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그린라이브의 특별한 하루</title>
	<link>http://greenlive.egloos.com</link>
	<description>PS2와 일본드라마, 모닝구무스메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6 Sep 2005 13:59:41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그린라이브의 특별한 하루</title>
		<url>http://pds.egloos.com/logo/1/200502/05/76/b0055476.jpg</url>
		<link>http://greenlive.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83</height>
		<description>PS2와 일본드라마, 모닝구무스메 이야기</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FF7 어드밴스드 칠드런] CG 영화 적응? ]]> </title>
		<link>http://greenlive.egloos.com/1751194</link>
		<guid>http://greenlive.egloos.com/175119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9/16/76/b0055476_2251966.jpg" width="500" height="3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9/16/76/b0055476_2251966.jpg');" /></div><br />
<br />
저는 게임을 하면서도 FF보다는 DQ쪽을 훨씬 선호합니다.<br />
<br />
하지만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FF의 비쥬얼에 감탄을 하기는 합니다.<br />
<br />
극장판 FF를 보고서 상당한 실망을 가졌기에 이번 어드밴스드 칠드런을<br />
<br />
우려반 기대반으로 보게 되었습니다.<br />
<br />
FF팬을 위한 그런 작품이더군요.<br />
<br />
7을 완벽히 클리어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CG그래픽이 화려한 영화정도로<br />
<br />
생각될 것이고 7을 클리어한 사람에게는 또다른 즐거움이 되겠죠.<br />
<br />
하지만 저는 전투장면이 제대로 이해되지 않더군요.<br />
<br />
아마도 CG그래픽에 대한 익숙치 않음 이라고 할까요...<br />
<br />
칼싸움이 벌어져도 긴장감은 없고 그냥 그렇게 느껴지기만 하고 말이죠.<br />
<br />
저도 어느덧 나이를 먹어서 새로운 조류에 적응하지 못한 것일까요?<br />
<br />
아니면 정말로 이 작품이 CG의 한계를 보여준 것일까요?<br />
<br />
평가는 뒤로 하겠습니다... 곧 정식으로 나오고 많은 분들이 평가하겠죠<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본드라마</category>

		<comments>http://greenlive.egloos.com/175119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Sep 2005 13:59:41 GMT</pubDate>
		<dc:creator>그린라이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카마 유키에] 트릭과 고쿠센으로 친숙한  ]]> </title>
		<link>http://greenlive.egloos.com/1748252</link>
		<guid>http://greenlive.egloos.com/174825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9/15/76/b0055476_2255358.jpg" width="500" height="3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9/15/76/b0055476_2255358.jpg');" /></div><br />
<br />
우리나라에서 트릭과 고쿠센으로 친숙한 여배우라면 역시 나카마 유키에죠~<br />
<br />
나카마 유키에를 처음 알게 된 것은 트릭부터였습니다.<br />
<br />
트릭의 야마다 나오코의 캐릭이 너무 강열하다 보니 그녀가 정말로 빈유에다<br />
<br />
겉으로는 강한척하지만 속으로는 연약한 그런 사람으로 생각되어졌습니다<br />
<br />
고쿠센에서도 비슷하게도 그녀는 겉으로는 강하지만 속은 굉장히 자상한 조<br />
<br />
폭선생역을 훌륭하게 소화해 냅니다.<br />
<br />
동경만경에서는 조금 다른 성격의 캐릭터를 연기하는데 그녀의 한복 모습이<br />
<br />
굉장히 어울려 보였습니다만 평소의 그녀의 배역 스타일로서는 약간은 의외<br />
<br />
의 모습으로 다가오더군요.<br />
<br />
나카마 유키에도 처음부터 뜨기 시작한 아이돌스타라기 보다는 나름대로 <br />
<br />
탄탄한 연기수업을 받으면서 뜨기 시작되었는데, 각종 드라마의 조연부터<br />
<br />
시작해서 현재 정상급의 여배우가 되었습니다.<br />
<br />
잘 생각해보니 춤추는대수사선 연말경계스페샬버전에서도 목격자 역할로<br />
<br />
나오기도 했었더라고요.(히로스에 료코가 단역으로 이나가키 고로가 범인<br />
<br />
으로 나온 화려 배역진의 드라마입니다)<br />
<br />
처음 어떤 드라마를 가지고 배우를 만났느냐에 따라 배우에 대한 생각이 <br />
<br />
달라진다고 생각되네요.  저같은 경우 나카마 유키에는 아마 평생 트릭<br />
<br />
에서의 모습으로 기억될 것 같네요.<br />
<br />
그만큼 트릭을 좋아했고 야마다 나오코를 좋아했던 것 같네요.<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본드라마</category>

		<comments>http://greenlive.egloos.com/174825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Sep 2005 14:07:01 GMT</pubDate>
		<dc:creator>그린라이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야다 아키코] 며느리로 삼고 싶은 여자 NO 1~ ]]> </title>
		<link>http://greenlive.egloos.com/1745057</link>
		<guid>http://greenlive.egloos.com/174505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9/14/76/b0055476_22233832.jpg" width="500" height="7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9/14/76/b0055476_22233832.jpg');" /></div><br />
<br />
2005년 일본여배우 중 며느리로 삼고 싶은 여자 넘버 1에 빛나는 야다 아키코!<br />
<br />
그녀가 제 눈에 띄기 시작했던 것은 SMAP의 이나가키 고로와 같이 공연했던<br />
<br />
요이쇼노 오토코에서 부터였습니다.<br />
<br />
하지만 정말로 그녀의 매력에 빠지기 시작했던 작품은 SMAP의 쿠사나기 츠요시<br />
<br />
와 같이 했던 내가 사는 길에서 부터였습니다.<br />
<br />
츠요시와 같이 일하는 매력있는 여교사이며, 츠요시가 불치의병에 걸려있음을<br />
<br />
알면서도 결혼하고 또 그가 죽음을 맞이했을때 같이 해주는 그런 여자였습니다.<br />
<br />
2004년작 라스트 크리스마스에서 오다 유지와 공연할때는 반대의 입장었고요.<br />
<br />
왜 그녀가 며느리감 1위일까... 역시 그런 남자에 대한 헌신적인 모습때문일지<br />
<br />
모르겠네요. 의외로 그녀는 도시형 케리어 우먼역에 캐스팅된 적은 별루 없<br />
<br />
었고, OL이나 교사등의 평범한 여성상을 많이 맡았습니다.<br />
<br />
그렇지만 그녀의 인기는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물론 요즘 일본의 추세가 <br />
<br />
서구형 미인에서 약간은 바뀌고 있다고 하지만 어떤 독특한 캐릭터성이 있는<br />
<br />
여배우가 아님에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점은 오히려 너무 튀는 듯한<br />
<br />
여성에 질려버린 것 때문은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br />
<br />
그녀가 어떤 모습으로 어떤 드라마에서 앞으로가 궁금해집니다.<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본드라마</category>

		<comments>http://greenlive.egloos.com/174505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Sep 2005 13:36:53 GMT</pubDate>
		<dc:creator>그린라이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케이조쿠] 내게 일드의 다양함을 눈뜨게 해준 작품 ]]> </title>
		<link>http://greenlive.egloos.com/1742106</link>
		<guid>http://greenlive.egloos.com/174210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9/13/76/b0055476_2252335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9/13/76/b0055476_22523353.jpg');" /></div><br />
<br />
일드의 작품 소재는 정말 다양합니다.<br />
<br />
하지만 제게 처음 다가온 일드는 춤추는 대수사선과 롱바케이션이었습니다.<br />
<br />
어쩌면 한국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었던 소재의 작품들이었죠.<br />
<br />
하지만 제게 이런 소재도 드라마가 될 수 있음을 알게 해준 드라마가 있었으니...<br />
<br />
케이조쿠와 잠자는 숲입니다.<br />
<br />
그중에서는 케이조쿠는 일본의 트윈픽스라는 등으로 많은 매니아층을 만들었던<br />
<br />
작품이었습니다.(당시에는 말이죠 ^.^)<br />
<br />
트윈픽스가 그랬던 것처럼 케이조쿠도 여러가지 괴기한 사건들이 보여집니다.<br />
<br />
이러한 괴기함은 케이조쿠의 대명사처럼 여겨졌는데 본편에서 죽었던 인물이<br />
<br />
스페샬판과 영화판에 버젓히 살아있는가하면(애초에 여주인공이 본편서 죽었<br />
<br />
는데 멀쩡히 살아나죠) 머리만 남은 사람도 말만 잘하죠.<br />
<br />
일단 캐릭터들의 개성도 무척 뚜렷한데 대표적으로 나카타니 미키가 분장한 캐<br />
<br />
릭은 동경대를 나온 케리어고 추리능력의 천재지만 다른면에서는 모든 것이<br />
<br />
멍한 인물입니다. 와타베 아츠로가 분장한 케릭 역시 일반 형사같지만 사실은<br />
<br />
비밀을 숨기고 있으며 사건의 키를 쥐고 있습니다.<br />
<br />
마지막까지 범인은 대체 어떠한 존재인가에 대한 의문을 남기며 맨 마지막에<br />
<br />
나온 극장판에서 조차 범인을 누구라고 규정할 수 없게 됩니다.<br />
<br />
그 의문점이 많은 추측을 만들고 매니아들을 만들게 한 이유라고 생각됩니다.<br />
<br />
일반적인 드라마에 식상하셨다면 한번 쯤 꼭 보셔야 할 작품입니다.<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본드라마</category>

		<comments>http://greenlive.egloos.com/174210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Sep 2005 14:06:54 GMT</pubDate>
		<dc:creator>그린라이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히라야마 아야] 큰작품은 없지만 그래도 매력있는 ]]> </title>
		<link>http://greenlive.egloos.com/1738823</link>
		<guid>http://greenlive.egloos.com/173882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9/12/76/b0055476_22413443.jpg" width="500" height="7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9/12/76/b0055476_22413443.jpg');" /></div><br />
<br />
아마도 히라야마 아야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것 같네요.<br />
<br />
일단 한국영화에도 나온적이 있었고 케이블TV에서 하던 민속탐정 야크모에서도 여주인공<br />
<br />
역으로 나왔지요.<br />
<br />
하지만 히라야마 아야가 계속 미완의 대기로 머물러왔던 것에 대해서 의문시되네요.<br />
<br />
특히 같은 소속사 동기 후카다 쿄코에 비하면 나온 작품의 질이 떨어졌던 것은 사실입니다.<br />
<br />
후카다가 아이돌의 전형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톱스타의 자리에 있었다면 히라야마 아야는<br />
<br />
인기는 어느정도 있지만 톱은 아닌 그런 역을 계속 유지하고 있었죠.<br />
<br />
하지만 덕분에 요즘 히라야마 아야는 신인 아닌 신인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br />
<br />
앞으로 뜰 것 같은 신인 배우에 순위를 올리기도 하고 오히려 잘 안보였기 때문에 더더욱 <br />
<br />
신선한 느낌을 주기도 하고 말이죠.<br />
<br />
개인적으로 워터보이즈에서의 히라야마의 모습 좋아합니다. 귀여운 여고생 이미지 말이죠<br />
<br />
앞으로 계속될 히라야마의 작품을 기대할까 합니다. 전보다는 더 재미있는 작품에서 말이죠~<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본드라마</category>

		<comments>http://greenlive.egloos.com/173882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Sep 2005 13:54:37 GMT</pubDate>
		<dc:creator>그린라이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녀혹은야수] 후쿠와 마츠시마의 환상 콤비~ ]]> </title>
		<link>http://greenlive.egloos.com/1734770</link>
		<guid>http://greenlive.egloos.com/1734770</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9/11/76/b0055476_19104225.jpg" width="500" height="3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9/11/76/b0055476_19104225.jpg');" /></div><br />
<br />
걸작으로 뽑히지는 않지만 재미만은 확실한 작품으로 알려진 미녀 혹은 야수 입니다.<br />
<br />
이 작품은 작품성이 있다든가 괴작의 범주에 들지 못하는 평작일지 모릅니다.<br />
<br />
하지만 이 작품에는 어느 작품보다 확실한 재미의 이유가 있습니다.<br />
<br />
그건 바로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두 주인공 캐릭터가 분명하다는 것입니다.<br />
<br />
주인공 캐릭터가 분명하지 않은 작품이 제대로 드라마의 재미를 이끌 수 있을것 인가에<br />
<br />
대한 대답은 저로서는 No입니다. <br />
<br />
아무리 스토리 라인이 탄탄하더라도 캐릭이 살지 못한다면 문제겠지요.<br />
<br />
물론 캐릭터도 스토리상의 인물로서의 캐릭인가 아니면 배우자체의 캐릭인가에 따라 달라집니다.<br />
<br />
미녀혹은 야수는 후자에 속하는 작품으로 말그래도 후쿠와 마츠시마를 위한 작품입니다.<br />
<br />
하지만 부페를 먹는 것보다는 메인메뉴에 서브메뉴 먹는 것을 더 좋아하는 저로서는 메인메뉴의<br />
<br />
화려함에 정말 좋은 것을 보았구나라는 생각 뿐입니다.<br />
<br />
한번 쯤은 볼만합니다. 마음에 깊이 남는 무엇은 없지만 그래도 즐거워지는 그런 드라마임에<br />
<br />
분명합니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본드라마</category>

		<comments>http://greenlive.egloos.com/1734770#comments</comments>
		<pubDate>Sun, 11 Sep 2005 10:20:52 GMT</pubDate>
		<dc:creator>그린라이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근 BOOM] 전차남~ ]]> </title>
		<link>http://greenlive.egloos.com/1731726</link>
		<guid>http://greenlive.egloos.com/173172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9/10/76/b0055476_16152837.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9/10/76/b0055476_16152837.jpg');" /></div><br />
<br />
아무래도 요즘 가장 붐은 전차남~<br />
<br />
가끔은 전차남보다 나는 나은 환경에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br />
<br />
에르메스(이토 미사키 역)를 만날 가능성이 정말로 있을까 고민도...<br />
<br />
일본드라마의 특징은 그래도 순수하다고 할까? 약자에게 희망을 주는 그런 느낌...<br />
<br />
어쩌면 너무 유치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삶에 희망을 준다고 할까?<br />
<br />
한국드라마의 가족주의나 애정활극에 질려버린 나로서는 2000년부터 일드의 소재<br />
<br />
다양함을 통해 입문...<br />
<br />
한동안 이젠 질렸다라고 할 즈음 나온 전차남~<br />
<br />
이제 2회 남았다는데 항상 일본드라마의 공식처럼 행복한 결말이겠지만 그것을<br />
<br />
기대하는 것은 역시 나이를 먹었다는 증거일까?<br />
<br />
하여튼 앞으로 2회 남은 전차남 기대~<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본드라마</category>

		<comments>http://greenlive.egloos.com/1731726#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Sep 2005 07:32:43 GMT</pubDate>
		<dc:creator>그린라이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년차 하반기 - 확실히 이제 밟는다!! ]]> </title>
		<link>http://greenlive.egloos.com/981333</link>
		<guid>http://greenlive.egloos.com/98133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2/21/76/b0055476_2310111.gif" width="500" height="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2/21/76/b0055476_2310111.gif');" /></div><br />
<br />
<br />
<font color="#6633ff" size=+1>-- 경기 결과 --</font><br />
<B>8월</B><br />
<br />
VS 벨마레   2 : 1 <font color="#33cc00">승</font> 득점 : 도조 1골, 나라 1골<br />
<br />
VS 몬테디오 3 : 1 <font color="#33cc00">승</font> 득점 : 와다 2골, 나라 1골<br />
<br />
VS 알디쟈   2 : 1 <font color="#33cc00">승</font> 득점 : 나라 2골<br />
<br />
VS 요코하마 5 : 0 <font color="#33cc00">승</font> 득점 : 도조 2골, 나라 1골, 와다 1골<br />
<br />
VS 반포레   2 : 1 <font color="#33cc00">승</font> 득점 : 나라 1골, 와다 1골<br />
<br />
VS 사간     2 : 1 <font color="#33cc00">승</font> 득점 : 도조 1골, 카자마쯔리 1골<br />
<br />
<B>총 6전 6승 0패 0무</B><br />
<br />
<br />
<B>9월</B><br />
<br />
VS 제프     1 : 1 <font color="#ffcc00">무</font> 득점 : 도조 1골<br />
<br />
VS 콘사도레 1 : 0 <font color="#33cc00">승</font> 득점 : 와다 1골<br />
<br />
VS 아비스파 1 : 0 <font color="#33cc00">승</font> 득점 : 도조 1골<br />
<br />
프렌드리 매치에 도조 착출됨<br />
<br />
VS 호리호크 1 : 1 <font color="#ffcc00">무</font> 득점 : 와다 1골<br />
<br />
VS 산프레체 1 : 2 <font color="#cc0000">패</font> 득점 : 나라 1골<br />
<br />
<B>총 5전 2승 1패 2무</B><br />
<br />
<br />
<B>10월</B><br />
<br />
VS 오이리스 1 : 1 <font color="#ffcc00">무</font> 득점 : 나라 1골<br />
<br />
VS 프론타레 3 : 0 <font color="#33cc00">승</font> 득점 : 도조 2골, 시바다 1골<br />
<br />
VS 벨마레   2 : 0 <font color="#33cc00">승</font> 득점 : 도조 1골, 나라 1골<br />
<br />
VS 몬테디오 4 : 0 <font color="#33cc00">승</font> 득점 : 도조 3골, 카자마쯔리 1골<br />
<br />
VS 알디쟈   3 : 3 <font color="#ffcc00">무</font> 득점 : 나라 1골, 카자마쯔리 1골, 우시아 1골 <br />
<B>암본 퇴장!</B><br />
<br />
VS 요코하마 2 : 2 <font color="#ffcc00">무</font> 득점 : 와다 1골, 카지 1골<br />
<br />
VS 반포레   3 : 2 <font color="#33cc00">승</font> 득점 : 도조 3골<br />
<br />
VS 사간     4 : 0 <font color="#33cc00">승</font> 득점 : 도조 1골, 나라 2골, 카자마쯔리 1골<br />
<br />
<B>총 8전 5승 3무 0패</B><br />
<br />
<br />
<B>11월</B><br />
<br />
VS 제프     3 : 1 <font color="#33cc00">승</font> 득점 : 나라 2골, 와다 1골<br />
<br />
VS 콘사도레 1 : 0 <font color="#33cc00">승</font> 득점 : 도조 1골<br />
<br />
<B>암본 은퇴 결의!</B><br />
<br />
VS 아비스파 1 : 2 <font color="#cc0000">패</font> 득점 : 와다 1골<br />
<br />
VS 호리호크 3 : 0 <font color="#33cc00">승</font> 득점 : 나라 1골, 카자마쯔리 1골, 카지 1골<br />
<br />
VS 산프레체 1 : 3 <font color="#cc0000">패</font> 득점 : 도조 1골<br />
<br />
VS 오이리스 2 : 1 <font color="#33cc00">승</font> 득점 : 나라 1골, 도조 1골<br />
<br />
VS 프론타레 1 : 3 <font color="#cc0000">패</font> 득점 : 나라 1골<br />
<br />
<B>총 7전 4승 3패 0무</B><br />
<br />
<B>J2 리그 4위로 종료함, 오이리스 J1 진출!</B><br />
<br />
<B>도조 선수 득점 1위! 나라 선수 어시스트 1위!</B><br />
<br />
<br />
<B>12월</B><br />
<br />
VS 제프     1 : 3 <font color="#cc0000">패</font> 득점 : 나라 1골 (뉴이어컵 1회전 탈락!)<br />
<B>암본 은퇴식!</B><br />
<br />
<br />
<font color="#6633ff" size=+1>-- 시설 변화 --</font><br />
<br />
무 (서포터들이 얼마나 화를 참고 있을지 걱정이네요.)<br />
<br />
<br />
<font color="#6633ff" size=+1>-- 지역중흥 및 서포터 클럽 --</font><br />
<br />
9월 : 1일 체험 입단 (성공!)<br />
<br />
10월 : 방송 공개 수록 (실패!)<br />
<br />
11월 : 사인회 (성공!)<br />
<br />
12월 : 돈이 없어서 연말보고회 못함 T.T<br />
<br />
<br />
<font color="#6633ff" size=+1>-- 선수 변화 --</font><br />
<br />
암본 은퇴함!(선수 기념카드 등록)<br />
<br />
<br />
<font color="#6633ff" size=+1>-- 월말 결산 --</font><br />
<br />
8월 : 총 1억 8,124만엔<br />
<br />
9월 : 총 2억 3,025만엔<br />
<br />
10월 : 총 2억 8,643만엔<br />
<br />
11월 : 총 4억 2,555만엔<br />
<br />
12월 : 총 4억 2,555만엔<br />
<br />
<br />
<font color="#6633ff" size=+1>-- 클럽대표 일기 --</font><br />
<br />
4위라는 아주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만 오이리스가 J1에 진출<br />
<br />
한 덕분에 아주 기분이 우울해 지네요 T.T<br />
<br />
그래도 2위로 진출해서 우승은 못했으니 우리팀이 우승해서 멋지게<br />
<br />
올라가면 되지 않을까 생각되요.<br />
<br />
처음으로 은퇴한 암본 선수... CDF의 주축이었는데 내년부터는 어떻<br />
<br />
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신입에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랄 뿐...<br />
<br />
내년에는 좋은 선수들로 확실하게 타팀을 밟아 버리겠습니다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사카츠쿠 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greenlive.egloos.com/98133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Feb 2005 14:10:29 GMT</pubDate>
		<dc:creator>그린라이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년차 여름_최고조의 모습을 보이다! ]]> </title>
		<link>http://greenlive.egloos.com/975138</link>
		<guid>http://greenlive.egloos.com/97513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2/20/76/b0055476_19203147.gif" width="500" height="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2/20/76/b0055476_19203147.gif');" /></div><br />
<br />
<br />
<font color="#3366ff" size=+1>-- 경기 결과 --</font><br />
<br />
<B>7월</B><br />
<br />
VS 오오토리 3 : 1 <font color="#cc0000">승</font> 득점 : 카자마쯔리 1골, 시마다 1골, 카지 1골<br />
<B>(국내 캠프팀쯤이야 이젠 적수가 못됨!)</B><br />
<br />
VS 우라와   1 : 1 <font color="#ffcc00">무</font> 득점 : 카자마쯔리 1골 <B>(J1리그 우승팀과 비김)</B><br />
<br />
VS 제프     5 : 0 <font color="#cc0000">승</font> 득점 : 와다 2골, 나라 2골, 카자마쯔리 1골<br />
<B>(J2 3위팀도 깬다!)</B><br />
<br />
<br />
<font color="#3366ff" size=+1>-- 시설 변화 --</font><br />
<br />
무<br />
<br />
<br />
<font color="#3366ff" size=+1>-- 지역중흥 및 서포터 클럽</font><br />
<br />
7월 : 무<br />
<br />
<br />
<font color="#3366ff" size=+1>-- 선수 변화 --</font><br />
<br />
<B>도조 선수 일본 국가대표팀이 </B>되어 인터네셔날컵 예선에 참가!!<br />
<br />
<br />
<font color="#3366ff" size=+1>-- 월말 결산 --</font><br />
<br />
현 금액 : <B>1억 4,790만엔 </B>(돈이 슬슬 쌓인다!)<br />
<br />
<br />
<font color="#3366ff" size=+1>-- 클럽대표 일기 --</font><br />
<br />
<B>한국팀에 5 : 0으로 지는 일본 대표팀</B>..<br />
<br />
기분이 나쁘지 않지만 그래도 도조 선수 나와서 삽질 하는 것 보니 영..<br />
<br />
하반기에도 좋은 성적이 예상되고 잘하면 J1을 노릴 수 있을 것 같네요.<br />
<br />
가면 갈 수록 연계가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왠만하면 질 것 같지 않아요.<br />
<br />
캠프에서의 성과도 좋고, 최고조의 팀이 되어 가네요.<br />
<br />
하반기에도 좋은 모습 보여줄 것이라 생각되요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사카츠쿠 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greenlive.egloos.com/97513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Feb 2005 10:20:52 GMT</pubDate>
		<dc:creator>그린라이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모닝구 무스메 1기를 말한다!! ]]> </title>
		<link>http://greenlive.egloos.com/966869</link>
		<guid>http://greenlive.egloos.com/96686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2/18/76/b0055476_2028535.jpg" width="480" height="65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2/18/76/b0055476_2028535.jpg');" /></div><br />
<br />
<br />
오늘은 제가 한동안 로망을 가지고 있던 <B>모닝구 무스메</B>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br />
<br />
많은 분들이 모닝구 무스메를 좋아하기도 싫어하기도 하지만(물론 <B>아이돌 그룹</B>이라는 한계 때문에 일본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닝구 무스메가 일본 연예계에 미친 영향을<br />
무시할 수는 없을 것 같네요.<br />
<br />
사실 모닝구 무스메의 출발은 아주 <B>평범</B>했습니다. (물론 그녀들의 데뷰과정을 아사얀이라는<br />
방송을 통해 그려냈다는 점은 특이했지만 지금의 12인이니 15인이니 하지는 않았고 노래도<br />
매우 평범한 편이었습니다.)<br />
<br />
당시 24살의 나카자와에서 부터 13살 후쿠다까지 나이차가 큰 그룹이라는 점은 있었겠지만<br />
<B>사랑의 씨앗</B>이나 <B>모닝커피</B> 같은 노래는 <B>청순미</B>를 강조하는 소녀 그룹의 모습을 보여주었지<br />
댄스그룹은 아니었습니다. (당시 댄스쪽은 Speed가 강세였고 실질적으로 모닝구가 지금과<br />
같은 모습을 보인 것은 <B>고토마키가 가입한 이후 나온 싱글 러브머신 이후</B>라고 생각됩니다.)<br />
<br />
말 그대로 일본 전국에서 온 소녀 5인방... 그리고 지금도 논란이 있는 무식한 것인지 백치미<br />
인지 알 수 없는 <B>순수함</B>(?)이 있었던 그런 그룹이었죠.(사실 지금도 1기 맴버 좋아하는 팬들<br />
은 그대로 나아갔으면 수수하긴 했어도 오랫동안 그 맴버들이 유지될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br />
있습니다.)<br />
<br />
앨범 판매량도 나쁘지 않고 TV에도 종종 나오고 인기도 있었던 그런 그룹이 변화의 바람을<br />
맞게 된 것은 역시 <B>후쿠다의 졸업</B>이었다고 생각합니다...<br />
<br />
후쿠다의 졸업은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 공식적으로는 <B>후쿠다 부모님이 딸의 연예인이 <br />
되는 것에 대한 거부로 인한 탈퇴</B>로 되어 있습니다.<br />
<br />
그렇지만 이설에 따르면 5인 맴버 사이의 메인이 누가 될 것인가에 대한 <B>맴버간의 알력설</B>,<br />
아베, 이이다 고향 콤비에 의해 <B>왕따</B>를 당했다는 설, 버라이어티에서 띄우기 시작한 후쿠다<br />
에 대한 타 맴버들의 <B>질투설</B> 등등이 있었습니다. (일본은 특히 이지매의 왕국이니...)<br />
<br />
얼마전 마지막 1기 맴버 이이다가 졸업을 했습니다.. <br />
<br />
이 사진의 맴버들 중에 연예계활동을 하는 사람은 3명뿐이네요. <br />
<br />
제 <B>청춘의 한 축</B>을 담당했던 모닝구 무스메...<br />
<br />
그 <B>몰락의 기미</B>를 이이다의 졸업에서 느낀다면 너무 매정한 이야기일까요?<br />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모닝구무스메</category>

		<comments>http://greenlive.egloos.com/966869#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Feb 2005 12:07:17 GMT</pubDate>
		<dc:creator>그린라이브</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