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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과 단절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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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13:50: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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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과 단절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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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인터넷이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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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인터넷 전화를 이용할텐데<br>다른 회사의 그것보다 훨씬 끊김이나 버퍼링이 없어서 참 좋다.<br>어쩌면 내가 이용하는 시간이 바뀌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br>어쨌든 그 전의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깨끗한 음질.<br><br>그런데,<br>제발!<br><br>스피쿠스!<br>홈페이지 대체 왜 그러냐구요.<br>피곤에 지쳤음에도 불구하고, 공부하겠다고 싸이트에 들어갈때마다<br>어찌나 느리고 느리고 또 느리고, <br>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려야 하고,<br>페이지에 오류는 또 얼마나 많으신지..<br><br>약간의 짜증유발자.<br><br><br><br><br>매 수업 후 하나하나, 정확하게 달아주는 코멘트와 <br>더불어 영작 수업까지 철저하게 교정해주는 감동적인 서비스가 있어서<br>나쁜 말 하기에 마음이 좀 안좋다만..<br><br>ㅠㅠ <br><br>홈페이지 개선좀 해주세요..ㅠ_ㅠ<br>쫌!!</span></p><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621"><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스피쿠스" rel="tag">스피쿠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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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상품평</category>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스피쿠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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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13:50: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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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뫼비우스의 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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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친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br>가장 친한 한&nbsp;친구를 동시에 알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어 가끔은 만나서 차도, 술도 마시곤 해도 이상하지 않은 사이.<br><br>어느 날인가 실컷 술에 취했어.<br>아침에 눈을 딱 떠보니 옷도 갈아입었고, 렌즈도 뺐고, 심지어는 화장도 지웠더군.<br>여느 때와 다름없이 끊겨버린 필름에 잔뜩 긴장하고 있는데 <br>안취하진 않았어도, 적어도&nbsp;안취한척'이라도' 할 지경은 유지했겠구나, 싶어 안심 아닌 안심을 하고 있었지.<br><br>그런데 늦은 아침 날아오는 문자&nbsp;메세지.<br>"널 잘 알지는 못해도 참 착한 아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힘든 일이 생기는지..<br>이제 더&nbsp;이상은 상처받는 일 없기를 바랄께."<br><br>아차, 헛소리를 하고야 말았구나, 씁쓸한 기분.<br><br>예전에 나는, 난 생각만큼 독하지도 강하지도 않아요! 외쳐대며 살았는데 사람들은 그렇게 봤고,<br>지금의&nbsp;나는, 난&nbsp;독종이야, 몸도 맘도 다이아몬드급 강도라고! 외쳐대는데도 그렇게는 안보이는듯.<br>어느 것이든 내 탓이겠지만.<br><br>그리고는,<br>소위 말하는 작업이란 것이 시작돼버리고 말았다.<br><br>이런..<br>미안하다. <br>젠장, 했다.<br><br>딱히 부담스러우리만큼 다가온 것도 아닌데,<br>멀찍이서부터 강하게 No,를 외치고는 참 씁쓸하다.<br>서로에게 좋은 친구로서 남고 싶었는데, 우린 또 이런 사이가 되었구나.&nbsp;<br>너 마저, 너 역시.<br><br><br>상처주고 싶지도, 상처받고 싶지도 않아.&nbsp;<br>누구와도 진지한 관계가 되고 싶지 않아.<br>이게 지금 내가 갖고 있는 단 하나의 이성관인데,<br>착한 그들은 내 상처를 자기만은 치유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하는지,<br>아니면 하나의 상처를 더해주려 하는지..<br><br><br>사실 뫼비우스의 띠는 적절한 비유가 아닐텐데 적확한 단어가 생각나질 않네.<br><br>앞뒤가 얽히고 섥히고, 오묘하게도 꼬리에 꼬리가 물려 결국은 같은 일만 반복되는 것.<br><br>마냥 밝고 명랑하게만 보이고 싶어할때도,<br>에라,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열어버리자 할때도.<br><br><br><br>그야말로 화장실 가는 시간마저 아껴가며 일을 하다가 내딴엔 정말 큰 노력으로,<br>호주에 있는 아이와 몇통의 쪽지 대화.<br>몇가지 중요한 일이 꼬여 머리가 좀 복잡하던 터라<br>욱하는 심정에, 나 호주가면 받아줄래? 묻는다.<br>역시나 대답은 완곡한 표현의 No.<br>대답을 받고는 나도 모르게 킬킬.<br><br>일단은 그따위 말도 안되는 질문, 하지 말았어야 하는 것이 옳지만,<br>항상 자기만은 다를거라고 스스로가 믿고, 주장하는 그들이 몽땅 우스워서 한번 더 낄낄.<br><br>어쨌든 미안해.<br></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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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쁜년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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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13:27: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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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운수좋은 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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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다른날보다 특별히 일찍 가려고 했는데 어영부영 하다보니<br>평소와 똑같은 시간.<br><br>지하철 대신 새로&nbsp;알아낸 버스&nbsp;타고 가려고 기다리다가<br>10분간격인 버스를 미친듯 맘 졸이며&nbsp;딱 10분 기다리는데 안오자 택시.<br><br>택시 탔더니&nbsp;잠시 후&nbsp;뒤에는 그 버스.<br><br>지하철 탔으면 진작 도착했겠구나 계산하며 아픈 발에 대고 욕.<br><br>내리려는데 카드 안되는 택시.<br><br>사무실 오니 어제의 그....그것들 엄습.<br><br>그런데 말이야.<br>왜 갑자기 그 언니가 생각났지?<br>그 언니 말이야.<br>우리가 살던 그 빌라 근처에 살던, <br>다리를 절뚝이던 언니.<br>그런데 항상 굽이 있는 구두만을 또각, 찌익_ 걷던 안경 낀 그 언니.<br><br><br><br>내가 아무리 지독한 멀티태스킹 기능이 있다지만<br>이 산만함과 엉뚱함이란.<br><br>씁쓸해.<br><br>운수좋은 날.<br>조심해야겠다. <br>무서워요. <br></span></p>			 ]]> 
		</description>
		<category>나쁜년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goodbyelee.egloos.com/157926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Nov 2009 00:26: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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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바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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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넌 상상도 못할지도 모르겠다.<br>나라는 아이는, 진작 모든 것을 잊고, 또 다른 위태로운 나뭇가지를 붙들고 있겠구나, 생각할지도 모르지.<br><br>그런데 그게 말이야.<br>난 그 감언이설과 허풍과 모든 거짓말을 믿고 있는거야.<br>나도&nbsp;계속해서 놀라.<br>내 이 믿음에.<br>곧 산산조각 날거라는 것을 알기에, 그 순간을 준비하면서도,<br>그래. 나 믿고 있는거야. 너를.</span>			 ]]> 
		</description>
		<category>나쁜년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goodbyelee.egloos.com/157824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15:11: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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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낯선 자의 궁둥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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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궁둥이라고 하면<br>약간의 질낮은 비어나 아이들이 쓰는 단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은데<br>이 단어는 엄연히 사람이 앉을 때 바닥에 닿는 둔부의 부분, 그러니까 엉덩이의 아래쪽을 의미한다.<br><br>백화점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앞에 서 있는 커플 중&nbsp;여자의 궁둥이가 너무도 적나라하게 공개되어 있었다.<br>내가 밑에 있어서 더 심하게 보이긴 했지만, 우연히 방향이 같아 뒤를 따라가보니 굳이 올려다보지 않아도 상황은&nbsp;마찬가지.<br>그녀의 공개된 궁둥이.<br><br>내가 간섭받고 싶지 않듯, <br>남의 의상이나 기타 스타일에 관해서 참 무던하고 별 관심이 없는 편인데<br>그녀의 볼썽사나운 뒷모습이란.<br><br>굳이 그것이 개성이고 스타일이라한다면,<br>내가 가슴 패인 옷을 좋아하듯 그녀는 엉덩이가 드러난 옷을 좋아하는 거라면,<br>딱히 뭐라 할말이 없고, 오히려 박수쳐 주고 싶다. <br>좋아해도 한국에서는 차마 못입는 나이기에 그 용기에 감사할뿐이니.<br><br><br>결국<br>그저 기호의 문제로 치부해야할지는 잘 모르겠으나,<br>내가 느낀 첫번째의 노골적인 감정은 비위 상함.<br><br>아기가 아니고서야, 정이 들지 않은 낯선 사람의 엉덩이는 보고 싶지 않아. <br>가끔 뒤척이며 자는 언니의 엉덩이가 드러났을때는 귀엽기만 한데,<br>어우. <br><br>사실 난 초콜릿 복근이다 뭐다 해도, 좋아하지 않는 배우나 가수들의&nbsp;살색 몸&nbsp;역시 보고 싶지 않으니.<br>뭐. 그냥 그렇다구.<br></span>			 ]]> 
		</description>
		<category>나쁜년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goodbyelee.egloos.com/157712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07:59:40 GMT</pubDate>
		<dc:creator>goodbyele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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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스피쿠스 레벨 테스트 결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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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스피쿠스 레벨 테스트 완료! ^^<br><br>미천한 실력을 공개하는 것이 좀 꺼려지기는 하나,<br>이건 분명히 일종의 서비스로 받게 된 선물이니, 성실하게 평가에 임하겠다는 자세와 함께 ^^<br>아무도 날 모른다는 가정하에 ㅋㅋ <br><br>에혀~<br>아직 멀었다. ㅋㅋ <br><br></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div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62/f0036662_4b05df2a7533e.jpg');" height="219"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62/f0036662_4b05df2a7533e.jpg" width="581" border="0"></div><br><br>자세한 테스트 결과를 눌러보면 정말 확실하고 자세한 평가를 볼 수 있다.<br>예를 들면, 그 10분간의 테스트로도 이미 내가 전치사에 취약하다는 것이라든가,<br>한국식 발음이라는 고질병 ^^;;;;<br><br><br>이것저것 뒤져보고 나름의 조사를 한 결과,<br>한달에 10만원이면 싼 가격은 아닌 것 같기도 한데,<br>그만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br><br>열심히 해볼랍니다~~~~^ㅇ^</span><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621"><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스피쿠스" rel="tag">스피쿠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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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상품평</category>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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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20:13: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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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지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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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나 분명히 지진을 느낀 것 같은데..<br><br>중학교 2학년때, 친구와 집에서 놀다가 분명 지진을 느껴서 말했다가는,<br>니 몸무게에 땅꺼지는거야, 소리를 듣고는 마냥 부끄러워하며 넘어갔다가 <br>그날 저녁 예민한 사람은 느끼는 정도(진도는 기억이 안난다)의 지진이 났다는 뉴스를 받고 꽤 억울해한 기억이 있다.<br><br>그래서 뉴스를 뒤지는데,<br>아무래도 이번엔 맞는가보다.<br><br>내 몸무게에 의자가 울려댔나봐.<br>ㅠㅠ</span><br/><br/>tag : <a href="/tag/지진" rel="tag">지진</a>,&nbsp;<a href="/tag/착각" rel="tag">착각</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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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쁜년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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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7:04: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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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스피쿠스 레벨 테스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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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딴엔 여유롭게 잡는다고 오후 10시로 테스트 시간을 잡았는데<br>야근을 아홉시 반까지 할줄이야.<br>부랴부랴 택시타고 집에 와서는 한숨을 돌리니 전화가 딱.<br>핸드폰이 울릴 것을 기다리다가 왜 안오지, 하고 있었는데 <br>알고보니 진동으로 되어 있어서 못받은 거라는걸<br>집전화로 테스트를 끝내고서야 알았다.<br><br>여기서부터 땡쓰 ^^<br>30분전에 테스트 시간을 문자로 알려주는 센스부터,<br>핸드폰으로 두번에 걸쳐 전화하고, 안받으니 집으로까지. <br>^^ 일단, 좋은 서비스라는 것에 만족스럽다.<br><br>전화영어 시스템을 잘은 모르지만,<br>테스트 역시 체계적이고 합리적으로 이루어진 것 같다.<br><br>선생님이 말하는 세가지 문장을 가능한 정확하게 따라하기.<br>이것으로 발음을 비롯한 기초실력을 평가할 수 있을듯하다.<br><br>그리고 지정해주는 단어를 이용해 문장을 만들기.<br><br>마지막은 짧은 프리토킹.<br><br>내 테스트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만, 어쨌든 좋았다.<br><br>아~ 더불어 나긋나긋 너무 너무 부드러운 목소리의 남자 튜터도 너무 쪼앙~^ㅇ^<br>긴장해서 굳지않고 보다 편안하게 말할 수 있었던 것 같다.<br><br>아오~<br>얼른 영어실력이 늘어야 할텐데.<br>이제 급속도 향상은 바라지도 않아.<br>꾸준히, 최소한 아는 것은 잊어버리지 않도록. <br>화이팅!! ^ㅇ^<br><br><br></span><br><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렛츠 리뷰 담당자님께 ^^<br>제 블로그에도 올라가는 터라, 말투가 반말이네요.^^<br>어쨌든 착실한 리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br>좋은 기회 감사합니다.^ㅇ^</span><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621"><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스피쿠스" rel="tag">스피쿠스</a>,&nbsp;<a href="/tag/전화영어" rel="tag">전화영어</a>,&nbsp;<a href="/tag/영어" rel="tag">영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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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상품평</category>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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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전화영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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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3:49: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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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너에게 야근이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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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아홉시 반에 회사에서 나서면서,<br>업무중에&nbsp;내게 문자를 보냈으나 일에 허덕이던 터라 답변을 못받은 친구들에게&nbsp;전화하며 미친듯이 하소연했다.<br>나 울뻔했어! 밥도 못먹고 일하는데 서러워 죽을뻔했잖아!! ㅠㅠ<br><br>사실은 진짜 울었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핑.<br><br>허기를 워낙 잘 참지 못하는 나니까 1차원적인 수준의 감정임도 부인하지 않아. <br>이에 더해,<br>일단 밥도 못먹어가며 해야할일이 대체 뭐가 있는지 모르겠다.<br>꼭 내 얘기가 아니라, 우리 모두.<br><br>난 양자 모두에&nbsp;예민하다.<br><br>게다가 일 시킨 인간은 밥먹고 들어오고..난 주구장창 자료찾다 눈이 빠질것같고. ㅠㅠ<br><br>어쨌든 그러다가 집에 와서 허겁지겁 만두 1인분을 정말 1분만에 먹고,<br>한숨을 푹 내쉬는데,<br>갑자기 내가 한심하다.<br>배가 부를대로 부른 눈물이었음을 깨달은 순간이라지.<br><br>정말 대학졸업후 첫 내 마음가짐을 잊었나보다.<br>이래서 경력직 우대해줄 것 없다니까..<br><br>좌우지간,<br>나는 행복하다. 나는 행복하다.<br><br>새로운 일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으니 그 마음 잊지 말고 열심히 하기. <br>화이팅.</span></p><br/><br/>tag : <a href="/tag/야근" rel="tag">야근</a>,&nbsp;<a href="/tag/일" rel="tag">일</a>,&nbsp;<a href="/tag/출근" rel="tag">출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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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쁜년이야기</category>
		<category>야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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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출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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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3:43: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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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당첨되셨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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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와우.<br>한동안 죽어있던 나의 당첨의 운이 다시 시작되었다. <br>몇년만에 한 시사회 당첨, 청담보살. 굿.<br><br>새로 시판되는 기능성 샴푸 체험단에 당첨.<br><br>렛츠 리뷰의 스피쿠스까지.<br><br>WOW!!<br><br><br>전화번호 수정을 이제서야 했는데, 그것만 해결하면 만사 오케이.<br><br>서서히 운수대통.<br>만족도야 조금 후에 결정되겠지만 일단 취직도 완료.<br>여러가지 소소한 운들도 안겨오고.<br><br>좋아요. ^^<br>모든 것이 좋아.<br>이제 너만 온다면.</span><br/><br/>tag : <a href="/tag/당첨" rel="tag">당첨</a>,&nbsp;<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렛츠리뷰당첨" rel="tag">렛츠리뷰당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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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쁜년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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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13:17: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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