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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라왕의 아뜰리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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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 Story of the King of Gur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6 Nov 2008 08:44: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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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라왕의 아뜰리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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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 Story of the King of Gur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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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증시부양 펀드 5천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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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연기금으로 부족해서 이젠 세금을 넣는구나. 그래 연기금 보단 나으니까, 넘어가자.</div><div><br />
</div><div><br />
</div><div><a href="http://media.daum.net/economic/stock/view.html?cateid=100013&amp;newsid=20081106120109090&amp;p=yonhap">http://media.daum.net/economic/stock/view.html?cateid=100013&amp;newsid=20081106120109090&amp;p=yonhap</a></div><div><br />
</div><div><br />
</div><div>증권유관기관, 이달부터 매달 1천30억씩 투입 <br />
(서울=연합뉴스) 김대호 기자 = 증권 유관기관들이 증시 안정을 위해 5천억원 이상의 공동펀드를 조성, 이달부터 증시에 투입한다. <br />
<br />
6일 증권협회에 따르면 증권선물거래소와 증권예탁결제원, 증권업협회, 자산운용협회 등 4개 증권유관기관은 5천150억원의 공동펀드를 조성해 이르면 이달 20일부터 내년 3월까지 매달 1천30억원씩 증시에 투입한다. <br />
<br />
펀드 출연 금액은 거래소 2천500억원, 예탁결제원 2천100억원, 증권협회 500억원, 자산운용협회 50억원 등이다. <br />
<br />
펀드는 상장주식과 국공채를 80대 20의 비율로 투자하고 상장주식은 코스피와 코스닥시장을 80대 20으로 투자비중을 조절해 3년간 운영된다.</div><br/><br/>tag : <a href="/tag/증시부양" rel="tag">증시부양</a>,&nbsp;<a href="/tag/증시부양펀드" rel="tag">증시부양펀드</a>,&nbsp;<a href="/tag/강만수" rel="tag">강만수</a>,&nbsp;<a href="/tag/이명박" rel="tag">이명박</a>			 ]]> 
		</description>
		<category>경제</category>
		<category>증시부양</category>
		<category>증시부양펀드</category>
		<category>강만수</category>
		<category>이명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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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Nov 2008 08:44:23 GMT</pubDate>
		<dc:creator>구라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환율 생각 - 2008/11/3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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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요즘 FRB, IMF와의 달러 스왑 이후로, 주식도 안정을 되찾고, 환율도 제자리를 찾아가는데, 사람들 낙관론이 너무 지나친것 같다. 지난 무역적자가 원자재값, 원유값 상승에 의한 것이고, 최근들어 원유값 하락과 원자재값 하락이 진행되면서 무역적자가 흑자로 전환되는건 당연한일인데....문제는 그 액수가 너무 작다는 것이다. 1400을 넘나들던 환율에서 이루어낸 무역적자가 고작 그정도면, 원자재 추세로 보아 더 늘어나야될 11월 무역흑자가 예상보다 매우 작을 가능성이 있다. 거기에 12월 만기 채권들을 외인들이 계속 유지할지도 변수. 월요일에도 주식시장에서 외인은 매도 우위였다.</div><div><br />
</div><div>아마도 환율하락을 기다리던 많은 사람들이, 한동한 시장을 지켜보다가, 더이상 안떨어진다 싶을때 우르르 달려들어 다시 1300원까지 올려놓을 가능성이 충분해 보이는데, 이때 세계경기 한파가 다시 몰려오거나, 국내 건설회사 부도가 늘어나거나, 강만수가 또 삽질하거나하면, 1300원정도로 끝날일이 다시 1400, 1500으로 올라갈듯 싶어 걱정.</div><div><br />
</div><div>뭐 정부에서 사람들 안심시키려는건 이해하는데, 내년 아마도 2%성장예상에 3%만해도 다행인 시점에서, 4% 성장 운운하며 장미빛 구라를 치지는 말아야지. 그러다 내년에 또 위기가 발생했는데, 아무도 정부 신뢰안하면 어쩌려고. 조중동이 몸바쳐서 이명박 밀어주는것도 한계가 있고, 슬슬 배신때릴려는 사전작업도 조금씩 보이는데...</div><div><br />
</div><div>아무튼, 강만수만 어떻게 갈고, 대신 조순, 정운찬쯤 되는 사람을 불러오면, 내년 3%정도는 하고 내후년부터 4~5% 성장이 가능해 보일것도 같은데....자기 잘못한거 없다고 뻗대는 강만수를 보니, 앞으로가 정말 걱정이다. </div><div><br />
</div><div><br />
</div><div>추가. 로이터 인용해서 비축유로 무역흑자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돌던데, 이게 실제로 실행된것 같지는 않고 ,  이런것까지 고민했다는 사실로 볼때, 10월 무역흑자의 일정 액수가 비정상적으로 만들어진건 예상할수 있을듯. 그게 얼마나 될것인가는 11월 흑자규모와 11월 환율을 보면 알듯 싶다.</div><div><br />
</div><div>추가2. 강만수가 몇달간 외환시장 개입해서 환율 방어한 액수는 조만간 정부가 다시 채워 넣으려고 할게 뻔하다. 강만수의 외환시장 개입의지야 워낙 강력하니까.... 간혹 보면 지금이 비정상이고 정상환율은 1000원 이하라고 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달러화의 가치에 따라서 그런 세월이 다시 올수도 있긴하지만, 유로+달러+엔화를 뭉뚱그려놓고 봤을때, 몇년내로 그런 시절이 다시 오기는 힘들것 같다. 이유는, 경기가 회복된다 하더라도, 강만수가 외환개입하며 외환보유고를 다시 채워넣은후, 그래도 환율이 내려갈려고하면원래 보다 더 불려놓을려고 할것이기 때문에. </div><br/><br/>tag : <a href="/tag/강만수" rel="tag">강만수</a>,&nbsp;<a href="/tag/환율" rel="tag">환율</a>			 ]]> 
		</description>
		<category>경제</category>
		<category>강만수</category>
		<category>환율</category>

		<comments>http://guraking.egloos.com/214290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3 Nov 2008 18:47:05 GMT</pubDate>
		<dc:creator>구라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서울메트로의 지하철 환기구 풍력발전 - 이건 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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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div><a href="http://media.daum.net/society/nation/seoul/view.html?cateid=100004&amp;newsid=20081030094420078&amp;p=segye">http://media.daum.net/society/nation/seoul/view.html?cateid=100004&amp;newsid=20081030094420078&amp;p=segye</a></div><div><br />
</div><div><blockquote>지하철 바람을 이용해 전기 에너지를 생산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br />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a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C%AD%BF%EF%B8%DE%C6%AE%B7%C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030094420078" target="new" class="keyword" title="&amp;gt;검색하기" onmouseover="UI.toolTip(event)">서울메트로</a>는 국내 처음으로 지하철 환기구로 배출되는 바람을 이용한 풍력 발전설비를 고안했다고 29일 밝혔다. <br />
<br />
이 설비는 전동차가 달릴 때 생기는 바람과 환기설비 가동으로 발생하는 바람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br />
<br />
서울메트로는 지난 4월 '도시철도 시설을 이용한 발전시스템'이라는 명칭으로 특허를 출원한 데 이어 2009년에는 국제특허도 출원할 계획이다. <br />
<br />
서울메트로는 풍력발전기 개발과 관련한 특허를 보유한 ㈜아하에너지를 협력업체로 선정해 역방향으로 회전하는 방식의 2개조로 구성된회전날개(풍차)가 장착된 소형 발전기를 만들었다. 이 발전기를 지하철 3호선 을지로3가역에 설치해 2차례 실험한 결과 환기구풍속이 풍력발전이 가능한 초당 4m를 훨씬 넘어서는 8.4∼10m로 나타나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blockquote></div><div><br />
</div><div>아, 정말, 서울 메트로... 첨에 다른 글보고 농담인줄 알았는데, 기사 찾아보니 진짜 있다. -_-</div><div><br />
</div><div>환풍기의 그 바람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는거라고 생각하는거지? 지하철 지나갈때 나오는 바람이면 당근 지하철이 공기 밀어내서 나오는건데, 그걸 막으면 지하철이 저항 늘어서 그만큼 전기 더 먹는다는거 모르나. 아니 에너지는 그렇다고 치고, 그 환기구 바람을 발전하겠다고 막어버리면, 환기가 잘 안되고, 기압차가 생겨서 지하철역안의 사람들 귀 멍멍해진다는거 정도는 생각안해봤나?</div><div><br />
</div><div>이명박의 녹색성장의 정체가 결국 이런건가. 아님 대운하는 양반이네 라는 소리를 듣고 싶어서 함 쑈한건가?</div><br/><br/>tag : <a href="/tag/서울메트로" rel="tag">서울메트로</a>,&nbsp;<a href="/tag/아하에너지" rel="tag">아하에너지</a>,&nbsp;<a href="/tag/지하철" rel="tag">지하철</a>,&nbsp;<a href="/tag/환기구" rel="tag">환기구</a>,&nbsp;<a href="/tag/풍력발전" rel="tag">풍력발전</a>			 ]]> 
		</description>
		<category>사회</category>
		<category>서울메트로</category>
		<category>아하에너지</category>
		<category>지하철</category>
		<category>환기구</category>
		<category>풍력발전</category>

		<comments>http://guraking.egloos.com/2142864#comments</comments>
		<pubDate>Mon, 03 Nov 2008 18:14:31 GMT</pubDate>
		<dc:creator>구라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BIS 기준 안지켜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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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엄태희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 비율을 ...반드시 지켜야할지 의문"<br />
<br />
<a title="" href="http://www.asiaeconomy.co.kr/uhtml/read.jsp?idxno=426122&section=S1N53&section2=S2N213">http://www.asiaeconomy.co.kr/uhtml/read.jsp?idxno=426122&section=S1N53&section2=S2N213</a><br />
<br />
<blockquote>은행권에 유동성 공급을 확대해 줄 것도 요청했다. 임 의장은 "은행들이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 비율을 맞추느라 기업에 자금을 대주지 못한다는데 지금같은 비정상적인 시기에는 반드시 지켜야할지 의문"이라며 "현 국제환경에서는 맞지 않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blockquote><br />
<br />
임태희면 그래도 강만수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인간도 희망이 없다. 지금 BIS를 확실히 지키도록 정부가 증자를 해야할 판인데, 낮추는걸 허용하겠다니. 안그래도 국가부도 6%확율 국가의 BIS도 엉망인 은행을 과연 누가 믿고 거래를 할까. 신용위기라는 말은 다시 말해, 돈을 못받을것 같아 꿔주지 않겠다는 것인데, 국내에다 돈을 풀려고 BIS늘 낮추면, 그 빌려줄 돈은 어디서 구하려고....결국 외환은 정부에서 다 공금해주겠다는거야? 여당 정책위의장이 저런소릴 하니 외인들이 돈을 안뺄수가 있나.<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임태희" rel="tag">임태희</a>,&nbsp;<a href="/tag/한나라당" rel="tag">한나라당</a>,&nbsp;<a href="/tag/정책위의장" rel="tag">정책위의장</a>,&nbsp;<a href="/tag/BIS" rel="tag">BIS</a>,&nbsp;<a href="/tag/자기자본비율" rel="tag">자기자본비율</a>			 ]]> 
		</description>
		<category>경제</category>
		<category>임태희</category>
		<category>한나라당</category>
		<category>정책위의장</category>
		<category>BIS</category>
		<category>자기자본비율</category>

		<comments>http://guraking.egloos.com/211911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4 Oct 2008 14:50:09 GMT</pubDate>
		<dc:creator>구라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건설사 유동성 위기 ]]> </title>
		<link>http://guraking.egloos.com/21164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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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대림산업은 부도설도 나돌고 있다. 오늘은 실적 발표로 부도설을 잠재웠다고 하지만, 이런 시절에 회계장부를 얼마나 믿을수 있을런지.<br />
<br />
<a title="" href="http://www.newstomato.co.kr/news/etomato_news_read.asp?no=25710">http://www.newstomato.co.kr/news/etomato_news_read.asp?no=25710</a><br />
<br />
<blockquote>대형건설업체들의 미분양현황을 살펴보면, 2008년 10월 현재 GS건설은 8000가구, <strong>대림산업 7000가구</strong>, 대우건설 5900가구, 삼성건설과 현대건설이 각각 1000가구 내외인 수준이다. 이들을 포함해 전체 건설업체들이 보유한 미분양 아파트는 지난 7월말 기준 16만호를 넘어섰고, 가장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 가구도 4만 가구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모두 역대 최대 수준이다.   <br />
 <br />
건설업은 선투자 후회수를 근간으로 하기 때문에 미분양이 늘어나면 자금을 확보하지 못한 건설사들이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갚을 길이 어려워 심각한 문제가 된다. 건설사들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을 받은 현황을 보면, 대우건설이 5조2000억원, GS건설이 4조8000억원, <strong>대림산업 3조9000억원</strong>, 현대산업개발과 현대건설이 각각 1조3000억원이다.</blockquote><br />
<br />
미분양이 7월 기준으로 16만, 이중 준공후 미분양이 4만. 기사에 나온 회사별 비분양을 합하면 2만2천9백가구. 중소건설사가 12만 가구 미분양을 했을리는 없을테고, 아마도 저기 발표된 미분양은 준공후 미분양으로 생각된다. 앞으로 얼마나 늘어날런지..<br />
<br />
안타깝게도 정부에서 미분양 발표를 금지 시켜 7월 이후 자세한 내용은 알수가 없다. 누구를 물먹이려고 정보공개를 막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런식으로 꽁수 부리는게 나라 망가트리는 지름길이다.<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대림산업" rel="tag">대림산업</a>,&nbsp;<a href="/tag/미분양" rel="tag">미분양</a>			 ]]> 
		</description>
		<category>경제</category>
		<category>대림산업</category>
		<category>미분양</category>

		<comments>http://guraking.egloos.com/211645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Oct 2008 12:25:26 GMT</pubDate>
		<dc:creator>구라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국민연금 지수부양 ]]> </title>
		<link>http://guraking.egloos.com/2114351</link>
		<guid>http://guraking.egloos.com/211435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0/22/14/e0034914_48ff370a6a3b2.jpg" width="500" height="315.5680224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0/22/14/e0034914_48ff370a6a3b2.jpg');" /></div></div><br />
출처 : http://blog.jioh.net/323<br />
<br />
아무리 궁해도 손대도 괜찮은게 있고 아닌게 있지, 어떻게 국민연금을 빼다 쓰나. 웬만하면 이명박까기만하는 블로그를 벗어나보려고 했는데, 참나.<br />
<br />
지금 빼먹은 국민연금, 다 지금 어린애들 세금폭탄이 되거나 나중에 노인들 고려장으로 전환될터인데, 5년 참는다고 해결될 일이 아닌데...정말 나라를 말아 잡수는구나.<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국민연금" rel="tag">국민연금</a>,&nbsp;<a href="/tag/이명박" rel="tag">이명박</a>,&nbsp;<a href="/tag/강만수" rel="tag">강만수</a>,&nbsp;<a href="/tag/주가지수" rel="tag">주가지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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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경제</category>
		<category>국민연금</category>
		<category>이명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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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주가지수</category>

		<comments>http://guraking.egloos.com/211435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Oct 2008 14:27:20 GMT</pubDate>
		<dc:creator>구라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명박 괴담 ]]> </title>
		<link>http://guraking.egloos.com/21111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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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h3 id="GS_con_tit">李대통령 "IMF 위기때보다 심각"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font-weight: normal; ">이명박 대통령 국무회의 발언-</span></h3><h3 id="GS_con_tit"><font class="Apple-style-span" size="3"><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font-weight: normal;"><a href="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0012&amp;newsid=20081021104904261&amp;p=Edaily">h</a></span><font class="Apple-style-span" size="3"><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font-weight: normal;"><a href="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0012&amp;newsid=20081021104904261&amp;p=Edaily">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0012&amp;newsid=20081021104904261&amp;p=Edaily</a></span></font></font></h3><h3 id="GS_con_tit"><b><font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color: rgb(68, 68, 68); letter-spacing: -1pt;">李대통령 "IMF같은 경제파탄 결코 없어"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x; font-weight: normal; letter-spacing: normal; ">- 9월 9일 국민과의 대화 -</span></font></b></h3><h3 id="GS_con_tit"><font class="Apple-style-span" size="3"><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font-weight: normal;"><a href="http://www.joongang.ca/bbs/board.php?bo_table=T1003&amp;wr_id=9258">h</a></span><font class="Apple-style-span" size="3"><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font-weight: normal;"><a href="http://www.joongang.ca/bbs/board.php?bo_table=T1003&amp;wr_id=9258">ttp://www.joongang.ca/bbs/board.php?bo_table=T1003&amp;wr_id=9258</a></span></font></font></h3><h3 id="GS_con_tit"><font class="Apple-style-span" size="3"><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font-weight: normal;"><br />
</span></font></h3><h3 id="GS_con_ti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font-weight: normal; ">747, 주가 3000은 공약이라서 그랬다치고, 대통령 되서도 입만열면 거짓말이니...</span></h3><h3 id="GS_con_ti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font-weight: normal; ">9월에 한 'IMF같은 경제파탄 결코 없어'는 더 심각할거라는 뜻이었나?</span></h3><h3 id="GS_con_ti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font-weight: normal; "> </span></h3><h3 id="GS_con_tit"><font class="Apple-style-span" size="3"><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font-weight: normal;"><br />
</span></font></h3><br/><br/>tag : <a href="/tag/이명박" rel="tag">이명박</a>,&nbsp;<a href="/tag/IMF" rel="tag">IMF</a>,&nbsp;<a href="/tag/입만열면거짓말" rel="tag">입만열면거짓말</a>			 ]]> 
		</description>
		<category>경제</category>
		<category>이명박</category>
		<category>IMF</category>
		<category>입만열면거짓말</category>

		<comments>http://guraking.egloos.com/211115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Oct 2008 09:04:37 GMT</pubDate>
		<dc:creator>구라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9월말 외환 보유고 현황 ]]> </title>
		<link>http://guraking.egloos.com/2074566</link>
		<guid>http://guraking.egloos.com/2074566</guid>
		<description>
			<![CDATA[ 
  외환 보유고로 찾아오시는 사람들이 많아서 자료를 찾아 적어 놓습니다. <br />
<br />
청와대 발표 9월말 외환 보유고 현황은, <br />
<br />
<span style="color:#3333ff;">청와대가 이날 발표한 9월말 기준 외환보유고 현황에 따르면 9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2396억달러로 이 가운데 유가증권이 2171억달러, 예치금이 220억달러, IMF포지션이 3억4000만달러 </span><br />
<br />
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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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 title="" href="http://www.edaily.co.kr/news/econo/newsRead.asp?sub_cd=DA31&newsid=01252966586569312&curtype=read">http://www.edaily.co.kr/news/econo/newsRead.asp?sub_cd=DA31&newsid=01252966586569312&curtype=read</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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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본 통계에 따르면 이중 30%정도가 유로 엔화 금으로 추정된다고 하는데, 기억에 의존한거라 확실치 않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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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tag : <a href="/tag/외환보유고" rel="tag">외환보유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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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경제</category>
		<category>외환보유고</category>

		<comments>http://guraking.egloos.com/207456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Oct 2008 05:48:13 GMT</pubDate>
		<dc:creator>구라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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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B 디스카운트 - 우석훈 칼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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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환율은 장중 1300을 치고, 주가는 폭락. 앞으로 어떻게 될런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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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훈 교수의 프레시안 칼럼인데, 딱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다. 세계경제가 어렵다지만, 한국이 직격탄을 맞고 있는 이유. 결국 말도 안되는 경제 정책에, 친재벌 반시장 정책때문이라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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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itle="" href="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1006112916">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1006112916</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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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분만 발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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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3333ff;"><blockquote>2000년의 유로화 위기와 같은 몇 가지 변수들의 차이로 구간별 흐름에서는 미묘한 차이가 있지만, 역시 최근의 유로화 초강세 패턴은 엔화의 경우와 크게 다르지 않다. 이명박 정부의 출범 이후에 유로화 역시 한화에 대해서 엄청나게 강력해진다. 그리고 최근 들어서 이런 강세 흐름이 더욱 강화되고 있지 않은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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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두 가지를 놓고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예전의 '코리아 디스카운트'라고 부를 수 있는, 혹은 '셀 코리아' 현상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 최소한 외환시장에서는 뚜렷이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그냥 통계 분석에 대한 기술적 검토만 놓고 보면, MB 정부 출범 이후에 생겨난 이 현상은, 'MB 디스카운트'라고 불러도 좋을 정도이다. 이게 좌파 경제학자들이 하는 얘기인가? 아니, 환시장에서의 일본측 딜러와 거래자들 혹은 유럽측에서의 유로화 담당자들과 한국의 환딜러 사이에서 벌어진 수많은 데이 트레이드와 다양한 선물거래가 결국 이렇게 추세적으로 확인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것은 경제적인 측면에서 이명박 정부에 대한 국제 시장의 평가라고 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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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만' 브라더스의 거시정책은, 사실 좀 끔찍하다. 강만수 장관의 언제나 뒷북인 환율개입, 이명박 대통령의 침소봉대식 발언, 게다가 이는 상식적인 시장의 예측에 언제나 허를 찌른다. 허를 찌르기는 하는데, 시기와 방법이 보통은 부적절하므로, 그가 입을 열 때마다 시장은 대통령의 희망과는 반대로만 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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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MB 디스카운트'를 줄이기 위해서 증권사나 금융사의 높은 간부들이 대체적으로 지적하는 것이 현 거시경제 콘트롤타워의 부재의 문제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경제부총리 체제로의 복귀 등을 애기하지만, 이 얘기를 강하게 주장하고 싶지 않다. 이명박 정부는 경제팀을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의 '이원 체제'로 분리시키면서 부총리를 없애 정부의 규모를 작게 보이는 직제 개편을 했다. 물론 이 시스템에서도 청와대에서 적절히 개입하면서, 양쪽의 정보를 종합적으로 유통시키면서 두 개의 축을 잘 조정할 수는 있다. 그런데 그 수장이 이명박 대통령이라면? 이 시스템은 보는 것처럼 갑자기 몇 달 사이에 한국 경제를 수렁으로 빠뜨렸다. 물론 현 위기가 세계 경제가 전반적으로 겪는 상황이지만, 엔화나 유로화와 비교해보면 이 위기가 한국에서 얼마나 크게 증폭되었는지 간단히 볼 수 있지 않나.</blockquote></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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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tag : <a href="/tag/리만브라더스" rel="tag">리만브라더스</a>,&nbsp;<a href="/tag/이명박" rel="tag">이명박</a>,&nbsp;<a href="/tag/강만수" rel="tag">강만수</a>,&nbsp;<a href="/tag/우석훈" rel="tag">우석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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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경제</category>
		<category>리만브라더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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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우석훈</category>

		<comments>http://guraking.egloos.com/2074537#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Oct 2008 05:37:02 GMT</pubDate>
		<dc:creator>구라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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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최진실 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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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안타까운 고인의 죽음을 이렇게 정치적으로 이용하는건 정말 처음 봤다. '죽음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어봤지만, 이렇게 대놓고 파급력 큰 법률을 밀어 붙이려하다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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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악플러들이 심한것도 사실이고, 헛소문이 기승을 부리는것도 사실이다. 최진실의 죽음이 악플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악플들 때문에 많은 사람이 고생받는것도 사실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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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다 좋다. 친고죄 폐지는 문제가 있다고 보지만, 나머지는 다 수용할수 있다. 단, 정치인하고 재계인사하고 고위공무원은 거기서 빼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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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럼 국민들 귀막고 눈막고 손짤라서 노예로 부려먹겠다는 이야기밖에 안된다. 사상의 자유, 언론, 출판, 집회의 자유, 이게 민주국가의 기본 인권으로 자리 잡은지가 벌써 몇백년인데, 아직도 이놈의 나라는 이걸 뺏어보겠다고 난리니....<br />
<br/><br/>tag : <a href="/tag/최진실" rel="tag">최진실</a>,&nbsp;<a href="/tag/악플" rel="tag">악플</a>,&nbsp;<a href="/tag/최진실법" rel="tag">최진실법</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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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회</category>
		<category>최진실</category>
		<category>악플</category>
		<category>최진실법</category>

		<comments>http://guraking.egloos.com/2073778#comments</comments>
		<pubDate>Sun, 05 Oct 2008 19:15:40 GMT</pubDate>
		<dc:creator>구라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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