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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링크가 뭔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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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영자의 상태가 정상이 아닙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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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Oct 2009 15:23: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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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링크가 뭔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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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영자의 상태가 정상이 아닙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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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 참 보람찬 일을 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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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 뿌듯해!<br>드디어 먼지 쌓인 걸 치웠다!!<br><br>근데 중간에 방명록까지 비공처리해서 순간 식겁했었고ㅋㅋㅋ 아무리 덧글이 적어도 그건 아니지!<br><br>이건 뭐.. 당연하면 당연한 거였고 진작에 해야했어야 할 일이지만...<br>자주 날려주시는 분에게는 그만해주세요;ㅁ; 라고 부탁하고 싶지만&nbsp;전 이번이 처음이니까 상관없을 것 같네요.<br>어차피 사람도 안오는 곳에서&nbsp;혼자서 꼼지락대 봐야....<br><br>카테고리 통일하고 싶은데 어차피 다시 열 가능성은 제로니까 통합해버릴까?<br><br><br>글뿐만이 아니라 블로그 자체도 정리를 해야겠네요.<br>현재 열려있는 블로그가 네이버에 세 개, 이글루는 하나가 폭파되어서 현재 하나.<br>그중에서 잠수 체재로 가끔씩 글 쓰는 게 두 개, 뭐든지 올려서 유지는 되고 있는 게 하나.<br>아예 손 놔버린 그곳은... 진짜로 흑역사의 구역ㅋㅋㅋㅋㅋ 중2병이 어우러지는 훌륭한 곳! 네이버 설정이 바뀌면서<br>글씨크기가 다 커져버려서 본의아니게&nbsp;병맛효과를 더더욱 극대화시키게 된 그곳....<br>어째서인지 묘한 미련이 남아 정리하지 않고 있었지만(거기서부터 시작된 지인관계도 있다보니) 이번에 하는 김에<br>다 정리해버리자 라는 마음이 생기네요. 오늘은 안되겠지만 이제 그곳도 막을 내릴 때가 되었다....<br><br>안그래도 사람 없는 블로그인데 글도 없으니 더 안오겠네요...ㅋㅋ....명복..<br/><br/>tag : <a href="/tag/뻘글" rel="tag">뻘글</a>,&nbsp;<a href="/tag/보람찬하루일을끝마치고서" rel="tag">보람찬하루일을끝마치고서</a>,&nbsp;<a href="/tag/잠이나자자" rel="tag">잠이나자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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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뻘글</category>
		<category>보람찬하루일을끝마치고서</category>
		<category>잠이나자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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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Oct 2009 15:23: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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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의욕만 만땅이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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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하고 싶은 건 많아서 잔뜩 벌려놓고 관두는 게 아에 습관화가 되어버렸다.<br>하는 게 안 하는 것보단 낫다고 하지만 이정도라면 차라리 시작하지 말고 하나로 만족했으면 좋겠다.<br><br><br>근데 그게 나만 그런건가? 잘 모르겠네요.<br>무튼 왠지 개인공간을 또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는데 그럴 시간에 이글루랑 네이버 블로그 관리 좀 하라고ㅋㅋㅋ<br>어찌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고민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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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Oct 2009 13:38: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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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핸드폰을 바꿔야겠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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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저의 소중한 문자들을 하나하나 맛있게 쳐드시네요. 이런 건 버려야함.<br>뭐 1년 반 정도 썼으면.. 많이 쓴 거라고 생각하고 바꿔야죠.<br>사실 더 쓸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수신된 문자를 다 먹었다는 걸 알게 된 순간<br>바꿔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뭐 번호는 그대로일 듯하니 별 상관은 없겠지만...<br><br>요즘 좀.. 아니 많이 잠수를 탔었는데, 뭐 언제나 그렇듯 인터넷을 안 한 건 아니고.<br>던파를 좀 했.. 하기도 했지만 사실 던파보다 더 큰 원인이 있었습니다....<br>....후....ㅋㅋㅋㅋㅋㅋㅋ<br><br>보르조이 실황영상 무지 많아! 게다가 재밌어!!ㅠㅠ!<br>처음엔 단순히 아오오니의 재미에서 비롯되었던 관심이었지만 이젠 네 멤버&nbsp;전부 좋습니다..<br>게임 할 시간 많지도 않고.. 이런 거 보면서 게임을 알아가는 것도 나름 괜찮네요. 사실 조금 사적인 면으로<br>실황을 볼 때도 많지만.. 후히키라든지 가미라든지 쿠와상이라든지 조노라든지.. 좋잖아요ㅠ<br><br>네이버블로그 잠수... 근데 개인적으로 하나 열긴 했습니다. 진짜 문어발 관리인데 이젠 하나하나 관리하기도 지치고..<br>하나쯤은 닫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블로그 폭파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방법인데..OTL<br><br><br>요즘 검은방 신나게 플레이중입니다^^ 2를 먼저 받아서 지금이 6일짼가? 트루엔딩은 예전에 보고 지금은 100% 달성을<br>위해 달리고 있는데 현재 95%에서 다시하기 지쳐서 쉬는중.. 프로필이나 키워드 열쇠는 일일히 모으기 귀찮아서 사버렸지만<br>조금 성급했나 싶기도 하네요. 6F 미궁에서 좀 떨었습니다.. 이런 거 좀 약해서. 결국 동생이 무간지옥 엔딩 봐줬고ㅠ<br>혼미백산은 중간에 포기 후 방치해서 얻었는데... 덜덜... 무간지옥 자체가 그냥.. 무서운 이야기네요.<br><br>검은방 패러디 하고싶은데 인지도에 비해서 패러디 하시는 분도 적은 것 같고 그림이 슬럼프랄까.. 언제나 그저그런 수준이라<br>이젠 패러디 하기에 지친달까.. 본인 그림에 자신이 바닥을 기어서 자캐 외에는 거의 그리지도 않는 상태라..<br>그래도 하고싶다ㅋㅋ 한번 생각해봐야겠네요. 검은방 관련 글은 시간이 되면 다른 글에서 다뤄보고 싶구요. 음.. 보르조이도.<br><br><br>이거 현황인가? 결국 현황이 되어버렸네요. 언제나 현황만 적어서 죄송합니다.. 근데 요즘 정말 적을 게 없는게..<br>애니도 거의 안보고 있고 만화책 감상을 쓰자니 어디부터 시작해야할지 애매한데다 감상평엔 약해서..<br>(그래놓고 신나게 애니 감상평을 쓰긴 했지만)<br>지금도 인터넷을 하고 있으면서도 무엇을 해야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애니 다시 보자니... 많이 낯설 것 같네요.. 여러가지로.<br>엠에센도 이글루스도 아이디 비번 까먹어서 한차례 고생했었고..&nbsp;역시 안하다 보면 잊혀지는 법이죠.<br><br>코믹은 돈도 없고 딱히 사겠다고 정한 것도 없어 가지 않았습니다. 돈의 문제가 더 큰 것 같네요.<br>이젠 장르의 구분 없이 끌리는 것만 사게 되고 예약을 한다는 식의 적극적인 모습은.. 거의 없습니다.<br>지인들 뵈도.. 솔직히 이젠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같은 장르 좋아하는 게 아니면 공통점 찾기가 어렵다는 게<br>이 바닥(?)의 단점이네요. 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밝은 성격을 갖고 있지도 않아 이걸 어떻게 매워야 할지도 고민..<br>아니 뭐 제가 고민한다 뿐이지 어색함을 느꼈다거나 한 건 아닙니다. 제가.. 노력...해야죠ㅠ<br><br><br>이렇게 써봤자 덧글이 없겠지? 그래도 써보렵니다. 읽어주시는 분 있으면 좋겠네요.<br>리퀘는 말이죠..ㅋㅋ 언제나 잊지 않고 있습니다. '잊지는 않고' 있는데!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이것도 나름 고민..<br>컴퓨터로 그리기엔 심히 부실한 데다 시간도 없고 연필그림은 성의 없어 보이는데다 스캐너도 없고.<br>게다가 툴 프로그램..이라고 해야하나요. 포토샵도 기간 끝났고 오캔도 끝났고..... 비툴..뿐인데OTL 그 그것만은..<br>구해봐야 겠네요.. 기간 끝날까봐 삭제해버린 Sai라도 불러올까..<br><br>길다... 이만하자ㅇ&lt;-&lt;<br/><br/>tag : <a href="/tag/쓰다보니" rel="tag">쓰다보니</a>,&nbsp;<a href="/tag/현황처럼" rel="tag">현황처럼</a>,&nbsp;<a href="/tag/되어버렸다" rel="tag">되어버렸다</a>,&nbsp;<a href="/tag/아무렴어때" rel="tag">아무렴어때</a>,&nbsp;<a href="/tag/OTL" rel="tag">OT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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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Oct 2009 14:26: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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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지갑을 잃어버렸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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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도서실에서 잃어버렸습니다.<br>못찾았습니다.<br><br>가방 두고 자리 오래 비운 적 없는데. 고작 5분만에 남의 자리에 앉아 슬쩍 빼갔단 말이지.<br>그래도 지갑은 돌려줄 것이지 지갑마저 주지 않네요. 비싼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의미 있는 건데..<br><br>다시는 도서관에 지갑같은 거 놓고 다니지 말아야지. 적은 돈으로 인생수업 한 셈 쳐야겠네요.<br>그나마 돈이 적어서 다행이었지만, 그 작은 돈도 나에게는.....ㅠㅠㅠㅠㅠ<br><br><br>제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돈ㅠㅠ</p><br/><br/>tag : <a href="/tag/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tag">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a>,&nbsp;<a href="/tag/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tag">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a>,&nbsp;<a href="/tag/ㅠㅠㅠㅠㅠㅠㅠㅠ" rel="tag">ㅠㅠㅠㅠㅠㅠㅠㅠ</a>,&nbsp;<a href="/tag/ㅠㅠㅠㅠ" rel="tag">ㅠㅠㅠ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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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Sep 2009 14:00: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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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나저나 덥군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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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07/82/f0001982_4aa3dfe30e903.jpg" width="40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07/82/f0001982_4aa3dfe30e903.jpg');" /></div>얼마 전만 해도 추웠던 것 같은데 지금은 무진장 덥습니다.. 그냥 아주 흐물흐물 녹을 것 같은...<br>내가 원래 손에 이렇게 땀이 났던가?<br><br>..두려움에 떨며 컴퓨터를 하는 탓도 있는 것 같네요. 슬슬 자러 가야겠습니다.<br><br>좋은 밤 보내시길.. 그리고 보람찬 일주일 지내세요!&nbsp;<br/><br/>tag : <a href="/tag/더워" rel="tag">더워</a>,&nbsp;<a href="/tag/더워어" rel="tag">더워어</a>,&nbsp;<a href="/tag/더워어어" rel="tag">더워어어</a>,&nbsp;<a href="/tag/더워ㅓ..." rel="tag">더워ㅓ...</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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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Sep 2009 16:16: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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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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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카테고리에 ...이란 제목을 쓰는 것도 참 웃기지만 잡글을 쓸 땐 정말 뭘 제목으로 써야할지 모르겠네요..<br><br>컴퓨터를 못 쓰는 것도 아니고 블로그를 안 하는 건 아닙니다만.. 여길 이용하는 경우는 정말 적네요.<br>뭐 그래도 여기 들어오는 분 거의 없으니까 죄송하다거나 할 필요는 없겠죠? ..좀 뻔뻔한듯<br><br>전엔 던파라든지 온라인 게임에 방해된단 이유로 엠에센 로그인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br>(던전도는데 말이 걸려오면 난감하니까요) 편안하게 웹서핑을 하는 요즘에도 어째서인지 하지 않고 있습니다.<br>습관이란거 참 무섭습니다. 컴퓨터를 켜면 뜨는 엠센 창을 닫는 게 너무나도 자연스럽네요..<br>뭐 이번주는 시간이 없을테니.. 다음 주말부터는 엠센 로그인을 하겠습니다. 많이 말걸어주세요~<br>가 아니라 제가 걸어야겠죠.. 후...<br><br>9월 7일 월요일이라... 빠른건지 느린건지 모르겠군요. 겨우 7일이야?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벌써 9월이라는 게 좀..<br>끔찍합니다. 시간은 왜이렇게 빨리 가는 걸까요. 인간관계보다 더 어렵고 심난한게 시간관리인 것 같네요.<br>지나가고 나면 아깝게 시간보냈다고 발버둥을 쳐도 이미 지나간 건 돌아오질 않으니까...<br>근데 좀 집착이 강한 성격이라 그걸 알아도 발버둥은 쳐봅니다. 그 시간을 좋게 활용할 생각은 하지 못하고..<br><br>아무튼 문제는, 벌써 9월임에도 내 그림은 여전히 바닥이다! 라는 것.<br>전에야 아무래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슬슬 위기감이 오거든요. 그림그리는 데 꼭 남과 비교할 필요는 없지만<br>그 나이..라는 게.. 음.. 이 나이때도 다른 분들은 훨씬 멋지고 수준있는 걸 그리던데 전 여전히.. 그렇더군요.<br>제작년 아니 작년까지는 아직 어리니까 괜찮다는 식으로 자기위로를 했는데 안되는 건.. 안되는군요.<br>하지만 뭐, 노력의 차이도 있을 테니까.. 제가 게으름부리던 떄도 다들 노력했을 거다라고 생각하면.. 할 말이 없네요.<br>게다가 이렇게 궁시렁댄다고 차이가 좁혀질 리도 없고. 이럴 시간에 노력하는 게 낫죠.<br>아니 만화책 보는 시간 조금만 줄인다면...<br><br><br>이번 주말은 정말 형편없었습니다. 그냥 그런대로, 시간 가는대로 보낸 것 같아요. 어젠 하루종일 모바일게임했고..<br>하얀섬이라고.. 검은방 만들었다는 회사에서 만든거라는데 꽤 퀄리티가 있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다운받아서 했는데<br>..........<br>.............음<br>.................그러니까, 재미가 없는 건 아니었는데...음.............<br><br><br>상당히 노가다 게임이었습니다OTL <br>뭣보다 그놈의 동굴.. 동굴이!! 그 이상 얘기하면 스포일 것 같아서 관두겠는데.. 진짜....<br>이건 나중에 리뷰 쓰겠습니다.<br><br><br>아무튼 어젠 그렇게 보내버리고.. 오늘도 상당히 나태하게 보냈습니다만 저녁에 그런대로 재미있는 일이 있어서.<br>사실 재미있었다는 게 정확한 표현인지는 모르겠네요.. 좀 복잡하고.. 씁쓸한 일도 있었지만 결과는 해피엔딩..비스무리하게<br>끝났으니까 좋았던 걸로 치죠. 아 근데 밖이라기보단 주로 실내에 있었는데 뭐 이리 많이 물렸어? ...<br><br><br>전 해야할 일이나 하고싶은 게 있으면 메모를 하기보단 머릿속으로 기억한 뒤, ..그냥 기억만 하고 있는 희한한 버릇이 있습니다.<br>예를 들면 아, 오늘 포스팅은 이걸로 하자! 라고 생각한 다음에 게임을 하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끈다던지,<br>리퀘스트를 받아놓고 뭘 할지 구상을 한 뒤 ..연필로 옮겨놓지 않는다던지. 이건 리퀘뿐만이 아니라 캐릭터나 뭔가의 구상을<br>했을 때도 포함이 됩니다. 만화가 그리고 싶으면 그려야지 상상만 하고 앉아있으면..OTL<br>나란 인간 진짜........<br><br><br>글을 쓰고 있으면 말을 쓰는 이 ...을 상당히 많이 쓰게 되는데, 제 성격과 관련이 있는 듯도 하네요.<br>단번에 끊어 버리질 못하고 질질 끄는,우유부단하고 결단을 확실히 못내리고 자신의 생각에 확신을 갖지 못하는 것 같은...<br>.......딱 난데?<br>하지만 이걸 쓰지 않으면 이모티콘 가득한 글이 되어버리고, 그렇게 되면 아무래도 진지함이 없어져버리니까 그냥 두는 걸로..<br>예전엔 이렇게 끄는 말투가 아니었는데 변한 것 같네요. 아주 전에는 딱딱 끊어서 말하다가 남자로 착각당하는 경우도 있었고...<br>생각해보면 별의 별 일이 다 있었구만.<br><br><br>두서없이 써내려가면 아주 내용이 없는 건 아닌데 읽어줄 사람이 싹 사라질 듯한 그런 글이 되어버립니다.<br>하지만&nbsp;잡글이라고 제목 붙여도 제 솔직한 생각이 담겨있는 글이 꽤 많아서.. 뭐 읽어달라는 건 아니지만 사실<br>거기에 잡소리라든지 그런 제목을 붙일 수밖에 없는 제 제목센스에 한숨이 나옵니다.<br>근데 제목 바꿔봤자 어차피 읽을 사람은 읽고 안 읽을 사람은 안 읽고.. 그런 거죠, 뭐.<br><br><br>심심하면 읽어주세요. 읽고 덧글 달아주세요.<br>이런 글이나마 쓰면서 잠수는 타지 않을 생각입니다. 전엔 확 잠수타버릴까 싶었는데 생각을 바꿨습니다.<br>지겨울 정도로 글씨만 가득한 글을 쓰더라도 잠수는 안탈래.<br/><br/>tag : <a href="/tag/헛소리" rel="tag">헛소리</a>,&nbsp;<a href="/tag/가득이지만" rel="tag">가득이지만</a>,&nbsp;<a href="/tag/나름진지" rel="tag">나름진지</a>,&nbsp;<a href="/tag/근데결론이ㅇ벗다" rel="tag">근데결론이ㅇ벗다</a>,&nbsp;<a href="/tag/ㅋ" rel="tag">ㅋ</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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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Sep 2009 15:57: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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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뻘그림2 & 잡소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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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31/82/f0001982_4a9aa9fe4ca90.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31/82/f0001982_4a9aa9fe4ca90.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완전날림이다.. 확대를 한번도 안한 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네요ㅋ<br><br>액션은 솔직히 가만히 있는 녀석도 못그리는 저에게는 무리지만..<br>그리고 싶네요... 못그려도 안그리는 것보단 낫겠죠, 역시.<br><br>아 근데 좀 오랫만에 그리는듯.<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31/82/f0001982_4a9aaa06dbdfa.jpg" width="400" height="5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31/82/f0001982_4a9aaa06dbdfa.jpg');" /></div></div><div style="TEXT-ALIGN: center">(리퀘랑은 전혀 무관합니다)<br>이 둘도 오랫만이라면 오랫만이네요. 종종 그려보고 싶습니다.<br><br><br>아 근데 퀄리티 포기하니까 완전 편하네요..<br>그래도 그렸으니까....완성..해야겠지?&lt;건성<br><br>오캔 한번 켜고 삽질 좀 해봤습니다만, 이런 삽질이라면 매일 해도 좋을 것 같네요.<br><br><br>사실 더 그리고는 싶은데 시간이 상당히 오버됐으므로 여기까지..<br>좋은 밤 되시길.<br><br><br>+)<br>오캔도 기간이 끝나서 저장이 안되는 거더군요ㅋㅋ<br>정품으로 사고싶은데.. 돈이....OTL</div><br/><br/>tag : <a href="/tag/뻘그림" rel="tag">뻘그림</a>,&nbsp;<a href="/tag/퀄리티따위.." rel="tag">퀄리티따위..</a>,&nbsp;<a href="/tag/새벽에삽질을" rel="tag">새벽에삽질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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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Aug 2009 16:41: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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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뻘그림(아오오니) &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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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31/82/f0001982_4a9aa14607be7.jpg" width="400" height="5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31/82/f0001982_4a9aa14607be7.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솔직히 아오오니&nbsp;단시간에 너무 많이 나오는것&nbsp;같아요. 5분에 3번나온 적도 있고..<br>최단시간 플레이 하면 몇분안에 몇번이나 볼지 참 궁금합니다.. 이거 기록 안나오나ㅠ&nbsp;</div><br><br>이 카테고리에 잡그림을 올릴테다~<br>사실 퀄리티 신경만 안쓴다면 그림 자체를 못올리지는 않을텐데.. 은근 신경써서 고치고 지우고 하다보면<br>어느새 시간이 가버리고... 끊기는 건 또 싫어서 아예 안그리는 상황의 악순환만 계속되고 있죠..<br><br>걍 퀄리티를 포기하겠습니다ㅠ 뭐든 그려야 할것같은..<br><br>타블렛을 설치해놔도 그냥 옆에 두고 딴짓하는 경우가 허다하죠ㅎㅎ<br>막상 그리려고 했더니 그릴만한 프로그램이 없네요. 포토샵은 기간 끝났고 오캔은 맛이 가서 저장이 안되니 이건 뭐..<br>사이는 괜히 받았다가 기간만 버릴까봐 삭제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는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모르겠네요.<br>(딱봐도 포토샵같은 채색은 안될 것 같지만)<br>뭔가 쓸만한 거 없을까요...<br><br>아오오니는 하도많이 그려서 이제 얼굴을 외울지경ㅋㅋㅋ 자꾸보면 귀엽네요&lt;<br>이젠 키탄얼굴보다도 익숙해... 그보다 내가 요즘 키탄을 그리기나 했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OTL<br><br>요즘은 진짜 올캐릭 위주로 되고있어서 이거 생각하다가 저거 생각하고 무슨 문어마냥 있는대로 다 뻗어놔서..<br>뭘 그려야 할지도 막막하고 그럽니다. 현재로썬 킹오파에 다시 빠져서 이것저것 생각중이예요.<br>그렌라간은 애니 정주행만 안한다면 오케이.. 조금만 떠올려도 감동이 살아나버려서 건드릴 수가 없습니다ㅠ<br><br><br>...이건 뭐 그림하나 덧붙인 현황이잖아!!<br>근데 이런 식의 현황이면 괜찮을 것 같네요&lt;<br><br>짤방의 의미를 절실히 깨닫고 갑니다..<br/><br/>tag : <a href="/tag/아오오니" rel="tag">아오오니</a>,&nbsp;<a href="/tag/결국현황" rel="tag">결국현황</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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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아오오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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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Aug 2009 16:09: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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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7회 서플 후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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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7회가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7회 서플 다녀왔습니다.<br>...ㅋ.. 거리도 먼데 늦잠까지 자서 상당히 늦게 갔습니다. 도착하니 3시..<br>그래도 다들 끝날 때까지 안 접으시더군요. 감동.. 덕분에 많이 둘러봤습니다.<br><br>전 서플이 이번이 두번째인데, 처음 간 게 3회때였나? 그 때는 꽤 소규모였는데 오늘 가보니<br>굉장히 커졌더군요. 3관만 쓰긴 했지만 부스도 엄청 많고 사람도 엄청 많고..<br>괜시리 기분이 좋았습니다.&nbsp;여러가지로 코믹보다 좋은 점도 많이 보였고.<br><br>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그래도 신중히 살까 해서 몇 바퀴 돌았는데 존도 제법 많고 그림들도<br>다들 수준 있고.. 실제로 산 건 몇 권 되지 않지만 보는 걸로도 좋았습니다.<br><br>역시 코믹과의 가장 큰 차이는 디스의 유무라고 할 수 있는데, 디스가 없는 게 부스 내시는 분들도 편하시고<br>벽이 없어지는 느낌이라 좋긴 하지만 쓸데없이 부끄럼타는 저에겐 쥐약이더군요.<br>싫은 건 아니지만 쪼끔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건 제가 해결해야 할 문제겠죠. 오히려 적응되면 좋을 것 같네요.<br>게다가 제가 부스 내는 입장인데 디스 만들라고 하면 저라도 화날 것 같아요&lt;이뭐<br><br><br><br>좋은 그림 많이 보고 좋은 책 산 건 좋은데..........<br>제가 봐도 전 너무 바보같네요.. 흑ㅠ 솔직히 알고지낸지는 대부분 1년 넘으신 분들이신데 왜이렇게 어색한지..<br>그리고 블로그에서 완전 뻘짓해댔던 주제에 체면차리려는 것도 걍.. 바보같음<br>목소리가 작...작아지나? 원래 작은&nbsp;듯도 하지만 더 기어들어가는 것 같고.. 뭔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br>공통 장르를 파는 게 아니라 더 그런 것&nbsp;같네요. 지인이긴 하지만 이야깃거리가 없는 것도 나름 골치..&nbsp;<br><br>그렌라간 때는 그래도 뒷풀이까지 가고 했는데! 이젠 기회가 없는 게 좀 아쉽고..<br>뭐랄까.. 다른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끼리 계신데 끼는 것도 예의가 아닌 듯 하고 상황마다 대처하기가 힘들어요..<br><br>요즘 통 지인분들과 직접 대화를 안해봐서 그런지 더 익숙하지가 않네요. 전에도 그렇긴 했지만 더 심해진듯.<br>문자는 많이 했는데.. 근데 문자는 몇 분 있다가 보내도 되지만 만났는데 멍하니 있다가 몇분마다 한마디 하는 건<br>이상하잖아요ㅎ; 블로그도 글을&nbsp;지웠다가 고쳤다가 하는 경우가 많으니.. 말 한번 하는데 좀 심사숙고하는 편이라..<br><span style="COLOR: #c0c0c0; BACKGROUND-COLOR: #ffffff">↑구차한 변명</span></p><p><br><br>고질병인가.. 그래도 다음에는 노력해볼게요ㅠ<br><br><br><br><span style="COLOR: #c0c0c0">+역전깽판 재밌게 읽었습니다^^ 수정 잘 된 것 같고 부분부분&nbsp;바뀐 부분에서 많이 웃었어요ㅎㅎ<br>뒤의 소설도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삽화 느낌 너무 좋았구../// 그런 느낌 많이 좋아합니다.</span></p><br/><br/>tag : <a href="/tag/서플후기" rel="tag">서플후기</a>,&nbsp;<a href="/tag/같지도않지만.." rel="tag">같지도않지만..</a>,&nbsp;<a href="/tag/아무튼후기" rel="tag">아무튼후기</a>,&nbsp;<a href="/tag/쓰고보니12시넘음" rel="tag">쓰고보니12시넘음</a>,&nbsp;<a href="/tag/ㅠㅠ" rel="tag">ㅠ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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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Aug 2009 15:12: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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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로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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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30/82/f0001982_4a994c2b54f05.jpg" width="500" height="272.7272727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30/82/f0001982_4a994c2b54f05.jpg');" /></div>(짤방은...음..... ㅎㅎ.. 왠지 이해가 되더군요&lt;)<br><br><br>며칠 전에 발사 장면 봤다고 좋아했는데 정말로 발사만 하고 말았군요.<br>안타깝지만 이것도 하나의 시도라고 생각합니다.<br><br>...그렇게 생각해야죠... 뭐... 별 수 있나요 OT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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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Aug 2009 15:42: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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