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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그린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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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탈을 꿈꿀 만한 것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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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16:50: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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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그린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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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탈을 꿈꿀 만한 것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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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새로운 야후 퍼플을 체험해보세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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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kr.news.yahoo.com/event/purpleyahoo/index.html"><img border="0" src="https://kr.sec.yimg.com/promo/2009/yahoos/purple_09/Purple_pro_main_all_a.JPG" width="500" height="1091"></a><br><br>야후 <span id="POPS2958_763" class="pops">이벤트</span> 체험 새로운 야후 미션 참여하고 경험해보세요 퍼플 야후<br/><br/>tag : <a href="/tag/야후" rel="tag">야후</a>,&nbsp;<a href="/tag/이벤트" rel="tag">이벤트</a>,&nbsp;<a href="/tag/퍼플" rel="tag">퍼플</a>,&nbsp;<a href="/tag/야후이제힘들구나" rel="tag">야후이제힘들구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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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16:50: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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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유성의 인연 - 3남매, 하야시라이스, 복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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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font size="+0"><embed height="36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width="360" src="http://tv.co.kr/pum/tvcell_mini.swf?category=drama&amp;channel=&amp;code=10056&amp;skinID=green"></embed><br>&nbsp;<br>처음에는 이 <span id="POPS5190_114" class="pops">드라마</span> 굉장히 우울하고 미스테리한 드라마인줄 알고<br>맘에 들어서 보게된 드라마이다.<br>첫&nbsp;오프닝부터 노래가 신나서 역설적인주제곡이라고 생각했는데<br>생각보다 뭔가 나사가 빠진듯한 주인공들의 플레이<br>맨 처음 복수를 다짐하는 모습을 빼고는 초반 흐름의 개그를 선택한<br>쿠도칸 ㅋㅋㅋㅋ<br>아리아케가게에서의 벌어진 살인극<br>부모님 몰래&nbsp;유성우를 보려다 참극을 모면한 아리아케3남매<br>고아원에서 자란 이들은 자신들의 비참한 모습을<br>애써 지우고 싶었지만 결국 자신들의 부모를 살해한<br>범인에게 복수를 해야 한다는 생각만으로 살아간다.<br>시효만료를 눈 앞에 두고 <br>담당형사가 그들에게 나타나면서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나간다.<br>도저히 경찰을 믿을 수 없던 그들도 차츰 담당형사를 믿게 되는데...<br>그 중간 사이사이 어처구니 없을 정도의 동기로<br>사기를 펼치며 드라마안의 작은 미니시리즈 <br><span style="COLOR: #3333ff">「<span id="POPS38605_713" class="pops">캐나다</span>에서 온 편지」<br></span><span style="COLOR: #ff0000">「망상계장 타카야마 히사노부」</span><br><span style="COLOR: #3333ff">「상쾌함 온 더 런」</span><br>그리고 또 하나의 로맨스인 사기의 액셀에 대한 무한헌신적 <span id="POPS24143_640" class="pops">사랑</span>ㅋ<br>하지만 무엇보다도 망상계장 타카야마는 <br>현실적으로도 와닿는 ㅜ.ㅜ&nbsp; 비운의 사나이ㅋㅋㅋ<br><br>결국 토가미 유키나리라는 이상한 사나이와 아리아케 코이치가<br>만나고 토가미와 그의 가업 토가미정을 사기 치려다<br>유력한 용의자 유키나리의 아버지 토가미 마사유키를 만나면서<br>스토리는 급전개된다.<br>여기서 좀 재미없고 생뚱맞은 연기를 하는 시즈나와 유키나리의<br>로맨스 알리바이며 용의자색출에 대한 연결고리나 감정연기등을<br>보여주기 위한 라인이지만 솔직히 우리나라였으면<br>미스캐스팅이라고 할만한 토가미 유키나리이다. 머 나는 보는데<br>지장은 없었지만 연기도 못할정도는 아니었고<br>시즈나역을 맡은 토다 에리카의 연기는 일품이었다.(다소 편향적ㅡㅡ;)<br><br>또 하나의 생뚱맞은 캐릭터 하야시 조지상~<br><span id="POPS367_889" class="pops">일본</span>드라마의 이미지 일까나~ 미스테리하면서도 코믹스런 모습<br>그게 전부다.<br><br>다시 본 내용으로 돌아오면 처음과 끝은 연결되어 있었던 것이다.<br>공소시효만료를 눈앞에 두고 <br>마사유키를 잡는데 성공하고 그의 관점에서의 사건당시의<br>내용을 듣게 되고 <br>살해사건 당시의 유일한 증거물인 우산의 비밀이 밝혀지면서<br>결국 범인의 중요한 단서를 발견한 코이치...<br><br>아리아케부부의 도박중독과 토가미의 <span id="POPS33335_804" class="pops">음식</span>에 대한 프라이드와 욕심<br>아리아케3남매의 소심한동기와 대범한 사기극<br>자식에 대한 이기적인 사랑,아픔을 통한 돈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와<br>가족에 대한 정과 인간커뮤니케이션, 혈연뿐만이 아닌<br>가족에 대한 재구성, 인간의 정을 느끼고 혼자 살아갈 수 없는 <br>고독에 대한 아픔, 인간의 반성 등 인간적이미지를 보여주면서<br>꽤 재밌는 드라마였다는 것을 보여준다.<br><br>우울할만한 설정을 유쾌하게 그려낸 좋은 드라마를 본 것 같다.</font><br/><br/>tag : <a href="/tag/유성의인연" rel="tag">유성의인연</a>,&nbsp;<a href="/tag/아리아케" rel="tag">아리아케</a>,&nbsp;<a href="/tag/망상계장" rel="tag">망상계장</a>,&nbsp;<a href="/tag/하야시라이스" rel="tag">하야시라이스</a>,&nbsp;<a href="/tag/유성우" rel="tag">유성우</a>,&nbsp;<a href="/tag/쿠도칸" rel="tag">쿠도칸</a>,&nbsp;<a href="/tag/니노미야카즈나리" rel="tag">니노미야카즈나리</a>,&nbsp;<a href="/tag/니시키도료" rel="tag">니시키도료</a>,&nbsp;<a href="/tag/토다에리카" rel="tag">토다에리카</a>,&nbsp;<a href="/tag/미우라토모카즈" rel="tag">미우라토모카즈</a>,&nbsp;<a href="/tag/나카시마미카" rel="tag">나카시마미카</a>,&nbsp;<a href="/tag/복수" rel="tag">복수</a>,&nbsp;<a href="/tag/시효만료" rel="tag">시효만료</a>,&nbsp;<a href="/tag/미스테리" rel="tag">미스테리</a>,&nbsp;<a href="/tag/반전" rel="tag">반전</a>,&nbsp;<a href="/tag/우산" rel="tag">우산</a>,&nbsp;<a href="/tag/형사" rel="tag">형사</a>,&nbsp;<a href="/tag/사기" rel="tag">사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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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ug 2009 13:33:29 GMT</pubDate>
		<dc:creator>미스터그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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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신의 물방울 [神の雫]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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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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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br />
</span><br />
<br />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본 일드 중에 가장 최악이었다고 생각되는 <span id="POPS5190_509" class="pops">드라마</span>...<br />
카메나시 카즈야만 믿은 것인가?<br />
아님 원작의 인기만을 믿은 것인가?<br />
만화보다도 못한 전혀 생동감없는 스토리전개와 극연출과 연기들<br />
칸자키 시즈쿠와 토미네 잇세의 불꽃튀는 와인의 대결은<br />
보이지도 않았고<br />
하물며 그 흔한 와인 정보도 별로 나오지 못했다.<br />
어차피 스토리는 알고 있기에<br />
드라마이기에 차라리 와인에 대한 <br />
다양하고 풍부한 정보를 원했으나 <br />
이건 머 시청률이 말해주듯 <br />
먼 옛날 드라마 소믈리에는 정말 재미있었는데...<br />
한국판신의물방울도 별로 기대안될듯~(캐스팅빨?)<br/><br/>tag : <a href="/tag/신의물방울" rel="tag">신의물방울</a>,&nbsp;<a href="/tag/카메나시카즈야" rel="tag">카메나시카즈야</a>,&nbsp;<a href="/tag/칸자키유타카" rel="tag">칸자키유타카</a>,&nbsp;<a href="/tag/토미네잇세" rel="tag">토미네잇세</a>,&nbsp;<a href="/tag/NTV" rel="tag">NTV</a>,&nbsp;<a href="/tag/일드" rel="tag">일드</a>,&nbsp;<a href="/tag/소믈리에" rel="tag">소믈리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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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ug 2009 12:54:16 GMT</pubDate>
		<dc:creator>미스터그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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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라스트 프렌즈 ラストフレンズ (200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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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올해 초에 보고 이제야 감상평을 쓰다니....ㅡㅡ;<br>일단 스포 있습니다(참고하시길)<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0/75/f0050375_4a634b25e65e8.jpg" width="500" height="242.5373134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20/75/f0050375_4a634b25e65e8.jpg');" /></div><br>다 보고 나서 드라마에 대한 내용을 이것 저것 검색하다<br>대부분의 평이 좋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다.<br>나는 괜찮았는데<br>물론 진부한 스토리이지만<br>각각 5명의 주연들의 캐릭터는 굉장히 무겁고 중요한 소재를 다루고 있었다.<br>배우들의 연기에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br>결말부분이 다소 황당할 수 도 있겠지만<br>작가의 몇몇의 대사들은 소설이 원작이 아닌가 할 정도로<br>꽤 멋진 대사들이었다.<br>그리고 이야기를 쏟아내주는 주연 나가사와 마사미(미치루 역)<br>미치루의 매회 답답한 모습을 보고 느꼈다면<br>그건 배우가 연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ㅡㅡ;<br>그런 식으로 받아들이자<br>솔직히 나름 청춘스타들을 모아놓고 이런 사회비판적 드라마를 만들수있다는<br>것만 봐도 그리고 훌륭한 연기를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볼만한 추천할만한<br>드라마라고 생각한다.<br>극의 주 소재는 배역의 과거사,상처등에 연결된다.<br>미치루는 소스케와 동거를 시작하면서<br>소스케의 새로운 면을 보게되는데 그것은 가정내폭력(DV)을 보여준다.<br>아이러니하게도 소스케는 그러한 가정의 불쌍한 아이들의 생활과 교육을<br>담당하는 공무원이다.....<br>소스케도 좋지 않은 과거를 갖고 있다.<br>불우한환경에서 자란 소스케는 모정을 무척이나 그리워하는 남자이고<br>그것이 사랑하는 연인에게 집착하는 그릇된 사랑이 되버린다.<br>그리고 또 다른 주인공 루카 성정체성동일성장애 쉽게 말해 남자가 되고 싶은<br>여성이다. 그(녀)는 미치루를 오래전부터 좋아하고 있었다.<br>그런 루카를 좋아하는 남자 에이타<br>모든이들에게 친절한 이 남자도 과거에 상처로 성적접촉에 거부감을 갖고 있다.<br>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누나에게 근친에 대한 정신적 스트레스...<br>그런 그가 유일하게 마음을 뺏겨버린 사람이 루카이다.<br>한남자를 헌신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여자의 사랑과<br>잘못을 알면서도 집착하고 소유하고 싶은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는 남자의 사랑<br>사랑하는 법을 알면서도 다가갈 수 없는 여자의 사랑<br>남과여가 아닌 한인간을 진심으로 사랑하게된 소울메이트의 사랑<br>현대사회의 복합적인 사랑을 다루고 있다.<br>또 하나의 다른 사랑 자유연애를 주장하지만 속은 사랑을 갈망하는<br>여자 에리 그는 같은 직장내동료 오구리와 결국은 좋은 인연을 만든다...<br>에리라는 역은 솔직히 극중에서 비중이 없었기에 아쉬운 역이다.<br>특히 미즈카와 아사미가 하기에는 ㅋ<br>너무 무거운 주제를 다루었기에 이야기를 풀어나가기가 쉽지 않았고<br>깊게 파고들면 시청률이 더욱더 저조했을것이기에<br>단순히 사회적반향만 일으키려고 했던것이 스토리를 갈팡질팡하게 했던것 같다.<br>처음에는 역시 우에노 주리가 나오는 드라마였기에 <br>무작정 보았던 것이 좋아하는 배우들도 많이 나오고 <br>소재도 좋아 재미있게 봤던 것 같다.<br>모두가 항상 즐겁고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쉐어하우스도<br>진짜 저런곳에서 친구들과 같이 살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로 <br>따뜻해 보였다.<br>항상 간빠이를 외치는 모습은 굉장히 부러웠다.<br>무엇보다 처음과 끝은 우타다히카루의 주제곡과 어울려 때로는 애절하게<br>때로는 긴장감을 조성하여 결국 다 보게 될걸.....것이다.<br>한가지 흥미로웠던 것은 대단히 이상한것도 수용할 줄아는 일본도<br>(대단히 보수적인면도 갖고있지만)성정체성환자에 대해서<br>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는 것을 이 드라마를 통해<br>처음 알게 되었다.<br><br>드라마에서 스튜어디스로 나오는 에리는 거의 매회 외국의 의상을 입고<br>그 나라의 말을 한마디씩하며 나오는 것도 보는 재미였다.<br>이 또한 나름대로의 일본본토에서만 일하는 계약직스튜어디스의 <br>서러움을 간접적으로 나타낸것??(아님말고)<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7/20/75/f0050375_4a634a95db09c.jpg" width="281" height="20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7/20/75/f0050375_4a634a95db09c.jpg');" align="left"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0/75/f0050375_4a634abf7de73.jpg" width="257" height="1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20/75/f0050375_4a634abf7de73.jpg');" /></div><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20/75/f0050375_4a634ad2775b6.jpg" width="282" height="1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20/75/f0050375_4a634ad2775b6.jpg');" align="left"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0/75/f0050375_4a634b141b6ee.jpg" width="264" height="20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20/75/f0050375_4a634b141b6ee.jpg');" /></div><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20/75/f0050375_4a634bb8c9b02.jpg" width="286" height="1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20/75/f0050375_4a634bb8c9b02.jpg');" align="left"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20/75/f0050375_4a634bd78f90f.jpg" width="271" height="18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20/75/f0050375_4a634bd78f90f.jpg');" /></div>결국 마지막 해핀엔딩으로 끝나는 모습은 역시 반전을 기대하는 나에게 아쉬움을 남긴다.<br>갑자기 소스케가 꽥 하는 것도 나름 반전이라면 반전이지만 ㅋㅋㅋ<br><br>그나저나 에이타는 과연 단역부터 시작해서 안나오는 드라마가 없더니<br>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처음에는 그저 그런 배우인줄 알았는데<br>오다기리죠와 츠마부키 사토시 에 이은 훈남인듯 하다~(나의기준;)<br><br>라스트 프렌즈에 나오는 명대사들<br><br><p style="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00%">"누가 얼마나 고독한지는 옆에서 보기만 해선 모르는 거야"</span></p><p style="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00%">"난 항상 널 기다리고 있어 기다리는 건 힘들지 않아"</span></p><p style="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00%">"미치루 내가 할 수 있는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 네가 네 자신을 구하는 걸 기다리는 것 밖에"</span></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0pt; mso-bidi-font-size: 11.0pt; mso-ascii-theme-font: minor-latin;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mso-hansi-theme-font: minor-latin;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루카 네 웃는 얼굴이 좋아 네가 누굴 좋아하든 그건 상관없어 난 널 응원해줄게 네 웃는 얼굴을"</span><b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0pt; mso-bidi-font-size: 11.0pt; mso-ascii-theme-font: minor-latin;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mso-hansi-theme-font: minor-latin;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미치루 그거 알아<span lang="EN-US">? </span>내가 너에게서 눈을 돌려버리는 건 언제까지나 계속 보고 싶으니까 <br>널 다정하게 대하지 못하는 건 널 잃는 게 무서우니까 이 평온한 시간이 언제까지나 <br>계속됐으면 좋겠어 가능하면 앞으로도 계속"<br><p style="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당신의 따님<span lang="EN-US">, </span>기시모토 루카는 여자 몸에 남자의 마음이 뒤틀린 정신 괴물입니다"<br></span></span></p><p style="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 100%">"네 곁에 있으려면 네 짐이 되어선 안 돼 상처받은 표정을 너에게 보이면 안 돼 <br>루카 하지만 너도 같은 생각하고 있었지<span lang="EN-US">?</span></span></span></span></p><p style="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사람과 사람의 인연은 정말로 허무하고 사랑은 거품 같은 눈처럼 부서지기 쉬워 루카 <br>그 때 내가 너와 있을 수 있는 시간 내 행복이 남은 시간은 생각보다 훨씬 적었어"</span></span></p><p style="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0pt; mso-bidi-font-size: 11.0pt; mso-ascii-theme-font: minor-latin;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mso-hansi-theme-font: minor-latin;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나는 그 때 하나의 사랑이 태어나는 걸 보고 있다고 생각했어 <br>루카 난 널 알지 못했어 이렇게나 소중한 널"<b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0pt; mso-bidi-font-size: 11.0pt; mso-ascii-theme-font: minor-latin;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mso-hansi-theme-font: minor-latin;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나는 네 전부가 되고 싶었어 네가 있는 세상의 전부 널 비추는 빛의 전부 <br>네가 느끼는 기쁨의 전부가 되고 싶었어 어디까지나 언제까지나 난 너와 하나이고 싶었어<b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0pt; mso-bidi-font-size: 11.0pt; mso-ascii-theme-font: minor-latin;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mso-hansi-theme-font: minor-latin;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미안해 너의 미소가 정말 좋았는데 웃게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사랑하는 법을 몰라서 <br>미안해 내가 널 행복하게 해주지 못해서"<br><br></span></span></span></p></span><br><embed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src="http://www.youtube.com/v/PdnaSTLABQs&amp;hl=ko&amp;fs=1&amp;color1=0x234900&amp;color2=0x4e9e00"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br><br>우타다히카루 - Prisoner Of Love Full Version PV<br><div><embed height="33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0" src="http://www.dailymotion.com/swf/x5h5kq"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br><b><a href="http://www.dailymotion.com/swf/x5h5kq">Utada Hikaru Prisoner Of Love Full Version PV</a></b><br><i>by <a href="http://www.dailymotion.com/Giyoomu-sama">Giyoomu-sama</a></i></div><br/><br/>tag : <a href="/tag/라스트프렌즈" rel="tag">라스트프렌즈</a>,&nbsp;<a href="/tag/우에노주리" rel="tag">우에노주리</a>,&nbsp;<a href="/tag/나가사와마사미" rel="tag">나가사와마사미</a>,&nbsp;<a href="/tag/에이타" rel="tag">에이타</a>,&nbsp;<a href="/tag/미즈카와아사미" rel="tag">미즈카와아사미</a>,&nbsp;<a href="/tag/니시키도료" rel="tag">니시키도료</a>,&nbsp;<a href="/tag/일본드라마" rel="tag">일본드라마</a>,&nbsp;<a href="/tag/우타다히카루" rel="tag">우타다히카루</a>,&nbsp;<a href="/tag/후지TV" rel="tag">후지TV</a>,&nbsp;<a href="/tag/루카" rel="tag">루카</a>,&nbsp;<a href="/tag/미치루" rel="tag">미치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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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Jul 2009 17:02:15 GMT</pubDate>
		<dc:creator>미스터그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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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린 아이의 디스토피아적 삶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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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에반게리온을 봐도 무한의 리바이어스를 봐도<br>창궁의 파프나를 봐도<br>심지어 울프스레인의 늑대들을 봐도<br>언제나 그들의 암울한 미래<span id="POPS52047_631" class="pops">사회</span>에서<br>앞으로의 희망을 위해서<br>무거운 짐을 지는 것은 어른이 아닌 아이들이다.<br>더군다나 아이들이 보기엔 거의 대부분 이런 류의<br>애니메이션들은 너무 난해하다.(머 어덜트를 위한 아니메긴 하지만)<br>그들에게 너무 감당하기 힘든 삶을 강요하고<br>또 강요받고 그들 스스로에게 선택권을 주게 하고<br>운명에 맞서 싸울 것을 권장한다.<br>진실을 감추려는 어른들과<br>그 진실을 밝히려는 아이들의 싸움<br>부끄러운줄 알면서도 외면한채<br>현실을 바라보는 어른들과<br>그들을 배워야할 아이들은 어떤 것이 옳고 어떤 것이 나쁜지<br>선택을 하면서 큰 고뇌와 혼란<br>정의와 <span id="POPS43188_564" class="pops">행복</span>,신념에 대해서<br>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br>에반게리온의 경우도 절대적 디<span id="POPS26888_663" class="pops">스토피아</span>의 모습을 보여주지만<br>결국 전하는 메시지는 그러한 아이들의 정신적,육체적<br>혼돈을 알고 있기에 <br>새로운 열매를 맺기 위해 껍데기를 벗어던지고<br>세상에 맞서 싸우기를 원하는 것 같다.<br>나머지에 열거한 작품들은 모두 다 <br>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면서도<br>결국 그 아이들이 다시 어른이 되어<br>자신의 부모들이 했던 행동을 똑같은 패턴으로<br>반복된다는 것을 암시한다.<br>결국 역사는 반복되어 지고<br>한 세대 한 세대의 모습은 비슷한 듯 하지만<br>반복되는 상황에서 조금씩 변해가는 가치관과<br>신념,열정을 알게 될 것이다.<br>결론적으로 이야기 하자면<br>이 작품들에 대한 나의 시각은<br>아이들이 인류의 미래의 희망이라는 것보다<br>어른들의 반성을 촉구하기 보다는<br>어른들의 과거에 모습을 바라보면서<br>내가 어렸을 때 저러했는데 라는<br><span id="POPS3882_930" class="pops">향수</span>를 불러오는 듯한 뉘앙스를 느꼈다는 것이다.<br>미래의 배경이지만<br>생각하는 것들 행동하는 것들<br>결국 과거의 자신이 한 번쯤 고민해 보았을<br>자유와 독립 아이들의 이상향을<br>인간의 본능을 맹목적으로 갈구하고<br>따라가고 싶은 충동을 느꼈던 것은 아닌지 생각된다.<br><br>희망이란 마음속에 있는 것이지<br>보여지는 것이 아니다.<br><br><br/><br/>tag : <a href="/tag/디스토피아" rel="tag">디스토피아</a>,&nbsp;<a href="/tag/일상" rel="tag">일상</a>,&nbsp;<a href="/tag/희망" rel="tag">희망</a>,&nbsp;<a href="/tag/미래" rel="tag">미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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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디스토피아</category>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희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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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09 04:33:49 GMT</pubDate>
		<dc:creator>미스터그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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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스피쿠스 렛츠리뷰를 시작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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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08/75/f0050375_4a2bdcfd12724.jpg" width="400" height="3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08/75/f0050375_4a2bdcfd12724.jpg');" /></div>일단 스피쿠스의 메인 페이지입니다.<br>스피쿠스에서 전화가 옵니다.<br>스팸전화라고 생각하실지 모르니 주의하시고 전화받으세요.<br>저도 맨처음에 무슨 광고전화인줄 알고 안받으려다...(당첨확인을 늦게해서)<br>먼저 상담원분이 회원가입을 하고 레벨테스트시간을 정한 다음<br>걸려온 번호로 전화를 달라고 했습니다.<br>레벨테스트는 단어만 단편적으로 알아듣는 수준에서 능숙하게 말하는 단계등<br>7단계정도로 나뉘어져&nbsp;있습니다.<br>이것은 어디까지나 테스트를 위한 단계이기에 호기심이 있거나&nbsp;심심하신분은<br>매우 높은 단계를 선택하셔도 상관없습니다.<br>테스트 시간을 정하고 테스트를 받으시면<br>원어민이 시작부터 영어로 인사하고 막 설명합니다.<br>저는 참고로 레벨2를 신청했습니다.(ㅡㅡ;)<br>레벨테스트도 똑같이 10분정도 합니다.<br>미리 설명된 구성에는<br>첫번째, 원어민이 말하는 것을 듣고 그대로 따라하는 것입니다.<br>따라하라는 건지도 모르고 계속&nbsp;꿀먹은 벙어리처럼&nbsp;가만있었습니다. (ㅡㅡ;)x100<br>두번째, 제시된 단어로&nbsp;자유문장을 만들어 설명합니다.<br>역시&nbsp;머릿속에 있는거와 직접 말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br>OTL 내 머릿속의 지우개...<br>세번째, 일상적인 생활에 대해서 묻습니다. 한마디로 프리토킹,자유주제<br>나에 대해서 소개하고 가족등등 프로필 소개나 다름없습니다.<br>맘대로 지껄였습니다. 될대로 되라~~~뽜이야~~~<br>그리고 창피하지만 제 결과입니다.<br><br>그러고 다시 스피쿠스에 전화를 했지만 아직 무료이벤트등록인가요...전산처리가 안되어서<br>나중에 다시 자기들이 전화를 준다고 했습니다.<br>대충 25일쯤인가에 전화가 왔습니다.<br>신청되었으니 내일부터 할 수&nbsp;있다고 어느 시간때가 좋냐고 여성/남성을 원하느냐고 상담원이 물어봤습니다.<br>저는&nbsp;8시쯤 여성분이&nbsp;좋다고 했더니 상담원이 좋은 선택이라면서 친절하고 인기가 많은 강사분을<br>선택하셨다고 하더군요....<br>그런데 그만 월수금 학원을 가는 것을 깜빡한 저는&nbsp;다음날 다시 전화를 걸어 시간을 변경했습니다.<br>28일부터 12시반으로 변경을 한다니까 남성분이고 이분 정말 친절하고 잘 가르쳐준다고 하시더군요.<br>훗....역시 상담원분들은 매뉴얼대로 움직이시는군요~ㅋ<br>그렇게 시작했드랬습니다. 저의 스피쿠스 첫강의<br>아 여기서 말씀드리는 것은&nbsp;스피쿠스&nbsp;수업을 한달에 총3번 연기 할 수 있다고 합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08/75/f0050375_4a2be88b287b9.jpg" width="40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08/75/f0050375_4a2be88b287b9.jpg');" /></div>자 드디어 첫수업을 시작했는데<br>역시나 울렁증 ~~~~~~~<br>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안들리고 말은 해야겠는데 입은 안떨어지고<br>쏘리만 죽어라 해댄듯~<br>그리고 대충 이야기 하다 더욱 무서웠던<br>갑자기 외국인선생(Jonas)의 "오우 따라하세요~?"<br>이상하게 외국인이 한국말하는데 좋은게 아니라 어찌나 저음에<br>동남아의 억양이라 살짝 무섭더군요~혼나는것같고♨<br><br>원래 스피쿠스 강의신청을 하면 교재는&nbsp;무료로 주지만<br>이벤트로 하는 사람은 강의제공은 안되고 웹상으로만 제공됩니다.<br>하지만&nbsp;pdf 파일로 다운이 가능하기에 걱정X<br>수업방식은&nbsp;웹상으로 오늘의 Unit의 Preview와&nbsp;Pattern을 공부하고<br>전화상으로 Pronunciation과 Small Talk, Long Talk를 합니다.<br>Pronunciation은 그날&nbsp;Unit의 중요문장을 배우고<br>원어민과 A와B로 주고받으며 대화하는 것입니다.<br>Small&nbsp;Talk는 그 문장을&nbsp;복습하거나<br>응용하는 부분입니다.<br>Long Talk는&nbsp;원어민이&nbsp;교재에 나와있는 질문을 하면<br>학생이 프리토킹으로 답변하는 방식입니다.<br>그런식으로 하루에 10분 전화영어가 끝납니다.<br>그날 배운것은 스피쿠스에 가서 복습할 수 있습니다.<br>여기서 제가 깜짝 놀란것은 제 대화내용이 녹음되어 제가 다시<br>들을 수도 있고&nbsp;mp3로 다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br>복습부분은 그날 배운 문장을 활용할 수 있는 영작과<br>어떤주제를 가지고 일기처럼 자신의 생각을 마음대로<br>쓰고 그것을 원어민이 고쳐주는 방식이 있습니다.<br>아직 일주일정도밖에 안되었지만<br>나름 일단은 외국인과의 대화에서 위축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br><br>얘기가 길어졌지만 요약하면<br><br>너무 바쁜&nbsp;사람들한테&nbsp;맞을것 같다.<br>어느 정도 영어로&nbsp;완벽한 문장을 만들 수 있는 사람한테 추천하고 싶다.<br>꼭 미국인으로 할 것을 권한다.<br>외국인과 직접 대면하기가 두려운 사람에게 권하고 싶다.<br>솔직히 학생이 하기에는 단가가 쎄다~<br>영어를 단기간에 무식하게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br>전화로 하기에 약간은 발음을 정확하게 알아듣거나 전달이 되지 않는다.<br>반복적으로 할 것을 권한다.<br><br>어쨌든 제가 보기에는 만약&nbsp;저보고 돈을 주고 하라고 한다면<br>주2회에 미국인으로 하는게 저한테는 맞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br>한달 후에는 그래도 간단한 의사소통정도는&nbsp;가능하겠죠<br>노력한다는 전제하에~ ㅡ.ㅜ<br>&nbsp;<br><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487"><img border="0" alt="렛츠리뷰"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스피쿠스" rel="tag">스피쿠스</a>,&nbsp;<a href="/tag/레벨테스트" rel="tag">레벨테스트</a>,&nbsp;<a href="/tag/전화영어" rel="tag">전화영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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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Jun 2009 16:17: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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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제44차 렛츠리뷰 당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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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ebc.egloos.com/6030">44차 렛츠리뷰 당첨자를 발표합니다.</a><br>이런 또 당첨되다니....죄송 ㅡㅡ;<br>너무 좋아서<br>이번에는 정말 꼭 필요한 스피쿠스에 당첨되어서<br>매우 알차게 체험해 볼 수 있겠네요<br>안그래도 전화영어 궁금했는데<br>무료체험할 수 있게 도와주신 이글루스관계자 여러분께<br>무한한 감사의 말 전합니다.<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스피쿠스" rel="tag">스피쿠스</a>,&nbsp;<a href="/tag/전화영어" rel="tag">전화영어</a>,&nbsp;<a href="/tag/당첨" rel="tag">당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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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y 2009 06:56: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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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유니세프 쇼핑몰을 이용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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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예전부터 벼르고 있다 자금의 여유가 생겨<br>기부도 할 겸 욕구도 충족할 겸<br>유니세프 블랙 티와 사파리모자를 구매했다.<br>모두 다 저렴하고 무엇보다 수익금의 일부가 기부되니<br>좋은 일을 한거라고 생각한다.<br>다만, 블랙 티의 유니세프 마크는 <br>세탁하면 금방 떨어질듯 하여 불안해보이고<br>사파리모자는 어렵게 오렌지색으로 구했는데<br>쇼핑몰 이미지보다는 좀더 밝고 원색에 가까워서<br>좀 아쉽다는 점만 빼고....<br>영문의 유니세프티를 보고 바르샤의 유니폼이 땡기는건 왜일까?ㅎㄷㄷ<br>바르샤 유니폼도 사면 유니세프에 기부가 되는걸까??<br>■ 유니세프쇼핑몰↘<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a href="http://www.unicef.or.kr/mall/main.asp">http://www.unicef.or.kr/mall/main.asp</a><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5/14/75/f0050375_4a0c2dd44523f.jpg" width="400" height="267.0454545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5/14/75/f0050375_4a0c2dd44523f.jpg');" align="left"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5/14/75/f0050375_4a0c2dfd7b318.jpg" width="400" height="267.0454545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5/14/75/f0050375_4a0c2dfd7b318.jpg');" align="left" /><br/><br/>tag : <a href="/tag/유니세프" rel="tag">유니세프</a>,&nbsp;<a href="/tag/유니세프쇼핑몰" rel="tag">유니세프쇼핑몰</a>,&nbsp;<a href="/tag/유니세프티" rel="tag">유니세프티</a>,&nbsp;<a href="/tag/사파리모자" rel="tag">사파리모자</a>,&nbsp;<a href="/tag/기부" rel="tag">기부</a>,&nbsp;<a href="/tag/바르샤" rel="tag">바르샤</a>,&nbsp;<a href="/tag/후원" rel="tag">후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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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May 2009 14:46: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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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헤드스포츠퀴즈 이벤트에 당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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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헤드 브랜드가 하정우를 모델로<br>다시 한번 스포츠웨어에서 성장하기 위한 프로젝트 중<br>하정우표 스포츠웨어 풀세트 체험단 모집한 적이 있었다.<br>거기에 체험단 신청하러 갔다가<br>퀴즈이벤트도 있기에 퀴즈풀고 응모했는데<br>역시나 큰 건은 걸리지 않고<br>하지만 이게 어디인가 퀴즈 이벤트에 당첨되어<br>모자를 선물로 주었다.<br>꽤 럭셔리 해보였고 탭도 같이 보내주는 센스 ㅡㅡ;<br>무려 23,000원 짜리 모자였다.<br>새거라 꽤 깔끔하고 이쁘다는<br>근데 옛날에 산 EXR하고 디자인에 마크까지 비슷하다는....<br>어쨌든 뽑아주셔서 감사하고 달리기 할 때 입으면 이쁠거 같다 ㅋㅋ<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14/75/f0050375_4a0c2c216a2d3.jpg" width="400" height="267.0454545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14/75/f0050375_4a0c2c216a2d3.jpg');" align="left" /><br><br></p><br/><br/>tag : <a href="/tag/헤드" rel="tag">헤드</a>,&nbsp;<a href="/tag/하정우" rel="tag">하정우</a>,&nbsp;<a href="/tag/이벤트" rel="tag">이벤트</a>,&nbsp;<a href="/tag/퀴즈" rel="tag">퀴즈</a>,&nbsp;<a href="/tag/당첨" rel="tag">당첨</a>,&nbsp;<a href="/tag/모자" rel="tag">모자</a>,&nbsp;<a href="/tag/스포츠" rel="tag">스포츠</a>,&nbsp;<a href="/tag/런닝" rel="tag">런닝</a>,&nbsp;<a href="/tag/체험단응모" rel="tag">체험단응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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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May 2009 14:36: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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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윤도현 8집 共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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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tyle="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25/75/f0050375_49f2d02738099.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4/25/75/f0050375_49f2d02738099.jpg');" /></div>4월24일날 도착했네요<br>저는 솔직히 요새 EBS스페이스공감을 보면서 어쿠스틱에 관심이 쏠려서<br>YB의 음악이 당첨되었어도 별로 감흥이 없었습니다..죄송;<br>그리고 저는 가사부문도 많이 신경써서 듣는 편이라<br>물론 YB의 명곡들을 보면 꽤 서정적이고 센치한 노래들이지만<br>이번 앨범은 다소 사회성이 강하다고 해서 공감만 하고 있었습니다.<br>일단 외관상 앨범은 머 다른 CD들과 별반 다르지 않은 표지입니다.<br>안의 곡들은 많이들 아시겠지만 <br><br>01. Millimicron Bomb ; 1:40&nbsp;<br>02. 88만원의 Losing game ; 3:12<br>03. 깃발 ; 3:25<br>04. 아직도 널 ; 3:13<br>05. 편지 ; 3:45<br>06. 후회없어 ; 4:08<br>07. 無 ; 3:37<br>08. 물고기와 자전거 ; 3:54<br>09. Talk to me ; 3:38<br>10. Stay alive ; 3:41<br>11. 꿈꾸는 소녀 two ; 4:23<br>12. 엄마의 노래 ; 3:23<br><br>노래를 다 들은 감상평은 역시나 사회성이 짙은 가사들로 이루어졌다는 겁니다.<br>청년실업,교육,용산참사,촛불집회 등등<br>다만, 거기서 주고자 하는 메시지는 단순히 현정권을 비판하는게 아니라<br>어떻게 보면 MB를 욕하면서도 그 쪽에게다 말하는게 아닌거 같네요<br>상처받고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그들을 대신해서 욕해주면서<br>힘을 내고 용기를 내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br>때로는 추억을 회상하면서 때로는 힘을 내자는 레퍼토리를 조합하면서요<br>이 앨범에 대해서 논란이 좀 있는데<br>물론 가수가 정치색을 띠는게 좀 그렇긴 하지만<br>자신의 생각을 대변하고 그것이 자신의 예솔활동에<br>영감을 준다면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하며<br>모 장관님들처럼 정치인의 앞잡이만 되지 않으면 전 찬성합니다.<br>어떤 화가의 사회비판적 캔버스는 에술이고<br>또 어떤 작가의 사회비판적 종이는 예술로 비싼 값에 팔리면서<br>모 딴따라의 사회비판적 콩나물은 색깔논쟁을 하는 것은 그렇네요...<br>문화의 다양성은 아는 사람들인지<br>물로 저도 사람인지라 별로 싫어라하는 가수들도 있습니다.<br>YB도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br>제가 싫어한다고 그 반대를 부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br>그건 그 부류의 생각이고 난 나대로의 생각이 있으니까요<br>흑과백을 꼭 나눠야 겠다면<br>전 과를 하겠습니다. ㅡㅡ;;<br>&nbsp;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br>음악의 장르도 락이지만 전체적으로 트랙별로<br>약간씩 달라보이네요<br>제가 음악적 지식이 없어서<br>그리고&nbsp;가장 강렬한 비판이 담은 노래는 'Talk to me'같네요<br>제가 뽑은&nbsp;베스트 곡은 '편지'와 '꿈꾸는 소녀 Two'입니다.<br>'아직도 널'&nbsp;도 좋긴 하지만 거의 발라드에 가까워보이네요<br>저한테는 듣기 편했습니다.<br>제 생각에는 가수들이 다양한 변신을 시도하는 것도 좋지만<br>자기만의 색깔을 가지는 것이 더 좋아보이네요<br>앨범을 사고 먼가 알 수 없는 종합엔터테인먼트가 들어있으면<br>그 순간은 흥이 나지만 지속적이질 못해서...<br>여튼 이것이 YB의 노래이고 YB가 부를 수 밖에 없다는 건<br>부인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br><br>가사도 몇 개 적어보고 싶지만 가사적는 것도 저작권 위반이라고<br>어느 변호사분이 라디오에서 얘기하시길래<br>무서워서 못 적겠네요...<br>블로그에 적는 거부터가 상업적인 용도니 저의 의도와는 상관없이요<br>이미지도 위반이겠지만 ㅡㅡ?<br>점점 대중문화마저 없어지고 상업문화가 판 치는건 아닌지.....<br>우리도 베낄수 있는 문화가 아닌 우리를 베끼고 싶어 하는 문화를 만들었으면 합니다<span lang="EN-US">.</span></span></span></p><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470"><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윤도현8집" rel="tag">윤도현8집</a>,&nbsp;<a href="/tag/공존" rel="tag">공존</a>,&nbsp;<a href="/tag/아마도널" rel="tag">아마도널</a>,&nbsp;<a href="/tag/용산참사" rel="tag">용산참사</a>,&nbsp;<a href="/tag/촛불집회" rel="tag">촛불집회</a>,&nbsp;<a href="/tag/공감" rel="tag">공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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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Apr 2009 09:30: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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