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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제풍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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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07:57: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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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역시 인터넷이란 믿을 수 없는 공간인가.. - THE CYNICAL 사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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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5/33/b0094833_4b0ce1557470a.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5/33/b0094833_4b0ce1557470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5/33/b0094833_4b0ce15abbc22.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5/33/b0094833_4b0ce15abbc2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5/33/b0094833_4b0ce15f93b4f.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5/33/b0094833_4b0ce15f93b4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5/33/b0094833_4b0ce16570a97.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5/33/b0094833_4b0ce16570a97.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lt;폭발적인 4년제 갤러리의 반응&gt;</div><br><br>DC인사이드 4년제 갤러리의 유명한 고정닉 중&nbsp;The Cynical(이하 시니컬) 이 있다. 이 고정닉은 평소 자신을 포항공대에 다닌다고 하였으며, 최근 여친 떡밥을 통해서 4갤에서 자신의 영향력을 넓혀 가던 중이었다. <br><br>그러다가 몇몇 유동닉들이 시니컬에게 포공에 관해서 (그리고 포공인이라면&nbsp;알 만한)&nbsp;한 질문의 답변에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 하고 이는 4갤러들의 의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였다. 그리고.. 결국 그가 포공대생을 사칭했다는 증거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실제로 그가&nbsp;DC 내에서의 '학벌세탁'을 위해서 포공 IP를 사용하고 포공 커뮤니티에 가입하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등 여러 사전 작업들을 펼쳤다는 주장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결국 4갤 내에서 시니컬의 학벌 사칭은 정설로 거의 굳어지게 되었다.<br><br>그리고 이에 대해서 몇몇 4갤러들은 자신의 신상정보가 털리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이다. DC를 끊기 위한 결단이다 등 여러 가설들을 내놓고 있다. 솔직히,&nbsp;시니컬이 학벌 사칭을 했다는 100% 확실한 증거가 없기에 이러한 음모론적 추리까지 나와서 4갤은 한때 큰 혼란에 빠졌었다.<br><br>나의 느낌 : 이러한 사건은 역시나 우리에게 인터넷 공간은 거짓이 난무한다는 진리 아닌 진리를 다시금 깨닫게 해 주었다.&nbsp;<br><br>관련글 : (추가예정)<br/><br/>tag : <a href="/tag/DC" rel="tag">DC</a>,&nbsp;<a href="/tag/DC인사이드" rel="tag">DC인사이드</a>,&nbsp;<a href="/tag/4대갤" rel="tag">4대갤</a>,&nbsp;<a href="/tag/4년제대학갤러리" rel="tag">4년제대학갤러리</a>,&nbsp;<a href="/tag/cynical" rel="tag">cynical</a>,&nbsp;<a href="/tag/시니컬" rel="tag">시니컬</a>,&nbsp;<a href="/tag/사건사고" rel="tag">사건사고</a>,&nbsp;<a href="/tag/인터넷" rel="tag">인터넷</a>,&nbsp;<a href="/tag/믿음" rel="tag">믿음</a>,&nbsp;<a href="/tag/사칭" rel="tag">사칭</a>,&nbsp;<a href="/tag/학벌사칭" rel="tag">학벌사칭</a>,&nbsp;<a href="/tag/학벌" rel="tag">학벌</a>,&nbsp;<a href="/tag/포항공대" rel="tag">포항공대</a>,&nbsp;<a href="/tag/포공" rel="tag">포공</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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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07:57:10 GMT</pubDate>
		<dc:creator>거제풍운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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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 나라에서 인권과 양심의 자유란 영영 이룰 수 없는 것인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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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amp;newsid=20091123151504001&amp;p=yonhap&amp;RIGHT_COMM=R10">[연합뉴스] 현직 판사가 '종교적 병역거부 처벌' 위헌제청 </a><br />
<br />
<div>기사 자체는 그렇게 나무랄 게 없다. 지금까지 대한민국은 종교적인 이유로 또는 자신의 양심에 따라서 병역을 거부해 온 사람들에 대한 대처 방안을 논의해 오던 것 조차 터부시되어왔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 문제가 제기되어 이 나라 사람들이 점차적으로 양심의 자유를 인정해 주는 쪽으로 가는 것이 앞으로의 선진국 대한민국에 있어서도 좋을 것이다.&nbsp;</div><div><br />
</div><div>아마도 위헌제청을 신청한 판사는 매년 수백여명이 이와 관련해서 처벌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논의조차 이루어지지 못했기 때문에 이러한 것을 통해서 무언가 논의의 장 마련을 시도하려 한 듯 하다. 그리고 결정을 내리는 권한은 헌법재판소로 넘어가게 되었다. (하지만 그렇게 전망이 희망적인것은 아니며 90% 이상의 확률로 합헌 판정이 날 듯 하다.)</div><div><br />
</div><div>여기까지는 일단 좋다. 가끔씩은 이런 것도 논의의 대상으로 삼아 주는 것이 사회의 갈등을 푸는 데 있어서 좋을 것이다. 그러나.. 이 뉴스에 달린 댓글을 보니 아주 수준이 가관이었다. 저기서 댓글 쓴 사람들은 인권의 가치와 개개인의 양심의 자유란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걸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아마도 국가보안법과 관련된 기사가 달렸으면 아마도 8~90%는 폐지하자고 주장할 정도의 성향의 사람들이 단 댓글이라는 것이다.&nbsp;</div><div><br />
</div><div>몇몇 베스트 댓글을 한번 살펴보고 반박을 해 보도록 하겠다. 이렇게 개개인의 인권과 양심의 자유의 소중함을 인식하지 못 하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바를 하나 하나 짚고 가야지 이들이 가진 생각이 상당히 비틀려 있음을 입증할 수 있을 것이다.</div><div><br />
</div><div><i>천방지축님 // 분단국가에서 병역의무가 위헌이라고? 그런놈이 현직판사를 하고있다니 기가막힘니다.그런놈은 국가보안법으로 다스려야한다. &nbsp;</i></div><div>일단 이 댓글은 추천수는 높지만 수준은 상당히 낮다. 이 댓글을 쓴 작자는 이 기사를 읽어보지도 않았거나 아니면 심각한 난독증에 걸려있는 듯 하다. <b>판사가 어디 병역의무가 위헌이라고 주장하더냐??</b>&nbsp;&nbsp;그리고 국가보안법으로 다스리다 운운하는 걸 보면 난 이 작자를 한번 유신시대 당시의 중앙정보부 비밀의 방으로 끌고 가고 싶다. 국가보안법을 이용해서 개인의 생각 자체를 처벌하는 것이 얼마나 무섭고 끔찍하며 야만적인 짓인지를 전혀 인지하지 못하였다.&nbsp;</div><div><br />
</div><div><i>수정이나확인님 // 법은 일반인의 상식에 기초해야 한다. 판사란놈이 상식이 없구만.</i></div><div>아무래도 일반인의 상식에 가까운 쪽은 아무리 봐도 판사 쪽이다. 물론, 여기서 파시즘적 댓글을 싸지르는 작자들보다도 판사가 상식도 풍부하고 식견도 넓다는 것은 '일반인의 상식에 기초한다면'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div><div><br />
</div><div><i>다로미님 &nbsp;// 종교적 신념좋지요.. 하지만 모든일에 악의적으로 대한다면 너도나도 여호와의증인이라면서 징집을 거부할수있습니다. 대한민국은 국방의의무가 있는만큼 이위헌신청은 말도 안된다고 봅니다. &nbsp;</i></div><div>그나마 상식적이긴 문제제기이기는 하다. 그러나 이미 대체복무제의 기한을 3년 정도로 길게 잡거나 하는 등의 대안 정도는 이미 제시된 상태이다. 나라면 소수종교에 입회하느니 그냥 군대 가고 만다. 그리고 국방의 의무가 있다고 해도 그것이 인권보다 위인가? 개인의 양심의 자유보다 위인가? 옛날에는 물론 아니었다. 하지만 우리가 선진국처럼 생각하기 위해서는 점차적으로 인권과 양심의 가치를 위로 쳐 줄줄 아는 사고를 가져야 한다.</div><div><br />
</div><div><div><i>참나 무어냐님 //그럼 군대 갔다온 사람은 비양심적 군대 입영자들이냐..&nbsp;말도 안돼는걸로 핑계대지 말고 그냥 가기 싫다고 해..아님 대체복무 3,4년씩 하던가.. 시골에서 2년동안 짱박혀 있기 싫으면 그정도는 해야지? 또 그건 싫지?</i></div><div>그러니까 그거라도 하겠다는걸 끝까지 못하게 하고 감옥에 보내는건 이에 대한 논의를 거부하는 우리 사회가 아닌가요??&nbsp;</div><div><br />
</div><div><div><i>워니님 // 희한한인간일세.... 국가가 위기에 닥치면 당연히 목숨걸고 사수해야하는거아녀? 국가가있어야 가족도 종교도있지... 임진란때 승병들은 살생을 위해 창,칼을 들었나? 나라와 민족을 지켜내려하는 정신때문이지... 교리때문에 총놋들고, ㅎㅎㅎㅎ하느님의 재산이라 세금못낸다....느들끼리 하늘에가서 살아라.... 데지면 가는곳아니냐? &nbsp;</i></div><div>종교에 대해서 너무 부정적이고 왜곡된 인식을 가진 듯 하다. 더군다나 난 이 사람에게 국가가 국가를 위해서 자신의 가족을 제거하라고 요구하면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하다. &nbsp;</div><div><br />
</div><div><div><i>에로스님 // ..ㅋㅋ 정 안되면 다른거 시켜.. 군대 말고 다른거 있잖아..ㅋㅋ빌딩 50층에서 유리창 딱기나 할머니들 똥오줌 갈아드리기 똥 퍼기ㅋㅋ 산동네 석탄 달아드리기 아니면 불난데 들어가서 사람 구하는것들.. 있잖아..아니면 노가다 시키든가..사람 죽이는거랑 아무 상관없잖아.. 그래 그거 하면 되겟네,.. &nbsp;</i></div><div><div>위에서 언급한 내용이 대략 대체복무제의 주요 안 중 하나이다. 그리고 그거라도 하겠다는걸 끝까지 못하게 하고 감옥에 보내는건 이에 대한 논의를 거부하는 우리 사회이며, 판사도 이런 것을 알고 있기에 위헌심판을 신청한 것이다.</div><div><br />
</div><div><div><i>나이온스님 // 그래서 판사 아무나 시키면 큰일나는거다.. 나라의 현정국 상황을 둘러보고 판결을 내려야할거 아냐.판사가 되가지고 머리에 똥만 찼나.이 판사 혹시 골수좌파는 아닌지 면밀히 조사해볼 필요도 있어보인다. &nbsp;</i></div><div><i>판사가 이 작자보다는 사회와 정국을 잘 파악하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현재 이와 관련된 논의가 차단된 상태에서 논의의 불을 지피기 위해서 판사가 위헌심판제청을 요구했음은 아마 이 작자의 빈약한 사고력에서는 나오기 힘들 것이다. 그리고 좌빨드립같은 저질의 드립을 치는 걸로 봐서는 아무래도..</i></div><div><br />
</div><div><div><i>상하점님 // 초심 안 잃은 판사가 최소 한 명은 남아있구나 기본권 보호에 최선을 다해 달라법질서 인권 수호하는 사법부에 존경을 바치겠다.궤변으로 민주 압살하는 것은 검판이 아니라 쓰레기로 보임쓰레기만도 못함 매춘부로 보일 지경임 &nbsp;</i></div><div>처음으로 만난 상식적인 그러나 감동적인 댓글이었다. 민주주의에서 인권의 가치가 중요함을 잘 인지하고 있다.</div></div></div><div><i><br />
</i></div></div></div></div></div><div><i><div>복돌이님 // 이나라에서 쫒~아내라 복돌이님 국가가 우선이지 나라없이 지가 종교 생활할수 잇냐? &nbsp;</div><div><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tyle: normal;">애석하게도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국가보다도 위에 있는게 개인의 인권이다. 사회 시간은 그저 낮잠 시간이었을테니 이런 것도 모르고 댓글로 드립이나 치는 게 당연하다.</span></div><div><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tyle: normal;"><br />
</span></div><div><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tyle: normal;"><br />
</span></div><div><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tyle: normal;">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일 개념적인 댓글을 소개하면서 이 글을 마치도록 하겠다. 이 자랑스러운 조국 대한민국에서 각각의 대한민국 사람의 인권과 자유가 제대로 보장될 수록 우리에게 대한민국은 자랑스러운 조국이 될 것이다.</span></div><div><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tyle: normal;"><br />
</span></div><div><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tyle: normal;"><div><b>비판도 뭘 좀 알고 하자. [1] 정의와 사랑님 |16:24 |</b></div><div><b>군대 가면 비양심, 군대 안가면 양심 이런 잣대가 아니라,</b></div><div><b>이 사람들의 양심이 군사훈련을 거부한다는 이야기입니다.</b></div><div><b>마치, 채식주의자는 육식을 안하는데, 채식주의자들만 동물을 사랑하고, 일반 사람들은 잔인하다는 이야기가 아닌것처럼 말입니다.</b></div><div><b><br />
</b></div><div><b>그리고 일방적으로 군사훈련을 거부하는게 아니라</b></div><div><b>그에 상응하는 다른 부역을 원하는 거에요</b></div><div><b>이제까지는 그에 상응하는 부역을 교도소로 했지만,</b></div><div><b>양심에 따른 병역거부 자체를 자꾸 처벌해도</b></div><div><b>이 사람들 교화되는 것도 아니고</b></div><div><b>세금만 축내니까</b></div><div><b>이 사람들 교도소 보내는 대신</b></div><div><b>군대보다 빡시게, 그리고 3년이상으로 해서</b></div><div><b>대체복무를 시키자는 거고요.</b></div><div><b><br />
</b></div><div><b>대체복무도입찬성합니다! &nbsp;</b></div></span></div></i></div><br/><br/>tag : <a href="/tag/대체복무제" rel="tag">대체복무제</a>,&nbsp;<a href="/tag/군대" rel="tag">군대</a>,&nbsp;<a href="/tag/군복무" rel="tag">군복무</a>,&nbsp;<a href="/tag/판사" rel="tag">판사</a>,&nbsp;<a href="/tag/위헌심판제청" rel="tag">위헌심판제청</a>,&nbsp;<a href="/tag/위헌" rel="tag">위헌</a>,&nbsp;<a href="/tag/병역거부" rel="tag">병역거부</a>,&nbsp;<a href="/tag/종교" rel="tag">종교</a>,&nbsp;<a href="/tag/종교의자유" rel="tag">종교의자유</a>,&nbsp;<a href="/tag/인권" rel="tag">인권</a>,&nbsp;<a href="/tag/양심의자유" rel="tag">양심의자유</a>,&nbsp;<a href="/tag/양심" rel="tag">양심</a>,&nbsp;<a href="/tag/민주주의" rel="tag">민주주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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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8:13:43 GMT</pubDate>
		<dc:creator>거제풍운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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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지구온난화에 관하여 - 하염없이 눈물만 흐른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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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media.daum.net/society/environment/view.html?cateid=100002&amp;newsid=20091123100610656&amp;p=yonhap&amp;RIGHT_COMM=R5">[연합뉴스] 고어 영화 '불편한 진실' 다시 도마위에 </a><br />
<br />
일단 기사 내용은 그저 그런 내용이다. 고어의 &lt;불편한 진실&gt;에 내재되어 있던 몇몇 오류들은 이미 알려져 있으며, 사실 진지하게 지구 온난화 문제를 고찰하고 싶다면 세계환경기후협회의 지구온난화에 관한 두꺼운 보고서를 읽는 것이 좋을 것이다.<div><br />
</div><div>하지만 이 기사에 달린 댓글 수준을 보니 정말로 한심해서 눈물이 흐를 것만 같았다...</div><div><br />
</div><div>- 지구온난화가 선진국들의 음모라는 둥</div><div>- 과학계가 아직 제대로 된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햇다는 둥</div><div>- 카더라 카더라 카더라 ㅋㅋㅋㅋ</div><div><br />
</div><div>참고로 지구의 기온이 '주기적인 현상' 이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지구 온난화에 인간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은 과학계의 정설이다. 위에서 언급한 두꺼운 보고서 역시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기후 변화를 분석하고 각각의 요인들이 어떤 식으로 지구온난화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해서 지구 온난화에 대한 책임이 어느 정도는 인간에게 있다는 결론을 내린 바 있다.</div><div><br />
</div><div>물론, 이정도는 모를 수도 있다. 사실 학계와 일반 세계의 거리가 상당히 멀며, 일반인들이 학계의 논의 사항을 이해하기 힘든 것도 사실이기 때문이다.&nbsp;</div><div><br />
</div><div>그러나 시원찮은 것들을 들이밀면서 지구 온난화에 인간이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 놈들을 보면 한숨밖에 나오지 않는다.&nbsp;</div><div><br />
</div><div><div><i>강필성 님.. 부시보다는 낳다고 생각했던적이 있었지.&nbsp;근디. 다를바가 없더군, 이라크 전쟁반대해서 부시가 되게 했다는 말은 있었지. 그림자 정부 부스러기 처먹을라고 기후변화가지고 펑친다지... ㅋㅋ 화성도 얼음이 녹는다지... 태양의 흑점 때문일뿐 환경오염하고는 좀 거리가 있다더구만. 다 똑같은 놈이여, 우리도 하나 때문에 힘들어.. &nbsp;</i></div><br />
</div><div>흑점활동이 지구 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이야말로 아직도 그 인과 관계도 개연성도 과학적 매커니즘도 제대로 밝혀지지 않는 것이다. 흑점가지고 드립치는 반-지구온난화론자들이 상당히 많지만 그들이 과학적 사고를 가지고서 이런 주장을 한다고 생각되지 않는다. 그리고 그림자 정부 드립은.. 정말 할 말이 없다.</div><div><br />
</div><div><div><i>트라이피스 님... 인간의 산업활동으로 인해 CO2가 증가한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인간이 배출한 이산화탄소로 인해 지구기온이 상승하고 지구온난화가 온다? 이 사실이 잘못된 것이라는 겁니다.&nbsp;이건 미국이나 유럽이 환경버블을 통해 경제를 부양시키고.. 개발도상국의 발전을 막기 위한 하나의 전략에 불과합니다.&nbsp;엘고어가 불편한진실에서 보여준 인간이 배출했다고 하는 이산화탄소와 지구의 기온이 정확이 일치하는 그래프를 보여줍니다. 여기에 대한 설명은 생략하구요. 허나 동시기의 그래프가 아닙니다. 이산화탄소가 지구의 기온 다음으로 밀려야 동시기 그래프죠&nbsp;진실은 태양의 흑점이 줄어들고 그로 인해 지구 기온이 상승하는 자연적인 현상에 불과합니다. 위의 그래프는 지구의 기온</i> &nbsp;</div></div><div><br />
</div><div>참고로 인간이 배출하는 온실 가스는 이산화탄소 말고도 수증기, 메탄, 이산화질소 등 여러 종류가 있으며 모델의 소형화를 통해서 각각의 가스들이 어떤 식으로 온난화에 영향을 끼치는지는 이미 실험적인 증거들이 쌓이고 쌓인 상태이다. 이런 상황에서 온도 상승이 이산화탄소를 많아지게 만들 뿐입nida!라고 주장하는 놈들은 좀 더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오길 바란다.&nbsp;</div><div><br />
</div><div>그리고 선진국이 개발도상국 등쳐먹기 위해서 이런 식으로 말한다고 생각하는 걸 보니 환경 의식은 거의 제로에 수렴하는 듯 하다.. 거기에다 음모론의 냄새까지 풍기는 걸로 봐서는 시대정신같은 또라이같은 음모론 드라마 보고 싸지르는 수준의 글임을 잘 알수 있다.</div><div><br />
</div><div>하여간 지구 온난화에 대해서 한심하고 쓸데 없는 생각을 지닌 놈들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다. 부디 지구 온난화에 관한 논문 한편, 보고서 하나라도 보았으면 어땠을까 싶다.&nbsp;</div><div><br />
</div><br/><br/>tag : <a href="/tag/지구온난화" rel="tag">지구온난화</a>,&nbsp;<a href="/tag/앨고어" rel="tag">앨고어</a>,&nbsp;<a href="/tag/불편한진실" rel="tag">불편한진실</a>,&nbsp;<a href="/tag/음모론" rel="tag">음모론</a>,&nbsp;<a href="/tag/이산화탄소" rel="tag">이산화탄소</a>,&nbsp;<a href="/tag/온실가스" rel="tag">온실가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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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2:47:48 GMT</pubDate>
		<dc:creator>거제풍운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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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취업 후 학자금 상환제도의 시행 - 장난하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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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한민국의 현&nbsp;세대에서&nbsp;대졸자 비율은 4년제와 전문대, 그리고 기타 대학을 합쳐서 80%를 넘으며, 이 때문에 이 사회는 급진적으로 고학력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고학력 사회는 사회에서 제대로 살아가기 위해서 대학 졸업장이 필요하다는 '무언가가 이상한' 현실을 만들고 말았다. 거기에다가 지난 2000년부터 대학교 등록금은 가파른 속도로 오르기 시작해서 몇몇 사립대학교는 등록금 일천만원을 징수함으로서 등록금 일천만원 시대를 열었다.<br><br>장학금이 있으나&nbsp;높은 성적을 거두어야만 하며,&nbsp;등록금 대출의 경우에는 기초수급권자를 대상으로 하며,&nbsp;수령하기에 약간&nbsp;까다롭기에&nbsp;일반 대학생들에게 있어 등록금 마련이란&nbsp;역시나 상당히&nbsp;힘든 일이라고 할 수 있겠다. 어마어마한 등록금을 내기 위해서 많은 대학생들은 아르바이트, 과외, 인턴, 용역을 비롯한 여러 '돈을 벌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것은 학문의 습득과 자기 함양이라는 대학 본래의 취지를 완벽하게 회손하고 있다.&nbsp;<br><br>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정부는 학자금 대출을 전 계층으로 확대하는 한편,&nbsp;등록금과 같은 대학에 다니면서 드는 비용을&nbsp;실질적인 취업 이후에 지불하게&nbsp;하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제도를 시행한다고 발표하였다.&nbsp;기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a href="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67&amp;newsid=20091120024306904&amp;p=hankooki"><br><br>[한국일보] 4년간 3200만원 대출자, 16년간 6884만원 갚아야 </a><p>&nbsp;<br>이러한 대출 제도의 핵심은 일정 수준의 성적만 유지한다면 집안이 어렵더라도 졸업때까지 등록금 전액과 생활비를 대출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그것이 아니다. 대출 기관 역시 돈을 빌려주면서 손해를 볼 수는 없었기에 금리 수준은 거의 년 6~7% 수준에 달한다. <br><br>거기에다 대출 이자가 단리가 아닌 복리이기 때문에&nbsp;실제로 기사 제목처럼 원금의 두배에 달하는 돈을 차차 갚아나가야 하는 꼴이 되고 만다. 물론, 이것은 대학을&nbsp;졸업하자마자 제대로 된 정규직이 되었을 경우이다...... <br><br>만일 당신이&nbsp;대학&nbsp;졸업 이후 비정규직이 되어 월 100정도를 손에 쥔다면 그것의 절반을&nbsp;대출 상환에 쓴다고 해도&nbsp;은퇴까지&nbsp;대출금을 다 갚지 못할 가능성까지 존재한다. 이렇게 대학등록금이 평생의 짐이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45세가 되면 자동 탕감되는 조항이 원래 있었으나 정책 수립 과정에서 사라졌다....&nbsp;<br><br>또한, "파산 시에도 면책 대상에서 제외"를 비롯한 일반 대출에는 없는 독소 조항이 있다는 것 역시 우려를 사도록 한다. 즉, 금전적 실패가 발생하여 파산하고 재기를 노리는 것조차 20대의 대학 등록금&nbsp;때문에&nbsp;불가능한 것이 되고 말았다.&nbsp;<br><br>이러한 암울한 대출 제도가 우리에게 말해 주는 것은 무엇일까. 정말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br><br></p><br/><br/>tag : <a href="/tag/등록금" rel="tag">등록금</a>,&nbsp;<a href="/tag/대학" rel="tag">대학</a>,&nbsp;<a href="/tag/대출" rel="tag">대출</a>,&nbsp;<a href="/tag/등록금대출" rel="tag">등록금대출</a>,&nbsp;<a href="/tag/이자" rel="tag">이자</a>,&nbsp;<a href="/tag/복리" rel="tag">복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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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생각논술</category>
		<category>등록금</category>
		<category>대학</category>
		<category>대출</category>
		<category>등록금대출</category>
		<category>이자</category>
		<category>복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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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1:38:52 GMT</pubDate>
		<dc:creator>거제풍운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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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건 리얼 실제상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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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4/33/b0094833_4afe259587766.jpg" width="500" height="209.2426187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4/33/b0094833_4afe259587766.jpg');" /></div><br>10시 30분쯤에 형설관 복도를 지나다가 갑자기 타는 냄새가 나고 또 그 뒤에 삐뽀삐뽀 하는 소리가 계속해서 들리더니만.. 결국 누군가가 실험하다가 홀라당 태워먹은 사건이었다.&nbsp;하지만 화재 정도가 그렇게&nbsp;큰 건 아니어서 몇&nbsp;분 지나지 않아서 진화되었다.&nbsp;<br><br>무서운건&nbsp;이 정도 경미한 사고에 소방차, 구급차 합쳐서 10여대가 넘게 뜨고&nbsp;순식간에 언론에 퍼져나갔는가 하면,&nbsp;YTN 전국 공중파로 보도까지 됬다는 거다. 우리 학교가 이정도로 주목받는 학교라는 것은 정말로 놀랍다.<br><br>나 역시 이러한 종류의 주변에서의 화재는 사실상 처음 접해보는 거였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마찬가지였는지라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서 <strike><span style="COLOR: #ffffff">불구경</span></strike>걱정을 하였다.<br><br>그래도 어찌되었든 크게 다친 사람은 없어서 다행이다.<br/><br/>tag : <a href="/tag/KSA" rel="tag">KSA</a>,&nbsp;<a href="/tag/화재" rel="tag">화재</a>,&nbsp;<a href="/tag/실험" rel="tag">실험</a>,&nbsp;<a href="/tag/큰일이다" rel="tag">큰일이다</a>,&nbsp;<a href="/tag/YTN" rel="tag">YT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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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뭔가 쩐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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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화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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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Nov 2009 03:41:56 GMT</pubDate>
		<dc:creator>거제풍운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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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갑작스러운 휴교 결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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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ksa.hs.kr/homepage/school/notice/notice/view.jsp?seq=2393">신종플루에 의한 휴교 결정</a><br><br>그리고 집으로!!!!!!!!!!!<br><br>(하지만 집에 가 봐야 군식구가 될 뿐이라능 하악하악)<br/><br/>tag : <a href="/tag/KSA" rel="tag">KSA</a>,&nbsp;<a href="/tag/신종플루" rel="tag">신종플루</a>,&nbsp;<a href="/tag/휴교" rel="tag">휴교</a>,&nbsp;<a href="/tag/휴교결정" rel="tag">휴교결정</a>,&nbsp;<a href="/tag/집으로" rel="tag">집으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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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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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신종플루</category>
		<category>휴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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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09 04:32:45 GMT</pubDate>
		<dc:creator>거제풍운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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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샤프트의 성우들 정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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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나다 아사미 관련 항목을 검색하다가 재미있는 글을 발견했다.<br />
<br />
<a href="http://kristania.tistory.com/165">성우 이야기 3 - 샤프트계 성우들</a><br />
<br />
사실 샤프트계 성우라면<br />
<br />
1. 사와시로 미유키<br />
a. 파니포니 대시 - 세리자와 아카네<br />
b. 네기마!?, OVA네기마 - 네카네 스프링필드, 시치미, 검정장미 백작, 나기 스프링필드<br />
c. 안녕 절망선생 시리즈 - 세키우츠 마리아 타로<br />
d. 히다마리 스케치 시리즈 - 주인장<br />
e. 마리아 홀릭 - GOD (사감 선생)<br />
f. 바케모노가타리 - 칸바루 스루가<br />
<br />
2. 사이토 치와<br />
a. 파니포니 대시 - 레베카 미야모토(베키)<br />
b. 네기마!?, OVA네기마 - 엔야 코코로바, 모츠<br />
c. 안녕 절망선생 시리즈 - 오토나시 메루<br />
d. 바케모노가타리 - 센죠가하라 히타기<br />
<br />
3. 신타니 료코<br />
a. 파니포니 대시 - 미야타 아키라<br />
b. 안녕 절망선생 시리즈 - 히토 나미<br />
c. 히다마리 스케치 시리즈 - 사에<br />
d. 마리아 홀릭 - 모모이 사치<br />
<br />
4. 마츠키 미유<br />
a. 파니포니 대시 - 메디아<br />
b. 안녕 절망선생 시리즈 - 마츠키 미유<br />
c. 히다마리 스케치 시리즈 - 요시노야 선생<br />
d. 마리아 홀릭 - 시키 아야리<br />
<br />
5. 이노우에 마리나<br />
a. 네기마!?, OVA네기마 - 이누가미 코타로<br />
b. 안녕 절망선생 시리즈 - 키츠 치리<br />
c. 마리아 홀릭 - 시노지 마츠리카<br />
<br />
6. 노나카 아이<br />
a. 파니포니 대시 - 이치조<br />
b. 네기마!?, OVA네기마 - 코노에 코노카<br />
c. 안녕 절망선생 시리즈 - 후우라 카후카<br />
d. 여름의 폭풍 - 후시미 야요이<br />
<br />
7. 코바야시 유우<br />
a. 네기마!?, OVA네기마 - 사쿠라자카 세츠나<br />
b. 안녕 절망선생 시리즈 - 키무라 카에레<br />
c. 마리아 홀릭 - 시도우 마리야<br />
<br />
8. 사나다 아사미<br />
a. 안녕 절망선생 시리즈 - 츠네츠키 마토이<br />
b. 마리아 홀릭 - 미야마에 카나코<br />
<br />
9. 호리에 유이<br />
a. 파니포니 대시 - 우에하라 미야코<br />
b. 네기마!?, OVA네기마 - 사사키 마키에<br />
c. 안녕 절망선생 시리즈 - 마루우치 쇼코<br />
d. 여름의 폭풍 - 야마자키 카나코<br />
e. 바케모노가타리 - 하네카와 츠바사<br />
<br />
10. 고토 사오리<br />
a. 안녕 절망선생 시리즈 - 카가 아이<br />
b. 마리아 홀릭 - 이나모리 유즈루<br />
<br />
11. 고토 유코<br />
a. 안녕 절망선생 시리즈 - 코부시 아비루<br />
b. 히다마리 스케치 시리즈 - 히로<br />
<br />
선정 기준은 대체로 신보 아키유키 계열 애니매이션 출연 및 비중 정도이다.<br />
남성 성우로는 카미야 히로시, 무기히토, 스키타 토모카츠 등이 있지만 다음에 다루도록 하고<br />
여성 성우 각각에 대해서(인생사라든가 사건사고라든가) 에 대해서도 한 번 다뤄볼 생각이다.<br/><br/>tag : <a href="/tag/샤프트" rel="tag">샤프트</a>,&nbsp;<a href="/tag/성우" rel="tag">성우</a>,&nbsp;<a href="/tag/사와시로미유키" rel="tag">사와시로미유키</a>,&nbsp;<a href="/tag/사이토치와" rel="tag">사이토치와</a>,&nbsp;<a href="/tag/호리에유이" rel="tag">호리에유이</a>,&nbsp;<a href="/tag/신타니료코" rel="tag">신타니료코</a>,&nbsp;<a href="/tag/이노우에마리나" rel="tag">이노우에마리나</a>,&nbsp;<a href="/tag/마츠키미유" rel="tag">마츠키미유</a>,&nbsp;<a href="/tag/신보아키유키" rel="tag">신보아키유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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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뭔가 쩐다</category>
		<category>샤프트</category>
		<category>성우</category>
		<category>사와시로미유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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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02:33:48 GMT</pubDate>
		<dc:creator>거제풍운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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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비러머글 비과학 - 지구온난화가 구라라는 진짜 구라에 대해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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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이 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비과학이 존재한다. 점성술에서 UFO에 이르기까지 많은 과학적인 검증이 불가능한 것들이 과학이란 탈을 쓰고서 세상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있고, 많은 사람들은 이것이 과학과 유사하지만 과학의 탈을 쓴 것 뿐인 비과학의 산물이라는 것을 모른 채로 과학이 이것들을 증빙하고 있다는 어설픈 생각을 가지고 이들을 신뢰한다. <br><br>하지만, 세상에는 이러한 종류의 비과학도 존재한다. 날조와 사기로 이루어진 과학 말이다. 위의 것들은 과학적 증빙이 불가능하며, 과학적으로 논할 가치가 없는 것들이었다. 그러나 날조 및 사기로 이루어진 과학은 실제 과학이 말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결과를 내놓고서는 이것이 과학적 결과라는 거짓말을 서슴없이 해 댄다.&nbsp;<br><br>이러한 사기와&nbsp;관련된 대표적인 기법으로는 사회학적 연구 방법을 과학적 연구 방법처럼 내놓는 데 있다. 두 연구 방식의 차이는 일반적으로 사회학적 연구에서는&nbsp;서로 모순되는 A와 B가&nbsp;동시에 참이라는 것이 어느 정도 통할 수 있다는&nbsp;데 비하여(케인즈주의와 신자유주의 중 어느 쪽이 더 효율적인가에 대한 비교가 하나의 예가 될 수 있겠다. 그리고 사회과학 연구 방법 중 하나인 통계학적 기법의 차이에 따라서 다양한 결론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과학적 연구는 특별한 예외(정말로 특별한 예외이다. 아마도 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의 상호모순 정도가 몇 안 되는 예 중 하나일 것이다.)가 아닌 이상 서로 모순된 A와 B가 동시에 참일 수는 없다는 것이다.<br><br>다음에 언급하게 될 사기적인 비과학은 지구온난화와 연관된 것이다. 지구온난화라는 과학적 결론을 신뢰하지 않는 (사이비가 아닌)&nbsp;과학자들은 없다. 지구 기온이 상승하고 있고, 그것이 이미 자연적인 주기를 넘어선다는 것은 정설을 넘어서 이미 이론 수준에 다다랐을 정도이다.<br><br>이들의 주장은 대체로 이것이다. "이산화탄소가 지구온난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지 않다." 그리고 이들은 이러한 거짓 주장의 근거로서&nbsp;"이산화탄소는 대기 중 0.03%만을 차지한다. 이 미세한 기체가 지구의 온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단 말인가!" 를 들고 있다.<br><br>하지만 이 말은 정말로 우스운 말이며, 하나의 예비 과학도로서&nbsp;나는 그들에게&nbsp;이렇게 말해 주고 싶다. "당신의 앞에는 전체 분자 중 0.03%만이 염산 분자인 용액이 있다. 이 미세한 염산 분자들이 이 용액의 성질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단 말인가! 그러니 당신의 살에 이걸 한 번 뿌려보자!" 저들이 이 말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할 지를 생각해보라. 아주 재미있을 것이다. <br><br>거기에다 이런 작자들의 발상대로라면 지구의 대기는 "지구본에 발라진 광택제"와 비슷한 정도의 굵기를 가지기에 이 지구의 환경에 사실상 영향을 끼칠 수 없다라는 주장도 얼핏 보기에 옳은 주장처럼 되버리고 만다.<br><br>물론, 지구온난화에 영향을 주는 기체는 이산화탄소 외에도 메탄, 수증기, 오존 등 여러 다양한 기체가 존재한다. 그리고 일반적인통설과는 달리 제일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은 수증기이며 그 다음이 메탄이고 (물론 지구온난화 부정론자들은 메탄의 양이 이산화탄소보다 훨씬 작다는 것은 슬쩍 감춘다. 저들의 주장은 각 기체가 온난화에 미치는 과학적 매커니즘을 탐구하는&nbsp;식으로는 절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며,&nbsp;자기들에게 유리한 몇몇 자료들만 취사선택하는 식으로 이루어진다.) 이산화탄소는 사실상 세 번째이다.<br><br>하지만 생각해 보라. 우리가 어떻게 수증기의 양을 줄일 수 있겠는가? 참고로 H2O는 온도에 따라서 증발량이 크게 달라지는 물질이다. 즉, 온도를 낮추는 것이 수증기로 인한 온실 효과를 줄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거다. 그리고 메탄가스의 배출 매커니즘은 대체로 화석연료나 생물체의 생존 과정&nbsp;(특히 소나 돼지같은 가축들) 에서 나오는&nbsp;것들인데, 사실상 이산화탄소와 같이 배출된다.<br><br>즉,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능력 하에서 지구 온난화 방지에 제일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게 이산화탄소 감축이다. 각국이 정치적 이유같은 문제 때문에 괜히 쓸데없이 이산화탄소를 감축하고 있는 게 아니란 말이다. <br><br>또한, 저들은 현재의 기후 변화가 별 것이 아니라는 투로 말한다. 그러면서 (어디서 나왔는지 의심스러운) 통계 자료를 제시하는데 주요 내용은 더위보다는 추위로 인해서&nbsp;사람이 더 많이 죽는다는다든지 현재의 기후 변화가 원래의 기후 변화에서 약간만 벗어났다든지 등이다. <br><br>하지만 인간이 살기에 적절한 기온과 기후대는 그렇게 범위가 넓지 않다. 지구의 평균 기온이 0.1도 변하는 것을 두고 저들은 얼마 안되는 변화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nbsp;기온, 기후대를&nbsp;수십 km는 이동시킬 수 있는 엄청난 변화이다.&nbsp;울론 이는 지구 차원에서는 별 것 아니지만 인간에게는 엄청난 일이다.&nbsp;<br><br>즉, 저들은 지구의 상태와 인간이 살기 좋은 지구의 상태를 구분하지 않고 이리저리 자기 좋은 대로 말하기 때문에 물에 잠기는 몰디브를 두고서도 "전지구적으로는" 별 거 아니다 같은 말을 할 수 있는 것이다.<br><br>일단 지구온난화 반대론자에 대한 글은 이걸로 끝내야 할 듯 하다. 하지만 나는 저들의 비과학적 태도, 즉 데이터 취사 선택, 잘못된 인과 관계 부여, 오류의 무시, 거짓말 등등은 전혀 지적하지 않았다. 아마도 이런 것까지 구체적으로 파들어가보면 글로만 써도 미칠 듯이 분량이 늘어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br><br>ps. 물론 "불편한 진실"은 침묵하는 민중을 대상으로 한 선동문에 가깝기 때문에 과학적인 오류가 꽤 많다. 하지만 이 책을 근거로 지구 온난화를 비난하는 반대론자를 보면 그저 우스울 뿐이다. 지구온난화에 관련된 논문은 거의 수만 편에 다다르며 이들 대부분은 지구 온난화설의 주장을 거의 대부분 또는 일부를 수용하고 있다는 사실을&nbsp;알아야 할 것이다. (대략&nbsp;환국이&nbsp;없다 vs 있다&nbsp;정도의 수준 ㅋㅋㅋ)&nbsp;그리고 자신이 잘 모른다고 생각되면 일단 "불편한 진실"을 통해서 흥미를 얻은 뒤 좀 두껍고 어렵지만 세계기후보고서라도 보는 것이 좋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 지구 온난화 반대론자들의 책을&nbsp;보더라도 이들의 주장이 비과학적인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제대로 된 판정을 내릴 수 있다.&nbsp;</p><br/><br/>tag : <a href="/tag/지구온난화" rel="tag">지구온난화</a>,&nbsp;<a href="/tag/사이비과학" rel="tag">사이비과학</a>,&nbsp;<a href="/tag/지구온난화반대론" rel="tag">지구온난화반대론</a>,&nbsp;<a href="/tag/과학" rel="tag">과학</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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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과학논술</category>
		<category>지구온난화</category>
		<category>사이비과학</category>
		<category>지구온난화반대론</category>
		<category>과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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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02:21:53 GMT</pubDate>
		<dc:creator>거제풍운아</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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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랜만에 포스팅 ㅋㅋㅋ - 1029 재보궐 선거 9시 40분 현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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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0.29 재보궐 선거의 날을 맞아 오랜만에 포스팅 ㄱㄱㅅ입니다. 주제는 10.29 재보궐선거 개표 실시간 중계입니다. 자 그럼 가 봅시다. <br><br>1. 경기도 수원 장안<br>&nbsp;기호 1번 한나라당 박찬숙 11,433표 (46.45%)<br>&nbsp;기호 2번 민주당 이찬열 11,755표 (47.76%)<br>&nbsp;개표율 31.67%<br><br>민주당 이찬열 후보의 아슬아슬한 우세이지만 1%대의 차이인지라 안심을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역시 이번 재보궐선거의 격전구 다운 혼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br><br>2.&nbsp;경기도 안산 상록 을<br>&nbsp;기호 1번 한나라당&nbsp;송진섭 4,237표 (32.87%)<br>&nbsp;기호 2번 민주당&nbsp;김영환 5,514표 (42.77%)<br>&nbsp;기호 10번 무소속 임종인 1,934표 (15.00%)<br>&nbsp;개표율 37.38%<br><br>이 선거구는 투표 대상자가 12만 여명으로서 22만 여명에 달하는 수원 장안구에 비해서 표의 수는 상당히 적습니다. 선거의 판세는 단일화 실패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김영환 후보가 한나라당 송진섭 후보를 꽤 많은 차이로 앞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나라당 송진섭 후보 역시 예측보다는 많은 표를 얻고 있습니다. 창조한국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3당의 공동 지지를 받은 임종인 후보는 큰 기대를 받았으나 결국 대세론에 밀려서 좌절하는 분위기입니다.<br><br>3.&nbsp;강원도 강릉<br>&nbsp;기호 1번 한나라당&nbsp;권성동 7,042표 (49.80%)<br>&nbsp;기호 ?번&nbsp;무소속&nbsp;송영철 5,287표 (37.39%)<br>&nbsp;개표율 20.63%<br><br>초기의 예측대로 한나라당 권성동 후보가 크게 앞서는 분위기입니다. 민주당 후보와 단일화한 송영철 후보는 분전하고 있으나 아무래도 대세가 거의 결정난 듯 합니다. <br><br>4. 충청북도 증평진천괴산음성<br>&nbsp;기호 1번 한나라당&nbsp;경대수 3,908표 (29.48%)<br>&nbsp;기호 2번&nbsp;민주당&nbsp;정범구 7,002표 (52.82%)<br>&nbsp;기호 ?번 무소속 김경회 1,464표 (11.04%)<br>&nbsp;개표율 17.75%<br><br>아직 개표율이 낮아서 속단은 못 하지만 민주당 정범구 후보가 크게 앞서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아직 괴산군 지역의 개표가 실시되지 않고 있어서 과감한 예측은 속단일 듯 합니다.<br><br>5. 경상남도 양산<br>&nbsp;기호 1번 한나라당 박희태 2,915표(38.66%)<br>&nbsp;기호 2번 민주당 송인배 2,624표 (34.80%)<br>&nbsp;기호 ?번 무소속 김양수 996 (13.21%)<br>&nbsp;개표율 9.33%<br><br>초기 예측대로 한나라당 박희태 후보가 앞서고 있으나 개표율이 낮은 상태에서 민주당 송인배 후보가 4%대의 적은 차이로 추격하고 있습니다. 양산이 "예측불허"가 될거라는 예상이 맞아떨어져가고 있습니다.<br><br>현 상황에서 우세도<br>민주당:한나라당:경합 = 2:1:2<br><br>예측 스코어<br>민주당:한나라당 = 3:2<br><br>로 대략적인 예측이 됩니다. <br/><br/>tag : <a href="/tag/10.28" rel="tag">10.28</a>,&nbsp;<a href="/tag/재보궐선거" rel="tag">재보궐선거</a>,&nbsp;<a href="/tag/재보선" rel="tag">재보선</a>,&nbsp;<a href="/tag/10.28재보궐선거" rel="tag">10.28재보궐선거</a>,&nbsp;<a href="/tag/10.28재보선" rel="tag">10.28재보선</a>,&nbsp;<a href="/tag/한나라당" rel="tag">한나라당</a>,&nbsp;<a href="/tag/민주당" rel="tag">민주당</a>,&nbsp;<a href="/tag/예측" rel="tag">예측</a>,&nbsp;<a href="/tag/선거" rel="tag">선거</a>,&nbsp;<a href="/tag/양산" rel="tag">양산</a>,&nbsp;<a href="/tag/강릉" rel="tag">강릉</a>,&nbsp;<a href="/tag/수원" rel="tag">수원</a>,&nbsp;<a href="/tag/안산" rel="tag">안산</a>,&nbsp;<a href="/tag/음성" rel="tag">음성</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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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09 12:42:26 GMT</pubDate>
		<dc:creator>거제풍운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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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수시모집이 끝났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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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수시모집이 끝났고 나는 세 군데에 수시를 넣었다.<br />
<br />
1. 포항공대 수학과<br />
<br />
2. 울산과기대 경영학부<br />
<br />
3. KAIST 자유전공<br />
<br />
뭐.. 포항공대 수학과는 일단 경쟁률이 좀 높다... 6.94:1.. 서류만 통과하려는데도 경쟁률이 2:1이 넘는다.. 제발 시험 볼 기회라도 있었으면.. 그리고 울산과기대 경영학부는 경쟁률 2.1:1로 좀 낮다... 뭐.. 이건 안전빵 ㅋㅋ<br />
<br />
참고로 내 목표는 일단 KAIST다. ㅋㅋ 잘 되었으면 좋겠는데..<br />
<br />
ps. 근데 이건 뭥미 ㅎㄷㄷ..<br />
<a href="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67&amp;newsid=20090915102802484&amp;p=yonhap">[연합뉴스] 수시모집 고대 29.2대1…성대 44.6대1</a><br/><br/>tag : <a href="/tag/포항공대" rel="tag">포항공대</a>,&nbsp;<a href="/tag/KAIST" rel="tag">KAIST</a>,&nbsp;<a href="/tag/울산과기대" rel="tag">울산과기대</a>,&nbsp;<a href="/tag/수시" rel="tag">수시</a>,&nbsp;<a href="/tag/경쟁률" rel="tag">경쟁률</a>,&nbsp;<a href="/tag/연합뉴스" rel="tag">연합뉴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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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포항공대</category>
		<category>KAIST</category>
		<category>울산과기대</category>
		<category>수시</category>
		<category>경쟁률</category>
		<category>연합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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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09 02:38:06 GMT</pubDate>
		<dc:creator>거제풍운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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