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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파니에서 아점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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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곳은 귀염이의 편안한 얼음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2 Oct 2005 18:09: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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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파니에서 아점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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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곳은 귀염이의 편안한 얼음집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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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10.3 월요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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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br />
 하나님, 내일은 휴일이라 편안한 맘으로 쉬러 나가요... <br />
<br />
 일상에 지친 맘 시원하게 다 털어내고, <br />
<br />
 내일 하루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게 해주세요...<br />
<br />
<br />
<br />
 내일은 예배가 있겠지요?  주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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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뵈요 주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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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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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Oct 2005 18:09:09 GMT</pubDate>
		<dc:creator>티파니에서아점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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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영성적 고독과 영성적 위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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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장봉운<br />
<br />
영성 훈련 카페 치유의 집 http://cafe.godpeople.com/healinghouse<br />
<br />
우리 영혼 안에는 여러 움직임들이 나타난다. 그 여러 움직임들이 바로 식별해야 할 대상들이다. 가장 기초적인 영성적 위안과 영성적 고독을 “영신 수련”에서 서술하고 있다. 영성적 위안은 하나님을 향한 불붙는 사랑과 그 영광과 사랑 때문에 흐르는 눈물 등의 강한 감정을 동반한다. 그것은 조용하면서 깊은 감정의 움직임을 경험한다. 구체적으로 그것은 주님 안에서의 평강이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감정의 증가이며, 나를 주님에게로 끌어들이는 내적인 기쁨이다. 이냐시오가 영성적 위안이라고 말하는 것은 느낌에 관한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느낌을 식별하는 것이지 생각을 식별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만약 느낌이 없는 경우라면(이냐시오의 선택에 있어서 세 번째의 경우를 말한다. 내적인 흔들림이 없는 고요한 상태이다.) 이 때는 우리의 이성에 의존해야 하며 그래서 자신의 선호도를 측정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이냐시오는 이러한 이성적인 상태보다는 감정의 동요가 일어나고 있는 상태를 보다 적합한 영성 식별의 상태라고 믿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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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주 감정의 차원을 넘어 냉철한 머리로 선택하라는 가르침을 받고 있다. 이것은 사실이다. 왜냐하면 감정은 매우 변하기 쉬운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자연스럽게 끊임없이 일어나는 감정을 무시할 수는 없다. 아니 기도하는 동안에 일어나는 감정은 매우 소중하게 다루어야 한다. 여기서 비로소 영성적 진보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진보를 위해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느낌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첫째, 느낌이 우리의 영성 생활과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데 필연적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둘째, 느낌은 매우 변하기 쉬운 것이기에 맹목적으로 신뢰하거나 따라서는 안된다. 이러한 느낌의 복잡성을 이냐시오는 영성적 위안과 영성적 고독이라는 말로 설명하고 있다. 영성적 고독에 대해서 이냐시오는 영성 규범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영의 감정적 소동(어지러움)으로부터 냉담과 비통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모든 영성적 고독의 공통적 특징은 ‘평강의 상실’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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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적 위안과 영성적 고독이란 느낌의 상태인데, 그것은 생각 혹은 행동하려는 영감으로 이어진다. 즉 식별이란 기도와 행동이 만나지는 곳이다. 그것이 순수한 것이라면 하나님의 경험은 언제나 행동과 사랑의 보답으로 인도된다. 그래서 아빌라의 테레사는 기도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많이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많이 사랑하는 것이라고 했다(“영혼의 성”, 제4궁방, 제1장 이 글은www.catholicfirst.com에서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영성 식별이란 느낌과 지성과 의지가 모두 동원되는 전인적인 작업이다. 느낌은 식별의 원자료이고, 이 원자료를 판단하고 이 느낌들의 유효성을 판단하는 것은 지성이다. 그리고 이 판단에 기초하여 행동으로 연결시키는 것이 의지이다. 그러므로 느낌 없는 식별의 전과정은 내용이 없는 것과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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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혼의 성향과 영들의 움직임의 상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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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에 충실한 사람은 자신의 느낌과 부딪힘이 있어야 한다. 느낌이 어디서 오는지, 영감있는 행동을 위하여 그러한 느낌들이 건강한 바탕이 되는지를 판단하는 어떤 기초를 마련해야 한다. 이냐시오는 두 가지의 독특하고 상반된 영혼의 상태를 언급하고 있다. 첫 번째 상태는 죄로부터 또 다른 죄로로 옮아가는 영혼의 상태가 있다. 즉 근본적인 영혼의 상태가 하나님을 대적하고 자기 자신을 향하고 있는 경우를 말한다. 그러한 사람들에게 악한 영은 표면적인 향락을 제시하는 것이 보통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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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영은 감각적인 즐거움과 쾌락으로 그의 상상을 채운다. 반면에 선한 영은 그의 행동이 원수인 악한 영의 행동과 정반대이다. 즉 이성의 빛을 사용하여 표면적으로는 영성적 고독과 더불어 양심의 가책을 일으키게 한다. 이와같이 그 근본 성향이 하나님에게 대항하고 있는 사람은 악한 영에게 위안을 받고 하나님에 의해서 혼란을 겪게 된다. 왜냐하면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하고, 반면에 선하신 하나님은 악한 영으로부터 오는 만족감을 흔들어 깨우고 싶어하시기 때문이다. 이제 위의 상태와는 정반대로 죄로부터 자기의 영혼을 정화하기에 열심이고 더욱 완덕에로 나아가기 위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열심을 내는 영혼의 상태가 있다. 그러한 영혼은 삶의 근본적인 성향으로 하나님을 선택하고 그를 섬기는 일을 선택한다. 그러한 경우 혼란과 영성적 고독은 악한 영으로부터 오고 평강은 하나님으로부터 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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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기본적인 영혼의 상태를 일곱 번째의 규범에서 이렇게 비유하여 설명하고 있다. 여러 영들의 움직임들을 스폰지나 돌위에 떨어지는 물에 비유하고 있다. 이 영혼의 성향이 영들의 성향과 정반대의 상태라면, 그들은 물이 바위 위에 떨어지는 것처럼 소란하고 요란하다. 그 성향이 비슷하다면 물이 스폰지 위에 떨어지는 것처럼 조용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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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초심자와 영성적 고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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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식별에 있어서 영성적 고독은 하나님의 목소리가 아니라는 징조이지만 그것이 반드시 나쁜 징조만은 아니다. 영성적 고독이란 반드시 하나님이 우리를 향하여 불편하게 생각하신다든가 혹은 그를 향한 우리의 헌신이 다소 게으르다는 표시만은 아니다. 영성적 고독은 종종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을 정화시키고 심화시키는 매우 효과적인 수단이 되기도 한다. 이것은 하나의 역설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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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영성적 고독이 결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장의 효과적인 수단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의 허락일 수도 있다. 그것은 욥기서가 다루는 문제이기도 하다. 어두운 밤, 메마른 샘, 미지의 구름 등은 영성적으로 열심인 사람들에 의해서 경험되는 정화의 과정이며, 그러한 경험의 초기 단계에서 보통 경험하는 것이 영성적 고독이다.<br />
<br />
영성적 고독이 일어날 때의 이냐시오의 조치는 이렇다. 영성적 위안에서는 선한 영이 우리를 인도하고 자문을 해주지만, 영성적 고독에서는 악한 영이 인도하고 자문하기 때문에 우리가 악한 영의 인도를 받고자 하지 않는다면, 그 상태에서 결코 어떤 결정을 해서는 안되며 이전의 결정을 변개시켜서도 안된다.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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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영성적 고독을 경험할 때는 영성적 고독에 저항하는 활동을 강화시킴으로써 영성적 유익을 얻게된다. 영성적 고독이 주는 영감에 반대하는 방향으로 행동하는 것이 현명한 처사이다. 하나님이 악신으로 하여금 영성적 고독을 일으키도록 허락하시는 이유를 세 가지로 제시하고 있다. 첫째는 영적으로 나태한 경우, 둘째는 우리가 영성적 위안 없이 영적으로 얼마나 진보할 수 있는가를 시험하시기 위함이다. 셋째 우리에게 참된 자아의 이해와 지식을 전해주기 위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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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헌신자와 영성적 위안<br />
<br />
이미 우리가 생각했던 대로 영성 훈련의 첫째 단계에서는 세속적인 삶으로부터 하나님과의 정직한 대면으로 나아가는 회심의 시기이다. 두 번째는 그리스도로 옷을 입고, 첫단계에서 비워진 심령을 그리스도로 채워가는 과정이다. 그리스도의 가치와 태도가 두 번째의 단계에서 우리의 것이 된다. 두 번째 주간의 규범에서는 주로 영성적 위안을 다룬다. 이냐시오에게 있어서 영성적 고독은 보통 초심자에게 일어나는 중대한 경험인 반면에 영성적 위안은 보다 헌신된 영혼에게 일어나는 경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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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영성적 위안은 영성적 고독과는 달리 하나님의 음성의 징조이며, 영혼은 영성적 위안으로부터 오는 영감은 마음놓고 따라갈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악한 영의 책동에 있다. 악한 영은 거짓의 아버지로서 광명의 천사로 가장할 수 있다. 그러므로 그것들은 식별되어져야 한다. 이냐시오는 영성적 고독이 참으로 악한 영으로부터 오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모든 영성적 고독은 참 영성적 고독이며(거짓 영성적 위안은 있을 수 있으나 거짓 영성적 고독은 있을 수 없다는 의미이다) 하나님은 본성상 결코 사단의 목소리를 흉내 내어 영성적 고독을 일으키시지 않기 때문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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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영성적 위안은 속임수가 가능하다. 영성적 위안은 선한 영으로부터도 악한 영으로부터도 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참 영성적 위안이 무엇인가를 식별해야 한다. 악한 영도 황홀경과 환상을 가져다 줄 수 있다. 자기의 목적을 위해서 고상한 인간적 계획과 사도적 열정을 부추길 수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전체 그림 속에 숨겨져 있는 마귀의 꼬리를 찾아내야 한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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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한 영(the good spirit)과 악한 영(the evil spirit)<br />
<br />
이냐시오는 하나님 자신과 선한 영을 구분하는 경향이 있다. 그는 말하기를 하나님만 이유 없는 위안을 줄 수 있는가 하면, 반면에 이유 있는 위안은 선한 영이나 악한 영으로부터 온다고 믿는다. 왜냐하면 전자는 감각적인 인식이나 중개 없이 영혼이 직접 감지할 수 있는 위안이며 후자는 감각을 통해서 온다. 이러한 구분은 선한 영을 천사들의 활동으로 보는 중세신학의 분위기에서 도출된 것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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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그러나 오늘날은 이 둘을 구분하지 않는다. 선한 영을 하나님 자신 혹은 성령으로 이해한다. 반면에 악한 영은 매우 복잡하다. 이냐시오는 악한 영을 악한 것 혹은 자주 원수, 우리의 원수로 언급한다. 우리의 진보나 영원한 구원에 대한 원수를 악한 영이라고 하고, 우리 본성의 원수라고 한다. 어쨌든 이냐시오는 악한 영은 실존하는 악의에 찬 행동을 유발하는 마귀라고 믿는다. 결론적으로 영성 식별의 관점에서 볼 때 우리는 그것이 자연적인 본성으로부터 오는 것이든 분명하게 마귀적인 것이든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면 악한 영 혹은 마귀로 받아들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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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ategory>faith</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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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Oct 2005 17:28:25 GMT</pubDate>
		<dc:creator>티파니에서아점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기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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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guiyeum.egloos.com/521609</guid>
		<description>
			<![CDATA[ 
  <br />
 늘 평안을 주소서.<br />
 <br />
 늘 기쁨과 믿음과 신뢰 속에서, 행복한 삶을 누리며 살게 하소서.<br />
<br />
 주님의 가득한 은총 속에서, 그 흘러나오는 벅찬 사랑과 기쁨 안에서,<br />
<br />
 늘 열린 마음으로 모든 사람을 포용하며...포근하고 따뜻한 맘으로 서로을 껴안으며 살 수 있게 해 주세요.<br />
<br />
 늘 웃으며 늘 밝고 건강하게...늘 행복하게 살게 해주시고...친구들을 늘 돌보며 살게 해주시고.<br />
<br />
 주님께서 주신 책임분담 십자가를 늘 기쁜 마음으로 지고가게 하소서.<br />
<br />
 장자는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늘 사명 강자의 마음을 가지고 당당하게 나아가야 합니다.<br />
<br />
 늘 모범이 되는 마음 자세로 굳세게 살아야 합니다.<br />
<br />
 '늘 서로 사랑하라'는 주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게 하소서.<br />
<br />
  경건과 성실로 채워주시고. 늘 죄를 깨끗이 회개하며 깨끗한 행실의 흰 세마포 옷입고 살게 하소서.<br />
<br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염이 기도드렸습니다.<br />
<br />
  아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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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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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omments>http://guiyeum.egloos.com/521609#comments</comments>
		<pubDate>Wed, 24 Aug 2005 23:34:03 GMT</pubDate>
		<dc:creator>티파니에서아점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드나잇 카우보이 (Midnight Cowboy, 1969)  ]]> </title>
		<link>http://guiyeum.egloos.com/4489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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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br />
미국  |  드라마  |  113 분  |  개봉 1975.00.00 <br />
 <br />
 <br />
    <br />
감독 :  존 슐레진저 <br />
 <br />
출연 :  더스틴 호프만, 존 보이트   <br />
 <br />
<br />
<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8/07/51/c0028051_1938676.jpg" width="400" height="568.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8/07/51/c0028051_1938676.jpg');" align="right" /><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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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등급 :  X[NC-17] -> R <br />
 <br />
   <br />
줄거리  <br />
 <br />
 <br />
  텍사스에서 접시 닦기를 하던 조는 섹스에 관한한 자신을 갖고 있는 사나로 대도시에서 돈 많은 여자와 침실을 같이하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소문을 듣고 뉴욕에 카우보이 차림으로 나타난다. 그가 가진 것이라곤 몸뚱이 하나뿐. 돈이 있어 보이는 여인에게 추파를 던졌으나 어쩐지 걸려들지 않는다. 실패를 거듭한 끝에 겨우 나이 많은 여인 캐스를 만나 호텔로 향한다. 그러나 그녀는 창부였고 그래서 오히려 돈을 뜯긴다. 자포자기하여 바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데 랏소라는 키가 작은 절룩바리가 접근해 와 조의 계획을 듣고선 매니저를 주선해 주겠다며 10달러를 내라고 한다. 조가 랏소의 소개로 만난 뚜쟁이는 호모로 조는 랏소에게 돈을 돌려달라고 하지만 그 돈은 이미 바닥이 난 후였다. 극장에서 호모 소년을 상대해 줬으나 돈이 없자 실컨 두들겨 패고 호텔에서도 쫓겨나 랏소의 철거 직전의 폐허가 된 아파트에 찾아간다. 랏소는 폐병환자로 언젠가 따뜻한 플로리다주로 가서 편안한 생활을 하는 것이 그의 꿈이다. 랏소가 매니저가 되어 여자들을 연결시켜 주지만 돈벌이가 신통치 못하다. 그러나 이들 사이에는 묘한 우정이 싹터 조는 어떻게든지 랏소의 꿈을 실현시켜 주리라 마음먹는다. 어느날 조는 파티에 갔다가 셜리라는 여인을 만나 몸값으로 20달러를 받아 오지만 랏소의 병세가 악화되고 그는 플로리다에 가고 싶다는 잠꼬대처럼 뇌까린다. 조는 랏소의 여비를 마련키 위해 초로의 호모에게 폭력을 써 돈을 강탈해 랏소와 함께 마이애미행 버스를 탄다. 밤의 고속도로를 달려 마이애미에 도착한 두 사람, 조는 알로하 셔츠를 마련해 버스에 앉아있는 랏소에게 입힌다. 잠시 뒤, 햇빛이 눈부신 마이애미 풍경을 응시하면서 조는 랏소가 숨진 것을 발견한다.<br />
 <br />
  출처: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0272<br />
 <br />
  <br />
<br />
  안젤리나 졸리의 아버지, 존 보이트  -툼 레이더 1에서 라라의 아버지로 잠시 등장했던 그.<br />
<br />
  여기선, 못 알아볼 만큼 젊다. 하지만, 눈매와 입술은 역시 졸리와 똑같다.-가 등장하는 이 유명한 영화.<br />
<br />
  <br />
 사회 최하층 빈민들의 소외된 삶을 적나라게 보여준다....<br />
<br />
 <br />
  따뜻한 남쪽 동네에 와서, 덧 없이 저 세상 하직하여버린, 더스틴 호프만도 충격적이었지만.<br />
<br />
  버스 기사는 더 충격적이었다.<br />
<br />
 <br />
  존 보이트: "여기봐요, 사람이 죽었어요,"<br />
<br />
  승객들, 술렁인다. <br />
<br />
 <br />
  기사 양반, 버스를 멈추더니, 한 마디.<br />
<br />
 <br />
 '조용히 좀 하슈.'<br />
<br />
<br />
  승객들:  '....' <br />
<br />
<br />
 기사 양반, 뭐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버스를 몰고 간다....   <br />
     <br />
<br />
<br />
    소외자는....<br />
<br />
    죽을 때까지 소외자란 말인가...<br />
<br />
<B>     뷁엑~ 옌장!!! </B><br />
<br />
     더러운 세상....<br />
<br />
<br />
     정말 미국이 저 정도로 드럽고 추접하고 냉혹한 나라일까? ...<br />
<br />
     음... 제발 영화만이길 바란다.<br />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movies</category>

		<comments>http://guiyeum.egloos.com/448902#comments</comments>
		<pubDate>Sun, 07 Aug 2005 11:03:07 GMT</pubDate>
		<dc:creator>티파니에서아점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갓피플 카페: 영성 훈련 카페, 치유의 집 ]]> </title>
		<link>http://guiyeum.egloos.com/438440</link>
		<guid>http://guiyeum.egloos.com/438440</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장봉운 목사님의 카페입니다.<br />
<br />
  영적 성장에 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가 올라옵니다.<br />
<br />
<br />
  http://cafe.godpeople.com/healinghouse<br /><br />			 ]]> 
		</description>
		<category>링크</category>

		<comments>http://guiyeum.egloos.com/43844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4 Aug 2005 15:09:24 GMT</pubDate>
		<dc:creator>티파니에서아점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구 동성교회 권성수 목사의 진보와 보수의 상생 ]]> </title>
		<link>http://guiyeum.egloos.com/438390</link>
		<guid>http://guiyeum.egloos.com/438390</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하늘에서 내려올 나의 상급을 내가 제대로 챙기고 있느냐? <br />
<br />
 위기감이 들더군요.<br />
 <br />
 크리스천이지만, 구원의 확신이 없으신 분들, 꼭 보십시오.<br />
<br />
 회개하게 됩니다.<br />
<br />
<br />
 최근 모 영화의 유명 대사.  '너나 잘하세요.' ㅡ.ㅡ; <br />
<br />
 이거 내 자신에게나 써야 될 말이네요.<br />
<br />
 기독교인의 성찰 부족....<br />
<br />
 통감했습니당....휴~  <br />
<br />
 <br />
  http://www.churchr.org/movie/040823_2.htm<br />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faith</category>

		<comments>http://guiyeum.egloos.com/43839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4 Aug 2005 15:01:29 GMT</pubDate>
		<dc:creator>티파니에서아점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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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책갈피 속의 오늘]1924년 美작가 제임스 볼드윈 출생  ]]> </title>
		<link>http://guiyeum.egloos.com/4273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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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책갈피 속의 오늘]1924년 美작가 제임스 볼드윈 출생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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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8/02/51/c0028051_2220079.jpg" width="220" height="2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8/02/51/c0028051_2220079.jpg');" align="right" /><br />
 <br />
<B> <br />
“흑인으로 태어났다는 것! 그게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다.”</B><br />
<br />
<B>리처드 라이트, 랠프 엘리슨</B>과 함께 20세기 미국 흑인문학의 위대한 봉우리를 이루었던 <B>제임스 볼드윈</B>. 그는 뉴욕 할렘에서 아버지도 없이 성(姓)도 모르는 채 태어났다.<br />
<br />
<br />
그는 미국 사회의 ‘인종적 타자(他者)’였다. 서양세계의 사생아(私生兒)였다. “나는 침입자였다. 서구문명은 나의 유산이 아니었다. 나에게는 그 어떠한 유산도 없었다….” <br />
<br />
<br />
1948년 볼드윈은 미국을 떠난다.<br />
<br />
<br />
더는 인종 문제로 인한 분노를 감당해 낼 자신이 없었다. 그는 백인들을 증오하고 두려워했으며 흑인들을 사랑하지도 못했다. <br />
<br />
<br />
그는 유럽에서 비로소 미국과 흑인을 연결해 주는 끈을 발견한다. 그곳에선 흑인도 백인도 모두 미국인이었던 거다. “이것이 당신과 나를 연결시킨다. 검거나 희거나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그는 흑백 간의 타협과 일체감의 가능성을 모색한다.<br />
<br />
<br />
흑인 저항소설의 기수이자 ‘아버지와도 같은 존재’였던 라이트에 반기를 든 게 이때다.<B> 저항소설은 사회적 정의의 이념에 사로잡혀 인간의 진실한 내면을 외면하고 있었다.</B><br />
“문학과 사회학은 구별되어야 한다. 작가가 동시에 민중의 대변자가 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B>저항소설은 인간의 아름다움과 힘을 거부했고 인생을 부정하는 ‘신학’을 받아들였다.”</B><br />
<br />
그러나 <B>1960년대에 이르러 </B>백인에 대한 그의 불신감은 깊어만 간다. ‘백인의 타락’을 지켜보며 ‘흑인의 힘’ ‘흑인적인 것’에 대한 인식이 한층 치열해진다. <br />
<br />
<br />
<B>“나를 위협했던 사회적 힘으로부터 나 자신을 떼어 놓았기 때문에 ‘내가 누구인가’ 하는 문제를 놓치고 말았다. 흑백의 차이, 그 어김없는 사실은 무자비하게 나를 노려보고 있었다.”</B><br />
<br />
흑인들의 저항이 힘을 더해 가면서 그는 더욱 호전적이 되어 간다. 어떤 의미에서 그의 작품은 그가 맞섰던 저항소설보다도 더 선동적이고 더 극렬하다.<br />
<br />
<br />
그는 기회 있을 때마다 외쳤다. “흑인 빈민가를 개선하기 위한 방법은 단 하나, 없어지는 수밖에 없다!”<br />
<br />
<br />
<B>미국 역사에서 가장 극적인 시대였던 민권운동 시기를 뜨겁게 관통했던 볼드윈. 그는 결코 화해될 수 없다던 예술적 책임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짊어졌다. </B><br />
볼드윈, 그는 ‘백인들에게 이익을 줄 목적으로 악마에게 넘겨진’ 흑인들의 작가였고, 그 대변자였다.<br />
<br />
<br />
이기우 문화전문기자 keywoo@donga.com<br />
<br />
<br />
 출처: 동아닷컴 <br />
<br />
 http://www.donga.com/fbin/output?sfrm=1&n=200508020075<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인물 연구</category>

		<comments>http://guiyeum.egloos.com/42739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Aug 2005 13:23:53 GMT</pubDate>
		<dc:creator>티파니에서아점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적인 스놉들... ]]> </title>
		<link>http://guiyeum.egloos.com/416669</link>
		<guid>http://guiyeum.egloos.com/416669</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br />
<br />
  가끔 참 이상한 사람들을 본다.<br />
<br />
<br />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상대방에 대한 우월감을 느끼고 싶어 환장한 사람들 말이다.<br />
<br />
 지적인 허영 덩어리들...<br />
<br />
 지적인 snob들 말이다...<br />
<br />
<br />
 마치, 자신 만이 최고의 지성인인 양 착각하는 그 역겨운 속물 근성... <br />
 <br />
 일방적인 대화만이 가능하지, 정상적인 인터랙티브 대화는 전혀 안되는 사람들이다.<br />
<br />
  <br />
 <br />
 많이 배웠다는 사람들...특히, 서울대생들의 태도는...정말 한심하다.<br />
<br />
 배움은 사회적인 환원을 위한 것이다... <br />
<br />
 본분을 망각한 자아도취의 지성인들, 제발 정신 좀 차려주셨으면 한다...<br />
<br />
 고작, 옹졸한 에고이스트 따위가 되기위해 그렇게 열심히들 공부하셨나?<br />
<br />
<br />
 얼마 전에, ebs 토론을 보니,<br />
<br />
'진중권'도 '나는 엘리트가 아니요.'하더라.....참내.<br />
<br />
<br />
 정말, 그런 자식들 보면, 한 방 먹여주고 싶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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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br />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guiyeum.egloos.com/416669#comments</comments>
		<pubDate>Sun, 31 Jul 2005 11:53:23 GMT</pubDate>
		<dc:creator>이귀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성품과 인격  ]]> </title>
		<link>http://guiyeum.egloos.com/416480</link>
		<guid>http://guiyeum.egloos.com/416480</guid>
		<description>
			<![CDATA[ 
  <br />
<font color="#3366ff">김용상  <br />
 <br />
 http://cafe.Godpeople.com/healinghouse/?N01-2556 <br />
 <br />
우리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할때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선물이 있다. 그것은 바로 성령님이시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이 직접 우리 안에 오셔서 우리를 죄로 부터 구원시켜 주신다. 우리가 죄를 이해할때 두가지의 죄를 이해 할 필요가 있다. 하나는 우리가 하나님의 성품대로 지어졌을때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과 같이 선악을 분별할수 있다는 뱀의 간계에 넘어감으로 인해 오는 원죄와 그 이후 우리가 사망의 권세안에서 끊임없이 짓게 되는 죄이다. 사실 두가지를 분리하여 설명할 수는 없지만 조금더 이해를 하기 쉽게 설명한다면 원죄는 강을 이루는 원천수에 비유할 수 있고 일반적인 죄는 그로부터 흘러나와 늘어나는 물에 비유 할 수 있을 것 같다. <B>우리는 예수님의 영접을 통해 구원을 값없이 선물로 얻게 되는데 그때 우리가 죄사함을 받는 것은 바로 우리의 원죄로 부터의 회복을 의미한다. 비유로 든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원죄로 부터의 해방은 곧 일반적인 죄로 부터도 해방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죄의 부분에 있어서는 여전히 구속된 삶을 살아 가는 듯 하다. 그 이유는 여전이 우리가 사단에게 허용하는 우리의 죄성이 남아 있다는 증거이다. 사실 우리는 이미 죄를 이기고 사망의 권세로 부터 벗어 났으며 사단에게 승리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권리를 제대로 사용하고 있지 못하다. 그 이유는 우리가 끊임없이 회개라는 것을 통해서 아직 남아있는 강의 지류를 해결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이미 강의 원류는 사라졌으나 끊임없이 곁가지로 흐르는 물을 통해 우리는 여전히 우리가 죄안에 거하는 것과 같이 느끼게 된다.</B><br />
<br />
 <B>우리는 우리 고유의 인격을 가지고 있다. 그 인격이라는 이름안에는 하나님의 품성과 함께 우리의 죄성이 혼합되어 인격이라는 단어를 형성한다. </B>일반적인 심리학에서는 이러한 부분을 다양한 인본주의적 접근을 통해 해석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관점으로 이 부분을 해석한다면 명확히 우리는 하나님의 품성, 즉 사랑, 온유, 화평, 절제, 인내와 같은 모습만이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품성이며, 각각 사람의 모습 중에서 다툼, 시기 질투 등은 우리의 털어 버리지 못한 죄성으로 부터 오는 것이다.<B>일반적으로 동물적 본성과 인본주의적 접근을 통해 인간을 해석하는 심리학에서는 이러한 하나님께로 부터 온 것과 죄로 부터 온 것에대한 명확한 분별을 해주지 못한다.</B>또하나 사람의 특성에서 우리가 이해해야 할 부분중에 하나는 달란트과 은사에 관한 부분이다. 이것 역시 사람의 인격이나 성향을 통해 나타나게 되는데 이러한 것이 죄와 혼합되어 있으면 사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여야 할 은사들이 그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왜곡된 형태로 타나날 수 있다. <br />
<br />
<br />
 <B>우리는 신앙에서 성화의 과정이란 단어를 자주 사용한다. 우리의 인격이 하나님을 닮아간다는 의미이다. 사실 더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성화의 과정은 원래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한 그 품성을 찾아 나가는 과정이다. </B>따라서 성화의 과정의 중심에는 회개가 있으며 회개를 통해 우리는 자연 스럽게 죄로 부터 오는 특정은 사라지게 되고 우리의 인격이 하나님의 품성으로 변해가게 된다.따라서 믿음을 통한 구원은 곧 성화의 과정으로 이어지게 되어 있으며 그것은 우리의 인격의 변화를 수반하며 인격의 변화는 우리의 삶이 방향을 변화 시키고 자연 스럽게 우리의 삶자체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열매 맺는 삶으로 가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믿음과 구원, 회개와 성화의 과정, 인격의 변화와 열매맺는 삶, 이 모든것은 명확히 말하면 하나이며 결코 각각의 것으로 분리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믿음은 구원을 얻고 구원은 회개로 인도하며 회개는 우리를 성화의 과정으로 이끌고 성화의 과정은 우리의 인격을 하나님들 닮아가게 하며 그러한 인격은 우리가 열매맺는 삶으로 인도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길이 결국 믿는자가 가야할 길이며 이러한 과정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믿는자의 위로와 협력으로 이루어 진다. 우리가 가야할 길, 지금 모르고 있다면 내 안에 계신 성령님께 도우심을 구해 그분의 선한 인도를 받아야 한다. 내 삶을 오직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우리가 지금 어떤 단계이 있던지 우리는 주님안에서 사랑하는 자이기에 서로 위로하고 권면하며 모든 것을 주님이 주신 은혜와 사랑으로 협력할때 우리는 모두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 수 있을 것 이다. 우리에게 오직 사랑이라는 방법으로 모든것을 이끄시는 주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아멘.<br />
 <br />
 <br />
 </font><br /><br />			 ]]> 
		</description>
		<category>faith</category>

		<comments>http://guiyeum.egloos.com/416480#comments</comments>
		<pubDate>Sun, 31 Jul 2005 11:03:22 GMT</pubDate>
		<dc:creator>이귀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포세이돈 어드벤쳐 -진정한 지도자란? ]]> </title>
		<link>http://guiyeum.egloos.com/416262</link>
		<guid>http://guiyeum.egloos.com/416262</guid>
		<description>
			<![CDATA[ 
  `<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7/31/51/c0028051_18521853.jpg" width="283" height="4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7/31/51/c0028051_18521853.jpg');" align="left" /><br />
 <br />
  포세이돈 어드벤쳐 ; The Poseidon Adventure <br />
 20세기폭스 <br />
<br />
 <br />
&#8226;1970년대 재난영화의 붐을 조성한 해상 액션 어드벤쳐의 기념비적인 걸작<br />
&#8226;1973년 아카데미 9개 부문 노미네이트, 특수 효과상, 주제가상 수상<br />
1973년 골든 글로브 여우조연상 수상 <br />
&#8226;1973년 개봉당시 93,300,000 달러라는 놀라운 흥행수익 기록<br />
&#8226;진 해크만, 셀리 윈터, 어니스트 보그나인 등 호화 캐스트<br />
&#8226;폴 갈리코의 베스트셀러 소설 영화화 <br />
&#8226;롤란드 내미 감독 (<지구의 대참사><스쿠루지>)<br />
&#8226;하워드 E. 크레스 편집 (<타워링><서부개척사><왕중왕>)<br />
&#8226;하워드 E. 스틴 촬영 (<매쉬><수퍼맨>)<br />
&#8226;존 윌리엄스 음악 (<스타워즈 에피소드2><마이너리티 리포트>)<br />
<br />
[ 줄거리 ]<br />
이 영화를 필두로 많은 재난 영화가 제작되었다. 그런 만큼 재난 영화를 일컬을 때 반드시 언급되는 대표적인 작품. 특히 배가 뒤집히는 순간의 객실을 잡은 장면은 명장면이다. <B>한편, 보는 이에 따라서는 70년대 도덕적 혼란에 빠져 구심점을 잃은 미국의 사회상을 우화적으로 그렸다는 평. </B><B>그도 그럴 것이 두 명의 목사가 나와 옳은 길을 놓고 논쟁을 벌이거나 이기심에 빠진 인간의 추악한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B> 희생적인 목사의 역할을 담당한 진 해크만의 열연이 돋보인다. <font color="#3366ff">(<B> 제 기억으론 어네스트 보그나인은 형사입니다. ^^; </B>)</font>모델은 역시 <타이타닉>과 마찬가지로 '타이타닉호'가 빙산과 충돌해 침몰했던 재난 사고에 토대를 두고 있다. <br />
<br />
[ Special Features ]<br />
- "Making of" Featurette : "제작과정" 다큐멘터리<br />
- Original Theatrical Trailer : 극장용 예고편<br />
- The Cast : 캐스트 소개<br />
 <br />
 출처: http://www.fineav.com/shop/ProductWebPrint.asp?p_no=aa102386<br />
<br />
<br />
 <br />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하셨던 부모님의 영향으로, 나는 고전 명화들을 비교적 많이 접할 수 있었다.<br />
<br />
'포세이돈 어드벤쳐'도 그 영화 중 하나이다. <br />
<br />
'포세이돈 어드벤쳐'를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영화가 또 하나 있는데, '타이타닉호의 침몰'이라는 영화다,<br />
<br />
 이 두 영화 모두, 어렸을 적, 명절 날이면 티비에서 종종 방영하던 영화들로, '타이타닉호 사건'을 영화의 소재로<br />
<br />
 삼고 있다. '포세이돈 어드벤쳐'는 '타이타닉호의 침몰'과 달리 철저한 픽션물이기는 하나 '타이타닉 호' 사건에 영감<br />
<br />
 받은 영화 임에는 분명하다.<br />
<br />
  (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타이타닉'도 물론 그러하며, 앞의 두 영화들과의 상관 관계도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br />
<br />
 <br />
  내가 이 영화를 본 것은, 초등학교 시절로 기억된다. 따라서, 자세한 내용 하나 하나까진 기억나지 않으나,<br />
<br />
 화려한 송년 파티, 배가 뒤집히고 승객들이 아우성치던 장면, 그리고, '진 해크먼'이 밸브를 잠근 후 불 속으로<br />
<br />
 떨어지던 장면은 머리 속에 그대로 남아있었고, 오랫도록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다.<br />
<br />
<br />
 비록, 어린아이었지만... 생존자들을 살리기 위해 결국, 죽음을 택하는 '진 해크먼' 의 모습은 <br />
<br />
내 잠재의식 속에까지 깊이 각인 되어버렸다고 할 수 있다,<br />
<br />
  <br />
(그 후로, 한 동안 '진 해크먼'이란 배우를 무척 좋아했으나, 다른 영화에선 주로 악역으로 나오는 것을 알고...조금 실망하기도 했었다.) <br />
<br />
단순한 블록 버스터 재난 영화와는 차원이 다른, 깊은 상징성을 가진 영화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br />
<br />
(위의 글을 보니, 그것은 역시 나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었다...ㅡ.ㅡ* )<br />
<br />
문자 그대로 'upside down', 'upset' 되어버린 포세이돈 어드벤쳐 호, <br />
<br />
그것은 마치, 극도의 정치적 사회적 혼란을 겪었던, 격변의 6,70년 대 미국을 보는 것 같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8/01/51/c0028051_057234.jpg" width="283" height="3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8/01/51/c0028051_057234.jpg');" /></div><br />
<br />
<br />
<B> 이 포스터, 정말 의미심장하지 않은가?</B><br />
<br />
<br />
진 해크먼과 어네스트 보그나인은 생존자들에게 서로 다른 출구를 제시한다.<br />
<br />
그 와중에, 두 '우두머리'는 서로 심하게 다투게 되고, 생존자들은 두 편으로 갈라진다.<br />
 <br />
<br />
젊은이들의 도덕적 가치관의 혼란으로,  <br />
<br />
좌파와 우파로 극단적으로 양분되어 방향성을 잃어 가던 미국 사회...바로 그것을 보는 듯하다.<br />
<br />
<br />
<br />
 모린 맥거번의 주제가, 'morning after'의 가사마저도 마치 반전 가요같은 묘한 뉘앙스를 풍기고 있다.<br />
<br />
( 그렇다고, 이 영화의 주제가 히피적이거나 자유주의적인 것은 전혀 아니다. )<br />
 <br />
<br />
  - it's not too late, we should be giving, only with love can we climb.-<br />
<br />
  아직 늦지 않았어요, 우리는 서로 양보해야만 해요. 오직 사랑 만으로 출구까지 올라갈 수 있어요.<br />
<br />
  (영화에선 배가 전복된 바람에, 아래있던 출구는 위로 올라가버립니다...그래서, climb이란 표현을 쓴 것 같습니다만,<br />
<br />
   영적인 의미도 함께 담고 있겠지요.) <br />
<br />
<br />
( The Byrd의 노래 'Turn,Turn,Turn' 에선,   전도서를 인용한 노래이나, 원문에는 존재하지 않는<br />
<br />
 'it's not to late' 이란 가사를 끼워넣어, 반전 가요로 만들어 버린 것이 참 재미있다.)<br />
<br />
 <br />
 <br />
 아마 많은 이들이...참 어처구니 없는 가사라고 할 지 모른다.<br />
<br />
 지금 배가 뒤집혀 모두 죽게 생겼는데, 사랑따위가 무슨 소용이냐고? <br />
 <br />
 하물며, 위기의 미국 사회에 대한 해답이 고작 '사랑'.....<br />
<br />
 삼류 딴따라들 노래에나 나오는 '사랑'이냐고....<br />
<br />
<br />
 하지만, 이 영화에선...결국, 한 사람의 자기 희생적 '사랑'이 모든 사람의 생명을 구한다.<br />
 <br />
 참 많은 것을 생각케 했다...<br />
<br />
 남 위에 서서 뽐내는 사람이 지도자가 아니라, 남 밑에 서서 묵묵히 희생하는 사람이 참된 지도자인 것이다.<br />
<br />
<br />
 교회 안에서도 이런 수준의 지도자는 많지가 않다....<br />
<br />
<br />
  개신교 교회를 10년 넘게 다니며,<br />
<br />
 '교회 지도자'를 하나의 '권위','권력'으로 여기고, 비열한 경쟁을 일삼는 모습을 난 참 많이 보아왔다.....<br />
<br />
  마치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내가 우편이다, 내가 좌편이다 하는 그 모습들...<br />
<br />
 그 때,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하신 말씀,<br />
<br />
 <br />
<br />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함이 아니요. 자기 몸을 다른 사람들을 위해 대속물로 내어주기 위함이니라."<br />
<br />
    <br />
어떤가, 서로 분열되어 다투는 생존자들,,,그리고 희생의 길을 택한 '진 해크먼'의 모습과 놀랍도록 겹치지 않는가?<br />
<br />
<B>포세이돈 어드벤쳐, 사회적인 고찰과 영성적 해답을 담고있는 대단한 영화이다....</B> <br />
<br />
<br />
<br />
<B> 이 영화가 다시 <B>리메이크</B>되고 있다니, 기대해 볼 일이다.</B><br />
<br />
<br />
<br />
(작품성에서 '타이타닉'을 훨씬 앞지르는 '포세이돈 어드벤쳐'.....<br />
<br />
그러나, 비슷한 설정의 '타이타닉' 때문에 빛을 볼 수 있을지....오히려, 아류로나 오해받지 않을지...<br />
<br />
 다소간 걱정된다.) <br />
<br />
<br />
<br />
P.S. 어느날 새벽, 라디오에서 들었던 모린 맥거번의 목소리는<br />
<br />
        영혼 가장 깊은 곳을 울렸다.  <br />
        <br />
        찬란한 생명의 빛이 교감하여 느끼는 감동이랄까 ?<br />
<br />
         GRACE LADY...<br />
 <br />
         영어 어원 그대로의 은혜스러운 우아함이 느껴지는 여인이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8/01/51/c0028051_0483321.jpg" width="288" height="29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8/01/51/c0028051_0483321.jpg');" /></div><br />
<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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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Jul 2005 09:55:24 GMT</pubDate>
		<dc:creator>이귀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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