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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R.HAMMER의 잡탕전골 전문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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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과 희망 용기와 열정을 가지고 인생을 달려가는 사나이 MR.HAMMER가 운영하는 잡탕전골 전문점입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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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09 06:24: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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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R.HAMMER의 잡탕전골 전문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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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과 희망 용기와 열정을 가지고 인생을 달려가는 사나이 MR.HAMMER가 운영하는 잡탕전골 전문점입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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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금주에 단평을 나름? 하자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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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strong>우선....긴 관계로...심심하신 분들만 읽어주시기 권합니다.</strong><br><br>=================================================================<br>1. 신종플루가 국가적인 차원에서 대책본부 마련하고 심각하다는 사실은 공식적으로 "선포" 해야 하는 판국인데..<br><br>문제는 정부가 지난 기간 동안...."별 문제 없다" "괜찮다" 이 #랄 떨면서...약도 제대로 준비 안하고..<br><br>(약만 준비 안했나...애초에 별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가....하긴 작년에 미국산 소고기때..그리고 올해<br><br>미국산 소고기...지네들은 안먹고, 현역 전경들만 줬다고 하는데서 이미 다 까발려졌죠...<br><br>저들에게<strong> "국민"</strong> 따위는 (아래는 선덕여왕에 대사를 좀 빌려왔습니다.)<br><br><p align="center"><strong>백성은 진실을 부담스러워하고 희망은 버거워합니다.<br></strong></p><p align="center"><strong><br>소통은 귀찮아하며 자유를 주면 망설이죠.<br></strong></p><p align="center"><strong><br>마치 떼를 쓰는 아기와도 같습니다.<br></strong></p><p align="center"><strong><br>백성은 무지하고 자유를 버거워하며 희망은 부담스러워 합니다.<br></strong></p><p align="center"><strong><br><span style="COLOR: #ff0000">처벌은 폭풍처럼 포상은 조금씩... <div></div></span><p></p></strong><br><br>이런 존재입니다. 이런 무지몽매하며...선거때만 되면 반짝 내려가서<br><br>표 가져오는...그런 존재일겁니다....그러한 인식이 국정 전반야에 걸쳐서<br><br>들어납니다...정부의 정책에 기본에는 모두 이러한 기조가 깔린 듯한 느낌입니다.<br><br>(특히 복지 예산 죄다 깎아놓고, 조금 더 추가해서 생색내는 꼴 보면 <br><br>"처벌은 폭풍처럼...포상은 조금씩...이라는 말이 왜이리도 생각나는지...")<br><br><br>아무튼....아랫것들...별 신경 안쓰고..무시하고..어떻게 하면 대한민국이라는<br><br>파이를 조각내서 맛있게 해치워 먹을까..만 잔~뜩 골머리 싸고 고민하고 있었던 <br><br>사이....아직 우리나라는 크게 심하지 않아서 충분히 미리미리 준비할 기간이 <br><br>있었던 시기....<br><br><strong>(이 문제 가지고 까시는 분들 "웰케 MB 까대 하시는 분들은...... <br><br>군대 왜 있어야 돼? 전쟁나면 소집하면 되는거 아니야?...<br><br>라고 까시는 거 하고 같은 논리로 까시는 거라고 생각하고 말씀하시면 됩니다.</strong><br><br>나라를 다스린다는 것은 그러한 것입니다....기업 CEO하고는 틀립니다.)<br><br><br>아무튼...오늘도 또 5명이 죽었는데...그것도 또 멀쩡하던 20대 처자한명 포함으로요..<br><br>현재 40명...이 정도면 지금 비상체제로 돌입해서 철저 관리해야 합니다.<br><br><br>이러다간 자칫하면 내년 2월 전까지 해서 100명 넘어버릴수도 있습니다..<br><br>빠르면 올 연말전에 7~80명은 돌파할수도 있구요....하지만...그래버렸다가는<br><br>또 다시 자신들의 미약한 인식을..통찰력을...스스로 나라를 운영할 능력이 없는 <br><br>집단임을 또다시 인증하는 것이지요....최근 들어 현재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br><br>집단들은...정말 중요하게 인식해야 하는 것이 있는데...그것은 좌빨이니..우빨이니..<br><br>이런 프레임을 넘어서서...<br><br><br>자신들이 나라를 좀먹어 들어가는 "거머리, 해충" 수준으로<br><br>인식되고 있다는 것입니다...특히 해묵은 좌,우 프레임에 같혀서 말도 안돼는 짓꺼리를<br><br>해댈수록 말이죠....얼마전인가...100분 토론에...전모 의원님이 나오셔서<br><br>미디어법 반대하는 국민들 이해할수 없다는 발언을 했는데...<br><br><br>국민들은....상식과 도덕에 비추어서 전~혀 올바른 방향<strong><span style="COLOR: #3333ff">"정도"</span></strong> 로 나아가지 않는 <br><br>미디어 법을 왜 그렇게 한나라당이 처리하려고 하는지...그걸 하려는 현 정권을<br><br>이해하지 못합니다....본인들이 "정도"에서 벗어나고...스스로<strong><span style="COLOR: #3333ff">"명분"</span></strong> 을 버리는 <br><br>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좌, 우 프레임으로 열심히 상대방을 공격하고,<br><br>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사이에...<br><br><br>정말 중요한 무언가를 잃어버리고 있다는 것을...국민들에게 현 정권이<br><br>나라를 이끌어 갈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우리의 미래를 맡길수 있는지?<br><br>우리의 권리를 주면 그들이 우리들의 권리를 대행해 주는것인지?<br><br><br>소수의 특정인들을 위해 우리의 권리를 쓰는지?....국민들이 현 정권을<br><br>탐탁치 않게 보기 시작하였습니다...근본적인 면에서말이죠....<br><br><br>이건...향후...앞으로 더 이상은 좌, 우 프레임으로 더 이상 모든 것을 <br><br>해결할 수 없게 만들겁니다...본인들은 오래도록 해먹고 싶었지만<br><br><br>무리수를 둔 결과....그나마 한 30년은 더 해먹을수 있었던 것을 <br><br>앞으로는 영영 못할 것 같습니다.....<br><br><br>현 정권이 국민들을 발톱의 때만 큼도 안본다는 것은...이번에 아프간 파병에서도<br><br>들어나는데....벌써부터...노무현때는 3000명...우리는 300명이다...하면서<br><br>설레발 치고 않아 있는데....이번에 파병하는 것은 이전과는 질적으로 틀립니다.<br><br><br>이전까진 후방 재건부대...3000명 파견했던 자이툰부대의 경우도...해당 지역은<br><br>쿠르드족 민병대가 조직되고, 정부가 있어서&nbsp;이라트에서 대단히 안정적인 지역이었습니다.<br><br>자이툰 부대는 경찰의 역할...후방재건과...부족한 민병대의 화력 지원용으로 간 면이 강하죠.<br><br>자이툰은...대놓고 "전투" 용이 아니었습니다...숫자 가지고 물타기 하는 분들이 많은데..<br><br>자이툰 지역은 이번에 파견하는 지역과 비교하면 천지차이가 납니다.<br><br><br>이번에 파견하는 지역은?....대놓고 현재 전투가 심한 곳입니다...정확히는 폭탄테러입니다만..<br><br>얼마전에 오바마가 새벽에 가서 거수경례하던 기사 기억하시는 분 계실지 모르겠지만...<br><br>해당 지역은 한달 동안 미군 50명이 죽어간 지역입니다....이번 파견은 당장 숫자는 작지만...<br><br>위험성에 있어서는 이제까지 간 모든 지역보다 훨씬 높습니다...사실상 배트남 파병 이후 <br><br>이렇게 위험성이 높기는 처음일 겁니다....가면 여럿 죽어나겠죠...<br><br><br>그럼 더 많이 파병할수도 있고...아니면 철수할수도 있고...어찌될지는 모르지만...<br><br>물론...해당 지역은 특전사로 가긴 하겠습니다만...우리나라 군인들은 기본적으로<br><br>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있는 겁니다.....현 정권에서는 몇명 죽어나가면 어때?<br><br>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파병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당신들이 파병하는 이들은<br><br>소중한 대한민국 국민들입니다....자기들하고...자기네 자식들은 안간다고 정말 <br><br>너무 막하는 듯 싶습니다만....차라리 자이툰을 한 번 더 가면 같지...이번 파병은 <br><br>정말 위험할 수 있는 것인데...."국민"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너무나 잘 알수 <br><br>있는 ... 그들의 일면을 볼 수 있는 것이 이번 파병입니다....<br><br>================================================================<br><br><br><a href="http://media.daum.net/foreign/?X=2&amp;t__nil_news=downtxt&amp;nil_id=2">http://media.daum.net/foreign/?X=2&amp;t__nil_news=downtxt&amp;nil_id=2<br></a><br>일본 부총리가 "관료들 바보" 라고 했다고 연합에서 기사 내보냈는데...<br><br>뉘앙스가 민주당 정권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뉘앙스의 기사입니다만...<br><br>일본이 어떤 꼬라지인지 아시고 싶다면...손쉽게 이해할수 있는 교재가 있습니다.<br><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가면 전사 아쿠매츠</span></strong>&nbsp;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br><br><br>보면...별의 별 족들이 다 나오는데...우리나라 정치가 현재 모습대로<br><br>10년 정도 더 지나면 어떻게 나올지가 빤~히 나옵니다.<br><br><br><strong>(우리도 당장 토건족이 존재하고 ..모피아도 있네요....<br><br>얼마전 기사에 나온 특정 지역 출신 판사가 급격히 증가한다...라던가<br><br>특정 지역 출신의 특정 대학들 내부 구성원 차지 비율이 높아진다는 것은<br><br>대단히 심각하게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특정한 지역에서 그들만의 <br><br>리그를 통해 특정한 코스를 지나면서 어느 자리에 이른 이들이 모든 이들의<br><br>생각을 대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대단한 착각입니다.<br><br><br>평시에는 어느정도 상식과 도덕에 기반을 둔 판단을 할 지 모르지만<br><br>정말 중요한 사안 앞에서는 결국 자신들이 속한 집단에 유리한..최소한<br><br>불리한 판단을 할 수가 없게 되기 마련입니다...감이 안오신다면<br><br>헌재가 엄연히 3권이 분립된...민주주의 공화국에서 사법부 최고의<br><br>위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판결을 내렸는지 확인해 보시길...)<br></strong><br><br>일본이 한국보다 대충 한세대에서 반세대 사이로 앞서간다고 보면<br><br>되는데...보면 현 정권 독점 체제로 우리 정치가 10~30년 가면<br><br>어떤 꼴이 될지...빤~히 볼수 있습니다. <br><br><br>해당 기사 쓰신 분이 조금이라도 옆집 사정을 아신다면 저런 뉘앙스의<br><br>기사는 안나왔을 것 같은데...뭐 하긴..연합뉴스가 이미 반 정부기관이니<br><br>어쩔 수 없는 것일까요?....-ㅛ-a<br><br>================================================================<br><br><br>2. 현대가...열심히...물타기 기사 쓰고...알바들 투입하고...차값 내리고<br><br>해서 진화하려고 아주 용을 쓰고 있습니다만....조금 늦은 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br><br>여론이 너무나 않좋습니다...특히 각처에 주요 구매력 있는 장년층들이 활동하는 <br><br>커뮤니티를 주축으로 현대의 갖은 악행이 들어나고 있는 판국입니다.<br><br><br>우리나라가 전세계 여느나라 보다 남다르다는 애국심도 안먹힙니다.<br><br>그래서 현대도 애국심 마케팅은 애초에 생각도 않고 있습니다만...<br><br><br>현대&nbsp;당장 망하는 것은 아닙니다만....현재대로면 차후 점유율 하락은 어쩔 도리가 없어 보입니다.<br><br>진작에 좀 잘 좀 하지...현대 자동차의 모습을 보면 "정도" 를 벗어나면 언젠가는 파국이<br><br>올수 밖에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닫게 됩니다....아무튼...현대 자동차...향후 점유율 하락은 피할수가<br><br>없어 보입니다....지난번에도 이야기&nbsp;했지만...지금이라도 근본적인 문제를 개선을 해야 하는데...<br><br><br>완전히 글러먹었습니다...당장 눈앞의 이익은 버리고...지금 본진으로 들어오는 막강한 상대방으로 부터<br><br>본진을 사수해야 하는데...너무 안일한...아니...우매한 대처방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br><br>도요타만이 문제가 아니라 다른 해외 수입자동차들도 문제인데....환율이 더 떨어지고...<br><br>결정적으로 FTA 되면 도대체 무슨 수로 커버 할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nbsp;<br><br><br>지금 "가격" 캠리보다 내리면 OK...이걸로 땡이 아닌데요....현대자동차는&nbsp;<br><br>도요타 켐리나...경쟁 모델들의 가격이 3400만원 이하로는 절대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br><br>철썩 같이 믿고&nbsp;있는 듯 합니다만....글쎄요....지금 당장 환율 떨어지고, FTA&nbsp;되면서..<br><br><br>아니 그 전에...정말 소나타급, 아반떼급 차량을 현대보다 저렴하게 들여오고..동시에<br><br>AS하고 판매망 확충하면 도대체 어쩔려구 그러는지...농담이 아니라....가능성은 낮지만..<br><br>쌍용을 도요타가 인수한다면&nbsp;향후 무슨 일이 벌어질지....그렇게만 생각해 보아도 답이 나오는데..<br><br>현재 현대자동차의 대응 방법은...<br><br><br><strong>"도요타 캠리가 3400이 마지노 선이다. 그 이하로는 절대 안떨어진다.<br><br>그러니깐 우리는 그 이하에서 가격을 형성하자"</strong> ...이런 마인드인듯 싶습니다만...<br><br>지금 도요타 캠리는 아직 가격이 더 떨어질 만한 <strong>"호재"</strong> (?)가 많이 있습니다.<br><br><br>지금 가격으로 승부 볼 생각을 할게 아니라..(가격도 중요합니다만... 그동안 내수에서<br><br>받아 #묵 한게 있으니...) 가격도 가격입니다만....더 중요한 것은...근본적인 문제점<br><br>을 해결을 하고...(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상대방이 본격적으로 본진 드랍을<br><br>하기 전에...) 최대한 내수 점유율을 지켜야 하는데....현대자동차 전략 담당하시는 분도<br><br>물론 당연히 알고 계시겠지만....현재 이 정도로는 ... 차후에 상대방의 더한 공격을 <br><br>막는데 역부족입니다....자동차 회사는 결국 자동차로 말을 해야 하는 법입니다. <br><br><br>부디...아직 시간이 남아있을때...근본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해야 합니다.<br><br>기술력도 딸리고...가격도 싸지 않고...상대방보다 나은 점이 하나도 없습니다.<br><br>나은 점이 있다면...단 한가지 대한민국 국민들이 키워준 대한민국&nbsp;기업이란 것입니다.<br><br><br>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악덕 지주같이 악랄하게 내수시장에서 행동했던것)<br><br>가격으로 대응하면서 기술 개발을 해서 국내 점유율을 지켜내고...역공하는 방식으로..<br><br>10년은 잡고 대응해야 합니다...이번 도요타가 들어오는 문제는 단기전이 아닙니다. <br><br><br>그나마 기댈 것은 결국 "대한민국" 이라는 이 넉자 뿐인데....이 넉자에 기대기 위해서는<br><br>그동안의 행태를...근본적으로 현대가 오늘날 국민들에게 이 토록 욕을 먹고 있는 원인을<br><br>해결해야 할 것입니다....그러지 않고...이런 단기적인<strong> "도요타 캠리가 3400 이하로는 <br><br>안떨어질거다"</strong> 라는 마인드를 기조로 상대방에게 대응해가지고서는 방법이 없습니다. <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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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함마가 바라보는 세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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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09 06:24: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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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선거를 잘 해야 하는 이유 - 경기도 교육감 시국선언 교사 징계 거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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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amp;newsid=20091101124509429&amp;p=fnnewsi&amp;RIGHT_COMM=R3" target="_blank">원문기사링크<br></a>================================================================<br><br><strong>경기교육감, 시국선언 교사 “징계 못해”..교과부 대응 주목</strong><br><br><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E8%BB%F3%B0%E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1124509429" target="new" alt stitle="&amp;gt;검색하기"><span style="COLOR: #0b09cb">김상곤</span></a> 경기도교육감이 15개 시·도교육감과 달리 <br><br><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B3%C0%B0%B0%FA%C7%D0%B1%E2%BC%FA%BA%C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1124509429" target="new"><span style="COLOR: #0b09cb">교육과학기술부</span></a>의 시국선언 교사들에 대한 징계 요구를 거부, 파장이 예상된다. <br><br>김 교육감은 1일 도교육청에서 특별기자회견을 갖고 <br><br>'시국선언 교사 징계에 관한 경기도교육감 담화문'을 발표했다. <br><br>김 교육감은 "원칙적으로 표현의 자유는 민주주의의 기본적 가치로 존중돼야 하고 <br><br>따라서 시국선언을 했다는 사실만으로 교사들을 징계하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br><br>김 교육감은 "공무원과 교사 또한 자기 집단의 이익만을 위하거나 <br><br>불법적이고 폭력적인 방식이 아닌 한 자신의 견해를 표현할 권리를 갖는다"며 <br><br>"민주적 발전을 위한 의도라면 우리 사회의 질적 발전과 다양성을 확보하려는 노력으로 이해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br><br>김 교육감은 특히 <strong><span style="COLOR: #ff0000">"사법부 최종 판단이 나오기 전에 징계가 강행될 경우 <br><br>일선 교육현장의 갈등과 반목이 증폭되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span></strong>이라고 덧붙였다. <br><br><br>김 교육감은 다만 <strong>"교사는 아이들의 정신적 좌표를 제시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br><br>"교사들의 충정은 이해하지만 교육현장에 미칠 영향을 보다 신중하게 고려할 필요가 있다"</strong>고, <br><br>교사들 행위에 대해서도 비판적 시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br><br><br>교과부가 경기도교육청에 징계요구한 교사는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FC%B1%B9%B1%B3%C1%F7%BF%F8%B3%EB%B5%BF%C1%B6%C7%D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1124509429" target="new"><span style="COLOR: #0b09cb">전국교직원노동조합</span></a>(전교조) 정진후 위원장을 포함한 <br><br>중앙집행위원 9명, 전교조 경기지부 간부 6명 등 모두 15명이다. <br><br>수원지검은 지난달 2일 경기지부 간부 6명 중 박모 지부장은 불구속 기소, <br><br>이모 수석부지부장 등 5명은 약식기소 처분했다고 도교육청에 통보한 바 있다. <br><br>한편 시국선언에 참여한 교사는 1차 때 1만6000여명, 2차 때 2만8000여명이며 <br><br>교과부는 이들 중 전교조 중앙과 지방 집행부 간부 89명을 징계토록 <br><br>16개 시·도 교육감에 요구, 경기도를 제외한 15개 시·도 교육감은 <br><br>지난 9월과 10월 사이 74명 전원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 <br><br>================================================================<br><br><strong>"교사는 아이들의 정신적 좌표를 제시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br><br>"교사들의 충정은 이해하지만 교육현장에 미칠 영향을 보다 신중하게 고려할 필요가 있다</strong><br><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사법부 최종 판단이 나오기 전에 징계가 강행될 경우 <br><br>일선 교육현장의 갈등과 반목이 증폭되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br></span></strong><br>================================================================<br><br>서울시 교육감 이었던 택사마를 생각한다면 너무나 차이가 나는 대응입니다.<br><br>무조건 "난 좌빨이라서 처벌 노우" 가 아니라..."사법부의 최종 판단 전까지<br><br>일단 본다는 것입니다. 정권에 눈치 보면서 처벌해서 꼴이 우습게 된 집시법<br><br>재판 처럼 하지 않고 말이죠...." <br><br><br>김상곤 경기도교육감...기억하시겠지만...올 상반기에 무상 급식 지원 관련하여<br><br>민선으로 뽑았는데도 불구하고 큰 좌절이 있었습니다만....사실상 정책적인&nbsp;면에서는<br><br>거의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입니다만....그래도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이 굉장히 크네요.<br><br>공정택&nbsp;전 교육감은&nbsp;한 일이라고는 국제학교 만들어서 서울지역 교육 경쟁 심화에 일조<br><br>플러스 비리와 부패의 온상으로서의 교육감으로 교육 불신만 더 키워주었는데 말이죠.<br><br>이번에&nbsp;투표때 보셨겠지만...백날 떠들어봐야 소용없습니다.<br><br>투표....결국 모든 것은 그것으로 귀결 되는 것입니다.&nbsp;<br><br>부디 잊지 말고 ... 이러한 모습들 기억해 주시고....<br><br><br>내년 2010년에 지방선거 투표가 있습니다.<br><br>내년에 하는 2010년 선거는 임기가 5년짜리이고.<br><br>광역자치단체장,&nbsp;자치단체의원, 교육위원회 의원, 교육감...<br><br>지방에서 하는 모든 선거가 총 망라 됩니다....<br><br>부디 잊지 마시고...기억하셔서 우리의 소중한 권리로&nbsp;<br><br>정권을 잡고 있는 자들에게 국민의 민심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nbsp;<br><br><br>그나저나...얼마전에 결국 3심 패하고 쫒겨난&nbsp;<br><br>모 언론에서는 '교육자" 라는 칭호까지 붙이면서 기사 써준 분과<br><br>너무나 비교가 되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스뤠기 같은&nbsp;<br><br>것들에 의해서 비록 좌절이 되기는 했습니다만...그래도 있어주시는 것이&nbsp;<br><br>굉장히 크네요....참....<br><br><br><br>&nbsp;<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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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함마가 바라보는 정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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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09 05:17: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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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위법을 했지만 위법은 아니다라....폭행을 했지만 폭행은 아니다..강간을 했지만 강간은 아니다...무슨 차이인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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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67&amp;newsid=20091029144411405&amp;p=yonhap" target="_blank">원문기사링크<br></a>=================================================================<br><br>헌재 "미디어법 권한침해…개정법은 유효"(종합)<br><br>지난 7월 국회가 미디어법 개정안을 처리하면서 <br><br>민주당을 비롯한 야당 의원들의 법률안 심의ㆍ표결권을 침해했다는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7%E5%B9%FD%C0%E7%C6%C7%BC%D2&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9144411405" target="new"><span style="COLOR: #0b09cb">헌법재판소</span></a> 결정이 나왔다. <br><br>그러나 헌재는 미디어법 중 신문법과 방송법 가결 선포를 <br><br>무효로 해달라는 야당 의원들의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br><br>헌재는 29일 야당의원 93명이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E8%C7%FC%BF%C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9144411405" target="new"><span style="COLOR: #0b09cb">김형오</span></a> 국회의장과 이윤성 국회부의장을 <br><br>상대로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한 사건에 대해 권한 침해가 인정된다고 결정했다. <br><br><strong>[이하 생략&nbsp;......................................]</strong><br><br>=================================================================<br><br>이건....뭐 정황을 보자면...헌재는 사실상 "위법" 이라고 판단했습니다만..<br><br>현 정권의 압력이나 향후 파장을 생각해서 기각 결정을 내린듯 합니다.<br><br>뭐...양심상...모두 절차상 문제없이 "올 클리어" 이노라~ 라고는 할수 없었겠죠.<br><br>그냥 이 정도라도 해준게 어딥니까....그렇게 생각해야죠....<br><br>위헌 결정이 안난 것은 매우 아쉽습니다만...한나라당도 ... 이기긴 이겼는데<br><br>지금 어제 재보선에 이어서....이긴게 이긴게 아닙니다...뒷맛이 씁쓸...할겁니다.<br><br>예...뭐 어쩄든 이기긴 이겼죠....그런거죠....하지만 향후 두고두고 이야깃 거리가<br><br>나올거 같습니다...헌재가 "관습헌법"에 이어서 이번에 또 한건 터뜨려 주네요..<br><br>아니 이번건 완전히 대박입니다..대박...<br><br><strong>"위법행위를 했지만 위법은 아니다"</strong><br><br>이거...두고두고 이야깃 거리가 될 것 같습니다. <br>=======================================================<br>삽입은 했으나 강간은 아니다.<br><br>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br><br>도둑질은 위법이나 훔친물건은 도둑놈의 것이 맞다<br><br>컨닝하는것은 위법이나 컨닝해서 대학합격한것은 유효하다<br><br>공무원이 뇌물받는것은 위법이나 이미받은 뇌물은 유효하다<br><br>[.........뭔 차이인지...]<br>=======================================================<br><br>뭐 그래도...나름(?) 최소한의 양심은 지켜준 헌재에게 욕은 못하겠네요...<br><br>이번에 투표의 힘을 다들 느끼셨겠지만....민주주의는 결국 투표로 귀결됩니다.<br><br>행동하는 양심....그렇게 어려운거 아닙니다. 투표날 "투표" 하는 사람이 곧 <br><br>행동하는 양심입니다. 너무 간단하죠?.....부디 이네들의 행태를 잊지말아주시고<br><br>기억했다가...투표로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br><br><br>아...미디어법은 요로코롬 합니다만...<br><br>공교육감이 대법원에서 벌금 150만원을 받아서 3판 3패로 교육감직을 상실했습니다. <br><br><a href="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67&amp;newsid=20091029143908645&amp;p=moneytoday">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67&amp;newsid=20091029143908645&amp;p=moneytoday</a><br><br>그나마 위안이 되는 기사입니다....아무튼...오늘 판결...씁쓸합니다..<br><br><br>지금 솔찍한 속마음은....딱 한마지 입니다.<br><br><br><br><span style="FONT-SIZE: 210%"><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210%"><strong>▶◀근조 대한민국▶◀<br></strong></span></div></strong></span><br><br><br><br>아...그리고 한가지 더...오늘&nbsp;위법행위 했지만 위법은 아니다..&nbsp;판결건으로 인하여&nbsp;<br><br>여러부문에서 심각한 오류가 향후 행해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br><br>당장 하나 예를 들어보자면......<br><br><br><strong>"국민 투표 대리투표 하였지만 위법은 아니다."<br><br>"선거에서 부정선거 하여 당선됐지만 당선무효는 아니다" <br><br>"기명 투표 해도 위법이 아니며, <br><br>1인 다표 투표해도 위법이 아니다.<br><br>공개투표해도 위법이 아니며, <br><br>표를 어디서 잔뜩 만들어와서 투표율 조작해도 위법이 아니다."</strong><br><br><br>이거 생각해보니 보통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br><br>헌재 이번 판결은 보통 문제거리가 아닙니다.<br><br>향후 법리 해석에 있어서 엥간한 거는 그냥 씹어먹는 <br><br>사태가 나올 확률이 높아졌습니다...<br><br>이런 논리를 다른 문제에도 적용한다면....<br><br>차라리 "절차상 적법했고 모든게 올 클리어노라~"..라고 하는게 나았습니다.<br><br><br>헌재가 보기에도 위법이였기에 위헌 판결을 할 것을 <br><br>정권의 눈치를 보느라고 "위법행위을 했지만 위법은 아니다"<br><br>라고 내려버린 결과...향후 법 집행에 있어서 여러모로 애로사항이<br><br>꽃필수도 있는 상황의 단초가 제공되고 만 것 같습니다.<br><br>이번 판결...판결자체도 문제인데..과정이 향후 다른 법리문제에서도<br><br>심각한 문제가 될 소지가 다분합니다. <br><br>관습헌법은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이걸 도대체 뭐라고 봐야하는 건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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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함마가 바라보는 정치</category>

		<comments>http://hammer.egloos.com/510854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06:02:41 GMT</pubDate>
		<dc:creator>hamm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현대자동차가 기어이 사단을 낼려고 작정을 했습니다...근본적인 문제점을 개선해야 하는데...나오는 대책은 듣도보도 못한 팀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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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0910/e2009102818403670280.htm" target="_blank">원문기사링크<br><br></a><a href="http://hammer.egloos.com/5105830">http://hammer.egloos.com/5105830</a>&nbsp;(엊그제 한 관련 포스팅)<br>================================================================<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그랜저로 캠리 공세 잠재운다" <br><br>현대차, 2010년형 부분변경 모델 <br><br>내달 출시…램프 등 외관 혁신</strong></span><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9/09/c0019309_4ae8660d7131e.jpg" width="260" height="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9/09/c0019309_4ae8660d7131e.jpg');" /></div><br><br>현대차가 지난주 국내에 상륙한 도요타 캠리에 대응하기 위해 <br><br>다음달에 2010년형 그랜저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선보인다. <br><br>이는 내년 상반기 신형 그랜저 출시를 앞둔 상황으로 볼 때 이례적인 경우다.<br><br>28일 현대차의 한 고위관계자는 "오는 11월 2010년형 그랜저 연식 변경 모델을 출시하면서 <br><br>예정에 없던 차량 부분변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br><br>이 관계자는 이어 "내년에 신형 그랜저를 출시할 예정이지만 <br><br>최근 시장 상황을 고려해 내놓게 됐다"고 덧붙였다.<br><br><br>2010년형 그랜저는 기본적인 뼈대는 유지한 상태에서 라디에이터 그릴과 <br><br>헤드램프 및 테일램프를 비롯해 신차에 적용되는 디자인 등을 <br><br>미리 적용해 상당한 디자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해졌다.<br><br><br>그랜저는 지난 1986년 그랜저 1세대 모델이 처음 출시된 후 <br><br>지난 23년간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3세대 모델을 토대로 2002년 3월 한 차례 나온 것이 전부다. <br><br><br>현대차가 이처럼 서둘러 그랜저 연식변경 모델에 공을 들이게 된 이유는 <br><br>최근 국내에 상륙한 도요타 캠리를 의식한 맞대응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br><br>캠리의 가격 전략이 신형 쏘나타와 그랜저의 틈새를 노린 것이라는 해석이 <br><br>설득력을 얻고 있는 상황에서 다음달 24일 그랜저급의 기아차 준대형 신차<br>&nbsp;<br>K7까지 출시되면 현대차 그랜저의 입지가 좁아질 것으로 우려되기 때문이다.<br><br><br>이항구 산업연구원 기계팀장은 "도요타가 캠리를 월 500~700대 수준으로 <br><br>소량 공급하겠다고 밝혔지만 현대차가 80% 이상 독점하고 있는 내수 시장을 <br><br>벌써부터 교란시키고 있는 게 사실"이라면서 <br><br>"현대차 입장에서는 그랜저가 도요타의 타깃이 되는 것으로 판단해 <br><br>갑작스럽게 2010년형 그랜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br><br>그랜저(2.4~3.3리터)의 가격은 2,646만~3,938만원으로 <br><br>3,490만원의 도요타 캠리(2.4리터)와 비슷한 가격대이다.<br><br>그랜저는 올해 1~9월 현대차 판매의 12%를 차지할 정도로 쏘나타, <br><br>아반떼에 이어 3번째 베스트셀링카다. 그랜저 등 7개 모델이 속한 <br><br>대형차 세그먼트는 올 들어 9월까지 전체 차급 가운데 15.9%를 차지하고 있으며 <br><br>이중 그랜저가 절반 이상인 7.4%를 점하고 있을 정도로 내수 시장에서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br><br>==================================================================<br><br>기사만 놓고 보면...캠리가 3400만원이야? 그럼 우리는 그렌져 3000만원에<br><br>내보내면 될거 아니야?....입니다만....지금 현재 YF 소나타 보면...<br><br>2.0 풀옵이 3000만원을 넘습니다...뭔소리냐 한즉...현대가 너무 급한 나머지 <br><br>자사의 신형 모델을 팀킬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말입니다.<br><br>2.0 모델도 싸지 않게 나왔던 판국인데...2.4 모델이 2.0 팀킬하겠다던 것을<br><br>다시 그렌져가 팀킬합니다...무슨 먹이사슬 모형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br><br><br>어떻게 이런 발상의 전환을 할 생각을 다 했답니까?...진짜..<br><br>엊그제인가..."소나타 2.4 모델 캠리보다 20% 싸게 공급할 예정"<br><br>이라고 기사 떠서 "팀킬" 운운하고 난리였는데...이건 엊그제<br><br>기사하고는 비교도 안되는 일입니다..그렌져가 소나타 라인업을<br><br>아예 묻어버리는 상황입니다....<br><br>================================================================<br>(소나타2.4 풀옵 캠리 20% 선이면 2.0 풀옵보다 가격이 낮아진다는 말입니다. <br><br>2천만원 후반으로....2000cc 차와 2400cc차<br><br>당연히 2400cc가 더 좋은데...더 쌉니다...가만히 있겠습니까?<br><br>그것만 하면 다행인데...그렌져 2.4 모델이 3천만원으로 내려옵니다.<br><br>현재 가격만 놓고 본다면...<br><br>소나타 2.0 풀옵이 현재 3100만원선 <br><br>소나타 2.4 풀옵이 도요타 캠리 보다 20% 저렴하면 2700~2800만원선<br><br>그렌져 신형 2.4 풀옵이 3천만원이면......<br><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소나타 2.4 풀옵 ◀ 그렌저 2.4 풀옵 ◀ 소나타 2.0 풀옵</span></strong><br><br>이라는 말도 안돼는 가격이 나와버립니다. <br><br>소나타 2.0 이미 산 사람은 어쩌라는 말인가요.....)<br>================================================================<br><br>물론 안에 내용물이야 소나타 고급형에 그렌져 껍데기 씌운 수준이겠지만....<br><br>그렌져가..요즘은 워낙 외국 고급차량이 많이 들어왔습니다만...<br><br>아직도 우리네 아버님들 세대에서는&nbsp; "고급 차량" = "그렌져" 라고 인식되고 있는 판국입니다. <br><br><br>실제로 큰 차량들을 사줄 구매력 있는 계층에게 "그렌져"라는 이름 석자의 무게는 <br><br>그리 가볍지 않습니다...이건...당장은 시장을 지킬지 모르겠지만...그 동안 나름 <br><br>지켜온 그렌져라는 브랜드 네이밍의 가치를 헌신짝 처럼 추락시키고....<br><br>소나타는 말할 것도 없구요...기업의 브랜드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이거늘...<br><br><br>특히 소나타나 그렌져는 국내 중형, 준대형차 시장에서 굉장한 네임밸류를 가지는 이름인데<br><br>그 가치를 스스로 격하 시키는 어리석은 일을 벌여버리는 군요....급하긴 급했나 보고<br><br>상황이 심상치 않음은 체감한듯 합니다만...이것은 아니었습니다. <br><br><br>올해 현대 자동차의 화두는 "팀킬" 인 겁니까?....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br><br>않고 이런 어이없는 짓이나 하다니.....소나타 2.0 모델 2500~3000에 산 사람들은<br><br>지금 완전히 죽을려고 하고 있겠습니다....그나마 2.4 모델 팀킬은 넘어갈만 했지만..<br><br>이젠 그렌져가 팀킬 들어오네요....이러면 국내 소비자들이 더 열받아 분개할텐데..<br><br>진짜 어쩌려구 이러는지....정말 화려하게 망할려고 작정을 한 것인지...<br><br><br>현대자동차...이번 도요타의 본진 공습을 성공적으로 방어하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br><br>세계로 한층 더 도약하기 바랍니다만...현재 하는 행태를 봐서는 글러먹은 것 같습니다.<br><br>이거 오늘 본격적으로 퍼지면 사람들이 그냥 안있을텐데..어쩌자구 이런 팀킬을 벌이는지<br><br>이건 팀킬도 팀킬인데...현대 자동차를 구입한 사람..완전히 #맥이는 겁니다.<br><br>급하다는 것을 인지한 것은 좋았는데...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완전히 틀렸습니다.<br><br>이건 가뜩이나 안좋은 기업 이미지를 한층 더 안좋게 보이게 하는데 일조할 따름입니다. <br><br><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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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함마가 바라보는 세상</category>

		<comments>http://hammer.egloos.com/510811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16:01:26 GMT</pubDate>
		<dc:creator>hammer</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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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굿스마일 1/7 세이버 릴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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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8bd6826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8bd6826f.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지른건 올 1월 이었는데...저도 잊고 있었는데...거의 일년만에 왔습니다. <br><br>사진이 많은 관계로 가립니다.</div><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8ee6ce5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8ee6ce5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8f16426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8f16426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8f5a1bc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8f5a1bc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8f914b2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8f914b2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8ff4423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8ff4423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0559e6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0559e6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0a202a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0a202a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0e956c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0e956c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13386a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13386a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169999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169999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1c394e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1c394e4.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철사푸는데 의외로 손이 좀 갔습니다...칼은 상당히 잘 나왔습니다. 도색도 괜춘하고..말이죠 </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443c67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443c67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4f5308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4f5308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51cfec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51cfec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8dd5fb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8dd5fb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9166c2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9166c23.jp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부속되는 또다른 손인데 이걸 이용해서 검집을 고정시켜줍니다.</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74bb1d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74bb1d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7e447a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7e447ad.jp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부속 스탠드인데..대리석의 질감이 잘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앰블램도 상당히 멋있구 말이죠.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ef073a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ef073a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f670b7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f670b7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f9970d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f9970df.jpg');" /></div></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요건 칼리번을 든 세이버 릴리 설정상 '공주' 였던가..어쨌던가...피규어 같은거 잘 안지르는데<br><br>이 자태에 완전히 뻑 가서 질렀습니다만...(덕분에 몇달 상당히 우울했다능...)<br><br>실망시켜주지 않는 조형으로 나왔습니다..그야말로 하악하악~<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a62b7fb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a62b7fb7.jpg');" /></div></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d5dd170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d5dd1706.jp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얼굴 조형은 처음에 샘플본과 똑같게 잘 나왔습니다..여기 뻑갔는데 말이죠.</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d883009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d883009b.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d9c2ce4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d9c2ce4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d9f0441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d9f0441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da683c6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da683c6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dac881a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dac881ad.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등짝하고 겨드랑이에서 하악하악 한다는데 저는 왜그러는지는 모르겠슴메 ... <br><br>아무튼간...여체의 아름다운 조형을 참 잘 살렸다고나 할까...아름답습니다.<br><br>그리고..잘 보면 나오지만...조형 퀼리티는 극강인데...채색 마무리가 <br><br>살짝살짝...아닌듯 한 부분이 군데군데 잘 보면 보입니다. </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dffe14d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dffe14d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0bc5d9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0bc5d9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11271b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11271b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138414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138414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192525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192525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1dddeb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1dddeb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222f3c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222f3c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2648a1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2648a1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290357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290357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2f2246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2f2246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31e6c0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31e6c0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355ded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355dedb.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38d2e1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38d2e1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4add4e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4add4e6.jp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다음은 대망의 엑스칼리버와 함께 입니다. 칼집인 아발론도 같이 착용하여 보았습니다.<br><br>이 모습이 가장 밸런스가 좋은듯 합니다. 뭐랄까나...안정감 있달까요? </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7d8d4e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7d8d4e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8a1cb2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8a1cb2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8e04f6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8e04f6b.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910b75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910b75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95c36e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95c36e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9f28e09.jpg" width="500" height="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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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ad75809.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b07274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b07274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b425b3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b425b3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bb133d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bb133d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bf4607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bf4607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c23347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c23347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c5cd28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c5cd28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ca7e36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ca7e36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d07d91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d07d91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d46008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d460089.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d801f1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d801f19.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ddb964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ddb964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e69b3a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e69b3a5.jp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자세히 보면 좀 뼈아픈 부분이 있는데...이렇게 도색 미스라던가...<br><br>단차가 잘 마무리가 안되어 있다거나..조형 퀼리티는 극강으로 뽑혔습니다만..<br><br>워낙 대량으로 해서 그런지 ... 마무리가 굿스 답지 않은 2% 부족한 감이 <br><br>좀 없잖아 있습니다만...뭐 완전 대형 크리는 아니고...워낙 잘 나왔기 때문에<br><br>그냥 넘어갈 수 있는 수준입니다..마무리가 조금 아쉬운 점은 없잖아 있습니다만..<br><br>전반적으로 기대한 만큼 고퀼리티로 뽑아준 듯 합니다. </div><br><b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303ddddb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303ddddb5.jpg');" /></div>이건 기프트제 세이버와 비교한 모습인데...기프트제가 1/8이고 굿스가 1/7인데...<br><br>저는 그렇게 차이가 안날줄 알았는데 생각외로 상당한 볼륨 차이가 있었습니다.<br><br>1/7쪽이 아주 박력이 훨씬 넘치더군요...정말 컸습니다....이거보다 더 크면<br><br>어떻게 소장(?) 해야 할란지.....ㅡㅡ;;;</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3095c22f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3095c22fa.jp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아 그리고...엑스칼리버는 착용시 이렇게 끝 부분을 분리해서 착용해줍니다.<br><br>안그러고 그냥 끼우려고 하면 구멍에 들어가지가 않습니다. </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30cce9ce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30cce9ce1.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이상입니다...올초에&nbsp;조형상태만 봤을때는 그냥 시큰둥 했는데 도색 버젼 보는 순간&nbsp;<br><br>완전히 뻑가서 ... 고민고민 끝에 (동생한테 상담까지 했습니다.) 지르고 거의 일년을<br><br>기다린 끝에 받았습니다...퀼리티는...마감처리에서 2% 아쉬운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만..<br><br>조형이 워낙 원판과 비교해서&nbsp;무너지지 않고, 퍼펙트 하게 뽑아줬으니...<br><br>딱히 지르라고는 말 못하겠습니다만....예쁘면 지르는 거죠 뭐...<br><br><br>그나저나 집에&nbsp;제대로된 피규어가 딱 3개있는데..그 3가지가 전부 세이버 피규어네요.<br><br><br>저도 깨닫지 못한 사이에 '세이버 모에' 였나&nbsp;봅니다...<br><br>아무튼간...기다린 시간은 나름 기다릴만 했던 것 같습니다.&nbsp;<br><br>세이버 릴리 관련 어떤 제품이&nbsp;더 나올지는 모르겠지만<br><br>적어도 PVC 1/7 모델에서는 이것 보다 더 좋은 것은 아마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nbsp;<br></div>			 ]]> 
		</description>
		<category>Toy Box</category>

		<comments>http://hammer.egloos.com/510786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12:08:56 GMT</pubDate>
		<dc:creator>hamm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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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최근 인터넷 게시판의 화두중 하나는 H 자동차인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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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즘 H 자동차가 아주 뜨겁습니다. <br><br>이유야 여러가지입니다만...<br><br>현 사태가 벌어진 이유는....<br><br>표면적으로는 도요타가 들어오면서 현대에 대한 악감정 표면화입니다만<br><br>내면적으로는&nbsp;... 거진 10년에 걸쳐 쌓인 불만의 폭발입니다.&nbsp;<br><br>최근 물타기 기사가 조금씩 보이고 있고, 현대도 기업이미지 광고 급히 "국민친화형"으로 하고 있는데..<br><br><br>왜 이렇게 욕을 먹게 되었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nbsp;<br><br>...모든 원인이 된 시발점은 IMF 입니다. <br><br>IMF시기를 중심으로 해서 기아차가 현대에 인수합병되게 되면서 현대는 그 시장파이가<br><br>이미 과반을 넘어서 버렸고, 대우가 GM에 매각되고, 삼성이 르노로 넘어갑니다.<br><br>(2000년도 까지 해서) 이후가 문제입니다. <strong>현대가 국내 시장에서 80%이상에 달하는<br><br>독과점적인 점유율을 확보하게 된 것이 문제의 핵심입니다. <br></strong><br><br>실제 그 이전에 만들어진 차량들은 오히려 요즘 나오는 차보다 제작 단가가 더 높고, <br><br>튼튼합니다. 이유는 2000년도 이전에는 현대는 국내시장에서 경쟁해야 할 차종들이<br><br>많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처럼 품질을 극도로 낮추는 (강판을 얇은 강판을 써서 안정성<br><br>떨어뜨리고, 아연도금도 안해서 녹이쓴다거나, 내부 부속들을 중국산 저급 부품을 쓴다거나<br><br>에어백을 해외판매는 6세대 에어백이여서 6개인데 국내는 3세대 달아서 3개짜리라던가..)<br><br>짓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그랬다가는 팔리지가 않거든요.<br><br><br>그 정점에 있던 것이 당시 삼성자동차의 초기형 SM5 입니다.<br><br>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초기형 SM5는 닛산에서 부품 고대로 들여와서 국내에서<br><br>조립만 한 차량입니다. 그 품질은 거진 일제자동차에 준하는 품질이죠 (특히 부품)<br><br>덕분에 현대도 지금처럼 형편없는 부품으로 차를 만들지 못했습니다.<br><br><br>저희 아버지도 2000년식 EF 소나타인데...지금 20만 키로 훌쩍&nbsp;넘었습니다만<br><br>자잘한 부품 간것 빼고는 크게 이상이 없습니다....<br><br><br>옛날부터 현대가 자동차 지금처럼 만든것이 아닙니다...<br><br>이렇게 된것이 불과 5~6년정도 된 이야기입니다.<br><br>요즘 제품들은 10만키로 넘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차량 바꿈질 때문이 아니라<br><br>내부 핵심 부속들이 그걸 못견디는 내구성이라고 합니다.<br><br><br>고로..현대의 내수형 자동차의 경우...외관이나..몇몇 편의 사양(네비) 같은 것을 제외하고<br><br>정말 중요한..내부 핵심 부품들의 경우 거진 10년 전과 별반 다를바가 없는<br><br>아니..어떤 면에서는 10년전보다 못한 수준입니다. (내구성 같은것에서) <br><br><br>현대가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잘나가던 경쟁자들이 없어지고, 내수시장에<br><br>절대 강자의 위치에 들어서면서, 본격적으로 해외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br><br><strong>그러면서 국내 현대 자동차의 절망과 한탄의 시기가 시작됩니다. <br></strong><br><br>북미판 현대차의 경우 강판도 두껍고, 풀옵션에, 부품들도 해외의 좋은 부품을 쓰고, <br><br>AS는 10년 무상이며, 16만키로까지 보장하는등 (현대 옹호론중 하나가 AS가 좋다인데<br><br>해외에서 현대가 하는 AS 정책 알고 나면 AS 좋다는 소리...절대 못합니다.)<br><br>결정적으로 가격은 국내가격의 거진 50% 선에 가깝게 판매...북미 시장을 접수하기<br><br>위해서라지만...사실상 현대가 한 일은 <strong>"#장 햚아가면서 자동차 싸게 판것"</strong> 입니다.<br><br>해외의 경우 그래서 현대차의 인식이 "싸면서 질좋은 차" 죠....<br><br>정리하자면...<br>=================================================================<br><strong>국내 : 질 낮은 저급&nbsp;부품, #같은 소비자 정책, 두배의 가격 <br><br>해외 : 고급 부품(외산), 경쟁사는 발끝에도 못미치는 소비자 정책, 반 가격</strong> <br>=================================================================<br><br>국내의 경우...질 낮은 부품이 자동차의 핵심적인 부품들이기에<br><br>안정성의 문제와 직결이 됩니다. 그게 더 괘씸한거죠...AS도 <br><br>썩 좋다고는 할 수 없는 처지고....욕하시는 분들 많죠. <br><br><br>이러코롬합니다만...국내소비자로서는 대안이 없으니 현대차 구입할수 밖에 없고.<br><br>결과는...현대차 순이익이 2조가 넘는데 그중 대부분...<br><br>90% 이상이 국내에서 나오는 결과로 왔습니다. <br><br>북미를 비롯한 타 지역은&nbsp;오히려 수백억 손해를 보고 있지요. <br><br>(그래서 제가 역 가마우지 경제라고도 합니다만..)<br><br><br>아무튼...현대의 거진 10년에 가까운 북미 시장 공략이 어느정도 성과를 보았는지 <br><br>현대가 도요타를 추월했다느니 근소하게 접근했다느니 하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br><br>(당연합니다만...해외에서 파는 현대차는 국내 내수용과는 질이 틀립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말이죠)<br><br>당장 작년 올해 북미 언론 기사 보면 현대의 무서운 추격이 눈에 띄이는 것을 알수 있죠.<br><br><br>이러니...도요타가 현대를 주시하게 되고. 현대의 저력이 국내 내수시장의 독과점에서 나온다는 것을<br><br>꿰 뚫어 보았습니다.&nbsp;그래서 도요타가 들어왔죠. 캠리 풀옵션 3400만원이라는....그것도 VAT 포함으로 <br><br>관세 장벽과 현재 원/앤 환율을 감안하면 이건 적자보고 들어왔다고 보면 되는 겁니다.<br><br><br>도요타도 런칭때. 국내에 이익보려고 들어온것이 아니라 현대 잡으려고 들어왔다고<br><br>분명히 밝혔죠. 참고로 이번에 들어온 도요타 캠리는...10년 월드 베스트한 차량이며<br><br><br>비교를 한다면 그렌져 TG보다 더 낳으면 낳았지 떨어지는 차량은 아닙니다. 그거 풀 옵션이<br><br>3400이니....현대가 소나타 가지고 설레발 치지만...이미 넘 사벽이라는 것은 해외시장에서<br><br>증명된 사안입니다. 거기다가...국내 판매되는 차량은 내 외장이 문제가 아니라<br><br><br>에어백은 풀옵션 최고 모델도 3세대인등...껍데기를 제외한 내부가 완전히 #레기인 차량인데<br><br>도요타는 일본 내수용으로만 적용되는 아주 최고급 사양 바로 밑에 사양 (북미에서는 이게 최고)<br><br>사실상 최고 풀 옵션 등급으로 들어오는 제품입니다. <br><br><br>외관은 말할 것도 없고, 내부부품에서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br><br>현대...미리미리 대비했어야 했는데....너무 안심했고, 너무 괘씸하게 행동했습니다....<br><br>외관이 문제가 아니라..내부부품들은 정말 생명과도 직결이 되는 부분인데,<br><br>그걸 죄 쓰레기 같은 것들로 채워버렸으니....덕분에 애국심도 던져버릴 정도로<br><br>현대에 대한 원성과 원망이 극심한 지경입니다. (특히 일본에 대한 부분은 <br><br>우리나라 사람들 보통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여론이 현대에 호의적이지 않습니다.)<br><br><br>도요타의 경우는 한국에서 손해 보아도 다른 나라에서 이익 본걸로 매꾸면 되지만<br><br><strong>현대는 국내 내수시장 점유율이 줄어드는 것은 대 타격입니다.</strong><br><br>더 이상 북 미 시장에서 지금과 같은 공격적인? #장 햚는 식의 마케팅을 펼치지<br><br>못한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품질이 월등이 좋거나 기술이 좋아야 하는데...<br><br>기술은 말할 것도 없고 (당장 연비만 비교해봐도 답 나옵니다.)<br><br><br>품질의 경우 그 동안 그 토록 내수 기업들 조지고, 해외 판매용은 <br><br>일본에서 부품을 들여와서 조립한 판국이니....<br><br>(국내 내수용도 국내 부품이 아니라 중국산 부품이 많습니다.)<br><br>해외차 좋아하면 매국노 그러는데...현대가 하는 행태는.."애국"은 아닙니다. <br><br><br>현대가 어떻게 생각할란지 모르겠지만...현대 국내시장에서 점유율 떨어진다는 것은<br><br>심각한 문제입니다. 지금이라도 수습을 해야 하는데....나오는 것은 팀킬뿐이고..<br><br>도요타의 목적은 애초에 내수 시장 점유율을 낮추는 것이기 때문에....<br><br><br>보면 나오지만 주요 타깃은 소형차가 아니라...현대가 우리나라 국민들보고<br><br>캐쉬카우라고 대놓고 이야기 하는데...그런 캐쉬카우중에서도 노른자인 <br><br>중형자 시장입니다.....현대가 지금 점유율이 80% 인데...현재 순이익이 대략 <br><br>2조 정도입니다...단순 덧셈 뺄샘으로 보아도...점유률 10% 당 현대는 2천억씩<br><br>날라가는 겁니다. 만약 현대가 점유율이 50% 대로 떨어진다면...<br><br><br>실탄이 6~7천억이 날라가는 겁니다. 이 정도가 되면 현대는 더 이상 북미나<br><br>기타 해외시장에서 공격적인 마켓팅을 할 수가 없습니다. <br><br><br>도요타도 이걸 노리고 들어오는 거죠...한국에서 좀 적자를 보더라도 해외에서<br><br>매꾸면 됩니다. 대신 도요타로서는 해외에서 맹 추격을 해오는 현대를 <br><br>골로 .. 한방에 훅 가게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br>&nbsp;<br><br>현대가 내수 시장에서의 독과점을 너무 믿고, 국내 소비자를 우롱한 지난 거진 10년의<br><br>횡포가 결국에는 일본 기업이라는 리스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소비자들을<br><br>현대에게서 등을 돌리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br><br><br>아직은...늦지 않았습니다. 이제라도 내수용, 수출용 구분지어서 차 만드는 짓 그만두고,<br><br>내수에도 좋은 부품 쓰고, 배째라 AS로 나가지 않고, 가격&nbsp;폭리 그만두고 적정선으로&nbsp;낮춰야 합니다.<br><br>그렇게 현대도 제대로 갱생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br><br><br>안 그랬다가는 지금의 돌풍이 현대 기아차를 날려버릴 폭풍으로 변해버릴 것입니다.<br>&nbsp;<br>괴이한 광고나 한다고 돈 퍼부울 때가 아닌것입니다. <br><br><br>인간간의 관계에서도 서로 잘 아는 사이일수록 훨씬 더 신경쓰고, 철저히 해야하는 법인데..<br><br>현대는 그 동안 국민들을 너무나 무시했습니다....현대...지금 별거 아닌 것으로 치부할지 <br><br>모르겠지만...도요타...현재 원엔 환율 상당히 높은데도 불구하고 3400만원에 풀옵션 모델이<br><br>들어왔습니다...만약 원엔 환율이 떨어진다면...가격이 2천 후반정도로 떨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br><br><br>플러스...도요타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국내에 판매망과 AS망을 갖추고 들어온다면...<br><br>현대는 더 이상 구제할 방법이 없어집니다. 그리고 다른 소형차나 대형차 라인업도 들어오고,<br><br>다른 일본 자동차 업체들도 손가락 빨고만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br><br><br>이 문제는...솔까말 하자면 일본 자동차 업체의 한국 자동차 업체 골로 보내버리기 대 작전의 서막입니다.<br><br>국민의 입장에서는 애국심에 따르자면...현대를 응원하고, 차를 구매해야 겠습니다만...<br><br>그러기에는 현대차는 너무 국내에서 악독하게 자동차를 팔아왔습니다.<br><br><br>품질부분에서...기술이 부족하다면 차라리 말을 안하겠는데..해외에서 자동차 평론지 보면<br><br>그 품질이 그렇게 나쁘지가 않습니다. 아니...우수합니다. 그래서 더 열받는 겁니다.<br><br><br>지금 사실상 제대로 남은 국내 완성차 업체라고는 달랑 하나인데....<br><br>=(GM대우는 엄연히 GM이며, 르노삼성도 엄연히 르노이며 ▷ (외국 기업이며)&nbsp;<br><br>쌍용차는 지금&nbsp;아빠&nbsp;병원에서 재활중입니다.)=&nbsp;<br><br>국산 자동차를 사면 국내 기업이 산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행태를 보면 <br><br>내수용 차는 중국산 부품으로 가득히 채우고, 외수용 차는 일본이나 독일부품으로<br><br>채워서 내외수 여러모로 다른나라 부품산업들 배만 불려주고, 국내 부품 기업은<br><br>해마다 원가 절감이니 하면서 부품 단가를 낮추어서 스뤠기 부품생산으로 퀼리티<br><br>낮추고, 그래도 버티지 못하지 못하는 기업은 도산하게 하는둥...<br><br><br>악독한 옛 나라 <strong>"지주"</strong> 마냥...정말 악독하게 장사해왔습니다. <br><br>그러니..애국심 마켓팅을 할래도 할수가 없고...한다고 좀 떡밥 던져봐도<br><br>돌아오는 것은 <a href="mailto:#@$@#%">#@$@#%</a>@# .뿐 입니다. 자업자득입니다만...<br><br><br>정말이지...미운 자식은 떡하나 더주고, 사자는 지 새끼 벼랑에서 굴러떨어뜨린다더니..<br><br>그 말이 딱맞습니다....90년대 중반...국내 기업과 외산 기업과 같이&nbsp;경쟁한 삼성이 <br><br>지금은 세계 1위로 올라섰는데...90년대 중반...국내 기업과 경쟁하던 현대가<br><br><br>본의아니게(?) 국내&nbsp;시장 독점&nbsp;이후에 어설프게 해외에서 #장 햛기식으로 장사한 결과가<br><br>종국에는&nbsp;안에서는 국민들로 부터도 외면받고, 밖에서는 세계 랭킹 1위에 수백조 현금을<br><br>쌓아놓고, 옛날 일본식 경제모델의 상징인..(분석 경제이론까지 있는 판국이죠)&nbsp;<br><br>도요타가 직접 본진 털어버릴려고 들어오게 만들고 말았습니다...경영이란 어떻게 해야하는것인지..참&nbsp;<br><br>새삼? 경영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됩니다. <br><br><br>개인적으로는 현대가 망하지 않기 바라고...더 잘해주기 바라며, 세계 시장 넘버원을 해주기 바랍니다.<br><br>문제는...도요타가 들어오는 목적이 국내에서 이익을 보려는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현대의 내수 독점<br><br>구조를 깨버려서 더 이상 해외에서 현대가 도요타를 뒤 쫒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 목적이기에...<br><br><br>도요타가 시간이 가면서 국내 AS망과 판매망을 확충하고, 더 다양한 모델을 들여오고, 결정적으로<br><br>엔원 환율이 더 떨어져서 가격이 지금보다 더 떨어진다면 (이거 가능성 있습니다.)....현대차 끝입니다.<br><br>농담이 아니라...그렇게 되면 내수 점유율 50%가 문제가 아니라 30%도 지키기 힘들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br><br><br>애국심에는 한가락 한다는 미국에 자동차 산업들이 옛날에&nbsp;망해 나자빠진 판국인데...<br><br>그 동안 알량한 관세장벽 하나 믿고 국내에서 근 10년가까이 <br><br>그토록 갖은 악행을 저질러오면서 장사를 해서 소비자들의 불만을 폭발시켜 버렸으니....<br><br>이대로 갔다가는 정말 현대 큰일날겁니다.<br><br><br>현대가 상대할 적은 현금을 수백조는 쌓아놓은 기업이라서<br><br>관세장벽 같은거는 신경쓰지 않고, 내수에서 현대에게 가격경쟁으로<br><br>한방에 훅~가게 만들어 버릴수 있는 아주 막강한 상대거든요.<br><br><br>국내에 그냥저냥한 자동차 기업으로 남고 싶다면야 뭐 말리지 않겠습니다만..<br><br>현대가 그동안&nbsp;불가능한 꿈을 그 동안 꾸어왔기에....<br><br><br>진짜....정말 너무나&nbsp;현대가 괘씸 한것은...그 동안 국내에서 내수 독점으로 수조의 순이익을<br><br>남기면서...자동차 기술개발도 안하고.. 부품 산업 육성도 안하고..(당장 외수용&nbsp;차 안에 부품은<br><br>거진 외국 부품)...그렇게 독하게 자국민 등쳐먹으면서 이익을 뺐으면...뭐라도 했어야지..<br><br>여전히 북미시장에서는 저가...아니 저가가 문제가 아니라...<br><br>팔때 무지싸고, 각종 옵션에 돈 엊어서 파는 차.....<br><br><br>최근에 가요 프로그램 보니깐....김태우씨가 굉장한 돌풍을 일으키던데...<br><br>보면서&nbsp;가수는 확실히 노래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br><br>가수는 노래...자동차 회사는? 당연히 자동차 입니다. <br><br><br>도대체 지난 10년간..현대는 뭐 한 것인가요?....시장이 열악하느니 <br><br>기술이 후지느니..이런 저런 소리로 변명하기에는 너무 많은 고혈을 <br><br>빨아먹었습니다....정말이지 지금 국민들이 현대에 느끼는 감정은<br><br><strong>"애증"</strong> 일겁니다. <br><br><br>현대가 망하기를 바라지는 않습니다만....진짜 그동안 행태가 기가막혀서리...<br><br>아무튼..현대는 농담이 아니라 돌풍이 폭풍이 되고 광풍이 되어서 <br><br>현대의 내수 독점 체제를 깨뜨리지 못하게 ... 국민들에게 정말 잘해야 할것입니다.<br><br><br>국민이 아니라...자신들의 차를 사주는 소비자들에게요...이건 어떻게 된게<br><br>남보다도 못한 가족이나 마찬가지입니다....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br><br>지금까지의 행태에 반성하고, 달라져야 합니다... <br><br><br>다른건 몰라도&nbsp; 두배나 돈을 더 주고 자동차를 구매해주는데<br><br>내수용, 외수용 구분해서 자동차 만드는 이런 짓꺼리 그만두어야 합니다.<br><br>&nbsp;<br>내장재만 그렇게 하면 모르겠는데, 사람 목숨하고 직결되는 것들까지도<br><br>싸게 만든다고, #같은 부품 같다가 자동차 만드는 짓꺼리...그만 둬야 합니다.<br><br><br>도요타가 일본기업인데도 불구하고, 일본자동차인데도 불구하고, <br><br>여론이 현대에게 좋지 않은 이유는 그 만큼 현대가 그 동안 악독하게 해왔기 때문입니다.<br><br><br>도요타가 싸게 들어와서가 문제가 아닙니다....현대가 애초에 국내용 자동차를 <br><br>해외 자동차 잡지에서 평하는 것 처럼 "BMW나 도요타등에 비해도 크게 아쉴울것이 <br><br>없는 성능....저 가격에 고품질이다..." 하는 것 처럼...품질만 좋게 만들었어도<br><br>이 정도까지 반감은 안왔을 것입니다....<br><br><br>부디...현대가 마음 바로먹고, 국내에 있는 소비자들에게...모국의 오너들에게<br><br>잘해주기 바랍니다...현대 내수시장에서 점유율 깎인다는 것은...더 이상은 <br><br>세계 재패...세계 넘버원의 자동차는 어림도 없고....장기적으로는 이대로 했다가는<br><br>시간이 흐른뒤 외국 자동차 기업에게 먹혀버릴수도 있을수도 있는 .. 심각한 문제입니다.<br><br>아무리 애국심에 호소를 한다해도....국내 소비자들도 사람입니다. <br><br><br>현대...부디 좋은 모습 보여주기 바라며...세계속으로 뻗어나가는 <br><br>자랑스러운 한국의 기업이 되기 바랍니다. <br><br><br>그러기 위해서는...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지금까지의 잘못된 관행과 행태를 <br><br>바로잡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지 않는다면...시간이 지날수록 현대는 사면초가의 상황에<br><br>몰리게 될 것이고, 종국에는 간판을 내리게 될 수도 있습니다. <br><br><br>국민들을 한낮 캐쉬카우로 치부하고, 홀대해버리면...국민들은 더 이상 현대자동차를<br><br>사지 않을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작게는 현대 자동차의 몰락이요 넓게 보면, 울산 지역의<br><br>몰락이며, 전국 자동차 부품 공업에 몰락이며, 수십만 직장인들의 몰락이며, <br><br>수백만 식구들의 몰락이며...대한민국에 몰락입니다. <br><br><br>현대는 지금 온 오프라인상에서 "현대차 절대 안산다. 다시 사면 사람이 아니다."<br><br>이런 말들...농으로 들으면 안 될것입니다...그런 말들이...우리네 아버지들로 부터<br><br>지금 이 나라를 반석에 올려놓은 장년층들...이자 당신들의 소위 당신들이 말하는<br><br>"캐쉬카우" 들로 부터 나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보통 애국심이 강한 세대가<br><br>아닌 이들이 도요타라는 일본 브랜드가 들어오는데 대단히 호의적이고, <br><br>반대로 현대가 굉장한 욕을 먹는 상황이 보통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br><br><br>저는 현대&amp;기아차 그룹이 잘되기 바라며, 그 휘하에 있는 부품 기업들도 같이 잘돼서<br><br>우리나라가&nbsp;세계적인 (일본. 독일) 능가하는 자동차 공업국이 되기 바라며, 현기차와<br><br>운명을 함께하는 노동자들도 잘 살고, 그 식구들도 잘살아서, 울산뿐만이 아니라 <br><br>우리나라&nbsp;남부지역 뿐만 아니라&nbsp;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바랍니다.&nbsp;<br><br><br>세계 1위가 되어주기 바랍니다....그러기 위해서는 현기차가 이번 도요타의 한국 진출을<br><br>가볍게 여기지 말고, 이번 일을&nbsp;그동안 해오던 악독한&nbsp;관습과 행태를 근절하고,<br><br>국민을 위하는 것이 아니고...모든 소비자가...지불 한 만큼&nbsp;그 댓가를 공정히 받을수 있는<br><br>그런 자동차를 만드는&nbsp;기업이 되었으면 합니다. <br><br>현기차...잘되기를 바라지 망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nbsp;<br><br><br>제발 좀 이제는 각성하기 바랍니다...<br><br>안그랬다가는 정말 국내 자동차 기업을<br><br>근 10년 내로 역사책에서나 보게 될지도 모르니 말이죠. <br><br>그런 불행한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_ _)<br><br><br>제발...괴이한 이미지 광고한다고 돈 퍼붓지 말고...국내소비자들에게<br><br>잘 좀 해주기 바랍니다..잘 좀 한다는 게..다른거 바라는게 아니고..<br><br>외수용, 내수용 구분지어서 파는 행태..제발 그만두어주기 바랍니다.<br><br>이건 부품도 중국산 같다가 채워버리니..이게 무슨 국산이며 애국인지<br><br><br>(도요타가 강판을 포스코에서 공급받는다는데...<br><br>현기차 내수용이 강판 국산에 알맹이가 중국산이 많고<br><br>도요타가 강판 국산에 알맹이가 일본산이면...<br><br>도대체 누가 누굴 보고 매국노니 어쩌느니 할수 있는지..<br><br>단가상 의외로 국산 기업에 돈 돌아가는거 따지면 아주<br><br>많이 차이 안날수도 있습니다...)<br><br><br>현대...지금처럼 하다가는 정말 한방에 훅 갈수가 있습니다.<br><br>다시금 말하는 거지만...앞으로 점점 해외 자동차의 공격이<br><br>거세진다고 볼때 <br><br><br>(FTA..수출하는 쪽만 호재가 아닌 겁니다.<br><br>FTA시...현대는 수입되는 차에 대해서도 생각해야 합니다.<br><br>만약 낮은 환율에 미국산 도요타가 들어온다면?....미국에는<br><br>도요타 이외에도 각종 전 세계 유수의 브랜드의 완성차 공장이<br><br>있습니다. FTA가 결코 호재라고만 볼수 없는 이유입니다.<br><br><br>당장 올 연말에 FTA 통과해서 내년 부터 원엔 환율보다<br><br>200원 낮은 미국산 도요타 들어온다고 생각해 보십시오...<br><br>그렇게 되면 차값이 2000 후반대까지 떨어뜨릴수도 있습니다.<br><br><br>미국도 반대할 이유가 없죠...도요타긴 하지만 그 차를 만드는것은<br><br>미국에 노동자들이니..미국산 도요타가 많이 팔리면 그 만큼<br><br>해당 지역에 지역 경제가 사는 것이거든요....FTA도 큰 복병입니다.)<br><br>현기차가 할수 있는 것은...품질과..우월한 사후AS 밖에 없습니다.<br><br>(애국심에 기대기에는 이미 너무 많은 신뢰를 져버렸습니다.)<br><br><br>그렇게만 하면 가격은 현행수준 유지하면서 갈수 있습니다. <br><br>안그러고...지금 처럼...소나타 2.4는 도요타 보다 20% 낮춘 가격에<br><br>공급한다느니...팀킬에 부품은 스뤠기나 쓰고..AS는 배쨰라..<br><br>이런 식으로 나와버리면 정말 방법이 없습니다. <br><br><br>현기차는...이번에 도요타 진출을 가볍게 여겨서는 결코 안될것입니다. <br><br>상대는 지금 간보려고..발 한번 담가보려고 들어오는 것이 아닙니다.<br><br>상대방은 이 업계의 패자입니다...<br><br><br>부디..지금까지의 문제가 무엇인지 깨닫고...반성하고 성찰해서 <br><br>좋은 방향으로 나아가 주기 바랍니다. 현기차가 사는 것이 국민들에게도 좋지만<br><br>지금 애국심에 달랑 기대기에는 현기차는 너무 많은 신뢰를 잃어버렸습니다.<br><br><br>다시 그 신뢰를 되찾아야 합니다...게임에서 본진 털리면 거의 그 게임이 끝나는<br><br>경우가 많은데...현실도 마찬가지 입니다. 도요타는 전 세계 거의 모든 나라에<br><br>시장을 가지고 있고, 그 시장에서 수익을 내고 있지만...현대는 국내시장 빼고는<br><br>전부 적자를 보는 형편입니다. 이런 형국인데..국내 내수 점유율이 추락한다는 것은<br><br>현기차에게는 너무나 뼈아픈 타격입니다. <br><br><br>부디 현기차가 미래를 보고 바른 길로 가주기 바랍니다. <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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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함마가 바라보는 세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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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04:58:54 GMT</pubDate>
		<dc:creator>hamm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 무슨 날이랍니까?...이번에는 문규현 신부님 의식불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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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0028&amp;newsid=20091022154014029&amp;p=yonhap" target="_blank">원문기사링크<br></a>================================================================<br><br>용산참사 해결을 촉구하며 11일째 단식농성을 하던 문규현 신부가 <br><br>22일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br><br>용산참사범국민대책위원회에 따르면 문 신부는 이날 오전 5시45분께 <br><br>서울 양천구 신월동 성당에서 세수를 하다가 갑자기 쓰러져 이대목동병원에 긴급 후송돼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br><br>문 신부는 현재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A9%C0%C7%B5%B5+%BC%BA%B8%F0%BA%B4%BF%F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2154014029" target="new" alt stitle="&amp;gt;검색하기">여의도 성모병원</a>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다. <br><br>범대위 류주형 대변인은 "의료진이 일단 위험한 고비를 넘겼다고 했지만 <br><br>아직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며 "내일까지는 상태를 계속 지켜봐야 할 상황"이라고 말했다. <br><br>문 신부는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C0%C3%BC%C5%F5%C1%F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2154014029" target="new">오체투지</a> 전국순례로 피로가 많이 쌓인 상태에서 <br><br>지난 12일부터 참사 현장에서 단식농성을 했으며, 경찰과의 충돌이 잇따르고 <br><br>날씨가 추워지면서 몸 상태가 크게 나빠졌다고 범대위 측은 전했다. <br><br>================================================================<br><a href="http://www.nah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21">http://www.nah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21</a><br><br>가톨릭 뉴스 기사를 보니 목동병원 ▷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이송입니다.<br><br>아직 의식불명 상태시랍니다...중환자실이고...많이 위중하신 듯 합니다. <br><br>부디 별 탈없이 쾌차하시기를 바랍니다.<br><br><br>오늘 무슨 날인가...왜 이렇게 안좋은 뉴스들이 유독 많이 눈에 띄이는지<br><br>모르겠습니다....빨리 올해가 가야지...아홉수가 이래저래 굉장히 안좋기는<br><br>안좋은가 봅니다...신부님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함마가 바라보는 세상</category>

		<comments>http://hammer.egloos.com/510263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09 07:02:14 GMT</pubDate>
		<dc:creator>hamm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가쉽성 음모론과 루머가 모조리 현실이 되는 대한민국...손석희 교수 결국은 100분 토론 하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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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32&amp;newsid=20091022143328640&amp;p=nocut" target="_blank">원문기사링크</a><br>================================================================<br><br>MBC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100%BA%D0+%C5%E4%B7%D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2143328640" target="new">100분 토론</a>'을 진행해 온 성신여대 손석희 교수가 최근 불거진 자신의 하차 문제와 관련한 공식적인 입장을 전했다. <br><br>손교수는 22일 오후, MBC '100분 토론' 홈페이지에 '시청자 여러분 손석희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남겼다. <br><br><div class="GS_conC" style="WIDTH: 380px"><p class="ph"><span></span>&nbsp;</p></div>이 글에서 손석희 교수는 '100분 토론'을 하차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br><br>손교수는 "제 퇴진문제와 관련해 공식적으로 발표된 것은 없습니다. <br><br><br>회사 측도 어느 쪽으로든 결정을 내리는 것이 쉽지는 않다고 들었습니다"라며 <br><br>"회사 측의 결정에 따른다고 말한 적은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퇴진이 결정된다는 <br><br>전제하에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따라서 이제는 제가 입장을 좀 정리해야 하는 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라고 말했다. <br><br>이어 손교수는"이 글은 마지막 인사차 올리는 글입니다. <br><br><br>이미 저의 퇴진 문제가 공론화된 마당에 모두에게 부담만 드리는 것은 옳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br><br>혹 제가 '100분토론'에 남게 되더라도 이 상황에서는 <br><br>프로그램에 도움이 되질 못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라며 하차배경을 밝혔다. <br><br><br>또 손교수는 자신의 퇴진이 정치와 아무 관계가 없다고 강조했다. <br><br>손교수는 "제가 드리는 말씀을 그대로만 받아들여주셨으면 합니다. <br><br>어떤 정치적 배경도 없으며, 행간의 의미를 찾으실 필요도 없습니다"라고 <br><br>덧붙여 또다시 제기될 정치적 편향 논란을 배제시켰다. <br><br><br>손교수는 오랜 시간 진행해 온 프로그램에 대한 깊은 애정과 자부심도 드러냈다. <br><br>손교수는 "7년 10개월 전에 제가 이 게시판에 올린 첫 글에 <br><br>'저는 어떠한 정치적 당파성으로부터도 자유롭습니다'라고 썼습니다"라며 <br><br>"저는 지난 8년 가까운 시간 동안 '100분토론'을 진행하면서 <br><br>이 약속을 크게 어긴 적은 없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br><br>토론진행자로서 허물이 없을 순 없겠지만 8년을 진행하고 물러나면서 <br><br>가질 수 있는 이 정도의 자부심은 허락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br><br><br>이어 "저는 저의 퇴진문제가 프로그램의 새로운 출발과 연관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br><br>그런 뜻에서 저의 퇴진문제로 더 이상의 논란은 없었으면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br><br>마지막으로 손교수는 '100분 토론'을 떠나는 시원섭섭한 마음과 시청자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br><br><br>손교수는 "사실 지난 8년 가까운 시간 동안 일주일에 하루씩은 거의 밤을 새워야 했습니다. <br><br>이제는 밤샘에서 해방됩니다. 일주일에 세 번씩 했던 회의에서도 벗어나게 됩니다"라며 <br><br>"남는 시간은 학업과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C%D5%BC%AE%C8%F1%C0%C7+%BD%C3%BC%B1%C1%FD%C1%D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2143328640" target="new">손석희의 시선집중</a>'에 좀 더 매진하는 데에 쓰겠습니다. <br><br><br>그 동안 새벽 두시가 돼서야 끝나는 프로그램을 시청해주시느라 함께 고생하신 <br><br>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br><br>동시에 저나 '100분토론'을 아프게 비판해주신 분들께도 특별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br><br>이어 "11월 26일부터는 새로운 진행자와 함께 한 단계 더 도약하는 <br><br>'100분토론'을 저도 시청자가 되어 기쁜 마음으로 지켜보겠습니다"라고 긴 글을 마무리했다. <br><br><br>앞서 시사주간지 '시사인'은 "MBC가 경영적자를 극복하기 위해 출연료가 높은 <br><br>외부 진행자를 MBC 내부 인사로 교체하겠다는 방침을 들어 <br><br>'100분토론'의 손교수 하차를 내부적으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br><br>이와 관련, 손석희 교수는 노컷뉴스와 전화인터뷰에서 <br><br>"회사의 방침을 따를 것"이라는 뜻을 전한 바 있다. <br><br>================================================================<br><br>100분토론 나와서 "공론화" 쐐기를 박은 홍 모의원이 생각나네요...흐미<br><br>아무튼간....KBS의 정관용 교수님에 이어서...MBC의 손석희 교수님도<br><br>빠이빠이 입니다....이제 토론을 뭔 재미로 봐야 할란지....<br><br>(개인적으로는 정관용 교수님쪽이 좀 더 좋았습니다만...)<br><br>가쉽성 음모론과 루머가 하나둘 현실이 되어가는 .... 모처 인기 관용구(?) 처럼..<br><br><strong>"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 버렸습니다"</strong> 를 <br><br>매일 보고 있자니 느는 것은 한숨 뿐인 것 같습니다. <br><br>			 ]]> 
		</description>
		<category>함마가 바라보는 세상</category>

		<comments>http://hammer.egloos.com/510263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09 06:55:54 GMT</pubDate>
		<dc:creator>hamm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결국은 문국현씨 국회의원직 상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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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20&amp;newsid=20091022144310707&amp;p=yonhap&amp;allComment=T&amp;commentViewOption=true" target="_blank">원문기사링크<br />
</a>================================================================<br />
<br />
문국현 의원직 상실…당선무효형 확정(종합)<br />
<br />
<br />
`공소장일본주의' 쟁점 9대 4로 엇갈려 <br />
<br />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22일 비례대표 후보 추천을 대가로 공천헌금을 받은 혐의로 <br />
<br />
기소된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에게 당채 발행에 따른 경제적 이득을 얻은 혐의를 인정해 <br />
<br />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br />
<br />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되면 <br />
<br />
당선이 무효되기 때문에 문 대표는 이 날자로 의원직을 잃었다. <br />
<br />
<br />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애초 공소장 기재 방식에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고, <br />
<br />
법원도 실체 파악에 지장 없이 공판을 진행했으므로 법관의 심증이 <br />
<br />
형성된 뒤에는 공소장일본주의를 주장하며 소송절차의 적법성을 다툴 수 없다"고 밝혔다. <br />
<br />
공소장일본주의는 재판부가 사건에 대한 선입견을 갖지 않게 하려고 <br />
<br />
검찰이 피고인을 기소할 때 법원에 수사기록 등을 빼고 공소장만 제출하도록 한 규정이다. <br />
<br />
<br />
그러나 김영란, 박시환, 김지형, 전수안 대법관은 "공소장일본주의 문제는 <br />
<br />
시기를 다툴 수 없는 것으로, 이 사건도 당연히 공소기각을 판결해야 했으므로 <br />
<br />
원심에 법리오해의 위법이 있다"며 소수 의견을 냈다. <br />
<br />
이홍훈 대법관은 상고기각이라는 결론에는 다수 의견과 함께하면서도 <br />
<br />
"공소장일본주의 위반 정도가 중대하다면 공소기각을 선고해야 하겠지만 <br />
<br />
이 사건은 위반 정도가 심하다고 할 수 없다"며 별개 의견을 냈다. <br />
<br />
<br />
이 사건은 당초 대법원 3부(주심 신영철 대법관)에 배당됐다가 검찰이 문 대표를 <br />
<br />
기소하면서 공소장에 공소사실과 함께 범행 배경 등을 써넣은 것이 <br />
<br />
형사소송법상의 `공소장일본주의'에 어긋나는지를 가리기 위해 전원합의체로 넘겨졌다. <br />
<br />
<br />
문 대표는 지난해 4월 총선 당시 비례대표 후보 공천 대가로 6억원의 당채를 저리로 발행해 <br />
<br />
창조한국당에 경제적 이득을 얻게 한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항소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br />
<br />
의원직 상실 선고가 나자 창조한국당 당원과 문 대표 지지자 중 일부는 <br />
<br />
법정에 남아 고성을 지르며 대법원을 비난하다가 법원경위 등으로부터 제재를 받기도 했다. <br />
<br />
===============================================================<br />
<br />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습니다만..(엊그제 용산 판결보고)<br />
<br />
결국은 이렇게 가네요....아..이번 판결로 하나 알수 있었던 것은<br />
<br />
문국현이라는 인물에 대한 긴가민가..한게 좀 있었는데 <br />
<br />
확실하게 판단이 되었습니다. <br />
<br />
<br />
이런 식으로 찍어 누르는 인물 인 것을 보면 적어도 딴나라당과는 <br />
<br />
그 궤를 달리하는 인물이라는 것을 말이죠....기업 CEO 까지 했던 것을<br />
<br />
생각해 보면.....깨끗한 인물인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br />
<br />
<br />
당장은 의원직 상실입니다만....차기를 생각한다면..이번 건으로<br />
<br />
문국현이라는 인물이 어떤 인물인지 확실히 알수 있었다는 것도<br />
<br />
나름 수확아닌 수확인 듯 합니다....인생..질긴놈이 이기는 거라죠? <br />
<br />
<br />
아무튼...엊그제 용산판결에 이어 또 다시 실망스럽기 그지없는 판결이<br />
<br />
나왔습니다...보는 사람은 울화통 터져서 골로 가라는 것인지...<br />
<br />
http://hammer.egloos.com/4949983<br />
<br />
별 말도 안되는 것으로 억지로 끌어내리니...<br />
<br />
당장은 자기들이 이겼다고 좋아할지 모르지만...<br />
<br />
긴 안목으로 보자면 이것은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타의에 의한)<br />
<br />
으로 밖에 보이지가 않습니다.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함마가 바라보는 정치</category>

		<comments>http://hammer.egloos.com/510260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09 06:15:37 GMT</pubDate>
		<dc:creator>hamm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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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결국은 인천공항 팔아버릴려나 봅니다...빨갱이들 같으니라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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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39346&amp;PAGE_CD=N0000&amp;BLCK_NO=3&amp;CMPT_CD=M0009" target="_blank">원문기사링크<br></a><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국가관문' 인천공항 헐값 매각 시동 걸었나 <br><br>이채욱 사장 "내년 10% 매각"과 세외수입 '5909억 원'의 함수관계</strong></span><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9/09/c0019309_4adbc3c65e81d.jpg" width="500" height="3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9/09/c0019309_4adbc3c65e81d.jpg');" /></div><strong>▲ 2010년 정부 예산안 세외수입에는 인천공항 지분 매각대금 5909억원이 포함돼 있다.</strong> <br><br><br><br><strong>이명박 정부가 내년부터 인천공항 지분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br><br>지난해부터 꾸준히 나왔던 '헐값 매각 의혹'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strong><p></p><p><strong>&nbsp;</strong></p><p><strong>정부가 인천공항 지분 매각대금 5909억 원을 2010년 예산의 세외수입으로 책정해 놓았고, <br><br>이채욱 인천공항 사장이 최근 "일단 지분 10% 정도를 국내 증시에 매각하겠다"고 밝히면서 <br><br>헐값 매각 의혹은 더욱 커지고 있는 것.</strong></p><p>&nbsp;<br></p><p><br>정부는 지난해부터 '공기업 선진화'를 명분으로 인천공항의 지분 중 49%를 <br><br>민간에 매각하겠다고 밝혀왔다. 지분매각은 2010년과 2011년 2년간에 걸쳐 이루어질 것으로 알려졌다.</p><p>&nbsp;<br></p><p><strong><br>인천공항 지분 매각 5909억 원은 '지분 10%'인가?</strong></p><p>&nbsp;</p><p>헐값 매각 의혹은 2010년 예산안에 잡힌 인천공항 지분 매각대금과 <br><br>이채욱 사장의 "10% 매각" 발언을 핵심 근거로 하고 있다. </p><p>&nbsp;</p><p>2010년도 예산안을 보면, 정부는 '교통시설 특별회계' 중&nbsp;'공항계정'에 <br><br>'유가증권 매각대금' 5909억 원을 포함시켰다. 이것이 세외수입으로 잡힌 인천공항 지분 매각 대금이다.</p><p>&nbsp;<br></p><p><br>2010년도 세외수입은 올해 21조 5000억 원에서 내년 23조 3000억 원으로 8.2%로 늘어난다. <br><br>이러한 세외수입 증가는 인천공항 지분 매각 대금(5909억 원)이 반영된 데 따른 것이다. <br><br>이용걸 기획재정부 2차관도 "공기업 중에선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매각이 계획돼 있다"고 말한 바 있다.</p><p>&nbsp;<br></p><p><br>이미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작성한 '국가중장기재정계획'(2008년~2012년)에 인천공항 지분 매각을 포함시킨 바 있다. </p><p>&nbsp;</p><p>국가중장기재정계획에 따르면, 당시 정부는 인천공항 지분의 49%를 2010년까지 매각하고 <br><br>그 매각대금을 세외수입으로 책정해 놓았다. <br><br>하지만 당시에는 세외수입으로 잡아놓은 매각대금의 액수를 공개하지 않았다.</p><p>&nbsp;<br></p><p><br>하지만 당시 공개하지 않은 인천공항 지분 매각대금의 일부가 2010년 예산안에서 모습을 드러낸 셈이다. <br><br>가장 눈여겨봐야 할 문제는 5909억 원이, 예정된 매각 지분 49% 중에서 얼마를 차지하는 금액인가 하는&nbsp;점이다.&nbsp;<br><br>이는 인천공항 주식가치를 어떻게 평가했는지와 직결된다. <br><br>'헐값매각 여부'를 가릴 수 있는 중요한 잣대인 것이다. </p><p>&nbsp;</p><p>이와 관련, 지난해 9월 '인천공항 민영화'라는 특별임무를 부여받고 취임한 이채욱 사장의 최근 발언이 눈길을 끈다.&nbsp; </p><p>&nbsp;<br></p><p><br>이 사장은 지난 9월 15일 취임 1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일단 지분 10% 정도를 <br><br>국내 증시에 매각해 적정 주가를 살펴본 뒤 (민영화를) 판단할 문제"라고 말했다. <br><br>물론 그는 "현재로서는 구체적 지분매각 일정 등 민영화 계획은 잡혀 있지 않다"는 말도 빠뜨리지 않았다. </p><p>&nbsp;</p><p>가장 눈여겨봐야 할 대목은 "지분 10% 정도를 국내 증시에 매각하겠다"는 발언이다. <br><br>이를 두고&nbsp;"정부가 2010년 세외수입으로 잡아놓은 '5909억 원'이 지분 10% 아니냐"는 관측을 내놓고 있기 때문이다.</p><p>&nbsp;</p><p>5909억 원이 '지분 10%'에 해당한다면 정부가 매각을 계획하고 있는 49% <br><br>지분의 가치는 2조 8954억여 원로 추정된다. 하지만 이보다 더 낮다는 분석도 나왔다.&nbsp;&nbsp; </p><p>&nbsp;<br></p><p><strong><br>2조 90억 원에 49% 지분 매각?... 노조 "순자산가치의 77%에 불과"</strong>&nbsp;&nbsp;&nbsp;&nbsp; </p><p>&nbsp;</p><p>기획재정부가 지난 12일 배영식 의원(대구 남구 중구, 한나라당)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br><br>정부가 매각을 추진 중인 총 24개 공공기관의 매각 예상액이 <br><br>18조 8401억 원(2008년 말 기준)으로 나타났다. <br><br>특히 지분의 49%를 매각하는 인천공항의 매각 예상액은 2조 90억 원이었다.</p><p>&nbsp;<br></p><p><br>기획재정부는 "매각 예상대금은 작년말 해당 공기업의 순자산 가치에 매각지분율을 곱해 <br><br>단순 산출한 것"이라며 "향후 기업가치 평가결과, <br><br>상장추진 여부, 주가변동 등에 따라 상당 수준 변동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p><p>&nbsp;</p><p>하지만 인천공항공사노조는 "이 금액은 인천공항의 자산가치를 장부가액으로 <br><br>계산한 금액에 불과하다'며 "지분매각 대금을 감사보고서에 버젓이 명기된 <br><br>공시지가보다 못한 가격으로 추정한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nbsp; </p><p>&nbsp;<br></p><p><br><strong>2008년도 회계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br><br>인천공항의 총 자산가치는 장부가액으로 8조 2100억 원이고, <br><br>보유토지의 공시지가를 반영한 금액은 11조 7867억 원이다. <br><br>부채를 제외한 <span style="COLOR: #ff0000">순자산가치는 장부가액으로 4조 1000억 원, <br><br>공시지가를 반영하면 7조 6768억&nbsp;원이다.</span></strong><span style="COLOR: #ff0000"></span></p><p><strong><span style="COLOR: #ff0000">&nbsp;<br></span></strong></p><p><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span style="COLOR: #000000">노조는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span style="COLOR: #000099">인천공항 49%의 지분을 자산가치보다 <br><br>훨씬 낮은</span></span> 2조 90억 원에 매각하려는 것은 단순한 헐값 차원을 넘어 <span style="COLOR: #000000">매국</span>행위"<span style="COLOR: #000000">라고 성토했다.</span></span></strong></p><p>&nbsp;</p><p>또한 흔히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지표로 쓰이는 <br><br>'주당 순자산가치'로 따져봐도 매각가격은 순자산가치의 77% 수준밖에 안되는 걸로 나온다. </p><p>&nbsp;</p><p>2010년 세외수입으로 책정된 '5909억 원'이 '지분 10%'(7만 2357주)에 해당한다면, <br><br>인천공항 1주당 매각가격은 8166원이다(인천공항 주식 7235만 7000주). <br><br>하지만 2008년 말 공시지가를 반영하면, 인천공항의 1주당 순자산가치는 1만 610원이다. </p><p>&nbsp;<br></p><p><br>매각가격이 순자산가치의 약 77%(76.96%)밖에 안되는 셈이다. <br><br>이는 인천공항 지분을 23%나 싸게 판다는 얘기다. <br><br>10%의 지분을 5909억 원에 판다면 인수자는 1767억여 원&nbsp;싸게 지분을 인수하는 셈이다.&nbsp;<br><br>이것을 매각할 예정인 49% 지분에 적용하면 인수자는 무려 8662억여 원의 차익을 누리게 된다.&nbsp;&nbsp; </p><p>&nbsp;<br></p><p><strong><br>인천공항 노조 "정부 발표 매각 예상금액은 터무니없는 헐값"</strong></p><p>&nbsp;</p><p>노조는 16일&nbsp;"5909억 원이 10% 지분 매각가격이라면 이는 공시지가 대비 <br><br>77%에 불과한 터무니없는 헐값"이라며 "인천공항의 미래가치를 추산해본다면 <br><br>지금까지 정부에서 발표한 매각예상금액이 얼마나 터무니없는 헐값인지 알 수 있다"고 밝혔다.</p><p>&nbsp;<br></p><p><br>노조는 공항이용료 동결과 착륙료 인하 등을 언급하면서 <br><br>"이렇게 일부러 수익률을 낮춰놓은 상태에서 헐값으로 민간에 팔아버린 후 <br><br>공항이용료 등 각종 요금을 대폭 인상하면 지분매입자들은 <br><br>그동안 인천공항과 정부에서 국민 몫으로 남겨뒀던 초과이득을 손쉽게 챙기게 된다"고 우려했다.</p><p>&nbsp;</p><p>이어 노조는 "정부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갈라보지도 않고 <br><br>알짜배기 국민자산을 공짜나 다름없는 가격으로 해외자본과 <br><br>민간시장에다 팔아버리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p><p>&nbsp;<br></p><p><br>강용규 노조위원장도 이날 &lt;오마이뉴스&gt;와 한 전화통화에서 <br><br>"2010년부터 2035년까지 정부가 가져갈 돈이 무려 37조 원"이라며 <br><br>"인천공항 지분 매각은, 하루에 황금알을 한 개씩 낳고 있는데 <br><br>황금알을 두 개 받고 팔아버리는 것과 똑같다"고 지적했다.<br></p><p><br>&nbsp;</p><p>인천공항은&nbsp;지난 2월 '매킨지 인코퍼레이트디'에 의뢰한 지분매각용역(30억 원)을&nbsp;<br><br>지난 9월 초 마무리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석연치 않은 이유로 <br><br>국정감사가 종료되는 10월 말로 연기했다. <br><br>결국 19일 인천공항 국정감사는 용역결과도 제출하지 않은 채 열리게 됐다.&nbsp;&nbsp;&nbsp; </p><p>&nbsp;<br></p><p><br>노조는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가 이 용역 결과도 보지 못한 채 <br><br>인천공항 국정감사를 해야 하는 것은 참 안타까운 일"이라며 <br><br>"동북아 허브공항을 꿈꾸는 인천공항의 미래가 염려될 따름"이라고 밝혔다. &nbsp;</p><p>&nbsp;<br></p><p><strong><br>이채욱 사장 "외국자본이 인천공항 발전에 상당한 도움"</strong></p><p>&nbsp;</p><p>한편 이채욱 사장은 지난 9월 9일 새얼문화재단의 '아침대화' 강연에서 <br><br>"인천공항의 민영화는 외국기업의 투기자본 대상이 아닌 투자자본이어야 한다"며 <br><br>"외국의 건전한 투자 자본은 인천공항의 발전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p><p>&nbsp;</p><p>정부도 매각 지분 49% 중 15%를 '전략적 매각 지분'으로 규정해 이를 <br><br>'공항운영전문기업'에 매각한다는 방침을 세운 터라&nbsp;사회간접자본(SOC) 투자펀드인 <br><br>맥쿼리그룹의 인천공항 지분 인수 가능성에 다시 눈길이 쏠리고 있다. </p><p>&nbsp;</p><p>지난해 10월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국토해양부 국정감사에서 <br><br>"인천공항 지분 매각 대상에 맥쿼리그룹도 배제하지 않고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한 바 있다. <div class="autosourcing-stub"><div><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39346&amp;PAGE_CD=N0000&amp;BLCK_NO=3&amp;CMPT_CD=M0009"></a>&nbsp;</div><div></div></div><p></p>================================================================<br><br><a href="http://hammer.egloos.com/5002119">http://hammer.egloos.com/5002119</a><br><br><a href="http://hammer.egloos.com/5000181">http://hammer.egloos.com/5000181</a><br><br><a href="http://hammer.egloos.com/4994968">http://hammer.egloos.com/4994968</a><br><br><a href="http://hammer.egloos.com/4950023">http://hammer.egloos.com/4950023</a><br><br><a href="http://hammer.egloos.com/4877856">http://hammer.egloos.com/4877856</a><br><br>여기에 하나더....서울 공항의 중요성..익히 알고 계시겠습니다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9/09/c0019309_4adbce55d15d0.jpg" width="500" height="347.1407624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9/09/c0019309_4adbce55d15d0.jpg');" /></div>대한민국 입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9/09/c0019309_4adbce6165240.jpg" width="500" height="347.1407624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9/09/c0019309_4adbce6165240.jpg');" /></div>서울공항입니다. 우리나라 최대의 공군기지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9/09/c0019309_4adbce70cb4c0.jpg" width="500" height="347.1407624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9/09/c0019309_4adbce70cb4c0.jpg');" /></div>이건 김포국제공항입니다. 인천공항이 생긴다음 많이 마이너스이지만서리..<br><br>크기가 상당한것을 알수 있습니다. 서울공항보다 더 큽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9/09/c0019309_4adbce96b414d.jpg" width="500" height="347.1407624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9/09/c0019309_4adbce96b414d.jpg');" /></div>이건 서울 전도의 모습인데...보시면 아시겠지만 동서로 공항이 하나씩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br><br>여기서 착안하셨겠지만...서울공항과 더불어 유사시 김포공항도 충분히 전시 대규모 전투비행단<br><br>계류지 겸 전략 요충지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특히 김포쪽은 경기 북부 사단들과 연계하기<br><br>거리상 유리합니다....김포 공항을 언급한 이유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9/09/c0019309_4adbcefc143ef.jpg" width="500" height="347.1407624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9/09/c0019309_4adbcefc143ef.jpg');" /></div>조금더 크게 봅니다....무언가 굉장히 거대한 것이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9/09/c0019309_4adbcf242d85e.jpg" width="500" height="347.1407624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9/09/c0019309_4adbcf242d85e.jpg');" /></div>바로 인천 국제공항입니다. 지금 이 포스팅의 화두인..<br><br>보시면 아시겠지만...대단히 거대합니다. 괜히 동북아 허브공항이<br><br>아닙니다. 정말 알짜 공항인거는 다들 아시겠지만..그 크기가 <br><br>김포 공항과 서울 공항을 합친 것 보다 더 거대함을 알수 있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9/09/c0019309_4adbcf6f6172c.jpg" width="500" height="347.1407624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9/09/c0019309_4adbcf6f6172c.jpg');" /></div>자....이렇게 세곳을 같이 놓고 보시면....뭔가 감이 오시겠습니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9/09/c0019309_4adbcf88c5722.jpg" width="500" height="347.1407624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9/09/c0019309_4adbcf88c5722.jpg');" /></div>바로...인천 국제 공항도 유사시 훌륭한 전쟁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br><br>특히 중국쪽으로는 더 활동하기 여유로워집니다. <br><br>인천 국제공항이야 말로 정말 유사시 공군의 중요한 거점입니다.<br><br>서울 공항이나 김포공항은 솔찍히 그 존재가 알려진지가 오래되었죠.<br><br><br>여차하면..김포나 서울은 일빵으로 아마 장거리 무기 타격 <br><br>들어갈겁니다..미사일이든 뭐든 해서...전쟁시 공군을 묶어 놓아야<br><br>육, 해군이 전투가 수월한건 상식입니다. 제공권 장악당하면 완전 꽝입니다.<br><br>특히 북한 처럼, 기갑전력이 상당할 수록 말이죠.<br><br><br>인천 같은 경우에는 바로는 힘들죠...왜냐면..일단은 "민간" 이고..김포와는<br><br>다르게 외국인도 많고...북한 장거리 포 타격으로 외국인들 많이 죽는다면<br><br>다이렉트로 UN 참전입니다....세계와 전쟁을 벌일 일 있답니까?<br><br>(그래서 한국군으로서도 인천공항은 초장부터 바로는 못씁니다만..여차하면..)<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9/09/c0019309_4adbd37d68770.jpg" width="500" height="357.6283987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9/09/c0019309_4adbd37d68770.jpg');" /></div>이 사진에 노란선은 휴전선이고 빨간 것은 양측의 수도입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9/09/c0019309_4adbd395baba7.jpg" width="500" height="357.6283987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9/09/c0019309_4adbd395baba7.jpg');" /></div>이건 인천, 김포, 서울 3 공항의 활주로 놓인 방향입니다. 그대로 스트레이트인데<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9/09/c0019309_4adbd3ae5f2a5.jpg" width="500" height="357.6283987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9/09/c0019309_4adbd3ae5f2a5.jpg');" /></div>이거 보면 답 나오지만....서울 공항의 경우 물리적인 거리가 멀어서 <br><br>전쟁 초기에 피탄 날리는 없습니다. (노란 선 기준해서 최장은 100Km 넘고<br><br>최단으로도 4~50Km 이격되어 있습니다. 북한군 장사정포의 경우 사거리는<br><br>무지막지 하지만 명중률 면에서는 (묵념) 이기 때문에 미사일로 오지 않는 <br><br>이상은 괜찮습니다만...(여하튼 롯데월드는 정말 # 인겁니다.) <br><br><br>김포나 인천공항의 활주로 방향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br><br>만약 전쟁이 벌어지면&nbsp;초기에는 서울공항이 중심이지만, (아마 끝날때 까지) <br><br>중반에 들면서 한국군이 더 북쪽으로 올라가고, 해외에서 수많은 <br><br>(특히 미군의 항모전대가 지원 올 경우) 공군이 올텐데 그 경우 <br><br>접근성이라던가 이것저것 따져볼때 나올수 있는 결론은...<br><br><br>인천 공항은 평시는 동북아의&nbsp;최대의 허브공항이지만<br><br>유사시는 동북아 최대의 군사목적 공항으로 사용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br><br>경제적인 측면도 경제적인 측면이지만 안보 측면에서도 인천공항은 절대<br><br>매각해서는 안되는 곳입니다. 이건 통일을 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9/09/c0019309_4adbdea42f8fd.jpg" width="500" height="357.6283987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9/09/c0019309_4adbdea42f8fd.jpg');" /></div>다시한번 보는데 노란 선 기준으로 하면...김포의 경우 여차하면 북한의<br><br>타격 범위 안에 들어갑니다만...인천의 경우 더 거리상 멀리 떨어져 있음을 <br><br>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치가 바다이기에 바다쪽에서 항모나 거대<br><br>전함으로 보호를 받게 되면 미사일 이외에는 타격할 가능성이 거의 0로<br><br>변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서울 공항이 무너지는 경우가 생길 것까지<br><br>생각했다면...인천 공항의 사이즈가 충분히 납득이 갑니다. <br><br>(근처 해안에 항모 전대가 붙는다면 이 곳은 유사시 최대 요충지가 <br><br>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거의 접근 불가로 가는 겁니다.) <br><br>인천 공항은 이렇듯..안보 측면에서도 대단히 중요한 국가 기반시설입니다.<br><br><br>그런데 이걸 판다니..정말로..누가 빨갱인지....그냥 견적이 오토로 나오네요..<br><br>이것저것 따져 보아도...아니 안보 같은 것은 국가의 존속과 관련되는<br><br>중요한 것이니 만큼 경제논리 이전에 기본 베이스로 깔려야 하는 것인데..<br><br>무작정 팔아치우려고만 하니...정말 누가 빨갱인지...<br><br>================================================================<br>================================================================<br><br>이것이 2MB 정책입니다.....국민은 둘째치고, 이대로면<br><br>임기끝날때 즈음이면&nbsp;나라는 완전히 박살나서 <br><br>수습 불가 수준으로 거덜나 있는 상황으로....<br><br>참고로...우리 노인네들이 그토록 원하는 통일도 이제 불가능입니다. 이유는..<br><br><a href="http://hammer.egloos.com/5035934">http://hammer.egloos.com/5035934</a><br><br>예전 포스팅인데...인구 감소 관련입니다만...<br><br>이거하고 하나 더 있습니다...<br><br>한국의 잠정적인 리스크중에 가장 큰 것은<br><br>하나는 "전쟁" 이요...다른 하나는 "통일" 입니다.<br><br>"통일"은 장기적으로는 호재입니다만...단기적으로<br><br>약 한세대 (30년)은 굉장한 리스크입니다.<br><br><br>특히 현재 인구 감소로 볼때 늦을수록 문제이고,<br><br>여기에 불붙은데에 기름을 끼얹는 것이 바로 우리의 까까 입니다.<br><br>통일이 왜 단기적으로 리스트냐 하면...<br><br>위의 포스팅 (인구감소)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br><br>인구 감소 포스팅에서 향후 인구가 줄면 (정확히는 <br><br>인구 구조가 바뀌면 입니다.)<br><br>현행 인구구조는 일하는 장년층이 가장 많고, <br><br>노년층이 적고, 어린이도 적은...마름모꼴의 구조입니다.<br><br>이것이 현 추세대로 가면 (아이 적게 낳는)<br><br>2050년경이면 역 피라미드 형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br><br><br>노년층은 굉장히 많고 아이들은 적은....<br><br>저 포스팅 쓸 당시 대충 계산으로 보면<br><br>현재 3명이서 노인 1명을 책임지는 3:1의 비율이면<br><br>2050년 경이면 1:3으로 역전 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br><br>(정확하지는 않습니다만..확실 한것은 일하는 계층이 <br><br>책임져야 하는 노년 계층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 버립니다.)<br><br><br>현재 노년 계층은 한국 전쟁을 겪으신 세대들이기에 그 숫자가<br><br>많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현재도 노년에 관한 여러가지 문제점이<br><br>부각되고 있습니다....정치하는 것들은 돈이 많이 남는다고 <br><br>국민의 연기금을 자기들 포켓머니인 마냥 빼먹었고 말이죠.<br><br><br>그 리스크가 이제 돌아옵니다. 앞으로 한 세대뒤에..<br><br>한세대 뒤에 현재 베이비 붐 세대이자 산업역군 세대들이<br><br>전부 노년 층으로 가버리면...노년 인구가 현 대비 대략 10배<br><br>폭주 입니다. (그래서 1:3 이란 계산이 나온 것입니다.)<br><br><br>그런데...이것만 있으면 그나마 어떻게 극복이 가능한데...<br><br>통일 문제가 있습니다. 통일 하게 되면 대략 북측의 현재 2400만명인데..<br><br>앞으로 뒤에 통일해서 인구가 더 줄어서 2000만명이라고 쳐도...<br><br>이 2천만명은 사실상 남한에서 거의 부양해야 하는 것입니다. <br><br><br>제가 왜 30년을 잡았냐 하면 ... <br><br>독일 케이스가 이미 있기 때문입니다.<br><br>독일의 경우 통일 당시...<br><br>서독이 인구 6천만, 동독은 1700만 이었습니다.<br><br>경제력은 서독이 3 이면 동독이 1 수준이었습니다. <br><br><br>그런데 독일은 통일후 15년을 깔아졌습니다.<br><br>(참고로 통일 당시 서독의 경제력은 서방 넘버원, 투를 다투는 수준)<br><br>그런데도 15년이 깔아뭉갰고....한세대가 지나는데도 아직 <br><br>여러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경제적인 문제도 이래저래<br><br>한세대가 지난 다음에야 겨우 수습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br><br><br>우리는 어떨까요?<br><br>우리는 남한과 북한이 인구가 대충 <br><br>남한이 현재 4800만명이고 북한이 2400만명이니 2:1 입니다.<br><br>경제력? 얼추 14 : 1 입니다. <br><br><br>뭔 소리냐면...독일의 경우...서독 사람이 집이 30평이 평균이면 <br><br>동독사람은 10평이 평균이었다면, <br><br>우리나라는 남한사람 평균이 14평이라면 북한은 1평입니다.<br><br><br>심각한 차이가 있다는 말입니다..그러니깐..이 비율만 보아도 <br><br>서독 사람은 3명이서 동독사람 하나 커버해서 경제력을 <br><br>비슷하게 맞출수 있었다면...<br><br>남한은 14명이서&nbsp;고작 1명 커버해서 경제력을 비슷하게&nbsp;<br><br>맞추어 줄수 있다는 말입니다.&nbsp;<br><br><br>더&nbsp;쉽게 예를 들자면...동독 사람하고 북한 사람이 있는데<br><br>동독 사람의 경우 이미 30평 짜리 집이 있어서 집안에&nbsp;<br><br>가전 제품만 사주면 되었다면&nbsp;<br><br><br>북한 사람의&nbsp;경우 집이 10평 밖에 안되서 집 평수를&nbsp;<br><br>30평으로 늘려주는 것을 먼저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br><br>(후자가 돈이 훨씬 많이 들어갑니다.)&nbsp;<br><br><br>인구비로 가면 더 충격입니다. 독일은 3:1 비면 우리는 2:1입니다.<br><br>이건 3명이서 1명 책임지는 독일에 비해 한국은 두명이서 한명<br><br>책임져야 한다는 소리입니다...<br><br><br>이런 상황인데..여기다가 인구 감소 크리 (정확히는 산업 인구 감소와<br><br>노년인구 증가라는 인구구조 변화 크리)가 떳습니다. <br><br>이 상황만으로 만약 통일시 한국인 1인은 <br><br>현 상황대로만 가도 차후 1명이서 3명의 노년인구를 부양해야 하는데<br><br>통일까지 했다가는...1명이서 10명? 20명? <br><br>죽습니다....그야말로 일인 십살이라도 하는 기세로 <br><br>열심히 살아야 합니다만...물리적인 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br><br><br>이래서...한국정부의 부채비율이 대단히 중요합니다.<br><br>세계 주요 선진국의 경우 부채비가 7~80%인데 작년에<br><br>강만수 경제특보(전 재정장관)가 한국은 2~30% 수준..대단히 우수..이랬는데<br><br>그건 그냥 그런게 아니라..통일 대비 짊어질 막대한 부채때문에<br><br>그런 것입니다...그런데 그걸 모르고 MB대통령이 부채를 <br><br>무진장 늘려버리니....대한민국 통일은 불가입니다. (알고 있겠죠?)<br><br><br>대한민국 통일에 가장 중요한 선결조건 두가지가 <br><br>바로 향후 지속적으로 증가해서 세수를 떠받쳐줄 <br><br>대한민국 국민들과...<br><br>낮은 부채를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정부..이 두가지인데<br><br>둘 다 날라가 버리고 있습니다. <br><br><br>아마 한나라당이나 수구들의 논리는 영화 "한반도"에서 <br><br>문성근씨가 분한 국무총리의 마지막 멘트와 그 목적이<br><br>맞닿아 있지 않나 싶습니다만....<br><br><br>인천공항 이야기 하다가 말이 간만에 길어진 것 같은데...<br><br>하는 꼬라지 보고 있으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답답..합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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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함마가 바라보는 정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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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09 03:26:47 GMT</pubDate>
		<dc:creator>hamm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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