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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에 이르는 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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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醉生夢死</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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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09 05:41: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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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에 이르는 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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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날이면 날마다 오진 않아도 찾아오면 피할 수 없는 나이키 휴먼레이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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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5/18/e0009218_4ae3e1691a0b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5/18/e0009218_4ae3e1691a0bc.jpg');" /></div><br>작년에도 뛰었었고 (<a href="http://genni999.egloos.com/1994724">나이키 <strong>휴먼레이스</strong> - 10k 동안의 명상</a>) 올해도 뛴 나이키 휴먼레이스 입니다. 하하 작년에 비해 기록이 많이 줄어들었고 (약 4분) 게다가 목표로 하였던&nbsp;60분 이내로 충분히 들어와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빨간 티셔츠가 작년보다 아주&nbsp;약간&nbsp;이뻐졌다는 것도.&nbsp;완주 기념품으로 준 거치형 장식품도 작년의 후줄근한&nbsp;팔찌보다 좋아서 역시나 만족중입니다.<br><br>올해&nbsp;57분을 달성했으니 내년엔 55분을 목표로 하면 되는걸까요? 하하하&nbsp;<br /><br /><br>1. 제발 수준에 맞는 출발을 합시다.<br>무슨 그란투리스모나 번아웃 같은 레이싱 게임 수준도 아니고 이건 뭐 거의 크레이지 택시 수준. 골인 직전의 직선거리 약 500미터를 제외하고 직선으로 뛰어본 적이 없다는게 문제.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과의 싸움이 아니라 앞사람을 어떻게 하면 잘 피해서 뛸 수 있을까 하는 고민만 해야하는 말도 안되는 초저질 레이스;; 아마 직선으로 뛰었다면 기록이 3분은 더 줄지 않았을까 고민해봅니다.<br><br>2. 연애도 좋지만 피해를 주지 맙시다.<br>완주를 목표로 하고 사랑하는 이와 시간을 공유하겠다는 좋은 취지를 이해하지 못해 이러는 게 아니라. 제발 그런 짓 할거면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구석으로 착 달라붙어 걸으시길</span>. 길 한가운데서 손 잡고 도로의 2/3 이상 점유하고 걸어버리면 어쩌라는거야. 지나가는 사람들 전부 다 ㅅㅂㅅㅂ 하면서 가도 둘은 이어폰 꽂고 나몰라라. 으아 복창 터져.<br><br>3. 급수대는 까페테리아가 아닙니다.<br>뛰다 보면 힘들고 목 마르니 급수대에서 목을 축이고 가는 것은 당연한데. 거기가 마치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자기 집인양 멈춰서서 세잔이고 네잔이고 쭉쭉 들이키는 양반들</span>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뭐 집에 돈이 없어 파워에이드 하나 사 마실 돈이 없습니까. 제발 그런 추태는 자제를. <br><br>4. 탈의장소에서 파스 뿌리지 맙시다.<br>....... 이건 뭐 더 말씀 안하셔도 다들 잘 아실듯. 티셔츠 갈아입으려고 들어갔더니 아아 마이아이! 눈을 뜰 수가 없어!!<br><br><br>이런 꽁시랑거릴 것들이 널려있는 휴먼레이스이지만 아마 내년에도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년엔 아마도 음란하기 짝이없는 전신타이즈를 시도할 예정..(응?!)<br/><br/>tag : <a href="/tag/휴먼레이스" rel="tag">휴먼레이스</a>,&nbsp;<a href="/tag/57분" rel="tag">57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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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휴먼레이스</category>
		<category>57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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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09 05:41:46 GMT</pubDate>
		<dc:creator>빛날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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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좋은 회사에 다녀서 생기는 보너스 아닌 보너스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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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번주엔 해외연수에 다녀왔습니다.<br>월~금 으로 이어지는 일정이었고 비록 대부분의 시간을 비행기와 차에서 보내는 수학여행에 가까운 연수였지만. 소기의 목적은 달성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회사의 비전인 <u>사람이 곧 재산이다</u> 라는 부분을 절절히 공감하고 왔으니까요. 뭐랄까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의 작금의 영광은 그간 다니신 분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약간은 우울하기도 하지만요.<br><br>뭐 그래도 좋은겁니다. 내돈 하나 안 들이고 중국부터 인도네시아까지 널널하니 구경하다 왔고, 지금 회사에 다니지 않았다면 세상에 있는지조차 모를 사람들도 잔뜩 만나고 왔구요. 게다가 인도네시아어도 좀 배워 왔습니다. 사토 라기(한병 더!), 테라마카시(감사합니다) <span style="COLOR: #ff0000"><u>같은 실생활에 꼭 필요한 생존 어휘</u></span>에 한정되긴 하지만서도요. 하하 <br><br><br>은근히 많은 것들은 느끼고 왔습니다. 중국이 왜 큰 나라가 될 수밖에 없으며, 우리나라가 왜 애쓸 수 밖에 없는가와 같은 태생적 한계에 봉착하게 만드는 우울한 고민부터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피부는 차갑고 서늘하다 와 같은 정말 몸으로 느끼는 고민까지. 그리고 우리의 성공은 언제나 누군가의 희생위에 이루어져 있다는. 즉 역사는 피로 이루어져야만 하는가 하는 유혈의 불가피함까지도요.<br><br><br>좋은 회사에 다니고, 이쁨 받아 이런 호사도 누리고 왔으니 향후 몇년간은 회사에 충성을 다해야 할 것 같습니다. 경비 처리된것 보니까 한동안은 꼼짝 못하겠더군요. -_ -<br><br><br>여튼 살아돌아왔습니다. 모두 반가워요!<br><br><div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a href="http://genni999.egloos.com/photo/album/96552/2228446"><img alt="" src="http://pds17.egloos.com/pmf/200910/23/18/e0009218_4ae1bdac952c3.jpg" border="0"></a><br><a title="신입사원 해외연수" href="http://genni999.egloos.com/photo/96552">신입사원 해외연수</a></div><br clear="all"><br><br/><br/>tag : <a href="/tag/해외연수" rel="tag">해외연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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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해외연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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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14:38:26 GMT</pubDate>
		<dc:creator>빛날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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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숙원 성취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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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04년이였던가요. 처음으로 보드를 타러 갔었을때는 정말 멋도 모르고 직활강 -_ - 따위를 하며 모두를 위험하게 만드는 그런 짓이나 하다가 제 몰골을 보다 못한 친절한 선배의 가르침으로 낙엽질을 하며 재미를 조금씩 알아갔었더랬죠.<br><br>뭐 그러다가 군대를 가고. 07년부터 다시 탔군요. 제대로 턴을 배우고 조금씩 내려가는 맛을 알게 되고 트릭을 하기에는 아직 엉덩이가 무거우니;; 라이딩에 치중하여 타고 있었는데 말이죠. 작년 언젠가는 카빙(!!)이라는 고급기술을 알게 되어 연습 해보았습니다만 정말 본격적으로 마구마구 뒹굴르더군요. 사실 눈으로 보고, 제 몸의 충분한 제어권을 갖고 원하는 대로 움직이는데는 정말 자신이 있었습니다만. 카빙턴은 정말 죽어라고 안 되더군요. 이리 저리 뒹굴로 박살나고 깨지고나서도 원인을 잘 모르고 있었는데 좀 타는 주변의 지인분이 그러시더군요. '<u>감히 랜탈 보드로 카빙을 연습하다니. 니놈도 대단하다</u>' 라고.<br><br>아 그랬던가요! 보드는 당연히 빌려타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매번 있었던 일을 반추해보면 한번 라이딩 나가면 첫 3~4회 정도는 개 뒹굴면서 제가 받아온 보드의 성질을 파악하는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해내고서는 목표가 생겼었습죠. '나의 보드를 가지자'. 라고<br><br><br>그래서 돈을 한푼 두푼 모아봤는데 이놈의 물건이 한두푼 하는 물건도 아니고 -_ - 호락호락 살만한건 아니더군요. 그래서 취업 이후로 미루기로 마음을 비우고 있던 중. 회사의 '<u><span style="COLOR: #ff0000">추석 보너스</span></u>'를 받은 김에 화끈하게 질렀습니다.&nbsp;부회장님 싸랑해요!<br><br><br>원래 보고 갔던 데크는 정작 따로 있었지만 저 아리따운 자색의 자태에 정신을 잃고 헤롱대다가 결국 그냥 질렀습니다. 그냥 말할 필요도 없는 화끈한 그래픽과 마치 한쌍으로 출고된듯한 바인딩과의 적절한 조화!! 캬오. 올 겨울은 주말을 스키장에 헌납할 생각입니다. 후후후<br><br><strike>다만 앞으로 한달간 술을 못 마신다는건 덤이라죠 -_ -</strike><br></p><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8/18/e0009218_4adae97c6456d.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8/18/e0009218_4adae97c6456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8/18/e0009218_4adae99d2a5e2.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8/18/e0009218_4adae99d2a5e2.jpg');" /></div><br>원래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참고만 -_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8/18/e0009218_4adaf5ad65e39.jpg" width="500" height="1160.714285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8/18/e0009218_4adaf5ad65e39.jpg');" /></div><br/><br/>tag : <a href="/tag/지름" rel="tag">지름</a>,&nbsp;<a href="/tag/마이보드" rel="tag">마이보드</a>,&nbsp;<a href="/tag/nitro_wiig" rel="tag">nitro_wii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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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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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09 10:11:55 GMT</pubDate>
		<dc:creator>빛날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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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근 2개월만의 생존 신고 -_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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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언젠가의 포스팅에 있었던 것 처럼 그렇게 취업을 하고, 그렇게 연수를 가고 그렇게 신입사원의 하루 하루를 보내었습니다.<br><br>음. 뭐랄까 주말에 잠깐 아니. 하루에 10분만이라도 신경쓴다면 얼마든지 포스팅할만한 거리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바쁘다.&nbsp; 혹은 신경 써야 할 것들이 많다 라고 애써 신경을 다른 쪽으로 돌리며 이글루를 거의 문 닫기 직전 수준까지 방치하였습니다.<br><br>그러던 와중 매번 네이트온 아래쪽에서 빛나고 있는 얼음집 아이콘이 못내 아쉬워 다시 무엇인가를 써 나가기 시작하게 되는군요;<br><br><br>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br><br>0. 드디어 졸업을 했습니다. 이제는 정말 회사 짤리면 돌아갈 길이 없는 사회인 -_ -<br><br>1. 회사 생활을 하다보니 배가 나오는 것 같아 집 근처 (비싸디 비싼) 헬스클럽을 3개월 등록하고 3번 가는 기염을 토하고 있으며<br><br>2. 수트를 입고 다니니 기존의 지갑이 무겁고 두꺼워 트로이카 머니클립<a class="b" href="http://shopping.naver.com/go.nhn?nv_mid=5419515768&amp;mall_id=woori&amp;mall_pid=2787183&amp;cat_id=03000204&amp;refer=search&amp;type=search&amp;opt=010201&amp;ctype=1&amp;link_type=cpc_1&amp;v=HT%2F77SWFwzYnSa2QSLJvXPyHoLf3DUGjlffeio2sgTQSZjfvswpJlcupKIR2eSe75wO1bprtyq1pMIRFOufyrQ%3D%3D&amp;arg0=%24%7B%7D&amp;w=6qMWKXCdLB3FArZnVVWy%2FkIT%2FV3SPfZ7nUNeMopB3Y9qYgisCFA4DTV76nQXUtIjJAjcERRQgWK0OQzOPcXP5QvnOhyujdjLCdR4VWAVnLgaFWBX6qeYRQgMuOw5nDaKYVqZkgOAYfBfvO7roixnoGKXYsGMHy%2F0pVY%2BXLMQTv457PwS3JH7kRBUJ65cpNXljOUk6wYBhx5OwvDOMZyRnjVAhOPb23dPIGIWu3q6Z31eE%2BDPRc4BcjoXWJLQUaIVKsAMNFXPCMwE9j%2FkvtKCOz9Lq6PMNXZSeLRkf89gLIrJUfKgax73BhegISB8zzgM7fFLFnD98%2Fr5AyJ%2B%2Fw3W9ym%2BG6GzhdxKWIoXrGYZNSQ%3D" target="_blank">[D&amp;I] 트로이카/CCC (머니클립)</a><!--N=a:lst*N.title,r:2,i:5419515768--> (특정 샵 홍보 목적은 절대 아닙니다만 오피셜 홈페이지가 없다니 이게 무엉미 -_ -)을 구입하였으며<br><br>3. 회사내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한다는 보드동아리에 가입하여 조만간 데크 및 바인더 부츠를 구입하러 갈 예정이며<br><br>4. 영어공부를 하겠다는 의도로 포장한 지름신의 내림굿을 통하여 코원의 S9를 지를까 하는 생각입니다.<br><br><br>이뭐 -_ - 개뿔 버는 것도 없으며 돈 쓰기만 하고 있으니 이래서 언제 돈 모아 언제 결혼하나 싶습니다.<br><br>그래도 회사는 잘 다니고 있고, 일은 재미 있게 배우고 있으며, 나름 짬짬히 시간 내어 취미생활도 양껏 즐기며, 연애질도 잘 하고 있습니다. 다만 집에 자꾸 다 읽지 못한 책이 쌓여만 가고 있는게 좀 안타깝긴 하지만서도..<br><br><br>사는게 즐겁고 재미있으니 어찌 다행이지 않은가 싶습니다.</p><br/><br/>tag : <a href="/tag/생존신고" rel="tag">생존신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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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생존신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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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09 10:20:28 GMT</pubDate>
		<dc:creator>빛날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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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감도. 아 이름이 아까워라. 시인 이상이 누웠다가 벌떡 일어날 지경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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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movie.nate.com/movie/movieinfo?cinema_id=45356"><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movieimg.nate.com/upload/images/poster2/thumbnail/lposter045356-1.jpg" align="left" border="0">오감도</a><br>장혁,김수로,김강우 / 허진호,유영식<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그냥 할 말이 없습니다. 말 그대로 오감도라는 이름이 아까울 지경.<br>정말 오랫만에 극장에서 영화를 보다가. '아 언제 끝나나' 라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없어 이리 꿈틀 저리 꿈틀한 영화입니다.<br><br><br>사실 뭐 모든 영화가 그렇게 엉망으로 재미 없었던 건 아니지만.<br>뭐랄까. 전체를 아우르는 메세지 같은 것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미묘하게 디테일이 마음에 안 드는데는 당할 수가 없더군요.<br><br>시나리오와 비주얼은 마음에 드는데 지나친 독백형식이 마음에 안 든다던가,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던가 기타 등등. 영화를 보면서 얻을 수 있는 짜증은 거의 다 얻었던 듯 싶습니다.<br><br><br>뭐. 김효진씨의 재발견이라던가, 역시 장혁은 죽지 않았다라던가, 괜히 배종옥이 아니다. 같은 보너스들이 있어 영화관을 나오며 욕을 하지는 않았던 것 같긴 하지만서도. 절대 추천은 못해드리겠습니다.<br><br><br>라지만 글을 너무 늦게 작성하여 이미 서울 시내 상영관에서 거의 다 내려 간 것 같던데.. 후우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br><br><br/><br/>tag : <a href="/tag/오감도" rel="tag">오감도</a>,&nbsp;<a href="/tag/지뢰" rel="tag">지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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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느끼고 지껄이기</category>
		<category>오감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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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ug 2009 14:32: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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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첫 출근을 준비하는 자의 바람직한 자세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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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난번에 1차 면접을 보았던 L모 기업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br><br>이후 2차 면접도 있었고 이러 저러한 일로 매우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논문 마무리와 구직행위를 병행하며(라고 쓰며 둘다 대충 한다 라 읽는다) 6~7월을 보내보니 정말 시간 금방이군요. 정말 시간 파리는 화살을 닮았다는 말을 실감했습니다.<br><br>다음주 월요일이 연수의 시작입니다. 기업 교육에서 시작하는&nbsp;연수 시스템은 과연 얼마나 잘 되어 있을지 기대도 되고 배울것도 많을 것이라 생각되어 가슴이 두근반 세근반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뭐; 너무 오랫동안 해온 짓이라 무엇인가를 배운다는 것은 그다지 어려울 것도, 걱정할 것도 아니라 어느정도는 즐기는 기분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말이죠.<br><br>문제는 적절한 복장의 압박;<br><br><br>대학생활만 근 10년을 하고 나니(후아;;;) 포멀한 수트가 있을리가 없죠. 있어봐야 가끔 장례식이나 결혼식에 쓰였던 시커먼 옷이 전부이며 그나마도 일년에 열흘 이상을 입을 일이 없었으니 수트랑은 인연이 없다고 봐도 무방한 상태였었는데 이건 뭐 <u><span style="COLOR: #ff0000">연수부터 넥타이 착용을 강하게 강조&nbsp;하는 회사</span></u>에 나가는 팔자가 된겝니다. 아이고 머리야; <br><br>어쩔수 없이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샤핑을 실시하여 그럭저럭 구색을 맞추고 나니 남는건 파산에 가까운 통장 잔고와 적절한 넥타이와 셔츠의 조합을 신경쓰고 있는 모습이네요 하아;; <br><br>어디 뭐 쉽고 빠르게 직장인의 몰골을 갖출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br/><br/>tag : <a href="/tag/첫출근" rel="tag">첫출근</a>,&nbsp;<a href="/tag/복장이압박" rel="tag">복장이압박</a>,&nbsp;<a href="/tag/도움좀" rel="tag">도움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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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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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Jul 2009 16:42: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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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회사가 붙잡는 .. 이 아니라 몸값을 높이기 위해 해야 할 일 이겠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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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861626&amp;partner=egloos"><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60861626_1.jpg" align="left" border="0">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a><br>신현만 지음 / 위즈덤하우스<br><br><br><br><br><br><br>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보니 자연스래 이런 분야에 관심이 생기고. 뭐 읽어봐서 손해보겠다는 생각은 안 들어 집어 읽게 되었습니다만 뭐랄까. 이런 자기개발서 류의 책은 읽고 나면 잠시나마 희망과 포부에 부풀고 자신감을 제공한다는 것 이외에 별다른 장점은 잘 모르겠습니다. 음. 아니 뭐 모르죠. 인내와 극기의 부족으로 매일매일 작심3일인 사람에게는 효과가 있을지도.<br><br><br>책을 읽어가며 나와 있는 내용들을 하나하나 체크해가면서 읽고 있는데 뭐랄까. 핀트가 미묘하게 어긋난 기분이 들었습니다. 저자가 추천하는 전략이랄까. 하는 부분들이 회사에서 살아남기 좋은 방법들은 아니였다랄까요. <u><span style="COLOR: #ff0000">'자신의 브랜드를 가꿔라' '이력서의 큰 줄기를 만들어라' '전문화 하라' '작은 회사라도 CEO가 되어보라' 와 같은 조언들은 회사에서 살아남기 보다는 헤드헌팅을 잘 당해서 좋은 회사로 금방금방 이직하면서 커리어를 쌓아가는 데 적합</span></u>하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역시 저자의 시야를 공유하는 것이겠죠?<br><br>좋은 내용도 많았고 스스로를 반성하게 만드는 내용도 많았습니다. 저 역시 문제가 생겼을 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팔 걷어 붙이고 일에 착수하기 보다는 원인분석이라는 미명 하에 책임자를 찾고 그 사람의 단점을 지적하는 편이였으니까요. 조직에 있어 하나 도움 될것 없는 투덜이 스머프 형이였죠 하하. 책을 읽고 개선해야 할 부분을 하나라도 찾았으니 책이 효과가 없었던 것은 아니군요.<br><br><br>책의 겉날개에 쓰여있는 과대광고에는 미치지 못하여도 쓸모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특히나 요즘 같이 불황에 불황을 거듭하여 이직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더욱 빛날 수 있는 조언들이라고 봅니다. 그럼 의미에서는 추천.<br><br><br>ps. 다만 이 책은 미묘하게 독자의 범위를 한정지어 놓은 듯한 기분이 듭니다. 그 잠재적인 독자층에 해당되는 분들을 매우 즐겁고 흥미롭게 읽으실 수 있겠지만 그 범위에 들지 못한 분들에게는 분노와 짜증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는 기분이 드는군요. 여자친구님도 말씀하신 부분이지만 '<u><span style="COLOR: #ff6666">모두를 위한 책</span></u>'은 아닌 것 같습니다.<br/><br/>tag : <a href="/tag/회사가붙잡는사람들의1퍼센트비밀" rel="tag">회사가붙잡는사람들의1퍼센트비밀</a>,&nbsp;<a href="/tag/취업준비" rel="tag">취업준비</a>,&nbsp;<a href="/tag/어려워요" rel="tag">어려워요</a>,&nbsp;<a href="/tag/임원이되기" rel="tag">임원이되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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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느끼고 지껄이기</category>
		<category>회사가붙잡는사람들의1퍼센트비밀</category>
		<category>취업준비</category>
		<category>어려워요</category>
		<category>임원이되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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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Jun 2009 13:49:14 GMT</pubDate>
		<dc:creator>빛날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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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결국 해외 학회는 포기하고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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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하하하 -_ - 스펙터클한 라이프군요;;<br><br>어찌어찌어찌 하야 캐나다 학회는 무산되고 서울에 잔류하기 위한 제 계략(?)의 일환인 서울 취업이라는 목표 중 하나로<br>여의도에 있는 L모 그룹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br><br><br>음.<br>그냥 대체로 평이하더군요.<br>기업측에서 면접보는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 주려 하다보니 자칫하면 큰 실수 나겠던데요.<br><br>이를테면, 면접관을 만만하게 본다던가 -_ - 영어 면접에서 농담따먹기를 한다던가 -_&nbsp; -<br>아니면 진행 요원으로 있는 예쁜 여직원에게 농짓거리를 한다던가;;;<br><br><br>(물론 제가 그랬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되겠다. 싶은 마음이 들길래 정신이 번쩍 들었을 뿐이죠;)<br><br><br>대체 뭘 보고 면접에서 사람을 고르는지 모르겠다면 떨어진거라던데<br>제가 좀 그짝이라 불안한 상태입니다 훅훅.<br><br>ps. 아. 다만 기업문화는 잘 엿보고 왔습니다. 사원들의 전화기가 모두 모G그룹의 전화기인 것을 보고 깜놀.<br>ps 2. 생각보다 선남 선녀만 있는 것을 보고 역시나 깜놀.<br>ps 3. 그리고 상당수가 빨간 넥타이 -_&nbsp; - 인것에서 또 깜놀;<br/><br/>tag : <a href="/tag/취업" rel="tag">취업</a>,&nbsp;<a href="/tag/면접" rel="tag">면접</a>,&nbsp;<a href="/tag/여의도제발" rel="tag">여의도제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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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취업</category>
		<category>면접</category>
		<category>여의도제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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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n 2009 04:29:30 GMT</pubDate>
		<dc:creator>빛날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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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바쁨을 핑계로 - 혹은 게으름의 소산으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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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라이프 로그가 밀린 것 좀 보세요 -_&nbsp; -<br><br><br>연애질 하니 인풋은 많은데 묵혀놓고 진지하게 사유를 하여 토해낼 시간이 없군요.<br>그냥 그 순간 드는 생각 혹은 아이디어를 가공 or 정제하지 않은 상태로도 - 즉 그 마음을 날것으로 이야기 하여도 이야기가 충분히 통하는 - 그런 상대를 만나서 그런 것일까요.<br><br><br>박쥐도, 마더도, 비밀의 숲도.<br><br>보고 나서 하고 싶은 말이 산더미 같았는데 어느새 눈 녹듯 사그라들고 아무것도 남지 않았네요.<br>허허 -_&nbsp; - 이러다가 안그래도 마이너 한 곳인데 망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br><br><br>얼마 남지 않은 이웃분들에게 조언을 좀 구해야겠습니다.<br><br>이번에 제가 케나다 학회에 참석하게 되어 팔자에 없는 해외여행을 하게 되었는데, 분위기를 보아하니 해외여행을 공짜로(?) 하고 나면 주변에 선물을 돌리는 것이 일반적이더군요. 하하 -_&nbsp; - 그래서 무엇을 선물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br><br>과연 여자친구는 무엇을 받으면 가장 좋아할까요? 시시껄렁한 병따개나 냉장고용 자석판 -_&nbsp; - 같은것 말구요;<br/><br/>tag : <a href="/tag/노예여행" rel="tag">노예여행</a>,&nbsp;<a href="/tag/출국" rel="tag">출국</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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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노예여행</category>
		<category>출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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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09 05:35:29 GMT</pubDate>
		<dc:creator>빛날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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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행여나 했더니 역시나 하는 본인의 취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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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이런 것 - 지난번에도 비슷한 게 나왔던 것 같은데요.<br>혹시 연애질 시작하면서 사람이 조금은 변했나 싶어 재도전 해보았습니다만 역시 결과는 대참패;;<br><br>조금은 더 너그럽거나, 여유있거나, 예술적인 사람이 되어도 괜찮을 텐데 말이죠.<br><br>(아!! 같은 곳에서 나온 테스트를 해서인건가요!!!)</p><br><a href="http://www.idsolution.co.kr/?mode=home" target="new">테스트하기(Click)</a><br><center><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50" border="0"><br><tbody><tr><td align="right" height="30"><a title="idsolution 방문하기" href="http://www.idsolution.co.kr/" target="_blank"><img src="http://www.idsolution.co.kr/images/pop_logo.gif" border="0"></a></td></tr><br><tr><td bgcolor="#f0f0f0" height="1"></td></tr><b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450" border="0"><tbody><tr><td class="test_Q" height="40"><a href="http://www.idsolution.co.kr/test/tribe_info.php?tribe_no=17" target="_blank"><b style="COLOR: #ff4500">논리적이고도 예술적인, 다양성의 영역</b></a></td></tr><br><tr><td background="http://www.idsolution.co.kr/images/dot.gif" height="7"></td></tr><br><tr><td><br><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FAMILY: 돋움"><strong>“</strong></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strong>모든 진보는 인기 없는 사람들로부터 나온다</strong><font size="+0"><strong>.”</strong> <strong>- 애들레이 E. 스티븐슨</strong></font></span></span></span></p><br><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nbsp;</span></o:p></span></p><br><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지능적이면서도 직관적인<font size="+0">, </font>논리적이면서도 독창적인<font size="+0">, </font>까다로우면서도 너그러운<font size="+0">, </font>엄격하면서도 다양한<font size="+0">, </font>질서정연 하면서도 자유로운 이중적 완벽주의<font size="+0">, </font>문화적 진보 성향을 위한 공간입니다<font size="+0">. <o:p></o:p></font></span></span></span></p><br><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o: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nbsp;</span></o:p></span></p><br><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COLOR: #e90419">“</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COLOR: #e90419">사랑해요<font size="+0">” </font>남발하는 기업 광고<font size="+0">, “</font>가족 여러분<font size="+0">” </font>남발하는 라디오<font size="+0">DJ, </font>연예인 개인사로 먹고 사는 케이블<font size="+0">TV, </font>스포츠 신문<font size="+0">, </font>삼각관계 드라마<font size="+0">, </font>조폭 코미디 영화<font size="+0">, </font>기독교 전도사<font size="+0">, </font>이슬람 근본주의자<font size="+0">, YMCA </font>청소년 선도위원회<font size="+0">, </font>인종차별주의자<font size="+0">, </font>극렬 페미니스트<font size="+0">, </font>남성우월주의자들은 이곳에서 거부될 것입니다</span><font size="+0"><span style="COLOR: #e90419">.</span> <o:p></o:p></font></span></span></span></p><br><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o: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nbsp;</span></o:p></span></p><br><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font size="+0">.&nbsp;</fon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o: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nbsp;</span></o:p></span></p><br><ul><br><li><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좀 까다로운 취향이나 좋아하는 것도 많은 편<font size="+0">.&nbsp;<br></fon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o: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nbsp;</span></o:p></span></div><li><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간결<font size="+0">(simplicity)</font>과 명확<font size="+0">(lucidity)</font>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 편<font size="+0">. </font>인과관계가 철저히 맞아 떨어져야 하는 완벽주의적 취향도 있음<font size="+0">.&nbsp;<br></fon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o: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nbsp;</span></o:p></span></div><li><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작위적인 것에 불편해 함<font size="+0">. </font>가격<font size="+0">, </font>인기<font size="+0">, </font>외모 같은 외적 요인엔 관심이 없음<font size="+0">. </font>대상이 얼마나 솔직하고 진실한지<font size="+0">, </font>얼마나 깊이 있고 내실 있는지에 중점을 두는 편<font size="+0">.&nbsp;<br></font></span></span></span></div><li><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문화 예술에 대한 관심도와 지식 수준이 높은 편<font size="+0">, </font>거품<font size="+0">, </font>포장<font size="+0">, </font>속임수에 잘 속지 않음<font size="+0">. </font>어렵고 고급스러운 콘텐트에 관심이 있으며<font size="+0">, </font>통속<font size="+0">/</font>세속적인 콘텐트를 경멸하는 경우가 많음<font size="+0">.&nbsp;<br></font></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o: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nbsp;</span></o:p></span></div><li><div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남들이 다 좋아하는 것에 일단은 거부감<font size="+0">. </font>극단적이고 새로운 콘텐트에 대해 너그러운 편<font size="+0">. </font>그러나 자신의 취향과 다른 콘텐트에<font size="+0">, </font>식상하고 뻔한 콘텐트에 적대감을 갖는 경우도 많음<font size="+0">. </font></span></span></span></div></li></ul></td></tr><br></tbody></table><br><br><br><br><br></center><br/><br/>tag : <a href="/tag/개가똥을끊냐" rel="tag">개가똥을끊냐</a>,&nbsp;<a href="/tag/본질" rel="tag">본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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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개가똥을끊냐</category>
		<category>본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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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y 2009 12:2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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