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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펄렁이네 그루터기</title>
	<link>http://hahaoi.egloos.com</link>
	<description>더 이상 망설이지 않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4 Sep 2006 03:36: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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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펄렁이네 그루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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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 이상 망설이지 않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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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젠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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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왜 이렇게 닮은거야<br />
<br />
이제좀 돌아가고 싶어<br />
<br />
마침표가 아직 안찍힌걸까..<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haoi.egloos.com/2554436#comments</comments>
		<pubDate>Sun, 24 Sep 2006 03:36:30 GMT</pubDate>
		<dc:creator>도플갱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순정만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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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전부터 느낀거지만..<br />
<br />
약간 좀 외설적이다..<br />
<br />
다분히 금단적인것도 있고..<br />
<br />
물론 모든작품이 다그렇다는 건 아니지만..말이다<br />
<br />
<br />
지희네 놀러갓을때 본거지만..<br />
<br />
뭐 딱히 심심해서 본건 아니다..<br />
<br />
<br />
그래서 순정만화에 대한 그 생각을 말했더니..<br />
<br />
그것도 사랑이랜다<br />
<br />
음...<br />
반박할 수 없었다<br />
<br />
맞는 말이다<br />
<br />
<br />
물론...좀 극단적인 내용은...좀....현실과 구별해야 겠다만..<br />
<br />
그정도 센스야 있겠지..<br />
<br />
<br />
에고... 하여간 오랜만에 글을 써보네..<br />
<br />
후후<br />
<br />
-Mr.퍼렁-<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haoi.egloos.com/1128207#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Dec 2005 01:59:57 GMT</pubDate>
		<dc:creator>도플갱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뭐 이유야 어찌됐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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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잘 다녀 오게~나<br />
<br />
일주일 만에 전화해서 질질짬녀서 돈부처달라고 징징대거나 <br />
돌아오면 존나 패줄테다 쫓아가서<br />
<br />
ㅇㅋ 기훈?<br />
<br />
<br />
-퍼렁-<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haoi.egloos.com/990031#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Dec 2005 14:57:24 GMT</pubDate>
		<dc:creator>도플갱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이상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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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130%">네 이상형이 뭐니...?</span><br />
<br />
<br />
뜬금없이 이런 질문을 받았다..<br />
<br />
전엔 이런 말을 들었다면... 아마 이렇게 대답했겠지<br />
<br />
<br />
긴생머리가 잘어울리는 내게만 이쁘면 되는 여자..주관이 뚜렷한..<br />
<br />
<br />
근데 그때 대답한건..<br />
<br />
어떠한 상황에서도&nbsp;그녀를 생각하면 미소나 웃음이 지어지고..<br />
대면할땐 내가 솔직해 질수 있고<br />
음...그리고 그 솔직함을 받아줄 수 있는 사람<br />
<br />
<br />
음...<br />
바뀌긴 바뀐건가 ㅎㅎ<br />
<br />
-퍼렁-<br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haoi.egloos.com/98609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Dec 2005 00:03:16 GMT</pubDate>
		<dc:creator>도플갱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느덧.............. ]]> </title>
		<link>http://hahaoi.egloos.com/9505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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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름대로의 한세기의 중요한일을 마쳤다.<br />
<br />
이젠 좀 숨가쁘게 살아야 할꺼 같다.<br />
<br />
이것저것 계획하고<br />
<br />
나름대로 겪어가고 있는것도 있지만<br />
<br />
잘될런지 ㅎㅎ<br />
<br />
이런말이 있다<br />
<br />
사람이 무너지는것은<br />
'절망' 이 아니라 '체념' 이고<br />
사람을 나아가게 하는것은<br />
'희망' 이 아니라 '의지' 이다.<br />
<br />
올해의 내 의지는 '한다는의지' 이다!<br />
<br />
훗^^<br />
<br />
운동가자 -0-<br />
<br />
-펄렁-<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haoi.egloos.com/95058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5 Nov 2005 05:23:06 GMT</pubDate>
		<dc:creator>도플갱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오~~~~~~~~~~~~ ]]> </title>
		<link>http://hahaoi.egloos.com/908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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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칠것 같아~ &gt;,&lt;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haoi.egloos.com/90845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Nov 2005 16:12:18 GMT</pubDate>
		<dc:creator>도플갱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행복에 대한 한가지 짧은 생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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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hahaoi.egloos.com/856740</guid>
		<description>
			<![CDATA[ 
  자 행복이란..<br />
<br />
대체 누굴 위한것일까..?<br />
소위 나를 지칭하는 내주변사람들의 말로는 모두들 나를 위한 것이라고 한다..<br />
<br />
그럼 행복의 조건은 대체 뭘까...?<br />
<br />
흔히 있는 이야기이지만..<br />
결혼이라는 인생의 중대한 기로에서...주변인들은...일제히 말한다..<br />
<br />
서로의 조건을...<br />
<br />
서로가 좋다는건 별로 그들에게 중요치 않다..<br />
그들에게 중요한건..서로의 인격이나 애정보다는 <br />
<br />
그와 그녀가 사회적으로 어떤 자리에 있는지이다<br />
<br />
대학을 나왔니..?<br />
집은 쫌 살고..?<br />
부모는 다계시고..?<br />
건강하고..?<br />
직장은 번듯하고...?<br />
<br />
이정돈...양반이지..<br />
<br />
그 집과 격이 맞는다고 생각하니..?<br />
그 사람네 집안은 뭐하는 집안이니..?<br />
집은 있대..?<br />
차는 머구..?<br />
정기 여행정도야 같이 다닐수 있는거지..?<br />
<br />
등등<br />
<br />
본인들에겐 두번째로 선을 그어놓은것들을...주변인들은..<br />
너무나...챙겨댄다..<br />
그리고 맘에들지 않으면...멋대로 판단한다..<br />
단한마디로 예를 들어<br />
<br />
그와 너는 맞지 않아~!<br />
<br />
뭐가 맞지않는 다는 것일까...? 뻔한가..너무..?<br />
물론 열의나...애정...이런것들만으로 사회를 헤쳐나가기엔..<br />
맘만한게 사회가 아니지만...<br />
이런것들이 가슴에있어야 힘이 나지 않을까?<br />
새끼가 배고프다고 삐약대면 그것을 가슴아파하면서 빵을<br />
훔쳐다 먹여줄 용기....이런게..다필요없는것일까..?<br />
<br />
제대로 지내보지도 않았으면서..<br />
격에맞는다고 하면서..<br />
전혀 뜻밖의 인물과 조우를 시켜주는 주변인들..<br />
과연..결혼은 누가하고...애정은 누구와 나누며<br />
행복은 누굴위해 존재하는것일까..<br />
<br />
주변인들에게 물어보자..<br />
다 너를 위해서라고..?<br />
차라리 생각해볼 시간을 주는게 낫겠다..<br />
기계마냥....다 너를 위해서라는 허울속에 자신의 만족감을 위한<br />
도구로 보는건 아닌지....<br />
그대들의 만족을 위한건지..<br />
정녕 그들의 행복을 위한걸지..<br />
<br />
나라면 그정도 열의라면..세계정복을 꿈꾸겠네..<br />
<br />
눈물에 호소하는거...<br />
적당히 하자..마음 아프다 서로..<br />
후~<br />
<br />
그와 그녀는 주변인들이 보기엔..<br />
어떨까..<br />
별로 믿음직스러운가..<br />
아니면... 불안하고 미완성적이라서 계속 거들어야하는 존재인가..<br />
그정도 그들을 믿음에대한 확신도 없으면서..<br />
주변인이라고 자칭하는지..<br />
정녕 묻고 싶다...<br />
<br />
인형놀이는 이제 그만두라고....<br />
<br />
<br />
노란 은행잎 슬슬 떨어지기 시작하네 ㅋㅋ<br />
<br />
-콜록콜록 퍼렁-<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haoi.egloos.com/856740#comments</comments>
		<pubDate>Sun, 06 Nov 2005 15:19:33 GMT</pubDate>
		<dc:creator>도플갱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정체불명의......... ]]> </title>
		<link>http://hahaoi.egloos.com/842925</link>
		<guid>http://hahaoi.egloos.com/842925</guid>
		<description>
			<![CDATA[ 
  안녕하세요?<br />
잘 있었나요?<br />
좋은하루되세요...<br />
<br />
<br />
의 3줄...의 문자..<br />
<br />
발신인 불명..<br />
<br />
장난인가 -0-<br />
<br />
아님 괴문서 -0- ?<br />
<br />
아...난 ..확실하지 않은 사실에대해서..<br />
너무 궁금해하는 버릇을 지닌거 같다..<br />
<br />
발바닥이 너무 아프다 특히 왼쪽..<br />
못이 4군데에 집중적으로 박혀있는 듯한..<br />
<br />
졸리네..<br />
<br />
자자...<br />
<br />
강호동이 한 명대사가 생각난다..<br />
<br />
아침에 일어나서 잘잤다~하면서 기분 좋게 일어나는것과<br />
아이~씨~죽을꺼같은데~ 이러면서 일어나는것은...각기 다른 주문을 지녔다.<br />
전자는 그의 하루에 축복을..후자는...그의 하루에...안좋은 축복을..<br />
<br />
대사자체가 제대로 기억나지않아 뜻만 맞췄지만..<br />
맘에드는 소리다.<br />
<br />
자자~<br />
그리고 잘잤다고 외치자<br />
기지개를 켜면서<br />
<br />
으쌰~<br />
<br />
-퍼렁-<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haoi.egloos.com/84292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3 Nov 2005 17:52:44 GMT</pubDate>
		<dc:creator>도플갱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춥다.. ]]> </title>
		<link>http://hahaoi.egloos.com/824119</link>
		<guid>http://hahaoi.egloos.com/824119</guid>
		<description>
			<![CDATA[ 
  꽤 쌀쌀해 졌네<br />
<br />
어느새 겨울이 가까워진거 같다<br />
<br />
도장에서 ...발 시려울꺼 생각하니...좀 막막하네 ㅜㅡ<br />
<br />
조금 쌀쌀할꺼 같아서<br />
<br />
외투를 걸치고 나왔는데<br />
<br />
그래도 쌀쌀한걸 막을수 없다.<br />
<br />
뜨거운 커피한잔을 걸쳐보아도 ㅎㅎ<br />
<br />
왠지 요새 담배생각이 난다<br />
<br />
안녕한지 어연 2년이 되가는 지금..<br />
<br />
후후<br />
<br />
<br />
아..그리고 가을냄새가 비로소 든다..<br />
<br />
가을과 겨울의 냄새가 같이 다가오는 이시점에서..<br />
<br />
산엘 한번다녀와야겠네 ㅎㅎ 이번주말에 어디로 갈까..<br />
<br />
고민이다 <br />
<br />
-퍼렁-<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haoi.egloos.com/824119#comments</comments>
		<pubDate>Mon, 31 Oct 2005 04:29:33 GMT</pubDate>
		<dc:creator>도플갱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상실.. ]]> </title>
		<link>http://hahaoi.egloos.com/822615</link>
		<guid>http://hahaoi.egloos.com/822615</guid>
		<description>
			<![CDATA[ 
  <br />
언제부터인가..<br />
<br />
나의 글쓰기에 대한 매력을 잃어 버린거 같다.<br />
예전엔..나는 참 글을..그래..잘이라고 하면.<br />
<br />
무지 건방지니까...잘쓰는 편이었다.<br />
나름대로 재미있게도 쓸수있었고..<br />
그리고 나름대로의 비약만으로 혹은 공상이나 상상만으로도 <br />
끊임없이 전개시켜나아가는 힘을 지니고 있었다..<br />
<br />
글을 쓰는것이 너무 좋았고..<br />
나름대로의 생각을 문장으로 표현한다는 것에 대해..약간의 희열도 있었다<br />
한번읽어보고.. 다시읽어보게 만드는..<br />
<br />
그런데 요즘은..영 그렇지가 않네 ㅋㅋ<br />
보따리가 다 떨어져서 그런걸까<br />
<br />
이야기보따리..<br />
나름대로 많은 소재를 지니고 잇었다고 생각 했는데..<br />
<br />
벌써 동난걸까 ㅎㅎ<br />
아님 다 있는데 꺼내는법을 잃어버린걸까..<br />
아님 옮겨쓰는걸 잃어버린걸까<br />
뭔가 잃어 버린건 확실한데..<br />
<br />
전엔 멍한생각속에서...무언가를 고민하곤 했다<br />
잠시지만..멍하는 그시간속에서 나는 외부와단절된 하나의 생각을..<br />
혹은 하나의 전개를..<br />
혹은..하나의 구상을...<br />
했었다..<br />
<br />
근데..지금은...?<br />
음..그냥..멍한건가보다 ㅎㅎ<br />
<br />
생각의 능력을 버린지.. 이제나름대로..꽤 시간이 흐른지금..<br />
전과같은 괴로움은 없지만...이럴땐 맘에 안드네 ㅎㅎ<br />
<br />
슬슬 머리굴리는 훈련을 좀더해야되는디 ㅎㅎ<br />
<br />
킁..잠이나 자자<br />
<br />
-퍼렁-<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hahaoi.egloos.com/822615#comments</comments>
		<pubDate>Sun, 30 Oct 2005 17:04:02 GMT</pubDate>
		<dc:creator>도플갱어</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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