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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리사니의 망치와 못</title>
	<link>http://garisani.egloos.com</link>
	<description>미국 LA에서 건축일을 하고 있고
블로그를 통해 미국 건축현장을 
소개하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May 2008 19:15: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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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리사니의 망치와 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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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LA에서 건축일을 하고 있고
블로그를 통해 미국 건축현장을 
소개하려고 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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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전기이론이 잘 정리된 사이트 소개 ]]> </title>
		<link>http://garisani.egloos.com/18893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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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래 사이트에 전기이론에 대한 핵심적인 이론이 정리되어 있더군요<br>활용하기에 따라서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br><a href="http://user.chol.com/~kimjh94/subject/jungi.html"><br>http://user.chol.com/~kimjh94/subject/jungi.html</a><br/><br/>tag : <a href="/tag/전기이론" rel="tag">전기이론</a>			 ]]> 
		</description>
		<category>Electric</category>
		<category>전기이론</category>

		<comments>http://garisani.egloos.com/188937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May 2008 19:15:16 GMT</pubDate>
		<dc:creator>Daniel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기공학개론 요약 - 1.서론 ]]> </title>
		<link>http://garisani.egloos.com/18521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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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전기(electricity)의 어원<br>: 마찰에 의한 호박의 전기적 특성이 기원전 600년 경에 그리스에서 발견되면서 호박의 그리스어인 elektron이 어원이 되었다.<br><br>물질<br>: 공간을 점유하고 질량을 가지는 것으로 모든 물질은 원자라고 불리는 작은 입자들로 구성<br><br>원자는 핵과 전자로 구성<br>핵은 양자로 구성된 양전하<br>전자는 음전하로 핵주의에서 궤도를 가지고 운동하는 운동에너지와 위치에너지를 가진다<br>중성의 원자가 여분의 전자를 얻게되면 음전하를 띠게 되고 반대의 경우에는 양전하를 띠게 된다<br>원자가 다른 원자와 전하를 교환때는 얻은 만큼 다른 원자는 전하를 잃게되며 그 둘간의 전하 합은<br>전하의 이동전과 동일하다<br><br>전자는 똑같은 크기의 전하를 가지나 양자의 전하와는 반대인 전하를&nbsp;가진다<br><br>전하 보존의 법칙<br>: 분리된 시스템에서 전하의 대수적합은 항상 일정하다<br><br>같은 전하는 서로 밀어내고 다른 전하는 서로 잡아 당긴다<br><br>전하량을 측정하는 기본 단위는 쿨롬 C<br>1C 은 6.24x (10의 18승)의 전자에 집적되는 전하량<br><br><br/><br/>tag : <a href="/tag/전기이론" rel="tag">전기이론</a>			 ]]> 
		</description>
		<category>Electric</category>
		<category>전기이론</category>

		<comments>http://garisani.egloos.com/1852128#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Apr 2008 18:29:30 GMT</pubDate>
		<dc:creator>Daniel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연이 은혜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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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기독교를 접하고 신앙으로 받아들이면서 생활의 많은 부분이 하나님과 결부되는 삶을 살고 있다<br>신앙을 가지기 전에는 나의 노력, 운이 좋아서,&nbsp;누가 도와줘서....등등으로<br>좋은 일이 생긴 것에 대한 원인을 규정지으려고 했다.<br><br>어떤 경우에도 원인이 있고 그 원인이 만들어진 또 다른 이유가 있다는 식으로<br>문제를 파악하기에 바쁘고 고마워해야할 사람이 있는지, 내가 어떤 측면에서<br>잘했는지 또는 부족했는지 등등으로...<br><br>신앙을 가지게 되면서<br>뭔가 좋은 일이 생기게 되면 우선은 하나님을 떠올린다.<br>특히나 아주 어려운 과정을 거치고 그걸 뒤엎을 만한 좋은 일이 생기면<br>더더욱 그렇다.<br><br>가끔은 이런 내가 너무 꾀 맞출려고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조심스런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br>감사하는 마음과 겸손해 지는 마음은 분명하게도 자만과 오만보다는 아름다운 마음이거니<br>하면서 그 조심스러움을 잠시 밀쳐둔다.<br><br>나의 경우에는 그동안 일이 없어서 집에서 빈둥거리고 이곳 저곳 기웃거리면서<br>일자리를 찾아 헤맸었다. 거의 한달동안을 백수 아닌 백수가 되어있는 동안<br>마음도 많이 조바심을 냈고, 생활비도 간당간당해서 결국 카드빚을 지게 되었다<br>아내의 경우에는 병원에서 어시스턴트로 일을 했는데<br>병원장과 그 와이프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병원에서 벌어진 일을<br>이곳에 적기도 민망할 정도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일을 했고, 그런 일들을<br>전해 들을 때 마다 아내에게 미안하기 그지 없었고 안타깝기만 했다.<br><br>이런 와중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을 주시고 다른 직장을 주셨다<br>그것도 좋은 직장과 하고 싶어하던 일을 주셨다<br>아내의 말대로, 지금 우리에게 딱 맞는 일이 우리에게 주어졌다<br><br>그냥 우연으로 돌리기에는 너무 감사한 일이다.<br>그 감사를 하나님께로 향한다면, 나 역시 기독교 환자라는 얘길 듣게 될까?<br>그래도 좋다. 감사하며 사는 환자라면 백번이고 좋다...			 ]]> 
		</description>
		<category>Life building</category>

		<comments>http://garisani.egloos.com/1807900#comments</comments>
		<pubDate>Sat, 22 Mar 2008 00:56:21 GMT</pubDate>
		<dc:creator>Daniel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기를 만지고 있다 ]]> </title>
		<link>http://garisani.egloos.com/1807888</link>
		<guid>http://garisani.egloos.com/1807888</guid>
		<description>
			<![CDATA[ 
  미국에 와서 이것 저것 다 해본다.<br><br>영어공부만 죽어라고 하다가<br>마루 깔고<br>창문 설치하다가<br>목수일을 배우다가<br>이젠 또 전기를 만지고 있다<br><br>LA 에 와서 한동안 목수일을 했다<br>집값이 떨어지기 시작한 것이 제일 큰 이유지만<br>겨울철, Tax 처리 기간 등이 겹치면서<br>LA 바닥의 많은 목수들이 일이 없어서 빈둥거리고<br>그 대열에 끼어 몇주를 보내다가<br>소개와 소개를 거쳐서 전기회사에 취직을 했다<br><br>이전 부터 전기를 배우고 싶었지만<br>목수 헬퍼의 급여에 비해서 턱없이 적은 헬퍼 급여와<br>기술자 등급까지의 학습기간이 최소 3년 ~ 5년 걸리는 이유 때문에<br>망설였는데 <br>결국 등 떠밀려서 무대에 서는 것 처럼 되버렸다<br><br>이론 공부를 하려고 책을 찾고 있는데 마땅한 걸 찾지 못하다가<br>전기총론이 책을 아마존에서 찾고 혹시나 해서 한국 알라딘에서 찾아봤더니<br>그곳에 번역본이 있어서 냉큼 주문해 놓았다<br>원서가 85불인데 번역본은 38불이란다...이상하네...<br>일단 번역본으로 읽어서 세부적인 사항까지 다 이해한 후에<br>원서를 다시 구입해서 볼 생각이다<br>아무래도 미국에서 일을 하다보니 전기관련의 영어단어가 익숙해져야 한다<br><br>책이 도착하려면 열흘정도 기다려야 하니 그동안에라도 시간이 되면 <br>지금 보고 있는 기초 실기부분이라도 이곳에 옮겨 놓을까 한다<br>공부를 하면서 이해된 부분을 이곳에 내 언어로 올려보면서 정리하려고 한다<br>꾸준히 되어야 할 텐데...<br><br>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comments>http://garisani.egloos.com/1807888#comments</comments>
		<pubDate>Sat, 22 Mar 2008 00:28:39 GMT</pubDate>
		<dc:creator>Daniel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가든에서 놀아볼까? ]]> </title>
		<link>http://garisani.egloos.com/1752198</link>
		<guid>http://garisani.egloos.com/1752198</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6554">스케치업 SketchUp 도사되기</a> 가든에서 나의 할일<br><img src="http://md.egloos.com/img/gd/check_1.gif">기본기능 익히기<br><img src="http://md.egloos.com/img/gd/check_1.gif">자기 방 그리기<br><img src="http://md.egloos.com/img/gd/check_1.gif">가전 제품 그리기<br><img src="http://md.egloos.com/img/gd/check_1.gif">꿈꾸는 자기집 외관 그려보기<br><img src="http://md.egloos.com/img/gd/check_1.gif">일, 학업 관련 소재 찾아서 그리기<br><img src="http://md.egloos.com/img/gd/check_1.gif">사무실, 교실이 있는 건물 그리기<br><img src="http://md.egloos.com/img/gd/check_1.gif">유명한 건축물 사진으로 그리기<br>			 ]]> 
		</description>
		<category>SketchUp Project</category>

		<comments>http://garisani.egloos.com/175219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5 Feb 2008 18:10:28 GMT</pubDate>
		<dc:creator>Daniel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파트 내부 그리기 2 - 내부 디테일 ]]> </title>
		<link>http://garisani.egloos.com/1750819</link>
		<guid>http://garisani.egloos.com/1750819</guid>
		<description>
			<![CDATA[ 
  벽을 그리고 나서 내부에 있는 캐비넷, 오븐, 냉장고, 소파, 화장실 등을<br>그려보았다. 일단은 꽤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생각이 들고 이 경우에는 그림위에서 <br>그대로 그려넣었는데 그러다 보니 디테일을 그리기 위해서 확대를 하고 화면을<br>움직이는 과정에서 시야가 막히는 경우가 많다.<br><br>냉장고의 경우에는 갤러리에서 이미 만들어진 것을 가져다가 집어넣어볼까 했는데<br>이거이 바닥 수평을 맞추는 것부터 난해하고 냉장고의 사이즈를 줄이는 것도 어렵다.<br>냉장고가 그룹으로 되어 있어서 파워포인트의 그룹처럼 단순하게 생각했는데<br>이거이 그렇게 간단하게 축소가 되지 않는다.<br>일단은 그림의 외부에서 그려야 디테일을 제대로 그릴 수 있을 것 같고<br>그리고 이걸 집의 내부로 옮겨오는 작업이 있어야 하는데<br>아마도 내가 아직 배우지 않은 부분이 있는 것 같다.<br><br>아래는 일단 만들어진 모델인데 첫 습작이니 만큼 내놓고 자랑할 만한게 못되지만<br>혹시라도 나와 같이 연습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jpg화일과 3D화일을 같이 <br>올린다. 3D 화일은 스케치업에서만 볼 수 있겠지.......(별걸 다 챙기네 ..)<br><br><a href="http://pds8.egloos.com/pds/200802/15/56/myapart.skp">myapart.skp</a><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2/15/56/d0006156_47b4e58bf0df2.jpg" width="500" height="337.9373848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2/15/56/d0006156_47b4e58bf0df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5/56/d0006156_47b4e5b8917c3.jpg" width="500" height="337.9373848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15/56/d0006156_47b4e5b8917c3.jpg');" /></div><br><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6554">이글루스 가든 - 스케치업 SketchUp 도사되기</a>			 ]]> 
		</description>
		<category>SketchUp Project</category>

		<comments>http://garisani.egloos.com/1750819#comments</comments>
		<pubDate>Fri, 15 Feb 2008 01:11:07 GMT</pubDate>
		<dc:creator>Daniel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파트 내부 그리기 1 - 벽 ]]> </title>
		<link>http://garisani.egloos.com/1748975</link>
		<guid>http://garisani.egloos.com/1748975</guid>
		<description>
			<![CDATA[ 
  기본적인 기능을 익히고 나서 가장 먼저 하는 것은 바로 내 집 또는 공간을 그려보고 싶어진다<br>나 역시도 예외는 아니어서 LA에 있는 작은 아파트를 연습 프로젝트의 첫번째로 정했다<br>우선은 사각형툴과 연필툴을 이용해서 대충의 윤곽을 잡는다<br>그리고 나서 push/pull 툴 (내가 사용하는 건 영어버전인데 이거 한국어버전도 있나?)<br>로 땡길데 땡기고 밀때 밀고 해서 아래 그림과 같은 기초모델을 만들었다<br>이건 연습이니까 그냥 대충 비슷한 모양으로 만들었지만 다음번에는 정확한 치수를 재서<br>해볼 생각이다. (사실은 줄자가 저 밑 주차장에 있는 내 차에 있기 때문에 나가기 귀찮아서리...^^)<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4/56/d0006156_47b3558003229.jpg" width="379" height="2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14/56/d0006156_47b3558003229.jpg');" /></div>딱보면 알겠지만 아파트의 구조가 1자형이다 그지같은 plan이지만<br>1년 넘게 살다보니 그래도 포근한 내 아파트....<br><br>이젠 이 놈을 offset 툴을 이용해서 외벽을 만들어 보자<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14/56/d0006156_47b35696eb9b2.jpg" width="431" height="3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14/56/d0006156_47b35696eb9b2.jpg');" /></div>이제 내벽을 만들어야 할텐데....<br>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리네....연필툴로 직선을 긋고 pp버튼으로 댕겨서 만들었는데<br>쉬운 방법은 아닌듯하다. 뭔가 다른 방법이 있는건 같은데...offset으로도 될라나?<br>암튼 아래그림이 내벽그림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14/56/d0006156_47b35d5078a02.jpg" width="500" height="283.8709677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14/56/d0006156_47b35d5078a0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2/14/56/d0006156_47b35d54b5835.jpg" width="500" height="359.0998043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2/14/56/d0006156_47b35d54b5835.jpg');" /></div><br>일단 요기까지가 벽 그림이다. <br><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6554">이글루스 가든 - 스케치업 SketchUp 도사되기</a><br/><br/>tag : <a href="/tag/sketchup" rel="tag">sketchup</a>,&nbsp;<a href="/tag/습작" rel="tag">습작</a>,&nbsp;<a href="/tag/아파트내부" rel="tag">아파트내부</a>,&nbsp;<a href="/tag/벽" rel="tag">벽</a>			 ]]> 
		</description>
		<category>SketchUp Project</category>
		<category>sketchup</category>
		<category>습작</category>
		<category>아파트내부</category>
		<category>벽</category>

		<comments>http://garisani.egloos.com/174897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3 Feb 2008 21:14:36 GMT</pubDate>
		<dc:creator>Daniel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케치업 사용법 사이트 소개 ]]> </title>
		<link>http://garisani.egloos.com/1748964</link>
		<guid>http://garisani.egloos.com/1748964</guid>
		<description>
			<![CDATA[ 
  한국에서는 아직 많이 사용되고 있지는 않은 듯 싶지만<br>이미 캐드 등을 하시는 디자인계통의 전문가들은 익히 사용들 하고 계시더라는...<br><br>기본적으로 내 경우에는<br><br>아래 구글의 비디오강습을 먼저 주욱 훓어보았다<br>원래 뭐든지 새로 배우게 되면 전체적인 것을 미리 파악하고 나서<br>세부적인 사항을 파는 학습방법을 선호 하는 편이라 (연역법이라고 해야 하나???)<br>구글의 비디오 강습은 이런 나의 학습방법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했다<br>그리고 무엇보다도 각각의 기능을 예제를 통해서 설명해 주고 있고<br>기본적인 사용법을 쉽게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br>물론 단점은 미쳐 이해 되지 않은 상태에게 너무 빨리 지나간다는 .... (물론 내 머리가 못따라 가는 것이겠지만 ㅜ ㅜ)<br>일단은 맨 아래 3번의 비디오를 보길 바란다. 상당히 많은 양이기 때문에 꽤 시간이 걸릴껄!<br>그리고 나서 역순으로 올라가는 것이 좋을 듯 싶다.<br><br><table class="datatable" style="WIDTH: 620px; HEIGHT: 129px" cellspacing="1" cellpadding="4"><tbody><tr valign="top" align="left"><td class="tablehead" style="BORDER-BOTTOM: rgb(153,153,153) 1px solid" width="500" bgcolor="#eeeeee" colspan="2"><br></td></tr><tr><td class="tablecontent" style="BORDER-BOTTOM: rgb(204,204,204) 1px solid" valign="top" align="right" width="2%">1.</td><td class="tablecontent" style="BORDER-BOTTOM: rgb(204,204,204) 1px solid" valign="top" align="left"><strong>Google SketchUp 6 Videos</strong><br><a class="tablecontent" href="http://sketchup.google.com/gsu6vtvideos.html">New features of Google SketchUp 6, our latest release</a>.</td></tr><tr><td class="tablecontent" style="BORDER-BOTTOM: rgb(204,204,204) 1px solid" valign="top" align="right">2.</td><td class="tablecontent" style="BORDER-BOTTOM: rgb(204,204,204) 1px solid" align="left"><strong>How to model for Google Earth 3D modeling</strong><br><a class="tablecontent" href="http://sketchup.google.com/3dbuildvideos.html">We present the second group of videos instructing you how to build a textured model. </a></td></tr><tr><td class="tablecontent" style="BORDER-BOTTOM: rgb(204,204,204) 1px solid" valign="top" align="right">3.</td><td class="tablecontent" style="BORDER-BOTTOM: rgb(204,204,204) 1px solid" align="left"><strong>Previous SketchUp 5 videos</strong><br><a class="tablecontent" href="http://sketchup.google.com/gsu5vtvideos.html">These videos are still relevant for all SketchUp users.</a></td></tr></tbody></table><br><br><br>이제 보다 세부적인 사용법을 익히는 사이트를 소개해 본다.<br>아래사이트는 만세야 라는 블로거의 사이트인데 아직 다 훓어보지는 못했지만<br>어느정도 3D프로그램에 대해서 친숙한 사람들에게 적당한 내용들이라고 보여진다<br>보면 알겠지만 주옥같은 설명들이 주우~욱 이뤄지고 있다.<br><br><a class="t11 g_999" href="http://blog.daum.net/pis9811/2112746" target="_top">http://blog.daum.net/pis9811/2112746</a><br><br><br>이글을 읽는 분이 나와 같이 3D프로그램에 대해서 문외한 이라면<br>아래 사이트를 소개하고 싶다.<br>일단 내용이 많지는 않지만 기본적인 기능을 익히는데에는 꽤 유용할 것 같다.<br><br>http://winnwe.com/lecture/sketchup<br><br>그리고 이곳은 무료강좌와 유료강좌가 있는 곳인데<br>무료강좌를 통해서 기본적인 것을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서<br>추천해 본다<br>http://www.archinoon.net/zero/zboard.php?id=sketchup<br><br><br><br>이외에도 관련된 강좌 사이트가 더 존재하는데 일단 뒤져가면서 더 업데이트 할까 한다.<br><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6554">이글루스 가든 - 스케치업 SketchUp 도사되기</a><br/><br/>tag : <a href="/tag/sketchup" rel="tag">sketchup</a>,&nbsp;<a href="/tag/사용법" rel="tag">사용법</a>			 ]]> 
		</description>
		<category>SketchUp Project</category>
		<category>sketchup</category>
		<category>사용법</category>

		<comments>http://garisani.egloos.com/1748964#comments</comments>
		<pubDate>Wed, 13 Feb 2008 20:26:06 GMT</pubDate>
		<dc:creator>Daniel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 카테고리의 용도는... ]]> </title>
		<link>http://garisani.egloos.com/1748950</link>
		<guid>http://garisani.egloos.com/1748950</guid>
		<description>
			<![CDATA[ 
  최근에 우연하게 알게된 SkrychUp 프로그램에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다.<br />
캐드나 렌더링 등의 전문가들만큼 하고 싶다는 욕심은 아니고<br />
단지 내 일속에서 원하는 만큼만 그려내고 싶다는 욕심이다<br />
<br />
일단 나도 배워야 하니까<br />
사용법을 알려주는 사이트부터 주욱 찾아보고<br />
사용법을 익히는 과정으로 시작해 볼란다<br />
<br />
목표는 내가 리모델링하는 집의 인테리어나<br />
새로 짓는 집의 디자인을 스케치업으로 만드는 과정을 올려볼까 한다.<br />
<br/><br/>tag : <a href="/tag/sketchup" rel="tag">sketchup</a>			 ]]> 
		</description>
		<category>SketchUp Project</category>
		<category>sketchup</category>

		<comments>http://garisani.egloos.com/174895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3 Feb 2008 20:04:03 GMT</pubDate>
		<dc:creator>Daniel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이 마흔하나에 만화보고 울어도 되나? ]]> </title>
		<link>http://garisani.egloos.com/17472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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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어려서 부터 남자의 덕목(?)중 하나는 눈물을 함부로 흘려서도 않되고 남에게 보여서도 않된다고 배워왔다. 공익광고였던가?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할 것은 눈물만이 아니다" 라는 멘트처럼 눈물 나는 상황에서도 소변 참듯 참으려고 애썼던 기억들도 많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아니 솔직히 말해서 30을 넘기면서 개인적으로 아프고 고통스러웠던 상황을 겪고 난 이후로 그 눈물이라는 것이 참아지질 않는다.<br><br>남자들은 여자의 눈물에 약하다고 한다. 하지만 그보다 더 약한 것은 아이의 눈물이고 사실은 그보다 더 약한 것은 부모의 눈물이다. 울며불며 매달리는 여자의 눈물에는 냉담할 수 있어도 자식이 흘리는 눈물에는 어떻게 손 써볼 방법이 없다. 아이가 3살때이던가? 애기엄마가 먼저 출근하는 바람에 내가 아이를 베이비시터(한국말로 뭘로 불러야 하는 지 몰라서...탁아소? 지금 미국에 살다보니 이렇게 가끔 한국말이 퍼뜩 안 떠오를때가 많다. 이해해 주시길...)에게 맡기러 갔다. 생글생글 웃던 아이가 그 집의 문을 보는 순간부터 울기 시작하는데 말 그대로 닭똥같은 눈물을 흘렸다. 난 결국 회사에 전화해서 결근 신청을 하고 그 날 하루종일을 아이와 함께 보냈다. 하지만 이 기억은 아이를 어쩔수 없이 베이비시터에게 맡겨야 하는 상황에서 애써 지워야 했다. 평생을 기억속에 남아 가슴을 쥐어 뜯는 것은 부모님의 눈물이라는 걸 이 나이 되어서야 깨닫는다. 할머니께서 돌아가셨을 때 흘리신 아버지의 눈물, 내가 군대갈 때 손수건을 쥐시며 흘리신 어머니의 눈물, 미국으로 떠나기 위해 집을 나설 때 내 두손을 꼭 쥐시며 하염없이 우시며 흘리신 아버지, 어머니의 눈물....이제 그분들의 나이를 쫓아 가다보니 당시의 아버지, 어머니를 생각한다. 그래서 더 눈물이 난다.<br><br>눈물은 눈물 흘린 기억들이 마음속을 뒤 흔들면서 가속이 붙는 것 같다. <br><br>강풀의 "그대를 사랑합니다"라는 만화를 보는 내내 한컷 한컷마다 지난 기억속에서 내가 흘린 눈물, 내가 본 눈물 들이 뒤엉켜 내 가슴을 뒤 흔들어 버린다. 세상과 맞설 때는 흔들림없이 나를 지켜내면서도 그 만화속에 잔뜩 고인 눈물 앞에서는 여지없이 무너져 버리는 나를 본다.<br><br>이제 나이를 먹기 시작하는 구나....</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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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ife buildin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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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Feb 2008 22:02:24 GMT</pubDate>
		<dc:creator>Daniel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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