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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백의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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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백의 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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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Mar 2006 06:57: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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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백의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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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백의 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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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한국기원 임선근사무총장 별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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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국기원의 임선근 사무총장이 암 합병증으로 영면했다는 소식을 들었다.<br />
<br />
한마디로 충격이다.<br />
<br />
임선근사범은 동향, 동갑으로 예전 어린 시절 교류가 있었던 사람이다.<br />
아마최고위전 우승등 아마최강으로 군림할 무렵 ( 임사범이 세계아마바둑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하기 직전일것 같다.)<br />
해운대에서 이건일 의원, 최철수 사범과 함께 술잔을 기울이던 때가&nbsp; 어젯 일 같은데 어언 30년이 가까웁구나..<br />
<br />
<br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nback.egloos.com/170335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Mar 2006 06:52:43 GMT</pubDate>
		<dc:creator>한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책 구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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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알라딘에 주문한 책이 그저꼐 도착하여 읽고 있는 중이다.<br />
<br />
그리고 한달 쯤 전의 생일때 아이들이 생일선물로 사준 존 그리샴의 '관람석'도 보태어&nbsp; 읽을거리가 풍부하다.<br />
그나저나 '핑거포스트 1663'은 예전에 '옥스포드의 4증인'으로 나왔던 거고 구입해서 가지고 있는데 창고에 있는 책박스들 속에 있나보다. 다시읽고 싶어 책장에&nbsp;찾으니 없어서 부득이 (창고 뒤지는 것..하루 일이다.) 새로 구입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2/23/51/c0003251_18293214.jpg" width="500" height="463.26164874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2/23/51/c0003251_18293214.jpg');" /></div><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nback.egloos.com/149575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Feb 2006 09:28:47 GMT</pubDate>
		<dc:creator>한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선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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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 선물은 주고받는 선물이 아니라, 선물옵션의 선물입니다.<br />
<br />
아침에 선물지수가 왓다리갔다리 하는걸보다가 생각없이 손이나가 172.35에 매도를 치고 말았습니다.<br />
흐름에 순응하자.가 1번 모토인데 아랫쪽으로 예단한데다 머리가 멍한 상태에서...<br />
이게 첫번째 실수인데다, 곧이어 오름세로 흐름을 잡았을때 로스컷 마저도 못했네요.<br />
원래 1포인트가 손절매의 기준이었는데 173.40까지 올랐을때 짤라줘야 했었을때 시기를 놓쳤습니다. 1포인트면 개당 50만원이죠. 이후 잠깐 173. 이하로 내려온적도 있었을때 물러났어야 했는데...<br />
<br />
173.60을 넘었을때 에이 가는데까지 가보자.. 여기서 더 오르면 얼마나 오를까.. 요즘 전강후약이 많잔아..하고는 커피 한잔 마시고 오니 174.00마저도 넘었군요. 거의 개당 100만원 정도 손실...<br />
<br />
설쐬고 주변에 여러가지 악재들이 많은데 너까지...<br />
<br />
오늘 얼마나 더 갈지.. 두고볼테다..<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nback.egloos.com/139223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8 Feb 2006 01:10:52 GMT</pubDate>
		<dc:creator>한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윈도우 재설치성공 ]]> </title>
		<link>http://hanback.egloos.com/1263498</link>
		<guid>http://hanback.egloos.com/1263498</guid>
		<description>
			<![CDATA[ 
  약간의 우여곡절을 겪고 결국 윈도우를 재설치했다.<br />
가능하면 이전의 윈도우로 부팅할수 있기를 바랐지만 그건 불가능해서, 이전 프로그램과 드라이버를 전부 다시 잡고 재설치해야 했다.<br />
<br />
설치 프로그램이야 다섯 손가락에 꼽을 정도였으니 (숨어서 쓰는 아이들 프로그램이야 내 알 바 아니고..ㅎㅎ) 별거 아니었지만, 문제는 각종 드라이버들..&nbsp; <br />
VGA와 사운드카드, 랜카드 잡고, HD카드 드라이버와 유틸리티 (덕분에 왕창 최신 드라이버로 업데이트) ..<br />
내킨 김에 메인보드 펌웨어까지 업데이트 해 버렸다.<br />
도둑맞은 김에 대청소 한 기분이랄까..... 시원하다...<br />
<br />
커피 한잔 타와서 느긋하게 HD 다큐 '계림기행'을 감상하고 잤다.<br />
<br />
****** 그나저나 **님은 무슨 일이 있으셨남?&nbsp; <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nback.egloos.com/126349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Jan 2006 07:39:53 GMT</pubDate>
		<dc:creator>한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난리났다 ㅠㅠㅠ ]]> </title>
		<link>http://hanback.egloos.com/1242592</link>
		<guid>http://hanback.egloos.com/1242592</guid>
		<description>
			<![CDATA[ 
  예전 공부삼아 리눅스를 깔아서 한동안 사용한 적이 있었다. 버전이 0.*대였던 것 같은데 그때야 워낙 설치에 애를 먹고 디바이스 잡기가 악명 높았던 시절이라..<br />
<br />
이번에 뭔 바람이 불었는지 서버나 한대 만들어서 ftp,mail 등의 용도로 써 볼까하고 이리저리 자료를 찾아봤드만..<br />
훌룡한 배포판이 흘러 넘치는 지경이다. 디폴트인 레드햇이나 드비앙,수세등을 젓히고도 한소프트리눅스,아이겟리눅스,리눅스원등의 한글 배포판도 많았다. 모든 판들이 쉽게 설치된다고 하고..<br />
<br />
세 개정도의 배포판을 받아서(작게는 씨디 한두장~5장까지..) 그중 그래도 네임밸류가 앞서는 한소프트리눅스를 깔기로 하고는..(아..여기서 좀더 알아보고 고려해봐야 했는데..) 즉시 깔아 버렸다. 듣던 말처럼 쉼게 10여분 만에 깔렸다.<br />
이까진 좋았는데.. 그리고 리눅스로 부팅하여 인터넷접속까지 잘 되는것 까지는 더욱 좋았는데...<br />
<br />
그 다음순서 원래의 윈도우로 부팅할려고 하니 부팅이 안되는거다.<br />
으악!! <br />
원래 시스템에 하드디스크가 c:(120G), d:(120G) 두개, usb외장형으로 e:(160G), h:(200G), i:(200G) 가 있었는데<br />
-주로 아이들 자료, 사진자료, 음악자료 일부와 거의 대부분은 HD자료(장가계,황산,구채구,등의 다큐위주)-<br />
윈도우는 d:에 깔려있었다.<br />
그리고 c:의 자료들을 다른 디스크로 옮기고&nbsp;비워서 c: 전체 파티션을 리눅스에 할애해서 깔았더니..ㅠㅠㅠ<br />
어젯밤 한시간 가까이 부팅,재부팅 시도한 끝에 윈도우부팅안됨을 확인하고 누웠는데 잠이 안 왔다.<br />
거기어 수년 간의 중요자료들이 많은데....사진들도 그러하고... 흑흑<br />
<br />
오늘 차분히 사무실에서 생각해보니 일단 부팅만 안된다 뿐이지,자료들은 날라간게 아니다. 디스크가 깨진것도 아니니.. 예전에 윈도우가 d:에서 부팅된다 했더라도 마스터 부트 레코드는 c:에 있었다. 그래서 c:가 리눅스에 의해 다른 파일시스템으로 파티션이 잡혀 버리면 MBR도 당연히 날라가 버리고.. 그래서 윈도우로는 부팅아 안된다.<br />
<br />
대충 이런 결론인것 같긴하지만..<br />
<br />
그래서 어쩌란 말이냐 흑흑..<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nback.egloos.com/1242592#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Jan 2006 03:37:55 GMT</pubDate>
		<dc:creator>한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화형법정(火刑法廷)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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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몸 꼴이 말이 아니라서 밖으로 나가지않고 시간나면 누워 지낸다.<br />
<br />
책도 안 읽은것들이 많은데도 우연히 책장 쳐다보다 존 딕슨 카의 '화형법정'을 꺼내 들었다.<br />
원래 이 작가가 으스스한 스타일의 작품을 즐겨 쓰는데, 그중에서도 이 작품은 예전 읽을때 소름 끼치는 느낌을 받았었던 기억이 선연한데 정작 내용의 기억은 나지 않는다. 물론 범인(이랄까..)은 누군지 확실한데 그 결말이 어슴프레 하다.<br />
<br />
단 마지막 장면에서 흔들의자에 앉은 인물의 손가락에 낀 반지..<br />
그 반전이 소름끼치게 느꼈던 기억만이 스물스물...&nbsp;<br />
<br />
출간연도를 보니 1979년도. 기억 안 날만도 하구먼~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nback.egloos.com/105782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Dec 2005 02:27:24 GMT</pubDate>
		<dc:creator>한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감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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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거의 일주일째 감기몸살로 애 먹고 있음.<br />
<br />
두통,발열,오한,전신통증,콧물,기침,목 잠김... 할건 다하고 있다.<br />
약도 끊고 독하게 몸으로 떄우고 있는데 오늘은 그나마 기침도 좀 가라앉고 목소리도 약간 낫다.<br />
<br />
<br />
사무실 아가씨들은 지난 가을에 단체로 독감예방주사를 맞고 오더니 그 덕인지 쌩쌩하다..<br />
나머지 직원들은 절반이상이 패잔병같이 골골 거리고 있네.. 에휴... 돈 없으면 아프지나 말아야할텐데..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nback.egloos.com/105769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Dec 2005 01:52:04 GMT</pubDate>
		<dc:creator>한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반로환동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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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88년도부터 컴퓨터와 같이했었다. <br />
<br />
애플부터 시작해서 XT 때는 하드디스크 20메가짜리 중고로 붙여 사용하기도 했었고 386부터는 조립도 자유자재로 하고 예전 직장때는 직원들의 가정PC를 많이 조립해 주기도 했었고...<br />
1994년 아이네트가 처음 인터넷 서비스를 할때 한달 3만원씩 주고 인터넷을 쓰기도 했었다.<br />
<br />
요는 지금까지는 웬만한 실력은 되었다고 보는데..<br />
<br />
오늘 곰곰히 보니.<br />
그동안 날새날님의 블로그에 'Add Link'단추가 없어서 링크를&nbsp;못 걸었는데, 알뽕님이나 현수님등은 다&nbsp;링크를 걸고있잖은가!<br />
그리고 글 접어두기도 못하는데&nbsp;거의 모든 양반들이 자유자재로 접고피고 하지않는가!<br />
<br />
이거 뭔가 잘못된 느낌.<br />
<br />
젊어지다 못해 어린애가 된것&nbsp;같으다.&nbs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nback.egloos.com/105765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Dec 2005 01:42:40 GMT</pubDate>
		<dc:creator>한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름휴가 ]]> </title>
		<link>http://hanback.egloos.com/3736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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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음 주 월요일부터 여름휴가다...<br />
<br />
애들 다 크고 지들 스케쥴에 바빠서, 알폰스님이나 현수님 같은 아기자기한 '휴가다운 휴가'의 재미가 없어서 휴가라고 해도 그냥 방콕할까 한다.<br />
<br />
아님 자연휴양림같은 곳에서 오라하면(^^;;) 가 줄수도 있는데 요즘엔 휴가철 휴양림은 한달전에 예약받아 추첨하는 실정이니... 언감생심..<br />
<br />
해수욕도 취미없고....<br />
<br />
부부만 조용히 쉬다올 수 있는 조용한 섬같은데 어디 없을까...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nback.egloos.com/37365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1 Jul 2005 08:02:12 GMT</pubDate>
		<dc:creator>한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쿼런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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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글루가 점검을 하더니 글 하나가 날라가 버렸다.<br />
진도 안 나가던 '쿼런틴'에 관한 푸념이었는데...<br />
<br />
어쨋든 악으로 깡으로 다 읽어 내었다. <br />
<br />
나 자신이 대견하다.<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nback.egloos.com/37364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1 Jul 2005 07:55:39 GMT</pubDate>
		<dc:creator>한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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