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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 room of one's   ow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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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비두비둡! 둡둡 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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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17:21: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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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귀염둥이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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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1/08/b0015208_4af998631c53b.jpg" width="500" height="333.2142857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1/08/b0015208_4af998631c53b.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1/08/b0015208_4af9986c6a7b6.jpg" width="500" height="35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1/08/b0015208_4af9986c6a7b6.jpg');" /></div>사진 출처는 사진 속에.<br><br><br><br>이런 겸디들. <br>너무 빨리 탈락하고 죽돌이 신세가 되어버려서 보고있는 내가 다 심심하더라.ㅋㅋ<br><br>근데 실제로 보니까 사진이랑 똑같다? 잘모르겠다고? 위에 사진 다시 봐.<br>진짜 똑같아. 참 고맙게도 썩 가까이서 볼 수 있었거든. 역시 생김생김으로보면 좀 찐하게 생긴 쫑이 내 입맛이란 말이지...게다가 어휴 링딩동도로동동 춤을 그렇게 가까이서 보게 될 줄이야. 난 뮤비랑 무대 보면서 그 부분에 너무 집중되서 무서웠는데 실제로 보니 뭐 이리 더좋아ㅋㅋㅋ<br>애들이 썩 큰 느낌은 아니던데-덩치도 키도-&nbsp;같은 무대 위에 올려놓고 보니 이휘재도 썩 큰 느낌이 아니더라고. 뭐지.ㅋㅋ<br>당최 비율 비교가 안된다, 머릿속에서.<br><br>하여간 이쁘고 잘빠진 다리로&nbsp;무대 앞에 쪽 서주시는데 어찌나 좋던지. <br>앞부분에 링디리딩 춤도 춰주고 얘기도 좀 하고 애창곡 노래방에서 잘하긴 했는데 어뉴대신 쫑이 나온거다보니 하필 걸린 애창곡이 어뉴꺼인 듯.ㅋㅋ 애들이 노랠 잘 몰라ㅜ 결국 1회전 탈락해서 수시간을 의자에 앉아 죽돌이.<br>무대 위 의자 죽돌이나 무대 아래 의자 죽순이나.ㅋㅋ<br>의상은 위에꺼보다 한 주 뒤꺼로 예상되는 방영분에 입고 나온게 더 나은 듯. 음. 하여튼 이번 시즌&nbsp;의상들 다 너무 좋다. 무대의상도 기타의상도 줄리엣때랑 확연히 다른데도 그 다른 느낌이 너무 좋군하. 물론 줄리엣도 너무 좋았음.[특히 요정옷ㅎ]<br><br><br>결승자들 대결이 지겨울만큼 길어져서 꽤 힘들던데, 결국 먼저&nbsp;퇴근한 샹니빵. 뭔일인가 집에와서 기사보니 동키쇼 갔구나? 이전에 동키쇼 간판아래 지나가면서 참 저기엔 또 새로운 세상이 있겠지 싶었는데.ㅎ<br><br>여튼 무대에서 노래하는거 들으니까 진짜 단독 콘서트 가고싶다.ㅜ어우우.. <br>최소 내후년쯤 되겠지? 정규2집까지 나와야 한다고 들었으니.<br>링디리딩동 끝나기전에 음악프로 방청함 했으면 좋겠다능.ㅋ<br><br>오늘 참 쫑키밖에 못봤지만 증말, 증말 증말 어쩜 그리 화면 속 사진 속 그대로니. 여러분! 빛돌이가 내 모니터에서 나왔서요!!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br><br>으이이잉 온탬밍도 참&nbsp;보고싶당!!<br><br><br><br><br><br/><br/>tag : <a href="/tag/샤이니" rel="tag">샤이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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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17:18: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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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빛돌이 빠이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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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8/08/b0015208_4af68aa2ec4cc.jpg" width="500" height="369.6158323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8/08/b0015208_4af68aa2ec4cc.jpg');" /></div><br>얘두라 얘두라 건강 조심해라.<br>아플땐 아프다고 말하고 힘들땐 힘들다고 표하고 쉬어야 할 땐 쉴 수 있었음 좋겄다. <br>물론 모든 인간이 그럴 수 있으면 더욱 좋겠지만 ㅋ<br>내가 아끼는 늬들은 좀이라도 더 그럴 수 있었음 좋겠네.<br>하지만 사정은 시망이고.ㅋ<br><br><br>거의 쉬지도 못하고 무대 나온거 보니 얼굴 보는건 기쁘면서도 더 쉬게 안하는 기획사 욕은 나오고.<br>복잡미묘한 덕후의 마음이란....ㅜㅡ<br><br>여하튼 아플땐 조급한 마음은 금물이다.<br>건강 회복하고 빛돌이 다섯 화음으로 다시 무대에서 볼 수 있었음 좋겠다.ㅎㅎ<br><br><br><br><br/><br/>tag : <a href="/tag/샤이니" rel="tag">샤이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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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09:16: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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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밤의 샤이니와 링딩동디리딩동도로동~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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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5/08/b0015208_4ad6d544d3e94.jpg" width="500" height="351.3888888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5/08/b0015208_4ad6d544d3e94.jpg');" /></div><br>새로 나오는 앨범은 세번째 미니앨범. &nbsp;<br>내 머리도 울린다 링딩동링딩동링딩동&nbsp;울려. 유영진씨이...................콩고 드럼 그루브라고? 그래 아프리칸 뮤직 좋지, 원초적이고 주술적이고... 아프로-일로트로라. 기계음 투성이야......너 때릴거야 유영진씨이=ㅠ=!!!!!!<br><br>컨셉은 이번에도 정말 정말 맘에 드는데 과연 이 노래로 어떤 무대를 보여줄 지가 관건이다. 무대 컴백까지 이틀? 어뉴야 그 많은 링딩동디리딩딩동동을 무대에서 어떻게 소화할런지...에효.<br>그러나 얘두라, 난 너희들을 믿어요,!!!<br>아 물론 탬요정은 건재합니다.ㅎㅎ<br><br>그리고 밤의 샤이니.<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5/08/b0015208_4ad6d5454dfb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5/08/b0015208_4ad6d5454dfb1.jpg');" /></div><br>후히히. 빛돌이들 밤화보 겟. 예상외의 B4사이즈 소프트커버.&nbsp;내지가 두껍고 올컬러라 무겁고 사이즈가 큰 책이면서 이런 접어넣는 브로마이드식 소프트 표지를 채택하는 건&nbsp;참..&nbsp;보기힘들다=ㅎ=&nbsp; 게다가 보물같은 1시간 15분짜리 빛돌이들 DVD는 내용은 만족스러운데 따로 케이스도 없이 뒷 표지 안쪽 접는 부분에 끼워넣기. 보관용 케이스정돈 끼워달라고. 하지만 24000원에 이정도면 만족이지. 이거[샤이니 나이트]&nbsp;일본애들한텐 따로 한정 주문받아 팔던데&nbsp;똑같은 품질로 한권에 4000엔 넘는다능.ㅋ<br>&nbsp;&nbs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5/08/b0015208_4ad6d546178e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5/08/b0015208_4ad6d546178ee.jpg');" /></div><br>사진은 전체적으로 무난. 시크한 유러피안 룩? 어울려 어울려.ㅎㅎ 색감 괜찮은 것도 몇 개 있고. 근데 다섯명이라 그런가 양면을 사용하는 사진은 꼭 애들이 하나씩 가운데 끼여버려서 안보이게 된다;; 그러면 중간을 좀 띄우고 찍던가.. 구성을 좀 다르게 해보든가. 이게 모야.ㅋ<br>그래도 낯선 나라에서의 빛돌이들의 모습을 감상하기엔 그럭저럭. 이 정도 퀄릿이면 솔직히 화보로서의 가치는 어중간이라서 팬이라도 사도 그만 안사도 그만이겠지만 난 이거 보고나서 낮의 샤이니도 사기로 결정했다능.ㅋ 도시와 샤이니도 좋지만 자연과 샤이니가 더 보고싶으니깡.ㅎㅎㅎ<br><br><br><br/><br/>tag : <a href="/tag/샤이니" rel="tag">샤이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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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Oct 2009 08:14: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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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포켓몬, 말할 수 있어NEO?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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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title="" href="http://harry2015.egloos.com/3085542"><div style="TEXT-ALIGN: 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dbw-VppMNB8&amp;hl=ko&amp;fs=1&amp;rel=0"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div></embed><br><br>포켓몬, 말할 수 있어?</a><br>이전에 올렸던 영상이 짤렸길래 유튭에 검색해서 다시 올렸는데 검색하다보니 이런 버전도 있었구나 싶어서 한번.<br><br><br>이번엔 포켓몬, 말할 수 있어NEO다!<br><br><br><br>피츄(피츄), 왕자리(얀얀마), 야도킹(야도킹그), 꾸꾸리(우리무), 리아코(와니노코), 아리아도스(아리아도스), 노고치(노콧치), 두코(포폿코), 크로뱃(쿠로밧토), 부우부(호호), 페이검(이토마루), 헤라크로스(헤라크로스), 치코리타(치코리타), 마자용(소난스), 뽀뽀라(무츄루), 강철톤(하가네루), 왕구리(뇨로토노), 키링키(키린리키), 꼬지모(우솟키), 코산호(사니고), 쏘콘(훠레토스), 마그케인(마그마라시), 전룡(덴류우), 솜솜코(와탓코), 토게틱(토게칙크), 루기아(루기아)!<br><br>토게피(토게피), 핫삼(핫사무), 엘리게이(아리게이츠), 칠색조(호우오우), 에이팜(에이파무), 브케인(히노아라시), 배루키(바루키), 깜지곰(히메구마), 해너츠(히마낫츠), 라이코(라이코우), 링곰(링구마), 야부엉(요루노즈쿠), 아르코(키레이하나), 블레이범(바크훈), 코코리(고마조우), 단단지(츠보츠보), 마릴(마리르), 해피너스(하피나스), 초라기(쵼치), 블루(브루), 블래키(브랏키), 니로우(야미카라스), 루브도(도브루), 델빌(데루비루), 그랑블루(그랑브루), 누오(누오)!<br><br>안농(안논), 우파(우파)<br><br>글라이거(그라이가), 메가니움(메가니우무), 총어(텟포우오), 무장조(에아무도), 앤테이(엔테이), 마릴리(마리루리), 삐(피이), 다꼬리(오오타치), 랜턴(란탄), 장크로다일(오다이루), 레디바(레디바), 보송송(모코코), 베이리프(베이리후), 마그비(부비), 무우마(무우마), 킹드라(킹그도라), 마그마그(마그맛그), 네이티(네이티), 밀탱크(미르탕크)<br>&nbsp;<br>노라키(오도시시), 푸푸린(푸푸린), 에레키드(에레킷도), 코리갑(돈환), 대포무노(오쿠탄), 딜리버드(데리바도), 레디안(레디안), 스이쿤(스이쿤), 만타인(만타인), 네이티오(네이티오), 메리프(메리프), 마기라스(반기라스), 꼬리선(오타치), 해루미(키마와리), 메꾸리(이노무), 애버라스(요기라스), 침바루(하리센), 마그카르고(마그카르고), 폴리곤2(포리곤2), 피콘(크누기다마), 헬가(헤르가), 통통코(하넷코), 카포에라(카포에라), 에브이(에휘), 데기라스(사나기라스),&nbsp;포푸니(뉴라)!<br><br><br><br>여기다가 환상의 포켓몬이라는 세레비 포함 금은 시리즈는 총 100마리. <br><br>포켓몬 시리즈 시작인 적녹청부터 다이아펄까지 등장한 포켓몬이 포켓몬 번호로 493번이란다. 어휴 대단;; 올해 여름 개봉했던 극장판에 등장한 녀석이 493번인데, 흐미 알고보니 완전 굉장한 녀석이잖아?!!!!!!!!!!!!!![]<br><br><br>하여튼, 우리말로 바꿀때의 센스가 여전. 특히 마자용 같은경우 소~난스의 뉘앙스를&nbsp;굉장히 잘 살린 듯.ㅋㅋㅋ<br>아이구 귀여워. 왜인지 모르겠지만 디지몬보단 포켓몬파인 나.ㅋㅋㅋㅋ<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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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09 15:06: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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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생일 축하한다 김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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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3/08/b0015208_4ab8e71498e5a.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3/08/b0015208_4ab8e71498e5a.jpg');" /></div><br>처음엔 너랑 온유 구분도 못했던 내가, 몇 번을 봐도 누가 누군지 도저히 모르겠던 그런 내가,<br>이렇게 너의 10대 마지막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다니...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ㅋ<br><br>처음엔 별 관심없었는데 보다보니 보컬 파트 화음도 채우고 랩 파트 반쪽도 채우고 어떤 춤이건 네 필 살려내서 잘 추고.<br>보컬파트 세 사람의 화음 난 아주 좋아하고 네 쫄깃하게 맛깔나는 랩도 좋아하고 네 것으로 소화해낸 필 충만한 능숙한 춤도 참 멋지다. <br>너는 한 가지씩만 잘하는 샤이니들 안에서는 뭔가 독보적인 존재더구나. 팔방미인이 요즘같은 시대에는 별 성과가 없다고들 말하지만 그만큼 다른 멤버들의 다른 부분을 보완해줄 수 있는 너이기에 오히려 빛나 보인다.<br><br>어딘가 행태가 여우스런 그리고 어딘가 얼굴도 여우스런 니가 점점 더 귀엽고 잘나보이고 멋져보이네.&nbsp;<br>재주많고 끼많은 네가 앞으로 더욱 많은 것들을 보여줄 수 있길 바란다.<br><br>19번째 생일, 축하한다. 김키.<br><br><br><br><br/><br/>tag : <a href="/tag/샤이니" rel="tag">샤이니</a>,&nbsp;<a href="/tag/HAPPY.BD" rel="tag">HAPPY.B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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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09 15:10: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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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속삭여 네게 세레나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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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2/08/b0015208_4ab7eb1e74ebd.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2/08/b0015208_4ab7eb1e74ebd.jpg');" /></div><br>뭐가 이것저것 복잡해서 머리가 아플때 니 얼굴을 보면 그냥 미소가 지어진다, 나의 요정.<br>근데 그림이 안그려질땐 네 얼굴을 봐도 여전히 손이 슬럼프다. 우짜지.<br><br><br>나름&nbsp;빛돌이들 관련으로 계획세운 게 있어서 슬슬 작업을 좀 해보려 하는데 잘 안되네. 근 나흘째 연속 실패중이다.<br>모니터 쳐다보면서 하려니까 더 안되는거 같다. 수작업하고 싶어ㅠㅠ 캔버스에 물감찍어서 그리고 싶다...<br><br>그래도 니 얼굴보고 늬들 노래 들으면 다시&nbsp;힘은 난다마는,<br>그래도 역시 안그려질땐 안그려지네;;;<br>어흑.<br><br><br>내일이면 김키 생일이군? 사실 아직 다른 빛돌이들 그려본 일이 없어서 생일 축하 그림도 그려질지 어떨지 모르겠다..<br>느이 다섯 다 사랑스러운데 항상 그려지는건 요정뿐이네...왜 그런진 나도 몰라.^ㅡ^<br><br>그러고보니 내일 화보집 나이트도 발매되고. 데이는 품절되었단 기사 보고 놀랐는데 아직 판매하더군?!<br>여기저기 얘기 들어보니 데이는 썩 만족스럽지 못한가보던데 그래도 한 장의 사진을 위해서도 살 수 있는게 화보지 뭐. 요번에 한꺼번에 살게. 난 자연과 함께&nbsp;찍힌 인물 사진이 좋다! 배송 문제때문에 아직 주문은 못했는데 기다려, 내가 간다! ㅎㅎㅎ<br><br>....참 그리고 과자 광고 소문을 들었다만.. 초콜렛이 포함된 과자이길 바랬다.....으잌ㅋㅋㅋㅋ<br><br><br><br><br/><br/>tag : <a href="/tag/샤이니" rel="tag">샤이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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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Sep 2009 21:00: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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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우리는 어디에서 온 누구이며 어디로 가는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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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7/08/b0015208_4ab124e6bf7d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7/08/b0015208_4ab124e6bf7d8.jpg');" /></div>7월부터 미루고 미루던 고갱전을 드디어 갔다. 두달이 빨리도 가는구나.<br>여하튼 주말이나 연휴에는&nbsp;인파 밀릴걸 생각하니 끔찍해서 알바 쉬고 갔다.&nbsp;가는동안 이런저런 삽질이 조금 있었지만.. 다 스킵하고, 이번 전시는 그냥 저 사진의 저&nbsp;작품 'D'où venons-nous? Que sommes-nous? Où allons-nous?'를 실물로 봤다는 데 의의를 두기로 한다. 설마&nbsp;저게 있을 줄이야.. 물론 포스터나 이런데&nbsp;저 작품이 도배되어 있긴 했지만..실물로 보게 될 줄이야. 오.<br>지방에서 사는 관계로 이전에 샤갈전에서 제일 기대했던 작품을 [서울에서는 원본으로 전시했나보던데 본국에 다른 전시 관계로 먼저 돌아간 모양..] 필사본으로 보게 되는 충격적인 경험을 한 적이 있어서 정말 감동했다.&nbsp;<br>게다가 근 4미터 너비를 가진 저 작품을 위해 한 공간 전체를 사용해 더욱 집중할 수&nbsp;있게 되어 있었다. 약 50여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그 중 스무여 점이 판화였던걸 생각하면 양적으로 썩 만족스러운 전시는 아니었지만 저 작품으로 올킬.<br>그리고 고갱의 판화는 처음 접하는 거여서 또 느낌이 새로웠다. 멋진 색감때문에 좋아하는 고갱이라 그런지 역시 흑백보다는 다색판화쪽이 더 호감이 갔다.&nbsp;하지만 역시 유화 쪽이 느낌이 살긴 하더라.&nbsp;<br><br><br>고갱의 작품 아는게 별로&nbsp;없는데다가 이번 전시작품 중에선 손에 꼽을 정도.끄악.ㅎㅎ 그래도 'E Haere Oe I Hia Aka' (Where Are You Going)도 있었는데 기왕이면 'Aha Oe Feii Aka' (What Are You Jealous)&nbsp;나 'Nafeaffaa Ipolpo Aka' (When Will You Marry) 요고 쪼금 기대했는데 없고. 좀 웃긴 제목의 이 타히티&nbsp;아가씨들을 그린 작품이 좀 많았음 더 좋았을거 같은데 거의 없었음. 하긴 다 해서 50작인데&nbsp;뭘..<br><br>그리고&nbsp;당연히 몇 점 있으리라&nbsp;기대했던 자화상들. 개인소장품인거 딱 하나 있고 말이야. 자화상 여러가지 많을텐데...자화상들에 쓰인 색상들이 되게 좋았었는데. 흠. 특히 그 옐로 그리스도 앞의 자화상 그거 보고싶었는데 말이지. 전체적 구성이 인물화들보다는 조금 원근적인 그림이 많았던 느낌이 든다. 인물화가 좋은데 말여.<br><br>피카소전 갔을 땐 그 페인트스러운 질감에&nbsp;엄먹했었는데&nbsp;고갱은 뭐 그냥 유화다운 터치들.. 조금 얇은감도 있고. 그렇게 얇은 느낌으로 하는데도 어쩜 그리 포인트포인트 색이 과감하고 적절하게 좋은지...에휴. 역시 타고남?<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7/08/b0015208_4ab12ca910f4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7/08/b0015208_4ab12ca910f4d.jpg');" /></div><br>하여튼 뭐 하나는 건졌다는 거지. 저걸 내가 언제 또 원본을 보겠나그.ㅎㅎㅎ<br>오늘 간 곳은 국립근대미술관이어서 근대 작품들만 있었던 듯했고, 고갱전을 관람한 사람은 다른 소장작품전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시스템이었건만! 고갱전밖에 못봤다, 전차 삽질하는 바람에 늦게 도착하고 결국 시간이 없어서...으휴;;<br><br><br>그리고 평일 늦은 오후였는데도 관람객이 생각 외로 많더라. 특히 중장년 부인들. 부부동반인 노인분들도 꽤 보였고 말이지. 나는 절대 안 이용하지만 그 헤드폰으로 듣는 도슨트 설명 카셋트인가? 그거도 연령대 관계없이 꽤 많이 이용하는 듯했고. 서울에서 고흐랑 피카소전 봤을 땐 참 [숙제하러 온 듯한]애들딸린 어머님들이 90프로였는뎅...&nbsp;<br><br>여기와서 참 신기하고도 부러운 게 자신이 즐겁게 하고 싶은 것을 하는데 나이를 자신도, 남도 신경 안 쓴다는 점이다. 카페나 이탈리안 레스토랑 같은 데에서도 얼마든지 중장년분들을 볼 수 있고&nbsp;큰 서점이나 극장에서도 많이 보이고&nbsp;여기저기서 아르바이트같은 것도 하고. 라이브 공연 같은 데에서도 장년까진 아니어도 중년분들도 꽤 있고. 나 원래 살던데가 지방이라 나만 못봤을 뿐일지도 모르겠지만&nbsp;그런게&nbsp;참 좋은 거 같다.&nbsp;전에도 썼지만 뭔가 즐길 거리가 있을 때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도 남도 구애받지 않고. 이게 되는 거 같달까. 뭐 속으로야 그렇게 생각안해도 군집해있는 모습을 보면 남녀노소 누구나가 맞으니까. <br>한국이 일본 시장을 노리는 이유는 이거일지도 모르겠네.&nbsp;문화적 소스는 대부분 젊은 층이 주된 고객인 본국보다 젊은이부터 중장년층까지[특히 이쪽은 재력과 시간이 되니까] 다 고객이 될 수 있는 이곳이 끌릴 수 밖에 없겠지. 아무렴.<br><br><br><br>여하간 당연하게도 고갱전 관련 상품이 그득그득한 가운데 휩쓸려 늬녀석한테 쓸 엽서 한장 고르다가 생각해보니 후랑스 작가 그림엽서를 후랑스에 있는 니한테 보내는 것도 참 웃기겠더라고.ㅋ 그래서 저 미술관 소장 작품인 듯한 일본 작가걸로 골랐어잉. 이달 안엔 꼭 보낼게! 약속해! ㅋㅋ<br><br><br><br>&nbsp;<br>아 그리고 사진 한장 첨가.<br>미술관갔던 역 근처에서 저물어가는 하늘이 이쁘게 찍혀서.<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7/08/b0015208_4ab13307b111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17/08/b0015208_4ab13307b1113.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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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거센비내리고뜨거운해뜨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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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09 18:49: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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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굿모닝 탬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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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3/08/b0015208_4aac29136690b.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3/08/b0015208_4aac29136690b.jpg');" /></div></p>아침 햇님과 함께 잠드는 나날. 달님이 아닌 햇님과의 동침.&nbsp;<br><br>그러고보니 요즈음 보니 머리가 많이 길었더라 나의 햇님. 역시 성장기라 그런지 하루 이틀 매일 매일이 다른 것 같다. 어제 그제 본 귀여움이 오늘 내일이 되면 조금씩&nbsp;성숙함으로 바뀌어가는 모습을 보면 어제가 그립기도 하고 내일이 기대되기도 하고.<br>스타라는 화려함 속에서 묻어나는 아직 능숙하지 못한 소년다운 소박함이 참 좋다. 이건 샤이니들이 다 그런 느낌이라 더 좋은 거지만. 프로답지 못하다는 뜻이 아니라 [무대는 이제 완전 프로지!] 약은 모습이&nbsp;안보인다는 뜻이다.<br><br><br>아- 성장기따윈 애저녁에 지난 나는 이제 잠자리에 들어야겠다.<br><br>그러니 이 말을 남기고 나는 잠자리로. <br>굿모닝 탬님, 너 내 꿈에 좀 나올래?<br><br><br><br><br/><br/>tag : <a href="/tag/샤이니" rel="tag">샤이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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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푸트니크의연인</category>
		<category>샤이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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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Sep 2009 23:27: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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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GOOD.BAD.WEIR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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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0/08/b0015208_4aa7f42e9560e.jpg" width="500" height="4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10/08/b0015208_4aa7f42e9560e.jpg');" /></div><br>둥이랑 같이 놈놈놈을 보러갔둠! 전매권도 못샀고 할인되는 날짜도 아니어서 원금 다 주고 봤지만..;;<br>제목은 그냥 GOOD.BAD.WEIRD 라고 표기. 여기 개봉분은 과연 어느 버전일까 궁금궁금하며 봤는데 이건 그냥 일본 개봉 버전이라고 해야할까. 둥이 말에 따르면 한류스타 뵨사마 팬들을 위한 본격 뵨사마 분량만은 하나도&nbsp;안짤린 일본 버전.<br>아 굳이 말하자면 하나도 안짤린건 아니지만 살아있는 뵨사마 분량..이래야할까. 태구의 철판대기 스킬&amp; 살아서 벌떡 일어나기&amp;&nbsp;쓰러진 창이에게서 다이아 뺐고 일본군 겁주기&nbsp;부분이 다&nbsp;쭈-욱 잘렸으니 뭐. 그리고 도원이도 비슷하네. 독립군 청탁 부분도 송이의 구출 부분도 마지막에 윤태구 어딨나 하는 부분도 온데간데를 없고. 아 그래도 다이나마이트 폭파씬은 있었구나. 이렇게 되면 놈놈놈 여러&nbsp;버전들 중 이게 제일 짧은건가?<br><br>열 번 찍어서&nbsp;볼만큼 봤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간만에 또 큰 스크린으로 보니까 감회가 새롭더라.<br>음악은 여전히 신나고 열차가 달리는 만주 하늘은 여전히 부시게 푸르렀지만, 감회가 새로우면서 창이가 참 이전 봤을 때보다도 더 안쓰럽고...태구가 참&nbsp;뺀돌뺀돌 얄밉고. 도원이는 다시봐도 혼자 깨끗하고~ㅎㅎ 아무리 생각해도 태구가 BAD,&nbsp;창이가 WEIRD, 도원이가 GOOD인거 같애.<br><br>근데 이 극장만 그런건지 일본 개봉분이 다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횡 스크롤 될때 왜이렇게 화면 떨림이 극심한지; 눈이 아려와;<br>전체적으로 뭔가 굉장히 화질이 별로인 듯한 느낌이었다. 그리고 엔딩 스크롤 올라갈 때 나오던 노래.. 둥이 말론 오렌지렌지가 불렀다는데 음.. 썩 어울리진 않은 둡.<br><br>평일 한낮에 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상영관이 좀 작았는데 관객의 대부분이 중장년 여성분이더란...아아 이것이 한류스타의 힘...!&nbsp;<br><br>그리고 영화관련 앙케이트를 해달라면서 도원이 파일 하나를 받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영화관 내 시네마 숍에서 몇 장 세트로 파는 물건이었당. 앙케이트는 케이타이로 하는 거여서 그냥 안해뜸.ㅋ 넷 접속하면 돈마니 나온다규..<br>시네마 숍에 팜플렛이 있길래 살까하고 보여달랬는데 공식 가이드북을 따로 내서인지 팜플렛 자체에는 그냥 영화랑 주연들 소개 등 설명 위주인데다 포스터마냥 알록달록 색 입혀놨길래 포기. 공식 가이드북은 꽤 두껍긴 했는데 3800엔인가? 넘 비싸더라;<br><br>사진은 썩은 케이타이 카메라로 찍은 영화관 엘리베이터문짝. 엘리베이터 세 개에 한 명씩 저렇게 해놨던데 태구는 안찍었뜸.<br><br><br><br>아 그러고보니 원빈 나왔던 마더도 개봉하는 듯.<strong> </strong>제목은 母なる証明. 반응이 어떨려나.<br><br><br><br/><br/>tag : <a href="/tag/놈놈놈" rel="tag">놈놈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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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거센비내리고뜨거운해뜨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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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Sep 2009 18:41: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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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cinderella under my umbrella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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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29/08/b0015208_4a985edeaff7e.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29/08/b0015208_4a985edeaff7e.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You're becoming a dream to me<br><br>Fairytale fantasy<br><br>Nothing can ever compare<br><br>an image to my memory</div><br><br><br><br>샤이니들이 작년에 신상여인과 함께 한 엄브렐라 무대를 최근에야 보았는데, 노래 너무 멋지다!!<br>리아나 원곡도 너무 좋고, 크리스 브라운이랑 같이 부른 리믹스 버전도 너무 좋고!<br>난 이 무대 보면서 알게 된 곡인데 커버곡만도 열 곡이 넘는 완전 유명한 곡이었구나...이후 한동안 줄기차게 이 노래 들었다.ㅋ<br><br>노래도 멋지고 무대도 멋지고. 합동 공연을 할거면 이 정도 기획은 하고 해줘야지 아 이래서 합동으로 보여주는 구나-하는 맛이 나지. 어차피 합동 공연 하려면 서로 만나고 시간 들여서 연습해야 하는데 할거면 제대로 기획해서 하고 안 될거 같으면 단독으로나 제대로 보게 해 달란 말이야. 쩌비.<br><br><br>요새 여기저기 샤이니들 발자취따라 기웃기웃 다니다 보니까 벌써 다음 달 말로 예정된 듯한 다음 앨범 컨셉이나 대중성같은 거 고민하는 팬분들이 꽤 되는 것 같던데. 다음 앨범에 대중성이 있어야 하네 덕후 아니면 다 일코여서 더 대중성 없어 보이네, 이런 이야기들. 샤이니가 대중성이 그렇게 없나? 싶었다. 물론 에쵸티, 지오디 이후로 국내 가요를 접하지 않다가&nbsp;이번 여름 들어서야&nbsp;사랑스렁 아이들(5+13+5) 덕에 좀&nbsp;보기 시작한&nbsp;나는 감이 잘 안옵니다.<br><br>특히 좀 놀란 건 샤이니들 팬분들은 일코가 그렇게나 많다고 하는 것.&nbsp;좀, 누가&nbsp;어떠한 것을&nbsp;좋아한다고 말하면 취존좀 해주자.<br>일코의 이유가 대부분 샹니빵들 얘기했다가 듣보 취급, 비웃음, 딴팀이랑 비교&nbsp;등등이던데..자기가 모르거나 관심없다고 다른 사람이 좋아하는 걸 비웃지는 말자. 최소한 그 사람이 좋다고 한 걸 비하하진 말자고. 타당한 비판은 물론 가능.<br>니가 육감적인거 좋아하는거 취존, 내가 판따스틱한거 좋아하는거 취존. 니가 느끼한거 좋아하는거 취존, 내가 상큼한거 좋아하는거 취존. 오케이? 왜 이게 안될까.<br><br><br><br><br>누가 뭐라해도 난 내가 좋아하는 걸 좋아한다고 말하며 살아왔고 물론 앞으로도 그럴거다. 좋아하는거 좋아하기만도 짧은 시간 남들 입맛까지 살피긴 피곤하잖아.ㅎㅎ<br><br><br><br>그런고로, 내가 우산 같이 쓰는 거 참 안 좋아하지만 말이야.<br>너는 내 우산 아래 들어와도 돼, 나의 신데렐라.<br><br>열 두시 땡쳐도 마법따윈 풀리지 않는 컬러풀 스키니의 어른스러운 어린 신데렐라.<br><br><br/><br/>tag : <a href="/tag/샤이니" rel="tag">샤이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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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푸트니크의연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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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09 23:27: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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