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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피의 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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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05:27: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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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피의 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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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렛츠리뷰] 검색의 경제학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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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5/96/d0005496_4af2594202ec0.gif" width="150" height="2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5/96/d0005496_4af2594202ec0.gif');" /></div><br>21세기 북스 / 빌텐서/ 김원옥 옮김<br><br>&nbsp;초등학교 사회시간에 인터뷰를 하고 설문 조사 하는 법을 배운적이 있다.<br>사람들의 생각과 의견을 반영하기위해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였다.<br>요새는 포털사이트의 검색순위를 보면 그날 가장 핫이슈가 되는것이 무엇인지 찾을 수가 있다.<br>검색어를 넣고 찾으면 그와 관련된 연관 건색어까지 나열 하여 보통 사람들이&nbsp;어떤 단어를 찾을때<br>그에 파생되어서 더 찾게되는 관련정보가 무엇인지를 짐작을 해 볼수가 있다.<br><br>&nbsp;검색어는 돈이고 세상을 움직이는 또다른 경제가되었다.<br>잘만든 검색어 하나가 온라인상의 부를 축적해주는 도구가 되어었다.<br>사람들은 검색어를 넣고 검색 한 결과로 나오는 사이트들에서 정보를 얻고 물건을 구매하는 시대가 되었다.<br>사람들이 관심있어 하는 검색어를 재빨리 수용하여 팔고자 하는 물건을 노출시켜 구매로 이어지는것이 가장 중요하게되었다.<br>예를 들어 드라마에 연예인이 원피스를 입고 나오면 그 원피스가 무엇인지 궁금해지고<br>인터넷으로 누구누구 원피스로 검색을 하게 되고 그 물건이 어디 제품인지 알게되면&nbsp;온라인매장뿐만 아니라<br>오프라인 매장까지 완판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것이 검색 경제의 파워 인것이다.<br><br>사회적 현상을 파악하는데도 검색어들을 보면 실시간으로 우리가 무엇에 관심을 갖는 가를 알수 있다,<br>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정보를 무한하게 생산해 가는 가운데 우리는 어떤정보를 골라 잡아야 하는지 조금 일깨워 주는것 같다.<br>신문과 텔레비전은 없어질 수 없다고 생각 한다.&nbsp;인터넷이 만들어 내는 자료도 방대하지만&nbsp;<br>그 기본 베이스에는 신문 텔레비전이 있어서 사람들은 그날의 뉴스를 검색해서 보게된다.<br>그정보에 대해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사가 모이게되면 순식간에&nbsp; 검색어 순위에 놓이며<br>많은 사람들이 같은 것을 찾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br><br>1월첫째주에 학년말 드레스를 찾는 사람은&nbsp;&nbsp;디자이너 제품으로 가격이 높고 고급스런 드레스를 찾을 것이고<br>시즌이 지난 3~4월에 찾는 사람은 조금 더 실용적이며 값싼 드레스를 고를 확률이 높았다.<br>이는 패션 잡지의 트렌드와 맞물려있다고 한다. <br><br>공포심에 대한 검색을 많이 하는 이유도 사람들은 사람들에게서 답을 얻기 보다는 <br>인터넷 검색을 통해 익명으로 답을 얻기를 원하기때문이다. 그럴수록 사람들 사이의 교감이 더욱 멀어지게된다.<br>친구나 가족에게 결점을 털어 놓아서 생길수 있는 불편함들을 때문에 인터넷에 더 매달리게되는데<br>그럴수록 더욱 사회성은 떨어지게되고 의사소통능력이 더떨어질수밖에 없다.<br>익명성이 있고 비판단성때문에 인터넷을 통해 상담을 하지만 거기에 달린 무심한 악플때문에 상처를 받게된다.<br>아니면 아무도 관심 가져 주지 않는 무플에 더 상처를 받게된다.<br><br>"검색의 경제학"은 미국 사례를 중심으로 우리나라 실정에는 잘 맞지 않아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분도 있었다.<br>내가 잘 사용하는 포털과 커뮤니키가 아닌 곳을 예로 들어서 활용법을 모르기때문에쉽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br>하지만 방대한 자료를 정리하고 그에 관련된 정보를 도출 해내는 과정이 흥미 진진 했다.<br>연관성이 없을 것 같은 연관들이 하나의 사회현상으로 일어나는것을 보면서 검색의 중요성을 깨달았다.<br><br>블로거들도 검색어의 중요성을 잘 깨달아서 시기적절한 검색어를 넣어 자신의 포스팅에 활용한다면<br>메이저 블로거로 거듭날수 있다고 본다. 또한 검색어의 중요성을 깨닫고 그를 잘 활용한다면 <br>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도 엄청날것이라고본다 <br><br><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604"><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검색의경제학" rel="tag">검색의경제학</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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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하피'수다</category>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검색의경제학</category>

		<comments>http://hapiwing.egloos.com/2465849#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05:27:20 GMT</pubDate>
		<dc:creator>하피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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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이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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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내가 대쉬 100% 인 이유는 <br><br>네가 먼저 좋다고 했다<br>고로 나는 네 감정에 책임질 이유가 없다<br>그래서 나는 연애 감정을 쉽게 자를수 있는거다<br><br>라는 진단을 받았다. 겁쟁이라서 늘 나는 도망칠 구석을 만들어 놓고 연애를 시작했던 것이다.<br><br>"공연처럼 연애해. 니가 주도적으로 찾고 좋아 하고 설레여 하는그런 감정을 찾아.<br>수동적으로 니가 받아들이려고만 하니까 거기서오는 괴리감 때문에 네 자존심이 다치는거야.<br>넌 공연 만은 다르잖아. 공연이 너보고 좋다고 하디? 니가 공연을 쫓아 서울 올라갈때부터 알아봤어.<br>넌 공연이랑 연애 한거야. 보고 있을때 아무생각도 않나고 않보면 죽을 것 같고 보고나서도 더 보고 싶어지고<br>네가 선택했기에 그 공연은 너에게 아주 중요한 의미가 되는 거지.<br>공연은 공연기간이라고 주어진 명확한 시간때문에 네가 네 감정을 조절 하기가 수월하다만<br>연애는 연애 기간이라는 시간이 명확하지 않아서 네 감정을 조절하기가 어려울거야.<br>그렇다고 가만히만 있으면 넌 결국 팔.려.간.다."<br><br><br>2. 사람은 누구나 늙는다 하지만 엄마가 노인이 된다는것은 여전히 받아들이기가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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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hapiwing.egloos.com/246329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02:48:06 GMT</pubDate>
		<dc:creator>하피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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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요새 챙겨보는 드라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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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하이스쿨 사무라이 <br>남주 미우라군이 너무너무 귀엽게 나옵니다 무사일때의 눈빛과 원래 학생일때의 오도방정이 대박<br>게다가 그를 추종하는 외국필나는 친구가 아주 훈훈합니다.<br>아오 남주 몸이 이렇게 좋으면 어쩌라는 겁니까 ㅠㅠㅠㅠ<br>변신물 같은 cg처리를 보고 있으면 그냥 빵터집니다.<br><br>2. 마이걸 <br>아이바!!!!!!!!!!!!!!!!!!!! 아이바가 아니면 이런 캐릭은 살릴수 없어!!!! 아이바라면 당연해 ㅠㅠ 마사무네군은 정말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그래서 유치원 남자선생님부터, 상사, 집주인 할아버지, 동료남직원, 모두가 아이바를 잘챙깁니다&nbsp;<br><strike>갖고싶어서 안달입니다</strike>&nbsp;&nbsp;-&gt;틀려<br>딸내미가 아주 로리콤을 자극합니다. 둘이 알콩 달콩 사는게 너무 귀엽습니다.<br><br>3. 소공녀세이라<br>처음에.. 정의의 아군에서 본&nbsp;주인공이 과연 아가씨를 어떻게;;; 라면서 손발 오글오글 하면서봤는데<br>볼수록 정말 아가씨로 느껴집니다. 프랑스어 아란센세!! 의 멋진 모습에 노골노골~<br>베키는 카이토라는 남자로 바뀌어서 둘의 로맨스도 기대되고 <br>실은 아란 센세와 세이라 조합도 마음에...(아부나이요!)<br>원장선생님의 검은 망사 손장갑도 !!!<br>세이라가 원장선생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했습니다-&gt;진정 SM-&gt;퍽<br>람다스 아저씨와 그의 주인님이 어떻게 나올지도 기대중입니다.<br>소공녀에서 가장 기대하는 씬은 허름한 옥상이 공주의 침상으로 바뀌는 마법의 아침입니다.<br><br>4. 미실 (비담파파!!!)<br>요새 진리는 비담!<br><br>5. 예능물 무한도전 1박2일 등등등등 <br><br>6.땡기는것: V를 얼른 보고 싶어요!, 모던 패밀리도!! 플래시 포워드도!!! 			 ]]> 
		</description>
		<category>하피'수다</category>

		<comments>http://hapiwing.egloos.com/245952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23:23:25 GMT</pubDate>
		<dc:creator>하피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언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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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30대든 40대든 50대든 여자들은 자신보다 나이 어린 동성의 사람에게서 " 언니"라고 불리기를 원합니다.<br><br>어머님 같으신 분들인데 어찌 언니라 부르냐고 뭐라 하신다면 <br><br>"여심" 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br><br>혈기왕성 한 나이라지만 그분들의 파워에는 절대로 따라가지 못한답니다.<br><br>억척스럽고 수다스럽고 목소리크고 고되보이고 똑같은 파마머리에 등산복차림이지만 <br><br>그분들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하피'수다</category>

		<comments>http://hapiwing.egloos.com/2459518#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22:59:52 GMT</pubDate>
		<dc:creator>하피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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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왜 그런거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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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난 사랑할 자격 없어요<br>이기적이고 꿈속에 살죠 <br><br>아무도 내 삶에 들어 올수 없는 지금이 난 좋아. 다가오지 마요.<br><br>그래요 변하는게 무서워 그저 아이처럼 좋아 했는데<br>그 사람 아니면 않되는내 마음이 식는걸 지켜보는게 너무 슬퍼 상처 받기 싫어요<br><br>좋은추억으로만 남기고 싶어 <br>다치기 싫어. 상처받기 싫어. <br><br><br><br>첫사랑을 못잊는다고 말해야 겠다<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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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Oct 2009 23:04:06 GMT</pubDate>
		<dc:creator>하피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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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레츠 리뷰당처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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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검색의 경제학 레츠 리뷰 신청 한것이 당첨되었다!! 올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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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hapiwing.egloos.com/245344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Oct 2009 00:56:49 GMT</pubDate>
		<dc:creator>하피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지고 볶는 인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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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1.피곤 하다는 핑계로 운동을 며칠 쉬었다. 정말 피곤하긴했다. 5시에 일어나 밥하니까.<br>일이 익숙 하긴 하지만 그래도 피곤 하긴 한가보다. 어째든 <br>삼일만에 엄마랑 운동나갔다. 한참을 말없이 걷는 모녀.<br>당 높다고 나는 화가 나있었고 엄마는 내 눈치를 보고 있었다.<br>"너랑 나오니까 심심 하지 않아서 좋다."<br>꽁한 마음이 언제 그랬냐는 듯 이 한마디에&nbsp;녹아버렸다.<br><br><br>2.쌈사먹어도 시원치 않을 크레파스 같은 이인간이....<br>학원 튄게 걸렸다. 한자 가기 싫다고 친구네집에가서 놀고 나중에 보강할 생각이였다.<br>머리 굴려봤자 짱돌이 어디가느냐!!!<br>학원선생님이 전화가 와서 튄 걸 알았는데 속이 부글부글 끓으면서도 소갈비 양념에 재어놓고 있었다.<br>(가끔 느끼는건데 분노의 오오라가 첨가된 반찬이나 밥은 더 맛난것 같다 ;;;;;;;;;;;;;)<br>오기만 해봐라 반쯤 죽여 놓으마 포스를 풍기고 있었는데 이녀석 해맑게 들어돈다.<br>밥먹이고 한마디 하고 이불 뒤집어 쓰고 누웠다.<br>닭똥같은 눈물만 흘리고 암말도 못하던 이녀석 누워있는 내곁으로 스윽 오드니 꼬옥 안아부비부비<br>궁디 팡팡 해주고 암말도 않했다.<br><br>3.지지고 볶는 내 인생 <br>울다 웃다 화내다 부비적&nbsp;거리기를 수천번 &nbsp;아마 똥구멍에 수북히 난 털로 목도리도 짤 것 같다 <br><br>4. 사랑스런 동생님이 부티를 사오셨다!!!!!!!! 아주 맘에드는 부티!!!! 같이 신어도 된다고 허락받았다!!만세!!<br><br>5. 동네 참치김밥집에 .... 거미줄이 쳐져있다.... ;;;;; 그래도 김밥은 맛나다 <br><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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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hapiwing.egloos.com/2433716#comments</comments>
		<pubDate>Thu, 24 Sep 2009 00:08:25 GMT</pubDate>
		<dc:creator>하피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춘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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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정체성에 혼란을 겪을 줄이야.<br>거울 속에 나는 나일까 아닐까<br><br>오춘기도 넘었다고 생각 햇는데 이건 워프 해서 일춘기일세<br><br>질풍노도도 아니고 <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hapiwing.egloos.com/240786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Aug 2009 01:16:46 GMT</pubDate>
		<dc:creator>하피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제주도 푸른 바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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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운무의 한라산과 에메랄드 의 제주 바다 잊지 못할 여름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18/96/d0005496_4a61da03bb6b0.jpg" width="500" height="33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18/96/d0005496_4a61da03bb6b0.jpg');" /></div>			 ]]> 
		</description>
		<category>하피'수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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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Jul 2009 14:20:04 GMT</pubDate>
		<dc:creator>하피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uan Jai (진심 어린 행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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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12/96/d0005496_4a31c37b09bf7.jpg" width="189"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12/96/d0005496_4a31c37b09bf7.jpg');" align="left" /><br><br>생일에 스테파니에게 받은 <strong>Muan Jai <br></strong>뜻은 <strong>진심 어린 행복 <br></strong><br>원두를 내리고 난 뒤 퍼지는 꽃향이 <br>잠시나마 현실을 잊게 해줬다.<br><br>생각보다 맛도 가볍고 신맛도 진하지는 않았다.<br>집에 굴러다니던 호두과자랑 함께 티타임을 하니까 딱좋았다.<br>오랜만에 즐기는 <strong>호사</strong>와 함께온 <br>줄줄이 터지는 <strong>다마</strong>들<br>냉장고 프레온 가스 나갔지,<br>에어컨 정비도 해야지,<br>프린터기 잉크도 충전 해야지<br><br>커피 한잔을 했으니 오늘 하루도 정신 나게 지낼수 있겠다.<br>아직도 동면 하는 곰마냥 기어다닌다.<br></p>			 ]]> 
		</description>
		<category>하피'수다</category>

		<comments>http://hapiwing.egloos.com/2344247#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Jun 2009 03:03:40 GMT</pubDate>
		<dc:creator>하피윙</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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