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hansu0001의 블로그</title>
	<link>http://hansu0007.egloos.com</link>
	<description>글값계좌: 국민은행: 831401-01-150608
파아란홈카페 http://cafe.daum.net/paaranhome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4 Nov 2009 04:21:49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hansu0001의 블로그</title>
		<url>http://pds11.egloos.com/logo/200903/10/36/a0116236.jpg</url>
		<link>http://hansu0007.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59</height>
		<description>글값계좌: 국민은행: 831401-01-150608
파아란홈카페 http://cafe.daum.net/paaranhome 
</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엄청 복받은 나라.  대한민국 ]]> </title>
		<link>http://hansu0007.egloos.com/10266231</link>
		<guid>http://hansu0007.egloos.com/10266231</guid>
		<description>
			<![CDATA[ 
  <strong><span style="COLOR: #e31600">엄청 복받은 나라. &nbsp;대한민국<br></span></strong>&nbsp;<br>&nbsp;<br>예전에 선덕여왕을 보지 말라. 최소한 아이들에게는 보지 말게 하라는 글을 올려놓고, 나중에 그 후에 저는 아이와 같이 선덕여왕을 보기 시작했다. 그것도 열렬히 재방까지 등장하면 볼 정도로 보았다 라는 것을 고백드립니다.&nbsp; 그리하여 여러분에게 용서 받기 원합니다. 말을 해놓고 저는 지키지 않았으니 말입니다. <br>&nbsp;<br>선덕여왕이 매력있게 만든 여러 요소가 있겠으나 그 중 탁월한 것이 "이혼하고 돌아온" 고현정씨와 비담으로 나온 김남길씨의 덕이 크지 않았나 합니다.&nbsp; 비담은 처음에는 뭔 저런 허쭈구레한 사람이 있나 하였는데 갈 수록 멋있어졌습니다. 일종의 예측불허적 성격을 캐릭터화로 성공시킨 두드러진 사례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nbsp; <br>&nbsp;<br>고현정씨의 연기를 보면서 대한민국에 태어나 저런 연기를 본다는 것 자체가 매우 행복이고 행운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 그녀가 그 출연으로 벌은 금액이 265억이란 글을 읽었는데 그녀가 받은 돈과 별개로 그녀가 뭇 사람들에게 뿌린 행복감은 아마 돈으로 측량 못 할 것입니다. <br>&nbsp;<br>고현정씨를 보며 행복하다 느꼈다면, 김연아의 활약상을 보면서는 대한민국의 이런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구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nbsp; 김연아 씨 뿐이겠습니까. <br>&nbsp;<br>저와 아이가 오페라 아리아 중에서 유난히 좋아하는 곡 중 하나가 모짜르트의 마술피리에 나오는 밤의 여왕 아리아인데, 그것을 가장 잘 부르는 성악가가 바로 우리의 조수미씨입니다. 위대한 조수미씨가 우리와 같은 나라출신에 같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br>&nbsp;<br>강호동씨가 맡은 무릎팍도사에 조수미씨가 출연했는데,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태리로 출발하기&nbsp;삼일전까지 아빠는 비행기표 살 돈이 없으셨다. 이태리에 가서도 남의 집에 가면 먹고 남은 것을 싸갖고 와서 그것으로 끼니를&nbsp;하였는데 어느 날 버스를 타려다 쓰러졌다.&nbsp;실려간 병원에서 의사가 영양실조 라고 말하였다. <br>&nbsp;<br>그 말을 듣고 감동을 느꼈습니다. 조수미의&nbsp;그 화려한 노래 뒤에 저런 배고픔의 나날이 있을 줄이야, 비로소 알았습니다. <br>&nbsp;<br>지난 일요일에는 어머니와 앉아 열린음악회를 보았는데, 임희숙씨가&nbsp;나왔습니다. 임희숙씨의 '내 하나의 님은 가고'를 들으면서, 임희숙씨가 있어서 그녀만의 바로 그러한 음색으로 바로 그 표정으로&nbsp;'등이 휠 것 같은 삶의 무게여' 라는&nbsp;바로 그 가사에 실어, 그래도 임희숙의 그 노래보담은 훨씬 덜 쓰라린&nbsp;삶은 산 것 같은 나를 돌아보며 노래를 들을 수 있는 그러한 나라에 내가&nbsp;살고 있구나 고맙구나 깨달았습니다. <br>&nbsp;<br>이렇게 생각해가다보면, 이 나라는 땅은 비좁고 자원도 없지만, 인간들만 바글거리지만, 그럼에도 인간 그 자체가 무궁무진한 인재들 뿐인 나라, 대한민국이구나를 알게 됩니다.&nbsp; 이명박대통령도&nbsp;인재이고, 정운찬 총리도 인재이며, 특히 이 나라는&nbsp;두 분과 조수미 처럼, 간난과 역경을 헤치고 나온 인재들이 들끓고 포효하는 나라구나 싶습니다. 지금도 이 땅 어디에서는 조수미와 이명박 같은 제 2의 김연아, 제 2의 누군가가 뜨고 자라고 있을 겁니다. 꼭 부자집 환경이 아니어도. <br>&nbsp;<br>저는 백지영씨를 엄청 존경하는데, 그것은 그녀가&nbsp;엄청난 질고를 겪었음에도 뚜렷하게 그 자취를 통과하고 일어나 우리 가슴을 싸하게 만드는 노래를 쏟아내며 길을 가는 걸출한 여가수이기 때문입니다.&nbsp; TV에 나오는 그녀의 얼굴을 볼 적마다, 그 삶을 생각할 적마다 경외감을 품게 됩니다. 진실로 이 나라에는 멋지고, 경외감을 품을 만한 인물들이 넘쳐남을 알 수 있습니다. <br>&nbsp;<br>감사할 줄 모르는 나라는 망한다.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은 망하는 사람이다 는 말이 있습니다.&nbsp; 헌데, 우리나라는 돌아보면 돌아보이는 그 곳 곳 마다에 감사할 것이 진실로 넘쳐나는 나라입니다.&nbsp; 조수미씨, 고현정씨, 비-담, 이명박, 정운찬, 백지영, 그들 하나하나의 존재에 감사해 하면서. (거명 못한 사람들이 훨씬 넘쳐나게 많습니다마는.이만 중단하고.)<br>&nbsp;<br>어제 주님께서는 또 다른 놀라운 감사할 것 하나를 알려 주셨습니다.&nbsp; 그것은 북한의 존재에 대해서입니다. <br>&nbsp;<br>성경에는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항상 기뻐하라 라고 가르치셨는데, 우리는 범사에 감사하고 있습니까 ? 특히, 북한 저 지독한 죽을 지경의 지옥에 대하여.<br>&nbsp;<br>아니, 지금 저 지독한 북한이 있음에 감사하라시는 겁니까 ? <br>&nbsp;<br>바로 그렇습니다. 주님께서 남한땅에 얼어죽지 않고 살고 있는 우리를 향하여 감사하라고 하십니다.&nbsp; 북한이 있으므로 너희가 복되게 되었으니 감사하라 하십니다. &nbsp;<br>&nbsp;<br>독일 베를린과 동유럽 각국은 11월부터 본격적으로 동유럽 강철같던 공산장벽이 무너져내린 것을 축하하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nbsp; 하지만, 그 이면에는 차라리 옛적 공산정권이 더 낫다 라는 자괴적인 소리들도 있다고 합니다. 차라리 베를린 장벽이 다시 서는 것이 낫다라고 많은 동독 출신 젊은이들이 말한다는 것입니다.&nbsp; 책임질 필요없이, 스스로 삶을 헤쳐나갈 어려움을 겪지 않고, 국가에서 알아서 다 지정해주는, 채워주는 그런 체제가 더 편리하다는 것이고 그런 그들에게는 공산주의니 자유주의니 구별이 거추장스럽다는 것입니다. <br>&nbsp;<br>우리나라도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nbsp; 하지만, 그러기는 커녕 저 지옥은 오늘날도 더 건재한 것 같고, 이번에는 미국 클린턴 국무장관 까지 나서서 북한에게 평화협정 제안을 하기 시작하는 판이니, 우리가 볼 적에는 심히 염려스럽습니다. <br>&nbsp;<br>그러함에 하나님께서 감사하라 하십니다. 이유는, 북한이 있으므로, 우리는 감사를 알았다는 것입니다. <br>&nbsp;<br>지구위에서 유일하게 유난하게 가장 처절한 죽음의 땅인 북한땅이 바로 우리 곁에 상전하고 있기에, 우리는 감사를 배웠습니다 <br>&nbsp;<br>감사할 줄 모르던 인간들이 - 미군과 세계 16개국 군인들이 젊은 그들의 목숨을 바쳐 이 땅을 구하려 와 주었는데 우리가 그들에게 합당한 감사의 제스쳐를 보내기 시작한 것은 이즈음에 와서야 비로소 입니다. 우리는 감사할 줄 모르던 인간들입니다. - 북한땅의 지옥을 보며 매일 매일 우리가 먹는 것들, 우리가 먹을 수 있다는 사실에, 북한은 굶주리는데 우리는 먹고도 남아난다는 사실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br>&nbsp;<br>북한을 보고 비로소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가 얼마나 고귀한 것인지 알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nbsp; 자유가 없고 특히 사랑의 자유도 직업의 자유도 이주의 자유도 발언의 자유도 없어서 이래저래 죽고 갇히고 매맞아 죽는 북한주민들을 보며 우리는 비로소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를 감사할 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자유연애 하는 것도 감사해야 하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우리가 공기로 숨쉬듯 자유를 숨쉬고 자유롭게 말 한 마디&nbsp; - 대통령에게 욕설하는 일까지 포함 - 하는 그런 자유를 갖고 있다는 것이 감사할 꺼리라는 사실을 우리는 북한의 현실을 보며 깨닫습니다. <br>&nbsp;<br>주님께서 우리에게 북한을 주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공산주의의 무서움을 잊어가는 독일 젊은이들 같이 우리도 공산주의, 공산당의 무서움을 잊었을 것입니다.&nbsp; 탈북자들의 섦움을 우리가 눈으로 보지 못했다면 우리는 나라 없이 중국 땅에서 쫓겨다니는 일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몰랐을 것입니다. <br>&nbsp;<br>주님께서 우리에게 북한을 남겨두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우리 헤푸고 아낄 줄 모르고 감사하지 못하는 우리 자녀에게 '북한을 봐라. 그러니 감사해라."라고 말할 일이 없었을 것입니다.&nbsp; 무엇보다 우리 자녀들에게 감사를 가르치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br>&nbsp;<br>그 무엇보다 북한을 지구 위에 고스란히 남겨 두심으로 인해, 전 세계 지구인들은 한반도 땅을 보면서 매일 매일 인간이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고뇌하고 대답을&nbsp;찾게 되었습니다.&nbsp; 공산주의 악행이 어느 정도인지 배우는 산&nbsp;학습장이 되었습니다.&nbsp; 북한이 없었더면 전 세계인들이 구소련이 얼마나 처참했는지 금세 잊었을 것이나,&nbsp;- 사탄에게는 불행하게도 -, 그렇지 않게 되었습니다. <br>&nbsp;<br>주님께서는 살아있는 지옥을&nbsp;우리 곁에 보냄으로써 우리에게 살아서 천국에 살아 있는 것에 감사할 것과 죽어서도 지옥에 가면&nbsp;절대 안된다는 것을 보이셨습니다.&nbsp; 북한을 통하여,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우리가 아무리 하찮게 살고 아무리 힘들게 사는 것 같을 지라도, 너에게 주어진 그 하루 하루는 그 자체가 무조건 온전한 축복이고 무한한 감사할 꺼리라는 것을 두려웁게 가르치십니다.&nbsp;&nbsp;그리고 너희가 사는 이 땅이 얼마나 축복받은 나라인지 알라고 하십니다.&nbsp;&nbsp; <br>&nbsp;<br>무엇보다 두려운 것은, 북한이란 저 생생한 공산지옥 실체가 - 우리 곁에 - 없었다며는, &nbsp;우리가 사는 이 남한은 공산주의 유토피아에 환상을 머금은 헛똑똑한 돌머리들에게 속고 진작에 공산사회로 환골탈태, 넘어가졌을 지 모를 일입니다.&nbsp; 북한이 공산주의 중국처럼 경제개혁 안한 것 조차 감사할 일이니, 만일 북한이 중국과 같이 그러한 중이라면 우리는 공산주의가 이리 좋다라고 선전하는 공산주의자들을 제어하기 힘들어질 것입니다.&nbsp; <br>&nbsp;<br>북한이란 존재를 깨달으면서, 저는 비로소 우리 주님께서 여러분을 우리를,&nbsp;이 나라를 얼마나 축복하셨는지 알았습니다.&nbsp; 그리고, 느낍니다.&nbsp; 저 북한을 반면교사로 남겨두시면서, 그&nbsp;땅, 그 지옥 안에 고스란히 살아서 갇히운 저 사람들, - &nbsp;살아서 갇히워 산 그 채로 55억 지구 인들에게 글자 그대로의 표본이 되어주고 있는 - ,&nbsp; 을 향하여는&nbsp;우리 주님의&nbsp;마음이 얼마나 매일 매일&nbsp;- 그 불쌍하고 가련함으로 - 처절하게 녹아내리고 계시는 중인 지를 비로소 아둔한 심정으로&nbsp;감잡기에 이르렀습니다. <br>&nbsp;<br>그러기에 북한의 붕괴를&nbsp;위하여 기도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자신이 저 지옥에 들어가는 일이 이리 무참하고 무섭고 두려울 진대, 그 땅안에 살며 잠자는 저 사람들은 얼마나 더 무서울까를 생각합니다.&nbsp;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이토록 사랑하시고, 우리를 위하여 북한을그 동안 남기어 두셨으므로, 이제 그&nbsp;깊은 뜻을 깨달은 이상, 이제는 그 표본이 필요없을 줄 압니다.&nbsp; <br>&nbsp;<br>하여 여러분께도 이 기도에 동참하시기를&nbsp;권고드립니다.&nbsp; 북한붕괴를 위하여 기도하시는 여러분 되시길 간절히 촉구합니다.&nbsp; 저와 여러분의 기도로 북한을&nbsp;이 시대에 붕괴시키지 않는다면 우리는 후세 볼 면목이, 아니 우리 주님 볼 면목이 영영 없을 것 같습니다.&nbsp; 아니, 그리 안 한다면, 그래도 정신 못 차리는 우리를 위해 저 북한감옥을 통째로 고스란히 이 남한에까지 하강하게 하실 지도 모를 일입니다.&nbsp; <br>&nbsp;<br>우리가 누리는 온갖 것과 자유에 감사하면서 이제는 이것들, 우리가 숨쉬는 공기까지도 저 북한땅에도 날라들어가게 기도합시다.&nbsp; 북한땅에는 공기도 다르니 말입니다.&nbsp;저 포악을 누가 거두겠습니까. 바로 저와 여러분의 기도입니다.&nbsp; <br>&nbsp;<br>대한민국은 엄청나게 복받은 나라입니다.&nbsp; 지구 위 어느 나라도 한번도 북한 같은 생생한 반면교사, 실제적 교훈의 지옥을 곁에 두고 매일 감사를 반강제적으로 배우는 기회를 습득한 나라, 일찌기 없었습니다.&nbsp; <br>&nbsp;<br>2009.11.24. 파아란 한은경.&nbsp;&nbsp;<br><a href="http://cafe.daum.net/paaranhome"><span style="COLOR: #333333">http://cafe.daum.net/paaranhome</span></a>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comments>http://hansu0007.egloos.com/1026623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04:21:49 GMT</pubDate>
		<dc:creator>파아란 한은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음란의 끝은 ...이다.  ]]> </title>
		<link>http://hansu0007.egloos.com/10263481</link>
		<guid>http://hansu0007.egloos.com/10263481</guid>
		<description>
			<![CDATA[ 
  <strong><span style="COLOR: #c84205">음란의 끝은 ...이다. <br></span></strong>&nbsp;<br>&nbsp;<br>야후 연예기사에 의하면 2PM의 팬들이 여가수 아X비를 향해 '차라리 다 벗으라."며 조롱했다라고 나왔다. 닉쿤과 치르는(?) 무대에서&nbsp;그녀가 입은 의상이 소녀들이 생각하기에 지나쳤다는 것이다. <br>&nbsp;<br>얼마 전 어느 대담 프로그램에 나왔던 원더걸들은 미국 순회 공연을 하던 도중 일어난 한 해프닝을 소개했다. 그들이 소녀팬들을 모인 장소에서 사회를 보며 춤동작을 리드하던 중, 좀더 섹시하게 흔들라고 주문했던 말이 미국의 법에 걸린다며 제재 당했다는 것이다. <br>&nbsp;<br>미국청소년들 앞에서 섹시 라는 말을 사용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럼&nbsp;한국청소년 앞에선 해도 되는가?&nbsp;해도 되고 괘안타는 것이 오늘의 한국이다. <br>&nbsp;<br>심지어 아주 어린 다섯, 여섯 살 소년소녀들에게까지 반나의 춤복을 입히고 "섹시"한 춤을 대중들 앞에 눈요기로 추게하고 그것을 즐기는 미친 세월이 되었다. 그것을 잘 한다고 내놓은 희한한 부모들도 넘쳐나는 세상이 되었다. <br>&nbsp;<br>휴대폰을 파는 광고에 성관계를 연상케하는 춤동작과 남녀가 나와 흐느적거리는 것은 유행이 된지 오래다.&nbsp; 그런 광고에 부닥치느라면, - 그런 광고는 예고 없이 튀어나오므로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당하는 것이나 같다. - 드는 생각이, 저 광고쟁이들은 머리 속에 하루종일 하는 생각이 섹스인가 보다 싶어진다. <br>&nbsp;<br>한 마디로 음란 코드가 대한민국을 지배한지 오래인 것이다. 하다 못해 조그마한 동네 슈퍼마켓 개업식을 하는 곳에까지 반나의 무희들이 나와 섹시춤으로 동네를 어지럽힌다. <br>&nbsp;<br>어쩌다 이런 지경까지 왔는가.&nbsp; <br>&nbsp;<br>그러니 여가수들이 차라리 벗는 것이 나은 옷차림 - 그것도 옷이라면 ! - 을 하고 나와 남성 백댄서들과 섹스 연상 춤을 추는 일이 공중파를 타고 비일비재하게 백주대낮에 퍼져가는 것은 이 나라의 상식이 되었으며 지하철에서 어린 남녀들이 껴안거나 XX하는 짓 역시, 눈살 찌푸릴 지언정 붙잡아다 경찰에 문란죄로 치조하게 해서는 안되는, 음란이 풍습이 된 나라, 우리나라가 되었다. 수능을 위해서는 금식을 해도, 음란죄에 대해서는 금식치 않는 나라가 되었다. <br>&nbsp;<br>최근 파리에서 자살한 한국출신 탑모델의 죽음을 보도하며 외신들에는 한국이 OECD 중&nbsp;자살율 일위라고 소개하는 기사가 떴다.&nbsp;(**김다울씨는&nbsp;죽기 전,&nbsp;자신이 더 많이 얻을 수록 더 많이 외로워졌다 라고 자신이 유령같이 느껴진다 라고&nbsp; 글을 남겼다.-AP)<br>&nbsp;<br>자살은 삶을 의미가 아닌 무의미로 인식할 때 저지르는 의도적 실수다. 삶이 의미로 가득 찼다 라고 생각한다면 아무리 힘들어도 자살은 저지르기 힘들&nbsp;것이다. <br>&nbsp;<br>헌데, 만연한 음란이 사람들에게 삶을 무의미하다고 가르치는 가장 큰 원흉이라고 한다면 ? 우리는 정책적으로 음란을 내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br>&nbsp;<br>헌데, 진짜로 그렇다.&nbsp; 음란은 인간을 섹스의 한 대상으로 여기게 만든다.&nbsp; 이것이 만연한 음란 코드의 뒤에 숨어있는 진정한 핵심이다. <br>&nbsp;<br>인간은 어떤 쾌락을 쟁취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인생의 의미를 완성해가는 존재적 존재다. 그것이 불완전해 보일 지라도, 힘들 지라도, 언제나 우리의 현재는 한 노정일 뿐, 그것이 끝이 아니다. <br>&nbsp;<br>음란 코드는 오르가즘을 끝이라 여기도록 만든다. 그것을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것이 그들이 추구할 맨 끝이라고 믿게 한다. 그리하여 오르가즘을 위해서는 어린 여아라도, 어린 남아라도, 미혼의 처녀라도, 심지어 노구의 할머니라도, 대상화하며 갈취하는 것이다.&nbsp; <br>&nbsp;<br>이렇도록 한국을 음란 코드가 점령하도록 만들어놓고서 거기 허물어져가는 음란성 범죄자들을 질타하기만 한다라는 것은, 제도적으로 문제가 있다.&nbsp; 범죄자들은 처벌해야 하지만, 무턱대고 사람들을 음란코드로 함몰시키는&nbsp;만연한 음란 프로그램을 내버려 둔다면, 앞으로도 음란성 범죄자들은 계속 생겨날 것이다. <br>&nbsp;<br>하지만, 그것 외에도, 음란은 심각하게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 생의 의미를 무가치하게 보게 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자살을 부추긴다. <br>&nbsp;<br>인간이 섹스나 음란의 대상물이 될 수 없음에도,&nbsp; 노출한 여가수들은, 또는 성애를 노래하는 남자가수들과 성동작을 춤화하는 댄서들은&nbsp;또 그런 것을 예사로 방영하는 프로그램들은 결과적으로&nbsp;이런 메시지를 매일 매시 선포하는 것이다.&nbsp; "인간은 음란의 대상물일 뿐이다."라고. <br>&nbsp;<br>그리고 인간은 음란의 대상물이 될 수록, 거기에는 생의 의미나 의무 따위는 들어설 여지가 없어지는 것이다. <br>&nbsp;<br>이런 잠재적 메시지를 매일 받아들이는 아이들이, 청소년들이, 심지어 성인들까지, 자칫&nbsp;크고 작은 고난이나 절망감을 느꼈을 때, 금세 허물어지고 자살로 생을 마감하려든다는 것은&nbsp;너무 당연한 결과이다.&nbsp; <br>&nbsp;<br>그러므로, 정부는 출산율을 높이려 들기 전에, 또는 자살방지대책을 강구하기 전에, &nbsp;먼저 이 사회에 만연한 음란 코드부터 제재할&nbsp;효과적&nbsp;방법, 입법화부터&nbsp;강구해야 할 것이다.&nbsp;그리고 이런 문제는 &nbsp;표현의 자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알리어야 한다. <br>&nbsp;<br>미국의 청소년들에게 섹시란 단어를 써서는 안된다 라는 그들의 룰이 가르치는 것은, 곧, 섹스, 섹시 란, 아동 아닌 성인에게 허용되는 것이며, 그런 것을 아동들에게 보게 해서는 안되는 것이며, 성인 특히 한정된 부부관계&nbsp;안에서만 통용되어야 한다라는 룰이 그 안에 내포되어 있다고 보아야 한다. <br>&nbsp;<br>곧, 성경이 가르치신 십계명 특히 제7계명 '간음하지 말라'로 돌아가는 운동을 정부가 벌여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nbsp; 출산율을 높이고 자살율을 낮추기 위해서는, 인생에는 음란 말고 보다 더 높은 깊은 삶의 의미가 있다라는 의미운동을 벌이어야 하는 것이다. <br>&nbsp;<br>그러므로, 음란의 끝은 ... 자살이다.&nbsp; 음란 공화국이 자살 공화국이 된다는 것은 너무 지당한 결과인 것이다. 음란 공화국은 자살 공화국으로 갈&nbsp;수 밖에 없다. 이미 그리 되었다...<br>&nbsp;<br>2009.11.23. 파아란 한은경.			 ]]> 
		</description>
		<category>최신글</category>

		<comments>http://hansu0007.egloos.com/10263481#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14:16:34 GMT</pubDate>
		<dc:creator>파아란 한은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스라엘, 가자 무기공장 폭격 ]]> </title>
		<link>http://hansu0007.egloos.com/10263378</link>
		<guid>http://hansu0007.egloos.com/10263378</guid>
		<description>
			<![CDATA[ 
  <strong><span style="COLOR: #c84205">이스라엘, 가자&nbsp;무기공장 폭격<br></span></strong>&nbsp;<br>&nbsp;<br>토요일 이스라엘군이 가자를 폭격했다. 가자는 테러집단인 하마스 수중에 있다. 이스라엘군이 폭격한 곳은 두 곳의 무기공장과 한 곳의 무기 밀수 땅굴이다. <br>&nbsp;<br>이 기사만 읽으면 반이스라엘인 대중들은 이스라엘이 무고하게, 잔인하게 하마스를 폭격했다고 말할 것이다.&nbsp; 그러나, 아니다. 토요일 전날, 하마스가 이스라엘 남부의 한 소도시에 로켓을 날렸다. 부상자는 아무도 안 생겼지만 - 이스라엘 시민들은 난데없는 폭격에 워낙 대피훈련을 많이 받고 있다. 14초 안에 대피하는 것이 그들의 룰이다. - 이스라엘정부는 폭격했다. <br>&nbsp;<br>이리 말하면, 또 반이스라엘 한국인은, 아무 부상자도 안 생겼는데 이스라엘이 과잉대응한다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아니다.&nbsp; 하마스는 가자전쟁 후 이스라엘과 휴전협정을 맺으며 로켓 발사를 하지 않겠다고 이집트 중재하에 약속했음에도, 그 이후로 지금까지 270 발의 로켓을 이스라엘 남부에 쏘아댔다. <br>&nbsp;<br>이스라엘이 참아야 하는가 ? <br>&nbsp;<br>이렇게 쓰면, 또 반이스라엘 한국인들은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살던 땅을 무고히 빼앗았기 때문에 원한이 팔레스타인 인들에게 쌓인 이상, 그런 꼴을 이스라엘이 겪는 일은 당연하다 라고 응수할 것이다. <br>&nbsp;<br>팔레스타인 땅은 원래 팔레스타인 인들의 땅이 아니었다. 그것은 터키 땅이다.&nbsp; 또 그 후엔 영국인들이 차지했다. 거기 팔레스타인 인과 유태인들이 나란히 들어갔다. <br>&nbsp;<br>오히려 자료를 찾아보면 유태인들은 팔레스타인 인보다 훨씬 더 오래 전부터 로마 황제들이 추방령을 내린 후 이래, 고토를 그리워하며 그 중동지역을 못 벗어난 사람들이 훨씬 많았다. <br>&nbsp;<br>그러므로 빼앗은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오히려 영국이 유태인에게 팔레스타인 땅을 전부 주어 독립국가를 세우게 해주겠다고 약속해놓고 그 80%를 요르단 왕족일가에게 내줬으며 남은 20%를 유엔이 절반은 아랍인에게 절반은 유태인에게 할당, 각기 국가를 세우라고 국제적 결정을 내려준 것이다. <br>&nbsp;<br>그것을 마저 빼앗겠다고 테러와 침략전쟁을 벌여온 것이 지금의 팔레스타인 인들의 역사다. <br>&nbsp;<br>그러므로 국제적 룰에 의하면 이스라엘이 피해자다.&nbsp; 피해자가 도리어 누명을 쓰고 오히려 전범으로 몰리는 중이다. 이것은 요셉이 강간범으로 몰려 감옥에 갇히던 그 억울함을 연상케 한다. <br>&nbsp;<br>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읽는 기독교인들이나 그 지역 파송선교사들이 이스라엘을 거꾸로 몰아가는 상황은 매우 난해하다.&nbsp; 그들은 입으로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나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약속과 거리가 멀게 행동한다.&nbsp;이스라엘의 재건국은 하나님께서 성경에 약속하신 것이므로, 그 땅을 이스라엘 유태민족이 전부 차지하도록 기독교인들은 도와야 한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재 한국 기독교인들은 거꾸로다. <br>&nbsp;<br>남한의 경상남도 보다 작은 지역에 로켓이 270 발 쏟아졌다면, 그들은 가만히 있을까 ? 우리는 서해바다에 도발한 북괴해군에도 포를 수백발 쏘아 격퇴했으며 그것을 잘한 행동이라고 호응한다. 이런 우리의 태도가 옳다 라고 우리가 믿는다면 우리는 이스라엘이 가자를 공격하는 일을 더더욱 독려하고 지지하는 것이 맞다. 이스라엘을 매우 미워하는 - 춈스키에 세뇌된 - 좌파들에게 설득하고 싶은 부분이다.&nbsp; <br>&nbsp;<br>하마스는 지난 해 - 가자 전쟁이 있은 1월 이전 - 에는 로켓 3,300 발을 이스라엘로&nbsp;쏘았다. &nbsp;<br>&nbsp;<br>하나님께서는 성경 곳곳에서 거듭 거듭 팔레스타인 그 지역이 당신의 것이라고 선언하셨으며 아울러 당신께서 선택하신 유일 민족 유태민족에게 그것을 주었다 라고 약속하셨다. 진정한 기독교인이고 진정 우리가 성경을 글자 그대로 믿는다면 그 약속을 섬김이 옳은 것이다.&nbsp; 이스라엘은 옳다!<br>&nbsp;<br>"지극히 높으신 자가 열국의 기업을 주실 때, 인종을 분정하실 때에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대로 민족들의 경계를 정하셨도다" -신명기32:8<br>"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그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를 위하여 그곳에 단을 쌓고" - 창12:7&nbsp;<br>"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br>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너의 우거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지금의 팔레스타인)&nbsp;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nbsp;- 창17:7<br>"그리하여 그 분은 그것을 야곱, 곧 이스라엘에게&nbsp;영원한 계약으로, 성문율로 확증하셨고, 이리 말씀하셨다. <br>"너에게 너의 후손에게 상속될 몫으로 나는 가나안 그 땅을 줄 것이다."" -시편105:11<br>"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하지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을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 히브리6:17<br>&nbsp;<br>이렇게 명백한 하나님의 약속을,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인들로부터 잔인히 그 땅을 빼앗은 것이라며,&nbsp;부인하는 기독교인이 있다면 그들은 차라리 성경을 부정하는 편이 나을 것이다.&nbsp; <br>&nbsp;<br>이스라엘의 토요일 공격이 나자 곧 하마스는 중국 진후아 통신을 통해 이스라엘이 평화협정을 깼으므로 자기들이 이제 마음대로 이스라엘을 공격해도 자신들에게는 책임이 없다 라는 웃기는 성명을 내었다. 진실로, 평화협상을 깬 것은 하마스이고 하마스는 의도적일 뿐이다.&nbsp; <br>&nbsp;<br>이스라엘이 공격하면 유달리 팔레스타인 희생자들, 특히 아이들의 죽음이 많이 나오는 이유는, 이스라엘군이 일부러 아이들을 뒤쫓아가며 공격해서가 아니라 이스라엘군은 공격하기 전 미리 해당지역 공격이 있을 것임을 전화나 전단지로 배포하여 그 지역을 벗어나도록 통보한다. 그 정보를 미리 받는 하마스 졸개들이 일부러 그 지역에 장애아나 광신 순교지망자들을 모아 놓는 것이다.&nbsp; <br>&nbsp;<br>그럼에도 이번 유엔 가자 전쟁 감시단은 남아공 출신인 골드스타인의 지휘하에 이스라엘이 가자전쟁 전범이라며 헤이그 국제재판소에 회부하려 하고 있다. 스웨덴은 찬성, 노르웨이는 그에 반발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br>&nbsp;<br>이스라엘 국가의 국경이 하나님께서 성경에 약속하신 대로 확장되는 일과 유태민족에게 성령충만하여 예수를 그들의 구세주, 하나님이신 것을 알아보게 되는 일을 위하여 기도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br>&nbsp;<br>2009.11.23. 파아란 한은경.&nbsp;<br>&nbsp;			 ]]> 
		</description>
		<category>최신글</category>

		<comments>http://hansu0007.egloos.com/1026337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12:38:37 GMT</pubDate>
		<dc:creator>파아란 한은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스라엘 정착촌 동결에 관한 사라 페일린의 발언  ]]> </title>
		<link>http://hansu0007.egloos.com/10258178</link>
		<guid>http://hansu0007.egloos.com/10258178</guid>
		<description>
			<![CDATA[ 
  <strong><span style="COLOR: #5c7fb0">이스라엘 정착촌 동결에 관한 사라 페일린의 발언 <br></span></strong>&nbsp;<br>&nbsp;<br>오바마는 지속적으로 이스라엘과 동예루살렘(구 예루살렘)에 새로 짓는 이스라엘의 아파트 건축을 반대하고 억압해 왔으며, 심지어 계속할 경우 미국의 이스라엘에 대한 재정지원을 중지하겠다고 위협까지 한 적 있습니다. <br>&nbsp;<br>다음은 이스라엘 정착촌 동결에 관해 사라 페일린, 전 미국 공화당 부통령 후보 &amp; 알래스크 주지사, 의 발언입니다. <br>&nbsp;<br>"나는 오바마 행정부의 그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나는 유태민족의 정착촌은 반드시 확장하도록 허락해야 한다고 믿는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의 인구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nbsp; 점점 더 많은 유태민족이 매일 매주 매달 이스라엘 땅을 그득 채워갈 것이고 그렇게 가고 있다. 그러므로 나는 오바마 행정부가 이스라엘에게 유태인 정착촌 확장을 결코 하면 안된다라고 말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한다. "<br>&nbsp;<br>자국내에서 자기 국민의 살 집을 짓는데 그것을 하라 말라 할 권한은 지구 상 아무 국가에게도 없습니다.&nbsp; 오바마와 유럽연합은 지금 부당한 요구, 억압을 이스라엘 정부에 강요하고 있는데 하나님께 죄를 받을 짓들입니다. <br>&nbsp;<br>여호수아 1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땅이 남으로는 시나이 반도, 북으로는 힛타이트족이 살던 흑해연안, 동으로는 유프라테스강 지역, 서로는 해지는 대해, 곧 지중해까지 그들의 지경이 될 것이라고 예언하셨음을 봅니다. 이것이 400년동안 이집트 나일강 유역 밖에 보지 못하며 노예로 살던 그 민족에게 하셨던 말씀입니다.<br>&nbsp;<br>이스라엘은 이미 구약의 예언대로 땅이 세워졌고 오래된 잊혀진 도시들이 재건되었고 전 세계 백이십여개가 넘는 국가에서 각 흩어졌던 자기 민족들이 돌아왔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도 그 민족의 확장은 막을 나라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br>&nbsp;<br>제 글을 읽는 여러분은 이 일을 위하여 기도하셔서 하나님의 큰 약속에 같이 서시길 바랍니다.&nbsp; <br>&nbsp;<br>"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무릇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을 내가 다 너희에게 주었노니<br>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하수 유브라데에 이르는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 지는 편 대해까지 너희 지경이 되리라" <br>- 여호수아 1:2,3 -<br>&nbsp;<br>2009.11.20. 파아란 한은경. 			 ]]> 
		</description>
		<category>최신글</category>

		<comments>http://hansu0007.egloos.com/1025817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3:46:09 GMT</pubDate>
		<dc:creator>파아란 한은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비내리는 이스라엘 ]]> </title>
		<link>http://hansu0007.egloos.com/10258139</link>
		<guid>http://hansu0007.egloos.com/10258139</guid>
		<description>
			<![CDATA[ 
  <strong><span style="COLOR: #5c7fb0">비내리는 이스라엘<br></span></strong>&nbsp;<br>&nbsp;<br>이스라엘이 2년 이상의 극심한 가뭄으로 갈릴리 호수가 해수면 아래로 말라들고 있고 국가적 재난에 직면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한 것이&nbsp;2년전&nbsp;여름 같습니다.&nbsp; <br>&nbsp;<br>관련글:<br><a href="http://cafe387.daum.net/_c21_/cafe_nsread?grpid=d3NY&amp;mgrpid=&amp;fldid=BWnA&amp;contentval=001EPzzzzzzzzzzzzzzzzzzzzzzzzz&amp;datanum=4737&amp;page=1&amp;query=이스라엘 가뭄&amp;item=subject&amp;jobcode=1&amp;dataidlist=5002,5121,5302,4943,4751,4737,3749,2776,1875,&amp;fldidlist=BWnA,BWnA,BWnA,BWnA,BWnA,BWnA,BWnA,BWnA,BWnA,&amp;cpage=0&amp;totcnt=9&amp;sorttype=&amp;from=total"><span style="COLOR: #5c7fb0; BACKGROUND-COLOR: #ffffff">이스라엘 갈릴리 호수 최악의 물기근</span></a><span style="COLOR: #5c7fb0; BACKGROUND-COLOR: #ffffff"></span><a class="txt_point num  " href="http://cafe387.daum.net/_c21_/cafesearch?query=%C0%CC%BD%BA%B6%F3%BF%A4+%B0%A1%B9%B3&amp;searchtype=0&amp;item=subject&amp;jobcode=1&amp;grpid=d3NY&amp;popquery=#"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viewShortComment('BWnA', 4737, ''); return false;"><span style="FONT-SIZE: 100%; COLOR: #5c7fb0; FONT-FAMILY: Tahoma; BACKGROUND-COLOR: #ffffff">[2]</span></a><span style="COLOR: #5c7fb0; BACKGROUND-COLOR: #ffffff">/2008.08.22</span><br><a href="http://cafe387.daum.net/_c21_/cafe_nsread?grpid=d3NY&amp;mgrpid=&amp;fldid=BWnA&amp;contentval=001Igzzzzzzzzzzzzzzzzzzzzzzzzz&amp;datanum=5002&amp;page=1&amp;query=이스라엘 가뭄&amp;item=subject&amp;jobcode=1&amp;dataidlist=5002,5121,5302,4943,4751,4737,3749,2776,1875,&amp;fldidlist=BWnA,BWnA,BWnA,BWnA,BWnA,BWnA,BWnA,BWnA,BWnA,&amp;cpage=0&amp;totcnt=9&amp;sorttype=&amp;from=total"><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COLOR: #5c7fb0"><span style="FONT-FAMILY: Tahoma">이스라엘 가뭄</span>, 80년래 최악 - 이스라엘의 가뭄을 위해 기도 필요.</span></span></a><span style="COLOR: #5c7fb0; BACKGROUND-COLOR: #ffffff">/2009.01.14</span><br>&nbsp;<br>지난 봄부터 이스라엘의 다가올 겨울에는 큰 비를 내려주시고 갈릴리&nbsp;호수를 가득 채워달라고&nbsp;기도해 왔습니다. 이스라엘의 겨울은 우리와 달리 바람과 비가 잦아야 정상입니다.&nbsp; 이스라엘의 겨울은 11월즈음부터 시작됩니다. <br>&nbsp;<br>이스라엘은 갈릴리 호수 만이 유일한 급수원입니다.&nbsp;그러므로 이번 겨울에&nbsp;큰 비가 와야만 했습니다. <br>&nbsp;<br>오늘 이스라엘의 날씨를 찾아보았더니 놀랍게도 정확히 10월30일 경부터 이스라엘로서는 엄청나게 큰 비가 내리기 시작했으며 이스라엘 곳곳이 홍수로 비상경계까지 내렸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nbsp; 이에 저희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 예수님께 감사드림을 알려드리고 이 기쁨을 여러분과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br>&nbsp;<br>전에 제가 읽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면, 비록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설령 그 때가 되면 오게 되어 있다 하더라도, 너희가 미리 앞서 사전에 미리미리 기도해둔다면, 이른 비, 늦은 비 올 때에 크게 소낙비로 내려 주실 것이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br>&nbsp;<br>저는 기도하였고 이에 응답으로 이스라엘에 큰 비로 왕창&nbsp;대답하여 주시는 주 하나님을 봅니다.&nbsp; 아래 동영상을 보신다면 이스라엘사람들이 오랜 가뭄 후에 내린 큰 비에 매우 반가와 올린 것을 알 것입니다. <br>&nbsp;<br>그러므로 우리는 더더욱, 저희가 드리는 기도를 주 예수님께서 듣고 계시고 아울러 북한과 김정일,공산당, 그 지옥 및 지옥을 도운 것들의 붕괴를 기도하여온 우리 기도의 응답도 이미 이루신 줄 믿으며 감사드립니다. 아멘. <br>&nbsp;<br>두만강과 압록강에 하나님의 천사를 그득히 세우시어 북한땅에 다시는 중국인들이 한 발도 들이지 못하게 막아주실 것과, 및, 북한이 전쟁이 아닌 내부붕괴에 의해 무너질 것과, 북한과 중국, 러시아, 이슬람의 무기들이 전부 고철이 되게 하실 것과, 특히 북한의 전역과 평양이 예전의 거룩함을 다시 되찾고 주 하나님의 거룩한 도성이 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nbsp; <br>&nbsp;<br>이 땅에 경건한 정치인과 경건한 지도층, 특히 경건한 목회자들이 날로 많아지도록 우리가 기도한다면, 그 거룩한 주의 종들 앞에서 하나님은 북한공산당과 중국공산당 마귀들을 기꺼이 쫓아내어 주실 것입니다.&nbsp; <br>&nbsp;<br>아직까지 - 제 글을 읽고도 -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영접치 않으신 분들께서는 지금이라도 회개하시고 예수를 믿으시길 부탁드립니다. <br>&nbsp;<br>"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예전과 같을 것이라. <br>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br>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 주리니 <br>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에게 놀라운 일을 행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br>그런즉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br>그 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br>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br><span style="COLOR: #e31600"><strong>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strong></span><br><span style="COLOR: #e31600"><strong>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strong></span>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 <br>- 요엘 2:23-32<br>&nbsp;<br>2009.11.20. 파아란 한은경. <br>&nbsp;<br>동영상] 이스라엘에 내린&nbsp;번개 동반한 폭우 /2009.10.29.<br><embed src="http://www.youtube.com/v/e5ddEhG4er4&amp;hl=ko_KR&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br>&nbsp;<br>동영상] 야브네에 내리는 호우 / 2009.10.29.<br><embed src="http://www.youtube.com/v/jY6xR6fkvpU&amp;hl=ko_KR&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 &nbsp;<br></embed>&nbsp;<br>동영상] 네탄야 시에 내린 폭우<br><embed src="http://www.youtube.com/v/rF3MNlL9F9Y&amp;hl=ko_KR&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br>&nbsp;<br><embed src="http://www.youtube.com/v/WhF_-6ax5EU&amp;hl=ko_KR&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 <br>&nbsp;<br>동영상]하이파에 내리는 비&nbsp;<br><embed src="http://www.youtube.com/v/BZppcwZa1sE&amp;hl=ko_KR&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br>&nbsp;<br>동영상] 홍수로 흘러넘치는 강물 /2009.11.15.<br><embed src="http://www.youtube.com/v/4byszdv3DEo&amp;hl=ko_KR&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 &nbsp;<br>동영상] 텔아비브에 몰아친 폭풍 /2009.11.02.<br></embed><embed src="http://www.youtube.com/v/TiuTLjqUAlw&amp;hl=ko_KR&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 &nbsp;<br>&nbsp;동영상] 차데라 숲에 내린 홍수 후 / 2009.11.03<br><embed src="http://www.youtube.com/v/CY_yhAq-Cz4&amp;hl=ko_KR&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 &nbsp;<br>동영상] 하데라에 내리는 빗줄기/2009.11.02<br><embed src="http://www.youtube.com/v/3doj9i6KXH4&amp;hl=ko_KR&amp;fs=1&amp;" width="560" height="3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 &nbsp;<br></embed>&nbsp;동영상] 빗속에서 마이클 잭슨 춤을 추는 이스라엘군중 / 2009.10.30<br><embed src="http://www.youtube.com/v/Cu0LMqVOLIM&amp;hl=ko_KR&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 &nbsp;<br>동영상] 이스라엘에 내리는 천둥과 폭우 / 2009.10.30.<br><embed src="http://www.youtube.com/v/EIvwKkYWxP8&amp;hl=ko_KR&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nbsp;<!-- 설문투표 -->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comments>http://hansu0007.egloos.com/1025813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2:07:05 GMT</pubDate>
		<dc:creator>파아란 한은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아프간 파병에 반대하는 이유 ]]> </title>
		<link>http://hansu0007.egloos.com/10254296</link>
		<guid>http://hansu0007.egloos.com/10254296</guid>
		<description>
			<![CDATA[ 
  <strong><span style="COLOR: #c84205">내가 아프간 파병에 반대하는 이유<br></span></strong>&nbsp;<br>&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아프간 파병에 반대합니다.&nbsp; 제가 보수이고 자유확장에 관심이 있으며 찬성하는 쪽이지만, 작금의 아프간 파병에는 반대하는 이유는 다음입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지도자 부재입니다.&nbsp; 우리나라의 6.25와는 상황이 사뭇 다릅니다.&nbsp; 6.25 때 한국에서는 이승만이란 탁월한 민족의 지도자가 계셨습니다. 그 분은 모든 국민을 아울렀고 모든 국민들에게 공산당에 맞서 싸우도록 설득하는 능력이 있었습니다.&nbsp; 모든 한국인들이 공산주의를 혐오했고 공산당을 피해 도주했으며 이승만의 지도 아래 전쟁중이지만 뭉쳤습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그런 이승만에 대해 맥아더는 이후 미의회 연설에서 한국은 이승만이란 탁월한 지도자 아래 전세계에서&nbsp;유일하게 공산주의에 반대해 전국가적으로 투쟁하고 승리한 유일한 국가라고 극찬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오늘 우리가 누리는 부흥과 발전은 이승만이란 특출한 민족적 지도자의 공산주의에 맞서 싸운 국제적 의지의 덕분인 것입니다. 이 사실을 잊어선 안 되겠습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우리가 누구를 돕는 것도 그에게&nbsp;자립의 의지가 있을 적에&nbsp;도와야 우리의 희생이 헛되지 않습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지금 아프간은&nbsp;전혀 그렇지&nbsp;않습니다. 그 민족들은 탈레반에 투쟁의지가 없으며 - 과거 소련 침략 아래 반군들이 자발적으로 일어나 투쟁의지를 수십년간&nbsp;허물어뜨리지 않던 때와 너무나 대조적입니다. -&nbsp;친미나 친서방적이지도 않습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아프간 민족은 지금도 이슬람을 택하고 있으며 이슬람은 정체성 자체가 이교도를 인정치 않습니다.&nbsp; 이라크에 미군이 들어가 싸워 자유민주주의를 쟁취해 주었음에도 이라크는&nbsp;이슬람으로 가고 있으며 친테러주의자들을 막지 않고 있습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얼마 전 재당선된 아프간의 카르자이는 최근 미국에 추가파병 제안이 거부될 위기에 처해지자, 곧 국가적 반부패기구를&nbsp;만들겠다고 약속했는데 이런 일 자체가 카르자이에게 탈레반과 싸울 의지가 없다는 것을 드러낼 뿐입니다.&nbsp; 카르자이나 아프간 정부, 아프간 국민에게 시급한 일은 당장 반부패가 아니라 반탈레반임에도 그들은 그 쪽을 자신들이 맡을 의사는 없이 안일하게 부패에나 대응하려는 자세를 보입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이런 태도는, 아프간 전쟁으로 당장 급한 그들의 속내에 싸울 의지가 전혀 없다는 것을 드러낼 뿐입니다.&nbsp;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그렇다면 이런 아프간 전쟁의 목표가 과연 무엇인가를 우리 정부는 파악해야 할 것입니다.&nbsp; 과거 부시정부는 아프간 탈레반이 보호하던 오사마의 테러기지를 없앤다는 목적으로 아프간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그러나, 더 냉정하게 본다면, 미국의 9.11 테러가 일어나게 된 직접적 동기는 미국 내부의 테러 징조에 무심한 극단적으로 비대하면서 극단적으로 둔감한 정보체계에 기인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곳에 9.11 테러의 징조가 있었고 이번 포트 후드 테러에서도 그랬습니다만, 미국 정부는 그런 내부적 경고를 무시해 왔습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심지어 미국정부는 지금 미국 내에 과격 이슬람 세력이 극도로 확장되어 가고 있음에도 그 안에 키워지는 자생적 테러집단, 테러 교조주의 교리자들의 위험성은 방치하고 있습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미국이 자국내를 청소하지 않으면서 아프간에서 외국의 병사들을 죽이는 전쟁을 치르는 것은 찬성할 수 없습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게다가 아프간 국민들이 간절히 탈레반 소탕을 원하지 않고 그들 자신이 싸우지 않는 전쟁에 우리 젊은이들이 나가 싸우다 죽어지는 일에는 더욱 찬성할 수 없는 심정입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이것은 과거 우리가 지원을 받았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6.25 때 사정과 아프간의 현재의 사정은 너무 다르기 때문이고 아프간에는 그 누구보다 외국주둔군대보다 더 싸울 의지를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그들 자신이 싸울 의지를 갖지 않는 곳에, 그들 자신이 싸우지 않는 전쟁에, 그런&nbsp;사람들을 위하여&nbsp;우리 젊은이들이 무엇을 위해 싸우다 죽어가야 하는지 알지 못하면서 죽어가게 된다면 그것은 지독한 비극입니다.&nbsp; 그러므로 저는 반대입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이대통령께서는 아프간에 파병 검토 하면서 반드시 이 점을 짚고 아프간과 미국에게 통렬히 질문하셨으면 합니다.&nbsp; 우리 젊은이들의 목숨은 개같은 목숨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2009.11.17. 파아란 한은경. </span><br><a href="http://cafe.daum.net/paaranhome"><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3333; FONT-FAMILY: 돋움">http://cafe.daum.net/paaranhome</span></a>			 ]]> 
		</description>
		<category>최신글</category>

		<comments>http://hansu0007.egloos.com/1025429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11:26:52 GMT</pubDate>
		<dc:creator>파아란 한은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정운찬 총리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 </title>
		<link>http://hansu0007.egloos.com/10253729</link>
		<guid>http://hansu0007.egloos.com/10253729</guid>
		<description>
			<![CDATA[ 
  <strong><span style="COLOR: #5c7fb0">정운찬 총리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br></span></strong>&nbsp;<br>&nbsp;<br>&nbsp;<br>정총리가 부산 사격장 화재로 숨진 일본인 유족들 앞에 무릎을 꿇었다는 소식입니다. 뉴스에 대통령 얼굴보다 자주 등장하는 정총리의 얼굴을 보며 비로소 우리 총리는 매우 착한 얼굴을 지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nbsp;<br>공개이건 비공개이건 누군가 앞에 무릎꿇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저 미안타고 말하여도 일본인 유족들이 뭐라 하지 않았을 것을, 정총리께서는 자기 직위를 과시하지 않고 스스로 무릎꿇고 빌으셨으니 보통의 심성으로 가능한 것 아닌 것입니다.&nbsp; <br>&nbsp;<br>링컨의 말을 빌지 않아도 나이 마흔, 쉰이 넘어가면 그 얼굴은 그 날까지 매일 하루하루 지으며 살아온 생각과 인고의 흔적이 남는 법입니다.&nbsp; 정총리의 얼굴에는 모질고 독한 기운을 전혀 찾아보기 힘들고 오히려 어쩜 저리 착해보일 수가 라는 느낌을 받습니다.&nbsp; <br>&nbsp;<br>착한 사람 얼굴을 매일 볼 수 있는 것도 복입니다. TV화면에 덕스럽고 고상하고 착한 얼굴들이 되도록 많이 나오는 것도 국민 축복입니다. 자라는 아이들에게는 좋은 교육입니다.&nbsp; 그런 점에서 독해보이는 면상을 가진 박근혜씨, 이회창씨가 대선에 아니 된 것도 일종의 국민들에게 축복입니다. 아, 대권병독에 오른 얼굴들 좀 그만 보았으면~.<br>&nbsp;<br>정총리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씁니다. <br>&nbsp;<br>일전, 정총리가 용산참사 주민들에게 무한책임을 말한 부분을 갖고 제가 너무 지나치게 질타하는 독한 글을 썼고 지금은 그에 후회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되도록 독한 글은 아니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nbsp; 김동길교수께서 총리 인준을 거부하는 야당에게 좋은 사람을 몰라보고 있다 라고&nbsp;말한 적 있습니다.&nbsp; <br>&nbsp;<br>좋은 사람,&nbsp;훌륭한 사람을 몰라보는 것도 병이고 죄입니다.&nbsp; 정총리의 착한 얼굴을 보며 제가&nbsp;그랬구나 깨달았습니다.&nbsp; <br>&nbsp;<br>우리 시대는, 참 복 받은 시대입니다.&nbsp; 조두순 같은&nbsp;사건이 과거보다 많아진&nbsp;시대이기도 하지만, 거의 매일 조수미, 김연아 같은, 고현정 같은, 고난을&nbsp;겪고 닦아 재능을 빛내는&nbsp;예인들, 또 거액을 희사하는 이대통령으로부터&nbsp;연예인,&nbsp;김밥할머니 같은 이야기를 매일 듣고&nbsp;보는 시대이기도 합니다. <br>&nbsp;<br>지난 여름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사망했지만, 그의 뛰어난 음색을 널리 들을 수 있었다는 것도 축복입니다.&nbsp; 우리 세대는 복받은 세대입니다.&nbsp; 광복을 보았고&nbsp;6.25를 겪었지만 나라가 다시 서는 것도 보았으며 많은 교회들이 부흥하고 많은 목회자들이 일어서고&nbsp;많은 부자들이 생겨나고 많은 지식인들 많은 예능인들이 이 땅에서 성장하였습니다.&nbsp;&nbsp;<br>&nbsp;<br>또 우리는&nbsp;이스라엘이란&nbsp;초미의 나라가 재건국되는 것을 이천년동안 유일하게 눈으로 직접 목도한 세대이기도 합니다.&nbsp; 쌀이 이토록 넘쳐나고 남아난 적도 없었으며&nbsp;많은 물건들이&nbsp;남아난 최초 유일한 세대입니다.&nbsp; 이 세대에 주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으시다고 생각합니다. <br>&nbsp;<br>남아나는 쌀과 남아도는 물자들은 북한이 붕괴되었을 때 거기&nbsp;들어가 쓰이라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일 것입니다.&nbsp;&nbsp;이 땅에 착하고 착한 정치가들이 많아져야 하겠습니다. 대권병에 시들고, &nbsp;사리사욕을 국민이득으로 위장하여&nbsp;시선을 호도하는 나쁜 정치가들은 사라져야 하겠습니다,. <br>&nbsp;<br>이 땅에 경건한 목회자들이 많아져야&nbsp;하겠습니다.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님의&nbsp;설교를 들을 적이면&nbsp;그 분이 오래 사시길 기도하지 않을 수가&nbsp;없습니다. 왜냐하면, 북한이 붕괴되었을 때 거기 치유의 손길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의사, 명의가 조용기 목사님처럼, 앉은 자리에서 일시에 순식간에 돈을 쓰지&nbsp;않고 한꺼번에 병자들을 고쳐내겠습니까. 그러므로 북한붕괴 될 때까지 부디 저 분이 오래 사시도록 기도하지 않을 수 없는 겁니다.&nbsp; <br>&nbsp;<br>부디 이 땅에 경건한 목사님들, 경건한 정치인들이 많아지기를 기도합시다.&nbsp; 이 땅에 음란한 영이 물러가고 이단의 영이 없어지고 구원과 부흥이 새로 오도록 기도합니다. 소아성애하는 짐승들이 사라지기를 기도합니다. 자살의 영이 없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정운찬 총리, 이명박대통령 같은 좋고 착한 정치인들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께 우리가 감사한 적이 있나 생각합니다.&nbsp;&nbsp;<br>&nbsp;<br>정권교체를 도와주시고 사재를 훌훌 터는 이명박대통령 같은 훌륭한 정치가를 이 나라에 세우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훌륭한 지도자를 주셨을 때 그것을 몰라보고 매일 헐뜯는 것도 국민들 복이고 매일 감사하는 것도 국민들 복입니다.&nbsp; &nbsp;곧 전쟁없이 북한이 김정일이 사라지고&nbsp;저&nbsp;거대한 지옥과 감옥이 붕괴되기를 기도합니다.&nbsp; &nbsp;<br>&nbsp;<br>어떤 사람들은 이대통령이 일본 천황 앞에 고개 숙였가며 지금까지 비난하는데, 이대통령 등장하는 동영상마다 찬찬히 보면 저 분은 누군가를 만날&nbsp;때 상시 고개를&nbsp;숙이며 접근하는&nbsp;체형의 분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nbsp; 심성 자체가 겸손하며 인간의 눈을 마음에 두지 않으시는 분입니다.&nbsp; 결국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나를 어떻게 보며 어떻게 보시나 그것이 우리가 최종 지녀야할 관점입니다.&nbsp; 이대통령이 그런 분이라는 사실을,&nbsp;&nbsp;날을 거듭하며&nbsp;저 역시 깨달아가는 중입니다.&nbsp; <br>&nbsp;<br>거기 정총리도 제가 발견한 그 중 하나 착하고 훌륭한 정치인입니다.&nbsp;저의 독하게 썼던 그 글에 그 분이 마음 상했다면 매우 죄송한 일입니다.&nbsp; 부디 타인의 훌륭함을&nbsp;볼 줄 알며 인정하는&nbsp;우리 국민 되었으면 합니다.&nbsp; 안 그런다면 들어온 복도 날라갈 겁니다. <br>&nbsp;<br>일면식 있건 없건을 떠나 저의 글을 위해 후원하시는 분들께 이 지면을 빌어 다시금 감사 말씀 드립니다. 여러분이 저보다 훨씬 나으십니다. 저는 회개할 것이 참 많은&nbsp;고약한&nbsp;인간에 불과하니 말입니다. 이 글에 거론하지 않은 다른 훌륭한 이 시대의 사람들, 인물들에게도 감사합니다. <br>&nbsp;<br>2009.11.17. 파아란 한은경.&nbsp;<br>&nbsp;<br><strong>사진] 사람들 만날 적마다 고개 숙이는 것이 체질되신 어른:</strong>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7/36/a0116236_4b0221b2b1268.jpg" width="450" height="6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7/36/a0116236_4b0221b2b1268.jpg');" /></div>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comments>http://hansu0007.egloos.com/1025372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04:08:23 GMT</pubDate>
		<dc:creator>파아란 한은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독하고 잔인한 이회창 옹 ]]> </title>
		<link>http://hansu0007.egloos.com/10243157</link>
		<guid>http://hansu0007.egloos.com/10243157</guid>
		<description>
			<![CDATA[ 
  <strong><span style="COLOR: #a52a2a">독하고 잔인한 이회창 옹<br></span></strong>&nbsp;<br>&nbsp;<br>&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이회창 옹의 두 아들은 군에 가지 않았다.&nbsp;사회 지도층인 아버지가 굳이 애써 두 아들을 군에 보내려 했다는 기록도 없다. 보지 못하였다. 있었다면 인기 먹고 사는 정치인인 그가 그런 자료를 안 내보였을 리 없을 것이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그런 이회창 옹이 오늘, 어제 발생한 서해도발을 두고, 이리 발언했다고 한다. 200 발이나 쏘면서 왜 격침 안 시켰냐고.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그 발언을 어떻게 해석할까?&nbsp;</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고물선 북한전함이&nbsp;반파되어 간신히 도주했다는&nbsp;소식 하나를 두고, 우리 해군, 잘했다. 수고했다 라고 칭찬하는 쪽도 있을 것이고, - 본 필자는 대부분 이와 같은 심정일 거라고 믿었다. - 이회창 처럼 잔뜩 의심의 눈을 뜨고&nbsp;"왜?"에다 무게를 두어 왜 격침 안 시켰냐고 일향, 해군에게 질책을 가하는 것 같으나 이면에는 이명박정부의 꼼수 내지 비겁수로 몰아가려는 경우도 있겠구나를 이회창이 난데없이 던진&nbsp;질문 하나를 보며 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우리&nbsp;해군이 쏘았다는 200 발이라는 것이 어떠한 화기류 인지는 조사 못하였으되,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솔직히 본 필자는&nbsp;북한해군의 병사 일명은 사망이고 삼명은 부상이란, 그 소식을 보고도, 졸지에 사망한 시체가 되어 돌아가는 그 병사의 불쌍한 운명에&nbsp;마음이 아팠다. 그 시신을 맞이할 그 어머니, 아버지가 불쌍하였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같은 동족을 향해,&nbsp;북쪽을 지휘한 마귀 김정일 휘하에 들었다는 이유로, 그&nbsp;편을 향해 총을 쏘아야 하는 우리 해군 특히 젊은이들의 마음에 일편 가련한 마음이 없었을까 ? 있었을 것이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내가 알기로 제네바 법에 의하면, 항복하거나 죽을 것이 분명한 적을 향해서는 학대행위를 그쳐야 한다라고&nbsp;알고 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이미 반파가 되어 바다에 침몰하거나 돌아가기 힘들어졌음이 분명해진 적의 함정에 그 위에서 우왕좌왕하는 북의 어린 병사들을 향해 마저 총을 겨누어 확인사살해야 한다 라는 이회창 식의 잔인함이라니.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자기 아이들은 군에 보내지도 않은 위인이, 아무리 적이라지만, 어찌 그리 잔인할 수 있는가 ? 묻는다. 그 어린 병사들을 - 이미 패했음에도- 기어이&nbsp;격침까지 시켜&nbsp;전부 물고기밥으로 만들어라는 소리 아닌가 ?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그 적이 돌아가 복수의 칼을 벼르고 다시 돌아와 복수할 지라도, 당장&nbsp;죽어가는 적에게는 총질을 중단하는 것이&nbsp;사람 도리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게다가 전쟁터도, 남과 북 사이에 공식 전쟁이 벌어진 상황도 아니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나아가 북의 그 비실거리는 전함을 이미 반파 시켜 놓고도 마저 격침하겠다고 나섰다면, 그 후 만일, 북한하늘에서 미사일이 지원하러 등장하면, 그 사태는 이회창은, 어찌 할 텐가 ?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이회창 식으로 하면, 2002년의 서해교전 때 북한전함은&nbsp;당시 우리&nbsp;죽어가던 병사들과 전함&nbsp;전부를 완전 격침시켰어야 한다.&nbsp; 그랬기를 바라나 ?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일전에도 썼거니와, 이회창이 대선에 떨어진 후, 취임한 이명박 정부의 남북문제에 대해 사사건건 강경한 발언이나 일삼는 그 이유에는 그가 사태가 나도, 책임질 필요가 없는 무책임한 자리에 있기 때문이다고 지적하였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오늘 나온 이회창의 발언은 그 무책임성에서 한 술 더 나아가, 인성으로서 지녀야 할, 죽어가는 적에게 대한 가련함, 불쌍히 여김 조차 없는 잔인하고 독하게 늙은 노인네일 뿐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지난 대선 때도, 막바지에 그 온갖 붙잡고 만류하는 손을 뿌리치고 기어이 탈당하여 추한 꼴을 보이더니, 참 불쌍하게 늙은 사람이구나 한다. 늙어 타인을 불쌍히 여기는 가련심, 측은지심은 보이지 않고, 오로지 대권욕만 번뜩인다면, 그처럼 추한&nbsp;증세가 어디 있겠나.&nbsp; 박근혜 홀로 그런가 했더니 이회창까지 라니.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타인을, 특히 궁지에 몰린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것은, 대개의 누구나에게 있는 심성이며 늙어갈 수록 더욱 갖추어야 하는 기품이다.&nbsp; 우리 해군이 그러하므로, 기특하고 믿음직하다.&nbsp;나아가는 정도와 물러나는 정도를 알고 지키므로 훌륭하다.&nbsp;우리 해군은 훌륭하게 처신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2009.11.11. 파아란 한은경. </span>			 ]]> 
		</description>
		<category>최신글</category>

		<comments>http://hansu0007.egloos.com/1024315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4:12:55 GMT</pubDate>
		<dc:creator>파아란 한은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트라우마로 모는 오바마, 드러나는 이슬람테러 ]]> </title>
		<link>http://hansu0007.egloos.com/10243136</link>
		<guid>http://hansu0007.egloos.com/10243136</guid>
		<description>
			<![CDATA[ 
  <strong><span style="COLOR: #c84205">트라우마로 모는 오바마, 드러나는 이슬람테러<br></span></strong>&nbsp;<br>&nbsp;<br>&nbsp;<br>11월6일 미국 포트후드에서 일어난 총기난사 사고를 오바마는 "정신 회로가&nbsp;뒤틀려&nbsp;생긴 비극;트라우마;외상성 정신질환"으로 설명내렸다.&nbsp; 반면, FBI와 일단의 정치가들, 국민들에 의해&nbsp;이것이 이슬람에 의한 자살테러라고 판단할 자료들이 모여가고 있다. <br>&nbsp;<br>오바마가 지레 일찌감치, 미국민들에게 "결론으로 점프하지 말라"고 당부한 것은, 오바마 선에서 일찌감치, 이것이 무슬림에 의한 테러일 가능성을 차단해 버린 짓이나 똑같다. <br>&nbsp;<br>놀랍게도 오바마는 하산이 극히 냉정하게 이미 쓰러져 버린 동료 군인들에게 기관총을 100 발 이상 퍼부었으며 퍼부으면서 "알라는 유일하다; 알라후 아크바'를 외쳤다는 사실을 보고 받았다고 한다.&nbsp; "알라후 아크바"는 자살테러범들이 자살테러를 벌이며 한결같이 외치는 구호다.&nbsp; 또&nbsp;살인범 하산이 과거 9.11 테러리스트들이 다녔던 과격 이슬람&nbsp;지도자와 접촉했다는 사실도 보고 받았다.&nbsp; 그럼에도 오바마는 이들 명백한 진실을 한데 엮지 않았다. <br>&nbsp;<br>거기에는 아무 데도 하산이 외상성 트라우마를 앓는다는 증거는 없었다. <br>&nbsp;<br>오로지 언론들만이 - 오바마와 이슬람에 겁먹은&nbsp;** 데니스 프라거 - 하산이 이라크 전쟁터에서&nbsp;겪을 전쟁 증후군에 지레 미친 것이라고 결론내려&nbsp;보도하고 있다.&nbsp;<br>&nbsp;<br>하산이 트라우마를 앓은 것이 아니라 미국 거대&nbsp;언론사 기자들이 트라우마를 앓는 것이다.&nbsp;이라크 전쟁증후군 아닌, 이슬람 또는 알라 증후군. <br>&nbsp;<br>하산과 같이 훈련받았던 적이 있는 몇몇 군인들은 하산이, 자살테러는 숭고한 이슬람&nbsp;정신 이라고도 말했다고 하고, 또 이슬람교리는 미국 헌법보다 상위한다 라고도 말했으며 자신들이 그 말을 듣고 불안하여 상급자에게 보고했음에도 아무 조치가 취해지지 않았다라고 말한다. <br>&nbsp;<br>이슬람 테러리스트 하산이 수개월 전 접촉했던 알라키 - 일년전 예멘 감옥에서 석방된 후 - 는&nbsp; 그의 웹사이트에&nbsp;수시로 모든 무슬림들은 이라크 파병군인들을 죽이는 것이 옳다 라고 글을 올렸던 인물이다. <br>&nbsp;<br>두명의 미국정부 관리들이 익명으로 FBI와&nbsp;테러리스트타스크포스 팀 간에 하산이 해외&nbsp;무슬림 지도자들 사이에 통신이 오간 흔적들을 이미 2008년12월부터 수집했고&nbsp;지금까지 국가범죄조사위에 제출했다고&nbsp;밝혔다고 한다.<br>&nbsp;<br>그렇다면 이런 보고들이 오바마에게&nbsp;보고되지 않았을 리 없는 것이다. <br>&nbsp;<br>미국방성은 현재까지 공식적으로는 하산을 과격이슬람지도자들과&nbsp;접촉이&nbsp;없었다라는 것이 입장이다. &nbsp;&nbsp;<br>&nbsp;<br>일단의 양심있고 용기있는 정치가들과 극소수 보수언론, 보수논객들 속에서 하산의 행위가 미본토에서 자란 자생적 무슬림 테러라는 자료를 모으고 조사활동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리버만이 이끄는 국토안보위에서 조만간 이에 대한 청문회를 가질 예정이다.&nbsp; &nbsp;<br>&nbsp;&nbsp;<br>오바마는 성취되지 않은 꿈 - 중동을 평화화하겠다는 - 에 의해 노벨상을 받는다. 베를린 장벽 붕괴 20주년 현장에는 초청을 거부해도, 달성안된 꿈에 대해 사전 주어지는 노벨상 수상은 하러 스웨덴에 가겠다는 오바마 입장이다.&nbsp; 이라크 전쟁터에 발을 집어넣지도 않았는데 이라크 전쟁경험에 의한 외상성 트라우마를 하산이 앓는다 라고 미언론과 오바마와 미국정부는 발표한다.&nbsp; <br>&nbsp;<br>스웨덴 노벨상협회와 좌파화한 미국언론과 지식인들은 그런 점에서 닮았다.&nbsp; 미래(될지 안될지 모를)를 현재 또는 과거 이미 성취된 업적으로 간주한다는 점에서 똑같다. <br>&nbsp;<br>좌파가 되면 하나같이 돌은 증상이 나오는가 보다. 한국의 좌파 민주당에서도 어제오늘 서해도발에 대해 이명박정부가 더 잘해줘야 될 일이라고 발언했다.&nbsp;두들겨 맞으면 두들겨 맞을 수록 더 잘해주는 것이 좌파정신인가?&nbsp; 비굴한 정신이다.&nbsp; 현 미국은 미국보다 미국이 맞서 싸우는 적인 이슬람에 더&nbsp;동조하는 비굴한 정신의 소유자가 지휘하고 있다.&nbsp; <br>&nbsp;<br>미국은 2차대전 이후 전세계에 범죄국가와 범죄집단을 제어하는 일종의 경찰국가로 그 임무를 취해왔다. 미국은 지구상 보편적 그렇고 그런 나라가 아니라 그렇고 그런 또는 수준이 미달한 국가에게 원조하고 지원하는 노블리스 오블리제 적 국가로 존재해왔다. 오바마는 이를 "변화"라는 이름하에,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미국이 전세계에&nbsp;전쟁을 수출해왔다 라고 보는 것이 오바마와 좌파들의 입장이고&nbsp;미국이 문화와&nbsp;자유, 자선을 수출해왔다 라고 보는 것이 보수주의자들의 입장이다. <br>&nbsp;<br>오바마는 포트하드 추모사에서 미국이 누리는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라는 "가치"는 다른 지구인에게도 보편적&nbsp;가치 라고 말했는데, 이 말은 그가 미국을 얼마나 가치없게 여기는지를 보여주는 말이기도 하다. 지구 위 대부분의 국가는 아직 미국인들이 누리는 만큼의 언론자유, 표현의 자유를 누리지 못한다.&nbsp; 그것은 가치라기 보다 권리다.&nbsp; 미국은 권리가 보장되는 국가이며, 그 권리를 누리는 시스템을 독재국가 국민들은 보고 부러워하고 있다. 그런 사정은 이슬람 국가도 마찬가지다. <br>&nbsp;<br>오바마의 정체가 벗겨지기를 기도한다. <br>&nbsp;<br>2009.11.11. 파아란 한은경. <br><a href="http://cafe.daum.net/paaranhome"><span style="COLOR: #333333">http://cafe.daum.net/paaranhome</span></a>			 ]]> 
		</description>
		<category>최신글</category>

		<comments>http://hansu0007.egloos.com/1024313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3:23:45 GMT</pubDate>
		<dc:creator>파아란 한은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박근혜의 서해교전 때 반응  ]]> </title>
		<link>http://hansu0007.egloos.com/10242700</link>
		<guid>http://hansu0007.egloos.com/10242700</guid>
		<description>
			<![CDATA[ 
  <strong><span style="COLOR: #dc143c">박근혜의 서해교전 때 반응</span></strong> <br>&nbsp;<br>&nbsp;<br><span style="FONT-FAMILY: 돋움">&nbsp;<br><span style="FONT-SIZE: 100%">2002년 난데없는 서해도발로 우리측 장병들이 5명이나 참살당했을 때, 어느 기자가&nbsp;사십여일전 북에서 김정일을 만나고 왔던 - 대화가 잘 통한다고 까지 발표했던 - &nbsp;박근혜에게 물어 보았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서해교전을 김정일이 지시한 것으로 보는가고. </span><br><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그 질문에 박이 한 답변은 "그것은 알 수 없다." 이다. 알 수 없다. 차차 밝혀지지 않겠냐 한 것이 박의 답이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이쯤이면 박의 안보관을 알 만 하지 않은가 ? </span><br><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북한에서 일어나는 모든 도발, 군사행동은 전부 김정일의 지시에 의한다.&nbsp; 김정일의 호칭은 국방위원장이다.&nbsp; </span><br><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국방위원장이 서해교전을 지시하지 않고 누가 했으리란 말이냐 ? </span><br><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최소한의 국가안보, 국민안위에의 책임감이 있다면, 침략에 도발당해 죽어간 우리 장병들 시신을 놓고 그것이 김정일 지시에 의한 것인지 아닌지 알 수 없다 란 말을 어찌 할 수 있단 말이냐 ? </span><br><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어제 발생한 서해도발 사태도 박은 김정일 지시여부를 알 지 못한다 고 답할 것인가 ? </span><br><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서해교전은 박이 휴전선으로, 김정일을 만나고 돌아온 지 두 달도 안 지나 터진 것이다.&nbsp; 이쯤되면 조금이라도 머리 돌아가는 사람이라면, 김정일이 자신에게 특별전용기와&nbsp; 초청장을 보내면서 뒤로는 서해도발을 획책했구나 내가 이용당했구나. 짐작가야 옳다.&nbsp;&nbsp;박은 안 그랬다! &nbsp;</span><br><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박에게서는 일절 그런&nbsp;비슷한 말도&nbsp;안 나왔다. 김정일을 성토하는 말도 없었다.&nbsp;둔감하거나 무지하거나 김정일을 신뢰하거나&nbsp;셋 중 하나라고 본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그 몇 달 후 한나라당 복당 변으로 "김위원장과 신뢰를 바탕으로" 라는 말을 정식으로 했으니, 박근혜는 김정일국방위원장과 신뢰하는 관계 맞다.&nbsp; 자기 입으로 직접 증명한 사실이다.&nbsp;이 말을 할 때쯤 박의 머릿속에선 서해교전으로 죽어간 장병들은 까마득히 사라진 지 오랠 것이다.&nbsp;상기하고 있다면&nbsp;감히&nbsp;"김(정일)위원장과 신뢰" 운운 따위 잡소리는 못 하였겠지! &nbsp;&nbsp;</span><br><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그리고 걸핏하면 김정일에게 "위원장"은 또&nbsp;무어냐? 박근혜 자신에게도 위원장이란 말이냐 ? </span><br><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장병들을 자기 자식처럼 생각했다면, 분에 차서 말도 못 하였을 것이다. 박은 안 그랬다.&nbsp; 그 사태가 났는 데도 금강산 관광을 지속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 북한 태도를 봐가며 대응해야 한다고 했으니,지속하란 것이나 같은 수준이다. )&nbsp; </span><span style="FONT-SIZE: 100%">다른 것은 다 놔두고, 서해교전 한 가지만 보더라도, 박에게는 군최고통수할 자격이 없다.&nbsp;적장에 대한 판단능력&nbsp;부터 중증으로 결여다. &nbsp;</span>&nbsp;<br>&nbsp;<br>&nbsp;<br><span style="FONT-SIZE: 100%">퀴즈ㅡ, 박이 격분에&nbsp;찼을 때는 ? </span><br><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우리 장병이 김정일에게 도살 당했을 때? NO! </span><br><span style="FONT-SIZE: 100%">노무현이&nbsp;수도를 쪼개는 안을 냈을 때? NO! </span><br><span style="FONT-SIZE: 100%">김대중과 노무현이 북에 바리 바리 퍼주었을 때? NO!</span><br><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알아서 생각하시기들!</span><br><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이래도 박이 국가와&nbsp;민족을 진정 사랑하는 지도자였다 라고 라고 생각할 수 있겠는가 ? 천만에!</span><br><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span style="FONT-SIZE: 100%">2009.11.11. 파아란 한은경.</span> <br>&nbsp;<br>&nbsp;<br>&nbsp;<br><strong><span style="COLOR: #dc143c"><u>박근혜가 서해교전이 일어나자 삼일 후 한 말이 이렇다.(2002.7.02)</u></span> </strong><br><br><br></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00%">"한국미래연합 박근혜(朴槿惠) 대표는 2일 서해교전 사태에 대해 “내가 북한 <strong>김정일(金正日) 국방위원장을 만났을 때는 이런 일이 생기리란 것을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그런 느낌을 받지도 못했다</strong>”고 말했다.<br><br>그는 이날 기자와 만나 “<strong><u>서해교전의 원인은 잘 모르겠지만</u></strong> 이런 일이 일어나 너무 놀라고 안타깝다”며 “많은 사상자를 냈으니 단호히 대처해야 한다. 교전수칙은 문제가 있어 고쳐야 한다”고 말했다. <br><br>그는 ‘<span style="COLOR: #dc143c"><strong><u>이번 사태가 </u></strong></span><u><span style="COLOR: #dc143c"><strong><span style="COLOR: #dc143c">김 위원장의</span> 지시에 의한 것으로 보느냐</strong></span>’는 물음에는 “<strong><span style="COLOR: #dc143c">알 수가 없다.</span></strong> 차차 밝혀지지 않겠느냐”</u>며 답했다. 그는 금강산 관광 지속 여부에 대해서도 “북한의 대응을 봐가면서 결정해야 한다”며 신중한 태도를 취했다."</span><br><br></span><a href="http://www.donga.com/fbin/output?sfrm=4&amp;n=200207030237" target="_blank"><u><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ff; FONT-FAMILY: 돋움">http://www.donga.com/fbin/output?sfrm=4&amp;n=200207030237</span></u></a><br><span style="FONT-SIZE: 100%"></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nbsp;</span>			 ]]> 
		</description>
		<category>최신글</category>

		<comments>http://hansu0007.egloos.com/1024270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2:38:00 GMT</pubDate>
		<dc:creator>파아란 한은경</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