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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R.HAMMER의 잡탕전골 전문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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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과 희망 용기와 열정을 가지고 인생을 달려가는 사나이 MR.HAMMER가 운영하는 잡탕전골 전문점입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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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15:43: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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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R.HAMMER의 잡탕전골 전문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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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과 희망 용기와 열정을 가지고 인생을 달려가는 사나이 MR.HAMMER가 운영하는 잡탕전골 전문점입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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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라면] 강호동의 화끈하고 통큰라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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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6/09/c0019309_4b001dd8b923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6/09/c0019309_4b001dd8b923a.jpg');" /></div>좀 전에 동네 편의점 들렸다가 사왔습니다. <br><br>강호동의 화끈하고 통큰라면이라는 괴이한 네이밍 샌스인데..<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6/09/c0019309_4b001e0e7702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6/09/c0019309_4b001e0e77027.jpg');" /></div><br>만든곳은 은근히 라면 잘 만드는 한국 야쿠르트입니다. 스펙은 평균적인 큰사발급 이고...<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6/09/c0019309_4b001e4009df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6/09/c0019309_4b001e4009df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6/09/c0019309_4b001e8bcb68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6/09/c0019309_4b001e8bcb686.jpg');" /></div><br>뜯어보면 요로코롬합니다. 건더기 스프가 실해보이는데...야쿠르트 제품이 대체로<br><br>건더기가 실한 편입니다...면은 살짝 두꺼운 면입니다.&nbsp; 건더기 스프에 게살이라는디<br><br>설명서(?) 보니 동결건조맛살이라고 나와 있네요...<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6/09/c0019309_4b001ec15981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6/09/c0019309_4b001ec15981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6/09/c0019309_4b001ed2b734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6/09/c0019309_4b001ed2b734c.jpg');" /></div>물 붓고 3분 30초 기다리라고 설명서에 나와있습니다...고대로 기다리면 완성...<br><br>뭘까나...지금 상태만 봐서는 도저히 화끈할 것 같은 느낌이 오지 않는데요. <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6/09/c0019309_4b001f009a69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6/09/c0019309_4b001f009a698.jpg');" /></div>저어준 뒤입니다....제가 찍었지만 그럴싸~하게 사진이 찍혔네요.<br><br>암튼....먹어본 바로는....맵긴 맵더군요...빨개떡은 국물이 텁텁하면서<br><br>매운 느낌인데....이거는 국물이 깔끔한 듯한데 맵더군요. <br><br>제가 먹으면서 땀을 흘렸으니...나름 매운거에 강한편인데 말이죠.<br><br>건더기는 역시나 실했습니다...맛살이라고는 나왔는데 마치 게맛살<br><br>같더군요....나름 고급품 게맛살로 한건가 ... 동결 건조 품이라서 <br><br>식감이 달라진건가...국물은 상당히 매웠습니다....왜 매운가..했더니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6/09/c0019309_4b001f94233d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6/09/c0019309_4b001f94233dc.jpg');" /></div>보이시겠지만...저런 괴악한 [......] 빨간 고추가 들어가 있더군요.<br><br>저런거 들어가면 매워지죠...스프에도 아마 들어간 듯 합니다. <br><br>군대에 있을때도 보면 콩나물 국에 빨간 고추 좀 썰어넣으면 <br><br>국이 고춧가루 같은거 하나도 안넣어도 상당히 매워지던데...<br><br>매운 맛의 비밀은 이것이었던 것 같습니다..빨개떡은 고춧가루가<br><br>많아서 텁텁한 매운맛이라면 이쪽은 깔끔한 매운맛입니다.<br><br>뭐 이런것은 호불호가 갈리는 것입니다만...<br><br><br>재밌는 것은 처음 맛은 상당히 매운데 뒤로 가니 이미 매운 맛에<br><br>혀가 마비된건지 매운 맛은 잘 안느껴지고 게국물 맛인지..<br><br>국물이 달았습니다...첫맛은 매운데 뒷맛은 달더군요.<br><br>덕분에 국물은 그냥 끝까지 다 마셔버렸습니다....다 먹은뒤는 <br><br>역시나 맵구요....<br><br><br>짬뽕맛 스타일은 아니고 그렇다고 빨개떡 스타일도 아닌&nbsp;<br><br>깔끔한 맛의 매운 라면입니다. 야쿠르트에서 괜찮은 제품 만든듯 하고<br><br>먹으면서&nbsp;'우리나라 사람들 정말 매운 맛 좋아하긴 하는구나' 새삼 느꼈달까나..<br><br>아무튼&nbsp;제품명 그대로 <br><strong><br>화끈하고</strong> <strong>[맵고] , <br><br>통큰 [면 굵기가 컵라면에서 이정도면 얇은 편은 아닙니다, <br><br>건더기도 나름 실한 편이었고]</strong> 라면입니다.&nbsp;<br><br>동네에 편의점에서 보신다면 한번 드셔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으리라 생각됩니다.^^<br><br><br><br><br>&nbsp;<br><br><br><br><br><br><br/><br/>tag : <a href="/tag/FOOD" rel="tag">FOO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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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OOD &amp; 운동</category>
		<category>FOO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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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15:43: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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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뭐랄까나...이모습 보고 있으니 그냥 입안이 씁쓸하네요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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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society/0806_affair/view.html?photoid=3299&amp;newsid=20091115170516768&amp;p=" target="_blank">원문기사링크<br></a>================================================================<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09/c0019309_4afffc6de581c.jpg" width="500" height="3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09/c0019309_4afffc6de581c.jpg');" /></div><span style="FONT-SIZE: 130%"><strong>무릎꿇은 정운찬 총리와 허남식 부산시장</strong></span><br><br>지난 14일 오후 부산 실내사격장 화재 참사의 일본인 유가족 40여명이 <br><br>15일 오후 2시 30분께 시신확인 및 대책 논의를 위해 양산부산대병원에 도착한 가운데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1%A4%BF%EE%C2%F9+%C3%D1%B8%A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5170516768" target="new"><br><br>정운찬 총리</a>가 유족 대기실을 방문해 유족들을 위로하고 있다. <br><br>=================================================================<br><br>뭐랄까나...돌아가신 분들의 가족에게는 분명&nbsp;위로가 필요하고 <br><br>사죄가 필요한 것은 맞습니다만......이 모습을 보고 있자니 <br><br>웬지 모르게 입안이 씁쓸한 이유는 왜 인지 모르겠습니다. <br><br>아무튼...돌아가신 분들에게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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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함마가 바라보는 정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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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13:06: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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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요즘은 포스팅이 뜸합니다...아무튼...금주도 단평? 을 하자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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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a href="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20&amp;newsid=20091112182623368&amp;p=khan">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20&amp;newsid=20091112182623368&amp;p=khan</a><br><br>세종시 문제 때문에 아주 난리?가 아닌데..(정확히는 딴나라당 내부문제)<br><br>이번건을 통해서....엊즈제인가...전여옥 의원은 <br><br><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8420&amp;PAGE_CD=N0000&amp;BLCK_NO=3&amp;CMPT_CD=M0001">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8420&amp;PAGE_CD=N0000&amp;BLCK_NO=3&amp;CMPT_CD=M0001</a><br><br>=================================================================<br><br><p>전 위원장은 지난 10일 KBS 라디오 &lt;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gt;에 출연, <br><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행정도시법 통과) 당시에 한나라당이 야당으로서 정권을 못 잡았는데, <br><br>이는 충청도민의 표를 얻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분석 속에서 <br><br>충청도민과 등을 지지 않기 위해서는 <br><br>일단 이것(행정도시건설특별법)을 찬성해주는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span></strong></p><p>&nbsp;<br></p><p><br>전 위원장은 9일에도 한 일간지와 인터뷰를 통해 <br><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2005년 당시 (충청표가 떨어질 것이라는) 위기의식 때문에 <br><br>'세종시에 일단 합의하고 정권을 잡으면 되돌리자'는 선택을 했었다"</span></strong>고 말했었다.</p><p>&nbsp;</p><p>이 같은 전 위원장의 발언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자 <br><br>'행정도시사수연기군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11일 성명을 내고 <br><br>한나라당과 전여옥 위원장의 이중적 태도를 강력 비난했다.</p><p>&nbsp;<br></p><p><br><strong><span style="COLOR: #3333ff">특히, 전 위원장은 행정도시법 통과 당시 <br><br>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지도부의 대변인을 맡고 있었다. <br><br>따라서 이 같은 전 위원장의 발언이 더욱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span></strong></p><p>&nbsp;<br></p><p><br>대책위는 성명에서 "'충청표 때문에 합의해준 것', <br><br>'정권 잡으면 되돌리자'라는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의 발언은 <br><br>'한나라당의 대국민 사기극이자 천인공노할 이중적 태도"라며 <br><br>"충청인을 기만한 한나라당은 모든 실체적 진실을 낱낱이 밝히라"고 촉구했다.</p><p>&nbsp;<br></p><p><br>대책위는 이어 "여권의 세종시 수정·축소·변질 음모가 <br><br>지난 4년여 간 은폐되어 왔다가 당시 대변인을 맡았던 <br><br>전 의원의 폭로로 만천하에 드디어 드러났다"며 <br><br>"만일 이 발언이 사실이라면 한나라당은 <br><br>500만 충청인을 정권 야욕의 들러리로 이용한 것"이라고 비난했다.<br></p><p><br>&nbsp;</p><p>대책위는 또 "국민을 하늘같이 여겨도 시원치 않은 마당에 <br><br>한낱 표를 갈취하기 위해 국민을 상대로 사기극을 펼쳤다는 말이냐"며 분개했다.</p><p>&nbsp;<br></p><p><br>그러면서 대책위는 "한나라당은 선거 때마다 충청도를 방문해 <br><br>행복도시특별법이 한나라당에 의해 제정됐으며, <br><br>반드시 원안대로 추진하겠다고 누차 강조해 왔다, <br><br>물론 이명박 대통령도 예외가 아니었다"며 <br><br>"그러나 이명박 정권 초기부터 세종시 변질 공작의 징후가 감지되더니, <br><br>결국 전 의원의 발언으로 충청인들의 기대와 신뢰를 <br><br>한꺼번에 깨트리는 배신을 하고 말았다"고 주장했다.</p><p>&nbsp;<br></p><p><br>대책위는 끝으로 "한나라당은 이 같은 사기극에 대해 500만 대전·충청인은 물론 <br><br>전 국민에게 무릎 꿇고 사과해야 한다"면서 <br><br>"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이 잘못을 조금이나마 씻는 길은, <br><br>오로지 세종시 원안추진 뿐임을 분명히 밝혀 둔다"고 천명했다.<br></p><p>&nbsp;<br></p><p><br>이에 앞서 염홍철 전 대전시장도 성명을 통해 <br><br>"지난 2005년 한나라당이 충청인들의 표를 의식해 마지못해 <br><br>행정도시법을 통과시켜주었다는 사실이 전여옥 의원 등의 발언에 의해 드러났다"며 <br><br>"대전·충청인을 속인 한나라당은 사과하라"고 촉구했다.<br></p><p><br>&nbsp;</p><p>한편, 전여옥 위원장은 지난 2005년 행정도시법 국회 통과 당시 <br><br>'행정도시법'에 반대하는&nbsp; 한나라당 의원들 중 일부가 <br><br>의원직 사퇴 의사를 밝힌 것을 두고 "국민 앞에 사퇴하겠다는 말을 했으면 <br><br>당연히 그만둬야 한다"고 말해 반대파로부터 '동료에게 총을 겨두었다'는 반발을 산 바 있다. <div class="autosourcing-stub"><div><br>================================================================<br><br>한나라당....# 인증....언제더라...작년인가....이명박 대통령이<br><br><strong>"대학생 등록금 인하"</strong> 라는 대선 공약에 대해...<br><br><strong>"선거때는 무슨 말인들 못하겠느냐"</strong> 라고 말해 ..<br><br>그닥 이슈화는 안됐습니다만...이번건으로 다시한번 QT인증..<br><br><br>현 정권은....현재 자신들의 무능함 + "거짓말 쟁이"<br><br>정권을 잡기위해서는 <strong>"공약"</strong> 이라는 것...우리는 어떻게<br><br>나라를 이끌겠다는..."정책" 이라는 부분부터 구라를 쳐버리니...<br><br>누가 믿고 뽑아주겠습니까?....한나라당...정말 이번 정권에서<br><br>여러 중요한 것들 잃어버립니다...확실한건....충청도에서<br><br>앞으로 표 기대하면 안될듯 합니다....<br><br><br>정책으로 판단을 해야 하는데....그 정책을 속여버리니..</div></div><p><br>이래가지고는 아예 안 뽑는게 낮습니다...<br><br>이것은 인간대 인간으로서의 "신뢰" 에 대한 문제입니다.<br><br>뭐....알아서 하겠죠....한가지 확실한 것은....이래가지고는<br><br>무조건 닥치고 한나라당...하시는 분들 돌아가시고 나면...<br><br>한나라당 영원히 끝장입니다....지금 젊은층 표가 없는 이유가<br><br>단순하게 젊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br><br><br>미디어법? ..... 하면 좀 자신들의 만행이 알려지는 정보루트가<br><br>막힐 것이라고 봅니까?.....소통하는 것을 ... 이미 이렇게 진행된<br><br>"정보"의 흐름은 막을수 없습니다...<br><br>아무튼...한나라당은...<strong>나라를 운영할 능력이 안돼는</strong> <strong><span style="COLOR: #ff0000">"무능"</span></strong> 한 집단으로<br><br>인증한 것도 문제인데...이번 세종시 건으로... <strong>"신뢰도 바닥"</strong> 드립까지 쳤습니다.<br><br>무능보다 더 나쁜 것은....구라입니다..인간대 인간으로 신뢰할 수 없다는 인상을<br><br>심어준다는 것은 보통 문제가 아닌것입니다...<strong>기회주의자 </strong>라는 인상 심어서<br><br>좋을 것 하나 없는데...알고나 있는지...<br><br><br>세종시 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약속했던 정부 중앙부처 안움직인다면..<br><br>이건 하나 마나 입니다...이건 원래..원안이었던...행정중심 복합도시..<br><br>처음 노무현 대통령이 했던 원안대로 하면 정말 대박인데...<br><br>뭐 그정도는 아니지만...이번 세종시건도 어느정도는 효과가 있었는데...<br><br>과연 어떤 기업이 거기 들어가겠습니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3/09/c0019309_4afc94e9d4bd6.jpg" width="500" height="369.921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3/09/c0019309_4afc94e9d4bd6.jpg');" /></div></p><br>이건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사진입니다....<br><br>저기 표시해 놓은 빨간 곳이 서울의.. 아니 대한민국의&nbsp;핵심인데...<br><br>여의도에는...증권, 국회, 방송사가 자리잡고 있고,<br><br><br>세종로 경복궁 주변에는...청와대를 위시한 정부<br><br>중앙부처와 언론사, 각종 공기업, 헌재등이 자리하고<br><br>있습니다. <br><br><br>강남에는...이것저것 있지만 핵심은 저 넓은 범위에 자리잡은<br><br>기업 업무지구가 핵심입니다. <br><br><br>(강남...교육때문에 비싸다...뭐 때문에 비싸다..하는데...<br><br>비싼 이유는 저겁니다...대한민국 어느 지역에도 저 정도로<br><br>평탄한 평지에...저렇게 넒은 지역이 전부 기업들로 가득찬<br><br>공간은 없습니다....저 중심업무 지구에 입지한 기업들이<br><br>움직이지 않는 이상...강남 집값은 잡을 수가 없습니다..<br><br>강남 땅값은 저 기업들이 저 곳에 있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것이거든요.<br><br>그리고...저렇게 보면...막상 주거 환경은...강남구하고 서초구<br><br>해봤자 얼마 안돼구요....) <br><br><br>아무튼...서울에는 크게 3가지 축이 자리잡고 있는데..<br><br><strong>서울 중심부의 정부부처, 언론, <br><br>여의도에 방송, 증권<br>&nbsp;<br>강남의 기업 밀집구역</strong> <br><br>원안 세종시는....청와대 이하 싹 움직이는 대단히 획기적인 것이었습니다.<br><br>즉....서울의 중심축 3가지중 하나를 움직이는 것이었죠...<br><br>그리된다면....신규 넒은 지역에 싸게싸게 조성하니...<br><br><br>기업들도 들어오겠죠...강남에서 옮길 가능성도 높고..<br><br>정부 중앙 부처와 기업은 같이 갈수 밖에 없는 겁니다.<br><br>왜냐면....거기서 나오는 정책 정보를 빨리 캐치하고..<br><br>정책을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끌어와야 하거든요...<br><br><br>강남이 조성될 당시에는...강남...논밭이었고..지금 가격이<br><br>아니었습니다...옛날에는 강북의 땅값이 강남보다<br><br>훨씬 비쌌습니다...그걸..기업들이 많이 들어오면서<br><br>그 땅이 높게 평가받은 것이지...기업들이 싹 움직이면<br><br>끝장입니다....아무튼...원안 세종시는...서울에 수도권에<br><br>모든 것이 집중된 우리나라의 균형발전을 이끌어 낼수 <br><br>아주 획기적인 발상이었습니다만...불행히도 좌절되었고.<br><br>(관습헌법이라는 웃기지도 않는 판결로...<br><br>기득권을 가진 층이 특정지역에 집중되어 있으니..)<br><br>믿어지시지 않겠지만...고래로 부터...사실 정말 중요한 것은<br><br><br>"땅" .. "토지" 입니다....아파트가 아니라..그 아파트가 <br><br>들어와 있는 입지가 사실 핵심인 것입니다...언론에서는<br><br>맨날 강남 아파트 가격 가지고 설레발 치는데...교육?<br><br>풀 뜯어먹는 소리 하는 겁니다....부자들은 멀면 차로 픽업합니다.<br><br>교육이 아닙니다....다시정리하면...강남은 집값의 핵심은..<br><br><br>강남 지역에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 밀집 지역이 넒고 평탄한 땅에<br><br>조성이 되어 있으며...해당 지역 인프라는 한세대..근 30년에 걸쳐<br><br>쌓아진 인프라입니다. 아파트니...교육 학군이니...학원이니는..<br><br>부수적인 문제입니다...이걸 깨 부술수 있는 것은 정부 중앙핵심부처 <br><br>이전으로 다 쫒아 내려오게 하는 것이었고...<br><br><br>노무현 전 대통령이 죽은 제일 원인은 아마 모르긴 몰라도 이<br><br>세종시가 작지는 않을 겁니다...근본적으로 기득권하고 정면대결한<br><br>사람이지요....결국 땅인데....원안은 좌절되었지만 수정해서 <br><br>세종시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관습헌법" 판결나고 나서야<br><br>그제라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추진하던 것이 무엇인지 안 <br><br>해당 지역인들의 민심이 반영되어서 그런듯 하지만 말이죠.<br><br>(마침 해당 지역은 모 특정 정당 표밭이기도 하고...) <br><br><br>수정되어 (정확히는 축소되어) 추진하는데...그것도 하기 싫은가 봅니다.<br><br>하면 역시 토지..즉 땅에 걸려있는 자신들의 기득권이 줄어드는 것이니 말이죠.<br><br>잘 감이 안오시면...우리 고대사에 한가지 좋은 예가 있습니다.<br><br><br>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이 그것입니다. <br><br>서경으로 천도하려는 움직임이 있었고...기존 개경에<br><br>기득권을 가진 (정확히는 세력을 가진) 기존 집단의 반발로 무산<br><br>.......이번에 세종시 건과 대단히 유사하지 않습니까?...<br><br>다른것이 있다면...전자는 따로 개국을 하고 저항하다가<br><br>기존 기득권 집단에게 몰살당했다는 것 정도겠죠...<br><br><br>아무튼...말이 쓸데없이 길어졌는데...정부 중앙부처 이전 하지 않는다면<br><br>세종시는 하나 마나 입니다...어떤 기업이 과연 오겠습니까?....<br><br>어림도 없지...와도 본사가 오는 일은 절대 없을 겁니다.<br><br>이번 세종시 건을 보면서 느낀건데....결국 통일을 하지 않는 이상은<br><br>어떻게 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해도 문제고...해봤자..아래로 올일은<br><br>절대 없습니다...아마 개성정도가 유력해 보이는데...그러면 파주, 양주, 포천<br><br>이런 쪽으로 개발이지요...아래지방으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br><br><br>이래저래 행정중심 복합도시 원안을 했어야 했는데...<br><br>(서울이 정부 중앙부처 빠져도 기존에 이미 500년간 쌓인<br><br>인프라가 있기에 문화 중심 도시로는 계속 갑니다.<br><br>그리고...충청권에 해서...향후 10~20년 정도 중심축을 옮겨<br><br>균형 발전하고....통일해서 위로 간다 해도...이미 한때 중심권<br><br>이었기에 남부축에 중심으로서 해당 지역 부문에 상당한 인프라가<br><br>깔려 있기에 향후로도 지역에 자생적인 (울산, 당진등등..)&nbsp;발전을 이끌어<br><br>전체적으로는 대한민국 윈윈이었을텐데....)<br><br>글러먹었습니다...세종시 건에서 보지만....대한민국 0.1%의 마인드는<br><br>가히 철벽입니다....철벽.....다른거 없고...뽑아주지 마세요. <br><br>================================================================<br>================================================================<br><br>2. 엊그제는 풀무원을 압수수색 하느니...오늘은 대한통운 전 사장이 <br><br>참여정부 시절 인물에게 비자금 줬다가 검찰이 열심히 개 드립중...<br><br>검찰 물타기가 거의 신의 경지에 다다랐습니다....<br><br>지금 대한민국 국민이 궁금해 하는 것은 <strong>"효성"</strong> 이지...풀무원이 아닙니다.<br><br>================================================================<br><br>3. 루저로 말이 많은데....해당 학생도 문제고<br><br>그날 미수다 보니...여성분들 사고가.."키크면 좋다" 인듯 하던디...<br><br>그러한 분위기가 전반에 깔려있는듯 해서 그것도 문제고...<br><br>하지만 제일 문제 인 것은....<br><br>루저 발언이 나오게 된 배경이 어디에 있는가...입니다.<br><br>그들은 욕하고 있는 우리들 아닌가요? <br><br>사람을 몇몇 외면적으로 수치화 가능한 것들로만 평가하는 우리들...<br><br>루저녀 문제의 핵심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인간을 <br><br>몇몇 계량화 가능한 것들로 평가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br><br><br>암튼...현재 루저녀 일파만파를 보면...본질은 다 흐려져서 사라지고,<br><br>루저 놀이나 하면서 괴로움만 곰씹는 이들만 보이며....<br><br>이와중에 군필자 복수국적 허용, 효성 물타기, 세종시 사실상 기본취지&nbsp;유명무실<br><br>등등..여러가지 중요한 이슈들이 묻혀가고 있습니다....<br><br>정말 KBS가 일부러 해당 발언 편집안한건가...하는 생각이 들정도 입니다.<br>&nbsp;<br><br>루저면 어떻고, 아니면 어떻습니까?<br><br>키카 밥먹여 준답니까?....<br><br>인간의 가치는 그런 것들로 결정되고, 정해지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br><br>아무튼간...그노무 루저가 이슈는 핫 이슈인가 봅니다.<br><br>아래는&nbsp;오늘자 YBM E4U 학원 영어 컨텐츠인데...<br><br>===============================================================<br><a href="http://e4u.ybmsisa.com/engplaza/hotWord.asp?url=/engplaza/hotWord.asp&amp;idx=1797&amp;sm=y">http://e4u.ybmsisa.com/engplaza/hotWord.asp?url=/engplaza/hotWord.asp&amp;idx=1797&amp;sm=y</a><br><br><p>핫 뜨거운 영어에서 소개된 적이 있는 <strong><span style="COLOR: #ff0000">loser</span></strong>라는 단어 때문에 요즘 난리가 아니다.&nbsp;<br><br>공중파 TV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한 여대생이 키 작은 사람은 <strong><span style="COLOR: #ff0000">loser</span></strong>라고 발언했기 때문이다. <br><br>그녀는 이 방송에서 키 작은 남자는 <span style="COLOR: #ff0000"><strong>loser</strong></span>라고 생각하고, <br><br>자신의 키가 170센티이니 남자 키는 최소 180센티는 돼야 한다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br></p><p><strong><span style="COLOR: #ff0000"><br>loser</span></strong>란 인생에서 패배한 사람, 낙오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므로, <br><br><strong>완전히 격한 감정상태에서나 오갈 수 있을 법한 단어다.</strong> <br><br>따라서, 함부로 사용하다가는 봉변을 당할 수도 있다. <br><br>일반적으로 <strong>"You're such a loser!"</strong> 또는<strong> <br><br>"You are nothing but a loser." </strong>등으로 사용되는데, <br><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이런 말을 들은 사람한테 주먹이 날라올 수 있다는 <br><br>각오를 하고 사용해야 할 정도로 자존심을 건드리는 표현이다.</span></strong> <br></p><p><br>[예문 1] If you're short, you're a<span style="COLOR: #ff0000">loser</span>.<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키가 작다면 당신은 패배자예요.</p><p>[예문 2] He was a<span style="COLOR: #ff0000">loser</span> when he was a governor.<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그는 주지사였을 때 낙오자였어요.<br></p><p><br>논란이 커지면서 해당 게스트는<strong><span style="COLOR: #ff0000">loser</span></strong>라는 단어가 대본에 있어서 사용했다고 해명했고, <br><br>방송 관계자 역시 게스트로 나온 여대생들이 너무 긴장하길래&nbsp;대본을 따르라고 했지, <br><br>대본 그대로 말하라는 의도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br><br><br>하지만 이 방송으로 인해 외모 중심주의, 방송의 역할, 특히 인권침해 논란이 불거졌다. <br><br>실제로 또 하나의 '개똥녀'가 만들어 진 것 아니냐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br><br>지하철에서 개똥을 치우지도 않고 그냥 가버려, 무개념의 상징처럼 여겨진 <br><br>'개똥녀'는 사회적인 지탄의 대상이 되어 인권침해의 논란까지 불거졌다. <br><br>그런데 이번 경우에는 상황이 더욱 안 좋다. <br><br><br>개똥녀 사건에서는 그녀의 실물 사진이나 이름이 인터넷에서 일부 유포되는 정도에 그쳤지만, <br><br>이번 '루저녀'의 경우 지상파 방송을 탔고, 이름과 얼굴, 학교까지 고스란히 드러났기 때문이다.&nbsp; <br><br></p><p><strong><span style="COLOR: #ff0000">loser</span></strong> 중에서도 진짜<strong><span style="COLOR: #ff0000">loser</span></strong>라고 할 때는<span style="COLOR: #ff0000"><strong>two-time loser</strong></span>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br></p><p><br>[예문] He is a former thief, <span style="COLOR: #ff0000">two-time loser</span> who served almost a decade in prison.<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그는 예전에 10여 년간 감옥생활을 한 전직 도둑으로 확실한 낙오자다.<br></p><p><br>처음에는 잘 나가다가 갑자기 실패의 연속으로 빠지는 경우도 있는데, <br><br>이는 <span style="COLOR: #ff0000"><strong>flash in the pan</strong></span>이라고 한다. 인기를 누리던 연예인이 <br><br>매국적인 발언을 한 다음에 갑자기 연예인 생활을 접게 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br></p><p><br>[예문 1] I'm afraid that my success as a painter was just a <span style="COLOR: #ff0000">flash in the pan</span>. <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내 성공이 단지 갑작스럽게 왔다가 가버리는 건 아닌지 두려워요.<br></p><p><br>[예문 2] Jack had hoped to be a major film star, but his career was only a <span style="COLOR: #ff0000">flash in the pan</span>.<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잭은 유명 영화배우가 되고 싶었지만 그의 경력은 반짝 성공에 불과했다.</p><br>================================================================<br><br>뭐랄까나....할말이 없습니다.<br><br>아무튼...인간의 가치는 '키' 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br><br>루저 이야기 듣고...'나는 루저' 하면서 루저놀이 하고 앉아있으면<br><br>그거야 말로 정말 루저 되는 겁니다.<br><br>루저? 그냥 쿨하게 넘기세요...<br><br>그리고...루저라고 부르는 인간이 있다면 상큼하게 무시하면 그만입니다.<br><br><br>루저놀이 하는 것은 좋은데....루저 때문에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br><br>눈이 흐려진다면 그것이야 말로 진정 곤란한 일입니다.<br><br>누군가 들이 바라는 일이기도 하구 말이죠. <br><br><br><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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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함마가 바라보는 세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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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01:07:04 GMT</pubDate>
		<dc:creator>hamm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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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군필자...결국은 복수국적 허용...루저가 문제가 아니라 이런게 문제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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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결국은 군필자 복수국적 허용한답니다...이런 #친 것들...<br><br><a href="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7&amp;newsid=20091112140128333&amp;p=fnnewsi" target="_blank">(원문기사 링크클릭)</a><br><br><a title="" href="http://hammer.egloos.com/5099809" target="_blank">(관련 포스팅)</a><br>=================================================================<br><br><strong>군필자나 선천적 복수국적자, 우리국적을 취득한 외국인은 <br></strong><br>외국국적을 버리지 않아도 <strong><span style="COLOR: #ff0000">'외국국적 행사 포기'</span></strong> <strong>각서에 서약만 하면</strong> <br><br>우리 국적을 유지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br><br>특히 귀화요건을 국내 5년 이상 거주에서 곧바로 가능케 하는 등 <br><br>국적 관련 조항도 저출산·고령화현상에 대응하는 방향으로 개선된다. <br><br>그러나 선천적 복수국적자 가운데 병역의무 대상자는 군복무를 마쳐야 <br><br>우리국적 이탈이 허용되고 국내에 생활기반을 둔 복수국적자는 우리국적을 포기할 수 없다. <br><br><br><strong>12일 법무부가 입법예고한 '국적법 개정안'에 따르면 우선 복수국적자 중 <br><br>군대를 갔다 왔거나 만 22세 전에 우리 국적을 선택하려는 사람은 포기증명서 대신 <br><br>'국내에서 외국국적을 행사하지 않겠다'는</strong> 서약하는 방식으로 우리 국적을 가질 수 있게 했다. <br><br>현행은 복수국적자에 대해 만 22세까지 국적을 선택토록 하고 <br><br>군필자는 2년 안에 외국국적을 포기한 뒤 우리국적을 선택하겠다는 의사를 정부에 자진 신고하게 돼 있다. <br><br>그러나 선천적 복수국적자 중 병역의무자가 복수국적을 이용, <br><br>군 입대를 하지 않으려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병역 이행 전에는 <br><br>우리국적을 포기할 수 없는 기존 통제 조항은 그대로 유지된다. <br><br>외국국적을 유지하면서도 우리국적을 선택할 수 있는 길을 열어둠으로써 <br><br>인구 감소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법무부는 설명했다. <br><br><br>개정안은 또 외국인이 우리국적을 취득한 경우 해당국적 포기기간을 <br><br>6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했으며 귀화요건도 <br><br>국내 5년 이상 거주에서 곧바로 귀화할 수 있는 등 외국국적 포기의무를 완화했다. <br><br>완화 대상은 결혼이민자, 국내 출생 20년 이상 거주자, <br><br>2대에 걸친 국내 출생자, 고급인력, 해외입양 후 <br><br>우리국적 회복자, 65세 이상 국적회복 동포, 미성년자 등이다. <br><br><br>개정안은 아울러 <strong><span style="COLOR: #ff0000">국내외 거주여부에 관계없이 국적포기가 가능한 조항을 <br><br>국내에 생활기반을 둔 복수국적자의 경우 우리국적을 포기할 수 없도록 바꿨다.</span></strong> <br><br>국외 거주자는 재외공관을 통해서만 국적포기가 가능하다. <br><br><br>복수국적자가 일정한 기간 내에 국적을 선택하지 않더라도 별도 절차 없이 <br><br>자동 상실되는 조항에는 '국적선택명령'이라는 과정을 삽입했다. <br><br>명령 후에도 선택을 하지 않으면 우리국적이 상실된다는 뜻이다. <br><br><br>우리국적 취득 또는 선택시 외국국적을 선택하지 않겠다고 <br><br>서약을 해놓고도 위반하면 국적선택명령으로 다시 국적포기 의사를 묻는다. <br><br>복수국적자가 외국 공무원이 되거나 외국 군대에서 복무하는 등의 행위 때 <br><br>우리국적 상실 여부는 법무부장관이 결정하는 조항을 신설했다. <br><br>개정안은 이와 함께 <strong><span style="COLOR: #ff0000">복수국적자는 국내에서 외국인이 아니라 <br><br>국민으로 처우받게 되고 </span></strong>외국국적을 보유한 상태에서 공직 등에 취임하려면 해당국적을 포기토록 했다. <br><br><strong>다만 국민이 자발적으로 외국국적을 취득했을 경우 <br><br>복수국적 방지 차원에서 우리국적을 자동 상실하게 되는 조항은 손대지 않았다. <br><br></strong><br>법무부는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고 국가경쟁력 강화 및 <br><br><strong>저출산·고령화 시대의 인구 순유출 현상 개선, <br><br>선의의 복수국적자 법적 피해 규제 등</strong> 여러 가지 측면을 고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br><br>================================================================<br><br>이런게 문제입니다....읽다보니 기도 안차는...아주 경악스러운 내용인데...<br><br>마침 댓글에 보니 어떤 분이 너무 정리를 잘 해주셔서 옮겨옵니다. <br><br>================================================================<br>================================================================<br><strong>1. 우전 원정 출산으로 애섹휘를 싸지른다.<br><br>2. 이중 국적자 아들놈이 18 살 될때까지 한국에서 이거 저거 혜택 다 받으며 산다. <br>(외국에서 학교 다니면 인종 차별 받게 되니까<br>범죄자들 외국에 있는지 한국에 있는지 제대로 파악이 안되는<br>대한민국 정부인데 얼라들까지 파악? 어림도 없습니다.)<br><br>3. 이중 국적 아들 놈이18 살 되어서 병역 의무를 해야 한국 국적 이탈이 될 시기에.... <br>가짜 진단서 하나 끊어서 면제 판정 받는다. ( 면제 판정 역시 병역필로 기록됨 )<br><br>4. 병역필 후....미국 국정 갱신함....<br><br>5. 한국 국적 다시 신청하려면 병역 면제자의 경우 <br>1 년 반동안 봉사 활동만 하면 됨.... ( 그러나 해외 선교 활동도 현재로서는 봉사로 쳐줌 )</strong><br>================================================================<br>군대 면제 판정 받은 후.....<br><br>해외 선교 활동 2 년간 하면.....<br><br>그것도 봉사 활동으로 쳐주어서 병역필로 기록....<br><br>한국 국적 신청 자격이 주어짐....<br><br>강만수와 대형 교회 목사들이 그토록 부르짓던....<br><br>기독교 선교 활동을 병역 대체 활동으로 만들기 법이...<br><br>껍데기만 바꾸어 실행된 것임....<br>================================================================<br><br><strong>6. 한국 국적과 미국 국적 둘다 보유 성공!!<br></strong><br>================================================================<br>================================================================<br><br>1. 원정출산으로 2중국적 취득<br>2. 해외 거주로 병역 해당 연령 때 한국 국적 포기<br>(한국에서 살면 국적 포기 못한다니까)<br>3. 외국인 신분으로 병역 면탈<br>(어찌?던 서류상 완전히 외국인)<br>4. 병역 부과 연령을 지나면 외국인 자격으로 &lt;글로벌 고급인력 등 특별귀화 대상자&gt; 신청<br>5. 외국인이시면서도 기특하게 한국말도 잘하고 자산도 많으므로 통과<br>(심사 기준이 모호한, 그러라고 있는 법이므로 당연히 통과)<br>5. 부모의 부동산, 회사 등 자산을 합법적으로 상속<br>6. 병역도 못피하는 한국의 우수인재는 등신이므로 저 훌륭하신 외국인 귀화자 밑에서 노예질)<br><br>* 부와 권력이 합법적으로 대물림 될수 있다면, 그것이 곧 신분제도다.<br>================================================================<br>여기까지가 댓글에 있던 내용입니다.<br>================================================================<br><br><br><strong>국적포기 행사 각서에 서명만 하면?.....</strong>장난한답니까?...<br><br>해외동포 투표권도 논란이 많은데...정말 가지가지 합니다.<br><br>누구를 위해서 한 것일까요?....<br><br>아무튼...그노무 루저가 문제가 아닙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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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함마가 바라보는 정부</category>

		<comments>http://hammer.egloos.com/5121447#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00:02:05 GMT</pubDate>
		<dc:creator>hamm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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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금주에 단평을 나름? 하자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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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strong>우선....긴 관계로...심심하신 분들만 읽어주시기 권합니다.</strong><br><br>=================================================================<br>1. 신종플루가 국가적인 차원에서 대책본부 마련하고 심각하다는 사실은 공식적으로 "선포" 해야 하는 판국인데..<br><br>문제는 정부가 지난 기간 동안...."별 문제 없다" "괜찮다" 이 #랄 떨면서...약도 제대로 준비 안하고..<br><br>(약만 준비 안했나...애초에 별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가....하긴 작년에 미국산 소고기때..그리고 올해<br><br>미국산 소고기...지네들은 안먹고, 현역 전경들만 줬다고 하는데서 이미 다 까발려졌죠...<br><br>저들에게<strong> "국민"</strong> 따위는 (아래는 선덕여왕에 대사를 좀 빌려왔습니다.)<br><br><p align="center"><strong>백성은 진실을 부담스러워하고 희망은 버거워합니다.<br></strong></p><p align="center"><strong><br>소통은 귀찮아하며 자유를 주면 망설이죠.<br></strong></p><p align="center"><strong><br>마치 떼를 쓰는 아기와도 같습니다.<br></strong></p><p align="center"><strong><br>백성은 무지하고 자유를 버거워하며 희망은 부담스러워 합니다.<br></strong></p><p align="center"><strong><br><span style="COLOR: #ff0000">처벌은 폭풍처럼 포상은 조금씩... <div></div></span><p></p></strong><br><br>이런 존재입니다. 이런 무지몽매하며...선거때만 되면 반짝 내려가서<br><br>표 가져오는...그런 존재일겁니다....그러한 인식이 국정 전반야에 걸쳐서<br><br>들어납니다...정부의 정책에 기본에는 모두 이러한 기조가 깔린 듯한 느낌입니다.<br><br>(특히 복지 예산 죄다 깎아놓고, 조금 더 추가해서 생색내는 꼴 보면 <br><br>"처벌은 폭풍처럼...포상은 조금씩...이라는 말이 왜이리도 생각나는지...")<br><br><br>아무튼....아랫것들...별 신경 안쓰고..무시하고..어떻게 하면 대한민국이라는<br><br>파이를 조각내서 맛있게 해치워 먹을까..만 잔~뜩 골머리 싸고 고민하고 있었던 <br><br>사이....아직 우리나라는 크게 심하지 않아서 충분히 미리미리 준비할 기간이 <br><br>있었던 시기....<br><br><strong>(이 문제 가지고 까시는 분들 "웰케 MB 까대 하시는 분들은...... <br><br>군대 왜 있어야 돼? 전쟁나면 소집하면 되는거 아니야?...<br><br>라고 까시는 거 하고 같은 논리로 까시는 거라고 생각하고 말씀하시면 됩니다.</strong><br><br>나라를 다스린다는 것은 그러한 것입니다....기업 CEO하고는 틀립니다.)<br><br><br>아무튼...오늘도 또 5명이 죽었는데...그것도 또 멀쩡하던 20대 처자한명 포함으로요..<br><br>현재 40명...이 정도면 지금 비상체제로 돌입해서 철저 관리해야 합니다.<br><br><br>이러다간 자칫하면 내년 2월 전까지 해서 100명 넘어버릴수도 있습니다..<br><br>빠르면 올 연말전에 7~80명은 돌파할수도 있구요....하지만...그래버렸다가는<br><br>또 다시 자신들의 미약한 인식을..통찰력을...스스로 나라를 운영할 능력이 없는 <br><br>집단임을 또다시 인증하는 것이지요....최근 들어 현재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br><br>집단들은...정말 중요하게 인식해야 하는 것이 있는데...그것은 좌빨이니..우빨이니..<br><br>이런 프레임을 넘어서서...<br><br><br>자신들이 나라를 좀먹어 들어가는 "거머리, 해충" 수준으로<br><br>인식되고 있다는 것입니다...특히 해묵은 좌,우 프레임에 같혀서 말도 안돼는 짓꺼리를<br><br>해댈수록 말이죠....얼마전인가...100분 토론에...전모 의원님이 나오셔서<br><br>미디어법 반대하는 국민들 이해할수 없다는 발언을 했는데...<br><br><br>국민들은....상식과 도덕에 비추어서 전~혀 올바른 방향<strong><span style="COLOR: #3333ff">"정도"</span></strong> 로 나아가지 않는 <br><br>미디어 법을 왜 그렇게 한나라당이 처리하려고 하는지...그걸 하려는 현 정권을<br><br>이해하지 못합니다....본인들이 "정도"에서 벗어나고...스스로<strong><span style="COLOR: #3333ff">"명분"</span></strong> 을 버리는 <br><br>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좌, 우 프레임으로 열심히 상대방을 공격하고,<br><br>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사이에...<br><br><br>정말 중요한 무언가를 잃어버리고 있다는 것을...국민들에게 현 정권이<br><br>나라를 이끌어 갈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우리의 미래를 맡길수 있는지?<br><br>우리의 권리를 주면 그들이 우리들의 권리를 대행해 주는것인지?<br><br><br>소수의 특정인들을 위해 우리의 권리를 쓰는지?....국민들이 현 정권을<br><br>탐탁치 않게 보기 시작하였습니다...근본적인 면에서말이죠....<br><br><br>이건...향후...앞으로 더 이상은 좌, 우 프레임으로 더 이상 모든 것을 <br><br>해결할 수 없게 만들겁니다...본인들은 오래도록 해먹고 싶었지만<br><br><br>무리수를 둔 결과....그나마 한 30년은 더 해먹을수 있었던 것을 <br><br>앞으로는 영영 못할 것 같습니다.....<br><br><br>현 정권이 국민들을 발톱의 때만 큼도 안본다는 것은...이번에 아프간 파병에서도<br><br>들어나는데....벌써부터...노무현때는 3000명...우리는 300명이다...하면서<br><br>설레발 치고 않아 있는데....이번에 파병하는 것은 이전과는 질적으로 틀립니다.<br><br><br>이전까진 후방 재건부대...3000명 파견했던 자이툰부대의 경우도...해당 지역은<br><br>쿠르드족 민병대가 조직되고, 정부가 있어서&nbsp;이라트에서 대단히 안정적인 지역이었습니다.<br><br>자이툰 부대는 경찰의 역할...후방재건과...부족한 민병대의 화력 지원용으로 간 면이 강하죠.<br><br>자이툰은...대놓고 "전투" 용이 아니었습니다...숫자 가지고 물타기 하는 분들이 많은데..<br><br>자이툰 지역은 이번에 파견하는 지역과 비교하면 천지차이가 납니다.<br><br><br>이번에 파견하는 지역은?....대놓고 현재 전투가 심한 곳입니다...정확히는 폭탄테러입니다만..<br><br>얼마전에 오바마가 새벽에 가서 거수경례하던 기사 기억하시는 분 계실지 모르겠지만...<br><br>해당 지역은 한달 동안 미군 50명이 죽어간 지역입니다....이번 파견은 당장 숫자는 작지만...<br><br>위험성에 있어서는 이제까지 간 모든 지역보다 훨씬 높습니다...사실상 배트남 파병 이후 <br><br>이렇게 위험성이 높기는 처음일 겁니다....가면 여럿 죽어나겠죠...<br><br><br>그럼 더 많이 파병할수도 있고...아니면 철수할수도 있고...어찌될지는 모르지만...<br><br>물론...해당 지역은 특전사로 가긴 하겠습니다만...우리나라 군인들은 기본적으로<br><br>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있는 겁니다.....현 정권에서는 몇명 죽어나가면 어때?<br><br>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파병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당신들이 파병하는 이들은<br><br>소중한 대한민국 국민들입니다....자기들하고...자기네 자식들은 안간다고 정말 <br><br>너무 막하는 듯 싶습니다만....차라리 자이툰을 한 번 더 가면 같지...이번 파병은 <br><br>정말 위험할 수 있는 것인데...."국민"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너무나 잘 알수 <br><br>있는 ... 그들의 일면을 볼 수 있는 것이 이번 파병입니다....<br><br>================================================================<br><br><br><a href="http://media.daum.net/foreign/?X=2&amp;t__nil_news=downtxt&amp;nil_id=2">http://media.daum.net/foreign/?X=2&amp;t__nil_news=downtxt&amp;nil_id=2<br></a><br>일본 부총리가 "관료들 바보" 라고 했다고 연합에서 기사 내보냈는데...<br><br>뉘앙스가 민주당 정권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뉘앙스의 기사입니다만...<br><br>일본이 어떤 꼬라지인지 아시고 싶다면...손쉽게 이해할수 있는 교재가 있습니다.<br><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가면 전사 아쿠매츠</span></strong>&nbsp;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br><br><br>보면...별의 별 족들이 다 나오는데...우리나라 정치가 현재 모습대로<br><br>10년 정도 더 지나면 어떻게 나올지가 빤~히 나옵니다.<br><br><br><strong>(우리도 당장 토건족이 존재하고 ..모피아도 있네요....<br><br>얼마전 기사에 나온 특정 지역 출신 판사가 급격히 증가한다...라던가<br><br>특정 지역 출신의 특정 대학들 내부 구성원 차지 비율이 높아진다는 것은<br><br>대단히 심각하게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특정한 지역에서 그들만의 <br><br>리그를 통해 특정한 코스를 지나면서 어느 자리에 이른 이들이 모든 이들의<br><br>생각을 대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대단한 착각입니다.<br><br><br>평시에는 어느정도 상식과 도덕에 기반을 둔 판단을 할 지 모르지만<br><br>정말 중요한 사안 앞에서는 결국 자신들이 속한 집단에 유리한..최소한<br><br>불리한 판단을 할 수가 없게 되기 마련입니다...감이 안오신다면<br><br>헌재가 엄연히 3권이 분립된...민주주의 공화국에서 사법부 최고의<br><br>위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판결을 내렸는지 확인해 보시길...)<br></strong><br><br>일본이 한국보다 대충 한세대에서 반세대 사이로 앞서간다고 보면<br><br>되는데...보면 현 정권 독점 체제로 우리 정치가 10~30년 가면<br><br>어떤 꼴이 될지...빤~히 볼수 있습니다. <br><br><br>해당 기사 쓰신 분이 조금이라도 옆집 사정을 아신다면 저런 뉘앙스의<br><br>기사는 안나왔을 것 같은데...뭐 하긴..연합뉴스가 이미 반 정부기관이니<br><br>어쩔 수 없는 것일까요?....-ㅛ-a<br><br>================================================================<br><br><br>2. 현대가...열심히...물타기 기사 쓰고...알바들 투입하고...차값 내리고<br><br>해서 진화하려고 아주 용을 쓰고 있습니다만....조금 늦은 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br><br>여론이 너무나 않좋습니다...특히 각처에 주요 구매력 있는 장년층들이 활동하는 <br><br>커뮤니티를 주축으로 현대의 갖은 악행이 들어나고 있는 판국입니다.<br><br><br>우리나라가 전세계 여느나라 보다 남다르다는 애국심도 안먹힙니다.<br><br>그래서 현대도 애국심 마케팅은 애초에 생각도 않고 있습니다만...<br><br><br>현대&nbsp;당장 망하는 것은 아닙니다만....현재대로면 차후 점유율 하락은 어쩔 도리가 없어 보입니다.<br><br>진작에 좀 잘 좀 하지...현대 자동차의 모습을 보면 "정도" 를 벗어나면 언젠가는 파국이<br><br>올수 밖에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닫게 됩니다....아무튼...현대 자동차...향후 점유율 하락은 피할수가<br><br>없어 보입니다....지난번에도 이야기&nbsp;했지만...지금이라도 근본적인 문제를 개선을 해야 하는데...<br><br><br>완전히 글러먹었습니다...당장 눈앞의 이익은 버리고...지금 본진으로 들어오는 막강한 상대방으로 부터<br><br>본진을 사수해야 하는데...너무 안일한...아니...우매한 대처방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br><br>도요타만이 문제가 아니라 다른 해외 수입자동차들도 문제인데....환율이 더 떨어지고...<br><br>결정적으로 FTA 되면 도대체 무슨 수로 커버 할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nbsp;<br><br><br>지금 "가격" 캠리보다 내리면 OK...이걸로 땡이 아닌데요....현대자동차는&nbsp;<br><br>도요타 켐리나...경쟁 모델들의 가격이 3400만원 이하로는 절대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br><br>철썩 같이 믿고&nbsp;있는 듯 합니다만....글쎄요....지금 당장 환율 떨어지고, FTA&nbsp;되면서..<br><br><br>아니 그 전에...정말 소나타급, 아반떼급 차량을 현대보다 저렴하게 들여오고..동시에<br><br>AS하고 판매망 확충하면 도대체 어쩔려구 그러는지...농담이 아니라....가능성은 낮지만..<br><br>쌍용을 도요타가 인수한다면&nbsp;향후 무슨 일이 벌어질지....그렇게만 생각해 보아도 답이 나오는데..<br><br>현재 현대자동차의 대응 방법은...<br><br><br><strong>"도요타 캠리가 3400이 마지노 선이다. 그 이하로는 절대 안떨어진다.<br><br>그러니깐 우리는 그 이하에서 가격을 형성하자"</strong> ...이런 마인드인듯 싶습니다만...<br><br>지금 도요타 캠리는 아직 가격이 더 떨어질 만한 <strong>"호재"</strong> (?)가 많이 있습니다.<br><br><br>지금 가격으로 승부 볼 생각을 할게 아니라..(가격도 중요합니다만... 그동안 내수에서<br><br>받아 #묵 한게 있으니...) 가격도 가격입니다만....더 중요한 것은...근본적인 문제점<br><br>을 해결을 하고...(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상대방이 본격적으로 본진 드랍을<br><br>하기 전에...) 최대한 내수 점유율을 지켜야 하는데....현대자동차 전략 담당하시는 분도<br><br>물론 당연히 알고 계시겠지만....현재 이 정도로는 ... 차후에 상대방의 더한 공격을 <br><br>막는데 역부족입니다....자동차 회사는 결국 자동차로 말을 해야 하는 법입니다. <br><br><br>부디...아직 시간이 남아있을때...근본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해야 합니다.<br><br>기술력도 딸리고...가격도 싸지 않고...상대방보다 나은 점이 하나도 없습니다.<br><br>나은 점이 있다면...단 한가지 대한민국 국민들이 키워준 대한민국&nbsp;기업이란 것입니다.<br><br><br>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악덕 지주같이 악랄하게 내수시장에서 행동했던것)<br><br>가격으로 대응하면서 기술 개발을 해서 국내 점유율을 지켜내고...역공하는 방식으로..<br><br>10년은 잡고 대응해야 합니다...이번 도요타가 들어오는 문제는 단기전이 아닙니다. <br><br><br>그나마 기댈 것은 결국 "대한민국" 이라는 이 넉자 뿐인데....이 넉자에 기대기 위해서는<br><br>그동안의 행태를...근본적으로 현대가 오늘날 국민들에게 이 토록 욕을 먹고 있는 원인을<br><br>해결해야 할 것입니다....그러지 않고...이런 단기적인<strong> "도요타 캠리가 3400 이하로는 <br><br>안떨어질거다"</strong> 라는 마인드를 기조로 상대방에게 대응해가지고서는 방법이 없습니다. <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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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함마가 바라보는 세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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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09 06:24:24 GMT</pubDate>
		<dc:creator>hamm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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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선거를 잘 해야 하는 이유 - 경기도 교육감 시국선언 교사 징계 거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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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amp;newsid=20091101124509429&amp;p=fnnewsi&amp;RIGHT_COMM=R3" target="_blank">원문기사링크<br></a>================================================================<br><br><strong>경기교육감, 시국선언 교사 “징계 못해”..교과부 대응 주목</strong><br><br><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E8%BB%F3%B0%E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1124509429" target="new" alt stitle="&amp;gt;검색하기"><span style="COLOR: #0b09cb">김상곤</span></a> 경기도교육감이 15개 시·도교육감과 달리 <br><br><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B3%C0%B0%B0%FA%C7%D0%B1%E2%BC%FA%BA%C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1124509429" target="new"><span style="COLOR: #0b09cb">교육과학기술부</span></a>의 시국선언 교사들에 대한 징계 요구를 거부, 파장이 예상된다. <br><br>김 교육감은 1일 도교육청에서 특별기자회견을 갖고 <br><br>'시국선언 교사 징계에 관한 경기도교육감 담화문'을 발표했다. <br><br>김 교육감은 "원칙적으로 표현의 자유는 민주주의의 기본적 가치로 존중돼야 하고 <br><br>따라서 시국선언을 했다는 사실만으로 교사들을 징계하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br><br>김 교육감은 "공무원과 교사 또한 자기 집단의 이익만을 위하거나 <br><br>불법적이고 폭력적인 방식이 아닌 한 자신의 견해를 표현할 권리를 갖는다"며 <br><br>"민주적 발전을 위한 의도라면 우리 사회의 질적 발전과 다양성을 확보하려는 노력으로 이해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br><br>김 교육감은 특히 <strong><span style="COLOR: #ff0000">"사법부 최종 판단이 나오기 전에 징계가 강행될 경우 <br><br>일선 교육현장의 갈등과 반목이 증폭되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span></strong>이라고 덧붙였다. <br><br><br>김 교육감은 다만 <strong>"교사는 아이들의 정신적 좌표를 제시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br><br>"교사들의 충정은 이해하지만 교육현장에 미칠 영향을 보다 신중하게 고려할 필요가 있다"</strong>고, <br><br>교사들 행위에 대해서도 비판적 시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br><br><br>교과부가 경기도교육청에 징계요구한 교사는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FC%B1%B9%B1%B3%C1%F7%BF%F8%B3%EB%B5%BF%C1%B6%C7%D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1124509429" target="new"><span style="COLOR: #0b09cb">전국교직원노동조합</span></a>(전교조) 정진후 위원장을 포함한 <br><br>중앙집행위원 9명, 전교조 경기지부 간부 6명 등 모두 15명이다. <br><br>수원지검은 지난달 2일 경기지부 간부 6명 중 박모 지부장은 불구속 기소, <br><br>이모 수석부지부장 등 5명은 약식기소 처분했다고 도교육청에 통보한 바 있다. <br><br>한편 시국선언에 참여한 교사는 1차 때 1만6000여명, 2차 때 2만8000여명이며 <br><br>교과부는 이들 중 전교조 중앙과 지방 집행부 간부 89명을 징계토록 <br><br>16개 시·도 교육감에 요구, 경기도를 제외한 15개 시·도 교육감은 <br><br>지난 9월과 10월 사이 74명 전원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 <br><br>================================================================<br><br><strong>"교사는 아이들의 정신적 좌표를 제시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br><br>"교사들의 충정은 이해하지만 교육현장에 미칠 영향을 보다 신중하게 고려할 필요가 있다</strong><br><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사법부 최종 판단이 나오기 전에 징계가 강행될 경우 <br><br>일선 교육현장의 갈등과 반목이 증폭되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br></span></strong><br>================================================================<br><br>서울시 교육감 이었던 택사마를 생각한다면 너무나 차이가 나는 대응입니다.<br><br>무조건 "난 좌빨이라서 처벌 노우" 가 아니라..."사법부의 최종 판단 전까지<br><br>일단 본다는 것입니다. 정권에 눈치 보면서 처벌해서 꼴이 우습게 된 집시법<br><br>재판 처럼 하지 않고 말이죠...." <br><br><br>김상곤 경기도교육감...기억하시겠지만...올 상반기에 무상 급식 지원 관련하여<br><br>민선으로 뽑았는데도 불구하고 큰 좌절이 있었습니다만....사실상 정책적인&nbsp;면에서는<br><br>거의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입니다만....그래도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이 굉장히 크네요.<br><br>공정택&nbsp;전 교육감은&nbsp;한 일이라고는 국제학교 만들어서 서울지역 교육 경쟁 심화에 일조<br><br>플러스 비리와 부패의 온상으로서의 교육감으로 교육 불신만 더 키워주었는데 말이죠.<br><br>이번에&nbsp;투표때 보셨겠지만...백날 떠들어봐야 소용없습니다.<br><br>투표....결국 모든 것은 그것으로 귀결 되는 것입니다.&nbsp;<br><br>부디 잊지 말고 ... 이러한 모습들 기억해 주시고....<br><br><br>내년 2010년에 지방선거 투표가 있습니다.<br><br>내년에 하는 2010년 선거는 임기가 5년짜리이고.<br><br>광역자치단체장,&nbsp;자치단체의원, 교육위원회 의원, 교육감...<br><br>지방에서 하는 모든 선거가 총 망라 됩니다....<br><br>부디 잊지 마시고...기억하셔서 우리의 소중한 권리로&nbsp;<br><br>정권을 잡고 있는 자들에게 국민의 민심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nbsp;<br><br><br>그나저나...얼마전에 결국 3심 패하고 쫒겨난&nbsp;<br><br>모 언론에서는 '교육자" 라는 칭호까지 붙이면서 기사 써준 분과<br><br>너무나 비교가 되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스뤠기 같은&nbsp;<br><br>것들에 의해서 비록 좌절이 되기는 했습니다만...그래도 있어주시는 것이&nbsp;<br><br>굉장히 크네요....참....<br><br><br><br>&nbsp;<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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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함마가 바라보는 정부</category>

		<comments>http://hammer.egloos.com/511090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Nov 2009 05:17:44 GMT</pubDate>
		<dc:creator>hamm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위법을 했지만 위법은 아니다라....폭행을 했지만 폭행은 아니다..강간을 했지만 강간은 아니다...무슨 차이인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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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67&amp;newsid=20091029144411405&amp;p=yonhap" target="_blank">원문기사링크<br></a>=================================================================<br><br>헌재 "미디어법 권한침해…개정법은 유효"(종합)<br><br>지난 7월 국회가 미디어법 개정안을 처리하면서 <br><br>민주당을 비롯한 야당 의원들의 법률안 심의ㆍ표결권을 침해했다는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7%E5%B9%FD%C0%E7%C6%C7%BC%D2&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9144411405" target="new"><span style="COLOR: #0b09cb">헌법재판소</span></a> 결정이 나왔다. <br><br>그러나 헌재는 미디어법 중 신문법과 방송법 가결 선포를 <br><br>무효로 해달라는 야당 의원들의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br><br>헌재는 29일 야당의원 93명이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E8%C7%FC%BF%C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9144411405" target="new"><span style="COLOR: #0b09cb">김형오</span></a> 국회의장과 이윤성 국회부의장을 <br><br>상대로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한 사건에 대해 권한 침해가 인정된다고 결정했다. <br><br><strong>[이하 생략&nbsp;......................................]</strong><br><br>=================================================================<br><br>이건....뭐 정황을 보자면...헌재는 사실상 "위법" 이라고 판단했습니다만..<br><br>현 정권의 압력이나 향후 파장을 생각해서 기각 결정을 내린듯 합니다.<br><br>뭐...양심상...모두 절차상 문제없이 "올 클리어" 이노라~ 라고는 할수 없었겠죠.<br><br>그냥 이 정도라도 해준게 어딥니까....그렇게 생각해야죠....<br><br>위헌 결정이 안난 것은 매우 아쉽습니다만...한나라당도 ... 이기긴 이겼는데<br><br>지금 어제 재보선에 이어서....이긴게 이긴게 아닙니다...뒷맛이 씁쓸...할겁니다.<br><br>예...뭐 어쩄든 이기긴 이겼죠....그런거죠....하지만 향후 두고두고 이야깃 거리가<br><br>나올거 같습니다...헌재가 "관습헌법"에 이어서 이번에 또 한건 터뜨려 주네요..<br><br>아니 이번건 완전히 대박입니다..대박...<br><br><strong>"위법행위를 했지만 위법은 아니다"</strong><br><br>이거...두고두고 이야깃 거리가 될 것 같습니다. <br>=======================================================<br>삽입은 했으나 강간은 아니다.<br><br>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br><br>도둑질은 위법이나 훔친물건은 도둑놈의 것이 맞다<br><br>컨닝하는것은 위법이나 컨닝해서 대학합격한것은 유효하다<br><br>공무원이 뇌물받는것은 위법이나 이미받은 뇌물은 유효하다<br><br>[.........뭔 차이인지...]<br>=======================================================<br><br>뭐 그래도...나름(?) 최소한의 양심은 지켜준 헌재에게 욕은 못하겠네요...<br><br>이번에 투표의 힘을 다들 느끼셨겠지만....민주주의는 결국 투표로 귀결됩니다.<br><br>행동하는 양심....그렇게 어려운거 아닙니다. 투표날 "투표" 하는 사람이 곧 <br><br>행동하는 양심입니다. 너무 간단하죠?.....부디 이네들의 행태를 잊지말아주시고<br><br>기억했다가...투표로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br><br><br>아...미디어법은 요로코롬 합니다만...<br><br>공교육감이 대법원에서 벌금 150만원을 받아서 3판 3패로 교육감직을 상실했습니다. <br><br><a href="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67&amp;newsid=20091029143908645&amp;p=moneytoday">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67&amp;newsid=20091029143908645&amp;p=moneytoday</a><br><br>그나마 위안이 되는 기사입니다....아무튼...오늘 판결...씁쓸합니다..<br><br><br>지금 솔찍한 속마음은....딱 한마지 입니다.<br><br><br><br><span style="FONT-SIZE: 210%"><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210%"><strong>▶◀근조 대한민국▶◀<br></strong></span></div></strong></span><br><br><br><br>아...그리고 한가지 더...오늘&nbsp;위법행위 했지만 위법은 아니다..&nbsp;판결건으로 인하여&nbsp;<br><br>여러부문에서 심각한 오류가 향후 행해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br><br>당장 하나 예를 들어보자면......<br><br><br><strong>"국민 투표 대리투표 하였지만 위법은 아니다."<br><br>"선거에서 부정선거 하여 당선됐지만 당선무효는 아니다" <br><br>"기명 투표 해도 위법이 아니며, <br><br>1인 다표 투표해도 위법이 아니다.<br><br>공개투표해도 위법이 아니며, <br><br>표를 어디서 잔뜩 만들어와서 투표율 조작해도 위법이 아니다."</strong><br><br><br>이거 생각해보니 보통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br><br>헌재 이번 판결은 보통 문제거리가 아닙니다.<br><br>향후 법리 해석에 있어서 엥간한 거는 그냥 씹어먹는 <br><br>사태가 나올 확률이 높아졌습니다...<br><br>이런 논리를 다른 문제에도 적용한다면....<br><br>차라리 "절차상 적법했고 모든게 올 클리어노라~"..라고 하는게 나았습니다.<br><br><br>헌재가 보기에도 위법이였기에 위헌 판결을 할 것을 <br><br>정권의 눈치를 보느라고 "위법행위을 했지만 위법은 아니다"<br><br>라고 내려버린 결과...향후 법 집행에 있어서 여러모로 애로사항이<br><br>꽃필수도 있는 상황의 단초가 제공되고 만 것 같습니다.<br><br>이번 판결...판결자체도 문제인데..과정이 향후 다른 법리문제에서도<br><br>심각한 문제가 될 소지가 다분합니다. <br><br>관습헌법은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이걸 도대체 뭐라고 봐야하는 건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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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함마가 바라보는 정치</category>

		<comments>http://hammer.egloos.com/510854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06:02:41 GMT</pubDate>
		<dc:creator>hamm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현대자동차가 기어이 사단을 낼려고 작정을 했습니다...근본적인 문제점을 개선해야 하는데...나오는 대책은 듣도보도 못한 팀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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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0910/e2009102818403670280.htm" target="_blank">원문기사링크<br><br></a><a href="http://hammer.egloos.com/5105830">http://hammer.egloos.com/5105830</a>&nbsp;(엊그제 한 관련 포스팅)<br>================================================================<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그랜저로 캠리 공세 잠재운다" <br><br>현대차, 2010년형 부분변경 모델 <br><br>내달 출시…램프 등 외관 혁신</strong></span><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9/09/c0019309_4ae8660d7131e.jpg" width="260" height="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9/09/c0019309_4ae8660d7131e.jpg');" /></div><br><br>현대차가 지난주 국내에 상륙한 도요타 캠리에 대응하기 위해 <br><br>다음달에 2010년형 그랜저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선보인다. <br><br>이는 내년 상반기 신형 그랜저 출시를 앞둔 상황으로 볼 때 이례적인 경우다.<br><br>28일 현대차의 한 고위관계자는 "오는 11월 2010년형 그랜저 연식 변경 모델을 출시하면서 <br><br>예정에 없던 차량 부분변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br><br>이 관계자는 이어 "내년에 신형 그랜저를 출시할 예정이지만 <br><br>최근 시장 상황을 고려해 내놓게 됐다"고 덧붙였다.<br><br><br>2010년형 그랜저는 기본적인 뼈대는 유지한 상태에서 라디에이터 그릴과 <br><br>헤드램프 및 테일램프를 비롯해 신차에 적용되는 디자인 등을 <br><br>미리 적용해 상당한 디자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해졌다.<br><br><br>그랜저는 지난 1986년 그랜저 1세대 모델이 처음 출시된 후 <br><br>지난 23년간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3세대 모델을 토대로 2002년 3월 한 차례 나온 것이 전부다. <br><br><br>현대차가 이처럼 서둘러 그랜저 연식변경 모델에 공을 들이게 된 이유는 <br><br>최근 국내에 상륙한 도요타 캠리를 의식한 맞대응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br><br>캠리의 가격 전략이 신형 쏘나타와 그랜저의 틈새를 노린 것이라는 해석이 <br><br>설득력을 얻고 있는 상황에서 다음달 24일 그랜저급의 기아차 준대형 신차<br>&nbsp;<br>K7까지 출시되면 현대차 그랜저의 입지가 좁아질 것으로 우려되기 때문이다.<br><br><br>이항구 산업연구원 기계팀장은 "도요타가 캠리를 월 500~700대 수준으로 <br><br>소량 공급하겠다고 밝혔지만 현대차가 80% 이상 독점하고 있는 내수 시장을 <br><br>벌써부터 교란시키고 있는 게 사실"이라면서 <br><br>"현대차 입장에서는 그랜저가 도요타의 타깃이 되는 것으로 판단해 <br><br>갑작스럽게 2010년형 그랜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br><br>그랜저(2.4~3.3리터)의 가격은 2,646만~3,938만원으로 <br><br>3,490만원의 도요타 캠리(2.4리터)와 비슷한 가격대이다.<br><br>그랜저는 올해 1~9월 현대차 판매의 12%를 차지할 정도로 쏘나타, <br><br>아반떼에 이어 3번째 베스트셀링카다. 그랜저 등 7개 모델이 속한 <br><br>대형차 세그먼트는 올 들어 9월까지 전체 차급 가운데 15.9%를 차지하고 있으며 <br><br>이중 그랜저가 절반 이상인 7.4%를 점하고 있을 정도로 내수 시장에서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br><br>==================================================================<br><br>기사만 놓고 보면...캠리가 3400만원이야? 그럼 우리는 그렌져 3000만원에<br><br>내보내면 될거 아니야?....입니다만....지금 현재 YF 소나타 보면...<br><br>2.0 풀옵이 3000만원을 넘습니다...뭔소리냐 한즉...현대가 너무 급한 나머지 <br><br>자사의 신형 모델을 팀킬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말입니다.<br><br>2.0 모델도 싸지 않게 나왔던 판국인데...2.4 모델이 2.0 팀킬하겠다던 것을<br><br>다시 그렌져가 팀킬합니다...무슨 먹이사슬 모형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br><br><br>어떻게 이런 발상의 전환을 할 생각을 다 했답니까?...진짜..<br><br>엊그제인가..."소나타 2.4 모델 캠리보다 20% 싸게 공급할 예정"<br><br>이라고 기사 떠서 "팀킬" 운운하고 난리였는데...이건 엊그제<br><br>기사하고는 비교도 안되는 일입니다..그렌져가 소나타 라인업을<br><br>아예 묻어버리는 상황입니다....<br><br>================================================================<br>(소나타2.4 풀옵 캠리 20% 선이면 2.0 풀옵보다 가격이 낮아진다는 말입니다. <br><br>2천만원 후반으로....2000cc 차와 2400cc차<br><br>당연히 2400cc가 더 좋은데...더 쌉니다...가만히 있겠습니까?<br><br>그것만 하면 다행인데...그렌져 2.4 모델이 3천만원으로 내려옵니다.<br><br>현재 가격만 놓고 본다면...<br><br>소나타 2.0 풀옵이 현재 3100만원선 <br><br>소나타 2.4 풀옵이 도요타 캠리 보다 20% 저렴하면 2700~2800만원선<br><br>그렌져 신형 2.4 풀옵이 3천만원이면......<br><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소나타 2.4 풀옵 ◀ 그렌저 2.4 풀옵 ◀ 소나타 2.0 풀옵</span></strong><br><br>이라는 말도 안돼는 가격이 나와버립니다. <br><br>소나타 2.0 이미 산 사람은 어쩌라는 말인가요.....)<br>================================================================<br><br>물론 안에 내용물이야 소나타 고급형에 그렌져 껍데기 씌운 수준이겠지만....<br><br>그렌져가..요즘은 워낙 외국 고급차량이 많이 들어왔습니다만...<br><br>아직도 우리네 아버님들 세대에서는&nbsp; "고급 차량" = "그렌져" 라고 인식되고 있는 판국입니다. <br><br><br>실제로 큰 차량들을 사줄 구매력 있는 계층에게 "그렌져"라는 이름 석자의 무게는 <br><br>그리 가볍지 않습니다...이건...당장은 시장을 지킬지 모르겠지만...그 동안 나름 <br><br>지켜온 그렌져라는 브랜드 네이밍의 가치를 헌신짝 처럼 추락시키고....<br><br>소나타는 말할 것도 없구요...기업의 브랜드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이거늘...<br><br><br>특히 소나타나 그렌져는 국내 중형, 준대형차 시장에서 굉장한 네임밸류를 가지는 이름인데<br><br>그 가치를 스스로 격하 시키는 어리석은 일을 벌여버리는 군요....급하긴 급했나 보고<br><br>상황이 심상치 않음은 체감한듯 합니다만...이것은 아니었습니다. <br><br><br>올해 현대 자동차의 화두는 "팀킬" 인 겁니까?....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br><br>않고 이런 어이없는 짓이나 하다니.....소나타 2.0 모델 2500~3000에 산 사람들은<br><br>지금 완전히 죽을려고 하고 있겠습니다....그나마 2.4 모델 팀킬은 넘어갈만 했지만..<br><br>이젠 그렌져가 팀킬 들어오네요....이러면 국내 소비자들이 더 열받아 분개할텐데..<br><br>진짜 어쩌려구 이러는지....정말 화려하게 망할려고 작정을 한 것인지...<br><br><br>현대자동차...이번 도요타의 본진 공습을 성공적으로 방어하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br><br>세계로 한층 더 도약하기 바랍니다만...현재 하는 행태를 봐서는 글러먹은 것 같습니다.<br><br>이거 오늘 본격적으로 퍼지면 사람들이 그냥 안있을텐데..어쩌자구 이런 팀킬을 벌이는지<br><br>이건 팀킬도 팀킬인데...현대 자동차를 구입한 사람..완전히 #맥이는 겁니다.<br><br>급하다는 것을 인지한 것은 좋았는데...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완전히 틀렸습니다.<br><br>이건 가뜩이나 안좋은 기업 이미지를 한층 더 안좋게 보이게 하는데 일조할 따름입니다. <br><br><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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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함마가 바라보는 세상</category>

		<comments>http://hammer.egloos.com/510811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16:01:26 GMT</pubDate>
		<dc:creator>hamm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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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굿스마일 1/7 세이버 릴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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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8bd6826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8bd6826f.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지른건 올 1월 이었는데...저도 잊고 있었는데...거의 일년만에 왔습니다. <br><br>사진이 많은 관계로 가립니다.</div><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8ee6ce5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8ee6ce5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8f16426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8f16426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8f5a1bc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8f5a1bc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8f914b2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8f914b2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8ff4423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8ff4423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0559e6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0559e6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0a202a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0a202a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0e956c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0e956c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13386a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13386a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169999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169999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1c394e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1c394e4.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철사푸는데 의외로 손이 좀 갔습니다...칼은 상당히 잘 나왔습니다. 도색도 괜춘하고..말이죠 </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443c67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443c67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4f5308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4f5308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51cfec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51cfec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8dd5fb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8dd5fb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9166c23.jpg" width="500" height="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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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ef073a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ef073a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f670b7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f670b7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9f9970d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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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은 처음에 샘플본과 똑같게 잘 나왔습니다..여기 뻑갔는데 말이죠.</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d883009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d883009b.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d9c2ce4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d9c2ce4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d9f0441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d9f0441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da683c6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da683c6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dac881a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dac881ad.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등짝하고 겨드랑이에서 하악하악 한다는데 저는 왜그러는지는 모르겠슴메 ... <br><br>아무튼간...여체의 아름다운 조형을 참 잘 살렸다고나 할까...아름답습니다.<br><br>그리고..잘 보면 나오지만...조형 퀼리티는 극강인데...채색 마무리가 <br><br>살짝살짝...아닌듯 한 부분이 군데군데 잘 보면 보입니다. </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dffe14d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dffe14d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0bc5d9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0bc5d9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11271b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11271b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138414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138414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192525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192525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1dddeb5.jpg" width="500" height="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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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355ded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355dedb.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38d2e1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38d2e1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4add4e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4add4e6.jp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다음은 대망의 엑스칼리버와 함께 입니다. 칼집인 아발론도 같이 착용하여 보았습니다.<br><br>이 모습이 가장 밸런스가 좋은듯 합니다. 뭐랄까나...안정감 있달까요? </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7d8d4e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7d8d4e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8a1cb2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8a1cb2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8e04f6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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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ad75809.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b07274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b07274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b425b3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b425b3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bb133d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bb133d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bf4607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bf4607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c23347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c23347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c5cd28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c5cd28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ca7e36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ca7e36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d07d91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d07d91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d46008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d460089.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d801f1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d801f19.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ddb964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ddb964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e69b3a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2ee69b3a5.jp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자세히 보면 좀 뼈아픈 부분이 있는데...이렇게 도색 미스라던가...<br><br>단차가 잘 마무리가 안되어 있다거나..조형 퀼리티는 극강으로 뽑혔습니다만..<br><br>워낙 대량으로 해서 그런지 ... 마무리가 굿스 답지 않은 2% 부족한 감이 <br><br>좀 없잖아 있습니다만...뭐 완전 대형 크리는 아니고...워낙 잘 나왔기 때문에<br><br>그냥 넘어갈 수 있는 수준입니다..마무리가 조금 아쉬운 점은 없잖아 있습니다만..<br><br>전반적으로 기대한 만큼 고퀼리티로 뽑아준 듯 합니다. </div><br><b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303ddddb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303ddddb5.jpg');" /></div>이건 기프트제 세이버와 비교한 모습인데...기프트제가 1/8이고 굿스가 1/7인데...<br><br>저는 그렇게 차이가 안날줄 알았는데 생각외로 상당한 볼륨 차이가 있었습니다.<br><br>1/7쪽이 아주 박력이 훨씬 넘치더군요...정말 컸습니다....이거보다 더 크면<br><br>어떻게 소장(?) 해야 할란지.....ㅡㅡ;;;</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3095c22f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3095c22fa.jp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아 그리고...엑스칼리버는 착용시 이렇게 끝 부분을 분리해서 착용해줍니다.<br><br>안그러고 그냥 끼우려고 하면 구멍에 들어가지가 않습니다. </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30cce9ce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9/c0019309_4ae830cce9ce1.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이상입니다...올초에&nbsp;조형상태만 봤을때는 그냥 시큰둥 했는데 도색 버젼 보는 순간&nbsp;<br><br>완전히 뻑가서 ... 고민고민 끝에 (동생한테 상담까지 했습니다.) 지르고 거의 일년을<br><br>기다린 끝에 받았습니다...퀼리티는...마감처리에서 2% 아쉬운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만..<br><br>조형이 워낙 원판과 비교해서&nbsp;무너지지 않고, 퍼펙트 하게 뽑아줬으니...<br><br>딱히 지르라고는 말 못하겠습니다만....예쁘면 지르는 거죠 뭐...<br><br><br>그나저나 집에&nbsp;제대로된 피규어가 딱 3개있는데..그 3가지가 전부 세이버 피규어네요.<br><br><br>저도 깨닫지 못한 사이에 '세이버 모에' 였나&nbsp;봅니다...<br><br>아무튼간...기다린 시간은 나름 기다릴만 했던 것 같습니다.&nbsp;<br><br>세이버 릴리 관련 어떤 제품이&nbsp;더 나올지는 모르겠지만<br><br>적어도 PVC 1/7 모델에서는 이것 보다 더 좋은 것은 아마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nbsp;<br></div>			 ]]> 
		</description>
		<category>Toy Box</category>

		<comments>http://hammer.egloos.com/510786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12:08:56 GMT</pubDate>
		<dc:creator>hamm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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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최근 인터넷 게시판의 화두중 하나는 H 자동차인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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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즘 H 자동차가 아주 뜨겁습니다. <br><br>이유야 여러가지입니다만...<br><br>현 사태가 벌어진 이유는....<br><br>표면적으로는 도요타가 들어오면서 현대에 대한 악감정 표면화입니다만<br><br>내면적으로는&nbsp;... 거진 10년에 걸쳐 쌓인 불만의 폭발입니다.&nbsp;<br><br>최근 물타기 기사가 조금씩 보이고 있고, 현대도 기업이미지 광고 급히 "국민친화형"으로 하고 있는데..<br><br><br>왜 이렇게 욕을 먹게 되었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nbsp;<br><br>...모든 원인이 된 시발점은 IMF 입니다. <br><br>IMF시기를 중심으로 해서 기아차가 현대에 인수합병되게 되면서 현대는 그 시장파이가<br><br>이미 과반을 넘어서 버렸고, 대우가 GM에 매각되고, 삼성이 르노로 넘어갑니다.<br><br>(2000년도 까지 해서) 이후가 문제입니다. <strong>현대가 국내 시장에서 80%이상에 달하는<br><br>독과점적인 점유율을 확보하게 된 것이 문제의 핵심입니다. <br></strong><br><br>실제 그 이전에 만들어진 차량들은 오히려 요즘 나오는 차보다 제작 단가가 더 높고, <br><br>튼튼합니다. 이유는 2000년도 이전에는 현대는 국내시장에서 경쟁해야 할 차종들이<br><br>많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처럼 품질을 극도로 낮추는 (강판을 얇은 강판을 써서 안정성<br><br>떨어뜨리고, 아연도금도 안해서 녹이쓴다거나, 내부 부속들을 중국산 저급 부품을 쓴다거나<br><br>에어백을 해외판매는 6세대 에어백이여서 6개인데 국내는 3세대 달아서 3개짜리라던가..)<br><br>짓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그랬다가는 팔리지가 않거든요.<br><br><br>그 정점에 있던 것이 당시 삼성자동차의 초기형 SM5 입니다.<br><br>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초기형 SM5는 닛산에서 부품 고대로 들여와서 국내에서<br><br>조립만 한 차량입니다. 그 품질은 거진 일제자동차에 준하는 품질이죠 (특히 부품)<br><br>덕분에 현대도 지금처럼 형편없는 부품으로 차를 만들지 못했습니다.<br><br><br>저희 아버지도 2000년식 EF 소나타인데...지금 20만 키로 훌쩍&nbsp;넘었습니다만<br><br>자잘한 부품 간것 빼고는 크게 이상이 없습니다....<br><br><br>옛날부터 현대가 자동차 지금처럼 만든것이 아닙니다...<br><br>이렇게 된것이 불과 5~6년정도 된 이야기입니다.<br><br>요즘 제품들은 10만키로 넘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차량 바꿈질 때문이 아니라<br><br>내부 핵심 부속들이 그걸 못견디는 내구성이라고 합니다.<br><br><br>고로..현대의 내수형 자동차의 경우...외관이나..몇몇 편의 사양(네비) 같은 것을 제외하고<br><br>정말 중요한..내부 핵심 부품들의 경우 거진 10년 전과 별반 다를바가 없는<br><br>아니..어떤 면에서는 10년전보다 못한 수준입니다. (내구성 같은것에서) <br><br><br>현대가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잘나가던 경쟁자들이 없어지고, 내수시장에<br><br>절대 강자의 위치에 들어서면서, 본격적으로 해외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br><br><strong>그러면서 국내 현대 자동차의 절망과 한탄의 시기가 시작됩니다. <br></strong><br><br>북미판 현대차의 경우 강판도 두껍고, 풀옵션에, 부품들도 해외의 좋은 부품을 쓰고, <br><br>AS는 10년 무상이며, 16만키로까지 보장하는등 (현대 옹호론중 하나가 AS가 좋다인데<br><br>해외에서 현대가 하는 AS 정책 알고 나면 AS 좋다는 소리...절대 못합니다.)<br><br>결정적으로 가격은 국내가격의 거진 50% 선에 가깝게 판매...북미 시장을 접수하기<br><br>위해서라지만...사실상 현대가 한 일은 <strong>"#장 햚아가면서 자동차 싸게 판것"</strong> 입니다.<br><br>해외의 경우 그래서 현대차의 인식이 "싸면서 질좋은 차" 죠....<br><br>정리하자면...<br>=================================================================<br><strong>국내 : 질 낮은 저급&nbsp;부품, #같은 소비자 정책, 두배의 가격 <br><br>해외 : 고급 부품(외산), 경쟁사는 발끝에도 못미치는 소비자 정책, 반 가격</strong> <br>=================================================================<br><br>국내의 경우...질 낮은 부품이 자동차의 핵심적인 부품들이기에<br><br>안정성의 문제와 직결이 됩니다. 그게 더 괘씸한거죠...AS도 <br><br>썩 좋다고는 할 수 없는 처지고....욕하시는 분들 많죠. <br><br><br>이러코롬합니다만...국내소비자로서는 대안이 없으니 현대차 구입할수 밖에 없고.<br><br>결과는...현대차 순이익이 2조가 넘는데 그중 대부분...<br><br>90% 이상이 국내에서 나오는 결과로 왔습니다. <br><br>북미를 비롯한 타 지역은&nbsp;오히려 수백억 손해를 보고 있지요. <br><br>(그래서 제가 역 가마우지 경제라고도 합니다만..)<br><br><br>아무튼...현대의 거진 10년에 가까운 북미 시장 공략이 어느정도 성과를 보았는지 <br><br>현대가 도요타를 추월했다느니 근소하게 접근했다느니 하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br><br>(당연합니다만...해외에서 파는 현대차는 국내 내수용과는 질이 틀립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말이죠)<br><br>당장 작년 올해 북미 언론 기사 보면 현대의 무서운 추격이 눈에 띄이는 것을 알수 있죠.<br><br><br>이러니...도요타가 현대를 주시하게 되고. 현대의 저력이 국내 내수시장의 독과점에서 나온다는 것을<br><br>꿰 뚫어 보았습니다.&nbsp;그래서 도요타가 들어왔죠. 캠리 풀옵션 3400만원이라는....그것도 VAT 포함으로 <br><br>관세 장벽과 현재 원/앤 환율을 감안하면 이건 적자보고 들어왔다고 보면 되는 겁니다.<br><br><br>도요타도 런칭때. 국내에 이익보려고 들어온것이 아니라 현대 잡으려고 들어왔다고<br><br>분명히 밝혔죠. 참고로 이번에 들어온 도요타 캠리는...10년 월드 베스트한 차량이며<br><br><br>비교를 한다면 그렌져 TG보다 더 낳으면 낳았지 떨어지는 차량은 아닙니다. 그거 풀 옵션이<br><br>3400이니....현대가 소나타 가지고 설레발 치지만...이미 넘 사벽이라는 것은 해외시장에서<br><br>증명된 사안입니다. 거기다가...국내 판매되는 차량은 내 외장이 문제가 아니라<br><br><br>에어백은 풀옵션 최고 모델도 3세대인등...껍데기를 제외한 내부가 완전히 #레기인 차량인데<br><br>도요타는 일본 내수용으로만 적용되는 아주 최고급 사양 바로 밑에 사양 (북미에서는 이게 최고)<br><br>사실상 최고 풀 옵션 등급으로 들어오는 제품입니다. <br><br><br>외관은 말할 것도 없고, 내부부품에서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br><br>현대...미리미리 대비했어야 했는데....너무 안심했고, 너무 괘씸하게 행동했습니다....<br><br>외관이 문제가 아니라..내부부품들은 정말 생명과도 직결이 되는 부분인데,<br><br>그걸 죄 쓰레기 같은 것들로 채워버렸으니....덕분에 애국심도 던져버릴 정도로<br><br>현대에 대한 원성과 원망이 극심한 지경입니다. (특히 일본에 대한 부분은 <br><br>우리나라 사람들 보통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여론이 현대에 호의적이지 않습니다.)<br><br><br>도요타의 경우는 한국에서 손해 보아도 다른 나라에서 이익 본걸로 매꾸면 되지만<br><br><strong>현대는 국내 내수시장 점유율이 줄어드는 것은 대 타격입니다.</strong><br><br>더 이상 북 미 시장에서 지금과 같은 공격적인? #장 햚는 식의 마케팅을 펼치지<br><br>못한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품질이 월등이 좋거나 기술이 좋아야 하는데...<br><br>기술은 말할 것도 없고 (당장 연비만 비교해봐도 답 나옵니다.)<br><br><br>품질의 경우 그 동안 그 토록 내수 기업들 조지고, 해외 판매용은 <br><br>일본에서 부품을 들여와서 조립한 판국이니....<br><br>(국내 내수용도 국내 부품이 아니라 중국산 부품이 많습니다.)<br><br>해외차 좋아하면 매국노 그러는데...현대가 하는 행태는.."애국"은 아닙니다. <br><br><br>현대가 어떻게 생각할란지 모르겠지만...현대 국내시장에서 점유율 떨어진다는 것은<br><br>심각한 문제입니다. 지금이라도 수습을 해야 하는데....나오는 것은 팀킬뿐이고..<br><br>도요타의 목적은 애초에 내수 시장 점유율을 낮추는 것이기 때문에....<br><br><br>보면 나오지만 주요 타깃은 소형차가 아니라...현대가 우리나라 국민들보고<br><br>캐쉬카우라고 대놓고 이야기 하는데...그런 캐쉬카우중에서도 노른자인 <br><br>중형자 시장입니다.....현대가 지금 점유율이 80% 인데...현재 순이익이 대략 <br><br>2조 정도입니다...단순 덧셈 뺄샘으로 보아도...점유률 10% 당 현대는 2천억씩<br><br>날라가는 겁니다. 만약 현대가 점유율이 50% 대로 떨어진다면...<br><br><br>실탄이 6~7천억이 날라가는 겁니다. 이 정도가 되면 현대는 더 이상 북미나<br><br>기타 해외시장에서 공격적인 마켓팅을 할 수가 없습니다. <br><br><br>도요타도 이걸 노리고 들어오는 거죠...한국에서 좀 적자를 보더라도 해외에서<br><br>매꾸면 됩니다. 대신 도요타로서는 해외에서 맹 추격을 해오는 현대를 <br><br>골로 .. 한방에 훅 가게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br>&nbsp;<br><br>현대가 내수 시장에서의 독과점을 너무 믿고, 국내 소비자를 우롱한 지난 거진 10년의<br><br>횡포가 결국에는 일본 기업이라는 리스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소비자들을<br><br>현대에게서 등을 돌리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br><br><br>아직은...늦지 않았습니다. 이제라도 내수용, 수출용 구분지어서 차 만드는 짓 그만두고,<br><br>내수에도 좋은 부품 쓰고, 배째라 AS로 나가지 않고, 가격&nbsp;폭리 그만두고 적정선으로&nbsp;낮춰야 합니다.<br><br>그렇게 현대도 제대로 갱생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br><br><br>안 그랬다가는 지금의 돌풍이 현대 기아차를 날려버릴 폭풍으로 변해버릴 것입니다.<br>&nbsp;<br>괴이한 광고나 한다고 돈 퍼부울 때가 아닌것입니다. <br><br><br>인간간의 관계에서도 서로 잘 아는 사이일수록 훨씬 더 신경쓰고, 철저히 해야하는 법인데..<br><br>현대는 그 동안 국민들을 너무나 무시했습니다....현대...지금 별거 아닌 것으로 치부할지 <br><br>모르겠지만...도요타...현재 원엔 환율 상당히 높은데도 불구하고 3400만원에 풀옵션 모델이<br><br>들어왔습니다...만약 원엔 환율이 떨어진다면...가격이 2천 후반정도로 떨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br><br><br>플러스...도요타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국내에 판매망과 AS망을 갖추고 들어온다면...<br><br>현대는 더 이상 구제할 방법이 없어집니다. 그리고 다른 소형차나 대형차 라인업도 들어오고,<br><br>다른 일본 자동차 업체들도 손가락 빨고만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br><br><br>이 문제는...솔까말 하자면 일본 자동차 업체의 한국 자동차 업체 골로 보내버리기 대 작전의 서막입니다.<br><br>국민의 입장에서는 애국심에 따르자면...현대를 응원하고, 차를 구매해야 겠습니다만...<br><br>그러기에는 현대차는 너무 국내에서 악독하게 자동차를 팔아왔습니다.<br><br><br>품질부분에서...기술이 부족하다면 차라리 말을 안하겠는데..해외에서 자동차 평론지 보면<br><br>그 품질이 그렇게 나쁘지가 않습니다. 아니...우수합니다. 그래서 더 열받는 겁니다.<br><br><br>지금 사실상 제대로 남은 국내 완성차 업체라고는 달랑 하나인데....<br><br>=(GM대우는 엄연히 GM이며, 르노삼성도 엄연히 르노이며 ▷ (외국 기업이며)&nbsp;<br><br>쌍용차는 지금&nbsp;아빠&nbsp;병원에서 재활중입니다.)=&nbsp;<br><br>국산 자동차를 사면 국내 기업이 산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행태를 보면 <br><br>내수용 차는 중국산 부품으로 가득히 채우고, 외수용 차는 일본이나 독일부품으로<br><br>채워서 내외수 여러모로 다른나라 부품산업들 배만 불려주고, 국내 부품 기업은<br><br>해마다 원가 절감이니 하면서 부품 단가를 낮추어서 스뤠기 부품생산으로 퀼리티<br><br>낮추고, 그래도 버티지 못하지 못하는 기업은 도산하게 하는둥...<br><br><br>악독한 옛 나라 <strong>"지주"</strong> 마냥...정말 악독하게 장사해왔습니다. <br><br>그러니..애국심 마켓팅을 할래도 할수가 없고...한다고 좀 떡밥 던져봐도<br><br>돌아오는 것은 <a href="mailto:#@$@#%">#@$@#%</a>@# .뿐 입니다. 자업자득입니다만...<br><br><br>정말이지...미운 자식은 떡하나 더주고, 사자는 지 새끼 벼랑에서 굴러떨어뜨린다더니..<br><br>그 말이 딱맞습니다....90년대 중반...국내 기업과 외산 기업과 같이&nbsp;경쟁한 삼성이 <br><br>지금은 세계 1위로 올라섰는데...90년대 중반...국내 기업과 경쟁하던 현대가<br><br><br>본의아니게(?) 국내&nbsp;시장 독점&nbsp;이후에 어설프게 해외에서 #장 햛기식으로 장사한 결과가<br><br>종국에는&nbsp;안에서는 국민들로 부터도 외면받고, 밖에서는 세계 랭킹 1위에 수백조 현금을<br><br>쌓아놓고, 옛날 일본식 경제모델의 상징인..(분석 경제이론까지 있는 판국이죠)&nbsp;<br><br>도요타가 직접 본진 털어버릴려고 들어오게 만들고 말았습니다...경영이란 어떻게 해야하는것인지..참&nbsp;<br><br>새삼? 경영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됩니다. <br><br><br>개인적으로는 현대가 망하지 않기 바라고...더 잘해주기 바라며, 세계 시장 넘버원을 해주기 바랍니다.<br><br>문제는...도요타가 들어오는 목적이 국내에서 이익을 보려는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현대의 내수 독점<br><br>구조를 깨버려서 더 이상 해외에서 현대가 도요타를 뒤 쫒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 목적이기에...<br><br><br>도요타가 시간이 가면서 국내 AS망과 판매망을 확충하고, 더 다양한 모델을 들여오고, 결정적으로<br><br>엔원 환율이 더 떨어져서 가격이 지금보다 더 떨어진다면 (이거 가능성 있습니다.)....현대차 끝입니다.<br><br>농담이 아니라...그렇게 되면 내수 점유율 50%가 문제가 아니라 30%도 지키기 힘들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br><br><br>애국심에는 한가락 한다는 미국에 자동차 산업들이 옛날에&nbsp;망해 나자빠진 판국인데...<br><br>그 동안 알량한 관세장벽 하나 믿고 국내에서 근 10년가까이 <br><br>그토록 갖은 악행을 저질러오면서 장사를 해서 소비자들의 불만을 폭발시켜 버렸으니....<br><br>이대로 갔다가는 정말 현대 큰일날겁니다.<br><br><br>현대가 상대할 적은 현금을 수백조는 쌓아놓은 기업이라서<br><br>관세장벽 같은거는 신경쓰지 않고, 내수에서 현대에게 가격경쟁으로<br><br>한방에 훅~가게 만들어 버릴수 있는 아주 막강한 상대거든요.<br><br><br>국내에 그냥저냥한 자동차 기업으로 남고 싶다면야 뭐 말리지 않겠습니다만..<br><br>현대가 그동안&nbsp;불가능한 꿈을 그 동안 꾸어왔기에....<br><br><br>진짜....정말 너무나&nbsp;현대가 괘씸 한것은...그 동안 국내에서 내수 독점으로 수조의 순이익을<br><br>남기면서...자동차 기술개발도 안하고.. 부품 산업 육성도 안하고..(당장 외수용&nbsp;차 안에 부품은<br><br>거진 외국 부품)...그렇게 독하게 자국민 등쳐먹으면서 이익을 뺐으면...뭐라도 했어야지..<br><br>여전히 북미시장에서는 저가...아니 저가가 문제가 아니라...<br><br>팔때 무지싸고, 각종 옵션에 돈 엊어서 파는 차.....<br><br><br>최근에 가요 프로그램 보니깐....김태우씨가 굉장한 돌풍을 일으키던데...<br><br>보면서&nbsp;가수는 확실히 노래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br><br>가수는 노래...자동차 회사는? 당연히 자동차 입니다. <br><br><br>도대체 지난 10년간..현대는 뭐 한 것인가요?....시장이 열악하느니 <br><br>기술이 후지느니..이런 저런 소리로 변명하기에는 너무 많은 고혈을 <br><br>빨아먹었습니다....정말이지 지금 국민들이 현대에 느끼는 감정은<br><br><strong>"애증"</strong> 일겁니다. <br><br><br>현대가 망하기를 바라지는 않습니다만....진짜 그동안 행태가 기가막혀서리...<br><br>아무튼..현대는 농담이 아니라 돌풍이 폭풍이 되고 광풍이 되어서 <br><br>현대의 내수 독점 체제를 깨뜨리지 못하게 ... 국민들에게 정말 잘해야 할것입니다.<br><br><br>국민이 아니라...자신들의 차를 사주는 소비자들에게요...이건 어떻게 된게<br><br>남보다도 못한 가족이나 마찬가지입니다....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br><br>지금까지의 행태에 반성하고, 달라져야 합니다... <br><br><br>다른건 몰라도&nbsp; 두배나 돈을 더 주고 자동차를 구매해주는데<br><br>내수용, 외수용 구분해서 자동차 만드는 이런 짓꺼리 그만두어야 합니다.<br><br>&nbsp;<br>내장재만 그렇게 하면 모르겠는데, 사람 목숨하고 직결되는 것들까지도<br><br>싸게 만든다고, #같은 부품 같다가 자동차 만드는 짓꺼리...그만 둬야 합니다.<br><br><br>도요타가 일본기업인데도 불구하고, 일본자동차인데도 불구하고, <br><br>여론이 현대에게 좋지 않은 이유는 그 만큼 현대가 그 동안 악독하게 해왔기 때문입니다.<br><br><br>도요타가 싸게 들어와서가 문제가 아닙니다....현대가 애초에 국내용 자동차를 <br><br>해외 자동차 잡지에서 평하는 것 처럼 "BMW나 도요타등에 비해도 크게 아쉴울것이 <br><br>없는 성능....저 가격에 고품질이다..." 하는 것 처럼...품질만 좋게 만들었어도<br><br>이 정도까지 반감은 안왔을 것입니다....<br><br><br>부디...현대가 마음 바로먹고, 국내에 있는 소비자들에게...모국의 오너들에게<br><br>잘해주기 바랍니다...현대 내수시장에서 점유율 깎인다는 것은...더 이상은 <br><br>세계 재패...세계 넘버원의 자동차는 어림도 없고....장기적으로는 이대로 했다가는<br><br>시간이 흐른뒤 외국 자동차 기업에게 먹혀버릴수도 있을수도 있는 .. 심각한 문제입니다.<br><br>아무리 애국심에 호소를 한다해도....국내 소비자들도 사람입니다. <br><br><br>현대...부디 좋은 모습 보여주기 바라며...세계속으로 뻗어나가는 <br><br>자랑스러운 한국의 기업이 되기 바랍니다. <br><br><br>그러기 위해서는...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지금까지의 잘못된 관행과 행태를 <br><br>바로잡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지 않는다면...시간이 지날수록 현대는 사면초가의 상황에<br><br>몰리게 될 것이고, 종국에는 간판을 내리게 될 수도 있습니다. <br><br><br>국민들을 한낮 캐쉬카우로 치부하고, 홀대해버리면...국민들은 더 이상 현대자동차를<br><br>사지 않을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작게는 현대 자동차의 몰락이요 넓게 보면, 울산 지역의<br><br>몰락이며, 전국 자동차 부품 공업에 몰락이며, 수십만 직장인들의 몰락이며, <br><br>수백만 식구들의 몰락이며...대한민국에 몰락입니다. <br><br><br>현대는 지금 온 오프라인상에서 "현대차 절대 안산다. 다시 사면 사람이 아니다."<br><br>이런 말들...농으로 들으면 안 될것입니다...그런 말들이...우리네 아버지들로 부터<br><br>지금 이 나라를 반석에 올려놓은 장년층들...이자 당신들의 소위 당신들이 말하는<br><br>"캐쉬카우" 들로 부터 나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보통 애국심이 강한 세대가<br><br>아닌 이들이 도요타라는 일본 브랜드가 들어오는데 대단히 호의적이고, <br><br>반대로 현대가 굉장한 욕을 먹는 상황이 보통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br><br><br>저는 현대&amp;기아차 그룹이 잘되기 바라며, 그 휘하에 있는 부품 기업들도 같이 잘돼서<br><br>우리나라가&nbsp;세계적인 (일본. 독일) 능가하는 자동차 공업국이 되기 바라며, 현기차와<br><br>운명을 함께하는 노동자들도 잘 살고, 그 식구들도 잘살아서, 울산뿐만이 아니라 <br><br>우리나라&nbsp;남부지역 뿐만 아니라&nbsp;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바랍니다.&nbsp;<br><br><br>세계 1위가 되어주기 바랍니다....그러기 위해서는 현기차가 이번 도요타의 한국 진출을<br><br>가볍게 여기지 말고, 이번 일을&nbsp;그동안 해오던 악독한&nbsp;관습과 행태를 근절하고,<br><br>국민을 위하는 것이 아니고...모든 소비자가...지불 한 만큼&nbsp;그 댓가를 공정히 받을수 있는<br><br>그런 자동차를 만드는&nbsp;기업이 되었으면 합니다. <br><br>현기차...잘되기를 바라지 망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nbsp;<br><br><br>제발 좀 이제는 각성하기 바랍니다...<br><br>안그랬다가는 정말 국내 자동차 기업을<br><br>근 10년 내로 역사책에서나 보게 될지도 모르니 말이죠. <br><br>그런 불행한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_ _)<br><br><br>제발...괴이한 이미지 광고한다고 돈 퍼붓지 말고...국내소비자들에게<br><br>잘 좀 해주기 바랍니다..잘 좀 한다는 게..다른거 바라는게 아니고..<br><br>외수용, 내수용 구분지어서 파는 행태..제발 그만두어주기 바랍니다.<br><br>이건 부품도 중국산 같다가 채워버리니..이게 무슨 국산이며 애국인지<br><br><br>(도요타가 강판을 포스코에서 공급받는다는데...<br><br>현기차 내수용이 강판 국산에 알맹이가 중국산이 많고<br><br>도요타가 강판 국산에 알맹이가 일본산이면...<br><br>도대체 누가 누굴 보고 매국노니 어쩌느니 할수 있는지..<br><br>단가상 의외로 국산 기업에 돈 돌아가는거 따지면 아주<br><br>많이 차이 안날수도 있습니다...)<br><br><br>현대...지금처럼 하다가는 정말 한방에 훅 갈수가 있습니다.<br><br>다시금 말하는 거지만...앞으로 점점 해외 자동차의 공격이<br><br>거세진다고 볼때 <br><br><br>(FTA..수출하는 쪽만 호재가 아닌 겁니다.<br><br>FTA시...현대는 수입되는 차에 대해서도 생각해야 합니다.<br><br>만약 낮은 환율에 미국산 도요타가 들어온다면?....미국에는<br><br>도요타 이외에도 각종 전 세계 유수의 브랜드의 완성차 공장이<br><br>있습니다. FTA가 결코 호재라고만 볼수 없는 이유입니다.<br><br><br>당장 올 연말에 FTA 통과해서 내년 부터 원엔 환율보다<br><br>200원 낮은 미국산 도요타 들어온다고 생각해 보십시오...<br><br>그렇게 되면 차값이 2000 후반대까지 떨어뜨릴수도 있습니다.<br><br><br>미국도 반대할 이유가 없죠...도요타긴 하지만 그 차를 만드는것은<br><br>미국에 노동자들이니..미국산 도요타가 많이 팔리면 그 만큼<br><br>해당 지역에 지역 경제가 사는 것이거든요....FTA도 큰 복병입니다.)<br><br>현기차가 할수 있는 것은...품질과..우월한 사후AS 밖에 없습니다.<br><br>(애국심에 기대기에는 이미 너무 많은 신뢰를 져버렸습니다.)<br><br><br>그렇게만 하면 가격은 현행수준 유지하면서 갈수 있습니다. <br><br>안그러고...지금 처럼...소나타 2.4는 도요타 보다 20% 낮춘 가격에<br><br>공급한다느니...팀킬에 부품은 스뤠기나 쓰고..AS는 배쨰라..<br><br>이런 식으로 나와버리면 정말 방법이 없습니다. <br><br><br>현기차는...이번에 도요타 진출을 가볍게 여겨서는 결코 안될것입니다. <br><br>상대는 지금 간보려고..발 한번 담가보려고 들어오는 것이 아닙니다.<br><br>상대방은 이 업계의 패자입니다...<br><br><br>부디..지금까지의 문제가 무엇인지 깨닫고...반성하고 성찰해서 <br><br>좋은 방향으로 나아가 주기 바랍니다. 현기차가 사는 것이 국민들에게도 좋지만<br><br>지금 애국심에 달랑 기대기에는 현기차는 너무 많은 신뢰를 잃어버렸습니다.<br><br><br>다시 그 신뢰를 되찾아야 합니다...게임에서 본진 털리면 거의 그 게임이 끝나는<br><br>경우가 많은데...현실도 마찬가지 입니다. 도요타는 전 세계 거의 모든 나라에<br><br>시장을 가지고 있고, 그 시장에서 수익을 내고 있지만...현대는 국내시장 빼고는<br><br>전부 적자를 보는 형편입니다. 이런 형국인데..국내 내수 점유율이 추락한다는 것은<br><br>현기차에게는 너무나 뼈아픈 타격입니다. <br><br><br>부디 현기차가 미래를 보고 바른 길로 가주기 바랍니다. <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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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함마가 바라보는 세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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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04:58:54 GMT</pubDate>
		<dc:creator>hamm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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