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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이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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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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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Sep 2009 14:47: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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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이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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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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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근성의 낭아풍풍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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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8/48/d0035548_4ab3988bc8ed6.jpg" width="500" height="389.9371069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8/48/d0035548_4ab3988bc8ed6.jpg');" /></div>1일차 클베 테스트 서버 종료 3초전에 작렬!!<br><b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미친 듯 12렙 찍자마자 마을로 달려서 스킬배우고 ㅋ 아슬아슬하게 필드까지 뛰어가서 스킬 한방 날려보고 껐네요.<br><br>사실 12렙까지 찍은 것도 이 남자의 기술. 낭아풍풍권 한번 써보고 끄려고 ㅋㅋ 그런거였는데<br><br>12시까진줄알았던 테스트시간이 11시로 바뀌어서 진짜 미친듯 달렸습니다. 왠지 내일까지 이거 잡고있음 안될거 같아서 오늘로 끝내고픈 마음에 -_-a<br><br>캐릭터 정보 아래에 전투력이 표시되는 것도 꽤 재미있는데, 레벨 12인데도 이미 내퍼 정도는 찜쪄먹을 전투력 5000을 찍어주네요. 이런 괴물들이 득시글대는 드볼 온라인은 지옥인가 ㅋㅋ<br><br>수많은 드래곤볼 변종 아이디들을 보는것도 꽤 재미있었는데.<br><br>손오공상민이, 손오선, 초사이언5손오반 등등<br><br>아 한때 정말 레어아이디를 본 줄 알고 3초동안 놀랐던 손오긍 이란 아이디도 있군요 ㅋ<br><br>오늘 본 아이중에서 가장 큰 히트는 잔진반이었지만 ㅋㅋ<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8/48/d0035548_4ab39b620e3d8.jpg" width="500" height="389.9371069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18/48/d0035548_4ab39b620e3d8.jpg');" /></div>이렇게 상대방 전투력을 알아볼 수 있는 스카우터 시스템도 좋았습니다. 이 시대 스카우터는 전투력 뿐만이 아니라 모르는 생물체도 이름까지 친절하게 표시해주더군요. 피 엠도 얼만지 다 표시해주고.. 부가 파츠 달면 능력도 오르고~ 퀘스트도 찾아주는 없어선 안될 물건이지요<br><br>다른 유저들도 정보보기가 따로 없는 대신 스카우터로 전투력은 다 체크가능합니다. ㅋㅋ 이런 부분이 재밌었네요.<br><br>대신 새로운 몹이 나올 때마다 일일히 스카우터로 찍어봐야되는 건 살짝 귀찮았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8/48/d0035548_4ab39c3100405.jpg" width="500" height="389.9371069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8/48/d0035548_4ab39c3100405.jpg');" /></div>우유배달 퀘스트 하는 제 캐릭, 전 처음 저거 봤을 때 무천도사의 수련-_-을 떠올렸는데 단순 우유 배달 땡이더군요 ㅋ<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8/48/d0035548_4ab39cb4dbedc.jpg" width="500" height="389.9371069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18/48/d0035548_4ab39cb4dbedc.jpg');" /></div>이런 사람도 있어서 재미있고 ㅋㅋㅋㅋ<br><br>타임 리프 퀘스트도 해보고 싶었는데 퀘스트를 못찾아서 -_- 시간관계상 접었구요.<br><br>여튼 <br><br>낭아풍풍권을 썼다는 걸로 전 만족했습니다. ㅋ<br><br>스킬 설명란 보니 태양권도 있던데.. 렙제가 44라는 -_-<br><br>크크<br><br>클베치곤 나름 쾌적하게 플레이 했던거 같구요. 아직 저렙이라 제대로 못해본 것도 많으니.. <br><br>나중을 기대해봅니다.<br><br><br><br><br><br/><br/>tag : <a href="/tag/드래곤볼" rel="tag">드래곤볼</a>,&nbsp;<a href="/tag/잔진반" rel="tag">잔진반</a>,&nbsp;<a href="/tag/남자는" rel="tag">남자는</a>,&nbsp;<a href="/tag/낭아풍풍권" rel="tag">낭아풍풍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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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드래곤볼</category>
		<category>잔진반</category>
		<category>남자는</category>
		<category>낭아풍풍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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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Sep 2009 14:46: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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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유니클로 강변점 실망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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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얼마전 강변 테크노마트 1층에 유니클로가 입점했습니다.<br><br>테크노마트는 아무래도 친구들 모임도 강변에서 자주 있고 해서 꽤나 자주 지나다니는 편이고.<br><br>외벽에다가도 대문짝만하게 개장했다고 광고도 때려주고 있고 해서 <br><br>티셔츠나 한 장 사둘까 하는 생각에 오늘 들렀는데..<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3/48/d0035548_4aabca6f5cbcc.jpg" width="420" height="5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3/48/d0035548_4aabca6f5cbcc.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ff0000">승리의 파동권 티셔츠</span></strong><br></div><br>ㅠㅜ<br><br>티셔츠 코너가 보이지 않아 ㅠㅜ<br><br>유니클로 매장이라곤 명동 롯데 영플라자 밖에 안가봐서 거기랑-_-; 자꾸 비교하게 되는데<br><br>공간 자체도 평소 테크노마트 와보신 분들은 아실테지만..<br><br>놀고 있던 예전 스타벅스 비어있던 공간이랑 서점 옆 코즈니를 합쳐서 만든 공간으로<br><br>그다지 넉넉한 공간이 아니긴 합니다.<br><br>그런 탓인지.. 아님 급하게 찾느라 내가 미쳐 못 찾고 넘어간건지-_-; <br><br>유니클로 티셔츠 코너 자체가 원체 크니 내가 못 찾고 넘어갔을리는 없다고 생각하지만..<br><br>나에게 캐릭터T 코너가 없는 유니클로는 앙꼬 빠진 찐빵과도 마찬가지이거늘 ㅠㅜ<br><br>가까운 곳에 생겼다해서 내심 좋아했는데..클클<br><br>사실 잠실 유니클로도 집에서 완전 가까운데 거길 가면 되지 않나 싶은데.. 그냥..ㅋㅋ 그냥 아쉽네용.<br><br>강변은 나름 제 2의 고향같은 곳이라..<br><br>에효.. 잠실 유니클로엔 티셔츠 코너 있겠죠? ㅋㅋ<br><br>여튼 실망임! 강변 유니클로 ㅋ<br><br><br/><br/>tag : <a href="/tag/유니클로" rel="tag">유니클로</a>,&nbsp;<a href="/tag/캐릭터T" rel="tag">캐릭터T</a>,&nbsp;<a href="/tag/아도겐" rel="tag">아도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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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유니클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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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아도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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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Sep 2009 16:34: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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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게임회사 인턴 종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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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31/48/d0035548_4a72e0dec4b89.jpg" width="500" height="671.95767195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31/48/d0035548_4a72e0dec4b89.jpg');" /></div><br><br>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br><br>이래저래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게임회사 인턴 생활 4개월이 오늘로 끝이 났습니다.<br><br>처음 경험하는 게임회사라 기대 반 불안감 반으로 내딛었던 발걸음.<br><br>일반 기업과는 다른 자유로움도 경험해봤고, 전에 없었던 열악한 대우에 잔뜩 불만을 토로해보기도 했습니다.<br><br>게임회사랑은 상관없는 지독한 마음고생도 해봤구요.<br><br>지금 이 졸업 후 게임회사 인턴 경력으로 인해 내 진로가 어디로 가게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br><br>처음 이 곳에 이력서를 넣었을 때만 해도 게임회사에 대해서 쥐뿔도 몰랐던 나지만, 꼴에 4개월 구르면서 줏어들은 건 있다고 요새는 게임업계 전문 취업사이트에 들락날락거리고 있네요.<br><br>불황은 게임회사도 피해가지 못하는 법이지만, 앞이 보이지 않는 일반 기업들 보단 구멍이 넓어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br><br>뭐 이&nbsp;문제는&nbsp;앞으로 계속 입사 지원을 하면서 내가 떠안고 가야할 과제겠죠.<br><br>나름 4개월 동안 회사에서 정직원들이 상대해주지 않는 울분을 인턴들끼리 풀면서 뭉쳐다녔더니 서로간에 정도 잔뜩 들었던 모양인지, 수료식 끝나고 집에 돌아오니 참 시원섭섭한 감정이 몰려옵니다.<br><br>오늘도 이런데 다음 주 월요일에 회사 출근 안하고 집에 앉아있으면 참 기분 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br><br>당분간은 손 놓고 있었던 어학 공부에 전념하면서 입사 지원에 신경을 쓸 생각입니다.<br><br>빨리 재충전 끝내고 힘내야겠어요.<br><br>다음 포스팅은 부디 기분 좋은 내용이었으면 좋겠습니다.<br><br>그럼~<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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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anzi.egloos.com/2387753#comments</comments>
		<pubDate>Fri, 31 Jul 2009 12:21:51 GMT</pubDate>
		<dc:creator>makuz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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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강변에 생긴 wii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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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21/48/d0035548_4a3e09d01e03e.jpg" width="5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21/48/d0035548_4a3e09d01e03e.jpg');" /></div>친구들 여럿이 가서 가끔 놀기엔 나쁘지 않은 듯.<br><br>원래 이름은 뭐 멀티방? 신발벗고 들어가는데다 노래방도 되고 창문이고 뭐고 다 가려져있고 ㅋㅋ<br><br>먼가 비됴방 삘나는 그런 곳이었슴. 어쨌든.<br><br>근데 저런류의 게임이 확실히 첨엔 신기하고 잼나는데 금방 질리는 감이 없잖아 있다.<br><br>담에 다시 가면 그리 신나겐 못놀거 같긴함.. 그래도 이번엔 다들 재밌게 놀았으니까..<br><br>2시간 달렸는데 다들 신나서 휘두르다 팔에 알배겼다고 난리들임;<br><br>뭐 위스포츠야 어찌됐든&nbsp;곧 나올 뉴슈마 덕분에 wii가 사고싶어 근질근질함 +_+;<br><br>요번 기회에 꼭 한번 해보고 싶던&nbsp;wii를 해봐서 일단은 만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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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anzi.egloos.com/2352766#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Jun 2009 10:26:34 GMT</pubDate>
		<dc:creator>makuz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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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마비노기 영웅전 2차 클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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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20/48/d0035548_4a14140a8e458.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20/48/d0035548_4a14140a8e458.jpg');" /></div><br>막상 글을 쓰려고 생각해보니 2차 클베 막상 들어가선 스샷을 안찍은걸 깨달아서.. 예전 1차때 스샷 하나 올려봄.<br><br>어제는 집에 오니 이미 10시가 넘어서.. 오늘에서야 첫 접속을 했다.<br><br>1차때도 서버상태 진짜 병맛이었는데 2차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음.<br><br>아는 사람이랑 같이 게임하려고 8시부터 10시까지 계속 파티맺고 쇼를 했는데<br><br>실제로 딱 두게임 했다 -_-<br><br>물론 상대방 쪽 컴퓨터 문제점도 있을거라 보긴하는데.. 그래도 이건 아닌거 같음..<br><br>게임 잘 만들어놓고 왜 이런 서버 문제로 사람 기분을 상하게 하는지 원...<br><br>고작 2렙 밖에 못찍어본고로.. 게임상의 변화에 뭐라고 딱히 할말은 없긴한데..<br><br>아이템 줍는 키가 따로 생겼다ㅡㅡ; 는거랑 배띄울때 자기소개시간-_-; 을 가지게 됐다는거?<br><br>새로 추가됐다는 헤머던가 그건 한번 써보고 싶은데<br><br>평일엔 영 하기가 힘들거같아서.. 주말에 무기까지만 딱 달려봐야겠다.<br><br>낼부턴 서버 문제 개선한다니.. 믿어는 봐야지 ㅋㅋ<br><br>그럼..<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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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anzi.egloos.com/232343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0 May 2009 14:45:56 GMT</pubDate>
		<dc:creator>makuz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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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밀어내기 포스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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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3/06/48/d0035548_49b0a40eed3ee.jpg" width="253" height="2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3/06/48/d0035548_49b0a40eed3ee.jpg');" /></div><br>으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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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anzi.egloos.com/225366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Mar 2009 04:18:40 GMT</pubDate>
		<dc:creator>makuz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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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식령 8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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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1/22/48/d0035548_49774ad4c9d47.jpg" width="450" height="6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1/22/48/d0035548_49774ad4c9d47.jpg');" /></div><span style="COLOR: #ff0000"><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ff0000">표지부터 요미?</span></div></span><br>얼마전 DMC 애니를 접한 후~ DMC 코믹스 원작이 너무 보고 싶은 나머지<br>덕소로 이사한 이후로 아주 발을 끊었던 동네 도서대여점에&nbsp;그만 회원등록을 했습니다...ㅠㅜ<br>요즘 작년 알바 비축분이 바닥을 드러내면서.. 넷북이니 던파 아이템이니 이것 저것 팔면서 버티고 있을 정도로 완전 거지꼴이라; 예전처럼 겁없이 지름은 꿈도 못꾸고 있습니다. 덕분에&nbsp;출판사들에겐 미안하지만 대여점 신세..<br>뭐 원래 만화책&nbsp;구매를 끊은지 꽤 오래되긴 했죠.. 만화책 마지막으로 구입한 게 언제인지 기억도 잘 안날 정도로;<br><br>요즘 관심을 가지고 보는 작품은 묘하게 대부분 애니를 먼저 접하고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네요.<br>예전부터 애니는 한 시즌에 많아야 한편 볼까 말까였는데 백수 전직 이후 이상하게&nbsp;챙겨보는 편수가 조금씩 많아졌습니다.<br>새삼스레 다시 五德의 길을 걷는 듯한...ㅡㅡ;<br>DMC는 그 유명한 도쿄 타워 레이프 장면을 보고&nbsp;급땡겨서 보게됐는데 이게 생각외로 골때려서; 정신없이 애니 전편 (..이래봐야 15분짜리 12편이지만...) 을 다 훑고 국내 정발된 신간 6권까지 다 챙겨보게 되었네요. 은근 나도 엽기 애니 취향인가..<br><br>식령 코믹스&nbsp;역시 6권까지 보고 기억 속 저편에 잊고 있다가..&nbsp;별 생각없이 줏어본 식령 제로가 예상외로 대박이었기에 새삼&nbsp;열심히 체크하게 된 케이스지요.<br><br>저번에 제로 포스팅 하면서 코믹스 7권이 보고싶다고 앙탈부린지&nbsp;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8권이 나왔다는 소식을 루덕웹에서 줏어 듣고 오늘 부모님 심부름 차 나간 김에 생각나서 대여점에 들러보니 신간 코너에 꼽혀 있더군요.<br><br>7권도 나왔다는 것만 듣고 챙겨본 건 지난주던가?; 역시 식령 제로로 인기 급상승한 덕인지 정발도 무지 빠르네요.<br>요새 식령 제로만 보고는 분위기가 영 다른 코믹스 무조건 디스하는 사람들 꽤 많이 보이는데<br>애니가 수작인 건 맞는데 그거 가지고 코믹스 까는 건 좀 아닌 거 같습니당. 원작 코믹스도&nbsp;오덕 가슴 설레게 서비스컷도&nbsp;풍부하고 재미도 있지여,&nbsp;전 오히려 비슷한 장르인 시희처럼 후까시만 무지 잡고 어설픈 개그를&nbsp;억지로 끼워넣어서&nbsp;분위기를 잡치는&nbsp;것보다 이렇게 대놓고 막나가는 개그센스 쪽에&nbsp;호감이 갑니다. 전개와 의외로 잘 어울린다는 생각도 들고..<br><br>뭐 좀 말이 샜는데..<br><br>8권 와서 그림체도&nbsp;거의 자리잡힌 것 같고.. 카구라는 권 수를 거듭할 수록 점점 육덕해지는 것 같음. 가슴만.........<br>나름 새로운 전개의 2부라는데 그에 걸맞게 원래&nbsp;서비스컷 전담이었던 카구라가 온 몸을 바쳐 열연하네요. 얜 희안하게 상의만 벗으면 젖소로 변신을&nbsp;하는 듯..; <br>위에서 말한 서비스컷 외에도 요미 떡밥도 딱히 거부감 없었고, 학교&nbsp;친구들과의 심령 투어 전개도 나쁘지 않네요. 다만 9권부턴 다시 대책실이 새롭게 멤버를 보강해서 부활할 듯 해서&nbsp;전개가 좀 달라지긴 하겠습니다만.. 어떤 전개가 되든 한결같은 서비스컷과 막가는 개그로&nbsp;진지한 분위기도 경파하게 넘어가는 장점을 가진 식령 코믹스이기에&nbsp;9권도&nbsp;별 다를게 없이 재밌게 볼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 작가 그림체도 맘에 드는지라..<br><br>8권 이후 내용에서는 요미 관련해서 애니 쪽 네타도 나오는 걸로 보이는데.. 애니메이션과 코믹스의 이상적인 상생 관계를 보는 듯 하여 좋네요.&nbsp;써먹을 수 있는 건 팍팍 써먹어야죵.<br>또 제로처럼 외전 형식으로 애니메이션 2기도 내줬으면&nbsp;하는 소망이 있긴 한데.. 어렵겠죠.<br><br>아직 현지에서도&nbsp;코믹스 9권은&nbsp;나오지 않은 것 같으니까 정발 9권 보기도 당분간은 힘들겠고~<br>8권 정발의 속도로 보면 특별편도 얼마 안있어 나올 것으로 보이니&nbsp;그거나 기다려야겠습니다.<br><br><br><br><br><br>&nbsp;&nbsp;&nbsp;<br/><br/>tag : <a href="/tag/지구는크라우저2세님의것" rel="tag">지구는크라우저2세님의것</a>,&nbsp;<a href="/tag/식령" rel="tag">식령</a>,&nbsp;<a href="/tag/8권" rel="tag">8권</a>,&nbsp;<a href="/tag/요미" rel="tag">요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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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지구는크라우저2세님의것</category>
		<category>식령</category>
		<category>8권</category>
		<category>요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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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Jan 2009 17:31:58 GMT</pubDate>
		<dc:creator>makuz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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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우리동네 풍납토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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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200812/23/48/d0035548_494fcb0d4432f.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200812/23/48/d0035548_494fcb0d4432f.jpg');" /></div><span style="COLOR: #ff0000"><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ff0000">요건 현재 바탕화면..</span></div></span><br><br><a href="http://media.paran.com/scartoon/cartoonview.php?id=74&amp;ord=43&amp;menu=&amp;part=1">http://media.paran.com/scartoon/cartoonview.php?id=74&amp;ord=43&amp;menu=&amp;part=1</a><br><br>잘보는 만화에 등장하길래 반가워서...<br><br>집 바로 코앞이라 친구 놀러왔을 때 한바퀴 돌아본 적이 있음.<br><br>물론 돌아본 적은 한 번이지만 저 근처로 자주 지나다니곤 함.<br><br>당연히 사진 찍고 그리셨는듯&nbsp;은근 미미한 규모의 풍납토성이 잘 드러나있다<br><br>딱 저기 보이는 코너 틀면 더이상 볼 게 없지..<br><br>문화유적인지도 모르고 멋대로 개발하다 놔둔 멋진 예라고나 할까<br><br>4번째 컷의 주인공 커플의 뒤로 보이듯 도로가 멋지게 가운데를 가르고 지나가고 있으며<br><br>앞뒤 좌우로 빽빽히 주거건물들이 들어차있어서 <br><br>솔직히 처음 봤을 때 감상은.. 이게 뭥미 ㅡㅡ;<br><br>종종 낮에 지나가다보면<br><br>떡하니 앞에 붙어있는 출입금지 표지판을 무색하게 만드는 <br><br>잔디밭에 한가롭게 돗자리를 펴고 담소를 나누시는 노인분들의 정겨운 모습을 만날 수 있으며<br><br>그리고 3번째 컷의 전경 샷을 보면 오른쪽에 솟아있는 게 토성인데<br><br>당연히 사람들이 왼쪽에 조성된 길로 다닌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br><br>저녁시간때 본 결과.. 당당하게 저 토성 위를 밟고 다닌다...<br><br>그것도 한 두명이 아니었지...크크<br><br>하도 사람들이 밟고 다녀서 저 토성 위에 길도 났던데..ㅋ<br><br>저 코너를 돌아가면 체력단련장을 꾸며놓았는데<br><br>왼쪽 길로 돌아가는거보다 토성밟고 지름길로 가는게 다들 좋으신가보다.<br><br>으무..<br><br>여튼 그렇더라구요.<br><br><br><br><br/><br/>tag : <a href="/tag/풍납토성" rel="tag">풍납토성</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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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풍납토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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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Dec 2008 17:16:11 GMT</pubDate>
		<dc:creator>makuz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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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쩌다보니 손에 들어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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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2/20/48/d0035548_494d05bb3719e.jpg" width="5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2/20/48/d0035548_494d05bb3719e.jpg');" /></div>라노베 2권<br><br>ㅡㅡ;<br><br>풀코스로 얻어먹고 선물;;까지 받아오니&nbsp;좀 민망하네요;&nbsp;<br><br>읽어보고 가능하면 꼭 2권을 사도록 하겠습니다.<br><br>특히 타무라는 후반부로 갈수록 미스터리&nbsp;냄새가 물씬 풍긴다고&nbsp;하니 기대되는군요...<br><br>그럼..<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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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anzi.egloos.com/2177171#comments</comments>
		<pubDate>Sat, 20 Dec 2008 14:51:38 GMT</pubDate>
		<dc:creator>makuz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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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JLPT 시험이 1년에 두 번으로 바뀌네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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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2/11/48/d0035548_4941072474d35.jpg" width="400" height="5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2/11/48/d0035548_4941072474d35.jpg');" /></div>오늘 우연히 다음 취업뽀개기 사이트에 내년 7월에 일능2급을 볼 생각인데 어떻게 공부를 하면 좋겠느냐는 질문글이 올라왔더군요.<br>어 7월? 분명 1년에 한 번 12월이 끝일텐데..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지만, 혹시나 싶어 찾아봤습니다.<br><br><a href="http://www.jlpt.jp/">http://www.jlpt.jp/</a><br><br>사실이네요. 허허..<br><br>들어가시면 아래 부분 공지에 나와있습니다. 한국 JLPT 사이트에서는 이런 말을 찾지 못해서 갸우뚱했었는데 일본 사이트에 가니 바로 공지로 띄워놓았네요.<br>2009년부터는 년 2회, 7월 12월에 시험이 행해진다고 합니다. 7월 5일 일요일로 나와있는 걸 보니 역시 첫째 주 일요일인 모양입니다. 대신 7월에는 1, 2급만 응시 가능하네요.<br>그리고 2010년부터는 아예 레벨과 유형이 새롭게 개정된다고 하네요. 레벨 부분에서는 현 1~4급을 N1~N5로&nbsp;조금 더 세세하게 나누는 모양입니다. 다른 등급은 난이도가 현 급수와 대부분 대응되는 듯 한데 2~3급 사이를&nbsp;N3으로 세분화한게 눈에 띄네요.<br>과목도 문자 어휘, 문법 독해를 읽기 시험으로, 청해를 듣기 시험으로 하여&nbsp;현 4과목을 2개 과목으로 개편한다고 합니다. JPT처럼 듣기의 비중을 크게 늘리려는 것일지.. 잘은 모르겠네요.<br><br>1년에 두번이라니 좋긴 좋네요. 거의 매달 볼 수 있는 JPT에 비해 JLPT는 1년에 한번이라 시기 한번 놓치면 꽤 짜증이 났었는데 이렇게 늘려준다니 희소식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br>하지만 사실 3급 이하 자격증은 거의 유명무실한 이 상황에서 (2급도 제대로 잘 안쳐주는데..;) 새삼 하위 레벨을 세분화시키는 건&nbsp;무슨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기왕 유형 바꾸는 거 레벨도 뜯어고쳐본건지..&nbsp;<br><br>언젠가 1급 시험 한번 더 쳐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새롭게 유형 바뀌는 2010년에 한번 쳐볼까싶은 생각도 듭니다.&nbsp;<br>그러고보면 2010년부터는 "저는&nbsp;JLPT N1&nbsp;입니다" 라고 말하고 다닐 수 있겠네요(....)<br><br>뒷북일지도 모르지만, 뒤늦게 알고 놀라서 써봅니다~<br><br><br><br/><br/>tag : <a href="/tag/JLPT" rel="tag">JLPT</a>,&nbsp;<a href="/tag/일능" rel="tag">일능</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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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JLPT</category>
		<category>일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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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Dec 2008 12:44:21 GMT</pubDate>
		<dc:creator>makuz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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