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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BS에 어서오세요!</title>
	<link>http://gobye.egloos.com</link>
	<description>KBS = Key's Blog Ship 결코 한국 방구석폐인들의 모임이 아닙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6 Jan 2008 09:27: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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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BS에 어서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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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BS = Key's Blog Ship 결코 한국 방구석폐인들의 모임이 아닙니다.</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도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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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옙. 도착했습니다.<br>복귀입니다.<br><br>...설마 밑에 워크샵 갔다가 이제 도착한거냐..<br>라는 사소한(???) 질문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만.<br><br>그건 아닙니다.<br><br>워크샵 복귀는 빨랐고.<br>이후 컴퓨터가 맛이 가서 포맷등으로 시간이 걸리고...(윈도씨디가 없어서 구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요)<br>포맷 완료와 동시에 가족 여행을 또 한번 갔다 왔습니다.(룰루)<br><br>여행 후기는 다음 일정에~~<br><br>			 ]]> 
		</description>
		<category>나와 일상</category>

		<comments>http://gobye.egloos.com/169907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Jan 2008 09:27:14 GMT</pubDate>
		<dc:creator>key_</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놀다 오겠습니다. ]]> </title>
		<link>http://gobye.egloos.com/1693050</link>
		<guid>http://gobye.egloos.com/1693050</guid>
		<description>
			<![CDATA[ 
  이번 주말은 동아리에서 워크샵을 갔다옵니다.<br><br>음..<br>...놀다 오겠습니다~~ 그럼 이만!!			 ]]> 
		</description>
		<category>나와 일상</category>

		<comments>http://gobye.egloos.com/169305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3 Jan 2008 16:18:56 GMT</pubDate>
		<dc:creator>key_</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7년을 마치며 시상식 ]]> </title>
		<link>http://gobye.egloos.com/1690513</link>
		<guid>http://gobye.egloos.com/1690513</guid>
		<description>
			<![CDATA[ 
  이제 07년이 끝나가는 이 시점.<br />
티비를 틀면 여기저기서 시상식을 해대죠. <br />
<br />
그 바람이 불어서 저도 한번 시상식이란걸 한번 해볼까 합니다.(응?)<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30/84/a0012884_477737a8ad442.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30/84/a0012884_477737a8ad442.jpg');" /></div><br />
<br />
<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3366ff;">사회에는 마소사의 파견 사원인 윈도 걸스의 ME양과 함께 하겠습니다.<br />
"힝....ㅜ.ㅜ 이런 뵨태 아찌는 싫은데...ㅜㅛㅜ"<br />
.... 다들립니다. 덧붙여 아직 23살. 내년이 되야 24살 밖에 안되는 창창한 젊은이 입니다.<br />
"-ㅅ-;;;;;;;;;;;;;; 근데 뵨태는 부정 안하네요. ;;;;;"</span></div><br />
<br />
... 마소사 자매들은 생각과는 다른 이미지군요.<br />
<br />
자자. 그럼 마음 다잡고 시작해 볼까요?<br />
<br />
"그럼 시작합니다!! //ㅅ// 매우매우 주관적인 2007년 K.B.S 시상식!!! ///ㅛ///"<br />
<br />
<br /><br /><br />
<br />
<br />
<br />
<span style="font-size:170%;">  <strong>영화부문</strong></span><br />
<br />
영화부문은 올 한해 본 영화를 기준으로 시상을 합니다.<br />
"에;;;;  물론 그 기준은 매우 주관적이며,  자기 멋대로 라고 적혀 있네요. 'ㅅ' 그리고... 그리고..."<br />
...어째 사회자를 잘못 섭외한것 같은데. <br />
"-_-  고런 생각은 안들리게 말해주세욧! ;ㅅ; 실례에욧!!!!!@@!!"<br />
<br />
여하튼여하튼 계속 진행하죠.<br />
"흥. -ㅅ- 영화부분 시상에는 플레이모어 소속이신 유리양이 해주시겠습니다아~^^//"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30/84/a0012884_477738c2a7237.jpg" width="500" height="301.457194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30/84/a0012884_477738c2a7237.jpg');" /></div><br />
<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3366ff;">유리양은 필자가 좋아하는 격겜 여캐로 꼽힙니다만, 유감스럽게도 실력은 바닥입니다.<br />
아! 그녀가 많은 팬들에게 인사를 보내고 있네요. 저기.. 저도 사인 좀!!!<br />
"컴퓨터로 자기 사진 보면서, 하악하악 하지 말라는 요청도 드루왔습니다. ~_~"<br />
....<br />
</span></div><br />
<br />
<br />
"안녕하세요~ 얼떨결에 이쪽으로 끌려나와 시상을 맡은 유리입니다.<br />
연말은 바쁜데, 이런 일에 영문도 모른체 끌려와서 지금 소속사를 통한 고소를 준비중 입니다."<br />
참아주세요.<br />
<br />
그보다. 일단 나오셨으니 영화부문은 어떤 상이 있는지 소개를 부탁드립니다.<br />
<br />
"어디보자. 일단 영화부문 상의 분류를 말씀드리겠습니다~<br />
총 3가지로 분류 되어 있습니다.<br />
<br />
상으로는 2007년 최악의 작품. 2007년 최고의 핫 포테이토 작. 2007년 최고의 작품상."<br />
 <br />
<br />
"고럼 시상을 부탁 드립니당!!! //*_*//"<br />
<br />
"2007년 최악의 작품상부터 가겠습니다~"<br />
<br />
<br />
<br />
<strong>2007년 최악의 작품상!!!</strong><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30/84/a0012884_47773b2b714f1.jpg" width="300" height="42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30/84/a0012884_47773b2b714f1.jpg');" /></div><br />
<span style="font-size:100%;"><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3366ff;">"중천!!! 축하드립니다(??)"</span></div></span><br />
<br />
<br />
"중천은 본 블로그의 필자가 07년 초에 친구와 함께 본 이후로 계속 이를 갈고 있었다는 군요."<br />
"독하다!!! ㅇ_ㅇ" <br />
그만큼 재미 없었죠. 이 영화를 본 이후로, 김태희 양에 대한 안티가 될 정도로 말입니다.<br />
"이 영화를 보면서 느꼈던 좋은 감정은 없었나요?"<br />
화려한 그래픽과 판타지쪽 장르로써 내딛은 큰발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br />
"그래도 재미없는건 없다는 것이군요."<br />
공은 공이고, 사는 사죠. 솔직히 돈이 아까웠습니다.<br />
"그냥 남자랑 봐서 실흔게 아니구???_???"<br />
"오호라! 그건가??"<br />
...아닙니다!<br />
<br />
<br />
<strong>2007년 최고의 핫 포테이토상 </strong><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30/84/a0012884_477740e23bc04.jpg" width="300" height="4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30/84/a0012884_477740e23bc04.jpg');" /></div><br />
<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3366ff;">"디워!!" </span></div><br />
<br />
<br />
디워는 개봉 전부터 수많은 말이 오갔던 작품이었죠.<br />
"의견이 느므느므 분분햇던, 작품이기도 햇는데욥. '_'  낚씨였다 애국심 자극 시키는 영화다 라는 평도 있었쬬.ㅍ_ㅍ"<br />
"동시에 한국 영화사의 큰 걸음이다, 나쁘지 않았다는 평이 교차되었습니다. 여기에 충무로 사단이라고 할만한 이들의 대단한 입담이 불을 땡겼죠."<br />
당시 상황을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였죠.<br />
의도적인 깍아내리기와 욕의 난무. <br />
"그러면서 두번 봤다는 내용도 있습니다만."<br />
...어쩌다보니.<br />
"...그러고 보니 올핸 두번 본 영화가 꽤 된다능!!!! +_+ 어떠케 된거죵??!? _*"   <br />
다음기회에....<br />
<br />
<br />
<br />
<strong>2007년 최고의 작품상</strong><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30/84/a0012884_477743698914f.jpg" width="5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30/84/a0012884_477743698914f.jpg');" /></div><br />
<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3366ff;">"죠니뎁 주연의 캐러비안의 해적3입니다!!"</span></div><br />
<br />
이 영화는 개봉 일주일전에 1,2를 다시 복습하고 봐서인지 재미가 더 각별했습니다.<br />
"죠니 뎁 아찌의 개그가 만히 못 살았다능 말도 잇는데 어케 생칵하시죠? c.c"<br />
그 점은 동의합니다. 풀어가는 이야기다보니, 시리즈 특유의 재미는 못 살았죠.<br />
"다른 최고의 작품상 후보를 보자면 스파르타로 유명한 300이나, 스파이더맨 3도 있습니다. 이 작품들을 제치고 작품상을 받은 이유는??"<br />
딴건 두번봤는데 요건, 세번 봤거든.<br />
"...이쯤하면 막 나가자는 거죵? @_@?"<br />
죄송합니다. 살려주세요.<br />
<br />
<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170%;">가요부문</span></strong><br />
<br />
<br />
유리양도 들어가셨고, 이제 가요부문 시상에 들어가겠습니다.<br />
"시상에능 레오나 언니입니당!!! /ㅅ//"<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30/84/a0012884_477745ff0836a.jpg" width="405" height="5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30/84/a0012884_477745ff0836a.jpg');" /></div><br />
<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3366ff;">그녀 역시 필자가 좋아하지만, 실력이 못받쳐 주는 캐릭입니다.<br />
"...근데 언니 오시 너무 야해용!! @_@"<br />
크흠. 보기 좋잖아요.<br />
"(소근거리며)죽여버리겠어."</span></div><br />
<br />
<br />
뭐라고 하셨나요?<br />
"고개는 젓는데 왠징 상당잉 무섭당!! ;ㅅ; 참고로 언니한테 나쁜 짓하면 미쿡에 하이데른과 랄프 아찌가 와서 쑥대바틀 만든답니다. ㄷㄷㄷㄷ"<br />
그전에 그녀한테 죽을 것 같은데. <br />
그보다 레오나 양. 가요부문 소개 부탁드립니다.<br />
<br />
"(끄덕이며) 가요부분. 총 2가지로 분류. <br />
하나. 가수상. 이것은 가수에게 주어지는 상. <br />
둘. 댄스상. 이것은 가수가 춘 춤에 주어지는 상.<br />
이 모든 기준은 상당히 주관적임. 불평과 불만은 접수 안함. 이상."<br />
<br />
예. 예. 너무 딱딱한 말투군요. 좀 부드러운 말투로 부탁 드릴 수 있을까요?<br />
<br />
"(눈을 똑바로 보며)거절한다."<br />
<br />
"유유 나 무서워열. 휴휴"<br />
나도 무서워. 그보다 레오나양. 소개 부탁드립니다.<br />
<br />
<br />
<br />
<strong>가수상</strong><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30/84/a0012884_4777480e190d1.jpg" width="300" height="4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30/84/a0012884_4777480e190d1.jpg');" /></div><br />
<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3366ff;">"(무뚝뚝하게)고윤하. 축하한다."</span></div><br />
<br />
<br />
"역시랄지 당연하달지, 윤하 언니가 받아네영~~ ^^//"<br />
"(끄덕이며) 당연한 결과다. 이 블로그 주인은 윤하 팬임을 자청하고 다녔으니까."<br />
부정못하겠군요. 여하튼 전 윤하팬. 집에 동생들도 티비에 윤하만 나오면 알려주니까요.<br />
"(이해한듯 고개를 끄덕이며)최근 들어 한국에 유행하는 오덕후인가 뭔가로군."<br />
"아아아아!! 나도 알아!! ㅇㅅㅇ 그거 만히 이상한 뵨태라지?? ㅇㅅㅇ;; 우와!! 그론거야??? 이거 위험한거 아냥??? ㄷㄷㄷㄷ"<br />
그냥 팬일 뿐입니다!! 왜 순수하게 팬으로 못 있게 하는 거죠???<br />
"(단호하게)그렇게 보이니까."<br />
...왠지 좌절감이 느껴지네.<br />
<br />
<br />
<strong>댄스부문</strong><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30/84/a0012884_477749d623450.gif" width="250" height="9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30/84/a0012884_477749d623450.gif');" /></div><br />
<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3366ff;">"(역시나 무뚝뚝하게)원더걸스. 텔미. 축하한다."</span></div><br />
<br />
<br />
"햐아. 역쉬 전쿡을 강타한 텔미 댄스가 받네용!! 저도 저거 출줄 알아요!!^ㅅ^ "<br />
사실 이 댄스부문은 텔미 때문에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br />
"(조용하게)나도 덕분에 텔미 댄스를 모두 외울 정도로 유명하지."<br />
오오오!! 한번 부탁해봐도 될까요?<br />
"나둥나둥!! 기대된당 ㅆㅆ //ㅅ//"<br />
"(고개를 저으며) 거절한다. 내가 춰야 할 이유가 없다."<br />
그럼 저라도 어디 한번... 으쓱 으쓱<br />
"우..우웩. ㅠㅅㅠ 토할거 같아."<br />
"(눈을 부릅뜨며) 죽여버리겟어!! 죽여버리겠어!! 우오오오오오옹오!!"<br />
<br />
<br />
<br />
우아앗!! 말려!! 폭주했다!! 말려!!<br />
"그러게 왜 그런 춤을 쳐셔!! ㅜ.ㅜ;;;"<br />
<br />
자자. 여러분 1부는 여기까지 입니다. 광고후 2부에서 뵙겠습니다.<br />
<br />
<br />
<br />
<strong>광고</strong><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30/84/a0012884_47774cd66c992.jpg" width="188" height="2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30/84/a0012884_47774cd66c992.jpg');" /></div><br />
<br />
<br />
<br />
<span style="font-family:'돋움','Dotum';"><span style="font-size:210%;"><strong>2007년 K.B.S 시상식 2부. </strong></span></span><br />
<br />
<br />
2부에서는 게임부분과 일상부분을 다룹니다. <br />
"한가지 궁금한케 있어횹!!(`_` )"<br />
뭐죠? <br />
"여기 필자가 좋아한다능 애니나 만화책, 소설부분은 다 어디다 파라 제낀거죠??? ???-_?????"<br />
아... 그건... 어른들의 사정으로...<br />
..하면 너무 길어지고.. 선정도 힘들어지고.. 해서... 그쪽 부분은 과감한 생략이랄지... 삭제랄지...<br />
..거기다 마구잡이로 보다보니, 내가 본게 올해나온건지 작년에 나온건지도 헷갈리고... 양해 바람니다.<br />
"...그러어었다 하다 치더라둥. (-ㅅ-;;;) 게임부분은 이거..-3-"<br />
자자.. 그전에 게임부분 소개부터 가죠.<br />
<br />
<br />
<br />
<span style="font-size:170%;"><strong>게임부분 </strong> </span><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31/84/a0012884_4777daea3ad7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31/84/a0012884_4777daea3ad7f.jpg');" /></div><br />
<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3366ff;">스x미야 하x히의 우울에서 현역으로 활동중이신 하루x양 이십니다. <br />
"에잇! 뭐야 답답하게!! 답답하게!! 그런거 그냥 밝혀!!"<br />
아니!! 잠시만요!! 그냥 밝히자면 인권이랄지, 저작권이랄지, 캐릭터권이랄지에 모조리 걸려들어서요. <br />
"괜찮아. 남자답게 감옥한번 갔다오면 되는거야!"<br />
...<br />
"그보다 외계인, 시간이동자, 초능력자 등등 희안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나를 찾아와! 아.. 범죄자와 오타쿠는 해당사항에 없어."</span></div><br />
<br />
<br />
"그보다능 게임부분 상에 대한 소개를 부탁해도 될까나요??^ㅅ^"<br />
"오오!! 너 귀여워 보인다. 우리 부의 미(삐)루만큼은될듯한데. 마스코트 걸로 딱이야!!"<br />
아니.. 그보다 시상 좀.<br />
"응? 알았어. 재밌는 일이라길래 와봤더니. 이런일이네. 거기다 캐릭터성도 못살리고 말이야!"<br />
그거 잘살렸으면, 글쓰면서 먹고 살고 있죠. 이렇게 찌찔하게 살고 있겠습니까?<br />
"아. 그러네. 와하하하. 괜찮아. 어쨌든 재밌어 보이니 한번 해보지!! 이 대 시상위원이 말이야!!!<br />
<br />
아아. 마이크 테스트. 오케이. 게임상 부분. <br />
게임상에는 최고의 게임상과 최고의 낚시상이 존재해!! <br />
최고의 게임은 발행 연도에 상관없이 올해 가장 즐겁게 즐긴 게임에 주어지는 상이야!<br />
그에 비해 낚시상은 엄청 기대했으나, 결국 낚시로 판명된 게임에 주어지는 상이지. <br />
<br />
근데 이거 맞어? 게임상은 왜 연도에 상관이 없는거야?"<br />
아... 그건. 게임은 언제 나왔든 그 해 가장 즐겁게 즐긴 게임이라는 의미에서 그렇습니다. 그럼... 낚시상부터 발표해주시죠.<br />
"오케이. 맡겨둬!"<br />
<br />
<br />
<br />
<strong>최고의 낚시상</strong><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31/84/a0012884_4777ddefd75c3.jpg" width="300" height="1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31/84/a0012884_4777ddefd75c3.jpg');" /></div><br />
<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3366ff;">"바로바로!! 그라비티사의 라그나로크2!!!"</span></div><br />
<br />
<br />
"헤에... 이 게임이 진짜루??? 의외인데용?(/_/)"<br />
뭐.. 재미없던 게임은 상당히 많았지만 이 작품이 가장 큰 기대를 한만큼, 실망도 컸었지. <br />
"음악이 좋았다는 평가도 상당한데 어떻게 생각해?? 응? 응?"<br />
게임하면서 음악을 듣는거지, 음악들으려고 게임한다는 생각은 안합니다. <br />
"오오? 의외로 진지하다???(@_@)"<br />
"음. 하지만 별로 재미없어. 그보다 어서어서 다음으로!! 다음은 올해 최고의 게임상이야!! 기합 팍 넣고 발표 할테니 잘 들어!"<br />
<br />
<br />
<br />
<br />
<br />
<strong>최고의 게임상</strong><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31/84/a0012884_4777df6f0d2a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31/84/a0012884_4777df6f0d2ad.jpg');" /></div><br />
<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3366ff;">"두두두두!! 올해의 최고 게임상은 블리자드 사의 온라인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span></div><br />
 <br />
"과연!! 눈보라사 게임이넹요~_~// 저도 이거 즐겨서 해용!!//ㅅ//"'<br />
"이것이 선정된 이유는 뭐야???"<br />
그 재미때문이죠. 올 한해 해봤던 게임 중 가장 즐겁게 했던 게임입니다. 업도 쉬웠고, 인던도 즐거웠고.<br />
무엇보다 파티플이라는 것을 이만큼 만족시켜주는 게임은 찾기 힘드니까요. <br />
다만 인던의 귀속문제와 똑같은 던전에 대한 지루함에 그만뒀죠. <br />
"그걸 말하는 것이 아니야!! 왜 이 스샷이 선정됬냐고!! 정상적인 이미지도 많을텐데!!"<br />
"어어엉??? 진짜당!! 어째서 왜 게임 스샷을 올린고샤???"<br />
... 죄송. 자랑 좀 할까 하고. 잘 보면 대미지라고 쓰여있는 박스 위에 "나이브스"와 퍼센트 나오잖아.<br />
나혼자 그만큼 딜해서 이 보스를 잡았다는 거지. 기념으로 찍었어.<br />
"...자랑할케 그만큼 업헜던 거햐?? -ㅅ-;;;;; 한심하다능 ㅜ-ㅜ"<br />
"동감. 결국 자화자찬인거잖아."<br />
죄송합니다.<br />
<br />
<br />
<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170%;"><strong>일상부분</strong></span></strong><br />
<br />
<br />
<br />
자. 이제는 마지막인 일상부분입니다.<br />
"일상부분은 여기저기서 따온 것들이라죠!!('_' ) 그냥 일상서 볼 수 잇는 수만흔 것틀을 기준으로 선정됫땁니다!!-▽-"<br />
시상에는 나오양이 수고해주시겠습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31/84/a0012884_477867e096e90.jpg" width="500" height="374.8435544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31/84/a0012884_477867e096e90.jpg');" /></div><br />
<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3366ff;">"안녕하세요~. 마x노기 현질 당담 팀장인 나오에요."<br />
오늘 나오양을 부르기 위해서 하루치 판라까지 끊었죠. 예. 예. <br />
"어머~ 좋으신분. 하지만 하실거면 일년치 확실하게 하시지."<br />
아니 그건 지갑사정으로...</span></div><br />
<br />
<br />
"언제 지갑 사정이 조아지는지 물어보고 십다능 =ㅁ=);;;;"<br />
"그러게요. 언제나 엑스트라 카트리지만 질러서, 절 본적은 없으셨죠?"<br />
아니 그거야. 던전엔서 안죽음 그만이고, 발라주시는 축포는 거의 물탄 추...(아차)<br />
"어머나~ 그런 소리는 어느분한테서 들으셨으려나? 기업 비밀인데~ ♡"<br />
자자. 그보다. 일상부분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br />
<br />
"뭐어~ 자세한 건 나중에 듣기로하죠. <br />
일상부분의 시상내용은 총 3가지에요.<br />
하나는 최고의 광고상. 올해 광고중 당연 최고라고 할 수 있을 만한 작품이 선정됩니다.<br />
두번째는 최고의 유행어상. 올해 최고의 유행어라고 할 수 있는 말이 선정됩니다.<br />
세번째는 최고의 사건상. 올해 최고의 사건이라고 할 수 있을 법한 일이 선정됩니다."<br />
<br />
<br />
"긍데 티브는 만히 보지도 안흐면서 어케 광고 할 생각은 햇넹 =▽=)"<br />
재밌있었던 광고는 기억나니까. 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 <br />
그럼 광고부분부터 부탁드리겠습니다.<br />
<br />
<br />
<strong>최고의 광고상</strong><br />
<br />
<br />
<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44200020071212143306&skinNum=1'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span style="color:#3366ff;"><br />
"아들아로 유명한 쇼 광고. 축하드려요~"</span><br />
<br />
<br />
"이 광고능 정말 최고로 웃겼었죵. -_-ㅋ"<br />
동감. 올해 멋진 광고도 많았고, 재밌는 광고도 많았지만 이만한 것도 없었습니다.<br />
"이 외에도 박카스 신체검사편 등이 후보로 올라왔는데 말이에요, 이것이 선정된 이유는 뭐죠?"<br />
이만큼 패러디가 많이 된 광고도 드물기 때문이죠.<br />
"오호랑 -▽-"<br />
<br />
<br />
<strong>올해 최고의 유행어</strong><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31/84/a0012884_47786c982c015.jpg" width="300" height="20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31/84/a0012884_47786c982c015.jpg');" /></div><br />
<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3366ff;">"올해 최고의 유행어로는 '우왕 ㅋ 굳 ㅋ' 이 선정되었네요. 축하드려요~"</span> </div><br />
<br />
<br />
<br />
"우왕 ㅋ 굳 ㅋ은 유맹한 유행어죵. _~ 여기에 우왕국씨 미니 홈피는 그야말로 성지화되기까지 했다능데용. ~_~)"<br />
그 뿐만 아니라 'ㅋ' 자에 대해서 '킥'으로 읽냐 '큭'으로 읽냐 등의 쓸데없는 설전도 벌어졌지요.<br />
"저희도 좋은 일만 있음, 이 말을 썼죠. 판라 결제 + 펫 결제 + 프리미엄 환생카드 결제 = 우왕 ㅋ 굳 ㅋ 이랄까요~?"<br />
지갑 털어가시는 것이 그리 좋습니까???<br />
"어머나~ 저희도 사업인걸요~"<br />
"그보다동, 올해도 우왕 이외에 유맹한 유행어들이 만핬죠. ?-? 킹왕짱이라던가... 도 뭐가있던가효?"<br />
지못미(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듣보잡(듣도 보도 못한 잡것), 여병추(여기 병x 추가), 님 좀 짱인듯. 이런 말들이 있었죠.<br />
"어머. 이 많은 단어들을 제치고 뽑힌 거군요 그럼. 우왕 ㅋ 굳 ㅋ"<br />
....이미지 깨져요, 나오양.<br />
<br />
<br />
<br />
<strong>최고의 사건상 </strong><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31/84/a0012884_4778704f3d62a.jpg" width="3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31/84/a0012884_4778704f3d62a.jpg');" /></div><br />
<br />
<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3366ff;">"어라...  정말 이건가요?"<br />
그거 맞습니다. 계속 발표해주세요.<br />
"먼데 그러는거에융??? @_@?"<br />
"올해 최고의 행사상. 열쇠씨의 전역. 축하한다는 말은 하기 좀 그렇네요. 음. 본 사진은 전역날 당일 찍은 자기 내무실에 <br />
사진이라는 군요."</span></div><br />
<br />
<br />
<br />
...거참 순수하게 축하해주시면 안됩니까?<br />
"머야? 막판에는 결국 자화자찬? =_=??????"<br />
자화자찬이라니. 이건 내 주관이라니까. <br />
대통령이 누가 뽑혔던, 기름이 쏟아졌던, 연예인 들이 둘둘이 자살했던. 윤하가 데뷔를 했던.<br />
난 전역했거든. 이게 내 인생사 최고의 행사인걸. <br />
"그건 좀 극단적 이기주의 같은데요~?"<br />
"마죵 -_-;;"<br />
뭐, 말이 좀 심하게 나왔습니다만. 위의 내용들도 모두 큰 사건이고 중요하지만...<br />
"윤하양 데뷔가?"<br />
여하튼!! 제 자신에게 전역만큼 큰 사건은 없었다, 이거죠.<br />
"뭐~ 알겠어요. 그렇게까지 말한다면야. 축하드려요~~"<br />
"추카추카 -ㅁ-"<br />
왠지 옆구리 찔러 절받는 느낌인데...<br />
<br />
<br />
<br />
<span style="font-size:170%;"><strong>에필로그</strong></span><br />
<br />
<br />
지금까지 2007년의 시상식을 진행한 열쇠군.<br />
"마소사 직원인 윈도우즈 걸스 자매, ME였습니다~~ S('_^)v"<br />
<br />
<br />
오늘 날짜는 12월 31일입니다. 이것으로 07년도 끝나고 08년도가 시작합니다.<br />
"내년도 조흔 한해 되시구영~~///ㅅ///"<br />
<br />
<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3366ff;"><span style="font-size:300%;">떠나가는 돼지해여~~ 안녕!!!!</span></span><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나와 일상</category>

		<comments>http://gobye.egloos.com/1690513#comments</comments>
		<pubDate>Mon, 31 Dec 2007 05:00:00 GMT</pubDate>
		<dc:creator>key_</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크리스마스 ]]> </title>
		<link>http://gobye.egloos.com/1687554</link>
		<guid>http://gobye.egloos.com/168755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24/84/a0012884_476f2ee179ffb.jpg" width="500" height="707.6707202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24/84/a0012884_476f2ee179ffb.jpg');" /></div><br />
<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3366ff;"><strong>아이 원츄 산타!!!<br />
And 해피 베리 메리 크리스 마스~~</strong><br />
</span></div><br />
<br />
<br />
<br />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 <br />
커플이었던 작년이라면 할 이야기라도 많았겠지만...<br />
당시 이런 저런걸 준비 했었는데...(먼산)<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24/84/a0012884_476f3f02c362c.jpg" width="279" height="3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24/84/a0012884_476f3f02c362c.jpg');" /></div><br />
<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3366ff;"><br />
...갑자기 눈물이....<br />
여솔추!!!<br />
(여기 솔로 추가)<br />
</span></div><br />
<br />
<br />
대선 후보 중, 그 누구도 "외로운 솔로"를 위한 정책을 펴는 이 하나 없다는 사실에 더더욱 슬퍼하며, <br />
이 나라의 미래를 걱정해 봅니다.(...네가 더 걱정된다)<br />
<br />
<br />
하기사. <br />
저는 양반이죠. <br />
사실 세상을 살다보면 그보다 심한게 많죠. <br />
<br />
<br />
이래저래 선거 운동을 따라 다닌 덕분에 힘든 이들이 많다는 건 알게 되었죠. <br />
세상에 부모 잃은 고아도 많고, 독거 노인도 있고...<br />
<br />
<br />
이거 외로운 솔로는 한수 접고 들어가야 합니다. <br />
물론 이런 특정한 날에만 그들에게 관심을 주고, 이후엔 관심을 끊는 건 보기 안좋을 것입니다.<br />
<br />
<br />
뭐랄까요....<br />
<strong>마치 어린이날 놀아줬으니, 나머지는 아이들과 놀지 않아도 된다는 어른들의 심리같은... 일종의 도피처쯤 되려나요?</strong><br />
<br />
<br />
필요한 지속적인 관심이지, 하루 땡 주는 관심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리라 봅니다.<br />
그렇지만 지속적인 관심이란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죠.<br />
<br />
<br />
그럴바엔 도피처라 비난 하지 말고, 이럴 때라도 한번 주위를 둘러 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br />
이벤트니 뭐니 해도, 그날 하루만큼은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br />
<br />
<br />
겸사겸사...<br />
이벤트니 도피처니 뭐니 해도, 주변 솔로에게도 신경 좀 써주시고요.(퍽)<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24/84/a0012884_476f4c6260c89.gif" width="15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24/84/a0012884_476f4c6260c89.gif');" /></div><br />
<br />
<br />
그럼 저는 이만...<br />
로보트 태권 V를 보러 실례하겠습니다. <br />
<br />
총총총<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나와 일상</category>

		<comments>http://gobye.egloos.com/168755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Dec 2007 06:10:00 GMT</pubDate>
		<dc:creator>key_</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선거는 ㅁㅁ다.  ]]> </title>
		<link>http://gobye.egloos.com/1685475</link>
		<guid>http://gobye.egloos.com/168547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20/84/a0012884_4769e29dc106e.jpg" width="500" height="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20/84/a0012884_4769e29dc106e.jpg');" /></div><br />
<사진 출처는 김포 신문사인 씨티 21><br />
<br />
<br />
아시는 분들만 아시겠지만, 대선과 더불어 보궐선거도 함께 있었습니다.<br />
저희 김포에서는 시의원 보궐 선거가 있었구요. 그 때문에 솔직히 대선도 2번째 관심사였다고나 할까요?<br />
<br />
<br />
뭐 진짜 문제는 그 선거쪽으로 아버지 께서 나가셨고(현 한나라당) 1:1로 맞붙게 되었습니다.<br />
덕분에 전역하고 나서 19일까지는 좀 바빴습니다.<br />
<br />
<br />
그리고 어제 개표 소식 오는데로 기록하면서 체크해본 결과 10시 기점으로 승리 확정.<br />
(뭐.. 기자분들은 그전에 오셔서 취재 준비 하시고 계셨습니다만)<br />
대선은 금방 끝나는 것에 비해, 보궐 쪽은 그렇지 못하더군요. <br />
그래도 이겼으니, 한동안은 좀 조용히 보낼 수 있을 듯 합니다.<br />
<br />
<br />
<br />
<br />
느낀점?<br />
이런 선거 운동하면서 많은 걸, 보고 접하게 됩니다.<br />
티비 등으로 볼때와, 단순한 작업만 하던 것과 달리 말입니다. <br />
<br />
무엇 보다...<br />
이번 선거 운동은 비방 운동이라고 할 만큼 흠잡기 주력이더군요. <br />
(두가지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전 한쪽 소속이니 공정한 평가가 어렵고. 두번째로 김포 어르신분들은 한나라당 지지가 좀 많습니다) <br />
<br />
특히 가장 실망한 부분은 상대 후보측 홈그라운드 라고 할 수 있는 까페글들을 보면서 부터였죠.<br />
논리고 근거고 없고, 그저 비하. 비하. 비하. <br />
쉽게 전개되는 색깔 논쟁에 논리적 모순. <br />
저라고 해도 쉽게 깔만한 수준입니다만, 정치란 무서운 거라서 까는 것도 마음대로 못하겠더군요.<br />
(이쪽도 홈그라운드 까페가 있었으면.. 뭐 반대 상황이 연출되겠습니다만..)<br />
<br />
<br />
아아.. 이런 수많은 글들을 전부 무시하고 느낌점을 일축, 요약하자면.<br />
결론은...<br />
<br />
<br />
<span style="color:#3366ff;"><strong>선거는 광고다.</strong></span> <br />
<br />
<br />
<br />
이쯤 되려나요?<br />
<br />
<br />
ps: 이러고 보니 아버지에 대한 축사는 하나도 없군요. <br />
<br />
아버지 당선 축하. <br />
<br />
<br />
<br />
ps2 : 대통령도 이미 정해진거.. <br />
욕하기 보단, 보면서 바로 잡을 생각을 합시다.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나와 일상</category>

		<comments>http://gobye.egloos.com/168547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0 Dec 2007 03:51:07 GMT</pubDate>
		<dc:creator>key_</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총기 탈취 ]]> </title>
		<link>http://gobye.egloos.com/1679286</link>
		<guid>http://gobye.egloos.com/1679286</guid>
		<description>
			<![CDATA[ 
  <p>모두 다 아시리라 보고 기사등의 링크는 패스. <br><br><br>근처에 있던(거기에 소속은 같은 해병대였던) 부대에서 2일전에 전역한 사람으로써 히껍한 사건. <br>같이 있던 동생녀석들은 같이 놀다가, 비상걸렸다고...<br><br>근무만 좀 뛰었다면,&nbsp;일벌리기 어려운 편은 아니었으니 어쩌면 예정된 일이었으려나?<br>(...그건 그렇고 정석대로 삽탄 하고 근무 섰다면 그런 문젠 없었을 터인데.)<br>하기사 실행할 용기가 일단 문제지만.<br><br><br>한가지 걱정되는건 용의자가 병기를 탈취해서 뭐에 쓰냐 한다는 점. <br>설마 진짜 총 한자루 갖고 싶어서 벌인 일은 아닐테고...<br><br>대선 후보가 김포 오면 슈류탄이라도 까려는 건가?<br>아님 들고서 은행 강도 짓?<br><br>자칫하면 이대로 1년이고 2년이고 지날 수도 있다는 건데. <br><br>...어?<br></p>			 ]]> 
		</description>
		<category>나와 일상</category>

		<comments>http://gobye.egloos.com/1679286#comments</comments>
		<pubDate>Sat, 08 Dec 2007 02:09:34 GMT</pubDate>
		<dc:creator>key_</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역 ]]> </title>
		<link>http://gobye.egloos.com/1677664</link>
		<guid>http://gobye.egloos.com/1677664</guid>
		<description>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05/84/a0012884_475605ebe2c6c.jpg" width="400" height="4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05/84/a0012884_475605ebe2c6c.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3366ff">어느날 부대에 가자 소대장 머리 위에 퀘스트 마크가.<br>클릭하니 전직 퀘스트. 모두 수행하고...<br>전진 완료!!!</span></div><p><br><br><br>필승!</p><p>신고 합니다. 병장 황영우는 2007년 12월 4일 부로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 </p><p>이에 신고합니다.</p><p>필승!</p><p>&nbsp;</p><p><br>(하루 늦은건... 어제 좀 바뻐서..;;)<br>...뭐. 진지한건 여기까지. </p><p>여튼 이것으로 전역. <br>저도 이제 공기업에서 정년 퇴직 한겁니다!!!!</p><p><br>&nbsp;</p><p>전역이라..</p><p>&nbsp;</p><p>전역. </p><p>&nbsp;</p><p><span style="COLOR: #ff6666">얼마나 오래 기다린지 몰라.</span></p><p><span style="COLOR: #ff6666">얼마나 오래 꿈꿨는지 몰라.</span></p><p><span style="COLOR: #ff6666">그런데 내가 전역한다니</span></p><p><span style="COLOR: #ff6666">엄머. 다시 한번 말해봐.</span></p><p><span style="COLOR: #ff6666">Tell me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me~☆&nbsp;</span></p><p><span style="COLOR: #ff6666">자꾸만 듣고 싶어. 계속 내게 말해줘~ </span></p><p><span style="COLOR: #ff6666">Tell me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nbsp;me~★</span></p><p><span style="COLOR: #ff6666">꿈이 아니라고 말해~ 말해줘요~</span></p><p>&nbsp;</p><p>(...님휘..)<br><br><br><br>말도 많고, 일도 많았던 2년. </p><p>슬픈 일도 많았고, 행복했던 일도 많았던 2년. </p><p>떠나는데 무조건 기쁘기만 하다는 것도, 그냥 아쉬움만 남는 다는 것도 우스운 일일뿐. </p><p>&nbsp;</p><p>&nbsp;</p><p>이제 남은건 세상과 싸우는 일인가?</p>			 ]]> 
		</description>
		<category>나와 일상</category>

		<comments>http://gobye.egloos.com/1677664#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Dec 2007 02:03:28 GMT</pubDate>
		<dc:creator>key_</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방은 언제나...-전야제- ]]> </title>
		<link>http://gobye.egloos.com/1674461</link>
		<guid>http://gobye.egloos.com/1674461</guid>
		<description>
			<![CDATA[ 
  <strong><span style="COLOR: #3366ff">1. 랩업이 거의 다 되갑니다.</span></strong><br><br>정확하게 5일 남았군요. <br>그럼 5일 앵벌이면 전역인가? <br><br>하면 그것도 아니죠. <br><br>정확하게는 이제부터. 모든 업무로 부터 해방. 흔히 말하는 '열외' 라는 것. <br>부대에서 그 누구의 터치도 받지 않고, 근무도 없다는&nbsp;것입니다.<br><br>즉. 이제부터는 할일을 만들어야 할 시간?<br><br><br><strong><span style="COLOR: #3366ff">2. 보름달이란건 보면 볼 수록 늘 묘한 기분이 들게 합니다.</span></strong><br><br>4일 전에는 이 보름달이 완벽한 원형이었는데요. <br>그 달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br><br>제가 훈련소에 있을 때. 퇴소식을 하기 딱 10일 전에도 그런 멋진 보름달을 봤었거든요.<br>그럼 그 보름달은 갑자기 또 왜?<br><br>제가 처음 훈련소에 들어가서, 가입소 기간을 거치고 머리를 짧게 잘랐을 때 일입니다. <br>그때 달이 멋진 보름달이었거든요. <br>그리고 그 달을 한번 더 보고, 몇일 뒤면 퇴소식이다. 라고 혼자서 생각해서 입니다.(웃음)<br><br>그때&nbsp;본 달을&nbsp;그날 다시 본듯&nbsp;했습니다.&nbsp;<br><br><br><strong><span style="COLOR: #3366ff">3.&nbsp;이제는 눈을 즐길 수 있는 경지군요.</span></strong><br>작년만 해도, 눈만 오면&nbsp;바락바락 소리지르며 하늘을&nbsp;원망했는데..<br><br>이제는 눈이 오늘걸 보면서 싱긍 벙글.&nbsp;<br>와~~ 첫눈이다~~ 하면서 즐길 줄도 알고.<br><br>...물론 전 눈 안치우니까 하는 말입니다만.(...)<br><br><br><strong><span style="COLOR: #3366ff">4.&nbsp;덕분에 떠오른 거지만, 부대에 있다보면 알게 모르게&nbsp;느는 것이 있더군요.</span></strong>&nbsp;<br>그건 바로 삽질.&nbsp;<br><br>전 애초에 삽질도 해본 기억이 거의 없고, 근력도&nbsp;없는 편인데 말입니다.<br><br>어느세 삽질이 척척.(응?)<br><br>아 물론 어디 성실한&nbsp;근로 청년, 중년에 비하면 아직도 턱없습니다.(애초에 파워부족)<br>다만&nbsp;약간의 노하우를 배워서 척척.<br>&nbsp;<br>이야.. 딴 걸 몰라도 이건 확실하게 배웠네.(...)<br><br><br><strong><span style="COLOR: #3366ff">5. 전방과는 전혀 상관 없지만...</span></strong><br><br>최근 노선은 "아이 러브 윤하짱!!" 상태. <br><br>와하하하.<br>지금까지 여자 가수나 여자 그룹에 빠진적이 없는데, 처음이었습니다.<br>음.. 팬클럽 가입도 아주 진지하게 고민했으니까요.(요건 진행형)<br><br>얼마 전에는 모 프로그램에 윤하가 나온다는 이유로 시청을 하기도!!<br>(...근데 대사가 한마디더 군요.)<br><br>결국 현재 국내 여자 가수&nbsp;좋아하는 순도를 말하자면...<br><br>윤하&gt;&gt;&gt;&gt;&gt;&gt;&gt;안드로메다(=넘사벽)&gt;&gt;&gt;&gt;&gt;&gt;선예=소희(원더걸즈)&gt;&gt;&gt;&gt;&gt;&gt;원더걸즈 기타 멤버&gt;&gt;&gt;소녀시대<br><br>이정도랄까요.(..)<br><br>최근에는 소녀시대의 소녀시대로 지각변동이 조금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br>그건&nbsp;다른 별 일이니 신경 끄고. <br><br>..아니.. 뭐.. 이건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쿨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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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와 일상</category>

		<comments>http://gobye.egloos.com/1674461#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Nov 2007 02:33:00 GMT</pubDate>
		<dc:creator>key_</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휴가 막바지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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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휴가 막바지에 이른 어제. <br />
친구 두놈을 만났습니다. 한놈은 이미 전역한놈. 저는 이제 말년 병장. <br />
그리고 하나 남은 이 녀석은.... 공군이였습니다. <br />
<br />
아. 지금 이 말이 왜 중요하냐하면...<br />
<br />
과거 제가 심심풀이로 타로카드로 점을 친적이 있었습니다.<br />
그 점 풀이로 세사람이 육해공으로 나눠진다.. 라는 결과 였는데 말이죠.<br />
<br />
무슨 뜻인지 몰랐던 과거에 비해서, 현재 보면 딱 보이는.<br />
<br />
"뭐야... 군대 이야기 였나.. -_-;;"<br />
<br />
이런 식으로 썰을 풀다보니 과거 타로점 이야기가 몇번 나왔습니다.<br />
<br />
특히 공군간 이 친구녀석. <br />
수능 보는 것에 대해서 점을 쳤는데, 8번이나 고생한다는 점이 나왔고..<br />
그 결과 삼수라는 놀라운 미래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br />
<br />
옙. 의외로 저도 신기가 좀 있나 봅니다. <br />
<br />
<br />
2. 어제는 술을 좀... 마셨습니다. <br />
<br />
고기집에서는 대통주를.<br />
노래방가서는 하이네켄을. <br />
그리고 맥주바에 가서는 각종 수입맥주등을...(..)<br />
<br />
이쯤 되면 상당히 취했을 상태였는데 말입니다. <br />
...하기사 취했으니 가능한건가?;;<br />
<br />
마침 그때가 맥주바 사장님의 생일이였고, 그 분위기에 취해 알바생 + 사장님 요롷게 둘이서 노는데 저와 친구들도 <br />
같이껴서 놀았습니다.(...)<br />
<br />
케이크 자르고, 최고급 흑맥주도 마시고...<br />
(커흑... 벡스 다크만 마셨었는데... 구니스인지 지니스인지... 아일랜드 산 흑맥주도 끝장나더군요.)<br />
<br />
덧붙이자면 그곳 알바생은 정말 귀여웠습니다. *-_-*<br />
<br />
ps: ...덕분에 지금 죽을것 같습니다만.<br />
			 ]]> 
		</description>
		<category>나와 일상</category>

		<comments>http://gobye.egloos.com/166671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Nov 2007 01:55:53 GMT</pubDate>
		<dc:creator>key_</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바르게 살자 ]]> </title>
		<link>http://gobye.egloos.com/16644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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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1/09/84/a0012884_473407dc85d9e.jpg" width="400" height="5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1/09/84/a0012884_473407dc85d9e.jpg');" /></div><br />
<br />
<br />
바르게 살자를 보고 왔습니다. <br />
뭐... 진득하게 감상문이라도 적고 싶지만 머리가 아파서 그건 패스.(..어이)<br />
(사실 욘달프가 나오는 태왕사신기라도 한번 적어보고 싶었는데, 그건 딱 2편 밖에 안봤으니  그거 패스)<br />
<br />
감상은 웃기 딱 좋은 내용입니다~ <br />
<br />
성실하지만 융통성이 없는 이를 가지고 만든 영화. <br />
테러지만 테러같진 않고.<br />
(포박, 실신, 강간 이라고 써붙인 종이를 붙일때면 웃음만 나올 뿐이죠)<br />
이런 것도 나름의 웃긴 소재가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br />
<br />
<br />
하지만 그렇다고 그냥 끝내기는 거시기 했는지, 나름의 내용을 전하려는 의도는 있습니다.<br />
<br />
"내가 경찰일 할때는 열심히 하면 구박만 받았는데, 강도일 할때 되려 열심히 한다고 칭찬을 받으니 묘하네요."<br />
<br />
감독이 전하고자하는 바는 이 한 문장이면 족하지 않을까?<br />
<br />
<br />
이 성실한 주인공을 위해, 권선징악 엔딩을 마련해준 것은 보는 이를 배려해준 앤딩일 것이며ㅡ<br />
진행 상태로 봤을 때도 무리 없는 깔끔한 마무리였습니다.<br />
<br />
<br />
날 좋은 주말. <br />
볼 건 없다!! 시간은 있다!! <br />
할 경우 무난하게 선택하기 좋은 영화라고 생각 됩니다~<br />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나와 일상</category>

		<comments>http://gobye.egloos.com/166445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Nov 2007 07:22:53 GMT</pubDate>
		<dc:creator>key_</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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