위해서 정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었습니다. 아내 미셸은 그것을 정말 잘해냈고, 덕분에 나는 아이들에게 절대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내줄 수 있었습니다.”<br />
<br />
<strong><font color="#D40A00">오바마의 조언 <font size="7">3</font></font></strong><br />
<strong>미래를 당신 중심으로 설계하라.</strong><br />
오바마 가족이 감수해야 하는 또 다른 피해는, 캠페인의 화려한 조명 속에서 아이들의 인생도 변화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오바마 상원의원이 자신의 가족을 막 뒤흔들어놓으려는 대변화에 대해서 가족들에게 설명했어야 할 당시 그의 두 딸은 겨우 5살과 8살이었다. 그는 차라리 세금 정책에 대해 이야기하는 편이 나았을 것이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입장에서 정말로 중요한 일로 화제를 바꿨다. “딸들의 주요 관심사는 ‘강아지는 언제 사주실 거예요?’와 같은 것이었죠. 아이들은 경호원에 대해서도 자기네들끼리 부르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시크릿 피플’이라고요. 그리곤 진지하게 물었습니다. ‘저기 선글라스를 쓰고 귀에 이어폰을 낀 아저씨들은 왜 항상 우리를 따라다녀요?’ 저는 아이들의 질문에 당장 대답하지 못했지만 우리 딸들은 기특하게도 아주 잘 적응해갔습니다. 그리고 나는 딸들이 정치 행사장에 너무 자주 참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였지요.” 그렇다. 오바마는 자신의 딸들에게조차도 캠페인 공약을 내세워야 할 운명이다. “대선에서 승리하든 패배하든 상관없이, 딸아이들에게 꼭 강아지를 사 줄 것입니다.” 그 행운의 강아지는 이제 백악관의 잔디밭에서 뛰어노는 ‘대통령의 개’로 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될 것이다.<br />
<br /></font></div>
<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http://www.truthwinsout.org" contentssource="http://www.truthwinsout.org/wp-content/uploads/2007/10/obama.jpg" scraptype="image"><img height="348"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3542248" width="300" localfile="yes" omload="ResizeImage(this)" /></div>
<div><font color="#FFFF99">오바마의 조언 <font size="7">4</font></font><br />
<font color="#FFFF99"><strong>이전에 배운 교훈을 큰 성공의 발판으로 삼아라.</strong><br />
오바마가 커뮤니티 오거나이저로서 놀라운 활약을 했다는 말은 한 문장에 불과하지만 그 성과는 결코 한 문장으로 요약될 수 없다. 그는 평범한 작은 규모의 후원 커뮤니티에 시카고 지역의 유권자들을 연합했고, 지금의 대규모 조직으로 크게 발전시켰다. 이것은 이제껏 선거 역사에서 볼 수 없었던 것이다. 이것은 자라고 점점 더 큰물에 나가는 동안 배운 사소한 교훈을 인생에서 가장 큰 도전에 적용시킨 전형적인 예다. 바로 사람을 다루는 법이다. 그는 분명히 자기 사람을 모으는 법과 군중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알고 있다. 당신이 자신의 전용 비행기를 가질 때쯤이면, 당신이 직접 운전하겠는가? 믿을 수 있고 능력있는 조종사를 고용하는 것이 낫지 않겠는가? 그는 자신을 위해 일해 줄 사람들을 ‘군단’ 규모로 갖추고 있고, 결국 그들이 그를 대통령으로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br />
<br />
“저 역시 조직의 일부입니다.” 오바마는 말한다. “그리고 조직에서 내가 강조하려고 가장 노력하는 것 가운데 한 가지는, 모든 사람들이 결과를 좌우할 수 있는 두세 가지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요청하죠. 우리에게 닥치는 일들에만 수동적으로 반응하는 대신에 보다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라고요. 또 그렇게 나의 스케줄을 계획하라고 말합니다.<br />
<br />
우리는 그동안 매우 성공적으로 해왔다고 봅니다. 나는 걸려온 전화를 다시 걸거나 이메일에 답장을 보내는 데 많은 시간을 소비하지 않습니다.” 당신도 마찬가지다. 꼭 당신이 하나부터 열까지 챙기고 뛰어다녀야만 직성이 풀리나? 당신이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갈수록 다른 사람을 부릴 줄도 알아야 한다. 당신 혼자서는 그 모든 일을 처리할 수 없을 것이며, 처리한다고 해도 당신의 스트레스와 과로로 축난 몸은 어찌할 것인가? “만일 누군가에게 어떤 것이 필요하다면, 대부분의 경우 그것을 처리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이 존재합니다. 제겐 집에 텔레비전을 없애버린 것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전히 &lt;스포츠센터SportsCenter&gt; 프로그램의 광팬이지만 과감하게 없앴죠.” 그의 조직이 추구하는 목표는, 우선순위를 정하고 가장 중요한 일을 처리하기 위한 시간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다.<br />
<br />
“가장 어려운 일은 생각할 시간을 내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쩌면 조직이나 또는 지금 상황에서는 국가를 친구들은 때로 그를 자극하고 나무라기도 했다. “일리노이 주의 공중 보건부 책임자였던 나의 좋은 친구 한 명이 흑인들을 대상으로 한 훌륭한 프로그램을 고안해냈습니다. 이발소를 통해서 건강 정보를 공급한다는 계획이었습니다. 흑인들 상당수는 전문 의료서비스를 충분히 받지 못하고, 또 건강에 대한 대화를 많이 나누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흑인들은 이발소를 종종 이용하고 그곳에서는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기 마련입니다. 이발소 아이디어는 바로 그 점에 착안해서 나왔죠. 해당 관청에서는 여러 이발소에서 다양한 건강검진 서비스와 질병 예방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클리닉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고안해냈습니다. 사람들은 병원에 가는 것에 점점 더 거부감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전략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런 전략을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많은 일들에 그런 식의 사고방식이 필요합니다.”<br /></font></div>
<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Culture &amp; Lifestyle Designer - 피플 &amp; 컬처" contentssource="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46128&amp;category=000000060002&amp;pageno=1" scraptype="image"><font color="#000000"><img height="319"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3542249" width="343" omload="ResizeImage(this)" localfile="yes" /></font></div>
<div><br />
<strong><font color="#D40A00">오바마의 조언 <font size="7">5</font></font></strong><br />
<strong>국가와 회사는 당신의 건강을 돌봐주는 보모가 아니다.</strong><br />
나는 &lt;맨즈헬스&gt;의 기자로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불만이 있었다. 미국 정부는 여자들의 보건 문제에 전념하는 관청을 최소한 일곱 개나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남자들의 보건을 관리하는 관청은 전혀 없다. 심장 관련 질병과 뇌졸중, 암으로 여자들보다 남자들이 더 일찍 사망하는 게 현실인데도 말이다. 나는 이 논쟁에 오바마를 끌어들일 수 있기를 원한다. 그가 어서 이 문제를 해결해주기를! 그러나 내 기대와 달리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았다.<br />
<br />
“우리에게 꼭 그런 관청이 필요할까요? 저는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오바마는 말했다. “사람들의 건강을 개선시키는 업무를 책임지고 있는 여러 정부 기관을 모두 통틀어서 건강에 대한 인식을 심어줘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내 할아버지 역시 전립선암으로 세상을 떠났죠. 남자들은 나이가 들수록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나이 든 사람들에게 다소 불쾌한 건강검진을 받도록 만드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합니다. 그런 차이점을 제대로 인식하는 것이 미국 보건부만의 일은 아닐 것 같아요.” 오바마는 자신의 친구 이야기를 하며 말을 이었다. 우리가 대화하는 내내 그는 자주 주변인들의 일화를 꺼냈다. 친구들은 그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었고, 다양한 친구들이 가득한 세상에서 그는 어떤 것이 중요하고 중요하지 않은지를 깨달았다. 친구들은 때로 그를 자극하고 나무라기도 했다.<br />
<br />
“일리노이 주의 공중 보건부 책임자였던 나의 좋은 친구 한 명이 흑인들을 대상으로 한 훌륭한 프로그램을 고안해냈습니다. 이발소를 통해서 건강 정보를 공급한다는 계획이었습니다. 흑인들 상당수는 전문 의료서비스를 충분히 받지 못하고, 또 건강에 대한 대화를 많이 나누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흑인들은 이발소를 종종 이용하고 그곳에서는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기 마련입니다. 이발소 아이디어는 바로 그 점에 착안해서 나왔죠. 해당 관청에서는 여러 이발소에서 다양한 건강검진 서비스와 질병 예방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클리닉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고안해냈습니다. 사람들은 병원에 가는 것에 점점 더 거부감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전략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런 전략을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많은 일들에 그런 식의 사고방식이 필요합니다.”<br /></div>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
<tbody>
<tr>
<td>
<table style="MARGIN: 8px 0px 18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
<tbody>
<tr>
<td bgcolor="#E3E3E3" height="5"></td>
<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td>
</tr>
</tbody>
</table>
</td>
</tr>
<!-- 메인, 서브 타이틀, 리드 끝 -->
<tr>
<td align="left">
<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Culture &amp; Lifestyle Designer - 피플 &amp; 컬처" contentssource="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46128&amp;category=000000060002&amp;pageno=1" scraptype="image">
<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http://www.depauw.edu" contentssource="http://www.depauw.edu/photos/PhotoDB_Repository/2007/8/Barack%20Obama%20Capitol.jpg" scraptype="image"><font face="times"><strong><font size="3"><img height="541"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3542246" width="433" localfile="yes" omload="ResizeImage(this)" /></font></strong></font></div>
</div>
</td>
</tr>
</tbody>
</table>
</div>
</div>
			 ]]> 
		</description>
		<category>잡동사니</category>

		<comments>http://haruna71.egloos.com/174908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4 Dec 2008 05:27:55 GMT</pubDate>
		<dc:creator>하루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고마운 남편 되는 비법 5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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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haruna71.egloos.com/1749089</guid>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
<tbody>
<tr>
<td align="left"><font face="times"><span class="dtitle">고마운 남편 되는 비법 <font size="7">5</font></span> </font></td>
</tr>
<tr>
<td>
<table style="MARGIN: 8px 0px 18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
<tbody>
<tr>
<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td>
<td bgcolor="#E3E3E3" height="5"></td>
<td width="5" bgcolor="#E3E3E3"></td>
</tr>
<tr>
<td width="5" bgcolor="#E3E3E3"></td>
<td class="lead" style="PADDING-RIGHT: 9px; PADDING-LEFT: 9px; PADDING-BOTTOM: 9px; PADDING-TOP: 9px"><font face="times">중년 남자들의 걱정거리 중 하나가 아내와 아이들에게 따돌림당하는 것이다. 자신은 그럴 리 없다고<br />
자신만만해하지 말 것. 아내의 정성을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주중엔 야근이다, 회식이다 늦게 퇴근하고 주말엔 결혼식 참석하고 밀린 잠을 자느라 아이에게 소홀한 사이 가족에게서 점점 멀어진다.</font></td>
<td width="5" bgcolor="#E3E3E3"></td>
</tr>
<tr>
<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td>
<td bgcolor="#E3E3E3" height="5"></td>
<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td>
</tr>
</tbody>
</table>
</td>
</tr>
<!-- 메인, 서브 타이틀, 리드 끝 -->
<tr>
<td align="left">
<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Culture &amp; Lifestyle Designer - 맘 &amp; 베이비" contentssource="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46112&amp;page=&amp;category=000000040004" scraptype="image"><strong><font face="times"><img style="WIDTH: 575px; CURSOR: pointer; HEIGHT: 346px" height="350"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3542941" width="585" omload="ResizeImage(this)" localfile="yes" /></font></strong></div>
<br />
<font face="times" color="#307F00"><font size="7">1</font> 언제나 감사하라</font>
<div><font face="times">아내가 새벽에 일어나 아침밥을 차려주고 때때로 보양식을 만들어주는 것을 당연시하지 않는다. 등을 토닥거리며 “고생 많지. 수고했어”라고 감사의 표시를 하자. 특히 아내가 사온 옷이나 영양제는 자기 것은 제쳐두고 남편 것을 사온 것이니 꼭 고맙다고 할 것. 특히 아내를 통해 부모에게 효도하는 아빠는 더 고마워해야 한다.<br />
<br />
<strong><font color="#307F00"><font size="7">2</font> 에티켓은 지켜라</font></strong></font></div>
<div><font face="times">부부 사이라도 지켜야 할 에티켓이 있다.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아내에게 버럭 소리를 지르거나 심한 욕을 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가 아내의 마음속에 오래 남을 수 있다. 아내의 인격을 존중하는 것도 좋은 남편이자 좋은 아빠가 되는 길이다. 처가를 흉보는 것도 삼가야 한다.</font> <font color="#307F00"><font face="times"><font color="#000000">자신의 부모 형제를 욕하는 데 화나지 않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font><br /></font><strong><br />
<font face="times"><font size="7">3</font> 평소에 작은 것부터 도와줘라</font></strong></font></div>
<div><font face="times">이제는 집안일의 고수가 된 아내도 난감할 때가 있다. 엄청 무거운 물건을 옮겨야 할 때, 까치발을 하고 손을 뻗쳐봐도 닿지 않을 때 아내는 도움을 요청한다. 그럴 때마다 “지금 야구 보고 있는데 꼭 이럴 때 불러야겠어?”라고 짜증내는 남편은 절대 예쁘게 봐줄 수 없다.<br /></font> <strong><font color="#307F00"><br />
<font face="times"><font size="7">4</font> 좋은 아빠가 되어라</font></font></strong></div>
<div><font face="times">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함께 하면서 놀아줘라. 스킨십과 대화가 제일 중요하지만, 술 냄새를 풍기면서 늦게 들어와 자는 아이를 깨우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킨다. 일 때문에 바쁘더라도 하루 10분만 아이에게 투자하자. 10분 안에 할 수 있는 간단한 놀이법 몇 가지를 익혀두고 응용하면 된다. 신체놀이나 책 읽어주기는 아빠가 할 때 더 재미있고 효과적이다.</font></div>
<div><font face="times"><font color="#0B620B"><strong><font size="7">5</font> 아내를 감동시키는 이벤트형 아빠 되기</strong></font></font></div>
<div><font face="times">아내에게 잘해주고 싶지만 오히려 화만 돋운 적이 있을 것. 뜻대로 되지 않아 고민인 아빠를 위해 아내를 감동시키는 법에 대해 알아봤다. 중요한 것은 1년에 하루 특별히 여왕님처럼 떠받드는 것보다 매일 저녁 설거지하는 아내에게 다가가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오겠다고 하는 게 훨씬 낫다는 것이다.</font></div>
<div><font face="times"><img style="MARGIN: 10px 0px" src="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6035/1226649645201.jpg" border="0" /><br />
<strong>1</strong> 엄마들은 자신의 병을 널리 알리지 않는다. 아내가 아프다고 하는 것은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라 정말 아프기 때문이다. 아내가 말하기 전에 먼저 눈치 채서 배려하는 것이 베스트. 센스가 부족하다면 끙끙 앓는 아내를 위해 약을 사다주고 밀린 집안일을 하자. 여기에 “무엇보다 당신이 건강해야지” 한마디 더하면 금상첨화.<br />
<strong>2</strong> 일이든 공부든 혹은 취미 생활이든 아내가 절실히 하고 싶어 한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하라. “걱정 말고 열심히 하라”는 말 한마디에 아내는 남편만큼은 정말 잘 골랐다고 생각한다.<br />
<strong>3</strong> 계속되는 야근에 피곤이 가시지 않는 아빠들. 하지만 아이 목욕만큼은 꼭 같이 하거나 책을 읽어주는 모습에 아내는 감동한다는 것. 게다가 어린 시절 아빠와 시간을 많이 보낸 아이가 아이큐가 높고 사회적으로 출세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니 더욱 중요하다.<br />
<strong>4</strong> 요리를 즐겨 하는 남자는 많지만 설거지까지 깨끗하게 하는 경우는 드물다. “먹고 그냥 놔둬”란 말은 당신이 제대로 치우지 않기 때문에 어차피 나중에 다시 손을 봐야 한다는 뜻이다. 그릇뿐만 아니라 싱크대 안과 주변도 깨끗하게 닦아놓는 센스가 필요하다.<br />
<img style="MARGIN: 10px 0px" src="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6035/1226649645202.jpg" border="0" /><br />
<strong>5</strong> 프리미어리그 경기 일정은 줄줄이 꿰면서 아내의 생일과 결혼기념일을 잊어버리는 것은 문제가 있다. 달력에 빨간 펜으로 표시하고 휴대전화에 기념일을 입력해두어 적어도 아내의 생일과 결혼기념일만큼은 잊지 않도록 하자.<br />
<strong>6</strong> “우리 외식할까”라며 제안해도 아내가 시큰둥하다면 늘 당신이 좋아하는 메뉴만 먹으러 가기 때문일지 모른다. 가끔은 아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메뉴를 선택하자. 특별한 날이라면, 직접 만들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아내는 정성이 듬뿍 담긴 음식을 세상에서 제일 맛있게 먹을 것이다.<br />
<strong>7</strong> 아내의 생일은 그간 잘못한 것을 만회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이번 생일엔 가족 여행을 떠나는 게 어떨까. 늘 대충 지나갔다면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해보자. 미역국을 끓이고 선물도 마련한다.<br />
<strong>8</strong> 아내가 먼저 말하지 않아도 장모님을 꼭 챙긴다. 틈틈이 안부 전화를 하고 용돈을 드리자. 어차피 당신의 이런 마음 씀씀이는 아내 귀에 다 들어가기 마련이니 괜히 생색내지 말고 아내 모르게 하자.<br />
<strong>9</strong> 처녀 시절 날씬했던 아내가 출산 후 급격히 살이 쪘더라도 절대 구박하지 않는다. 출산 전과 다른 모습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아내 쪽이다. 아내의 불룩 나온 배가 거슬린다면, 아내의 뱃살은 아름답고 꼭 필요한 거라고 자기 자신을 세뇌시켜야 한다.<br />
<strong>10</strong> 애정 표현은 자주 할수록 좋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결혼기념일에 “처음 만났을 때보다 지금 더 많이 설레고 사랑한다”고 정혜영에게 편지를 쓴 션을 보고 배울 것.</font></div>
</td>
</tr>
</tbody>
</table>
			 ]]> 
		</description>
		<category>잡동사니</category>

		<comments>http://haruna71.egloos.com/1749089#comments</comments>
		<pubDate>Thu, 04 Dec 2008 05:26:15 GMT</pubDate>
		<dc:creator>하루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과 육아 병행하는 직업 베스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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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id="CMS_imgTitle"><font face="verdana"><img src="http://www.thesingle.co.kr/upload/Article/whgdms_53.jpg" align="absmiddle" border="0" /></font></div>
<div id="CMS_blankArea"><font face="verdana">자기 계발을 하면서 성장할 수 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다. 오래 오래 일할 수 있다.</font></div>
<font face="verdana">이 조건을 다 갖춘 직업은 어떤 것일까? 여자들이 일하기 좋은 업종으로 꼽은 교사, 공공기업, 디자이너의 일과 일상.</font>
<div>
<div id="CMS_mainContent">
<div class="attach_img_center"></div>
<div class="textFrame"><font face="verdana"><font color="#FFFFFF"><b>Q 여자가 가장 일하기 좋은 직종 또는 업무 분야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b><br /></font> <font color="#FFFFFF"><b>1</b> 교육(교사, 교수, 강사 등) 36.1%<br /></font><font color="black"><b>2</b></font> 공공 행정 및 공기업(정부기관/관공서의 공무원, 경찰 등) 13.1%<br />
<font color="black"><b>3</b></font> 디자인(패션, 가전, 인테리어, 캐릭터 등) 9.2%<br />
<font color="black"><b>4</b></font> 금융(은행, 증권, 투신 등) 8.4%<br />
<font color="black"><b>5</b></font> 광고/홍보/PR 5.5%<br />
<font color="black"><b>6</b></font> 항공(항공사 직원, 승무원 등) 4.7%<br />
<font color="black"><b>7</b></font> 의료/의약(의사, 간호사, 약사, 한의사 등) 4.3%<br />
<font color="black"><b>8</b></font> 마케팅 4.2%<br />
<font color="black"><b>9</b></font> 연구(R&amp;D)(화장품, 식품, 화학 관련 연구소) 3.1%<br />
<font color="black"><b>10</b></font> 컨설팅(전문 컨설턴트) 1.8%<br /></font></div>
</div>
</div>
<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http://web.pknu.ac.kr" contentssource="http://web.pknu.ac.kr/~journal/notice/20060208.jpg" scraptype="image"><font face="verdana"><img style="WIDTH: 613px; CURSOR: pointer; HEIGHT: 437px" height="541"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3610131" width="812" localfile="yes" omload="ResizeImage(this)" postid="47682997" /></font></div>
<div class="textFrame"><br /></div>
<div class="textFrame">여자들이 일하기 좋은 업종의 공통점은 안정성과 여성 고유의 특성이 장점으로 인정되는 직업<br />
<br />
<div class="textFrame">
<hr /></div>
<div class="textFrame"><br />
<br />
<font size="3"><b><font color="#E62C5D"><font size="7">1</font>위</font> <font color="black">교사</font></b></font><br />
자기만의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br />
<br /></div>
<div class="textFrame">
<div class="attach_img_center"><font face="verdana"><img src="http://www.thesingle.co.kr/upload/Article/whgdms_01.jpg" width="525" align="absmiddle" border="0" /></font></div>
<font face="verdana"><font color="black"><b>이정원</b> (30세·원신초등학교 교사 근무 5년차)</font><br />
<br />
<font color="#CCFFFF">● 한 달 평균 야근 일수는? 거의 하지 않는다.<br />
● 한 달 중 휴일은? 10일(재량 휴업일이라고 한 달에 원하는 날 4번 쉴 수 있다)<br />
● 일년 중 휴가는? 60일(4주는 학교에서 연수를 받는다)<br />
● 평균 재직 연수는? 62세가 정년 퇴직(보통 정년 퇴직 때까지 하는 편)<br />
● 자신을 위한 투자 나를 위해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확보된다는 점이 교사로서 가장 큰 장점. 퇴근 시간이 일정하기 때문에 다른 곳에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 내 경우 일주일에 2일을 활용해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다. 초등교육과 수업을 듣고 있는데 교육과정 재구성에 대한 수업이 주로 진행된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선생님이 되고 싶은 나에게 이 시간은 아주 중요한 ‘투자’의 시간이다.<br />
● 교사, 이런 점이 좋다 개인 시간이 많은 직업이기 때문에 여러 활동(육아, 자기계발 등)을 병행할 수 있어서 좋다는 게 가장 큰 장점. 현재 임신 중인데, 미혼일 때와 결혼한 후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다. 임신을 하고 나니 아이들에게 더욱 각별한 정이 생긴다. 이 아이들에게 사랑과 정성을 쏟아야겠다는 일종의 강한 책임감이 느껴진다고 할까. 나중에 나의 아이를 키우면서도 분명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한다. 교사들의 연령대가 꽤 폭넓은 편이어서 연륜 있는 여자 선배들에게 인생 조언을 많이 구할 수 있다는 점도 좋다.<br />
● 방학 활용도 여행을 가거나 방전된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으로 삼는다. 물론 다각화되는 수업의 내용, 형식들에 대한 워밍업도 짬짬이 해두는 편.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다양한 수업방식을 미리 시뮬레이션해본다.<br />
● 이럴 때 행복하다 요즘 아이들은 각종 매체나 인터넷에 많이 노출되어서 순수함을 많이 잃었다고들 하지만, 현장에서 아이들과 대하다 보면 아이들의 순수함과 예측불허의 행동들 때문에 종종 웃음을 짓곤 한다. 등교 시간쯤 복도에서 커다란 목소리로 머리가 발끝까지 닿도록 인사하는 아이들을 보면 뻐근했던 몸도 금세 풀리는 기분이다.<br />
● 교사에 대한 오해 사실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단 5분 정도에 불과하다. 35명 정도 되는 아이들을 집중시키려면 웬만한 에너지로는 부족하다. 수업 끝나고 나면 목소리도 많이 가라앉고 온몸에 힘이 풀릴 때가 종종 있다. 먼지가 많고 분필가루를 마시는 등의 환경적 요인도 힘든 요인 중 하나다.<br />
● 앞으로의 계획 아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단순히 겉으로 보이는 아이들의 행동 이면에는 그 원인이 되는 심리적 요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대학원 과정이 끝나면 심리학을 본격적으로 공부해보고 싶다. 아이들 개개인의 심리 특성을 교육적 요소와 연결해보는 것이 꿈이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을 거쳐 진정한 수업 전문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선생님이 되는 것이 최종 목표다.<br />
<br /></font></font>
<hr />
<font face="verdana"><br />
<br />
<font size="3"><b><font color="#E62C5D"><font size="7">2</font>위</font> <font color="black">공기업 및 공공 행정</font></b></font><br />
급여가 높고 근무 여건이 안정적이다<br />
<br /></font></div>
<div class="textFrame">
<div class="attach_img_center"><font face="verdana"><img src="http://www.thesingle.co.kr/upload/Article/whgdms_02.jpg" width="525" align="absmiddle" border="0" /></font></div>
<font face="verdana"><font color="black"><b>문지영</b> (30세·한국관광공사·사업홍보관리실 근무 6년차)</font><br />
<br />
<font color="#CCFFFF">● 한 달 평균 야근 일수는? 2일<br />
● 한 달 중 휴일은? 8일<br />
● 일 년 중 휴가는 ? 15일(연차에 따라 2일씩 늘어난다)<br />
● 평균 재직 연수는? 10년 이상<br />
● 담당 업무는? 홍보팀에서 주로 기획 기사와 임직원 인터뷰, 공모전이나 사외보 발간 등 업무를 맡고 있다.<br />
● 내가 하는 일, 이런 점이 좋다 양성 평등 개념. 여성을 우대한다기보다 차별을 두지 않는다. 여자가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거의 없다. 관광공사는 여성사원의 비율이 특히 높다. 여성사원이 약 42%. 일이 무엇보다 재밌다. 관광이란 일의 형태가 소프트하기 때문에 남자 직원들의 성향도 유순하고 부드럽다. 그리고 일본, 런던, 파리, 프랑크푸르트, 미국 등 해외 지사가 26개 있는데, 입사 3년차 이상 되면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다른 회사보다 외국 지사 경험을 할 기회가 많다는 게 좋다. 여행 관련 일을 해서 여행을 권장하고 휴가를 한꺼번에 써도 눈치 주지 않는다.<br />
● 근무 외 시간 활용 퇴근 후 꾸준히 영어학원에 다니고 있다. 사내 뮤지컬 감상 동호회에서 직원들과 함께 한 달에 두 번 공연을 감상하고, 와인 동호회 활동도 하고 있다.<br />
● 이런 점은 생각했던 것과 다르다 외국과도 경쟁을 계속 하고, 국가별로 관광객을 몇 명 유치하겠다는 구체적 목표를 갖고 움직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바쁘고 치열하다. 그리고 ‘철밥통’이라고 생각하는데, 공기업에서도 일을 못하면 당연히 잘린다.<br />
● 이런 점은 여자에게 유리하다 섬세하고 사람들에게 어떻게 즐거움을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일이기 때문에 여성에게 적합하다. 동등한 조건에서 경쟁했을 때는 여자들이 더 많이 들어오는 것 같다.<br />
● 슬럼프 입사해서 행사 운영팀에서 3년간 있었다. 3년 즈음 되니 변화를 주고 싶어서 홍보부로 이동했다. 업무가 안 맞는다거나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싶을 때 자기 경력 관리만 잘하면 원하는 부서에 갈 수 있다는 점이 좋다. 부서 이동을 하면서 슬럼프는 자연히 해결됐다.<br />
● 앞으로의 계획 마케팅이나 홍보 쪽으로 해외 지사 근무를 하고 싶다. 입사 10년차 정도 됐을 때 대학원에서 마케팅 관련 공부를 하면서 자기 계발과 재충전을 할 계획이다.<br /></font><br /></font>
<hr />
<font face="verdana"><br />
<br />
<font size="3"><b><font color="#E62C5D"><font size="7">3</font>위</font> <font color="black">디자이너</font></b></font><br />
창의적 여성이 성장하기 좋다<br />
<br /></font></div>
<div class="attach_img_center"><font face="verdana"><img src="http://www.thesingle.co.kr/upload/Article/whgdms_03.jpg" width="525" align="absmiddle" border="0" /></font></div>
<div class="textFrame"><font face="verdana"><font color="black"><b>성경진</b> (31세·브랜드 KL패션디자이너 근무 6년차)</font><br />
<br />
<font color="#CCFFFF">● 한 달 평균 야근 일수는? 7일 이상<br />
● 한 달 중 휴일은? 5일<br />
● 일 년 중 휴가는? 10~15일 (팀별로 휴가를 함께 쓰는데, 주로 8월 초에 사용한다)<br />
● 평균 재직 연수는? 10년 이상(보통 40대 초반까지 일한다)<br />
● 패션 디자인의 업무 프로세스 디자인 스케치(FIX된 디자인의 경우 샘플 작업) 쭭 패턴실에 샘플 투입 후 디자인 의도 브리핑. 그 사이 소재 디자인실에서 셀렉트된 원단으로 가봉(1차 샘플), 가봉 수정 후 피팅 모델을 통해 실루엣, 배색, 부자재, 컬러 매칭 등 디테일한 부분을 체크한다. 디자인 스케치를 수정하고 패터너와 공유한 후에 샘플 작업(2차 샘플), 품평회 후 FIX된 옷은 리뷰를 통해 상품으로 진행된다. 대량생산을 위한 QC(업체에서 만들어 오는 옷) 제작한(3차 샘플) 후에 생산과에 최종 QC 투입, 메인 상품 생산 및 출고.<br />
● 패션 디자이너가 여자에게 좋은 점 윈도쇼핑을 하거나 패션 잡지를 보는 것, 여자들이 즐겨 하는 이런 것들을 일로써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 아름다움에 대한 추구를 평생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다. 뿐만 아니라 여성 브랜드에 있다보면 주요 타깃, 즉 소비자의 마음이 곧 여성인 나의 마음이기 때문에 더욱 효과적인 디자인을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br />
● 남녀 차별에 대한 경험 패션 디자인 분야에는 여성이 월등히 많아서 다른 직업에 비해 남녀 불평등은 거의 없는 편이다. 개성이 강하고 열정적인 여자들이 많이 모인 곳이라 오히려 남성들이 불평등을 느낄 수는 있겠다. 하지만 열정적이고 능력 있는 여자 디자이너들에게 자극을 받는 경우가 더 많다.<br />
● 패션 디자이너에 대한 오해 자유롭고 멋지다라는 외관에 치우친 견해. 자유롭고 멋진 패션 디자이너의 모습 이면에는 바쁘고 정신없는 불면의 나날이 쌓여 있다. 품평회가 있거나 론칭을 준비할 때는 야근을 밥 먹듯이 한다. 뿐만 아니라 요즘 소비자들은 디자이너 못지않은 예리한 안목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감각에 대한 끊임없는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br />
● 앞으로의 계획 섬유디자인과를 졸업한 후 소재 분야에서 패션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를 트레이닝했다. 이후 캐주얼 브랜드에서 캐주얼의 면면을 익혔고, 현재 KL 디자이너로서 캐릭터 스타일에 대한 부분을 접하고 있다. 조금 시간이 흐른 후 이 세 가지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디자인을 해보고 싶다.<br />
● 커리어 최종 목표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디자이너 되기. 패션과 다양한 분야를 연결시켜 통합적이면서도 유기적인 디자인을 만들어보고 싶다.</font></font></div>
<div class="textFrame"></div>
</div>
			 ]]> 
		</description>
		<category>잡동사니</category>

		<comments>http://haruna71.egloos.com/174909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4 Dec 2008 05:22:26 GMT</pubDate>
		<dc:creator>하루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절약 엄마들의 살림백과 ]]> </title>
		<link>http://haruna71.egloos.com/1749092</link>
		<guid>http://haruna71.egloos.com/1749092</guid>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
<tbody>
<tr>
<td align="left"><font face="verdana"><span class="sktitle">일주일에 <font size="6">100</font><strong>만원</strong> 절약할 수 있는</span><br />
<span class="dtitle"><strong>절약 엄마들의 살림백과</strong></span></font></td>
</tr>
<tr>
<td>
<table style="MARGIN: 8px 0px 18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
<tbody>
<tr>
<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td>
<td bgcolor="#E3E3E3" height="5"></td>
<td width="5" bgcolor="#E3E3E3"></td>
</tr>
<tr>
<td width="5" bgcolor="#E3E3E3"></td>
<td class="lead" style="PADDING-RIGHT: 9px; PADDING-LEFT: 9px; PADDING-BOTTOM: 9px; PADDING-TOP: 9px"><font face="verdana">얼마 전 전기요금, 가스요금이 오른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엄마들은 기초생활 물가까지 위협한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교육비를 줄이지 않는 대신 생활비와 자신의 용돈을 아끼느라 스트레스 받는 엄마들을 위해 돈 들이지 않고 집을 꾸미고, 요리하며 더 예뻐지는 법을 공개한다.</font></td>
<td width="5" bgcolor="#E3E3E3"></td>
</tr>
<tr>
<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td>
<td bgcolor="#E3E3E3" height="5"></td>
<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td>
</tr>
</tbody>
</table>
</td>
</tr>
<!-- 메인, 서브 타이틀, 리드 끝 -->
<tr>
<td align="left">
<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Culture &amp; Lifestyle Designer - 데코 &amp; 푸드" contentssource="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46146&amp;category=000000000001&amp;pageno=1" scraptype="image"><font face="verdana"><a href="http://tong.nate.com/justinkim/43542488" target="_blank"><img style="WIDTH: 602px; CURSOR: pointer" height="450"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3642381" width="585" omload="ResizeImage(this)" localfile="yes" /></a></font></div>
<br />
<span class="cap"><font size="1">의자에 걸친 털모자와 장갑과 바닥의 우드 프레임 액자는 스타일링호 제품이고 펠트 소재 타공 카펫은 에이치픽스 제품이다.</font></span><br />
<br />
<strong><font size="3"><font style="BACKGROUND-COLOR: #5c585a" color="#FFFFFF">step 1</font> interior</font></strong><br />
<strong><font color="#940000" size="3">생각의 전환, 용도를 바꾸면 돈이 되는 인테리어</font></strong><br />
<strong>2:8 법칙을 상기하라</strong> 정리만 잘해도 집 안이 넓어진다는 어른들의 말처럼 돈 안 드는 인테리어의 1단계는 바로 청소와 정리다. 지저분해 보이는 것만 치우면 청소 후에도 그리 깔끔하지 않으므로 일단 정리할 부분의 물건을 모두 꺼내고 말끔하게 청소한 후 필요 없는 물건은 과감히 버리자. 수납의 달인들은 정리하는 데 2:8 법칙이 있다고들 하는데, 그것은 바로 많은 물건 중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물건은 20%에 불과하다는 것. 그리고 사용한 후에는 반드시 제자리에 가져다 놓아야 집 안이 깨끗하게 유지된다.<br />
<br />
<font face="verdana"><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940000" color="#FFFFFF">15만원 절약<br /></font>수납공간이 된 의자</strong> 아귀가 맞지 않아 더 이상 앉을 수 없는 의자가 있다면 포인트 컬러로 페인팅한 후 현관에서 거실로 이어지는 곳 등에 두고 간이 수납용 스툴로 활용하자. 소파와 거실에 굴러다니는 쿠션을 쌓아두면 정리도 되고 데커레이션 효과도 볼 수 있다. 외출 후 머플러 등 간단한 소품을 걸 수 있는 걸이로도 사용 가능하다.<br />
<br />
<a href="http://tong.nate.com/justinkim/43542488" target="_blank"><img style="MARGIN: 10px 0px" src="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6146/1227507115152.jpg" border="0" /></a></font><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940000" color="#FFFFFF"><br /></font></strong><font face="verdana"><strong>(왼쪽)</strong> <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940000" color="#FFFFFF">2만원 절약</font></strong><br />
냅킨 링으로 변신한 팔찌 돈을 펑펑 쓸 수 없다면 공간이라도 낭비하는 것으로 대신해보자. 식탁보, 냅킨, 티 매트 등을 돌돌 말아 지난 여름 애용했던 팔찌, 목걸이 등에 끼워서 낮은 싱크대 서랍에 데커레이션하듯 수납하자. 싱크대를 열 때마다 기분이 좋을지도 모른다.<br />
<span class="cap">* 컬러감이 세련된 냅킨과 귀여운 모양의 커트러리는 모두 스타일링호 제품.</span><br />
<br />
<strong>(오른쪽) <font style="BACKGROUND-COLOR: #940000" color="#FFFFFF">20만원 절약</font></strong><br />
분위기가 달라지는 소파 커버링 쉽게 질리고 바꾸고 싶어지는 것이 바로 소파다. 사용하지 않는 커튼이나 매트리스 커버 등을 이용해 소파를 커버링하면 지겨워진 소파가 새롭게 느껴진다. 소파를 덮은 패브릭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려도 좋고 포인트가 될 만한 리본을 달아 고정하면 깔끔하게 연출할 수 있다.<br />
<span class="cap">* 소파를 감싼 퀼트 이불, 닭・곰 인형은 보빈느 퀼트 제품, 쿠션과 담요 핑크색 여우 인형, 선반 위의 목각 나무 모형은 모두 에이치픽스. 유리병과 달걀&amp;달걀판 모형, 창에 걸린 커튼은 스타일링호 제품.</span><br />
<br />
<a href="http://tong.nate.com/justinkim/43542488" target="_blank"><img style="MARGIN: 10px 0px" src="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6146/1227507115153.jpg" border="0" /></a><br />
<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940000" color="#FFFFFF">6만원 절약</font></strong><br />
이 빠진 컵으로 만든 내추럴 스타일허브 화분 서양에서는 이 빠진 컵과 접시를 사용하지만 우리는 운이 나빠진다고 해서 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컵들을 모아 작은 화분으로 이용해보자. 컵을 포장지나 신문 등으로 감싼 후 털실이나 리본, 마 끈으로 둘러주면 내추럴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br />
<br /></font><font face="verdana"><strong><img style="MARGIN: 10px 0px" src="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6146/1227507115154.jpg" border="0" /><br />
(왼쪽) <font style="BACKGROUND-COLOR: #940000" color="#FFFFFF">2만원 절약</font></strong><br />
예쁜 컵으로 화장대 꾸미기 화장대가 예쁘면 기분이 좋다. 예쁜 컵과 접시, 트레이 등을 이용해 화장대에 지저분하게 널린 아이템들을 말끔히 정리하자.<br />
<span class="cap"><font size="1">* 스트라이프 컵과 올리브 냅킨은 스타일링 호 제품, 오렌지 트레이는 더 플레이스 제품</font></span><br />
<br />
<strong>(오른쪽) <font style="BACKGROUND-COLOR: #940000" color="#FFFFFF">4천원 절약</font></strong><br />
늘 지저분한 플러그 정리하기 TV 대나 책상 아래로 늘어진 DVD와 오디오, 컴퓨터와 주변기기의 플러그는 화재의 위험도 있고 깔끔한 인테리어의 가장 큰 적이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꺼놓아 예비 전력을 아낄 수 있도록 스위치 달린 멀티 콘센트를 준비하고 플러그마다 각각의 이름을 써 놓은 후 철끈 등으로 묶어 깨끗하게 정리하자.<br />
<br /></font> <font face="verdana"><strong><font size="3"><font style="BACKGROUND-COLOR: #5c585a" color="#FFFFFF">step 2</font> food<br />
<font color="#940000">냉장고 속 다시 보기</font></font></strong><br />
<strong><font color="#940000" size="3"><img style="MARGIN: 0px 10px 10px 0px" src="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6146/1227507122130.jpg" align="left" border="0" /></font></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940000" color="#FFFFFF"><strong>10만원 절약</strong></font><br />
<strong>있는 재료만 활용해도 일주일 식사가 된다</strong> 냉장고를 뒤져보면 평균 일주일은 장 보지 않고도 밥상을 차릴 수 있다고 한다. 갖가지 밑반찬을 비롯해 먹다 남은 삼겹살로 만든 김치찜, 평범한 볶음밥을 업그레이드해줄 수 있는 마늘구이, 전과 볶음, 전골, 쌈 등 여러가지로 변신할 수 있는 김치, 프라이는 물론이고 스크램블드에그, 장조림을 할 수 있는 달걀, 요리의 맛을 더해주는 채소 등 냉장고 속 재료만으로도 훌륭한 식단을 짤 수 있다.<br /></font>
<div><br />
<font face="verdana"><strong><font color="#ED8602">바삭바삭 재미있는 소리, 누룽지튀김<br /></font>재료</strong> 밥 1공기, 간장 1/2큰술, 참기름・깨소금 약간씩, 물 2큰술<br /></font><font face="verdana"><strong>만들기<br />
1</strong> 재료를 모두 섞어 넓은 프라이팬에 얇게 편다. 프라이팬은 뚜꺼운 것을 선택해야 눌어붙지 않는다.<br />
<strong>2</strong> 밥의 수분이 없어지고, 바삭해지도록 눌린다.<br />
<strong>3</strong> 잘 눌은 누룽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조각 내어 기름에 바삭하게 튀긴다.<br />
<strong>4</strong> 그냥 먹어도 고소하지만 설탕을 살짝 뿌리면 달콤한 누룽지튀김을 만들 수 있다.<br />
<br />
<img style="MARGIN: 10px 0px" src="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6146/1227507122131.jpg" border="0" /><br />
<strong><font color="#ED8602">(왼쪽) 아삭아삭 씹는 맛이 일품, 김치만두</font></strong><br />
<strong>재료</strong> 돼지고기 100g, 쇠고기 200g, 묵은 김치 1/2포기, 두부 1/2모,숙주 100g, 부추 100g, 달걀 1개,<br />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깨소금・참기름・후춧가루・소금 약간씩, 만두피(밀가루, 소금)<br />
<strong>만들기</strong><br />
<strong>1</strong> 묵은 김치는 속을 털어내고 잘게 다져면보자기에 꼭 짠다.<br />
<strong>2</strong> 두부도 으깨 면보자기에 꼭 짠다.<br />
<strong>3</strong> 끓는 물에 데친 숙주와 부추는 2cm 길이로 썰어 물기를 뺀다.<br />
<strong>4</strong> 준비한 모든 재료를 한데 섞어 치댄다.<br />
<strong>5</strong> 밀가루에 소금과 물을 넣고 반죽한 후 밀대로 얇게 밀어 네모지게 자른다.<br />
<strong>6</strong> ⑤의 만두피에 소를 넣고 둘레에 물을 발라 대각선으로 마주 접는다.<br />
<strong>7</strong> 만두를 뜨거운 물에 삶아 식힌 후 팬을 달궈 기름을 두르고 튀긴다.<br />
<br />
<strong><font color="#ED8602">(오른쪽) 귀여워서 더 맛나는 멸치두부크로켓</font></strong><br />
<strong>재료</strong> 두부 1모, 멸치볶음 8큰술, 맛살 1개, 치즈 1개, 간장 1큰술, 참기름・깨소금 약간씩, 달걀 1개, 빵가루1컵<br /></font><font face="verdana"><strong>만들기<br />
1</strong> 두부는 으깨 면보자기에 꼭 짠다.<br />
<strong>2</strong> 멸치볶음은 잘게 다진다.<br />
<strong>3</strong> 치즈와 맛살은 굵게 다져야 완성했을 때 속이 예쁘다.<br />
<strong>4</strong> 준비된 재료를 모두 한데 섞어 치댄 후 동그랗게 빚는다.<br />
<strong>5</strong> 밀가루와 달걀물에 차례대로 굴린 후 빵가루를 묻혀 튀긴다.<br />
<br />
<br />
<br /></font></div>
</td>
</tr>
<tr>
<td align="right"><font face="verdana"><!--페이지 표시 --></font></td>
</tr>
<tr><!--바이라인 --></tr>
</tbody>
</table>
			 ]]> 
		</description>
		<category>잡동사니</category>

		<comments>http://haruna71.egloos.com/174909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4 Dec 2008 05:20:42 GMT</pubDate>
		<dc:creator>하루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숙면 - 수면제처럼 잠을 부르는 식품은? ]]> </title>
		<link>http://haruna71.egloos.com/1749093</link>
		<guid>http://haruna71.egloos.com/1749093</guid>
		<description>
			<![CDATA[ 
  <span class="dtitle"><font face="verdana">잠이 온다. 잠이 온, 잠이…</font></span>
<div><span class="dtitle"><font face="verdana"><strong>과연 수면제처럼 잠을 부르는 식품은 무엇일까.</strong></font></span></div>
<div><span class="dtitle"><font face="verdana">머리만 대도 잠이 스르르 든다면 그만큼 당신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편안하다는 증거다. 반대로 좀처럼 잠을 푹 자지 못한다면 당신의 몸이 그만큼 긴장하고 있다는 신호다. 식탁에 작은 변화만 주어도 긴장을 풀고 숙면을 취할 수 있다는데. 과연 수면제처럼 잠을 부르는 식품은 무엇일까.</font></span></div>
<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http://media.rd.com" contentssource="http://media.rd.com/rd/images/rdc/books/stealth-health/deep-sleep-af.jpg" scraptype="image"><span class="dtitle"><font face="verdana"><img height="328"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3688140" width="492" omload="ResizeImage(this)" localfile="yes" /></font></span></div>
<div contentstitle="http://media.rd.com" contentssource="http://media.rd.com/rd/images/rdc/books/stealth-health/deep-sleep-af.jpg" scraptype="image"></div>
<div><span class="dtitle"><font face="verdana">수면의 화학적 성질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의 캐롤 하트 교수에 따르면 수면도 기분과 마찬가지로 세라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의 통제를 받는다고 한다. 세라토닌은 뇌에서 분비되는 화학 물질로서 긴장을 완화시키고 행복한 느낌이 들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체내 세라토닌 형성이 원활해야 중요한 일에는 더 집중하고 하찮은 일에는 신경을 끄는 식의 균형을 맞춘 신경 반응이 가능하다. 수면은 뇌를 재충전할 뿐 아니라 낮동안 활동하면서 몸에 쌓인 독성분자를 대처하기 위해 필요한 휴식시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성장호르몬을 포함한 여러 유용한 호르몬이 자는 동안 분비된다. 수면이 부족하면 면역력이 극도로 떨어지고 노화가 촉진되어 수명도 단축된다. 따라서 수면에 밀접한 연관이 있는 호르몬을 생성하는 음식을 알아 두고 평소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font></span></div>
<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Culture &amp; Lifestyle Designer - 헬스 &amp; 마인드" contentssource="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39533&amp;category=000000030001&amp;pageno=1" scraptype="image"><font face="verdana"><img style="WIDTH: 628px; CURSOR: pointer" height="321"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3688141" width="577" omload="ResizeImage(this)" localfile="yes" /></font></div>
<div><font face="verdana">숙면｜수면제처럼 잠을 부르는 식품은<font size="7">?</font></font><br />
<font face="verdana"><font size="7">1</font>. <strong>호두</strong>중국의 서태후도 불면증을 다스리기 위해 호두를 즐겨먹었다고 한다. 뇌를 닮은 호두는 칼슘과 레시틴 성분이 뇌와 신경을 강화시키고 불면증과 노이로제를 완화시켜 한방에서도 두뇌 발달과 숙면에 유익하다고 여기고 있다. 또한 호두를 평소 즐겨 먹으면 혈중 멜라토닌 함량이 세 배까지 증가한다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나온 바 있다. 멜라토닌은 밤이 되면 우리 몸을 수면모드로 진입하게 하고 장시간 비행으로 인한 시차 극복에 효과적인 항산화물질이다.<br />
<br />
자기 전에 따뜻한 우유 반잔과 호두 3~4개를 먹으면 우유의 칼슘 성분이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호두의 멜라토닌 성분 덕에 깊은 잠을 잘 수 있다.<br />
<br />
<font size="7">2.</font> <strong>대추</strong> 한방에서 말하길 대추의 단맛은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밤에 잠을 잘 못 자거나 꿈을 많이 꾸는 사람, 신경질이 심한 사람에게 좋다. 신경이 예민하다면 평소 대추차를 꾸준히 마시자. 긴장이 풀리고 머리가 맑아지며 기억력도 좋아진다.<br />
<br />
불면증이 심한 경우라면 대추 14개와 파뿌리 7개에 5.4ℓ, 약 3되의 물을 넣어 함께 달여 잠자리에 들기 전 한 잔씩 마시면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된다.<br />
<br />
<font size="7">3.</font> <strong>파</strong> 초조하고 안절부절 못하겠는가? 대체로 신경이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잘 이겨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불면증에 시달리기 쉽다. 파에는 신경을 튼튼하게 하고 근육 기능에 아주 중요한 성분인 비타민 B1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 B1은 근육 경련 또는 욱신거림이나 바늘로 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다.<br />
<br />
파는 어떤 음식에 넣어 먹어도 잘 어울린다. 국, 찌개, 무침 등에 팍팍 넣어 먹기를 서슴지 말라.<br />
<br />
<font size="7">4.</font><strong>현미</strong> 복합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세라토닌의 형성을 도울 수 있다. 복합 탄수화물을 듬뿍 함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가 바로 현미이다. 영국 브라이튼 대학교의 영양 분석학자인 파라 클러레의 이야기에 따르면 현미에는 긴장 완화를 돕는 미네랄인 마그네슘도 풍부하다고 한다.<br />
<br />
매일 현미밥을 먹기가 영 까칠하다면 하루에 한 끼만이라도 흰 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자. 아니면 현미로 만든 시리얼도 나쁘지 않다.</font></div>
<div>
<div>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gcolor="#D8D6D1" border="0">
<tbody>
<tr>
<td>
<div><font face="verdana">1. 일요일에 늦잠 자지 마라.<br />
2. 자기 전에 먹지 말고 마시지 마라.<br />
3. 오후에는 카페인과 니코틴은 멀리하라.<br />
4. 낮에는 부지런히 활동하라.<br />
5. 낮잠은 20분 이상 자지마라.<br />
6. 실내 온도는 약간 낮게 손발은 따듯하게 하라.<br />
7. 귀마개, 이중창, 커튼 등으로 소음을 막아라.<br />
8. 가장 편하다고 생각하는 잠자리를 직접 만들라. 15분내로 잠이 안오면 차라리 일어나 책을 읽거나 조용한 활동을 하라.<br />
9. 따뜻한 물로 샤워해라.<br />
10. 수면제에 의지하지 말라.</font></div>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1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bgcolor="#FFFFFF" td=""><strong><font face="verdana">숙면 전략 <font size="7">10</font>계명</font></strong></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div>
</div>
			 ]]> 
		</description>
		<category>우리사는 동안에</category>

		<comments>http://haruna71.egloos.com/174909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4 Dec 2008 05:18:37 GMT</pubDate>
		<dc:creator>하루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숙면- 잠 잘 자기 위한 방법 6가지 ]]> </title>
		<link>http://haruna71.egloos.com/17490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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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font face="verdana"><span class="dtitle"><strong>숙면이 아침을 바꾼다</strong></span></font>
<div><font face="verdana">알람 소리가 죽기보다 싫은 당신.</font></div>
<div><font face="verdana">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고 하루종일 무기력한 당신을 위한 숙면 유도 민간요법 <font size="7">6.<br /></font></font></div>
<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Culture &amp; Lifestyle Designer - 헬스 &amp; 마인드" contentssource="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45553&amp;category=000000030001&amp;pageno=1" scraptype="image"><font face="verdana"><strong><font size="5"><img height="355"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3688211" width="346" omload="ResizeImage(this)" localfile="yes" /></font></strong></font></div>
<div>1 <font size="3">스트레스를 물리쳐라<br /></font><font size="3">우리가 잠들기 시작하면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분비는 줄기 시작한다. 하지만 새벽 4시가 되면 이 녀석은 꿈나라에서 우리를 끄집어내기 위해 다시 샘솟기 시작한다. 다시 하루를 시작하라는 자극이 시작되는 것이다. 알다시피 스트레스는 음과 양이 있다. 우리 신체 또한 그것을 거스르지 않고 적극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것을 유심히 볼 필요가 있다. 그럼에도 지나친 코르티솔 분비는 스트레스를 유발하니 그것을 풀어낼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br />
<br /></font> <font face="verdana"><strong><font size="5">2</font> <font size="3">기지개 한껏 펴고<br /></font></strong><font size="3">잠을 자는 동안 몸속 호흡기를 제외한 대부분의 근육은 ‘마비’가 되다시피 한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 다음날 아침에 몸이 찌뿌듯한 것은 몸의 일부가 마비에서 제대로 깨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누워서 ‘몸이 왜 이러지?’ 할 것이 아니라 일어나서 운동하라. 눈 뜨자마자 바로 벌떡 일어나지 말고, 손끝에서 발끝까지 쭉 펴준다는 느낌으로 한껏 기지개를 펴고 기상할 일이다.<br />
<br /></font></font> <font face="verdana"><strong><font size="5">3</font> <font size="3">따뜻하게 하라</font></strong><br />
<font size="3">코르티솔이 다시 분비됨에 따라 체온도 상승한다. 뜨끈한 아랫목에서 자야 제대로 잔 것 같지만 사실은 코끝이 살짝 서늘한 정도에서 우리 몸의 수면 시스템은 최적화된다. 아침에 일어나기가 죽기보다 싫은 사람이라면 알람 시계가 울리기 한 시간 전에 집의 온도가 올라가도록 난방 시스템을 맞춰두면 도움이 될 것이다.<br />
<br /></font><strong><font size="5">4</font> <font size="3">불빛을 보라</font></strong><br />
<font size="3">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은 잠이 오게 하는 멜라토닌의 분비를 멈추라는 큐사인을 준다. 방이 어두울수록 깊이 잠을 잘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깊이 잠들지 못하는 당신이라면 어두운 커튼을 칠 것이요, 잠을 너무 자는 그대라면 커튼을 치지 말고 잘 일이다.<br />
<br /></font> <strong><font size="5">5</font> <font size="3">수면의 굴레</font></strong><br />
<font size="3">잠이 들었다고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이 잠을 자는 것이 아니다. 수면에도 질의 차이가 있어서 90분간의 얕은 잠과 110분간의 깊은 잠을 교대로 자게 된다. 4~5회의 수면 사이클이 이루어지는 7~7.5시간 정도의 수면이 가장 적당하다. ‘고향의 맛’ 화학조미료가 들어 있는 음식물을 지속적으로 먹으면 깊게 잠을 못 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반면에 양배추와 터키고기는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머리맡에 두라.<br />
<br /></font><strong><font size="5">6</font> <font size="3">에너지를 공급하라</font></strong><br />
<font size="3">아침에 일어나 비틀거리는 당신. 그런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목발이 아니라 ‘밥발’이다. 일어나서 한 시간 안에 영양분을 섭취하는 것이야말로 활기찬 아침을 시작하는 필요충분조건이다. 일어나자마자 숟가락을 잡을 것이 아니라 따뜻한 물을 마신다면 밤새 빠져나간 체내 수분들을 보충함과 동시에 체온을 올려줘 더욱 혈기 왕성한 하루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자꾸자꾸 눕고 싶다면 참아라. ‘5분만 더’ 하다가는 컨디션을 더욱 떨어뜨릴 뿐이다.</font></font></div>
<div><font face="verdana"><span class="sktitle"><font face="times" color="#007B1D" size="5">How to Sleep Better?</font></span><br />
<span class="dtitle">잠 잘 자기 위한 방법 <font size="7">6</font>가지</span></font></div>
<div><font face="verdana">잠이 많아 걱정인 사람들의 반대편에는 잠이 오지 않아 괴로운 사람들이 존재한다. 후자가 더 나쁜 이유는 수면 부족이 건강을 해치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불면증은 면역력 저하, 만성피로와 우울증, 업무 수행 장애 등을 유발한다. 잠드는 데 30분 이상 걸리거나, 하룻밤에 5회 이상 깨는 일이 주 2~3회 이상이면 불면증. 우리나라 성인의 30%가 불면을 호소한다고 한다. 잠 못 이루는 밤을 극복할 건강한 방법 6가지가 있다.</font></div>
<div><font face="verdana"><img style="MARGIN: 10px 0px" src="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5882/1225712636110.jpg" border="0" /><br />
<strong><font color="#800000"><font size="5">1</font> 양말이 훈훈해</font></strong><br />
<strong>(왼쪽)</strong> 머리부터 발끝까지 따뜻하게 가자, 수면의 나라로!<br />
답답한 게 싫어 홀랑 벗고 잠드는가? 잘 때 양말을 신고 자라는 말에 펄쩍 뛸지도 모르지만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면 양말을 신은 채로 누워보자. 스위스 바젤의 수면 연구소에 따르면, 양말을 신고 취침했을 때 효과적인 숙면을 취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이유는 우리 몸의 체온 시스템에 있다. 우리가 잠들 때, 우리 몸의 체온 조절 시스템은 몸 한가운데부터 발, 머리 등 끝으로 열을 재분배하기 시작한다. 이때 발이 차가우면 적당한 수면-각성사이클과 연관이 있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가 어긋나 수면의 질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디즈니 만화에서처럼 수면 모자와 수면 양말을 신고 그녀 앞에서 귀여움을 뽐내보자. 확실하게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이 방법은 감기로 고생할 때도 도움이 된다. 부드럽고 얇은 수면 양말을 준비해놓으면 낮 시간용 양말을 신고 자는 것보다 편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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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font color="#D15502">순비용</font></strong> 유기농 면으로 만든 수면용 양말 1만8천원, 오가닉 코튼ocotton.co.kr<br />
<strong><font color="#D15502">이익</font></strong> 발이 따뜻할수록 더 달콤한 숙면이 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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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font color="#800000"><font size="5">2</font> 우유를 마셔라</font></strong><br />
<strong>(오른쪽)</strong> 우유 마신 뒤 양치를 잊지 마라. 불면증 고치려다 충치를 얻으리라.<br />
잠자리에 들기 전에 따뜻한 우유를 마셔라. &lt;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gt;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유에 함유된 단백질이 수면의 질을 높여줌과 동시에 다음날 아침을 더 상쾌하게 맞게 해준다고 한다. “우유 속 단백질 성분의 하나인 알파-락타부민이 뇌에게 잠들라는 명령을 내리기 때문입니다.” 미국 샌디에이고 수면 센터의 밀튼 에먼 박사의 설명이다. “수면제가 유발할 수 있는 부작용이 없는 자연 수면제죠. ” 우유와 잘 어울린다고 설탕 뿌린 비스킷을 곁들이지는 마라. 설탕 성분이 숙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우유뿐만 아니라 양파, 파를 머리맡에 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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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font color="#D15502">순비용</font></strong> 매일유업 저지방&amp;칼슘 우유 930㎖의 가격은 2천원. 가까운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에서 찾아라.<br />
<strong><font color="#D15502">이익</font></strong> 뼈에 필요한 칼슘도 함께 보충할 수 있으며 수면을 통해 하루종일 고생한 뼈를 충분히 쉬게 할 수도 있다. 양질의 단백질도 당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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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tyle="MARGIN: 10px 0px" src="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5882/1225712636111.jpg" border="0" /><br />
<strong><font color="#800000"><font size="5">3</font> ‘고민록’을 작성하라</font></strong><br />
<strong>(왼쪽)</strong> 그녀의 가슴이 작은 게 고민이라고 썼다고? 증거인멸만이 살길이다.<br />
업무상의 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나? 말 못할 고민이 있나? 그렇다면 혼자 괴로워하지 마라.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성인의 60%가 월요일을 앞둔 일요일 밤에 잠을 설치곤 한다고 한다. 또 한 주가 시작된다는 두려움이 숙면을 방해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억지로 잠을 청하는 대신 공책을 꺼내 마음속에 담아둔 일을 종이에 직접 써보라. 그 해결책도 함께 적어보라. “머릿속의 부담을 글로 적어봄으로써 해야 할 일들을 처리했다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수면 전문가인 닐 스탠리 박사의 말이다. 이렇게 한번 생각을 정리하고 잠자리에 들면, 다음날 아침에 비상한 해결책이 떠오를지도 모른다. “잠들기 전에 어떤 것을 생각하면 뇌는 그것을 중요한 사항으로 인식합니다. 멘델레예프Mendeleev도 잠을 자는 동안 그 유명한 주기율표를 생각해냈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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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font color="#D15502">순비용</font></strong> 다이어리의 가격은 2만6천400원, 몰스킨moleskine.co.kr<br />
<strong><font color="#D15502">이익</font></strong> 고민으로부터의 자유. 잠 못 드는 일요일 밤이여, 안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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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font color="#800000"><font size="5">4</font> 눈에는 눈, 소음에는 소음</font></strong><br />
<strong>(오른쪽)</strong> 기찻길 옆 오막살이집처럼 시끄러운 곳에 사는가? 길에서 나는 소음 때문에 밤마다 잠을 설친다면 맞불 작전으로 해결하는 게 낫다. 그렇다고 TV나 오디오를 크게 틀어놓으면 당신의 잠도 더 설치게 된다. 전문가들은 적당한 수준의 낮은 소음이 좋다고 한다. 미국 존스 홉킨스 수면 장애 센터의 데이비드 네우바우어 박사는 낮은 소음이 외부 소음을 차단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한다. “도로 공사 소음이나 부실 방음 공사로 안되어 이웃집 소음이 들어온다면 낮은 수준의 소음이 도움이 됩니다.”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것은 작은 팬이다. 낮게 윙윙거리는 소리는 심리적 안정 효과가 있어 푹 잠들 수 있게 해준다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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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font color="#D15502">순비용</font></strong> 미니 프로펠러 팬 4천원, 디자인컴플렉스dcx.co.kr<br />
<strong><font color="#D15502">이익</font></strong> 옆집 문을 부수거나 경비실에 하소연하지 않고 잠들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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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tyle="MARGIN: 10px 0px" src="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5882/1225712636112.jpg" border="0" /><br />
<strong><font color="#800000"><font size="5">5</font> 잠 부르는 샌드위치</font></strong><br />
<strong>(왼쪽)</strong> 배고프면 잠도 안 온다는 당신에게 가장 좋은 처방이다.<br />
수면제가 필요할 때 칠면조를 잡자. 커다란 칠면조 구이에는 졸음을 유발하는 영양 성분들이 꽉 차 있다. 시금치 그리고 호두도 마찬가지다. 이 세 가지 재료를 섞어 만든 샌드위치는 가히 부작용 없는 수면제로 부를 만하다. “칠면조, 시금치, 호두에는 아미노산 성분 중에 하나인 트립토판 성분이 풍부합니다. 숙면을 돕는 호르몬인 세로토닌을 생성하는 데에 꼭 필요한 성분입니다.” 영양학자인 사이먼 라우브쉐르의 말이다. 상추 역시 잠을 부르는, ‘고3’에게 주지 않는 대표적 채소다. 상추가 불면에 좋은 이유는 락투카리움lactucarium 성분 때문으로 잎이나 줄기를 잘랐을 때 생겨나는 하얀 진액에 들어 있다. 이 성분이 진정, 최면 효과를 발휘해 잠을 유도하는 것이다. 이 재료들로 샌드위치를 만들 생각이라면 이왕이면 통밀빵을 선택하라. 당지수GI가 낮은 빵은 당신이 잠을 자는 동안 일정한 혈당를 유지하게 해준다. 그러나 잠 자기 전에 너무 많은 양을 먹으면 소화 기관이 쉬지 못해 수면의 질이 떨어진다. 최소한 잠자리에 들기 3~4시간 전에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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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font color="#D15502">순비용</font></strong> 칠면조햄, 시금치, 호두, 상추를 구입하는 비용. 계절에 따라 변동.<br />
<strong><font color="#D15502">이익</font></strong> 배고파서 잠을 설칠 일은 없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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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font color="#800000"><font size="5">6</font> 불 좀 꺼주세요</font></strong><br />
<strong>(오른쪽)</strong> 깊은 밤을 날기 위해 형광등 대신 램프를 켜라.<br />
스탠드나 TV를 켜 놓은 채로 잠을 자는 습관이 있는가? 자도 자도 피곤한 이유가 그 때문일지도 모른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밝은 불빛에 노출되어 있으면 수면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질 수 있다. “현란한 조명과 TV 그리고 심지어 컴퓨터 모니터의 불빛까지 숙면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미국 조지 워싱턴 대학교의 신경학 교수인 헬렌 엠셀렘 박사의 말이다. 온 망막에 빛 공격을 쏘는 TV를 시청한 후 바로 잠자리에 드는 것보다 은은한 불빛 속에 있다가 잠드는 것이 숙면의 질을 높이는 비결이다. 아무리 21세기를 산다고 해도 우리몸은 원시시대부터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잔다는 단순한 생체리듬을 기억하고 있다. 그것을 거역하기란 힘든 일이다. 불부터 꺼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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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font color="#D15502">순비용</font></strong> 스토리숍storyshop.kr에서 마음에 드는 램프를 골라보라. 가격은 1만5천원부터.<br />
<strong><font color="#D15502">이익</font></strong> 당신의 공간이 한층 멋있어진다. TV 대신 책을 보다 잠들 확률도 올라간다.</fo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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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우리사는 동안에</category>

		<comments>http://haruna71.egloos.com/174909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4 Dec 2008 05:16:55 GMT</pubDate>
		<dc:creator>하루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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