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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하루 앵벌이하는 가난한 유학생</title>
	<link>http://gomchol.egloos.com</link>
	<description>전산학 공부하는 유학생 블로그라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7 Nov 2009 18:47: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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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하루 앵벌이하는 가난한 유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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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산학 공부하는 유학생 블로그라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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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박사과정 학생들을 노리는 스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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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논문이 채택되었다는 이메일이 왔다.<br />
<br />
"Your paper has been accepted to International Transactions."<br />
<br />
얼마전에 낸 논문은 2월이나 되어야 심사 결과가 나오는데... 하며 메일을 열어봤다. <br />
<br />
<blockquote>Dear Author<br />
<br />
Hello?<br />
<br />
As a general chair of GESTS, I am happy to invite you for the acceptance of your paper to be published in the GESTS International Transactions. This e-mail has been sent only to the authors who chose as a high quality paper that had been accepted as one of two parts of GESTS international transactions as follows:<br />
<br />
(중략)</blockquote><br />
시작부터 심상치 않다. "Hello?"라니. 학회에 논문이 채택되었으면 축하할일이다. 그럼 당근 "Congratulations!"로 이메일이 시작되어야할 일인데 hello라니. 게다가 논문 제목, 저자 이름도 나와있지 않다. 스팸이 분명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br />
<br />
학회에서는 논문 투고를 장려하기위해 CFP 메일을 보낼 수 있다. 하지만 CFP 메일도 아닌 "니 논문 뽑혔다능" 식의 스팸메일이 말이 되나! <br />
<br />
뭐 여기까지는 그렇다 치자. 하지만 논문 심사와 책발간 일정에 대한 설명을 보면 입이 딱 벌어진다.<br />
<blockquote>Important dates for publication of the GESTS international transactions are :<br />
<ul><li>an improved paper and copyright format by November 30, 2009, ( http://www.gests.org/gests-full.rtf )</li><li><span style="color: rgb(255, 0, 0);">the acceptance notification within ten days receiving your paper</span>,</li><li>the registration format with fees by November 30, 2009,</li><li>the publication of GESTS International journal by November 30, 2009,</li><li>and delivery start from GESTS to authors by December 10, 2009.</li></ul></blockquote>11월 30일이 투고 마감일이다. 그러면 10일 이내에 채택 여부를 알려주고, 한 달 안에 저널 발송을 시작한다. 보통 학회는 어느 한 분야에 대해 특화된 것이 많다. 이번에 논문 낸 학회는 DB 관련된 학회다. 게다가 DB 관련 학회는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다. 앞서 말했듯이 11월 초가 마감이었고 2월에 심사 결과가 나온다. 학회 논문도 이런데 CS 전반에 걸친 논문을 싣는 저널에서 심사하는데 열흘이면 족하다라..<br />
<br />
"이미 어느 정도 검증된 논문들을 대상으로 초청 이메일을 보냈다" 이런 말을 한다면 나한테 보낸 이메일이나 학회 홈페이지에 그 근거가 있어야하지만 그것도 없다. <br />
<br />
그리고 이메일의 마지막 단락<br />
<blockquote>Sincerely yours,<br />
Dr. Bruce M. Bae, a general chair of GESTS,<br />
http://www.gests.org/</blockquote>헙 한국사람이었다. <br />
<br />
학회 홈페이지에 있는 연락처에 보면 한국 주소와 전화번호가 있다. 재미있는 건 각 나라에 사무실이 있다며 미국(뉴저지, 시애틀, 아틀란타), 호주, 캐나다, 중국, 일본 담당자와 전화번호, 이름, 이메일주소를 적어놨다. <br />
<br />
미국과 일본이 모두 똑같은 전화번호를 사용한다. 그 전화번호는 서울 전화번호다. (82-2-xxx-xxxx). 이메일 역시 하나의 대표 이메일을 사용한다. 미국 브랜치에 이메일 보내고 싶은데 모두 다 똑같은 메일 주소를 사용하면 흠.. 알아서 메일이 포워딩 되나보다.<br />
<br />
학회는 온라인으로 열리고 가끔 오프라인에서 열린다고 한다. 역대 학회가 어디에서 열렸는지 다음 학회는 언제 어디서 열리는지 이야기도 없다. <br />
<br />
학회 홈페이지에 있는 논문 리스트를 보니 국내외에서 많은 논문들이 실렸다. 국제적으로 유명한가 해서 구글에 검색해보니 외국에서도 fake journal이라며 아우성이다. 학회장을 하고 있는 분은 나름 국내 언론에도 많이 알려진 교수다. 그 분은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이 학회의 국내외 현실이 이렇다.<br />
<br />
더 이상 국내외 박사과정 학생들 낚는 이메일 보내지 말기를 바란다.<br />
<br/><br/>tag : <a href="/tag/이젠학회도낚시" rel="tag">이젠학회도낚시</a>,&nbsp;<a href="/tag/논문에목마른박사과정" rel="tag">논문에목마른박사과정</a>			 ]]> 
		</description>
		<category>유학생활</category>
		<category>이젠학회도낚시</category>
		<category>논문에목마른박사과정</category>

		<comments>http://gomchol.egloos.com/458667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17:23:54 GMT</pubDate>
		<dc:creator>곰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H1N1 독감 주사  ]]> </title>
		<link>http://gomchol.egloos.com/4581139</link>
		<guid>http://gomchol.egloos.com/4581139</guid>
		<description>
			<![CDATA[ 
  지난 월요일 아침 학교 보건소에서 전체메일이 왔다. <br />
지난 주에 백신이 들어왔으니 접종 받고 싶으면 예약하라길래 예약을 했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2/64/b0075864_4afae6de0a482.jpg" width="475" height="3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2/64/b0075864_4afae6de0a482.jpg');" /></div> 돼지라는 이유로.. 절대 니 키가 180이 안 되어서 그런게 아냐<br />
<a target="_blank" href="http://imgrr.com/x/10zutkg.jpg">사진</a>은 digg.com 보다가<br />
</div><br />
예약하는 김에 어깨 아픈 것도 진찰 받으려고 다시 보건소 방문을 예약하려고 다시 접속했다.<br />
이런.. 보건소 홈페이지가 다운이 되었다. <br />
<br />
미쿡은 감연 건수는 가장 많은 것으로 보고 되었지만, 인구당 감염 비율로 보나 사망자 비율로 보나 별 큰 문제는 없어보인다.<br />
하지만 7000명 중에 한 명이 나라면 그 때는 이야기가 달라지겠지 -_-<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infobeautiful.s3.amazonaws.com/swine_flu_advisory_550_aug2.gif" alt=""><br />
</div><div style="text-align: center;">그림은 <a target="_blank" href="http://www.informationisbeautiful.net/2009/swine-flu-latest-visualized/">여기</a>서<br />
</div><br />
정말 이메일 온지 10분도 안되어서 보건소 예약시스템이 다운이 되다니. <br />
누가 7000명 중에 한 명이 되고 싶겠나..<br />
학생 정원이 2만명도 안되는 곳에서 이정도니 훨씬 큰 종합대는 말 다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듯.<br />
<div style="text-align: center;"><br />
<div style="text-align: left;">오늘 아침 예약 시간 9시에 맞춰 백신을 맞으러 갔다. 내 앞에 23명이 줄을 서 있더군. <br />
알고보니 예약 안 하고 그냥 온 학생+교직원 들이다. <br />
예약 사이트 다운으로 인해 그냥 와서 기다리는 거다 저 사람들<br />
<br />
예약한 사람들은 별 기다림없이 백신을 맞고 있는데 기다리다 못한 사람들이 폭발했다.<br />
<br />
"저기 우리도 주사 주긴 주는거야?"<br />
<br />
하지만 나에게 접종을 하고 있던 수간호사 아줌마는.. 단호하게 말했다.<br />
<br />
"기다리라능"<br />
<br />
뭐 별수있나 군말없이 기다리는 수 밖에.<br />
<br />
수간호사 아줌마는 내 어깨를 붙잡고 ..<br />
<br />
"자 놓습니다. 하나 둘 셋" 하더니 꾹 주사를 놓는다.<br />
미쿡은 주사도 다르게 놓는군.<br />
<br />
맞았으니 뭐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긴한데<br />
근데 이거 맞으면 얼마 동안이나 면역이 되는걸까<br />
</div></div><br/><br/>tag : <a href="/tag/신종플루" rel="tag">신종플루</a>,&nbsp;<a href="/tag/백신" rel="tag">백신</a>,&nbsp;<a href="/tag/주사" rel="tag">주사</a>			 ]]> 
		</description>
		<category>유학생활</category>
		<category>신종플루</category>
		<category>백신</category>
		<category>주사</category>

		<comments>http://gomchol.egloos.com/458113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6:45:14 GMT</pubDate>
		<dc:creator>곰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지같은 새끼라는군 ]]> </title>
		<link>http://gomchol.egloos.com/4580315</link>
		<guid>http://gomchol.egloos.com/4580315</guid>
		<description>
			<![CDATA[ 
  마누라와 함게 고스톱에 빠져있던 시기가 있었다. 한게임 미쿡 사이트에서 영어로 고스톱 쳐봤나. 2고하면 "고 어게인~", 3고하면 효과음이 "고고고~"다. 참 정서적으로 안 맞는덕에 상실이가 짜장면 끊듯이 고스톱을 잠시 끊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1/64/b0075864_4af9b8d73e3a3.gif" width="20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1/64/b0075864_4af9b8d73e3a3.gif');" /></div>나상실 오랫만이야. <br />
고슬이 짤방은 <a target="_blank" href="http://winshc.tistory.com/86">여기서</a><br />
</div><br />
상실이가 다시 짜장면을 찾듯이, 학회 논문이 잘 끝나고 마누나랑 요새 다시 고스톱을 치고있다. 이번에는 피망이다. "역시 고스톱 효과음은 한국말로 들어야해" 하면서. <br />
<br />
피망에 처음 들어가면 20만원을 준다. 다 잃으면 20만원씩 하루에 3번인가 리필도 해준다. 리필이 다 끝나면 고스톱은 못 친다. 총알이 없으니까. 대신 아바타용 아이템을 사면 고스톱 머니를 준다. 이 때 주는 고스톱 머니는 20만원 수준이 아닌 천만원대다. 그럼 그 돈으로 계속 고스톱이 가능하다.<br />
<br />
어제는 점 만원짜리 방에 들어갔다. 돈이 한 3억 5천 정도 있는 여자 유저가 연습을 하고있었다. 3억 5천을 직접 따려면 정말 노가다가 아닐 수 없다. 아니면 아주 운이 좋던가. 하지만 아바타가 화려한 것으로 보아 아이템 덕분에 고스톱 머니가 3억 5천이 된 것으로 보인다.<br />
<br />
연습이 다 끝나기를 기다렸고, 이제 한 번 쳐볼까? 했는데 연습이 끝나자마 나한테 한 마디하고 나간다.<br />
<font size="4"><br />
</font><font size="4">"그지같은 새끼들"</font><br />
<font size="2">"그지같은 새끼들"</font><br />
<font size="1">"그지같은 새끼들"</font><br />
<br />
하하하하.. 고스톱 머니 20만원 밖에 없다고 루저도 모자라 나는 이제 그지도 추가다. 하긴, 미쿡에서 실업수당 받는 사람들의 평균 수당이 박사과정 학생의 평균 수당보다 높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1/64/b0075864_4af9b97044198.gif" width="500" height="21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1/64/b0075864_4af9b97044198.gif');" /></div>출처는 PhD Comics<br />
<div style="text-align: left;"><br />
우리 마누라에게 매일 감사하며 살고있지만, 앞으로 더욱 더 감사하며 살아야겠다. 자기 갖고 싶은 거 있음 말해.<br />
</div></div><br/><br/>tag : <a href="/tag/고스톱" rel="tag">고스톱</a>,&nbsp;<a href="/tag/그지" rel="tag">그지</a>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고스톱</category>
		<category>그지</category>

		<comments>http://gomchol.egloos.com/458031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19:10:46 GMT</pubDate>
		<dc:creator>곰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김건모 콘서트 ]]> </title>
		<link>http://gomchol.egloos.com/4572475</link>
		<guid>http://gomchol.egloos.com/4572475</guid>
		<description>
			<![CDATA[ 
  지난 달이던가 김건모가 아틀란타에 온다고 광고가 나기 시작했다. 교민과 유학생이 많은 곳이지만, LA나 뉴욕에 비해 한국 연예인들이 덜 찾는 곳인 이곳에.. 김건모 콘서트는 가뭄의 단비 같은 존재였다. 글쓰기 강조의 주간인 관계로 논문은 얼른 발로 쓰고 공연에 가기로했다. <br />
&nbsp;<br />
마누라가 일하는 회사에서 얻은 표는 좌석이 아래와 같았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2/64/b0075864_4aeed2bc1b43c.jpg" width="397" height="4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2/64/b0075864_4aeed2bc1b43c.jpg');" /></div>정말 구석탱이의 끝이 아닐수 없다. 하하하하<br />
<br />
내가 중학교를 다니던 1992년에 김건모가 데뷔했다. 내가 96학번이니까 대충 계산해보면 김건모의 팬은 대략 86학번 정도부터 02학번 정도가 아닐까? 근데 공연장에는 그 이상의 연령대의 관객들이 많이 보였다. 아무래도 공연의 불모지이다보니 김건모의 팬과 상관없이 오신게 아닐까. <br />
<br />
아무래도 10대는 드물었다. 그냥 부모님 따라온 아이들 정도? 내 옆에도 10대 커플이 하나 있었다. 이 커플은 공연이 시작하기도 전에 쉴새없이 조물락조물락 거리고 있었다. 아직 불도 안 꺼졌는데(응?)<br />
<br />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신기한 일이 벌어졌다. 공연장 직원이 오더니 그 10대 커플에게 좀더 앞으로 가고 싶냐고 묻지 않는것인가! 하지만 그 10대는 거부했다. 하하하하 정확한 이뉴는 모르겠지만 뭐... 구석진 곳이 좋은가 보다. 젊을때라..<br />
<br />
직원 아저씨는 "웃긴 놈 다 보겠군" 하는 표정으로 그 커플을 지나치고 우리에게도 물어봤고, 우리는 땡큐 베리 감사를 외치며 앞으로 갔다. 그래서 새로 바뀐 우리의 자리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2/64/b0075864_4aeed4760e705.jpg" width="397" height="4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2/64/b0075864_4aeed4760e705.jpg');" /></div><br />
쌀알만하게 보일뻔 하던 김건모 얼굴이 콩알만하게 바뀌는 순간이었다.<br />
<br />
예전에 케이블에서 신승훈의 콘서트를 보여줬는데 워낙 히트곡이 많아서 그 노래들만 불러도 2시간이 훌쩍 지나가더라. 김건모 역시 그랬다. 내가 그 동안 잊고 있었던 노래들이 수도 없이 많았고, 중/고/대학생때 신나게 노래방에서 부르던 기억들이 하나 둘 스쳐지나갔다. <br />
<br />
중간에 구준엽 나와줘서 여자 관객들을 잠시 기절시켜주시고. 박미경은 나이를 거스르는 과감한 의상으로 깜짝 놀래켜주셨다. 소녀시대나 카라가 그런 옷을 입었다면, 소시 포스터를 연구실 벽에다 붙여놓은 박군 데리고 콘서트란 콘서트를 다 따라다닐테다.<br />
<br />
3줄 요약.<br />
마누나랑 만난지 2주년 기념으로 콘서트 다녀왔음<br />
걸 그룹들의 박미경 의상 도입이 시급함<br />
10대들은 후미진 곳을 좋아함.<br />
<br/><br/>tag : <a href="/tag/김건모" rel="tag">김건모</a>,&nbsp;<a href="/tag/콘서트" rel="tag">콘서트</a>,&nbsp;<a href="/tag/아틀란타" rel="tag">아틀란타</a>			 ]]> 
		</description>
		<category>유학생활</category>
		<category>김건모</category>
		<category>콘서트</category>
		<category>아틀란타</category>

		<comments>http://gomchol.egloos.com/457247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13:06:49 GMT</pubDate>
		<dc:creator>곰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또 다시 돌아온 글쓰기 강조의 기간 ]]> </title>
		<link>http://gomchol.egloos.com/4567757</link>
		<guid>http://gomchol.egloos.com/4567757</guid>
		<description>
			<![CDATA[ 
  11월에 두 개의 학회가 논문 접수를 마감한다. WWW 2010과 SIGMOD 2010. 올 2월에 계산된 <a target="_blank" href="http://www.cs-conference-ranking.org/conferencerankings/topicsi.html">CS 학회 랭킹</a> 중 DB관련 랭킹은 다음과 같다.<br />
<br />
Databases / Knowledge and Data Management / Data Security / Web / Mining<br />
---------------------------------------------------------------------------<br />
SIGMOD: ACM SIGMOD Conf on Management of Data (0.99)<br />
VLDB: Very Large Data Bases (0.99)<br />
KDD: Knowledge Discovery and Data Mining (0.99)<br />
ICDE: Intl Conf on Data Engineering (0.98)<br />
ICDT: Intl Conf on Database Theory (0.97)<br />
S&amp;P: IEEE Symposium on Security and Privacy (0.97)<br />
SIGIR: ACM SIGIR Conf on Information Retrieval (0.96)<br />
PODS: ACM SIGMOD Conf on Principles of DB Systems (0.95)<br />
WWW: World-Wide Web Conference (0.92)<br />
<br />
괄호 안의 숫자는  EIC value (Estimated Impact of Conference). 0부터 1사이의 값으로 1에 가까운 숫자일수록 좋은 학회로 간주할 수 있다. 물론 저 숫자하나로 학회를 판가름할 수 없지만, 단지 영향력만 보자면 저렇다는 이야기.<br />
<br />
WWW은 Web의 창시자 Tim Berners-Lee의 주도록 CERN에서 첫 학회가 열렸고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주로 Web에 대한 주제로 학회가 열린다. 지도교수가 이 학회의 Program Committee 중의 한 명이고, 학회가 다루는 주제 중에는 indexing, mobile application 등 내가 쓰는 논문의 주제와 연관된 것들이 있다.<br />
<br />
SIGMOD는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유명한 DB 관련 최고의 학회 중의 하나. spatial object에 많이 쓰이는 R-Tree, Programming Perls의 저자인 Bentley가 고안한 kd-tree 등 유명한 인덱싱 페이퍼는 SIGMOD에서 발표가 되었다.<br />
<br />
각자 나름의 분야에서 잘 나가는 학회지만, 아무래도 역사로보나 indexing 관련 전문성을 보나 SIGMOD에 논문 내기가 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논문은 SIGMOD에 내기로 했다. 이유는 여러가지 있지만, 가장 설득력있는(응?) 이유는 실험이 좀 미뤄졌는데 SIGMOD 마감날짜가 더 나중이기 때문이다. 하하하하 우리 교수님도 참..<br />
<br />
자... 이제 딴짓 그만하고 얼른 논문 쓰자.<br />
			 ]]> 
		</description>
		<category>유학생활</category>

		<comments>http://gomchol.egloos.com/4567757#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16:48:17 GMT</pubDate>
		<dc:creator>곰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느 지방 주립대의 통계 자료 ]]> </title>
		<link>http://gomchol.egloos.com/4509510</link>
		<guid>http://gomchol.egloos.com/4509510</guid>
		<description>
			<![CDATA[ 
  학교 홈페이지에 가면 한&nbsp; 장짜리 Factbook부터 수 십 페이지 짜리 Factbook까지 외부에 공개한다. 학부 신입생 SAT 점수라던가, 편입생들 학점 평균 등등. 그 중 재미난 것들을 좀 살펴보자면<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2008년 가을학기 국가별 등록 현황</span><br />
1. 인도 1,097 (학부 216, 대학원 881)<br />
2. 중국 595 (학부 38, 대학원 557)<br />
3. 한국 545 (학부 166, 대학원 379)<br />
4. 프랑스 158 (학부 4, 대학원 154)<br />
5. 대만 106 (학부 10, 대학원 96)<br />
6. 터키 103 (학부 5, 대학원 98)<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4/47/Apu.png" alt=""><br />
나마시떼~<br />
<span style="color: rgb(153, 153, 153);">사진은 </span><a style="color: rgb(153, 153, 153);" target="_blank" href="http://en.wikipedia.org/wiki/File:Apu.png">위키</a><span style="color: rgb(153, 153, 153);">에서</span><br />
</div><br />
위키피디아에 의하면 2005년 현재 인도 인구는 11억(세게 2위), 중국 인구는 13억(새계 1위)다. 물론 둘 다 어림잡아 계산한 수치. 인도와 중국의 인구수는 1:1.18로 크게 보자면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유학생 수는 1.84:1로 약 2배 차이가 난다. <br />
<br />
다른 특이한 점은 한국과 인도는 학부, 대학원 모두 고른 분포를 보이지만, 기타 국가 학생들은 주로 대학원 위주로 유학을 온다.<br />
<br />
2004년까지 북한 출신 학부생이 2명이 있었는데 졸업하고 돌아갔다보다.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입시 현황</span><br />
학부: 지원 10,258명, 합격 6,248명, 등록 2,640명<br />
대학원: 지원 10,485명, 합격 3,411명, 등록 1,779명<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isbos.org/uploaded/Academics/College_Counseling/College_App_cartoon.jpg" alt=""><br />
<span style="color: rgb(153, 153, 153);">이미지는 </span><a style="color: rgb(153, 153, 153);" href="http://www.isbos.org/page.cfm?p=232">ISB</a><span style="color: rgb(153, 153, 153);">에서</span><br />
</div><br />
합격인원만 따지면 9,659명으로 2008년 가을 현재 등록 인원 19,413명의 절반 가량된다. <br />
따라서 신입생 정원을 등록 인원으로 본다면 경쟁률은 학부 3.88:1, 대학원 5.89명으로 계산을 할 수 있다.<br />
하지만 실질 경쟁률은 합격 인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위에서 계산된 것보다 낮다고 볼 수 있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등록금</span><br />
학부: 조지아 출신 $6,040 타주/외국 출신 $25,182<br />
대학원: 조지아 출신 $6,854 타주/외국 출신 $24,926<br />
<br />
조지아 태생이거나 조지아 주민으로 인정받으면 약 724만원으로(환율 1200원 기준) 학부 1년을 다닐 수 있다. <br />
한국에서 <a href="http://media.daum.net/breakingnews/view.html?cateid=1067&amp;newsid=20090511060211862&amp;p=yonhap">등록금 비싸기로 유명한 상위 20개 대학</a> 중 20위 대학의 등록금 833만원을 내고도 109만원이 남는다.<br />
(물론 상위 20개 대학은 사립대고, 내가 있는 학교는 주립이라 1:1 비교는 말이 안되지만서도..)<br />
<br />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인이지만 다른 지역에서 온 학생들은 외국에서 온 우리와 마찬가지로 3.6~4.1배 비싼 등록금을 내고  다닌다. 다른 주립대도 비슷한 정책을 쓴다. 그래서 전체 등록인원 중 절반 정도인 9,617명 (학부 8,224명 대학원 1,393명)은 조지아 출신이다.<br />
<br />
<a href="http://www.uos.ac.kr/kor/html/support/promotion/spromotion/spromotion_1.jsp?x=1&amp;y=1&amp;w=5">서울 시립대 홈페이지</a>를 보니 부모가 서울시에서 3년 이상 거주했고, 본인이 서울시 소재의 고등학교를 나올 경우 (검정고시 포함) 신입생은 입학금(등록금 전액 아님)을 면제해준다. 재학생의 경우 앞의 조건을 충족함은 물론이고 직전 학기 성적이 상위 30%에 해당하고 가정 형편이 어려워야 한다. 그러면 이에 해당하는 재학생들의 일부에게 등록금 전액을 면제해준다.<br />
<br />
일부 학생에게 전액 면제도 좋지만, 미국의 주립대처럼 그 지역 출신과 타주 출신에게 등록금을 차등적용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하다. 지방 국립대들에 지역 학생들이 많이 몰릴까? 지역 출신들이 적게 낸 돈을 타지역 출신에게서 매꿔야 하는데 타지역 출신들이 등록금 비싸다고 안 와서 지방대 재정이 흔들릴까?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남녀 비율</span><br />
학부: 남 9,097명 여 3,876명<br />
대학원: 남 4,798명 여 1,642명<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gatech.edu/deprecated/50yearsofwomen/images/timeline_1952.jpg" alt=""><br />
이미지는 <a target="_blank" href="http://www.gatech.edu/deprecated/50yearsofwomen/">학교 홈페이지</a>에서<br />
<br />
</div>1952년 이 학교에 여학생이 처음 입학한 이후 남녀 비율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아무래도 공대 위주의 학교다 보니 다른 종합대학보다는 여학생이 드믈다. 학부는 남여 비율이 2.34대 1, 대학원은 2.92대 1. <br />
<br />
실험이 끝났으므로 통계 분석은 여기까지..<br />
<br/><br/>tag : <a href="/tag/통계" rel="tag">통계</a>,&nbsp;<a href="/tag/학교" rel="tag">학교</a>,&nbsp;<a href="/tag/주립대" rel="tag">주립대</a>			 ]]> 
		</description>
		<category>유학생활</category>
		<category>통계</category>
		<category>학교</category>
		<category>주립대</category>

		<comments>http://gomchol.egloos.com/4509510#comments</comments>
		<pubDate>Wed, 02 Sep 2009 21:27:01 GMT</pubDate>
		<dc:creator>곰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집사 놀이 하느라 바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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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gomchol.egloos.com/4508422</guid>
		<description>
			<![CDATA[ 
  아틀란타에 온지 4년하고 보름 정도 되었다.<br />
그 동안 이사를 5번 했다. (처음 와서 중고 가구 사다가 옮긴 것 포함)<br />
한국에 있을 동안에는 이사를 10번은 했다. <br />
<br />
짐 싸는 것과 짐 풀어서 정리하는데 이력이 나기도 하지만<br />
정리하고나서 넒어진 공간과 단정하게 정리된 집안을 보며 흐믓함을 느낀다.<br />
<br />
3개월만에 집에 돌아와서보니 이사 직후 수준의 짐 정리가 필요했다.<br />
아내가 회사에 간 사이 시간 남아도는 학생인 나는 2주간 집사 놀이 했다.<br />
집사 놀이 = 빨래, 청소, 설겆이, 집안 정리, 고양이 목욕시키기, 고양이 밥주기 등등<br />
<br />
쓸모없는 것들 다 버리고, 돈 되는 것들은 팔고, 주방과 옷방은 물건들은 완전 재배치했다.<br />
옮기기 전에 사진 좀 찍어놓을 걸..<br />
아쉽다. 정말 이 더위에 속옷만 입고 땀 삐질삐질 흘리며 정리했는데<br />
<br />
이제 앞으로 석달간 집사는 휴가내고 공부에 전념한다<br />
<br/><br/>tag : <a href="/tag/정리" rel="tag">정리</a>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정리</category>

		<comments>http://gomchol.egloos.com/450842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1 Sep 2009 16:49:27 GMT</pubDate>
		<dc:creator>곰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교수님한테 한 방 먹었다. ]]> </title>
		<link>http://gomchol.egloos.com/4492924</link>
		<guid>http://gomchol.egloos.com/4492924</guid>
		<description>
			<![CDATA[ 
  학과에 제출할 서류가 있는데 교수 서명이 필요했다. <br />
지도 교수는 아니고 지도 교수 남편(역시 교수)에게 서명을 받아야 했다. <br />
<br />
사무실에 가보니 집에 가려고 나서려는 중이시다.<br />
언제 다시 올까요 물었더니 바로 해주신다능..<br />
<br />
그래서 서류를 내밀었더니 "펜은 어디있나?" 라는 표정으로 쳐다보시더라.<br />
펜을 찾으려고 주머니를 뒤지고 있으니까 한 마디 하신다.<br />
<br />
<blockquote>It is always a good idea to bring your pen if you want somebody's signature</blockquote><br />
연구실 나올 때 분명 펜을 챙겼다고 생각했는데 ㅠ.ㅠ<br />
			 ]]> 
		</description>
		<category>유학생활</category>

		<comments>http://gomchol.egloos.com/4492924#comments</comments>
		<pubDate>Wed, 19 Aug 2009 20:54:52 GMT</pubDate>
		<dc:creator>곰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Facebook은 소덕후 ]]> </title>
		<link>http://gomchol.egloos.com/4473192</link>
		<guid>http://gomchol.egloos.com/4473192</guid>
		<description>
			<![CDATA[ 
  <div>페이스북 로그인하면 친구들을 추천해준다.&nbsp;</div><div>유명인사도 추천한다는거 오늘 알았다. 나한테 소녀시대 제시카를 추천해준다.</div><div><br />
</div><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05/64/b0075864_4a789f1686ad0.jpg" width="500" height="215.5797101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05/64/b0075864_4a789f1686ad0.jpg');" /></div></div><div style="text-align: center;">마누라 이름도 보인다. 마누라는 친구가 아니라 가족인데 -.-;</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 />
</div><div style="text-align: left;">페이스북에 얼마나 많은 스타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소시만 골라서.. 개발자 녀석 "소덕후"가 분명한게야 ㅎㅎ</div><div style="text-align: left;">혹시나해서 친구 추천 페이지를 여러 번 다시 보기를 해봤는데 역시나 제시카 추천.</div><div style="text-align: left;"><br />
</div><div style="text-align: left;">제시카 페이지에 가봤더니 이미 후배녀석 팬으로 등록되어있다.&nbsp;</div><div style="text-align: left;">소덕후 하나 더&nbsp;추가.</div><div style="text-align: left;"><br />
</div><div style="text-align: left;">대세는 카라와 브아걸이라능..</div><br/><br/>tag : <a href="/tag/소덕후" rel="tag">소덕후</a>,&nbsp;<a href="/tag/페이스북" rel="tag">페이스북</a>,&nbsp;<a href="/tag/카라" rel="tag">카라</a>,&nbsp;<a href="/tag/브아걸" rel="tag">브아걸</a>			 ]]> 
		</description>
		<category>유학생활</category>
		<category>소덕후</category>
		<category>페이스북</category>
		<category>카라</category>
		<category>브아걸</category>

		<comments>http://gomchol.egloos.com/447319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Aug 2009 21:09:30 GMT</pubDate>
		<dc:creator>곰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도 유학생들의 헝그리 정신 ]]> </title>
		<link>http://gomchol.egloos.com/4465258</link>
		<guid>http://gomchol.egloos.com/4465258</guid>
		<description>
			<![CDATA[ 
  점심 때 인턴들끼리 밥을 먹으며 이런 저런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br />
인턴 기간도 끝나가다보니 자연스레 대화의 주제는 살고 있는 지역, 학교, 집 등으로 이어졌다.<br />
한국인 인턴 둘, 근성 부족한 이탈리아 인턴 하나, 그리고 인도 인턴 여섯.<br />
<br />
<blockquote>인도 인턴 A: 1베드룸 빌려서 2명이 살고 싶은데 룸메 찾기가 힘드네..<br />
<br />
인도 인턴 B: 우리 집은 2베드룸에 4명 산다. 한 방에 두 명씩이지..<br />
<br />
인도 인턴 C: 짜식들.. 우리 집은 3베드룸에 6명 살아. 집이 아주 커.<br />
<br />
인도 인턴 D: 색히들. 우린 2베드룸에 6명 산다. 한 방에 셋이지. 올킬?<br />
</blockquote><br />
인도 애들이 많이들 모여 산다는 소문을 듣긴했지만, <br />
실제로 이렇게 당사자에게 이야기를 들어본 적은 처음이다.<br />
<br />
D는 한 달에 방값 170불낸다고 한다. <br />
대략 한 달에 20만원짜리 월세살며 유학하는 거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hinduvoice.co.uk/images/18/apu2.jpg" alt=""><br />
나마시떼~<br />
<span style="color: rgb(153, 153, 153);">그림은 </span><a style="color: rgb(153, 153, 153);" href="http://www.hinduvoice.co.uk/Issues/18/Apu.htm">Hindu Voice UK</a><span style="color: rgb(153, 153, 153);">에서</span><br />
</div><br />
여섯명이 살다보면 불편한 점이 없냐고 묻자 <br />
<br />
<blockquote>비슷한 지역 또는 같은 학교에서 많이들 나오니까 다 아는 애들이야. <br />
하나도 안 불편해</blockquote><br />
음식은 같이 장을 보고 같이 해먹는다. <br />
여섯명이니 하루에 한 명씩 돌아가면서 음식을 하면 걱정 끝!<br />
<br />
대신 방 하나에 침대가 3개가 있다보니 공부할 책상은 놓을수가 없다.<br />
공부는 도서관에서. 집은 영화보고, 음악 듣고, 밥 먹고 자는 곳이란다.<br />
<br />
대단한 녀석들..<br />
<br/><br/>tag : <a href="/tag/인도" rel="tag">인도</a>,&nbsp;<a href="/tag/헝그리정신" rel="tag">헝그리정신</a>			 ]]> 
		</description>
		<category>유학생활</category>
		<category>인도</category>
		<category>헝그리정신</category>

		<comments>http://gomchol.egloos.com/446525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Jul 2009 18:32:09 GMT</pubDate>
		<dc:creator>곰철</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