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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럭저럭 순항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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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직까지는 무난히 전진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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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09 11:57: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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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럭저럭 순항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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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직까지는 무난히 전진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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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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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span style="FONT-SIZE: 210%; FONT-FAMILY: '궁서','Gungseouche'">제 생일입니당 우왕 &gt;_&lt;♥</span></p><p><br><br>그런데 그럼 뭐합니까....회사에서 야근중인 것을! 우왕 ㅠ_ㅠ<br>언제 퇴근할 수 있을까요 훌쩍. 옆에서 과장님 교정보시는 동안 잠깐 딴짓중이어요....<br>뭐랄까...기분이 참 싱숭생숭 한 것이 생일같지도 않고 거 참. 거시기하네요. 네 그렇습니다 ㅎ_ㅎ<br><br>그나저나 저도 나이 참 많이 먹었습니다. 언제 이만큼 된건지. 생일이 즐겁지 않을 수도 있쿤요!<br>참. 세월이 물같이&nbsp;흐릅니당 크읍 우울허다 ;ㅁ;</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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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09 11:56:46 GMT</pubDate>
		<dc:creator>하나기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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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쉬는 토요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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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은 쉬는 토요일이었습니다. 새로 취직한 회사는 토요일에 격주로 쉬는 곳이라 참...<br>예전에는 몰랐던 토요일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크읍 T_T<br>연휴가 토요일에 겹쳐도 이제는 정말 아쉽지 않습니다. 그저 쉬는 날이 하루 더 늘기만 한다면야....orz<br>그래서 매번 쉬는 토요일을 알차게 보내야지, 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만<br>현실은 그저 잠만...OTL 왠지 일주일치의 잠을 토요일에 다 자버리는 듯한 느낌입니다;;;<br><br>그나저나 눈코뜰새없이바쁘다...라는 걸 실감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일이 너무 많아서 그저 일만 하기에도 벅차네요.<br>여유롭게 책을 읽는다거나, 책을 읽는다거나, 책을 읽는다거나 하는 등의 일이 이렇게 힘든 날이<br>오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T_T 꾸준히 구입을 하고는 있지만 아직 읽지 못한 책이 수두룩하네요.<br><br>어제도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셔 야근을 했는데....사장님 왈<br>'내일 쉬는 토요일이지? 그런데 내일 쉬려면 그거 다 끝내놓고 가야해~' 라는 말씀에 열심히 일을 했지만<br>결국 12시까지 야근을 하고 말았습니다 orz <br>그래도 다 끝내고 오늘 쉬어서 참 다행입니다 우엉 ;ㅁ;ㅁ;ㅁ;ㅁ;ㅁ;<br><strike>(왠지 이렇게 적고보니 엄청&nbsp;악덕 회사같다는 느낌이...뭐. 아주 아니라고는 말 못하겠지만요orz)<br></strike>그래도 월요일이 월급날이라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쥐꼬리만한 월급이지만요. <br>돈이 생기면 책 사고, 책 사고, 책 사고, 만화책도 사고 할거에요&nbsp;:D♥&nbsp;(사야할 신간과 뒷권이 너무 많이 나왔...orz)<br>무..물론 저.....저축도 할겁니다!<br><br>그래서 오늘 뭐했냐면, 친구를 만났습니다. 그 친구도 너무 바빠서 자주 볼 시간이 없었는데 어떻게 휴일이 겹쳐서 만났네요. <br>오랜만에 수다도 떨고, 차도 마시고, 교보 구경도 하고, 책도 구입하고, 그리고 케밥도 먹어봤습니다.<br>종로 거리를 지나치다보면 케밥집이 하나 있는데 외국인이 너무나 친숙한 한국말로 '어서오세요~ 맛있어요~' 하는 걸 듣고 <br>깜짝 놀랐네요. 으하하. 너무 유창하시던데...사실 먹을 생각 없었는데 갑자기 궁금해져서 들어갔습니다. 흠. 이름만 들어봤지 <br>본 건 처음이라서요. 아무튼 처음 먹어본 케밥은 맛있었습니다. 가격대도 괜찮고 담백하고 좋더라고요.<br>앞으로 종종 먹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br>그나저나 터키 케밥집이라 그런가 음악이 참 기분 요상하게 만드는 터키음악(아마도?)이던데...뭐랄까.<br>친구&nbsp;말로는 터키식 뽕짝같다던데, 정말 그랬습니다. 말로는설명하지못할그런요상함이야...(읭?)<br>암튼 그랬습니다. 으허허. 하지만 케밥을 먹으며 어느새&nbsp;따라서 흥얼거리고 있는 저를 발견했...orz<br>.........그냥 그랬다고요;;; 아무튼 케밥은 생각보다 입맛에 맞아서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 싶네요 ㅎ_ㅎ<br><br>p.s 오늘 안좋은 소식이 있어 가슴 한구석이 하루종일 먹먹했네요....참. 너무 안타깝습니다.<br>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곳에서는 편안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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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ategory>

		<comments>http://hanakiri.egloos.com/4147248#comments</comments>
		<pubDate>Sat, 23 May 2009 13:54:17 GMT</pubDate>
		<dc:creator>하나기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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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연휴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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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연휴가 끝났습니다 아 슬프다 ㅠ_ㅠ<br>내일부터 다시 출근입니다. 우엉. 일이 밀려있을거라 생각하니 앞날이 캄캄합니다......OTL<br><br>참, 저 <strong><span style="FONT-SIZE: 210%; COLOR: #000000; FONT-FAMILY: '궁서','Gungseouche'">취직</span></strong>했습니다.&nbsp;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05/24/b0003524_4a0011273daa9.gif" width="50" height="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05/24/b0003524_4a0011273daa9.gif');" /><br>이제 출근한지 한 달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살리려고 하던 이글루는 좀 더 잠수를(...)<br>회사 일이 무척 많습니다. 아주 많습니다. 근무시간도 많은 편입니다.<br>이 불경기에 일이 많아 좋다고 해야할지 말아야할지....그건 제쳐두고&nbsp;<br>많아도 너무 많아서 벌써부터 야근크리<br>&nbsp;<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5/05/24/b0003524_4a0012519c857.gif" width="48" height="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5/05/24/b0003524_4a0012519c857.gif');" /><br><br>그나마 전의 직장과는 다르게 조금이나마 야근비를 주는 것에 위안삼아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br>너무 바쁘니 회사 적응하고 뭐 이런것도 없네요. 그냥 시키는 거 다 하다보니 어느새 적응이 되어 있더구만요 -ㅅ-;<br>사장님 말씀이 벌써 한 1년 같이 일한 직원같다고....하하 -_-;<br>아무튼 긴 연휴가 끝나고 내일부터는 다시 열심히 일해야겠습니다.<br>지난 한 달은 너무 바쁘고 정신없어서 순식간에 지나갔는데 이번 5월은 좀 덜 바쁘고 여유있길 바래봅니다 <br><br><strike>덧붙여 책도 좀 읽었으면 orz</strike><br/><br/>tag : <a href="/tag/연휴끝" rel="tag">연휴끝</a>,&nbsp;<a href="/tag/취직했음" rel="tag">취직했음</a>,&nbsp;<a href="/tag/야근힘들어" rel="tag">야근힘들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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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ategory>
		<category>연휴끝</category>
		<category>취직했음</category>
		<category>야근힘들어</category>

		<comments>http://hanakiri.egloos.com/413212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5 May 2009 10:25:33 GMT</pubDate>
		<dc:creator>하나기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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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모바일 게임 '나는 마왕이다' 리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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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2/08/24/b0003524_498ee914754c3.gif" width="118" height="1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2/08/24/b0003524_498ee914754c3.gif');" /></div>렛츠리뷰에 당첨되었던 모바일 게임 '나는 마왕이다' 입니다. <br>상당히 플레이가 더딘 관계로 막바지에 리뷰를 올립니다 -_-;; (...아직 갈길이 멉니다)<br></p><p>사실 모바일 게임을 많이 즐겨하지는 않습니다. <br>예전에는 RPG 계열을 게임을 몇몇 하기는 했지만 손가락이 아프고, 눈도 아프고, <br>어느정도 스토리나 그래픽에 제한이 있고 등등 이유를 여럿 들 수 있지요. <br>물론 제일 큰 이유는 제가 게임을 잘하지 못한다는 겁니다만..-_-;<br><br>그래도 간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고 킬링타임용으로 좋아서 요즘은 퍼즐게임, 테트리스 등의<br>단순한 게임을 주로 하는데 이 '나는 마왕이다' 는 마왕이 주인공인 스토리와 캐릭터에 꽂혀 <br>리뷰를 신청했었습니다. <br>운좋게 당첨이 되어 플레이를 하고 있지만 속도가 더딘 관계로 그리 장황한 리뷰를 하지는 못하겠네요.<br>하지만 하면서 느꼈던 점들 몇 개 나열하겠습니다. <br><br></p><p>일단 주인공을 마왕으로 내세운 시도는 좋았습니다. 항상 영웅만 마왕을 무찌르지<br>마왕이 영웅을 공격하는 건 생소한데 생각만큼 의도한 바가 잘 반영된 것 같지 않네요.<br>이름이 '마왕'인 영웅같은 느낌입니다. 캐릭터가 크게 마왕으로 와닿지 않아요.<br>시도는 좋았지만 좀 더 마왕다웠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br><br></p><p>그래픽은 깔끔하고 괜춘합니다. 횡렬방식은 많이 안해봤지만, 길찾기 이런 건 없어서 좋네요. <br>그리고 무기를 주먹, 검, 총으로 자유자재로 바꿔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연속공격을 할 수 있지만...음.<br>제가 느린건지 게임이 빠른건지 순간순간 무기를 바꿔가며 사용하기는 힘드네요. <br>적들도 빨리 움직여서&nbsp;조작에 약간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핸드폰 버튼이라 더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br>무기들의 쓰임새도 구분이 잘 안가고. 딱히 무기가 많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br>결국 저는 주구장창 검만 쓰고 있습니다; 콤보기술도 어렵구요 ㅠ_ㅠ <br>매번 찌르고 베는 단순한 게임을 하다가 스킬이 많아지고 버튼이 복잡해지니 힘듭니다. <br><br>그리고 레벨업이 없이 따로 없이 무기를 성장시키는데 이거 어렵습니다.<br>공격은 잘 되지만 방어는 힘들고 HP는 거의 그대로인데다 상점도 없어서! <br>항상 HP가 거의 바닥까지....OTL <br>결론은 어렵습니다!!! 그러다보니 하다 말다 속도가 더디고 생각만큼 재밌지가 않네요 ㅠ_ㅠ<br>이걸 클리어 하는 날이 올지 모르겠습니다;<br><br>p.s 저는 많이 하지 않았지만 하다보면 추가로 정보이용료를 내야지만 할 수 있다고 리뷰에 있네요. <br>이런 건&nbsp;정말 아쉽습니다. <br></p><br><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400"><img alt="렛츠리뷰"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나는마왕이다" rel="tag">나는마왕이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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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나는마왕이다</category>

		<comments>http://hanakiri.egloos.com/4060743#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Feb 2009 14:17:17 GMT</pubDate>
		<dc:creator>하나기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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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겨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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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가뭄입니다. 전국이 가뭄이기도 하지만 제 몸도 가뭄이네요.<br>원래 건조하던 피부가 더 심해져서 군데군데 땜통처럼 아토피가...OTL<br>심하게 긁었더니 피가 나기도 하고, 그냥 놔뒀더니만 자꾸 옆으로 옮겨가네요.<br>로션을 쳐발쳐발해도 전혀 나아지지 않아 피부약을 발랐더니만 간지러워 죽겠습니다.<br>으흑. 제 피부에 성냥을 갖다대면 불이 붙을지도 모르겠어요 ㅠ_ㅠ<br><br>2. 추운 겨울이라 집에서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있는데 왜 잇몸병이 생기는지 모르겠네요.<br>그것도 하필이면 목구명 옆에 커다랗게 하얗게 헐어서 뭐&nbsp;삼키거나,&nbsp;씹거나, 하품할 때 아프네요&nbsp;ㅠ_ㅠ <br>처음에는 목이 부어서 감기가 오려나 했더니만 그게 아니었....orz<br>난데없에 입술 주변에는 교정기구에 긁혀 상처가&nbsp;나고, 충치치료도 하는 중이고&nbsp;입안이 엉망입니다.<br>괜히 우울해...T_T<br><br>3.&nbsp;12권까지 모은 소설책이 있습니다. 라이트노벨류입니다. 좋아하던 남주인공이 죽었는데<br>이걸 계속 봐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 다시 살아나거나, 사실은 죽지 않았다거나,<br>그런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요. 주인공이 아니고 조연이었나봅니다;;;; <strike>(이렇게 죽이다니...OTL)<br></strike>결론은 그렇게 되면서&nbsp;제 취향에서 엄청 멀어졌다는 거에요. 사실 여주인공은 별로였거든요.<br>그런데 지금까지 모은게 아깝기도 하고 결말이 궁금하기도 하고. 고민입니다.<br><br>4. 독서는 여전히 지지부진중. <br>그런데 로맨스를 엄청나게 읽고 있습니다. 외로워서 그런가. 유치해도 재밌습니다 ;D<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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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ategory>

		<comments>http://hanakiri.egloos.com/403914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Jan 2009 12:42:23 GMT</pubDate>
		<dc:creator>하나기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새해가 왔닭! ]]> </title>
		<link>http://hanakiri.egloos.com/40281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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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0%"><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span style="COLOR: #000000">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br>제 이글루를 들러주시는 분들, 지나치시는 분들,<br>제가 아는 분들 모두<br></span><br><span style="COLOR: #ff0000"><span style="FONT-SIZE: 210%">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pan><br></span><br></span><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궁서','Gungseouche'">하시는 모든 일 잘 되고 항상 건강하고<br>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br>많이 어려운 요즘이지만, 2009년에도 화이팅입니다 ^O^</span></span><br></font></div>			 ]]> 
		</description>

		<comments>http://hanakiri.egloos.com/402813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2009 11:23:23 GMT</pubDate>
		<dc:creator>하나기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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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머리를 염색했습니다. 저번보다 살짝 더 밝은 브라운입니다. 하지만 별로 티는 안나네요...<br>머리가 많이 자랐습니다. 앞머리도 많이 자랐습니다. 하지만 별로 티를 안내요...<br>살이 찐 것 같습니다. 교정에 익숙해진 뒤 군것질이 살짝 늘었습니다. 티가&nbsp;좀 나는 것 같습니다...orz<br><br>2. 아직까지 백수인 요즘입니다. 겨울이라 겨울잠을 좀 자고 있습니다.<br>하루종일 집에 있는 날이 꽤 되는데 왜 돈은 자꾸만 줄어드는지 모르겠습니다. 훔.<br><br>3. 이제서야 쓰는 거지만, '취소수량 재판매' 꽂혀 드래곤라자 종이박스를 지르고 말았습니다!!!<br>지르고 나니 뿌듯하지만 잔고를 보면 한숨도 약간 나옵니다....orz<br><br>4. 얼마뒤면 2009년입니다. 한 살 더 먹게되는군요. 훔. 어느덧 중반을 넘어서고 있습니다.<br>나름 충격입니다! 떡국을 먹지 않으면 되려나요....<br><br>5. 신년카드를 쓰고 있습니다. 아날로그적 감성을 살려 손으로! 쓰고 있습니다.<br>쓰다보면 지렁이가 몇 마리 기어다니지만 뭐. 이해해주리라 믿숩니다.&nbsp;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hanakiri.egloos.com/402492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Dec 2008 10:49:35 GMT</pubDate>
		<dc:creator>하나기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1월 14일 ]]> </title>
		<link>http://hanakiri.egloos.com/39803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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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span style="COLOR: #3366ff"><strike>드래곤라자 전쟁</strike></span>이 있었군요. 전 나온다는 소식은 알고 있었지만 언제인지는 잘 몰랐는데<br>오전에 이곳저곳에서 난리들이라 알았네요. 우후후. 순식간에 매진이 됐던데...<br>심지어 홍대 툰* 앞에는 일찍부터 줄서서 기다리기도 했다더군요 -_-;<br>사실 저도 드래곤라자는 읽고 또 읽고 또 읽고 또 읽어서 엄마께 책으로 한대 맞기도 했던<br>추억속의 소설이라 한정판이라는 말에 솔깃했었지만 전 이미 하얀늑대들 양장본을 질러놓고<br>열심히 기다리고 있는터라....OTL<br>특히나 박스 둘 데도 없고 하니 나중에 여유될 때 양장본이나 한권씩 구입해야겠습니다.<br>그나저나 벌써 10년이군요.....의식하지 못하는 사이 시간은 참 엄청난 속도로 달리고 있는 듯 합니다 OTL<br><br>2. 뭐가 이리 복잡해!<br>......유가환급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ㅠ_ㅠ&nbsp;<br>사실 전 일했던 회사가 한 군데밖에 없었던터라 간단할 줄 알았더만<br>기타사유로 소득이 신고된 게 있어 졸지에 종합소득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복잡하게 되었네요. <br>잊어버리고 있던 건데 조회해보니 툭 튀어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br>인터넷으로 간편하게 신청하려고 했지만 뭘 이렇게 내야하는지. 결국 직접 세무서에 가야겠네요.<br>뭐 내는 것도 문제는 없겠지만 전 직장 사장님께 연락을 해야한다는게 약간 걸리네요. <br>크게 안좋은 일로 그만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껄끄럽지 않겠습니까...<br>연락을 하긴 해야할터인데 참. 기분이 멜랑꼴리하군요;<br><br>3. 너무 비싸.<br>저희 아파트 단지에는 금요일마다 장이 서는데 군것질 거리도 있어서&nbsp;금요일이면 항상 나가봅니다.<br>주로 사먹는 건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반반 섞어서. 2500원입니다. 10개 들어있는데 간단히 점심식사로<br>좋습니다. 훗훗. 그리고 요쿠르트 아줌마가 계셔서 항상 사먹습니다. 이것저것 안먹어본 게 없죠.<br>그런데 오늘은 유난히 닭꼬치가 너무 맛있어 보이는 겁니다....사실 떡볶이도 맛있어 보이고. 순대도 맛있...orz<br>고민하다가 다른 건 나중에 사먹기로 하고 닭꼬치도 같이 샀는데, 아니 닭꼬치가 언제 <span style="COLOR: #ff0000">1500원이 되었죠?</span> iㅁi<br>1000원도 아니고 1200원도 아니고 무려 1500원....가격을 물어보고 살 껄, 하는 후회가 뇌리를 스쳤지만<br>이미 포장까지 다 했던터라 사들고 왔습니다. <br>맛은 있었지만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에는 사먹지 말아야겠습니다.<br>그런데 메뉴판을 보고 있자니 다 살짝 비싼감이 있는것이, 역시 물가가 오르기는 많이 올랐나봅니다.<br>그제 사먹었던 붕어빵도 1000원에 3개였고 200ml 우유도 어느새 700~800 이니 <br>이거 원. 무서워서 뭘 사먹을 수가 없겠네요 ㅠ_ㅠ<br><br>4. 옷사고파.<br>매년 계절이 바뀔 때마다 옷장을 뒤지며 하는 생각.<br><span style="COLOR: #009900">'왜 일케 입을 옷이 없지? 아니 내가 작년에 뭘 입고 다녔더라?'</span> 하는 생각.<br>그러게요..벗고 다닌 것도 아닐텐데 왜 다음해 지나면 입을 옷이 없는 걸까요? 거 참 미스테리 -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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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ategory>

		<comments>http://hanakiri.egloos.com/3980377#comments</comments>
		<pubDate>Fri, 14 Nov 2008 16:07:42 GMT</pubDate>
		<dc:creator>하나기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 </title>
		<link>http://hanakiri.egloos.com/39634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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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건만, 책이 손에 잡히질 않네요.<br>그래도 또 책 사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아서 시리즈 뒷권들이 나오면 꼬박꼬박 구입하고, <br>읽고 싶은 책 있으면 구입하고 있는데 막상 읽히지가 않으니 이거....OTL&nbsp;<br>정말 책 읽느라 밤새고, 책을 안보면 눈에 가시가 돋히던(...) 때도 있었는데 요즘은 생각이 많아져서 그런가.<br>진득하게 앉아서 책 본 기억도 좀 된 것 같아요. 이번 주말에는 마음을 다잡고 한 권 읽어야겠습니다. 우오. <br><br>2. 가을은 야구의 계절!<br>야구장 가본 적도 없고 룰도 반밖에 모르지만 그래도 재밌어서 야구는 자주 보는 편입니다.<br>어느 구단 팬이라거나 한 건 아니지만 한국시리즈에서는 두산을 응원했는데 져서 아쉽네요 ㅠ_ㅠ<br>1승 할 때는 출발이 좋았는데 연이어 4패...<br>사실 5차전에서 역전 드라마가 되면 더 재미있겠군, 이런 생각을 하며 끝까지 기대했었는데,<br>좋은 찬스를 많이 만들고도 점수가 안나서 답답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br>특히 김현수 선수 우는 것 보니까&nbsp;마음이 짠하더라고요. 잘하던 선수고 또 어린 선수라 <br>이번 한국시리즈&nbsp;부진했던&nbsp;것 때문에&nbsp;마음고생이 심할 것 같던데. <br>잘 이겨내고 다음시즌에서 또 활약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화이팅 :D<br><br>3. 가을은 사색의 계절?!<br>아...그럼요. 그렇구 말구요. 가을은 사색의 계절!<br>.........이라기 보다는 요즘 잡생각과 잡고민이 많아져서 머리속이 복잡하네요. <br>햐, 이러다간 세상만사 다 통달할 것 같은&nbsp;느낌?! 암튼 얼른 머리속이 개운해지길 바래봅니다. <br><br>4. 일 준 곳에서 연락이 안오네요. 진행이 잘 안됐나, 아니면 다른 곳에 맡겼나, 하는 오만생각이 드는데.<br>사실 저도 작업하다가 영 안풀리고 진도가 안나가서 도중에 잠깐 중지상태거든요.<br>그런데 연락이 안오니 역시나....이렇게 중간에 일이 잘 안풀리면 끝까지 안풀리더라고요.<br>저번에도&nbsp;연락 없다가&nbsp;한달 뒤 연락이 와서 작업한 거 보내줬더니만 그 쪽에서 마음에 안들어한다고<br>땡전한 푼 못받고&nbsp;날려버린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그럴 것 같아요.&nbsp;왠지 느낌상, 경험상, 기분상 -_-;<br>그래서 기대는 접고 슬렁슬렁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일 받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을 하며...;;;;<br><br>5. 직장을 찾아 떠도는 하이에나가 되기로 했습니다. 목표는 올해안에 취직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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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Oct 2008 16:29:42 GMT</pubDate>
		<dc:creator>하나기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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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핸드크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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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6/24/b0003524_48f73e1d95da4.jpg" width="500" height="26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0/16/24/b0003524_48f73e1d95da4.jpg');" /></div><br>전&nbsp;이런 거 좋아합니다ㅎㅎ 귀엽죠? &gt;_&lt;&nbsp; 왼쪽부터 사과, 레몬, 복숭아입니다.<br>레몬은 거의 다 썼고, 사과는 오늘 구입했고, 복숭아는 가장 좋아하는 거라 아껴쓰는 중이에요. <br>가을이라 많이 건조하고 레몬도 다 썼고 그래서 사과하나 더 구입했습니다.<br>모양도 실물과 비슷하지만 향은 정말 똑같아요. 먹음직스런 향기가 솔솔~<br>복숭아, 사과는 너무 달콤하고, 레몬은 상큼합니다 ^O^<br>사과와 레몬은 국내산(...)이고 복숭아는 일본산(...)인데 느낌은 복숭아가 더 좋아요.<br>국내산은 약간 끈적임이 있지만 저는 괜찮았습니다. <br>(하지만 싫어하시는 분도 계셔서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아요)<br>무엇보다 바르고 나면 달콤한 향기가 폴폴~ 기분도 좋아요-<br>일본산 귤도 있던데, 쓰던 거 다 쓰면 귤 한번 사볼까 생각중입니다 &gt;_&lt;<br>참, 사과와 레몬은 <strike>얼굴샵</strike>에서 판매중이에요! 복숭아는 물건너온거라...판매처가 확실치않네요 ;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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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Oct 2008 13:22:02 GMT</pubDate>
		<dc:creator>하나기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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