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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는 일기장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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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밥은 먹으라고 있는거다. 옆방여자 전화좀 고만써-_-</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1 Dec 2008 18:01: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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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는 일기장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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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밥은 먹으라고 있는거다. 옆방여자 전화좀 고만써-_-</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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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지름신이 오고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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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름이 아니라 요즘 헤드폰이 또 땡기더라구 px200은 너덜너덜해지고, 확실히 다른 물건도 만져보고 싶고 말야<br><br>항상 눈여겨 보고있는게 bose on-ear Headphone 인데<br><br>여기선 199불에 팔어 현재 환율로 18만원 거시기 하지<br><br>원래 한국에서도 비슷한 가격이었는데 우리 전지전능하신 @MB님과 환상적인 막장 세계경제 덕에<br><br>한국에선 24만원에 팔어;;<br><br><br>현재 통장잔고 여유액은 있는데 이걸 지를까 말까;;;;;;;<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아님 여친한테 클스마스 선물 사달라고 조르던가 해야겠다 ㅋ, 나도 200불짜리 수영복 사주니 낄낄낄			 ]]> 
		</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헛짓</category>

		<comments>http://harojk.egloos.com/477436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Dec 2008 18:01:06 GMT</pubDate>
		<dc:creator>D박입니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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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거미가 내려왔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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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현재시각 7시 여기 여름이 시작되는 시기라 아침해가 빨리 뜬다.<br><br>등을 켜지 않아도 방은 밝다.<br><br>아무 생각없이 컴퓨터를 하는데 옆으로 조그마한 거미가 내려왔다.<br><br>그는 내옆으로 내려왔다 다시 올라갔지.<br><br>천장에 붙어있다 다시 내려오길래 나는 그를 휴지로 감싸 화장실에 보내주었다.<br><br>불쾌해.</p>			 ]]> 
		</description>

		<comments>http://harojk.egloos.com/470078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Oct 2008 20:09:36 GMT</pubDate>
		<dc:creator>D박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옛날 글들을 보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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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극히 평범하더군. 뭘 연구하지도 않았는데 연구소라고 적고 말야 낄낄, 거기다 망상증환자 카테고리에만 글을 조낸적었어-_-<br><br>그래서 여기에다 근황이나 적을까 한다. 들어올놈만 들어오지(나쯔 한놈쯤?)<br><br>어쨋든<br><br>지금 새벽 2시 16분이고<br><br>내일 발표하는데 하나도 준비안했고<br><br>잠이나 자야겠단 생각을 하고 있으며,<br><br>여친하곤 싸워서 대답도 없고-_-<br><br>스타 1:1(그 이상은 안돼)<br><br>옆방여자는 밤마다 전화하며 오호호호 하며 졸라 웃는다 -_-+<br><br>내가 어디로 가는지 몰라서 개똥철학을 말할 여건이 안되는구려<br><br>내가 자주가는 pgr21에 가보면 나라죽는 소리가 젤 많이 올라오고<br><br>울집 경제상황도 안좋으며<br><br>내가 왜 이런글을 적나 몰겠다 -_-닝기미<br><br>잠이나 자야지<br>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comments>http://harojk.egloos.com/468890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Oct 2008 15:20:28 GMT</pubDate>
		<dc:creator>D박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런건 좋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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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무도 들어오지 않는 블로그니깐 말야 낄낄<br><br>내 맘대로 지껄여도 되잖아 후폭풍따윈 없을꺼라고 생각해<br><br>어쨋든 나란 사람에 대해 다시 돌아볼수 있는거 같다. 한가지 일때문에 말야<br><br>한국에서 알고 지내던 A형이 있어(지겹다 A씨리즈)<br><br>그외에 알고지내던 B, C, D, E 사람이 있지<br><br>우연찮게 B와 C는 내가 사는 지역에 살고<br><br>D와 E가 마침 여기 놀러왔었어<br><br>A에 대해선 다들 안좋은 기억만 있어서 지난번에 내가 당한 일을 나머지 사람들한테 지껄여 줬지 <br><br>다른 사람들도 호응해주고 말야<br><br><br><br><br>어쨋든<br><br>D와 E가 C를 만나고 싶어하는데 연락이 안되더라. 물론 내가 해도 안되었지<br><br>토욜날 D와 E가 시간이 되길래 나는 C한테 연락을 열심히 해보았지만 안되었고, 늦은 저녁에 간신히 연락이 되서<br><br>나는 안타깝게도 그사람들 못보니 연락이라도 해주라 그랬었어. 걘 핸드폰이 맛이 갔다고 그러더라고<br><br>그리고 결국 일욜날 B, D, E와 함께 여행을 갔다왔고, D와 E는 떠낫어.<br><br>아무 생각없이 평화롭게 지내던 어느날 심심해서 싸이 새로운 글을 볼려고 누르다 C의 싸이를 봤지<br><br>근데 토욜날 C, D, E는 함께 여행을 갔다왔더라.<br>&nbsp;<br>Oh god damn it! <br><br>That fucking&nbsp;bitches scrwed me!<br><br>기분이 정말 더러워, 그들에겐 나역시 A와 같은 종류의 남자라 생각했던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br><br>사실 난 대충 알고 있었지, B형이 C,D,E와 함께 당일치기 여행간다는 사실을, 근데 C가 연락이 안되서<br><br>어떻게든 도와주려고 했던건데, 돌아오는건 불쾌감뿐이다.<br><br>그냥 조용히 연락 끊고 살까 생각중이다. 뭐 동네사람도 아닌데 굳이 잘해줄 필요도 못느꼇고,<br><br>그 사람들 만나봤자 J 생각만 날꺼 같기도 해.<br><br><br><br><br><br><br><br><br><br><br><br><br><br>망할 여기서 산다는 생각만 안했어도 인맥같은거 신경껏을텐데...<br><br><br>ps. 아무도 안보겠지만 영어문법에 대해 태클은 하지마세용 생각나는데로 긁은거니깐<br><br><br><br><br>이런거 쓰니깐 한결 기분이 나아졌네 낄낄낄<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span style="FONT-SIZE: 85%">미친 씨발년들</span>			 ]]> 
		</description>
		<category>망상증 환자</category>

		<comments>http://harojk.egloos.com/465774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7 Oct 2008 14:29:01 GMT</pubDate>
		<dc:creator>D박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새글을 입력해보자 ]]> </title>
		<link>http://harojk.egloos.com/45553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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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별로 쓸말은 없는데 그냥 끄적대고 싶어서...<br><br>현재 호주 멜번에 체류중이다.<br><br>요즘 주로 먹는 식단은 계란 + 고추장(간장)비빔밥, 혹은 외식<br><br>요즘 주로 하는 게임은 삼국지 ds 2<br><br>요즘 하는 공부는 요리, 현재 sauce를 주로 만들지.<br><br>현재 우리집 인터넷이 끊겨서(종량제 쓴다, 이 나라는) 5k의 놀라운 속도로 인터넷을 하고 있어,<br><br>주로 텍스트 위주로 사이트를 보지, 사진 따윈 꿈도 못꾸고.<br><br>오지랖 넓은 성격이 장점이자 치명적 단점.<br><br>여자친구는 있고, 지금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지 가족을 포함해서,<br><br>가톨릭이지만, 기독교도 상관하지 않아<br><br>이만 끝</p>			 ]]> 
		</description>
		<category>망상증 환자</category>

		<comments>http://harojk.egloos.com/455539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6 Aug 2008 12:56:35 GMT</pubDate>
		<dc:creator>D박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들의 유쾌한 혹은 그렇지 않은 관계에 대하여 ]]> </title>
		<link>http://harojk.egloos.com/45435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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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A국에서 밝은 미래를 만들려고 마음먹은 청년 B군은 A국에서 현재 공부중이다.<br>A국에서의 생활이 그리 쉽지는 않으리라 생각하던 B군, 다행히 누나 C양의 친구 D양에게 많은 도움을 받는다.<br>더욱이 D는 그녀의 집에 같이 살던 E, F양을 B군에게 소개 시켜주며 그의 A국 적응을 도와준다.<br>D는 B를 매주 자신의 집에 초대하여, 빠른 적응을 할수있게 도와주었다. <br>E는 B와 비슷한 화재거리가 많아서 빠른 친구관계가 형성되었고, F는 비록 B에게 쉽게 다가가진 않았지만<br>나쁘지 않은 관계를 유지하였다.<br>그러던 어느날 B는 F에게 호감을 가지기 시작했고, F 역시 B가 자신의 남자친구가 되는것이 그리 나쁘지 않음을 느낀다.<br>그리하여 B와 F는 E의 도움을 받아 교제를 시작하였으나, D에게는 B의 누나와 그녀와의 관계, 그리고 E와 D의<br>미묘한 관계때문에 교제사실을 얘기하지 않았다.<br>B와 F는 D몰래 교재를 시작하였다. 하지만 D역시 그 둘의 미묘한 관계를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조용히 <br>그둘의 관계를 인정해주었다.</p><p><br><br><br><br><br><br><br><br><br><br><br>이렇게 흘려가면 그저 그런 이야기가 되었겠지만,</p><p>안타깝게도 항상 좋은쪽으로 진행이 되기는 힘들기 마련이다.</p><p>D와 E는 사이가 좋아보이지만, 실상은 그러지 않았다.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를 조금씩 주고 있었기 때문에, 서로 가면을</p><p>쓰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E는 곧 다른 곳으로 떠날 예정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자신의 독실한 종교생활 덕택에 D와 </p><p>부딪치지 않고 조용히 떠날 날만 기다리고 있었다. E는 어린 연인들에게 자신이 떠나면 D와의 생활에 좀 더 신중해야 </p><p>한다고 전해주었다. 철없는 연인들은 그녀의 얘기를 신중하게 들었지만, B는 D가 자신에게 잘 해주었기 때문에</p><p>대수롭지 않게 여겼다.</p><p><br><br><br><br><br><br><br><br><br><br>불행히도,</p><p>정말 불행히도, 사건은 터졌다. D와 E는 같은 집을 사는 사이이기도 하지만, 고객과 에이젼시의 관계이기도 하였다.</p><p>에이젼시인 D는 E의 A국 영주권을 신청하기 위해 E에게 돈을 받고 일해주는 사이였고, E도 D의 조언을 들으며 영주권</p><p>신청을 준비하였다. </p><p>하지만, 어디서부터 잘못되었을까? A국의 영주권 법이 미묘하게 바뀌게 되었고,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게 E는</p><p>그 바뀐 법에 의해 피해를 받을수 있는 한 사람이 되었다. 미리 준비하면 충분히 대처할수 있었겠지만, E는 D에게 </p><p>그 소식을 듣지 못했고(이것은 E의 발언이다. 당연히 D는 E에게 미리 얘기했다고 한다.), 피해를 받을 수 있는</p><p>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이것을 시작으로 D와 E는 사소한 논쟁(정말 논쟁이다, 말싸움을 하기엔 E의 상황이 좋지 않았다.)</p><p>을 하였고, 멀어진 둘의 관계가 더더욱 멀어지게 되었다. 물론 그들은 가면을 쓰고 있었기 때문에 B와 F는 그 상황을</p><p>알 수 없었다. </p><p><br><br><br>E가 떠나기 불과 1주일전...</p><p>D는 조용히 B를 불렀다. 개인적인 일로 얘기를 하고 싶다고 말이다. B는 마음속으로 이제 F와의 관계때문에 얘기를 할려고</p><p>하는구나 라고 생각을 하며, 마음을 졸이며 D를 만나러 갔다.</p><p>일은 예상했던대로 흘러가지 않았다.</p><p>D는 B에게 E의 안좋은 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였다. 또한 다가올 E의 생일을 자신은 챙겨주기 싫다고도 얘기하였다.</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br>B는 이 이야기를 들은 뒤, 차라리 자신의 얘기를 하였으면 어땟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더더구나 미련하고 멍청한</p><p>B는 자신이 들은 이야기에 대해 거짓말을 하지 않고 얘기해주겠다는 약속을 한 F에게 사실대로 이야기 하였다.</p><p>F는, D의 집에 E와 같이 사는 F는, D와 E는 정말 좋은 언니 동생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 F는, 이 이야기를 듣고</p><p>정신적인 타격을 입었다. 더욱이 E와의 관계가 D와의 관계보다 깊은 F라, 또한 앞으로도 D와 같이 살 F는 이 이야기에</p><p>많은 상처를 받았다. B는 자신의 행동이 경솔했다고 생각을 했지만, 미련하게도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는 생각때문에</p><p>대수롭지 않게 이일을 넘길려고 했다. 여기서라도 이야기가 마무리 되었으면 최소한의 사람만 아픔을 가졌을 것이다.</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br>하지만 B는 어리석은 사람이었다. D에게 이야기를 들은 밤, 눈치가 세상 누구보다 빠른 E는(이것은 B의 의견이다.) B에게 </p><p>전화를 걸어 사실을 캐묻기 시작했고, E의 화술에 넘어간 B는 결국 사실을 이야기 하기 시작했으며, 이것은 D와 E의 </p><p>관계를 최악으로 만들어 주었다. 결국 E는 D에게 자세히 얘기하지 않고, 얼머부리며 떠나기 예정된 날보다, 자신의 생일을</p><p>여기서 보낸다는 약속마저 저버리고, 다른 도시로 떠낫다. 당연히 기분이 좋지 않은 D는 B에게 그가 E에게 이야기를</p><p>하였냐고 물어보았고, B는 하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였다... 이렇게 E는 그들의 곁을 떠낫다.</p><p>&nbsp;</p><p>&nbsp;</p><p><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는 자신을 책망하였지만 이미 엎지러진 물, 앞으로라도 남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잘 유지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p><p>이상하게도 신은 안좋은 일은 연속으로 터뜨려 주나보다. E와 너무나도 친했던 F는 이 상황때문에 D를 마주하는 것을 </p><p>무서워 하기 시작하였다. E가 떠난 다음날, 마음이 가볍지 않았던 F는 학교까지 빠지며 B를 만나기 원했고,</p><p>남자친구인 B는 F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아침일찍부터 데이트를 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그날 저녁,</p><p>F는 집에, 정확히는 D가 살고 있는 집에 들어가기 싫다고, B에게 외박을 하자고 얘기하였다. 일은 정말 재밋게도,</p><p>D는 새로 들어온 사람을 맞이하기 위한, 또다른 관계를 만들기 위한 저녁식사를 위해 B에게 전화를 하였고, 고민하던</p><p>B는 D에게 거짓말을 하고, F와 외박을 하고 만다.</p><p>B와 F는 외박을 하였다. 물론 우리가 생각했던 그런것 또한 B는 원했을지도 모른다.</p><p>다음 날 아침, B와 F는 각자의 집에 들어갔다. 하지만 D는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그들의 외박사실을 알고있었고,</p><p>우연히도 B는 그날 저녁에 있을 D의 식사 모임에 초대를 받지 못했다. 물론 다른이유가 있으리라 라고 B는 생각하지만</p><p>무거운 마음은 쉽게 가벼워 지지 않는다.</p><p>사소한, 또는 사소하지 않을 실수 하나가 B의 마음을 심란하게 한다.</p><p>&nbsp;</p><p>&nbsp;</p><p>&nbsp;</p><p>&nbsp;</p><p><br><br><br><br><br><br><br><br><br>&nbsp;</p><p>&nbsp;</p><p>&nbsp;</p><p>&nbsp;</p><p><br>B는 생각한다. 과거로 돌아갈수 없다는 것을 안다고, 그리고 자신이 병신같은 새끼라는 것을...</p>			 ]]> 
		</description>
		<category>망상증 환자</category>

		<comments>http://harojk.egloos.com/4543534#comments</comments>
		<pubDate>Sun, 10 Aug 2008 11:25:22 GMT</pubDate>
		<dc:creator>D박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별거 없는 멜번이올시다 낄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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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놈의 나라는 겨울엔 비가 내리기 때문에(기온은 3~17도, 바람땜에 졸라 추워보임)<br><br>겨울옷 많이 안가져온 나로선 매우 난감<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4/48/c0065848_486e1bb27c43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4/48/c0065848_486e1bb27c439.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그나마 맑은 날 폰카 테스트를 위해(LG 샤인폰) 찍어본 하늘<b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4/48/c0065848_486e1c0aef19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4/48/c0065848_486e1c0aef194.jpg');" /></div></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참고로 요즘 날씨-_- 아는 사람 집에 갈려고 버스기다리다 찍은 무지개, 비오다가 해뜨니 무지개가 뜨는군<br></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48/c0065848_486e1c63b24f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4/48/c0065848_486e1c63b24f1.jpg');" /></div></div><div style="TEXT-ALIGN: center">내가 만들었던 디저트들 (프띠 타르트랑 아프리컷 타르트)<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48/c0065848_486e1d620f2c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4/48/c0065848_486e1d620f2c7.jpg');" /></div><br>뜬금없는 시드니 고층 아파트(52층)에서 찍은 시티의 모습(3일정도 시드니 들렷걸랑)<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형은 여친땜에 바빠서 사진 못찍어 낄낄낄</div>			 ]]> 
		</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헛짓</category>

		<comments>http://harojk.egloos.com/446677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Jul 2008 12:55:23 GMT</pubDate>
		<dc:creator>D박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 ]]> </title>
		<link>http://harojk.egloos.com/4463982</link>
		<guid>http://harojk.egloos.com/4463982</guid>
		<description>
			<![CDATA[ 
  <p>5처먹고 3운동하지 말고<br><br>3처먹고 5운동해야 한다.<br><br>by 항상폭주, 다이어트갤(아마도 헬갤님인듯)<br><br><br><br><br><br>상당히 마음에 와닺는 말이군<br><br>내가 요즘 저러고 있어서 살이 안빠지는 겐가<br><br>지옥같은 호주 생활 낄낄낄, 칼로리 지옥 식품의 세계<br><br>어쨋든 다시 운동생활 목표는 여름까지(물론 호주 여름이지요 낄낄)</p>			 ]]> 
		</description>
		<category>나름 공부</category>

		<comments>http://harojk.egloos.com/446398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3 Jul 2008 05:52:24 GMT</pubDate>
		<dc:creator>D박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스스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 ]]> </title>
		<link>http://harojk.egloos.com/41887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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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짜증만 난다.<br><br>뭐 그렇다고요<br><br>갈길을 잃어버린거 같기도 해<br><br>빌어먹을</p>			 ]]> 
		</description>
		<category>망상증 환자</category>

		<comments>http://harojk.egloos.com/418876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Feb 2008 09:26:32 GMT</pubDate>
		<dc:creator>D박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왜 사냐면 ]]> </title>
		<link>http://harojk.egloos.com/40131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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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저 웃지요 후후후후<br><br><br><br><br><br><br><br><br><br><br><br>케케케<br><br><br><br><br><br><br><br><br><br><br><br>겔겔겔<br><br><br><br><br><br><br><br><br><br><br><br><br><br><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COLOR: #ffcc66"><span style="COLOR: #ffcc66">크리스마스는 연인과 함께</span></span></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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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하드보일드 人生</category>

		<comments>http://harojk.egloos.com/4013108#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Dec 2007 16:01:34 GMT</pubDate>
		<dc:creator>D박입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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