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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나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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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elcome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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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Jan 2008 08:33: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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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나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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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elcome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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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대체 내 꿈은 뭘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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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아니다, '정말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뭘까'가 적절한 질문이겠다.<br><br>하는 것 없이 방학 한 달을 집에서 보냈다.<br>내 나이 24살.<br>학년은 3학년.<br>학년으로 보면 이제부터 직업준비를 하는데 그리 늦지 않은 것일지도 모르지만,<br>나이때문에 자꾸 조급해지는 것 같다. <br>무엇을 하려고 해도 <br>자꾸 저 나이가 나를 잡는다. 머릿속에서는 계속 나이 계산중=_=<br>뭐, 기업에 취업할 것 아니면 상관 없을 것이지만 <br>아직도 공허한 내 머리가 문제겠지.<br><br>생각이 있어서 어렸을 때부터 맹목적으로 꿈꾸던 꿈을 버렸다.<br>사실 아직 안 버린 것일수도 있다.그저 과 하나 바꿨을 뿐이니깐. <br>그래도 전과를 하면서, 대학 들어오면서부터 가졌던 꿈에 대해서 선망을 가지고 있었다. <br>그리고, 다른 길도 생각해보았다.<br>그러나,결국 또 난 헤매고만 있는 것 같다.<br><br>교직신청 결과,<br>내가 1등으로 뽑혔더라. <br>하려면 이대로 사회 선생님은 될 수 있겠지.<br>문제는 난 국어선생님은 되고 싶었던 적이 있었지만,사회는 아니라는거?<br>그저 이건 하나의 보험 이었다.<br><br>아,대체 내가 하고 싶은 건 뭘까.<br>무조건 해야하는 영어공부.......<br>교환학생을 지원하도록 토플 점수를 얻을 것인지, 그냥 내가 생각한 공부를 위해 한국에서 공부를 해야할지조차 잘 모르겠다. <br>한번 뿐인 인생 하고싶은 것 다 해보는 것도 좋겠지만.. 뭐,어찌될지도 알 수 없고.<br>정말 내 심정 'ㅠㅠ'다.<br><br></p>			 ]]> 
		</description>
		<category>청아의일상잡담</category>

		<comments>http://greensea.egloos.com/3576454#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Jan 2008 08:33:04 GMT</pubDate>
		<dc:creator>청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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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그런 때가 있었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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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래그래, 그런 때가 있었어.<br><br>수능 때만 되면 찹살떡을 먹어야 될 꺼 같고, 괜히 찹쌀떡에 집착하면서 일부러 사먹기도 하지.<br>그 맘 때쯤 TV에 나오는 고3들의 시험장 들어가는 모습은 울컥 눈물을 짓게 만들게 해.<br>수능 시험 전날 수험장 간다고 돌아다니던 고3이나,<br>시험 끝나고 일찍 하교해서 주변 돌아다니는 고3들 보면<br>가슴 뭉클하고, 애잔하고, 대견하고 그래.<br>그렇게 수능 주간엔<br>아무리 정신 없게 살다가도 본능적으로 마음이 경건해지더라.<br><br>그런데 며칠 지났다고, 요즘 너무 힘들었어다고<br>피곤에 쩔어서, 신경도 날카로워지고, 속도 엄청 쓰리고..<br>그러면서 또 내 지금을 합리화하며 나태해지고 말았어.<br>오늘도 집에서 뒹굴뒹굴 잠만 자다가 공부는 커녕 아직도 과제도 못 끝냈잖아. <br><br>그래, 그런 때가 있었어.<br>친구들은 저만치 가고 있는데 나 혼자 뒤처져서<br>그렇게 내 자신을 자학하기만 하면서 결국 별로 한 것도 없이 시간만 버리던 때가 있었어.<br>그 기간이 2년.<br>이젠 그렇게 시간 버리지 말아야지^^<br><br><br>괜히 과제하기 싫어서 신변잡기적인 글들만 읽다가 우연히 본&nbsp;낙방으로 힘들어하는 고시생 얘기를 읽으니깐, 생각났어.<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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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reensea.egloos.com/3512038#comments</comments>
		<pubDate>Sun, 02 Dec 2007 10:19:51 GMT</pubDate>
		<dc:creator>청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동생 입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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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동생이 오늘 입대를 했습니다. <br>아빠는 바쁘시고, <br>엄마는 가면 눈물 날꺼 같다고, 주위에서도 가지 말라고 했다며 <br>집에서 대표로 제가 갔습니다. <br>동생 여자 친구도 오고, <br>고등학교 친구, 대학교 동기들도 오고 해서 5명이나 왔더라구요. <br>아는 애라곤 동생 대학 동기중 1학년 때 같이 과대하던 애 밖에 없어서 ;<br>동생 입대하는 곳 근처에 사는 친구를 불렀어요.<br>의정부로 가서 집에서 버스로 한번에 갔는데<br>버스 안에서 동생 친구들 얘기 들으니 얼마나 웃기던지.<br>참.. 신기하더라구요.<br>매번 tv에서는 군인 한 명이 총 위로 치켜들고 서서 있는 입구까지만 들어가는 모습을 보다가 <br>연병장? 그 안까지 들어가보고.<br>비까지 엄청 와서 30분이나 지연되고 스탠드 아래나 그 연병장에 사람들이 서 있는 그대로 식이 시작되기도 하였습니다. <br><br>정말 아무렇지도 않았는데,<br>사람도 많고 시끄럽고 소리는 울리고 .. 그 상황에서 웅얼대는 마이크 소리<br>계속 듣다 보니깐 실감이 나더라구요. <br>친구가 울지도 않는 다고<br>자기가 그 날 수업이 많아서 그랬지 동생 입대할 때 갔으면 통곡 했을 거라며 <br>'독한x' 이라고 막 놀렸는데도 별 생각 없었는데<br>시간이 거의 다 되가는 순간&nbsp;<br>아무 생각 없이 힐끗 동생을 보니깐 <br>지체없이 눈물이..ㅠㅠ<br>결국 우는 모습으로 동생을 들여보내고 말았어요. <br>엄마 안 오시길 천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죠.<br>컴이 동생 방에 있어서 <br>자꾸 들어오다 보면 동생 생각이 나서 울적하네요.<br>곧 나아지겠지만..<br>그래도 방 한 가득 동생 흔적들 정리하는게 당분간 힘들꺼 같아요. (동생이 청소 맡기고 갔...)<br><br>힝...ㅠㅠ<br>동생 보고 싶다 ㅠㅠ<br><br>그래도 기운 내자!!<br>걔는 더 힘들꺼야 ㅠㅠ<br><br>이것저것 많이 가져갔는데 안 뺐기기나 했음 좋겠다aaa<br><br>*여행 가는 것 같다던 그 마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탈 없이 2년 잘 보내고 와 !			 ]]> 
		</description>
		<category>청아의일상잡담</category>

		<comments>http://greensea.egloos.com/3337041#comments</comments>
		<pubDate>Tue, 14 Aug 2007 14:54:43 GMT</pubDate>
		<dc:creator>청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성적 장학금 석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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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번에는 학점도 별로고..<br>1학년때는 학부제라 1학년끼리 경쟁했지만 과에 올라가면서 과 선배들과 경쟁하기 때문에 장학금 받기가 더 힘들다는 말을 들어서 <br>기대도 안했었는데 <br>그래도 30 % 성적 장학금 받았어염 '-^<br>감사합니다!!!!!!!!<br><br>고로 100%, 70%, 30%<br>성적 장학금은 종류별로 다 받아봤다는 .. 하하핫<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greensea.egloos.com/332999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0 Aug 2007 12:19:56 GMT</pubDate>
		<dc:creator>청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트랜스포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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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딱히 보고 싶었던 영화도 없었지만<br>저는 그냥 영화관이 가고 싶었고 친구는 팝콘이 먹고 싶대서 어제 영화관에 갔다 왔습니다.<br>작은걸로 시키자니 세트랑 500원 차이 밖에 안나길래(이런 상술들 정말 -ㅠ-)<br>거기에 500원 추가해서 캬라멜 팝콘과 엄청 큰 사이다를 하나 들고(구멍이 세 개나 있어서 신기신기) 본 영화.<br><br>둘 다 보고 싶은게 없었기에<br>요즘 예매율 1위라는 트랜스포머를 봤습니다. <br>그냥 CG가 근사하다길래....<br><br>그냥 한 마디로 말하면 파워레인저의 로봇편?<br>아무것도 모르고 봤으니 본 거예요............<br>저랑 친구는 어이없는 웃음만 흘리고 나올 때 <br>옆에서 나오던 다른 남자 관객 '둘'은 "우와~"를 연발하던데요?<br>역시 이런건 남자 취향인가...[그 분들은 초딩이 아니었습니다'-^]<br><br>가장 최근에 본 영화 세 편을 꼽아보니[제 주기에서 최근~]<br>스파이더맨, 캐리비안의 해적3, 트랜스포머<br>이렇게 나오는군요aaa<br>캐리비안 빼고는 영 내가 안 좋아하던 것 들인데-_-;;<br><br>영화 보고 나와서 친구랑 내린 결론<br>"D-War가 차라리 나을 것 같지 않아?"<br>[제 주변에서 계속 듣는 소리는..심형래씨 영화는 한국인으로서 재미없어도 개봉하면 꼭 영화관에서 보겠다는군요~]<br><br><br>			 ]]> 
		</description>
		<category>청아의일상잡담</category>

		<comments>http://greensea.egloos.com/330073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Jul 2007 09:09:00 GMT</pubDate>
		<dc:creator>청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결국 처음으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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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_-<br>그냥 다 날리기로 하고,<br>컴도 또 이상하고 해서 (window가 cpu 다 잡아먹으면 것도 위험한 거라면서요?) <br>재포맷했습니다....=ㅅ=<br>그런데 동생 왈<br>"복구 CD 있었네"<br><br><br>.....<br>-_-<br>나쁜노므스키 ㅠㅠ 미리미리 좀 보지 ㅠㅠ 그거 있었음 다 날릴 필요도 없이 윈도우 CD 구할 수고도 없이 편했을텐데 ㅠㅠ<br>엄마아아아아아아 ㅠㅠ<br>컴이 이상했던건 그래픽카드를 안 깔아서 였다고 하네요.<br>에효=33<br>정말 아는게 힘이고, 업은 아이 3년 안 찾게 주위를 잘 봐야겠어요=_=..<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greensea.egloos.com/329081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Jul 2007 14:55:25 GMT</pubDate>
		<dc:creator>청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엄마아ㅠㅠ 다 날아갔어ㅠ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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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속상해요 ㅠㅠ<br>컴이 바이러스를 먹은건지 켜기만하면 재부팅되길래,<br>다행히 그 전 부터 상태가 이상하길래 D드라이브에 날리면 안되는 파일들을 옮겨놓았었죠.<br>그런데 ..<br>동생이 C드라이브만 포맷한다 했는데 D까지 다 되버린거예요..ㅠㅠ<br>아놔 진짜 ㅠㅠ<br>이제껏 잘만하더만 왜 사고쳐서..ㅠㅠ&nbsp; 딴 때는 다 메일로 옮겨놔서 날려도 상관 없었는데 이번엔....ㅠㅠ<br>엉엉엉엉 ㅠㅠ<br>포맷한 이후로 속 터져서 잠도 안와요 ㅠㅠ<br>아 성질나 ㅠㅠ<br>Final Data? 뭐 이런거 쓰면 된다고 하지만,<br>하드 두개를 연결하는 것도 모르겠고..... -_-<br><br>ㅠㅠㅠㅠㅠ<br>엉엉엉엉 ㅠㅠ<br>			 ]]> 
		</description>
		<category>청아의일상잡담</category>

		<comments>http://greensea.egloos.com/328847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Jul 2007 09:56:31 GMT</pubDate>
		<dc:creator>청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000명 헌혈 운동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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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학교에서 어제 오늘 양 일간 1000명 헌혈 운동을 하더라.<br>USB 1G도 탐나고-_-;; <br>이전까지 헌혈 하려다가 안하거나 못한 적도 있고하니,<br>'착한 일 좀 해볼까~'<br>란 생각에 수업 끝나고 헌혈차들이 즐비한 곳으로 찾아갔다.<br><br>개교기념 마라톤하고 USB 512 받은 사람도 많은데,<br>참 호응도 좋지.<br>벌써 USB는 품절이라네.<br>영화예매권 2장으로 바껴있었다. <br>우리 동네에선 전혈해야 1장 주던데, <br>학교가 더 좋더라~<br>뭐, 꼭 헌혈을 상품을 받으려고 하는 건 아니지만 좋은 일도 하고 기념품도 받고 그냥 일석이조 아닌가?!<br><br /><br />열심히 서류(?)를 작성하고<br>혈압을 측정하러 갔는데<br>"딱 xxkg 이예요?"<br>"아니요, 조금 모자라요."<br>"그럼 안돼요"<br><br><br><br>.......<br><br>헌혈하고 싶다 -_-<br>벌써 3번째 시도였는데, 3번 다 퇴짜 맞았다. ㅠㅠ<br>것도 고3때,&nbsp;2004년 ,&nbsp;그리고 올해&nbsp;!!<br>ㅠㅠㅠㅠ<br>첫번째 체중 미달,<br>둘째는 백혈구 수치 낮아서,<br>이번에도 체중 미달 -_-<br>두번째 때도 같은 몸무게 였는데 그땐 피가 부족했는지 막 권고하더니...<br>그래서 막 괜찮다고 하게 해달랬는데,<br>안된다더라...ㅠㅠ<br>혈압재는 3명 중 1명은 내가 아는 애였고, 같이 간 동기와 후배들... 그냥 좀 민망하더라aaaa<br><br>나도 헌혈 하고 싶어요 ㅠㅜ<br><br><br>*쳇, 동네에서 성분 헌혈하러 가야지 -_- <br>...받아주겠지?;			 ]]> 
		</description>
		<category>청아의일상잡담</category>

		<comments>http://greensea.egloos.com/321348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5 Jun 2007 08:22:09 GMT</pubDate>
		<dc:creator>청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또다시 시험기간이 .. ]]> </title>
		<link>http://greensea.egloos.com/32084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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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또다시 시험기간이 돌아온다.<br><br>헉<br>그러고보니,<br>나 오늘 할 일 많았구나a<br>하루종일 TV만 봤는데 -_-;;<br><br>이제 한가로운 나날들 안녕 ~<br><br>과제와, 발표와, 시험 공부에 묻혀 살아야겠다.<br><br>이 기간 되니 또<br>한 학기가 꽤 짧은거 같군.			 ]]> 
		</description>
		<category>청아의일상잡담</category>

		<comments>http://greensea.egloos.com/3208464#comments</comments>
		<pubDate>Sat, 02 Jun 2007 13:47:02 GMT</pubDate>
		<dc:creator>청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음에 돌덩이 하나 올려 놓고 ]]> </title>
		<link>http://greensea.egloos.com/29903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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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살고 있습니다. 요즘=_=<br />
1월부터 다니려던 토플학원을 늑장부리다가 놓치고-_-;<br />
2월에 들어갔습니다.<br />
허허허허허<br />
아무리 빡세게 시킨다는 말은 들었어도,<br />
이 정도일 줄 몰랐어요 ㅠㅠ<br />
<br />
엄청난 과제와 스터디 공부?(사실 스터디 공부가 거의 과제aa 단어빼고)로<br />
이번주 내내 최고 많이 자야 4시간, <br />
적게는 1시간 30분만 자고 버틴 적도 있었답니다-_ㅠ<br />
수업이 끝나면서 마음에 돌 하나 올려놓고 공부를, 솔직히 말하면 숙제를 하고 있답니다;<br />
끝내놓고 새벽에 잠들면,<br />
5시 30분 기상 -&gt; 든든하게 밥 먹고 학원으로 출발-&gt; 가면서 시험 볼 꺼 외우고 -&gt; 8시부터 스터디 시작-&gt; 9시 30분경 스터디가 끝나면 강의실 줄서러 가고 -&gt; 수업 1시에 끝-&gt; 집에가서 숙제 <br />
이러면 하루 휙~ 가버린다는.....=_=<br />
정말 시간을 왜 그렇게 빨리 가는지-0-<br />
시간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고 있는 청아입니다=_=;;<br />
맘 놓고 컴 할 시간도 없어요. 주중에는..ㅠㅠ<br />
데이트도 금요일에나 가능하구요-0-<br />
덕분에 어제 주중 내내 강행군하던 몸을 이끌고, 금요일 아니면 놀 시간이 안 생기므로 억지로 놀았더니<br />
오늘은 총 수면시간 14시간 달성 ^^*<br />
어찌나 뿌듯하던지 ~ <br />
<br />
아아,<br />
다른 분들 어떻게 지내고 있으신지aaa<br />
<br />
뒤늦게 방학을 빡세게 보내고 있는 청아였습니다(__)<br />
<br />
<br />
*에휴, 오늘도 연예인 한 명이 먼 곳으로 갔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r />
&nbsp;			 ]]> 
		</description>
		<category>청아의일상잡담</category>

		<comments>http://greensea.egloos.com/299037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Feb 2007 13:15:22 GMT</pubDate>
		<dc:creator>청아</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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