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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휴.. 씹덕은 꺼지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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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함구적인 평화를 위해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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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Jan 2008 15:13: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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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휴.. 씹덕은 꺼지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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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허경영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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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허경영전<br><br><br>『허경영은 서울의 중량교 다리밑에서 살았다. 서대문 형무소에서 길을따라 곧장 가면 다리가 있고, 그 밑으로 해묵은 가마니 움막이 있엇다. 집이라야 두어 칸 되는 움막집으로 비바람에 거의 다 쓰러져가고 있었다. 허경영은 머리가 비상해서 초등학교 시절에는 서당에서 사서삼경과 유교서적,주역등의 30여권의 한문서적을 익혔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절에 들어가서 팔만대장경과 불교를 공부하고 그후 교회로 들어가서 신구약 성경과 기독교와 각종 종교를 공부하였다. 그리고 방송통신대학에서 다수의 학위를 따고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총학생회 회장을 하는등 많은 공부를 하였다<br><br>허경영은 집에 비바람이 새는 것은 아랑곳하지 않고 항상 공약 연구만 하고, 대통령 선거에는 5억씩 내고 출마하였지만 번번히 소숫점 지지율에 머물렀으므로 언제나 가난하기 짝이 없었다. 그 아내가 삯바느질을 해서 겨우 입에 풀칠을 했다.<br><br>어느 날, 허경영의 아내인 바그네가 배고픈 것을 참다못해 눈물을 흘리며 푸념을 늘어놓았다.<br><br>"당신은 한평생 당선되지도 않으면서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여 무엇합니까?"<br><br>그러나 허경영은 웃으며 대답했다.<br><br>"아직 하늘에서 정한 때가 아닌듯 하오."<br><br>"그렇다면 일단 삽질이라도 해서 돈을 벌어야지요."<br><br>"삽질은 평소에 배우지 않았으니 어떻게 하겟소?"<br><br>"그렇다면 하다못해 장사라도 해야지요."<br><br>"장사를 하려 해도 밑천이 없으니 어떻게 하겠소?"<br><br>그네는 드디어 역정을 냈다.<br><br>"당신은 밤낮없이 공약 연구만 하더니, 그래 ‘어떻게 하겠소?’ 하는 것만 연구한것이오? 삽질도 못 한다, 장사도 못한다, 그럼 도둑질도 못하시나요?"<br><br>허경영은 이 말에 3천명의 살생부를 덮고는 벌떡 일어섰다.<br><br>"아깝다. 내가 당초 대통령선거를 열번을 기약했는데, 인제 일곱번인걸‥‥‥."<br><br>그 길로 허경영은 문밖으로 나섰다. 그러나 장안 거리에 아는 사람이 있을 턱이 없었다. 그는 강남 거리를 오르락내리락했다. 그러면서 길가는 사람은 붙들고 물었다.<br><br>"서울에서 제일 가는 부자가 누구요?"<br><br>그 사람은 장안에서 제일가는 갑부라면 당연히 삼성 이병철 회장이라고 일러주었다. 허경영은 그 집을 찾아갔다. 주인을 만나 길게 읍한 후에 단도직입적으로 잘라 말했다.<br><br>"내가 집이 가난해서 무얼 좀 해보려고 하니, 10조 정도 빌려 주시기 바랍니다."<br><br>이병철 회장은 "그러시오." 하고는 당장 10조를 내주었다. 허경영은 고맙다는 인사도 없이 가버렸다. 이병철 회장의 집에는 그 자제들과 사장들이 많이 모여 있었다. 문밖을 나서는 허경영의 몰골을 보아하니, 이건 영락없는 거지였다. 누더기가 된 검은 양복에 낡아빠진 빨간 넥타이, 신발은 뒤꿈치가 한쪽으로 다 닳아빠졌고, 여기저기 기운 흔적이 있는 낡은 코트를 입고있었다.<br><br>"회장님께서 아시는 분입니까?"<br><br>"모르지."<br><br>"아니, 하루아침에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10조를 내던져 버리고, 더구나 그 이름 석자도 묻지 않으시고 어쩌려고 그러십니까?"<br><br>이병철 회장이 말하는 것이었다.<br><br>"이건 너희들이 알 바가 아니다. 무릇 돈을 빌리러 오는 사람이라면 자기의 생각을 이것저것 길게늘어놓게 마련이야. 약속은 꼭 지킨다느니, 염려 마라느니 하고 말일세. 그러면서도 얼굴빛은 어딘가 구겨져 보이고 한말을 되뇌곤 하지. 그런데 이 사람은 옷이며 신발이 모두 떨어지긴 했지만, 우선 말이 짤막하고 사람을 대하는 눈이 아랫사람을 내려다보는 듯하며 조금도 부끄러워하는 기색이 없네. 물질 따위에는 관심이 없고 벌써 전부터 제 살림에 만족하고 있는 사람임에 틀림없어. 그러니 그가 한번 해보고 싶은 장사라는 것도 적은 일이 아닐 게고, 나 또한 그 사람을 한번 시험해보려는 거야. 게다가 주지 않았으면 모르되, 이미 10조나 내주었으니 구태여 그의 이름 석자를 물 어서 무엇하겠느냐."<br><br>10조를 얻은 허경영은 집에도 가지 않고 그 길로 제주도로 내려가 거처를 마련했다. <br><br>다음날부터 허경영은 매일 한라산을 10분만에 올라가 백록담을 살펴보았다. 그러고는 공무원들의 <br>뇌를 조정하여 백록담을 개발할수 있는 권한을 얻고 한라산 분화구에 끌어올린 지하수로 가득채워 양수발전소 겸 인공폭포를 만들어 시간당 1000만 ㎾의 전력을 생산하면서 많은 관광객을 유치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제주도 전체를 매입하여 세계 제 1의 라스베가스와 디즈니랜드 테마파크를 능가하는 관광단지를 만들어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새만금, 목포, 광주, 여수, 광양, 부산, 마산에 이르는 호남 관광벨트를 만들고 거기에 세계적인 관광단지를 만들어 국민소득을 5만불 이상 향상시키고 매년 100조의 이익을 얻을 수 있었다.<br><br>"허허, 겨우 10조 가지고 이렇게 이익을 낼 수 있다니 우리나라의 형편을 알만하구나!"<br><br>허경영은 이렇게 탄식했다. 1년동안 얻은 수익을 가지고 그는 러시아로 건너가서 바이칼호수를 100조에 사들였다.<br><br>"몇 해가 지나면 전세계 국가들은 모두 이 바이칼의 청정수를 원하게 될 것이다."<br><br>과연 허경영이 장담한대로 얼마 가지 않아서 전세계의 국가들은 수질오염이 심해지고 운하에서 유조선이 좌초면되서 물이 부족해지자 너도나도 러시아 바이칼호수의 물을 비싼값에 사들였고 매년 엄청난 돈을 벌수 있었다.<br><br>어느 날 허경영은 늙은 심마니 한 사람에게 물었다.<br><br>"우리나라에 혹시 산삼을 심을만한 곳이 있지 않던가?"<br><br>"있지요. 우리 국토의 절반은 산삼이 자랄 수 있는 토양이죠. 산삼은 전세계적으로 북위 34도~48도 선에서는 재배가 가능하죠. 중국 일본 미국 캐나다 북미 유럽 러시아에도 분포되어 있죠. 그런데 희한하게 한국산(産)에 비하면 약효가 떨어져요. 더 잘 자라고 무처럼 큰데도 말이죠."<br><br>"왜 그런가?"<br><br>“산삼은 고생대에서 진화해온 식물이죠. 우리나라만큼 세계적으로 고생대 지질이 보존된 곳이 드물죠. 산삼이 먹어야 할 먹이가 그대로 남아있다는 뜻이죠. 산삼은 땅의 정기(精氣)로 자라죠. 게르마늄 등 25가지 미량원소를 함유한 토양에서만 산삼의 약효가 나옵니다. 그 미량원소들이 어떻게 결합해 약효가 생기게 됐는지 아직은 모릅니다. 어쨌든 한반도에서 자란 산삼이 가장 약효가 좋다는 것은 판명됐지요.”<br><br>허경영은 심마니의 말을 듣고 크게 기뻐하며.<br><br>"자네가 삼을 심을만한데 여러 곳을 알려준다면 평생 동안 부귀를 누리도록 해주겠네."<br><br>심마니는 허경영의 말을 좇았다. 이리하여 심마니는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삼을 심을만한곳을 알려주었다. 허경영은 지도에 그 위치들을 표시하면서 숫자를 헤아려 본 후 썩 마음에 들지는 않는 듯 이렇게 말했다.<br><br>"삼을 심을 만한곳이 1000개가 채 못 되니 무엇에 쓴단 말이냐. 다만 땅이 기름지고 공기가 맑으니 한갓 뉴딜정책용으로나 쓸 수 있겠다."<br><br>심마니가 말했다.<br><br>"그곳들은 산간 벽지에 사람 하나 구경할 수 없는데 누구와 더불어 삼을 심는단 말입니까?"<br><br>"덕이 있는 사람에게는 사람들이 저절로 찾아오게 마련이지. 덕이 없는 것이 걱정이지, 어찌 사람이 없는 것을 근심하겠는가."<br><br>이때 한반도 대운하 건설현장에서 수십만 명의 일꾼들이 열심히 삽질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일이 고되고 봉급도 충분하지 못한데다 오랜 삽질으로 몸이 망가진 영민이는 몇일 출근하지 못하자 그만 값싸고 힘쎈 필리핀 노동자들에게 일자리를 빼앗기고 말았다. 그러자 영민이는 자기의 일당들을 데리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살려주이소" 를 외치고 다니며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고 다녔지만 그들을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서 어떻게 손쓸 방법이 없었다. 허경영은 이 소문을 듣고 영민이의 소굴을 찾아 들어갔다. 그리고 이영민 군을 만나 설득하기 시작했다.<br><br>"너희들이 1000명이 천번의 삽질을 해서 일급을 받는다면 한사람 앞에 얼마씩 돌아가느냐?"<br><br>"그야 한 사람에 3만원이지."<br><br>"그럼 너희들에게 처는 있는가?"<br><br>"없소."<br><br>"그럼 자격증은?"<br><br>"흥, 자격증이 있고 처가 있으면 왜 삽질을 해?"<br><br>"정말 그렇다면 왜 장가를 들어 집을 사고 자격증을 따서 돈 많이 버는 일을 하지 않나? 그렇게 하면 노가다란 더러운 이름도 듣지 않을 테고, 살림살이하는 부부의 재미도 있을 것이고, 열심히 삽질 안한다고 해서 감독관에게 채찍도 안맞을테니 얼마나 좋은가? 길이길이 의식이 풍족할것이다."<br><br>"허허, 누가 그걸 몰라서 그래? 돈이 없으니까 그렇지."<br><br>허경영은 웃으며 말했다.<br><br>"너희들이 삽질을 하면서 어찌 돈이 없는 것을 근심한단 말이냐? 정 그렇다면 내가 마련해주지. 내일 우리집으로 오면 무궁화꽃에 소가 그려진 깃발이 보일 게다. 그것은 돈을 보관하고 있는 창고다. 너희들이 갖고 싶은 대로 가져가거라."<br><br>이렇게 말하고는 어디론가 가버렸다. 영민이와 일당들은 하도 말 같지 않아서 모두 밎힌놈이라고 웃어댔다. 그러나 다음날 혹시나 해서 허경영의 집으로 가 보니, 허경영은 이미 30조나 되는 돈을 창고에 넣어놓고 기다리고 있지 않은가. 영민이와 일당들은 크게 놀라며, 모두 굽신굽신 했다.<br><br>"그저 본좌님의 분부대로 따르겠습니다."<br><br>"그렇다면 어디 너희들이 질 수 있는 대로 가지고 가 보아라!"<br><br>허경영의 말이 떨어지자 영민이와 일당들은 앞을 다투어 돈자루에 달려들었다. 그러나 욕심뿐이지 제아무리 기운깨나 쓰는 놈일지라도 1억이상 짊어지지 못했다.<br><br>"1억도 들지 못하는 주제에 너희들이 무슨 노가다를 한단 말이냐? 그렇다고 이제 시민으로 돌아가려고 해도 너희들의 이름이 막장의 명부에 올라 있으니 그것도 안 되고, 그렇다면 갈 곳도 없겠구나. 그럼 잘 되었다. 내 여기서 기다리고 있을 터이니, 이제부터 너희들은 한 사람이 1억씩 가지고 가서 너희들의 실직한 동료 여러명과 결혼할 여자를 구해서 예식장 예약서를 때어 오너라. 너희들의 실력을 한번 보겠다."<br><br>영민일당들은 대답하고는 저마다 돈자루를 걸머지고 뿔뿔이 흩어졌다. 허경영은 그사람들이 먹을 음식을 위해 급식업체를 하나 선정해 놓고 영민일당들이 오기를 기다렸다. 영민일당들은 기일이 되자 모두 모여들었다. 허경영은 그들과 부인들은 모두 차에 실었다. 허경영이 천만명의 실업자들을 도거리로 몰아갔으므로 이때부터 나라 안도 잠잠해졌다. 밭에 도착하자, 곧 시멘트를 발라 집을 짓고 철사를 둘러 울타리를 세우니 순식간에 큰 건물이 생겼다. 그런 다음 다시 밭을 일궜다. 깨끗한 미생물 농약을 사용해서 재배하자 산삼과 각종 토종작물들이 쑥쑥 자랐다.<br><br>그러자 허경영은 재배한 삼을 가지고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깨끗한 무공해 고려인삼이라고 선전하면서 판매하자 사람들이 너도나도 사기위해 몰려들어 장사통을 이루었다. 이렇게 가진 모든 삼을 처분하자 100조를 벌어서 돌아왔다.<br><br>"이제야 뭘 좀 해본 것 같구나."<br><br>허경영은 탄식하고 나서 산삼 뉴딜정책에 참여한 천만명에게 알렸다.<br><br>"내 처음 너희들과 이 산으로 올 때에는 너희들을 모두 건강하게 만든 다음에, 전부 중산층으로 만들어 주려고 하였다. 그러나 땅은 좁고 내 덕도 부족하니 이제 나는 이곳을 떠날까 한다. 너희들은 중산주의 사상을 받들어 불행하거나 가난한 사람이 있으면 모두가 도와줘서 불행한 사람이 있게 해서는 안된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아니하여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라는 말을 항상 명심하도록 하라."<br><br>그러면서 500조짜리 수표를 불태웠다.<br><br>"500조라면 나라 안에서도 써먹을 데가 없다. 황차 이 조그마한 땅에서 어디다 쓰겠느냐."<br><br>마지막으로 사람들 중에서 무개념 전라디언과 경상디언을 불러내어 차에 실었다.<br><br>"이 땅에서 화근을 뽑아버려야 한다."<br><br>이로부터 허경영은 온 나라 안을 두루 돌아다니면서 가난하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 힘없는 노인들을 구제하였다. 60세 이상 노인들에겐 70만원씩 지급하고 서민들에겐 전기,전화,핸드폰,가스요금을 각 5만원씩을 지원하고 중소기업에 취업한 사람들에겐 100만원의 생필품 쿠폰과 5년이상 근무한 자에게는 창업지원금 3억을 무이자,무담보,무보증으로 지급하고 신용불량자들에게는 5천만원을 20년동안 역시 무이자,무담보,무보증으로 지원하여 신용불량자들을 모두 구제하였다. 그러면서 아픈사람들의 병을 1초만에 고쳐주고 3만5천명의 불우자를 도와 5백여개의 감사패를 받았다. 그러고도 이 모든 예산은 쓰고도 남았다.<br><br>"이 남은 100조로는 이병철 회장에게 빌린 것을 갚아야겠군."<br><br>허경영은 실로 오랜만에 이병철 회장을 찾아갔다.<br><br>"그대는 나를 기억하겠소?"<br><br>이병철 회장은 놀라며 말문을 열었다.<br><br>"그대는 얼굴빛이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군. 10조를 몽땅 털린 모양이구려."<br><br>허경영은 웃으며 말했다.<br><br>"재물로 인해서 얼굴이 좋아지는 것은 그대들에게나 있는 일이요. 만금이 어찌 도(道)를 살지게 한단 말이오."<br><br>그러고는 100조짜리 수표를 이병철 회장에게 주었다.<br><br>"내 하루아침의 주림을 견디지 못하여 대통령 당선이란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소. 그대의 만금을 부끄러워할 따름이오."<br><br>이병철 회장은 크게 놀라 일어나서 절했다. 그리고 100조를 사양하고 옛날 빌려준 돈에다 이자만을 계산해서 받으려 했다. 그러자 허경영은 화를 벌컥 내며,<br><br>"그대가 어찌 나를 장사꾼 취급을 한단 말이오."<br><br>하고는 소매를 홱 뿌리치고 일어나 가버렸다. 이병철회장은 더 말해야 소용이 없을 줄 알고 가만히 그 뒤를 밟아보았다. 그는 곧장 중량교 다리밑으로 걸어가더니, 거기 다 쓰러져가는 어느 움막으로 들어가 버렸다. 마침 한 늙은 할멈이 우물 위쪽에서 빨래를 하고 있었다.<br><br>"저 움막집이 누구 집이요?"<br><br>"허본좌 댁이라우. 늘 가난하면서도 대통령 후보에 출마하더니, 하루아침에 싸리문을 나선 후로 소식이 끊긴 지 5년이오. 그 처가 혼자 살면서 남편이 나간 날로 제사를 지낸다우."<br><br>이병철 회장은 비로소 손님의 성이 허가라는 것을 알고 한숨을 내쉬고 돌아섰다. 다음날 이병철 회장은 허경영에게서 받았던 돈을 모두 거두어 가지고 움막집을 찾았다. 그러나 허경영은 여전히 사양했다.<br><br>"내 부자가 되고 싶었다면 100조를 버리고 10조를 취하겠소? 내 이제부터는 그대의 덕을 보고 살 것이니, 그대는 수시로 나를 돌보아주오. 식구를 계산해서 양식을 보내고 몸을 재어서 무명을 준다면 한평생 그것으로 만족할 것이오. 무슨 까닭으로 재물을 가지고 나를 고단하게 만든단 말이오."<br><br>이병철 회장은 여러 가지 말로 허경영을 달래보았지만 허경영은 끝내 들어주지 않았다. 이로부터 이병철 회장은 허경영의 쌀뒤주가 바닥나는 것을 계산하고 옷장 속을 헤아리고 때를 맞추어 손수 날라다주었다. 그러면 허경영도 흔연히 반가워하였지만 혹시 분수에 넘치면 곧 좋아하지 않았다.<br><br>"어째서 내게 재앙을 물려주려 한단 말인가?"<br><br>그러나 술을 가지고 찾아가면, 평소보다 더욱 반가워하면서 서로 권커니 잣거니 취하도록 마셨다. 두어 해가 지나니 두 사람의 정은 날로 두터워져서 백년지기처럼 다정해졌다. 언젠가 이병철 회장은 궁금한 것을 물어보았다.<br><br>"다섯 해 사이에 어떻게 해서 100조를 벌었는가?"<br><br>"그건 쉽게 알 수 있는 일일세. 반도체산업은 국민소득을 2만불까지 올려 줄수는 있지만 5만불이상 올려주지는 못하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점차적으로 관광국가로 탈바꿈해 나가야 하네 그러면서 우리는 IT산업에 집중하고 생명윤리법을 개정하면서라도 줄기세포연구를 한다면 우리나라 국민소득을 10만불까지 올릴 수 있다네."<br><br>이병철 회장은 듣고 나서 다시 물었다.<br><br>"그럼 처음에 내가 10조를 내어줄 것을 어떻게 알고 나를 찾아왔던가?"<br><br>허경영은 말했다.<br><br>"자네가 꼭 내게 줄 것이라고 믿은 것은 아니지만, 누구라도 10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내주지 않을 수 없을 거야. 나 스스로 재주를 헤아려보면 아시아 연방통일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운명은 저 하늘에 달려 있는 만큼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하거든. 그러므로 나를 알아보고 써먹는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일세. 나를 알아보는 사람은 팔자가 핀다고 하늘에서 명한 거야. 그러니 돈을 내주지 않을 까닭이 있나. 이미 10조를 얻었으니, 그로부터는 그 복을 빌려서 행한 것뿐일세. 그리고 행하면 성공하였지. 만일 내가 내 재산으로 혼자서 일을 시작했다면 그 성패 또한 알 수 없는 일이야."<br><br>이병철 회장은 허경영의 그 재주가 아깝다고 생각했다. 자기와 같은 사람으로는 상상도 하지 못할 배포요. 기국이 아닐 수 없다. 이런 큰그릇을 어찌 썩힐 수 있단 말인가?<br><br>"바야흐로 지금 정치인들은 북한의 핵문제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네. 지략과 재주를 갖춘 자 로서 팔뚝을 걷어붙이고 한번 일어나서 슬기를 펼쳐볼 만한 때가 아닌가. 자네와 같은 재주를 가지고 어째서 묻혀 살며 그대로 썩힐 수가 있단 말인가."<br><br>"허허, 예로부터 묻혀 산 삶이 어찌 한둘에 그치겠는가? 저 김우중으로 말할 것 같으면 세계적인 기업가로 이름을 날려야 했지만 지금은 한낱 별볼일 없지 않은가? 주수도는 네트워크 마케팅의 귀재이며 중국시장 뿐만 아니라 세계시장을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장악할 수 있는 재주를 가졌으면서도 우리나라에선 한낱 제이유라는 다단계 회사나 차렸다가 망하지 않았느냐? 그러니 오늘날 국정을 맡아 처리하는 자들의 기량을 알 수 있지. 나로 말하면 정치에 솜씨가 있어.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한반도를 세계 경제와 정치의 중심이 되게 할 수 있지만 국민들이 나를 못 알아보니 뜻을 펼칠 수 없는 것일세."<br><br>이병철 회장은 후하고 긴 한숨을 쉬고는 돌아갔다. 이병철 회장은 전부터 정승 이완과는 친분이 있는 사이였다. 이공이 마침 어영대장이 되어 그와 더불어 이야기하다가 인재를 추천할 것을 권하였다.<br><br>"요즘 항간에 아이큐 100짜리들의 정치는 애들 장난같다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던데 누군지 아는가?."<br><br>이병철 회장은 그제야 생각이 나서 허본좌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이공은 그런 인물이 장안에 살고 있다는 소리에 크게 놀랐다.<br><br>"기이한 일이로군 정말 그런 사람이 있을까. 그래 그 사람의 이름은 무어라고 하던가?"<br><br>"소인이 3년을 그와 가까이 지냈지만 아직 그 이름을 모르고 있습니다."<br><br>"그 사람은 이인임에 틀림없네. 자네와 한번 같이 가세."<br><br>이윽고 밤이 되자 이공은 수행하는 경호원들을 다 물리치고 홑몸으로 이병철 회장과 같이 허경영의 집을 찾아갔다. 차를 타고 가기가 송구스러워 걸어서 갔다. 이병철 회장은 이공을 잠시 싸리문밖에 세워두고는 혼자 안으로 들어가 허경영을 만나보고 이공이 온 자초지종을 이야기하였다. 허경영은 듣는 둥 마는 둥하면서 말했다.<br><br>"그대가 차고 온 술병이나 어서 풀게."<br><br>그래서 두 사람은 술을 내어 즐겁게 마셨다. 이병철 회장은 술을 마시면서도 문밖에 세워 둔 이공이 민망스러워 거듭 이공의 일을 이야기하였지만 허경영은 좀처럼 들으려고 하지 않았다.<br><br>밤이 이슥해졌다. 그제야 허경영은 말했다.<br><br>"손님을 불러볼까."<br><br>이공이 들어왔다. 그러나 허경영은 일어나 맞이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이공은 몸둘 바를 몰라 하다가 마침내 현재 북한의 핵 위협과 극변하는 세계 정세에 대응하기 위해 나라에서 어진 이를 구하고 있다는 자기의 뜻을 말했다. 허경영은 손을 휘저었다.<br><br>"밤은 짧고 말은 기니 듣기에 지루하군. 지금 자네 벼슬자리는 무엇인가?"<br><br>"어영대장입니다."<br><br>"그래? 그렇다면 나라에서는 믿을 만한 사람이겠군. 그렇다면 내 일러주지 유엔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하면 북한의 핵 위협은 크게 두렵지않고 우리나라는 세계경제와 정치의 중심이 되어 나라경제도 발전할 수 있다네, 6.25전쟁에 유엔군이 참전하여 많은 희생이 있었듯이 한반도는 유엔에게 있어서 상징적인 곳이라네, 마침 유엔 사무총장에 사무차장이 모두 한국인이고 세계의 국가들은 미국이 유엔본부를 가지고 있는것을 달가워 하지 않는다네, 자네가 대통령에게 권하여 미국 부시대통령 한테 유엔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해 달라고 요구 할 수 있겠는가?"<br><br>이공은 머리를 떨구고 한참 동안 생각하고 나서 말했다.<br><br>"어려운가 합니다. 그 다음의 일을 듣고자 하옵니다."<br><br>"나는 둘째 번이라는 것은 배우지 못했네."<br><br>눌러 붙어서 재삼 묻자. 허경영은 다시 입을 열었다.<br><br>"지금까지 남북이 대립했을 때는 반드시 북쪽이 이겼다네 미국의 남북전쟁이 그렇고, 중국의 인민전쟁이 그렇고 베트남전도 북쪽이 승리했지, 이것은 오행상으로 볼때 남쪽은 불 ,북쪽은 물에 해당하기 때문이지 하지만 우리는 몽골과 통일하면 북한을 말 그대로 독안에 든 쥐로 만들수 있지, 그런다음 우리는 중국하고 일본과 손을잡아 북한을 견제한다면 남북통일의 날도 멀지 않을 것이네, 몽골은 한때 우리와 한민족이었고 우리와 연합하는것을 은근히 바라는 눈치야 자네가 대통령에게 건의하여 몽골과 통일을 주선 할 수 있는가?"<br><br>이것도 정말 생각조차 할 수 없는 문제가 아닌가. 이완은 한참이나 머리를 숙이고 있다가 비로소 고개를 들었다.<br><br>"어렵겠습니다."<br><br>"이것도 어렵다. 저것도 어렵다. 그럼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그럼 아주 쉬운 일이 있으니 자네가 할 수 있겠는가?"<br><br>"원컨대 듣고자 합니다."<br><br>허경영은 말했다.<br><br>"지금의 정치판은 말그대로 쓰레기 소굴이라네,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하는 국회의원들은 자기들의 정당을 우선하고 자기의 밥그릇을 먼저 챙긴다네, 지금 국회에선 수백여개의 민생법안이 몇년째 통과를 기다리고 있지만 정치인들은 국회에서 싸움이나 하고 그러면서도 자기들 월급 올리는 법안은 순식간에 통과 시키고 있지 않나? 그렇기 때문에 정당제도를 폐지하고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함과 동시에 국회의원 자격시험을 실시하여 국가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야 되네 그리고 지자체 선거를 폐지하고 대통령 임명제로 바꿔 국가예산을 절약하고 지자체 의원들도 무보수 명예직으로 운영한다면 정당과 국회의원한테 지급되는 국가 보조금이 절약되어 연간 15조의 예산을 절약 할 수 있네,<br><br>그 뿐만이 아니야, 지금 지자체 단체들은 한해동안 쓰고 남은 예산을 환경미화란 핑계로 매년 보도블록을 갈고있는데 이렇게 낭비되는 예산을 줄인다면 매년 160조의 예산이 절약된다네 이 돈으로<br>625,월남참전 용사들에게 일시불로 3억씩 지급하고 매월 30만원씩 지급하여 참전용사들에게 정당한 보상을 한다면 장병들의 사기도 높아지고 국민들도 국가에게 고마움을 느낀다네, 지금과 같이 참전용사들이 쓰레기 취급을 받는 사회에선 아무도 국가를 위해 싸울 사람은 없지, 거기다가 결혼하면 남녀 각각 5천만원씩 1억을 지급하고 출산하면 3천만원씩을 지급한다면 망국적인 인구감소를 막을 수 있고 신혼부부들도 자기들을 지원해준 국가에 감사하면서 애국심이 절로 생길것이네, 또 60세 이상 노인들에게 매월 70만원씩 지급하여 부모봉양문제를 말끔히 해결하여 더이상 자식이 부모를 버리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것이고 나라의 기강이 바로서게 된다네, 나라의 기강이 굳건하면 다른나라가 함부로 침탈하지 못할 것이네."<br><br>이완은 얼빠진 듯 멍하니 있다가 겨우 입을 열었다.<br><br>"정치인들은 자신의 욕심을 채우고, 언론은 국민들을 속이고 있으니, 누가 그들을 물러나게 하고 죄수복을 입게 하겠습니까?"<br><br>이 말에 허경영은 버럭 화를 냈다.<br><br>"소위 기성정치인들이란 대체 어떤 놈들이냐? 본래 친일파였던 조상들의 재산을 물려받아 소위 엘리트 코스라는것을 밟고서 국회의원이라고 떠들어 대는게 아니더냐? 지금의 국회의원들은 파당을 만들어 국회에서 싸우고, 세금을 낭비하고 국세를 낭비하고 자기들의 이익만 찾는 놈들이 아니더냐? 자고로 국가가 발전하려면 과거의 잘못들을 청산해야 하는데 그놈들은 친일파 청산에 반대하고 국민들의 세금으로 자기들의 사리사욕만 채우니 국민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는 자들이 그러하건데 국민들은 대체 뭘 보고 배우겠느냐? 이따우 정치체제를 가지고서 대한민국이 발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내 비로소 세 가지를 말했으나 너는 그 중 한 가지도 못 한다 하면서 그래도 신임 받는 신하 노릇을 한단 말이냐? 그래도 굳이 신임 받는 신하라고 하겠느냐? 이런 놈은 천벌을 받아야 한다!."<br><br>허경영은 이공을 죽일듯이 노려보았다. 이공은 갑자기 소름이 돋고 팔다리가 저려오자 크게 놀라 움막집을 차고 나와 뒤도 돌아보지 않고 집으로 돌아갔다. 다음날 그는 다시 허경영의 집을 찾았으나, 이미 집은 텅 비고 찬바람만 쓸쓸할 뿐, 주인의 종적은 어디에도 없었다.』 <br><br><br><br><br>출처 : DC허경영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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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허경영각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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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an 2008 05:59:20 GMT</pubDate>
		<dc:creator>그르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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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디씨인사이드에 라이트노벨 갤러리를 만들어주세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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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디씨인사이드에는 왜 라이트노벨 갤러리가 없는거죠? <br><br><br>라노베를 판타지갤에 소속시키기엔 이질감이 너무 크고, 또한 매니아층도 거대한데.<br><br><br>동네 서점에서도 라노베를 팔고 있는 이 시대에 라노베 갤러리를 개설하지 않는건 시대에 뒤쳐지는 거겠지요<br><br><br><br><a href="http://gall.dcinside.com/list.php?id=request&amp;no=31872&amp;page=5">http://gall.dcinside.com/list.php?id=request&amp;no=31872&amp;page=5</a><br><br><br><br>이글루스 덕후들 모두 저기 가서 찬성댓글 하나씩 달아줍시다<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07/39/e0046039_47317f820b63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1/07/39/e0046039_47317f820b635.jpg');" /></div></p><br/><br/>tag : <a href="/tag/노벨" rel="tag">노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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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노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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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Nov 2007 09:04:37 GMT</pubDate>
		<dc:creator>그르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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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전국란스 한글패치가 완료된다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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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8/03/39/e0046039_02081133.jpg" width="489" height="4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8/03/39/e0046039_02081133.jpg');" /></div><br><br>1. 좆중고딩 달빠들이 완료 사실을 알게된다.<br><br><br>2. 좆중고딩 달빠들이 란스빠로 전향한다.<br><br><br>3. 각종 야겜 커뮤니티에 란스에 관한 질문글로 넘쳐나기 시작한다.<br><br><br>4. 달빠들이 란스는 이 시대 최고의 겜이라고 찬양하기 시작한다.<br><br><br>5. 초딩들도 이제 일본역사 왜곡 어쩌구 하면서 나대기 시작한다.<br><br><br>6. 후에, 우에스기가 어느 애니메이션 캐릭터인가요? 하는 질문글이 올라온다.<br><br><br><br><br><br><br>넵, 재앙입니다.<br><br><br><br><br><br>개인적으로 란스 한패 반대파.<br><br><br><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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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야겜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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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Aug 2007 05:02:56 GMT</pubDate>
		<dc:creator>그르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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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페이트를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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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런건 없긴 하지만, 그나마 나은 방법<br><br><br><br>1. 프롤로그는 컨트롤을 열심히 누르면서 넘긴다.<br><br><br><br>2. H씬은 씹는다. (엣지씬이 제일 졸려)<br><br><br><br>3. 성배전쟁에 관한 설정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면 컨트롤 누른다.<br><br><br><br>4. UBW를 깨고 나면 미련없이 HF는 버린다.<br><br><br>5. 보이스가 나오지 않는다고 스피커 볼륨을 올리지 않는다.<br><br><br>6. 전투씬 씹는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넵, 결국 페이트는 수면게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야겜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grrexp.egloos.com/45982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Jul 2007 10:47:49 GMT</pubDate>
		<dc:creator>그르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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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불교신 이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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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가네샤(Ganesha)】 [인도] 지혜의 신. 시바의&nbsp; 아들. 성천(聖天), 관희천(觀<br>&nbsp;&nbsp;&nbsp;&nbsp; 喜天), 가나파티라고도 한다. 머리가&nbsp; 코끼리의 머리이며 4개의 손과&nbsp; 하<br>&nbsp;&nbsp;&nbsp;&nbsp; 나의 긴 이가 있다. 때로는 쥐를 타고 있거나 쥐를&nbsp; 거느리고 있는 작은 <br>&nbsp;&nbsp;&nbsp;&nbsp; 배불뚝이로 표현되기도 한다. 한 손에는&nbsp; 조개껍데기를 들고, 다른 손에<br>&nbsp;&nbsp;&nbsp;&nbsp; 는 원반을 들고 셋째 손에는 곤봉, 넷째 손에는 수련꽃을 들고 있다. 장<br>&nbsp;&nbsp;&nbsp;&nbsp; 애물을 제거하고 지혜를 준다고 알려져 있다. 모든 중요한&nbsp; 사업을 시작<br>&nbsp;&nbsp;&nbsp;&nbsp; 할 때 그에게 공양하며, 책의 권두에는&nbsp; 그에 대한 기원이 실렸다. 어머<br>&nbsp;&nbsp;&nbsp;&nbsp; 니 파르바티가 목욕하러 가면서 아들 가네샤에게 문을 지키도록 명령했<br>&nbsp;&nbsp;&nbsp;&nbsp; 는데, 가네샤는 아버지인 시바도 들어가지&nbsp; 못하도록 했다. 아버지는 아<br>&nbsp;&nbsp;&nbsp;&nbsp; 들의 목을 쳤고 그 때문에 파르바티가 화를 내었다. 시바는 아내를 진정<br>&nbsp;&nbsp;&nbsp;&nbsp; 시키기 위해 자기 앞을 맨 먼저 지나가는 코끼리의 머리를 가네샤의 목 <br>&nbsp;&nbsp;&nbsp;&nbsp; 위에 얹었다. 어느 날 파라수-라마가 시바를 방문했는데, 가네샤는 그가 <br>&nbsp;&nbsp;&nbsp;&nbsp; 집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았다. 파라수라마가 사용하는&nbsp; 도끼가 시바가 <br>&nbsp;&nbsp;&nbsp;&nbsp; 준 도끼라는 것을 알고 자신의 이로 막아내는 바람에 이가 하나밖에 남<br>&nbsp;&nbsp;&nbsp;&nbsp; 지 않게 되었다. 데칸 고원에 가네샤의 사원이 많으며 시바 사원에 그의 <br>&nbsp;&nbsp;&nbsp;&nbsp; 그림이 많이 있다.<br>【가루다(Garuda)】 [인도] 불경에 있는 상상의 새. 비나타의 아들. 독수리머<br>&nbsp;&nbsp;&nbsp;&nbsp; 리에 사람몸의 괴물. 용을 잡아먹으며 날개는 금빛. 머리에는 여의주(如<br>&nbsp;&nbsp;&nbsp;&nbsp; 意珠)가 있고 항상 입으로부터 불을 내뿜는 다고&nbsp; 전해짐. 태양의 신 수<br>&nbsp;&nbsp;&nbsp;&nbsp; 리야의 전차사(戰車師)인 아루나의 동생으로 나라야나를 태우고 다녔다.<br>【가우리(Gauri)】 [인도] 마하데비의 화신. 뜻은 "황색 또는 광휘".<br>【가우타마(Gautama)】 [인도, 불교] 석가모니의 속명(俗姓).<br>【간다르바(Gandarva)】 [인도] 뜻은 "향기를&nbsp; 먹는 자들". 환상의&nbsp; 구름에서 <br>&nbsp;&nbsp;&nbsp;&nbsp; 사는 요정. 음악의 요정. 우리말 "건달"의 어원.<br>【간다리(Gandari)】 [인도]&nbsp; 트리타라슈트라의 부인. 카우라바 형제들의&nbsp; 어<br>&nbsp;&nbsp;&nbsp;&nbsp; 머니.<br>【간데마(Gandhema)】 [티벳] 여덟명의 어머니신중&nbsp; 하나. 뜻은 "향기를&nbsp; 뿌<br>&nbsp;&nbsp;&nbsp;&nbsp; 리는 여인". <br>【간디바】 [인도]&nbsp; 아르쥬나의 활.<br>【강가(Ganga)】 [인도] 갠지스 강에 신성을 부여한 이름. 원래 비슈누의 아<br>&nbsp;&nbsp;&nbsp;&nbsp; 내였으나 나중에 시바와 결혼했다.<br>【강가다라(Gangadhara)】 [인도] 시바의 화신. 뜻은 "갠지스 강을 떠받치는 <br>&nbsp;&nbsp;&nbsp;&nbsp; 자". 큰 한발이 들었을 때&nbsp; 갠지스는 천계에서만 흘렀다. 가뭄을 해결하<br>&nbsp;&nbsp;&nbsp;&nbsp; 기 위해 성자 바기라타가 갠지스 강을 천계로부터 끌어내리려&nbsp; 했다. 그<br>&nbsp;&nbsp;&nbsp;&nbsp; 러나 갠지스 강의 수량은&nbsp; 너무 많아서 시바가&nbsp; 개입하여 그 물의 힘을 <br>&nbsp;&nbsp;&nbsp;&nbsp; 머리로 받아내지 않았다면 대지는 파멸을 맞고 말 위기에&nbsp; 처했다. 물은 <br>&nbsp;&nbsp;&nbsp;&nbsp; 시바의 엉클어진 머리카락을&nbsp; 타고 일곱 줄기의&nbsp; 평온하게 흐르는&nbsp; 강이 <br>&nbsp;&nbsp;&nbsp;&nbsp; 되었다.<br>【갠지스(Ganges)】 [인도] 강의 이름이자 신의&nbsp; 이름이기도 하다. 비슈누의 <br>&nbsp;&nbsp;&nbsp;&nbsp; 바가락에서 흘러나와 시바의 도움으로 지하로 흘러 들어간다고 한다.<br>【겁(劫,Kalpa)】 [인도, 불교] 아주 긴 기간. 1겁의 기간은 현대 시간으로 80<br>&nbsp;&nbsp;&nbsp;&nbsp; 억년에서 200조년 가량으로 계산하기도 한다. 1겁은&nbsp; 14개의 만반타라가 <br>&nbsp;&nbsp;&nbsp;&nbsp; 있다. 지금은 현재의 겁의 제7 마누 기에 해당한다.<br>【게사바】 [인도]&nbsp; 크리슈나.<br>【고(苦, dukkha)】 [불교]&nbsp; 모든 삼라만상이 내포하고&nbsp; 있는 악의&nbsp; 잠재성과 <br>&nbsp;&nbsp;&nbsp;&nbsp; 씨.<br>【고빈다】 [인도] 크리슈나의 화신. 뜻은 "소치는 사람, 목동". <br>【고타마(Gotama)】 [인도] 힌두교의 현자. 법전을 만들었다.<br>【곰마테스바라(Gommatesvara)】 [인도] 자이나교의 수행자. 바후발리의 다<br>&nbsp;&nbsp;&nbsp;&nbsp; 른 이름. 리샤바의 아들이며 바라타의 형제. 바라타와 제국의 지배를 놓<br>&nbsp;&nbsp;&nbsp;&nbsp; 고 다투었는데, 승리의 순간에&nbsp; 바후발리는 환멸을 느껴&nbsp; 세속의 제국을 <br>&nbsp;&nbsp;&nbsp;&nbsp; 바라타에게 양보하고 숲속으로 은둔하였다. <br>【과거칠불(過去七佛)】 [불교] 석가모니 이전에 이 세상에 출현했다고 하는 <br>&nbsp;&nbsp;&nbsp;&nbsp; 일곱의&nbsp; 부처.&nbsp;&nbsp; 1.&nbsp; 비바시불(昆婆尸佛,&nbsp;&nbsp; Vipasyin),&nbsp; 2.&nbsp;&nbsp; 시기불(尸棄佛, <br>&nbsp;&nbsp;&nbsp;&nbsp; Sikhin),&nbsp;&nbsp; 3.&nbsp; 비사부불(毘舍浮佛,&nbsp;&nbsp; Visvabh ),&nbsp;&nbsp; 4.&nbsp;&nbsp; 구류손불(拘留孫佛, <br>&nbsp;&nbsp;&nbsp;&nbsp; Krakucchanda), 5. 구나함모니불(拘那含牟尼佛, Kanakamuni), 6. 가섭불<br>&nbsp;&nbsp;&nbsp;&nbsp; (迦葉佛, Kasyapa), 7. 석가모니불(釋迦牟尼佛, Sakyamuni). 앞의&nbsp; 세 부<br>&nbsp;&nbsp;&nbsp;&nbsp; 처를 과거장엄겁(過去莊嚴劫)의 삼불(三佛)이라 하고 뒤의 네 부처를 현<br>&nbsp;&nbsp;&nbsp;&nbsp; 재현겁(現在賢劫)의 사불(四佛)이라 한다.<br>【관세음(觀世音, Avalokitsvara)】 [불교]&nbsp; 연민과 자비의&nbsp; 보살. 관음(觀音), <br>&nbsp;&nbsp;&nbsp;&nbsp; 관자재(觀自在), 대자대비(大慈大悲)로 중생을 구하기 위해 33가지&nbsp; 몸으<br>&nbsp;&nbsp;&nbsp;&nbsp; 로 나타난다고 하며 관음을 염하면 삼독, 칠난이 소멸한다. 관세음은 무<br>&nbsp;&nbsp;&nbsp;&nbsp; 상의 깨달음에 이르렀는데도 열반에&nbsp; 들어가기를 마다하고 고뇌하는 자<br>&nbsp;&nbsp;&nbsp;&nbsp; 들의 구원자로서 이 세상에 남기로 서원을 세웠다. 왼손에는&nbsp; 연꽃을 들<br>&nbsp;&nbsp;&nbsp;&nbsp; 어 불성을 나타내고 종류로는&nbsp; 성관음, 천수관음, 마두관음, 십일면관음, <br>&nbsp;&nbsp;&nbsp;&nbsp; 여의관음, 불공견색관음 등이 있다. 일본에서는 남성적인 관음상이 우세<br>&nbsp;&nbsp;&nbsp;&nbsp; 하다. 쇼오또꾸 태자는 이미 살아서 관세음의 화신으로 받아들여졌다.<br>【관음(觀音)】 [불교] 관세음보살을 줄인 이름. <br>【관희천(觀喜天)】 [인도] 가네샤의 다른 이름.<br>【광배(光背)】 [불교] 후광(後光). 불.보살의 광명을 상징하고&nbsp; 불상의 등 뒤<br>&nbsp;&nbsp;&nbsp;&nbsp; 에 세우는 것. 많은 의장(意匠)이 고안되고 두광(頭光)과 거신광(擧身光)<br>&nbsp;&nbsp;&nbsp;&nbsp; 으로 나뉨. 두광은 원래 백호(白豪)에서&nbsp; 발하는 광명이므로 동양회화에<br>&nbsp;&nbsp;&nbsp;&nbsp; 서는 측면도에서도 둥글게 묘사되고 있는&nbsp; 것에 반해 기독교 회화는 조<br>&nbsp;&nbsp;&nbsp;&nbsp; 각이 사실적으로 얇은 원판을 머리 뒤에 둔 형으로 묘사된다. 이미 인도<br>&nbsp;&nbsp;&nbsp;&nbsp; 의 불상에는 아름다운 선 모양이 있는 원광이 만들어지고 있다. 가는 원<br>&nbsp;&nbsp;&nbsp;&nbsp; 형의 윤광(輪光), 원 주위의 화염이&nbsp; 상승하여 정형화된 보주광(寶珠光), <br>&nbsp;&nbsp;&nbsp;&nbsp; 빛의 순서를 가는 막대기로&nbsp; 표현한 방사광(放射光)이나 산후광(傘後光)<br>&nbsp;&nbsp;&nbsp;&nbsp; 이 있고, 불교의 상징인 윤보(輪寶)나 그 주위에 광염이 붙어 있는 것이 <br>&nbsp;&nbsp;&nbsp;&nbsp; 수호신으로 쓰여진다. 불신만의 광배는 신광이라 하는데, 단독으로 있는 <br>&nbsp;&nbsp;&nbsp;&nbsp; 것은 없고, 두광.신광을 포함하여 거신광이라 한다. 단지 크고 작은 원을 <br>&nbsp;&nbsp;&nbsp;&nbsp; 상하로 겹친 이중 원광으로&nbsp; 상부의 뾰족한 화염속에&nbsp; 두광.신광을 구별<br>&nbsp;&nbsp;&nbsp;&nbsp; 한 주형광(舟形光)이 일반적이다. 그 화염(수문, 당초, 천체불 등 여러가<br>&nbsp;&nbsp;&nbsp;&nbsp; 지)의 부분에 천인(天人), 가능빈가(迦陵頻迦), 범자(梵字), 화불(化佛) 등<br>&nbsp;&nbsp;&nbsp;&nbsp; 을 설치하여 장엄을 더하고 있다.<br>【괴카르모(Goes-dkar-mo)】 [티벳] 뜻은 "옷입은 여인". 대모신(大母神). <br>【구나(Guna)】 [인도] 근본원질의 양태.<br>【구루(Guruh)】 [인도] ① 숲의 신. ② 스승.<br>【구마(驅魔)】 [인도] 마귀를 쫒음.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7/24/39/e0046039_0207017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7/24/39/e0046039_02070172.jpg');" /></div>【금강경(金剛經, Vajracchedika)】 [불교]&nbsp; 원이름은 금강반야바라밀다경(金<br>&nbsp;&nbsp;&nbsp;&nbsp; 剛婆羅蜜多經).<br>【금강계】 [인도] 대일여래의 덕을 지적 방면으로 설명한 부분.<br>【금강신(金剛神)】 [인도] 다른 말로&nbsp; 금강역사(金剛力士)라고 하며 불법(佛<br>&nbsp;&nbsp;&nbsp;&nbsp; 法)을 수호하는 신장. (금강신은 둘입니다.) 여래의&nbsp; 비밀사적을 알며 오<br>&nbsp;&nbsp;&nbsp;&nbsp; 백의 야차신을 부린다. 허리에만 옷을&nbsp; 걸치고 날래고 용맹한 모습이다. <br>&nbsp;&nbsp;&nbsp;&nbsp; 금강신상은 절문앞에 세우며 읽으시는 여러분들도 낮익은&nbsp; 모습. 오른편<br>&nbsp;&nbsp;&nbsp;&nbsp; 은 입을 다물어 왼편은 벌리어 일체만고(一切萬古)의 나고&nbsp; 드나듦을 상<br>&nbsp;&nbsp;&nbsp;&nbsp; 징한다.<br>【기르티무카(Kirttimukha)】 [인도] 악마. 뜻은 "영광의 얼굴". 시바의&nbsp; 명령<br>&nbsp;&nbsp;&nbsp;&nbsp; 으로 자신의 고기만 먹고 살게 되어 자신의 아랫입술까지 먹어버렸다고 <br>&nbsp;&nbsp;&nbsp;&nbsp; 한다.<br>【나가(Naga)】 [인도] 물과 비의 정령. 용과&nbsp; 같은 존재이며 주로 수호신으<br>&nbsp;&nbsp;&nbsp;&nbsp; 로&nbsp; 등장한다. 켈트 신화에서 용이 보물을&nbsp; 지키는 것과 매우 비슷하다. <br>&nbsp;&nbsp;&nbsp;&nbsp; 얼굴은 인간, 몸은 큰 뱀(大蛇)의&nbsp; 모습을 하고 있다. 중국에&nbsp; 남아 있는 <br>&nbsp;&nbsp;&nbsp;&nbsp; 전설에서 나가는 탑의&nbsp; 내부에 살고 있으면서 탑 안에 들어간 인간에게 <br>&nbsp;&nbsp;&nbsp;&nbsp; 그 탑의&nbsp; 존재의미를 알려주어 탑을&nbsp; 부수려는 생각을 못하게 만든다고 <br>&nbsp;&nbsp;&nbsp;&nbsp; 한다.<br>【나가(Naga)】 [인도] 인도의 용. 카드루의 아들들. 뱀의 꼬리, 코브라의 목, <br>&nbsp;&nbsp;&nbsp;&nbsp;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다. 수면&nbsp; 밑의 낙원에서 살며 춤과&nbsp; 노래로 매일 <br>&nbsp;&nbsp;&nbsp;&nbsp; 지샌다. 빛나는 보석들이 박힌 궁전이&nbsp; 그들의 집이다. 일반적으로 인간<br>&nbsp;&nbsp;&nbsp;&nbsp; 에게 우호적이며 사원 입구에 수호신으로 서 있다.<br>【나가칼(nagakal)】 [인도] 한 마리의 뱀 또는 서로 얽혀있는 한 쌍의 뱀들<br>&nbsp;&nbsp;&nbsp;&nbsp; 로 장식된 돌. 남인도에서 자식을 낳기를 바라는 여인들이&nbsp; 사원에 기증<br>&nbsp;&nbsp;&nbsp;&nbsp; 하였다. 돌의 조각이 끝나면&nbsp; 못 속에 6개월 가량&nbsp; 넣어두었다가 사원의 <br>&nbsp;&nbsp;&nbsp;&nbsp; 뜰이나 입구에 안치했다.<br>【나기니(Nagini)】 [인도] 여성 나가. 많은 나기니가&nbsp; 남인도 왕조의 선조로 <br>&nbsp;&nbsp;&nbsp;&nbsp; 등장한다.<br>【나디(Nadi)】 [인도] 신경, 도관.<br>【나라(Nara)】 [인도] 인간계(人間界).<br>【나라다(Narada)】 [인도] 천국의 대스승. 바유를 사주하여 수메루 산을 허<br>&nbsp;&nbsp;&nbsp;&nbsp; 물어 뜨렸다.<br>【나라야나(Narayana)】 [인도] 비슈누의&nbsp; 현신. 뜻은 "물&nbsp; 위를 가는 존재". <br>&nbsp;&nbsp;&nbsp;&nbsp; 비슈누가 나라야나로 현현했을 때 시바의 현신 루드라와 화해하여 비슈<br>&nbsp;&nbsp;&nbsp;&nbsp; 누와 시바간의 불화가 종결되었다.<br>【나라연】 [인도] 집금강(執金剛)의 하나로 밀적금강과 함께 이천이라고 불<br>&nbsp;&nbsp;&nbsp;&nbsp; 린다. 제석천의 권속(眷屬)으로 불법을 지키는 신.<br>【나이베디야(Naivedya)】 [티벳] 뜻은 "사탕과자를&nbsp; 든 여인". 간데바와&nbsp; 같<br>&nbsp;&nbsp;&nbsp;&nbsp; 은 여신.<br>【나찰】 [인도] 사람을 잡아먹는 악귀.<br>【나키케타스】 [인도] 신에게 재물로 바쳐진 청년.<br>【나타라자(Nataraja)】 [인도] 시바의 화신. 뜻은 "춤추는&nbsp; 자들의 왕". 우주 <br>&nbsp;&nbsp;&nbsp;&nbsp; 창조의 활기 찬 과정인&nbsp; 화염의 바퀴에 둘러싸여&nbsp; 한쪽 발을 들어 연꽃 <br>&nbsp;&nbsp;&nbsp;&nbsp; 위에 웅크린 작은 악마를 밝고 있다. 한 손에 변설을&nbsp; 상징하는 북을 가<br>&nbsp;&nbsp;&nbsp;&nbsp; 지고, 두번째 손으로 축복과 도움을 베푼다. 세번재 손바닥에 있는 불의 <br>&nbsp;&nbsp;&nbsp;&nbsp; 혀는 파괴를 상징하고&nbsp; 네번째 손은 이미&nbsp; 환상의 힘으로부터&nbsp; 해방되어 <br>&nbsp;&nbsp;&nbsp;&nbsp; 위로 들어올려진 발을 가리킨다. 시바 교도들의 괴로움을 구제하기 위해 <br>&nbsp;&nbsp;&nbsp;&nbsp; 파르바티 앞에서 춤을 춘다고 믿어졌다.<br>【나후라(羅후羅, Rahula)】 [불교] 석가모니의 10대 제자중 한 명.<br>【난다(Nanda)】 [인도] 크리슈나의 아버지. 목동.<br>【난디(Nandi)】 [인도] 시바가 타고 다니는&nbsp; 우유빛의 수소. 네 발&nbsp; 달린 짐<br>&nbsp;&nbsp;&nbsp;&nbsp; 승들의 수호신.<br>【난디니(Nandini)】 [인도] 모든 소망을&nbsp; 들어주는 힘을 가진&nbsp; 신성한 암소. <br>&nbsp;&nbsp;&nbsp;&nbsp; 바시슈타의 소유였다.<br>【남방불교(Therav da)】 [불교] 남방불교(南方佛敎).<br>【녹야원(鹿野苑,Sarnarth)】 [불교] 석가모니가 처음 설법한 곳.<br>【니루마나카야(nirm nak ya)】 [불교] 화신(化身).<br>【니르바나(nirvana)】 [인도, 불교]&nbsp; 깨달음에 의한 소멸.&nbsp; 뜻은 "정신작용의 <br>&nbsp;&nbsp;&nbsp;&nbsp; 정지". 윤회에서 벗어난&nbsp; 궁극의 경지. 중국에서&nbsp; 열반(涅槃)으로 음차했<br>&nbsp;&nbsp;&nbsp;&nbsp; 다. 영어로는 너배너.<br>【니미(Nimi)】 [인도] 미틸라의 왕. 바시슈타에게 1,000년 동안 희생제를 집<br>&nbsp;&nbsp;&nbsp;&nbsp; 전해 달라고 부탁하였다. 바시슈타는 인드라와 500년에 걸친&nbsp; 약속이 있<br>&nbsp;&nbsp;&nbsp;&nbsp; 었기 때문에 당장 의식을 집전할 수 없다고 했다. 바시슈타는 장차 사제<br>&nbsp;&nbsp;&nbsp;&nbsp; 가 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고&nbsp; 있었으나 니미는 약속이 없었던 것으로 <br>&nbsp;&nbsp;&nbsp;&nbsp; 알고 고타마에게 희생제에 관한 약속을 했다. 바시슈타가 이&nbsp; 사실을 알<br>&nbsp;&nbsp;&nbsp;&nbsp; 고 주문으로 니미의 몸을&nbsp; 없애버렸다. 니미도 복수를&nbsp; 하여 바시슈타의 <br>&nbsp;&nbsp;&nbsp;&nbsp; 몸도 없어졌다. 나중에 미트라와 바루나가 바시슈타에게&nbsp; 새로운 육체를 <br>&nbsp;&nbsp;&nbsp;&nbsp; 주었으나 니미의 육체는 재생하지 못했다. 신들은 니미가 모든&nbsp; 산 자의 <br>&nbsp;&nbsp;&nbsp;&nbsp; 눈의 일부분이 되겠다면 그렇게 해주겠다는 데 합의했다. 그&nbsp; 이후로 니<br>&nbsp;&nbsp;&nbsp;&nbsp; 미샤(nimisha), 곧 윙크가 일반적인 습관이 되었다.<br>【니샤다】 [인도]&nbsp; 사냥꾼. 살생을 업으로 삼는 불가촉천민.<br>【다라니(Dh rani)】 [인도] 집중을 위한 신비한 주문.<br>【다르마(Dharma)】 [인도] 뜻은 "지지하다, 떠받치다". ① 이상적인 사회에<br>&nbsp;&nbsp;&nbsp;&nbsp; 서 각 카스트의 의무와 권리의 강령. 모든 도덕적 행위의 거울. 바른 길, <br>&nbsp;&nbsp;&nbsp;&nbsp; 정의, 도리. ② 리시의 다른 이름.<br>【다르마그란티】 [인도]&nbsp; 나쿨라의 변성명.<br>【다르마 다투(Dharma Dhatu)】 [인도] 진리의 세상.<br>【다르마 라자(Dharma-raja)】 [인도]&nbsp; 뜻은 "진리의 왕".&nbsp; 죽은자의 심판관. <br>&nbsp;&nbsp;&nbsp;&nbsp; 염라대왕. 지옥세계의 붓다.<br>【다르마카라(法藏, Dharmakara)】 [불교] 아미타불의 전생(前生). 48가지 서<br>&nbsp;&nbsp;&nbsp;&nbsp; 원을 세우고 장자(長者), 거사(居士),&nbsp; 국왕(國王), 제천(諸天) 등이&nbsp; 되어 <br>&nbsp;&nbsp;&nbsp;&nbsp; 무수한 중생을 교화하고 제불을 공양하면서 마침내 깨달았다.<br>【다르마푸트라(Dharmaputra)】 [인도]&nbsp; 뜻은 "다르마에서&nbsp; 벗어남이 없다".&nbsp; <br>&nbsp;&nbsp;&nbsp;&nbsp; 유디슈티라.<br>【다문천(多聞天)】 [불교] 비사문천왕 참조.<br>【다사라타(Dasaratha)】 [인도] 오우드의&nbsp; 왕. 라마의&nbsp; 아버지. 락샤사의&nbsp; 왕 <br>&nbsp;&nbsp;&nbsp;&nbsp; 라바나가 세상을 위협하자&nbsp; 비슈누가 다사라타에게&nbsp; 감로병을 건네주고 <br>&nbsp;&nbsp;&nbsp;&nbsp; 그의 아내들에게 마시게 하였다. 카우살리아가 감로의 반을 마시고 라마<br>&nbsp;&nbsp;&nbsp;&nbsp; 를 낳았다. 1/4은 카이케이가 마시고 바라타를 낳았다. 나머지는 수미트<br>&nbsp;&nbsp;&nbsp;&nbsp; 라가 마시고 락슈마나와 사트루그나를 낳았다.<br>【다크샤(Daksha)】 [인도] 힌두교의 현자. 뜻은 "지적인&nbsp; 존재, 능력있는 존<br>&nbsp;&nbsp;&nbsp;&nbsp; 재". 브라흐마의 아들. 브라흐마의 오른손&nbsp; 엄지손가락에서 나왔다. 다크<br>&nbsp;&nbsp;&nbsp;&nbsp; 샤의 의붓아들 시바의 저주에 걸려 환생하게 되었다. 다크샤가 비슈누에<br>&nbsp;&nbsp;&nbsp;&nbsp; 게 희생제사를 바치자 시바는 화가 나서 제사의식을 방해했다.&nbsp; 여러 신<br>&nbsp;&nbsp;&nbsp;&nbsp; 들과 현자들이 수모를 당했다.&nbsp; 시바를 의식에 초대하지&nbsp; 않은 다크샤는 <br>&nbsp;&nbsp;&nbsp;&nbsp; 참수당하고 그의 머리는 불 속에서 타버렸다. 다크샤가 시바에게 사죄를 <br>&nbsp;&nbsp;&nbsp;&nbsp; 하자 시바는 모든 것을 원래대로 되돌려 놓았다. 그러나&nbsp; 다크샤의 타버<br>&nbsp;&nbsp;&nbsp;&nbsp; 린 머리는 되찾을 수 없어서 숫양의 머리로 대신했다.<br>【다키니(Dakini)】 [인도] 뜻은 "하늘을 나는 자". 선하거나 악한 특별한 신<br>&nbsp;&nbsp;&nbsp;&nbsp; 통력을 지닌 요정.<br>【다타트레야(Dattatreya)】 [인도] 브라흐마, 비슈누, 시바가&nbsp; 부분적으로 현<br>&nbsp;&nbsp;&nbsp;&nbsp; 신한 고행자. 달의 신 소마의 아버지.<br>【단난자야】 [인도]&nbsp; 아르쥬나.<br>【달마(達磨)】 [불교] 보디다르마 참조.<br>【담마파다(Dhammapada)】 [불교] 불경의 하나.<br>【대가섭(大迦葉, Mahakasyapa)】 [불교] 석가모니의 10대 제자중 한 명.<br>【대가전연(大迦 延, Mahakatyayana)】 [불교] 석가모니의 10대 제자중&nbsp; 한 <br>&nbsp;&nbsp;&nbsp;&nbsp; 명.<br>【대반야바라밀다경(大般若婆羅蜜多經,&nbsp; Mahaprajnaparamitasutra)】&nbsp; [불교]&nbsp;&nbsp; <br>&nbsp;&nbsp;&nbsp;&nbsp; 현장(玄裝) 법사가 쓴 600권의 불경.<br>【대성환희천(大聖歡喜天)】 [일본불교] 성천 참조.<br>【대세지보살(Mahasthamoprapta)】 [인도] 삼불의 하나로 관세음 보살과 함<br>&nbsp;&nbsp;&nbsp;&nbsp; 께 아미타불 오른쪽의 보처존. 아미타불의 지혜를 대표하며 삼도를 건지<br>&nbsp;&nbsp;&nbsp;&nbsp; 는 무상한 힘을 지니고 있다.<br>【대승불교(大乘佛敎, Mahayana)】 [불교]&nbsp; 대승불교. 중국,&nbsp; 한국, 일본쪽에 <br>&nbsp;&nbsp;&nbsp;&nbsp; 분포한 불교.<br>【대위덕명왕(大威德明王)】 [인도] 오대 명왕의 제 사위이고, 강염마의 뜻으<br>&nbsp;&nbsp;&nbsp;&nbsp; 로 육족존(六尊族)이라고도 불린다. 형상은 얼굴이 6. 수족이 각&nbsp;&nbsp; 6으로 <br>&nbsp;&nbsp;&nbsp;&nbsp; 물소를 타고다니며 분노를 나타낸다. 본지는 아미 서쪽을 호위하며 일체<br>&nbsp;&nbsp;&nbsp;&nbsp; 의 독사, 악룡등을 굴복시켜&nbsp; 두려움을 없애고 중생에게&nbsp; 편안을 가져다 <br>&nbsp;&nbsp;&nbsp;&nbsp; 준다.<br>【대일여래(大日如來)】 [불교] 진언밀교(眞言密敎)의 금강.태장 양부의 교주. <br>&nbsp;&nbsp;&nbsp;&nbsp; 대일이란 크게 두루 비추는 것을&nbsp; 의미하거나 또는 태양의 빛을 의미하<br>&nbsp;&nbsp;&nbsp;&nbsp; 는데, 후에 우주의 근본불의 호칭이 되었다. 우주의 실상(實相)을 불격화<br>&nbsp;&nbsp;&nbsp;&nbsp; (佛格化)한 근본불로, 모든 불.보살의 최고 위에 있는 밀교의 불.&nbsp; 지(智)<br>&nbsp;&nbsp;&nbsp;&nbsp; 를 나타내는 금강계(金剛界)와, 이(理)를 나타내는 태장계(胎藏界) 등 각<br>&nbsp;&nbsp;&nbsp;&nbsp; 기의 종존(中尊)이 있다.<br>【대자재천(大自在天, Mahesvara)】 [인도] 대천세계의 주인이며&nbsp; 장엄한 궁<br>&nbsp;&nbsp;&nbsp;&nbsp; 전에 거처하며 육십천신을 거느리고 백천녀의&nbsp; 호위를 받는 신. 팔이 8, <br>&nbsp;&nbsp;&nbsp;&nbsp; 눈이 3이며 흰 소를 타고 3갈래 창을 잡고 있다.<br>【데바(Deva)】 [인도]&nbsp; 천신(天神).<br>【데바다따】 [인도]&nbsp; 아르쥬나의 고동.<br>【데바브라타】 [인도]&nbsp; 여덟 바수 중의 하나인 프라바사가 성자 바시슈타의 <br>&nbsp;&nbsp;&nbsp;&nbsp; 저주로 산타누 왕과 여신 강가 사이에 인간으로 태어났음.&nbsp; 훗날 비슈마<br>&nbsp;&nbsp;&nbsp;&nbsp; 로 불리게 됨.<br>【데바키(Devaki)】 [인도] 크리슈나의 어머니.&nbsp; 마투라의 왕 칸사가&nbsp; 자신의 <br>&nbsp;&nbsp;&nbsp;&nbsp; 아들을 죽이려 하자 목동의 딸과 맞바꾸었다.<br>【데비(Devi)】 [인도] 시바의 아내. 뜻은 "여신". 마하데비 참조.<br>【도뇌룹파(Don-yod-grub-pa)】 [티벳] 뜻은 "전능한&nbsp; 승리자". 불공성취불.&nbsp; <br>&nbsp;&nbsp;&nbsp;&nbsp; 인도의 아모가싯디.<br>【도솔천(兜率天)】 [불교] 하늘중 가장 높은 하늘.<br>【돈오(頓悟)】 [불교] 갑작스런 깨달음.<br>【될마(Sgrol-ma)】 [티벳] 뜻은 "구원을 베푸는 여신". 관세음보살의 아내.<br>【두르가(Durga)】 [인도] 마하데비의&nbsp; 화신. 뜻은&nbsp; "접근하기 어려운 존재". <br>&nbsp;&nbsp;&nbsp;&nbsp; 황색의 아름다운 여전사이며, 18개의 팔에 호랑이를 타고 있다. 한데 합<br>&nbsp;&nbsp;&nbsp;&nbsp; 쳐진 신들의 분노에서 솟아나오는 일종의 잠재력으로&nbsp; 나타나는데, 당시<br>&nbsp;&nbsp;&nbsp;&nbsp; 에는 무서운 고행에 의해서 무적의&nbsp; 힘을 터득한 괴물적 악마 마히샤가 <br>&nbsp;&nbsp;&nbsp;&nbsp; 전제적으로 지배하는 상황이었다. <br>【두파사하수리(Dupasahasuri)】 [인도] 자이나교 최후의 출가수행자.<br>【두페마(Dhupema)】 [티벳] 뜻은 "향을 든 여인". 보살.<br>【드즈라카(Dwzraka)】 [인도] 크리슈나가 죽은 도시. 뜻은 "성문의 도시".<br>【디아니-붓다(Dhyani-buddha)】 [인도] 6명의 좌선불.<br>【디야우스(Dyaus)】 [인도] 천신(天神).<br>【디파니(Dipani)】 [티벳] 뜻은 "무지의 어둠 제거자". 아모가싯디의 부하.<br>【라다(Radha)】 [인도] 크리슈나의 아내. 목장에서 소 젖을 짜는 일을 했다.<br>【라드헤야】 [인도]&nbsp; 라다의 아들, 카르나.<br>【라마(Lama)】 [티벳] 승려.<br>【라마(Rama)】 [인도] 기원전 6세기경 발미키(Valmiki)가 저작한&nbsp; 대서사시<br>&nbsp;&nbsp;&nbsp;&nbsp; 라마야나의 주인공. 다사라타의 아들. 비슈누의 화신. 카우살리아가 비슈<br>&nbsp;&nbsp;&nbsp;&nbsp; 누가 준 감로의 반을 마시고 낳았다. 하늘의 무기를&nbsp; 받고 비스와미트라<br>&nbsp;&nbsp;&nbsp;&nbsp; 의 격려를 받아 여나찰 타라카를&nbsp; 죽였다. 그 후 비데하의&nbsp; 왕 자나카의 <br>&nbsp;&nbsp;&nbsp;&nbsp; 왕궁으로 가서 갔다. 자나카는 시타라는 예쁜 딸이 있었는데, 한때 시바<br>&nbsp;&nbsp;&nbsp;&nbsp; 가 가지고 있는 활을 당겨서 구부릴 수 있는 자에게 딸을 시집보내겠다<br>&nbsp;&nbsp;&nbsp;&nbsp; 고 했다. 라마는 활을&nbsp; 당겨 부숴버렸다. 라마는 시타와&nbsp; 결혼하고, 그의 <br>&nbsp;&nbsp;&nbsp;&nbsp; 형제들도 그녀의 자매와 결혼했다.&nbsp; 라마가 후계자로 정해질&nbsp; 때가 되자 <br>&nbsp;&nbsp;&nbsp;&nbsp; 바라타의 어머니 카이케이는 다사라타 왕을 꾀어 바라타를 왕으로 세우<br>&nbsp;&nbsp;&nbsp;&nbsp; 고 라마에게 14년간의 추방령을 내리게 했다. 라마는 단다카&nbsp; 숲속에 들<br>&nbsp;&nbsp;&nbsp;&nbsp; 어가 살았다. 바라타는 왕위를 사퇴하고 라마에게&nbsp; 돌아오도록 권유했으<br>&nbsp;&nbsp;&nbsp;&nbsp; 나 라마는 추방령이 다 마치기를 고집하면서 바라타에게 섭정을 하라고 <br>&nbsp;&nbsp;&nbsp;&nbsp; 했다. 그 동안 라마는 락샤사의 영역인 판차바티로 옮겨가서 살았다. 락<br>&nbsp;&nbsp;&nbsp;&nbsp; 샤사의 왕 라바나는 시타에게&nbsp; 반해 그녀를 납치하였다.&nbsp; 라마는 아내를 <br>&nbsp;&nbsp;&nbsp;&nbsp; 찾으러 가는 길에 괴물 카반다를 죽였다. 카반다의 혼령은&nbsp; 원숭이의 왕 <br>&nbsp;&nbsp;&nbsp;&nbsp; 수그리바에게 도움을 청하라고 가르쳐주었다. 라마는 수그리바와 원숭이 <br>&nbsp;&nbsp;&nbsp;&nbsp; 장군 하누만의 도움으로 라마세투를&nbsp; 건너 스리랑카로 건너가 라바나를 <br>&nbsp;&nbsp;&nbsp;&nbsp; 죽이고 시타를 구했다. 라마는 시타가&nbsp; 부정하다는 의심을 품었다. 시타<br>&nbsp;&nbsp;&nbsp;&nbsp; 가 결백을 주장하자 대지가 입을&nbsp; 열어 그녀의 결백을 증언하고 시타를 <br>&nbsp;&nbsp;&nbsp;&nbsp; 삼켜버렸다. 라마는 시타를 쫓아가느라 사라유 강 속으로 걸어들어갔다.<br>【라마세투(Ramasetu)】 [인도]&nbsp; 인도대륙과 스리랑카&nbsp; 사이의 해협에&nbsp; 있는 <br>&nbsp;&nbsp;&nbsp;&nbsp; 암초지대. 뜻은 "라마의 다리".&nbsp; 라마가 라바나를 무찌르기 위해&nbsp; 원숭이<br>&nbsp;&nbsp;&nbsp;&nbsp; 군대의 도움으로 이곳을 건너갔다.<br>【라마야나(Ramayana)】 [인도] 마하바라타와 함께 인도를 대표하는 대서사<br>&nbsp;&nbsp;&nbsp;&nbsp; 시. 힌두교의 문학과 종교윤리를 대표한다.&nbsp; 비슈누의 화신인 라마의 행<br>&nbsp;&nbsp;&nbsp;&nbsp; 적을 그리고 있다.<br>【라바나(Ravana)】 [인도] 락샤사들의 왕. 브라흐마로부터 인간보다 우월한 <br>&nbsp;&nbsp;&nbsp;&nbsp; 존재로부터 죽음을 당하지 않는&nbsp; 축복을 받았다. 그후&nbsp; 교만해서 신들을 <br>&nbsp;&nbsp;&nbsp;&nbsp; 괴롭히고 폭정을 일삼았다. 비슈누의 화신 라마에게 죽음을 당했다.<br>【라시야(Lasya)】 [인도] 미의 여신. 보살.<br>【라자수야】 [인도]&nbsp; 아슈바메다보다는 규모가 작으나 왕들 중의 왕만이 거<br>&nbsp;&nbsp;&nbsp;&nbsp; 행할 수 있는 대단한 규모의 희생제.&nbsp; 이 제사를 모신 왕은 제왕으로 인<br>&nbsp;&nbsp;&nbsp;&nbsp; 정받게 됨.<br>【라트나삼바바(Ratna-Sambhava)】 [인도]&nbsp;&nbsp; 뜻은 "아름답게&nbsp;&nbsp; 만들어 주는 <br>&nbsp;&nbsp;&nbsp;&nbsp; 자". 붓다의 속성이 인격화.<br>【라티(Rati)】 [인도] 사랑의 여신. 뜻은 "성욕". 카마데바의 아내.<br>【라후(Rahu)】 [인도] 악마. 불사의 음료 소마를 한 방울 구해서 마셨다. 비<br>&nbsp;&nbsp;&nbsp;&nbsp; 슈누는 라후가 무적의 강자가 되는&nbsp; 것을 막기 위해 그의&nbsp; 목을 잘랐다. <br>&nbsp;&nbsp;&nbsp;&nbsp; 절단된 목은 무서운 형상을 하고 있는데, 사악한 힘으로부터&nbsp; 사람을 보<br>&nbsp;&nbsp;&nbsp;&nbsp; 호하는 것으로 믿어졌다. 그의 머리는 힌두교 사원의 지붕에서&nbsp; 자주 볼 <br>&nbsp;&nbsp;&nbsp;&nbsp; 수 있다.<br>【라훌라(Rahula)】 [불교] 석가모니의 아들. 뜻은 "속박".<br>【락샤랑고(Ragsha-glang-mgo)】 [티벳] 황소머리의 죽음의 영.<br>【락샤사(Rakshasa)】 [인도] 나찰. 초능력을 가진 거인 마귀.<br>【락샤시】 [인도]&nbsp; 여자 락샤사. 나찰녀.<br>【락슈마나(Rakshmana)】 [인도] 라마의 이복형제. 수미트라가 비슈누가 준 <br>&nbsp;&nbsp;&nbsp;&nbsp; 감로의 1/4을 마시고&nbsp; 낳았다. 수미트라가 사트루그나도&nbsp; 낳았기 때문에 <br>&nbsp;&nbsp;&nbsp;&nbsp; 신성의 1/8을 지니게 되었다.<br>【락슈미(Rakshmie)】 [인도] 농업과 연꽃의 여신. 길상천(吉祥天). 비슈누의 <br>&nbsp;&nbsp;&nbsp;&nbsp; 아내. 연을 밟고 왼손에 연꽃을 들고 있다. 연꽃의 눈을 갖고 연꽃의 색<br>&nbsp;&nbsp;&nbsp;&nbsp; 깔을 띠며 연꽃의 옷을 걸친 락슈미는 모성적 자애로움의&nbsp; 상징이며, 풍<br>&nbsp;&nbsp;&nbsp;&nbsp; 만한 가슴은 구원과 환희의 변함없는 원천이다. 원래 비슈누에게는 사라<br>&nbsp;&nbsp;&nbsp;&nbsp; 스바티, 강가, 락슈미 등 3명의 아내가 있었는데, 비슈누가 그들을 다 다<br>&nbsp;&nbsp;&nbsp;&nbsp; 루기가 어려워 사라스바티는&nbsp; 브라흐마에게, 강가는&nbsp; 시바에게 양여하고 <br>&nbsp;&nbsp;&nbsp;&nbsp; 락슈미만을 남겨놓았다.<br>【레누카(Renuka)】 [인도] 자마드-아그니의 아내. 어느날 목욕을 하러 갔다<br>&nbsp;&nbsp;&nbsp;&nbsp; 가 사랑을 나누는 한쌍의 남녀를 보고 성욕으로 가득차게&nbsp; 되었다. 자마<br>&nbsp;&nbsp;&nbsp;&nbsp; 드-아그니는 화가 다섯&nbsp; 아들에게 레누카를&nbsp; 죽이도록 명령했다.&nbsp; 4명의 <br>&nbsp;&nbsp;&nbsp;&nbsp; 아들은 아버지의 명을 거역하여 백치가 되고, 파라수라마가 도끼로 레누<br>&nbsp;&nbsp;&nbsp;&nbsp; 카의 목을 잘랐다. 자마드-아그니가 파라수라마에게 한 가지 소원을&nbsp; 들<br>&nbsp;&nbsp;&nbsp;&nbsp; 어주겠다고 말하자 그는 어머니를 청정한 상태로 회복하고 다른 형들도 <br>&nbsp;&nbsp;&nbsp;&nbsp; 지혜를 되찾을 수 있게 해달라고 간청했다. 그래서 레누카는&nbsp; 다시 살아<br>&nbsp;&nbsp;&nbsp;&nbsp; 날 수 있었다.<br>【로차니(Rochani)】 [티벳] 티벳의 수호 여신. <br>【로카마타(Loka-mata)】 [인도] 락슈미가 우주의 모태와 연결된 형태. 뜻은 <br>&nbsp;&nbsp;&nbsp;&nbsp; "세계의 어머니".<br>【루드라(Ludra)】 [인도] 폭풍의&nbsp; 신. 뜻은 "우는&nbsp; 존재 또는 무서운&nbsp; 존재". <br>&nbsp;&nbsp;&nbsp;&nbsp; 시바의 화신.<br>【룩미니(Rukmini)】 [인도] 크리슈나의 아내. 푸라듐나의 어머니.<br>【리샤바(Rishabha)】 [인도] 자이나교의 개조. 반인반신의&nbsp; 아들. 최초의 티<br>&nbsp;&nbsp;&nbsp;&nbsp; 르탄카라. 100명의 아들이 있었다. 왕국을 맏아들 바라타에게 물려준 뒤 <br>&nbsp;&nbsp;&nbsp;&nbsp; 암자에서 은둔생활을 했다.<br>【리시(Rishi)】 [인도] ① 현자. 다크샤의 딸&nbsp; 중 13명과 결혼했다. ② 성자, <br>&nbsp;&nbsp;&nbsp;&nbsp; 고행자, 성인, 수도자, 선성, 힌두교의 예언자.&nbsp; 고타마, 바라드와자, 비스<br>&nbsp;&nbsp;&nbsp;&nbsp; 와미트라, 자마드-아그니, 바시슈타, 카시아파, 아트리&nbsp; 등 7명의 라시는 <br>&nbsp;&nbsp;&nbsp;&nbsp; 큰곰자리의 7개 별을 상징한다.<br>【마누(Manu)】 [인도] ① 브라흐마의 아들. 개개 카스트와 카스트간의 인간<br>&nbsp;&nbsp;&nbsp;&nbsp; 관계를 규정한 마누법전(Manusmrti)를 만들었다고 한다. 마누는 약탈혼<br>&nbsp;&nbsp;&nbsp;&nbsp; 을 가장 고귀한 결혼이라고 생각했고 매매혼도 인정했다.&nbsp; ②&nbsp; 대홍수때 <br>&nbsp;&nbsp;&nbsp;&nbsp; 살아남은 사람. 카시아파의&nbsp; 손자. 어느날 마누가&nbsp; 손을 씻기 위해&nbsp; 물을 <br>&nbsp;&nbsp;&nbsp;&nbsp; 떴는데 그 안에 작은 물고기가 있었다. 그 물고기는 자기를 살려주면 나<br>&nbsp;&nbsp;&nbsp;&nbsp; 중에 큰 홍수가 나면 구해주겠다고 말했다. 마누는 물고기 다 클 때까지 <br>&nbsp;&nbsp;&nbsp;&nbsp; 물병, 물통, 호수 등에서 키우다가 바다로 보냈다. 물고기가 바다로 돌아<br>&nbsp;&nbsp;&nbsp;&nbsp; 가면서 곧 큰 홍수가 있을 것이나 배를 만들어 두라고&nbsp; 당부했다. 큰 홍<br>&nbsp;&nbsp;&nbsp;&nbsp; 수가 일어나서 마누가 표류하고 있을&nbsp; 때 물고기가 돌아와서 자기 뿔에 <br>&nbsp;&nbsp;&nbsp;&nbsp; 밧줄을 걸고 배를 끌었다. 오랜&nbsp; 여행 끝에 절반쯤 물에&nbsp; 잠긴 히말라야 <br>&nbsp;&nbsp;&nbsp;&nbsp; 산맥의 꼭대기에 닿을 수 있었다.&nbsp; 혼자 남은 마누는 자손을&nbsp; 얻기 위해 <br>&nbsp;&nbsp;&nbsp;&nbsp; 기도를 하여 아내를 얻었다.<br>【마누 바이바스바타(Manu Vaivasvata)】&nbsp; [인도] 우리가&nbsp; 살고 있는&nbsp; 시기. <br>&nbsp;&nbsp;&nbsp;&nbsp; 뜻은 "빛나는 태양의 아들인 마누".<br>【마두관음(馬頭觀音, Hayagriva)】 [인도]&nbsp; 말머리를 이고 화내는&nbsp; 모양이며 <br>&nbsp;&nbsp;&nbsp;&nbsp; 얼굴과 팔의 수가 많다. 하야그리바 참조.<br>【마드하바】 [인도]&nbsp; 크리슈나.<br>【마드후수다나】 [인도]&nbsp; 크리슈나.<br>【마라(Mara)】 뜻은 "마군(魔軍)". ① [인도] 방해하는 무리들. 환영을 만들<br>&nbsp;&nbsp;&nbsp;&nbsp; 어내는 마술의 주인.&nbsp; ② [불교]&nbsp; 악마. 사람들을 욕망과 생사로&nbsp; 유혹한<br>&nbsp;&nbsp;&nbsp;&nbsp; 다. 붓다가 보리수 아래서 정각에 이를 때 온 힘을&nbsp; 기울여 그의 마음을 <br>&nbsp;&nbsp;&nbsp;&nbsp; 흐트리려고 노력했다. <br>【마마키(Mamaki)】 [티벳] 티벳의 수호 여신.<br>【마야(M y )】 [인도] 마법(魔法). 뜻은 "환상,&nbsp; 환영, 현혹". 자연계의 모든 <br>&nbsp;&nbsp;&nbsp;&nbsp; 현상.<br>【마야(摩耶,Maya)】 [인도, 불교] 석가모니의 어머니. 마야가&nbsp; 꿈에서 흰 코<br>&nbsp;&nbsp;&nbsp;&nbsp; 끼리가 자신의 태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보고 석가모니를&nbsp; 임신했다. 64<br>&nbsp;&nbsp;&nbsp;&nbsp; 명의 브라만들이 세계의&nbsp; 제왕이나 세계의 구원자가&nbsp; 될 남자가&nbsp; 태어날 <br>&nbsp;&nbsp;&nbsp;&nbsp; 꿈이라고 해몽했다. 마야는 출산후&nbsp; 7일만에 죽었다. 석가모니는 효도를 <br>&nbsp;&nbsp;&nbsp;&nbsp; 하기 위해 깨달은 후&nbsp; 도리천( 利天)에 올라거 3개월간&nbsp; 머물면서 어머<br>&nbsp;&nbsp;&nbsp;&nbsp; 니에게 설법을 했다.<br>【마야바티(Mayavati)】 [인도] 룩미니의 하녀. 뜻은 "마야를 가진 존재". 카<br>&nbsp;&nbsp;&nbsp;&nbsp; 마의 아내 라티의 화신.&nbsp; 크리슈나와 룩미니 사이에&nbsp; 태어난 푸라듐나의 <br>&nbsp;&nbsp;&nbsp;&nbsp; 양어머니가 되었다. 나중에 푸라듐나와 결혼했다.<br>【마이트레야(Maitreya)】 [인도] 미륵보살(彌勒菩薩). 뜻은 "사랑". 메테야라<br>&nbsp;&nbsp;&nbsp;&nbsp; 고도 한다. 마이트레야는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의 부처이다. 현재는 욕계<br>&nbsp;&nbsp;&nbsp;&nbsp; (欲界)의 꼭대기에 있는 도솔천에 살고 있다.<br>【마카라(makara)】 [인도] 거대한 바다동물, 바다사자.<br>【마카라(Makara)】 [인도] 바루나가&nbsp; 타고 다니는&nbsp; 바다괴물. 일부는&nbsp; 악어, <br>&nbsp;&nbsp;&nbsp;&nbsp; 일부는 상어, 일부는 돌고래의 몸을 갖고 있다.<br>【마칼리 고살라(Makkhali Gosala)】 [인도] 아지비카 교의 개조. 붓다와 동<br>&nbsp;&nbsp;&nbsp;&nbsp; 시대 사람이며 마하비라와 같은 종교공동체에서 활동하기도&nbsp; 했다. 고살<br>&nbsp;&nbsp;&nbsp;&nbsp; 라는 일체의 피조물은&nbsp; 시간의 경과 속에서&nbsp; 완전한 상태를&nbsp; 획득한다고 <br>&nbsp;&nbsp;&nbsp;&nbsp; 했다. 그는 수 많은 환생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그 과정을 앞당기기 위해<br>&nbsp;&nbsp;&nbsp;&nbsp; 서 피조물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고&nbsp; 했다. 붓다는 아지비카 <br>&nbsp;&nbsp;&nbsp;&nbsp; 교를 육사외도(六師外道) 중 하나로 간주하여&nbsp; 비난하였다. 붓다 당시에 <br>&nbsp;&nbsp;&nbsp;&nbsp; 중부 인도에서 세력을 떨쳤다.<br>【마하데비(Mahadevi)】 [인도] 시바의 아내. 뜻은 "위대한 여신". 자비와 광<br>&nbsp;&nbsp;&nbsp;&nbsp; 포의 두 가지 모습을 갖고 있다. 밝은 모습으로는 우마·가우리·파르바<br>&nbsp;&nbsp;&nbsp;&nbsp; 티·자간마타, 무서운&nbsp; 모습으로는 두르가·칼리·찬디·바이라비&nbsp; 등의 <br>&nbsp;&nbsp;&nbsp;&nbsp; 이름으로 불렸다.<br>【마하바라타(Mahabharata)】 [인도] 라마야나와&nbsp; 함께 인도를 대표하는&nbsp; 대<br>&nbsp;&nbsp;&nbsp;&nbsp; 서사시. 뜻은 "위대한&nbsp; 바라타". 현존하는&nbsp; 작품은 18편으로서&nbsp; 10만송의 <br>&nbsp;&nbsp;&nbsp;&nbsp; 시구로 이루어져 있으며, 또 부록으로 약 16,000송으로 이루어진 하리반<br>&nbsp;&nbsp;&nbsp;&nbsp; 샤가 있다. 이 대서사시는 일시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전설에 의하면 <br>&nbsp;&nbsp;&nbsp;&nbsp; 마하바라타의 작자는&nbsp;&nbsp; 비아사(Vyasa)라고 전해지는데,&nbsp;&nbsp; 비아사란 단지 <br>&nbsp;&nbsp;&nbsp;&nbsp; "정리자", "편찬자"라는 의미에 불과하다. 이것은 불교 흥기 이전에 있었<br>&nbsp;&nbsp;&nbsp;&nbsp; 던 대전쟁에 관한 이야기가 구전되다가&nbsp; 서기전 수 세기경에 일단 정리<br>&nbsp;&nbsp;&nbsp;&nbsp; 되었고 그 후 수차에 걸쳐 수정.증보된&nbsp; 것이다. 그 내용은 판다바 족과 <br>&nbsp;&nbsp;&nbsp;&nbsp; 카우라바 족간에 왕위를 둘러싼&nbsp; 전쟁에 관한 이야기가&nbsp; 약 1/5이며, 그 <br>&nbsp;&nbsp;&nbsp;&nbsp; 외에 다수의 신들이 실제로 존재했던 인간의 이야기로서 전승되고 있다. <br>&nbsp;&nbsp;&nbsp;&nbsp; 그리고 수 많은 전설과 신화가 수록되어 있다. 골육상쟁을&nbsp; 앞두고 고민<br>&nbsp;&nbsp;&nbsp;&nbsp; 하는 아르주나에게 크리슈나가 전쟁의&nbsp; 필연성을 설파하는 부분은 바그<br>&nbsp;&nbsp;&nbsp;&nbsp; 바드기타로 따로 모아서 전해지고 있다.<br>【마하비라(Mahavira)】 [인도] 자이나&nbsp; 교의 최후의&nbsp; 구원자. 뜻은&nbsp; "위대하 <br>&nbsp;&nbsp;&nbsp;&nbsp; 영웅". 이름은 니간타 나타풋다. 붓다와 동시대 사람이다. 부모가 살레카<br>&nbsp;&nbsp;&nbsp;&nbsp; 나로 돌아가시자 재산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고 자이나 교에 출<br>&nbsp;&nbsp;&nbsp;&nbsp; 가하였다. 그는 윤회하는&nbsp; 개아(個我)는 한결같이&nbsp; 자신을 버림으로써만 <br>&nbsp;&nbsp;&nbsp;&nbsp; 자기 자신의 해탈에 달성하는 자유를 얻게 된다고 설교했다. 마하비라는 <br>&nbsp;&nbsp;&nbsp;&nbsp; 개아가 업의 물질에 의해서 물리적으로 속박되어 있다고 보았기 때문에 <br>&nbsp;&nbsp;&nbsp;&nbsp; 우주 정상으로의 영적인 상승인&nbsp; 해탈에의 길은 얽매임으로부터 완전한 <br>&nbsp;&nbsp;&nbsp;&nbsp; 이탈을 수반한다고 생각했다. 작은&nbsp; 벌레도 삼키기 위해서&nbsp; 자이나 교의 <br>&nbsp;&nbsp;&nbsp;&nbsp; 출가자들은 입을 천으로 가렸으며 재가제자들도 해가 저문 뒤에는 물을 <br>&nbsp;&nbsp;&nbsp;&nbsp; 마시지 못했다. <br>【마하싯다(Mah sidda)】 [인도] 주술적인 힘의 보유자. 뜻은 "대성취자".<br>【마하칼라(Maha-Kala)】 [인도] 평화의 신들의 합성.<br>【마하트마(mahatma)】 [인도] 위대한 성자. 뜻은 "위대한 혼". <br>【마히샤(Mahisha)】 [인도] 거대한 물소. 비슈누나&nbsp; 비사도 어찌할 수 없어<br>&nbsp;&nbsp;&nbsp;&nbsp; 서 세상을 공포로 다스리다가 두르가에게 죽었다.<br>【마히팔라(Mahipala)】 [인도]&nbsp; 파르스바의 외조부.&nbsp; 아내가 죽자&nbsp;&nbsp; 출가하여 <br>&nbsp;&nbsp;&nbsp;&nbsp; 고행에 들어갔다. 어느날 그가 통나무를&nbsp; 빠개려고 하는데, 그곳을 지나<br>&nbsp;&nbsp;&nbsp;&nbsp; 가던 8살의 파르스바가 통나무속에 있는 두&nbsp; 마리의 뱀이 죽게 될 것이<br>&nbsp;&nbsp;&nbsp;&nbsp; 라고 했다. 마히팔라가 통나무를 자르자 그 속에 있던 뱀들도 두 토막으<br>&nbsp;&nbsp;&nbsp;&nbsp; 로 잘려 죽었다. 파르스바가 노래를 부르자 두 마리의 뱀은 아난타와 락<br>&nbsp;&nbsp;&nbsp;&nbsp; 슈미로 환생하였다. 마히팔라는 자기 손자가 위대한 성자임을 알게 되었<br>&nbsp;&nbsp;&nbsp;&nbsp; 다.<br>【만다라(Mandala)】 [인도] 단(壇). 신들의 집합체. 뜻은 "본질, 정수". 신성<br>&nbsp;&nbsp;&nbsp;&nbsp; 한 단에 불.보살을 안치한 그림으로 우주의 진리를 나타낸 것.<br>【만반타라(Manvantara)】 [인도] 브라흐마의 날의 14만분의 일.<br>【만주스리(Manjushri/Manjusri)】 [티벳] 문수보살. 뜻은 "부드러운 덕(德)". <br>&nbsp;&nbsp;&nbsp;&nbsp; 네팔과 티베트에서 붓다의 지위에 필적한다. 만주스리는&nbsp; 지혜의 원형이<br>&nbsp;&nbsp;&nbsp;&nbsp; 며 손에 칼과 책을 들고 있다. 특출하게 현명한 통치자는 만주스리의 화<br>&nbsp;&nbsp;&nbsp;&nbsp; 신으로 여겨왔다.<br>【만트라(Mantra)】 [인도] 주문(呪文). 진언(眞言).&nbsp; 다라니. 신비의 힘을 갖<br>&nbsp;&nbsp;&nbsp;&nbsp; 고 있는 단어나 문장.<br>【말라이마(Mahlaima)】 [티벳] 뜻은 "염주를 든 여인". 보살.<br>【망갈(Mangal)】 [인도] 불의 신.<br>【메루(Meru)】 [인도] 수메루 참조.<br>【명부(冥部)】 [인도] 정토(淨土)라고도 하며&nbsp; 죽은 뒤에 간다는&nbsp; 불교의 저<br>&nbsp;&nbsp;&nbsp;&nbsp; 승.<br>【모크샤】 [인도] 해탈.<br>【목련(目連, Maudgalyayana)】 [불교] 석가모니의 10대 제자중 한 명.<br>【무드라(Mudra)】 [인도] 손, 손가락, 몸동작으로 표현하는 상징적 표시.<br>【무량수경(無量壽經, Sukhavativyuha)】 [불교] 불교의 경전중&nbsp; 하나. 252년<br>&nbsp;&nbsp;&nbsp;&nbsp; 에 중국에 수입.<br>【무찰린다(Muchalinda)】 [인도] 나가의 하나. 뱀의&nbsp; 정령. 거대한 코브라의 <br>&nbsp;&nbsp;&nbsp;&nbsp; 모습. 7일동안의 폭풍속에서 똬리를 틀어 명상하고 있던&nbsp; 붓다를 감싸고 <br>&nbsp;&nbsp;&nbsp;&nbsp; 목부분을 우산처럼 펴서 가려주었다. 폭풍이 지나가자&nbsp; 무찰린다는 젊은<br>&nbsp;&nbsp;&nbsp;&nbsp; 이로 변하여 붓다에게 공손하게 경의를 표했다.<br>【미륵(彌勒)】 [불교] 미래의 부처.&nbsp; 마이트레야의 중국 음차.&nbsp; 자씨보살이라<br>&nbsp;&nbsp;&nbsp;&nbsp; 고도 한다. 현재는 도솔천에 살고&nbsp; 있다. 인도에서는 주목받지 못했으나 <br>&nbsp;&nbsp;&nbsp;&nbsp; 중국을 거치면서 대승불교에서 미륵에 대한 숭배가 발전하였다. 7세기경<br>&nbsp;&nbsp;&nbsp;&nbsp; 에는 아미타불에 대한 인기가 더 높아졌다. 중국에서는 살이&nbsp; 찐 낙천적<br>&nbsp;&nbsp;&nbsp;&nbsp; 인 남자의 모습이며&nbsp; 한국이나 일본에서는 사색에&nbsp; 잠겨 있는&nbsp; 모습으로 <br>&nbsp;&nbsp;&nbsp;&nbsp; 묘사된다. <br>【미투나(mithuna)】 [인도] 교합한 한쌍의&nbsp; 남녀상. 기원전 2세기부터&nbsp; 불교<br>&nbsp;&nbsp;&nbsp;&nbsp; 건축물에 부조로 나타나고 있다. 7세기 이후 탄트라에서 숭배되었다.<br>【밀린다(Milinda)】 [인도] 그리스 장군 메난도로스(Menandoros). 나가세나<br>&nbsp;&nbsp;&nbsp;&nbsp; 의 제자. 기원전 190년경&nbsp; 간다라 지방에 있는 박트리아&nbsp; 왕국에서 인도 <br>&nbsp;&nbsp;&nbsp;&nbsp; 북부를 침입하여 왕국을 세웠다. 그곳에서 주조된 화폐에는 그리스와 인<br>&nbsp;&nbsp;&nbsp;&nbsp; 도의 두 문자가 새겨져 있고, 양쪽의 문화적 전통에서 유래한 문양이 있<br>&nbsp;&nbsp;&nbsp;&nbsp; 다. 그의 유골은 스투파에 수장되었다.<br>【바가바드기타(Bhagabad-Gita)】 마하바라타에서 크리슈나가 아르주나에게 <br>&nbsp;&nbsp;&nbsp;&nbsp; 주는 교훈을 읊은 서사시. 뜻은 "축복받은 주의 노래". <br>【바가반(Bhagavan)】 [인도] 뜻은 "통치권자, 승리자". 붓다, 윤회계의 모든 <br>&nbsp;&nbsp;&nbsp;&nbsp; 존재를 다스리는 자.&nbsp; <br>【바드도 퇴돌(Bardo Thos-grol)】 [티벳] 티벳판 사자(死者)의 서(書). <br>【바라드와자(Bharadwaja)】 [인도] 힌두교의 현자.&nbsp; 3생을 살았으며 불사신<br>&nbsp;&nbsp;&nbsp;&nbsp; 이 되어 천계로 올라가 태양과 합일했다.<br>【바라문(婆羅門)】 [인도] 브라흐만(Brahman)의 한자 음차(音借).<br>【바라타(Bharata)】 [인도] ① 리샤바의 아들이며 바후발리의&nbsp; 형제. 바후발<br>&nbsp;&nbsp;&nbsp;&nbsp; 리의 위업을 기념하기 위해&nbsp; 높이가 활길이의 500배가&nbsp; 넘는 큰 규모의 <br>&nbsp;&nbsp;&nbsp;&nbsp; 상을 세웠다. ② 라마의 이복형제.&nbsp; 카이케이가 비슈누가 준 감로의&nbsp; 1/4<br>&nbsp;&nbsp;&nbsp;&nbsp; 을 마시고 낳았다. 그래서 신성의 1/4을 지니게 되었다.<br>【바라타바르샤(Bharatabarsha)】 [인도] 뜻은 "바라타의&nbsp; 영토". 인도인들은 <br>&nbsp;&nbsp;&nbsp;&nbsp; 자기네 나라를 바라타바르샤라고 부름.<br>【바라타족】 [인도]&nbsp; 인도의 베다 시대에 가장 핵심적이이었던 부족.&nbsp; 야무<br>&nbsp;&nbsp;&nbsp;&nbsp; 나 강과 사라스와디 강 사이에 정주했다. 마하바라타는 간지스&nbsp; 강 상류<br>&nbsp;&nbsp;&nbsp;&nbsp; 의 광활한 지역에서 바라타족에 의한 국가통일이&nbsp; 있었음을 시사하는데, <br>&nbsp;&nbsp;&nbsp;&nbsp; 이 전설은 인도인의 민족의식과 결부되어 인도인들은 자기네 나라를 바<br>&nbsp;&nbsp;&nbsp;&nbsp; 라타바르샤라고 부르기를 좋아한다.<br>【바루나(Varuna)】 [인도] 초기 인도신화의 우두머리. 뜻은 "아버지, 하늘". <br>&nbsp;&nbsp;&nbsp;&nbsp; 우주를 포섭하는 존재, 일체를 감싸안은&nbsp; 천공을 인격화한 존재, 창조물<br>&nbsp;&nbsp;&nbsp;&nbsp; 의 원천이고 그것을 보유한&nbsp; 존재로 믿어졌다. 나중에&nbsp; 최고신의 지위를 <br>&nbsp;&nbsp;&nbsp;&nbsp; 잃고 바다와 강의 신이 되었다. 그는 악어, 상어,&nbsp; 돌고래가 합쳐진 바다<br>&nbsp;&nbsp;&nbsp;&nbsp; 짐승 마카라를 타고 다닌다.<br>【바마나아바타라(vamanaavatara)】 [인도] 난장이. 비슈누가 카시아파와 아<br>&nbsp;&nbsp;&nbsp;&nbsp; 디티 사이의 난장이 아들로 태어났다.<br>【바수】 [인도]&nbsp; 아아파, 드루바, 소마,&nbsp; 달, 아닐라, 아날라, 프라타유사,&nbsp; 프<br>&nbsp;&nbsp;&nbsp;&nbsp; 라바사 8명의 신.<br>【바수데바】 [인도]&nbsp; 크리슈나의 다른 이름.<br>【바시슈타(Vasishtha)】 [인도] 힌두교의 현자. 브라흐마의 아들. 모든 소망<br>&nbsp;&nbsp;&nbsp;&nbsp; 을 들어주는 힘을 가진 신성한 암소, 난디니를 갖고 있었다. 비스와미트<br>&nbsp;&nbsp;&nbsp;&nbsp; 가 난디니를 빼앗으려 했으나&nbsp; 실패했다. 미틸라의 왕&nbsp; 니미의 부탁으로 <br>&nbsp;&nbsp;&nbsp;&nbsp; 희생제를 치르기로 약속했으나 니미는&nbsp; 고타마에게도 희생제를 치러 달<br>&nbsp;&nbsp;&nbsp;&nbsp; 라고 부탁을 했다. 바시슈타는 왕의 몸이 사라지게 하는 주문을 걸었다. <br>&nbsp;&nbsp;&nbsp;&nbsp; 니미도 보복을 하는 바람에 바시슈타의 몸도 사라졌다. 나중에 미트라와 <br>&nbsp;&nbsp;&nbsp;&nbsp; 바루나가 바시슈타에게 새로운 육체를 주었다.<br>【바유(Vayu)】 [인도] 바람의 신. 뜻은 "공기, 바람". 현자 나라다가 바유를 <br>&nbsp;&nbsp;&nbsp;&nbsp; 사주하여 수메루 산을 허물려고 했다. 그때 가루다가 날개로&nbsp; 산을 엄폐<br>&nbsp;&nbsp;&nbsp;&nbsp; 하여 바유가 일으키는 돌풍을&nbsp; 약하게 만들었다. 바유는&nbsp; 가루다가 없는 <br>&nbsp;&nbsp;&nbsp;&nbsp; 틈을 타고 수메루 산을 허물어뜨려 바다 속으로 흘려보냈다.&nbsp; 그것이 스<br>&nbsp;&nbsp;&nbsp;&nbsp; 리랑카 섬이 되었다.<br>【바이라바(Bhairava)】 [인도] 시바의 화신. 뜻은 "쾌활한 대식가". 뱀을&nbsp; 머<br>&nbsp;&nbsp;&nbsp;&nbsp; 리에 감고, 두개골을 목걸이로 삼으며 악마와 새끼 악마들을&nbsp; 데리고 시<br>&nbsp;&nbsp;&nbsp;&nbsp; 체가 버려진 곳이나 다비 장소를 돌아다녔다. <br>【바이라비(Bhairavi)】 [인도] 마하데비의 화신. 뜻은 "무서운 존재".<br>【바이로차나】 [인도, 불교] 볼 수 있는 것으로 형상화. 물질의 집합체를 상<br>&nbsp;&nbsp;&nbsp;&nbsp; 징. 중국에서는 비로자나불.<br>【바이바스바타(Vaivasvata)】 [인도] 태양신 비비스바트의 아들. 뜻은 "태양<br>&nbsp;&nbsp;&nbsp;&nbsp; 의 아들".<br>【바이슈라바나(Vaishravana)】 [불교] 비사문천왕 참조.<br>【바자시라바라】 [인도] 뜻은 "승려". 목자.<br>【바즈라(Vajra)】 [인도] 금강(金剛). 가장 강한 무기를 뜻하고 제석천이 가<br>&nbsp;&nbsp;&nbsp;&nbsp; 지고 있는 무기를&nbsp; 뜻하며 아무것에 의해서도&nbsp; 파괴될수 없고&nbsp; 모든것을 <br>&nbsp;&nbsp;&nbsp;&nbsp; 파괴 할 수 있다. 불경의&nbsp; 금강견고(金剛堅固). 금강심(金剛心)이란 말도 <br>&nbsp;&nbsp;&nbsp;&nbsp; 여기에서 나왔지요. 금강을 가지고 있는&nbsp; 역사를 집금강(執金剛)이라 하<br>&nbsp;&nbsp;&nbsp;&nbsp; 고 금강산도 이러한 뜻에서 지어졌다.<br>【바즈라다라(Vajra-Dhara)】 [인도] 뜻은 "천둥번개를 가진 자". 금강지. <br>【바즈라사트바(Vajrasattva)】 [인도, 티벳] 금강살타의 화신.&nbsp; 뜻은 "금강을 <br>&nbsp;&nbsp;&nbsp;&nbsp; 실체로 지닌 자 또는 벼락을 다루는&nbsp; 자". 의식의 집합체를 상징. 6명의 <br>&nbsp;&nbsp;&nbsp;&nbsp; 좌선불중 하나. 티벳에서는 원초의 붓다로 여겨지며, 신자들의 수호자로<br>&nbsp;&nbsp;&nbsp;&nbsp; 서 기구의 대상이다. 그의 분노는 비, 우박, 눈으로 표출된다.<br>【바즈라쉬링칼라(Vajra-shringkhala)】 [티벳] 뜻은 "쇠사슬을 든 여인". 하<br>&nbsp;&nbsp;&nbsp;&nbsp; 야그리바(마두왕)의 아내.<br>【바즈라유다】 [인도]&nbsp; 인드라의 무기인 금강몽둥이. 번개.<br>【바즈라 크로티쇼리마(Vajra-Krotishvarima)】 [인도]&nbsp; 마마키의 분노한 모<br>&nbsp;&nbsp;&nbsp;&nbsp; 습.<br>【바즈라파니(Vajra-pani)】 [티벳] 뜻은 "다이아몬드&nbsp; 손". 아모가싯디의 부<br>&nbsp;&nbsp;&nbsp;&nbsp; 하.<br>【바즈라 헤루카(Vajra Heruka)】&nbsp; [인도] 바즈라사트바(금강살타)의 분노한 <br>&nbsp;&nbsp;&nbsp;&nbsp; 모습. <br>【바크(Vak)】 [인도] 말을 잘하는 여신. 사라스바티 강이 인격화한 것. <br>【바후발리(Bahubali)】 [인도] 곰바테스바라의 다른 이름.<br>【반여심경(般若心經, Prajnaparamitasutra)】 [불교]&nbsp;&nbsp; 구마라집(鳩摩羅什)이 <br>&nbsp;&nbsp;&nbsp;&nbsp; 쓴 1권짜리 불경. 현장(玄裝) 법사가 중국어로 번역했다.<br>【발라라마(Balarama)】 [인도] 크리슈나의 이복형.&nbsp; 거대한 뱀 아난타의 화<br>&nbsp;&nbsp;&nbsp;&nbsp; 신. 발라라마가 해변가의 나무 밑에서 생각에 잠겨 있을 때 그의 입에서 <br>&nbsp;&nbsp;&nbsp;&nbsp; 한 마리의 뱀이 기어나와 영혼이 빠져버렸다.<br>【발랄라】 [인도]&nbsp; 비마의 변성명.<br>【범천(梵天)】 [불교] 브라흐마의 중국식&nbsp; 음차. 불법수호의 선신.&nbsp; 바라문교<br>&nbsp;&nbsp;&nbsp;&nbsp; 조인 조화의 신으로 우주의 본원에서의 만물의 창조자.<br>【법장(法藏)】 [불교] 다르마카라의 중국식 이름. 다르마카라 참조.<br>【법화경(法華經, Saddharmapundarikasutra)】 [불교] 북방불교의 대표 경전. <br>&nbsp;&nbsp;&nbsp;&nbsp; 원이름은 묘법연화경(妙法蓮華經)이다.&nbsp; 구마라집(Kumarajiva)이 해석한 <br>&nbsp;&nbsp;&nbsp;&nbsp; 8권이 가장 유명하다.<br>【베다(Veda, 吠陀)】 [인도]&nbsp;&nbsp; 기원전 1,500∼1,000년경에&nbsp; 이루어진 것으로 <br>&nbsp;&nbsp;&nbsp;&nbsp; 보이는 인도에서 가장 오래된&nbsp; 신화적 제식문학의 집대성.&nbsp; 베다란 지식 <br>&nbsp;&nbsp;&nbsp;&nbsp; 또는 종교적 지식을 뜻하는 데, 현재 남아있는 베다문헌은 리그베다, 사<br>&nbsp;&nbsp;&nbsp;&nbsp; 마베다, 야주르베다, 야타르바베다의 4종류가 있다.<br>【베단타】 [인도]&nbsp; 6파철학의 1파인 베단타 학파의 경전.<br>【베당가】 [인도]&nbsp; 베다의 부록.<br>【변재천(辯才天)】 [불교] 노래.음악을 맡은 여신. 결림이 없는 말재주가 있<br>&nbsp;&nbsp;&nbsp;&nbsp; 어 불법을 유포하여 수명을 늘려주고, 원수를 물리치며 재산을 증식시켜 <br>&nbsp;&nbsp;&nbsp;&nbsp; 준다고 한다. 일본에서 12세기 이래로 인기가 있었다. 가마꾸라(鎌倉) 부<br>&nbsp;&nbsp;&nbsp;&nbsp; 근의 작은 섬에 변천과&nbsp; 뱀의 왕(용왕)이 결혼하는 것을&nbsp; 축복하는 절을 <br>&nbsp;&nbsp;&nbsp;&nbsp; 세웠다.<br>【변천(辯天)】 [불교] 강의 신 사라스바티의 중국 이름. 변재천 참조. <br>【보디다르마(達磨, Bodhidharma)】 [불교] 선종의 개조.&nbsp; 달마는 중국 음차. <br>&nbsp;&nbsp;&nbsp;&nbsp; 남인도 마드라스 부근의&nbsp; 칸치푸람 출신으로 520년경&nbsp; 중국에 들어갔다. <br>&nbsp;&nbsp;&nbsp;&nbsp; 숭산의 소림사에 머물면서 9년 동안 면벽을 하면서 보냈다. <br>【보살(菩薩, Bodhisattva)】 [불교]&nbsp; 보살. 부처님의 성도(聖徒).&nbsp; 서구에서는 <br>&nbsp;&nbsp;&nbsp;&nbsp; 라마(Lama)로 알려져 있다. 대승불교의 이상상이다. 보살에게는&nbsp; 중생을 <br>&nbsp;&nbsp;&nbsp;&nbsp; 구제하겠다는 서원(誓願, Pranidhana)과 자기의&nbsp; 쌓은 바 선근공덕(善根<br>&nbsp;&nbsp;&nbsp;&nbsp; 功德)을 남을 위해 돌리는&nbsp; 회향(回向, Parinamana)이 요청된다. 보살은 <br>&nbsp;&nbsp;&nbsp;&nbsp; 스스로 깨달음을 여는&nbsp;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nbsp; 감히 지원(志願)하여 <br>&nbsp;&nbsp;&nbsp;&nbsp; 이 세상에 머물러 일체 중생을&nbsp; 먼저 이상셰계에 도달하게 하는 뱃사공<br>&nbsp;&nbsp;&nbsp;&nbsp; 과 같은 자이다.<br>【보현보살(普賢菩薩)】 [불교] 사만타바드라의 중국 이름. <br>【뵌(Boen)】 [네팔] 네팔의 토착종교&nbsp; <br>【부다(佛陀, Buddha)】 [불교] 부처.<br>【부동명왕(不動明王)】 [인도] 오대존 명왕의 제 일위이고 대일여래가 일체<br>&nbsp;&nbsp;&nbsp;&nbsp; 의 악마에게 항복 받기 위하여 변화하여 분노신으로 나타난 명왕.<br>【부동명왕(不動明王)】 [일본불교] 불법을 보호하는 명왕의 하나. 지혜의 수<br>&nbsp;&nbsp;&nbsp;&nbsp; 호자.<br>【부드(Budh)】 [인도] 바다의 신.<br>【부루나(富樓那, Purnamaitrayan)】 [불교] 석가모니의 10대 제자중 한 명.<br>【불공견색관음(Amogkapasa)】 [인도] 관음의 제6위이고 생사의 대해에&nbsp; 묘<br>&nbsp;&nbsp;&nbsp;&nbsp; 법연화의 먹이를 내려&nbsp; 신념불공의 줄로써 중생의&nbsp; 고기를 낚아&nbsp; 보리의 <br>&nbsp;&nbsp;&nbsp;&nbsp; 피안으로 보낸다는 뜻. 밀호를 등인금강이라 하고&nbsp; 밀교만다라에서는 태<br>&nbsp;&nbsp;&nbsp;&nbsp; 장계관음원의 세째 줄 네째 자리에 놓여 있다. 흰 살색면상에&nbsp; 3눈이 있<br>&nbsp;&nbsp;&nbsp;&nbsp; 고 녹비 옷을 걸치며 4손을 가진 형상. 6비, 8비, 10비 또는 1면, 11면등<br>&nbsp;&nbsp;&nbsp;&nbsp; 의 이상한 모양도 있다.<br>【붓다(Buddha)】 [불교] 석가모니. 뜻은 "깨달은 자".<br>【붓다가야(Buddhagaya)】 [불교] 석가모니가 깨달음을 얻은 보리수가 있던 <br>&nbsp;&nbsp;&nbsp;&nbsp; 곳. 마가다 국에 있었다.<br>【브라샤다르브하】 [인도] 바라나시(Baranasi)의 왕.<br>【브라흐마나(Brahmana)】 [인도]&nbsp; 인도의 계급제도 중&nbsp; 최상위의 승려계급<br>&nbsp;&nbsp;&nbsp;&nbsp; 에 속하는 사람. <br>【브라흐마-리시(brahma-rishi)】 [인도] 고타마,&nbsp; 바라드와자, 비스와미트라, <br>&nbsp;&nbsp;&nbsp;&nbsp; 자마드-아그니, 바시슈타, 카시아파, 아트리, 브리구, 다크샤 등 9명의 현<br>&nbsp;&nbsp;&nbsp;&nbsp; 자(라시).<br>【브라흐마스트라】 [인도]&nbsp; 브라흐마 아스트라.<br>【브라흐마차리야】 [인도]&nbsp; 순결한 브라흐마나.<br>【브라흐마차린】 [인도]&nbsp; 종교적 수행기에 있는 미혼의&nbsp; 브라흐마나로 스승 <br>&nbsp;&nbsp;&nbsp;&nbsp; 밑에서 학습과 봉사의 생활을 하는 학생.<br>【브라흐만(Brahman) / 브라흐마(Brahma)】 [인도]&nbsp; 창조의 신, 주신(主神). <br>&nbsp;&nbsp;&nbsp;&nbsp; 뜻은 "자아(自我)". 범천(梵天)이라고도 한다.&nbsp; 생각으로 모든 만물을&nbsp; 창<br>&nbsp;&nbsp;&nbsp;&nbsp; 조. 유지의 신 비슈누와 파괴의 신&nbsp; 시바와 함께 힌두교 3대신. 몸은 붉<br>&nbsp;&nbsp;&nbsp;&nbsp; 은 색이고 머리가 4개이다. 원래는 머리가 5개였으나 무례하게&nbsp; 말을 했<br>&nbsp;&nbsp;&nbsp;&nbsp; 다는 이유로 시바의 셋째 눈에서 나온 불길로 하나가 불타버렸다. 4개의 <br>&nbsp;&nbsp;&nbsp;&nbsp; 손에 지팡이 또는 염주·활·사발·리그베다 사본을 갖고 있다.<br>【브리구(Bhrigu)】 [인도] 힌두교의 현자.&nbsp; 마누의 아들. 다른 리시들로부터 <br>&nbsp;&nbsp;&nbsp;&nbsp; 어느 신이 브라만의 존경을 가장&nbsp; 많이 받을 자격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br>&nbsp;&nbsp;&nbsp;&nbsp; 받았다. 브리구는 시바를 만나려&nbsp; 했으나 그때 시바는&nbsp; 부부싸움을 하고 <br>&nbsp;&nbsp;&nbsp;&nbsp; 있었기 때문에 브리구를 만날 수 없었다. 브리구는 시바를&nbsp; 링감의 형태<br>&nbsp;&nbsp;&nbsp;&nbsp; 로 변하도록 만들었다. 브라흐마를 만났으나 브라흐마와는&nbsp; 너무 자부심<br>&nbsp;&nbsp;&nbsp;&nbsp; 이 강하여 대화가 불가능했다. 브리구가 비슈누를 찾아가니 비슈누는 자<br>&nbsp;&nbsp;&nbsp;&nbsp; 고 있었다. 비슈누가 세상에 대해 무관심한 데에 분개하여&nbsp; 브리구는 비<br>&nbsp;&nbsp;&nbsp;&nbsp; 슈누의 발을 밟아서 깨웠다.&nbsp; 그러나 비슈누느느 성내지&nbsp; 않고 브리구의 <br>&nbsp;&nbsp;&nbsp;&nbsp; 발에 경의를 표하고 점잖게 꽉 쥐었다. 브리구는 비슈누와&nbsp; 대화를 나눌 <br>&nbsp;&nbsp;&nbsp;&nbsp; 수 있었으며 그 대화에 만족하였다. 브리구는 동료 리시들에게 되돌아와 <br>&nbsp;&nbsp;&nbsp;&nbsp; 오직 비슈누만이 신들과 인간의 숭배를 받을 만하다가 대답하였다.<br>【브리코다라】 [인도]&nbsp; 비마.<br>【브리트라(Vritra)】 [인도] 한발을 가져다&nbsp; 주는 거대한 뱀. 아히라고도&nbsp; 한<br>&nbsp;&nbsp;&nbsp;&nbsp; 다. 인드라가 벼락으로&nbsp; 배를 찢어 죽였다.&nbsp; 그의 배에서 물이&nbsp; 흘러나와 <br>&nbsp;&nbsp;&nbsp;&nbsp; 생명을 싹트게 했다.<br>【브리한날라】 [인도]&nbsp; 아르쥬나의 변성명.<br>【브리히스파티(Brihispati)】 [인도] 숲의 신, 신들의 사제(司祭).<br>【비구(比丘, bhikkhu)】 [불교] 남자 승려.<br>【비라차라(Virachara)】 [인도] 뜻은 "튼튼한 옷을 입은 자". 아수라 세계의 <br>&nbsp;&nbsp;&nbsp;&nbsp; 붓다.<br>【비바스바트(Vivasvat)】 [인도] 태양신. 바이바스바타를 낳았다.<br>【비사문천왕(毘沙門天王, Vaishravana)】 [일본불교] 세계를 수호하는&nbsp; 천신<br>&nbsp;&nbsp;&nbsp;&nbsp; 중 하나. 갑옷을 입고 창을 든&nbsp; 강력한 왕으로 묘사된다. 사천왕의 하나<br>&nbsp;&nbsp;&nbsp;&nbsp; 로 꼽을 때에는 다문천(多聞天)이라고 한다.<br>【비슈누(Vishnu)】 [인도] 보호, 섭리의 신. 뜻은 "충만한 자".&nbsp; 우주의 유지<br>&nbsp;&nbsp;&nbsp;&nbsp; 를 관장하는 신으로 브라흐마, 시바와&nbsp; 함께 힌두교의 3대신. 악을 제거<br>&nbsp;&nbsp;&nbsp;&nbsp; 하고 정의를 회복하기 위해 여러가지 형태로 지상에 나타난다. 비슈누는 <br>&nbsp;&nbsp;&nbsp;&nbsp; 일반적으로 검푸른 피부에 왕과 같은&nbsp; 옷을 걸친 젊은 남자로 묘사되고 <br>&nbsp;&nbsp;&nbsp;&nbsp; 있다. 네 손에 소라고둥·원반·곤봉·연꽃을 들고&nbsp; 있다. 태양의 새 가<br>&nbsp;&nbsp;&nbsp;&nbsp; 루다를 타고 다닌다.<br>【비슈마】 [인도]&nbsp; 산타누 왕과 여신 강가 사이에&nbsp; 태어난 데바브라타가 부<br>&nbsp;&nbsp;&nbsp;&nbsp; 친과 어부의 딸과의&nbsp; 결혼을 위해 왕위계승권을&nbsp; 포기하고 일생&nbsp; 독신을 <br>&nbsp;&nbsp;&nbsp;&nbsp; 맹세하니 그에게는 비슈마라는 칭호가 붙게 되었다.<br>【비스와루파】 [인도]&nbsp; 모든 것에 가득하고 모든 것을&nbsp; 포함하는 형체를 뜻<br>&nbsp;&nbsp;&nbsp;&nbsp; 하며 이에 관한 상세한 것은 바가바다 기타 참조.<br>【비스와미트라(Viswamitra)】 [인도] 힌두교의 현자.&nbsp; 7명의 위대한 리시중 <br>&nbsp;&nbsp;&nbsp;&nbsp; 하나. 일반적인 현자들은 브라만 계급이나 비스와미트라는 크샤트리아였<br>&nbsp;&nbsp;&nbsp;&nbsp; 다. 바시슈타의 난디니를&nbsp; 빼앗으려 하였으나 실패했다.&nbsp; 그 후로 이&nbsp; 두 <br>&nbsp;&nbsp;&nbsp;&nbsp; 명의 현자는 계속 반목했다. 한번은 비스와미트라가 강의 신 사라스바티<br>&nbsp;&nbsp;&nbsp;&nbsp; 에게 바시슈타를 죽일 테니 데려오라고 명령했다.&nbsp; 사라스바티는 오히려 <br>&nbsp;&nbsp;&nbsp;&nbsp; 바시슈타를 물에 띄워&nbsp; 비스와미트라의 손이 닿지&nbsp; 않는 곳으로&nbsp; 데려다 <br>&nbsp;&nbsp;&nbsp;&nbsp; 주었다. 격노한 비스와미트라는 그 강을 피로 바꾸어버렸다. 비스와미트<br>&nbsp;&nbsp;&nbsp;&nbsp; 라는 믿기 어려울 정도의 고행을 하여 이에 놀란 인드라는 그를 브라만 <br>&nbsp;&nbsp;&nbsp;&nbsp; 계급으로 올려주었다. 그리하여 바시슈타와 화해했다.<br>【비자야(Vijaya)】 [티벳] 우주 동쪽문의 수문장. 뜻은 "승리자". <br>【비치트라비리야】 [인도] 산타누 왕과 어부의 딸&nbsp; 사티야바티 사이에서 태<br>&nbsp;&nbsp;&nbsp;&nbsp; 어난 형제 중 차남.&nbsp; 마하바라타의 주인공인 판다바&nbsp; 형제들과 카우라바 <br>&nbsp;&nbsp;&nbsp;&nbsp; 형제들의 조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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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Jul 2007 05:35:26 GMT</pubDate>
		<dc:creator>그르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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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유다는 왜 예수를 배신했을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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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align="left"><span style="COLOR: #009966"><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image_window(this)" alt="-= IMAGE 1 =-" src="http://kr.img.blog.yahoo.com/ybi/1/5e/c9/jh3choi/folder/17/img_17_143_0?1144774965.jpg" border="0" name="target_resize_image[]" tmp_width="470" tmp_height="300"></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009966"><strong>유다는 왜 예수를 배반했을까?</strong> <br><br>[2000년의 잠을 깬 유다복음 한국어 최초 번역] <br><br>2006-04-11 오후 2:14:01 <br><br></span><a class="con_link" href="http://www.pressian.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9966">http://www.pressian.com/</span></a><br><br><br><br><br><span style="COLOR: #009966">최근 원시 기독교의 일파인 콥트(Copt)교도들이 사용하던 것으로 보이는 &lt;유다복음&gt;이 이집트의 한 골동품 시장에서 발견돼 그 내용이 공개되면서 영지주의가 다시금 관심을 끌고 있다.<br><br>이 &lt;유다복음&gt;은 당초 서기 1세기 혹은 2세기에 씌어진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 복음서의 저변에 깔려 있는 영지주의 전통 자체가 초기 기독교단 안에서 이단으로 몰리면서 거의 2000년 동안 실제 내용이 확인되지 않고 있던 것이다. 이번에 공개된 &lt;유다복음&gt;의 원래 텍스트는 그리스어로 되어 있었으나 4세기 무렵 이집트에서 사용하던 콥트어로 번역해 파피루스에 기록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텍스트는 모두 26페이지 분량이다.<br><br>문제의 텍스트는 30년전 이집트 골동품 시장에서 우연히 발견된 뒤 스위스 메세나 고미술 재단이 이를 입수해 소장하고 있었다. 메세나 재단측은 미국의 내셔널 지오그래픽 재단과 협력해 이를 번역, 콥트어 원본 텍스트와 영역본 텍스트의 두 종류로 지난 6일 공개한 바 있다. (원본 및 영역본 보기 </span><a class="con_link" href="http://www9.nationalgeographic.com/lostgospel/document.html)"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9966">http://www9.nationalgeographic.com/lostgospel/document.html)</span></a><br><br><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9966">&lt;프레시안&gt;은 이 &lt;유다복음&gt;이 과거 2000년 동안 유지되어 온 기독교 전통은 물론이고 현재의 지식세계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한다는 판단 아래 국내 최초의 한국어 완역본을 소개한다. 번역의 텍스트로는 미국의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이트에 공개된 영역본을 사용했다. 번역 및 해설은 현재 한신대 신학전문대학원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한 한문덕 씨가 맡아 수고했다.<br><br>영지주의 전통 자체가 워낙 현재의 기독교 교리와 다른 구조로 이뤄어져 있는 데에다 국내에도 소개된 바가 거의 없어 이번 한국어 번역을 초벌 번역 정도의 의미로 이해해주기를 기대한다. 이를 계기로 앞으로 더 많은 연구자들이 완전한 번역을 이뤄내고, 나아가 기독교와 이에 기반을 둔 서양 현대 문명에 대한 깊은 성찰로 나아가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면 그 의미는 충분하리라고 본다.<br><br>영지주의(靈知主義·Gnosticism)는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아주 어렵지만 대체적으로 이성(理性)을 중시하는 일반 기독교의 주지주의(主知主義)적 전통에 맞서 신비적 신앙지식(영지·gnosis)에 의해 인간은 구원에 도달할 수 있다고 믿는 신앙이라고 얘기된다. 영지란 일반적인 지식과는 달리 자신의 영혼의 근원과 하나님의 본질, 그리고 우주와 세계가 생성된 원인과 이 모순된 현실에서 벗어난 근원의 본질 등으로 나아가는 데에 필요한 지식이라고 설명되기도 한다.<br><br>이 신앙그룹은 유대적, 기독교적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으면서 서기 1,2세기 무렵 로마 제국의 동쪽 지역(시리아, 바벨론, 이집트)에 일정한 세력을 형성했으나 2,3세기 경 초기 교부들에 의해 격렬하게 이단으로 몰리면서 의미있는 종파로서는 소멸되고 말았다.<br><br>그러다가 1945년 이집트 카이로 남쪽의 나그-하마디(Nag Hammadi)에서 서기 400년경에 기록된 것으로 보이는 13개의 콥틱 사본(50개의 소논문)이 발견되면서 깊은 잠에서 깨어나 다시금 주목 받기 시작했다.<br><br>이번에 메세나 고미술 재단 및 웨잇(Waitt) 역사발견연구소와의 협력 아래 내셔널 지오그래픽 재단이 사본의 진실성을 인정하고 번역해 공개한 유다복음서는 서기 130~170년 무렵 콥트파 기독교의 한 분파에서 쓴 것으로 추정되며, 서기 180년 당시 영향력이 컸던 성 이레니우스 주교가 통렬하게 비판했던 바로 그 &lt;유다복음&gt;과 동일한 것으로 기독교학자들은 추정하고 있다.<br><br>외신들의 보도대로 이 복음서는 가룟유다를 기존의 그리스도교 전통과는 전혀 다른 시각으로 보고 있다. 그는 예수의 12제자 가운데 예수가 육신을 벗어야 부활할 수 있음을 유일하게 인식한 수제자로 그려지고 있는 것이다. 또한 가롯유다의 예수 배반이 사실은 예수가 인류구원이라는 과업을 완성하기 위해 유다와 모의한 것으로 그려지고 있다. 즉 가룟유다의 배반은 예수의 지시였다는 것이다. 이러한 몇 가지 사실은 이미 보도된대로 기독교 전통 안에서 큰 논란거리가 될 수 있다.<br><br>그러나 &lt;유다복음&gt;의 발견과 공개가 기존의 기독교계에 그리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리라는 관측도 있다. 초기 기독교의 다양성은 학자들 사이에서, 그리고 기독교 내부에서 익히 알려져 왔기 때문이다. 특히 영지주의 문서들은 대다수가 2세기 이후의 작품들로서 지금 성서에 포함된 복음서들(대개 서기 1~2세기에 기록)에 비해 역사적 예수 전승에서 상대적으로 멀기 때문에 기존의 예수나 유다에 대한 인식에도 큰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라는 얘기다.<br><br>영지주의는 그 다양성과 복잡함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공통된 주제들을 갖는다. 즉 인간의 영혼 혹은 영적인 원리들은 이 물질 세계(이것은 종종 악과 무지함으로 묘사된다)에 속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은 계시를 통해서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계시는 천상의 빛의 영역에 속한 것으로, 이 영역에는 참된 하나님으로부터 유출되어 나온 계급구조가 존재한다고 한다.<br><br>영지주의가 기독교 사상과 관련되어 가장 큰 공헌을 한 것 중에 하나는 구속자(救贖者) 신화와 관련된 것이다. 즉 초자연적 존재인 우주적 인간이 구원받을 자들을 위해 이 세상에 내려왔다는 것이다. 신의 세계가 타락하여 물질이 생겼고, 열등한 신인 데미우르고스가 세상을 창조했으나 순수한 영적인 본질, 신성의 흔적이 일부 영혼들에게 심어져 있기 때문에 구속자가 그 신성을 추구하여 물질적 세상으로부터 도피할 수 있는 길을 계시하러 왔다는 것이다. 이들에게 구원은 죄로부터 구원이 아니라 무지로부터의 구원이며 지식(gnosis)이란 자기의 진정한 자아와 신적 세계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는 지식을 말하는 것이다.<br><br>그런 점에서 이 &lt;유다복음&gt;도 영지주의적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예수는 구속자로서 하늘의 참된 지식을 전하기 위해 이 세대에 왔으며 그 목적을 이루면 거룩하고 위대한 세대로 가기 위해 육체적 모습을 벗어야 한다는 것이 기본구조다. 따라서 가룟유다의 예수 배반은 예수가 자신의 목적을 이룬 뒤 거룩하고 위대한 세대로 돌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으로 그려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한 위대한 천사인 사클라스가 인간을 창조했다는 대목도, 영지주의 문건에 자주 나타나는대로, 물질세계를 창조한 열등한 신 데미우르고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br><br>이 &lt;유다복음&gt;에서 또 한 가지 주의 깊게 살펴볼 것 중의 하나는 12제자에 대한 강한 부정과 성만찬에 대한 무시다.<br><br>기독교가 태동하던 무렵 그 세력의 확장에 따라 다양한 모습의 기독교가 존재했었다. 그 다양성을 하나의 질서로 통합하기까지는 대략 400년의 시간이 걸렸다. 그러한 과정 속에서 예루살렘 교회와 로마 교회가 주도적인 역할을 했고, 그런 가운데 이단 논쟁도 빈번하게 벌어졌다. 그런데 예수 사후에 놀랍게도 예루살렘 교회의 수장 자리는 예수의 동생 야고보가 차지하게 된다. 이것은 당시의 초대교회의 조직과 체계의 성격을 보여주는 좋은 예다. 열두 제자 그룹 및 예수와 혈연적으로 가까운 그룹들은 모두 유대인들이었고 이들을 중심으로 예루살렘 교회가 모교회로서 강력한 권위를 갖게 되었다는 뜻이다. 여기서 12제자의 권위는 대단한 것이었고, 성만찬은 기독교가 유대교와 구분되는 가장 중요한 예식이었다.<br><br>&lt;유다복음&gt;은 바로 이렇게 경직화되고 계급화되어 가는 초기 기독교회의 한 모습을 비판하는 것으로 보인다. 예수가 제자들과 만나는 첫 장면에서 유월절 만찬의 감사기도를 조롱하는 장면이 바로 단적인 예다. 그런 점에서 &lt;유다복음&gt;은 강한 영지주의적 색채를 갖고 있으면서 동시에 기존의 기독교 체제를 비판하고 있다고 봐야 할 것 같다. 제자들의 성전(聖殿) 환상과 그에 대한 예수의 설명 부분에서 나타나는 제사장들의 모습 역시 종교라는 이름으로 얼마나 많은 죄악이 자행되는지를 잘 그려준다.<br><br>조직과 체제는 언제나 경직되기 쉽고, 그것은 정신의 자유를 말살하기도 한다. 이단으로 규정되어 사라졌다가 2000년만에 다시 발견된 이 &lt;유다복음&gt;에서 우리가 배울 것은 부드러운 생명과 끝없는 정신의 자유를 억압하고 말살하는 경직화되고 획일화된 종교의 모습에 대한 비판정신일지도 모르겠다. 기독교의 부활절(4월16일)을 앞두고 인간을 자유롭게 하고자 하는 기독교와 모든 종교의 본모습을 그려보는 데에 이 &lt;유다복음&gt;이 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br><br>다음은 이번에 공개된 <strong>&lt;유다복음&gt;</strong>의 한국어 완역 전문.<br><br><br>도입: 서언<br><br><strong>예수가 유월절을 축하하기 3일 전, 일 주일 동안 가룟유다와 함께 나눈 계시의 비밀스런 이야기</strong>.<br><br><strong>예수의 지상 사역</strong><br><br>예수가 이 땅에 오셨을 때, 그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기적과 놀라운 일을 행하셨다. 다른 사람들이 그들의 죄의 길을 걷고 있을 때도 의의 길을 [걷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열두 제자들이 부르심을 받았다.<br>그는 그들과 함께 세상 너머에 있는 비밀스런 일들과 마지막 날에 일어날 일에 대하여 말하기 시작했다. 종종 그는 자신의 모습으로 그의 제자들에게 나타나지 않고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그들 가운데 나타났다.<br><br></span><span style="COLOR: #009966"><strong>장면 1 : 예수가 그의 제자들과 이야기하다: 감사기도와 성만찬<br></strong><br>어느 날 그는 유대에서 그의 제자들과 함께 있었다. 그는 그들이 함께 모여 거룩한 예식자리에 앉아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가 그의 제자들에게 [다가갔을] 때, 그들은 함께 모여 앉아 빵을 들어 감사기도를 드리고 있었는데, [그가] 웃었다.<br>그 제자들이 [그에게] 말했다. "선생님, 어찌하여 [우리의] 감사기도를 비웃으십니까? 우리는 옳은 일을 했습니다."<br>그가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했다. "나는 너희를 비웃은 것이 아니다. 〈너희가〉 이렇게 하는 것은 너희 자신의 의지 때문이 아니라 이 일을 통해 너희의 신이 찬양[받을 것이기] 때문이다."<br>그들이 말했다. "선생님, 당신은 [...] 우리 신의 아들입니다."<br>예수가 그들에게 말했다, "어떻게 너희들이 나를 알겠느냐?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중에 있는 이 세대의 어떤 사람들도 나를 알지 못한다."<br><br><strong>제자들이 화가 나다</strong><br><br>그의 제자들이 이 말을 듣고 화가 치밀어 노하기 시작했고 마음 속으로 그에 대항하여 욕하기 시작했다.<br>예수가 그들의 [이해력이] 부족한 것을 보시고, 그들에게 [그는 말했다]. "어찌하여 이런 논의들로 너희들은 화를 내느냐? 너희 안에 계신 너희의 신과 [...]가 너희 영혼 [안에서] 너희를 화나게 하였다. 인간들 중에서 [힘으로는 충분한] 너희들 가운데 어느 누구라도 완벽한 인간을 데리고 와서 내 앞에 세워 보아라."<br>그들은 모두 말했다. "우리는 그럴 힘이 있습니다."<br>그러나 가룟유다를 제외하고는 그들의 영들은 감히 [그] 앞에 설 수 없었다. 그는 그 앞에 설 수 있었지만, 그러나 눈으로 똑바로 볼 수는 없어 얼굴을 돌렸다.<br>유다는 그에게 [말했다] "나는 당신이 누구이며 어디로부터 왔는지 압니다. 당신은 바벨로의 불멸의 세계로부터 왔습니다. 그리고 나는 당신을 보내신 분의 이름을 언급할 자격조차 없습니다."<br><br></span><span style="COLOR: #009966"><strong>예수가 사적으로 유다에게 말하다<br></strong><br>예수는 유다가 높이 올려진 어떤 존재를 깊게 생각하는 것을 아시고 그에게 말했다. "다른 사람들로부터 떠나라. 그러면 내가 네게 그 나라의 비밀들을 말해 주겠다. 너는 그곳에 다다를 수 있겠지만 큰 슬픔을 맛볼 것이다. 왜냐하면 열두 [제자들이] 그들의 신과 함께 다시 완전하게 되도록 누군가가 너를 대체할 것이기 때문이다."<br>유다가 그에게 말했다. "당신은 언제 이런 일들을 제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그리고 빛의 그 위대한 날은 그 세대를 위해 [언제] 동이 트겠습니까?"<br>그러나 그가 이렇게 말할 때 예수는 그를 떠났다.<br><br></span><span style="COLOR: #009966"><strong>장면 2 : 예수가 다시 제자들에게 나타나다<br></strong><br>이런 일이 일어난 후 다음날 아침, 예수는 다시 그의 제자들에게 [나타났다]<br>그들이 그에게 말했다. "선생님, 우리를 떠나서 어디로 가셔서 무엇을 하셨습니까?"<br>예수가 그들에게 말했다. "나는 위대하고도 거룩한 또 다른 세대에게 갔었다."<br>그의 제자들이 그에게 말했다. "주님, 우리보다 더 거룩하고 더 뛰어난 위대한 세대가 무엇이란 말입니까? 지금 이 세계 안에 그것이 있지 않습니까?"<br>예수가 이 말을 듣고, 웃으며 그들에게 말했다. "어째서 너의 마음 속에 강하고 거룩한 세대를 떠올리느냐?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 시대{에온·aeon}에 태어나는 누구도 저 [세대]를 보지 못할 것이고, 그 별들 안에 있는 천사들의 주인조차도 저 세대를 다스리지 못하며, 죽을 운명을 지니고 태어나는 어떤 사람도 그것과 연결될 수 없다. 왜냐하면 저 세대는 [...] 되어버린 [...]부터 오지 않았다. 너희들 가운데 있는 사람들의 세대는 너희가 다스리는 [... 그] 다른 세력들의 그 [...] 힘 [...] 인류의 세대로부터 온 것이다.<br>[그의] 제자들이 이 말을 듣고, 그들은 각각 영적으로 괴로웠다. 그들은 한마디도 할 수 없었다.<br>또 다른 날에 예수가 [그들]에게 왔다. 그들의 [그]에게 말했다. "선생님, 우리가 [환상] 속에서 당신을 보았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 밤에 위대한 [꿈 ...]을 꾸었기 때문입니다"<br>[그가 말했다.] "어째서 〈너희가〉 숨었을 [때 너희들은 ....]?"<br><br><strong>제자들이 성전을 보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다</strong><br><br>그들은 [말했다. "우리는 큰] 제단을 [지닌] 위대한 [집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열두 사람들-우리가 말하자면 그들은 그 제사장들입니다-과 한 이름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사장들이 제물들을 [받고 ... 까지] 그 제단에서 기다리는 사람의 무리들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계속 기다렸습니다."<br>[예수가 말했다.] "[그 제사장들이] 무엇과 같더냐?"<br>그들이 [말했다. "몇몇은 ...] 두 주간. 서로서로 겸손과 찬양 가운데 [몇몇은] 그들 자신의 아이들을 희생으로 바치고, 다른 이들은 그들의 아내들을 바쳤습니다. 몇몇은 남자들과 함께 자고, 몇몇은 [학살하는 가운데] 포함되어 있었고, 몇몇은 법도에 어긋난 행위들과 수많은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리고 제단 [앞에] 서 있는 그 남자들은 당신의 [이름으로] 호소하고, 그들의 불충분한 모든 행위들 속에서 그 희생제사들은 [...] 완전에 이르고 있었습니다."<br>그들이 이것을 말한 후에, 그들은 조용해졌다. 왜냐하면 괴로웠기 때문이다.<br><br></span><span style="COLOR: #009966"><strong>예수가 성전과 관련된 환상을 비유로 해석해주다<br></strong><br>예수가 그들에게 말했다. "너희들은 어째서 괴로워하느냐?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제단 앞에 서 있는 모든 제사장들은 나의 이름으로 호소한다. 다시 내가 너희들에게 말한다. 내 이름은 인간의 세대를 거쳐 별들의 세대들의 이 [...] 위에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그들은] 내 이름 안에서 부끄러운 방법으로 열매 없는 나무들을 심었다."<br>예수가 그들에게 말했다. "너희가 제단에서 제물들을 받는 것을 본 그 사람들이 바로 지금의 너희들이다. 그것이 너희가 섬기는 신이고, 너희가 너희들이 본 그 열두 사람이다. 너희가 봤던 희생제사를 드리려고 온 무리들은 너희가 그 제단 앞에서 타락으로 이끈 많은 사람들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 서서 내 이름을 이용할 것이다. 그리고 경건한 세대들은 변함없이 그에게 충성을 바칠 것이다. 나중에 또 다른 남자가 [간음하는 사람들]로부터 나와 거기에 설 것이다. 그리고 또 다른 사람이 아이들을 살해한 사람들로부터 나와 거기에 설 것이다. 그리고 남자와 함께 잔 사람들과 금욕하는 사람들과 나머지 타락하고 무법적이고 죄지은 사람들, 그리고 우리는 천사와 같다라고 말하는 사람들로부터 나와 거기 설 것이다. 그들은 모든 것을 이러한 결론에 이르게 하는 별들이다. 왜냐하면 인간 세대들에게 이렇게 말해졌기 때문이다. "보라! 하나님이 한 제사장의 손으로부터 너희의 희생제사를 받으신다." 그것은 죄의 성직자를 이르는 말이다. 그러나 그것은 주님, 곧 마지막 날에 그들이 모두 부끄러움에 처할 것이다라고 명령하시는 우주의 주님이시다.<br>예수가 [그들에게] 말했다. "너희가 제단 위로 [...]하는 희[생제사... ]를 멈춰라. 왜냐하면 그들은 너희의 별들과 천사들을 넘어서서 이미 거기에서 그들의 종국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로 하여금 너희보다 먼저 [함정에 빠지게] 하고, 그들로 하여금 가게 하라. [-약 15행 누락-] 세대들 [...]. 빵굽는 사람은 [하늘] 아래 모든 피조물을 먹일 수 없다. 그리고 [...] 그들에게 [...] 그리고 [...] 우리에게 그리고 [...].<br>예수가 그들에게 말했다. "나와 싸우려 하지 마라. 너희 각자는 자신의 별을 갖고 있다. 그리고 모든[사람들-약 17행 누락] 당분간 [...] 이 시대의 [...] 나무에 [봄을 ...] 하게 되는 [...] 안에서.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낙원에 물을 대게 되었다. 그리고 그 [세대]는 영속하리라. 왜냐하면 [그는] 그 세대의 [모든 사람들을] 부정하게 하지 않고 영원토록 [...] 할 것이기 때문이다."<br><br></span><span style="COLOR: #009966"><strong>유다가 예수에게 저 세대와 인간의 세대에 관해 묻다<br></strong><br>유다가 [그]에게 말했다. "[랍비]여, 이 세대는 어떤 종류의 열매를 맺겠습니까?"<br>예수가 말했다. "모든 인간 세대의 영혼들은 죽을 것이다. 그럼에도 이 사람들이 그 나라의 때가 완성되고 그 영이 그들을 떠날 때, 그들의 몸은 죽을 것이지만 그들의 영혼은 살아나게 되고, 그들은 들어 올려질 것이다."<br><br>유다가 말했다. "그러면 남은 인간 세대들은 무엇을 합니까?"<br>예수가 말했다. "[바위에] 씨를 뿌리고 그것의 열매를 수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또한 [이것은] 그 [불결한] 세대 [...]와 죽을 운명의 사람을 창조한 그 손 [...] 타락한 지혜를 [...] 하는 방법이다, 그래서 그들의 영혼들을 위에 있는 영원한 세계로 가게 하려는 것이다. [진실로] 내가 너에게 말한다, [...] 천사 [...] 힘은 [...] 거룩한 세대들 [...] 이것들 [...]을 볼 수 있을 것이다."<br>예수는 이렇게 말한 뒤 떠났다.<br><br></span><span style="COLOR: #009966"><strong>장면 3 : 유다가 환상을 이야기하고 예수가 응답하다<br></strong><br>유다가 말했다. "선생님, 당신이 그들 모두에게 귀 기울이신 것처럼 제게도 또한 귀 기울여 주십시오. 왜냐하면 저는 위대한 환상을 보았습니다."<br>예수가 이 말을 듣고 웃으며 그에게 말했다. "너 열세번째 영아, 왜 너는 그렇게 힘들게 애쓰느냐? 그러나 말해보아라, 그러면 내가 참고 들어주마."<br>유다가 그에게 말했다. "환상 가운데 저는 열두 제자들이 저에게 돌을 던지고 저를 [심하게] 박해하는 저 자신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또한 당신을 따라 [....] 곳으로 갔습니다. 저는 [한 집을....] 보았는데 제 눈으로는 그 집의 크기를 [가늠할] 수 없었습니다. 위대한 사람들이 그것을 둘러싸고 있었고, 그리고 그 집은 푸른 잎으로 된 지붕이었고, 그 집의 한 가운데에는 [군중이 있었습니다. -2행 누락-], 저는 말했습니다. 선생님, 이 사람들을 따라 저를 데려가 주십시오."<br>[예수가] 대답하여 말했다. "유다야, 너의 별이 너를 타락시켰다." 그가 이어 말했다. "죽을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네가 본 그 집에 들어갈 자격이 없다. 왜냐하면 그 곳은 거룩한 이들을 위해 마련된 곳이기 때문이다. 해와 달도 그곳을 다스릴 수 없고 낮도 그러하다. 그러나 거룩한 이들이 영원한 세계인 거기에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항상 살 것이다. 보아라, 나는 네게 그 나라의 신비를 설명해 주었다. 그리고 나는 너에게 그 별들의 죄에 대해서도 가르쳤다. 그리고 [...] 그것을 열두 시대들{에온}에게 [...] 보낸다.<br><br><strong>유다가 자신의 운명에 대해 묻다</strong><br><br>유다가 말했다. "선생님, 제 후손들이 그 통치자들의 다스림을 받을 수 있을까요?"<br>예수가 대답하여 그에게 말했다. "오라, 나는 [-2행 누락-], 그러나 너는 네가 그 나라와 그 모든 세대를 보면 많이 슬퍼질 것이다."<br>유다가 이 말을 듣고 그에게 말했다. "내가 받아들인 그것은 좋은 것입니까? 왜냐하면 당신은 저 세대를 위해 저를 떨어뜨려 놓으셨습니다."<br>예수가 대답하여 말했다. "너는 열세번째가 될 것이며 다른 세대들에 의해 저주받을 것이다. 그리고 너는 그들을 다스리게 될 것이다. 마지막 날에 그들은 네가 거룩한 [세대]로 올라간 것을 저주할 것이다.<br><br><strong>예수가 유다에게 우주론을 가르치다: 그 영과 자존자</strong><br><br>예수가 말했다. "[오라], 내가 너에게 어느 누구도 본 적이 없는 [비밀]에 대하여 가르쳐주마. 왜냐하면 위대하고 끝없는 세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 세계의 크기는 천사의 세대들도 보지 못했고, 거기에는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위대한 [영]이 있다,<br><br>천사의 눈으로도 보지 못하고<br>마음의 생각으로도 이해할 수 없네.<br>그리고 어떤 이름으로도 부를 수 없다네.<br><br>"그리고 빛나는 구름이 거기에 나타났다. 그가 말했다. 한 천사로 나를 수행하게 하라.<br>"밝고 거룩하신 자존자인 한 위대한 천사가 구름으로부터 나왔다. 그 때문에 또 다른 4명의 천사들이 구름으로부터 나와 완전무결한 자존자를 위해 수행원들이 되었다. 자존자가 말했다. [...]는 존재가 되어라, 그래서 그것이 [...] 존재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그를 지배할 첫 번째 빛을 [창조하였다]. 그는 말했다, 천사들은 [그를] 섬기는 존재가 되어라. 그러자 셀 수 없이 많은 {천사}가 존재하게 되었다. 그는 말했다. 깨어난 에온{aeon}은 존재가 되어라, 그러자 그가 존재하게 되었다. 그는 그를 지배할 두 번째 빛을 창조하였다. 그리고 셀 수 없이 많은 천사들을 창조하여 그를 섬기게 하였다. 이것이 그가 깨어난 나머지 에온들을 창조한 방법이다. 그는 그 에온들을 지배할 그 빛들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는 그 빛들을 위해 그 빛들을 돕도록 셀 수 없이 많은 천사들을 만들었다.<br><br></span><span style="COLOR: #009966"><strong>아다마스와 빛들<br></strong><br>"아다마스는 하나님이라고 불린 모든 것들 가운데 어떤 천사도 본 적이 없는 첫 번째 빛나는 구름 안에 있었다. 그는 [...] 그 이미지 [...] 그리고 뒤에 [이] 천사와 닮은 [...]. 그는 타락하지 않은 셋(Seth)의 세대가 [...] 열 둘 [...] 스물 넷 [...] 나타나도록 만들었다. 그는 그 영의 의지에 따라서 타락하지 않은 세대 속에 72개의 빛들이 나타나도록 하였다. 그 72개의 빛들 자신들은 그 영의 의지에 따라서 타락하지 않은 세대 속에 각각 5개씩 대응되도록 360개의 빛들이 나타나도록 하였다.<br>"열 두 빛들의 열 두 에온들은 각 에온마다 여섯 하늘을 갖고 그들의 아버지를 제정하였다. 그리하여 거기에는 일흔두 빛들을 위한 일흔두 하늘이 있고, [그들] 각각을 위한 5개의 창공이 있게 되었다. 그리하여 [모두] 360개의 [창공들...]이 있게 되었다. 그들에게는 권위가 주어졌고 [셀 수 없이 많은] 천사들의 [위대한] 주인에게는 영광과 경배가, 그리고 뒤에 또한 그 처녀 영들에게는 모든 에온들과 하늘들과 그들의 창공들의 경배와 영광이 주어졌다.<br><br><strong>우주, 혼돈, 그리고 지하세계</strong><br><br>불멸하는 수많은 것들은 아버지, 자존자와 함께 있는 일흔두 빛들과 그의 일흔두 에온들에 의해 우주-즉, 지옥-라고 불린다. 그 안에서 그의 타락하지 않은 힘들을 가지고 첫번째 인간이 나타난다. 그리고 그의 세대와 함께 나타났던 그 에온, 즉 지식의 구름 안에 있던 에온과 그 천사는 엘(El)이라 불린다. [...] 에온 [...] 후에 [...] 말했다. 열두 천사들은 혼돈과 [지하세계]를 다스리는 존재가 되어라. 그리고 보니, 그 구름으로부터 불로 번쩍이는 얼굴을 하고 겉모양은 피로 불결하게 된 한 [천사]가 나타났다. 그의 이름은 반역자를 뜻하는 네브로(Nebro)였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를 얄다바오쓰(Yaldabaoth)라고 불렀다. 사클라스(Saklas)라 불리는 또 다른 천사도 구름으로부터 나왔다. 그래서 네브로는 사클라스와 마찬가지로 보조자로 여섯 천사를 창조하였다. 그리고 이들은 열 두 천사를 하늘들 안에 두고 그 하늘들 안에서 각각 몫을 받게 하였다.<br><br><strong>통치자와 천사들</strong><br><br>"열 두 통치자들은 열 두 천사들과 함께 말했다. 너희 각각은 [...] 그리고 그들로 하여금 [...] 세대 [-1행 누락-] 천사들;<br><br>첫째는 그리스도라 불리는 [셋]이다.<br>[둘째]는 [...]라고 하는 하마쏘쓰이다.<br>[셋째]는 갈릴라.<br>넷째는 요벨<br>다섯째는 아도나이오스.<br>이들은 지하세계를 다스리는 다섯인데 우선적으로 혼돈을 다스린다.<br><br></span><span style="COLOR: #009966"><strong>인간의 창조<br></strong><br>"그리고 나서 사클라스가 그의 천사들에게 말했다. 우리가 그 외관과 모습에 따라 인간을 창조하자. 그들은 아담과 그의 아내 이브를 만들었는데 그녀는 구름 속에서 조에(Zoe)라고 불렸다. 이 이름으로 모든 세대들이 남자들을 찾았고, 그들 각각은 여자를 이 이름들로 불렀다. 지금, 사클라는 이 [...] 세[대...]를 제외하고는 명[령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 [통치자]는 아담에게 말했다. 너는 너의 자녀들과 오래 살아야 한다."<br><br></span><span style="COLOR: #009966"><strong>유다가 아담과 인간의 운명에 대해 묻다<br></strong><br>유다가 예수께 말했다. "얼마나 오랜 기간동안 인간이 살 수 있겠습니까?"<br>예수가 말했다. "왜 너는 이것에 대하여 궁금해 하느냐? 아담과 그의 세대는 그가 그의 나라로 받았던 그 곳에서 그의 통치자에게 받은 수명을 가지고 그의 삶의 기간을 살았다."<br>유다가 예수에게 말했다. "인간의 영은 죽습니까?"<br>예수가 말했다. "하나님이 미가엘에게 명령하여 사람들의 영들을 그들에게 대부금으로 준 이유가 그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섬김을 제공하였다. 그러나 위대한 그분은 가브리엘에게 명하여 영들이 그것-즉 그 영과 그 혼-을 다스림 없이도 위대한 세대를 승인하도록 하였다. 그러므로 [나머지] 영혼들은 [-1행 누락-].<br><br><strong>예수가 유다 및 다른 사람들과 사악한 무리들의 멸망에 대해 논쟁하다</strong><br><br>" [...] 빛 [-거의 2행 누락-] 주위에 [...] 네 안에 있는 [...] 영이 천사들의 세대 가운데 이 육체 안에서 살도록 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담과 그와 함께한 이들에게 지식이 주어지도록 하여 혼돈과 지하세계의 왕들이 그들의 주인인 체 하지 못하도록 하였다."<br>유다가 예수에게 말했다. "그렇다면 저 세대들은 무엇을 합니까?"<br>예수가 말했다. "진실로 내가 너에게 말한다. 그들 모두를 위하여 그 별들이 물질들을 완성할 것이다. 사클라스가 그를 위하여 할당된 시간을 완성하면 그들의 첫째 별이 그 세대들과 함께 나타나고, 그들은 그들이 해야 한다고 말한 것을 끝낼 것이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나의 이름으로 간음하고 그들의 아이들을 살해하며 그들은 [...] 할 것이다. 그리고 [-약 6행반 누락-] 나의 이름, 그리고 그는 너의 별이 그 열세번째 에온을 [...] 것이다."<br>이렇게 말한 뒤 예수가 [웃었다]<br>[유다가 말했다.] "선생님, [어찌하여 당신은 우리를 비웃으십니까?]"<br>[예수가] 대답하여 [말했다] "나는 [너희가] 아니라 별들의 죄를 비웃은 것이다. 왜냐하면 이 여섯 별들이 다섯 전투부대들과 함께 탈선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은 모두 그들의 피조물들과 함께 망하게 될 것이다."<br><br></span><span style="COLOR: #009966"><strong>예수가 세례 받은 자들에 대해 말하는 것과 유다의 배반<br></strong><br>유다가 예수에게 말했다. "보십시오. 당신의 이름으로 세례받은 사람들은 무엇을 합니까?"<br>예수가 말했다. "진실로 내가 [네게] 말한다. 나의 이름으로 [...] 이 세례는 [-약 9행 누락-] 나에게. 진실로 [내가] 네게 말한다. 유다야, 사클라스에게 희생제사를 바치는 [사람들은] [...] 하나님 [-3행 누락-] 악이 되는 모든 것.<br>"그러나 너는 그들 모두를 능가할 것이다. 왜냐하면 너는 나를 싸고 있는 그 남자를 희생제사로 드려야 하기 때문이다."<br><br>이미 너의 뿔이 치켜 올려졌다.<br>너의 분노가 불붙었다.<br>너의 별들이 밝게 빛나고,<br>너의 마음은 [...]<br><br>"진실로 [...] 너의 마지막 [...] 되다 [-약 2행반 누락-] 슬퍼하고 [-약 2행 누락-] 그 통치자, 왜냐하면 그가 망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다음에 아담의 위대한 세대의 이미지는 높이 올려질 것이다. 왜냐하면 하늘과 땅과 천사들보다 앞서서 영원한 세계로부터 온 그 세대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보아라, 너는 모든 것을 들었다. 너의 눈을 들어 구름과 그 안에 있는 빛과 그것을 둘러싸고 있는 별들을 보아라. 길을 인도해줄 그 별이 너의 별이다."<br>유다가 그의 눈을 들어 빛나는 구름을 보았고 그는 거기로 들어갔다. 땅 위에 서 있던 사람들이 구름으로부터 나와 이렇게 말하는 목소리를 들었다. [...] 위대한 세대 [...] ... 모습 [...] [-약 5행 누락-].<br><br></span><span style="COLOR: #009966"><strong>결론: 유다가 예수를 배반하다<br></strong><br>[...] 그들의 대제사장들이 중얼거렸다. 왜냐하면 [그가] 기도하기 위해 손님방으로 들어갔기 때문이다. 그러나 몇몇 율법학자들은 거기에서 그가 기도하고 있는 동안 그를 붙잡기 위해 주의깊게 지켜보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가 모두에게 예언자로 여겨지기에 그들은 백성들이 두려웠던 것이다.<br>그들은 유다에게 다가가 말했다. "너는 여기서 무엇을 하느냐? 너는 예수의 제자다."<br>유다는 그들이 원하는 대로 그들에게 대답했다. 그리고 그는 약간의 돈을 받고 그를 그들에게 넘겨주었다 </span><br><br><br></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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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독교 비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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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Jul 2007 15:13:02 GMT</pubDate>
		<dc:creator>그르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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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폴란드의 섹시 이발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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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id="article_content" style="OVERFLOW-X: auto; WIDTH: 740px; HEIGHT: 100%"><table id="tblConten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40" border="0"><tbody><tr><td><p><span style="COLOR: #008000">섹시마케팅은 이제 세계 곳곳의 다양한 업종에서 시도되고 있다. 속옷이나 비키니를 입고 반라의 차림으로 서비스를 하는 유흥업소가 대표적인 예다. 국내의 경우 요즘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섹시바가 그렇다.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기 시작한 섹시바는 노출경쟁이 시작되면서 배꼽티와 미니스커트로도 모자라 비키니, 더 나아가 T-팬티까지 입은 바텐더까지 등장했다. 서로 경쟁이 붙으면서 바텐더의 노출강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span></p><p><span style="COLOR: #008000"></span>&nbsp;</p><p><span style="COLOR: #008000">섹시가 대세라는 것을 증명이라도하듯 폴란드에는 섹시이발소까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섹시바가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은 여성 바텐더들이 있는 곳이라면 섹시이발소는 화끈한 노출을 자랑하는 여성 미용사가 있는 곳이다. 말 그대로 섹시한 옷차림새를 한 여성 미용사가 남성의 머리를 다듬어주고 만들어주는 곳이 바로 섹시이발소다.</span></p><p>&nbsp;</p><p align="center"><img id="sichansImage" src="http://szone.joins.com/BBS/editor/upImage/barber1.jpg" align="default" border="1"></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span style="COLOR: #008000"><img id="sichansImage" src="http://szone.joins.com/BBS/editor/upImage/barber2.jpg" align="default" border="1"></span></p><p><span style="COLOR: #008000"></span>&nbsp;</p><p><span style="COLOR: #008000">국내의 경우도 섹시이발소라 하기는 그렇지만 그런 곳이 있긴 있었다. 바로 불법매춘의 대표적인 온상지였던 퇴폐이발소다. 미용사 교육을 받은 여성들이 매춘행위를 하는 이발소에 취직을 하면서 생겨났던 곳으로 음산한 뒷골목에 이발소를 상징하는 적색과 청색의 띠가 돌아가는 봉이 있는 곳은 십중팔구 퇴폐이발소일 가능성이 높았다.&nbsp; </span></p><p><span style="COLOR: #008000"></span>&nbsp;</p><p><span style="COLOR: #008000">폴란드의 섹시이발소는 퇴폐이발소처럼 매춘행위를 하는지는 확실치 않다. 하지만 여성미용사들의 노출수위 만큼은 화끈 그 자체다. 섹시한 옷차림의 서양 미녀들이 늘씬하면서도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며 이발소에서 일하고 있다. 브래지어 밖으로 삐져 나올 정도의 터질 듯한 가슴을 자랑하는 미용사도 있고 완벽한 둔덕을 자랑하는 엉덩이 미인도 남성 고객을 강하게 유혹한다. </span></p><p><span style="COLOR: #008000"></span>&nbsp;</p><p><span style="COLOR: #008000">섹시 미용사들의 의상은 주로 섹시 란제리다. 중요 부분 2곳 만을 가릴 수 있는 의상으로 어지간한 강심장이 아니라면 절대로 소화할 수 없는 의상이다. 하지만 이들은 전혀 거리낌이 없는 눈치. 오히려 남성 고객들의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당황하는 눈치다. 상체를 조금만 숙여도 가슴이 드러나고 팬티 역시 은밀한 곳만 가까스로 가릴 정도로 조그맣다. 노출의 극치라 할 수 있는 T-팬티를 입은 미용사도 있다. 남성 고객들의 만족도는 사진으로만 봐도 알 수 있다. 남자 고객들의 얼굴에는 언제나 미소가 떠나지를 않는다.</span></p><p>&nbsp;</p><p align="center"><span style="COLOR: #008000"><img id="sichansImage" src="http://szone.joins.com/BBS/editor/upImage/barber3.jpg" align="default" border="1"></span></p><p align="center"><span style="COLOR: #008000"></span>&nbsp;</p><p align="center"><span style="COLOR: #008000">사실 머리를 깎으러 간 남성들은 여성이 옷을 다 입고 있어도 묘한 성적 상상에 몸을 맡기는 경우가 많다. 머리카락과 두피 역시 성감대여서 여성 미용사가 부드럽게 머리를 다듬는다거나 머리를 감겨줄때면 몸에 전율을 느낄 때가 있다. 즉 여성이 옷을 입고 있어도 그런데 노출이 심한 여성 미용사에게 머리를 맡기는 경우는 오죽하겠는가. 자칫 아랫도리에 힘이라도 들어가는 날에는 큰일이다. </span></p><p><span style="COLOR: #008000"></span>&nbsp;</p><p><span style="COLOR: #008000">보통 남성들도 여성들처럼 머리스타일에 신경을 쓴다. 머리가 맘에 들지 않을 경우는 미용사에게 따질 때도 있고 마음에 들게 머리를 잘 만지는 미용사가 있는 미용실만 찾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 섹시 이발소를 다녀 간 남성이라면 절대로 다른 미용실에는 가지 않을 듯 하다. 머리스타일이 조금 마음에 들지 않아도 머리를 하는 순간 만큼은 행복할테니까 말이다.</span></p><p><br>&nbsp;</p><p align="center"><img id="sichansImage" src="http://szone.joins.com/BBS/editor/upImage/barber5.jpg" align="default" border="1"></p><p align="center">&nbsp;</p></td></tr></tbody></table></div><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nbs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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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동사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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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Jul 2007 14:26:40 GMT</pubDate>
		<dc:creator>그르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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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부산 개신교도 십자군 전쟁 선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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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id="tblConten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class="view"><h2 align="center"><span style="COLOR: #0000ff"><p><span style="FONT-SIZE: 170%"></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70%; COLOR: #ff9900">부산지역 개신교도 십자군 전쟁 선포 </span><span style="FONT-SIZE: 170%"><br><span style="COLOR: #ff9900"><font size="3">Again 1907 in Busan ‘사찰 무너져라’ 발언 물의</font> <br><br><img src="http://www.bulgyonews.co.kr/paper/data/news/images/1_L_1158548728.jpg"></span></span><span style="COLOR: #ff9900"><br><br><span style="FONT-SIZE: 130%">행사관계자 “내부행사 발언일뿐” 궁색한 변명 일관 불교계 “종교다원주의 몰이해 국민화합 저해” 비판 </span><br><br></span><font color="#ff9900" size="3">개신교 행사인 ‘Again 1907 in Busan’에서 사찰이 무너지라며 저주를 퍼부은 것이 뒤늦게 알려져 불자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br>부산기독청년회연합은 지난 6월 4일 벡스코에서 철야로 ‘Again 1907 in Busan’라는 청년부흥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지역 청년 1만 4천여 명이 참석했고, 영상축사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 <br><br>단순한 개신교의 청년 부흥회라면 아무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이날 행사에서 불교에 대한 적대와 폄하가 이뤄져 문제가 되고 있다. <br><br>이날 부흥회에는 3가지 메인 기도가 이뤄졌고 그 중 하나가 ‘교회(갯수)의 부흥, 사찰(갯수)이 무너지도록(대표사찰)’이다. 이런 공격적인 제목의 메인 기도는 행사당시 전광판에 크게 띄었고 부산 내 16개 구의 전반에 대해 다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예를 들면 ‘해운대구 교회(1백 39개)의 부흥, 사찰(71개)이 무너지도록(해운정사)’’수영구 교회(51개)의 부흥, 사찰(38개)이 무너지도록(옥련선원)’등이다. <br><br>부산 개신교계가 진행한 기도회의 취지는 1907년 평양에서 시작된 대부흥회의 정신을 이어받기 위한 것. 1907년 대부흥운동의 ‘회개와 기도운동의 초석’이라는 성과와 의의를 되새겨보고 1백주년을 기리기 위한 자리였지만, 기도내용은 이웃종교에 대한 몰이해로 얼룩졌다. <br><br><img src="http://www.bulgyonews.co.kr/paper/data/news/images/1_L_1158548728_1.jpg"> <br>결국에는 이들의 기도는 불교가 우상을 숭배하는 집단이며 구원하고 전도해야 할 대상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br><br>이번 행사에 참가한 호산나 교회 청년부 김무곤 목사는 ‘사찰이 무너지도록’이라는 기도내용은 내부발언 일뿐이라고 일축했다. 김 목사는 “개신교는 유일신 사상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며 “불교가 불상에 절하는 등의 행위는 개신교 교리 내에서는 우상숭배”라고 밝혔다.<br><br>김 목사는 “선교를 진행해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믿기 위해서는 이슬람사원이든 사찰이든 문을 닫을 수 밖에 없다”며 “종교의 기도와 기적을 세상의 잣대에 기대는 것은 옳지 않다”고 서슴없이 말했다. 김 목사는 또한“이웃종교에 대한 예의와 이해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라며 “이번 기도회는 부산 개신교 청년회 내부행사에서 있었던 발언으로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 <br><br>문제되는 기도의 자료 작성에 참여한 수영로교회 청년2부 김경태 씨도 비슷한 입장을 피력했다. 김씨는 “나도 7년 전까지는 불자였다”고 전제하며 “불교에 귀의해도 보이지 않았던 삶의 빛을 교회에서 봤고, 이런 체험적 신앙을 모든 불교신자들에게 전해주고 싶어 제작시 언어선정을 다소 강하게 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br><br>김씨는 이어 “교회에 다니면서 영혼의 구원이 어떤 것인 줄 알았다”며 “우상이 무너지고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 자료를 작성했다”고 일관했다. <br>주최 측 섬김이 대표인 대연성결교회 임석웅 담임목사는 “사려깊게 생각하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하다”며 “내부행사의 발언으로 이해해달라”고 짧게 답했다. <br><br>이런 부산 개신교계의 공격적인 기도에 불교계의 반발이 거세지만 주최단체가 뚜렷하지가 않아 대응책이 불투명하다. 부산불교연합회 박재훈 사무처장은 “일전에 기독교 행사가 크게 있던 것으로 알았으나 이런 제목의 기도를 할 줄 생각도 못했다”며 “시기가 많이 지났고 주최가 범교파적이라 대응하기에 어려운 점은 많지만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br><br>해운정사 도암스님은 지역 개신교 청년 부흥회의 기도에 대해 어이가 없다는 입장이다. 도암스님은 “자신의 종교가 소중하다면 이웃종교의 교리와 진리도 소중한 법”이라며 “우상숭배니 하는 원색적인 단어로 이웃종교를 공격하는 것은 올바른 처사가 아니다”고 말했다. 도암스님은 이어 “다만, 불교의 대응도 어느 정도의 선을 지키고 극단적이지 않는 방법을 택해 진행돼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br><br>조계종종교평화위원회(대표 손안식)도 이번 부흥회의 공격적인 기도에 대한 대응책 마련에 들어갔다. 종평위 손안식 대표는 “다종교사회인 한국 사회에서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라며 “개신교계가 종교간의 분란을 일으키는 행위를 자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br>손 대표는 “국민들의 화합이 중요한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타종교를 경시하고 망하게 하겠다는 공격적인 발언을 일삼는 것은 국민화합을 저해하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개신교계에게 자제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br><br>이번 ‘Again 1907 in Busan’은 2004년부터 진행된 ‘Again 1907’청년기도연합운동의 일환으로 열린 행사인데다가 서울·대전·충주 등 네트워크를 만들어내며 연속적으로 개최되고 있어 이같은 사례가 발생할 우려를 남기고 있다. 신중일 기자 </font><a class="con_link" href="http://mail.daum.net/hanmail/mail/MailComposeFrame.daum?TO=bono98@jubul.co.kr" target="_blank"><font color="#ff9900" size="3">bono98@jubul.co.kr</font></a><font color="#ff9900" size="3"> </font></p><p><font size="3"></font>&nbsp;</p></span></h2><h2 align="center"><span style="COLOR: #0000ff"></span>&nbsp;</h2><h2 align="center"><span style="COLOR: #cc9900">유일神을 죽여야 <br><br>세계 평화가 온다</span></h2><p><span style="COLOR: #cc9900"></span></p><br><p><span style="COLOR: #cc9900"></span><h5 align="center"><span style="COLOR: #cc9900">李法徹(중앙불교 대표)</span></h5><p><span style="COLOR: #cc9900"></span></p><br><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바탕체"><span style="COLOR: #cc9900">인류는 인류를 속박하는 종교에서 해탈해야 한다. 인류는 신의 종속이 되어서는 안된다. 불교는 창조신과 부처에게서조차 해탈하기를 가르친다. 모든 인간은 천상천하에 유아독존적인 고귀한 생명이다. 인류를 속박하여 종속시키려들고, 인간을 죽이는 피를 부르는 제국주의 앞잡이 같은&nbsp;&nbsp;유일신이 있다면 세계평화를 위해 유일신을 죽여 없애야 한다. <br>불교는 인간을 위시하여 일체생명을 고귀하게 생각하며, 모든 속박에서 해탈하게하는&nbsp;&nbsp;대자유를 가르키는 종교이다.<br></span><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padding-bottom:10;><table cellspacing="3" cellpadding="10" width="100%" bgcolor="#efefef" border="0"><tbody><tr><td bgcolor="#ffffff"><span style="COLOR: #cc9900"><img height="390" hspace="0" src="http://my1018.cafe24.com/image2/hm1.jpg" width="500" border="0" no="1"> </span><div ?padding:3 0 0?></div></td></tr><tr><td align="left"><font font-size:10pt;line-height:110%;><span style="COLOR: #cc9900">▲로마제국이 인간이 창조한 헛깨비 유일신 여호와신을 앞세워 세계정복을 하듯, 미국도 여호와신을 앞세우고 세계정복의 제국주의의 야망을 펼치고 있다.(사진은 미국 항공모함) </span><div></div></font></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pan style="COLOR: #cc9900">창조신은 누가 만들었나? 인류의 태초에서부터 현재까지 천지창조를 한 전지전능한 신(神)이 모습을 드러내어 내가 바로 창조신이라고 자처한 적은 없다. 또 신이 나타나 인류에게 직접 인류에게 교훈을 준적은 더더구나 없다. 전지전능한 신의 존재와 교훈, 즉 계시를 복음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신 자신이 아니다. 신을 영접(迎接)했다고 자처하는 인간들이다. 바꿔말해 신들린 영악한 인간들이다.<br><br>그 인간들이 신의 계시와 신탁을 내세우며 자칭 자신은 신의 사자요, 신의 대리인이며, 신의 아들이라고 주장해온다. 신들린 자들은 결국은 겁많고 마음이 유약하여 강한 자에게 의지하지 않고는 못사는 인간들을 전지전능한 신을 내세워 영원히 노예로 복속시키고, 맹신시키며 종처럼 부리며 몸과 마음의 희생을 강요하고 금전을 착취하고 있다.<br><br>선불교에서는 깨달은 선수행자는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치고, 조사를 만나면 조사를 친다.”고 사자후를 토한다. 천상천하의 유아독존인 자신이 참 주인공이라는 것을 깨달았기에&nbsp;&nbsp;출격장부의 사자후를 토하는 것이다. 깨달은 선수행자의 안목에서 볼 때에는 인간이 창조한 창조신에 대해서는 헛깨비라고 간파하고 그까짓 신을 섬기기보다는 대할(大喝)과 함께 일봉(一棒)에 타살하여 똥개에게나 던져주고 말 것이다.<br><br>불교에서는 중생의 인인개개(人人箇箇)가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으로 고귀하게 생각한다.불교인들의 안목에서는 자타일시성불도(自他一時成佛道)를 목마르게 원하는 바이지 인간이 창조한 신에게 노예로 복속하기는 지난한 일이다. 불교인은 헛깨비신은 초월해 있다.<br>창조신에 대해 질문하는 자가 있다면 나는 이렇게 답한다.<br><br>“맥주병이나 소줏병을 우러르며 일심으로 기도해보시요. 맥주병과 소줏병에서 환상이 일어나고 복음(환청이겠지만)이 들려올 것이오. 맥주병과 소줏병이 조화를 부리겠소? 아니요, 맹신하여 기도하는 자의 마음의 조화일 뿐이오.”&nbsp; </span><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padding-bottom:10;><table cellspacing="3" cellpadding="10" width="100%" bgcolor="#efefef" border="0"><tbody><tr><td bgcolor="#ffffff"><span style="COLOR: #cc9900"><img height="390" hspace="0" src="http://my1018.cafe24.com/image2/jd1.jpg" width="500" border="0" no="1"> </span><div ?padding:3 0 0?></div></td></tr><tr><td align="left"><font font-size:10pt;line-height:110%;><span style="COLOR: #cc9900">▲인간이 창조한&nbsp;&nbsp;헛깨비신 알라를 부르면서 피를 부르는 성전(聖戰), '지하드'를 미친듯이 외치는 이슬람교도들. 인간의 피를 부르는 성전은 우주불변의 법칙인 인과법에 의해 살륙의 비극을 자초할 뿐이다. </span><div></div></font></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pan style="COLOR: #cc9900">&nbsp;천지창조를 했다는 헛깨비같은 창조신이 도대체 인류사회에 직접 무슨 이적을 보여 중생의 삶을 향상 시켰나? 눈을 크게 뜨고 세상을 살핀다면 예컨대 비행기, 기차, 자동차, 의약품, 고층빌딩 등 모두 인간들이 궁구(窮究)해낸 지혜와 깨달음의 산물들이 아니던가.<br><br>인류사회에 인간만도 못한 혜택을 주지 못하는 허깨비 창조신을 앞세워 천상천하의 유아독존인 고귀한 인간들을 영원히 노예로 복속시키려는 신의 배후에 장난질하는 사악한 인간들을 경계하고 박살을 내버려야 할 것이다. </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바탕체"><span style="COLOR: #cc9900">태초에서부터 인간들을 단결시키는 방책 가운데는 전지전능한 신을 내세우는 것이 상책이었다. 신을 내세워 정적(政敵)을 죽이고, 신을 내세워 성전(聖戰)을 일으키어 이웃나라를 쳐들어가 무고한 살생과 금은보화를 약탈해온 것은 인류역사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br><br>태초의 암굴(巖窟)에서 천지를 쪼개버릴듯한 뇌성번개와 대홍수, 대폭설속에 맹수(猛獸) 맹금(猛禽) 등이 시도 때도 없이 들이닥쳐 인간의 목숨을 허망하게 빼앗아가버리는 공포의 시기에 불행에 처한 자신을 전지전능한 자가 구원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인류의 신앙은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저 반야신경의 구절, “마음에 걸림이 없으면, 마음에 공포가 없다( 無有恐怖)”는 경지에 이르면 인간이 만든 헛깨비 창조신은 개에게 던져주어야 할 대상에 지나지 않는다.<br><br>지구상의 모든 민족은 고유의 창조신을 떠받든다. 하지만&nbsp;&nbsp;창조신이 세계적으로 성공하여 명망을 떨치는 유명신이 되기도 하고, 홀대받고 다른 민족의 신에게 내쫓기듯 밀려서 사라지기도 한다. 인간이 만든 창조의 신은 인간의 입에서는 전지전능한 신이라고 찬양과 칭송이 하늘을 찌르지만, 창조신을 만든 인간이 멸망하고나면 창조의 신은 저절로 역사속에 사라져버리고 마는 것이다.<br>창조신이 무능해서가 아니다. 창조신을 만든 인간들이 영악하지가 못해서일뿐이다.<br><br>대한민국도 창조신은 있다. 우리의 신인 하느님인 석제환인(釋帝桓因)이 아들 환웅(桓雄)이 인간세계에 하강하여 단군왕검을 낳았다는 신화가 그것이다. 신토불이(身土不二)의 구호처럼 대한민국 국민은 우리의 신을 존귀하게 생각해야 한다. <br><br>그런데 저 아프리카의 토인의 신이 영국군과 프랑스군의 총칼에 의해 홀대받고 사라지듯이, 우리도 외국군의 군대 진주(進駐)에 따라서 이신(神) 저신(神) 아부하다가 종래는 우리의 민족신을 홀대하고 급기야는 하느님의 직계 천손(天孫)인 단군의 목을 쳐내버리는 천인공노할 만행까지 자행하는 시대가 되고 말았다. 점령정책이 성공한 것이다.<br><br>일부 대한민국 국민이 제조상인 단군의 목을 쳐버리는 행위는 제정신을 빼앗겨서이다. 외국 강대국의 군대가 진주해오면 제일 먼저 박멸하려 공작을 해대는 것은 피압박민족의 정신의 핵심인 민족신을 없애는 공작을 하는 것을 깨닫지 못해서이다.<br>점령군이 무력으로 약소국가를 강점했지만&nbsp;&nbsp;약소민족의 혼백을 빼앗지 않고서는 점령군은 안심을 할 수 없다. 점령군은 육신과 정신을 영원히 복속시키기 위해서 점령국의 국민들에게 점령군의 신을 맹신하기 위해 온갖 협박과 주술적 세뇌를 벌인다.<br><br>대한민국의 일부 국민도 점령군의 주술과 세뇌에 빠져 점령군의 신에 복종하는 자들이 나날히 늘고 있다. 주술에 세뇌된 자들은 급기야는 자신이 대한민국 국민인 것을 망각해버리고 도끼와 칼을 들어 제조상인 단군상의 목을 치고 불을 지르며 점령군의 신에게 충성의 아부를 하는 지경에 이르고야 말았다. 점령군들은 만족해하고 손뼉을 치고 배를 안고 만족의 홍소(哄笑)를 터뜨릴 것이다. 예컨대 서울의 야경을 보자. 미제국주의가 앞세우는 십자가, 붉은 십자가가 미국을 뺨칠 정도가 되어버렸다. <br>껍데기는 대한민국 국민이요, 속내는 양키 흉내는 내는 것이다. 역사가 증명하듯이, 점령군이 바뀌면 또다른 점령국의 신이 등장할 것이다.<br></span><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padding-bottom:10;><table cellspacing="3" cellpadding="10" width="100%" bgcolor="#efefef" border="0"><tbody><tr><td bgcolor="#ffffff"><span style="COLOR: #cc9900"><img height="390" hspace="0" src="http://my1018.cafe24.com/image3/es.jpg" width="500" border="0" no="1"> </span><div ?padding:3 0 0?></div></td></tr><tr><td align="left"><font font-size:10pt;line-height:110%;><span style="COLOR: #cc9900">▲여호와신을 찬송하고 승리를 기도하면서 팔레스타인의 국경을 전차로 부수고 진격해오는 이스라엘군. 이들도 인과법에 의해 살륙의 비극을 자초할 뿐이다. 2차 대전 때 독일군에게 6백만명이 넘는 이스라엘인이 억울하게 죽어갔다. 헛깨비 여호와신은 자신의 백성인 이스라엘인을 구해주지 못했다. </span><div></div></font></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pan style="COLOR: #cc9900">지구상에 모든 창조신은 이제 인연이 다하여 소멸되고 말것이다. 인류의 지혜가 우주를 살파는 현싯점에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주장하는 미제국주의 종교 등의 교리는 이제 삼척동자라도 일고의 가치가 없는 헛소리에 지나지 않는 시대에 진입했기 때문이다. 조만간 어떤 영악한 인간에 의해 이제 우주창조의 신이 새로 등장할 지도 모른다. 그때 가서는 지구중심의 천지창조신의 성경은 미련없이 불태워 없애버려야 할 것이다.<br><br>그러나, 현재 지구상에는 인간이 만든 창조신 가운데 가장 악독한 두 신(神)이 경쟁하듯 전쟁을 일삼으며 인류의 고귀한 피로 강하를 이루게 하고 있다. 하나는 이스엘인이 창조한 전지전능한 여호와신이요, 아랍인이 창조한 역시 전지전능한 알라신이다. 두 신은 영악한 인간들이 만들어낸 헛깨비신에 불과하다. <br>두 헛깨비신을 창조한 영악한 인간들이 우매한 대중을 주술로서&nbsp;&nbsp;현혹의 최면을 걸었고, 대중은 헛깨비신을 중심으로 주술로 자기 최면, 내지 집단최면에 빠져 서로 성전(聖戰)을 외치며 대살륙에 들어간지 오래이다.<br><br>현재 레바논에서는 이스라엘군과 헤즈볼라군이 살육을 벌이면서도 자기최면에 빠져 전투를 하고 있다. 서로의 총포에 피를 뿌리며 죽어가면서도 인간들이 창조한 여호와신과 알라신을 찬송하고 있다. 고귀한 인간의 생명을 죽이면서도 서로 각기 여호와신과 알라신에게 승리를 기도하고 있다. 양측의 군사들에게 성전(聖戰)의 의미를 부여하며 살육에 앞장설 것을 기도하고 설교하며 촉구해대는 자들이 양측의 종교지도자들이다. 종교지도자들이 선량하고 우매한 대중을 선동하고 부추기어 대살륙을 일삼는 것이다. 종교지도자들은 양측의 두 신 모두 인간이 만든 헛깨비신이라는 것을 너무도 잘알고 있다. 짧은 종교적인 권세와 목구녘이 포도청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헛깨비신을 내세워 주술로 최면을 걸어내고 있다.<br><br>만약 이스라엘에 여호와신이 없고, 중동에 알라신이 없다면 고귀한 인간들이 서로 죽이려는 마음을 갖지 않을 것이다. 기독교와 회교는 모두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덕목이 있다. 그러나 그들의 속내는 이웃일지라도 여호와를 믿지 않거나, 알라신을 믿지 않는다면 도륙을 내버려야 마음이 편한 자들이다. 가공할 주술과 집단최면이 아닐 수 없다. 우주의 영원불변의 법칙인 인과응보를 믿는 불교인들의 안목에서 볼때에는 여호와를 앞세워 전쟁을 벌이는 자들과 알라신을 얖세워 전쟁을 벌이는 자들은 인과법에 의해 조만간 양측이 멸망하는 핵폭탄을 서로 던져버리는 지경에 이른다고 안타까워 할 것이다.<br><br>다시말해 인류멸망은 여호와신과 알라신을 앞세우는 자들의 대충돌로 시작된다고 볼 수 있다. 영악한 인간이 창조해낸 헛깨비신에서 해탈하고, 인간 스스로 서로 생명존중을 일깨우는 불교인이 나서 깨우침을 주어도 양측은 우이독경(牛耳讀經)일 뿐이다. 치유불가능의 중독이 되어 버렸다. 날이 갈수록 여호와신과 알라신을 찬송하며 적에게 승리하게 해달라는 울부짖는 기도를 자기최면으로 중얼거리면서 서로 뒤질세라 미사일과 포탄을 쏘아대고 총질을 해대고 있다.<br><br>종교라는 것은 인간과 뭇생명들을 고귀하게 생각하고 공존할 때 종교인 것이지 서로를 죽이려들 때 그 종종교는 인간세계에서 박멸해야만 하는 종교로 위장한 악마일 뿐이다. 인간을 죽이러들 때 성경과 코란 모두 피를 부르는 악마의 시(詩)일 뿐이다.<br></span><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padding-bottom:10;><table cellspacing="3" cellpadding="10" width="100%" bgcolor="#efefef" border="0"><tbody><tr><td bgcolor="#ffffff"><span style="COLOR: #cc9900"><img height="390" hspace="0" src="http://my1018.cafe24.com/image3/pr.jpg" width="500" border="0" no="1"> </span><div ?padding:3 0 0?></div></td></tr><tr><td align="left"><font color="#cc9900" font-size:10pt;line-height:110%;>▲레바논을 침공한 이스라엘의 전차 앞에서 레바논의 어린이가 항의의 표시로 돌멩이를 던지고 있다. 돌멩이를 던지는 오늘의 어린이는 훗날 알라신을 찬송하며 여호와신을 박멸하려들 것이다. 아아, 어느때나 고귀한 인간들이 헛깨비신들의 속박에서 해탈하여 인간을 서로 사랑 할 것인가.</font></td></tr><tr><td height="10"><span style="COLOR: #cc9900"></span></td></tr><div><span style="COLOR: #cc9900"></span></div></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 style="COLOR: #cc9900">불교에서 아수라신(阿修羅神)은 전투를 업으로 삼는 신이다. <br>기독교나 회교 모두 인간의 피를 부르는 인간이 만든 성경을으로 자기최면을 하면서 세계사에 전투를 일삼고 있으니 아수라신들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은 구제할 수 없는 집단 최면에 빠져 있다.<br>아수라와 같이 전투를 업삼는 여호와신과 알라신을 믿는 자들은 하나같이 굴복하지 않는 상대방은 악마요, 평화를 외치며 신의 이름으로 살육해버린다. 만약 진짜 신이 있다면, 초록빛 지구를 온전하게 하고, 온인류가 서로 돕는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세계를 원할 것이다.<br><br>이스라엘 민족은 세계사에 유례가 없을 정도로 4000여년간 강대국으로부터 수난을 받았고, 세계의 유랑민족이었다. 고통속에 신음하는 이스라엘민족에게 삶의 희망과 의지처로 하기위해 영악한 이스라엘인이 창조한 것이 여호와신이다. 여호와신을 간증하고 전도하는 제사장들은 고통속에 신음하는 이스라엘인에게 전지전능한 여호와신이 언젠가는 고통받는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하기 위해 구세주를 보내주신다고 가르쳐왔다. 4000여년이 넘도록 이스라엘인은 자신들의 고통을 구원해줄 여호와의 사자인 구세주의 강림을 오매불망 염원하면서 백골이 진토가 되어갔다. 주세주라고 자처하는 자들이 무수히 나타나기도 했다. 예수도 자칭 구세주군(群)의 하나일 뿐이다. 예수는 자칭 여호와신의 독생자를 자처했다. 광적인 뱃장이 아닐 수 없다. 예수는 애비없는 사생아요, 신들린 무당 청년일 뿐이다.<br><br>당시 이스라엘인은 예수가ㅣ 여호와신의 독생자를 자처하자 분노했다. 신을 모독하는 언행이라고 판단을 한것이다. 분노한 이스라엘인은 구세주라고 자처하는 33세의 청년 예수는 십자가형에 처하게 하고, 민족의 독립혁명운동을 벌이는 “바라바”는 십자가형에서 구원해주었다. 당시 이스라엘인의 안목에서 볼 때에는 예수는 ‘바라바’만도 못한 사기군으로 보았다. 예수는&nbsp;&nbsp;십자가에 죽어야 할 자라고 생각하고 빌라도총독에게 예수의 처형을 요구한 것이다.<br><br>십자가형에 처하게 될 것을 미리 알고 있었던 예수는 처형전날 밤, 겟세마네 동산에 올라 밤새 아버지라는 여호와신에게 살려달라고 울며 기도했지만 여호와신은&nbsp;&nbsp;전지전능하다는 능력을 발휘하여 예수의 애소를 들어주지 못했다. 능력이 없는 헛깨비신이라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 자칭 구세주 예수는 자신의 민족인 이스라엘인이 죽기를 원했기에 비명에 죽고 말았다.<br><br>예수는 부활했다고 한다. 한 번 죽은 자가 어찌 살아날 수 있다는 말인가? 죽었다가 되살아나는 것은 남자의 양물(陽物)뿐이다. <br>죽지 않은 상태였거나 쳐녀인 예수의 어머니인 마리아가 여호와신에게 임신했다는 것과 같이 새빨간 거짓말이다. 부활을 목격한 사람은 예수의 아이를 잉태한 예수의 부인 ‘마리아’하나뿐이다. <br>인류는 언제까지 처녀가 임신을 하고, 죽은 자가 부활했다는 희대의 거짓말에서 해탈할 것인지 안타까운 노릇이다. 예수의 부인인 마리아의 헛소문에 인류는 부활을 믿어오고 있으니 우마(牛馬)가 대소할 일이다.<br><br>여호와신이 고통받는 이스라엘의 신에서 벼락출세를 한 것은 로마의 정복자 ‘콘스탄틴’황제가 여호와신을 이용하여 세계정복의 앞잡이로 승격을 시켰기&nbsp;&nbsp;때문이었다. 콘스탄틴은 여호와신과 예수를 국교의 신으로 내세웠지만, 본인은 정작 여호와신과&nbsp;&nbsp;예수를 신앙의 대상으로 믿지 않았다. 정복자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신의 반열에 여호와에 오르게 한 것일 뿐이다. <br><br>콘스탄틴의 내심은 첫째 예수믿는 어머니의 소원을 들어주는 것이요,&nbsp;&nbsp;둘째는 분열되는 로마제국을 회생시켜 정복자들의 위상을 회복하여 제국주의를 확고히 하기 위한 기만술책일 뿐이었다. <br><br>로마제국처럼 제국주의를 지향하는 영국과 미국은 역시 세계를 정복하기 위한 첫단추로 여호와신을 천지창조의 유일신으로 만들었고, 로마군처럼 미군은 점령지마다 여호와신과 예수를 믿게 하였다. 피점령국 민족이 점령군에게 저항하지 않고 점련군의 신을 찬미, 찬송하면서 인생을 살아간다면 이보다 더좋은 점령지 통치술이 어디 있는가?<br><br>세계인류는 이제 로마제국이 창조해낸 점령군의 군신(軍神)과 같은 여호와신과 예수로부터 해탈해야 한 때가 되었다. <br>난형난제와 같은 중동의 유일신이요, 군신(軍神)과 같은 알라신으로부터 해탈할 때가 되었다.<br><br>깨어난 인간은&nbsp;&nbsp;영악한 인간이 인간을 속박하여 노예로 복속시키려는 무서운 음모로 창조한 유일신을 없애고 죽여야 한다. 인간을 속박하려는 경전을 모두 불태워버려야 한다. 우주의 영원불변의 법칙인 인과응보를 확신하고, 인간의 생명을 존중하고 인간끼리 해원상생(解寃相生)할 수 있는 인간의 시대를 열어야 인류멸망의 연극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다. 인간이 창조한 헛깨비신을 헌신짝처럼 버려야 한다.<br><br></span><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padding-bottom:10;><span style="COLOR: #cc9900"></span><tr><td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3" cellpadding="10" width="100%" bgcolor="#efefef" border="0"><span style="COLOR: #cc9900"><img height="390" hspace="0" src="http://my1018.cafe24.com/image3/kab.jpg" width="500" border="0" no="1"> </span><div ?padding:3 0 0?></td></tr></div><tbody><tr><td align="left"><span style="COLOR: #cc9900"><font font-size:10pt;line-height:110%;>▲검은 바위를 알라의 상징으로 모신 메카 카바의 신전이다. 검은바위를 돌며 미친듯이 알라를 부르다가 순례자들의 발에 밣혀 죽어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검은 바위 따위가 어찌 고귀한 인간의 신앙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말인가! 인간본연의 자성을 찾아 해원상생의 길을 찾아야 할 것이다</font> </span><div></div></td></tr></tbody></table></td></tr></tbody></table><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cc9900; FONT-FAMILY: 바탕체">헛깨비 유일신을 내세워 선량한 인간들에게 주술을 걸어 전쟁터로 내몰고, 호가호위(狐假虎威)의 권세와 이익을 챙기는 자들은 유일신을 팔아먹는 제사장급들이다. 제사장급들은 유일신을 이용해 제국주의의 야망을 펼치려는 속세의 권세자들과 깊숙히 결탁하여 이익을 나누어 먹고있다.<br>유일신을 팔아먹는 자들이 바로 악마들이다. 제사장급들은 인류를 향해 부단히 헛깨비신을 내세워 종속의 주술과 최면술을 펼치고 있다. 그들은 누구보다 헛깨비신의 무능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속세의 권세와 같은 종교적 지위와 부(富)를 탐하고 집착하여 헛깨비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br><br>제사장급들은 유일신의 최후의 심판의 날이 도래했다고 광야의 예언자처럼 외쳐 순박한 인류를 겁준다. 예수도 심판의 날이 왔다고 공갈을 치다가 허망하게 자신의 심판의 날을 맞았다. 예수를 흉내내는 예수의 후예들인 제사장급들도 여전히 예수처럼 최후의 심판의 날이 도래한다고 공갈을 치고있다. <br><br>제사장급들은 인간이 갓 태어났을 때부터 귓가에다 유일신에게 복속해야 한다고 주술을 걸고 있다. 제사장들은 유일신의 위세를 빌어 선량한 인류를 복속시켜 죽을 때 까지 몸과 마음과 재물을 착취하고 있다.<br>여호와신이 간통한 마리아상의 눈과 예수상의 눈에 피눈물이 흐른다고 기적을 운위하고 있다.전지전능한 신의 마누라와 아들의 능력이 고작 붉은 페인트같은 피눈물 흔적을 보이는 것인가? <br>원시시대부터 작금에 이르기까지 문명의 발전을 추구해오는 인류의 등정(登頂)을 보라. 헛깨비신이 어찌 위대한 인류에 비기는 업적을 남길 수 있었는가!<br><br>부처님을 신앙하라고 권장하지 않는다. 불교는 각기 깨달음의 종교이다. <br>우리 인생은 돌고도는 지구의 나그네와 같은 짧은 인생이 아닌가. 인인개개(人人箇箇)가 천상천하 유아독존처럼 고귀하다는 것을 깨닫고 이 세상 무엇보다 신의 속박에서 해탈하여 “참 나(眞我)를 찾는”마음공부를 해나가야 한다. 우리는 개개인이 우주의 본체(本體)와 둘이 아닌 하나이다. 우리가 외부에 인간이 창조한 헛깨비 유일신에 현혹되고 최면되어 상실해버린 참 나를 찾을 때, 우리는 그 때 온인류가 둘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인간들이 서로 다투어 돕는 대자대비가 넘치어 인류가 공존하는 현세의 극락세계가 눈앞에 전개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br><br>인류가 진정한 평화를 오게 하려면 여호와신이던 알라신이던 마음의 헛깨비 우상을 죽여 없애야 한다. <br>영악한 인간이 허위날조한 인간속박의 성경, 코란은 모두 불태워 없애버려야 한다. 인간이 창조한 헛깨비신에게 속박되어 헛깨비신의 이름으로 인류멸망으로 갈 수는 없다.<br>눈을 들어 태양을 우러르고, 달을 우러르라. 밤하늘의 항하사 모래수와 같은 성군(星群)을 우러르라. 태양과 달과 지구 즉 대지의 공덕은 보살과 같다. <br>우주는 비로자나의 법신이다. 광대무변한 우주의 법문을 마음으로 영접하고, 영명하게 깨달으시라.</span></p><span style="COLOR: #cc9900"><hr color="#0000ff" size="3"></span><center><span style="COLOR: #cc9900"><span class="D11">ⓒ 중앙불교신문(www.jabg.net), 전재 및 재배포 허용</span><br></span></center><center>&nbsp;</center><center><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333333" size="3"><strong><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lt;사찰이 무너지도록&gt; 이라고 한&nbsp;발언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span></strong></font></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333333" size="3"><strong><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좀 더 근본적인 원인인&nbsp;우상숭배하는 이단이라고&nbsp;불교를 불신하도록 계속 주입을 한다면 </span></strong></font></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COLOR: #333333"><font size="3"><strong><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이제 막 자라나는 청소년들과 불교에 대해서 모르는 이들은 </span></strong></font><font size="3"><strong><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그대로 믿게 됩니다.&nbsp;</span></strong></font></span></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333333" size="3"><strong><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한집안에 두종교가 있는 집안이 많은데 ..너는 이단이야 이단은 죽여도 된다?</span></strong></font></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333333" size="3"><strong><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span></strong></font>&nbsp;</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333333" size="3"><strong><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한가족 친척끼리 3.8선보다 더 무서운 선이 내 가정에서 그어집니다.</span></strong></font></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333333" size="3"><strong><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이산 가족은 떨어져나 있으니 그리워 하기나 하지 얼굴 마주쳐야 하는 가족과 친척끼리</span></strong></font></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COLOR: #333333"><font size="3"><strong><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종교로 서로&nbsp;불신하고 미워하고 증오하고 </span></strong></font><font size="3"><strong><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결국 원수처럼 되어 버리는 무서운 일입니다.</span></strong></font></span></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333333" size="3"><strong><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span></strong></font>&nbsp;</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333333" size="3"><strong><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어쩌다 우리민족이 이렇게 되었습니까....</span></strong></font></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333333" size="3"><strong><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6.25전쟁에서 형제끼리 총칼을 겨누는데 보기에 좋았습니까?</span></strong></font></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333333" size="3"><strong><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span></strong></font>&nbsp;</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333333" size="3"><strong><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종교로 인한 전쟁이 일어 나지 말라는 보장이 없습니다.</span></strong></font></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333333" size="3"><strong><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종교이전의 우리민족성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span></strong></font></p></center></span></p></td></tr></tbody></table><!--  /div -->			 ]]> 
		</description>
		<category>기독교 비난</category>

		<comments>http://grrexp.egloos.com/414610#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Jul 2007 14:21:07 GMT</pubDate>
		<dc:creator>그르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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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글루스 오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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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br>첨엔 여기로 본진을 옮길 작정으로 시작했으나..<br><br><br><br>귀차니즘 + 방학 포스 앞에 떡실신.. ㅈ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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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rrexp.egloos.com/40785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Jul 2007 03:01:22 GMT</pubDate>
		<dc:creator>그르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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