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Life in Mono]</title>
	<link>http://gilinma.egloos.com</link>
	<description>게임에 인생을 걸게 '될'자의 보금자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09 02:49:28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Life in Mono]</title>
		<url>http://pds11.egloos.com/logo/200808/25/02/c0072202.jpg</url>
		<link>http://gilinma.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81</height>
		<description>게임에 인생을 걸게 '될'자의 보금자리</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어린이날 신촌 편의점 풍경 ]]> </title>
		<link>http://gilinma.egloos.com/4931140</link>
		<guid>http://gilinma.egloos.com/4931140</guid>
		<description>
			<![CDATA[ 
  어제밤 캔커피 사러 편의점에 갔더니 아니나 다를까 이놈의 신촌 바닥은&nbsp;여전히 술취한 놈들로 혼돈파괴망가 상태.<br><br>제일 싼 커피가 뭔가 하고 고르고 있다가 옆에서 왠 대학생쯤 되보이는 3남캐 파티가 시끄럽게 떠들고 있더라.<br><br>하도 데시벨이 높아서 그냥 얼른 고르고 나가야지 하는 찰나 들려온 소리가 있었으니,<br><br>"ㅋㅋ 아 시봘 내일 어린이날인데 강남에 <strike>자지</strike>빨리러 갈까?"<br><br>...<br><br>아, 이것은 참으로 호기로운&nbsp;젊음이로다.<br><br><br><br><br>ps. 어린이 날인데 애보다 어른이 더 난리발광<br><br>ps2. 방정환 선생님 지못미.<br><br>ps3. 휴일인데 과제랑 <br><br><br/><br/>tag : <a href="/tag/어린이날" rel="tag">어린이날</a>,&nbsp;<a href="/tag/신촌" rel="tag">신촌</a>,&nbsp;<a href="/tag/편의점풍경" rel="tag">편의점풍경</a>,&nbsp;<a href="/tag/잘들논다" rel="tag">잘들논다</a>,&nbsp;<a href="/tag/대한의젊음들아" rel="tag">대한의젊음들아</a>			 ]]> 
		</description>
		<category>[ L i f e ]</category>
		<category>어린이날</category>
		<category>신촌</category>
		<category>편의점풍경</category>
		<category>잘들논다</category>
		<category>대한의젊음들아</category>

		<comments>http://gilinma.egloos.com/493114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5 May 2009 02:49:28 GMT</pubDate>
		<dc:creator>마고에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eagate.Barracuda 7200.12와 함께하는 Dream PC 이벤트 ]]> </title>
		<link>http://gilinma.egloos.com/4885853</link>
		<guid>http://gilinma.egloos.com/4885853</guid>
		<description>
			<![CDATA[ 
  아아.. 제발 신이시여. 저를 구원할 꿈의 PC를 내려주소서.<br>올초 사주에 돈은 없으되 일복은 많고 여자도 없을 것이라 하셨는데<br>그럼 대신에 간G나는 컴퓨터라도 한 대 넙죽 내려주시면 두 손 두 발 들고 머리라도 박겠습니다.<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18/02/c0072202_49e8c8bcde31a.jpg" width="500" height="348.7562189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4/18/02/c0072202_49e8c8bcde31a.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seagate-festival.com/event/090330/main.asp"><span style="FONT-SIZE: 170%"><strong>(이벤트 페이지 가기)(클릭)</strong></span></a></div><a href="http://www.seagate-festival.com/event/090330/main.asp"><br><br><br><br></a>아래는 제가 작성한 견적입니다.<br>호환성이고 뭐고 제가 꿈꾸던 사양과 부품으로면 쭉쭉 맞춰봤습니다.<br>무엇보다&nbsp;ATI 4890의 폭풍간지. 게다가 케이스까지 폭풍간지.<br>(돈드는 것도 아니고 될대로 되라지 에라이 ㅡㅜ)<br><br><a href="http://www.seagate-festival.com/event/090330/view.asp?txtIdx=829&amp;txtNo=769&amp;?txtSitem=&amp;txtSval=all&amp;selItem=A&amp;txtWord=&amp;txtOrder=&amp;txtCurPage=1">http://www.seagate-festival.com/event/090330/view.asp?txtIdx=829&amp;txtNo=769&amp;?txtSitem=&amp;txtSval=all&amp;selItem=A&amp;txtWord=&amp;txtOrder=&amp;txtCurPage=1</a><br><br><br>ps. 간만에 컴백해서 한다는 소리가 컴퓨터 바꾸고 싶어요 징징징입니다. 죄송합니다(...)<br>ps2. 그런 의미에서 추천 좀 많이 해주십시오. 혹시 압니까 뽑히면 제가 선물이라도 쏠지(...)			 ]]> 
		</description>
		<category>[ E T C ]</category>

		<comments>http://gilinma.egloos.com/488585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Apr 2009 18:24:29 GMT</pubDate>
		<dc:creator>마고에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방 명 록 ] ]]> </title>
		<link>http://gilinma.egloos.com/1587650</link>
		<guid>http://gilinma.egloos.com/1587650</guid>
		<description>
			<![CDATA[ 
  <p>공지사항 겸 방명록입니다.&nbsp;활용법은&nbsp;여러분의 센스에 맡기겠습니다.<br><strong><br>티스토리에 또 다른 둥지를 틀었습니다.<br><br>주소는&nbsp;<span style="COLOR: #ffaa66"><span style="FONT-SIZE: 130%; FONT-FAMILY: '돋움','Dotum'"><a href="http://www.egloos.com/egloo/content/mindware.tistory.com"><span style="COLOR: #ffaa66"><span style="FONT-SIZE: 130%; FONT-FAMILY: '돋움','Dotum'">mindware.tistory.com</span></span></a></span></span>입니다. '_'<br>블로그 이원화에 실패한 블로거들이 한 둘이 아닙니다만<br>저도 그 중 하나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br><br></strong>↓↓↓↓↓↓↓↓↓↓↓↓<br><br></p><br /><br />1.아직 내공 수련이 한참이나 부족한 관계로<br>간간히 <span style="COLOR: #66ffff">점잖치 못한 언행</span>이 불쑥불쑥 튀어나올지도 모른다는 점은 특히나 양해해 주셨으면 합니다.<br>(뭐든 충분하겠습니까만은 '다독'이 특히나 부족하여 유일어를 찾아내지 못하고 있는 관계로 그렇습니다;)<br><br>2.&nbsp;이후 포스팅은 여러가지 이유(작성상의 편의...를 가장한 주인장의 귀차니즘)로 인하여 경어를 생략하겠습니다.<br>이점 양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단, 덧글은 당연히 경어체로 달겠습니다 :-)<br><br>3. 초성체든 셈, 삼 등의 표현이나 기타 다양한 통신어투들도 상관없습니다만<br>지나치지만 않게 사용해주세요.<br><br>4. 일단...개인적인 공간인 만큼 나름대로 사적인 생각들이 주로 올라가게 될 듯 합니다. 그러니 무의미한 태클이라든가 지나치게 경우없는 행동만 자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br><br>5. 주인장은 A형입니다. 혈액형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은 크게 믿지 않습니다만 별다른 이유없이 저의 소심함을 건드리시면 덧글은 삭제 조치토록 하겠습니다.<br><br>6. 새로 오신 분들은 이곳을 방명록으로 활용해 주십시오.<br><br>7. 트랙백이나 포스팅 된 내용을 다른 곳으로 옮겨가시는 것은 별 상관은 없습니다만 간단하게 한 마디 정도의 성의만 보여주신 다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출처도 가능하면 밝혀주시구요.<br>			 ]]> 
		</description>
		<category>[   E   T   C    ]</category>

		<comments>http://gilinma.egloos.com/158765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Mar 2009 08:59:00 GMT</pubDate>
		<dc:creator>궁극흑태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젊은이, 자네의 개념이... 영 좋지 않은 곳을 지나... ]]> </title>
		<link>http://gilinma.egloos.com/4804213</link>
		<guid>http://gilinma.egloos.com/4804213</guid>
		<description>
			<![CDATA[ 
  내 나이 아직 꺽이지도 않은 20대.<br>사실 요즘 젊은이들은 어떻고 저떻고라는 말을 꺼내는 것도 웃긴다.<br>몇 살이나 잡수셨다고.<br><br>그런데 어쩌리, 내 쓸데없이 싱싱한 눈으로 봐도 충분히 썩어빠졌단 말씀.<br><br>아 물론 당연한 소리지만 싱싱한 젊음도 있고 썩어도 준치인 젊음도 있겠지.<br>그런건 여기서 논외.<br>이야기하고 싶은건 남아도는(적어도 본인들은 그렇게 생각하는)<br>자원을 싸지르지 못해 안달인 자들이다.<br><br>대한민국 젊은이들이 '부어라 마셔라 소리쳐 노래불러라'라며 떠들 여유가 있던가?<br>뼈를 깎는 심정으로 미래를 준비하진 못할 망정<br>술은 나요 나는 술이요하며 '주아일체' 생활을 놓지 못하는건 무슨 정신머리인가.<br>주말이면 오입질 생각에 아랫도리가 묵직. 이유도 의미도없는 소비욕으로 지갑만 헐빈하다.<br><br>배움에 대한 의지, 불의에 대한&nbsp;저항, 인생을 바라보는 진지함.<br>이 세가지 중 뭘 가져야 저런 정신나간 생활에 한점 거부감이 안들까?<br>아, 셋 중 아무것도 가진게 없으니 그러겠군.<br><br>잘나신 명문대 학생들이나 돈 많은 부자집 학생들에게만 보이는 희망찬 미래같은게 보이나보다.<br>닌텐도 같은거나 만들자며 푼돈 몇푼 던져주고 화이팅을 외쳐주는&nbsp;IT바닥.<br>(아, 사실 45억이 푼돈은 아니긴한데 마소처럼 수십억 달러 손실보고도 계속 밀어줄 생각있으면 다시 얘기하자.)<br>여기에 뛰어들겠다고 멀쩡히&nbsp;대학 붙어놓고 사이드 탄 내가 병신인게지.<br><br>"니놈은 뭐가 그리 잘나서 고딴소리 하고 있냐?"라고 말하면 별 수 없다.<br>하지만 똥 묻은 개도 겨 묻은 개한테 욕할 수 있다.<br>10억 훔친 놈이 5억 훔친 놈한텐 욕하면 웃기기야하겠지.<br>그런다고 5억 훔친 놈 죄가 없어지는건 아니잖수?<br><br>내가 여기서 이런다고 달라질게 뭐있으리.<br>인품 높은 노학자의 칼같은 비판도 "저 아저씨 왜저래"하고 씹어잡수는 분들이<br>이 포스팅 보고 잘도&nbsp;생각 고쳐드시겠다.<br>그냥 저따위로 살아도 인생은 아름다워-라고 떠들 수 있다는 게 부러워서 열폭 한 번 해봤다.<br>에구, 어디서 돈다발이나 하나&nbsp;안 떨어지려나 풉 지랄.			 ]]> 
		</description>
		<category>[ L i f e ]</category>

		<comments>http://gilinma.egloos.com/4804213#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Feb 2009 12:17:34 GMT</pubDate>
		<dc:creator>마고에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뜬금없는 근황 ]]> </title>
		<link>http://gilinma.egloos.com/4790678</link>
		<guid>http://gilinma.egloos.com/4790678</guid>
		<description>
			<![CDATA[ 
  네, 이젠 자취조차 흐릿해져버린 블로그 주인입니다.<br>변명이라면 변명입니다만 최근들어 정신없이 바빠져서 말이지요.<br><br>어느정도냐면 대략<br><strong><span style="COLOR: #ffcc33"><br>&lt;아이온 30일 계정을 지르고 7시간 남짓 플레이 하고 더 손을 '못'댄체 30일을 넘겨버릴&gt;</span></strong><br><br>정도로 바빴습니다. (그러고보니 최초로 돈내고 해본 월정액 온라인 게임이군요. 와우는 무료 쿠폰 받아서 잠깐해본게 전부)<br><br><br>그리고 내일부터 이틀간은 한게임 인비테이셔널 때문에 또 살짝 바빠질듯하군요.<br>이게 또 어느정도냐면 대략<br><br><strong><span style="COLOR: #ffcc66">&lt;12시 수업을 마치고&nbsp;5시부터 행사 참여한뒤 다음날 오전까지 체험기를 뽑고 더불어 9시까지 출근도 해야함&gt;</span></strong><br><br>정도로 바쁠 듯하군요.<br><br>그러한 연유로,<br>앞으로도 한동안 이 블로그는 <strike>버려질</strike>휴식시간을 갖게 될듯합니다.<br><br><br>PS. 티스토리에 꾸린 제 2베이스(...)에 오시면 요즘 뭐하고 있나 조금이나마&nbsp;볼게 있을지도....			 ]]> 
		</description>
		<category>[ L i f e ]</category>

		<comments>http://gilinma.egloos.com/479067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Jan 2009 01:08:48 GMT</pubDate>
		<dc:creator>마고에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브레이브 하트] 영웅의 신격화, 그 거부감에 대해 ]]> </title>
		<link>http://gilinma.egloos.com/4768654</link>
		<guid>http://gilinma.egloos.com/4768654</guid>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2/11/02/c0072202_4940c05230490.jpg" width="228" height="3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2/11/02/c0072202_4940c05230490.jpg');" align="left" /><br><br><span style="COLOR: #ec9c2c"><span style="FONT-SIZE: 14pt"><strong>브레이브 하트</strong>(Braveheart, 1995)</span></span><br><br>드라마/액션/전쟁::178분::15세 이상::미국<br>감독 : 멜 깁슨<br>출연 : 멜 깁슨, 소피 마르소, 제임스 로빈슨, 제임스 코스모, 숀 맥긴리<br><hr style="BORDER-TOP-WIDTH: 1px; DISPLAY: block; BORDER-LEFT-WIDTH: 0px; BORDER-LEFT-COLOR: black; BORDER-BOTTOM-WIDTH: 0px; BORDER-BOTTOM-COLOR: black; BORDER-TOP-COLOR: black; HEIGHT: 1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RIGHT-COLOR: black"><br><br><span style="COLOR: #ffaa66"><strong>이타적 자살<br></strong></span><br>수능을 거친 세대라면 한 번쯤 이기적 자살과 이타적 자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간단하게 해석하자면 말 그대로 죽음을 택하는데 있어서 기준이 되는 대상이 타인이냐, 자신이냐가 차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이기적 자살의 예로는 정신분열증이나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이 있습니다. 그리고 극단적이긴 하지만 이타적 자살의 예로는 일본의 카미카제를 들 수 있겠군요. 물론 흔히 생각하는 긍정적인 의미의 '이타적'인 행동은 아니지만요. 어디까지나 그건 일본 제국주의자들 사이에서만 이타적인 행동이었겠지요.<br><br><br><br>예수를 시작으로 모든 순교자들의 죽음은 그 죽음으로 인한 수혜자들에게 신화로 기억됩니다. 그리고 그것에 이렇다 저렇다 말을 붙이는 것은 터부시 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하지만 해당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전혀 다른 의미로 받아들이기 쉽지요. 그런 의미에서 이 영화도 해당 문화권이 아닌 사람들에게는 전혀 다른 의미로 다가올 수 있지 않나 합니다.<br><br>브레이브 하트의 주인공 윌리엄 월레스는 이타적 자살을 실행하는 인물입니다. 잉글랜드에 맞서 싸운 스코틀랜드인으로 등장하여 영화의 마지막까지 장렬한 죽음으로 장식하는 영웅적인 캐릭터지요. 하지만 단지 용감하고 강한 신념을 가진 인물이라고 보기에는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2/11/02/c0072202_4940c25c47b3e.jpg" width="426" height="1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2/11/02/c0072202_4940c25c47b3e.jpg');" /></div><br><br><strong><span style="COLOR: #ffaa66"><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2/11/02/c0072202_4940c251a9919.gif" width="221" height="2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2/11/02/c0072202_4940c251a9919.gif');" align="left" />지나치게 전형적인 인물상</span></strong><br>용맹과 투지가 넘치고 언제나 지혜가 번뜩이는 영웅. 전쟁 같은 혼란스러운 시기에 등장하는 영웅들은 보통 저런 형태로 묘사되기 마련입니다. 브레이브 하트에서도 역시 윌리엄은 눈빛으로 번개를 발사할 수 있다는 등의 신격화가 종종 등장합니다. 하지만 이런 신격화는 그를 숭배하는 사람에게는 소중한 가치가 되지만 제 3자에게는 허황된 이야기일 뿐입니다.<br><br>그러다보니 그 사람의 진짜 가치마저 빛을 잃고 필요이상 평가 절하당하는 계기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본인은 한 적도 없는 말이나 행동이 만들어지는 등 왜곡되는 바람에 일어나는 일이지요. 영웅의 인간적이고 어리숙한 모습도 함께 보여주었다면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와닿는 영웅으로 남지 않았을까 합니다. 간간히 익살스러운 장면들이 들어있기는 하지만 분위기 전환 이상의 의미는 없어서 참 아쉬웠습니다.<br><div></div><br/><br/>tag : <a href="/tag/브레이브하트" rel="tag">브레이브하트</a>,&nbsp;<a href="/tag/Braveheart" rel="tag">Braveheart</a>			 ]]> 
		</description>
		<category>[  H  o  b  b  y ]</category>
		<category>브레이브하트</category>
		<category>Braveheart</category>

		<comments>http://gilinma.egloos.com/476865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1 Dec 2008 07:37:52 GMT</pubDate>
		<dc:creator>마고에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세렌디피티] 당신은 왜 사랑하고 있습니까? ]]> </title>
		<link>http://gilinma.egloos.com/4766630</link>
		<guid>http://gilinma.egloos.com/4766630</guid>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2/08/02/c0072202_493c50896ab33.jpg" width="270" height="32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2/08/02/c0072202_493c50896ab33.jpg');" align="left" /><br>세렌디피티(Serendipity)는&nbsp;한 남녀가 우연에 우연을 거듭해 서로가 자신이 마음속에 품어왔던 진짜 사랑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로맨스 코미디 영화입니다. 첫 만남부터 시작해서 그들이 서로에게 이끌리는 계기가 되는 거의 모든 사건들은 우연의 일치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랄 수 있겠군요.<br><br>세렌디피티라는 말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이런 뜻이 나옵니다.<br><br><div style="BORDER-RIGHT: #dddddd 1px dotted; PADDING-RIGHT: 9px; BORDER-TOP: #dddddd 1px dotted; PADDING-LEFT: 9px; PADDING-BOTTOM: 9px; BORDER-LEFT: #dddddd 1px dotted; WIDTH: 100%; COLOR: #d3d3d3; PADDING-TOP: 9px; BORDER-BOTTOM: #dddddd 1px dotted; BACKGROUND-COLOR: #708090; TEXT-ALIGN: left"><strong>Serendipity</strong><br><br>1 우연히 발견하는 능력, 행운<br>2 [pl.] 운수 좋은 뜻밖의 발견(물)</div><br>크리스마스 5일 전,&nbsp;두 남녀 주인공이 '우연히'같은 물건을 고르다 처음 만나는 사건을 시작으로 이 영화의 '세렌디피티'가 시작됩니다. 이 우연을 계기로 잠시 이야기를 하다 헤어진&nbsp;가게에서&nbsp;두 사람은 '우연히' 뭔가 두고온 물건을 찾으러 가게로 돌아오고 다시 만나게 되지요.&nbsp;그리고 연속된 우연의 결과로 두 사람은 서로에게 묘한 끌림을 갖게됩니다. 첫눈에 반했다는 건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일 듯합니다.<br><br><br>하지만 운명적인 사랑을 쫓는 여주인공 사라는 서로가 과연 정말로 운명이 이끄는 사이인지 시험하기 위해 헌책과 5달러짜리 지폐에 서로의 연락처를 적습니다. 만약 이 책과 5달러 지폐를 다시 손에 넣는다면 그건 정말로 서로가 만날 수밖에 없는 운명이라는 뜻에서지요. 그리고 남자 주인공인 조나단은 그런 사라를 보며 답답해 하기만 합니다. 그럴만도 하지요. 다른 것도 아니고 5달러 짜리 지폐와 헌책이라니. 차라리 빈 병에 연락처를 담아 바다에 던지고 돌아오길 기다리는 편이 빠를지도 모르겠군요.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2/08/02/c0072202_493c4065c890f.jpg" width="500" height="2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2/08/02/c0072202_493c4065c890f.jpg');" /></div>아무튼, 그렇게 헤어진 두사람은 몇 년뒤 서로 다른 사람과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신부가 되어 다시 영화속에 등장합니다.&nbsp;역시나 '우연히' 어떤 계기로 예전의 추억을 떠올리게 되는 사건들이 일어나지요. 그리고 두 사람은 단서가 될만한 모든 장소와 흔적들을 찾아다니며 서로를 찾기 시작합니다. 역시나 우연히 서로 지나쳐간다거나 만나지 못하게 되는 등 관객을 애타게 만들 소소한 사건들이 대부분이지요.&nbsp;<br><br>&nbsp;서로를 찾는 두 사람의 행동이 점점 결실을 맺어감에 따라 영화도 뻔하지만 훈훈한 결말을 향해 달려갑니다. 서로를 찾는 행동 하나하나가 이미 스스로에게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프로포즈를 하고 있는 것이니까요. 이제 곧 만나게 될테고 고백을 하겠지요. 하지만 바로 이런 점이 이 영화에서 가장 재미있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분명 저 두 사람이 맺어질 것이라는건 뻔한 결말이지만 말이지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2/08/02/c0072202_493c3bf2266b2.jpg" width="500" height="2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2/08/02/c0072202_493c3bf2266b2.jpg');" /></div>사라가 자신의 연락처를 적었던 책을 신부에게 결혼 선물로 받은 조나단은 결국 결혼식을 앞두고 친구와 함께 사라를 찾으러 영국으로 떠납니다. 영국행 비행기 안에서 조나단의 친구는&nbsp;서로가 공유할 수 있는 뜨거운 '무엇'을 찾아가고 있는 조나단의 사랑을 부러워합니다. 그리고&nbsp;자신이 하지못했던 일을 반성하고&nbsp;'왜' 그리고&nbsp;'무엇이' 그들을 사랑하게 만든 것인지 지금부터라도 찾아가고 싶어합니다.<br><br>흔히들 지금은 의미없이 만났다 의미없이 헤어지는 한없이 가벼운 인스턴트 식 사랑이 판을 치는 세상이라고 합니다.&nbsp;&lt;세렌디피티&gt;의 주인공들은 그런 세상에서 가장 바보같고 가장 어처구니 없는 일들을 서슴없이 저지릅니다.&nbsp;몇일 만난 적도 없는 여자를 찾아가서 결혼식을 취소시켜버린 신랑, '운명의 남자'같은 10대 소녀들이나 꿈꿀 이야기를 믿으며 결혼까지 포기해버린 신부. 어찌보면 도덕적으로 사회적으로 질타를 받을 만한 행동을 저지름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어쩌면 '운명적인 사랑'이라는 고전적인 낭만은 오히려 시대가 변할 수록 더욱 빛을 발하기 때문은 아닐까 싶습니다.&nbsp;서로간의 감정보다 다른 무엇인가에 더 크게 좌지우지&nbsp;되는 세상에서 이런 운명적인 사랑은 그저 꿈 속 이야기일 뿐인 걸까요.&nbsp;혹시 지금 애인이 있으신 분이 있다면 묻고 싶군요.<br><br>당신은 왜 사랑하고 있습니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2/08/02/c0072202_493c4a854099a.jpg" width="500" height="2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2/08/02/c0072202_493c4a854099a.jpg');" /></div><br><br/><br/>tag : <a href="/tag/세렌디피티" rel="tag">세렌디피티</a>,&nbsp;<a href="/tag/serendipity" rel="tag">serendipity</a>			 ]]> 
		</description>
		<category>[ H o b b y ]</category>
		<category>세렌디피티</category>
		<category>serendipity</category>

		<comments>http://gilinma.egloos.com/4766630#comments</comments>
		<pubDate>Sun, 07 Dec 2008 22:41:10 GMT</pubDate>
		<dc:creator>마고에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연세디지털게임교육원] 우당탕탕 대청소 ]]> </title>
		<link>http://gilinma.egloos.com/4764598</link>
		<guid>http://gilinma.egloos.com/4764598</guid>
		<description>
			<![CDATA[ 
  총점 ★★★☆ (5개 만점 기준)<br>&nbsp;카트라이더를 만든 로두마니 스튜디오가 제작한 게임인 만큼 기본기는 충실하게 갖춘 느낌. 지나치게 난잡한 전투로 인해 재미와는 별개로 게임에 대한 집중도가 쉽께 떨어진다는 점이 아쉽다.<br><br>게임성 ★★★☆<br>&nbsp;물건을 흡수해서 싸운다는&nbsp;독특한 액션성을 가지고 있어 신선하게 느껴진다. 다만 조작문제나 미완성된듯한 몇가지 시스템 때문에 크게 빛을 못보고 있다는 느낌<br>그래픽 ★★★☆<br>&nbsp;배경 및 오브젝트는 게임의 느낌에 충실하게 잘 만들어졌지만 캐릭터의 외형은 다소 퀄리티가 떨어진다.<br>사운드 ★★★<br>&nbsp;큰 특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무난 느낌.<br>조작감 ★★★<br>&nbsp;전반적으로 무난한 듯하지만 가끔 조작에 대한 반응이 없을 때가 있다. 특히 점프시 반응이 늦다는 점이나 적 조준의 모호함 등이 가장 큰 문제.<br>유저편의 ★★★<br>&nbsp;간단한 튜토리얼 진행은 편리. 전반적으로 무난한 수준.<br>흥행가능성 ★★<br>&nbsp;이미 12월 말 서비스 종료를 앞두고 있는 게임의 흥행가능성에 점수를 메긴다는 점이 넌센스이긴하지만 현재로서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기 어려워보인다.<br><br>			 ]]> 
		</description>
		<category>[   G  a  m  e  ]</category>

		<comments>http://gilinma.egloos.com/476459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4 Dec 2008 02:54:44 GMT</pubDate>
		<dc:creator>마고에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악의 영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 </title>
		<link>http://gilinma.egloos.com/4761130</link>
		<guid>http://gilinma.egloos.com/4761130</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trong><span style="FONT-SIZE: 130%"><span style="COLOR: #ffaa66">&lt;슈퍼 마리오 브라더스&gt;</span> - '게임' 원작을 갈아마신 쓰레기<br></span></strong></span><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2/01/02/c0072202_4933951012a19.jpg" width="214" height="3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2/01/02/c0072202_4933951012a19.jpg');" align="left" /><br><br>게임원작 영화라고 하면 하나같이 어딘가 정신나간 듯한 퀄리티의 작품을 떠올리기 마련입니다. 그런걸 몇 번 봐본 사람이라면 더하죠. 애초에 기대를 안하니까요.<br><br><br>사실 슈퍼 마리오 말고도 원작의 수준에 한참 못 미치는 거지같은 게임원작 영화는 많습니다. 장 클로드 반담 주연의 &lt;스트리트 파이터&gt;, <doa>, &lt;레지던드 이블&gt;, &lt;하우스 오브 데드&gt; 등이 있군요. 아, 앞으로 나올 예정인 &lt;메가맨&gt;이나 &lt;스타크래프트&gt;도 있군요. 어떤 작품이 나올지 상상하니 머리가 어지럽습니다.<br><br><br>하지만 이번에 소개할 &lt;슈퍼마리오 브라더스&gt;는 앞서 말한 영화들을 명작으로 만들어 버릴만큼 거지같은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얼마나 거지같은지 지금부터 아주 단편적인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많이도 필요없어요. 한 두개면 이 영화가 얼마나 터무니없는 물건인지 알 수 있습니다.<br><br><br><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 FONT-FAMILY: '돋움','Dotum'">■원작 설정 따윈 가볍게 말아먹은 영화</span></strong><br><br>영화는 우리가 슈퍼마리오에서 봤던 버섯왕국이 아니라 냄새나는 슬럼가를 배경으로 삼고 있습니다. 갑자기 이야기의 배경이 동화속 어느 나라에서 근미래를 배경으로한 SF영화에서나 어울릴법한 무대로 바뀐 이유가 대체 뭘까요. 글쎄요 저도 모르겠군요. 영화에선 말해주지 않으니까요. 게다가 더욱 가관인 것은. 쿠파가 사람입니다. 정확히는 용인간인가 뭔가하는 설정으로 등장하지요. 데이지가 고고학자로 등장하니 말 다했죠. 원래는 공주였는데 어느새 학자로 변했군요. ‘데이지 32세’ 뭐 이런거라도 되나보네요.<br><br>거기에 마리오는 화염 방사기를 무기로 쓰고 중요 흐름은 마리오가 아니라 루이지와 데이지의 사랑이야기고 어쩌고 저쩌고. 다 말하자면 끝이 없겠군요. 그냥 슈퍼 마리오 게임은 생각하지 않는게 좋을 듯합니다. 어딜봐도 슈퍼 마리오라고 할만한 부분은 없으니까요. 뭐랄까… 애초에 시작부터 글러먹었습니다. 게다가 무려, 마리오와 루이지가 형제가 아니라 부자지간으로 나옵니다! 뭡니까 이건! 형 동생이면서 아버지와 아들? 작가가 제정신으로 이 영화를 만들었다면 정말 이럴 수는 없습니다. 이 영화는 그야말로 최악입니다.<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 FONT-FAMILY: '돋움','Dotum'">■그래도 하나 정도는 좋은 점이 있겠지</span></strong><br><br><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 FONT-FAMILY: '궁서','Gungseouche'"><strong>그딴건 없습니다.</strong></span> 만 명의 사람이 있으면 만 개의 취향이 있다고는 하지만 이건 아닙니다. 만약 당신이 패스트푸드 가게에서 햄버거를 시켰는데 패티가 없거나 반쪽짜리 햄버거가 나왔다고 해보죠. 이걸 아무 불만없이 ‘그럴수도 있지’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이 영화는 보지 마세요. 절대로.<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 FONT-FAMILY: '돋움','Dotum'">■아직까지 미련을 못버린 분들을 위해</span></strong><br><br>물론, 진짜로 저 영화를 재미있게 보신분들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재미라는게 "와우! 마리오가 쿠파를 물리쳤어! 이 영화 끝내주는데!"가 아니라 "뭐야, 이 병x은 ㅋㅋㅋ"이런 느낌이 강한 영화다보니 마땅히 주변인들에게 추천할 만한 영화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영화를 못보신 분들을 위해 제가 하고싶은 말+알파가 담긴 동영상을 하나 추천하겠습니다. 구성진 입담으로 영화계의 AVGN이라고 부를만한 사람이지요. 노스텔지어 크리틱(Nostalgia Critic. NC)의 슈퍼 마리오 영화 리뷰입니다.<br><br><br><object id="NFPlayer62732"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 height="333" width="4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name="_cx" value="5080"><param name="_cy" value="5080"><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5EDC5F9291F1BAD29829BD5549674E35C1F0&amp;outKey=V12643431093f57bb785d9fbac37c07f8cbb8fcb59d1132ec8df09fbac37c07f8cbb8"><param name="Src" value="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5EDC5F9291F1BAD29829BD5549674E35C1F0&amp;outKey=V12643431093f57bb785d9fbac37c07f8cbb8fcb59d1132ec8df09fbac37c07f8cbb8"><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Play" value="-1"><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param name="Scale" value="ShowAll"><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 name="Profile" value="0"><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false"><embed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5EDC5F9291F1BAD29829BD5549674E35C1F0&outKey=V12643431093f57bb785d9fbac37c07f8cbb8fcb59d1132ec8df09fbac37c07f8cbb8'" wmode="'transparent'" width="'400'" height="'333'" allowscriptaccess="'always'" name="'NFPlayer62732'" id="'NFPlayer62732'" allowfullscreen="'tru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object><br><br/><br/>tag : <a href="/tag/슈퍼마리오" rel="tag">슈퍼마리오</a>,&nbsp;<a href="/tag/영화" rel="tag">영화</a>,&nbsp;<a href="/tag/nostalgia" rel="tag">nostalgia</a>,&nbsp;<a href="/tag/critic" rel="tag">critic</a>			 ]]> 
		</description>
		<category>슈퍼마리오</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nostalgia</category>
		<category>critic</category>

		<comments>http://gilinma.egloos.com/476113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1 Dec 2008 07:52:49 GMT</pubDate>
		<dc:creator>마고에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연세디지털게임교육원]아이온 ]]> </title>
		<link>http://gilinma.egloos.com/4755831</link>
		<guid>http://gilinma.egloos.com/4755831</guid>
		<description>
			<![CDATA[ 
  총점 ★★★★ (5개 만점 기준)<br>&nbsp;리니지1,2로 쌓인 노하우가 잘 드러난 듯한 게임. 컨텐츠의 밸런스 문제등만 보완하면 좀 더 재미있는 게임으로 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br><br>게임성 ★★★★<br>&nbsp;기존의 리니지1,2에서 큰 변화를 느낄만한 부분은 없는 편이지만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컨텐츠 구성. 직업별 밸런스 문제는 계속적으로 수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br>그래픽 ★★★★<br>&nbsp;화려하고 깔끔한 그래픽. 옵션에서 타협을 본다면 중저사향 pc에서도 어느정도 게임을 즐길만한 수준.<br>사운드 ★★★★☆<br>&nbsp;배경음악은 품질은 무척 높은 수준. 양방언의 힘이 느껴지는 부분.<br>조작감 ★★★★<br>&nbsp;무난한 편. 스킬 입력에 대한 반응도 빠른 편이다.<br>유저편의 ★★★★<br>&nbsp;외부 게임 정보 사이트를 찾아보지 않아도 괜찮을 만큼 퀘스트 가이드가 매우 충실하다.<br>흥행가능성 ★★★★<br>&nbsp;리치왕 오픈과 상용화라는 큰 장벽을 넘어서 현재까지는 순항중. 앞으로 컨텐츠 수급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는 부분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 
		</description>
		<category>[ G a m e ]</category>

		<comments>http://gilinma.egloos.com/475583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Nov 2008 05:59:18 GMT</pubDate>
		<dc:creator>마고에트</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