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Blue sky.</title>
	<link>http://han82.egloos.com</link>
	<description>나만의 하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5 Apr 2006 00:02:59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Blue sky.</title>
		<url>http://pds.egloos.com/logo/1/200502/07/42/b0055742.jpg</url>
		<link>http://han82.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65</height>
		<description>나만의 하늘..</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on your mark ]]> </title>
		<link>http://han82.egloos.com/2356789</link>
		<guid>http://han82.egloos.com/2356789</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bbs1.tvpot.media.daum.net/griffin/do/videoLink?bbsId=N009&amp;articleId=1289&amp;pageIndex=1&amp;searchKey=&amp;searchValue">http://bbs1.tvpot.media.daum.net/griffin/do/videoLink?bbsId=N009&amp;articleId=1289&amp;pageIndex=1&amp;searchKey=&amp;searchValue</a>=<br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n82.egloos.com/235678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5 Apr 2006 00:02:59 GMT</pubDate>
		<dc:creator>BSH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하늘 ]]> </title>
		<link>http://han82.egloos.com/2213501</link>
		<guid>http://han82.egloos.com/2213501</guid>
		<description>
			<![CDATA[ 
  &nbsp;<br />
저는 항상 하늘을 본다고 합니다.<br />
<br />
그렇기에 현실을 모른다고 합니다.<br />
저는 어수룩하여 그리고 아직도 세상을 물정을 몰라<br />
이상적인 것만 쫓습니다.<br />
<br />
그런데 내 나이 스물 넷과 다섯 사이..<br />
아직도 저의 백색&nbsp;깃발은 군청의 하늘아래 자랑스러이 나부낍니다.<br />
누구는 비웃었으며..누구는 무시했으며 누구는 힐난했습니다<br />
하지만&nbsp;아직은 꺽이지 않았습니다.<br />
<br />
그리고 아직도 많이들 회의적입니다..<br />
언젠가는 꺽일거라고..사람들은 그럽니다...<br />
<br />
하지만 그 때도 바람은 불겁니다. 항상 변하며 멈추지 않는..<br />
그리고 군청의 하늘 아래..그때도 나의 깃발은 자랑스러이 그 바람을 맞으며&nbsp;나부낄겁니다.<br />
<br />
저는 하늘만 보지는 않습니다..<br />
하지만 이상을 쫓습니다..<br />
<br />
그러기에 저 역시 인간입니다.<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n82.egloos.com/2213501#comments</comments>
		<pubDate>Sat, 18 Feb 2006 12:38:07 GMT</pubDate>
		<dc:creator>BSH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life ]]> </title>
		<link>http://han82.egloos.com/2210698</link>
		<guid>http://han82.egloos.com/2210698</guid>
		<description>
			<![CDATA[ 
  내 하나 <br />
<br />
하는 일에<br />
<br />
목숨 하나밖에<br />
<br />
못 바친다는 것에<br />
<br />
안타까움이란..<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n82.egloos.com/221069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Feb 2006 10:04:46 GMT</pubDate>
		<dc:creator>BSH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nothing ]]> </title>
		<link>http://han82.egloos.com/2208183</link>
		<guid>http://han82.egloos.com/2208183</guid>
		<description>
			<![CDATA[ 
  아무것도 아닙니다.<br />
<br />
내가 장님요..<br />
&nbsp;&nbsp;&nbsp;&nbsp;&nbsp;&nbsp;귀도 안들리오<br />
&nbsp;&nbsp;&nbsp;&nbsp;&nbsp; 말도 못한다면..<br />
<br />
나는 세상을 어떻게 인지 할려는지...<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그리고 나 자신을 어떻게 정의 해야하는지..<br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n82.egloos.com/2208183#comments</comments>
		<pubDate>Thu, 16 Feb 2006 12:52:40 GMT</pubDate>
		<dc:creator>BSH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하늘 보며 담배 피기~ ]]> </title>
		<link>http://han82.egloos.com/1919989</link>
		<guid>http://han82.egloos.com/1919989</guid>
		<description>
			<![CDATA[ 
  좋다 좋아~<br />
<br />
나도 담배도 자유롭게..<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n82.egloos.com/191998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0 Nov 2005 14:34:33 GMT</pubDate>
		<dc:creator>BSH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King of nothing. ]]> </title>
		<link>http://han82.egloos.com/1894866</link>
		<guid>http://han82.egloos.com/1894866</guid>
		<description>
			<![CDATA[ 
   <br />
그 거지는 나그네에게 물었답니다.<br />
'네가 말한대로 네가 그 거룩한 왕이라면 너의 빛나는 갑옷과 너의 기사들과<br />
너의 왕국은 어디있는가?'<br />
<br />
나그네가 대답하기를<br />
'나는 전장에서 나 자신만의 안전을 생각하다가 갑옷 잃었고, 나는 나의 친구들을 부하로 여겨 기사들을 잃었소.<br />
나는 갔고 있는 것보다 많은 것을 얻기 위해 전쟁을 치루었고, 그 결과로 나는 나의 왕국을 잃었으며,<br />
왕이라는 이름에 매여 거룩함을 잃었소..<br />
나는 성이 없는 성주요, 나는 기사가 없는 주군이요, 나는 백성이 없는 왕이며, 나는 모든 버려진 것들의 소유자외다.'<br />
<br />
그러자 그 거지가 말하기를..<br />
'허나 그대는 모든 것을 잃음으로 한가지 지혜를 얻었으니.. 그 것은 우리는 늘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지금 손에 있는 것을 놓아야 한다는 것을 아시게 되었으니...사람들은 그 둘을 다 가지려다 항시 둘을 놓치는 것이외다.<br />
당신은 그 지혜의 소유자며, 남들이 소유하지 못한것의 왕이시외다.'<br />
하고 존경을 표현했다 한다.<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n82.egloos.com/189486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2 Nov 2005 10:16:37 GMT</pubDate>
		<dc:creator>BSH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살다. ]]> </title>
		<link>http://han82.egloos.com/1894829</link>
		<guid>http://han82.egloos.com/1894829</guid>
		<description>
			<![CDATA[ 
  <br />
 바람은 불었다.<br />
하지만 인지 못한다.<br />
사람들은 떠나고..<br />
사람들은 잊는다..<br />
<br />
내일을 희망하여 살아가는 사람과..<br />
내일의 죽음을 향해 살아간다는 것이 같음을 <br />
젊은 나이 24세에 이해하기 어려웠다.<br />
<br />
담배를 다시 시작했다..<br />
어울리지 않음에 어색했지만..<br />
홀로 피는 것에 기쁨을 느꼈다..<br />
<br />
우리는 늘 가진 것보다..<br />
가지고 싶은 것을 찾고..<br />
결국 있는 것도 놓치고 만다는..진리는 <br />
항시 변치 않나 보다..<br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n82.egloos.com/1894829#comments</comments>
		<pubDate>Wed, 02 Nov 2005 10:01:25 GMT</pubDate>
		<dc:creator>BSH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Fiction ]]> </title>
		<link>http://han82.egloos.com/1808138</link>
		<guid>http://han82.egloos.com/1808138</guid>
		<description>
			<![CDATA[ 
  <br />
 '유다도 상인이었다고 하죠. 성서에서 조차 상인은 천박한 직업으로 알려져 있었답니다.<br />
  중세에 들어서 악마와의 계약 했다는 등의 발언에서도 상인이 계약을 하는 모습에서<br />
  온 것을 알 수 있죠.'<br />
<br />
                                        성서 해석가 이셸 뉴턴과의 인터뷰중에서.<br />
<br />
<br />
<br />
<br />
 지금부터 내가 할 말은 거짓말이다.<br />
 이태원은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아는 사람은 ..그다지 없다. 알 필요도 없고. 이태원의 명칭의 유래를 동사무소나 관광 가이드에서 찾아보면 이렇게 나온다. 오얏나무가 많은 비구니사가 있었는데 지나가던 임금님이 여기야말로 오얏나무의 태생지로구나 감탄하여 오얏나무 이 태생 태 근원 원..이라 하셨다 한다.<br />
<br />
이를 이태원에서 사는 어린 아이에게조차 이야기 하면 피식 웃고 만다.<br />
사실 그 비구니사의 이야기는 얽힌 것이 많다. 이태원은 몽고군이 침입했을 때부터 올라가며 임진왜란 일제시대등등 계속 이어져온다. 이는 6대 동안 있던 이태원의 토박이 집안 감씨들의 기록과 족보에서 찾을 수 있으며, 상인 대표 칠원성군들의 기록지에서 찾을 수 있다. 사실 그 역사는 너무 얽혀 있어 어디서부터 특히 말을 할 수는 없다.<br />
<br />
이태원은 크게 두개의 세력으로 나뉘어진다. 하나는 외국인들 그리고 나머지는 동양인들이다.<br />
동양인은 다시 크게 세개로 나뉘어지면 많은 순서대로 한국인, 일본인, 중국인들이다. 이중 한국인은 한국인이지만 한국인이 아닌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조국에대한 배신감을 앉고 있는 집안들이거나, 북에서 내려온 집안들이다.<br />
외국인들은 교포 2세나 3세로 한국어를 아이 못하며 영어를 할줄 모르는 청소년들과, 미군, 아랍쪽, 동남 아시아 쪽 맥시코 등 다양하다.<br />
그래서 그런지 이태원의 간판이나 건물은 상당히 부조화스러우며 오랜 시간동안 같이 부조화를 이루어서 그런지 어느새 조화를 이루게 된 것이 특징이다.<br />
그런 이태원에는 사람들이 무서운 곳이라 피하며 저녁때 어린 아이들보고 가지 말라고 하는 곳중 하나가 되었다.<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n82.egloos.com/1808138#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Oct 2005 13:57:21 GMT</pubDate>
		<dc:creator>BSH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end roll ]]> </title>
		<link>http://han82.egloos.com/1660926</link>
		<guid>http://han82.egloos.com/1660926</guid>
		<description>
			<![CDATA[ 
  그 남자는 그녀의 눈빛을 바라 보았다.<br />
'미안'이라는 단어를 씹어가며<br />
그는 돌아 섰고<br />
그녀는 웃음이라는 행동으로 답했다고 전해진다.<br />
<br />
비는 그쳤고 하늘은 맑았다 다시 군청의 바람이 불었다.<br />
<br />
그리고 어디선가 다른 곳에<br />
<br />
여우비를 맞드며 사람들 사이로 <br />
<br />
<br />
우둑허니 그 둘은,<br />
같은 하늘을 보았다 한다.<br />
<br />
사람들은 이를 끝이라 했고.<br />
둘은 이를 시작이라 한다.<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n82.egloos.com/1660926#comments</comments>
		<pubDate>Fri, 19 Aug 2005 08:25:29 GMT</pubDate>
		<dc:creator>BSH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는 무엇? ]]> </title>
		<link>http://han82.egloos.com/1660906</link>
		<guid>http://han82.egloos.com/1660906</guid>
		<description>
			<![CDATA[ 
  나는 무엇일까?<br />
나는 무엇인가? 고기와 살과 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건 알겠는데<br />
갑작스러운 나의 존재에 대한 고찰은 아닐까 다를까 서늘해진 바람과<br />
같이 찾아왔다.<br />
스캐치북과 공책 냄새 사이로 빗방울의 습기가 전해져 온다.<br />
약간 젖은 청바지 끝에 촉촉함이 전하는 것은 여름 장마가 아닌<br />
땅을 시키는 가을 비였다.<br />
빗방울이 떨어진다.<br />
하나 둘 그리고 무한히.<br />
자판기에서 뽑은 매실차 사이로 이야기롤 나누는 동안 나는 <br />
이야기에 집중하지 못한체 빗방울이 떨어짐에 정신을 쏠리고 말았다.<br />
몇몇 사람들 제외하고 한때 친하다라는 단어를 사용했던 사람들과<br />
연락을 끊고 지낸지 이제 반년이 되가고 있는데..<br />
처음에는 외로움과 절박함으로 나를 조여오던 인연이라는 것은<br />
어느새 느슨해져 풀고 나와버렸다.<br />
그리고 그 무수한 오류를 보았다.<br />
연락이 닿은 한사람이 내게 말을 하더라.<br />
자신은 아팠다고 어떻게 지낸다고, 그런 이야기를 들으며 나는 오싹함을 느낀것은<br />
그 사람이 아프든 어떻게 지내든 상관이 내게 없었다는 것이다.<br />
그래도 한쪽 실 끝을 잡으며 그 자는 계속 흔들어 대기에<br />
안타까움을 느끼긴 했건만 그 실을 잡는다하여 나는 그 연극에 뛰어들고 싶지는 않았다.<br />
사람은 주변이 변하는 것을 두려워하며 자신은 변하고 싶어한다. <br />
사람은 자신의 경험과 겪었던 일을 중심으로 생각하기에 남의 생각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다.<br />
사람은 자신의 상처를 봐달라 무언으로 외치면서 너무 가까이 가면 싫어한다.<br />
사람은 누군가 자신을 끌어 안기를 바라면서 그 누군가가 찾아 오면 그 사람은 아니라고 한다.<br />
사람은 결국 자신이 힘 없는 한 사람에 불과하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며 사고나 불행한 피해를 보면 힘 없는 사람이라는 배역을 맡아 피해자인척한다.<br />
그리고 위에 나열 된 그런 사람이 바로 나이다.<br />
오늘 비는 반갑다. 파전에 부대찌게는 어울리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먹으며<br />
선배의 마른 기침 속에 반지하 실험실로 뛰어 왔다.<br />
힘들게 불붙인 담배 연기 사이로 이야기하는 선배 형의 말과<br />
양치질 하러 가야겠다는 여자 선배와 후배들 사이<br />
나는 나만의 고독함과 나만의 외로움을 안고<br />
얇은 미소와 어딘가 이상할지도 모를 행복을 느낀다.<br />
<br />
내가 한때 그들을 아낀 것 처럼 그들도 언젠가 남을 아낄 것이고.<br />
그렇게 우리는 서로 부대끼며 보태며 덜며 달래며, 안으며 살아갈 것이다.<br />
그리고 언젠가 다시 연이 닿으면 만나는 것이<br />
그렇지 않으면..<br />
그 무엇이 우리를 뿌린 것 처럼 그 무엇이 우리를 거둘 때<br />
별의 먼지로라도 만날 것이다.<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n82.egloos.com/1660906#comments</comments>
		<pubDate>Fri, 19 Aug 2005 08:19:23 GMT</pubDate>
		<dc:creator>BSHan</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