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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빛은 사랑의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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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넵 그럼 잠시 다녀오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6 Nov 2009 13:13: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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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빛은 사랑의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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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넵 그럼 잠시 다녀오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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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베스트팔레 남작부인은 어떻게 된 것인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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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러니까 예전에도 잠시 하다 말았던 생각인데 말입니다.<div><br />
</div><div>"은하영웅전설"에서, 라인하르트의 든든한 뒷배경(!)이 되어주신... 아니 라인하르트를 통해 우주를 정복하신 안네로제 누님(...)의 친한 친구로서 등장했던 베스트팔레 남작부인 막달레나 말씀입니다. 뭐랄까... 브라운슈바이크 일당이 우주에서 청소된 이후로는 소설이라던가 애니메이션에서 소식이 없으셨던 것 같다는 말입니다. 나름대로 마음에 드는 캐릭터였는데...</div><div><br />
</div><div>제가 워낙 부주의하다보니 책 / 애니메이션을 보다가 베스트팔레 남작부인의 근황에 대해 놓쳐버린 것인지... 아니면, 소설 본편에 정말로 언급이 없는 것인지 궁금하군요. 지금 찾아보기는 여건이 좀 안되고;;;</div><div><br />
</div><div>설마 문벌귀족의 난리통에 휘말려서 목숨을 잃거나 한 것은 아니겠지요? @_@</div><div><br />
</div><div>혹시라도 알고 계신 분 있으신지요??? @_@;';;</div><div><br />
</div><div><br />
</div><br/><br/>tag : <a href="/tag/은하영웅전설" rel="tag">은하영웅전설</a>			 ]]> 
		</description>
		<category>애니메이션·만화 등</category>
		<category>은하영웅전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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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13:13:31 GMT</pubDate>
		<dc:creator>구바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은 쌍십절이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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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러니까, 오늘은 전 우주의 아이돌 스타 린 민메이님의 탄신 기념일인 10월 10일이었습니다.<br><br>알고 있으면서도 매년 깜빡하곤 했지만, 이 수양의 공간(!) 군대(...)라는 곳에 있으니 잊지 않고 넘어가게 되는군요.<br>여하튼 게다가 올해는 마크로스가 우주로 떠나는 1999년이니만큼, 더욱 뜻깊은 해라 아니할 수 없겠습니다.<br><br>...뭐, 다만 알고 있어도 별로 할 수 있는 게 없어 이렇게 포스팅을 남기고 있습니다만;;;;<br><br>개인적으로는 미사를 지지(?)하는 바이지만, 뭐랄까... 마크로스 시리즈의 팬이라면 일단 민메이님을 숭배해야 하는 그런 느낌이랄까... 해서 이렇게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br><br/><br/>tag : <a href="/tag/린민메이" rel="tag">린민메이</a>			 ]]> 
		</description>
		<category>애니메이션·만화 등</category>
		<category>린민메이</category>

		<comments>http://goovava.egloos.com/425235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Oct 2009 10:48:50 GMT</pubDate>
		<dc:creator>구바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12년이 되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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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뭐, 그러니까... 아시다시피, 북한에서는 2012년을 강성대국을 이루는 해로 만든다고 선언하고 있는 듯합니다만.<br><br>으음... 설마 나라의 모든 것을 다 쏟아부어 "메가로드"라도 만들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문득 들지 말입니다(...)<br>사실 우리가 핵실험이라고 알고 있는 것은 반응병기의 실험이라던가, 모 초대소에서는 비밀리에 우주 아이돌을 양성하고 있다던가...<br><br>그러고보면 로켓에 집착하는 것도 이상하지 않습니까? 로켓은 인간이 우주로 나가기 위한 수단인데 말입니다. <br><br>어차피 메가로드에 1,000만명 이상이 탑승할 수 있는 것도 아닐테니까... 메가로드에 탈 만큼의 인원만 살리고 나머지 국민은 다 포기했다고 생각하면 지금 북한의 경제/인권 상황이 납득불가능한 것도 아니고 말이지요. <br><br>...OTL<br><br/><br/>tag : <a href="/tag/망상" rel="tag">망상</a>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망상</category>

		<comments>http://goovava.egloos.com/4247552#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Oct 2009 02:37:36 GMT</pubDate>
		<dc:creator>구바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추석이군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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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어쩌다 보니 군 복무중 맞는 두 번째 추석이 되어버렸습니다. 모 달관련 애니메이션 작품을 좋아하는 저로서는,&nbsp;추석이라는 달관련 명절은 매우 뜻이 깊지요. 흠흠.<br><br>작년 추석엔 입대한 지 며칠 안 되는 훈련병 신세(입소동화기간도 지나지 않은;;;)라, 신병교육대대 생활관에서&nbsp;한없는 불안감 속에 앉아있기만&nbsp;했는데 말입니다.(...)<br><br>지금은 차례를 마치고 약간의 알코올(음복 과정에서)을 섭취한다던가,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남기는 등 그럭저럭 인간적인(!) 추석을 보내고 있군요.&nbsp;뭐랄까, 추석 기념으로 온라인 쇼핑도 하고 말입니다.(쉐릴 여왕님의 새 앨범을 주문했지요;;;) <br><br>그리고 뭣보다도, 군 복무중 맞는 추석은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점입니다. T_T<br><br>여하튼간에, 고향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실향민 신세가 되어 있는 지금이기에 다소의 우울함이 없지 않아 있기는 합니다만, 뭐 누군가가 예전에 이런 생활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저도 밖에서 이런저런 므흣(?)한 일을 할 수 있었을테고, 또다른 진짜 실향민이 생기지 않을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하면서 위로를 해보는 바입니다.<br><br>그럼, 네오 퀸 세레니티의 은총이 함께 하시는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br></p>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goovava.egloos.com/4247539#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Oct 2009 02:10:35 GMT</pubDate>
		<dc:creator>구바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소녀전사 세라문 DVD 컬렉션 발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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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제가 자주 사용하던 cdjapan.co.jp에서 미츠이시 코토노 관련 상품이 나왔다는 메일이 왔기에 확인해보니, "미소녀전사 세라문 DVD 컬렉션"이 발매되는 모양이더군요.<br />
<br />
상품소개 페이지 :<br />
<a href="http://www.cdjapan.co.jp/detailview.html?KEY=DSTD-3191" target=")_blank">http://www.cdjapan.co.jp/detailview.html?KEY=DSTD-3191</a></p><br />
한정판으로 박스를 발매하는 모양입니다. 가격은 예전에 낱개로 나왔던 때보다 저렴해진 것 같고... 물론, 블루레이라던가 할 리는 없으며 그냥 DVD입니다.&nbsp;한 번에&nbsp;1~5기 시리즈가 다 나오는 것은 아니고, 1개 시리즈를 여러 차례 나누어서 나오는 듯 하고 말입니다.<br />
<br />
2010년 1월 발매 예정이니까... 아직 상세는 잘 안보이는 듯 한데, 내용상으로는 기존 DVD와 별 다른 점이 없을 것 같군요. 예전 LD에 들어있었던 듯한 성우들의 영상 같은 것은 없는듯. --;<br />
<br />
어느 정도의 목돈(?)을 보유하신 상태로, 저렴(?)하게 세라문 전질(...)을 구입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는 나름 괜찮은 아이템이 아닐까 합니다.<br />
<br />
사실은, 몇 년 전에 세라문 DVD가 이런 식으로 나왔으면 저는 아주 좌절했을겁니다. 목돈이 없다보니 찔끔찔끔 나와줘서 구입할 수 있었지 말입니다. 결과적으로는 더 비싸게 산 셈이긴 하지만 말입니다;;;<br />
			 ]]> 
		</description>
		<category>세라문 월드</category>

		<comments>http://goovava.egloos.com/4232908#comments</comments>
		<pubDate>Sat, 12 Sep 2009 07:33:39 GMT</pubDate>
		<dc:creator>구바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하튼 다시 복귀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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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goovava.egloos.com/4226850</guid>
		<description>
			<![CDATA[ 
  실은 이미 부대 근처 지역에 와서 전우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만...<br><br>1차 정기휴가도 이제 끝이로군요. 뭐랄까, 몇 달 전에 썼어야 했었습니다만 한 번 타이밍을 놓쳤고 셰릴여왕님 내한으로 인해 조금 더 늦게 나오게&nbsp;되었던 휴가입니다만...(타이밍을 놓친게 전화위복인 셈인지도... 이고, 또 그 날 군복을 입은 사람은 여하튼 저는 아니었습니다;;;)<br><br>블로그와 관련해서 보자면, 이번 휴가는 세라문 관련 포스팅을 두 개나(!) 해서 나름대로 보람이 있었던 듯 하군요.<br><br>그럼 부대 안에서도 보안상 문제없는 내용으로(!) 종종 포스팅 하겠습니다. ^^;;;<br>&nbsp;<br>&nbsp;&nbsp;<br>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goovava.egloos.com/422685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Sep 2009 07:14:47 GMT</pubDate>
		<dc:creator>구바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카야마군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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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소녀전사 세라문 세라스타즈" 제174화에서, 우사기네 학교에 전학온 세이야는 미소녀들을 거느리고 클럽을 순시하던 중, 미식축구부를 발견... 그 안으로 뛰어들어 한 판 벌입니다만, 주장 카야마의 전력을 다한 태클에 쓰러지고(?) 말지요.<div><br />
</div><div>그 때 우사기가 "<b><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99">이봐,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거야?</font></b>&nbsp;<b>프로텍터도 하지 않은 초보자에게 과격한 태클을 하다니!</b>" 하며 항의하는 장면이 나옵니다만...</div><div><br />
</div><div>물론 뭐, 사나이의 우정이랄지 열혈이랄지 그런 코드로서 &nbsp;다 해결이 됩니다만... 그래도 카야마군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었을까...에 문득 생각이 미치는 것입니다.&nbsp;</div><div><br />
</div><div>아, 혹시 카야마는 세이야가 외계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div><div><br />
</div><div>외계인이라고 하면 프로텍터따위 입지 않아도 충분히 방어가 될테니까 말입니다. 세일러 스타라이츠의 전투복(...) 디자인도 웬지 그 점을 증명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nbsp;</div><div><br />
</div><div>...역시 브라이트 함장님은 보통이 아니신듯;</div><div>(결국은 빙빙 돌려 성우장난...)</div><div><br />
</div><br/><br/>tag : <a href="/tag/174화" rel="tag">174화</a>			 ]]> 
		</description>
		<category>세라문 월드</category>
		<category>174화</category>

		<comments>http://goovava.egloos.com/422615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3 Sep 2009 10:32:44 GMT</pubDate>
		<dc:creator>구바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맨얼굴이라는 것을 자각하고 있었구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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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goovava.egloos.com/4226114</guid>
		<description>
			<![CDATA[ 
  '옷만 갈아입으니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더라'는 것은 애니메이션 "미소녀전사 세라문"과 관련되어 기본적으로 지적되어 온 문제(?)들 중 하나입니다. 현재에 와서는 일종의 '약속'으로 그냥 넘어가는 것으로 의견이 수렴된 듯한 분위기입니다만. <b>과연 당사자(캐릭터)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b>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거리를 제공해주는 듯한 대사가 "미소녀전사 세라문 R" 제 56화에서 등장하더군요.<div><br />
</div><div>마모루와 함께 "백설공주" 연극을 하던 세라문 일당들의 앞에 카디안이 난입해, 본의 아니게 세라문 연극으로 전환(?)되는 장면에서 각 전사들이 자신들의 소개를 하는 장면에서, 미나코가 의미심장(?)한 대사를 던지는 것 아니겠습니까.</div><div><blockquote>"가면의 전설은 과거의 것, 그 맨얼굴(素顔)도 아름다워!"</blockquote></div>...라고 말입니다. 미나코의 공주병적 성향이야 여기서는 넘어가도록 하고<b>... 본인 스스로도 자신이 복면이라던가를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음에 틀림없습니다</b>.<div><br />
</div><div>그냥 위의 표현은 , 세일러 V의 시절에 비해 가면을 벗고 있으니, 어디까지나 '<b>상대적인 맨얼굴</b>'이라는 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nbsp;</div><div><div><br />
</div><div>스스로 맨얼굴이 드러나 있는 것을 알면서도 굳이 복면을 하지 않는다...는 점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작품의 '약속'을 그녀들이 굳게 믿고 있기 때문인걸까요? 아니면 단지 그녀들이 바보인 것일까요? 아니면 지난 1년간(세라문 1기) 복면을 안 써도 아무도 못알아보더라...는 그녀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삶의 지혜(!)인걸까요? 그 외의 가능성은...? @_@</div><div><br />
</div><div>'약속'에 돌(!)을 던지려는 것은 아니지만, 본인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앞으로 좀 더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div></div><br/><br/>tag : <a href="/tag/아이노미나코" rel="tag">아이노미나코</a>,&nbsp;<a href="/tag/미소녀전사" rel="tag">미소녀전사</a>			 ]]> 
		</description>
		<category>프린세스&amp;내전사 일당</category>
		<category>아이노미나코</category>
		<category>미소녀전사</category>

		<comments>http://goovava.egloos.com/422611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3 Sep 2009 09:06:53 GMT</pubDate>
		<dc:creator>구바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JUST FOR YOU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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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Tunes Store에 들어가니 "JUST FOR YOU"항목이 보이는데...<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 />
</div><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01/70/b0005670_4a9bf1ad1dfa1.png" width="500" height="269.0909090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01/70/b0005670_4a9bf1ad1dfa1.png');" /></div></div><div style="text-align: left;">역시 제 취향이 잘 반영되어 있군요. 전부 특정 문화장르 관련 음악들뿐...</div><div style="text-align: left;"><br />
</div><div style="text-align: left;">...인데, 미츠이시 코토노씨가 부른 보컬이 하나도 안보이니 엄밀히 말해서는 제 취향을 하나도 맞추지 못했다고 보는게 맞겠습니다만(...)</div><div style="text-align: left;"><br />
</div><div style="text-align: left;">뭐, 어쨌든 신기(?)해서 '지니어스'기능을 켜볼까 했는데... 역시나 결국은 애플의 데이터베이스에 제 라이브러리가 추가되는 셈이니, 다시 말해 제 하드디스크 속을 애플이 들여다보는 것이 되므로 기분이 찜찜해서 관뒀습니다. 제가 구입하고 싶은 곡들만 구입하기도 벅찬 상황에서, 지름 어시스트까지 받을 필요도 없고 말입니다(...)</div><div style="text-align: left;"><br />
</div><div style="text-align: left;"><b>P.S. </b>그건 그렇고 작년에 구입한 Beautiful World는 곡당 200엔에 구입했는데도, iTunes Plus(256kbps AAC, DRM 없음)였는데, &nbsp;이번에 구입한 "Programming for Non-fiction"은 같은 가격에 128kbps, DRM 장착이군요. 뭔가 씁쓸해지는... 이랄지. EMI같은 대형 음반사와 Lantis같은 오덕지향 음반사의 차이인건지;;;</div></div><br/><br/>tag : <a href="/tag/itunes" rel="tag">itunes</a>			 ]]> 
		</description>
		<category>itunes</category>

		<comments>http://goovava.egloos.com/4224003#comments</comments>
		<pubDate>Mon, 31 Aug 2009 15:57:12 GMT</pubDate>
		<dc:creator>구바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서비스인가 했더니만... --; ]]> </title>
		<link>http://goovava.egloos.com/4223197</link>
		<guid>http://goovava.egloos.com/4223197</guid>
		<description>
			<![CDATA[ 
  iTunes Store에서 "알기 쉬운 현대 마법"의 오프닝 테마인 "Programming for Non-fiction"을 구입하고 나서 "구입함"을 보니 놀랍게도(?) 동영상이 들어가 있더군요.<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31/70/b0005670_4a9aa175630e7.png" width="500" height="56.67060212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31/70/b0005670_4a9aa175630e7.png');" /></div><br />
</div><div>"헉! 서비스인가?! 저건 앨범을 다 구입해야 주는 특전(?)인데???" 하면서 머리를 굴리다 보니, "Programming for Non-fiction" 싱글 앨범의 전곡이 다 플레이리스트에 담겨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div><div><div style="text-align: left;"><br />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31/70/b0005670_4a9aa17c0c072.png" width="500" height="465.1515151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31/70/b0005670_4a9aa17c0c072.png');" /></div></div><div style="text-align: left;">아무래도 앨범 정보를 확인하러 해당 앨범 페이지에 들어갔다가 "한 곡 구입" 버튼을 클릭한다는 것이 "BUY ALBUM"을 클릭해버린 모양입니다. OTL</div><div style="text-align: left;"><br />
</div><div style="text-align: left;">"한·일 애니송 페스티벌"의 입장권을 놓고 여의도까지 도착하는 바람에 택시비를 날리게 된 것도 그렇고, 어째 어제는 뭔가 뒤숭숭헌 날이로군요. 돈을 쓴 보람이 없는 것이 아니라 그나마 다행이지만;;;</div><div style="text-align: left;"><br />
</div></div></div><br/><br/>tag : <a href="/tag/itunes" rel="tag">itunes</a>,&nbsp;<a href="/tag/알기쉬운현대마법" rel="tag">알기쉬운현대마법</a>			 ]]> 
		</description>
		<category>애니메이션·만화 등</category>
		<category>itunes</category>
		<category>알기쉬운현대마법</category>

		<comments>http://goovava.egloos.com/4223197#comments</comments>
		<pubDate>Sun, 30 Aug 2009 16:03:36 GMT</pubDate>
		<dc:creator>구바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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