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My world</title>
	<link>http://gyunny.egloos.com</link>
	<description>It's m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5 Mar 2007 13:02:56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My world</title>
		<url>http://pds3.egloos.com/logo/200612/28/26/d0042726.gif</url>
		<link>http://gyunny.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76</height>
		<description>It's me</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 ]]> </title>
		<link>http://gyunny.egloos.com/1043394</link>
		<guid>http://gyunny.egloos.com/1043394</guid>
		<description>
			<![CDATA[ 
   무언가 잘못하고 있다는 느낌.<br />
<br />
찝찝하면서 기분나쁜 그 느낌이 싫어서 난 새로운 일을 해야될때면 늘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하려 했다.<br />
<br />
그럼에도 요즘엔 이런 느낌이 너무 자주.. 그리고 오래 들고 있다.<br />
<br />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여기저기에 불편한 관계가 늘었고, 내 대화는 생기를 잃고 무미건조해져버렸다.<br />
<br />
<br />
 불행하게도 내 성격은 잘못된걸 고치기에도 부적합한지.. <br />
<br />
무언가를 해야될 것임을 알면서도 외면해버리는가 하면 이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문제로 치부하며 스스로를 위로한다.<br />
<br />
지난 일에 얽매이고, 해결하지 못한 일에 대해 나 자신을 질책하는 짓을 반복하는 것.<br />
<br />
좋지 않다.<br />
			 ]]> 
		</description>
		<category>Who Am I ?</category>

		<comments>http://gyunny.egloos.com/104339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Mar 2007 13:02:56 GMT</pubDate>
		<dc:creator>gyunn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休 ]]> </title>
		<link>http://gyunny.egloos.com/953005</link>
		<guid>http://gyunny.egloos.com/953005</guid>
		<description>
			<![CDATA[ 
  딱&nbsp;일주일. <br />
얽매이는 것 없이 보낸 시간이었는데, 남은 건 깊어지는 허무감 뿐.<br />
<br />
사람들과 부대끼던 때, 가끔 느끼는 어색한 분위기와 답답함에 혼자 있고 싶었다.<br />
<br />
그런데 딱 일주일(굳이 따지자면 3~4일)이 지난 지금.<br />
난 누군가를 어색하게 대해도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한다는 걸 새삼 깨닫고 있다.<br />
<br />
<br />
<span style="COLOR: #ffffff">지금은 프리즌 브레이크로 버티고 있지만.. 이마저 끝난다면..;;<br />
<br />
으 심심하다. </span>			 ]]> 
		</description>

		<comments>http://gyunny.egloos.com/95300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Feb 2007 09:50:49 GMT</pubDate>
		<dc:creator>gyunn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회장 이성환! ]]> </title>
		<link>http://gyunny.egloos.com/760336</link>
		<guid>http://gyunny.egloos.com/760336</guid>
		<description>
			<![CDATA[ 
  &nbsp;지난해를 돌아보다가 문득 생각난 한 사람이 있다. 지난 여름 대천으로 TS를 갔을 때였다. 둘쨋날 아침, 지나치게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선배와 둘이 바닷가 쪽으로 산책을 하던 중, 익숙한 옷을 입고 오는 한 사람을 봤다. 잉글랜드 유니폼이었다. 16번을 달고 있는 그는 우리 옆을 지나쳤고, 그 순간 난 선배에게 물었다.<br />
<br />
&nbsp;"잉글랜드 16번이 누구였죠? 하그리브스였나?"<br />
<br />
&nbsp;평소 축구에 관심이 많던 우리는 불현듯 든 의문에 답하려 노력했고, 기발한 나는 좋은 방법을 알아냈다. 뒤를 돌아보는 것.<br />
<br />
&nbsp;하지만 우린 의문에 대한 답 대신 웃을 수 밖에 없었다.<br />
<br />
&nbsp;"<strong>회장 이성환</strong>"<br />
<br />
&nbsp;그 남자의 유니폼엔 우리가 찾는 답 대신 이 다섯 글자가 새겨져 있었다. 이름까지는 좋은데 쌩뚱맞게 "회장"이란 호칭까지 새겨놓다니.. 그래도&nbsp;아직까지 내 머릿속에 이름에 직함까지 기억될 수 있는 걸 보면 "이성환"씨의 마킹은 효과적이었던 듯 싶다.<br />
&nbsp;어찌됐든&nbsp;덕분에 우린 따뜻한 햇살에 바닷공기를 마시며&nbsp;한참을 웃었던 기억이 난다.<br />
<br />
<br />
&nbsp;연말연시에는&nbsp;일년을 돌아보기 마련이다. 그런데 내가 돌아본 일년에 "회장 이성환"이 떠올랐다. 물론 수없이 많은 일들이 있었다.&nbsp;행복했던 일, 재밌었던 일, 슬펐던 일,&nbsp;힘들었던 일 등등.. <br />
<br />
&nbsp;아직까지 생생한 수많은 일들이 있음에도 어느 여름날 스쳐지나간 한 남자가 생각나는 이유는 무엇일까?<br />
&nbsp;그리 행복했다고 생각하기 힘든&nbsp;올 한해지만 잠깐 스쳐지나가는 일에도 즐거워했던 그 때의 여유와 행복이 그리워서일지도 모르겠다.<br />
<br />
&nbsp; 			 ]]> 
		</description>

		<comments>http://gyunny.egloos.com/760336#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Jan 2007 15:14:51 GMT</pubDate>
		<dc:creator>gyunn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새해. ]]> </title>
		<link>http://gyunny.egloos.com/751626</link>
		<guid>http://gyunny.egloos.com/751626</guid>
		<description>
			<![CDATA[ 
  &nbsp;벌써 21번째 맞는 새해다.<br />
&nbsp;솔직히 2000년 이전의 지금은 그저 방학 때 밤새 티비가 나오는 날이라는&nbsp;기억 정도였다.<br />
&nbsp;하지만 그 이후에 맞은 새해 '특히' 대학교에 들어와서 맞는 새해는 남달랐다.<br />
<br />
&nbsp;04/05 겨울.<br />
&nbsp;주택으로 이사를 갔던 그해. 몹시도 추운 겨울을 보냈다.<br />
&nbsp;1학년이라는 생각에 한 해를 놀았지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다는 마음에 즐거웠던 한해를 마무리했던 때.<br />
<br />
&nbsp;05/06 겨울.<br />
&nbsp;몸이 안 좋아서 집에서 쉬던 겨울 방학. 집에서 티비, 플스와 만화책에 둘러싸인 채 보냈다.<br />
&nbsp;너무도 많은 일이 있었던 2005년이었다.<br />
&nbsp;그해를 보내던 겨울&nbsp;몇번이고 다짐했었다 더 행복해지겠다고, 그러기 위해 더 용기를 내 보겠다고.<br />
<br />
&nbsp;06/07 겨울.<br />
&nbsp;서울에서 맞는 첫 겨울. 공부한다고 남아 연말 분위기에 취해버렸다.<br />
&nbsp;작년엔 그보다 잊기 힘든 해도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역시&nbsp;사람은 조금이라도 더 살고 볼 일이다.<br />
&nbsp;2005년을 보내며 다짐했던 것을 지켜내지 못했지만..<br />
&nbsp;어쨌든&nbsp;2006년 정말 잊지 못할것이다. <br />
<br />
<br />
&nbsp;-- P.S --<br />
<br />
&nbsp;그나저나. 몇 안되게 여길 들어오는 사람들에게...<br />
&nbsp;해피 뉴 이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br />
&nbsp;2007년 Lucky 7의 해가 되길..^^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gyunny.egloos.com/751626#comments</comments>
		<pubDate>Sun, 31 Dec 2006 16:20:36 GMT</pubDate>
		<dc:creator>gyunn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당신에겐. ]]> </title>
		<link>http://gyunny.egloos.com/651457</link>
		<guid>http://gyunny.egloos.com/651457</guid>
		<description>
			<![CDATA[ 
  &nbsp;내가 수도 없이 마음으로 되뇌어도.<br />
<br />
&nbsp;당신은 단 한마디도 못 듣는건 당연하다.<br />
<br />
<br />
&nbsp;알면서 왜 이런지 ㅠ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gyunny.egloos.com/65145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7 Dec 2006 15:57:50 GMT</pubDate>
		<dc:creator>gyunn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표현이 서툰, 감정이 풍부한? ]]> </title>
		<link>http://gyunny.egloos.com/626250</link>
		<guid>http://gyunny.egloos.com/626250</guid>
		<description>
			<![CDATA[ 
  &nbsp;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나는..<br />
<br />
&nbsp;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안달이 난다. <br />
&nbsp;가까이 다가가고 싶어서,<br />
&nbsp;잠시라도 더 보고 있고 싶어서.<br />
<br />
<br />
&nbsp;하지만 그 사람이 날 보면 나는..<br />
<br />
&nbsp;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고 모른체 한다.<br />
&nbsp;혹시라도 내 마음이 가벼워 보일까봐,<br />
&nbsp;나 혼자 상처받을까봐.<br />
<br />
<br />
&nbsp;그래도 이것을 알아주었으면 한다.<br />
<br />
&nbsp;내가 당신곁에 머물고 있다는 것은<br />
&nbsp;당신에게 좋아하는 감정을 가지고 있으며,<br />
&nbsp;함께 있고 싶어한다는 것과.<br />
<br />
&nbsp;내가 당신께 좋아한다, 사랑한다 말 했다면<br />
&nbsp;나는 당신 생각에 며칠밤을 뒤척이며 잠 못 이룰 정도로<br />
&nbsp;<strong>정말 정말</strong> 좋아하고 사랑한다는 것을.			 ]]> 
		</description>
		<category>Who Am I ?</category>

		<comments>http://gyunny.egloos.com/62625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1 Dec 2006 15:07:27 GMT</pubDate>
		<dc:creator>gyunn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칭찬에 인색한, 칭찬에 약한 ]]> </title>
		<link>http://gyunny.egloos.com/618200</link>
		<guid>http://gyunny.egloos.com/618200</guid>
		<description>
			<![CDATA[ 
  &nbsp;주위 사람에 대해 사소한 것이라도 쉽게 칭찬해주고,<br />
&nbsp;조그마한 변화도 알아보고 이야기 해주는 사람.<br />
&nbsp;그 사람 주변엔 예외없이 사람들이 끌리기 마련이다.<br />
<br />
&nbsp;난 칭찬에 인색하다.<br />
&nbsp;뭐 성격때문이라고 하고 싶지만, 어찌됐든 노력해봐도 고치기 습관같은 것이다.<br />
&nbsp;칭찬을 하려하면&nbsp;왠지 어색하고..<br />
&nbsp;작은 것은 '이 정도로 칭찬을?'이란 생각에..<br />
&nbsp;칭찬의 타이밍을 놓치곤 한다.<br />
<br />
<br />
&nbsp;하지만 칭찬에 약하다.<br />
&nbsp;누군가는 스쳐지나가면서 말했을 조그마한 칭찬에도 혼자 들뜨고,<br />
&nbsp;그 말을 되뇌이며 기분 좋아하는...<br />
<br />
&nbsp;"누구나 그래."라고 하면 할 말이 없어지지만.<br />
<br />
&nbsp;나는 이렇다. 바꾸고 싶은 모습 중 하나지만. 			 ]]> 
		</description>
		<category>Who Am I ?</category>

		<comments>http://gyunny.egloos.com/618200#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Nov 2006 15:01:08 GMT</pubDate>
		<dc:creator>gyunn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沒愛 ]]> </title>
		<link>http://gyunny.egloos.com/596736</link>
		<guid>http://gyunny.egloos.com/596736</guid>
		<description>
			<![CDATA[ 
  '沒愛'<br />
&nbsp;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하고 자신의 감정에 빠져버린 상태.<br />
&nbsp;감정과의 관계에서 매우 좋지 않은 상태라고 한다.<br />
<br />
&nbsp;많은 사람들이 우울해 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br />
&nbsp;스스로의 상황에 지나친 의미를 부여하고 같은 상황에서도 마이너스 에너지를 스스로 키워가는 것.<br />
<br />
<br />
&nbsp;요즘 내가 그렇다. 수행이 필요한건가?<br />
<br />
<br />
&nbsp; 			 ]]> 
		</description>
		<category>Who Am I ?</category>

		<comments>http://gyunny.egloos.com/596736#comments</comments>
		<pubDate>Fri, 24 Nov 2006 15:06:11 GMT</pubDate>
		<dc:creator>gyunn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첫 글 ]]> </title>
		<link>http://gyunny.egloos.com/578320</link>
		<guid>http://gyunny.egloos.com/578320</guid>
		<description>
			<![CDATA[ 
  누가 와서 보기나 하려나?<br />
<br />
창도 쪼그만한 게 실명을 걸고 쓰라는 싸이가 싫어져서 온 블로그.<br />
<br />
아무도 안 봐줘도 된다.<br />
<br />
단지 여긴 내 낙서장이자 글쓰기 연습실.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gyunny.egloos.com/57832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Nov 2006 15:47:32 GMT</pubDate>
		<dc:creator>gyunny</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