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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mpassible is noth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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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보다 더 나아진 내가 되기위해 지금 노력중이야
희생없인 얻는 것이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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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Jul 2009 09:04: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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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mpassible is noth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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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보다 더 나아진 내가 되기위해 지금 노력중이야
희생없인 얻는 것이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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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결혼 10년차 이혼 2년차 남자가 쓰신 글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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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trong><u><span style="COLOR: #4fd3b0">결혼 10년차 이혼 2년차 남자가 쓴글<br><br><br></span></u></strong><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COLOR: #000000">나는 결혼 10년차이다. 하지만 이혼경력 2년차이기도 하다. <br><br>나에겐 아들 한명과, 딸 한명이 있다. 그리고 아내는 없다. <br><br>그 자리를 내가 지키지 못했다. <br><br>그래서 아내는 나의 곁을 떠났다. <br><br>부부는 물방울과 같은 것이다. 두 물방울이 만나서 하나가 되기 때문이다. <br><br><br>여느 부부처럼 우리도 한때는 단란하고 행복한 가정이었다. <br><br>아내는 애교도 많았고, 한편으론 엄마 같은 포근함을 지닌 여자였다. <br><br><br>우리의 사이에 금이 가기 시작한 것은 부모님과 가까이 살면서 부터였을 것이다. <br><br>거리상으로 10분 정도의 거리로 우리의 보금자리를 옮겼다. <br><br>첫애를 놓은 후였다. <br><br><br>어디서부터 잘못 된 것일까? 어느 순간 아내는 투정이 늘기 시작했다. <br><br>첨엔 다독여 주기도 해보았지만 시간이 갈 수 록 나 역시도 아내가 못 마땅했다. <br><br>부모님과 한집에 살면서 부터는 관계가 더욱 악화 되어갔다. <br><br>난 그 모든 잘못이 아내에게 있다고 생각했다. <br><br>넓은 마음으로 이해하지도 못하고 자기만을 아는 그런 이기적인 여자라고... <br><br><br>부모님이나 형제 모두에게 항상 아내는 늘 불만 이었다. <br><br>그런 아내의 투정들이 나를 너무 힘들게 했다. <br><br>아내 하나만 참아주면 될 거라 생각했다. <br><br>하지만 아내는 참아주질 못했다. 그리고 우린 이혼을 하게 되었다. <br><br><br>그런데 나에게 좋은 부모 좋은 형제일지 모르지만... <br><br>아내에겐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걸 그땐 알지 못했다.. <br><br><br>남편들은 명심해야 된다. <br><br>나에게 좋은 친구지만 다른 친구에게 그 녀석은... <br><br>아주 안 좋은 사람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br><br><br>남편들은 아내를 대신해 효를 다하려 한다. <br><br>결혼하면 남자들은 효자가 되네” 늘 아내가 나에게 하던 말이었다. <br><br>결혼을 해서 보니 늙어가는 부모님 모습을 보면서... <br><br>안쓰러운 마음이 하나 둘씩 생기더니 아이가 생기고 나서부터는 더욱 간절해 졌다. <br><br>부모님에 대한 마음이.. <br><br><br>아내 역시도 그러했을 것이다. 하지만 아내는 마음만 간절했을 뿐이었다. <br><br>난 내부모를 모시는 것에 우선시 했으면서도... <br><br>처가댁 부모님을 모시는 것을 우선시 해본적은 없기 때문이다. <br><br>내가 이기적인 건 아닐까? 왜 우리 집이 우선시 되는 걸까? <br><br><br>하지만 난 중요한 걸 잊고 있었다. <br><br>아내를 통해서 효도를 하려고 했던 것이었다. <br><br>아내가 나를 대신해 우리 부모님께 형제에게 잘 하는 게 좋았다. <br><br>아니 어쩜 대리만족이었는지 모른다. <br><br><br>내가 하는 것 보단 아내가 하는 게 사랑받을 일이라고 생각했다. <br><br>하지만 그건 나를 정당화하기 위한 변명에 불과 했다. <br><br><br>아내 역시도 바랬을 일들을 난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br><br>아래의 상황들처럼... <br><br><br>* 아내는 우리 부모님께 전화를 자주 드린다. <br><br>-나는 가끔 처가에 전화를 드린다. <br><br>그리고 아내에게 처가에 전화를 했다고 대견스럽게 이야길 한다. <br><br>(잘했지? 라고 칭찬이라고 듣고 싶은 사람처럼) <br><br><br>* 아내는 시댁에 못해도 한 달에 2~3번은 가려고 애쓴다. (아내는 일을 한다.) <br><br>-나는 아내가 처가에 가자고 하기 전에 먼저 가자고 한 적이 별로 없다. <br><br><br>* 제사 있는 날이면 아내는 하루 쉬더라도 아님 일찍 마쳐서라도 와서 음식을 하고, 설겆이를 하고 있다. <br><br>-나는 한 번도 처가 제사에 가본 적이 없다. <br><br>우리 집 제사는 당연히 가야 되는 것처럼 옷을 차려입고 간다. <br><br>하지만 처가 제사 때는 한 번도 가 본적이 없다. <br><br>(우리 둘 다 양가 부모님은 살아 계신다. 우리 집은 증조까지 제사를 지낸다.) <br><br><br>* 아내는 우리 가족의 생일이며, 제사며, 기념일등을 기억하면서 늘 신경을 쓰고.. 꼼꼼히 챙긴다. <br><br>-나는 한 번도 처가 가족들의 생일이며, 제사며, 기념일등을 미리 아내처럼 신경쓰고 챙긴 적이 없다. <br>아내가 전화를 드리라고 하면 전화를 하는 정도였고, 그 모임에 참석하는 정도였다. <br><br><br>* 아내는 휴가 때면 바리바리 싸들고 간 음식을 장만하느라 제대로 쉬지도 못했다. 휴가는 쉬기 위해 가는 것인데, <br>&nbsp;&nbsp;아내는 휴가 때마저도 집안일을 해야 했다. <br><br>- 처가랑 휴가 갔을 때 밥을 해먹은적이 없다. 끼니때면 사먹고, 놀았다. <br><br>그때 아내는 정말 휴가다운 휴가를 즐기고 있었다. <br><br><br>* 명절 때 아내는 힘들게 제사음식이며 명절음식을 준비하고..하루 종일 부엌에 서서 일을 한다. <br><br>-나는 도와준다고 하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었다. <br><br>청소하고, TV보다가 잠도 잠깐자고, 저녁을 먹고 난 후 가족들과 놀고, 술을 마시며 도란도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다. <br>명절 당일 날 처가에 저녁 늦게 간다. <br><br>모처럼 모인 가족들 보기 힘들어서 누나들 오는 거 항상 보고 간다. <br><br>처가에 가면 난 그 전날의 피곤함에 잠을 청한다. <br><br>아내는 처가에서 몰려오는 잠을 청한다. <br><br>처가 식구들하고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그 이튿날 오는 경우가 많았다. <br><br><br>* 내가 아빠가 되던 때 우리 부모님이 아기를 보고 싶어 하셔서 친정에서 몸조리 하는 아내에게 가자고 이야기 한다. <br>&nbsp;&nbsp;보고 싶어 하는데 보여드려야 된다고 아내를 데리고 아기를 데리고 집에 간다. <br><br>산후 몸조리가 중요한데 그건 아직도 아내에게 미안하다. <br><br><br>부모님의 보고 싶음 보다 아내의 몸을 생각했어야 하는 게 당연한데도 불구하고나는 아내를 데리고 갔었다. <br><br><br>* 같이 살면서부터 나는 출근을 하고 퇴근을 해서 씻고, 저녁 먹고, 아이들하고 잠깐 놀아주고, TV시청을 하고 잠자리에 들곤 했다. <br>가끔 주말에 아이들과 부모님 모시고 근교에 놀러가고, 외식하고 그렇게 하는 게 다 일거라고 생각했다. <br><br>아내는 하루 세끼를 꼬박 챙기고, 아이들 뒤치닥 거리에 집안일에 하루 종일 내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br>난 아내가 저녁때 하는 그런 투정들이 갈 수 록 짜증스러워지기 시작했다. <br><br>아내는 내가 알아주길, 이해해주길, 숨 쉴 구멍을 찾아주길 바랬을 것인데 말이다. <br><br><br>나는 아내를 외면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아내는 점점 말수가 줄기 시작했다. <br><br>어느 날 부터는 아예 입을 닫아 버렸다. 투정도 하지 않고, 싸늘하게 나를 대했다. <br><br><br>우리 부모님을 모시는 게 그렇게 불만이냐는 식으로 너 같은 여자와 더 이상 살수 없다고 했다. <br><br>생각 만해도 무섭고 이기적인 여자라고 해버렸다. <br><br><br><br>난 내 부모 감정과 형제들 감정만 중요시 했지 정작 아내의 감정들은 이해할 수도 없었고, 나를 이해해주지 않는 아내가 미웠다. <br><br><br>아내가 화를 내는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던 것이었고, 아내에게 참으라고 하기 이전에 내가 그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br>부모님과 형제들에게 인식을 시켜 주었어야 될 일들 이었다. <br><br>난 아내에게 양보하라고 만 했다. 부모님의 섭섭함도 참으라고... <br><br>"그런 분들이 아닌데 왜 그러나 몰라"식으로 달래곤 했다. <br><br>분명 그건 잘못 된 것 인데두 말이다. <br><br><br>하루 이틀, 점점 우리부부는 멀어져갔다. 그리고 결국 헤어졌다. 부모님이랑 같이 살면서 나는 자식이기에 너무나 당연한 것이었다. <br><br>우리 형수가 모시기 싫어서 불쌍한 우리 부모님 나라도 모셔야지 된다는 생각에 아내의 의견도 듣지 않고 같이 살게 된 게 나의 잘못이었다. <br><br><br>누구에게나 부모는 소중하다. <br><br>하지만 결혼을 함과 동시에 시댁에 귀속이 되어버린 아내를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남편들에게 묻고 싶다. <br><br>위에 나열한 몇몇 가지 상황들에서도 남편들에게 묻고 싶다. 정말 자신이 효를 한다고 생각하는지 말이다. <br><br><br>그리고 우리는 아내처럼 처가에 똑 같이 하고 있는지 말이다. <br><br><br>부모님을 모시면서 그 흔한 영화한편 보러가는 날이면 나 몰래 아내에게 타박하던 어머니, 외식이라고 할라 치면 <br>부모님이 맘에 걸러 제대로 외식하번 할 수 없었던 일등 너무 많은 일들이 스쳐 지나간다. <br><br><br>나에겐 인자하고 좋고, 사랑하는 부모님이지만 아내에겐 시부모님 이란 걸 몰랐다. <br><br>아내에게 시댁은 서 있어도, 앉아있어도 결코 편하지 않은 곳인데 말이다. <br><br></span><br><br>늘 아내는 친정을 휴식처로 여긴다. <br><br>친정에 있을 때 아내의 얼굴과 맘은 편해 보인다. <br><br>아무리 우리 부모가 아내를 딸처럼 여긴다 해도... <br><br>나 만큼은 될 수도 없다는 걸 알았다. <br><br>그래도 부모님한테 아내는 며느리였던 것이었다. <br><br>남편들은 이점을 착각해선 안 된다. <br><br><br>사위는 백년손님이다. 우리는 처가에 가서 손님대접을 받고 온다. <br><br>하지만 아내를 봐라. <br><br>사위처럼 처가에 하는지.. 아내들은 시댁에 그 이상을 항상 하고 온다. <br><br>만약 남편들과 아내들의 자리가 바뀐다면 분명 우리 남편들도 아내들과 같을 것이다. <br><br><br>지금 이 시대의 이혼율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성격 탓도 있지만 시댁과의 갈등으로 인해 이혼하는 경우가 생각보단 많은 %를 차지하고 있다. <br><br>“난 부모님을 모시지 않는 그런 여자완 살수 없어”.. <br><br>“우리 집에 이렇게 밖에 못하는 여자와 살수 없어”라고 한다. <br><br><br>당신과 평생 갈 사람은 아내다. <br><br>부모도 형제도 아닌 아내이다. <br><br>당신은 무엇 때문에 결혼을 했는가? <br><br><br>"착한 며느리"로써 아내를 보고 결혼을 했는가? <br><br>아님 묵묵하게 싫은 소리 안하고 일만하는 아이만 잘 키워주면 되는 이유로 결혼했는가? <br><br><br>나에게 시집와서 사랑스런 나의 아이들도 놓아주고, 살림도 잘했던 아내를 <br><br>난 며느리에 맞추어서 보았다. <br><br>그런 감정들은 하나 둘씩 쌓여져 갔고, 급기야 터져버리고 말았다. <br><br><br>사람들은 소중한 걸 잃고 나서야 후회를 한다고 한다. <br><br>지금에 내가 그런 모양이다. <br><br><br>아내와 헤어진 후 마음의 이 빈자리는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었다. <br><br>내부모도 내형제도 말이다. <br><br><br>부모가 내 인생을 살아주는 것도 아니고 형제 또한 자신들의 인생을 소중히 여기며 살고 있었고, <br>단지 난 그들에게 가여운 존재일 뿐 그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는 삶을 혼가 견뎌가야만 했다. <br><br><br>좀 더 아내의 입장에서 생각해줄 껄.. <br><br>내가 좀 더 참아 볼 껄.. 하는 후회가 든다. <br><br><br>난 지금의 남편들이 나처럼 소중한 것을 잃고 난 뒤에 후회하지 않았으면 한다. <br><br><br>어찌 보면 우리 남편들의 잘못이 크지 않았을까? <br><br>분명 아내들은 이야기 했을 것이다. <br><br>힘든 마음을 우리가 알아주고 보듬어 주길 말이다. <br><br>하지만 남자들은 그것이 아내에게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질 깨닫지 못한 채 아내를 바꾸려 했을 것이다. <br><br><br>앞에 10계명만 잘 지켜나간다면 나 같은 불행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br><br>소중한 걸 깨닫기 전에 그것을 지키는 자세부터가 중요할 것이다. <br><br><br>나의 가정을 소중히 지켜라.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게 나의 가정이다. <br><br>부부는 등 돌리면 남이라 듯 이렇게 돌아서고 나니 정말 남남이 되었다. <br><br>항상 소중히 여기고 아끼며 가꾸어 가야 되는 게 가정인 것 같다. <br><br><br>남편들이여!!&nbsp;&nbsp;<br><br>나 같은 실수는 하지 말기 바란다. <br><br>이해한다면서 말로 아내를 순간 안심시키려 하지 말고, <br><br>아내가 진실로 무엇을 원하는지 듣고 존중해 주어라. <br><br>그리고 가슴으로 같이 아내가 아파하는 것들을 같이 아파해줘라. <br><br>그래야 하나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아내의 인생을 존중해 주어라. <br><br><br>이름 석자에 달린 인생으로 살아갈 수 있게끔 해줘라. <br><br>누구의 며느리도 아닌 누구의 엄마도 아닌... <br><br>누구의 아내도 아닌 이름 석자의 인생을 살 수 있도록 해줘라. <br><br>그리고 더 이상 시댁에 아내를 맞추려 하지 마라. <br><br>나의 반려자로 아내를 보아라. <br><br><br>그리고 한가지 명심할 것이 있다. <br><br>앞에서도 언급 했지만 나에겐 좋은 부모라고 하더라도.. <br><br>아내에겐 불편하고 어렵고, 때론 밉고 싫은 사람일 수 있다. <br><br>아내에게 참으라 이해하라 하기전에 한 번쯤 부모님에게 나에겐 아내가 중요하다는 걸 인식시켜줘라. <br><br><br>팔불출이라는 소리가 나을 것이다. <br><br>효자가 되길 바란다면 지금의 아내를 떠나 보내주어라. <br><br><br>아내는 시댁의 며느리로써 맞추어 지기 위해 결혼한 게 아니다. <br><br>당신과 자신의 삶을 위해 결혼을 한 것임을 잊지 마라. <br><br>그런 자신은 처가를 위해 맞추어 사는지 한번 돌아보라. <br><br><br>그리고 되도록 이면 시댁과 멀리 살아라. <br><br>부모는 가까이 있는 자식에게 의지를 하게 된다. <br><br>그럼 아내가 힘들어 진다. <br><br>요구하게 늘어가기 마련이다. <br><br>부모를 생각하기 전에 아내의 마음을 읽어라. <br><br>내가 아내에게 잘하게 되면 자연히 시댁에 잘 하기 마련이다. <br><br>아내가 믿고 따르는 사람은 시부모님도 아니고, 친정 부모님도 아니다. <br><br>오직 나뿐인 것이다. <br><br>그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하면 당연히 내 주위 모든 사람에게 소홀해 지기 마련이다. <br><br><br>난 지금 아내와 재결합을 위해 노력중이다. <br><br>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br><br>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과 그렇게 다시금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 <br><br>나의 간절한 소망은 지금 그것 뿐이다.</font> <br><br><br>-싸이 렌넘으로 돌다가 퍼왔습니다. 어느분이쓰신 글인지 모르겠습니다.-<br><br><br>사랑한지 오래가 되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남녀사이는 <br><br>과거와 많이 달라집니다.<br><br>서로의 소중함보다는 자신이 처한 입장을 고집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br><br>그리고 사랑에 빠졌던 결정적인 이유도 퇴색되고, 변질됩니다.<br><br>저는 결혼한 사람도 아니고 아이도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만,<br><br>대부분의 여성들은 이런 생각을 합니다.<br><br>결혼에 대한 불합리한 생각들...<br><br>특히 여성 입장에서는 말이 안되는 관습과 제도들에 대해서...<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nbsp;용기를 내어 대부분의 여성들은 결혼을 합니다.<br><br>그 이유는 세상에서 유일한&nbsp;내편이며, 소중하고 사랑하는&nbsp;남편이<br><br>생기게 되기때문입니다.&nbsp;<br><br>당신옆에 있는<br><br>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세요!<br><br><br><br><br><br>&nbsp;<br><br><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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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여자와남자</category>

		<comments>http://gr3d.egloos.com/239842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Jul 2009 09:04:59 GMT</pubDate>
		<dc:creator>natali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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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커플이 싸울때 남자가 참아야 하는 이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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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id="cContent" style="MARGIN: 0px"><div class="cContentBody" id="contentDiv" style="MARGIN: 0px"><p>&nbsp;</p><p>&nbsp;<span style="FONT-SIZE: 11pt">손자병법을 보면 "백 번 싸워 백 번을 이기는 것이 상책이 아니라, 싸우지도 않고 이기는 것이 상책이다."는 말이 있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전쟁이란 이겨도 피해가 크기 때문에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선이라는 말이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연인들의 사랑 싸움도 이와 마찬가지일 것입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인터넷을 보면 싸우지 않는 커플이 자주 싸우는 커플보다 헤어질 가능성이 많다면서 싸울 때는 싸워야 된다는 글을 자주 볼 수 있는만, 사실은 싸우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연인들의 말싸움은 상처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특히 감성적인 여자는 말로 받은 상처가 아주 오래가는 경우가 있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어떤 경우는 신혼초기의 말싸움에서 받은 상처를 평생을 가져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예를 들어서 신혼부부가&nbsp;부부싸움을 할 때&nbsp;결혼한 것을 후회한다는 말을 하면서 싸울 때가 있는데, 정말 후회하는 것이 아니라 홧김에 한 말이라도 여자는 그러한 말에서 받은 상처가 아주 오래가는 경우가 있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다음의 이야기를 읽으면, 부부간의 말싸움이 칼로 물배기가 아니라 칼처럼 사랑을 끊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마이크와 제시카는 만난지 1년된 커플이었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제시카는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여자였는데, 마이크의 적극적인 구애에 마음문이 열려 이들의 만남은 시작되었지요.</span></p><p>&nbsp;</p><p><span style="FONT-SIZE: 11pt">&nbsp;만난지 1년이 되는 기념일에 마이크는 제시카에게 로맨틱하게 청혼했고, 제시카는 마이크의 청혼을 수락하여 둘은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신혼초기에는 행복한 부부였지만, 결혼한지 1년이 지나자 마이크가 권태기에 빠져 자주 싸우게 되었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하루는 부부싸움 중 제시카가 홧김에 마이크에게 자극적인 말을 했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이럴 줄 알았으면, 당신과 결혼하지 않았을텐데...&nbsp;나를 좋아한 수많은 남자 중에 당신을 선택한 내가 바보지."</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마이크는 제시카의 말에 화가 나서 말했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누구는 결혼한 거 후회되지 않는 줄 알아?"</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당신이 어떻게 나한테 그런 말을 할 수 있지? 청혼할 때 나에게 뭐라고 했지?"</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그 때는 내가 당신에게 눈이 삐어서 그랬어. 사랑에 빠지면 눈이 삔다는 말 못 들었어?"</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1년 전 마이크는 제시카에게 반했다는 말로 제시카의 마음을 움직였지만, 지금 마이크는 눈이 삐어 청혼했다는 말을 하여 제시카에게 큰 상처를 주었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자존심이 상한 제시카는 이혼을 심각하게 고려하면서 별거에 들어갔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마이크는 아내가 별거에 들어가자 생각했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내 말이 너무 심했나? 먼저 시작한 게 누군데? 그래도 눈이 삐어서 결혼했다는 말은 너무 심했어. 내가 사과해야 되겠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마이크는 꽃을 제시카에게 주면서 진심으로 사과했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여보, 내 말은 진심이 아니었어."</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제시카는 마이크가 꽃까지 사와 사과하자, 화가 어느 정도 풀려 마이크의 사과를 받아들였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제시카는 '눈이 삐어 청혼했다.'는 마이크의 말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잊어 버리려고 노력해도 다시 생각나곤 했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상처를 받은 제시카의 마음은 차차 식어갔기 때문에 마이크는 싸운 이후부터 제시카에게 잘해주었지만 제시카의 사랑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마이크는 제시카의 마음이 돌아오지 않자 섭섭한 마음이 들어 말했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당신 혹시... 그 날 내 말 때문에 이러는 거야?"</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몰라서 물어? 어떻게&nbsp;나한테 그런 말을 할 수 있지?"</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사과했쟎아?"</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사과하면 다야?"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어떻게 하면 되니?"</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몰라."</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마이크는 답답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결혼한 것을 후회한다는 말은 진심이 아니야. 당신과 결혼한 것은 내 인생의 가장 큰 행운이었지. 앞으로는 당신에게 잘해줄테니... 그만 용서해 주면 안되겠니?"</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마이크의 사과가 진심이라고 느낀 제시카는 마침내 화가 풀려 예전의 사랑을 회복할 수 있게 되었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처음부터 마이크가 조금만 참았다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차라리 안쓰는 병을 깨거나 했으면 아내의 마음에 심한 상처를 주지는 않았겠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여자의 마음의 상처는 쉽게 없어지지 않으니 남자가 여자가 홧김에 한 말을 되받아 치면 뒷감당을 못하는 경우가 많겠지요.</span></p><p>&nbsp;</p><p><span style="FONT-SIZE: 11pt">&nbsp;남자들은 여자가 홧김한 한 말을 되받아 친 후에 여자가 상처를 받아 떠나면 땅을 치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예를 들어서 미국의 경우, 여자가 남자친구에게 화가 나서 'son of bitch'라고 말했다고, 남자가 'bitch'라고 말하면 그것으로 모든 인연이 끝나는 경우가 있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제 주변에서도 연인들이 비슷한 말을 주고 받으면서 싸웠지만, 말싸움 중에 받은 상처를 못이긴 여자가 이별을 선언하는 경우가 많더군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다음은 연인들이 말싸움으로 이별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순이와 철수는 사귄지 3년이나 된 커플인데, 사소한 일로 자주 싸웠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속이 상한 순이는 홧김에 철수에게 만난 것을 후회한다고 말했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순이 : (홧김에) 내가 왜 너같은 남자를 만나서 이 고생인지...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철수 : (흥분하여) 누구는 아닌 줄 알아? 나도 너같은 여자를 만난 내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구.</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순이 : (상처받아) 너 말 다했어?</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철수 : (눈을 부릅뜨고)&nbsp;그래 말 다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순이 : (화가 나서&nbsp;집으로 갔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철수 : (독백) '자기가 먼저 시작했으면서... 화내면 다야?'</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철수는 시간이 지나자 화가 풀려 순이에게 전화했지만, 순이는 철수의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철수는 할수없이 순이의 집에 찾아갔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철수 : 미안해.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순이 : 미안하다면 다야? 난 상처받았단 말이야.</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철수 : 내 말이 심한 걸 알겠는데... 니가 먼저 시작했쟎아. '너 같은 남자를 만나서 이 고생이라고...' 니가 먼저 그랬쟎아.</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순이 : 난 진심이 아니었단 말이야.</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철수 : 나도 진심이 아닌 거 몰라?</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순이 : 몰라.</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철수 : 그래, 내가 잘못했다. 잘못했어.</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순이 : 잘못했다는 사람 말투가 그래?</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철수 : (진심으로 사과하면서) 미안... 정말 잘못했어.</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순이 : (드디어 화가 풀렸다) 다시는 그런 식으로 말하지마.</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철수 : 알았어. (독백) '여자들은 자기가 먼저 시작했으면서도 꼭 이러더라. 남자가 참아야지 어쩌겠어.'</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철수는 순이의 말을 맞받아 쳤을 뿐입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하지만 순이는 큰 상처를 받았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만약 철수가 순이의 상처를 외면하면서, '니가 먼저 시작해 놓고 왜 그래?'라는 태도로 나왔다면 두 연인은 이별했을지도 모르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세상에는 여자친구가 홧김에 하는 말을 맞받아치는 남자가 많지만 결국 남자가 사과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만약 남자가 사과하기를 거부하고 '니가 먼저 시작했는데, 내가 왜 사과하냐?'라고 생각하여 사과하기를 거부하면, 이별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 아닐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실제로 제 주변에서도 남자가 여자친구의 쏘는 말을 맏받아쳐 이별하게 되는 경우가 많더군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미국에서 여자가 남자에게 'son of bitch' 라고 말했을 때 남자가 여자에게&nbsp;'bitch' 라고 맞받아치면 여자가 상처를 받아&nbsp;이별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처럼 비슷한 말을 주고 받았는데도 여자가 상처받아 이별하게 되는 경우가 많지요.</span></p><p>&nbsp;</p><p><span style="FONT-SIZE: 11pt">&nbsp;남자의 입장에서는 비슷한 말을 주고 받았는데 여자가 상처를 받았다며 이별을 선언하면 이해할 수 없을지 모르지만, 여자의 감성은 상처받기 쉽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되겠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1pt">결론적으로 남자가 사랑을 지킬 마음이 있다면 말싸움에서 여자친구에게 이기려고 하면 안된다는 것이지요.</span></p><p>&nbsp;<br><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112a75"><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112a75"><span style="FONT-SIZE: 11pt">&nbsp;저의 글의 요지는 남자가 무조건 참으라는 것이 아니라 연인과 말싸움에서 '양보'하라는 것입니다. 글을 정독하시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span></span></span></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112a75"><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112a75"><span style="FONT-SIZE: 11pt">&nbsp;<br>-조정우님 글 <a href="http://blog.daum.net/labyrints/384">http://blog.daum.net/labyrints/384</a>&nbsp;-<br></span></span></span></span></span><br><br>정말 이 분 제 맘을 잘 알아주시는군요~<br>난 요새 내가 참는거 같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정말 울고싶다.<br><br><br>공감 짱!<br><br>진짜 여자는 엄청나게 곱씹습니다.(잘근잘근 쭉쭉ㅋ)<br>말로 한 상처지만...진짜 오래가구...매우 아픕니다.<br>아픈거 알면서 곱씹지요~ㅠㅠ<br>그리고 <br>아무리 사이가 좋아져도 그 사람 얼굴볼때마다 생각납니다.<br>그게 여자입니다.<br><br>아..이 글쓰신 분하고 화악 사귀고 싶을정도로 공감간다.<br><br>난 어제도 상처받았는대~<br>또 언제쯤...<br>아물까?<br style="CLEAR: both"><!--	articleFileViewGeneration();	//document.body.style.color = "#333333";//--></p></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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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여자와남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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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ul 2009 10:00:01 GMT</pubDate>
		<dc:creator>natali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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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초심을 잃은 남자와 결별하는 이유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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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id="cContent" style="MARGIN: 0px"><div class="cContentBody" id="contentDiv" style="MARGIN: 0px"><p>&nbsp;</p><p>&nbsp;<span style="FONT-SIZE: 11pt">가끔 제 주변에서 인기절정의 미녀가 평범한 남자와 결혼하여&nbsp;사람들을&nbsp;놀라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더욱 놀라운&nbsp;것은 미녀와 결혼한&nbsp;평범한 남자가 다른 여자에게 한눈을 팔거나 권태기에 빠져 결혼이 파경에 이르게 되는 경우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이처럼 동화와 같은 사랑 이야기가 비극적으로 끝나게 되는 것은 미녀와 결혼한 평범한 남자가 초심을 잃어버렸기 때문이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첫사랑의 감정을 잃어버리게 되면 권태기에 빠져 아내에 대한 태도가 달라지게 되고, 남편의 태도가 달라진 것을 본 아내는 결혼생활에 불만이&nbsp;생기게 마련이지요.<br><br>&nbsp;미녀가 평범한 남자의 사랑을 받아준 것은 남자의 뜨겁고 진실한 사랑이었는데, 남자의 사랑이 식으면 여자는 사랑을 받아준 것을 후회하게&nbsp;되지요.<br>&nbsp;여자는 남자에게 처음처럼 자신을 사랑해 줄 것을 요구하게 되지만, 후회하는 마음이나 섭섭한 마음, 속상한 마음 때문에&nbsp;남자의 자존심을 상하게 만드는 가시돋힌 말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지요.<br></span></p><p><span style="FONT-SIZE: 11pt"><br>&nbsp;이럴 때 남자가 초심을 잃지 않았다면 여자의 가시돋힌 말에 화내기보다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여자에게 예전처럼 잘해주려고 노력하겠지만, </span><span style="FONT-SIZE: 11pt">초심을 잃어버렸다면 자신의 잘못은&nbsp;생각하지 않고 가시돋힌 말에 자신의 자존심 상한 것만 생각하게 되어&nbsp;적반하장식의 화를 내는 경우가 많겠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결국 순간적으로 욱하는 마음으로 아내의 마음에 상처를 주어 이별에 이르게 되는 경우가 많겠지요.<br></span></p><p><span style="FONT-SIZE: 11pt"><br>&nbsp;</span><span style="FONT-SIZE: 11pt">이와같은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서&nbsp;자주 일어나는 일이지요.<br>&nbsp;평범한 남자가 대단히 아름다운 여자에게 반하여 열렬히 구애한 끝에 사랑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사랑이 생각보다 오래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br>&nbsp;<br>&nbsp;그 이유는 여자의 감성을 모르는 남자는 사랑이 이루어지면 여자가 감성을 자극받아서 사랑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잘나서 사랑이 이루어졌다는 식으로 교만해져&nbsp;초심을 잃는 경우가 많기&nbsp;때문이지요.<br><br>&nbsp;<br></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자신이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아름다운 여자와 결혼했지만 초심을 잃어 스스로 아내와 이혼한 어리석은 남자의 이야기가 있습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어느 도시에 대단히 아름다운 여자가 있었는데, 한 남자가 우연히 그녀를 본 후에 사랑에 빠져 버렸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남자는 여러 차례 아름다운 여자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지만 모두 거절당했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하지만 그의 변함없는 짝사랑에 아름다운 여자의 마음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하였고 결국 그녀는 그를 사랑하게 되어 둘은 주위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드는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SIZE: 11pt">&nbsp;남자는 처음에는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아내의 행복을 위해&nbsp;노력했기 때문에 둘의 신혼은&nbsp;행복했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하지만 초심을 잃어버린 남자는 점차적으로 아내에게 소흘해졌고 이러한 남편의 태도에 실망한 그녀는 결혼생활에 불만이 생겼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그녀는 남편에게 잔소리를 하기 시작했고 남편은 그녀의 잔소리에 짜증을 내다보니 둘의 관계는 점차 멀어지게 되었지요.</span></p><p>&nbsp;</p><p><span style="FONT-SIZE: 11pt">&nbsp;화가 난 아내는 남편에게 말했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수많은 남자들이 나를 좋아했지만&nbsp;당신을 선택했는데, 당신이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지요? </span><span style="FONT-SIZE: 11pt">이럴 줄 알았으면 당신과 결혼하지 않았을 거예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이미 초심을 잃은 남편은 아내가 결혼한 것을 후회한다고 말하자 화가 나서 말했습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나하고 결혼한 것이 그렇게 후회된다면 지금이라도 이혼하면 되쟎아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아내가 결혼을 후회한다고 말한 것은 진심이라기 보다는 남편의 태도가 변하여 속상해서 한 말이었지만, </span><span style="FONT-SIZE: 11pt">남편은 자신이 잘못한 것은 생각하지도 않고 아내에게 결혼한 것이 후회된다면 이혼해 주겠다고 말했지요.<br>&nbsp;여자는 이혼할 마음이 없었지만, 남편의 말에 화가&nbsp;결국 이혼하게&nbsp;되었습니다.<br>&nbsp;<br>&nbsp;<br></span><span style="FONT-SIZE: 11pt">&nbsp;아름다운 여자와 평범한 남자의 만남이 순탄하려면, 남자가 초심을 지켜야 될 것입니다.<br>&nbsp;아름다운 여자가 평범한 남자를 사랑하게 되는 것은 감성적으로 사랑에 빠졌기 때문이지만, 이성적으로는 이상형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을 수 있지요.<br>&nbsp;남자가 이러한 여자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고 초심을 잃으면, 여자는 화가 나서 가시돋힌 말을 하게 되는 것이고 결국은 계속 싸우다가 이별하게 되는 것이지요.<br><br><br>&nbsp;남자가 초심을 지켜야 되는 이유는&nbsp;</span><span style="FONT-SIZE: 11pt">여자의 사랑은 감성에서 나오는&nbsp;경향이 있어&nbsp;쉽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여자는 정말 남자가 매력적이라서 사랑에 빠지는 경우보다 자신을 대하는 남자의 태도에 감성적으로&nbsp;감동받아 사랑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그리고 여자는 처음의 사랑을 사랑의 기준점으로 삼는 경향이 있어 남자의 사랑이 처음과 다르면, 남자의 사랑이 변했다고 생각하여 실망하는 경우가 많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실망감은 여자의 사랑을 식게 만들고 여자가 사랑을 받아들인 것을 후회하게 만들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결국 남자가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는&nbsp;사랑이 이루어지기 전의 초심을 지켜 여자가 사랑을 받아들인 것을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어야 되겠지요.</span>&nbsp;</p><p>&nbsp;</p><p>&nbsp;-조정우님 글 퍼 왔습니다. (<a href="http://blog.daum.net/labyrints/406">http://blog.daum.net/labyrints/406</a>)&nbsp;-<br><br><br>&nbsp;참<br>&nbsp;참<br>&nbsp;참 <br>&nbsp;너무공감됩니다.<br><br>남자만&nbsp;희생해야 하냐? 라고 물으신다면, 당신은 쪼다. 찌질이...<br>사랑은 기브앤테이크 아니겠어요~<br>남자가 사랑을 얻기위해 노력했으니 여자가&nbsp;맘에 문을 열었겠지요~!<br>백만배공감합니다.크크크<br>&nbsp;<br><br></p></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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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http://morning.wjfood.co.kr/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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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아침햇살 사이트이다.<br><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color<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main color : skyblue<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serve color :&nbsp; cyan<br><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 structure<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이 사이트 메인는&nbsp;자사의 브랜드&nbsp;비주얼을 부각시키는데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서브페이지는 일반적인 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것과 동일한 레이아웃으로 작업되어있다.<br><br><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 concept<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아침햇살의 음료는 물방울 캐릭터를&nbsp;이용하여&nbsp;&nbsp;&nbsp;&nbsp;&nbsp;&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애니메이션적인 움직임으로 큐티한&nbsp;분위기를 연출하였다.<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메인화면은 통플래시를 이용하여&nbsp;통통튀는&nbsp;물방울을&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재미있게 표현하였다.<br><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이 브랜드의 슬로건은 "부드럽게 채우는&nbsp;쌀음료"이다.<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그러나&nbsp;슬로건에 대한 시각적 표현이&nbsp;다소 미흡하여&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안타깝다.&nbsp;&nbsp;<br>&nbsp;<br><br>&nbsp;&nbsp;&nbsp;&nbsp;&nbsp;<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12/02/e0044702_4a325ce11f13e.jpg" width="500" height="351.5439429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12/02/e0044702_4a325ce11f13e.jpg');" /></div>			 ]]> 
		</description>
		<category>_about site</category>

		<comments>http://gr3d.egloos.com/237105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Jun 2009 15:18:01 GMT</pubDate>
		<dc:creator>natal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http://www.kt.com/ ]]> </title>
		<link>http://gr3d.egloos.com/23684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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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kt의 새로운 사이트이다.<br><br>방대한 사이트들의 특징은 간결한 디자인과 화려하지 않는 이동 구조로 <br>대부분 표현하고 있다.<br><br>이 사이트 역시 기본적인 특징을 잘 가지고 있다. 정보전달의 중요성이<br>더 중요시 되기 때문일 것이다.<br><br>리뉴얼한 이번 사이트의 큰 장점은 메인에 있다.<br><br>2개의 이미지가 반복적으로 보여지면서 비주얼한 인트로의<br>느낌과 메인의 느낌을 잘 살렸다고 보여진다.<br><br>*color<br>&nbsp;&nbsp;&nbsp;&nbsp;&nbsp; - main color : dark blue<br>&nbsp;&nbsp;&nbsp;&nbsp;&nbsp; - serve color : gray, cyan<br><br>*&nbsp;main structure :<br>&nbsp;&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 크게 2행으로 나눠서 볼 수 있으며, 1행부터 4행까지는<br>&nbsp;&nbsp;&nbsp;&nbsp;&nbsp;&nbsp; 플래시작업으로 표현하였고,<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5행과 6행은 기본적인 텍스트를 사용하였다.<br>&nbsp;&nbsp;&nbsp;&nbsp;&nbsp; <br>&nbsp;&nbsp;&nbsp;&nbsp;&nbsp;&nbsp; 특히 3행은 글로벌네비게이션을 위치시켰으며&nbsp; 넓은화면을&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과감하게 잘 이용하고 있다.&nbsp;&nbsp;마치 4행의표를 연상케<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하며, 롤오버시&nbsp;서브 네비게이션이 아래에서 위로 <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올라오고 있다.<br>&nbsp;&nbsp;&nbs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09/02/e0044702_4a2e564fd251a.jpg" width="500" height="348.4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09/02/e0044702_4a2e564fd251a.jpg');" /></div><br>&nbsp;&nbsp;&nbsp;&nbsp;&nbsp;&nbsp; 			 ]]> 
		</description>
		<category>_about site</category>

		<comments>http://gr3d.egloos.com/236845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Jun 2009 12:32:26 GMT</pubDate>
		<dc:creator>natal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디자인 마인드 갖기! 디자인 발전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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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TITLE: 디자인 마인드 갖기! 디자인 발전소<br>WRITER: 나건<br><br>이 책의 시작은 디자인에 대한 자가진단으로&nbsp;자신을 평가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워진다.<br>가장 내가 싫어 하는 스타일이지만,<br>좋은 디자인을 만들고자 하는 나의<br>목마름에 도움이 되고자 시도를 해보았다.<br>좀 짜증 나기도 하고, 답답하긴 했지만<br>저자는 답을 명확하게 가르쳐 주기 보다는<br>디자이너 스스로 답을 찾고<br>시도하기를 바라고 있다.<br><br>&nbsp;<br>디자인 트랜드란?<br>&nbsp;<br>&nbsp;거시적관점과 미시적관점이 필요하다.<br>&nbsp;참고: &nbsp;<a href="http://www.idtc.info/">www.idtc.info</a><br>&nbsp;-트랜드를 읽기 위한 네가지 조건<br>&nbsp;&nbsp; 1.circumstance<br>&nbsp;&nbsp;&nbsp;&nbsp;&nbsp;&nbsp;사회, 경제, 정치적인&nbsp;요소 그리고 기술적인 배경이 탄탄해야한다.<br><br>&nbsp;&nbsp; 2. mindset<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미래예측을 위한 마음가짐<br>&nbsp;&nbsp;&nbsp;&nbsp;&nbsp;&nbsp; 어린아이와 같은 호기심(childlike curiosity) 과 열린마음(open-mindedness)<br><br>&nbsp;&nbsp; 3. insight<br>&nbsp;&nbsp;&nbsp;&nbsp;&nbsp;&nbsp;데자뷰가 아닌 뷰자데의&nbsp;개념<br>&nbsp;&nbsp;&nbsp;&nbsp; 익숙한 것을 익숙하지 않게 보는&nbsp;눈을 통해서 통찰력이 키워진다는 것을 잊지말자.<br><br>&nbsp;&nbsp; 4.foresight<br>&nbsp;&nbsp;&nbsp;&nbsp;&nbsp; 세상 흐름을 다각적으로 보는 안목<br>&nbsp;&nbsp;&nbsp;&nbsp;&nbsp; 흘러가는 흐름의 여러지점에서 예측되는 것들을 보자.<br>&nbsp;&nbsp;&nbsp;&nbsp;&nbsp; <br>&nbsp;&nbsp;&nbsp;&nbsp;&nbsp; 참고문헌 : changing cool...<br>&nbsp;&nbsp;&nbsp;&nbsp;&nbsp; www.ken-nah.com<br><br>&nbsp;&nbsp; 변화하는 트랜드를 내 프로젝트에 대입하려면?<br>&nbsp;&nbsp; -&gt; 디자인리서치 방법론를 이해하고 응용해보자.<br><br><br>디자인 리서치?<br><br>&nbsp;- 디자인리서치의 기본자세&nbsp;&nbsp;<br><br>&nbsp;&nbsp;&nbsp;좋은 디자인 =&nbsp;&nbsp; 보기 좋음 + 사용하기 좋음 +&nbsp; 느낌이 좋음<br>&nbsp;&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looks good + &nbsp; works well&nbsp;&nbsp; + &nbsp;feels great )<br><br>&nbsp;&nbsp; design = understanding people (필립스탁)<br>&nbsp;&nbsp;<br>&nbsp;&nbsp; design =&nbsp; empathy&nbsp;&gt;&gt; sympathy<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감정이입)&nbsp;&gt;&gt; (동정심)&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역지사지<br><br>&nbsp;&nbsp;&nbsp;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은 역지사지입장으로 남을 이해해하고<br>&nbsp;&nbsp; 이해의&nbsp;바탕으로&nbsp;얻어것들을&nbsp;종합적으로&nbsp;안다는 것이다.<br>&nbsp;&nbsp; <br>&nbsp;&nbsp;&nbsp; 리서치의 출발점- 사람들의 니즈, 욕구, 방향성을 잡고 실행해야하는 것이다.<br><br>&nbsp;&nbsp;&nbsp; 좋은디자인의 기반은?&nbsp;&nbsp;&nbsp;insight + inspiration&nbsp;이다.<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통찰력&nbsp;+&nbsp;영감<br><br>&nbsp;&nbsp;&nbsp; &nbsp; 1. 물어보기<br>&nbsp;&nbsp;&nbsp;&nbsp;&nbsp; 2. 관찰하기<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2.1&nbsp; 관찰 (observation)&nbsp;&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미시적안목 ( 흥인지문 기와에 풀이 자라고 있다. ) -&gt; 거시적안목 ( 서울공기는 맑다.) <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2.2&nbsp;&nbsp;observation&nbsp;&nbsp;&nbsp;<br>&nbsp;&nbsp;&nbsp;&nbsp; <br><br><br>디자인 이슈?<br><br></p>			 ]]> 
		</description>
		<category>_the book</category>

		<comments>http://gr3d.egloos.com/231698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Apr 2009 22:50:06 GMT</pubDate>
		<dc:creator>natal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http://www.checklandkindleysides.com/ ]]> </title>
		<link>http://gr3d.egloos.com/22854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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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느낌좋은 사이트 중에 하나이다.<br><br>전체적인 페이지분할 방식은<br>2열로 나눠서 볼 수 있다.<br>1열은 글로벌네비게이션(화면차지비율 25%-35%내외)<br>2열은 각 네비게이션에 따른 (화면차지비율&nbsp; 75%-65%내외)<br>비주얼한 이미지를 보여준다.<br><br>각 페이지마다 이동시 인트로,메인,아웃트로가 <br>발생하게 되는데<br>이는 작년 내졸전작품에서도 이용했던<br>비슷한 방식을 채택하고 있었다.<br><br>즉, 네비게이션을 클릭하게 <br>우측열에서는 각 페이지마다<br>인트로 (시작하는 움직임)ex_잎이열리기시작<br>그리고 주메인(완성된 이미지)ex_잎이 완전하게 열림<br>아웃트로 ex_잎이 지는 움직임<br>이렇게 이루어져있다.<br><br>주조색은 흰색, 회색<br>보조색은 청록색<br><br>이사이트는 컨텐츠 내용이 <br>사실 별로 없기 때문에<br>비주얼부분을 비중을 둬<br>이미지사이트로 볼 수 있다.<br><br>프로그램은 대략<br>플래시 엑션스크립트,&nbsp;에프터이팩트가&nbsp;<br>주가 될듯하다.<br>물론 포샵과 일러는 기본이겠지?ㅋ<br>&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28/02/e0044702_49a8dfe758322.jpg" width="500" height="301.7068273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28/02/e0044702_49a8dfe758322.jpg');" /></div>			 ]]> 
		</description>
		<category>_about site</category>

		<comments>http://gr3d.egloos.com/2285459#comments</comments>
		<pubDate>Sat, 28 Feb 2009 06:36:24 GMT</pubDate>
		<dc:creator>natal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http://www.airport.co.kr/ ]]> </title>
		<link>http://gr3d.egloos.com/2285149</link>
		<guid>http://gr3d.egloos.com/2285149</guid>
		<description>
			<![CDATA[ 
  <p>김포공항 사이트이다.<br><br>메인화면은 비행기착륙을 연상시키는 컨셉으로<br>공항의 이미지를 잘 표현했다.<br><br>주조색은 남색,<br>보조색은 개나리노랑과 연두,<br>폰트는 주로 고딕계열이다. <br><br>크게 5행으로 나눠서 살펴 볼 수 있다.<br>1,2행은 로고 및 글로벌네비게이션이 위치하고 있으며,<br>메인 3행은 이미지 로컬네비게이션이 좌,우 그리고 중앙하단부분에 <br>위치하고 있으며, 중앙로컬네비게이션의 내용은<br>정중앙에 나타나게 하여 시각적인 집중도를 높였다.<br>4행은 공지사항 외 다수<br>5행은 개인정보 및 주소가 위치한다.<br><br>아쉬움이 있다면, <br>4행과 5행의 레이아웃이 잘 정리 되지<br>못한 듯하다.<br>5행의 갤러리형식의&nbsp;관련사이트와<br>4행의 1,2,3으로만들어논 플래시의 위치가<br>왠지 모르게 어색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28/02/e0044702_49a81907b5ace.jpg" width="500" height="333.8620142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28/02/e0044702_49a81907b5ace.jpg');" /></div>&nbsp;&nbsp;<br></p>			 ]]> 
		</description>
		<category>_about site</category>

		<comments>http://gr3d.egloos.com/228514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7 Feb 2009 16:47:10 GMT</pubDate>
		<dc:creator>natal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http://dept.galleria.co.kr/  ]]> </title>
		<link>http://gr3d.egloos.com/2279598</link>
		<guid>http://gr3d.egloos.com/2279598</guid>
		<description>
			<![CDATA[ 
  <p>한화갤러리 <br><br>전체적인 느낌은 솔직히 사이트에 신경을 안쓰는거 같았다.<br>각 페이지마다 사운드 제어는 유명무실했으며,<br>각 레이아웃마다 빈틈이 보이며, <br>부실공사 같다고나 할까?<br><br>크게 6행으로 나눠서 볼 수 있으며,<br>첫행은 과 두번째행은 네비게이션이 위치하고 있다.<br>세번째행은 이미지를 부각시켜 화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br>네번째행은 공지사항 및 행사 로컬네비게이션이 자리잡고 있다.<br>다섯번째행은 자사로고와 주소 및 연락처로 이용하고 있다.<br><br>메인페이지는&nbsp;좌측중심으로 디자인이 되어있어,<br>우측화면과 균형이 깨지고 있다.<br>이것은 서브페이지로 들어가게되면 더욱 심각하게<br>보여진다.<br><br>두번째행의 로고 위치와 네비게이션 사이의 공백은<br>성의없어 보이기 까지 한다.<br>글로벌 네비게이션에 퍼블계열의 색과<br>딱딱한 사각형 형태는 너무 정적이고<br>고급스런 느낌이 살지 않고 있다.<br>가장 최악은 네번째행으로<br>공지사항부분이다. 텅빈 공간을 아무렇지<br>않게 내버려둬 사용자로 하여금 <br>의문점을 유발시킨는 사례이다.<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22/02/e0044702_49a01bc0affa1.jpg" width="500" height="337.8271213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22/02/e0044702_49a01bc0affa1.jpg');" /></div></p>			 ]]> 
		</description>
		<category>_about site</category>

		<comments>http://gr3d.egloos.com/2279598#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Feb 2009 16:10:44 GMT</pubDate>
		<dc:creator>natal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http://www.ehyundai.com/portal/index.jsp ]]> </title>
		<link>http://gr3d.egloos.com/2279499</link>
		<guid>http://gr3d.egloos.com/2279499</guid>
		<description>
			<![CDATA[ 
  <p>현대백화점의 사이트이다.<br><br>메인화면은 포탈 페이지를 느끼게 할 만큼 방대해 보인다.<br>한화면에 많은 것을 보여주기&nbsp;위함은 레이아웃의 필요성이 절실하다.<br>잘짜여진 레이아웃과 적절한 이미지와 플래시 구성이 돋보인다.<br>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진다고 해야할까?ㅋ<br><br><br>1.구성<br><br>4행으로 나눠서 <br><br>1행은 로컬네비게이션과 <br>2행은 글로벌네비게이션이&nbsp;위치하고 있으며,<br>3행은 본격적인 메인페이지로 볼 수 있다.<br>다시 3열로&nbsp;분열하여&nbsp;컨텐츠 내용을 정리하고 있으며<br>2열의&nbsp;이미지를&nbsp;부여하고 지루함을 개선하고 있다.&nbsp;<br>4행은 마지막 행으로&nbsp;주소및 개인정보가 위치하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21/02/e0044702_49a00b4ab0a8d.jpg" width="500" height="343.3782712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21/02/e0044702_49a00b4ab0a8d.jpg');" /></div><br>&nbsp;</p>			 ]]> 
		</description>
		<category>_about site</category>

		<comments>http://gr3d.egloos.com/2279499#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Feb 2009 14:10:26 GMT</pubDate>
		<dc:creator>natalia</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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