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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하는 심리학도의 얼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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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래하고,
심리학을 파고들고,
글을 쓰고 읽는 데에 푹 빠진
인생의 과도황금기의 인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5 May 2008 23:09: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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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하는 심리학도의 얼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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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래하고,
심리학을 파고들고,
글을 쓰고 읽는 데에 푹 빠진
인생의 과도황금기의 인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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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경험문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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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메유리에님 집에서 업어왔습니다!<br>참고로 이것을 하고 있는 여기는 학교 도서관... 덜덜덜<br><br><span style="COLOR: #cc0000">홍대(홍대입구)를 자주간다 (학교에서 가깝기때문이지요)<br></span><span style="COLOR: #cc0000">분식집을 좋아한다 (떡볶이 순대 만두 이 3가지 조합으로 세상을 얻습니다 :) )</span><br>명품을 좋아한다 <br><span style="COLOR: #cc0000">전교 100등안에 들어봤다<br></span><span style="COLOR: #cc0000">중간고사 반 1등 해봤다<br></span>기말고사 반 25등 이하 해봤다 (대학와서는 해봤...)<br><span style="COLOR: #cc0000">3일 밤을 새봤다 <br>노래방 점수 100점 받아봤다 <br></span>고양이를 좋아한다<br>개를 싫어한다&nbsp; <br>앵무새를 싫어한다<br><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15살 이전에 첫키스를 못해봤다 (딱 15살이면 어떻게하죠...)<br></span></span><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차를 갖고있는 애인을 사귀어봤다</span></span> <br>일본 아이돌 광팬이 되어봤다<br><span style="COLOR: #cc0000">스킨쉽을 좋아한다 (누가 안좋겠습니까아)</span><br><span style="COLOR: #cc0000">일본 만화책을 사랑한다</span> <span style="COLOR: #cc0000">(만화책이면 국경을 넘나들어요)<br></span>일본이 정말 좋다 <br><span style="COLOR: #cc0000">국외선 비행기를 타봤다<br></span><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모델을 꿈꿔봤다</span> <br></span>캐스팅을 당한다면 연예인을 할 생각이 있다 <br><span style="COLOR: #cc0000">동물원을 좋아한다 (정말 좋아합니다..)<br></span><span style="COLOR: #cc0000">컴퓨터를 하루에 12시간 이상 해본적이 있다<br></span>속옷을 일주일 넘게 안갈아입어 본 적이 있다<br><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샤워를 5일 이상 안해봤다</span> <br>나이를 먹는다는게 두렵다</span> <span style="COLOR: #cc0000">(초등학교&nbsp;때부터 두려웠습니다..&nbsp;아직 초탈하지 못해서..)<br></span>인생에도 성적표가 있었으면 좋겠다<br>어학연수를 가봤다&nbsp; <br>태국에 가봤다 (너무 가고 싶어요.. 카오산 로드)<br><span style="COLOR: #cc0000">홍콩에 가봤다<br>미국에 가봤다</span> <br><span style="COLOR: #cc0000">인터넷 검색은 네이버를 애용한다&nbsp;(우리의 친구 지식인)<br>향수를 쓴다&nbsp;<br></span>커피는 당연 냉(아이스)커피가 최고다&nbsp;<br><span style="COLOR: #cc0000">살을 </span><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cc0000">빼고싶다 <br></span></span><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키가 좀 줄었으면 좋겠다 (1cm라도 절박합니다. 지금.)<br></span></span>3명 이상의 이성을 동시에 사귄적이 있다 (아니 어떻게 그런 짓을..)<br><span style="COLOR: #cc0000">비오는날 우산없이 길거리를 뛰어본적이 있다 (중 2때 친구와 학교에 남아서 미술숙제하고 오는길에..)<br>길가다 처음보는 사람과 기나긴 이야기를 나눠본적있다&nbsp;(일본여행가서! 되지도 않는 일본어로 공원산책하시던 중년의 아저씨와 몇시간의 대화를...)</span><br><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세상엔 천지만물을 창조한 신이 있다 (이건 좀 모르겠네요.단정짓지는 않아요 어느쪽이든)<br></span></span><span style="COLOR: #cc0000">주량이 꽤 쎈편이다 (웬만해선 안 죽습니다 헷헷)</span><br>점을 자주 본다<br><span style="COLOR: #cc0000">교통사고를 당한적이 있다 (차가 뒤집혀서 차 천장에서 정신 차린적도..)<br><span style="COLOR: #000000">바바리맨을 본 적이 있다</span></span>&nbsp; <br>엄마는 가정주부이다<br><span style="COLOR: #cc0000">전기장판이 좋다 (지지는 문화, 좋아요)</span><br><span style="COLOR: #cc0000">겨울잠바가 3벌이상 된다 <br></span>하이힐이 5켤레 이상 있다 (못 신습니다. 미용보단 편이입니다)<br><span style="COLOR: #cc0000">백수생활을 해본적이 있다 (휴학했다면 백수인가요? 덜덜)<br></span>결혼은 30살 이후에 할 생각이다 (정해놓지 않습니다!)<br>결혼 후 아이는 낳지 않을것이다&nbsp; <br><span style="COLOR: #cc0000">결혼 후에도 계속 직장에 다닐것이다 (당연하죠)<br>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가는것을 본적있다 <br></span>결혼 전 동거에 반대한다<br><span style="COLOR: #cc0000">BL물을 즐겨보는 편이다</span> <span style="COLOR: #cc0000">(요시나가 후미 레벨이라면...아무튼 거부감은 없습니다.)<br></span>게이에 대한 편견을 갖고있다 <br>야한동영상을 즐겨본다 <br><span style="COLOR: #cc0000">소주 보단 맥주가 좋다 (소주 싫어요..과일소주말고는)<br>오징어 보단 땅콩이 좋다 (견과류 매니아)<br></span>컴퓨터 보단 티비가 더 좋다<br><span style="COLOR: #cc0000">엄마랑 친하다 (완전 친구 먹습니다. 덜덜)<br></span>아빠랑은 좀 서먹서먹하다&nbsp; <br><span style="COLOR: #cc0000">키 180cm가 넘는 이성을 사귀어 본적이 있다 (참고로 중학교때였다는거..)<br></span>잠귀가 예민하다 (업어가도 모릅니당)<br>잠을 잘때 코를 곤다<br><span style="COLOR: #cc0000">애인과 손만 잡고 자봤다</span><span style="COLOR: #cc0000">(하앙?)</span><br><span style="COLOR: #cc0000">산타클로스를 아직까지 믿는다 (엄마클로스)</span><br><span style="COLOR: #cc0000">애인과의 22(투투)일을 챙겨본적이 있다 (중고딩때.. 생각해보니 그런시절도.. 핫핫)</span><br>100일은 짧은 시간이다<br>재수도 모잘라 삼수 해봤다<br><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소심한 편이다</span><br></span><span style="COLOR: #cc0000">적극적인 편이다</span><br>동성친구보다 이성친구가 더 많다 (반반이에요-)<br><span style="COLOR: #cc0000">휴대전화에 전화번호가 100개 이상이다<br></span>내 핸드폰 1번은 엄마다 (우리집!)<br>유행어를 좋아하고 , 잘 따라한다<br><span style="COLOR: #cc0000">서울에 살고 있다<br></span>고스톱을 즐겨라 친다 <br><span style="COLOR: #cc0000">카페에 앉아 수다 떠는걸 좋아한다 (특히 연애중일때는.. 훗훗)</span><br>영화보는건 질색이다 (진짜 좋아요)<br>과체중이다 <br>옷이 많다<br>쇼핑을 좋아한다&nbsp;&nbsp; <br><span style="COLOR: #cc0000">캡이 있는 모자가 잘 어울린다 <br></span><span style="COLOR: #cc0000">녹차보단 홍차가 좋다 <br></span><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333333">서양식 보단 중식이 좋다 (둘다 느끼한 건 싫어요)</span>&nbsp;<br></span><span style="COLOR: #cc0000">챙겨보는 시트콤이 있다 (CSI!!!!!!!!!!!!!!)</span><br>컴퓨터를 새로 산지 2년이 넘었다 <br><span style="COLOR: #cc0000">맛있는게 있으면 배불러도 먹는다 <br></span>사진을 찍어 자주 현상한다 <br><span style="COLOR: #cc0000">다이어리(스케쥴러)를 항상 갖고 다닌다 (중학교 때부터의 습관입니다)</span><br><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공개수배자 명단을 유심히 보는 편이다 (본 기억이.. 6년전?)<br></span></span>평소 말투에 욕이 자주 배어나온다 <br><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333333">이성이 많이 따르는 편이다</span><br></span>이름을 조부모님께서 지어주셨다 <br><span style="COLOR: #cc0000">무엇이든 하나에 빠지면 거기에 미친다<br></span>손재주가 좋다 (바느질은 선수, 그 외의 모든 공예는 안습)<br>천식이 있다 <br>손으로 쓰는 펜팔친구가 있다<br>친한 외국인 친구가 있다&nbsp; <br>써클렌즈를 애용한다<br><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항상 배가 고프다</span><br></span>다크 초콜렛을 좋아한다<br><span style="COLOR: #cc0000">발 볼이 넓다<br></span><span style="COLOR: #cc0000">손가락이 길다</span><br>애인을 사귀어 본 경험이 없다<br>내 키에 만족한다 <br>성형했다<br>다른 사람의 첫인상을 많이 따지는 편이다&nbsp; <br><span style="COLOR: #cc0000">고집이 세다 (완전 황소 한마리..)<br></span><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막내다 </span><br></span>애교가 없다 (나름대로...오?)<br>오지랖이 넓다 (오지랖 한 한뼘됩니다..)<br>다시 태어난다면 한국에서 태어나고싶다 <br>다리가 예쁘다<br>신체부위중 자랑할 만한 근육이 있다<br>말주변이 없다<br><span style="COLOR: #cc0000">구걸하는 사람들에게 자주 돈을 주곤한다 <br></span><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정모에 가봤다 (가보고 싶어요오)</span><br><span style="COLOR: #000000">누군가에게 첫눈에 반해봤다<br></span></span><span style="COLOR: #cc0000">인생은 제법 살만하다<br></span>데스노트에 이름을 적고싶은 사람이 있다<br><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헤어진 애인과는 친구가 될수 없다</span><br></span>이성과는 친구가 될수 없다 (그럼 제 주변에 쌓여있는 놈들은..)<br><span style="COLOR: #cc0000">10살 이상의 연상과 결혼할수 있다<br></span>한달에 10번이상의 클럽출입을 한다 (클럽 재미 없어요)<br>사귀고있는 사람에 대한 집착이 심하다 <br>온라인 게임에 미쳐봤다 (게임은 오로지 PC게임!)<br><span style="COLOR: #cc0000">포토샵을 다룰줄 안다 <br></span><span style="COLOR: #cc0000">로리타의 뜻을 알고있다<br></span>서로 알고지내는 연예인이 있다<br>잘생겼다(예쁘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br>입이 싸다<br>친구와 주먹으로 싸워본적이 있다<br><span style="COLOR: #cc0000">의리에 죽고 의리에 사는 의리파다<br></span><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짝사랑을 2년이상 해본적이 있다</span></span>&nbsp; <br>술먹고 옛애인에게 전화해 본적 있다<br>10만원 이상 꿔서 안갚은적 있다<br><span style="COLOR: #cc0000">불의를 보면 참지 못한다 <br></span>집안의 문제아다 <br><span style="COLOR: #cc0000">자존심이 쎄다<br></span>사람이 많은 곳을 좋아한다 <br>파티 드레스를 입어 본적이 있다&nbsp; <br><span style="COLOR: #cc0000">성인이 아닌데 성인만 해볼수 있는것들을 해본적이 있다(술.담배등) (그 놈의 밴드부...)<br></span>천둥번개가 무섭다 <br><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부모님이 외박을 못하게 한다 <br></span></span><span style="COLOR: #cc0000">사람많은 길에서 사랑한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다<br></span><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수면제를 복용해봤다<br></span></span>도벽이 있다<br><span style="COLOR: #cc0000">현실적이다 </span><br>과거를 회상하는건 싫다 <br><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많은 사람들 앞에서 숨이 넘어갈 정도로 크게 울어본적이 있다<br></span>계단에서 구른적있다 <br><span style="COLOR: #000000">자주 엎어진다&nbsp;<br></span></span>웃음을 얼굴에 달고산다<br><span style="COLOR: #cc0000">사랑을 하고있다 (앗 부끄러워)<br>오토바이를 타봤다 (어디까지나 '뒤에'입니당)<br></span>외국어 3개 정도는 구사할줄 안다<br>여행은 귀찮다<br><span style="COLOR: #cc0000">눈물이 많다 <br></span>소설(드라마)같은 인생을 꿈꾼다 <br>로또를 자주 산다<br>백화점 보단 동대문이 좋다<br><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잠이 많다<br></span>개인소유의 디카를 갖고있다 (잘 사용은 안하지만..)</span><br><span style="COLOR: #cc0000">수집하는 물건이 있다 (영화표 등 온갖 티켓과 입장권요)</span><br>집에있는것 보단 할일없어도 밖으로 나가는게 좋다<br>수영을 좋아한다<br>아이들은 정말 딱 질색이다 <br>후배보단 선배들이랑 친하다 (비슷비슷한데...)<br><span style="COLOR: #cc0000">꾀를 많이 부린다 (잔꾀의 귀재)</span><br><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하다 <br></span></span>귀가 얇다<br><span style="COLOR: #cc0000">롯데리아보단 맥도날드가 좋다 <br></span>복코다 <br><span style="COLOR: #cc0000">디즈니랜드에 가봤다</span>&nbsp; <br>방안에 야광별을 붙여놨다 <br>여자는 긴 생머리가 제일 예쁘다<br>집에선 거의 벗고다닌다 <br><span style="COLOR: #cc0000">가끔 내가 미쳤다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br>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 (특히 하야오씨..)<br></span>복근에 털난 남자는 정말 싫다&nbsp; <br><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학교 선생님을 좋아해봤다</span><br><span style="COLOR: #000000">이성에게 먼저 고백해봤다</span></span><br>빠순이다<br>폭죽놀이는 무섭다<br></span><span style="COLOR: #cc0000">친구들과 바닷가에 몇박몇일로 놀러갔다 온적이 있다 (부산이욧)</span><br>아이스크림보단 핫초코가 좋다&nbsp;<br><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정말 우울한 생일을 맞아본적이있다</span>&nbsp;</span><br><span style="COLOR: #cc0000">부모님께 매를 맞아 본적이 없다<br></span>페밀리 레스토랑 보단 분식점이 좋다 <br><span style="COLOR: #cc0000">마니또를 해봤다<br>롤링페이퍼를 해봤다<br></span><span style="COLOR: #cc0000">요리(베이킹)을 잘 한다 (베이킹!!)<br></span><span style="COLOR: #cc0000">인터넷상에서의 고정된 닉네임이 있다 (악생?)<br><span style="COLOR: #000000">의지빈약인의 표본이다</span>&nbsp; <br></span>왼손잡이다<br>아무리 약속시간에 늦어도 할건 다 하고 나간다<span style="COLOR: #000000"><br><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cc0000"></span></span></span><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왕게임에서 벌칙으로 뽀뽀를 해 본적이 있다</span><br></span>턱이 아파 껌을 오래 못씹는다 <br></span><span style="COLOR: #cc0000">교정을 해보았다</span><br><span style="COLOR: #cc0000">학교에서 일어나는 처벌은 없어져야한다 (절대 없어져야죠)<br></span><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가발을 써봤다 <br>갖고싶은건 꼭 </span></span><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사야한다<br></span></span><span style="COLOR: #cc0000">이기적이다 <br></span>싸가지없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br><span style="COLOR: #cc0000">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칠수있다<br></span>5살 이상의 연하와 사귀어 보았다<br>동성에게 고백받아보았다<br><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cc0000">얼굴의 비대칭이 심하다</span>&nbsp; <br></span>두손을 놓고 자전거를 탈줄안다<br>동시에 개인과외 3개 이상을 받아본적이 있다<br><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인조 속눈썹을 써보았다</span><br></span>남장여자 or 여장남자를 해보았다<br>회를 못먹는다<br><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뿔테안경을 갖고있다<br></span>사과를 좋아한다 <br><br><br><span style="COLOR: #000000">헉헉.. 이거 만만치 않네요! 꽤나 시간이 걸리는군요 <br></span></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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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t;내 안의 일상&gt; </category>

		<comments>http://greenfruit.egloos.com/35282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Jun 2007 03:26:13 GMT</pubDate>
		<dc:creator>악생소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밴드 선배가 부른 <Listen - Beyonc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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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object id="V000058014"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6,0" height="345" width="4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name="_cx" value="5080"><param name="_cy" value="5080"><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058014"><param name="Src" value="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058014"><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Play" value="-1"><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never' /><param name="Scale" value="ShowAll"><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 name="Profile" value="0"><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false">		    		<embed src="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058014" width="400" height="345" id="V000058014"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embed></object><br>&nbsp;제가 속해있는 학교 밴드는 <br>사실 공식상으로는 중앙동아리 같이 동아리가 아닌 학교의 자치단체중에 하나랍니다.<br>그래서 온갖 전공들의 멤버들이 득실거리고 역사도 20년이 넘게 꽤 오래된 편이에요.<br><br>그러다보니, 개중에는 아예 음악 쪽으로 살길을 찾은 사람들이 꽤나 있어요.<br>가수도 있고, 프로듀서나 작곡 쪽으로 나가는 사람들도 있어요.<br>애초에 작곡과도 꽤 있고, 한 학년에 적어도 두명 이상은 있지요.<br>한 학년에 대충 10명을 절대 넘기지 않는, 규모가 크지 않은 곳이라 적은 수는 아니에요.<br><br>&nbsp;저보다 5살 많은 보컬 언니가 무슨 대회에 나가서 부른 동영상이에요.<br>저 언니는 밴드 안에서도 실력으로는 정말 꼽히는 언니고<br>저도 처음 언니 노래를 라이브로 처음 듣고는 거의 실신했을 만큼, <br>노래 정말 잘하는 언니에요.<br><br>네이버 뉴스에 버젓이 떠있는 저 동영상을 보면서 <br>예술이 다 그렇듯이 노래도 정말 그 '사람' 자체를 나타낸다는 생각을 했어요.<br>학번 차이가 꽤 나서 아주 잘 알지는 못하지만 <br>평소에 보는 언니의 성격, 시원 솔직하고, <br>게임도 술자리도 사람들도 좋아라하는 성격에 여린 면도 있지만 <br>결국에는 세상에 직접 '그까이꺼!' 하면서 맨몸으로 부딪히는 성격.<br>그 성격이 노래에도 드러나는 것 같았어요.<br><br>같은 밴드 보컬이라도 실력은 천지차이인 저는 노래할 때 매우 조심하거든요.<br>목소리 자체도 저렇게 좋거나 성량이 크지도 않지만<br>으레 음이나 삑사리 걱정에&nbsp;온 힘을 싣기가 힘들고, 그 정도로 연습도 안되어있어요.<br>그런데에 반해서 언니의 동영상을 보니, 정말 몸에 있는 기를 다 실어서 <br>모든 것을 내뿜으면서 내지르면서 노래를 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br>언니의 평소 성격, 그 사람 처럼 말이에요.<br><br>저는 저렇게 노래해본적이, 아니 더 나아가서 <br>저렇게 '살아본 적이' 얼마나 있는지 반성하게 되더라구요.<br>저런 열정을 보이면서 무언가를 해본게 얼마나 있는지 말이에요.<br>밴드 연습이나 닥쳐서 하는 벼락치기 시험공부 외에 술술 밤을 새본 적도 오래된 것 같구요.<br><br>무엇을 하면서, 어떤 길을 택해서 살든지 <br>저런 열정을 토해내면서 살아야겠다고 늘상 다짐하는데 말이죠.<br>같은 학교, 같은 밴드, 같은 보컬로 있었는데<br>나는 뭐가 모자라다고 열을 안다하나는 생각이 드네요.<br>요새 스스로의 인생의 3막이 열렸다고 생각하는 만큼,<br>다시 시작하는 시기라고 느끼는 만큼,<br>좀 자극 받았으니 본받아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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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t;음악&gt;</category>

		<comments>http://greenfruit.egloos.com/325471#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Jun 2007 14:29:36 GMT</pubDate>
		<dc:creator>악생소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돌아왔습니다! ]]> </title>
		<link>http://greenfruit.egloos.com/3251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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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많은 것이 끝나고 돌아왔습니다 :)<br><br>하하하하하<br><br>끝난 것들은 3가지...<br><br>&nbsp;자취생활<br>&nbsp;학교생활<br><br>그리고...<br><br><strong><span style="FONT-SIZE: 210%">솔로생활</span></strong> 입니다<br><br>이제 다시 이글루에 버닝(?!) 해보도록 하겠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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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t;내 안의 일상&g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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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Jun 2007 12:43:06 GMT</pubDate>
		<dc:creator>악생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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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공연 끝! OO 시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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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공연은 무사히 잘 끝났고<br>저는 위의 OO 자리에 무엇을 넣어야할지 고민 중입니다. <br><br>여전히 가사는 말도 안되게 틀렸고 박자랑 음이 계속 나가고 멘트도 생각만큼 술술 안나왔지만<br><br>좋아하는 든든한 사람들과 함께<br>즐길 수 있는 신나는 노래들을 <br>사람들 앞, 무대 위에서 목청껏 부르는 일은 <br>여전히 너무나 즐겁고 행복더랬어요.<br><br>아아- 이제 공연이 끝난지 벌써 3일째구요.<br>그 동안은 체력이 아닌 정신력의 한계를 시험하는 연이은 뒷풀이,<br>'살풀이'에 가까운 희희낙락이 이어졌어요.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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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t;내 안의 일상&gt;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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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07 15:55:01 GMT</pubDate>
		<dc:creator>악생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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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D-0> 오늘인 것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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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언제나&nbsp;오랜 시간과 많은 노력을 들여서 준비한 공연,<br>어디 큰 행사의 일환이 아닌 우리가 자체적으로 하는 공연이 임박해지면 하게 되는<br>큰 '착각'이 있습니다.<br><br>꼭 이 공연만 끝나면, 세상의 모든 일이 해결될 것이며<br>이 다음의 할일이나 걱정거리가 전혀 없을 것만 같은 착각이요.<br><br>사실 공연과는 별개로 대학생의 일정에는 여전히 <br>수많은 과제와 보고서와 조모임과 가까워진 기말고사의 입김이 남아있지만<br><br>이 모든 것들을 단호히 외면하고 공연만 바라보면서<br>대략 일주일 동안을 막바지 뒷심을 발휘해서 달려오고나니,<br>자꾸 공연만 끝나면 만사가 해결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br><br><br>어제 써클실에서 공연 전의 마지막으로 합주를 하는데,<br>내일을 위해&nbsp;목을 아낀답시고 힘빼고 조금 웅얼거리면서 부르고 있는데<br>문득 가슴이 두근, 기분이 묘해지면서 아쉬워지더군요.<br><br>이미 수위아저씨가 쫓아낼 시간이 가까워진 한밤 중,<br>새까매진 창문 위로 너무나 익숙해진 모습이 비치더라구요.<br>마이크를 잡고 있는 나와 주위를 둘러싸고 연주하고 있는&nbsp;소중한 멤버들.<br>언제나&nbsp;늦은&nbsp;시간&nbsp;창문 위- 흑백으로 비치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면<br>지쳐서 나가떨어지기 직전이더라도 어디선가 힘이 솟고는 했습니다.<br>이번에도 옆에서 컴퓨터하던 선배가 놀랄 정도로 갑자기 힘을 실어서는<br>목이 쉬건말건 제대로 남은 곡들을 불렀습니다.<br><br><br>이제 이것으로 밴드에서의 공식적인 활동은 끝이고 <br>8월초에 1년동안 교환학생가고 다녀오고나면 졸업이 한 학기 정도 밖에 안남은 저는...<br><br>이제 또 언제 해보지<br>앞으로 살면서는 지금까지처럼 밴드나 노래가 이렇게나 삶에 큰 부분을 차지하진 못할텐데<br>이제 뭘하면서 또 재밌게 살지- 등등의 생각이 들었어요.<br><br>하찮게 느껴지는 시간들도 지나고보면 소중한 기억인데<br>지금도 소중하게 느껴지는 시간들은 나중에 얼마나 그리워지려고 그러는 것일까요.<br><br>그러나-<br><br>이 모든 생각들도 머리 속에서 지워진 많은 일정들처럼 공연 뒤로 밀려버렸습니다.<br>일단 오늘 잘 해야지요. :)<br>아- 간만에 흥분되네요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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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t;내 안의 일상&gt; </category>

		<comments>http://greenfruit.egloos.com/245089#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May 2007 04:29:28 GMT</pubDate>
		<dc:creator>악생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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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공연 보러 오세요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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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5/16/45/e0006145_06055928.jpg" width="399" height="5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5/16/45/e0006145_06055928.jpg');" /></div><br><br>하하- 오세요 오세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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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t;내 안의 일상&g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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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y 2007 09:42:08 GMT</pubDate>
		<dc:creator>악생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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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5월, 자취 한달 경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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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애초에 부모님께 <br>'부디 2달만...' 이라는 비굴한 조건을 달면서 나온거라<br>이제 이 자취 생활도 한달이 채 안남았어요.<br><br>아직 어리고, 또 워낙 학교일에 바빠서 집에 있는 일이 거의 없다보니<br>집에 대한 그리움은 자취의 편리함으로 가려지네요.<br>한마디로 집좋은거 모른달까- <br><br>수업시작 15분전에 집을 나설 수 있고<br>놀다가 연습하다가 12시 다되어가도 아무 걱정이 필요&nbsp;없는 편리함.<br>이게 다, 애초에 멀리 나와사는 지방 친구들과 달리 <br>딱 두달만 할꺼라는 예정된 끝의 자취기 때문에 하는 배부른 소리겠지요.<br><br>아무튼,&nbsp;집에도 못 들릴정도로&nbsp;정신없이 한달이 또 지나가고 <br>이제 더 정신없을 것이 예상되는 5얼이 되었네요.<br>어제는 '이제 5월이 새로 시작되니 계획이라도-' 하면서 스케쥴러를 폈는데. <br>한 20초 응시하다가 가만히 덮어버렸어요.<br><br><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strong>무진장 빡세다...</strong></span> <br><br>하하 공연과 연습과 조모임과 발표와 과제와 약속들이 <br>저를 향해서 이빨을 갈고 있더군요.<br>몸은 지칠지언정, 그게 오히려 긍정적 정서를 유발할 수도 있을텐데<br>마음도 덩달아 힘들어지지않게 조심해야겠어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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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t;내 안의 일상&gt; </category>

		<comments>http://greenfruit.egloos.com/180849#comments</comments>
		<pubDate>Wed, 02 May 2007 04:27:44 GMT</pubDate>
		<dc:creator>악생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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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부모님께 잘한 일> 사랑한다는 말. 그 문자 하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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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사실 일단 누군가를 기쁘게 할 수 있고 관계를 돈독하게 할 수 있는 <br>소위 기념일은 챙기고 보자는 주의인지라<br>어버이날, 부모님 두분의 생신, 결혼 기념일, 그리고 크리스마스까지<br>늘 작은 거라도 선물과 편지 정도는 꼬박꼬박 챙기게 되요.<br><br>그러다 보니, 새로운 선물을 생각해내는 것이 어렵기도 하고 <br>금전적 타격도 약간은 있지만 그 고민하는 과정, <br>노력하는 성의 자체가 선물 중 하나라고 생각하니까요.<br><br>음. 하지만 가장 잘한 일이라면, 아빠한테 '그 문자'를 보낸 일이라고 생각되네요.<br>엄마와는 워낙 못하는 말 없이 친구처럼 친한 사이라 <br>수시로 뒤에서 덥치면서 사랑하는거 알지? 라는&nbsp;쌩뚱맞은 애정표현&nbsp;남발하는 편이에요.<br><br>그런데 이것이, 저랑 정말 성격이 똑같은 우리 아빠한테는 왜 그렇게 어려운지요.<br>애교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는 성격인지라<br>똑같이 쑥스러움 많고 낯간지러운 말 못하는 아빠한테 그 말이 죽어도 안떨어지더라구요.<br><br>아마 재작년 가을 쯤이었던 것 같아요.<br>햇볕 잘 드는 까페에 혼자 앉아서 책을 읽고 있었는데<br>그 책은 또 하필이면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nbsp;이었습니다.<br>모리 교수가 마지막 죽기 전의 짧은 시간을 지은이와 같이 하면서 낸 그 책말이지요.<br><br>책을 다 읽어갈 때쯤 문득, 정말 문득 기분이 동했어요.<br>저 자신을 너무 잘 아는 저는 이 때가 아니면 다시는 감행하지 못할 짓이라는 생각에<br>대뜸 아빠한테 '내가 늘 사랑하는 거 알지?' 라는 문자를 날렸어요.<br><br>한 10분쯤 있다가 답장이 오더라구요. 고맙다<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009900">&nbsp;</span></strong>라는 문자가.<br>마음이 따뜻했고, 뭔가 해낸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br><br><br>한 한달 쯤있다가였나- 아빠 학교 직원 분들을 집에 초대한 적이 있어요.<br>아빠가 주방에 가계실때, 직원분들이 웃으면서 말씀하시더라구요.<br>그 때 아빠가 그 문자 받더니 그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들한테 <br>일일히 문자를 보여주시면서 이것 좀 보라고- 우리 딸이 보냈다고 자랑하시더래요.<br><br>팔불출이랑은 거리가 먼 아빤데 순간 눈물이 핑 돌 정도로 마음이 따뜻했었어요.<br>그게 정말 어떤 선물들보다 가장 잘 한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br>그 때만큼 뿌듯했던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br><br>으... 자취방에서 혼자 쓰고 있는데, 또 문득 그 때 기분이 느껴지네요.<br>빨리 집에 또 한번 들려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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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t;내 안의 일상&gt; </category>

		<comments>http://greenfruit.egloos.com/177799#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Apr 2007 14:06:59 GMT</pubDate>
		<dc:creator>악생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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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넥스트, 크래쉬, 아레스, 피아, 스키조> 니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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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object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height="324" width="402"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name="_cx" value="5080"><param name="_cy" value="5080"><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NFbPXhMmiNQ$"><param name="Src"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NFbPXhMmiNQ$"><param name="WMode" value="Window"><param name="Play" value="-1"><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never' /><param name="Scale" value="ShowAll"><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 name="Profile" value="0"><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false"></object><br><br>이거이거... 신해철, 넥스트를 필두로 왕창 따라붙었네요. <br>참 파워가 배가 되는군요.<br>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안흥찬의 뱃심을 따라올&nbsp;자는 없는 듯하군요.<br>하긴 그것도 그럴 것이 실력을 떠나서 일단<strike> 짬밥</strike> 연륜이 있으니까요.<br>하나하나 목소리 구분해보고 <br>하나하나 사람 따져보는 재미의 동영상입니다.<br><br>p.s. 저 이번 공연 때 이 노래 합니다...OT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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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t;음악&gt;</category>

		<comments>http://greenfruit.egloos.com/17575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9 Apr 2007 14:18:29 GMT</pubDate>
		<dc:creator>악생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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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험이 끝난지 어언 5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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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시험 기간에는 끈질기게 포스팅을 한답시고 들락거리고서는<br>막상 시험이 끝나고 나니 노느라고 더 바빠서 <br>이글루에 들어오지도 못했던 이 상황은...<br><br>마치, 고등학교 때 시험기간에 감기걸려서는 비실거리면서 <br>아프다 어쨌다 하면서 핑계를 대가면서 쉬엄쉬엄하다가 <br>시험 끝나고 나니 갑자기<span style="FONT-SIZE: 130%"><strong><em>약먹어가면서</em></strong></span> 놀다가 <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em>코피까지</em></span></strong> 쏟았던 과거가 생각나는군요... (쓰고 나니 왜 이렇게 부끄럽지)<br><br>하하...<br><br>아무튼 시험이 끝났습니다. <br>처음 경험해보고 이것을 마지막으로 해야겠다는 결심을 굳힌 <br>'도서관에서 밤새고 시험보기' 까지 감행해가면서 <br>벼락치기의 끝을 시험해본 중간고사가요.<br><br>끝나고는 기-냥 정신없이 놀았습니다.<br>대부분을 전에 올렸던 '엄마가 갈아준 사과랑 야채' 음료수를 사줬던 선배와<br>술먹고 밥먹고 놀러가고 그냐앙 정신없이 돌아댕겼네요.<br><br>오늘에서야, 정신 좀 차리고 내일까지 내야하는 보고서와 <br>발표해야하는 PPT를 만들기 위해서 집에 붙어서 컴퓨터좀 두들기고 있네요.<br><br>와아- 이제 4월도 끝나가고 자취는 한달이 되어가고<br>마음이 싱숭생숭하군요.			 ]]> 
		</description>
		<category>&lt;내 안의 일상&gt; </category>

		<comments>http://greenfruit.egloos.com/17516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9 Apr 2007 09:44:41 GMT</pubDate>
		<dc:creator>악생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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