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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비지보드 - Time Varying Memory Storag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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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합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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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5:57: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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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비지보드 - Time Varying Memory Storag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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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처녀생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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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흔히 성이 있는 것들이라면 유성생식을 할 것이라는 착각들을 한다. 그런데 그렇지 않은 생물들도 많다. 위 사진에 보이는 달팽이도 그러하다. 주변의 환경적 압력에 따라 무성으로 증식하는 유성생물들이 존재한다. 이것을 단성생식, 혹은 처녀생식(Parthenogenesis)이라 한다. 이러한 단성생식은 무척추동물들에게서는 심심찮게 발견되는데, 진딧물, 모기, 기생말벌 등에서는 드물지 않게 발견되는 번식 방법이다. 척추동물에서는 비교적 드물게 발견되지만, 일부 파충류, 새, 물고기, 상어 등에서 발견되었으며 다른 척추동물들도 인위적으로 처녀생식을 유도할 수 있음이 보고되기도 했다. 이러한 처녀생식은 유성생식을 하는 생물이 수컷의 수정 없이도 암컷이 자식을 낳는 현상을 말한다. 보통 이런 현상은 암컷 주변에 짝짓기를 할 만한 수컷이 없을 때 일어나며, 비단 처녀생식으로 태어난 자식이라도 정상적으로 생활하며 짝짓기를 해 후대를 생산할 수 있다. 그러므로 반대의 성이 존재하는 상태에서는 처녀생식을 통해 자식을 낳은 어미나, 그런 방식으로 태어난 자식 모두 반대의 성과 짝짓기를 해 번식이 가능하다. 이러한 처녀생식에는 장단점이 있다. 단점은 어미와 자식의 유전자가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유전적 변이도가 낮아져 질병이나 환경적 변화에 장기적으로 취약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번식을 위해 짝짓기를 꼭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이에 소모되는 시간과 에너지를 줄일 수 있고, 또 이렇게 상대방을 찾아 다니는 동안 맞을 수 있는 잠재적인 위험성(천적을 만난다거나 질병에 감염된다거나)이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상대방이 없더라도 번식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시 쉽게 개체수를 늘릴 수 있다는 것도 이익이겠다. <br><br>어쩌면 이러한 단성생식이 인공 세포복제를 통해 태어나는 것과 같은 것이 아니냐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단성생식을 통해 태어나는 자식은 인공복제를 통해 태어나는 자식과는 여러모로 다르다. 복제를 통해 태어나는 자식은 세포 공여자의 이배체(diploid) 세포핵을 빼내어 난자의 핵과 치환하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다. 이렇게 핵이 치환된 난자는 유사분열(mitosis)을 통해 자라나 세포 공여자와 유전적으로 동일한 상태로 태어나게 된다. 반면에 처녀생식은 난자 자체가 가지고 있는 유전물질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것이 다르다. 난자에 있는 유전물질은 감수분열(meiosis)를 통해 형성되는데, 이 과정에서 염색체의 교차가 일어나 유전자의 재배열이 일어난다. 때문에 처녀생식으로 태어나는 자손이라 하더라도 상당히 다른 유전적 특징을 지니게 되는 것이다. <br><br>곤충들은 처녀생식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대표적인 생물군이다. 처녀생식도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지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들이 산자 단위생식(Thelytoky), 위수정(Pseudogamy), 오토믹시스(Automixis), 그리고 무수정생식(Apomixis)이다. 산자 단위생식의 경우에는 짝짓이 없이 번식하는 방식으로 알에서 암컷만 태어난다. 위수정의 경우에는 짝짓기를 통해 정자가 유입되었을 때만 번식이 가능하지만, 정작 알에서는 어미의 유전자만 발현되는 것을 말한다. 오토믹시스는 처녀생식을 통해 낳은 알이 감수분열을 하는 것을 말하고, 무수정생식의 경우에는 반대로 처녀생식을 통해 낳은 알이 감수분열을 거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이처럼 처녀생식 안에서도 다양한 방법이 사용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br>곤충에서 처녀생식을 관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곳은 바로 벌과 개미 둥지이다. 벌이나 개미 둥지에서 수정란을 낳을 수 있는 유일한 개체는 여왕벌과 여왕개미 뿐이다. 하지만 벌 둥지에서 여왕벌이 후사 없이 급사할 경우 일벌들이 알을 낳는 모습을 종종 관찰 할 수 있다. 일벌들이 낳은 알은 수정되지 않은 알이기 때문에 이 알에서는 수벌만 태어나게 된다. 때문에 곧 둥지는 멸망하고 말지만, 아프리카 호박벌의 일종(<em>Apis mellifera capensis</em>)은 일벌도 처녀생식을 통해 이배체의 알을 낳아 죽은 여왕을 대체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br>곤충에서 처녀생식이 자주 발견되는 것은 기생충의 탓도 크다. 성이란 기생충에 대항하기 위한 숙주의 유전적 셔플 작업이고, 기생충 역시 그에 대항하기 위한 각종 전략들을 개발해 냈다. 특히 수직전파(vertical transmission;부모에게서 자식으로 전파되는 기생충) 기생충의 경우 곤충에게서 처녀생식을 유도한다고 알려져 있다.또한 세포질 불일치(cytoplasmic incompatibility)를 통한 번식의 제한은 다음 세대에서 일어날수 있는 유전자 재배열을 최소화 하는 기생충만의 방편이다. 월바키아(<em>Wolbachia</em>)는 이런 전략들을 자유자재로 구사해 곤충을 고자로 만드는 박테리아다. 월바키아는 세포내에 기생하는 박테리아로, 알이 형성될때 이미 부모로 부터 자식에게 감염된다. 월바키아는 자기 자신들 끼리도 매우 경쟁이 심한데, 예를들어 월바키아 A 종류에 감염된 수컷의 정자는 일종의 암호화가 되어있어, 감염되어있지 않거나 월바키아 B 혹은 C에 감염되어있는 난자와는 아예 결합 자체가 되지 않는다. 따라서 월바키아 A는 이미 A에 감염된 숙주들끼리 번식시켜 월바키아 A에 대항할 수 없는 개체군을 길러내는것이다. 곤충은 동물군에서도 특히 종분화가 심한 강에 속하는데 전 동물종의 4분의 3을 차지하고있다. 이러한 다양한 종의 존재 또한 월바키아가 각각의 개체군을 유전적으로 고립시키면서 일어난 일이 아닐까 하는 가설 역시 존재한다.<br>위에서 언급된 어미에게서 자식에게로 전염되는 형태의 기생충은 자신들의 번식을 위해 숙주가 더 많은 암컷을 생산하도록 한다. 쯔쯔가무시병을 일으키는 리케챠 쯔쯔가무시(<em>Rickettsia tsutsugamushi</em>)의 경우에는 진드기 숙주가 암컷만을 낳도록 하게 하기도 하고, 다른 기생충들은 유전적인 수컷을 암컷화 시키거나 심지어 수컷들을 죽이기도 한다. 이런 심각한 성 불균형 때문에 일부 아프리카 나비들은 수컷이 암컷에게 구애하는것이 아니라 암컷이 수컷에게 구애활동을 하는 상황을 낳기도 한다. 말벌의 일종인 Asobara tabina의 경우에는 발달과 번식 자체가 월바키아에 의존하는 신기한 케이스까지 존재한다. 월바키아를 항생제를 통해 제거할 경우 암컷은 난소 자체가 발달하지 않는것이 관찰되었다.<br>파충류 중 처녀생식을 하는 가장 대표적인 종은 바로 코모도 도마뱀(Komodo Dragon, <em>Varanus komodoensis</em>)일 것이다. 현존하는 가장 거대한 파충류로 꼽히는 이 도마뱀은 처녀생식을 이용해 서식지인 인도네시아 근방의 섬들을 점령해 나간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암컷 코모도 도마뱀의 경우 처녀생식을 통해 수컷을 낳을 수 있다. 따라서 암컷 한마리만이 다른 섬으로 건너간다 하더라도, 처녀생식을 통해 수컷을 낳고 이들이 짝짓기를 통해 점차 그 수를 불려나갈 수 있는 것이다. 상어의 경우는 드물기는 해도 특정한 환경에서 처녀생식을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1년 미국 헨리 둘리 동물원(Henry Doorly Zoo)의 수족관에서 새끼 상어가 태어났는데, 당시 수족관 안에는 세마리의 암컷 상어만이 존재했다. 이것이 처음으로 상어가 처녀생식을 통해 새끼를 낳을수 있다는 공식적인 보고가 되었다. <br>포유동물에서 자연적으로 처녀생식이 일어난다는 보고는 없지만, 2004년 4월 동경대에서는 쥐에서 인공적으로 처녀생식을 유도해 아비 없는 쥐를 탄생시키는데 성공했다. 이후 인간에게서도 처녀생식을 유도할 수 있다는 기대가 있었으나, 포유동물의 경우 발달 과정에서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의 유전자가 번갈아가면서 켜지고 꺼지는 과정을 통해 정상적으로 발달하므로 어머니의 유전자만 가진 처녀생식 난자의 경우 제대로 발달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현재 처녀생식을 통한 인간 배아 실험은 실제 처녀생식을 통해 자식을 가지게 하는 것 보다는 주로 줄기세포를 얻기 위한 의학적 목적에 주목하고 있다. <br><br>달팽이 역시 여러 종이 처녀생식을 통해 번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달팽이는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주혈흡충의 전염 매개체로 활약하고 있는데, 이 때문에 처녀생식과 기생충 감염의 상관관계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또한 이런 달팽이들과 주혈흡충을 모델로 삼아 기생충이 어떻게 성을 탄생시켰는지, 그 원동력을 찾기 위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기도 하다. 더불어 최근 닭이나 칠면조도 처녀생식을 통해 번식을 한다는 주장이 제기 되고 있으니 달팽이도 그렇고 닭도 그렇고 유성생식의 주인공으로 내세우기에는 조금 어울리지 않는 선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니 교과서에서 달팽이 말고 다른 사진은 골랐으면 나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div style="CLEAR: both; DISPLAY: none"></div><div class="copy_egloos" style="DISPLAY: none">출처:<a href="http://fiatlux.egloos.com/4413363" target="_blank"><u><span style="COLOR: #aaaaaa">교과서 오류 시리즈: 달팽이와 유성생식</span></u></a></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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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Report &amp; Essay</category>

		<comments>http://garbages.egloos.com/459155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05:57:56 GMT</pubDate>
		<dc:creator>이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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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석2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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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강원랜드에서 돈 따고,<br>미리 사둔 강원랜드 주식도 오르고.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garbages.egloos.com/459148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03:27:27 GMT</pubDate>
		<dc:creator>이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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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과학에 배팅하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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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trong>보고서 전문<br><a title="http://www.accenture.com/Global/Services/By_Industry/Energy/R_and_I/Betting-on-Science.htm" href="http://www.accenture.com/Global/Services/By_Industry/Energy/R_and_I/Betting-on-Science.htm"><span style="COLOR: #0e5468">http://www.accenture.com/Global/Services/By_Industry/Energy/R_and_I/Betting-on-Science.htm</span></a><br><br></p><p><strong>진화단계의 기술(Evolutionary)</strong></p><p>·&nbsp;&nbsp;&nbsp;&nbsp;&nbsp; 차세대 내연기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벤처 기업들과 자동차 업체의 노력은 자동차 내연 기관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다. 인프라 확충과 인센티브가 필요한 전기자동차에 비해 기존 내연기관의 효율화를 통한 연비 개선은 인프라 관련 추가 투자 비용 없이 빠른 속도로 전개될 수 있다.</p><p>·&nbsp;&nbsp;&nbsp;&nbsp;&nbsp; 차세대 농업 기술: 차세대 농업 기술은 아직 초기단계지만, 유전자 변형 농작물 재배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생산 비용, 에너지, 용수 사용, 온실 가스 배출량 절감을 위한 1세대 바이오 연료 산업의 혁신은 차세대 농업 기술의 큰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다. 가장 어려운 단계는 고비용을 초래하는 원료 분해(deconstruction) 단계로서, 사전 처리 기술 및 효소 관련 비용을 낮춰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이러한 원가 절감과 더불어 공급 원료 수확부터 생산 단계까지 전 시스템이 최적화 되어야 효과적인 개선이 가능하다.</p><p>·&nbsp;&nbsp;&nbsp;&nbsp;&nbsp; 폐기물의 연료화: 폐기물을 활용한 연료는 중요한 공급 원료 중 하나로, 현재 실험실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고, 상용화 파일럿 단계에 있다. 해당 기술 개발을 위한 정책적 지원은 소규모 입법지원과 인센티브 정도다. 폐기물 연료 공정의 대규모 상용화가 이루어지면, 저비용, 저탄소 배출 재생 연료로 활용 가능하고, 쓰레기 매립지 감소라는 환경 이슈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다.</p><p>·&nbsp;&nbsp;&nbsp;&nbsp;&nbsp; 해양 스크루버: 해양 스크루버를 통한 유황성분 정제 기술은 정유 시설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값비싼 저유황 원유 사용의 대안을 제공한다. 저유황 연료로의 단순 교체를 통한 온실가스 배출 감축보다 경제적이며, 효과 또한 훨씬 크다. 관련 기술의 발전 가능성 및 상용화 가능성은 크나 해수를 이용한 자연 정제 기술과 담수 및 화학제품을 활용한 인공 정제 기술 중 어느 솔루션이 더 적합한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p><p><strong>대변혁을 가져올 기술(Revolutionary)</strong></p><p>·&nbsp;&nbsp;&nbsp;&nbsp;&nbsp; 합성생물학: 사탕수수를 원료로 디젤을 생산할 수 있는 합성생물학은 최근 1-2년간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기술 상용화 가능성을 매우 높였다. 사탕수수를 원료로 생산하는 에탄올 방식과 비슷하게 발전시킨다면 비용적인 측면 및 풍부한 사탕수수 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야자수, 콩, 유채 등 일반적인 바이오디젤 공급 원료 대비) 디젤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크다.</p><p>·&nbsp;&nbsp;&nbsp;&nbsp;&nbsp; 부탄올: 부탄올 연료는 가솔린과 가장 비슷한 에너지 구성요소를 가지고 있어 현존하는 연료 파이프라인 활용 등 기존 인프라의 활용이 가능하고 가솔린과 어떤 비율로도 혼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발전 가능성이 높다.</p><p>·&nbsp;&nbsp;&nbsp;&nbsp;&nbsp; 바이오 원유: 바이오 원유는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안고 있는 동시에 여러 가지 해결 과제를 지닌 영역이다. 현존하는 정유 및 유통 시스템에 최소의 추가 투자만으로도 가능한 바이오 원유의 이점은 명확하다. 바이오 원유 기술에 대한 불확실성 또한 존재하지만, 적정 수준의 투자를 통해 수송 원료의 변혁을 가져올 혁명적인 기술로 거듭 날 수 있다.</p><p>·&nbsp;&nbsp;&nbsp;&nbsp;&nbsp; 녹조류 기반 바이오 연료: 기술적으로 녹조류 기반 바이오 시장은 다양한 변동요소들로 분할되어 있다. 녹조류 기반 바이오 연료의 생산성은 높지만, 복잡성과 비용 또한 높다. 상용화가 되기까지 10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p><p>·&nbsp;&nbsp;&nbsp;&nbsp;&nbsp; 항공 바이오 연료: 탄소 배출량을 크게 줄이고, 다양한 기술적 문제점을 상당 부분 극복해 왔기 때문에 항공 바이오 연료 기술에 대한 전망은 긍정적이다. 원료 공급 제약 및 수송차량의 바이오 연료 수요 경쟁에 직면하여 어느 정도 규모까지의 상용화가 가능할지 미지수다.</p><p><strong>시장 판도를 바꿀 게임체인저(The Game Changer)</strong></p><p>·&nbsp;&nbsp;&nbsp;&nbsp;&nbsp;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 차량(PHEVs): 정부와 업계의 관심 증가 추세를 보았을 때, PHEVs는 향후 5년 내 수송연료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기술 중 하나다. PHEVs는 적은 운영 비용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높은 배터리 비용과 접근성의 한계는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극복해야 할 문제다.</p><p>·&nbsp;&nbsp;&nbsp;&nbsp;&nbsp; 충전기술: 충전기술은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뿐 아니라 소비자에게 낮은 비용의 심야 전력을 활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충전 기술은 전기자동차의 보급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전세계 다수의 도시들이 충전소 시설을 적극 확충할 것임을 밝힌 바 있다. 충전시장의 성장은 플러그인 전기 차량의 보급과 정책 결정자와 기업이 어떤 형식으로 PHEVs와 EVs의 성장을 위한 인센티브를 재정, 관리하느냐에 크게 의존할 것으로 보인다.</p><p>·&nbsp;&nbsp;&nbsp;&nbsp;&nbsp; V2G(Vehicle to Grid): 현재 진행중인 데모 프로젝트를 볼 때 V2G 기술도 구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V2G는 기존 수송 연료 시장 및 전력 시장의 수요, 공급에 큰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V2G의 성장에는 전기차 시장의 발전, 다양한 산업분야와의 협력, 그리고 소비자의 인식 변화 등이 주요 변수가 될 것이다.</p></str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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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arbages.egloos.com/458058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6:04:44 GMT</pubDate>
		<dc:creator>이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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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초기화된 11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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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악재만으로 가득찬 10월이 지나고, 11월.<br>11월은 국경일도 기념일도 없는 평범함으로 유명하지.<br>초기화된 마음으로 평범하게 잘 지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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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단상</category>

		<comments>http://garbages.egloos.com/457205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05:29:20 GMT</pubDate>
		<dc:creator>이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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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서재응의 오리탕·최희섭의 불고기 광주 맛집[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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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쪽팔리지만,, 나도 아직 한 번도 안가본 곳들.<br><br>-------------------------<br>서재응의 오리탕·최희섭의 불고기 광주 맛집<br><br>광주가 야구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택시를 타든, 식당에 가든, 사람이 모인 곳이면 야구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다. 한 때 프로야구를 호령했던 구도의 자존심을 완전히 되찾았다. KIA 타이거스는 1997년이후 12년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노린다. <br><br>광주는 '맛의 도시'다. 서울에 맛있는 집이 다 몰려있다고 하지만 광주 만큼 맛있는 음식이 많은 곳도 없다. 오는 15일과 16일, 광주 무등구장에서 한국시리즈 1·2차전을 치르는 KIA 선수들에게 '광주를 찾는 야구 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맛집'을 소개 받았다. 하루 3~4시간 던지고, 치고, 달리고 해야 하는 선수들이기에 몸 보신에 좋은 메뉴들이 주를 이루었다. <br><br>그렇지만 찾아가보니 맛도 좋다. 역시 '맛의 도시'다웠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듯 한국 시리즈도 일단 먹고 구경해보자. 후회없는 광주의 맛집들이다. <br><br>영미오리탕<br>투수 서재응의 오리탕<br><br>"스테미너 식품으로는 오리 만한 게 없어요. 피도 맑게 해주고 살도 찌지 않는 장점도 있어요."<br><br>투수 서재응(32)은 ‘영미 오리탕’과 인연을 맺은 지는 15년이 넘는다. 광주일고 1학년 때부터 '영미오리탕'의 단골이다. "등판하고 나면 피로가 쌓인다. 그럴 때마다 찾아왔다"고 밝힌 것에서 알 수 있듯 1주일에 한번 꼴로 찾았다.<br><br>그래서인지 '영미 오리탕'의 김증지(70) 주인할머니도 서재응을 손자처럼 반겨준다. 원래 기사식당을 했지만 30년전 이모로부터 물려받아 오늘에 이르고 있단다. 강산이 세번이나 바뀔동안 오리를 직접 자른 탓에 오른 어깨 근육과 무릎 근육이 파열됐다. 마치 투수들이 어깨 회전근이 찢어지는 것 처럼….<br><br>새벽 5시께 광주 양동시장의 지인으로부터 공급받는 오리는 곧바로 손질한다. 절대로 냉동 오리는 사용하지 않는다. "손으로 대봐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오리만 쓴다"는 것이 김 할머니의 설명이다.<br><br>오리탕 골목에 10여집 중에서 유독 이 집만이 인기를 누리는 이유는 들깨 국물 때문이란다. 영업시간(오전 9시~다음날 새벽 4시)동안 들깨 국물을 만드는데 맷돌에 갈아서 내린 하얀즙을 오리와 함께 끓인다. 마늘과 고춧가루·된장 등을 넣고 초벌로 끓여서 식혀 기름기를 제거한 후 다시 끓여낸댜. 걸쭉한 국물맛이 구수하면서도 들깨 고유의 향을 느낄 수 있다. 함께 나오는 미나리는 강장과 해독에 좋다.<br><br>오리탕맛을 더해주는 것이 겉저리 김치이다. 액젓을 사용하지 않아 김치라고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배추에 볶은 들깨를 갈아 넣고 참기름과 고춧가루로 버무려 낸다.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br><br>늦은 밤 야구가 끝난 후에도 영업을 해 그날의 경기를 복기하면서 먹을 수 있는 것도 매력이다. 오리탕 한마리 3만3000원. 로스구이와 주물럭(한마리)3만5000원. 광주시 북구 유동. 062-527-0248. <br><br>화정식당<br>주장 김상훈의 떡갈비<br><br>먹을 것 많은 광주의 대표 음식 중에 떡갈비도 있다. 전국 유일의 떡갈비 골목이 있는 송정리에서도 가장 오래된 '화정식당'이 포수 겸 주장 김상훈(32)의 단골집이다. 김상훈은 "포수는 체력소모가 가장 많은 포지션이다. 스테미너를 위해서 오리탕·불고기·갈비·장어 등도 많이 먹지만 가끔 떡갈비로 체력 보충을 한다. 어릴 때 부터 먹은 탓인지 한달에 두어번은 먹어줘야 힘이 난다"고 한다. <br><br>이 집은 광주 출신 야구 선수들이라면 한번 쯤 들러는 곳이다. 현재 식당을 운영하고 이영순(63) 사장의 두 아들(김성훈-성균)이 광주일고 야구 선수 출신이기 때문이다. <br><br>처음 개업했을 때의 영업허가증을 간판에 붙여 놓은 '화정식당'은 1978년 개업했으니 벌써 31년째 맛을 이어오고 있다.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혼합해서 만드는 떡갈비인데 한우 80%와 돼지고기 20%를 섞는다. 오픈이후 지금까지 떡갈비를 만들고 있는 이 사장은 "소고기로만 만들면 퍽퍽해 맛이 떨어진다. 돼지고기를 넣으면 씹는 맛도 부드럽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br><br>소고기 부위는 양지를 비롯해 갈빗살 등을 쓰고, 돼지고기는 주로 목살을 사용한다. 예전에는 갈비뼈를 붙였지만 단가를 맞추기 힘들어 지금은 없앴다. <br><br>또 떡갈비의 본고장 전남 담양과 다른 점은 돼지뼈 국물이 나오는데 기름기가 거의 없어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해장하기에 그만이다. 어떤 손님은 떡갈비는 1인분만 시켜놓고 무한리필인 국물만 주문할 정도로 '국물 맛이 끝내준다'다. 개그맨 한민관의 단골집이기도 하다. 떡갈비(1인분)9000원,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 1인분 9000원. 062-944-1275.<br><br>낙지천국<br>내야수 장성호의 낙지<br><br>'낙지 한 마리면 누운 소도 일어난다'는 말이 있듯이 역시 선수들의 보양식이다. 찬바람이 살살 불기 시작하는 가을에 잡는 낙지의 맛은 1년중 최고로 친다. "한시즌이 끝날 때 쯤이면 선수들의 몸은 파김치가 된다. 이럴 때 낙지를 먹으면 원기가 회복된다"는 것이 왼손 타자 장성호의 설명이다. 그래서인지 이맘 때 쯤에는 체력보충을 위해 LG 3루수 정성훈도 자주 찾는다. 지금은 KIA 감독에서 물러난 김성한 해설위원도 단골이다. <br><br>세발낙지와 연포탕·구이·전골·볶음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낙지천국'에서 가장 자주 찾는 메뉴는 회무침이다. 주낙으로 잡는 전남 고흥산 낙지를 사용하는데 매일 아침 현지업자로부터 공급받는다. <br><br>중자(4만5000원)를 시켰는데 30㎝크기의 데친 낙지 5마리가 들어 있었다. 큰 대접에 참기름과 상추·김가루가 함께 나오는데 낙지를 잘라 비벼 먹으니 정말 힘이 솟는 듯 했다. 무침이어서 새콤함 맛이 날 것으로 보였지만 달착지근하다. 심춘영(51) 사장은 "화학식초를 사용하지 않고 사과와 바나나 등 과일을 숙성해 직접 만든 식초를 사용했기 때문"이란다. <br><br>함께 나오는 찬 콩나물국은 시원해 속을 달래는 데 좋다. 연포탕 1만3000원, 낙지볶음(대) 4만5000원, 전골 회무침·철판구이(중)4만5000원, 낙지 비빔밥 1만원. 광주시 서구 쌍촌동. 062-381-0777.<br><br>광양숯불구이<br>내야수 최희섭의 불고기<br><br>전남 광양식으로 서울식과 달리 숯불에 석쇠로 굽는다. 등심을 너비아니로 얇게 썰어서 20여가지 재료로 만든 양념을 했는데 혀끝에서 느끼는 부드러운 한우 맛과 향긋한 숯불 냄새에 침이 꼴깍 넘어간다. <br><br>"한우는 전라도 지역에서 잡은 '1+등급'의 암소만을 사용한다"는 것이 김순의(58) 사장의 자랑이다. 등급확인증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만큼 품질이나 맛에서는 '1등'이라는 자부심이 묻어 나온다. 최희섭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집"이라며 추천한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몇인분(1인분 180g)을 먹느냐"고 물었더니 "생각하는 것보다 별로 많이 먹지 못한다. 많이 먹을 때는 5인분, 보통은 3인분 정도"라고 한다. <br><br>김응용 전 감독(현 삼성 사장)때부터 인연을 맺은 집이다 보니 해태와 KIA 선수 출신중 이 집 고기 맛을 모르는 선수는 아무도 없다. 지난 달 말 KIA가 정규리그 우승했을 때도 이 집에서 축하연을 했다. 최희섭 뿐 아니라 올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김상현의 단골집이기도 하다. <br><br>생고기(등심·안심·갈비)는 미리 예약해야 맛볼 수 있다. 10여가지의 반찬도 집에서 먹는 것처럼 입에 착 달라붙는다. 된장찌개는 갈비를 고아서 만든 국물로 만드는데 구수하다. 숯불구이 2만원, 숯불갈비(200g) 2만4000원. 생등심(150g) 3만원. 광주시 서구 치평동. 062-375-929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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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09 06:29:03 GMT</pubDate>
		<dc:creator>이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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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빈수레 요란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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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style="TEXT-ALIGN: left"><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3/31/b0054231_4ab9bb72622d8.jpg" width="397" height="2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3/31/b0054231_4ab9bb72622d8.jpg');" align="left" /></div><br />
<br><br />
<br />
정말 와닿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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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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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09 06:09:18 GMT</pubDate>
		<dc:creator>이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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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윤진서의 소탈함에 반했어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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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히어로즈 이택근 인터뷰 제목..<br>택근이형이 올해 야구를 굉장히 잘하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선수이다.<br>즉, 이건 형을 까는게 아니다.<br><br>나도 김태희는 무엇보다도 소탈해서 좋고,<br>김연아도 물론 피겨스케이트도 잘타면서 소탈하기까지 해서 굉장히 좋아한다.<br>내 이상형 역시&nbsp;가장 중요한 요소는 소탈함이고,<br>항상 여자를 볼 때 소탈한지 안 소탈한지를 먼저 본다.<br>이걸 사람들이 좀 알아줬으면 좋겠다.<br><br>여자는 일단 소탈해야 한다.<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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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단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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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09 03:50:57 GMT</pubDate>
		<dc:creator>이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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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슨상님...ㅜ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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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제&nbsp;몸의 반을 잃은 기분입니다.<br>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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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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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09 10:46:08 GMT</pubDate>
		<dc:creator>이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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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8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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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정신없이 일이 터지고, <br>제대로 쉬지도 못하는, (여기서 제대로는 '맘 편하게 연속으로'를 의미)<br>전쟁과도 같은 8월이지만, <br>결국&nbsp;잘 풀리는 8월이다.<br><br>9월에도 10월에도 11월에도 12월에도,<br>망설이지 말고, 나태해지지 말고, <br>마음먹은 모든 것을&nbsp;완전히 이뤄내기 위해,<br>꿋꿋하게 나아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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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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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09 17:54:59 GMT</pubDate>
		<dc:creator>이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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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김병현 프리즈비 슬라이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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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lCyGIUsywA8&color1=0xb1b1b1&color2=0xcfcfcf&hl=ko&feature=player_embedded&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lCyGIUsywA8&color1=0xb1b1b1&color2=0xcfcfcf&hl=ko&feature=player_embedded&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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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arbages.egloos.com/446306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Jul 2009 05:08:38 GMT</pubDate>
		<dc:creator>이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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