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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kes much more sense to live in the present ten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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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o you see the way that tree band? does it inspir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1 Nov 2009 04:49: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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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kes much more sense to live in the present ten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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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며칠전에 쓴 글과 관련해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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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월요일에 성관계에 대한 노골적인 글을&nbsp;썼다. <br><br>수위가 높긴 했지만 적어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만한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했었고, 그래서 밸리에 까지 보냈다.<br><br>예상 외로 많은 사람(대략 700명)이 다녀갔지만, 왠 일인지 어느 순간&nbsp;방문자가 뚝 끊겨 왜 그런지&nbsp;알아보니 밸리에서 내 글이 사라져 버린 것. 아마도 운영진이 그런&nbsp;조치를 취한듯&nbsp;한데, 누군가가 신고를 했던 것일까? 아니면 운영진이 알아서?<br><br>그 글을 써서 알리고 싶은 것들도 있었지만, 그에 못지 않게 그런 내 생각이 어느 한쪽으로(남성 혹은 여성) 치우친 것은 아닌지가 궁금했었다. 적어도 연인들의 성관계라는 것이 상당 부분 용인되는 현실에서 내 개인적으로 치우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성들의 댓글을 기다렸는데, 정작 여성들은 단 하나도 댓글을 남기지 않았다.<br><br>불쾌했던 것일까?<br><br>역시나 '성'에 대한 이야기는 직설적이고 노골적이면 안되는 것인가? 아니면 그냥 내가 쓴&nbsp;글이 그&nbsp;자체로 저속한 것이었나?</p><br/><br/>tag : <a href="/tag/연애" rel="tag">연애</a>,&nbsp;<a href="/tag/섹스" rel="tag">섹스</a>			 ]]> 
		</description>
		<category>雜文</category>
		<category>연애</category>
		<category>섹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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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04:49:25 GMT</pubDate>
		<dc:creator>현재시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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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I'm a loser baby, so why don't you kill m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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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70이 조금 넘는 호빗인 나로선&nbsp;문제의 그 발언이 조금 속상하긴 한다.<br><br>그런데 뭐, 내가 데리고 살아야 되는 여자도 아니고 내가 부대끼며 일해야 되는 사람도 아닌데, 무슨 상관인가?<br><br>적어도 그녀들이 선호표출을 확실하게 해주었으니, 그녀들이 인식여부와는 관련없이 그런 선호가 제약조건이 되지 않겠는가?<br><br>만약 내가 인사담당자라면 일말의 고민없이 떨어뜨려도 가책을 느끼지 않아도 될 지원자가 하나 늘었다는 점에선 조금 편안해지지 않을까 싶어.<br><br>암튼 아가씨들 웰 컴 투 헬이에요~<br><br>나랑은 상관없지만.<br/><br/>tag : <a href="/tag/루저" rel="tag">루저</a>			 ]]> 
		</description>
		<category>雜文</category>
		<category>루저</category>

		<comments>http://glammy.egloos.com/247025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4:36:34 GMT</pubDate>
		<dc:creator>현재시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쎄..쎆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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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주의. 성과 관련된 노골적인 이야기가 쓰여진 글입니다. 알아서 필터링하세요.<br><br>---<br><br><strong>남자들에 대한 이야기</strong><br><br><br><strong>1. 피임</strong><br><br>'남자로써 흘리지 말아야&nbsp;할 것은 눈물 만이 아니다.'<br><br>화장실에 가면 볼 수 있는 문구이다.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할 것은 (장소가 화장실에서 침실로 바뀌는 순간) 하나가 더 늘어날 수 있으니 그것은...<br><br>어딘가에서 콘돔이 인류의 10대 발명품 안에 들어간다고 하는 글을 본 적이 있는 듯 하다. 그런데 그런 위대한(?) 콘돔의 피임성공률은 정작 80 몇 퍼센트란다. 이거 만약 불량품이 많은 탓이라면, 10대 발명품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해진다. 그런데 이와 관련된 진상은 남성들의 부주의라는 것이다. (나를 포함한) 남성들 중 얼마나 많은 이들이 콘돔의 사용법을 제대로 알고 있을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86/d0012086_4af76a1ebeea6.jpg" width="310" height="2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9/86/d0012086_4af76a1ebeea6.jpg');" /></div><br><br>많은 남자들이 콘돔 사용법 중 간과하는 것이 위의 사진 한장에 나타날 것이라 생각한다. 예전에 서세원이 진행하던 어르신들 나와 퀴즈 푸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할머니 한분이 일갈하신 적이 있다. '엿치기의 생명은 구녕' 이라고. 비슷하게 표현해 '떡치기의 생명은 구녕(기포)'라고 이 연사(?) 외쳐보고 싶다. 콘돔이 자신의 본분을 다하지 못하는 것은 콘돔과 음경 사이에 기포가 들어가기 때문인데 그것을 피하는 공정이 저 그림이다. 남성 분들 민망하시더라도 콘돔 착용(?) 전엔 앞부분을 지긋이 눌러주시길...<br><br><strong>2. 당신의 여자는 섬세하니까요...</strong><br><br>오늘도 불철주야 그녀를 자빠뜨릴 생각으로 가득찬 이 세상의 수많은 남성들에게 아무리 바빠도 돌아가라는 말을 하고 싶다. 빳빳한 물건은 준비되었다고 해서 앞뒤 안가리고 '약진 앞으로!' 해버리면 당신의 그녀가 '물리적인' 상처를 받을 수도 있다는 얘기. 그녀를 충분히 적셔달란 말.<br><br>뻔뻔하기로는 세계제일인 몬티 파이손의 '삶의 의미(The meaning of life)'라는 영화를 보면 이와 관련된 자못 진지한 강의가 진행되는 장면이 있다. 생물선생님으로 보이는 듯 한 John Cleese가 학생들과 함께 지난 시간에 이어(!) 여성의 애액분비를 촉진시키는 법에 대한 문답식 강의를 하는 장면이 그것이다. 한 학생은 키스라고 말하고, 이어서 귓볼 깨물기, 유두깨물기, 허벅지 주무르기, 엉덩이 주무르기 등의 대답이 이어지며 선생님은 흡족해 하는데, 마지막 학생의 대답에 얼굴이 굳어져 버린다. 그것은 바로 클리토리스 만지기였다.<br><br>클리토리스는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육체적 쾌락만을 위해 존재하는 기관이다. 하지만 못지 않게 섬세해서 만약 제대로 발기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필요 이상의 자극을 가하는 경우 상당한 불쾌감과 더불어 고통을 안길 수 있다고 한다. 비유하자면 그녀가 당신의 알집을 쓰다듬다가 흥분해버려서 터뜨려 버릴 기세가 되었을 때를 상상해본다면... (오오 그것은 비 더 고자~)<br><br><br><br><strong>여자들에 대한 이야기</strong><br><br><strong>1. 오빠를 믿지 마세요</strong><br><br>당신의 오빠가 믿음직스러운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빠가 새로운 생명을 잉태한 당신의 주민등록을 책임질 수 있을진 몰라도 당신의 인생 자체를 책임져 줄 수는 없어요. 생각해보세요. 이사란 년은 허구헌날 지 남편에 지 애새끼를 챙기겠다며 회사에서 갖은 근천을 다 떨며 사람 성질을 돋구고, 부장에 과장이란 것들은 특기는 삽질, 취미는 떠넘기기잖아요. 나라에서 백날 인적 자본이 어떻고 하며 들볶아도 그것은 '준비된' '기혼자'들에게나 해당되는 사항이에요. 그러니까 만약 오빠가 한마리 야수가 되어 콘돔도 없이 당신에게 돌진한다면 (삼순이가 그랬던 것처럼) 편의점으로 돌려보내 주세요. <br><br>피임약을 드시겠다구요? 말리진 않을께요. 하지만 아무리 과학이 발전해도 아직까지는 라텍스를 이긴 호르몬제가 있단 얘긴 들어본 적이 없네요.<br><br><strong>2. 음란해져도 괜찮아요</strong><br><br>'버자이너 모놀로그' 란 책 본 적 있나요? 아마 이름은 들어본 적 있을 거에요. '여성들이여, 스스로를 옥죄지 말고 당당하게 나아가자!' 라는 폼나는 책이죠. 그런데 정작 저 제목을 우린 번역하지 않고 있죠. '보지의 독백'... 천박해 보이잖아요.<br><br>그런데 보지라는 신체부위를 직접 언급하는 것을 망설이는 것은 둘째치고, 보지는 왜 보지일까요? 보지란 말의 어원은 씨앗을 뜻하는 '볻'이라더군요. 이걸 조금 변형하면 '볼'이 되는데 여기에 어미 '옴'을 붙이면 '보롬' 즉, '봄'이라더군요. 그리고 볼을 조금 바꾼 게 '불' 여기에 '알'을 붙이면...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런데 따져보니 그닥 음란하거나 하진 않네. 그럼 좀 세게 가서 모든 욕의 근원 '씹'은 또 어떻게 생겨난 걸까요? 씹을 파자 해보면 '씨'와 '입'입니다. 즉, 남자의 씨를 받는 또다른 입이란 거죠. 이게 왜 욕이 되었는지 모르겠네. 혹시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의 포스터를 본 적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입을 세로로 그려놓은 거였다죠. 간김에 끝까지 가보면 '자지'와 '좇'은 고어(古語)로는 동일한데, 얘네들 어원은 닫이고 뜻은 '씨앗'이라네요.<br><br>어째 보니 전부 다 씨앗과 관련된 단어들 뿐이네요. 오오~ 과연 농경민족. 언어라는 녀석이 관념과 실제를 이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단어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종교적이든, 실생활이든 이런 단어가 그리 막되먹은 것은 아니란 점은 알아주시길 바랍니다(사족으로 예화를 달자면, 만해 스님의 제자였던 춘성스님이 절을 보수하려고 나무를 베다가 경찰에게 잡혀가게 되었는데, 경찰이 주소를 묻자 '우리 엄마 보지', 본적을 묻자 '우리 아빠 자지'라고 대답했다는군요. 그거슨 선승의 포쓰™).<br><br>다시 '버자이너 모놀로그' 이야기로 돌아가서 제가 그 책에서 읽었던 메세지는 '공알(책에 나오는 표현 뜻은 클리토리스) 달고 나온 여자들이여, 당당하게 즐기며 살자!' 였습니다. 물론 네로 마누라처럼 홍등가 여성과 잠자리 횟수로 내기를 한다거나 이러란 말은 아니구요. 사랑하는 남자가 있고 그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다면 소극적으로 대하지 말라는 그런 거죠. 잠자리를 같이 할 때 한 번 말해보세요. '내 씹이 자기 좇 먹고 싶대~♡'<br><br>만약 당신을 천박하게 생각할까 걱정이라면? 장담합니다. 당신 앞에서 그는 9할 9푼 9리, 짐승입니다 -_-;;<br/><br/>tag : <a href="/tag/애들은가라" rel="tag">애들은가라</a>,&nbsp;<a href="/tag/야담" rel="tag">야담</a>,&nbsp;<a href="/tag/이런거연애밸리로보내면되는지" rel="tag">이런거연애밸리로보내면되는지</a>,&nbsp;<a href="/tag/모르겠네" rel="tag">모르겠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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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三枚</category>
		<category>애들은가라</category>
		<category>야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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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2:00:55 GMT</pubDate>
		<dc:creator>현재시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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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래가지고서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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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뭔가 안맞다.<br />
<br />
아침부터 용산에서부터 시작해 자리를 잡으며 앉아서 10시간 가까이 컴터를 만져 메모리는 두배로 늘리고, 하드디스크는 다섯배가 좀 넘게 늘렸다.<br />
<br />
OS는 두개가 깔렸고, 잡다구리한 일들(USB포트 인식불능 해결, 서드파티 응용프로그램 십수개 설치)을 처리했다.<br />
<br />
상대방은 또 만남에 십여분 가까이를 늦었고, 헤어지고 나선 '미안하다'는 문자를 보내왔다.<br />
<br />
내가 원했던 반응은 그런 게 아닌데...<br />
<br/><br/>tag : <a href="/tag/연애담" rel="tag">연애담</a>			 ]]> 
		</description>
		<category>雜文</category>
		<category>연애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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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06:05:41 GMT</pubDate>
		<dc:creator>현재시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맑스경제이론과 좌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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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과연 맑스경제이론은 좌파이데올로기들 중 대표성을 가지는가?<br />
<br />
20세기가 끝난지 10년이나 지난 지금 시대에 이건 우문 중의 우문이다. <br />
<br />
과연 이념으로써의 '자유무역', 그러니까 공정성을 담보하는자유무역에 반대하는 이는 좌파일까? 더불어 일방적 계획경제와 수정자본주의 중 현재의 좌파는 어느 쪽을 택할까?<br />
<br />
이 두 문제에 대한 답을 각각 no와 후자로 택하는 이라면 맑스경제이론에 찬성할까? 만약 반대한다면 그는 우파일까? 천만의 말씀이다. 책을 읽지 않아도, 대중문화에 스며든 정치적 스탠스를 읽어낼 수만 있다면 가깝게는 동구권의 '벨벳혁명' 멀게는 '68혁명' 이후 일어난 좌파의 변신을 눈치챌 수 있다.<br />
<br />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모더니즘이 지배하던 시대에 등장했던 반대편의 구닥다리 논리를 혁파하려고 노력하는 어느 덜떨어진 돈키호테가 열심히도 까이고 있는데, 불쌍하다고 해야 할까? 아니면 자업자득이라고 해야 할까?<br/><br/>tag : <a href="/tag/정치경제학" rel="tag">정치경제학</a>,&nbsp;<a href="/tag/맑스주의" rel="tag">맑스주의</a>,&nbsp;<a href="/tag/teferi" rel="tag">teferi</a>			 ]]> 
		</description>
		<category>三枚</category>
		<category>정치경제학</category>
		<category>맑스주의</category>
		<category>teferi</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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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09 13:28:49 GMT</pubDate>
		<dc:creator>현재시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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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영화를 보고 싶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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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꺼진 불 사이로 뚜렷하게 들리는 소리. <br />
<br />
나 혼자만의 감성에 빠진 중2병 환자처럼 그렇게 영화 한편 보고 싶다.<br />
<br />
누구 나랑 영화보러 갈 사람?			 ]]> 
		</description>
		<category>雜文</category>

		<comments>http://glammy.egloos.com/245895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04:52:44 GMT</pubDate>
		<dc:creator>현재시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성 메틀 보컬리스트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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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헤비메틀은 쟝르적 특성상 여성에게 보컬을 요구하기가 버거운 장르일 수 밖에 없다. 기본적으로 음악자체가 '빡센' 탓이다. <br />
<br />
힘보다는 '느낌'으로 승부할 수 있는 개연성을 가진 펑크/모던락에서 여성보컬리스트가 심심찮게 나오는 것과는 달리 헤비메틀 쪽은 거의 여성보컬리스트가 전무하다시피 했었다. 그러던 것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여성보컬리스트들이 심심찮게 등장하기 시작했는데 재미있는 점은 이러한 흐름이 메틀이라는 장르가 대중음악계에서 사양길로 접어들고 '하위장르'를 통한 생존모색을 했던 시기와 맞물려 있다는 것이다.<br />
<br />
이것은 특히 이른바 '고딕메틀'이라고 부르는 음침함과 선정성, 세련됨을 강조했던 쪽에서 두드러졌는데, 대표적으로는 (조금 논란이 있겠지만) Nightwish나 Theatre of Tragedy를 들 수 있다. 전자의 보컬리스트는 성악적 발성을 활용해 심포닉한 느낌을 강조했던 크로스오버적인 메틀음악이었다면, 후자는 여성보컬과 남성보컬의 하모니를 통해 데스메틀이라는 무시무시한 태생을 지닌 고딕메틀을 좀 더 세련되면서도 성적인 뉘앙스를 가지게 만들었다.<br />
<br />
재미있는 점은 이 두 밴드의 인기를 이끌었던 보컬들이 지금은 모두 자리에 없다는 것인데, 이후의 행보가 정반대에 가깝따는 것이다. nightwish의 보컬이었던 Tarja Turunen과 Theatre of Tragedy의 Liv Kristine은 모두 결혼 이후 멤버들과의 의견차이로 해고되었다. 하지만 전자는 '수전노'기질에 여타 멤버들에게 사무적으로 대했던 탓에 밴드의 팬들에게 마저 지탄받는(이런 면에서 최근 무려 밴드의 리더임에도 해고당한 Timo Tolki와 그의 밴드 Stratovarius와 유사하다) 신세인 반면, 후자는 멤버들과 오해를 푸는 것은 물론 물론 새로 가입한 보컬과도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nvpg_2-Wjvo&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nvpg_2-Wjvo&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nightwish - walking in the air : 이들의 곡은 커버이지만 이쪽도 상당히 괜찮다. 라이브에서 안정된 보컬을 보여주는데, 사실 활동 당시엔 기복이 있는 보컬로 알려졌었다. 우리나라에서는 플라워의 고유진 씨가 종종 커버하기도 했는데, 그것이 원곡의 커버가 아니었다는 것은 그가 카스트라토 창법을 흉내냈었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이외에도 우리나라에선 원곡이 베스'KIN'라빈스의 광고음악으로 사용되었던 적이 있다.<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bFSb9pyqR7Y&hl=ko&fs=1&color1=0x3a3a3a&color2=0x999999"></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bFSb9pyqR7Y&hl=ko&fs=1&color1=0x3a3a3a&color2=0x99999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theatre of tragedy - lorelei : 이들의 음악스타일이 확립되었다고 할 수 있는 1998년 앨범 Aegis 의 수록곡. 이후 2000년에 낸 앨범musique 부터는 무려 일렉트로닉 메틀(?)로 스타일을 180도 바꿔 팬들을 공황에 빠트렸다.<br />
<br />
재미있는 사실은 밴드에서 해고된 Liv가 무려 Cradle of Filth의 앨범에서 피쳐링을 한 적이 있다는 것. 물론 이전의 '지랄맞은' 블랙메틀의 속성이 메이져 레이블인 소니에서 많이 깎여나간 뒤인지라 어느 정도 궁합을 가늠할 수 있었을지 모르지만, 앞에서도 언급했듯 Liv는 이전 앨범까지 무려 일렉트로니카에 가까운 음악을 했었다는 것.<br />
<br />
하지만 결과물은 꽤 굉장했다. 일단 꽤나 상성이 좋았던데다 뮤직비디오도 초기(그러니까 이전에 '야동메탈'포스팅에 등장했듯)의 스플래터 무비에 가까운 악취미를 한 수 접은 깔끔한 결과물이 나왔던 것. 덕분에 미국 출신도 아닌 비주류 메탈밴드이면서도(COF는 영국 출신) 2005년 그래미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었다.<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ZgXmwCbnIhc&hl=ko&fs=1&color1=0x3a3a3a&color2=0x999999"></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ZgXmwCbnIhc&hl=ko&fs=1&color1=0x3a3a3a&color2=0x99999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cradle of filth - nymphetamine fix : 앨범에는 두가지 버전이 있는데, 그중 edit 버전이다. extended는 조금 더 과격하다.<br />
<br />
위의 경우는 모두 유럽의 케이스다. 미국의 경우 메틀 밴드라고 하긴 살짝 망설여지는 evanescence가 잠시 인기를 끌기도 했지만, 워낙에 유명했던데다 사실 Theatre of Tragedy를 Ctrl+C 해 당대 유행하던 미국 락밴드(papa roach나 linkin park)에 Ctrl+V 했다고 말해도 해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이기에 별로 코멘트를 할 거리가 적기도 하다.<br />
<br />
다음으로는 일본의 경우인데, 여기에서 언급할 밴드는 陰陽座(onmyouza)이다. 이름부터 심상치 않은데, 언론에 자신들을 소개할 때 '요괴메틀'밴드라고 말하곤 한다. 멤버들 모두 공식석상에서는 헤이안 시대의 전통의상을 입는 터라 보고 있노라면 왠지 애니메이션 '이누야사'가 떠오르곤 한다. 음악적으로는 사실 보컬만 뺀다면 'Iron Maiden'에 가까운 정통 메틀이지만, 리프나 멜로디가 엔카스러운 경우가 많고, 결정적으로 여성보컬인 黒猫(Kuroneko)의 목소리가 '이미자+소찬휘'에 가까운데다 베이스/보컬인 瞬火(Matatabi) 역시 뽕끼에 일가견이 있어 듣고 있노라면 뽕에 취할(?) 소지가 다분하다. 이런저런 이유로 메틀밴드임에도 애니메이션에 친숙한 이미지. 실제로 Basilisk라는 애니메이션의 오프닝에 참여하기도 했다(甲賀忍法帖).<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bJaXzRLh4sw&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bJaXzRLh4sw&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陰陽座 - 組曲「義經」～惡忌判官 : 3부작으로 구성된 곡 중 첫머리. 헤비메틀에 이런 뽕스런 하모니라니. 기분이 묘해진다.<br />
<br />
<br />
추가 : 헤비메틀임에도 '노래'를 부르는 보컬들에 대해 썼지만, '갈아대는(!)' 보컬도 있다. <strike>왠지 DMC의 사장님이 좋아할 거 같아.</strik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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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91SqLKGIN-A&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91SqLKGIN-A&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arch enemy - we will rise : mike&chris amott 형제의 하모니가 특히 두드러지지만, 전반적으로 빈틈없이 압도하는 라이브. 확실히 2000년대 이후의 extreme metal계에서도 좀 두드러지는 존재. 음악으로 듣는다면 착각할만한 angela gosow의 보컬 카리스마도 끝장.<br/><br/>tag : <a href="/tag/헤비메틀" rel="tag">헤비메틀</a>,&nbsp;<a href="/tag/헤비메탈" rel="tag">헤비메탈</a>,&nbsp;<a href="/tag/nightwish" rel="tag">nightwish</a>,&nbsp;<a href="/tag/theatreoftragedy" rel="tag">theatreoftragedy</a>,&nbsp;<a href="/tag/cradleoffilth" rel="tag">cradleoffilth</a>,&nbsp;<a href="/tag/陰陽座" rel="tag">陰陽座</a>,&nbsp;<a href="/tag/ArchEnemy" rel="tag">ArchEnemy</a>,&nbsp;<a href="/tag/여성보컬" rel="tag">여성보컬</a>			 ]]> 
		</description>
		<category>響氣</category>
		<category>헤비메틀</category>
		<category>헤비메탈</category>
		<category>nightwish</category>
		<category>theatreoftragedy</category>
		<category>cradleoffilth</category>
		<category>陰陽座</category>
		<category>ArchEnemy</category>
		<category>여성보컬</category>

		<comments>http://glammy.egloos.com/245606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Oct 2009 06:53:51 GMT</pubDate>
		<dc:creator>현재시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경제학 정리 완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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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자신의 마음에 꼭드는 무언가를 만든다는 건 실질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지만 대충 완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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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는 못하고 일부분만 공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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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2/86/d0012086_4adff692319f0.jpg" width="490" height="3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2/86/d0012086_4adff692319f0.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2/86/d0012086_4adff6e9898b9.jpg" width="490" height="58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2/86/d0012086_4adff6e9898b9.jpg');" /></div><br />
<br />
<br/><br/>tag : <a href="/tag/경제학" rel="tag">경제학</a>,&nbsp;<a href="/tag/경기변동" rel="tag">경기변동</a>,&nbsp;<a href="/tag/경제성장" rel="tag">경제성장</a>			 ]]> 
		</description>
		<category>濟界</category>
		<category>경제학</category>
		<category>경기변동</category>
		<category>경제성장</category>

		<comments>http://glammy.egloos.com/2455169#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09 06:06:34 GMT</pubDate>
		<dc:creator>현재시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군가산점제 이야기 마지막 ~ex딴따라님 덧글에 붙여~ ]]> </title>
		<link>http://glammy.egloos.com/2452900</link>
		<guid>http://glammy.egloos.com/2452900</guid>
		<description>
			<![CDATA[ 
  군가산점제와 관련해 문제가 되고 있는 것 중 하나인 '99년 당시의 헌재 결정례(헌재 1999.12.23, 98헌마363)를 찾아보았다.<br />
<br />
그랬더니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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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헌법 제39조 제2항은 병역의무를 이행한 사람에게 보상조치를 취하거나 특혜를 부여할 의무를 국가에게 지우는 것이 아니라, 법문 그대로 병역의무의 이행을 이유로 불이익한 처우를 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가산점제도는 이러한 헌법 제39조 제2항의 범위를 넘어 제대군인에게 일종의 적극적 보상조치를 취하는 제도라고 할 것이므로 이를 헌법 제39조 제2항에 근거한 제도라고 할 수 없다. <br />
<br />
2) 헌법 제32조 제6항은 “국가유공자ㆍ상이군경 및 전몰군경의 유가족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우선적으로 근로의 기회를 부여받는다”고 규정하고 있으나, 제대군인 전부를 국가유공자로 볼 수는 없다.<br />
<br />
3) 가산점제도는 이러한 합리적 방법에 의한 지원책에 해당한다고 할 수 없다. 가산점제도는 공무원 채용시험의 필기시험의 각 과목별 만점의 5% 또는 3%를 제대군인에게 가산토록 함으로써 제대군인의 취업기회를 특혜적으로 보장하고, 그 만큼 제대군인이 아닌 사람의 취업의 기회를 박탈ㆍ잠식하는 제도이므로 수단의 적절성을 만족시키지 못한다.<br />
<br />
불과 영점 몇 점 차이로 합격, 불합격이 좌우되고 있는 현실에서 각 과목별로 과목별 만점의 3% 또는 5%의 가산점을 받는지의 여부는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고, 가산점을 받지 못하는 사람은 시험의 난이도에 따라서는 만점을 받고서도 불합격될 가능성이 상당하여 침해의 최소성을 만족시키지 못한다.<br />
<br />
위에서 본 바와 같이 가산점제도가 추구하는 공익은 입법정책적 법익에 불과하다. 그러나 가산점제도로 인하여 침해되는 것은 헌법이 강도높게 보호하고자 하는 고용상의 남녀평등, 장애인에 대한 차별금지라는 헌법적 가치이다. 그러므로 법익의 일반적, 추상적 비교의 차원에서 보거나, 차별취급 및 이로 인한 부작용의 결과가 위와 같이 심각한 점을 보거나 가산점제도는 법익균형성을 현저히 상실한 제도이다.<br />
<br />
4) 채용목표제는 가산점제도와는 제도의 취지, 기능을 달리 하는 별개의 제도이다.<br />
<br />
용목표제는 종래부터 차별을 받아 왔고 그 결과 현재 불리한 처지에 있는 여성을 유리한 처지에 있는 남성과 동등한 처지에까지 끌어 올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제도이다. 이에 반하여 가산점제도는 공직사회에서의 남녀비율에 관계없이 무제한적으로 적용되는 것으로서, 우월한 처지에 있는 남성의 기득권을 직ㆍ간접적으로 유지ㆍ고착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는 제도이다.<br />
<br />
<strong>결론적으로 가산점제도는 제대군인에 비하여, 여성 및 제대군인이 아닌 남성을 비례성원칙에 반하여 차별하는 것으로서 헌법 제11조에 위배되며, 이로 인하여 청구인들의 평등권이 침해된다. </strong><br />
<br />
----<br />
<br />
공무담임권 이야기도 있지만 여기까지만 해서 자르련다. 당시 결정에 참여한 헌재 재판관은 전원 위헌의견을 냈다는 것만 봐도 군가산점제가 얼마나 행정편의주의적이었는지 알 수 있다.<br />
<br />
물론 현역군인에 대한 급여현실화, 여성에 대한 선택적 대체복무가 허용된다면 군가산점 이야기를 다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br />
<br />
그런데 새로운 가산점제 주장을 보니 본질이 전혀 다른 국가유공자 가산점제도를 가지고 제대군인가산점에 적용을 해서는 '줄이면 돼지~' 이러고 있다. 거기다 국가유공자에 대한 건은 예전엔 합헌이라고 결론났던 게 이번엔 헌법불합치를 받은 거다. 한마디로 앞 뒤가 바뀐 거다.<br />
<br />
여기에 대해 현재 국회계류 중인 법안은 위헌적 요소를 줄이기 위해 합격자의 상한선을 두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요소가 들어간다고 해도 차별시정조치의 일종인 양성평등을 위한 여성들에 대한 우대조치와의 관계 문제는 차치하고, 비례원칙에서 수단의 적절성과 침해의 최소성 등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br />
<br />
결국 큰 틀에서 99년 위헌결정이 내려진 제도와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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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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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말 또하고, 한 말 또하게 하는 댓글들 달릴까봐 밸리에도 안보내고, 태그도 안 붙임. <br />
이랬음에도 또 그런 댓글 달면 근성인증으로 받아들이겠음.<br />
비례원칙이 머에요? 평등원칙이 머에요? 이러는 사람들, 혹은 알아듣게 써놔라! 라고 하는 사람들.<br />
솔직히 말해서 그런 것까지 쓰기 귀찮아요. <br />
지난 번에 시도해봤는데 노력에 비해서 얻을 것도 별로 없더라구요.<br />
헌법책을 찾아보든 행정법책을 찾아보든 웹서핑을 하든 쓸만한 자료 나올겝니다.			 ]]> 
		</description>
		<category>三枚</category>

		<comments>http://glammy.egloos.com/245290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Oct 2009 09:12:09 GMT</pubDate>
		<dc:creator>현재시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기꾼 토시는 그 주둥이 다물라!! ]]> </title>
		<link>http://glammy.egloos.com/2451619</link>
		<guid>http://glammy.egloos.com/2451619</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media.daum.net/entertain/music/view.html?cateid=1033&newsid=20091017123008434&p=Edaily&RIGHT_ENTER=R11">'X 재팬' 토시, "韓공연 무산, 정말 죄송" 사과</a><br />
<br />
댓글을 보니 가관이다. 한쪽은 '쪽발이 꺼져', 한쪽은 '안들어봤음 꺼져'란다. <br />
<br />
나처럼 '들어봤는데, 92년 이후론 음악 완전 구리고 98년 이후론 인간도 구려.'는 대체 어떻게 해야 하지?<br />
<br />
사이비 종교에 빠져 사기나 치고 걸리고 나서는 죽은 동료 이름이나 팔고 돌아다니는, 거기다 노래도 못하는 인간의 립서비스.<br />
<br />
가증스럽다. 저 따위 인간을 언플에나 쓰는 공연기획자가 안쓰럽기도 하지만, 그러게 왜 재활용도 안되는 다메닌겐을 가져오나? <br/><br/>tag : <a href="/tag/X_JAPAN" rel="tag">X_JAPAN</a>,&nbsp;<a href="/tag/토시" rel="tag">토시</a>			 ]]> 
		</description>
		<category>響氣</category>
		<category>X_JAPAN</category>
		<category>토시</category>

		<comments>http://glammy.egloos.com/245161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Oct 2009 14:30:59 GMT</pubDate>
		<dc:creator>현재시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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