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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육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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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기 안파는 정육점`` 오뎅은 있을지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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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May 2008 11:05: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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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육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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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기 안파는 정육점`` 오뎅은 있을지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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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어버이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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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어머니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다.<br><br><br>나 : 어머니? 뭐해? (제주도 사투리를 표준어로 각색한겁니다)<br>엄마 : 어? 밥먹는다. 오늘은 식당 쉬고, 동네 아줌마들끼리 버스 하나 구해서 제주도 관광하다가 지금 식당에 와서 밥 먹어.<br>나 : 그래? 안 바쁘지? 노래 불러줄까?<br>엄마 : 어? 무슨 노래?<br>나 : 들어봐.<br><br><br>난 어버이날 노래를 그냥 불렀다. 그저 편한 맘으로 내 어머니에게 들려주고자 하는 내 목소리로,<br><br><br>나 : 어? 울어?<br>엄마 : 어? 어어, 아들도 우냐?<br>나 : 아니, 뭐 내가 왜 울어, 어버이 날이라고 노래 좀 불러봤어.<br>엄마 : 어어, 그래 고맙다. 우리 아들 사랑해-<br>나 : 어, 나도. 잘 놀아.<br><br><br>다 부르고 나서 내가 무안해질정도로 어머니는 전화기 건너편 너머로 울음소리를 내셨다.<br>괜히 불렀나...아줌마들끼리 단체로 밥먹는다는데 갑자기 울게시리 부끄러우시려나...<br><br>난 육군 하사다. 부모님이 계시는 나의 고향은 제주도고, 나는 현재 경기도 연천 전방 사단에서 근무를 한다.<br>일하기 바쁜대다가 휴가 가기 힘들어서 어버이날, 그리고 어버이날 이틀전의 어머니 생일에 집에는 갈 엄두조차 못낸다.<br>돈이 많아서 선물 보내준다거나 할 경제력도 없다.<br>허나 내가 해줄수 있는 것중 가장 잘 할 수 있는건 전화고, 오늘 나는 그 전화로 할 수 있는 일중 가장 행복한 일을 해낸 것 같은 기분이다.<br>비싼 선물? 해외 여행? 뭐, 이런거로도 부모님들은 참 기뻐하실꺼다.<br>근데 난 오늘 어머니에게 노래를 해드린 대가로 눈물을 받았다.<br>24살인 내가 여태 어머니에게 뭘 해주고 받은 것 중에서, 이게 가장 비싼 것이라 생각된다.</p>			 ]]> 
		</description>
		<category>정육점 생활</category>

		<comments>http://gogijib.egloos.com/175292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May 2008 11:05:12 GMT</pubDate>
		<dc:creator>酒池肉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개편 한창나중에 예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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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간부숙소로 집을 변경. 인터넷이나 깔짝깔짝 하고 있답니다.(그냥 생존신고)			 ]]> 
		</description>

		<comments>http://gogijib.egloos.com/1703576#comments</comments>
		<pubDate>Fri, 25 Jan 2008 10:01:10 GMT</pubDate>
		<dc:creator>酒池肉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부사관 선발 심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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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합격-<br>이제 5월 9일날 가서 9주간 살육전을 펼치고 살아남으면 갈매기 달아용-			 ]]> 
		</description>
		<category>정육점 생활</category>

		<comments>http://gogijib.egloos.com/1552517#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Apr 2007 11:02:23 GMT</pubDate>
		<dc:creator>酒池肉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14일 휴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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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김없이 찾아온 괴기쟁이<br />
또 저까튼 하루는 다시 시작돼지<br />
누구를 위해 저놈은 나왔는지<br />
정말 이해가 안돼<br />
<br />
피시방에 딱 붙은 나의 등은<br />
내 안에서도 맘과 몸이 따로 놀아<br />
나의 소중한 도움이 안돼는<br />
컴퓨터에서 벗어나야만 하는데<br />
<br />
시발넘 시발넘 시발넘<br />
그놈의 애교석인 개소리가 너무 워~<br />
시발넘 시발넘 시발넘<br />
다시 돌아온 개놈이지만~<br />
<br />
날 감싸안는 더러운 팔과<br />
날 썩게 하는 그의 눈빛에<br />
마법에 걸려버린 내 몸도 병신이 <br />
되버린 나는야 괴기의 친구<br />
<br />
누구에게나 찝쩝거리며<br />
변태같이 웃고 다니지<br />
아 오늘은 재수없을 일이<br />
생길것도 같은 기분 뭣 같은 아침<br />
기대하지마 시발<br />
조금은 다른 하루-<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디맥하는 사람은 알만한 박자로 불러주세요 ㅠㅜ<br />
<br />
<br />
동원훈련 뛰느라 114일만에 휴가 나왔삼<br />
주소록과 전화부를 안챙겨가서 연락 안돼서 뻘뻘<br />
<br />
경기도 광명시 소하2동 20호 강영진<br />
GO GO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gogijib.egloos.com/140419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1 Sep 2006 07:59:48 GMT</pubDate>
		<dc:creator>酒池肉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괴기 자대 주소 ]]> </title>
		<link>http://gogijib.egloos.com/1363188</link>
		<guid>http://gogijib.egloos.com/1363188</guid>
		<description>
			<![CDATA[ 
  경기도 광명시 소하2동ㅇ 사서함 20호<br />
962 포병대대 강영진<br />
<br />
- 동생씀<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gogijib.egloos.com/1363188#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Jul 2006 06:53:26 GMT</pubDate>
		<dc:creator>酒池肉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입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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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00일 후에 봅시다 //ㅅ//<br /><br />			 ]]> 
		</description>
		<category>정육점 생활</category>

		<comments>http://gogijib.egloos.com/132333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May 2006 08:28:39 GMT</pubDate>
		<dc:creator>酒池肉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지막 근무복 ]]> </title>
		<link>http://gogijib.egloos.com/13127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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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4/24/08/a0014808_712472.jpg" width="24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4/24/08/a0014808_712472.jpg');" /></div><br />
<br />
<br />
내 마지막 근무복.<br />
우리과가 좀 지원이 모자라서 100짜리 입을수 밖에 없었다 ㅠㅜ<br />
즐거웠던 시절을 끝내는 마지막 사진. <br />
홈플러스 서귀포점 주차카트팀 파이팅!<br /><br />			 ]]> 
		</description>
		<category>정육점 생활</category>

		<comments>http://gogijib.egloos.com/131270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3 Apr 2006 22:03:34 GMT</pubDate>
		<dc:creator>酒池肉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버려지기 전에 한번... ]]> </title>
		<link>http://gogijib.egloos.com/13103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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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하는 두달간 블로그 안건들었다;ㅅ;<br />
일끝나면 쓰려고 했는데 술이 바빴다;ㅅ;<br />
<br />
해서 이제 씀.<br />
<br />
두달간 홈플러스에서 일했습니다.<br />
주자창 내부에서 뻘짓하는거 하다가 나중엔 멀티플레이어가 돼가지고 마트 정문에서 빨간 레고옷 입고 주차장 안내해주는 수신호로 변신 //ㅅ//<br />
<br />
단체로 하는 일 생활에 대해 처음으로 즐거움을 느꼈던 좋은 경험.<br />
<br />
소수나 단신으로 일하는거보다 기둥이 되는 팀장님 하나와 그 밑의 여러 직원들 끼리 즐겁게 얘기하며 노는 일이 참으로 재밌었다.<br />
다른 일과는 다르게 그만둘때도 섭섭함을 느끼는 일.<br />
<br />
<br />
역시 난 사람이 좋더라 //ㅅ//<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gogijib.egloos.com/131035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0 Apr 2006 10:41:40 GMT</pubDate>
		<dc:creator>酒池肉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간지소녀(아가씨) 문답(... ]]> </title>
		<link>http://gogijib.egloos.com/12592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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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jayjay.egloos.com/1259113">간지소녀(아가씨) 문답[제목하고는]</a> <br />
<br />
<br />
제제씨 블로그서 트랙백- 그냥 어찌 받았길래 슥삭슥삭 죽어가는 블로그 살리기 켐페인(...)<br />
<br />
<br />
<br />
<br />
<br />
01. 간지 소녀(아가씨)를 좋아하시나요!?<br />
&gt;&nbsp;어찌됐건 보기 좋은 여자는 다 좋음(하악하악)<br />
<br />
02. 소녀(아가씨)의 어떤 면이 당신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나요!?<br />
&gt; ...드디어 밝혀지는 그의 진실. 무언가 상대를 괴롭힌후 나오는 여러가지 반응에 다 좋아한다.<br />
꼭 괴롭힌다에 한하는건 아니고(...) 무얼하든 나오는 아가씨만의 반응 이란거가 정말 하악하악-<br />
<br />
03. 어떤 소녀(아가씨)를 가장 좋아하세요? 배경이나 표정, 소품 같은 걸 설명해주세요!<br />
&gt; 빨갛게 달아오른 얼굴은 들기 어려우며 비비꼬는 몸동작이 감정을 말해주는듯한 모습~ 장소야 어디든지 오케이-<br />
<br />
04. 소녀(아가씨)의 몸에서 매력 포인트는 어디?<br />
&gt; 남자에게 없는 아가씨만의 행동<br />
<br />
05. 마른 몸이 좋으세요, 글레머가 좋으세요?<br />
&gt; 별로 안따진다. 여자면 다 좋아 //ㅅ//<br />
<br />
06. 어떤 성격의 소녀(아가씨)가 좋으세요?<br />
&gt; 저어어어어엉말 괴롭히고 난 후 반응이 재밌는 사람(?!)<br />
<br />
07. 똑똑한 소녀(아가씨)와 섹시한 소녀(아가씨)중 선택해야 한다면?<br />
&gt; ....날보고 죽으라고 해.<br />
<br />
08. 이쁘고 날 좋아하는 소녀(아가씨)와 안 이쁘지만 내가 좋아하는 소녀(아가씨)를 선택해야 한다면?<br />
&gt; 할렘<br />
<br />
09. 처음 만난날 맘에 드는 간지 소녀(아가씨)가 집에 가기 싫다고 한다면?<br />
&gt; 하악하악- 오빠가 좋은데 대려다 줄께-<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피방야간정액 밤새기라거나...(엉?)<br />
<br />
10. 간지 소녀(아가씨)랑 같이 다닐때, 남자들이 힐끔힐끔 그녀를 쳐다본다면?<br />
&gt; 짜아식- 부러웠냐-<br />
<br />
11. 이 바톤을 넘길 분들!!<br />
&gt; 귀찮다(...) 알아서들 받고받고 돌아가는데 내가 말해줄필요가(...)<br />
<br />
<br />
<br />
<br />
<br />
PS. ....젠장 그러니까 여자좀 줘(....)<br />
<br />
<br />
예의 어제는 발렌타인 프로젝트로 작업이나 하고 있었는데 작업대상인 당사자는 발렌타인 날짜조차 몰랐는대다가 밤 12시즈음 되서 피방 찾아오드만 술먹었다고 자랑하고 ㅌㅌ 했삼<br />
ㅠㅠ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gogijib.egloos.com/125926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5 Feb 2006 08:22:01 GMT</pubDate>
		<dc:creator>酒池肉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y Birthday ]]> </title>
		<link>http://gogijib.egloos.com/12541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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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확실히 누군가 얘기치않은 케이크를 가져올땐 막 기뻤다.<br />
이만큼 나이를 들어쳐먹어도, 누군가 축하해주는게 기뻤다.<br />
뭐 케이크랑 연이 없어서인지 작년에 오랫만에 먹은 케익은 맛났다.<br />
이번년도는 술만 먹을꺼 같지만 -ㅅ-...<br />
작년에 선물로 받은 지갑도 참으로 오랫만의 생일선물 이었다.<br />
<br />
내가 태어났다는 이유로 축하와 선물을 받으면, 그사람에게 자신이 무얼했는지 알아야 한다.<br />
왜 자신이 축하 받아야 하는가, 왜 자신이 선물을 받아야 하는가,,,<br />
그건 자기의 탄생의 축복을 받는 날인가 보다...란 거보단, 남들이 그 사람이 존재 해서 평소보다 조금 더 행복했다. 그러기에 너의 탄생일을 기념해주마- 라는 감사의 표시로 생일 이란게 존재하지 않는가 싶다.<br />
<br />
뭐 요즘은 대충대충 넘어가긴 하지만, 생일이란 것은 자기가 자기에게 축하하는것이 아닌 자신의 행동이 남에게 도움이되고 기쁨이 되어서 그 상대가 그 행복에 대한 감사의 표시를 전해주기 위한 그들의 준비라고 생각해봅시다-<br />
<br />
그렇다고 선물이나 케익이 적다고 자신이 남에게 도움 안됐나!? 라는 생각은 NO.<br />
원래 표현이란 쑥쓰러운거고 //ㅅ// 선물이란 준비하는 사람 입장에선 부담되게 사주고 싶은 맘도 있되 그것을 지출할 능력이 갑자기 안됄수도 있으니까(...)<br />
<br />
뭐 어쨌든- 사람들은 매일마다 선물을 주고 받습니다.<br />
가벼운 농담으로 상대에게 기쁨을 주는 선물, 배고플때 점심이나 할까 하는 마음 써주는 선물, 어딘가 다쳤을때 황급히 달려와서 부축과 위로를 해주는 선물,,,<br />
그럼 하루하루 매일매일이 생일이겠죠?<br />
언제나 선물을 주고, 선물을 받는 좋은 일상이 행복한 겁니다~<br />
<br />
<br />
<br />
모두들 해피 버스데이- 그리고 오늘은 마이 해피 버스데이-<br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gogijib.egloos.com/125410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9 Feb 2006 04:21:54 GMT</pubDate>
		<dc:creator>酒池肉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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