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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동사니 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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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잡다한 것이 한데 뒤섞인 것. 또는 그런 물건. 
2 그럴듯하게 반듯하지 못하고 자잘한 일. 또는 그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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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5 Nov 2009 09:54: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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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동사니 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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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잡다한 것이 한데 뒤섞인 것. 또는 그런 물건. 
2 그럴듯하게 반듯하지 못하고 자잘한 일. 또는 그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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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아... 연말 시즌 돌입이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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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회사에서는 이런저런 자료 만들어대라고 난리.<br>갑자기 몰려드는 각종 경조사에~<br>이제 곧 몰아닥칠 회식 러쉬~~~<br>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hartmann.egloos.com/518006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Nov 2009 09:54:23 GMT</pubDate>
		<dc:creator>만슈타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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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이대수 영입이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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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조규수가 간건 완전 땡큐고... +@는 누구냐???<br><br>사실 @+조규수라고 해야 되는데, 아직 못밝힌건 아님???<br><br>매우 비상식적인 트레이드라, +@가 누군지 심히 신경쓰임.. -_-<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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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야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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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10:58:48 GMT</pubDate>
		<dc:creator>만슈타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프리카, 무지개와 뱀파이어의 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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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3/49/c0056049_4aefdb0838c86.jpg" width="148" height="2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3/49/c0056049_4aefdb0838c86.jpg');" align="left" /><p>아프리카의 현재에 대한 전반적인 개설서.. 라고 할까?<br>책 소개에는 '&nbsp;"왜 아프리카는 가난한가?"라는 주제로 아프리카를 심도 있게 파헤치는 책' 이라고 되어있다.<br>글쓴이가 영국인 기자다.<br>당연한 말이지만, 아프리카 입장에서는 가해자 편에 있는 사람..<br>우리나라로 치자면 일본인인거겠지..<br><br>이런 저런 말을 많이 썼는데, 아무래도 영국 사람이라 그런지... 서구적 입장, 다시 말하면 신자유주의적 관점에서 쓴 내용이 많다.<br>아프리카인들이 보면 제법 짜증을 낼만한 책이다. (실제로도 그런거 같고..)<br><br>입장을 바꿔서, 일본사람이 우리나라에 대해서 저런 글을 쓴다면... 아마 난리날 껄?<br>(물론 우리야, 아프리카처럼 극빈국은 아니니.. 저 정도의 글은 나오지 않겠다만)<br><br>정치라던가... 여러가지 부패에 관한 얘기는 그래도 좀 수긍해줄만했는데.... 지적 재산권 얘기가 나오는 부분은 좀 동의하기 힘들다.<br>'사다리 걷어차기' 에서 나오는 선진국의&nbsp;주장들이, 거의 그대로 되풀이 되어 있다.<br>과연 지금 아프리카에서, 지적 재산권을 인정해준다고 창의적인 발전들이 쏟아져 나올까??? <br><br>사 볼 필요까지는 없고, 빌려볼 수 있으면 빌려보는건 나쁘지 않을 듯..</p>			 ]]> 
		</description>
		<category>책&amp;영화</category>

		<comments>http://hartmann.egloos.com/515990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07:32:53 GMT</pubDate>
		<dc:creator>만슈타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제 스포츠 뉴스에, 김태균 일본행 얘기가 나왔는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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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가는거야, 말릴수도 없고 말릴 생각도 없다만....<br><br>과연 가서 적응 할까??? 지금처럼의 자기 관리 가지고 적응이 가능할까???<br><br>개인적으로, 김태균과 이범호 모두 일본에서 통하기는 어렵다고 보는데......&nbsp; <br>자기 선택이니 간다고 하면 뭐.... 가서 열심히 해 보기를 바란다.<br><br>일본가서 개털리고, 쟤가 그때 그 홈런 쳤던 선수가 맞냐는 소리나 안들었으면 한다.			 ]]> 
		</description>
		<category>야구</category>

		<comments>http://hartmann.egloos.com/515602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23:47:58 GMT</pubDate>
		<dc:creator>만슈타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ㅋㅋㅋㅋ 이제 이런걸로 이탈리아 따라잡는구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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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탈리아도 선진국이기는 한가?<br><br>그럼 우리도 선진국??<br><br>진짜 족구하라그래라 -_-			 ]]> 
		</description>
		<category>기타등등</category>

		<comments>http://hartmann.egloos.com/5155261#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06:35:11 GMT</pubDate>
		<dc:creator>만슈타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제 스토브 리그 시작인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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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벌써부터 김태균 연봉에 대한 떡밥들이 슬슬 풀리기 시작하는데.....<br>언플하는건 아닌거같고.. 기자들이 알아서 애드립 치는건가???<br><br>누구는 <a href="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amp;ctg=news&amp;mod=read&amp;office_id=109&amp;article_id=0002060715" target="_blank">'4년 50억'</a>을 기정 사실인것같이 기사도 써놨더만.....<br>과연 저렇게 주고 데려갈까????&nbsp; <br>한화에서 꼼수 안부리고, FA 조건 채워준걸 보면... 나름대로는 계산이 서있는거 같기도 한데......<br><br>현재 상황에서 김태균 영입에 적극적일만한 구단은....<br>SK도 가능성이 있지만, 박정권이 나름 성장해줬고.... 거액 FA가 잘 안터지는 팀이기도 하니 좀 어려울거 같고...<br>두산은.. 물론 거포 1루수가 절실한 구단이기는 한데... 얘들은 돈을 안쓰잖아...<br>기아는 최희섭때문에 패스... <br>롯데는 김태균을 데려가면 이대호가 3루 고정이되고.. 김주찬 / 홍성흔의 포지션도 애매해지고.... 가능성은 있지만, 현명한 영입은 안될 듯...<br>삼성은.. 가능성이 좀 있지.. 채태인이 있지만... 양신 나이를 생각하면... 김태균에게 매력을 느낄만한 팀이지.<br>히어로즈는 돈이 없으니 패스... <br>LG는 필요하고 돈도 있겠지만... 글쎄~~~ 저정도로 돈을 쓸 수 있을까???<br><br>결국 젤 가능성 있는건 삼성... 돈도 많고, 필요하기도 하고...<br><br><br><br>사실 김태균이야... 어떻게든 메울수 있는 자원인데...<br>문제는 이범호. -_-<br>개인적으로 일본에 가기는 좀 어렵다고 보는데..... <br>국내 구단 중에서, 3루수가 필요한건.....&nbsp; <br>SK랑 기아는 필요가 없고....<br>김동주가 일본에 간다면 두산이 가능성이 있고... 하지만 얘들은 돈을 안쓰니까 패스~<br>롯데는... 이대호를 1루로 돌리면서 이범호 3루를 보게 할 수도 있겠지만....&nbsp; 홍성흔 / 김주찬을 생각하면 역시 쉽지 않을거 같고....<br>삼성은 박석민을 생각하면 말이 안되지만... 맘먹고 돈지랄 하겠다고 하면 또 모르니....<br>히어로즈랑 LG는 좀 아니고...<br><br>여기도 역시 삼성이 젤 가능성 많다.. 돈도 많고.. ㅋㅋㅋ<br><br>더구나 FA 영입 없다는 조건도 이제 나가리 됐으니... 맘먹고 우승전력 만들어보겠다고 하면야....&nbsp; <br><br><br>우리는 내년에 어찌될라나???<br>태완이 1루보고, 광민이 3루 돌리나??</p><br/><br/>tag : <a href="/tag/스토브리그" rel="tag">스토브리그</a>,&nbsp;<a href="/tag/김태균" rel="tag">김태균</a>,&nbsp;<a href="/tag/이범호" rel="tag">이범호</a>,&nbsp;<a href="/tag/FA" rel="tag">FA</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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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야구</category>
		<category>스토브리그</category>
		<category>김태균</category>
		<category>이범호</category>
		<category>FA</category>

		<comments>http://hartmann.egloos.com/515359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10:13:20 GMT</pubDate>
		<dc:creator>만슈타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코시 5차전 감상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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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선발이 그정도로 던져주면 뭐... 할말이 없는거지..<br>완봉한 투수의 투구수가 100개 남짓이니.. 말 다했다.<br>내년에도 기아와 계약을 하려나??&nbsp; 역시 외국인 선수는 비싼 돈 주고라도 좋은 투수 데려와야 함.. ㅎㅎ<br><br>SK는 여러가지로 속이 쓰렸을 듯..<br>특히, SK의 우승을 바라는 사람들이 (본인들 및 팬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없다는걸 확인했다는 면에서... 굉장히 자극이 됐을 듯..<br>이게 좀 긍정적으로 작용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기는 한데... 어제는 로페즈가 워낙 잘던져서... <br><br>수비방해 문제는..... 신체적 접촉이 있었다는 측면에서는 수비방해라고 할 수도 있고...<br>또 그정도 슬라이딩은 피해서 던지는게 맞지 않느냐라는 면도 있기때문에... 당연히 자기가 응원하는 팀 입장으로 얘기하게 될 수 밖에 없지..<br>그리고, SK는 그동안 했던 '경력'이 있으므로... 수비방해가 굉장히 억울하다라고 어필하기도 애매한 입장...<br>실제로 웹상에는 SK의 과도한 슬라이딩 사진이 훨씬 많이 돌고 있고.....<br><br>어쨌건간에, 선수를 철수시킨건 좀 아닌거 같고... 잠실임에도 불구하고 기아의 홈과 같이 느껴졌던 구장 분위기...<br>그리고, 심판진과의 마찰 등등...<br>여러가지를 고려할때 오늘 경기는 SK에게 굉장히 어려운 경기가 되지 않을까?<br><br>오늘 시리즈가 끝날 가능성이 80%쯤 된다고 보고... 만에 하나 오늘 경기에서.... SK의 분노모드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동해서 반전을 이뤄낸다면...<br>그때는 SK가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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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야구</category>

		<comments>http://hartmann.egloos.com/514959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09 23:57:14 GMT</pubDate>
		<dc:creator>만슈타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주말에 본 영화 두 편 (아메리칸 지골로 & 트랜스포머 2)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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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메리칸 지골로<br>&nbsp;- 주연은 리차드 기어.. 1980년 제작인데... 여러가지 상황때문에 85년에 개봉했다고 한다..&nbsp;&nbsp;<br>개봉당시 제목은, '아메리칸 플레이보이'.<br>사실 플레이 보이와 지골로는 좀 차이가 심하기는 한데.....&nbsp; <br>내가 본 가장 젊은 리차드 기어의 모습이고.. 이 영화 제작이 제리브룩하이머...<br><br>내용 자체야 뭐... 좀 전개가 이상하기는 하지만 결국 사랑영화.. <br><br><br>트랜스포머 2<br>&nbsp;- 진짜 영화를 이렇게도 만들수 있구나 싶다.&nbsp;&nbsp; 이건 아무리 발대본을 썼어도 좀 심한거 아닌가?<br>대학교에서 샘을 꼬시려고 하는 여자 디셉티콘은 '스피시즈'생각이 강하게 났다..<br>뭐... 줄거리라고 할만한게 없으므로, 얘기할것도 별로 없고....<br>특수효과도.. 아무래도 1편보다는 좀 재미없다. 물론, 특수효과의 강도라던가... 품질 자체는 뛰어났을지 모르겠는데....<br>이미 1편에서 변신로봇에 대한 충격을 받았던 상태이기 때문에, 뭐가 나와도 흥분하기 어려운 상태가 되어있었던듯...<br>3편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면서 끝내기는 했는데.... 만든다 해도 본전뽑기는 어렵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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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책&amp;영화</category>

		<comments>http://hartmann.egloos.com/514566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Oct 2009 00:49:45 GMT</pubDate>
		<dc:creator>만슈타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제 홈쇄도 플레이때문에 나주환을 까는 사람들이 있는데... ]]> </title>
		<link>http://hartmann.egloos.com/51419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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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완전 웃기는 종자들임..<br><br>빈볼 시비는 다 차치하더라고, 그렇게 블로킹하면서 쳐맞을 각오가 없었다면 말이 안되지.<br><br>포수 블로킹을 피해서 쇄도하다가 다치는건, 약간 바보스러운 김별명 하나로 족하고...<br><br>그런식으로 대놓고 길을 막을 각오라면, 당연히 선수가 하이킥 날리면 맞겠다고 생각하고 하는거 아냐??</p>			 ]]> 
		</description>
		<category>야구</category>

		<comments>http://hartmann.egloos.com/514193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Oct 2009 00:27:56 GMT</pubDate>
		<dc:creator>만슈타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평택 영빈루 - 짬뽕 ]]> </title>
		<link>http://hartmann.egloos.com/51388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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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우리나라에서 짬뽕으로 치자면 다섯손가락에 꼽는다는 집이다.<br>평택에 있는데... 일요일날 평택 들릴 일이 생겨서, 간 김에 먹고 왔다.<br><br>가게문 바로 앞에서 길바닥 파헤치면서 공사를 하던데.. 그런 악조건에서도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린다.<br><br>보통 일요일 오후 1시반이면, 중국집이 붐빌 시간은 아닌데.... 대략 10명쯤은 기다리더라.<br><br>사진이야 워낙 많으니 패스하고..... <br><br>맛에 대해 말하자면... 뭐랄까... 짬뽕국물이 맞는가 싶을 정도로 맛이 있다.<br>그동안 먹었던 일반 짬뽕이 분말쥬스가루를 탄 물이라고 한다면, 이 집 짬뽕국물은 생과일을 갈아낸거 같다고 해야할까?<br>묵직한 맛이 있다. <br><br>면은... 조금 식감이 부족하다. 탄력이 없다고 해야할까?<br>하지만 국물만으로도 다 커버가 된다. 그만큼 국물맛이 좋다.<br><br>기다려서라도 먹을만한 맛이다.<br>차로 한시간 이내 거리라면, 이걸 먹으러 찾아가볼만한 가치가 있다.<br><br>가게가 그리 넓지 않고, 사람이 많은 관계로 좀 쫓기듯이 먹게되기는 했는데.... 아주머니가 눈치를 줘서 그런건 아니고... 그냥 저절로 눈치가 보인다. -_-<br><br>혼자 갔음에도, 싫은 내색없이&nbsp;안내해주시고.... 누구랑 합석하라는 말도 안한다. <br>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서비스 기대하고 가는 사람은 없을테니, 친절도는 그정도면 만족..<br>다음에는 누구랑 같이가서, 탕수육도 한번 먹어봐야겠다.</p><br/><br/>tag : <a href="/tag/영빈루" rel="tag">영빈루</a>,&nbsp;<a href="/tag/짬뽕" rel="tag">짬뽕</a>,&nbsp;<a href="/tag/평택" rel="tag">평택</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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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영빈루</category>
		<category>짬뽕</category>
		<category>평택</category>

		<comments>http://hartmann.egloos.com/513889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Oct 2009 01:13:44 GMT</pubDate>
		<dc:creator>만슈타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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