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어둠속에서도 빛나는 곳 ♡ 세계속의 하나님의교회</title>
	<link>http://happyday11.egloos.com</link>
	<description>　　+ Happy smile 　　　　　　　　　　　　　　God bless you♡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Nov 2009 14:39:10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어둠속에서도 빛나는 곳 ♡ 세계속의 하나님의교회</title>
		<url>http://pds15.egloos.com/logo/200907/22/70/b0099870.jpg</url>
		<link>http://happyday11.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40</height>
		<description>　　+ Happy smile 　　　　　　　　　　　　　　God bless you♡ +</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유월절은 재앙을 면하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의 표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님 ]]> </title>
		<link>http://happyday11.egloos.com/4592073</link>
		<guid>http://happyday11.egloos.com/4592073</guid>
		<description>
			<![CDATA[ 
  <p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70/b0099870_4b0a9e81b7b93.gif" width="500" height="42.85714285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70/b0099870_4b0a9e81b7b93.gif');" /></div><br><br>오늘날 많은 재앙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많은 재앙들 가운데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p><p align="center">꼭! 한번 들어보시지 않겠습니까?</p><p align="center"><span style="COLOR: #040967"><strong>그 방법이 바로 , , ,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strong></span></p><p align="center"><span style="COLOR: #f45f00"><strong>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에서 보호해주신다고 약속해주셨습니다.</strong></span></p><p align="center">꼭! 유월절 관심가지시고 지키시길 바랍니다.</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님)</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span style="BACKGROUND-COLOR: #6e0017; COLOR: #fefefe">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span><a href="http://www.watv.org/" target="_blank"><span style="BACKGROUND-COLOR: #6e0017; COLOR: #fefefe">http://www.watv.org</span></a></p><p>&nbsp;</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 style="BACKGROUND-COLOR: #ffed43">유월절</span>은 <u>재앙을 면하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의 표</u>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해방시키시던 날에 <u>유월절 양의 피가 표적</u>이 되어, 그 피가 발라져 있는 집은 <u>재앙을 내리지 않도록</u> 지시하신 것이 유월절의 의미를 탄생시킨 것입니다. </span></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nbsp;</p><p><br><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nbsp; <u>성경은 장차 임하게 될 갖가지 재앙들을 이 시대에 미리 경고</u>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의 엄중하신 경고를 깨닫지도 못한 채 시집가고 장가가며 먹고 마시는 육신적인 일로 인하여 주어진 세월들을 의미 없이 모두 허비하고 있습니다.</span></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 style="COLOR: #ff57ac">&nbsp;마 24장 37-39절 『<u>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u>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u>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u>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span> 대다수의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경고하신 세월을 보다 현명하게 살지 못하고 그 일들을 깨닫지도 못하며 멸망의 기별을 등한히 하고 있는 것은 주위의 여건들이 너무나 평안하고 안전하다고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span></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nbsp;</p><p><br><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nbsp; 그러나 성경은 바로 <u>그러한 때가 위험하다</u>고 알려주고 있습니다.</span></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nbsp;<span style="COLOR: #ff57ac">살전 5장 1-3절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u>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u>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u>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u>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span><span style="COLOR: #ff57ac">』</span>&nbsp; 인류가 결단코 피하지 못할 재앙은 무엇으로 이 땅에 임하게 되겠습니까? </span></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nbsp;</p><p><br><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nbsp; 그것은 불입니다. 이 땅을 형벌하시고자 <u>하나님께서는 심판의 도구로 불을</u> 간수하고 계십니다. 그 날이 임하게 되면 하늘은 큰 소리로 떠나갈 것입니다. 사람들의 육체는 뜨거운 불길 속에서 극렬히 타게 됨으로 완전히 풀어지게 될 것입니다. </span></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그 날은 용감한 용사조차도 두려움에 떨며 심히 애곡할 것입니다. 그날은 하나님의 분노가 이 땅에 쏟아지는 최후의 날이요, 환난이 겹겹이 덮쳐 올 참으로 고통스러운 날이 될 것입니다. 또한 사람들의 피는 처절하게 흘리워서 허공에 흩날리게 될 것입니다.</span></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nbsp;심지어는 가만히 서 있을 때 사람들의 살이 썩어 들어갈 것이며, 눈이 구멍 속에서 썩으며, 그 혀는 입속에서 썩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날들은 심히 빠르게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가올 재앙과 인류의 종말을 우려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 중에는, 물질이나 재물을 통한 <u>인간적인 방법으로 이런 상황을 모면해 보려고 노력하는 이들</u>도 있습니다. </span></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nbsp;</p><p><br><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nbsp; 그러나 <u>성경은 다음과 같이 지적</u>해 주고 있습니다.</span></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nbsp;<span style="COLOR: #ff57ac">습 1장 14-18절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span></span></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또한 어떤 이들은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도피할 궁리도 하고 핵 잠수함이나 해저 도시를 개발해서 물 속 깊은 곳으로 숨어 보려고도 노력합니다.</span></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nbsp;또 어떤 이들은 땅 속 깊은 곳에 지하도시를 건설하여 지상 세계에 이변이 생길 때는 지하도시로 피신하여 숨어 보려고 애를 씁니다. 사실상 지하도시 건설은 많은 나라에서 실지로 진행하고 있는 일입니다. 미국만 하더라도 워싱턴 주변에는 지하도시가 수백개소나 건설되어 있고 유사시에 백악관은 웨더산 속에 파놓은 지하 도시로 이동하게 된다고 합니다. </span></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이처럼 이 시대에 내려질 재앙에 대비하여 많은 사람들은 인간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span></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nbsp;</p><p><br><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nbsp; 그러나 <u>과학적인 방법과 사람의 수단으로써는 하나님의 극렬한 진노를 모면할 수가 없습니다</u>. 성경은 인간의 모든 노력과 수고가 헛됨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span></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 style="COLOR: #ff57ac">암 9장 2-4절 『<u>저희가 파고 음부(지하)로 들어갈지라도</u>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u>하늘로 올라갈지라도</u>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u>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u>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u>바다 밑에 숨을지라도</u>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그 <u>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u> 내가 거기서 칼을 명하여 살륙하게 할 것이라 내가 저희에게 주목하여 <u>화를 내리고</u>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span> </span></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nbsp;</p><p><br><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nbsp; 그러나 아무리 두렵고 떨리는 상황 속에서도 <u>하나님께서는 진리 안에 있는 우리들</u>을 사랑하사 <u>구원의 방법</u>이 있음을 알려 주셨습니다.</span></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nbsp;</p><p><span style="COLOR: #ff57ac; FONT-SIZE: 100%">시 91편 7절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span></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그러면 「재앙이 가까이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신 ‘<u>너’라고 칭하는 사람은 과연 무엇을 지켜 행한 사람</u>을 두고 한 말씀이겠습니까? 66권 성경 진리를 살펴볼 때 그것은 <span style="BACKGROUND-COLOR: #ffed43">오직 유월절을 지키는 성도 외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분명히 확인</span>해 볼 수 있습니다.</span></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nbsp;</p><p><span style="COLOR: #ff57ac; FONT-SIZE: 100%">출 12장 11-14절 『<u>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逾越節)이니라</u>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逾越]가리니 <u>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u> 너희는 이 날(유월절)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u>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u> </span></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nbsp;</p><p><br><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nbsp; <span style="BACKGROUND-COLOR: #ffed43">유월절</span>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음을 알게 됩니다(요 6장 56절). 하나님 안에 있는 우리는 바로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하나님의 소유된 우리는 <u>어떤 재앙과 멸망이 임하게 되어도 아무런 해를 입지 않게 될 것입니다</u>.</span></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nbsp;<span style="COLOR: #ff57ac">사 43장 1-2절 『<u>너</u>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u>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u> 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 <u>강을 건널 때</u>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u>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u>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span> 하나님은 우리를 당신의 소유로 삼으시고 「너는 내 것이라」 증거하심으로 <u>모든 재앙 가운데서 구원</u>해 주실 것을 굳게 <u>약속</u>하셨습니다. </span></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nbsp;</p><p><br><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nbsp; 그리고 <u>재앙의 날에 도피처</u>까지 정해 주셨으니 그 곳은 바로 <u><span style="BACKGROUND-COLOR: #ffed43">시온(Zion)</span></u>입니다.</span></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nbsp;</p><p align="left"><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 style="COLOR: #ff57ac">렘 4장 5-6절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u>시온을 향하여</u> 기호를 세우라, <u>도피하라,</u>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span></span></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마지막 멸망과 재앙이 이르게 될 때 피난처로 주신 그 <span style="COLOR: #ff57ac">시온은 바로 절기 지키는 곳(사 33장 20절),</span> 즉 <u>절기 지키는 진리 교회</u>입니다.</span></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nbsp;<span style="BACKGROUND-COLOR: #ffed43">절기 중에서도 제일 먼저 집행되는 절기가 바로 유월절입니다(레 23장 4-5절).</span> 유월절은 재앙을 면하게 해 주시는 하나님의 확실한 뜻을 담고 있는 진리임에 틀림이 없으므로 우리는 이 거룩한 절기를 연년이 거룩하게 지켜야만 합니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ffed43">유월절 진리를 간직하면 재앙이 넘어간다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span></span></p><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0%"><span style="BACKGROUND-COLOR: #ffed43"></span></span>&nbs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70/b0099870_4b0a9e88b7082.jpg" width="290" height="5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70/b0099870_4b0a9e88b7082.jpg');" /></div></p><br/><br/>tag : <a href="/tag/하나님의교회" rel="tag">하나님의교회</a>,&nbsp;<a href="/tag/안상홍증인회" rel="tag">안상홍증인회</a>,&nbsp;<a href="/tag/안증회" rel="tag">안증회</a>,&nbsp;<a href="/tag/어머니하나님" rel="tag">어머니하나님</a>,&nbsp;<a href="/tag/김주철목사님" rel="tag">김주철목사님</a>			 ]]> 
		</description>
		<category>+새언약진리 +</category>
		<category>하나님의교회</category>
		<category>안상홍증인회</category>
		<category>안증회</category>
		<category>어머니하나님</category>
		<category>김주철목사님</category>

		<comments>http://happyday11.egloos.com/459207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14:38:22 GMT</pubDate>
		<dc:creator>신대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성경인물 - 바나바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님 ]]> </title>
		<link>http://happyday11.egloos.com/4589038</link>
		<guid>http://happyday11.egloos.com/458903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70/b0099870_4b069d0fb4176.jpg" width="290" height="5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70/b0099870_4b069d0fb4176.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오늘은 ; <span style="COLOR: #ff6600">성경인물 '바나바'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br></span>성령이 충만하고 모든 그리스도인의 본이 되는 자. 바나바 <br>곁에서 묵묵히 도와준 바나바 덕분에 바울이 많은 위로를 받은 것 같습니다.<br>우리에게는 '바울'이라는 선지자만 익숙한 인물이지만 , 바나바라는 선지자의 성품과 행실로 많은 은혜가 되는 것 같습니다.<br><br><span style="COLOR: #6600cc"><strong>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http://www.watv.org</strong></span></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70/b0099870_4b069e1e580a7.jpg" width="500" height="128.18471337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70/b0099870_4b069e1e580a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70/b0099870_4b069e27c890a.jpg" width="500" height="307.4626865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70/b0099870_4b069e27c890a.jpg');" /></div>격려의 아들,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의 바나바는 원래 ‘요셉’이라는 본명이 따로 있습니다(행 4:36). 구브로에서 태어난 레위 족속 바나바는 그리스도를 영접하고서 헌신적인 믿음의 길을 걸어갔는데(행 4:36), 그의 온유하고 사려 깊은 인품 탓에 사도들이 ‘바나바(Barnabas)’라 부르게 된 것입니다. 바나바의 행적은 사도행전에 주로 기록되어 있는바 대부분 바울과 관련된 일들입니다. 따라서 바울의 복음생애와 더불어 바나바에 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br><br><br><span style="COLOR: #412200"><b>바울을 제자들에게 안내하다</b></span><br><br>그리스도를 영접하기 전, 바울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고 잔해 한 인물이었습니다(갈 1:13). 그 때문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고 회심한 후에도 제자들은 그를 성도로 받아들이지 않고 두려워하였습니다(행 9:26). 서로 합심하여 복음전도에 힘써야 할 시기에 하나님께서 택한 그릇(행 9:15), 바울을 여전히 의심하자 바나바가 그를 데리고 제자들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바나바는 거기서 바울이 회심하기까지의 과정과 회심 후 열정적으로 전도했던 일들을 전했고 제자들은 그제야 바울을 제자로 받아들였습니다. 바나바의 한 마디에 제자들이 일심으로 마음을 열고 바울을 인정한 것으로 미루어 바나바를 향한 사도들의 신임이 두터웠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기까지 바나바는 그리스도를 본받은 자답게 옳은 행실로 제자들에게 귀감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의 인품과 믿음에 관해 더 자세히 기록된 대목이 있으니 안디옥 교회에 파견된 때의 일입니다. <br><br><br><span style="COLOR: #412200"><b>바울과 함께 안디옥 교회 교사가 되다</b></span><br><br>스데반의 순교 후 일어난 환난 때문에 각처로 흩어진 성도들은 베니게, 구브로, 안디옥까지 이르러 새 언약의 도를 전하였습니다(행 11:19). 그중 몇 성도들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예수님을 전파하니 허다한 무리가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예루살렘에서는 그들을 지도할 선지자로 바나바를 선출하여 안디옥에 파견했습니다. 이때 누가는 바나바에 관해 <span style="COLOR: #412200">「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span>고 기록하였는바 이를 통해, 바나바가 성품과 믿음 면에서 흠이 없는 자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안디옥 교회에 날로 그리스도인들이 많아지매 일꾼이 부족하자 바나바는 다소에 머문 바울을 찾아가 그를 데리고 안디옥으로 돌아왔습니다. 두 사람은 안디옥에서 일 년간 큰 무리를 가르쳤고 가르침을 받은 무리는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칭함 받을 만큼 성장하였습니다(행 11:19-26). <br><br>한편, 아가보가 성령으로 “천하에 크게 흉년이 들리라”는 예언을 하자 바나바는 바울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부조의 일을 하러 떠났습니다(행 11:27-30). 바나바와 바울이 부조의 일을 마치고 다시 안디옥으로 돌아왔을 때는 마가복음의 저자이자 바나바의 조카(골 4:10)인 마가도 함께였습니다(행 12:25). 복음의 뜻이 같은 세 사람이 안디옥 교회에 함께 모였으니 이제부터 본격적인 전도의 장이 열리게 됩니다.<br><br><br><span style="COLOR: #412200"><b>바울과 함께 떠난 제1차 전도여행</b></span><br><br>안디옥 교회의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모여 금식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간절히 구할 즈음 성령이 <span style="COLOR: #412200">“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바울을 따로 세우라”</span>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바울의 제1차 전도여행’의 시발점이었는바 바나바와 바울은 성령의 인도 하심으로 전도여행을 떠나게 됩니다(행 13:1-3).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를 영접한 바나바와 바울은 믿음 안에서 마음이 일치했기에 안디옥, 이고니온, 루스드라 등 가는 곳마다 제자들이 생겼고 날마다 기쁨과 성령으로 충만하였습니다(행 13:46-52).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본이 되며 열정적으로 임했던 제1차 전도여행을 마치고 다시 안디옥으로 돌아온 바나바는(행 14:1-15:35) 거기서 수일을 머물면서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다가 바울과 함께 제2차 전도여행을 계획하고 떠날 채비를 하였습니다. 이때 바나바는 조카 마가를 함께 데려가고자 하였으나 바울의 반대에 부딪혀 서로 크게 다투게 되었습니다(성경인물 마가편 참고). 이 일을 계기로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구브로로 가고, 바울은 실라를 데리고 수리아와 길리기아로 떠났습니다(행 15:36-41).<br><br>바나바가 마가를 데리고 간 구브로는 그의 고향이면서 동시에 마가가 처음 전도를 시작한 곳이기도 합니다. 어쩌면 바나바는 마가가 다시 회개할 수 있도록 복음의 시작점부터 되짚어가며 전도의 열의를 심어주고 싶었는지도 모릅니다. 바울과 길을 달리한 다음부터 사도행전에서 바나바의 이름을 찾아볼 수 없지만, 바울의 서신 중 「갈라디아서」와 「골로새서」의 기록을 보면 바나바가 조카 마가를 데리고 꾸준히 전도활동에 임해 조카를 변화시키고 많은 열매를 남겼음을 알 수 있습니다(고전 9:6, 갈 2:1, 골 4:10).<br><br><br><span style="COLOR: #412200"><b>교훈과 경계</b></span><br><br>언제나 성령과 믿음으로 충만하였던 바나바는 온유하고 인자한 성품까지 겸비하여 모든 성도의 본이 되었습니다. 특히 사도 바울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인물이었습니다. 회심한 바울을 예루살렘 성도들에게 인도해주고, 전도여행의 시발점인 안디옥 교회로 데려와 말씀에 전신갑주를 입을 수 있도록 기회를 주었으며, 처음으로 떠난 전도여행에 동역자가 되었습니다. 곁에서 묵묵히 도와준 바나바 덕분에 바울은 더욱 전도에 박차를 가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또한, 조카 마가에게는 전도여행할 기회의 장을 마련해주었고 회개 후 다시 품어주어 새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왔습니다.<br><br>자신의 믿음을 돌아볼뿐더러 맡겨주신 양무리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방향으로 인도하고자 힘썼던 바나바처럼 성령시대 구원자를 먼저 영접한 우리도 스스로 믿음을 굳건히 하는 가운데 여러 성도에게 본이 되고 나중 된 식구들을 옳은 길로 인도하는 데 온 힘을 쏟읍시다<br/><br/>tag : <a href="/tag/하나님의교회" rel="tag">하나님의교회</a>,&nbsp;<a href="/tag/안상홍증인회" rel="tag">안상홍증인회</a>,&nbsp;<a href="/tag/안증회" rel="tag">안증회</a>,&nbsp;<a href="/tag/어머니하나님" rel="tag">어머니하나님</a>,&nbsp;<a href="/tag/김주철목사님" rel="tag">김주철목사님</a>,&nbsp;<a href="/tag/바나바" rel="tag">바나바</a>			 ]]> 
		</description>
		<category>+ 성경상식 +</category>
		<category>하나님의교회</category>
		<category>안상홍증인회</category>
		<category>안증회</category>
		<category>어머니하나님</category>
		<category>김주철목사님</category>
		<category>바나바</category>

		<comments>http://happyday11.egloos.com/458903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3:49:28 GMT</pubDate>
		<dc:creator>신대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먹을 수 있는 음식과 먹지 말아야할 음식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님 ]]> </title>
		<link>http://happyday11.egloos.com/4586580</link>
		<guid>http://happyday11.egloos.com/4586580</guid>
		<description>
			<![CDATA[ 
  <div class="tbody m-tcol-c" align="center"><span style="COLOR: #3a32c3"><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000000; FONT-SIZE: 100%"><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strong><span style="COLOR: #ffaa66"><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8/70/b0099870_4b02bf3068d05.jpg" width="332" height="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8/70/b0099870_4b02bf3068d05.jpg');" /></div><br><br>성경에 기록된대로 행하는 참 진리교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님)</span></strong><br><br><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33"><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33">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http://www.watv.org</span></div></span></span><br></span><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먹을 수 있는 음식과 먹지 말아야 할 음식</span></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4pt">&nbsp;</span></span></div><p class="tbody m-tcol-c"><span style="COLOR: #007b1d"></span>&nbsp;</p><p class="tbody m-tcol-c"><span style="COLOR: #007b1d">들어가는 말</span> </p><p class="tbody m-tcol-c">모세율법을 따르는 유대교와 그리스도의 율법을 따르는 그리스도교는 구분하는 것이 별로 어렵지 않을 만큼 많은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차이점 가운데 음식에 관한 규정을 통해서 유대교인인지, 그리스도인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br>구약시대에도 음식을 통해 유대인과 이방인을 구분하기도 하였는데 기독교인들이 등장하여 활동한 초대교회 당시에도 음식을 통해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을 뚜렷이 구분할 수 있었습니다. </p><p class="tbody m-tcol-c">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에서 주셨던 음식에서부터 율법시대를 거쳐 초대교회 당시에 주신 음식에 관한 계명에 대해 순서별로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span style="COLOR: #007b1d">에덴동산에서 허락된 음식</span>&nbsp; </p><p class="tbody m-tcol-c">에덴 동산에서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채소와 과일을 음식으로 허락해 주셨습니다. </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span style="COLOR: #006bd4"><u>창 1:29 </u></span>"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채소와 과일을 먹던 에덴동산에서의 음식에 대한 규례는 에덴에서 추방된 이후로도 계속되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에덴에서 추방된 후 땅을 일구어서 그 소산물로 양식을 삼았습니다.</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span style="COLOR: #007b1d">홍수 이후에 주신 음식 </span></p><p class="tbody m-tcol-c">홍수 후에 하나님께서 노아의 가족들에게 주신 음식은 채소뿐만 아니라 육식도 허락되었습니다.</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span style="COLOR: #006bd4">창 9:3</span> "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지라 채소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노아 때로부터 주어진 음식에 대한 계명은 모세 때 율법이 주어질 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span style="COLOR: #007b1d">율법과 함께 주어진 음식 </span></p><p class="tbody m-tcol-c">옛날 하나님께서 모세 당시에 십계명을 하나님의 율법으로 주셨을 때,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율법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음식에 관한 계명이었습니다.<br>어느 때든지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을 따르는가, 따르지 않는가에 따라 하나님의 백성인가, 아닌가 구분하는 척도가 되었음은 말할 나위가 없을 것입니다. </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span style="COLOR: #006bd4">신 14:2</span>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택하여 자기의 기업의 백성을 삼으셨느니라 너는 가증한 물건은 무엇이든지 먹지 말라 … "</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하나님께서는 이방인들과 하나님의 성민 이스라엘 민족을 구분하기 위한 표시 중의 하나로 음식을 선별해 주셨는데 다음과 같습니다.</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span style="COLOR: #006bd4">레 11:1∼</span>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고하여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육지 모든 짐승 중 너희의 먹을만한 생물은 이러하니 짐승 중 무릇 굽이 갈라져 쪽발이 되고 새김질하는 것은 너희가 먹되 … 지느러미와 비늘 있는 것은 너희가 먹되 … "</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모세 시대 때 주신 음식 중 먹을 수 있을만한 정(淨)한 육지 짐승은 굽이 갈라져 쪽발이기도 하고 새김질도 하는 동물이었고, 새김질은 하는데 쪽발이 아니거나, 쪽발이기는 한데 새김질을 못하는 짐승은 부정하여 먹을 수 없었습니다.<br><span style="COLOR: #000001">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 <br></span>이렇게 나누어진 음식문제는 오랜 세월동안 이스라엘 민족들의 계명으로서 생활 속에 깊이 배어 예수님 때까지 그 맥을 이어오게 되었습니다.</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span style="COLOR: #007b1d">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계명 </span></p><p class="tbody m-tcol-c">에덴 동산으로부터 각 시대마다 그 시대에 알맞은 음식의 계명을 주셨듯이 사도시대에도 그리스도인으로서 지켜야 할 새언약의 음식의 계명을 주셨습니다.</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span style="COLOR: #006bd4">행 15:28 </span>"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가한 줄 알았노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span style="COLOR: #007b1d">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 </span></p><p class="tbody m-tcol-c">1500년 동안의 긴 세월동안 지켜 내려오던 음식에 대한 계명이 사도시대에는 왜 바뀌었을까요? 이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구약시대에 계명으로 주어졌던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에 대한 개념부터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모세 시대로부터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은 유대인과 이방인을 구분하는 기준이 되어 왔습니다. 실상 이방인들을 부정하다고 표현하는 것은 그들이 부정한 음식을 먹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이방인들과 상종을 하지 않았는데 이는 모두 다 음식 때문이었습니다.<br>이와 같은 내용은 베드로가 환상을 본 후에 했던 대화 중에서도 증명되고 있습니다. </p><p class="tbody m-tcol-c">이탈리아 군대의 백부장(百部長)이었던 고넬료가 하나님을 열심히 믿으며 선한 일을 많이 하던 중 하루는 오후 세 시 쯤에 환상을 보게 되었는데 욥바에 있는 베드로를 만나라는 천사의 지시를 받고 사람을 욥바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br>한편 욥바에서는 베드로가 비몽사몽간에 환상을 보았는데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퉁이를 매어 땅에 드리워졌는데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그때 소리가 있어 가로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였습니다. 베드로는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하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또 소리가 있어 가로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였습니다. 이런 일이 세 번 반복된 후 그 그릇이 하늘로 올리워 갔습니다.</p><p class="tbody m-tcol-c">베드로는 자신이 보았던 환상에 대해 처음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때마침 백부장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베드로를 찾아왔고 다음날 베드로는 몇몇 형제들과 함께 그들을 따라 가이사랴에 있는 고넬료에게 갔습니다. 베드로는 여러 사람들이 모인 것을 보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p><p class="tbody m-tcol-c">"유대인으로서 이방인과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 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내가 부름을 사양치 아니하고 왔노라"(행 10:28∼29)</p><p class="tbody m-tcol-c">베드로는 환상 중에 보자기에 싸인 각색 짐승(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들 모두)들을 보았을 때 정한 짐승과 더불어 부정한 짐승들이 있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먹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br>그 때 하늘에서 소리가 나기를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였습니다. 베드로는 이 말씀을 '유대인과 이방인'의 관계로 설명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육적인 유대인과 이방인의 구별을 없앴다는 사실을 깨닫고서 이제는 이방인들에게도 하나님의 복음이 전해져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br>육신적으로는 유대인(정한 짐승)인 베드로가 이방인(부정한 짐승)들을 만나는 것이 모세 율법으로는 위법인 줄을 알지만 하나님께서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이미 깨끗하게 하셨기 때문에 이제는 이방인이라 하더라도 아무 거리낌없이 만날 수 있게 되었노라고 증거했던 것입니다.</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span style="COLOR: #007b1d">유대인과 이방인 </span></p><p class="tbody m-tcol-c">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에 관한 율법이 모형이라면 유대인과 이방인은 실체가 되었습니다.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신 것은 인종 차별하지 말고 전세계 민족들에게 전도하라는 뜻입니다. 이방인이나 유대인이나 구별이 없이 복음을 받아들이면 모두 다 천국에 올리워 갈 수 있다는 뜻으로 보자기에 싸인 각색 짐승들이 하늘로 올리워 갔던 것입니다. </p><p class="tbody m-tcol-c">이제 유대인과 이방인의 구별이 없어졌으므로 모형적인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도 구분이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방 사람을 깨끗케 하신 동시에 이방 사람으로 표상하였던 부정한 짐승까지도 깨끗케 된 것입니다. </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span style="COLOR: #006bd4">엡 2:11∼19 </span>"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모세로부터 전해 내려왔던 음식에 관한 율법도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개혁됨으로써 그 사명을 다하게 되었습니다. </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span style="COLOR: #006bd4">히 9:10 </span>"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 "</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span style="COLOR: #007b1d">쪽발과 새김질 </span></p><p class="tbody m-tcol-c">'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히 10:1)'라는 천국 공식(公式)에 비춰 바라볼 때 복음 시대에도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이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짐승들은 전 세계 인류를 표상하였고 정한 짐승으로 분류되었던 '쪽발이기도 하고 새김질도 하는 짐승'은 구원받을 하나님 백성을, 이러한 조건을 갖추지 못한 부정한 짐승은 거짓 그리스도인을 표상하였습니다. </p><p class="tbody m-tcol-c">참그리스도 교회는 쪽발이기도 하고 새김질도 해야 하는데 새김질은 하나님의 계명 지킴을 말함이요 쪽발인 것은 예수의 믿음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즉 참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계명도 지키고 그리스도에 대한 온전한 믿음을 갖고 있음을 말합니다.&nbsp; </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span style="COLOR: #006bd4">계 14:1∼12 </span>"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사천이 섰는데 …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 그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구원받을 무리인 십사만사천은 계명과 믿음을 모두 다 가진 자들입니다. 그러나 짐승에게 경배하는 자들이나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은 한 가지만 갖고 있는 자들이거나 둘 다 가지고 있지 않은 자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부정하게 여기는 행위 즉 짐승에게 경배하고 짐승이 만든 계명을 지킴으로 짐승의 표를 받게 되어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한 형벌의 고통을 받게 될 것입니다.</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span style="COLOR: #007b1d">폄론하는 자들 </span></p><p class="tbody m-tcol-c">베드로를 비롯한 사도들은 예루살렘에 총회를 열어 유대인뿐만 아니라 이방인들에게도 복음 전하는 문제에 대하여 의논하고 그리스도의 명령을 발표하였습니다.</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span style="COLOR: #006bd4">행 15:28∼29 </span>"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가한 줄 알았노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할지니라"</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예루살렘 총회에 성령께서 입회하시어 그리스도의 명령임을 입증해 주셨으니 어찌 이 법을 따르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p><p class="tbody m-tcol-c">그런데도 아직 에덴동산의 법을 따르겠다는 무리들이나 모세 율법을 따라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을 가려서 먹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께서 그 시대에 주신 법을 따르지 않으면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p><p class="tbody m-tcol-c">사도시대 당시에도 성령의 가르침에 반하여 모세 율법대로 음식을 가려먹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안식일을 지키는 방법도 그리스도의 방법이 아닌 모세의 방법대로 지키기를 요구했고 유월절도 양을 잡아 지키기를 요구했습니다. </p><p class="tbody m-tcol-c">그러나 예수님께서 본 보여주신 안식일은 신령과 진정으로 마음을 다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안식일이었고 예수님께서 본 보여주신 유월절은 양잡고 지키는 유월절 대신 예수님의 살과 피로 표상된 떡과 포도주로 지키는 유월절이었습니다. 그리고 할례를 대신하여 그리스도의 할례인 침례의 법도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으로 나뉘어 있던 음식에 관한 율법 대신에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만은 먹지 말고 그 외의 것은 다 먹으라는 계명을 새로이 주셨습니다. </p><p class="tbody m-tcol-c">이와 같이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초대교회 당시에 지켜지던 법을 가리켜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 부릅니다. 사도 바울도 자신이 율법(모세) 아래에 있지 아니하다고 말하고서 또다시 그리스도의 율법에는 아래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span style="COLOR: #006bd4">고전 9:20∼21 </span>"…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사도들 당시의 사회 환경으로 본다면 그리스도의 율법은 정말 혁신적이었습니다. 유대교로부터 개종한 사람들 중에는 아직도 유대교의 사상과 관습이 남아 있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은 때로 모세 율법대로 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가르치기도 했고 양을 잡아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으며 모세 율법대로 부정한 짐승은 먹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사도들은 이런 무리들로부터 양떼들을 지키는 임무도 수행해야만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골로새 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span style="COLOR: #006bd4">골 2:14∼16 </span>"우리를 거스르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儀文)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u><span style="COLOR: #b03f21">※폄론 : 남을 깎아 내리어 헐뜯는 말.<br></span></u>&nbsp; <br>예수님께서 헐어버리신 담을 다시 쌓는 사람이 있다면 그를 어찌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충실히 따르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예수께서는 헐어버리신 담을 다시 쌓는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희생을 헛되게 만들려는 행위이며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행동입니다.</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nbsp;</p><p class="tbody m-tcol-c"><span style="COLOR: #007b1d">초대교회의 진리&nbsp;&nbsp; </span></p><p class="tbody m-tcol-c">이제 성령의 가르침을 받았던 초대교회 성도들이 지키고 간직했던 순수한 진리를 회복해야 할 때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은 사도시대 성도들은 이와 같이 그리스도의 법을 지키며 그리스도의 율법 안에 거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여기며 기뻐하였습니다. </p><p class="tbody m-tcol-c">초대교회 성도들이 가지고 있던 사상과 진리는 마지막 시대에 그리스도의 계명을 지키며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예루살렘 어머니에 대한 믿음을 이어가는 십사만사천인의 사상과 진리입니다. </p><p class="tbody m-tcol-c">어린양과 함께 시온산에 선 십사만사천 성도들은 정결한 짐승으로 비유된 진실한 자들입니다. 그들은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르는 자들이며 하나님의 계명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가지고서 많은 사람들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일에 합당히 여김을 받게 될 것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8/70/b0099870_4b02bf3b22859.jpg" width="232" height="1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8/70/b0099870_4b02bf3b22859.jpg');" /></div></p><br/><br/>tag : <a href="/tag/하나님의교회" rel="tag">하나님의교회</a>,&nbsp;<a href="/tag/김주철목사님" rel="tag">김주철목사님</a>,&nbsp;<a href="/tag/엘로힘하나님" rel="tag">엘로힘하나님</a>,&nbsp;<a href="/tag/어머니하나님" rel="tag">어머니하나님</a>,&nbsp;<a href="/tag/안증회" rel="tag">안증회</a>,&nbsp;<a href="/tag/안상홍증인회" rel="tag">안상홍증인회</a>			 ]]> 
		</description>
		<category>+새언약진리 +</category>
		<category>하나님의교회</category>
		<category>김주철목사님</category>
		<category>엘로힘하나님</category>
		<category>어머니하나님</category>
		<category>안증회</category>
		<category>안상홍증인회</category>

		<comments>http://happyday11.egloos.com/458658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15:20:56 GMT</pubDate>
		<dc:creator>신대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성경상식 - 성경의 단위 (무게)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님 ]]> </title>
		<link>http://happyday11.egloos.com/4584661</link>
		<guid>http://happyday11.egloos.com/458466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5/70/b0099870_4afff5fcca297.jpg" width="500" height="145.5696202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5/70/b0099870_4afff5fcca297.jpg');" /></div>성경을 읽다 보면 간혹 생소한 도량형 명칭을 접하게 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으로부터 6천~2천년 전에 사용했던 단위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현 시대와 맞지 않는 것입니다. <br><br>이스라엘의 도량형은 바벨론, 페르시아, 헬라, 로마 등의 지배를 받으면서 조금씩 변화하였습니다. 또한 부족(部族)과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기 때문에 오늘날과 비교하여 정확한 절대치를 얻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아래의 내용 역시 근사치임을 먼저 밝히는 바입니다.<br><br>성경에 기록된 도량형은 무게, 거리, 길이, 화폐 등의 단위로 나눌 수 있는데 먼저 무게의 단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성도들의 이해를 돕고자 성경 속에 기록된 도량형을 생활 속 물건에 비교하여 설명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br><br><img src="http://bible.watv.org/library/images/bible.jpg" width="612" height="150"><br><br><br><font class="sermon_list"><b>※ 무게의 단위</b></font><br><br><font class="sermon_list"><b>1. 게라(Gerah)</b>: 이스라엘의 무게 단위 중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약 0.57g에 해당합니다.</font><br><br><font class="sermon_list"><b>레 27장 25절</b> “너의 모든 정가를 성소의 세겔대로 하되 이십 게라를 한 세겔로 할찌니라”</font><br><br>1원짜리 동전의 무게가 약 0.73g 이라고 하니, 게라가 얼마나 가벼운 무게를 나타내는지 짐작할 만 합니다.<br><br><br><font class="sermon_list"><b>2. 세겔(Shekel)</b>: 구약에서 자주 언급되는 세겔은 약 11.4g의 무게를 나타내는 단위입니다. 게라의 20배에 달하며 돈의 단위이면서 무게의 단위이기도 합니다.</font><br><br><font class="sermon_list"><b>창 24장 22절</b> “약대가 마시기를 다하매 그가 반 세겔 중 금고리 한 개와 열 세겔 중 금 손목고리 한 쌍을 그에게 주며”</font><br><br>아브라함의 명으로 이삭의 아내를 찾고자 나홀의 성에 이른 아브라함의 종이 청혼을 목적으로 리브가에게 금 장식을 준 장면입니다. 반 세겔의 금고리와 열 세겔의 금 손목고리 한 쌍을 무게로 따지면 합 119.7g입니다.<br><br>금 1돈의 무게가 3.75g이니 한 세겔은 금 3돈의 무게와 흡사합니다. 위 말씀에서 리브가가 받은 장식의 무게는 금 32돈(120g)정도 일 것입니다.<br><br><br><font class="sermon_list"><b>3. 마네(Mina)</b>: 무게의 한 단위로 약 571g에 해당하며 방패의 무게를 재는 데에 사용되었습니다. 마네는 세겔의 50배에 달하는 무게입니다.</font><br><br><font class="sermon_list"><b>왕상 10장 17절</b> “또 쳐서 늘인 금으로 작은 방패 삼백을 만들었으니 매 방패에 든 금이 삼 마네라 왕이 이것들을 레바논 나무 궁에 두었더라”</font><br><br>삼 마네의 금으로 방패를 만들었다고 하니 방패 하나의 무게는 1.7kg 일 것입니다. 그 정도 무게라면 1.5리터 콜라 한 병의 무게와 견줄 만 합니다(1.5리터 콜라 한 병=1.5kg).<br><br><br><font class="sermon_list"><b>4. 달란트(Talent)</b>: 이스라엘의 무게 단위 중 가장 큰 것으로 무게는 약 35kg이며 세겔의 3,000배, 마네의 62배에 달합니다.</font><br><br><font class="sermon_list"><b>삼하 12장 30절</b> “그 왕의 머리에서 보석 있는 면류관을 취하니 그 중량이 금 한 달란트라 다윗이 머리에 쓰니라 다윗이 또 그 성에서 노략한 물건을 무수히 내어오고”</font><br><br>다윗이 ‘랍바’라는 나라를 쳐서 그 왕의 머리에 있던 면류관을 취한 장면입니다. 당시 한 달란트 무게의 면류관을 쓰고 있었다고 했는데 35kg면 금 945돈(1돈=3.75g) 정도에 달하는 무게입니다.<br/><br/>tag : <a href="/tag/안증회" rel="tag">안증회</a>,&nbsp;<a href="/tag/안상홍증인회" rel="tag">안상홍증인회</a>,&nbsp;<a href="/tag/하나님의교회" rel="tag">하나님의교회</a>,&nbsp;<a href="/tag/어머니하나님" rel="tag">어머니하나님</a>,&nbsp;<a href="/tag/김주철목사님" rel="tag">김주철목사님</a>,&nbsp;<a href="/tag/성경상식" rel="tag">성경상식</a>,&nbsp;<a href="/tag/엘로힘하나님" rel="tag">엘로힘하나님</a>			 ]]> 
		</description>
		<category>+ 성경상식 +</category>
		<category>안증회</category>
		<category>안상홍증인회</category>
		<category>하나님의교회</category>
		<category>어머니하나님</category>
		<category>김주철목사님</category>
		<category>성경상식</category>
		<category>엘로힘하나님</category>

		<comments>http://happyday11.egloos.com/4584661#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Nov 2009 12:38:01 GMT</pubDate>
		<dc:creator>신대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성경상식 - 성경의 단위 (길이)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님 ]]> </title>
		<link>http://happyday11.egloos.com/4583774</link>
		<guid>http://happyday11.egloos.com/4583774</guid>
		<description>
			<![CDATA[ 
  <table style="MARGIN: 30px 0px 0px"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style="TEXT-ALIGN: justify" class="com16"><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4/70/b0099870_4afebe4ea6e28.jpg" width="500" height="152.0737327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4/70/b0099870_4afebe4ea6e28.jpg');" /></div></td></tr><tr><td style="TEXT-ALIGN: justify; PADDING-BOTTOM: 10px" class="com16" width="610"><img align="right" src="http://bible.watv.org/library/images/bible02_img01.jpg" width="234" height="179"><br><br><font class="sermon_list"><b>1. 규빗(cubit)</b></font>: 치수의 단위로 보통 사람의 중지 끝에서 팔꿈치까지의 길이를 의미합니다. 약 45cm정도를 말하는데 사람마다 팔의 길이가 다르므로 한 규빗의 길이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아가페 성경사전에는 ‘바벨론은 한 규빗을 약 49.5cm로 정하였고 애굽의 왕실은 약 54cm로 정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br><br><font class="sermon_list"><b>출 25장 10절</b> “그들은 조각목으로 궤를 짓되 장이 이 규빗 반, 광이 일 규빗 반, 고가 일 규빗 반이 되게 하고”</font><br><br>출애굽기 25장에서 설명하는 궤는 하나님께서 주신 증거판을 보관할 언약궤입니다. 규빗의 길이를 45cm로 보았을 때 언약궤의 길이는 약 1.13m이고 넓이와 높이는 각각 68cm일 것입니다.<br><br><br><img align="left" src="http://bible.watv.org/library/images/bible02_img02.jpg" width="167" height="214"><font class="sermon_list"><b>2. 장대(Rod)</b></font>: 길이를 측정하는 기구로 한 장대는 6규빗을 의미합니다(약 3미터).<br><br><font class="sermon_list"><b>겔 40장 5절</b>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척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 …그 문통을 척량하니 장이 한 장대요 그 문 안통의 장도 한 장대며 그 문간에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각기 장이 한 장대요 광이 한 장대요 … 안 문통의 장이 한 장대요 … 안 문의 현관을 척량하니 한 장대며”</font><br><br>에스겔 40장의 내용은 에스겔이 환상 중에 재건될 예루살렘 성전의 구조를 보고 묘사한 장면입니다. 집 바깥 사면의 두께와 높이, 동쪽 문의 두께, 안 문의 현관 등의 길이가 모두 한 장대라고 하니 대략 3m로 일치된 길이일 것입니다.<br><br><br><img align="right" src="http://bible.watv.org/library/images/bible02_img03.jpg" width="294" height="115"><font class="sermon_list"><b>3. 길(Fathom)</b></font>: 양팔을 좌우로 벌렸을 때 손가락 이 끝에서 저 끝까지의 거리를 나타냅니다. 한 길은 4규빗(180cm)에 해당하며 주로 수심을 잴 때 사용하였습니다.<br><br><font class="sermon_list"><b>행 27장 28절</b> “물을 재어보니 이십 길이 되고 조금 가다가 다시 재니 열다섯 길이라”</font><br><br>한 길이 180cm이니 이십 길은 대략 36m쯤이고 열다섯 길은 27m정도일 것입니다.<br><br><br><img align="left" src="http://bible.watv.org/library/images/bible02_img04.jpg" width="205" height="241"><font class="sermon_list"><b>4. 뼘(Span)</b></font>: 엄지손가락과 새끼 손가락을 최대한 펴서 나오는 수치로 약 22.5cm(반 규빗)에 해당합니다. 주로 흉패의 규격(출 39:8~9)을 재거나 제단의 턱(겔 43:13)을 잴 때 사용되었으며 사람의 키를 잴 때도 사용(삼상 17:4)하였습니다. <br><br><font class="sermon_list"><b>출 39장 8절~9절</b> “그가 또 흉패를 공교히 짜되 에봇과 같은 모양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게 꼰 베실로 하였으니 그것의 장이 한 뼘, 광이 한 뼘으로 네모 반듯하고 두 겹이며”</font><br><br>흉패는 대제사장이 가슴에 차는 판결 가슴패입니다. 흉패의 길이와 넓이가 각각 한 뼘이었다고 하니 모양은 정사각형일 것입니다.<br>사무실에서 사용하는 A4 용지의 가로 길이가 보통 21cm 정도이니 가로 길이에 맞게 정사각형으로 자르면 당시 흉패의 크기와 비슷할 것입니다.<br><br><br><font class="sermon_list"><b>5. 손바닥(Hand breath)</b></font>: 보통 사람의 손 넓이로 7.6cm를 말합니다. 진설병을 올려놓는 상(Table)의 길이를 잴 때(출 25:23~30), 벽면에 박힌 갈고리 길이를 잴 때(겔 40:43) 손바닥을 사용하였습니다.<br><br><font class="sermon_list"><b>출 25장 25절</b> “그 사면에 손바닥 넓이만한 턱을 만들고 그 턱 주위에 금으로 테를 만들고”</font><br><br><font class="sermon_list"><b>겔 40장 43절</b> “현관 안에는 길이가 손바닥 넓이만한 갈고리가 사면에 박혔으며 상들에는 희생의 고기가 있더라”</font><br><br><br><font class="sermon_list"><b>6. 손가락(Finger)</b></font>: 보통 사람의 손가락 폭으로 대략 1.9cm정도 입니다. <br><br><font class="sermon_list"><b>렘 52장 21절</b> “그 기둥은 한 기둥의 고가 십 팔 규빗이요 그 주위는 십 이 규빗이며 그 속이 비었고 그 두께는 사지(四指)놓이며”</font><br><br>같은 내용을 우리말성경에는 “…그 두께가 손가락 네 개 너비였고”라고 기록되어 있고, NIV 성경에는 “…four fingers thick…”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br><br>위 말씀은 솔로몬 왕이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만든 기둥의 규모를 설명한 장면입니다. 기둥 하나의 두께가 네 개의 손가락(사지(四指)) 만하다고 하였으니 대략 8cm쯤이었을 겁니다.</td></tr></tbody></table><br/><br/>tag : <a href="/tag/성경상식" rel="tag">성경상식</a>,&nbsp;<a href="/tag/하나님의교회" rel="tag">하나님의교회</a>,&nbsp;<a href="/tag/안상홍증인회ㅇ" rel="tag">안상홍증인회ㅇ</a>,&nbsp;<a href="/tag/안증회" rel="tag">안증회</a>,&nbsp;<a href="/tag/어머니하나님" rel="tag">어머니하나님</a>,&nbsp;<a href="/tag/김주철목사님" rel="tag">김주철목사님</a>			 ]]> 
		</description>
		<category>+ 성경상식 +</category>
		<category>성경상식</category>
		<category>하나님의교회</category>
		<category>안상홍증인회ㅇ</category>
		<category>안증회</category>
		<category>어머니하나님</category>
		<category>김주철목사님</category>

		<comments>http://happyday11.egloos.com/4583774#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14:28:03 GMT</pubDate>
		<dc:creator>신대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성경상식 - 성경의 단위 (부피)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님 ]]> </title>
		<link>http://happyday11.egloos.com/4582304</link>
		<guid>http://happyday11.egloos.com/458230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3/70/b0099870_4afcceac8d303.jpg" width="500" height="140.5529953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3/70/b0099870_4afcceac8d303.jpg');" /></div><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61"><tbody><tr><td align="middle"></td></tr><tr><td><table style="MARGIN-LEFT: 60px"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82%"><tbody><tr><td height="360"><table style="MARGIN: 30px 0px 0px"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style="TEXT-ALIGN: justify" class="com16"></td></tr><tr><td style="TEXT-ALIGN: justify; PADDING-BOTTOM: 10px" class="com16" width="610"><img align="right" src="http://img.watv.org/BIBLE/LIBRARY/images/bible05_img01.jpg" width="229"> <font class="sermon_list"><b>1. 록(log)</b> : 액체의 용량을 재는 최소단위로 대략 0.3리터입니다. 성경에서 ‘록’은 기름의 양을 잴 때 사용되었습니다.</font><br><br><font class="sermon_list"><b>레 14:1~12절</b>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문둥 환자의 정결케 되는 날의 규례는 이러하니… 제 팔일에 그는 흠 없는 어린 수양 둘과 일년 된 흠 없는 어린 암양 하나와 또 고운 가루 에바 십분 삼에 기름 섞은 소제물과 기름 한 록을 취할 것이요… 어린 수양 하나를 취하여 기름 한 록과 아울러 속건제로 드리되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고”</font><br><br>레위기 14장은 ‘문둥병 환자가 정결케 되었을 때 행하는 규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 말씀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문둥병을 앓다가 나으면 그 사람은 제사장에게 나아가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제사장이 보고 그의 환부가 완치되었다고 판단되면 ‘정결케 되는 의식’을 치르게 되는데, 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br><br>먼저, 제사장은 산 새 두마리와 백향목, 홍색실, 우슬초를 가져다가 정한 방법대로 그를 위해 제사를 드립니다. 제사가 다 마쳐지면 정결함을 받는 자는 입었던 옷을 빨고 몸에 있는 모든 털을 민 후 자기 장막 밖에서 칠일을 머물러야 합니다. 팔일 째가 되면 제사장은 또 한번의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이때, 필요한 제물은 흠 없는 어린 수양 둘,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 암양 하나, 고운 가루 에바 십분 삼에 기름 섞은 소제물, 그리고 기름 한 록입니다. 이 중 기름 한 록은 특별한 예법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제사장은 기름을 자신의 왼 손바닥에 따른 후 손가락으로 기름을 찍어 하나님 앞에 일곱 번 뿌렸습니다(레 14:15-16). 남은 기름은 정결함을 받는 자의 오른쪽 귓볼, 엄지손가락, 엄지발가락, 그리고 그의 머리에 발랐습니다.<br><br>기름 한 록은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작은 생수 한 병(0.5리터)보다 조금 적은 양입니다. 그 정도면 당시 위 방법대로 제사를 진행하기에 부족함이 없었을 것입니다.<br><br><br><img align="left" src="http://img.watv.org/BIBLE/LIBRARY/images/bible05_img02.jpg" width="229"><font class="sermon_list"><b>2. 힌(hin)</b> : 약 3.6리터에 해당합니다. 성경에는 기름의 양을 잴 때(출 30:24, 겔 46:14)와 포도주의 양을 잴 때(출 29:40, 레 23:13) 그리고 물의 양을 잴 때(겔 4:11) 사용하였습니다. </font><br><br><font class="sermon_list"><b>겔 4장 1~11절</b> “너 인자야 박석을 가져다가 네 앞에 놓고 한 성읍 곧 예루살렘을 그 위에 그리고 그 성읍을 에워싸되… 또 전철을 가져다가 너와 성읍 사이에 두어 철성을 삼고 성을 향하여 에워싸는 것처럼 에워싸라 이것이 이스라엘 족속에게 징조가 되리라… 너는 식물을 달아서 하루 이십 세겔 중씩 때를 따라 먹고 물도 힌 육분 일씩 되어서 때를 따라 마시라”</font><br><br>위 말씀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 성 함락에 관하여 예언하신 장면인데 그 중 물에 관한 부분을 예언하실 때 부피단위 ‘힌’이 언급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스겔 선지자에게 하루에 힌의 육분 일에 해당하는 물을 마시라고 명하셨는데 이는 약 0.6리터(600ml)로 앞에서 언급했던 생수 한 병(500ml)보다 조금 많은 정도입니다. 하루에 0.6리터라는 적은 양의 물을 마시게 하신 것은 예루살렘 함락 후 이스라엘 백성이 심한 고통을 당하게 될 것을 예언하신 것입니다.<br><br><br><img align="right" src="http://img.watv.org/BIBLE/LIBRARY/images/bible05_img03.jpg" width="229"><font class="sermon_list"><b>3. 밧(bath)</b> : 액체의 용량을 재는 단위로(왕상 7:26, 스 7:22) 약 22리터에 해당합니다. 성경에서는 포도주의 양을 잴 때, 기름의 양을 잴 때 사용하였습니다.</font><br><br><font class="sermon_list"><b>스 7장 22절</b> “은은 일백 달란트까지, 밀은 일백 고르까지, 포도주는 일백 밧까지, 기름도 일백 밧까지 하고 소금은 정수(定數)없이 하라”</font><br><br>위 말씀은 아닥사스다 왕이 에스라에게 내린 조서의 내용 중 일부입니다. 아닥사스다 왕은 포로 되었던 이스라엘 백성 중에 누구든지 원하는 사람은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도 좋다고 허락하며(스 7:13)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위해 기꺼이 금과 은을 내어줄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또한 창고를 맡은 사람들에게 “에스라가 하나님의 전에 쓸 물건은 무엇이든지 내어주라” 명하였는데, 에스라 7장 22절에 기록된 물품의 양을 환산하면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은 3,430kg, 밀 22,000kl, 포도주 2,200ℓ, 기름 2,200ℓ, 소금은 무제한. 여기서 포도주의 양만 보면 무려 100밧입니다. 정수기 위에 설치된 생수통이 약 19리터라고 하니 100밧이면 생수통 116개에 가득 담을 수 있는 정도입니다.<br><br><br><img align="left" src="http://img.watv.org/BIBLE/LIBRARY/images/bible05_img04.jpg" width="229"><font class="sermon_list"><b>4. 통(firkin)</b> : 신약시대 액체의 용량을 재는 단위로 약 38리터에 해당합니다. 성경에는 항아리의 부피를 나타낼 때 사용하였습니다.</font><br><br><font class="sermon_list"><b>요 2장 6절</b> “거기 유대인의 결례를 따라 두 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font><br><br>갈릴리 가나의 혼인잔치에 초대받으신 예수께서는 어머니 마리아로부터 연회에 사용할 포도주가 부족함을 들으시고 하인들에게 다음과 같이 명하셨습니다.<br><br>“두 세 통 드는 돌항아리에 물을 아구까지 채운 뒤 이를 떠서 연회장에게 주라” (요 2:6-8)<br><br>위에서 언급된 항아리는 약 76~114리터의 포도주가 들어갈 만한 부피인데 이정도 부피라면 생수통에 포도주를 가득 담아 4~6번 정도 부어 넣을 수 있는 크기입니다.</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tag : <a href="/tag/성경상식" rel="tag">성경상식</a>,&nbsp;<a href="/tag/안증회" rel="tag">안증회</a>,&nbsp;<a href="/tag/안상홍증인회" rel="tag">안상홍증인회</a>,&nbsp;<a href="/tag/성경" rel="tag">성경</a>,&nbsp;<a href="/tag/하나님의교회" rel="tag">하나님의교회</a>,&nbsp;<a href="/tag/어머니하나님" rel="tag">어머니하나님</a>,&nbsp;<a href="/tag/김주철목사님" rel="tag">김주철목사님</a>			 ]]> 
		</description>
		<category>+ 성경상식 +</category>
		<category>성경상식</category>
		<category>안증회</category>
		<category>안상홍증인회</category>
		<category>성경</category>
		<category>하나님의교회</category>
		<category>어머니하나님</category>
		<category>김주철목사님</category>

		<comments>http://happyday11.egloos.com/458230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03:13:18 GMT</pubDate>
		<dc:creator>신대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하늘어머니는 언제 등장하시는가 ?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님 ]]> </title>
		<link>http://happyday11.egloos.com/4581408</link>
		<guid>http://happyday11.egloos.com/458140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2/70/b0099870_4afb85a93dd3e.gif" width="500" height="42.85714285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2/70/b0099870_4afb85a93dd3e.gif');" /></div><br><br>하나님을 믿고 있는 많은 이들이 아버지 하나님은 알지만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선 모르고 있습니다.</div><p><br>&nbsp;</p><div style="TEXT-ALIGN: center">하지만 ! 분명 <span style="COLOR: #3333ff">성경은 어머니하나님에 관해 증거하고 있습니다.<br></span>그렇다면 , <span style="COLOR: #ff6600">어머니하나님은 언제 등장하실까요?<br></span>성경의 예언따라 이 땅에 임하신 하늘어머니 ! 믿으시고 영원한 생명 축복으로 받으시길 바랍니다.<br><br><span style="COLOR: #000099">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증회,김주철목사님,엘로힘하나님)<br></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33">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http://www.watv.org</span><br></div><p><br><span style="FONT-SIZE: 18pt"><strong><span style="COLOR: #3a32c3">&nbsp;<p></p><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8pt"><strong><span style="COLOR: #3a32c3">하늘 어머니는 언제 등장 하시는가??</span></strong></span></div></span><p></p></strong></span><p><span style="COLOR: #3a32c3">&nbsp;</span></p><p>&nbsp;</p><!--StartFragment--><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52525"><strong><span style="COLOR: #3a32c3">롬 5 : 14 </span></strong>“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span style="COLOR: #252525">&nbsp;</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252525"></span><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52525">로마서는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 기록된 책으로써 여기서 오실 자는 두 번째 오시는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아담은 재림 예수님의 존재를 알려주시려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 창조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아담의 아내, 하와를 창조하신 데에는 어떤 뜻이 계셨을까요?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span style="COLOR: #252525">&nbsp;</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252525"></span><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252525"><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3a32c3"><strong>창 2 : 21</strong> </span>“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채우시고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span style="COLOR: #252525">&nbsp;</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252525"></span><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52525"><strong><span style="COLOR: #3a32c3">창 3 : 20</span></strong> “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span style="COLOR: #252525">&nbsp;</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252525"></span><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52525"><strong>하와라는 단어의 뜻은 생명입니다. 그리고 하와는 ‘모든 산 자의 어미’ 라고 불려지고 있습니다. </strong></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52525"><strong>아담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재림 예수님 곧 우리의 하늘 아버지를 알리고자 하셨으며, 하와를 통해서는 재림 예수님의 아내 곧 우리의 하늘 어머니를 알리고자 하신 것입니다. </strong></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52525"><strong>다시 말하면, 하와는 우리 하늘 어머니를 표상하는 인물로서 하와가 모든 산 자의 어미라고 불리우듯이 우리는 이 하늘 어머니를 통해 생명, 곧 영원한 생명을 부여받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strong></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span style="COLOR: #252525">&nbsp;</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52525"><strong>1,900년 전 예수님께서는 거듭해서 말씀하시기를 당신에게 나아오는 자를 마지막 날에 살려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요 6:39, 40, 44, 54). 당신의 백성들을 살리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는 왜 마지막 날까지 기다리셔야만 하셨을까요? 또 무엇을 기다리셨을까요? 창세기 1장의 6일 창조는 6천년 영적 창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strong></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52525"><strong>6일 창조가 하와의 출현으로 마쳐지듯이 영적 창조 6천년은 영의 어머니의 출현으로 마쳐지게 되어 있습니다. </strong></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52525"><strong>예수님께서는 초림 시에 구속받은 자들을 살리실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생명은 어머니를 통해서 주어지게 되어 있는 고로 하늘 어머니께서 등장하실 때가지 기다리신 것입니다.</strong>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span style="COLOR: #252525">&nbsp;</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252525"></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252525"><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3a32c3">계 19 : 7</span></strong> “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span style="COLOR: #252525">&nbsp;</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252525"></span><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252525"></span><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52525">위의 말씀에서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라고 하셨는데, 여기서 어린 양은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왜냐하면 이 계시록은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에 기록된 책으로서 마지막에 될 일을 기록한 내용이며 또 1,900년 전 예수 초림 시에는 어린 양의 아내가 예비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52525">이와 같이 신부, 곧 어린 양이신 재림 예수님의 아내는 마지막 때에 등장하게 되어 있습니다.</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252525"></span><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252525"></span><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52525">계시록 21장에서는 이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가 예루살렘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span style="COLOR: #252525">&nbsp;</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252525"></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252525"><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3a32c3">계 21 : 9 ~ 10</span></strong> “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span style="COLOR: #252525">&nbsp;</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252525"></span><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52525">그리고 사도 바울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우리의 어머니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span style="COLOR: #252525">&nbsp;</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252525"></span><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52525"><strong><span style="COLOR: #3a32c3">갈 4 : 26</span></strong>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span style="COLOR: #252525">&nbsp;</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252525"></span><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52525">또한 사도 바울은 우리가 하늘 어머니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약속 받았기에 우리를 약속의 자녀,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span style="COLOR: #252525">&nbsp;</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252525"></span><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52525"><strong><span style="COLOR: #3a32c3">갈 4 : 28</span></strong> “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span style="COLOR: #252525">&nbsp;</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252525"></span><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52525"><strong><span style="COLOR: #3a32c3">갈 4 : 31</span></strong> “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span style="COLOR: #252525">&nbsp;</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252525"></span><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52525">우리가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라면 그 자유하는 여자를 무어라 불러야 하겠습니까?</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52525">어머니라 부르는 것이 당연하지 않습니까?</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252525"></span><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52525">하늘 어머니가 없이는 영원한 생명을 가질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은 하늘 어머니를 통해서 주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우리의 하늘 어머니께서는 영적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눈과,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와, 형제 자매를 섬길 수 있는 손과,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발을 우리에게 만들어주고 계십니다.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52525">때가 되면 우리는 영원한 생명체로 완성되어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52525">그날까지 우리 어머니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라가는&nbsp;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52525"></span></span>&nbsp;<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2/70/b0099870_4afb85b56c2fb.jpg" width="232" height="1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2/70/b0099870_4afb85b56c2fb.jpg');" /></div></p><br/><br/>tag : <a href="/tag/하나님의교회" rel="tag">하나님의교회</a>,&nbsp;<a href="/tag/안상홍증인회" rel="tag">안상홍증인회</a>,&nbsp;<a href="/tag/안증회ㅇ" rel="tag">안증회ㅇ</a>,&nbsp;<a href="/tag/어머니하나님" rel="tag">어머니하나님</a>,&nbsp;<a href="/tag/김주철목사님" rel="tag">김주철목사님</a>			 ]]> 
		</description>
		<category>+ 하늘어머니 +</category>
		<category>하나님의교회</category>
		<category>안상홍증인회</category>
		<category>안증회ㅇ</category>
		<category>어머니하나님</category>
		<category>김주철목사님</category>

		<comments>http://happyday11.egloos.com/458140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03:48:28 GMT</pubDate>
		<dc:creator>신대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재앙의 해법 , 유월절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님 ]]> </title>
		<link>http://happyday11.egloos.com/4580476</link>
		<guid>http://happyday11.egloos.com/458047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오늘날 많은 이들이 일어나고 있는 재앙에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br>그리고 피할 방법 또한 찾고 있습니다.<br><br>과학자들도 재앙이라고 외치는 이 시대 .. 일어나고 있는 재앙이 , <br>지금으로부터 약 3000년 전에 성경에 이미 기록되어 있습니다.<br>그리고 , <span style="COLOR: #ff0000">성경에는<br>재앙에서 피할 수 있는 방법까지 하나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br></span><br>궁금하지 않으세요 ?<br><br><br>그 방법은 바로,<span style="COLOR: #ff6666"></span><span style="COLOR: #990000">유월절</span>입니다 ^^<br><br><span style="COLOR: #000099">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님)</span><br><br><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00">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http://www.watv.org</span></div><br><br><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b0099870%7C4580476/2009111112110000277726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b0099870%7C4580476/2009111112110000277726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br/>tag : <a href="/tag/하나님의교회" rel="tag">하나님의교회</a>,&nbsp;<a href="/tag/안상홍증인회ㅇ" rel="tag">안상홍증인회ㅇ</a>,&nbsp;<a href="/tag/안증회" rel="tag">안증회</a>,&nbsp;<a href="/tag/유월절" rel="tag">유월절</a>,&nbsp;<a href="/tag/어머니하나님" rel="tag">어머니하나님</a>,&nbsp;<a href="/tag/김주철목사님" rel="tag">김주철목사님</a>,&nbsp;<a href="/tag/재앙" rel="tag">재앙</a>,&nbsp;<a href="/tag/엘로힘하나님" rel="tag">엘로힘하나님</a>			 ]]> 
		</description>
		<category>+새언약진리 +</category>
		<category>하나님의교회</category>
		<category>안상홍증인회ㅇ</category>
		<category>안증회</category>
		<category>유월절</category>
		<category>어머니하나님</category>
		<category>김주철목사님</category>
		<category>재앙</category>
		<category>엘로힘하나님</category>

		<comments>http://happyday11.egloos.com/458047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3:44:30 GMT</pubDate>
		<dc:creator>신대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절대적 이단과 상대적 이단 UCC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님 ]]> </title>
		<link>http://happyday11.egloos.com/4579226</link>
		<guid>http://happyday11.egloos.com/457922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절대적 이단과 상대적 이단 ...<br>많은 이들이 이단이라고 하는 그곳이 이단일까요 ?<br>성경이 알려주는 이단이 이단일까요?<br><br><span style="COLOR: #3366ff"><strong>절대 기준은 바로 성경입니다 !!!<br></strong></span><br>하나님께서는 이단의 정의를 우리들에게 정확히 알려주셨습니다.<br><u>성경대로 하지 않는 ! 지은말을 전하는 곳이 이단이라고요 ....<br></u><br><span style="COLOR: #ff0000">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span>(안상홍증인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님) 꼭 ! 오셔서 <br>예수님의 가르침대로 행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br><br><span style="BACKGROUND-COLOR: #99ff99">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http://www.watv.org<br></span><br><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b0099870%7C4579226/2009111000110000277054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b0099870%7C4579226/2009111000110000277054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div><br/><br/>tag : <a href="/tag/이단" rel="tag">이단</a>,&nbsp;<a href="/tag/하나님의교회" rel="tag">하나님의교회</a>,&nbsp;<a href="/tag/안상홍증인회" rel="tag">안상홍증인회</a>,&nbsp;<a href="/tag/어머니하나님" rel="tag">어머니하나님</a>,&nbsp;<a href="/tag/김주철목사님" rel="tag">김주철목사님</a>,&nbsp;<a href="/tag/엘로힘하나님" rel="tag">엘로힘하나님</a>,&nbsp;<a href="/tag/안증회" rel="tag">안증회</a>,&nbsp;<a href="/tag/성경" rel="tag">성경</a>			 ]]> 
		</description>
		<category>+ 이단 +</category>
		<category>이단</category>
		<category>하나님의교회</category>
		<category>안상홍증인회</category>
		<category>어머니하나님</category>
		<category>김주철목사님</category>
		<category>엘로힘하나님</category>
		<category>안증회</category>
		<category>성경</category>

		<comments>http://happyday11.egloos.com/457922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15:18:14 GMT</pubDate>
		<dc:creator>신대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담의 예언따라 오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 -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님 ]]> </title>
		<link>http://happyday11.egloos.com/4578604</link>
		<guid>http://happyday11.egloos.com/457860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9/70/b0099870_4af76a57b27d4.gif" width="500" height="42.85714285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9/70/b0099870_4af76a57b27d4.gif');" /></div><br>6일창조중 여섯째날 창조된 아담. <br>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입니다^^ <br><u>6천년 구속사업 끝에 등장하셔서 <br>우리들에게 하와의 실체이신 하늘어머니를 알려주시고 <br>지키면 영원히 살 수 있는 언약 ! 새언약을 허락해주신 아버지 안상홍님^^<br>진정 우리의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u></div><br><br><span style="COLOR: #003300"><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3300"><strong>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를 믿는 교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님)</strong></span></div></strong></span><br><br><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33"><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33">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http://www.watv.org<br></span></div></span><br><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trong><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p><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trong><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아담의 예언따라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span></strong></span></div></span></strong></span><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trong></strong></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2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ef007c"><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요5:39 </span></span>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이 성경에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u><strong><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성경은 곧 그리스도,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span></strong></u>이라고 하였습니다.</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오늘은 성경에 예언된 하나님의 말씀가운데에, 아담으로 표상된 그리스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2pt">1. 첫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ef007c"><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고전15:45~47 </span></span>기록된 바 첫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성경에서는 첫사람 아담이 있고, 마지막 아담이 있다고 하였습니다.</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그런데 둘의 역할이 약간 다릅니다.</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첫사람 아담의 역할은 산 영이 된 것이나, <span style="COLOR: #0734f4"><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사명을 가지고 오셔야만 합니다.</span></span></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u><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살리는 사명은 구원, 영생, 영원한 천국이라는 말로 볼 수 있습니다.</span></u></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살리는 권세는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span></strong></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따라서 살리는 사명으로 오시는 마지막 아담은 바로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입니다.</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2pt">2.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ef007c"><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롬5:14 </span></span>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이니...</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ef007c"><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계22;20 </span></span>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오실자는 바로 예수님입니다. 그렇다면 아담이 초림예수님을 나타내는 인물이었을까요?</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ff0000"><strong><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정답은 NO!!!!</span></strong></span></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이다 라고 기록된 <u><span style="COLOR: #ff0000"><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로마서는 초림예수님께서 승천하신지 </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약 25년 이후</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에 쓰여진 책</span></span></u>입니다.</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그렇다면, 초림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리워 가신 후, 다시 오시는 예수님은 누구십니까?</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u><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바로 재림 그리스도입니다.</span></u></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즉, <span style="COLOR: #0759f9"><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마지막 아담은 재림그리스도를 표상하는 인물이라는 말씀</span></span>입니다.</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그렇다면 예언적으로 마지막 아담은 우리를 살려주시기 위해서 오셔야만 하는데,</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과연 어떤 방법으로 살려주실까요???</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우리는 이 방법을 행해야지만 영생을 얻고 저 영원한 천국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ef007c"><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요6:54</span></span>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날에 내가 다시 살리리라.</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살과피를 먹고 마시는 자들을 마지막날에 살려주시겠다 하셨습니다.</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2pt">3. 마지막날에 살려주시는 예수님의 살과 피는 <strong><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유월절(passover,逾越節)</span></strong></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영생주시는 예수님의 살과 피가 과연 무엇일까요?</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ef007c"><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마26:17~28 </span></span>유월절의 떡은 내(예수님)몸이요, 유월절 포도주는 내(예수님)피라.</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마지막날에 살려주시는 예수님의 살과피는 바로 유월절이었습니다.</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따라서 마지막 아담은 죄로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들을 위해 유월절을 가지고</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이땅에 두번째 오시는 재림그리스도입니다.</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u><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이러한 성경의 예언을 따라 우리에게 잃어버렸던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허락하여 주신 분은</span></u></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u><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바로 '</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안상홍님</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이십니다.</span></u></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따라서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재림그리스도시요,</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2185973_12;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0pt">마지막 시대 우리를 구원하실 구원자이신 것입니다.</span></span></span></p><div class="autosourcing-stub-saved"><p style="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3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dotum; FONT-SIZE: 12px; PADDING-TOP: 0px"><strong style="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7px; PADDING-TOP: 0px"></strong>&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9/70/b0099870_4af76a677283d.jpg" width="339" height="1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9/70/b0099870_4af76a677283d.jpg');" /></div></p></div><br/><br/>tag : <a href="/tag/하나님의교회" rel="tag">하나님의교회</a>,&nbsp;<a href="/tag/안상홍증인회" rel="tag">안상홍증인회</a>,&nbsp;<a href="/tag/안증회" rel="tag">안증회</a>,&nbsp;<a href="/tag/어머니하나님" rel="tag">어머니하나님</a>,&nbsp;<a href="/tag/김주철목사님" rel="tag">김주철목사님</a>,&nbsp;<a href="/tag/엘로힘하나님" rel="tag">엘로힘하나님</a>			 ]]> 
		</description>
		<category>+ 하늘아버지 +</category>
		<category>하나님의교회</category>
		<category>안상홍증인회</category>
		<category>안증회</category>
		<category>어머니하나님</category>
		<category>김주철목사님</category>
		<category>엘로힘하나님</category>

		<comments>http://happyday11.egloos.com/4578604#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01:04:07 GMT</pubDate>
		<dc:creator>신대륙</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