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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uinym's egl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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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09 13:33: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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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uinym's egl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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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번 미디어 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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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 아닌 내일부터 적용되는 저작권법과 관련하여,<br>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포스팅들이 있는지 <br>한 번 자체 점검을 하여보았다.<br><br>워낙 쓴 글이 얼마 되지 않다보니,<br>둘러보는데 채 몇 분 걸리지 않아<br>평소 포스팅을 자주 하지 않은 것에 잠시 감사드렸으나,<br>지우고 나니 그나마 얼마 되지도 않은 글 수가&nbsp;<br>반토막 난 것 같아&nbsp;눈물이 앞을&nbsp;가린다.<br><br>책같은데서 따온 것들은 물론이거니와,<br>어디서 가져왔는지 기억도 안나는 이미지들,<br>그리고 노래가사&nbsp;같은 것들.... 이젠 안녕~<br><br>좋은건 널리 알려야 한다는 취지에서,<br>무하마드 유누스에 관한 지식 e&nbsp;영상만 남겨두었는데,<br>뭐, 이것도&nbsp;지워야되면 일단 내용증명을 할 수있는 뭔가가&nbsp;날아&nbsp;올테니,<br>그때 지우면 되겠지.<br><br><br>이로써 글 하나 추가군...<br><br><br>&nbsp;&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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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09 13:33: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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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딜레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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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에어컨을 켜면 춥고<br>끄면 덥다..<br><br>어쩌지..-_-;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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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09 17:11:48 GMT</pubDate>
		<dc:creator>guiny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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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과학의 사기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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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6개월 만의 포스팅이군..<br><br>뭐 원래 포스팅이야 맘 내키는대로 하는거니까..<br><br>어쨌든, 간만에 그냥 포스팅하나 하려고 하는데 마땅한 소재가 생각이 나지 않아서<br>책상 위에서 아무거나 눈에 띄는거 하나를 잡았다.<br><br>'과학의 사기꾼'<br>&nbsp;<br>나온지 좀 된 책의 제목이다.. <br>아마도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사건이 막바지에 다다를 무렵쯤에 구입했던 것 같다.<br><br>책의 내용은&nbsp;과학계에서의 대표적인&nbsp;사기 -&nbsp;데이타 조작 및 왜곡 - 사례들을 정리한 것이다.<br>독일의&nbsp;Heinrich Zankl 이라는 생물과 교수가 쓴 책인데,<br>아쉽게(?)도&nbsp;독일에서는 황우석 사건이 나기 전에 만들어진 모양이라 줄기세포 연구조작사례는 실려있지 않다.<br>그렇지만 실려있는 28개의 사례들은 어느 것하나 황우석의 사례에 뒤지지 않는다.<br>읽다보면 마치 그 일은&nbsp;그저그런 사례들 중 하나로 생각될 정도니까.<br><br>대부분 잘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이지만 유명한 사람들의 사례들도 있는데,<br>예를 들어 프톨레마이오스&nbsp;천문학은 대부분 표절이라던가,<br>뉴턴은 데이타를 조작하는&nbsp;자주 시도했다던가 하는것이 있다. <br>또한 멘델의 콩유전 실험이나&nbsp;밀리컨의 전하량 측정같은&nbsp;실험들은<br>실측하면 절대로 그대로 나오지 않고 자료를&nbsp;짜맞춘 결과들이라던가 하는 것들은<br>중고등학생들한테 보여주면&nbsp;위험할 것 같이 느껴진다.<br><br>(사실 중고등학교때 실험이 종종 교과서에 언급된거처럼 안되는 경우들이 있는데,<br>이제 생각해보면 딱히 내가 뭘 잘못한건 아닌거다.)<br><br>사실 이런 사례들이 뭔가 굉장히 나쁜 마음을 먹어야만 저지를 수 있는것처럼 생각되지만,<br>생각해보면&nbsp;실제 연구를 하는 입장에서는&nbsp;<br>뭔가 결과를 내고 싶은 욕망과 결과를 내야만 하는 압박감 사이에서&nbsp;<br>조금이라도&nbsp;예상과 비슷한 것 같은 결과들을 보면&nbsp;쉽게 결론으로 가리고,<br>데이타들 사이에서&nbsp;원하는 결과만을&nbsp;보기가 쉽다.<br><br>또한 연구는 연구만 잘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연구를 홍보하는 것도 중요한데,<br>이런 외부 환경 속에서 항상 결과를 실제보다 크게 포장하기 쉽고,<br>반복하다보면 그런 것에 길들여지기가 쉽다.<br><br>이렇게 하다보면&nbsp;윤리적으로 봤을때 아슬아슬하게 사기의 영역 직전까지 가는&nbsp;경우가 많고<br>'과제를 사기친다'고 불러도 할 말이 없는 경우도 생기는거다.<br><div class="autosourcing-stub"><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모든 걸 알 것 같으면 학사,<br>사실 아는게 없다는 걸 깨달으면 석사,<br>남들도 모른다는걸 알게되면 박사,<br>그리고 어짜피 남들도 모르니 맞다고 우기면 교수.<br>라는 유머에 공감할 수 있다는거는 <br>이런 일들이 단지 사례의 크고 작음이지 희귀한 일은 아니라는 걸 단적으로 보여준다.<br><br>하지만 책의 사례들이 알려주는 것은,<br>결국은 기술의 발전과 결과의 재현성이라는 측면에서 오류든 조작이든 드러나게 마련이라는것이다.<br><br>고로 책을 읽을때마다 항상 뒷골이 서늘해지고,<br>내가 어떤 실험을 잘못하진 않았나 대충 결론을 내리진 않았나 반성해보게 된다는점에서,<br>연구직에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br><br>...<br><br>PS) 같은 저자가 쓴 '역사의 사기꾼'이란 책도 있다.<br></p></div>			 ]]> 
		</description>

		<comments>http://guinym.egloos.com/192653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8 Jul 2009 18:21:30 GMT</pubDate>
		<dc:creator>guiny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8 년 말 ~ 2009 년 초 ]]> </title>
		<link>http://guinym.egloos.com/18563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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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근 3주간 연말이다, 연초다 해서 계속 집에 갔었다.<br>정리해보면,<br><br>12월 21 은 따식이 전역기념이라고 사당에<br>12월 27 은 부모님 모시고 인사동에<br>12월 28 은 슬립한테 빚 받으러 신촌에<br>12월 31 ~ 1월 1일 은 새해맞으러 영종도에<br>1월 3일 은 쏭 생일&nbsp;땜에 평촌에..<br><br>누구는&nbsp;계속 봤고&nbsp;누구는 간만에 봐서 반가웠고&nbsp;누구는 못 봐서 아쉬웠는데,<br>어쨌든 프로젝트하는 회사들은 휴가다 뭐다해서 일도&nbsp;처리가 안되는 가운데,<br>일 이외로 그냥 정신없이 지나간것 같다.<br><br>몇 주동안 계속 올라가면서 좋았던 건 특히나&nbsp;부모님이 좋아하시는게&nbsp;느껴졌던 것..<br>옛날에는 집에가면 자꾸 부모님.. 특히 아버지가 뭔가 계속 말을 시키고&nbsp;물어보신 걸 또 물어보고 하셔서&nbsp;<br>죄송하지만&nbsp;귀찮고 짜증났던 적이 많았지만,<br>최근들어서는&nbsp;그 속에서 애정이 느껴져서&nbsp;가끔 귀찮을때도 있지만 성의껏 대할려고 노력한다..<br><br>특히나 아버지 같은 경우는 군인이셨기 때문에 생활에 절도가 있었고 가족한테도 그런걸 자주 요구하셨었는데,<br>요즘들어서는 집에서 낮잠 주무시는 것도 자주 보고&nbsp;전반적으로 굉장히 유해지셔서<br>그런걸 인식할때마다 왠지&nbsp;노년의 쓸쓸함이 묻어나기 시작하는 것 같아 뭔가 죄송한 느낌이라<br>근 몇년동안은 왠만하면 하자고 하시는건 잘 들어드리려고 한다.<br><br>...<br><br>뭐 부모님에 관한건 또&nbsp;나중에 쓰기로 하고,<br>어쨌든 몇 주 동안은 계속 집에 가서&nbsp;좋았었고 이제 또 본업으로 돌아와서 일들을 처리해야겠다.<br>일도 해야겠고 차비도 아껴야겠고 또&nbsp;주말을 통해서 이사도 해야하니<br>구정 전 까지는&nbsp;또 대전에서&nbsp;죽치면서 이것저것 해야겠군..<br><br>일단&nbsp;당장은 세미나 준비랑 과제제안서부터 써야지..<br><br>&nbsp;<br>&nbsp;			 ]]> 
		</description>

		<comments>http://guinym.egloos.com/1856323#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Jan 2009 15:06:54 GMT</pubDate>
		<dc:creator>guiny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SI : LasVegas Season 4x02  ]]> </title>
		<link>http://guinym.egloos.com/18516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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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CSI LasVegas..<br><br>집에 가면 꼭 몇 개씩 챙겨보기 시작해서 Season 4 를 볼 차례가 되었다.<br><br>집에서 내 방이 없어진지는 이미 고등학교때부터였기 때문에,<br>보통 집에 가면 거실에서 자게 되는데,<br>자기 전에 TV 로 몇 편씩 보다가 자곤 한다.<br><br>그런데 Season 4 의 두번째 에피소드..<br>이걸 보다가 끝까지 못보고 자버린게 벌써 언 3주째..-_-<br>대략 다섯번 시도했지만 도저히 결말을 못보고 졸아버렸다.<br><br>저번 주에 과제가 끝나서 이번 주는 좀 빨리 방에 들어오는데,<br>오늘도 일찍 들어와서 있다가 생각난 것이 CSI LV 4x02 도전 실패기..<br>내용이 궁금하다기 보다 계속 거기서 막혀서 넘어가질 않는다고 생각되니<br>뭔가 답답한 생각이 들었던 참이라 생각난 김에 받아서 봤다..<br><br>본 소감은.. 뭐 역시 보다 졸았던게 이해될 정도로 재미 없었다는거..<br>CSI 는 보통 스토리가 매끈하다는 장점이 있는데,<br>이건 뭐 아이디어의 고갈이 느껴다고 해야될 정도의 에피소드였다.<br><br>그치만 이어서 본 03~08 까지는 나름 괜찮았고,<br>중간의 워릭 에피소드는 훌륭했다는 갠적인 소감..<br><br>막힌 부분은 넘어갔으니 나머지는 집에서 보도록 해야겠고,<br>이제 갠 적으로 보고는 싶었지만 혼자 영화관 가기 뻘쭘해서 보지 못한<br>월E 하고 다크나이트를 봐야겠군..<br><br></p>			 ]]> 
		</description>

		<comments>http://guinym.egloos.com/185163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Dec 2008 17:06:19 GMT</pubDate>
		<dc:creator>guiny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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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2008 카드정산 ]]> </title>
		<link>http://guinym.egloos.com/18511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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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85%"><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30%">아.. 쓰다 날렸네..-_-<br>의욕을 상실했다가 다시 심기일전해서 쓴다.<br><br></span></span><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30%"><u>&gt;&gt; 2008 년 카드 정산 &lt;&lt;<br><br></u>2008년도 총 카드정산액은 9,282,552 원<br>이렇게 정산해 놓고 보니 근 천만원 썼네..;;<br><br>일단 월별로 그래프를 그려보면<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200812/23/98/a0001898_494fc9e2d5e41.jpg" width="500" height="365.9793814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200812/23/98/a0001898_494fc9e2d5e41.jpg');" /></div>일단, 치아 교정비 470만원으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튄 11월의 데이타는 제외하고,<br>전체적으로 1,4,7 의 3개월마다 카드를 많이 사용한 것을 알 수 있네.<br>11월의 경우도 치과에 준 돈 빼면 10만원 가량이니까 10월이 전후로 해서 피크이니까,<br>1,4,7,10 월의 3개월 주기설이 맞아 떨어진다.<br>일단 가장 포션을 많이 차지하는 고정비용인 자동차 기름값의 추이를 보면 월별로 대략 10~12만원 사이의<br>비교적 일정한 양상을 보이는 것을 보아서 특별히 3개월마다 뭘 많이 사용한 것은 아니다.<br><br>3 개월 마다 무슨일이 있었던건가 내역을 자세히 들여다보면,<br>1월에 '청정 수산공원 : 565,000 원'<br>4월에 '구르메 : 360,000 원'<br>7월에 '일정 : 370,000 원'<br>10월에 '주문진 : 471,000 원'<br>써 놓고 보니, 과제 발표 후 회식을 내 카드로 결재한 것들이로군;;<br>어짜피 이건 다시 정산해서 돌려받았으니 이 돈들은 다시 제하고 <br>또, 치과비용 470 만원도 일상비 이외의 비용이고 분석을 왜곡시키므로 제외하고&nbsp;<br>그래프를 다시 그리면,<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200812/23/98/a0001898_494fcdfbe620c.jpg" width="500" height="373.8441215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200812/23/98/a0001898_494fcdfbe620c.jpg');" /></div><br>이렇게 놓고 보면 전체 사용금액은&nbsp; 2,826,552 원에 치과 4,700,000 더해서 <br>총 7,526,552 원이 카드값으로 나갔다.<br>월별로 보면 전반적으로&nbsp;총액이 많이 나온 달일 경우 기름값도 많이 사용한 경향을 보이고,<br>과제때문에 출장을 많이 갔던 7~9 월에 가장 카드 사용액이 많이 나왔다.<br><br>전체적으로 총 비용을 분석해보면,<br>역시 치과비가 젤 많이 나오고 이 이외에 기름값이 나머지 부분의 48.7 % 가량이므로<br>카드를 거의 기름값 결재하는데 사용했다.<br><br>아마 집에 자주 갔었던 작년에 정산했더라면 대략 올해 두배쯤은 나왔을 꺼 같다.<br>올해는 기름값도 중간에 많이 오르고 해서 집에는 자주 가지 않았기 때문에 작년보단 덜하지만,<br>그래도 기름값을 빼고 나면 카드는 거의 사용할 일이 없는 것 같다.<br>올해에 남은 이번주, 그리고&nbsp;다음주까지는 계속 올라갈 예정이라 차량비는 더 들겠지만,<br>일단은 뭐 전체적으론 그렇게 돈을 많이 쓴 것 같지는 않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200812/23/98/a0001898_494fd375ba522.jpg" width="500" height="276.5100671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200812/23/98/a0001898_494fd375ba522.jpg');" /></div><br><br>정리하면, 대략 매달 20~22 만원 정도 사용한 꼴이고 일단 고정비용으로&nbsp;나가는 돈 빼면,<br>카드로는 대략 18~20만원 쓴 셈.<br>사실 1년동안 돈을 헤프게 쓴 느낌이어서 정산 내역을 정리하고&nbsp;좀 반성해볼까 했는데,<br>별로 반성할 내역이 없다..-_-;<br>그냥 좀 차를 적게 쓰면 더 절약이 가능할꺼라는거 정도...<br>이렇게 카드를 안쓰는 줄은 정말 몰랐네..-_-;<br>&nbsp;<br><br><br><br><br></span><br><br></span></span></span>			 ]]> 
		</description>

		<comments>http://guinym.egloos.com/185118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Dec 2008 18:01:12 GMT</pubDate>
		<dc:creator>guiny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바뀔 것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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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8 년도 다 가고 이제 2009 년 준비를 해야하는 시점에서,<br>여느때와는 다르게&nbsp;바뀌는 일들이 많은 것&nbsp;같다.<br><br>일단은 가장 중요한 것이 기숙사에서 나가서 원룸에서 산다는 것.<br>원룸을 구하기 위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방을 보다가 문득 생각해보니 <br>일단 방에 들어오면 아무도 없고 들어올 사람이 나 혼자라는 사실에<br>왠지 조금 쓸쓸해질 것 같다는 느낌이&nbsp;든다.<br>마음을 그냥 놓아버리면 어느샌가 적막함에 휩쓸려버릴 것 같고,<br>그러지 않기 위해서라도 좀 이것저것&nbsp;하면서 밝게 살려고 노력할&nbsp;필요가 있을 것 같다.<br><br>두번째로 바뀌는 것은 이제 과제을 위해 일하는 것에서 좀 나와서<br>연구를 위한 과제를 할 수 있게 됐다는 것..<br>매년 계속 하는 일이 바뀌는것도 짜증나는 일이었지만,<br>하고나서도 뭔가 실적으로 남는게 없다는 게 열받는 일이었는데,<br>그나마 이제 하고 싶은 연구와 좋은&nbsp;과제 파트너를 만날 수 있게 된 것 같아 <br>할 수 있는데까지 최선을 다 해보고 싶다.<br><br>세번째는 치아 교정..-_-;<br>음.. 사랑니는 다 뺐고 이제 화요일에 교정기 설치하러 가야되는데..<br>아.. 치과가기 싫네..-_-;<br><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guinym.egloos.com/1850446#comments</comments>
		<pubDate>Sat, 20 Dec 2008 15:06:27 GMT</pubDate>
		<dc:creator>guiny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http://en.akinator.com/ ]]> </title>
		<link>http://guinym.egloos.com/1846162</link>
		<guid>http://guinym.egloos.com/1846162</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en.akinator.com/">http://en.akinator.com/</a><br><br>스무고개 비슷한건데 왠만한 유명인사나 캐릭터는 다 맞추네..<br>몇 번 해봤는데 신기한건 그 인물과 관계된 질문이 아닌 거 같은 것들만 나오는데도<br>마지막에 정답으로 그 인물이 나온다는거..-0-<br><br>개인적으로는 WWII 에서 주코프 장군을 생각하고<br>이런거는 틀릴수도 있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잘 맞춰서 놀랐네;<br><br>워크래프트에 나왔던 렉사 같은 애들도 한 15 단계정도에서 이미 맞춰버리는 듯..-_-;<br><br>근데 좀 스포츠 스타에는 약한거 같네..-0-<br><br>---------------------------------------<br>게오르기 주코프 (WWII 러시아 장군) - 맞춤<br>캐리건 (스타크래프트) - 맞춤<br>디아블로 (디아블로) - 맞춤<br>랜스버크만 (야구선수) - 못 맞춤<br>렉사 (워크래프트) - 맞춤<br>라그나로스 (월드오브워크래프트) - 못맞춤<br>알렉스 로드리게스 (야구선수) - 맞춤<br>매니 라미레즈 (야구선수) - 못 맞춤<br>호돌이 (서울올림픽 마스코트) - 못 맞춤<br>한니발 (카르타고 장군) - 맞춤<br>무스타파 케말 (터키 건국) - 맞춤<br>니모 (니모를 찾아서) - 맞춤<br>설리반 (몬스터주식회사) - 첫번째 못맞추고 두번째 맞춤<br>가츠 (베르세르크) - 맞춤<br>세종대왕 (왕) - 맞춤...-_-;<br>이순신 (장군) - 맞춤..<br>웹스터 (사전편찬) - 못맞춤<br>아르샤빈 (축구선수) - 맞춤<br>홍명보 (축구선수) - 못 맞춤 (근데 답으로 박주영이 나옴..-_-a)<br>관중 (춘추시대) - 못맞춤<br>제갈량 (삼국지) - 맞춤<br>마사루 (마사루..-_-) - 맞춤<br>베를리오즈 (작곡가) - 못맞춤<br>가오나시 (센과 치히로) - 맞춤<br>JP 모건 (모건스탠리) - 못 맞춤<br>비 (월드스타..-0-) - 못 맞춤.. 근데 정답으로 슈퍼쥬니어 이특이 나옴..-_-;<br><br><br><br><br><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guinym.egloos.com/184616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Dec 2008 14:31:03 GMT</pubDate>
		<dc:creator>guiny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랜 이별 뒤에 ]]> </title>
		<link>http://guinym.egloos.com/18309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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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라디오 스타를 보다가 엔딩곡으로 신승훈 신곡 'RADIO WAVE' 가 나왔다.<br>그걸 보고 갑자기 생각난 노래.. 오랜 이별 뒤에..<br><br>신승훈 노래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이고,<br>특히 '레디오 음악 속에~' 이 부분을 젤 좋아했었지.<br><br>오랜 만에 들으니까 좋네..<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guinym.egloos.com/1830934#comments</comments>
		<pubDate>Mon, 03 Nov 2008 01:48:03 GMT</pubDate>
		<dc:creator>guiny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8.10.08 : 李대통령 "혼란 확산 안돼… 펀드라도 살 것" .... 그 후 ]]> </title>
		<link>http://guinym.egloos.com/1820243</link>
		<guid>http://guinym.egloos.com/18202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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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47&amp;articleid=20081008155206862a3&amp;newssetid=1270">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47&amp;articleid=20081008155206862a3&amp;newssetid=1270</a><br><br>헐... <br>이 정도인 줄은 몰랐는데?<br><br>뭐, 실제로 산다는 의미라기 보다는 시장 불안을 해소시키기 위한 발언 정도로 받아들였었는데,<br>실제로 사는 것도 고려중이지만 아직 살 타이밍은 아니다라는 말이 더 충격적..<br>거기다가 증시 부양 대책 발표 시점에서 사는 것도 고려중이라니..<br><br>내부자 거래가 간접상품에도 적용되는지는 모르겠지만,<br>최소한도 공직자로 윤리상 할 말은 아닌거고.<br><br>발언이 문제가 되면 그냥 또 오해인거고,<br>아니면 증시 대책 나올때 펀드 들어서 증시가 좀 오르고 안정되면<br>나중에 '역시 경제 대통령, 경제위기에 스스로 펀드들어 시장 안정시키고 돈도 벌고..' 뭐 이런 식으로 홍보하려나.?<br><br>하여튼 뭐 나도 2~3년 정도면 최소한 1500 정도까지는 회복할꺼라고 생각은 하지만,<br>당장 좀 손해보더라도 펀드를 실제 사던가 해서 실제로 시장이나 대중에 강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행동을 하던가<br>아니면 펀드 발언은 시장 상황이 불안하지 않다는 메세지를 전하기 위한 수사적 발언일 뿐이라고 하던가 하는게 맞지,<br>돈 좀 손해보는게 싫다고 '아직 바닥이 아니라 바닥 찍으면 살거에요..' 라고 하면,<br>위기감을 더 불러일으키고 신뢰감만 떨어질 뿐이라는 걸 아는건지 모르는건지..<br><br>당장에 오늘 또 대통령이 개인이나 회사에서 달러 사재기 하지 마라 라고 발언했는데,<br>이런 것들을 보면서 과연 달러를 사야겠다고 생각할까 아님 팔아야겠다고 생각할까..<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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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comments>http://guinym.egloos.com/1820243#comments</comments>
		<pubDate>Wed, 08 Oct 2008 08:33:46 GMT</pubDate>
		<dc:creator>guiny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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