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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겜퍼군의별걸다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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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금을얻기위해서 내가가진 은을 버리자]의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이곳은 워해머, 워게임, 스포츠, 보드게임, 게임 등을 그냥 좋아하는 덕후의 블로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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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10:25: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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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겜퍼군의별걸다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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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본인 뇌구조 테스트 라는군요. - 재미로 해보세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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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simsimhe.com/bbs/board.php?bo_table=test&amp;wr_id=36826" target="_blank">뇌구조 테스트 사이트로 클릭</a><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1002/09/59/c0040259_4b7137ccd49ce.gif" width="440" height="4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1002/09/59/c0040259_4b7137ccd49ce.gif');" /></div><br>저의 결과 인간관계랑 비밀이 참 많은 넘인가 봅니다. 얼추 맞네요. ㅎㅎㅎ 정말 난 돈에 관심이 없구나. ㅡㅡ;;<br><br>인간관계, 비밀. 밥이라니 ㅎㅎ 거기에 짜증쟁이.. ㅋㅋ<br><br>딱히 보낼곳이 없어서 연애밸로. ^^;<br><br><br/><br/>tag : <a href="/tag/딱히넣을때가없어서" rel="tag">딱히넣을때가없어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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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겜퍼N라이프</category>
		<category>딱히넣을때가없어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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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10:25:48 GMT</pubDate>
		<dc:creator>겜퍼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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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 야구(사회인)감독 쉬운게 아니구나. - 겜퍼군 첫 감독대행 D-1 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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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1002/08/59/c0040259_4b6ff5f8e307b.jpg" width="500" height="364.6517739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1002/08/59/c0040259_4b6ff5f8e307b.jpg');" /></div><br>정확히는 사회인 야구팀은 아닙니당. 대학동아리 야구팀인디.. 내일 올 시즌 첫 경기이자 첫 연습경기를 합니다. 원래는 팀 감독이 있지만 지금 출타중이라 저에게 내일 경기 감독 대행을 해달라 해서 지금 급조 선발 오더 와 타순 을 짜봤습니다. 이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br><br>물론 이번 시즌을 앞두고 주전들이 졸업 및 기타 사유로 빠졌고 또 연습 경기이다 보니 비중이 낮다고 하지만 딱... 저빼고 9명 나오는 인원에 투-포수를 빼면 죄다 비주전에다. 포지션도 애매하게 겹치면서 빵꾸도 생기고 해서 완전히 테스트 오더를 짜버렸네요.<br><br>여튼 이넘들 갖고 이번 1년 동안 야구를 해야하니 내일 첫 경기가 어쩌면 올해 농사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데 생각보다 머리가 복잡하네요.<br><br>이건 아마도 인원이 남아돌고 주전들이 있다 해도 같은 고민일듯 합니다. 뭐 사회인 야구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회인 야구 오더는 참 미묘한게.. 나이순으로 혹은 선후배 순 기타등등의 방법으로 주전오더를 짜는 경우가 종종 있죠^^; 물론 실력이 어느정도 수반되어야 하지만요. 그리고 실력이 고만고만이라면 과연 누굴 선발로 내보낼지 그리고 누굴 어느 포지션에 넣을지 등 정말 확고부동한 확정멤버가 아니면 참 고민스럽긴 합니다.<br><br>거기에 타선은 더 하죠. 과연 누굴 4번으로 넣을지 누굴 1번으로 넣을지.. 솔직히 은근히 요기서 미묘한 감정들이 교차하기도 하죠.<br><br>저도 비록 감독 대행이고 딱 9명으로 짜는 오더인데. 수비는 그렇다고 치고 타순 오더를 짜려고 하니 생각보다 머리가 아프네요. 뭐랄까 미묘한 타순이랄까. 수비도 그렇고. 이렇게 짜고 나서 느낀 건.<br><br>비록 사회인 야구라도 이렇게 신경 거슬리는 오더를... 프로야구 팀 .. 감독님들은 어찌 짜실지. 참 .. 세상에 쉬운일이 없군요.<br><br>일단 나름 열심히 오더를 짜놓았지만 아마도 내일 당일 오더에 변화가 좀 생길거 같기도 합니다.<br><br>여튼 과연 내일 멤버들에게 어떤 지시를 해야할지 솔직히 지금도 잘 모르겠네요. 아.. 이런 상황에서 비록 연습경기지만 이겼으면 하는건 .. 욕심일지도 모르겠네요.. 지금으로써는 콜드패만 당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덤으로 너무 승부에 연연한 작전이나 지시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br><br>ㅎㅎㅎ 이거 일해야 하는데 잡담이나 하고 ... 이런 제길슨.. 여튼 이제 슬슬 야구시즌이군요^^;;<br><br><br/><br/>tag : <a href="/tag/이겼음좋겠다" rel="tag">이겼음좋겠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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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축구쟁이의야구기행</category>
		<category>이겼음좋겠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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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Feb 2010 11:38: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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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임수혁선수 이제 힘차게 홈으로 질주하세요. 그리고 편히 쉬세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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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1002/07/59/c0040259_4b6e5d281bab0.jpg" width="500" height="350.60449050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1002/07/59/c0040259_4b6e5d281bab0.jpg');" /></div>근 10년 가까이 2루에만 계시다 이제 편안히 홈으로 들어오세요. 사실 임선수의 사고를 대학 다닐때 도서관 스포츠신물을 보고 첨 접했고 당시에는 여러사정으로 야구를 잘 못보던 시절이고 또 예전이나 지금이나 제가 좋아하는 팀 말고는 별루 신경을 못쓰던 차였기에 현역시절 임수혁 선수 경기에 대한 기억이 별루 없습니다. ㅠㅠ<br><br>뭐 이런 잡설을 다 떠나서 언젠가는 눈을 뜨고 다시 일어나서 멋진 은퇴식과 사직경기장에서 볼 수 잇을거라 믿었는데 이렇게 가시네요. 이제 야구천국에 가셔서 전설적인 선수들과 즐겁게 야구 하셨으면 합니다.<br><br>당연히 거기서도 주전포수로 전설적인 선수들의 공을 받아주세요.<br><br>그런데 이제 임수혁선수의 등번호는 어찌될까요?<br><br>그리고 2010년 시즌은 뭔가 시즌 시작이 그저 밝고 생동감 있지만은 않을거 같네요. 이제 최소한 선수협 차원이나, 롯데구단과 선수차원에서 뭔가 있을것도 같은데.. 말이죠<br><br>앞으로는 임수혁 선수 같은 일이 정말정말 없었으면 합니다. 아 이거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성글성글 생기네요...<br><br>편안히 쉬세요.. 이제 홈으로 멋지게 들어오세요.. 우리가 세레머니 해드릴께요^^;;<br><br/><br/>tag : <a href="/tag/편안히쉬세요" rel="tag">편안히쉬세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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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축구쟁이의야구기행</category>
		<category>편안히쉬세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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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Feb 2010 06:34:24 GMT</pubDate>
		<dc:creator>겜퍼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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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포수 연습용 동영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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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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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축구쟁이의야구기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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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Feb 2010 17:23:03 GMT</pubDate>
		<dc:creator>겜퍼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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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논문마감이 코앞인데 안써진다 ㅡㅡ;; - 괜히 시작했어 공부 씨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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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냥 회사나 알아보고 다닐껄. 왜 공부한다고 해서 이고생을 하고 있는지 가끔 졸라 신기하게 생각하는 택군이다.. ㅡㅡ;;<br><br>씨망. 왜그랬을까?<br><br>솔직히 회사 나올때 부터 씨망한거지만 말이지.. ㅜㅜ 아 <br><br>정말이지 얇은 지식으로 논문을 쓰려니 공부를 하려니 조낸 힘들다.. 씨망..<br><br>음냐.. 뭔가 자료는 잔뜩 있는데 이걸 어찌 정리해서 좋은 논문을 써야할지 모르겠다.<br><br>일단 싸질러보겠지만 역시 난 안되나 보다. ㅡㅡ;; 매번 이따위로 고생을 하는구나..<br><br>음.. 그냥 회사나 알아볼껄<br><br>아 씨망..<br><br>누가 나대신 공부좀 해주고 논문좀 써줬음 좋겠다.<br><br>ㅡㅡ;;;;<br><br>에이.. 씨망 모드 .. 일단 끝을 내야하니 이제 집에는 다 갔네 이론..<br><br>아이유 씨망이에요...<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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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겜퍼N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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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Feb 2010 17:05:46 GMT</pubDate>
		<dc:creator>겜퍼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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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의 야식이야기 - 비엔나 소세지, 롯데라면, 자갈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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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1002/04/59/c0040259_4b6adbc2f054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1002/04/59/c0040259_4b6adbc2f0542.jpg');" /></div></p><br>오늘은 간만에 좀 비싼걸 싸질렀습니다. 무려 2,800원 하는 비엔나소세지.. 뭐 이유는 단순합니다. 단백질이 필요했어요 ㅠㅠ 요즘 이래저래 무리를 했더니 단백질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네요.. 몸에서 고기고기고기고기 아주 노래를 부릅니다.<br><br>그리고 편의점에서 소문의 그 [롯데라면]을 사보았습니다. 문제는 제가 이걸 오늘 새벽에 뽀그리로 만들어 먹을껄라. 제대로 맛을 알수 있을지 모르겠네요..<br><br>간식으로 자갈치를 샀는데 이미 먹어버렸습니다. 아하. ㅡㅡ;; 이거 참.. 몸속에 기름기가 없어서 그런지 매일매일 배가 고파요 큰일 입니다.<br><br>식욕과 성욕은 서로 서로 공생한다는데 ㅡㅡ;; 쩝..<br><br>여튼 오늘도 야식먹고 뭔가 깨작깨작 거리고 있습니다. ^^;; <br><br>좋은 야식 있음 언제든 추천 해주세요^^; <br/><br/>tag : <a href="/tag/야식은좋은거다" rel="tag">야식은좋은거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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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겜퍼N푸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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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Feb 2010 14:40:24 GMT</pubDate>
		<dc:creator>겜퍼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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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편의점저녁이야기-GS25:모크햄김치볶음밥&소시지야채볶음핫도그(수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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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아직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맛은 괜찮을 거 같습니다.<br><br>스모크햄 김치볶음밥은 흔히 말하는 고급 삼각김밥인듯 싶네요 .가격은 900원이고 두툼한 스모크햄을 주메뉴로 하는 김밥이군요.<br><br>일단 비슷한 류를 먹어본 바로는 일단 세븐일레븐의 고급형 삼각김밥이 꽤 괜찮았습니다. 물론 이 것도 괜찮을듯.<br><br>음 그리고 소시지 야채볶음핫도그를 샀더니 펩시콜라 255ml를 하나 주더군요.<br><br>사실 편의점 음식을 살때 제가 늘 고려하는 것 중 하나는 뭘 사면 뭘 덤으로 주는가 혹은 할인을 하는가 인데.. ㅎㅎㅎ <br><br>결국 오늘 저녁은 2,100원으로 해결 했네요.<br><br>일단 인증샷 하나 올리겠습니다.<br><br>&nbsp;그런데 편의점 음식은 맛은 좋지만.. 뭔가 양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건 저 혼자만일까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1002/04/59/c0040259_4b6a9405aa5e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1002/04/59/c0040259_4b6a9405aa5e9.jpg');" /></div></p><br>처먹어본 결과 핫도그 절대 비추입니다. 너무 부실해요. 차라리 같은 가격으로 지하철이나 가판에서 파는 핫도그 드시거나 테이크 아웃토스트 먹는게 훨 나아보임..<br><br>삼각깁밥.. 무난하지만 트레이를 이용해서 드시지 않음 손에 좀 묻어날겁니다.. <br><br/><br/>tag : <a href="/tag/편의점음식" rel="tag">편의점음식</a>,&nbsp;<a href="/tag/야식" rel="tag">야식</a>,&nbsp;<a href="/tag/저녁" rel="tag">저녁</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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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겜퍼N푸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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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Feb 2010 09:32:05 GMT</pubDate>
		<dc:creator>겜퍼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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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혼자 생각한 기아가 해태의 예전 유니폼을 부활시키지 않는이유-망상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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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blog.naver.com/warnee17?Redirect=Log&amp;logNo=50006519513">http://blog.naver.com/warnee17?Redirect=Log&amp;logNo=50006519513</a>&nbsp;가보시면 역태 타이거즈 유니폼을 잘 정리해 놓으셨습니다.<br><br>해태 시절 검빨 쫄쫄이는 지금 보니 조금 시크 하군요.. ㅡ;;; 아 솔직히 충격임<br><br>역대 타이거즈 홈/어웨이 유니폼을 보면 알겠지만 타이거즈는 기본적으로 모기업의 이름을 가슴팍에 팍팍 새겨왔다. 특히 해태 시절에는 거의 타이거즈란 이름 보다는 해태를 훨씬 많이 사용하였고.. 기아로 인수 된 이후에도 기아라는 이름으로 된 유니폼을 입고 뛰었던 몇 시즌도 있다. <br><br>도리어 기아는 인수 초기와 달리 2004시즌 이후 이런저런 사정(아무래도 광주 및 호남팬들 정서 와 올드 타이거즈팬들땜시) 으로 가슴팍에 타이거즈라 새기고 홈과 원정 유니폼에 레드를 넣기 시작하였다.하지만 타이거즈는 붉은 색도 붉은 색이지만 검정색 하의라는 독특한 스타일이 지금의 타이거즈에 대한 강한 향수를 준다고 나는 생각 하고 있다.<br><br>검빨동맹이지만 역시나 빨이 사는건 그 검정색 때문이다..<br><br>이후 타이거즈의 연속 우승 과 이후 축구때문이었나(국대가 붉은색 유니폼과 붉은 악마) 붉은색이 투쟁심을 불러일으키고 붉은색 컬러를 쓰는 팀이 우승한다는 이상한 이야기가 퍼지면서 프로야구팀들은 각각 자신들의 모자나 유니폼에 붉은색을 넣기 시작했다는 믿거나 말거나 한 이야기도 있다.<br><br>아마도 그건 우승하고 싶은데 우승못한 파란색을 메인으로 쓰는 팀 때문에 생긴게 아닐까 싶기도 한데 ^^;<br><br>일단 잡설은 그만하고 본론으로 돌아가면..<br><br>올드유니폼으로 과거 해태 시절의 타이거즈 유니폼을 지금의 선수들이 입는다면 문제가 되는 부분은 가슴팍일꺼다. 물론 해태시절에도 타이거즈란 이름을 가슴에 새긴 시절이 있다, 하지만 그건 홈 유니폼 일 경우다. 그리고 홈 유니폼의 경우도 과거 프로창단 초기의 화이트 바탕에 검정색 [해태]가 간지다.. <br><br>또한 많은 타이거즈 팬들은 검빨 동맹에 해태라고 강렬한 검정색 한글에 매료 되어 있다. 이를 어찌 해결 할까? <br><br>만일 검빨 유니폼에 [기아]라고 검정색 글자로 새겨져 있음 어찌될까?? 그렇다고 [호랑이]라고 한글로 쓸수도 없고. 제일 무난한 것이 [타이거즈]라고 영어로 쓰는걸테지만 어째 간지는 안날거 같다.<br><br>해태가 기아에 인수되기 전에 입었던 검빨에 영어로 [HAITAI]는 좀 간지가 나지 않더라능..<br><br><strong><span style="COLOR: #6633ff">여튼 결론은 이거다.. 기아는 검빨동맹 유니폼을 입혀보고 싶지만 문제는 가슴팍에 넣을&nbsp;글자가 문제이지 않을까 하는 부분이다.</span></strong> <br><br>음냐 혹시 포삽잘하시는 분들 계시면 한번 만들어보셨음 싶어요. 실제로 어떠한지.. 검빨에 기아라는 글자를 넣거나 타이거즈란 글자를^^;; 이거 실제 만들어보지 않고 글만 쓰는거라 사실 반신반의 네요.. ㅋㅋ<br><br>그냥 망상입니다 망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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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축구쟁이의야구기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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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Feb 2010 05:14: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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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타이거즈라면 검빨이 어울리지 않을까?  ]]> </title>
		<link>http://gamper.egloos.com/51900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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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1002/02/59/c0040259_4b680d1d30b1b.jpg" width="350" height="5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1002/02/59/c0040259_4b680d1d30b1b.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1002/02/59/c0040259_4b680d1f328bc.jpg" width="260" height="2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1002/02/59/c0040259_4b680d1f328bc.jpg');" /></div><br>나에게 타이거즈는 위의 이종범 선수가 입고 있는 하얀 유니폼에 해태라는 검은 글씨와 검은모자 또는 빨간색 상의와 검은색 하의를 입었던 팀이다. 물론 지금 생각하면 유치한 배색일지도 모르지만 80년대 프로야구 생기면서 멋진 유니폼에 난 단연코 타이거즈의유니폼을 이야기 하고 싶다. <br><br>물론 당시에는 타이거즈 말고도 MBC청용 과 OB 베어즈의 홈 유니폼은 참으로 강렬했다. 도리어 지금이야 롯데자이언츠의 스머프 유니폼이 유니크하지만 그때는 나에게 그닥 인상적이지 않았다. 물론 그닥 많이 변한게 없어뵈는 삼성라이언즈의 파란색 역시 별루 강렬함은 없었다.<br><br>도리어 삼미-청보-태평양 으로 이름을 바꾸었던 그 팀의 유니폼이 어떤면에서는 독특했다고 할까..<br><br>음 80년대 막둥이로 프로야구에 뛰어든 빙그레 이글스 도 화려한 스타일의 유니폼이었던 거 같다.<br><br>도리어 요즘은 갈수록 복고스럽달까. 화려함 보다는 화사함이나 심플함으로 변해 가는거 같다. <br><br>타이거즈도 10시즌을 맡이 하여 새로운 CI와 유니폼을 선보였다. 이제 타이거즈의 붉은색은 해태의 검빨이 아닌 기아의 빨강 이란 생각이 드는 건 나혼자만 그럴까?<br><br>아마도 해태 에서 기아로 팀이 넘어가고 나서 빨강색 KIA를 너무 오래봐서 그럴까? 사실 기아 초창기 시절에는 해태의 잔재를 없애겠다고 맘을 먹었는지 솔직히 유니폼 색상은 정말 타이거즈 스럽지 않았다.<br><br>이번 시즌 타이거즈는 과거의 짙은 빨강이 아닌 화사한 빨강으로 타이거즈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려 하는거 같다. 다만 조금 아쉽다면 하의를 검정색으로 하기 힘들었다면.. 홈 유니폼은 좀 더 타이거즈의 검은색을 강조했으면 어떠했을까? <br><br>어느부들 말마따나.. 빙그레 시절 부터 밝은 붉은계열을 팀 컬러로 했던 한화의 그것과 너무 닮아서 솔직히 난 첨에 보고 한화로 한기주가 팀을 옮긴줄 알았다.<br><br>그리고 타이거즈라고 써있는 유니폼 가슴팍에 있는 로고는 어딘가 무척 한화 스럽다. 특히 T자 이거뭐 호랑이의 이빨이라지만 내 눈에는 독수리 부리로 보인다 ㅡㅡ;; 그리고 두사도 그렇고 작년 롯데도 그렇고 올해 타이거즈도 그렇고 왜 글자체가 다 저모양인거지?? 일부로 저런 폰트를 쓰는건가. 폰트 정말 안이쁘다.. ㅡㅡ;<br><br>그러고 보면 예전에는 팀명을 한글로 잘만 썼던거 같은데 요즘은 죄다 영어군... ㅡㅡ;; 아 어느팀이든 좋으니 한글로 된 로고를 쓰는 용자팀좀 나왔음 싶다.<br><br>음 정말 어색하다. 붉은색의 타이거즈라... 나에게는 아직도 타이거즈는 검은색이다. ㅡㅡ;; 일단 저걸 입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좀 진정될지도 모르겠다.<br><br>솔직히 타이거즈 유니폼이든 두산 유니폼이든... 그리고 녹색 에너지 SK 유니폼이든 울산 호랑이 축구단 만할까??<br><br>얘들은 유니폼에 체스판을 그려 넣었잖아 ... 지못미 울산.. 나 이거 입고 응원할 처용들 생각하니 ^^;; 이거참.<br><br><br/><br/>tag : <a href="/tag/유니폼" rel="tag">유니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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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축구쟁이의야구기행</category>
		<category>유니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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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Feb 2010 11:45:36 GMT</pubDate>
		<dc:creator>겜퍼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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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에로영화의 거장 틴토 브라스 3D 에로영화 제작선언-쩝 극장에가야할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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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10/01/31/201001310098.asp" target="_blank">관련기사(클릭)</a><br><br>쩝.. 이제까지 살면서 수많은 영화를 극장에서 봤고 극장에서 어느정도 수위의 배드신도 봤다. 하지만 정작 성인영화를 극장에서 본적이 없다. 이는 성인식을 하기전 이나 후에도 말이다.. ㅡㅡ;<br><br>물론 컴터로 야동을 지금도 본다.. ㅡㅡ;;<br><br>그런데 이거 개봉하면 혼자 보러갈 용자는 몇일지.. 그리고 커플로 보러갈 용자커플은 몇일지.<br><br>일단 3D로 만들면 어떤 느낌일까??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하다. <br><br>틴토 브라스 감독이 어떤 감독인지 궁금하면 검색엔진을 이용하면 그의 수많은 명작을 볼 수 있을꺼다.<br><br>한때 케이블에서 틴토 브라스 열전이라고 해서 심야 시간대 그의 영화들을 보여주기도 했다.<br><br>나도 몇편을 봤는데 일단 여자배우들이 정말로 육덕지시다 ㅡㅡ;; (뭐 유럽이라 당연하겠지만..) 그리고 엄청나게 난이도가 높으시다. 그덕분에 국내에서 극장개봉 된 영화들도 컴터그래픽으로 모자이크 처리를 해서 개봉했었다. 아마 그영화가 [모넬라] 였던거 같은데..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1002/01/59/c0040259_4b65a7d2eaaf6.jpg" width="500" height="3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1002/01/59/c0040259_4b65a7d2eaaf6.jpg');" /></div><br>아마도 대충 틴토 브라스 감독에 대해 검색하면<br><br>칼리큘라<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1002/01/59/c0040259_4b65a6fee1642.jpg" width="330" height="4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1002/01/59/c0040259_4b65a6fee1642.jpg');" /></div><br>올 레이디 두 잇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1002/01/59/c0040259_4b65a72cdf46a.jpg" width="279" height="4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1002/01/59/c0040259_4b65a72cdf46a.jpg');" /></div><br>이 영화가 대표작으로 소개되는 경우가 많더라.. 일단 칼리큘라를 직접 본적은 없지만 몇몇 유명한 영화블로거 님들이 쓰신 리뷰를 보니 배우진도 대단하고 영화의 에로레벨도 높고 잔인레벨도 엄청나다고 하더라. 하긴 <strike>로마 황제 네로 이야기니까 당연한건지도 모르겠다</strike>. 그런데 이번에 3D로 만든다고 한 영화가 이 [칼리큘라]라는 이야기가 있다. 음 91년작을 리메이크 한다면 20년만이니까 어떤 변화와 퀄리티를 보여줄지 기대는 된다. 거기에 3D라니.. <br><br>그런데..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일하던 선배가 하던 일 중 하나가 국산 에로영화를 5.1.채널로 사운드 변환 하는 일을 하는걸 봤다. 그때 생각은 아니 굳이 5.1채널이란 기술을 쓸 필요가 있을까 했는데 .... 이제 2D 영화 만큼이나 3D 영화도 장르를 가리질 않게 된건가.. 음 만일 틴토 브라스 감독의 3D 에로 영화가 성공을 거둔다면(?) 이런 류의 제작이 늘어나겠지.. 그런데 제작비가 많이 들어서 엥간히 성공하지 않는다면 다시 또 제작하기는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ㅡㅡ;; 여튼 세상은 나날이 하이테크 화 되고 있다.<br><br>이제 우리 한국 영화도 조만간 본격 3D 영화가 나오겠지.. 그런데 과연 어떤 장르의 영화일까? 요즘 MB정부의 노선을 보면 시놉 잘쓰고 뭔가 정부에서 좋아할 만한 떡밥을 던지만 나랏돈으로 하나 만들수 있지 않을까?? <br><br>쩝..<br><br/><br/>tag : <a href="/tag/3D라니" rel="tag">3D라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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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겜퍼N애니,드라마,영화</category>
		<category>3D라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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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Jan 2010 15:58:36 GMT</pubDate>
		<dc:creator>겜퍼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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