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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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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후후후 ㅎ</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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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Apr 2008 05:37: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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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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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후후후 ㅎ</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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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고고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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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3일이 다가오는구나?<br><br>호호호호호....어쩐지 세상과의 싸움 2차전이다.<br><br>군대는...........음........아직 태어나기 전쯤...?<br><br>1차전은 나의 패배였으니....큭큭큭.....<br><br>썽나네&nbsp; 또? -_-<br><br>어쨌든....<br><br>내가 원해서 하는건 아니지만...<br><br>2차전의 막이 오르겠구나...ㅎ<br><br>1차전은 나름 상대 파악도 열심히 했었고...<br><br>의욕도 있었고...그랬지만...<br><br>2차전은....아무런 준비도 안하고 있구나..<br><br>막상 가자마자 테스트를 볼텐데..<br><br>지금 상태로 보면 -_- 바닥이겠지..<br><br>조금은 뭘 보고 가야지 그래도...어느정도는 나올텐데<br><br>뭐......그러네? <br><br>큭큭큭 -_- 어쨋든<br><br>시작이구나 2차전<br><br>의욕도 없고 자신도 없고 준비도 안되어있지만...<br><br>뭐...똑같자나? 고3때나<br><br>내가 언제 의욕있이 산적 있었나<br><br>1차전 빼고 ㅎ<br><br>뭐 아임 오케이<br><br>이번엔 KO승을 거둬 주겠어...<br><br>싸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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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Apr 2008 05:37:26 GMT</pubDate>
		<dc:creator>섬마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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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캐나다 휴대폰요금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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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킹왕짱이다 ㅡㅡㅋㅋㅋ<br><br>완전.....ㅋㅋㅋㅋㅋ 어쩜 이렇게...좋을수가?<br><br>뭐...기본 비용이 우리나라보단 비쌀 수 있지만....<br><br>잘만 쓰면...ㅋㅋㅋㅋ<br><br>무제한이다 무제한 -_-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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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Apr 2008 14:26: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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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집에 왔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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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6일간의 투어를 마치며 집에 돌아왔다.<br>간만이구나 나의 집아ㅎ<br>흡사 오늘 버스에서의 기분은<br>2년 전에 서울에서 집에 오는 기분의 그것과 같았다<br>군대가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서울을 내려올때의 기분쯤?<br>그때보다 좀 더 뒤숭숭하고 심란하고 생각이 많기는 했지만<br>혀튼 기분은 비슷했다.<br>요즘 좀 힘든 시기인듯?<br>어쩐지 이런 자아성찰에 대한 부분이라던지...<br>미래에 대한 부분이라던지....<br>다들 군대에서 생각하고 나오던데...<br>할거없이 멍하니 있는 보초시간에 다들 생각해서 나오던데<br>나는 이제서야 이러고 있구나<br>보초시간에는 그냥 멍하니 있거나<br>그 수년간 생각해오던 플랜들을 짜니라<br>자아성찰부분에 대한 고민을 해보지 않았었지<br>망상에 빠져왔다가<br>드디어 그 허상이 박살이 나 주니깐<br>드디어 현실세계로 와서 고민이 잔뜩 늘어나 주었다<br>폭주폭주<br>원래 쌓여있다가 폭발하면 엄청나듯이<br>무지막지하게 나를 괴롭혀 주고 있구나<br>그것도 어학연수? 도피연수를 11일정도 남겨놓은 이 시점에서<br>그렇게 생각하니 정말 얼마 안남았구나? 아하하하하하하하...<br>자신감이 바닥을 친 상황에서 뜨려고 하니 걱정이 밀려오기 시작하는구나<br>과연 내가 잘 할수있을지..랄까?<br>어학연수는 하기나름이라고들 하던데<br>얼마나 잘 들이대고 그러냐에 따라....그런다던데...<br>근데 <br>뭐랄까<br>넌 잘들이댄다고?<br>뭐....그래서 잘할거라고<br>그렇게 말을 하곤 하지만<br>사실<br>나를 잘 모르겠달까<br>나의 성향? 성격?도 잘 모르겠다 사실<br>말이 많아지고 그런것도<br>음..2학년즈음에?<br>우진이누나랑 흥운이형도 그랬다<br>1학년때는 얌전하고 조용한 아인줄 알았다고<br>그러다가 그 뒤로 좀 시끄러워졌고<br>군대 갈 때도 말못하면 어떡하냐고<br>많은 걱정을 받았었지만<br>일이등병때 말없이 지내는 것도 별로 힘들지 않았었달까<br>병장이나 되서야 다시 말이 많아지기도 했지만<br>그냥 혼자있는것도 좋고<br>애들이랑 있는 것도 좋은 것 같고<br>어제도 문득 느꼈다<br>음? 내가 원래 이렇게 말수가 없나 하고<br>고등학교애들 만났는데<br>난 그냥 듣고만 있었다 아무 말도 안하고<br>거의 말도 안하고 있었다.<br>그런데 전혀 이상하지도 않았고....뭐 그랬다<br>어쩐지 그런 내가 맞는 것도 같고<br>뭐......머리가 아프구나?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br>버스에서 '싸움'도 봤다<br>괜히 또 그냥 그렇네<br>오늘은 4월1일 만우절<br>까먹지는 않겠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괜시리 이런저런 생각을 때려주시다가<br>괜시리 급울쩍해지다가<br>먼가 기대고싶은 충동을 엄청나게 느껴주셨지만<br>집에는 약한모습 절대 보일 수 없으니..ㅋ<br>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 집에다가 약한모습 따위는 안보인다<br>걱정하니까....ㅎㅎㅎ<br>어쩐지 집에 도착햇을 때도 울컥 했지만...ㅋㅋㅋ<br>안덴다고?ㅎㅎ<br>요즘 나의 친구들도 다들 고민도 많아 보이고....ㅋㅋ<br>여자친구도 없고?ㅎㅎㅎㅎㅎㅎ<br>그래 이 부분이 중요해<br>여자친구가 없네? -_-ㅋㅋㅋㅋㅋ제기랄?<br>정말 간만에 연락을 해볼까? 하는 충동도 느꼈지만<br>뭐 잘 살고 있는 사람 괜히 또 쑤셔놓기도 미안하고.....<br>뭐.....................번호도 바뀐듯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br>그래서 그냥...ㅎ<br>아 역시 세상사는건 힘들어...ㅋ<br>미경이도 캐나다가서 되게되게 힘들어하고<br>한국오고싶어하던데<br>나는 잘 살것같기도 했지만<br>한편으론 자신이 없어지기도 하고<br>그냥 막연히 가는구나 싶기도 하지만<br>공항에서 비행기 타고 이륙할 때 심정...생각해보면 <br>엄청 우울할 것 같기도 하고<br>원해서 가는 것도 아닌 도피유학이니....ㅋ<br>가고싶어서 가는 사람보다야 의욕도 없을 것 같고...<br>후...ㅋㅋㅋㅋㅋ<br>이런저런 생각을 해보니..<br>어학연수를 고민하는 게..금전적인 부분이 가장 큰게 아닌것도 같다는?ㅎㅎㅎ<br>그냥 자신이 없어서 망설이고 있는 것 같다<br>잘할 자신이 없고 적응 못할 것도 같고<b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아 진짜 24년? 살아오면서 이따위 심리상태를 갖은 적은 없었는데!<br>아...이정도 까지는 아니더라도....<br>뭐...2학년때 전공공부하면서...머리에 한계를 느끼며 우울해 했던것과...<br>이등병 초반에 조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아 씨 ㅋㅋ<br>이따위 패배주의 갔다가 버려버려야하는데!<br>후....ㅋㅋ<br>아 정말 나의 망상이 박살나니 이제야 사람다워 진것 같기도 하다 ㅋ<br>이제야 좀...고민도 많아지고 생각도 많아지고...ㅋㅋㅋㅋ<br>사람같아진것 같긴 한데....ㅋㅋ 썩 좋지는 않네?ㅋㅋㅋ<br>군대가기전 보다 훠어어어어어어얼씬 심란하다<br>버스에서는 뭔가 더 울쩍쩎쩍했었는데<br>집에 오니....<br>어쩐지 약한모습은 용납이 안되버려서<br>다시 평정심을 찾아주시고 있구나....<br>후후후...ㅋㅋ 어제만 해도<br>친구한테<br>고민이 있으면 친구들한테 다 털어놓고<br>진심을 들어내고 뭐 그렇게 살고 그래라고 그랬는데..ㅋㅋㅋㅋ<br>난 뭥미?ㅋㅋㅋㅋ<br>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br>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br>이따위 고민할 시간은 없는데?<br>11일 남은 이 시점에서 뭘 하고 있는거냐고 ㅋㅋㅋ<br>정신을 가다듬어 주자고<br>제길ㅋㅋㅋ<br>가뜩이나 갈길도 바쁜데<br>이놈의 치과치료한 이빨은 또 왜 아파서<br>신경치료부터 다시해야하면 -_- 졸 오래걸릴텐데<br>아 제기랄<br>이 팔꿈치랑 무릎은....<br>아픈데 왜 이상이 없다고 하는거지?<br>엠알아이는 찍어줘야 하나?<br>힘이 안들어가는데 어떡하라고? 썅썅썅썅썅<br>제기랄...ㅋㅋ 갈 길이 너무 험난하구나...ㅋㅋㅋ<br>아...모르겠다....ㅋㅋㅋ 이미 돌아갈 곳은 없는데 ㅋㅋㅋ<br>자신감을 충전해야하는데 ㅋ<br>엄청나게 방전이 되서 큰일이네 ㅋㅋㅋㅋ<br>문제야 문제<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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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ozknight.egloos.com/20372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1 Apr 2008 12:27:12 GMT</pubDate>
		<dc:creator>섬마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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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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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래 일단은..뭐.....<br>문제가 없다는구나....<br>예정대로 내일 상경해서 모든걸 마무리 지으러 가야지...ㅎ<br>내일....모든걸 끝내버려야지....ㅎㅎ 그럼..내일부터 시작이로구나...<br>후...이제는 뒤도 없다..<br>오늘 병원 갈때 한편으로는 좀 아픈 거여서 한국에 남았으면...하고도 생각했었다...<br>운명?처럼 받아들이고 싶었는지도...ㅎ<br>하지만 그딴건 없더라 아..약먹고 와야지;<br>그래 오늘 마지막 희망? 도 물건너 가고 이제 가는 길 밖에 안남았다.<br>내일은 병호형이 먼저 캐나다로 가는구나...<br>음..이것저것..쪼끔 도움 받았는데..ㅎ<br>형도 가서 잘 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내가 좀..보고 용기를 얻지..ㅎ<br>이젠 가는 길 밖에 남지 않았지만 아직도 마음은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br>역시나 가장 큰 문제는 경제적인 여건.<br>예상되는 비용은 무지막지하다.<br>우리집이 유산을 받거나..사업을 하거나..로또가 되지도 않았기에..<br>뭐..우리집보다 조금 못사는 집도 있겠지만...결코 어학연수를 보내기에는 넉넉한 집은 아니기에..<br>우리 형도 안갔었고....<br>태어나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이렇게 큰 금액이 한번에 나 때문에 쓰여진 적은 없었던 듯 하다..<br>대학교 등록금도 회사에서 지원을 받았었고....<br>사기성 짙은 이공계 장학금이라는 것도 받아먹어서...<br>크게..돈을 받아써오지는 않았었다..<br>물론..여태까지 나에게 들여진 돈은 어마어마하겠지만..<br>그래....<br>어떻게 보면 돈,돈,돈, 너무 돈돈 하지 말라고 할지도 모르겠다.<br>돈이 전부가 아니라고...ㅎㅎ<br>물론 그럴수도...ㅎ<br>하지만...뭔가...이과적인..성향이랄까...<br>언제부턴가 이성적인 사고를 하고 왔다..<br>그래서 그럴까..?<br>지금 이 금액을 들여서 다녀오는게 과연 맞는 일인지...<br>아직도 난 확신이 서지가 않는다.<br>아빠도 곧 있으면 퇴직을 하실테고....<br>어디선가 그러더라 노후자금이....7억? 인가? 그렇다고...<br>내가보기엔 그렇게 까지 안들어 갈 것 같긴 하지만....<br>어쨋든...그런 노후자금따위는 우리집에 없는 것 같다.<br>몰래 숨겨두지 않는한...<br>아빠가 장남이고....할아버지도 장남이셨고....뭐 그랬다.<br>아빠 밑으로 여동생 3분과 남동생 한분...<br>여동생들이 조금 힘들어서 조금 도와주시곤 한다.<br>할아버지는 유교적인 방식..? 그리고 뭐 이것저것...바라시는게 많으시다...<br>선산도 관리해야하고...뭐...이것저것 등등...<br>초등학교 교감선생님...하셨었는데...뭐...왜 그러셨는지는 몰라도..<br>연금을 안넣으셨단다...<br>여하튼... 아빠가 장남이라서 여기저기 돈도 많이 들어가고 신경도 많이 쓰신다.<br>뭐 불만없다. 할아버지 일이니까 당연히 아빠가 하는게 맞는거고<br>여동생 일이니까 오빠가 도와주는건 당연한거다.<br>그래서 불만이 없다.<br>하지만..뭐랄까..철이 들었는지 나라도 쓰는건 줄여야한다고 머리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다.<br>생각만 하고 있다 생각만..ㅎ<br>뭐...남들보다 어쩐지 안쓰려고 좀 하는 것 같긴 하지만....<br>어쨋든...그렇다 뭐 <br>그래도 하루세끼 다 챙겨먹고 따뜻한데서 잘 먹고 자고 하니 그게 어디인가.<br>난 만족한다 지금의 삶, 생활.<br>등록금 못내서 대학진학 못하는 사람들도 많은데..나는 잘 다니고 있지 않은가<br>그래 주식.<br>나름대로 공평한 복리의 마법이 작용하는 세상.<br>그래서 주식으로 돈을 많이 많이 벌면 더 윤택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망상들.<br>아빠도 이제 나이도 있으신데 교대근무 그만두고 상주근무..<br>아니면 퇴직을 하셔서 엄마랑 소일거리나 하시면서 여행이나 다니시면서 지내고..<br>고모들 아이들 대학 등록금 걱정없이 다 보내주고..<br>할아버지 연세도 있으신데 더 편하게 사시게 해드리고 싶었고..<br>형이라는 사람도... 돈 너무 안쓰는거 용돈도 주고 싶었고...<br>친구들 하고싶어하는거 하게해주고 싶었지만..<br>역시 내 능력 밖이었나 보다.<br>갑자기 이야기가...이상한대로 빠졌지만....<br>그래..몇년간 생각하던 환상을 두고 도망치려니 더 망설여지는 것 같기도 하다.<br>도망치려고 하니 다시 살아나는 주식시장을 바라보며 좀 허무하기도 하고...<br>하지만 뭐 미래를 읽지 못한 내 실력 부족이니...별 수 없겠지...<br>그래 경제적인 부분<br>난 무시 못하겠다.<br>얼마전에 아빠가 사진 쓸 곳이 있다고 찍어달라고 하셨다.<br>그리고 컴퓨터로 옮긴 사진을 보고 아빠가 그러시더라.<br>몰랐는데 사진 보니까 아빠도 이제 좀 늙은 것 같다고......<br>티는 안냈지만 조금 울컥 했었다.<br>나도 요즘엔 느낀다 아빠 엄마도 이제 나이가 들어가고 계시다는걸.<br>느끼기만하고 잘해드리지는 못하고있다.<br>어쩐지 부끄럽기도 하고...너무 오냐오냐 커서 버릇이 없어서 그러는 것 같기도 하고..<br>밤새서 근무서면 정말 힘들다.<br>나도 당직근무 서면서 밤 새면 그렇게 피곤하고 힘든데<br>아빠는 얼마나 피곤하실까..<br>그렇게 힘들게 일해서 벌어서 오시는 돈인데<br>그깟 아들 영어 하나 배우게 하겠다고<br>남들 다 가는건데 우리 아들만 안가면 어떡하냐고<br>어거지로 떠밀어서 보내려고 하신다.<br>아 젠장...ㅋㅋㅋㅋㅋ<br>나 좀 컸나? 눈물나네? ㅎㅎㅎ<br>찌질하게 뭐하는 짓인지<br>후......침착해야지<br>저번에도 그랬다.<br>주식해보겠다고 집에서 매일같이 싸우던 그때<br>그땐 정말 서러워서 나도 울었다. 오랜만에.<br>왜 못하게 그러는지..미친듯이 서러웠었는데..<br>엄마는 왜 아들울리냐면서 눈물흘리시고..<br>아빠도 말씀 하시면서 별로 표정은 안좋아 보이고..<br>정말...아들 키워봐야 소용 없는 것 같다....<br>말은 지지리도 안듣고...이모양이다...<br>그래서 어떻게 얻어낸 기회인데...ㅎ<br>결론은 나의 패배로 끝났지만...ㅎ<br>그래 이렇게 나는 떠밀려서 보내지려 한다.<br>힘들게 일하시면서 돈걱정은 하지 말라고<br>엄마도 그러신다. 남들 다 가는거 가야한다고. <br>2천만원 별거 아니라고. <br>다른집이 해주는건 다 해주고 싶어하나 보다.<br>2천만원 별거아니라고 말은 하면서<br>중마동 나갈 때 택시타고 가면 편한것을 기다려서 버스를 타고 나가시고<br>쓰레기봉투 아끼려고 꾹꾹 눌러담다가 터진 부분 테이프로 붙이시고<br>옷이랑 신발도 한번 사면 몇년 간다.<br>떨어지지지 않으면 입을 수 있지 않냐고.<br>뭐 이것 저것...아빠랑 엄마 너무 아끼시면서 2천만원 별거 아니란다.<br>그러니 더 못가겠다.<br>그 큰 돈 들여서 가서 과연 얼마나 잘 하고 올지<br>나에게 그리고 영어에게 그만큼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br>인생에 한번뿐이라고들 하지만.....모르겠다 나는...<br>그래서 워킹홀리데이 가려고 했었던건데<br>이왕 가는거 영어공부에 중점을 두라고.. 그래서 돈지랄어학연수를 가게 된 거다.<br>모르겠다. 형이라는 사람도 그렇게 집에서 가라고 가라고 그랬었는데<br>석원이나 보내라고 끝까지 안갔었다.<br>뭐냐고 <br>나 그렇게 대단한 사람 아닌데<br>왜 나한테 이러는건지<br>내가 이럴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인지 모르겠다.<br>아니 없는것 같다.<br>뭐..어쨌든.....가는 일만 남은 것 같다.<br>그만큼 열심히 해서 잘 하고 와야하겠지만<br>정석원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아니다.<br>의욕적이지도 않고 성실하지도 않고 열심히 하는 사람도 아니라서..<br>의지를 불태워야 하겠지만...지금껏 살아오면서 불태워본적이 없는 것 같다.<br>학교도 그냥 다니니까 다니는거고<br>대학교도 남들 가니까 그냥 오는거고..<br>원서 쓰는것도 난 관심도 없었으니...<br>모르겠다.<br>스스로 그나마 공부해보겠다고 해서 했던건.... 주식공부가 전부인듯.<br>그런 나를 내가 잘 아니까 과연 얼마나 열심히 할지는 자신이 없다.<br>군대다녀오면 철들고 다들 열심히 한다고는 하지만...<br>글쌔? 과연 나도 그럴까? 난 입대 전이나...별반 다를 거 없는데..<br>모르겠다. <br>이런 마인드적인 측면은...출국할 때 까지 다잡고 다잡고 다잡아야 할테니..<br>그래도 어떻게보면 시키는건 그래도 했으니까...<br>이런 주저리주저리 쓸데없는 얘기들을 했지만...<br>확실한건<br>내일 서울을 올라간다는것.<br>내일 유학원을 가면 세부사항을 다 결정한 후에<br>항공권 발권 및 학원비를 지급할 것이라는 것.<br>그러면 끝난다. <br>환불이야 받을 수 있겠지만...<br>별일없는 한 가는거다. <br>이미 가기로 한 것은 꽤 오래전 일이다.<br>남들 다 가는 걸로 알고 부모님도 가는거로 알고 있다.<br>나만 아니 나도 머리는 알고 있다 간다는거..<br>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되었던 거다.<br>아직도 마음의 준비는 되지 않았고...<br>출국할때도 그럴 거고..언제까지 그럴 지는 모르겠다.<br>하지만 이미 가야하니까 가기로 한거니까..<br>갈 준비는 해야한다.<br>갑작스런 준비탓에 정말 빠진것들도 많을 것 같고.<br>이것저것 결정한답시고 여기저기에다 신세한탄만 하고...<br>참 내 주변사람들 이번달은 피곤했을 것 같다. 미안ㅎ<br>아마 출국 직전까지는 계속 피곤할지도 모르겠다.<br>그래...내일 서울 올라가는거....<br>모든걸 끝마치고 와야한다.<br>살것들은 다 사서 내려와야 하고.<br>아직 사야할&nbsp;물품 목록도 못뽑았다.<br>학원에 물어봐야할 것도 아직 다 생각해보지 못했고.<br>내일 오전 8시 10분 버스...<br>그 전까지는 서울 일정의 모든 계획을 다 짜두어야 한다.<br>역시 막판에 와서야 열올리는 거...나답구나.<br>주저리주저리 헛소리들을 많이 지껄인듯 하구나.<br>마음의 준비는 아직이지만...<br>이제 다시 이성적인 사고가 빛을 발휘할 때가 왔다.<br>자...얼른...내일 서울일정부터 준비하자....ㅎㅎㅎ<br>잘 할 수 있겠지 뭐....<br>물론, 난 천재니까.			 ]]> 
		</description>

		<comments>http://gozknight.egloos.com/18527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6 Mar 2008 11:21:03 GMT</pubDate>
		<dc:creator>섬마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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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내일은 정형외과 ]]> </title>
		<link>http://gozknight.egloos.com/1807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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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음....100일휴가 때 부터 아파왔던 무릎..<br><br>전역을 하면 낫겠지..싶어서 버티고 있었지만..<br><br>별로 낫지도 않고 곧..출국? 할 지도모르는 상황이 와버려서..<br><br>늦었지만 내일 병원을 가보기로 했다..<br><br>뭐 별일이 아닐 것 같고 아니어야 하지만..<br><br>별일이 아니기에는.. 쭈욱 아픈게 좀 마음에 걸리는구나..<br><br>최악의 상황은.... -_- 출국도 못하게 되고..<br><br>올 한해가 다 꼬여버리..(다시 주식하면 되나?)게 되겟지만....ㅋ<br><br>뭐..별일 없을거라 본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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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ozknight.egloos.com/18078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Mar 2008 11:39:30 GMT</pubDate>
		<dc:creator>섬마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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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얼른 뜨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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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 진짜 얼른 떠야겠다..<br><br>네이버 까페...어학연수 관련된 까페에 들어가려고..<br><br>까페목록을 누르면....자연스레 주식관련 까페에 들어가진다...<br><br>그리고 글 몇개보고는....분노를 한다 -_-<br><br>젠장...지금도 다우 2% 상승중이다...<br><br>한없이 처박을것같던 다우도 12000을 쉽게 회복하더니 상승중...<br><br>1600을 박살내고 1500도 뚫어버릴 것 같던 코스피도 1700을 위협하려고 상승중..<br><br>아 젠장...얼른 떠야겠다 -_-<br><br>더 있다가는 스트레쓰 폭발할듯..ㅎㅎㅎ<br><br>후.....ㅋ			 ]]> 
		</description>

		<comments>http://gozknight.egloos.com/17908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Mar 2008 16:51:52 GMT</pubDate>
		<dc:creator>섬마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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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도망? ]]> </title>
		<link>http://gozknight.egloos.com/1745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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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래 확실히 이번에 나는 도망자. 패배자.<br>이건 뭐 부인할 수도 없는 사실이고 현실이다.<br>기권패...인 것 같긴 하지만서도 패배임에는 변함이 없다.<br>하지만 그 기권패라는 것 때문에 아직도 좀 후회내지 갈등이 있다.<br>흐음....내가 잘 하는 짓일까....<br>그래 그럼 하나씩 차근차근 검증해보기로 했다.<br>과연 도망가지 않고 쭉 버텼을 때, 가장 이상적인 경우와.<br>도망갔을 경우를 비교해봐야겠다.<br><br>일단. 그래. 단지 그 매매에서의 즐거움도 있지만. 가장 큰 목적은 역시나 수익.<br>내가 늘 생각하던. 아무것도 갖고 있는게 없는 나. 평민. 일반인. <br>이런 나는 그냥 공대 졸업하고 취업하고 살면 단순한 월급쟁이의 인생이다.<br>아마 거의 확실할거다 그 부분은. 하지만 나는 싫었달까?<br>그렇다면 이런 일반인이 신분상승(?) 할 수 있는 것은...권력 아니면 재력.<br>권력. 사실 힘들다. 정치판? 싫다. 그리고..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린다.<br>그러면 재력. 장사? 사업? 벤처? 아니 난 갖은게 없다.<br>로또? 1/8XXXXXX로 알고 있다. 지랄발광 옆차기 하는 짓이다.<br>그래....주식. 정말 주식은 공평(물론 공평하지는 않다...있는놈이 더 잘벌고. 정보의 차이도 크고. 조작도 가능하니...)하다.<br>복리의 마술....이건 자본의 많고 적고의 차이가 없이 공평하다.<br>그럼....계산해보자 나는 공대니깐.<br>자본금이 1000만원이라 치자.<br>하루에 2% 아니 1.5%라고만 생각해볼까...?<br>그것도 계산하기 힘들면 그냥 한달에 30%(하루에 1.5% 한달=20일이면&nbsp;복리이기에 30%가 넘지만...)라고 생각해 보자.<br>1달&nbsp;- 1.3<br>2달 - 1.69<br>3달 - 2.197<br>4달 - 2.8561<br>5달 - 3.71293<br>6달 - 4.826809<br>7달 - 6.2748517<br>8달 - 8.15730721<br>9달 - 10.604499373<br>10달 - 13.7858491849<br>11달 - 17.92160394037<br>12달 - 23.298085122481<br><br>그렇다 1년이면 약 23배 가량이 된다.<br>그럼 2억 3천만원인가?<br>한달에 30%를 어떻게 버냐고....그럴 수도 있겠지만.<br>하루에 1.5%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본다.<br>갭상승으로 시작하는 날은 5% 이상 시작하는 경우도 있고.<br>상한가 한방 맞으면 15% 상승 할 수도 있다.<br>물론 내가 저런 실력은 갖추지 못했기에 도망가는거기도 하지만.<br>사실 난 의욕만 앞섰지...그다지 열심히는 하지 않았다.<br>정말 내가 왜 그랬을까 싶기도 하지만..일단은 그랬다.<br>하루종일 컴퓨터에 앉아서 이것저것 분석도 하고 공부도 하려고 했지만.<br>역시 나는 의지력이 약한지 싸이를 하고 네이트온도 하고 이것저것 하니라 열심히 하지는 않았다.<br>그러니 제대로 잘 했을리가 없지.<br>한달에 30%면 저모양이다. 1년에 23..&nbsp; 아마 2년이면 대충 400배가 넘는것 같다.<br>이게 복리의 마술.<br>물론 자금이 커지면 그만큼 유동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수익률은 줄어들긴 하겠지만.<br>대충 10억정도 까지는 유동성이 크게 딸릴 거라고 보지는 않는다.<br>당연히 단타는 못하고 스윙 정도의 포지션으로 가야하겠지만.<br>그래 내가 엄청나게 잘해서 저렇게 했다고 해보자.<br>1년뒤 2억? 키야...꿈만 같겠구나?<br>좋은거 먹고다니고 좋은거 입고다니고 좋은데 살고....<br>그리고 나서 뭘 할텐가?<br>그래 어처구니 없게도 나는 내년에도 휴학할 계획이었지.<br>전문트레이더를 흉내내려고 했던 것 같다.<br>그러면서 해보고싶었던 것들 다 해보고...<br>바텐더도 해보고.. 스포츠맛사지도 배우고... 낙하산...?뭐냐 그것도 배우고..스쿠버 다이빙도 해보고...<br>이것저것 다 해보면서 자금은 굴리고 굴리고 굴리고 복리의 마법을 계속 부리려고 했겠지.<br>애들이랑 맛있는거 먹으러다니고...이제는 좀 비싼 술도 마셔 보고..<br>차도 한대 사 보고....ㅋ <br>아직 어린가보다...ㅋ 차...아우디...? 너무 끌린다ㅋㅋ<br>사실 마지막 부분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 같기도 하다. 간지<br>그렇다. 사실 좀 허황되게 살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br>그래 다 이루었다고 치자. 그다음은?<br>그래 전과. 이공계 장학금 갚을 능력이 된다. 전과하자.<br>경영학과로. 뭐 나는 실전에서 강했으니까 전공도 잘하겠지..?<br>물론 어처구니없는 발칙한 상상이지. 세상에 쉬운게 어딨나?<br>내가 하려고 하던 차트분석은 나오지도 않을거다<br>그럼 기존 전공생들에게 밀려서 박살나겠지..<br>그래..뭐 이것도 잘 따라가서 좋은성적으로 갔다고 하자.<br>그럼 졸업까지 총 4년. 복리의 마법은 계속 작용해서...소박하게? 50억쯤?(4년 복리 30%씩이면 어마어마하지만..소박한편이다)<br>그럼 이제 나는 뭘 해야하나?<br>그래 친구 까페도 하나 차려주고.<br>친구 연습실도 하나 차려주고.<br>나보다 먼저 졸업해서 회사도 다니고 대학원에서 연구도 한 아이들...<br>혹은 내 주변 친구들......<br>아이템을 하나 들고오면......투자를 한다.....<br>푸하하하하하하하 그래... 가능할까?<br>이런 꿈같은 시나리오들.<br>실현가능성이 얼마나 되었을까...<br><br>일단 그래<br>그럼 다음 도망가는 곳.<br>어학연수를 간다.<br>영어...쉽확것<br>난 한국사람인데 왜 영어를 해야하지?<br>초중고 영어수업은 정말 몇시간을 들었던거지?<br>그런데 왜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는걸까?<br>이 빌어먹을 영어 공교육의 현실이다.<br>그러니 어떤 어학연수지에도 한국사람이 바글바글한거지..<br>뭐 일본인도 많지만.<br>사실 영어를 잘 배워 왔다고 해서<br>어디 쓸 곳이 있을지는 모르겟다?<br>그렇게 영어가 필요하려나...?<br>보고서 깔짝 쓰는데?<br>취직하는데?<br>그래 취직....토익점수 필요하다더라....<br>토익...토익은 한국이 가장 잘 가르치지....<br>그럼 실제 사내에서 영어를 많이 쓸까?<br>현재 회사원인 친구의 제보에 의하면....뭐 그렇게 영어를 사용하지는 않는다고 한다.<br>화려한 영어실력을 갖고 있지만... 회사에서 그 실력을 사용할 기회가 아직은 없는듯하다. 안타까운 현실이다!<br>문과계열의 팀인데도 그러하다면....과연 공대인 나는 얼마나 사용할 것인가...?<br>미지수다. 정말 미지수.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긴 하겠지만.뭐...모르겠다.<br>그래..어학연수가 비단 영어공부만 하러 가는건 아니니까...<br>필리핀...캐나다....미국여행...이렇게 계획은 잡혀있다.<br>세계 최강국이라는 미국. <br>엄청난 정보력과 군사력과 파워를 자랑하는 미국.<br>우리나라만 유일하게 美자를 쓸 정도로 우리나라에게는 중요한 미국.<br>가장 거대한 경제시장이었던 미국.<br>요즘 비틀거리던 미국. 세계 증시를 침체에 몰아널뻔한 미국. 아직도 어떻게 될지 확실히 모르는 미국.<br>음..얘기가 다른곳으로 가버렸군....<br>어쨋든 어마어마한 미국을 가보는게....음.....<br>월스트리트를 가보는게....얼마나 도움이 될까?<br>그냥 우와~ 하고 말지도.....<br>이렇게 보면....뭐 그다지 어학연수 부분도.....불확실한건 마찬가지네?<br><br>하지만 어학연수는 지금 뿐이라는 것.<br>나의 로망은 언제나 할 수는 있었다는것.<br>물론 그 로망을 난 지금했어야 로망인거고.<br>나중에 회사다니면서 월급으로 하면.. 그냥 재태크인거고...이미 로망은 아닌거고..<br>8년쯤? 9년쯤? 늘 멍~ 하니 있을때면 꿈꿔오던<br>어처구니없는 상상의 나래들. 다 부질없는 게 되어 가고 있다.<br>이럴줄 알았으면. 돈을 크게 잃더라도. 내가 완전히 좌절하고 납득할 수 있게..<br>좀 끝까지 싸워보는거였는데... 그래서 진정한 패배자가 되었더라면....정말 처참하게 밟혀서 다시는 꿈도 못꿀 정도로 당했으면..<br>이런 미련도 안남고 현실과 악수하며 정해진 길을 걸어가는 거였는데.<br>뭐 그렇다<br>하지만 이미 로망은 땅바닥에 버려버린 상태고.<br>현실과는 떠밀려서 포옹을 하게 되었다. 뭐 이렇게 되어버렷으니..잘 부탁한다 현실.<br>근데...도망갈 곳을 향해 가려고 하지만 이것도 너무 무계획적이고<br>대충 갔다 오기엔 너무 들어가는 비용이 크고.<br>뭔가 자극? 을 받았으면 좋겠다. <br>아 모르겠다..ㅎㅎㅎㅎ<br>누군가가...글을 휘갈겨 쓰면....좀 나아질 거라고는 했는데....<br>뭐 결론은 일단...닥치고 고고싱이라고 나왔으니...좀 된건가? ㅎㅎㅎㅎㅎ<br>닥치고 고고싱해주지 뭐..까짓거...<br>나야 언제나 차선책을 잘 마련했었으니까....ㅎ<br>다시 또 로망을 만들고 도망가고 또 만들고..<br>이런식으로 언제까지나 꿈만 꾸다가 죽는것도 나쁘진 않겟지 ㅎ<br><br>ps. 군대 가는것 보다 더 걱정되고 긴장되고 두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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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ozknight.egloos.com/17454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3 Mar 2008 03:16:00 GMT</pubDate>
		<dc:creator>섬마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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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정말 어렵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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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아..정말 어렵다...제기랄..<br><br>뭐 일 하나 하려는데 이렇게 생각할게 많은지..<br><br>너무 급.급.출발이라서 그런 경향도 있찌만..<br><br>지금 너무나 머리가 아프구나...<br><br>이거 해결하면 저게 말썽이고<br><br>저거 해결보면 다시 이게 말썽이고..<br><br>내 귀가 얇은건가?<br><br>근데 정보의 바다 인터넷에도 왜 말들이 다 다르지?<br><br>엇비슷하면 몰라도 상반되거나 판이하게 다르면 어쩌란말이지?<br><br>후....다시 마무리 단계였던 내 계획도..<br><br>다시 흔들리고 있구나..<br><br>아예 싹 다 흔들뻔한 녀석이 나타났지만...<br><br>거긴 버리고.....<br><br>일단...흠........................................<br><br>캐나다가 문젠데....잘 가는걸까?<br><br>미국이 낫나?<br><br>좀 자연과 어울리는곳으로 가려했는데...<br><br>캘거리가 적당한가?<br><br>비용은?<br><br>ESL만 5개월?<br><br>GV로 괜찮아?<br><br>한인비율은?<br><br>비지니스 과정도 듣는게 낫지 않을까?<br><br>후............<br><br>머리아프다..&nbsp;&nbsp;&nbsp;&nbs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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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ozknight.egloos.com/17167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6:23:50 GMT</pubDate>
		<dc:creator>섬마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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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내가 가려니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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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안녕하세요 <span style="FONT-SIZE: 18pt"><span style="COLOR: #ef007c">차</span></span>트박사입니다. </p><p>그동안 몸도 많이 힘들고, 바쁘기도 해서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p><p>회원님들도 19만명이나 되다보니까 안티세력들도 많이 생겨나고, 여러모로 힘드네요. &nbsp;<br></p><p>&nbsp;</p><p>그나저나 요즘 많이 힘드시죠?<br>최근&nbsp; 급락장이 계속 이어지다보니 개인투자자들이 패닉상태에 빠진것 같습니다.<br></p><p>저도 최근 폭락장이 힘들게 느껴지는데 회원님들은 오죽하겠습니까....<br>재테크 좀 해보겠다고....&nbsp;아이들 학비 좀 벌어보겠다고.....<br>주식투자를 하는데 벌기는 고사하고 계좌잔고가 점점 줄어든다면 얼마나 억울하시고 힘드시겠습니까.... <br>그 심정 충분이 이해가 갑니다. </p><p>&nbsp;</p><p>2007년도부터 &nbsp;가치투자의 열풍이 불면서 장미빛 전망들이 쏟아지고 </p><p>개인투자자들이 시장에 뒤늦게 참여하였지만<br>그것이 곧 상투가 되어 정보력과 힘없는 개인투자자들만 곤경에 빠진 상황을 보면서<br>안타까운 심정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nbsp; </p><p><br>하지만 이제는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nbsp; <br>그 이유는 시장은 미래의 불확실한 악재를 가장 싫어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br>즉 주식시장은 나타나지 않고 돌출되지 않는 악재를 싫어하는데 <br></p><p>&nbsp;</p><p>최근의 상황을 보면 미국의 5대투자은행인 베어스턴스 쇼크에 따른 <br>공적자금이 투입되면서 막바지 투매를 부른것 같습니다.</p><p>노출된 악재는 이제&nbsp;더이상 악재로서의 존재가치가 소멸되지요... &nbsp;<br>그러기 때문에 주가는 올라갈수밖에 없습니다.</p><p>&nbsp;</p><p>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사태가 터지면서 6-8개이라는 기간동안<br>주가가 이를 반영하였고, 구제금융이라는 악재가 돌출되면서 이제는 막바지 하락이&nbsp;될것&nbsp;같습니다. &nbsp;<br>그러니 이제는 차분한 마음으로 시장을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p><p>&nbsp;</p><p><span style="COLOR: #ff0000">비록 추가하락이 더 나온다 하더라도 두려워 마시고,&nbsp;</span></p><p><span style="COLOR: #ff0000">우량주가 떨어질때마다&nbsp;적극적으로 분할매수 할 시기입니다. &nbsp;</span></p><p>&nbsp;</p><p><img id="userImg1435707" style="WIDTH: 669px; HEIGHT: 307px" onclick="popview(this)" src="http://cafefiles.naver.net/data21/2008/3/17/196/%BB%F3%C7%D8%C1%BE%C7%D5_skh004.jpg" onload="'setTimeout(""resizeImage(1435707)",200)' name="cafeuserimg"></p><p>&nbsp;</p><p>중국의 상해종합지수의 차트입니다. </p><p>월봉차트상 20월봉까지 하락하였습니다. </p><p>월봉차트의 20월봉의 의미는 기업의 실적변화선입니다. </p><p>&nbsp;</p><p>여러분들 생각에는 중국이 무너질것으로 보이시나요?</p><p>그렇지 않죠?</p><p>&nbsp;</p><p>다만&nbsp;그동안 급격한 상승으로&nbsp;버블이 약간 있었고, 그로인해 자연스럽게 치유되는&nbsp;과정입니다. </p><p>앞으로도 중국은 성장성이 당분간 계속 이어질것입니다. </p><p>즉 20월봉은 무너지지 않을것입니다. </p><p>&nbsp;</p><p>현재의 중국지수는 거의 바닥권에 위치하여 있고, </p><p>다시 하반기 접어들면 전고점을 향하여 돌진할것입니다. </p><p>&nbsp;</p><p>&nbsp;</p><p><img id="userImg6998284" style="WIDTH: 669px; HEIGHT: 243px" onclick="popview(this)" src="http://cafefiles.naver.net/data21/2008/3/17/96/%B3%AA%BD%BA%B4%DA_skh004.jpg" onload="'setTimeout(""resizeImage(6998284)",200)' name="cafeuserimg"></p><p>&nbsp;</p><p>나스닥의 차트는 60월봉에 위치하여 있습니다. </p><p>60월봉의 의미는 기업의 구조변화선입니다. </p><p>즉 60월봉이 무너지면 기업이나 국가나 구조적으로 큰변화가 있다는 뜻입니다. </p><p>&nbsp;</p><p>하지만 거대한 미국이 무너질것으로 보이시는지요?</p><p>지금 이슈들을 보면 당장 미국이 무너질것으로 뉴스들이 나오지만 </p><p>미국은 초강대국입니다. 절대로 무너지지 않습니다.&nbsp; </p><p>&nbsp;</p><p>현재 차트상 60월봉의 지지선에 와 있기 때문에 다시 반등할것으로 보여집니다. </p><p><span style="COLOR: #ff0000">다만&nbsp;금융위기의 휴유증으로 급격한 상승보다는 천천이 바닥을 다지면서 상승할것입니다.&nbsp;</span></p><p>현재&nbsp;FRB에서 대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다시 소비가 살아날것입니다. </p><p>주가는 경기를 6개월 선행하기 때문에 하반기 부터는 다시 미국의 경제가 좋아 질것입니다. &nbsp; </p><p>&nbsp;</p><p><img id="userImg5517944" style="WIDTH: 635px; HEIGHT: 302px" onclick="popview(this)" src="http://cafefiles.naver.net/data21/2008/3/17/88/%C7%C1%B7%CE%B1%D7%B7%A5%B8%C5%B8%C5_skh004.jpg" onload="'setTimeout(""resizeImage(5517944)",200)' name="cafeuserimg">&nbsp;</p><p>&nbsp;</p><p>오늘의 프로그램매매현황입니다. </p><p>비록 4천억정도 프로그램 매수이지만 외국인들의 매도물량을 거의 받아내고 있습니다. </p><p>외국인들이 자국회사들의 유동성 때문에 급하게 매도하고, 환차익때문에 주식을 매도하고 있지만 </p><p>다시 미국이 안정화되고, 환율도 안정되면&nbsp;주식 매도물량은 서서히 줄어들것입니다. </p><p>&nbsp;</p><p>또한&nbsp;투기세력들이 원자재값과 유가을&nbsp;끌어올려 폭등시켰지만 </p><p>이제 거품이 가라앉을때가 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p><p>여러가지로 종합했을때&nbsp;이제는 걱정하지&nbsp;않으셔도 될것입니다. </p><p>&nbsp;</p><p>또 저의 글이 올라오면 그 다음부터는 주가가 반등하였습니다. </p><p>모두 그랬던것 같아요. </p><p>믿어 보세요.^^ &nbsp;</p><p>&nbsp;</p><p>이번에 두번째 책과 관련하여 많은 문의와 글들이 올라오는데요. </p><p>CD작업 때문에 조금 늦어졌네요. </p><p>저는 하락장에&nbsp;높은 적중률을 보이고 있는 우량주 엔벨로프 기법을 공개하여 개인투자자들이 손실나지 않고</p><p>평생돈벌수 있는 기법을 공개하였습니다. </p><p>&nbsp;</p><p>이 기법을 원칙에 따라 거래한 투자자라면&nbsp;8개월 동안 4번에 걸친 급격한 폭락장 속에서도&nbsp;&nbsp;</p><p>손실보지 않고 수익을 내었을것입니다. </p><p>이번에도 이 기법으로 원칙대로 매수한 투자자라면 마찬가지로 수익을 가져다 줄것이라고 확신합니다. </p><p>또한&nbsp;저의 두번째 기법서에도&nbsp;&nbsp;확률이 더 배가되는 신엔벨로프를 공개할것입니다. </p><p>이와함께 테마주 급등의 원리등&nbsp;고수익을 낼수 있는 기법과 원리를 공개합니다.&nbsp;</p><p>&nbsp;&nbsp;</p><p>책발간은 현재 인쇄가 마무리 되었고&nbsp;이번주말에 인터넷서점에서 만날수 있을것입니다. &nbsp;&nbsp;</p><p>그동안 책출간을 많이 기다려주신 회원님들께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자 늦어진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p><p>이번 책으로도 꼭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셔서 험난한 주식시장에서&nbsp;살아남으시기 바랍니다. </p><p>&nbsp;</p><p>그리고 까페개설 2주년을 맞아&nbsp;개편이 이루어질거에요.</p><p>초보투자자님들을 위하여 조금이라도 더 도움을 드리고자 </p><p>주식고수스텝들의&nbsp;칼럼이라던가, 게시글들을&nbsp;많이 올려 드릴것이오니 기대하여 주시구요.&nbsp;</p><p>&nbsp;</p><p>그럼 비록 힘드시더라도 건강 챙기는것&nbsp;잊지 마시구요..... </p><p>술&nbsp;담배도 너무&nbsp;많이 드시지 마세요.... </p><p><span style="COLOR: #3a32c3">어둠이 있으면&nbsp;반드시 새벽이 오기 때문에 희망을 가지시고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nbsp;</span></p><p><span style="COLOR: #0075c8"></span>&nbsp;</p><p>p.s 책 제목은 "상위 1%가 되는 주식 투자의 비밀" 입니다.</p><p>&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차트박사 올림 &nbsp;</p><p>&nbsp;&nbsp;&nbsp;&nbsp;</p><p>&nbsp;&nbsp;&nbsp; <div class="autosourcing-stub"><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30px; PADDING-TOP: 0px; FONT-FAMILY: dotum"><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출처]</strong> <a href="http://cafe.naver.com/stockschart/344529" target="_blank">이제는 걱정하지 마세요..... (증권투자의 길잡이 주식차트 연구소(주식,증권,펀드,재테크))</a> <span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span><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작성자</strong> <a href="http://cafe.naver.com/stockschart.cafe?iframe_url=/CafeMemberNetworkView.nhn%3Fm=view%26memberid=skh004" target="_blank">차트박사</a></p></div><p><br><br><br>내가..떠나려고 마음 먹으니까...<br><br>좋아지려고 그러네....<br><br>후...가슴아프다..<br><br>쩝..</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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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ozknight.egloos.com/16669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9 Mar 2008 16:07:17 GMT</pubDate>
		<dc:creator>섬마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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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런 예언도 있었네?ㅎㅎㅎㅎ ]]> </title>
		<link>http://gozknight.egloos.com/1561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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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align="center"><span style="COLOR: #0075c8"><strong><span style="FONT-SIZE: 12pt">&nbsp;</span></strong><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존티토 예언과 타임머신 영상! 소름끼치는 그의 예언들</span></strong></span></p><p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COLOR: #0075c8">&nbsp;</span></span></p><p><strong><span style="COLOR: #000000; BACKGROUND-COLOR: #e4ff75">- 존티토 예언의 발단 정리 -</span></strong></p><p>&nbsp;존티토는 자칭 2036년에서 온 미국군인으로 자신이 군대의 명령을 받들어 6년전 이쪽 세계의 2000년으로 왔다고 한다.</p><p>&nbsp;그리고 2000년 11월 2일부터 2001년 3월 24일까지 그가 임무를 수행하는 동안 웹상의 여러 BBS와 채팅을 통하여 남긴 예언이 하나씩 맞아들고 나서 그는 인터넷 상 가장 유명한 예언가가 되었다.</p><p>&nbsp;</p><p>&nbsp;그가 처음 인터넷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 것은 2000년 11월 2일 웹 BBS에서 다른이들과의 대화에서 였다.</p><p>&nbsp;자신은 2036년에서 온 미국군인이고 자신의 임무는 타임머신을 타고 1975년으로 돌아가 IBM 5001 컴퓨터(역사상 첫 휴대식 노트북 컴퓨터)를 갖고 돌아가 2038년 세계가 맞이할 Unix bug(2000년 밀레니엄버그와 비슷하다고 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라고 했다.</p><p>&nbsp;</p><p>&nbsp;1975년으로 돌아가 컴퓨터를 얻은 후 2036년으로 돌아가지 않고 밀레니엄 버그 시대인 2000년으로 왔는데 부모와 자신의 어린 시절과 인류가 밀레니엄 버그를 해결하는 모습을 본 후 2000년 11월 2일부터 2001년 3월 24일까지 4개월 동안 부모의 집에 머물며 부모의 컴퓨터로 세계 각지의 네티즌들과 대화를 하며 많은 예언을 남겼다고 한다.</p><p>&nbsp;</p><p><span style="BACKGROUND-COLOR: #e4ff75"><span style="COLOR: #000000"><strong>- 존티토 예언이 적중했던 사건 -</strong> </span></span></p><p>&nbsp;</p><p><span style="COLOR: #ff0000">1. 타임머신의 원리 : 미니블랙홀 예언</span></p><p>&nbsp;2000년 11월 2일 존티토는 웹상에서 그들의 시대인 타임머신은&nbsp;미니 블랙홀로 만들어지고 있다고 말하며 자신이 이 이야기를 한지 1년도 안되어서 CERN(유럽인자물리연구소)은 자신이 말한 이론이 사실임을 공포할 것이라고 단언했다.</p><p>&nbsp;그리고 2001년 말 존티토가 2001년을 떠난 후 CERN은 미니블랙홀로 타임머신을 제작할 수 있다는 원리를 발표했다.</p><p>&nbsp;</p><p align="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popview(this)" height="249" src="http://blogfiles13.naver.net/data32/2008/3/5/140/%C1%B8%C6%BC%C5%E4%BF%B9%BE%F0-4_zakoo.jpg" width="320"></p><p><span style="COLOR: #ff0000">2. 2003년 미국 광우병 예언</span></p><p>&nbsp;2000년 11월 25일 그는 광우병이 미국을 휩쓸 것이라고 단언하였으며 2003년 12월 광우병이 미국 본토에서 발생하였다.</p><p>&nbsp;</p><p align="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popview(this)" height="203" src="http://blogfiles4.naver.net/data32/2008/3/5/211/%C1%B8%C6%BC%C5%E4%BF%B9%BE%F0-5_zakoo.jpg" width="320"></p><p><span style="COLOR: #ff0000">3. 제 2차 이라크 전쟁 예언</span></p><p>&nbsp;2001년 2월 그는 미국 정부가 대형살상 무기를 찾는 다는 것을 이유로 이라크를 공격할 것을 예언하였고 03년 3월 부시 대통령은 확실히 이 이유로 제 2차 이라크 전쟁을 일으켰다.</p><p>&nbsp;</p><p align="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popview(this)" height="266" src="http://blogfiles7.naver.net/data32/2008/3/5/278/%C1%B8%C6%BC%C5%E4%BF%B9%BE%F0-6_zakoo.jpg" width="320"></p><p><span style="COLOR: #ff0000">4. 동남아 대&nbsp; 재난 예언</span></p><p>&nbsp;그는 2001년 1월 29일에 '너희 들에게 미래의 재난의 발생에 대하여 이야기해주는 것에 대해 나는 어떤 즐거움도 느끼지 못한다. 예를 들면 광우병, 중동전쟁, <span style="COLOR: #ff0000">머나먼 섬들에서 고통받는 사람들 </span>등&nbsp;내가 그들에게 10만여명이 죽을 것이란 것을 알려줬을 때 듣는 이들의 일그러진 얼굴을 어떤 말로도 비유할 순 없다'고 말했다. </p><p>존티토의 팬들은 그의 웹사이트를 만들곤 이 이야기가 무슨 뜻인지 알아내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리고 2004년 12월 동남아 대 재난이 발생하였을 때 그들은 '머나먼 섬에서 고통받는 사람들'과 10만명이 죽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동남아 대 재난을 예언한것이라고 믿었다.</p><p>&nbsp;</p><p align="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popview(this)" height="254" src="http://blogfiles9.naver.net/data32/2008/3/5/24/%C1%B8%C6%BC%C5%E4%BF%B9%BE%F0-8_zakoo.jpg" width="320"></p><p>&nbsp;</p><p><span style="COLOR: #ff0000">5. 하계올림픽 취소</span></p><p>&nbsp;</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000000; BACKGROUND-COLOR: #e4ff75">- 존티토 예언 : 자신의 타임머신 공개 -</span></strong></p><p>&nbsp;</p><p>&nbsp;2000년 11월 그는 웹 BBS에 자신이 찍은 타임머신의 사진을 공개하였는데 2036년에 타임머신은 매우 보편화 되었고 자신의 타임머신은 미국 제너럴 일렉트릭사가 생산한 것으로 차에 장착하여 사용, 마치 백투터 퓨처의 주인공처럼 과거로 돌아갈 수 잇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그 타임머신을 조작하는 설명서를 BBS에 올렸고 지금까지도 많은 네티즌들이 그것을 연구중에 있다.</p><p>&nbsp;</p><p align="center">&nbsp;<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popview(this)" height="224" src="http://blogfiles3.naver.net/data32/2008/3/5/50/%C1%B8%C6%BC%C5%E4%BF%B9%BE%F0-3_zakoo.jpg" width="320"><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popview(this)" height="175" src="http://blogfiles16.naver.net/data32/2008/3/5/191/%C1%B8%C6%BC%C5%E4%BF%B9%BE%F0-2_zakoo.jpg" width="237"></p><p align="center"></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000000; BACKGROUND-COLOR: #e4ff75">앞으로도 남은 존티토 예언 들 -</span></strong></p><p>&nbsp;</p><p>1. 04년 미국 대선의 결과는 05년 미국 각주간의 불화를 일으키고 천천히 미국내의 내전을 빚어낼 것이ㅏㄷ. 이 전쟁은 2015년까지 10년 동안 지속된다.</p><p>&nbsp;</p><p>2. 미국의 내전기간 중동각국은 핵 전쟁을 시작한다.</p><p>&nbsp;</p><p>3. 2015년 미국내전은 3차 세계대전의 시작으로 인하여 끝난다. 러시아가 미국에 원폭을 투여하며 이로 인하여 세계대전이 일어난다.</p><p>&nbsp;</p><p>4. 세계대전 중 미국, 중국, 유럽과 러시아의 전역이 가장 참열하여 총 사망자는 30억 정도에 다다르게 된다.</p><p>&nbsp;</p><p>5. 2007년 타임머신의 기본적 연구가 끝난다.</p><p>&nbsp;</p><p>6. 세계대전이 끝난 후 미국은 5개의 국가로 분열된다. 대량 기초 건축들이 파괴된 관계로 사람들은 자급자족의 원시부락식의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현대과학은 파멸되지 않았으므로 세계는 빠르게 다시 회복된다.</p><p>&nbsp;</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000000; BACKGROUND-COLOR: #e4ff75">- 존티토 예언 : 그가 말하는 2036년 동안의 기억 -</span></strong></p><ul><li>2015년 안에 세계 대전은 30억명의 사람들을 죽였다. <li>2005년 미국, 남북전쟁이 10년동안 여기저기 확 타오른다 <li>2015년 러시아는 미국 중국 유럽안에 중요한 도시를 향하여 핵 공격을 발사한다. 그러나 미국이 이기고 유럽연합 및 중국은 파괴된다. <li>러시아는 가장 큰 무역 협동자이고 미국의 국회의사당은 오마하네브래스카로 이동했다. <li>헌법은 전쟁 다음에 변화했다. <li>대통령은 내정과 외정을 담당하는 5명의 대통령을 두고 부통령은 분리되어 투표한다.</li></ul><p>&nbsp;</p><p align="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popview(this)" height="206" src="http://blogfiles5.naver.net/data32/2008/3/5/100/%C1%B8%C6%BC%C5%E4%BF%B9%BE%F0-1_zakoo.jpg" width="320"></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 #009e25">(존티토 예언을 추종하는 네티즌들이 만든 그의 홈페이지)</span></strong></p><p>&nbsp; <div class="autosourcing-stub"><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출처]</strong> <a href="http://blog.naver.com/zakoo/140049068203" target="_blank">존티토 예언과 타임머신 영상!! 소름끼치는 그의 예언들</a><span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span><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작성자</strong> <a href="http://blog.naver.com/zakoo" target="_blank">전략가</a></p></div><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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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ozknight.egloos.com/156191#comments</comments>
		<pubDate>Sat, 15 Mar 2008 13:55:32 GMT</pubDate>
		<dc:creator>섬마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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