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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이 뭐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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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uot;차가운 불입니다. 거기에 달을 담아 마시지요~&quot; 　　　  　　  　　 　　 　　 　　 by 눈물을 마시는 새　　 　　 　　 　　　&quot;타오르는 물입니다. 거기에 혼을 담아 마시지요~&quo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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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6:14: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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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이 뭐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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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12년 지구멸망을 부르짖는 자들에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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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www.segye.com/Articles/NEWS/INTERNATIONAL/Article.asp?aid=20091110004419" target="_blank">NASA “2012년 지구멸망 없다”<br><br></a>[2012년 지구가 멸망할 것이다]는 설을 퍼뜨리는 자들이 있다.<br><br>이들는&nbsp;수천년 전 고대 마야인들이 사용하던 '달력'이 2012년 12월 21일까지로 되어 있다면서, "이는 마야인들이 그날 이후에는 더이상의 날짜를 셀 필요가 없기 때문이며, 그 이유는&nbsp;지구가 멸망하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br>.<br>.<br>.<br>.<br>이 어리석은 자들에게 소설 녹정기에서 묘사된 중국 청나라 시절의 이야기를 하나 들려주고자 한다.(어디까지나 소설에 묘사된 것으로, 실제와는 차이가 있을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기 바란다~)<br><br>당시 <span class="tit16 b">요한 아담 샬 폰벨 신부, 중국식으로 탕약망(<span onmouseover="tooltip_on('','湯 : 끓일 탕, 물이 세차게 흐를 상, 해돋이 양, ㉠끓이다 ㉡끓인물 ㉢온천 ㉣목욕간 ⓐ물이 세차게 흐르다 (상) ⓑ해돋이 (양)')" onmouseout="tooltip_off()">湯</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若 : 같을 약, 반야 야, ㉠같다 ㉡어리다 ㉢이와같다 ㉣좇다 ㉤너 ㉥만약 ㉦및 ㉧이에(及) ㉨바닷귀신 ㉩어조사 ㉪성(姓)의 하나 ⓐ반야 (야) ⓑ난야(사찰) (야) ⓒ성(姓)의 하나 (야)')" onmouseout="tooltip_off()">若</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望 : 바랄 망, ㉠바라다 ㉡바라보다 ㉢원망하다 ㉣보름')" onmouseout="tooltip_off()">望</span>)이라는 이름을 지은 신부가 있었다.<br>이 사람은 천문 ·역법에도 밝아&nbsp;명나라가 망하고 청나라가 세워진 이후에도 계속 천문 ·역법을 관장하는 흠천감(<span onmouseover="tooltip_on('','흠 : 공경할 흠, ㉠공경하다 ㉡부러워하다')" onmouseout="tooltip_off()">欽</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천 : 하늘 천, ㉠하늘 ㉡하느님 ㉢자연 ㉣임금 ㉤천자')" onmouseout="tooltip_off()">天</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감 : 볼 감, ㉠보다 ㉡살피다 ㉢경계하다 ㉣독찰하다 ㉤거울삼다 ㉥비추어보다 ㉦감옥 ㉧마을 ㉨관청 ㉩감찰 ㉪거울')" onmouseout="tooltip_off()">監</span>:천문대장)직에 종사하였는데,&nbsp;그가 대청시헌력(大淸<span onmouseover="tooltip_on('','시 : 때 시, ㉠때 ㉡철 ㉢때를 맞추다 ㉣엿보다 ㉤좋다 ㉥훌륭하다')" onmouseout="tooltip_off()">時</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헌 : 법 헌, ㉠법 ㉡관청 ㉢관리 ㉣상관 ㉤모범 ㉥본뜨다 ㉦민첩하다')" onmouseout="tooltip_off()">憲</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력 : 책력 력(역), ㉠책력 ㉡역법 ㉢수 ㉣셈 ㉤연대 ㉥수명 ㉦운명 ㉧일기 ㉨일지')" onmouseout="tooltip_off()">曆)을 만들어 바친 것이 화근이 되어 감옥에 가게 되었다고 한다.<br></span><br>그 이유인즉슨, 일식의 계산에 대한 지식 논쟁에서&nbsp;탕약망에게 몰린 중국인 관리가 <strong>[탕약망이 만든 대청시헌력은 앞으로 200년까지밖에 헤아릴수 없는데, 이는 우리 대청나라가 앞으로 200년간만 계속될 것이라고 저주한 것</strong>이 틀림없다]고 하였고, 그 고발을 들은 관리 역시 그럴듯하다고 하여 대역죄로 잡아가둔 것이다.<br><br>그러나 아직 15~6세의&nbsp;소년이었던 청의 강희제가 그 사실을 듣고는 "그게 말이 되느냐"며 그를 석방토록 명을 내렸다고 한다.<br>.<br>.<br>.<br>"마야인이 만든 <strike>지구시헌력</strike>달력이 2012년까지밖에 헤아릴수 없으니, 이는 지구멸망을 예언한 것이다"는 말을 널리 퍼뜨리는 자들이여...<br><br>그대들은 1600년대의 한 중국인 소년만도 못한 생각을 퍼뜨리고 있는 것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br><br></span><br/><br/>tag : <a href="/tag/2012년" rel="tag">2012년</a>,&nbsp;<a href="/tag/지구멸망" rel="tag">지구멸망</a>,&nbsp;<a href="/tag/마야" rel="tag">마야</a>,&nbsp;<a href="/tag/달력" rel="tag">달력</a>,&nbsp;<a href="/tag/한심그자체" rel="tag">한심그자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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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2012년</category>
		<category>지구멸망</category>
		<category>마야</category>
		<category>달력</category>
		<category>한심그자체</category>

		<comments>http://griones.egloos.com/427543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09:08:43 GMT</pubDate>
		<dc:creator>sini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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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윈도7 업그레이드판을 사고 풀버전 설치하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는 일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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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001&amp;oid=001&amp;aid=0002947826&amp;" target="_blank">헌재 "미디어법 권한침해…개정법은 유효"<a href="http://snoopybox.co.kr/1106" target="_blank"><br><br></a>네, 우리나라의 법은 분명히&nbsp;"절차상 타인의 권한을 침범하더라도 그 결과는 유효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br><br>당연히 MS의 윈도우 7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클린설치하여 정품인증을 받더라도, 그것은 절차상의 사소한 문제일뿐, 인증 자체는 유효한 것으로 봐야 합니다.<br><br>뿐안 아니라, 어둠의 루트를 통해 입수한 게임을 설치하기만 하면 그 제품은 정품인증을 받은 것으로 볼수 있어야 합니다.<br><br>마지막으로...<br>우리나라의 새로운 재판방식인 국민배심원 제도에서, 지정된 배심원 대신 다른 사람이 '의견'을 제출하더라도 이는 문제없는 일이 될 것입니다.<br><br>저 결과에 따르면 비록 절차상 타인의 권한, 즉 배심원의 배심권한을 침해하여 다른 사람이&nbsp;유무죄를 대신 선택해 주더라도,&nbsp;그래서 살인죄가 무죄가 되더라도&nbsp;그 결과는 유효한 것이 될 것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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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riones.egloos.com/4266419#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Oct 2009 09:45:35 GMT</pubDate>
		<dc:creator>sini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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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사제군가 '김일병송'을 대신할 '전의경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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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우선 짧은 노래 한토막~<br><br>대령 중령 소령은&nbsp;아가씨하고 <br>대위 중위 소위는 아줌마하고 <br>상사 중사 하사는 할머니하고 <br>불쌍하다 김일병은 평생손장난~<br><br>여러 사제 군가들 가운데 하나인 '김일병송'입니다.<br>"군대에서는 계급이 깡패다"라는 말을 가장 잘보여주는 노래되겠습니다.<br><br>그런데, 2MB씨는&nbsp;국가 전반에 걸쳐&nbsp;저 공식을 적용시키려는 것일까요?<br><br>국가 기관에서는 호주산을 먹었고, 전경들에게만 미국산 쇠고기를 제공했다는 기사입니다.<br>(공정을 기하기 위해 조선일보 기사~)<br><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0/14/2009101400768.html" target="_blank">"美 쇠고기, 공무원은 안먹고 전의경만 먹여"<br><br></a>그리고 청외대에서는 이전 한우보다 미국산 쇠고기를 3배 더 많이 소비한다는 기사를 발표했었죠...<br><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001&amp;oid=079&amp;aid=0002079811&amp;" target="_blank">청와대 "미국산 쇠고기, 한우보다 3.7배 더 먹는다"<br><br></a>....청와대에서 들여간 미국산 쇠고기를 가카와 주요 각료들이 먹었을지, 아니면 청와대 주변을 경비하는 헌병대와 부대에서 먹었을지 참 뻔합니다.<br><br>이런 노래가 문득 떠오르는군요.<br><br>대통령과 각료는 <strong>한우</strong>를 먹고~(어흠!)<br>정부주요 공무원은 <strong>호주산</strong> 먹고~(얌냠!)<br>용산참사 유족들은 고기<strong>못먹고</strong>~(비싸!)<br>불쌍하다 전의경은 <strong>미국산</strong> 쇠고기~(광우병 쇠고기~)<br>야이야이야이야이~<br><br><br>PS1: 군대에서 부르던 '김일병송'의 전문입니다. 여기에 맞추어 불러주세요~<br><br>대령 중령 소령은 양주 처먹고 <br>대위 중위 소위는 맥주 처먹고 <br>상사 중사 하사는 소주 처먹고 <br>불쌍하다 김일병은 막걸리 처먹고 </p><p><br>대령 중령 소령은&nbsp;호텔방에서 <br>대위 중위 소위는 여관방에서 <br>상사 중사 하사는 여인숙에서 <br>불쌍하다 김일병은 화장실에서</p><p><br>대령 중령 소령은&nbsp;미제콘돔을 <br>대위 중위 소위는 일제콘돔을 <br>상사 중사 하사는 국산콘돔을 <br>불쌍하다 김일병은 쭈쭈바 껍데기</p><p><br>대령 중령 소령은&nbsp;아가씨하고 <br>대위 중위 소위는 아줌마하고 <br>상사 중사 하사는 할머니하고 <br>불쌍하다 김일병은 평생손장난~</p><br/><br/>tag : <a href="/tag/광우병" rel="tag">광우병</a>,&nbsp;<a href="/tag/쇠고기" rel="tag">쇠고기</a>,&nbsp;<a href="/tag/전의경" rel="tag">전의경</a>,&nbsp;<a href="/tag/청와대" rel="tag">청와대</a>,&nbsp;<a href="/tag/김일병송" rel="tag">김일병송</a>,&nbsp;<a href="/tag/불쌍해" rel="tag">불쌍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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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광우병</category>
		<category>쇠고기</category>
		<category>전의경</category>
		<category>청와대</category>
		<category>김일병송</category>
		<category>불쌍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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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09 06:44:21 GMT</pubDate>
		<dc:creator>sini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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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재범이 범한 실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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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연예인은 사람들의 인기를 먹고사는 사람입니다.<br><br>그 인기란, 연예인으로써의 능력(노래, 춤, 연기 등등)에서도 기인하지만, 그의 행동이나 발언 등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p><p><br>어떤 인물의 과거 행동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그를 좋아하게 되고 칭찬한다면 그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연예인의 경우에는 그것이 인기에도 반영되겠죠. </p><p>문근영의 예가 그 좋은 예일 것입니다. 그녀보다 더 연기를 잘하고, 그녀보다 더 이쁜 여배우도 있지만(혹 "그런 여배우는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죄송합니다...) 문근영이 더 인기있는 이유는 그녀의 선행이 그녀의 인기에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했기 때문입니다.</p><p><br>역으로 어떤 인물의 과거 행동은 그의 인기에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할수 있습니다.<br>예를들면 대중앞에 나서기 위해 분장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마치 게이같은 꼴이다"라고 한다면, 그의 그러한 모습을 보러오고 좋아하는 사람들을 졸지에 "게이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만들어버리는 꼴입니다.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해도 결코 입밖에 내서는 안될 말이겠지요.<br><br>연예인으로써는 때로는 팬들이 귀찮고 싫을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귀찮다는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것이 인기관리의 기본인 것처럼,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는 발언은&nbsp;항시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었겠지요. 그 자신이 만들어낸 <strong>'연예인으로써의 이미지'</strong>를 관리하려면 말이죠...<br><br>본인의 참모습과 연예인으로써의 이미지가 일치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br>팬들은 재범이라는 사람의 본모습보다 그가 만들어낸 이미지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br>그러한 이미지 관리에 있어서&nbsp;사소하지만 치명적인 실수를 해버린 셈이지요...<br><br>자기가 속한 집단을 모욕하는 발언을 한 사람이 있을 경우, 그 집단의 일원으로써 화가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br>그리고 나중에 사과를 하더라도 그 사과를 받아들이거나 받아들이지 않거나 하는 것 역시 개인의 자유라 할수 있습니다.<br>(참고로, 저는 그의 사과를 받아들이는 쪽이었습니다. 다른사람은 어떨런지 모르겠습니다만...)<br><br>그리고 재범은&nbsp;'쫓겨간 것'이 아닙니다.&nbsp;그저 가족이 있는 곳으로 돌아간 것뿐이죠. </p><br/><br/>tag : <a href="/tag/재범" rel="tag">재범</a>			 ]]> 
		</description>
		<category>재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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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09 02:19: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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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블로거 '페이퍼와 연극 '라이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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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ff0000"><strong>※ 경고!! 웃다가 기절할수 있습니다.<br></strong></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08/45/b0005145_4aa5a512051dd.jpg" width="407" height="5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08/45/b0005145_4aa5a512051dd.jpg');" /></div>1996년 초연된 이후 10년 넘게 대학로에서만 5000회를 넘기고, 전국적으로 150만의 관객이 관람한 연극 '라이어'...<br><br>두집살림을 하는 어느 택시운전사가 조그만 실수를 덮기 위해 한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고, 또 그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는 식으로 걷잡을수 없이 번져나가게 되는 과정에서 우리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연극입니다.<br><br>그런데, 얼마전 우리에게 모순의 고사 재현와 X없는 내시인증으로 웃음을 선사해준 페이퍼가, 이번에는 연극 라이어의 재현에 도전하여 주었습니다.<br><br>요약은 다음과 같습니다.<br><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1.&nbsp;어느 댓글에서&nbsp;페이퍼는 <strong>[기사 = 보도기사]</strong>라고 용어를 써가면서 댓글을 달았음.<br>2. 그후 다른 댓글에서 페이퍼는 <strong>[기사 = 기사문]이고, [기사 ≠ 보도기사]</strong>라고 주장함<br>3. 먼젓번 댓글들에서 [기사 = 보도기사]라는 의미로&nbsp;쓰여진 <strong>댓글(1)</strong>을 가져다 보여줌.<br>4. 극구 <strong>"그것은 [기사 = 기사문]이다"</strong>라고 주장함<br>5. 동일시기의 다른 댓글들 중 [기사 = 보도기사]라고 사용한 또다른 <strong>댓글(2)</strong>을 가져다 보여줌<br>6. 이번에는 <strong>[당신이 기사문의 종류에 대해 설명해줘도 모를까봐 이전에는 [기사 = 보도기사]로 썼다]</strong> 고 주장함.<br>7. 동일시기에 쓰여진 댓글 (1)과 댓글 (2)가 서로 모순되는 이유를 추궁하자, <strong>[임시방편으로 그리 사용한 것일뿐, 설명없이도 알아야 하지 않느냐]</strong>이라고 주장함<br><br>결론 : 페이퍼의 이야기가 진실이라면, 페이퍼의 머릿속에는 (신문기사의 종류에 대해서) <strong>"설명해줘도 모르고, 설명안해줘도 안다"</strong>라는 서로 모순된 횡설수설이 들어있다는 말이 된다, 그러나 그럴리가 없으므로 페이퍼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br></span><br><br><br><br>그리고 위의 요약에 대한 보다 자세한 이야기입니다.<br><br>이전에 페이퍼가 어느 신문기사를 보고 그 기사를 비난한 적이 있습니다. (<a href="http://paper78.egloos.com/2387677">http://paper78.egloos.com/2387677</a>&nbsp;참조)<br>그때는 댓글을 달면서&nbsp;<strong>[기사 = 보도기사]</strong>라는 전제하에 이야기를 풀어나갔습니다.<br><br>그런데, udis님의 블로그에 단 댓글 (<a href="http://udis.egloos.com/2476284">http://udis.egloos.com/2476284</a>) 중간부터는 갑자기 <strong>[기사&nbsp;≠ 보도기사]</strong>이며<strong> [기사 = 기사문]</strong>이라는 주장을 하기 시작했습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08/45/b0005145_4aa5a95fbc72b.jpg" width="500" height="32.52032520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08/45/b0005145_4aa5a95fbc72b.jpg');" /></div>그래서 저는 이전 토론때 페이퍼가 <strong>[기사 = 보도기사]</strong>라고 썼던 증거를 하나 들어주었습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08/45/b0005145_4aa5a9a2b2b2f.jpg" width="500" height="83.1858407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08/45/b0005145_4aa5a9a2b2b2f.jpg');" /></div>이 글 앞에서 페이퍼가&nbsp;[신문의 기능은 보도기능, 지도기능, 광고기능, 오락기능이 있다]고 하면서&nbsp;한 말이죠....<br>저는 아무리 봐도 저 글이 [기사가 원칙(의견반영 금지)을 준수한 경우에만 기사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그건 (기사, 즉 보도기사가 아닌) 칼럼이나 비평(지도기능에 속함)으로 봐야 한다]라고 말한 것으로 보여, [기사 = 보도기사]라고 하지 않았냐고 했죠...<br><br>그러자 페이퍼는 펄쩍 뛰면서 그렇지 않다고 말합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08/45/b0005145_4aa5b36e70cb6.jpg" width="500" height="30.69466882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08/45/b0005145_4aa5b36e70cb6.jpg');" /></div>자기는 저 글에서는 분명히 <strong>[기사 = 기사문]으로 썼고, [기사 = 보도기사]라고 한 적이 없다</strong>고 주장합니다.<br><br>좋습니다.<br>일단 저 댓글은&nbsp;그렇다고 인정해주기 하죠....(진짜 인정이 아닌, 어디까지나 페이퍼의 주장의모순을 찾아내기 위해 일단 맞다고 쳐주는 것입니다.)<br>그럼, 동일시기에 쓰여진 다른 댓글을 보여주면서 이 댓글은 어찌된 것인지를 물었습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08/45/b0005145_4aa5b606dc6c2.jpg" width="500" height="133.2116788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08/45/b0005145_4aa5b606dc6c2.jpg');" /></div>이 글은 지속적으로 <strong>[기사 = 보도기사]</strong>라는 정의하에 이야기를 해나갑니다.<br>만일 페이퍼 주장대로 [기사 =기사문]이고 [기사 ≠ 보도기사]가 아니라면 그는&nbsp;[기사문은 보도기사와 비평을 모두 포함한다]고 주장하였으므로, 붉게 밑줄친 부분처럼 두가지를 서로 다른 것으로 말할수 없을 것입니다.<br><br>이 부분을 들이대자, 페이퍼는 다시 변명합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08/45/b0005145_4aa5c5605160c.jpg" width="500" height="62.700964630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08/45/b0005145_4aa5c5605160c.jpg');" /></div>즉, 페이퍼는&nbsp;제가 설명해봤자 이해를 못할거 같아서 [기사 = 보도기사] 라고 사용해 왔다고&nbsp;말하는 것입니다.<br>.<br>.<br>.<br>네, 일단 자기가&nbsp;이전에 "[신문의 기능은 보도기능, 지도기능, 광고기능, 오락기능이 있다]라는 설명을 한적이 있다"는 점을 까먹고 "난 설명한적 없어"라고 말하는 것은 일단은 넘어가주도록 하죠.<br>그리고 "내가 이해를 못할거 같아서 [기사 = 보도기사] 라고 사용했지만, 실은 자기는 [기사 = 기사문]이고, [기사 ≠ 보도기사]라고 생각하고 있었다"는 점도 실제 일단은 그렇다고 치기로 하죠.(반복하지만, '일단은'입니다....페이퍼의 헛주장을 반박하기 위해서요~)<br><br>그러면, 페이퍼는 <strong>[동일 시간에 동일토론을 동일인과 하면서 동일용어의 뜻을 서로 반대되게 사용했다]</strong>고 주장하는 셈이 됩니다.<br>즉 동일한 이야기를 하면서&nbsp;어떤 때는 [기사 = 보도기사], 또 어떤때는 [기사 = 기사문]이고, [기사 ≠ 보도기사]라고 말하고 있다는 것이 됩니다......<br>이 부분을 추궁하자, 이번에는 이런 답변을 남깁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08/45/b0005145_4aa5c7e6c6640.jpg" width="500" height="62.700964630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08/45/b0005145_4aa5c7e6c6640.jpg');" /></div>네...임시방편이랍니다....<br>동일한 이야기를 하면서&nbsp;쓴 한 단어의 뜻이 어떤 때는 [기사 = 보도기사], 또 어떤때는 [기사 = 기사문]이고, [기사 ≠ 보도기사]인 이유는 그냥 임시방편이고, 이해 못하는 사람이 바보랍니다.<br>.<br>.<br>.<br>.<br>네, 그것조차 그렇다고 하죠. 진짜 그것조차도 일단은 그렇다고 쳐줍시다.<br><br>그러면 페이퍼는,&nbsp;"sinis는 바보라서 신문기사의 종류를 <strong>이해를 못할까봐 설명을 하지 않았고</strong>, 동시에 sinis는 설명도 하지 않은 신문기사의 종류에 대해 <strong>이미 이해하고 있을 것으로&nbsp;생각</strong>한다."라고 주장하고 있는&nbsp;셈입니다.....<br>네...페이퍼의 머릿속은&nbsp;"설명해줘도 모르고, 설명안해줘도 안다"라는 식으로 뒤죽박죽이 되어있어&nbsp;지금껏 횡설수설해왔던 것입니다!!!!<br><br>네, 이쯤오면 완전히 코메디죠.^^;;<br><br>거짓말을 하려면 전체적인 흐름을 보고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던지 해야지, 바로 눈앞의 자기가 한 말을 변명하는데만 급급하니까 이런 코메디가 생겨난 것입니다.<br><br>어쨌든, 페이퍼의 연극 라이어 재현, 참 재미있었습니다~<br><br>PS : 연극 '라이어'의 재현에 감사드리며, 이 글을 공연&amp;전시&nbsp;에 넣습니다~^^;;<br><br>PS2 : 추가로, 페이퍼가 이 위의 글들에서는 답변이 밀리는지&nbsp;엉뚱하게 다수결 운운하는 이야기로 이야기를 논점을 벗어나고자 시도하고 있습니다. 뭐 잠깐 응해주죠~<br><br>제가 <u>"일반적인 많은 사람들이 어찌 생각하는가를 헤아려 판단한다"</u>고 한 말을 "다수결로 판단한다"고 해석하고 비난하는데...<br>저건 <strong>[상식에 비추어 판단한다]</strong>는 뜻이지, 저걸 어떻게 다수결로 해석하는지...한심합니다.<br>이건 페이퍼의 글입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08/45/b0005145_4aa5fd8c2fa79.jpg" width="500" height="210.76642335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08/45/b0005145_4aa5fd8c2fa79.jpg');" /></div><p>"상식이란 깊은 고찰을 하지 않고서도 극히 자명하며 많은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지식"이라고 되어 있는데, 페이퍼는 저것역시 다수결로 생각하나 봅니다, 그려~^^;;<br>게다가 상식을 불변의 진리라고도 생각하는 모양인지, 이런 댓글을 달더군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08/45/b0005145_4aa5ff55b32d5.jpg" width="500" height="168.8191881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08/45/b0005145_4aa5ff55b32d5.jpg');" /></div>네, 반박은 스샷과 같습니다~^^;;<br></p><br/><br/>tag : <a href="/tag/페이퍼" rel="tag">페이퍼</a>,&nbsp;<a href="/tag/라이어" rel="tag">라이어</a>,&nbsp;<a href="/tag/모순" rel="tag">모순</a>,&nbsp;<a href="/tag/거짓말" rel="tag">거짓말</a>,&nbsp;<a href="/tag/쩐다" rel="tag">쩐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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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페이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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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Sep 2009 03:31: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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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막내린 '케네디 시대'와 '삼金시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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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mbn.mk.co.kr/news/newsRead.php?vodCode=451173&amp;category=mbn00008" target="_blank"><p>막 내린 케네디 시대…애도 물결<br></a><a href="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amp;no=437794" target="_blank"></p><p>김 前대통령 서거로 막내린 3金시대<br></p><p></a><br><br>세명의 케네디, 즉 케네디가 3형제 가운데 마지막 한사람이 죽은 이후에야 "막을 내린 것으로 평가받는 케네디 시대"와 세명의 김씨중 "한분만 돌아가셨는데도 끝난 것으로 평가되는 삼金시대"....</p><p><br>삼金의 나머지 두 사람이 현재 차지하고 있는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수있는 대목이다.</p><p><br>PS : 독재자 밑에서&nbsp;제 2인자로 권세를 누리던 인물과, 대통령이 되기 위해 말도 안되는 변명을 늘어놓으며 기득권층에 달라붙은 인물, 그리고 끝까지 자기의 길을 저버리지 않은 인물에 대한 평가와 위상이 같으면 그게 이상하지...</p><p><br>특히 두번째 인물은 먼저 대통령이 됨으로써 이겼다고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결국 사람들이 '먼저 대통령 된 사람'과 '나중에 대통령된 사람' 가운데&nbsp;누구를 더 높이 평가하느냐를 보면....졌다고 할수 있음...그것도 철저히~</p><br/><br/>tag : <a href="/tag/삼김시대" rel="tag">삼김시대</a>,&nbsp;<a href="/tag/정치가" rel="tag">정치가</a>,&nbsp;<a href="/tag/역사의평가" rel="tag">역사의평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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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09 06:55: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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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이클 잭슨과 허경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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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id="ad_title"><b><a href="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08/27/200908270095.asp" target="_blank"><span id="ad_title"><b>&lt;헤럴드tv&gt;마이클잭슨이 살아 있다?</b></span> <br><br><br></a></b></span>이 말이 사실이라면....허경영이 사흘전에 만났다고 한&nbsp;마이클 잭슨의 영혼은 누구???<br>허경영, 낚인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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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09 00:49: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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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기사'와 '기고'의 구별도 못하는 페이퍼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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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span style="COLOR: #ff0000">(※ 제목의 유래만 보실 분은 아래쪽의 [PS :]&nbsp;만 보시면 됩니다~)</span></strong><a title="" href="http://paper78.egloos.com/2406691"><br><br>어이쿠, 드디어 페이퍼가 두손 두발 다 들었습니다</a><br><br>네, 몇달간 접속 못하신다던 희대의 괴인, 페이퍼님이 제가 예견한대로 일주일만에 다시 접속하였습니다.<br>하여간 말뒤집기를 종이(페이퍼)뒤집기보다 쉽게 하시는 분이라니까요~^^;;<br><br>과거 페이퍼님이 해주셨던 "모순의 고사 재현"과 "X없는 내시인증"은 그냥 농담이라고 해도, 그럼 페이퍼의 논리전개에 얼마나 심각한 논리적 오류가 있는지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br><br><br><br>사건의 발단이 된 포스팅입니다.<br><a href="http://paper78.egloos.com/2387677">http://paper78.egloos.com/2387677</a><br><br>시사뉴스의&nbsp;특집기사중&nbsp;[에이즈의 원인은 HIV바이러스 때문이 아니다]는 주장을 펼치는 단체에 대한 기사를 보더니 페이퍼님은 "시사뉴스는 어째서 '상기 기사내용을 사실과 다를수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삽입하지 않았냐? 이것은 시사뉴스가 그 주장에 찬동하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하며 "...좌파들은 다 이모양이다" 라고 비난을 퍼붓고 계셨죠.<br><br>그래서 저는&nbsp;[신문기사는 '상기 기사내용을 사실과 다를수 있습니다'라는 문구는 함부로 삽입해서는 안된다]고 이야기하며 [특정단체의 주장을 소개하면서도 그러한 문구가 삽입되지 않은 예]를&nbsp;들어 드리면서,&nbsp;[조선일보, 중앙일보 등이 UFO 관련 특집기사나 환단고기 등을 소개하는 기사에 그러한 문구를 굳이 넣지 않았다해서 해당 주장에 찬성하는 것으로 볼수 없는 것처럼, 시사뉴스 역시 찬반의 뜻을 표한 것이 아니다]고 이야기 드렸습니다.<br><br><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6/21/2007062100074.htm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6/21/2007062100074.html</a> (조선일보의 환단고기 관련 기사)<br><br>그러자&nbsp;다른 분들도 그러한 예를 찾아주시더군요.<br><a href="http://orumi.egloos.com/3348884">http://orumi.egloos.com/3348884</a> (신동아의 환단고기 기사)<br><a href="http://www.google.co.kr/search?hl=ko&amp;newwindow=1&amp;q=site%3Aphoto.chosun.com+UFO&amp;lr=&amp;aq=f&amp;oq=">http://www.google.co.kr/search?hl=ko&amp;newwindow=1&amp;q=site%3Aphoto.chosun.com+UFO&amp;lr=&amp;aq=f&amp;oq=</a> (조선일보에 쓰인 UFO 사진/기사)<br><br>이러한 내용에 근거하여&nbsp;[신문기사에 '상기 기사내용을 사실과 다를수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삽입되어 있지 않더라도 신문사가 그 주장에 대해 동의하는 것으로 볼수는 없다]고 이야기 드렸더니, 거기에 대해 반론을 몇차례 하시다가, 다음과 같은 글을 남기셨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3/45/b0005145_4a76513c7b631.jpg" width="500" height="101.41093474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3/45/b0005145_4a76513c7b63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3/45/b0005145_4a76514c0b390.jpg" width="500" height="1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3/45/b0005145_4a76514c0b390.jpg');" /></div>요약하면, <strong>[신문기사는 사실만을 전달하여야 하나, 한국의 신문사는 신문기사에서 자신들의 의견주장을 싣고 있다, 이는 대한민국의 신문사 전체가 그러하다는 것으로, 따라서 신문사의 기사는 자사의 주장으로 보아야 한다]</strong> 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br>.<br>.<br>.<br>어린아이 생떼도 아니고, <strong>[그 기사가 어째서, 어느 부분이 해당 주장에 동조하는 것으로 보이는가?]</strong>라는 질문을 했더니, 뜬금없이 <strong>[한국 신문들이 다 그모양이니까 다 그런거 아니겠어?]</strong>라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br><br>페이퍼님, 당신의 주장인 <strong>[대한민국 신문사는 기사에 자사의 의견을&nbsp;싣는다, 따라서 시사뉴스의 기사도 자사의 의견으로 봐야 한다]</strong>라는 주장의 <strong><span style="COLOR: #cc0000">결정적 헛점</span></strong>은, <strong>[대한민국의 신문사는 <span style="COLOR: #ff0000">모든</span> 기사에 자사의 의견을 싣는다]</strong>와 <strong>[대한민국의 신문사는&nbsp;기사에 자사의 의견을 싣는다]</strong>는 다르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br><br>님이 말한 [대한민국 신문사는 기사에 자사의 의견을&nbsp;싣고 있다]는 '일부 기사에서 그러한 일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지, 그것을 가지고 모든 기사가 그러하다고 봐서는 안될 것입니다.<br>페이퍼님의&nbsp;논리는 [미군들 가운데 살인범죄를 저지른 사람도 있다]를&nbsp;[모든 미군은 살인을 한다]고 해석하는 셈입니다.<br><br>"<strong>미군</strong>(한국신문)<strong>가운데 살인범죄를 저지른 자</strong>(기사에 자사의 의견을 실은&nbsp;기사)<strong>가 있으니 저 미군</strong>(시사뉴스의 '에이즈 관련 기사')<strong>도 살인자다</strong>(시사뉴스의&nbsp;의견이 포함되어 있다)"라고 주장하는 꼴이라고나 할까요?<br><br><br>중학교때 배우는 <strong><span style="COLOR: #cc0000">[집합의 명제]</span></strong>만 제대로 배웠어도 알수있는 내용이죠.<br>요새는 초딩때부터 집합에 대해 배운다고 하니,&nbsp;초딩한테 집합에 대해 다시 배우고 오심이 좋을듯 합니다.<br><br><br><br>PS : 그리고, <strong><span style="COLOR: #ff0000">본 포스팅 제목의 유래</span></strong>입니다.<br><br><strong>[신문기사 가운데&nbsp;'상기 기사내용을 사실과 다를수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삽입된 예]</strong>를 들어달라고 했더니 아래와 같은 기사를 근거로 대시더군요<br><br><u>[좀 더 확실히 보여드리기 위해 광명시민신문의 것을 링크걸겠습니다.]</u> 라고 하며 링크를 걸고는 <u>[이걸 <strong>블로그의 포스팅 정도</strong>로 착각을 하셨다니... 심히 유감스럽군요... '위 기고 글은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울라불라 편집자주 밑에 바로 광명시민신문이라고 나와 있는데 말입니다...]</u> 라고 말하며 저를 비웃기까지 합니다...<br><br><a href="http://www.kmtimes.net/kmtimes/news_main.php?act=view&amp;oldact=search&amp;pos=&amp;news_category=&amp;no=11114&amp;page=1&amp;keyword=입주자대표회의">http://www.kmtimes.net/kmtimes/news_main.php?act=view&amp;oldact=search&amp;pos=&amp;news_category=&amp;no=11114&amp;page=1&amp;keyword=입주자대표회의</a><br><br>네, 위의 기사는 페이퍼님이 <u>[이것은 블로그 포스팅이 아니라, 신문기사다]</u>라고 참으로 자랑스럽게&nbsp;제시한 예인데....설마 <strong>신문 '기사'</strong>와 <strong>독자 '기고'</strong>도 제대로 구별못하는 멍청이일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br><br>네...페이퍼는 기사와 기고의 구별이 안되는 자였고, 그러니 [신문기사는 신문사의 주의주장이 들어가 있는 것이다]라고 이야기해왔던 것입니다.....신문사의 주장이 들어가 있는 것은 사설, 신문사 외의 주장이 들어가 있는 것은 기고, 주장 등이 들어가 있지 않고 '그러한 일이 있다'고 사실만을 나열한 것은 기사.....이 구별을 못하면서 신문사의 기사가 어쩌고 저쩌고...하고있던 것이죠.<br><br>뭐, 무식은 죄가 아니라니 너그럽게 넘어가 주어야 할 것입니다~<br>(그럼에도 너그럽게 넘어가줄수 없는 것은 페이퍼님이기 때문이죠~ㅋㅋㅋ)<br></a><br/><br/>tag : <a href="/tag/페이퍼" rel="tag">페이퍼</a>,&nbsp;<a href="/tag/횡설수설" rel="tag">횡설수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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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09 03:09: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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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페이퍼님의 "X달린 男兒" 아님의 인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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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paper78.egloos.com/2398363">이글루 희대의 괴인 출현하시다!</a><br><br>네, 수일전, 횡설수설하는 <a href="http://griones.egloos.com/4189636">"모순의 고사"</a>로 우리에게 큰 웃음을 선사해 주셨던 페이퍼님이 이번에는 <strong>"X달린 남자 아님"</strong>이라는 <strong><span style="COLOR: #ff0000">내시인증</span></strong>을 해주셨습니다.<br><br>아래가 그 내용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1/45/b0005145_4a651090b6746.jpg" width="500" height="1337.418300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21/45/b0005145_4a651090b6746.jpg');" /></div>물론, 예정과는 달리 접속이 가능해져서 댓글을 단다든지 하는 것은 있을수 있죠. 그 부분은 그저 웃자고 적은 부분이니까요~<br><br>그런데, <strong>"댓글을 막지는 않겠습니다"</strong> 하고 '아주 대범한듯' 선언한지 하루도 안되어 바로 <strong>"댓글달지 말라니까~"</strong>하고 말을 바꾸는 것은 좀 그렇죠...<br><br>"남아일언 중천금"이라는데, 페이퍼님의 말은 마치 종이장처럼 가벼워 손쉽게 뒤집을수 있는 말인가 봅니다~<br><br>예로부터 그렇게 자기말 뒤집기를 '종이(페이퍼)' 뒤집기처럼 쉽게 하는&nbsp;사람을 보고 <strong>"저놈은 X달린 남자도 아녀~"</strong>라고 말하곤 했답니다.<br><br>PS : 그리고 남에 대한 포스팅을 해두고 그 당사자보고는 "아, 내 블로그니까 내 맘임~ 댓글 쓰지 말기 바람~"이라는 주장을 하는 사람보고 우리는 "대가리에 똥만 들어찬 새끼"라 말합니다...ㅋㅋㅋ<br><br>PS2: <a href="http://griones.egloos.com/4189636">모순의 고사</a>에 이어 이번에는 <strong><span style="COLOR: #ff0000">환관</span>임</strong>를 실증해 주셨으므로 이에 역사 밸리로 올립니다~<br><br>PS3: 페이퍼님의 "댓글 금지"는 페이퍼님과 동일하게 적용하겠습니다.<br>페이퍼님이 제 블로그에 댓글을 다시거나 트랙백해가신다면 상호주의에 의거, 제 댓글과 트랙백 역시 허락하신 것으로 알겠습니다.<br>설마 "내가 댁 블로그에 글을 다는 것은 그럴수 있고 정당한 일이다. 그러나 당신이 내 블로그에 글을 남기는 것은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다"라는 '희대의 괴인'급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시지는 않으시겠죠?<br><br>PS4: 그리고, 님이 한 비유처럼,&nbsp;<strong>"공학교수에게 의학지식을 묻는다"</strong>는 것은 물론 잘못입니다. 그러나 <strong>(의사나 의학전문가들로 구성된) 의사협회에 의학적 소견을 묻는 것</strong>은 <strong>당연한 일</strong>이죠.<br>마찬가지로 <strong>(언론인이나 언론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언론중재위원회</strong>에 신문기사에 대해 문의할수 없다면,&nbsp;누구한테 문의해야 하나요?<br>페이퍼님은 '언중위는 프로게이머의 단체이다"라는 식으로&nbsp;생각하시 봅니다....언중위는 어떠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을까요~언론인? 잡상인? 프로게이머? 이래도 <strong>[언론위는 "공신력있는 기관"이 아니다]</strong>라고 우기시겠습니까?<br/><br/>tag : <a href="/tag/페이퍼" rel="tag">페이퍼</a>,&nbsp;<a href="/tag/모순" rel="tag">모순</a>,&nbsp;<a href="/tag/환관" rel="tag">환관</a>,&nbsp;<a href="/tag/남아일언중천금" rel="tag">남아일언중천금</a>,&nbsp;<a href="/tag/X달린남자" rel="tag">X달린남자</a>,&nbsp;<a href="/tag/누군가는아닐지도" rel="tag">누군가는아닐지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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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페이퍼</category>
		<category>모순</category>
		<category>환관</category>
		<category>남아일언중천금</category>
		<category>X달린남자</category>
		<category>누군가는아닐지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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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09 00:59:30 GMT</pubDate>
		<dc:creator>sini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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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옥션에서 상품구매시 추가구성 상품의 함정에 유의하세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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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옥션 등에서 인터넷을 이용하여 상품을 구매할때, 해당 상품과 연관되는 상품을 <strong><span style="COLOR: #ff0000">[추가 구성상품]</span></strong> 등의 이름으로 동시구매할수 있게 해두는 경우가 있습니다.<br><br>예를들면 마이크로 SD카드를 구매하는 경우, 카드리더기나 어뎁터를 같이 구매할수 있게 해두는 것이죠.<br><br>대체로 배송비 절약할 마음에 이런 것을 같이 선택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주의하셔야 할 것입니다.<br><br>어떤&nbsp;경우는 [판매자의 다른 상품보기]를 하면 그 상품을 찾을 수 있는데, 가격이 훨씬 저렴하게 나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br><br>즉, 마이크로 SD카드를 구매하면서&nbsp;카드리더기를 구매하는 경우,&nbsp;[추가 구성상품]이나 [추가 구매] 등으로&nbsp;구입하는 경우와 [판매자의 다른 상품 보기]로 구입하는 경우의 가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br>카드리더기를 [추가 구성상품]이나 [추가 구매] 등으로 살 경우에는 12,500원에 구입하게 되는데,&nbsp;[판매자의 다른 상품 보기]로 동일상품을 구매하여 묶음배송하면&nbsp;9,900원에 살수 있다는 말입니다.<br><br>아래는 실제의 예를 들어보았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7/20/45/b0005145_4a63fed727e36.jpg" width="500" height="744.7844228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7/20/45/b0005145_4a63fed727e36.jpg');" /></div>위와같이 구매할 경우, 메모리 가격 29,000원에 멀티리더기 가격 12,500원을 더해서 총 41,500원에 배송비 2500원이 들게 됩니다.<br><br>그러나 메모리카드를 일단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strong>[판매자의 다른상품보기]</strong>를 이용하여 동일상품을 찾아보니 동일상품을 9,900원에 팔고 있는 것을 볼수&nbsp;있었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0/45/b0005145_4a63ffb362671.jpg" width="500" height="29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20/45/b0005145_4a63ffb362671.jpg');" /></div>이 경우,&nbsp;메모리 가격 29,000원에 멀티리더기 가격 9,900원을 더해서 총 38,900원에, 동일셀러이므로 묶음배송으로 배송하여 배송비는 동일하게 2500원이 들게 됩니다.<br>결국 한번 구매에 <strong>2600원</strong>이 절약되는 셈이죠.<br><br>절약되는 액수는 그리 많지 않을수&nbsp;있지만, 간단한 클릭&nbsp;몇번만으로 수천원이 절약된다는 것은 매력적인 일이므로 알아두시기 바랍니다.<br><br><br>세줄요약 :&nbsp;<br><br><span style="FONT-SIZE: 100%"><strong>추가상품 사다보면<br>거지꼴을 못면한다<br>묶음배송 이용하자</strong></span></p><br/><br/>tag : <a href="/tag/옥션" rel="tag">옥션</a>,&nbsp;<a href="/tag/추가구매" rel="tag">추가구매</a>,&nbsp;<a href="/tag/배송비절약" rel="tag">배송비절약</a>,&nbsp;<a href="/tag/잘알아보고고릅시다요" rel="tag">잘알아보고고릅시다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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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옥션</category>
		<category>추가구매</category>
		<category>배송비절약</category>
		<category>잘알아보고고릅시다요</category>

		<comments>http://griones.egloos.com/419258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Jul 2009 05:33:05 GMT</pubDate>
		<dc:creator>sini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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