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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lefic의 화이트 베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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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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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8:32: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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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lefic의 화이트 베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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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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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수능단상... 오랜만의 포스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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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br>&nbsp;<br>정~~ 말, 오래간만 이네요.<br><br><br>어제(오늘?)이 수능시험 날이었습니다.<br><br>솔직히 제가 시험본 이후에는 뭐, 대입제도가 바뀌건 말건 별로 신경쓰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만.<br><br><br>지난 세기(<strike>이렇게 말하니 엄청 오래된 느낌이...</strike>)<br><br>수능이라는 시험을 두번째로 봤었지요...<br><br>맨 처음 치렀던 수능이 2번 보는 시험이어서 문제가 발생해서 저희때는 1번만 치뤘었죠.<br><br><br>솔직히 저는 수능시험의 수혜자라고 할 수 있는데요.<br><br>제가 시험을 볼 때만 하더라도 수능이 그리 익숙한 시험이 아니었기에<br><br>제 경우에는 나름 괜찮은 성적을 올릴 수 있었죠.<br><br>뭐, 그 당시에는 본고사라는 시험이 몇 십년 만에 부활한 때이긴 했지만 말이죠...<br><br><br>오래간만에 포스팅을 하면서 느낀 점은 사람은 자기 생활에 어느정도 여유가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br><br>요새&nbsp;계속 정신이 없다보니 포스팅은 커녕 살기도 바빴네요...<br><br>어쨌든 앞으로 다시 열심히 포스팅 해보렵니다.(<strike>이 얘기만 벌써&nbsp;몇 번 째더라?</strike>)<br/><br/>tag : <a href="/tag/수능" rel="tag">수능</a>,&nbsp;<a href="/tag/오래간만에포스팅" rel="tag">오래간만에포스팅</a>			 ]]> 
		</description>
		<category>수능</category>
		<category>오래간만에포스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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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8:32:44 GMT</pubDate>
		<dc:creator>malefi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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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그렌라간 극장판을 보고 왔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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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 페스티발(<a href="http://www.pisaf.or.kr/">http://www.pisaf.or.kr/</a>)의 초청작인<br><br>극장판&nbsp; 천원돌파 그렌라간 그렌편을 보고 왔습니다.<br><br>사실은 상영 종료후의 스크리닝 토크도 보고 싶었지만, <br><br>오늘은 별로 컨디션이 안좋아서 영화도 겨우 봤던터라 다음을 기약하며 돌아왔습니다.<br><br><br><span style="COLOR: #ff6666">이후에는 극장판 및 TV 판의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br><br>보기 싫으신 분은 넘어 가시길...<br></span><br><br><br><br><br><br><br>처음 그렌라간 특유의 거친 선으로 라젠간(으로 보이는)과 나선왕의 과거 얘기로 시작하는<br>&nbsp;<br>극장판은 처음에는 TV 판의 내용을 거의 그대로 답습해 나갑니다.<br>&nbsp;<br>초반의&nbsp;이러저런 얘기들은 주요 장면의 편집본을 보여주기도 합니다.<br><br><br>이번 극장판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카미나 사후 시몬과 니아의 만남&nbsp;이후 입니다.<br><br>조금씩 TV 판과 달라져 가더니 마지막에는 TV 판에는 없던 <br><br>스펙타클한 전투로 나선왕의 사천왕을 날려 버리네요.<br><br>(그 와중에도 살아남은 비랄의 어째서 나만 살아남은 거냐는 절규는 정말 웃겼다는...)<br><br>이후 라간편에서는 어떤 전개를 보여줄 것인지 궁금합니다.<br><br>어째 나선왕 주위의 여자애들도 좀 신경 쓰이고 TV 판에는 갑자기 등장한 <br><br>라젠간도 미리 보여 주는 걸 봐서는 좀 달라질 듯도 합니다.<br><br><br>그럼 TV판의 그 안드로메다를 우습게 넘나드는 <br><br>엄청난 스케일의 최종 결전은 안나올지도?<br/><br/>tag : <a href="/tag/천원돌파" rel="tag">천원돌파</a>,&nbsp;<a href="/tag/그렌라간" rel="tag">그렌라간</a>,&nbsp;<a href="/tag/극장판" rel="tag">극장판</a>,&nbsp;<a href="/tag/그렌편" rel="tag">그렌편</a>			 ]]> 
		</description>
		<category>애니 &amp; 만화</category>
		<category>천원돌파</category>
		<category>그렌라간</category>
		<category>극장판</category>
		<category>그렌편</category>

		<comments>http://gundam.egloos.com/1833726#comments</comments>
		<pubDate>Sun, 09 Nov 2008 11:40:51 GMT</pubDate>
		<dc:creator>malef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래야 하는게 맞는 거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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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이전 글(<a href="http://gundam.egloos.com/1833116">http://gundam.egloos.com/1833116</a>) 때문에 1일 방문자가 늘었네요. <strike>이거 낚시 성공?</strike><br><br>어제 제가 올린 글은 사석에서 있던 좀 안좋은 일 때문에 <strike>술김에<br><br></strike>마구 두드린 글이라서 좀 감정적으로 보입니다.<br><br><br>오늘 조금 머리를 식히고 지우거나 비공개 처리를 해버릴까 하고 있는데,<br><br>트랙백과 핑백이 달렸네요.</p><p>&nbsp;</p><p>&nbsp;</p><p>일단 저도 두분이 말씀하시는 것에 동의하며, 트랙백과 핑백 감사 드립니다.<br><br><br>저도 항상 제 능력을 올리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작업을 하면서 가능하면 제대로된 디자인을 적용한 <br><br>쓸만한 코드를 생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strike>라고 생각해요^^;</strike>)<br><br><br><br>그렇다고 해도 간혹 올라오는 글이나(특히 덧글에 그런 빈정거림이 많은것 같습니다.)<br><br>사람들을 만나서 얘기를 나누다 보면,&nbsp;<br><br>좀 너무 몰아붙이는 경우가 많은 것 같네요.<br><br>(저는 요새 애들은 아닙니다만) 요새 애들은 기본기가 안되어 있다는 등,<br><br>위자드(혹은 Copy &amp; Paste)만&nbsp;안다는 등,<br><br>포인터 같은 간단한 것도 제대로 모른다는 등등...<br><br><br>그러면서, 제대로 가르쳐주느냐 하면 또 그것도 아니거든요, 어쩌라는 건지.<br><br><br><br>어제 제가 올린 글을 읽고 거기에 붙인 다른 분들의 글을 보면서,<br><br>저도 제 후배들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그렇게 대했던 것은 아닌지 반성해 봅니다.<br><br></p><br/><br/>tag : <a href="/tag/개발자" rel="tag">개발자</a>			 ]]> 
		</description>
		<category>PC, 게임들</category>
		<category>개발자</category>

		<comments>http://gundam.egloos.com/1833349#comments</comments>
		<pubDate>Sat, 08 Nov 2008 10:13:02 GMT</pubDate>
		<dc:creator>malef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꼭 그래야만 하는 걸까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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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가 일하는 분야는 IT 분야 입니다.<br><br>남들은 별로 인정하지 않는 Coder라는 역할을 하고 있죠.<br><br>뭐, 제가 일하는 분야는 Windows&nbsp;Application Programming 이기 때문에 이쪽 한정의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말입니다.<br><br><br>IT 벨리에서 나오는 얘기들이나 다른 선배 개발자(?) 들의 말을 들어보면<br><br>항상 하는 얘기는&nbsp;기본을 파라... 죽을때 까지 파라... 뭐 이런 말이 많죠.<br><br><br>그러면서 항상 하는 얘기는 C나 JAVA, C++, C# 뭐 이런것 들은 단지 기술일뿐 기반 기술에 대한 <br><br>이론이 탄탄하면 어떤 것을 하던 문제는 없다. 뭐, 이런 얘기들이 많죠.<br><br><br>과연 정말로 그런걸까요?<br><br><br>저는 잘 모르겠습니다.<br><br><br>얼마전에 읽었던 Programming pearls(번역판은 생각하는 프로그래밍이라는 제목이었습니다. 영어판 제목을 보고는 PEARL 프로그래밍 관련 서적인가? 라고 생각했더라지요. OTL)란 책은 일종의 알고리즘 교양서 라고 할 수 있겠네요<br><br>그런데 그 책에서 말하는 훌륭한 알고리즘, 제대로된 프로그램, 이런 것들이 과연 현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침이 될까요?<br><br><br>저는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br><br>제대로된 리스트를 작성하는데 시간을 쓰느니 MFC의 CList를 쓰거나, STL의 List를 쓰는 것이 훨씬 나은 걸요...<br><br>과연 진정한 프로그래머의 길은 구글 이나 MS 입사시험(?)에나 나온다는 이상무쌍한 알고리즘 찾기나<br><br>수수께끼 풀이에만 있는 걸까요?<br><br><br>이렇게 얘기하면 너희 같은 하수는 평생 그렇게 코딩만 해라 나는 아키텍트의 길로 가련다... 하는 분들도 있을것 같네요.<br><br>예, 저는 하수 입니다. 당장 MFC나 위저드의 도움 없이는 Window도 제대로 생성하지 못하는 바보일 뿐이죠.<br><br><br>당장 개발해야 할 당면 과제는 COM 이나 CORBA 컴포넌트 제작이 아닌 제공되는 컴포넌트와 API를 이용한 어플리케이션 제작 입니다.<br><br><br>그렇다고 해서 삽질이나 하는 바보 개발자로 취급 받아도 좋은 걸까요?<br><br>훌륭하신 여러분들이 그렇게 무시하는 코더들은 그야말로 코드를 생산하는 위자드 보다도 못한 그런 사람들 일까요?<br><br><br>저는 잘 모르겠습니다.<br><br>그렇게 자기가 정한 기준에 맞지 않는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는 풍토가 IT 업종의 3D화를 이뤄냈다고는 생각해본적 없으신가요?<br><br><br>추가. 우르르 써서 올려놓고 보니 말도 안되는 데다가 감정적인 글이네요. 그냥 그러려니...<br/><br/>tag : <a href="/tag/코더" rel="tag">코더</a>,&nbsp;<a href="/tag/아키텍트" rel="tag">아키텍트</a>,&nbsp;<a href="/tag/그래나는코더다" rel="tag">그래나는코더다</a>,&nbsp;<a href="/tag/나는퀴즈가싫다는" rel="tag">나는퀴즈가싫다는</a>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코더</category>
		<category>아키텍트</category>
		<category>그래나는코더다</category>
		<category>나는퀴즈가싫다는</category>

		<comments>http://gundam.egloos.com/183311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7 Nov 2008 15:39:44 GMT</pubDate>
		<dc:creator>malef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변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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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어느날 아침 잠에서 깬 그레고르는 자신이 한마리 벌레가 되어 버린 것을 발견한다.<br><br><span style="COLOR: #ffffff">.....................................................................................................................................................................<br>.....................................................................................................................................................................<br>.....................................................................................................................................................................</span><br><br>그리고 잠시후 그의 옆에서는 한명의 수염이 긴 노인을 중심으로 이마에 뭔가 박혀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축배를 들고 있었다.<br><br>"성공이오, 하밀칼.",<br><br>"축하합니다. 닥터 발카스.",<br><br>"다 여러분이 걱정해주신 덕분이외다. 이를 계기로 하여 조아노이드 연구에 박차를 가해야 겠구려..."<br><br>...<br><br>최초의 조제 시험에 성공한 크로노스는 지구 정복 계획의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으며, <br><br>이를 기념하여 최초의 조제체의 이름을 최초 양산형 조아노이드의 이름으로 삼았다고 한다.<br><br>(이하략...)<br><br/><br/>tag : <a href="/tag/이래도되겠지머" rel="tag">이래도되겠지머</a>,&nbsp;<a href="/tag/강식장갑" rel="tag">강식장갑</a>,&nbsp;<a href="/tag/가이버" rel="tag">가이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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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애니 &amp; 만화</category>
		<category>이래도되겠지머</category>
		<category>강식장갑</category>
		<category>가이버</category>

		<comments>http://gundam.egloos.com/182850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Oct 2008 07:07:21 GMT</pubDate>
		<dc:creator>malefi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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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윈도우 XP 로그인 화면은 왜 이럴까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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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음... 그러니까 10월도 거의 다 가고 11월이 다가 오는데 이 날씨는 뭔가요?<br><br>아직도 모기가 날라다니고, 낮에는 반팔 입어도 괜찮네요.<br><br><br>오늘의 잡담은 좀 어이 없는 얘기입니다만,<br><br>약간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해서 IT 벨리로 보냅니다.<br><br>보시는 분 중에 이유를 아시는 분이 있다면 제보 부탁...<br><br><br>윈도우 XP 많이들 깔아 보셨나요?<br><br>저도 꽤 많이&nbsp;설치 해봤습니다만, 깔때마다 달라지는 현상이 있네요.<br><br>보통은 아이디와 패스워드가 설정되어 있지 않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설정을 하고 씁니다.<br><br><br>그런데 어떨때는 <br><br>다음과 같은 로그인 화면이 나오기도 하고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21/86/a0007686_48fd4fe66639e.png" width="500" height="320.17543859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0/21/86/a0007686_48fd4fe66639e.png');" /></div><br><br>어떨때는 이런 화면이 나오더군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21/86/a0007686_48fd4fef13f09.png" width="500" height="235.50212164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0/21/86/a0007686_48fd4fef13f09.png');" /></div></p><br>두 화면의 차이점은 한가지 입니다.<br><br>첫번째 로그인 화면의 경우 바로 패스워드를 입력할 수 없어서 마우스로 아이디를 클릭해줘야 한다는 점.<br><br>두번째 로그인 화면의 경우에는 캐럿이 나와 있어서 바로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로그인이 된다는 점이죠.<br><br><br>근데 이게 무슨 규칙이 있는것도 아니고 1번이 나왔다 2번이 나왔다 하니 알 수가 없네요...<br><br>아시는 분 있으시면 제보 바랍니다.<br><br><br>그럼...<br/><br/>tag : <a href="/tag/잡담" rel="tag">잡담</a>,&nbsp;<a href="/tag/XP로그인" rel="tag">XP로그인</a>,&nbsp;<a href="/tag/무슨이윤지" rel="tag">무슨이윤지</a>			 ]]> 
		</description>
		<category>PC, 게임들</category>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XP로그인</category>
		<category>무슨이윤지</category>

		<comments>http://gundam.egloos.com/1825498#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Oct 2008 03:47:52 GMT</pubDate>
		<dc:creator>malef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 </title>
		<link>http://gundam.egloos.com/18252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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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0월도 벌써 2/3가 지났습니다.<br><br>엄청 빠르네요...<br><br><br>별로 바쁘지도 않으면서 귀찮다는 이유로 포스팅을 안하고 있습니다.<br><br><br>앞으로 조금씩이나마 잡담을 남겨서라도 포스팅 갯수를 늘려야 겠습니다.<br><br>이러다 보면 슬슬 제대로된 포스팅도 하겠죠.<br><br><br>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br><br>아침 지하철 승강장 및 버스 정류장에는 뛰는 분들이 많죠, 뭐 사람이 엄청 많은 사당역 같은데서는 뛰기도 힘들지만.<br><br>어쨌든 오늘 본 것은 탁탁탁 소리를 내면서 전력질주 하고 계시는 한 여자분, 게다가 꽤 높은 하이힐...<br><br>그래도 빠르다! 엄청 빨라, 별로&nbsp;긴 거리는 아니지만 한번도 삐끗안하고 뛰어오는 그 분을 보면서 참 대단하단 생각을 했습니다.<br><br>ps. 뭐야 이게?<br/><br/>tag : <a href="/tag/잡담" rel="tag">잡담</a>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gundam.egloos.com/182521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Oct 2008 11:11:22 GMT</pubDate>
		<dc:creator>malef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렛츠리뷰 알리미 위젯을 설치했습니다 ]]> </title>
		<link>http://gundam.egloos.com/1814761</link>
		<guid>http://gundam.egloos.com/1814761</guid>
		<description>
			<![CDATA[ 
  일단 설치(?)는 쉽네요.<br><br>렛츠리뷰에 약간 관심을 가지게 되서 뭔가 신청해볼까나 하고 생각하고 있자니<br><br>뭐가 있는지를 잘 몰라서 찾아다니기 귀찮기도 했는데...<br><br>이렇게 붙여놓으니깐 알기 쉬울것 같습니다.<a title="" href="http://ebc.egloos.com/5325"><br><br>렛츠리뷰 알리미 위젯 사용팁</a><br><br><br>아, 그리고 렛츠리뷰 쪽을 보다가 발견한 버그 하나...<br><br>날짜가 잘못됐네요...<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5/86/a0007686_48db2e98b9405.png" width="250" height="37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9/25/86/a0007686_48db2e98b9405.png');" align="left"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리뷰기간틀림" rel="tag">리뷰기간틀림</a>,&nbsp;<a href="/tag/IT벨리일라나" rel="tag">IT벨리일라나</a>			 ]]> 
		</description>
		<category>기타</category>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리뷰기간틀림</category>
		<category>IT벨리일라나</category>

		<comments>http://gundam.egloos.com/1814761#comments</comments>
		<pubDate>Thu, 25 Sep 2008 06:26:37 GMT</pubDate>
		<dc:creator>malef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잼프로젝트 공연 보고 왔습니다. ]]> </title>
		<link>http://gundam.egloos.com/18127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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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 힘들다...<br><br>두시간 반 동안 바짝 서서 소리 지르고 야광봉 휘두르고 했더니 온몸이 쑤시네요.<br><br><br>뭐, 자세한 후기야 다른 분들이 잘 써주실테고<br><br>진짜 멋진 공연 감사합니다.<br><br><br><span style="FONT-SIZE: 210%"><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210%"><strong>최고에요!!!<br><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85%"><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85%">『진짜 웃긴다...』<br>너무 웃겼음...<br><br></span></div></span></span></div></span><br/><br/>tag : <a href="/tag/잼프로젝트" rel="tag">잼프로젝트</a>,&nbsp;<a href="/tag/내한공연" rel="tag">내한공연</a>,&nbsp;<a href="/tag/힘들다" rel="tag">힘들다</a>,&nbsp;<a href="/tag/멋졌음" rel="tag">멋졌음</a>			 ]]> 
		</description>
		<category>애니 &amp; 만화</category>
		<category>잼프로젝트</category>
		<category>내한공연</category>
		<category>힘들다</category>
		<category>멋졌음</category>

		<comments>http://gundam.egloos.com/1812775#comments</comments>
		<pubDate>Sat, 20 Sep 2008 14:18:02 GMT</pubDate>
		<dc:creator>malef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PSP... ]]> </title>
		<link>http://gundam.egloos.com/18016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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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5/86/a0007686_48b2c0aca473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25/86/a0007686_48b2c0aca4736.jpg');" /></div><br><br>PSP 3000번 모델의 발매 소식에 맞춰서 (응?)<br><br>올해 3월에 구입한 PSP 2005번 입니다.<br><br><br>6개월 정도 사용했으니 크게 아쉬울 것도 없고, <br><br>새로 나오는 모델도 마이크가 추가된 것을 빼면 크게 달라진 것도 없으니<br>(2005번도 액정은 만족이라서...)<br><br>그냥, 그렇단 얘기.<br><br><br>처음에는 무한회랑, 루미네스2, 모두의 골프 포터블2를 구매했었는데<br><br>무한회랑은 약간 짜증을 느껴서 팔아 버리고 어제 건담 배틀 유니버스로 바꿨습니다.<br><br>DS보다는 조심스럽게 가지고 다니게&nbsp;되서 잘 가지고 다니질 않지만, <br><br>건담 배틀 유니버스는 꽤 재밌네요...<br><br></p><br/><br/>tag : <a href="/tag/PSP" rel="tag">PSP</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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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C, 게임들</category>
		<category>PSP</category>

		<comments>http://gundam.egloos.com/180161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5 Aug 2008 14:28:31 GMT</pubDate>
		<dc:creator>malefi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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