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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오리노의 주조 공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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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이트노벨 이야기 중심 블로그의 예정이었으나
군대 크리로 인해서 거의 하지 못하는 중
현재 인천 어디 부대에 있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9 Aug 2009 01:37: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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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오리노의 주조 공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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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이트노벨 이야기 중심 블로그의 예정이었으나
군대 크리로 인해서 거의 하지 못하는 중
현재 인천 어디 부대에 있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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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드디어 접속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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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자대 배치를 받은지도 1개월이 넘어가는데 이제야 접속하군요.<br>지금 인천 어디 부대에 있답니다. 자세한 것은 보안상...<br>그리고 여기서 라이트노벨 보는게 엄청 눈치보이는게 전에 있던 선임 어학병께서<br>엄청난 것(라노베 보는데 히히덕 거리는 등 최악의 면모를 보여주신 )을 해주시고 가셨기에 <br>개인 정비 시간에 보는 것이 음......<br>군대와서 감상문 많이 쓰려고 했는데 계속 하기 어렵겟군요. 게다가 여기는 싸지방도 없는 관계로..			 ]]> 
		</description>
		<category>잡소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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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Aug 2009 01:36:23 GMT</pubDate>
		<dc:creator>피오리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일 입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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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br />
</div><div>내일 논산훈련소 갑니다. </div><div><br />
</div><div>당분간은 포스트가 안올라올듯 하니</div><div><br />
</div><div>그럼 훈련소 잘다녀 오겠습니다. </div><br/><br/>tag : <a href="/tag/논산훈련소입소" rel="tag">논산훈련소입소</a>			 ]]> 
		</description>
		<category>잡소리</category>
		<category>논산훈련소입소</category>

		<comments>http://genovino.egloos.com/4349120#comments</comments>
		<pubDate>Sun, 10 May 2009 14:31:34 GMT</pubDate>
		<dc:creator>피오리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１　アインクラッド』(소드 아트 온라인 1 아인클라드)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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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b><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5/05/54/b0075854_49ffb58b75059.jpg" width="185" height="2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5/05/54/b0075854_49ffb58b75059.jpg');" align="left" /></b></div><div><b><br />
</b></div><div><b><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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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iv><div><b>『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１　アインクラッド』(소드 아트 온라인 1 아인클라드)</b></div><div><div><b><br />
</b></div><div><b>작자: 카와하라 레키(川原礫）</b></div><div><b>일러스트: abec</b></div><div><b>출판사: 전격문고</b></div></div><div><br />
</div><div>제15회 전격문고 대상을 수상하신 카와하라 레키의 동인 작가 시절 작품인 소드아트온라인 1권 감상평입니다. </div><div>띠지에도 나와있듯이 659만 히트 이상을 기록한 동인 소설 계에서도  유명하신 분이고 또 우리나라에서도 변역본이 돌고 그랬다던데 일부러 페이퍼 북판으로 내놓은 것을 보면은 소장하시라고 (혹은 돈을 벌려고) 한 듯 하군요. 담당 편집자도 그 유명하신 미키 카즈마 씨이신것을 보니 카도카와께서 제대로 밀어주실 심산인듯 합니다. 수상작도 소드아트 온라인도 1권부터 시작하는 것도 감안해서 말이죠. </div><div><br />
</div><div> 위 소설과 비슷하다고 하나 장르가 같다고 하면은 닷핵 정도를 들수가 잇겠지요.</div><div>한없이 진지한 온라인 게임 세계나 플레이어가 온라인 세계에 갇히게 된다거나 그런 점에서는 말이죠. 전체적인 감상은 역시나 650만이나 간 정도의 완성도와 표현력을 갖추고 있고 상당히 잘만든 수작이구나! 라는 느낌입니다. 단지 스토리 구성에 있어서 완급 조절이나 구성에 있어 결점이 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또한 새로운 소재를 도입했다던가 그런 부분도 부족한 듯 합니다. </div><div>또한 이 소설의 주요 특징으로 보시는 도중에 저기 표지에도 보이시는 키리토군과 아스나양 사이에서 아주 그냥 깨소금이 마구 쏟아지는 장면들을 감상 할 수 있다는 점에 있지 않을까 합니다. </div><div> </div><div> 또 이 분 소설의 특징은 상대적으로 어려운? 어휘를 구사하면서 최대한 표현을 아끼지 않으려고 하는게 보이기 때문에 읽는 데에 있어 다소 시간이 걸린다는(일본어 실력도 걸리지만은) 점도 있지만은 찬찬히 읽으시면은 머리속에서 딱 떠오르는 것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정발될 가능성이 커서 이부분은 해당 사항이 안될듯)</div><div> 그렇다면은 세계관, 캐릭터, 스토리에 나누어서 감평하도록 하겠습니다. </div><div><br />
</div><div><b>&lt;세계관></b></div><div> 본 작품은 뭐 제목의 온라인 이라는 것에서도 볼수 있다싶이 온라인 게임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나 여느 소설과 마찬가지로 근미래를 배경으로 하며 뇌와 연결되는 모든 신경을 기계가 가로채어서 뇌 자체와 인간가의 접속을 끊어서 가상 세계과 연결시키는 것을 </div><div>바탕으로 하는 나브기어라는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게임판타지에서나 닷핵에서 볼수 있는 설정과 거의 유사합니다. 단지 닷핵에서 사람들이 의문을 가졌던 어떻게 저리도 온라인 게임을 진지하게 하나?(뭐 비단 타 게임 판타지도 그렇죠) </div><div>라는 반문을 없애기 위해 유저들이 한없이 게임에 진지하게 임하도록 게임 개발자가 접속한 유저들을 인질로 잡고는 게임 클리어 할때 까지는 현실 세계에 돌려보내지 않으며 게임 세계에서 죽는 것은 실제로 죽는 것이며 강제로 접속 해제를 시키려는 사람에게는 뇌를 익혀버린다는 초강수를 두게 됩니다.  타 소설에서도 이런 설정이 사용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큽니다만은) 이게 있음으로 인해서 게임을 매우 진지하게 임한다는 당위성이 생긴다는 점에서는 괜찮은 설정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또 현실 세계에서 장시간 온라인 접속으로 인한 신체 기능의 급격한 악화라는 점도 소설에서도 살리고 있기 때문에 작가분이소설에 신경을 많이 썻구나 라는 점도 알 수 가 있습니다. 세계관 그 자체에 있어서 신선하다던가 새로운 요소가 있다던가 그런 부분은 찾기 힘들다고 볼수 있지만은 세세하게(스킬 부분이라던가) 신경을 썻다는 점은 좋았다고 봅니다. </div><div><br />
</div><div><b>&lt;스토리> </b></div><div> 사실 이 소설에서 좀 떨어지는 것이 스토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div><div>여기서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구성이 하나로 연결되었다고는 보기 힘들며 소소한 에피의 연속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덕분에 주인공인 키리토군과 아스나양사이에서의 관계가 진전된다는 점에서는 일관적인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이 책이 이러한 소소한 에피가 연속되면서 끝까지 진행이 되겠지 라고 생각했으나갑자기 라스트 부분에서 급속한 전개로 이어진다는 점에서는 구지 이렇게 했어야 하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이러한 상황에서 히로인이 꽤 활약을 하기에 애틋한 사랑이 더욱 돋보인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합니다만은제 생각에는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그대로 간것이 더욱 좋지 않았나 봅니다.</div><div> 물론 1권만을 보고 평가하는 것이라 다음권이 어떻게 전개되냐 따라서는 또 다르게 생각을 할수가 있다고보 봅니다.   </div><div>그 외의 점에 있어서는 구성도 잘 짜여있고 떡밥도 몇 개 씩은 나오고 캐릭터들의 심경 변화라던지 그런 것을 잘 보여지는 전개를 보여주기에 이정도 스토리라면은 잘 만들엇지 않은가 싶습니다.  라스트를 제외하고는 완급이라던가 그런 것도 잘 되어 있더군요. 중간중간에 적절한 전투신도 등장하고 말이죠. </div><div>(라스트를 제외하고는 말이죠...)</div><div><br />
</div><div><b>&lt;캐릭터></b></div><div>  이 책은 훌륭하게도 윗 표지의 키리토와 아스나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고 또 작은 에피소드들을 통해서 캐릭터들과 금방 친숙해질수 있고 또 캐릭터들의 개성이라던가 심경이라던가 그런 것을 잘 나타내고 있기에 캐릭터를 잘 살렸습니다.또, 둘이 러브러브해지는 과정이 그야말로 이 책의 백미라고 할수 있는데 주인공이 약간은 눈치가 없지만은 오히려 그런것이 아스나를 귀엽게 만드는 역활도 하고 있기에 오히려 여기서는 주인공의 약간의 눈치 없음이 플러스가 되고 있습니다. 또 이 아스나라는 캐릭터가 마음에 드는 것이 너무나 스테레오타입화된 캐릭터가 아니고 좀 활달하면서도 여러가지 귀여운 면을 보여주는 그야말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흐뭇(하앍하앍)하게 하는 캐릭터로 나온다는 점입니다. 요즘에는 여러 캐릭터들이 나오면서 캐릭터들의 개성이나 묘미를 살리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 소설에서는 아예 두명에다가 포커스를 맞추어서 이들의 만남과 에피를 거쳐가면서 점점 서로의 감정이 확실해지는  (사실 초반에서 끝까지 나오는 에피는 다 그를 위한 에피소드입니다.) 부분이 살아나 있기에 더욱더 캐릭터를 좋아할수 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또한 캐릭터 행동이나 생각에 대해서 온라인 게임하에서의 작가의 나름대로의 생각도 들어가 있다는 점도 좋았구요.또 전형적으로 등장하는 악우 캐릭터가 없는 것도 마음에 들더군요. 작가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것 일지도 모르겠지만요.</div><div> </div><div><br />
</div><div> 반복되지만은 아마도 이 소설의 중심은 키리토와 아스나와의 러브러브 스토리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보시면은 됩니다. 극초반에 게임개발자의 선언으로 게임에 갖혀버리지만은 그 이후로 진행되는 에피소드는 아스나와 키리도와의 관계가 점점 변화하는 데에 중심을 맞추어서 여러가지 역경과 에피소드가 일어나면서 감정이 더욱 확실하게 되는(위기가 기회라고 하지요) 한편으로는 좀 전개가 빠른?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div><div> 둘만의 진지한 러브스토리를 좋아하신다거나 게임판타지를 좋아하신다거나 그런 분들은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다고 봅니다. </div><br/><br/>tag : <a href="/tag/전격문고" rel="tag">전격문고</a>,&nbsp;<a href="/tag/카와하라레키" rel="tag">카와하라레키</a>,&nbsp;<a href="/tag/소드아트온라인" rel="tag">소드아트온라인</a>			 ]]> 
		</description>
		<category>라이트노벨 감상</category>
		<category>전격문고</category>
		<category>카와하라레키</category>
		<category>소드아트온라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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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May 2009 03:48:10 GMT</pubDate>
		<dc:creator>피오리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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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神のまにまに！』(신 마음대로!) 1권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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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26/54/b0075854_49f41504ce74b.jpg" width="185" height="20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4/26/54/b0075854_49f41504ce74b.jpg');" align="left"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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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div><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x; line-height: normal; white-space: pre; "><b>『神のまにまに！ーカグツチ様の神芝居』(신 마음대로!ー카구츠치님의 카미시바이)</b></span></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돋움" size="4"><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4px; line-height: normal; white-space: pre;"><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12px; line-height: 18px; white-space: normal; "><div><b><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작자 : 야마구치 코자부로</font></b></div><div><b><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일러스트 : 아마쿠사 토바리</font></b></div><div><b><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출판사 : 전격문고</font></b></div><div><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0, 0, 0); font-weight: bold; ">비고 : 제15회 전격소설대상 &lt;선고위원회 장려상>수상작</span></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b><br />
</b></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 제15회 전격소설대상 선고위원회 장려상 수상작인 『신 마음대로!』 입니다. </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참고로 타이틀 해석이 좀 애매한데 일단은 네이버 검색과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family: 굴림; line-height: 20px; "><a href="http://sonkohan.egloos.com/" name="egloo_url" style="color: rgb(0, 0, 0); text-decoration: none; ">sonkohan님의 해석을 참고로 했습니다. </a><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 "></span></span></font></div><div><br />
</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 이 작품은 소개에 나와있는 대로 25세의 잘나가는 대기업 영업 사원으로 일하던 주인공 시나베 진에이가 </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최근에 발생한 신들의 집단 파업(?)으로 인해서 신을 다시 현세시키기 위해 특이하게도 헷포코(풋내기)신을 머리에 달고 사는 이유로 일본 문화청 산하 자문기관인 특수법인『やおよろず神議会(직역하면은 8백만의 신들의 의회)』에서 일하게 되면서</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헷포코와 함께 돌아다니면서『제세』를 이룬다라는 내용입니다. </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br />
</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 전체적으로 읽어본다면은 플롯같은 것은 나름대로 짠듯은 하나 역시나 신인이라서 뭔가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너무나 식상한 러브코메디에서 이러한 소재를 이끌어와서 이야기를 재미있게 한 부분은 괜찮았다고 보지만은 그런지 좀 억지스러운 부분이라던가 작품가 안맞는 부분으로 진행한다던가 같은 것이 있었습니다. 뭐 작가의 메세지 자체는 「인간스러움」을 전하려고 한듯 같습니다. 뭐 등장하는 신들도 그리스 신화의 신들처럼 인간적으로 등장하고 말입니다. 그러나 너무 인간적인데다가 이건뭐 러브코미디 하렘루트로 바로 진격할것 같으니 일본 신화를 좋아하신다면은 유명한 신들이 저런것을 하는게 좀 마음에 안들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타소설에도 이런 류는 몇게 있습죠)</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 또 큰틀만 보면은 어디서 많이 본듯한 내용입니다만은... 그건 그렇고 요즘에는 일본 정부가 참 여기저기로 등장하는듯 싶군요.</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그렇다면 이 작품을 3개로 나누어서 평가하도록 하겠습니다. </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br />
</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b>&lt;세계관></b></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 이 소설의 세계관은 자주 쓰일 법한 신의 현세 라는 주제를 들고 있습니다만은 신들이 일제히 파업을 선언해서 문제가 많이 생겨서 정부가 나서게 되었다 라는 곳에서 부터 알수 있듯이 세계관 구축에 허점이 꽤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작가나름으로는 신들의 파업이라는 소재를 들고 나온듯 하나 그것도 그럴것이 20여년이나 지나고나서 갑자기 휙 사라진다더나 또 실컷 헌법 개정이나 하면서 권리를 요구하고서는 이제서야 지쳤다는 이유로  도망을 간다던가 라는지 쫌 이해할수 없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또한 정부가 움직이게 되는 원인인 신과 산업과의 관계에서는 좀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농업과 제조업 부문에서 신의 부재로 인해 침체를 가져온다고 하였습니다만은 농업이야 뭐 그렇다 치고 제조업에서의 신의 비중이라고 하면은 외부 환경이 운좋게 잘돌아가게끔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서비스업도 그렇구요. 지금 일본의 농업 자급률도 상당히 낮을뿐더러 정부가 수출 잘되려고 거의 농업은 버리다시피 한 수준인데 과연 이러한 논리로 독자가 납득할지 의문입니다. </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 그 외에도 사실 좀 까일 부분은 많다고 생각됩니다만은 뭐 이정도로 언급하기로 하고 사실 여담이긴 합니다만은 가장 신경쓰이는 곳이 최근 여기저기서 많이 까이는 모 종교에 대해서 입니다. 작중에서는 뭐 일본인답게 무시했다거나 혹은 1권에서는 등장안시켰거나 하고 생각합니다만은 과연 모 종교가 가만이 있었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과연 그분이 일본에서 강림을 하셨는지도 궁금하구요. </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  이러한 점을 감안하기는 했으나 작금의 러브코미디 라노베를 비교해 볼때는 작가 나름대로 세계관 구축에 신경을 써서 오히려  학원물이 난무하는 러브코미디의 식상함은 덜해지지 않은가 싶습니다. 제가 지금 보고있고 한국에서도 아무 생각없이 본다고 까이고 있는 캠퍼를 비교해 볼때 말이죠. </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 <br />
</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b>&lt;스토리></b></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 타 수상작들과고 비교해보아도 스토리에서 좀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전개 방식이야 소개 부분에서도 예측할수 있듯이</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주인공이 파견되어서 사건을 해결하는 구성으로 되어있지만은 절정에 이다른 사건을 해결시키는 방법이라던지 (사실좀 으아했었죠. 전혀 그럴 상황이 아닌데 말이죠. 갑자기 이야기가 너무 빨리 진행되었습니다) 내용에서 주가 되고 있는 캇파와 인간들의 대립에서 왜 캇파와 인간들이 대립하게 되었는지와 같은 부분에서 설득력이 좀 떨어졋지 않은가 싶습니다. 단지 아이들이 계속해서 물에서 놀다가 사고를 당한다는 이유만으로 캇파를 몰아세우는 (현실에서도 계곡에서 꽤 사고가 발생하고 있죠.) 곳에서는 과연 실증도 없는데 그렇게 막 몰아세워도 되는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말입니다. 또한 갑자기 사회풍자적인 이야기로 흘러가는데 사실 이부분은 좀 그렇다고 봅니다. 진작에 좀 새로운 맛에 러브코미디를 낼려고 하면은 철저하게 그쪽으로 달리던가 했으면은 또 달려졌을지도 모르겠지만은 이더저도아닌 지적에 그치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 사실 캐릭터가 좀 바보스럽게 나와서 이야기 맛이 좀 떨어졌지 않은가 싶습니다. 또 진에이에게 붙어있던 헷포코가 사실은 어떤 존재였다는 그야말로 양판에서 자주 쓰이는 전개로 진행되는것 또한 감점 요인이.... 이야기자체는 좀 세세한 부분에 있어 부족한 부분이 있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만은 작가가 말하자고 하는 &lt;인간스러움>이 전해지지 않은가 싶습니다.  </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br />
</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b>&lt;캐릭터></b></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 여기 등장하는 분들은 워낙 판에 밖이신 분들 뿐입니다.  </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펫포코는 일단 사람이 아니니 뭐.... 관두고 표지 일러에 등장하는 신이신 가쿠츠치그야마로 재색겸비에다가 착한 인물로 등장하고 주인공의 상사로 등장하시는 타카미네 코마치는 그야말로 전형적인 OL로 등장하시니.... 나중에 등장하시는 인물도 칸나기를 연상시키는 판박이 인물이시니 ...... 뭐 여성 캐릭은 워낙 판에 박힌 분들 뿐이지요. 주인공인 시나베 진에이는 별로 머리도 좋은 것 같지도 않고 어떻게 영업 실적에서 톱을 따왔는지 그리고 어떻게 여자를 후리게 되었는지 좀 의심스럽죠. 이런 캐릭터는 딱 후쿠야마 준이 연기하느게 잘 어울리지 않을가 싶습니다. 여러모로 말이죠. </font></div><div><br />
</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전체적으로 여기저기 모자란 부분이 있었다고 보지만은 이 작품의 의의는 식상한 러브코미디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것?을 추구했다는데 있지 않을가 싶습니다. </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000000">혹 구매하시는데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font></div></span></span></font></div><br/><br/>tag : <a href="/tag/전격문고" rel="tag">전격문고</a>,&nbsp;<a href="/tag/신마음대로" rel="tag">신마음대로</a>,&nbsp;<a href="/tag/제15회전격문고수상작" rel="tag">제15회전격문고수상작</a>,&nbsp;<a href="/tag/전격문고선고위원회장려상" rel="tag">전격문고선고위원회장려상</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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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전격문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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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제15회전격문고수상작</category>
		<category>전격문고선고위원회장려상</category>

		<comments>http://genovino.egloos.com/4331995#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Apr 2009 03:42:11 GMT</pubDate>
		<dc:creator>피오리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ロウきゅーぶ！』(로우큐브！) 감상평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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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글이 일부 잘려서 다시 올림)</div><div><br />
</div><div><div><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15/54/b0075854_49e5943e3d734.jpg" width="24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4/15/54/b0075854_49e5943e3d734.jpg');" align="left" /></div><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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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iv><div><b>『ロウきゅーぶ！』(로우큐브！) </b></div><div><b>작자 : 아오야마 사구</b></div><div><b>일러스트 : 팅클</b></div><div><b>출판사 : 전격문고</b></div><div><br />
</div><div>제 15회 전격문고 은상 수상작 로우큐브! 에 대한 감상평입니다. </div><div>본의 의나게 시간이 2개월이나 길어져 버렸습니다. 다 귀차니즘 덕분이죠.</div><div><br />
</div><div>본 작품은 제15회 전격소설대상 은상 수상작입니다. 띠지에 코멘트를 적으신 분은 바로 시구사와 케이치! </div><div>띠지와 일러만을 본다면은 (이것은 어디나 굴러다니는 모에물에 지나지 않는다!)라는 편견을 가질수 일지만은</div><div>완전 낚시이고 사실 엄청 진지한 스포츠물입니다. 그점을 명심해야 하죠. 본 작품을 읽으실 의향이 계신다면은 그점은 유념해야 겠지요.</div><div><br />
</div><div>본작은 상당한 농구실력을 자랑하고 농구를 사랑하는 주인공 하세가와 스바루라는 고딩이 결국 현실의 벽(스포츠 선수로 성공하기는 지극이 어렵다)를 느끼고 진학 중심인 나시바 고등학교를 들어가게 되나 거기있던 농구부는 폐부가 되고 상심하고 있는 도중에 엄청하게 로리이신 누님(초등학교 교사임) 께서 자신이 맡고 계시는 유명 사립 학원 케이신의 여자 농구부의 연습장을 빼앗기에 되는 위기에 처해 있고 이를 타파하기 위해서는 곧 열리게 되는 남자 농구부와의 시합에서 이겨야 한다는 부탁을 받게 되면서 1주일간 임시로 여자 농구부의 고문으로 취임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여기서 일러에 등장하는 토모카라는 인재를 발굴하면서 자신의 입장을 되돌아 보면서 농구에 관한 꿈을 키운다 -라는 것이 대체적인 이야기 입니다. </div><div>위와같은 이야기로 진행된다는 점을 뺀다면은 그야말로 에로게적인 인물 구성?을 지니고 있는 본작입니다만은 놀라웁게도 진지하게 농구를 설명해 나가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div><div>그렇다면은 세계관, 캐릭터, 스토리 순으로 살펴보겠습니다.  </div><div><br />
</div><div>&lt;세계관></div><div>본 작품은 현대 일본이고 스포츠물입니다. 작가의 취향일지도 모르지만은 로리가 대거 등장합니다. 게다가 언니조차 로리라는 설정.여기서 치정싸움으로 진행된다면야 그야말로 미연시의 전형으로 보일수도 있겠지만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은 철저하게 농구 중심으로 진행하고 또한 저도 사실 농구에 대해 자세한 룰을 모르지만은 연습 과정이 상세하게 나오고 있으며 꽤 스포츠물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는 듯 합니다. 슬램덩크 와는 다를지도 모르겠지만은 스포츠물을 좋아하신다면은 재미있게 보실수 있을 겁니다.(전형적인 스포츠 물의 수순을 밟고 있기에)  (그 외 이야기는 그야말로 전형적인 에로게 수순을 밝고 있지만 말입니다만은)</div><div>뭐 고딩이 츠당학생 고문을 할수 있는가? 라는 것은 논외인것 같고 농구를 모르는 사람도 재미있게 하도록 세계관도 잘 만들었지 않았나 봅니다. 로리모에는 맛보기로만 등장하니까요 -_-</div><div><br />
</div><div>&lt;캐릭터></div><div>작가의 취향이 반영되었는지 여성 캐릭은 전부 로리캐릭터입니다.  누님 캐릭조차 로리입니다. </div><div>그리고 인물 구성은 완벽하게 미연시적 구성입니다. 주인공에 악우한명, 로리 누님 한분에 로리 5명. 게다가 토모카하고는 플러그가 서는 장면도 꽤 등장합니다만은 아직 서로의 심정은 드러나지 않습니다. 이런 점 또한 평가할만 하죠.일각에서는 여기 등장하는 아해들이 진정으로 초딩이냐 하는 말도 있지만은 뭐 라이트노벨인점을 감안한다면은 꽤 잘만든 캐릭터라 볼수 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스포츠물이라는 점을 제외한다면은 그야 말로 모에한 캐릭터라고 할수 있습니다. 사실 말수가 적고 운동 잘하는 토모카가 메인 히로인인듯 느낌도 들지만요.이 소설이 좋은 것은 심하게 스테레오 타입화된 캐릭이 없었던 점이 좋았다고 봅니다. 뭐 말수 적은 캐릭이나 적극적인 캐릭도 스테레오 타입이라고 하면 그만이지만은 스포츠물이라서 그런가? 그런 점에서는 저도 평가를 합니다. </div><div>그리고 캐릭터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서 로리들의 SMS일기를 장 뒷마다 집어넣어 주었는데 이 부분도 꽤 좋았지 않았나 봅니다. </div><div>5명이나 등장하기에 성격 파악을 하려면은 좀 집중해야 하지만은 여기를 읽음으로서 대략적 성격이 다 나왔거든요. </div><div>또한 쥔공인 하세가와도 하렘이나 연애 로선으로 달리지 않고 꽤 멀정한 고딩으로서 묵묵히 고문일만 하고 정상적 반응?을 보인것도 타 모에물에는 없는 점이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초기에 농구를 포기하는 점에서는 현실과 이상의 벽 이라는 점도 느낄수 있어 꽤 공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메인 히로인 격인 토모카에 대해서, 그리고 이 케이신 학원에서 왜 농구부가 결성되었는가 하는 곳에서 토모카에 대한 캐릭에서 공감을 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div><div>전체적으로 보았을때 한명한명 소홀하게 하지 않고 적제적소에 잘 캐릭을 배채했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div><div><br />
</div><div>&lt;스토리></div><div>그야말로 스포츠물의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이야기에 심한 굴곡도 없고 순순이 이야기도 진행됩니다. 라스트도 충분히 예상이 가능하죠.물론 시합은 긴장감을 높이기 위해서 점수차를 아슬아슬하게 해놓습니다만은.</div><div>하지만 스포츠물에서 이정도면은 꽤 무난한 진행이라고 봅니다. 스토리에 대해서는 특별이 지적할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div><div>복선도 잘 회수 되었고 또한 마지막 부분 시합에서는 주인공이 재치와 전략을 이용해서 공략하는 점이 재미있었다고 봅니다. </div><div>물론 농구에 대해서는 그닥 자세하지 않는 저로서는 그냥 그렇구나 하면서 납득하면서 넘어가는 부분도 있지만은 말입니다. </div><div>본 작품은 꽤 잘만들은 작품인듯 합니다. 아마존에서는 예전에 다팔렸고 리뷰도 꽤 달린듯 일본에서도 좀 인기가 있는듯 합니다. </div><div>제가 읽었을때도 속편이 나올지는 모르지만은 뒷이야기를 읽어도 재미있을듯한 이야기가 아니었나 쉽습니다. </div><div><br />
</div><div>다음은 소드아트 온라인에 대해서 감평을 올릴 예정입니다. </div></div><br/><br/>tag : <a href="/tag/전격문고" rel="tag">전격문고</a>,&nbsp;<a href="/tag/제15회전격문고은상수상작" rel="tag">제15회전격문고은상수상작</a>,&nbsp;<a href="/tag/로우큐브" rel="tag">로우큐브</a>,&nbsp;<a href="/tag/아오야마사쿠" rel="tag">아오야마사쿠</a>			 ]]> 
		</description>
		<category>라이트노벨 감상</category>
		<category>전격문고</category>
		<category>제15회전격문고은상수상작</category>
		<category>로우큐브</category>
		<category>아오야마사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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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pr 2009 08:01:41 GMT</pubDate>
		<dc:creator>피오리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정의소녀환상 2권 발매 예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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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seednovel.egloos.com/2323948" title="">시드노벨 2009년 5월 발매작 안내</a><div><br />
</div><div><br />
</div><div>설마설마 했는데 저, 저것은!</div><div><br />
</div><div><br />
</div><div><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x-large;"><b><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FF0000">저,, 정의 소녀환상!!!</font></b></span></div><div><br />
</div><div><br />
</div><div>그 수많은 분들에게 질타와 비난과 야유와 극히 일부의 찬사가 내려졌던 그 화제작이 5월로 또 돌아오는군요!</div><div><br />
</div><div>과연 시드노벨 홈페이지와 얼음집에 어떤 풍파가 몰아닥칠것인가.....</div><div><br />
</div><div>이번에도 2권이 불태워질 것인가.. 아니 분서 떡밥은 좀 약하니  새로운 기법이 등장할 것인가! </div><div><br />
</div><div>저번에 분서 사건을 직접 목격했는데 그때도 정말 난리가 아니었는데 말이죠.</div><div><br />
</div><div>오오오 시드노벨께서는 이제 노이즈마케팅에 제대로 맛을 들이신 모양이시군요!</div><div><br />
</div><div><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font-family: Ari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white-space: pre;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2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2px; ">- coming soon-</span></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face="Arial" size="3"><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white-space: pre;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2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2px;"><br />
</span></font></div><br/><br/>tag : <a href="/tag/정의소녀환상" rel="tag">정의소녀환상</a>,&nbsp;<a href="/tag/드디어강림" rel="tag">드디어강림</a>			 ]]> 
		</description>
		<category>잡소리</category>
		<category>정의소녀환상</category>
		<category>드디어강림</category>

		<comments>http://genovino.egloos.com/430575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5 Apr 2009 04:00:24 GMT</pubDate>
		<dc:creator>피오리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도쿄 뱀파이어 파이넌스『東京ヴァンパイア・ファイナンス』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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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15/54/b0075854_49e53b8e93f9a.jpg" width="24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4/15/54/b0075854_49e53b8e93f9a.jpg');" align="left" /><br />
</div><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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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div><b>東京ヴァンパイア・ファイナンス(도쿄 뱀파이어 파이넌스)</b></div><div><b>작자 : 신도 준죠</b></div><div><b>일러스트 : 사사키쇼넨</b></div><div><b>레이블 : 전격문고</b></div><div><br />
</div><div>제15회 전격소설대상 은상 수상작 도쿄 뱀파이어 파이넌스 감상평입니다. </div><div>이것은 지으신 작가분께서는 수상작 선고때부터 일본 내에서도 화제가 되었다고 하는데</div><div>그 이유는 뭐 다아시다싶이 이분이 무려 신인상 4관왕(이번작을 합쳐서)이라는 빛나는 전적을 가지고 있기 떄문이죠.</div><div>고등학생이면서 여러 신인상을 받았던「광란가족일기」등으로 유명하신 아키라하고도(참고로 5관왕) 어깨를 견줄듯? 하네요.</div><div>원래 영화감독도 한적이 있어서 그덕분에 상상력이나 표현력이 좋아졌다고 그러더군요.</div><div><br />
</div><div>일단 각설하고 산지는 나오자마자 샀지만은 귀차니즘으로 인해서 2개월동안 방치하고 이제서야?2일만에 다읽은 도쿄 뱀파이어 파이넌스에 대한 감상평을 계속하겠습니다. 저번과 같이 세계관, 캐릭터, 스토리로 분석해 보자고 합니다.</div><div>본 작품 같은 경우에는 일본 도쿄의 뒷세계를 그렸다는 것과 군상극이라는 것이 큰 특징이 아닐까 싶습니다.</div><div>여기에서는 4명의 인물(정확하게는 집단?)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한 인물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는 형식을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왜 뱀파이어 파이넌스인지 이유를 설명하지만은 좀 그렇습니다. -_-;; 아무리 그래도 그런 이유는 흐음.....</div><div><b><br />
</b></div><div><b>&lt;세계관></b> </div><div> 본 작품은 일본 도쿄에서의 뒷세계 -정확하게는 사채업자 -  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작가 님도 뒷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꽤 조사를 하신듯 여러 용어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지극이 기초적일지도 모르겠지만은 일본에서는 대포폰을 とばしケータイ라고 하더군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세계관을 잘 만들었지 않았나 하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은 아쉽게도 이 작품을 읽고 사채업자에 대해서 너무나도 낙관적인? 입장을 그려내고 있는 것에는 별로 공감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방영되었던 「쩐의 전쟁」은 사채로 인간이 어떻게 파멸될수 있나를 그려서 화제가 되었는데 아쉽게도 이 작품에서는 그런 이야기가 중심이 되지 않습니다. 본인이 가진 사채업에 대한 이미지, 그리고 이번에도 일어났던 사채로 인해서 여대생이 죽고 아버지가 자살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난 만큼 쉽게 이책에서 가지는 사채업자의 이미지에는 동의할수가 없었죠. 뭐 라이트노벨로서 재미로서 본다면야 그까지이지만 말입니다. 뭐 여기서도 이자가 저렴하다고 나오지만은 연리 43%도 비싸다고는 말을 못하고 말이죠. </div><div> 그 외에서 본다면은 인물들이 다루는 소재는 괜찮았다고 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문제가 많은 보이스피싱 피해자나(이 책에서는 좀 대사관을 들먹이는 황당한 예시가 나와서 이런 수법도 가능한가?라는 생각도 들었죠) 트랜스젠더, 성매매, 마약제조사, 파견사원(비정규직)와 같은 소위 마이너 계층을 그리는 점은 괜찮았다고 봅니다. 우리 사회 주변이 있을 법한 인물들을 소재로 한 점에서는 라이트노벨에서는 잘 볼수 없는 소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div><div><br />
</div><div><b>&lt;캐릭터></b></div><div>앞서 말했듯이 동경의 뒷세계를 배경으로 하고 있기에 바를 운영하는 트랜스젠더, 사채를 지고 있는 젊은이, 보이스 피싱 사기 피해자, 마약제조사등과 같은 우리 사회에 있을 법한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또한 이 인물들과 관련되어서 이들에게 사채를 해주는 반죠 사야라는 젊은 여성(아마도 주인공격?)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돌아가죠. 반죠 사야라는 인물은 표지에 떡하니 나오는 분인데 꽤 성격이 난폭하나 낯을 가리지 않는 성격이지요. 타 라노베에나 볼수 있는 인물들과는 조금 다를수도 있으나 역시나 이런 범죄를 다루는 곳에서는 잘 등장하는 인물이라 볼수 있겠죠. 그리고 보이스 피싱 사기를 당한 노인들이 모여서 복수를 하려는 점에서는 꽤 참산하다는 점도 있었지만은 군상극이었던 점이 오히려 이들 인물에 대한 공감이 반감되어 버렸다는 점이 단점이었다고 봅니다. 좀더 인물들의 심리적 갈등이나 생각들이 더 표출되었으면 하는데 한권에 4부류의 인물을 집어넣어서 순차적으로 이야기를 진행시키다보니 방심하며 읽다가는 누구인지도 모르게 되기도 하고 (친절하게도 이야기 앞부분에 각기 인물들의 아이콘을 달아줍니다만은) 전부다 1인칭인 점이 더욱더 헤깔리게 하는등 좀 읽는데 껄끄러웠지 않았나 봅니다. 또한 반죠 사야에 대한 이야기도 라스트에 조금 나올뿐 어떤 과거를 가지고 어떠했던 인물이지도 잘 나오지 않은점 아쉬웠다고 봅니다. (속편이 나오면은 더욱더 밝혀질수도 있지만) 게다가 이야기도 시원시원하게 진행되기에 별로 커다란 갈등도 없기에 집중해서 보기에는 좀 그렇지 않나 하고 생각합니다.</div><div>혹 군상극을 좋아하신다면은 이야기가 달라질지도 모릅니다만은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인물들에거 공감하기 어려웠지 않았나 봅니다. </div><div><br />
</div><div><b>&lt;스토리></b></div><div>여기서는 아까도 설명했듯이 4명의 인물이 순차적으로 돌아가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div><div>라스트에 가서 이 타이틀인 도쿄 뱀파이어 파이넌스에 대한 이유가 밝혀집니다.</div><div>또한 히노켄에서 돈을 뜯는 것?처럼 보이던 마유코가 왜 한사코 집안에 들이는 것을 거부하는지도 나중에 밝혀집니다. </div><div>이렇듯 복선도 다 회수를 하고 동기부여도 잘 되어 있고 또 이야기도 시원시원 진행되기에 4명 이야기를 기억만 하고 계시면은 술술 읽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시원시원한 만큼 갈등이 모자란듯 하고 라스트에서 납득이 좀 안되었죠. 그게 과연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라는 의문밖이 안들더군요.(스포라서 말씀은 못드립니다만은) 뭐 설정이라고 하면은 그만입니다만은.</div><div>그리고 또 아쉬운게 4명의 인물들이 각기각자 서로 연관성을 가지지 않고 알아서 슥슥 진행되기에 그런점에서는 별로였지 않았나 봅니다. 물론 그렇게 되면야 인물관계는 단순해 지지만은 미드에서 자주 등장하는 서로 얽히는 인간관계는 상당한 재미를 주기에 그런 곳이 있었으면 좋지 않았나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보이스 피싱 사기 피해를 당한 노인네들이 복수한다는 이야기는 재미었었다고 봅니다. 복수할때 약간 통쾌했거든요. 저도 한번 그런 전화를 받아본적이 있기에 -_-;;</div><div><br />
</div><div>뭐 전체적으로 봐서 비판점이 많이 보이는 듯도 하지만은 소설 자체는 잘 만들어졌다고 봅니다. 지뢰작은 절대 아니라고 말할수는 있죠. 그러나 아마존평가도 보았을때 타 수상작에 비해서 약간 처지는 점도 있다고 봅니다. 사실 저도 읽으면서 떡밥이 약간 딸린 점이 아쉬었죠. 속편이 나올지 안나올지는 모르겠지만은 좋은 작품이었다고는 봅니다. 뭐 사실 이쪽 장르는 거의 읽지 않았기에 정확한 평가는 못내리기겠지만 말입나다만은.. -_-;;</div><div><br />
<br />
</div><br/><br/>tag : <a href="/tag/전격문고" rel="tag">전격문고</a>,&nbsp;<a href="/tag/전격문고은상" rel="tag">전격문고은상</a>,&nbsp;<a href="/tag/제15회전격문고대상수상작" rel="tag">제15회전격문고대상수상작</a>,&nbsp;<a href="/tag/신도쥰조" rel="tag">신도쥰조</a>,&nbsp;<a href="/tag/도쿄뱀파이어파이넌스" rel="tag">도쿄뱀파이어파이넌스</a>			 ]]> 
		</description>
		<category>라이트노벨 감상</category>
		<category>전격문고</category>
		<category>전격문고은상</category>
		<category>제15회전격문고대상수상작</category>
		<category>신도쥰조</category>
		<category>도쿄뱀파이어파이넌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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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pr 2009 02:54:02 GMT</pubDate>
		<dc:creator>피오리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달이상 길어진점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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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가 좀있으면은 군대를 가기에 요즘 멍하게 지내다가 어느새 한달이 지나가 버렸군요.<div>어학병 시험도 치고 공부하는 것도 있어서 신경을 안쓰더니 그세야 이정도까지 -_-;;</div><div>지금 아직도 로브큐브 1권 도중에 멈춰있는 상황이라지요. </div><div>빠른 시일 내에 읽고 감평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div><div>그리고 그이어서 도쿄뱀파이어파이언스도 올리도록 하지요.</div>			 ]]> 
		</description>
		<category>잡소리</category>

		<comments>http://genovino.egloos.com/428983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Apr 2009 15:10:32 GMT</pubDate>
		<dc:creator>피오리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パララバ -Parallel lovers-』(패러러버 -Parallel lovers-) 1권 감상 ]]> </title>
		<link>http://genovino.egloos.com/4179311</link>
		<guid>http://genovino.egloos.com/4179311</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24/54/b0075854_49a3b8801d394.jpg" width="185" height="2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24/54/b0075854_49a3b8801d394.jpg');" /></div><br />
<span style="color:#3333ff;"><span style="color:#ffcc00;"><strong>저자 : 시즈키 토오카 출판사 : 전격문고</strong></span></span><br />
<br />
<strong>제15회 전격문고소설대상 금상 수상작 『パララバ -Parallel lovers-』(패러러버 -Parallel lovers-) 감상평</strong><br />
<br />
표지 일러스트와 띠지만을 보도 판단하였을 때에는 연애물이겠구나라고 생각했으나<br />
실제로 읽어보니 순애물도 아닌 미스터리에다가 추리물이었습니다.   <br />
커플 이야기라서 연애물이라고도 할 수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추리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즉, 카즈야가 죽은 범인이 누구였나?) 이야기 입니다. 사실때 참고하시기를.  그리고 추리 스토리 자체는 상당히 괜찮았다고 보고 구성 또한 잘짜여져 있다고 느꼇습니다.<br />
그럼 세계관, 스토리, 캐릭터 3부분으로 나누어서 감평하도록 하겠습니다.<br />
그리고 시리즈물이 아닌 단권작이라고 합니다.  <br />
<br />
<strong><세계관></strong><br />
세계관 자체는 현대물이고 그리고 패러럴 월드(평행 세계)를 깔고 있습니다. <br />
이 패러럴 월드라는 소재야 많이 이용되는 소재이긴 하나 여기에서는 상당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br />
패러럴 월드는 주인공들의 사건 해결에 크게 도움이 되어있으며 서로가 연락을 취하면서 이야기를 진행하기에 충분하게 활용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전화로써는 연결되어 있으나 실제로 볼수 없다는 안타까움도 글 안에 잘 드러나 있으며 작자가 미스테리물을 엄청 좋아한다고 합니다만은 그것이 여실하게 녹아 있었다고 봅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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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캐릭터></strong><br />
주인공인 엔도 아야나 무라세 카즈야, 또한 주변인물들에 있어서도 그야말로 주변이 있을듯한 평범한 고등학생으로서 나오며 이 부분에 있어서는 기존의 라노베와 다른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작가가 그 부분을 노렸겠지요)  그리고 나중에 말하듯이 에피소드 자체도 꽤 현실에 있을법한 이야기로 구성되었기에 캐릭터들의 현실감을 꽤 높였다고 봅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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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스토리></strong><br />
이 부분에 있어서는 단연 훌륭하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라노베임을 감안할 때에도 미스테리적 요소를 이것저곳에 넣고 있으며 복선도 적재적소에 깔고 있으며 회수 또한 훌륭하게 해내고 있습니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긴장감을 놓을수 없는 전개가 진행되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도 지루하다는 느낌은 덜할듯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전개에 대해서는 약간의 의문이 남는 점도 있으나 역시나 단권 구성으로서는 잘만든 이야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야기 자체도 꽤 현실적 내용을 소재로 하기에 (작가도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했다고 하네요) 현실감도 있다고 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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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스토리 전개가 잘 짜여진 플롯 중심의 소설이 아니었다 합니다. 또한 패러럴 월드라는 소재를 이용, 커플간의 심리와 사건 전개에 있어서도 충분히 사용하는듯 하나의 잘 만들어진 소설이 아닌가 합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참신했다고도 봅니다. 요즘 라노베나 애니, 만화책에 있어서 ご都合主義나お約束같은 유기성이 떨어지는 전개 양상이 많이 보입니다만은 이 소설에 있어서는 상당한 완성도를 보이면서 잘 만들어진 이야기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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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도 술술 읽히는 일본어도 되어 있기에(작가가 아동문학 연구회를 다녀서 일지도 모르겠음) 쉽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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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에서 금방 다읽었는데 꽤 재미있었음.<br />
다음 번에는 은상 수상작 로브큐브 감상평을 읽을 예정. 아마존의 평도 상당히 괜찮았던듯.<br/><br/>tag : <a href="/tag/시즈키토오카" rel="tag">시즈키토오카</a>,&nbsp;<a href="/tag/전격문고" rel="tag">전격문고</a>,&nbsp;<a href="/tag/전격문고금상작" rel="tag">전격문고금상작</a>,&nbsp;<a href="/tag/패러럴러버" rel="tag">패러럴러버</a>,&nbsp;<a href="/tag/-Parallellovers-" rel="tag">-Parallellovers-</a>,&nbsp;<a href="/tag/제15회전격문고대상수상작" rel="tag">제15회전격문고대상수상작</a>			 ]]> 
		</description>
		<category>라이트노벨 감상</category>
		<category>시즈키토오카</category>
		<category>전격문고</category>
		<category>전격문고금상작</category>
		<category>패러럴러버</category>
		<category>-Parallellovers-</category>
		<category>제15회전격문고대상수상작</category>

		<comments>http://genovino.egloos.com/417931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Feb 2009 10:03:18 GMT</pubDate>
		<dc:creator>피오리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アクセルワールド」 액셀 월드 1권 감상평(약간 네타) ]]> </title>
		<link>http://genovino.egloos.com/41658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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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20/54/b0075854_499e554187fea.jpg" width="185" height="28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20/54/b0075854_499e554187fea.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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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 월드 1권 감상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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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은 2월 6일입니다만은 이제서야 되어서 다읽었기에(그것도 며칠 전에 다읽었음) 감상을 올립니다만은 <br />
이 작가분은 인터넷 동인작가로 이름을 날리던 쿠노리 후미오 라는 분으로 Sword Art Online으로도 유명한 분입니다. <br />
(Sword Art Online 은 4월에 발매 예정이라고 합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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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사기 전에 Web소설계에서 유명한 분이라는 말을 듣고 기대하면서 사온 라노베 중에서 제일 처음으로 읽은 책이라지요.<br />
일단 한마디로 말하면은 이 소설을 재미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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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실력이 검증되었기에(?) 직접 읽어보아도 재미가 있더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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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시드 노벨 편집부가 지적했던 투고작들의 대표적인 구성인 <strong>'좋은 친구와 소꿉 여자 친구가 있는, 냉소적이고 시니컬한 남주인공이 신비한 미소녀와 만나고 관심을 가지면서 이 미소녀의 과거가 부모가 죽었고 왕따를 당했고 그랬다고 서서히 미소녀와 연애감정을 갖게 되고 주인공의 성격도 조금은 바뀐다.'</strong> 와 같은 구성(물론 내용은 다르지만은) 을 보이면서도 여러가지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이러한 이야기는 두고두고 많이 써먹혔지만은 어떻게 하면은 재미있게 만드는 가를 이 소설에서 보여주지 않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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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감상은 세계관, 캐릭터, 스토리 3부분으로 나누어서 적도록 하겠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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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에 대해서> <br />
 세계관 자체의 첫 인상이 공각기동대와 비슷한 전뇌 세계를 토대로 하고 있더군요(여기서는 전뇌 대신에 뉴로링커라는 기계로서 등장합니다.) 이러한 SF적 세계관에 있어서는 공각기동대에서 본것도 있으니(또한 요즘이 뇌로 작동하는 컴퓨터도 많이 회자되고 있으니)  그렇게 참신함을 느끼지 못하였지만은 이야기에서 중요하게 등장하는 브레인 버스트라는 게임에 현실 세계에서 영향을 미친다는 설정은 참신한 설정(게다가 게임의 포인트가 현실에다가 바로 적용된다는 것!)  이라고 봅니다.이런것이 가능한 것은 뉴로링커라는 기계가 있어서 이지요. 아마도 작중에서 설명되듯이 현물거래에서 착안한듯 합니다만은 돈하고는 차원이 다릅니다.  <br />
 우리나라의 게임판타지를 보았을 때에 게임에서의 에피소드 자체가 현실 세계와 당연히 연관을 가지고 있었으나 위와 같은 방식(게임 포인트를 쌓아서 현실 세계에서 사용하게 되면은 한 포인트 사용시에 엄청난 성적 향상, 운동신경 향상등을 가져가준다.)으로 가지고 현실 세계와 연관성을 가지는 것은 드물었지 않았나 봅니다. 이러한 설정 이외에도 여러 가지 설정이 부가되어 있서 (예를 들어서 레벨이 올라갈수록 상대방에게 패하면은 감소되는 포인트도 많으며 한번 포인트가 0이 되어버리면은 두번 다시 게임이 접속 안되는 점이라던가) 이야기 흐름에도 당위성을 부여(최고위 레벨에서 서로서로 평화협정을 맺게 되는것)하고 있으며  탄탄한 세계관 형성이 믿밭침이 되고 있습니다. 이야기 자체도 이 게임 중심으로 돌아가고 말이지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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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에 대해서> <br />
 주인공 캐릭터는 놀랍게도(?) 비만 아동으로 등장합니다. 뭐 왕따를 당했고 시니컬하다는 점에서는 잘 보이는 성향이나 비만 아동이라는 점은 또 새롭더군요. 주인공에서 비만아가 등장하는 것은 잘 못봐서 말이지요. 주인공의 열등감을 형성시키는 요인으로서 비만아를 등장시킨듯도 하군요. 이 부분은 작가 마음이기에 별말 안하겠습니다. <br />
 주인공 성격은 뭐 흔이 있는 이야기로 왕따를 당해서 처음에는 찌질하게 나옵니다.현실도피적이고 게임만 엄청 잘하는 소년으로 등장합니다. 물론 나중에 소녀를 만나면서 성격이 바뀌어 가지만 말입니다. <br />
 각설하고 표지에 등장하는 메인히로인은인 쿠로유키히메는 이미지와 다르게 말투가 토라도라에 등장하는 생도회장 카노 스미레와 같은(대신 차분한 말투입니다 ) 남성적 말투로 나옵니다. 표지에 보았던 로리한 이미지하고 완전 다르게 그런 말투로 나오더군요. 설정이 부생도회장이라는 것도 있어서 그런 말투 였나 하고 생각했습니다만은 뒷과거가 드러나면서 납득하게 되더군요. 캐릭터의 성격이나 뒷배경(어두운 과거) 도 주인공과의 대화를 통해서 잘 드러나고 있다고 봅니다. <br />
 왜 주인공을 좋아하게 되는지, 왜 주인공에게 접근하게 되는지 , 메인히로인의 행동 동기에 대한 설명은 좀 다른 의미에서 의외였으나 캐릭터 자체는 읽으면서 공감할 수 있는 면이 많다고 봅니다. 참고로 주인공의 소꿉친구인 츄리는 처음에는 츤데레인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더군요. 성우는 왜인지 아이퐁이 딱 어울리겠나는 생각이 들더군요.<br />
<br />
<스토리에 대해서><br />
사실 이 소설 자체는 뭐 단순하게 말하자면은 찌질한 왕따 비만 중학생이 신비스럽고 본명도 알수 없는 소녀를 만나서 조금식 자신감 있고 희망과 목표가 있는 성격으로 바뀌에 간다는 것이라는 왕도적 스토리를 차용하고 있습니다.<br />
또한 중간중간에 약간의 추리적 이야기도 들어가있으나 예상 범위 내라고 봅니다. <br />
약간 감동적인 해피 엔딩적 결말로 맺고 있기에 좋은 의미에서의 스토리라고 생각은 됩니다.게다가 주인공을 괴롭히는 아랴야라는 캐릭터가 일회성이 아니라는 사실또한 신선햇습니다. 스토리에 관해서는 더이상 할말이 없군요.  (더이상 말하면은 네타인지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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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하면서><br />
 이 소설의 최대의 매력은 역시나 중후한 세계관과 참신한 설정에 있는듯 합니다. 스토리 또한 재미도 있지만은 역시나 최대의 특징은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물론 처음 부문에서는 역시나 부생도회장님께서 이리지러 설명을 계속 하기에 약간 지루할수도 있으나 (중간에 약간 뻔한 에피소드가 들어가지요) 나중에 되면은 이야기에 빠져드실수 있다고 봅니다. <br />
 개인적으로는 타 라노베에 비해서 좀 어려운 한자들이 좀 대게 등장해서 읽기가 약간 부담스러운 면도 있었습니다. (뭐 일본어 실력이랑 관계있지만은) 그렇지만은 인물 동작이나 풍경에 대해서 자세히 묘사가 들어가있기에 자연스럽께 장면이 떠오르는 느낌을 받으실수 있을것이라고 봅니다.  일본에서도 잘 팔리고 있다기에 혹시 우리나라에서 정발될지도 모르겠지만은  혹 일본어가 되시는 분이라면은 한번 사보시라고 권하고 싶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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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금상 수상작 <パララバ＞ 감상평에 대해서 올릴 예정. 처음에는 연애물인줄 알았는데 미스테리 였다는 <br/><br/>tag : <a href="/tag/액셀월드" rel="tag">액셀월드</a>,&nbsp;<a href="/tag/전격문고" rel="tag">전격문고</a>,&nbsp;<a href="/tag/전격문고대상" rel="tag">전격문고대상</a>,&nbsp;<a href="/tag/카와하라레키" rel="tag">카와하라레키</a>,&nbsp;<a href="/tag/쿠리노후미오" rel="tag">쿠리노후미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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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라이트노벨 감상</category>
		<category>액셀월드</category>
		<category>전격문고</category>
		<category>전격문고대상</category>
		<category>카와하라레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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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enovino.egloos.com/416588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Feb 2009 07:39:07 GMT</pubDate>
		<dc:creator>피오리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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