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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보 [漫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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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천천히, 꾸준히, 끝까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7 Sep 2009 16:28: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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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보 [漫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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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천천히, 꾸준히, 끝까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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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이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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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444444" face="APPLEGOTHIC"><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line-height: 18px;">오래 비워두었던 이곳은 문을 닫고&nbsp;</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444444" face="APPLEGOTHIC"><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line-height: 18px;">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맘으로&nbsp;다시 적어보려 합니다.&nbsp;</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444444" face="APPLEGOTHIC"><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line-height: 18px;"><br />
</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444444" face="APPLEGOTHIC"><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line-height: 18px;">혹시나...아직 이곳에 들러보시는 분은&nbsp;</span></font></div><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family: APPLEGOTHIC; line-height: 18px; color: rgb(68, 68, 68); "><a href="http://gamilla.textcube.com/" style="color: rgb(152, 166, 228); text-decoration: underline; ">http://gamilla.textcube.com</a></span><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444444" face="APPLEGOTHIC"><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line-height: 18px;"><br />
</span></font></div><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444444" face="APPLEGOTHIC"><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line-height: 18px;">으로 와주세요~ :-)</span></font></div><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444444" face="APPLEGOTHIC"><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line-height: 18px;"><br />
</span></font></div></div>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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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Sep 2009 16:28:41 GMT</pubDate>
		<dc:creator>가밀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섯 손가락의 기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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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엄마,기도는 어떻게 해요?”라고 꼬마가 묻자 지혜로운 엄마는 다섯 손가락을 보여주며 “기도는 이렇게 손가락을 꼽으면서 하는 것”이라고 가르쳐주었다.<br />
<br />
① <b>엄지손가락</b>: 심장에서 가장 가까운 손가락. 자신을 포함해 가까운 사람들을 위한 기도. 가족 친구 이웃 등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뜨거운 심장으로 하는 기도.<br />
② <b>집게손가락</b>: 무엇을 가리킬 때 쓰는 손가락. 선생님 경찰관 법조인 항해사들을 위한 기도. 미래의 방향을 위해 하는 기도.<br />
③ <b>가운뎃손가락</b>: 가장 긴 손가락. 나라를 지키는 사람들이나 지도자,어른과 윗사람들을 위한 기도. 또 정치인이나 경제인들을 위해서 하는 기도.&nbsp;<br />
④ <b>약손가락</b>: 가장 힘이 없는 손가락. 병들어 있거나 슬픈 일을 당해 힘을 잃고 슬퍼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도.<br />
⑤ <b>새끼손가락</b>: 가장 작은 손가락.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장애인이나 불우 노인들을 위한 기도. 막내동생이나 어린아이를 위한 기도<div><br />
</div><div>-------- 국민일보 / 겨자씨<br />
<div><br />
</div><div><br />
</div><div>원문을 찾다보니 영어로 된 것이 있다. 원작자 미상으로...</div><div>이건 새끼 손가락이 자기 자신을 위해 기도하라는 거네... :-)</div><div><br />
</div><div><div>The Five Fingers of Prayer</div><div><br />
</div><div>1. Your thumb is nearest to you. So begin your prayers by praying for those closest to you. They are the easiest to remember. To pray for our loved ones, as C. S. Lewis once said, a "sweet duty."</div><div><br />
</div><div>2. The next finger is the pointing finger. Pray for those who teach, instruct and heal. This includes teachers, nurses, doctors, and ministers. They need support and wisdom in pointing others in the right direction. Keep them in your prayers.</div><div><br />
</div><div>3. The next finger is the tallest finger, It reminds us of our leaders. Pray for the president, leaders in business and industry, and administrators. These people shape our nation and guide public opinion. They need God's guidance.</div><div><br />
</div><div>4. The fourth finger is our ring finger. Surprising to many is the fact that this our our weakest finger; as any piano teacher will testify. It should remind us to pray for those who are weak, in trouble or in pain. They need your prayers day and night. You cannot pray to much for them.</div><div><br />
</div><div>5. And lastly comes our little finger; the smallest finger of all. Which is where we should place ourselves in relation to God and others. As the Bible says, "The least shall be the greatest among you." Your pinkie should remind you to pray for yourself. By the time you have prayed for the other four groups, your own needs will be put into proper perspective and you will be able to pray for yourself more effectively.</div><div><br />
</div><div>Author Anonymous</div></div></div>			 ]]> 
		</description>
		<category>신앙과 삶</category>

		<comments>http://gamilla.egloos.com/416129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Jun 2009 08:36:02 GMT</pubDate>
		<dc:creator>가밀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당신은 당신 생각하는 대로 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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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실제로 모든 올림픽 선수들, 모든 위대한 지도자들,<br>끔찍한 사고나 죽음의 질병에서 살아남은 많은 생존자들은<br>거의 전부가 희망적이고 낙관적인 태도를 지닌 사람들입니다.<br>그들은 자신들의 목표를 생각합니다.<br>그들은 승리를 생각합니다.<br>그들은 그들 삶의 목표에 집중합니다.<br>장애물이 있으면 그것을 뛰어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합니다.<br>“할 수 없다” “실패했어” 보다 “할 수 있다” “해냈어”의 비중을 높이십시오.<br>가령, 비관적인 말이나 행동 한 번에<br>낙관적인 말이나 행동 세 네 번 정도로 말입니다.<br>Pat McLagan,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에서 인용한 내용입니다.<br>사람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됩니다. (You become what you think of)<br><br>2009. 5. 8. 행경 아카데미 조영탁 [<a title="" href="http://www.happyceo.co.kr/">바로가기</a>]			 ]]> 
		</description>

		<comments>http://gamilla.egloos.com/4134381#comments</comments>
		<pubDate>Fri, 08 May 2009 01:29:11 GMT</pubDate>
		<dc:creator>가밀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배움을 멈추지 않는 이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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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내가 배움을 멈추지 않는 이유 *&nbsp; &nbsp;&nbsp; 오늘의 행경(http://www.happyceo.co.kr/)<br />
<br />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이 차지하는 부분을 원이라고 한다면<br />
원 밖은 모르는 부분이 됩니다.<br />
원이 커지면 원의 둘레도 점점 늘어나<br />
접촉할 수 있는 미지의 부분이 더 많아지게 됩니다.<br />
지금 저의 원은 여러분들 것보다 커서<br />
제가 접촉한 미지의 부분이 여러분 보다 더 많습니다.<br />
모르는 게 더 많다고 할 수 있지요.<br />
이런데 어찌 게으름을 피울 수 있겠습니까?<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 앨버트 아인슈타인 박사 &nbsp;<br />
&nbsp;<br />
아인슈타인 박사가 어느 날 한 학생으로부터 “선생님은 이미 그렇게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신데 어째서 배움을 멈추지 않으십니까?”라는 질문을 받고 답한 내용입니다. <br />
조금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즉 유식한 사람들은 그 아는 것으로 승부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br />
아인슈타인은 왜 배울수록 더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뼈있는 가르침을 우리에게 주고 있습니다.<br />
			 ]]> 
		</description>

		<comments>http://gamilla.egloos.com/4117229#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Apr 2009 02:45:26 GMT</pubDate>
		<dc:creator>가밀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머리가 좋아지는 눈 건강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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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gamilla.egloos.com/4108746</guid>
		<description>
			<![CDATA[ 
  아끼는 동생 싸이에 스크랩된 이 기사를 보고 눈 운동하는 법이 나와있나? 하고 링크를 눌렀다.&nbsp; [<a href="http://news.cyworld.com/view/20090130n21721">기사 전문 보기</a>]<br />
처음 나온 <br />
<blockquote>"사물을 본다는 것은 뇌와 눈의 공동 작업이다"</blockquote><br />
이 말을 읽고 깜짝 놀랐다. 참...&nbsp;눈에 보이는 것은 뇌에서 처리해야 인식되는 것이지.....<br />
<br />
게다가 딱 나에게 해당되는 말... <br />
<blockquote>"눈이 나쁜 사람들의 또 한 가지 공통점은 호흡 횟수가 적은 것이다. 눈이 좋은 사람은 느긋하게 호흡을 하면서 사물을 보지만, 눈이 나쁜 사람은 호흡을 멈추고 사물을 본다. 그러면 눈은 산소 부족 상태가 되어 기능이 현저히 떨어지게 된다. 그 뿐만 아니라 자세가 나쁘기 때문에 목이나 어깨가 결리는 증상이 생기고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blockquote><br />
<br />
가끔 회사에서 머리가 멍할 때... 내가 왜이리 숨을 안쉬고 있지? 생각하며 쉼호흡을 크게 하곤 한다. -_-;;; <br />
<br />
눈의 경혈 자극하는 방법, 온열마사지는 예전에 눈운동(정식 명칭은 시력회복... 뭐 였던거 같은데... 우리집에선 눈운동이라 불렀다.)에서 배운 것들... 확실히 하고나면 눈이 시원하다. 하지만 자주 하는 것을 잊곤 하는데...<br />
기사에 설명된 몇가지 방법들을 매일 해보기위해 여기다 적어본다.<br />
<br />
<strong>눈을 ‘꽉’ 감고 ‘팍’ 뜨기<br />
눈의 경혈 자극하기<br />
뻣뻣한 목과 어깨 근육 풀기<br />
</strong><br />
1 의자에 앉아서 등줄기를 곧게 펴고 어깨의 힘을 뺀다.<br />
2 숨을 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쉬면서 3초에 걸쳐 머리를 오른쪽으로 돌린다. 이때 눈도 오른쪽으로 움직인다.<br />
3 숨을 다 내쉬면 눈을 감고 머리를 정면으로 되돌린다.<br />
4 왼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br />
이 과정을 좌우 각각 3회씩 실시한다.<br />
<br />
<strong>온열 마사지<br />
세수할 때 냉온 마사지<br />
어깨 올렸다 내리기<br />
통화 중 지그시 눈 감기<br />
컴퓨터 모니터 역이용법 - 윙크하며 모니터 보기</strong><br />
<br />
특히 컴퓨터 앞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분들! 기사 원문 참고하셔서 눈 건강을 지켜봅시당~~ ^^;;;			 ]]> 
		</description>
		<category>짧은생각</category>

		<comments>http://gamilla.egloos.com/410874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Apr 2009 16:23:25 GMT</pubDate>
		<dc:creator>가밀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안부... ]]> </title>
		<link>http://gamilla.egloos.com/41056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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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어느 새, 2009년 1분기가 지났습니다.</div><div><br />
</div><div>업무가 시험에서 다시 개발로 바꾸게 되어 기쁘기도 하지만 몸이 힘드네요.... </div><div>무엇보다 구조파악이 안되어,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기분입니다. </div><div>갑자기 업무가 바뀌면서 시간 관리도 엉망이네요.</div><div>이럴 수록 지치지 말고, 꾸준히... 차근차근히 가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div><div><br />
</div><div>4월... 완연한 봄인데 날씨가 아직 찹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div><div><br />
</div><div><br />
</div><div>+ 스킨도 다시 심플모드로... 봄 기분은 안나도 글씨는 잘 보이게... (볼만한 글이 없나? -_-a....)</div>			 ]]> 
		</description>
		<category>짧은생각</category>

		<comments>http://gamilla.egloos.com/410567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3 Apr 2009 02:04:02 GMT</pubDate>
		<dc:creator>가밀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봄맞이 가자~ ]]> </title>
		<link>http://gamilla.egloos.com/4091106</link>
		<guid>http://gamilla.egloos.com/4091106</guid>
		<description>
			<![CDATA[ 
  "봄이 오는 길목에서 층층나무 새싹이 그대의 안부를 묻고 있다. <br />
가자, 봄맞이 가자. <br />
주저앉아 기다리지만 말고 내가 먼저 연초록빛 마음으로 봄맞이 나가자."<br />
<br />
<br />
회사에서 준 탁상달력에 개나리 사진과 함께 적혀있는 글....<br />
오늘 따라 안보이던 글이 눈에 띄고,,, 맘이 들뜨는걸 보니...<br />
봄이긴 한가부다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짧은생각</category>

		<comments>http://gamilla.egloos.com/409110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Mar 2009 01:57:47 GMT</pubDate>
		<dc:creator>가밀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Fast Leaner  ]]> </title>
		<link>http://gamilla.egloos.com/4088306</link>
		<guid>http://gamilla.egloos.com/4088306</guid>
		<description>
			<![CDATA[ 
  <div>* fast leaner</div><div><br />
</div><div>1. 나만의 '반복횟수'와 '반복주기'를 찾자</div><div>  대개 같은 내용을 7회 반복하면 완전히 자기것으로 만들 수 있다.</div><div>  반복주기는 강의(혹은 독학) -> 잠들기 전(1회 복습)->다음날 아침(2회 복습)->3일 후(3회 복습)->일주일 후(4회 복습)->한달 후(5회 복습)->시험 전 혹은 3개월 후(6회 복습) 이 효과적</div><div><br />
</div><div>2. 지루함을 느낀다면 끊어서 가자</div><div> '분산학습'하기: 20~30분 공부하고 3분 쉬기, 또는 40~50분 공부하고 5분 쉬기</div><div> 사람마다 집중력 유지시간에 따라 조정</div><div> 단, 학습내용을 중심으로 쉬는 시간 결정하기</div><div><br />
</div><div>3. 자투리 시간엔 암기카드 활용하자</div><div>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은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div><div>단어를 예를 들면, 앞면엔 외울 단어, 숙어, 문장만 적고 뒷면에 뜻을 적는 방식으로 관리</div><div>암기 효율을 높이려면 주기적 반복과 함께 '누적복습'. (일정 횟수 동안 진도를 누적에 나가는 방법. 보통 5회 누적 복습을 하고 주기적으로 반복하면 큰 효과있음)</div><div><br />
</div><div>4. 에피소드 기억으로 '공부엔진'의 성능을 높이자</div><div>공부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집중력과 기억력. --> 공부엔진</div><div>앞의 2, 3방법과 함께 '에피소드 기억'을 활용해 공부 엔진 성능 높이기</div><div>경험과 체험등을 통해 기억하는 것으로 시간과 노력을 크게 줄일 수 있다.</div><div>활용방법은 가장 대표적으로 '가르치기'. 가르치면서 공부한 내용을 복습도 하고 내용을 두뇌가 원하는 형태로 재조직화 함으로써 기억력이 향상된다.</div><div>(가르칠 대상이 없다면 강아지, 인형 또는 혼자 거울을 보고서라도...)</div><div><br />
</div><div><br />
</div><div>-- 서상민 / EBS 라디오 '직장인 성공시대' 성공학습코치 (미디어 삼성)</div>			 ]]> 
		</description>
		<category>계획</category>

		<comments>http://gamilla.egloos.com/4088306#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Mar 2009 07:47:08 GMT</pubDate>
		<dc:creator>가밀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할머니 장례를 치뤘다 ]]> </title>
		<link>http://gamilla.egloos.com/4054659</link>
		<guid>http://gamilla.egloos.com/4054659</guid>
		<description>
			<![CDATA[ 
  <p>할머니가 돌아가셨다... <br>아침에 출근했다가 연락을 받고 일 정리하고 휴가를&nbsp;냈다. (경조사 휴가 사유가 '조모 사망'...&nbsp;정말이지&nbsp;딱딱한 용어... 맞긴 하지만... 좀 부드럽게 표현할 순 없는거니?)&nbsp;<br>얼마 전부터 몇 번 고비를 넘기신지라&nbsp;그리 놀라지 않았다. 몇 차례 부모님께서 왔다갔다 하실 때,&nbsp;돌아가시려고 우리를&nbsp;준비시키시나보다&nbsp;하며, 평소에는 별로 생각하지 않았던 (죄송하지만 사실 난 그리 좋아하지&nbsp;않았던)&nbsp;할머니...&nbsp;그분을 할머니가 아닌 한 사람으로 생각하게 되었고 그 여인을 위해... 기도를 바쳤다. <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1/31/53/b0034253_4984305b7bed7.jpg" width="3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1/31/53/b0034253_4984305b7bed7.jpg');" align="left" />얼마전에 개통된 지하철을 1시간 40분정도&nbsp;타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장례식장에 도착했다. <br>정말 오랜만에 만난 사촌들...어렸을 때는 명절때, 제사때&nbsp;꼬박꼬박 만나서 즐겁게 보낸 추억을 가진 사람들... 한동안 소원했던지라 만나기 전엔&nbsp;어색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쓸데없는 걱정이었다.&nbsp;<br>아주 어릴 때 본 녀석들은 어느새 대학생이 되어버렸고, 고등학생과 대학생이었던 동생들은&nbsp;벌써 20대 후반, 30대!!! 모두들 반가워하며 웃음꽃을 피웠더니, 상조에서 오신 분이 상주들이 웃으면 흉본다고 한마디 슬쩍... 그렇지만 우리는 굴하지 않고 계속 수다를....&nbsp;^^;;; <br><br>부서에서 와주셔서 참 감사했다. 바쁜데 오시지 말라고 했으나 조사용품 전달해주신다고 겸사겸사 오셨다. 내가 조사용품을 신청해 받아가려했는데, 차편이 없어서 엄두를 못냈던 터였다.&nbsp;내심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조사용품이 큰 도움이 되겠나 했는데, 품질이 참 좋더라. 추가로 주문을 안해도 되고...&nbsp;평소에 툴툴대긴 하지만 이렇게 지원을 받고나니 회사에 대한&nbsp;충성도가 올라갔다. ^^;;;<br>못가서 미안하다고 메시지로, 전화로, 마음으로...연락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 ^^<br><br>둘째 날 입관예식을 하고난 후,&nbsp;상복을 입었다. 모두들 할머니가 여태&nbsp;옷 한벌 못해주다가 이제야 해주신다며 웃었다.<br>입관예식을 할 때, 할머니 주위에 사람이 많아서&nbsp;염을 할 때는&nbsp;잘 보지 못하고 삼베로 곱게 쌓인 후에 볼 수 있었는데, 난 그 모습이 꼭 물고기 같다는 생각을 했다. 죽어서 영생의 바다로 돌아가는 할머니... 훨훨 미련없이 가시라는 생각을 하며, 연도를 바쳤다. (* 연도는 천주교식 장례문화로 위령기도라고 생각하면 될 듯...) 나중에 이야기하다보니 엄마는 그 모습이 꽃같다고 생각했다 하시던데... 그러고보니 또 그런거 같다. ^^;;&nbsp;뭐...물고기이든 꽃이든...예쁘게 정성껏 잘 해주신 상조분들께 감사....^^</p><p>&nbsp;<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1/31/53/b0034253_498430ab95591.jpg" width="3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1/31/53/b0034253_498430ab95591.jpg');" align="left" />세번째 날... 발인...아침에 리무진으로&nbsp;할머니를 성당까지 운구하여&nbsp;장례미사를 성당에서 드리고, 선산 앞에서 꽃상여를 타신 할머니...장례절차가 유교식과 천주교식 짬뽕이었다. 제사도 드리고 연도도 하고...할머니는 가톨릭신자셨는데 자손들이 신자와 비신자가 섞여 있다보니 이렇게 된듯... ^^;;;<br>상여는 동네분들이 메고, 다리를 건널때마다 봉사료(?)를 요구하셔서... 옥신각신... 하도 고집을 피우시길래 앞에서 당기고 뒤에서 밀고...보는 나로써는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동네 축제... 마을 회관, 노인정에도 점심대접을 하기로 했다고... <br>재미있다고 표현하니 좀 경망스러운것 같기도 하지만... 호상인지라...<br><br>벌써 묻혀계신 할아버지와의 합장.... 예전엔 사람들이 삽들고 하던 일을 이젠 포크레인 한 대가 대신했다. 세상이 참 편해지긴 했다.^^;;;<br><br>얼마전에 할머니를 모시던 고모네 집을 새로 크게 지어서, 정말 오랜만에 모두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nbsp;오해도 풀고 앞으로의 제사를 비롯한 행사계획도 정했다. 매년 여름에 시골에 만나서 하룻밤 자기로 하고... 할머니가 이런 화목한 모습을 보고 싶어하셨을 거란 생각이 든다... 참 얼마만인지....:-)<br>할아버지가 먼저&nbsp;가신&nbsp;지 벌써 20년이 훌쩍 넘었다. 돌아가신 할머니를 보고&nbsp;사람들은 자식들도 많고, 자식 먼저 앞세우지도 않았고...&nbsp;날씨도 좋았고... 할머니가 참 복이 많다 하셨다.&nbsp;<br>화목한 모습... 생전에 보고 가셨다면 좋았겠지만... 알고계시겠지? </p>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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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Feb 2009 14:11:01 GMT</pubDate>
		<dc:creator>가밀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년 1월 16일: me2day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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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me2day_daily_digest"><ul><li>한동안 처박아둔 나의 젝텐이… 다시 꺼내볼까? 웅…아직 추운데 말이지…..-_-;;;<span class="me2_tags">(단렌즈사고파)</span><span class="datetime"><a href="http://me2day.net/gamilla/2009/01/16#12:51:34" rel="bookmark" title="퍼머링크" class="datetime">2009-01-16 12:51:34</a></span></li></ul><p style="background:url(http://me2day.net/images/me2day_icon.gif) no-repeat right top;padding-right:25px;text-align:right; font-size: 0.9em;">이 글은 <a href="http://me2day.net/gamilla" target="_blank">가밀라</a>님의 <a href="http://me2day.net/gamilla/2009/01/16#12:51:34">2009년 1월 16일</a>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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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짧은생각</category>

		<comments>http://gamilla.egloos.com/4042000#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Jan 2009 19:32:06 GMT</pubDate>
		<dc:creator>가밀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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