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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ALATEA COMPLE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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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상  생각하고 표현하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3 Dec 2009 19:42: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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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ALATEA COMPLE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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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상  생각하고 표현하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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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대장간 소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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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2/04/07/b0037307_4b18145baf36b.jpg" width="500" height="673.40067340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2/04/07/b0037307_4b18145baf36b.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ㅇㅇ 채색해야되는데</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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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JunkYar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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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Dec 2009 19:42:37 GMT</pubDate>
		<dc:creator>쯔유히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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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무신론드립] 요즘 기독교는 신종플루도 이용하는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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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nbsp;아뭏튼 원래 잘못 걸려온 전화나 문자로도 즐겁게 노는 성격이라 이번에도 성실하게 임해주었다.<br><br>&nbsp;&nbsp;처음엔 신종플루의 의식에 관한 설문조사인 줄 알았는데<br>&nbsp;&nbsp;죽 훑어 내려가다보니 마지막 문항에서 낌새가 이상했다.<br><br><strong>&nbsp;"대재앙인 변종플루로 부터 당신은 안전해지는 방법을&nbsp;알고있는가?"</strong><br><br><br>&nbsp;...?<br>&nbsp;분위기가 좀 흉흉하다고 이런거까지 이용해 먹다니 과연 기독교마케팅<br>&nbsp;대구 지하철 참사를 이용한 마케팅에 비하면 애교있는 수준이지만<br>&nbsp;대재앙이라고 비유하면서 오히려 어떻해서든 종말의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하는듯.<br>&nbsp;혹시 이 분들은 정말로 틈만나면 종말이 찾아오기를 바라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br><br>&nbsp;위 설문의 답에 알고있다고 답했다. (사실 잘 모른다.)<br>&nbsp;그러자 정말 아냐는 듯이 예수가 들어간 문장을&nbsp;시전하려고 하는 분위기를 느껴서<br>&nbsp;긴급히 차단기를 시전했다.<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00%">&nbsp;"인류는 한 번 정도 멸망해도 괜찮은거 같은데요"</span></strong><br><br>&nbsp;그녀들은 돌아갔다. 아마 다시는 오지 않겠지...<br><br>&nbsp;물론 이 동네 아주머니들과 친한 사이는 아니지만 좋으신 분들이실 거다.<br>&nbsp;오다가다 나를 자주 봐왔다고 반가워하기도 했다.(어디까지나 사업용이겠지만)<br>&nbsp;가정에 충실하고 아이들 교육에 힘쓰시겠지...<br><br>&nbsp;물론 나도 인류가 멸망하기를 사신과 계약하거나 드래곤볼 7개 모을 정도로 바라지는 않는다.<br><br>&nbsp;다만 내가 종교에 의구심을 갖는 것은 이것들은 하나같이 인간의 구원만 다룰 뿐 지구나 환경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는다.<br>&nbsp;멸종된 동식물, 깍이고 파이고 메워진 대지 로드킬 그거 다 누가 그랬을까?<br>&nbsp;그냥 보편적으로 인간이 이해하기 쉬운 가치관을 뭉쳐놓은게 종교라는거 아닐까.<br>&nbsp;정말 신이 있어서 종교가 있는건가. 종교라는 힘을 얻기 위해서 신을 만든건 아닐까.<br>&nbsp;<br>&nbsp;신이 있다면 그건 정말로 편협하고 이기적일 것이다.<br>&nbsp;이 넓은 지구에 이렇게 많은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건만 뭐가 이쁘다고 인간 하나만을 위해서 기적을 행하시는가.<br><br>&nbsp;정말 신종플루 같은 바이러스 때문에 인류가 멸망한다면 그건 대재앙이 아니라 그냥 눈과 비 같은 자연현상 중에 하나일&nbsp;뿐이다.<br>&nbsp;면역력도 어설픈 주제에 너무 번성해서 자연적인 숙청이 이루어지는거겠지...<br><br>&nbsp;진짜 신이 있다면 모든 생명을 동등하게 여기는 쿨함 정도는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p><br/><br/>tag : <a href="/tag/간만에중2병특성발동" rel="tag">간만에중2병특성발동</a>,&nbsp;<a href="/tag/중박은치는태그입력을시전합니다" rel="tag">중박은치는태그입력을시전합니다</a>,&nbsp;<a href="/tag/신종플루" rel="tag">신종플루</a>,&nbsp;<a href="/tag/기독교" rel="tag">기독교</a>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ategory>간만에중2병특성발동</category>
		<category>중박은치는태그입력을시전합니다</category>
		<category>신종플루</category>
		<category>기독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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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Dec 2009 18:50:40 GMT</pubDate>
		<dc:creator>쯔유히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자위용.jpg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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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2/01/07/b0037307_4b14216061c07.jpg" width="440" height="8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2/01/07/b0037307_4b14216061c07.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수업시간에 몰래 그리던 그림처럼 재밌게 그릴 수가 없어서 자위용.<br>신타로 카고는 진짜 천재인듯...</div>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galatea.egloos.com/4287160#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Nov 2009 19:49:16 GMT</pubDate>
		<dc:creator>쯔유히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하루3시간 10년이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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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급은 되겠지.<br>하루에 6시간이면 5년이면 되겠고<br><br>12시간이면 3년 안에 되겠네.<br><br>잠 안자면 내년 이맘때 쯤이면 되겠네.<br><br><br>참 쉽다.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galatea.egloos.com/4287098#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Nov 2009 16:54:56 GMT</pubDate>
		<dc:creator>쯔유히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간만에 그림 ]]> </title>
		<link>http://galatea.egloos.com/42844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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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7/07/b0037307_4b0ebc897fac0.jpg" width="500" height="52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7/07/b0037307_4b0ebc897fac0.jpg');" /></div>&lt;&lt;&lt;만지면 커짐&gt;&gt;&gt;<br><br>마수세계의 유혹을 뿌리치고 열심히... 해야함 ㅇ&lt;-&lt;<br>처음 한 것 치곤 훌륭하군! 훌륭해! (...)			 ]]> 
		</description>
		<category>Atelier</category>

		<comments>http://galatea.egloos.com/428444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Nov 2009 17:37:16 GMT</pubDate>
		<dc:creator>쯔유히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력서 이렇게 쓰면 절대 안뽑힌다.txt ]]> </title>
		<link>http://galatea.egloos.com/4253009</link>
		<guid>http://galatea.egloos.com/4253009</guid>
		<description>
			<![CDATA[ 
  &nbsp; 상시채용을 하고 있는 프레인에는 <br>2300명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가 보관되어있다.<br>자기소개서는 자율적으로 쓰게 되어있다.<br>나는 그 다양한 소개서들을 한장도 빼지 않고 다 읽어봤다.<br><br>해마다 이맘때 쯤엔 <br>“ 이력서 잘쓰는 법” 이란 글이 돌아다니는데<br>사실. 모든 구직자가 그 글 대로 따라 이력서를 쓰면 그건 좀 문제다.<br>많은 이력서들 틈에서 눈에 띄려면 차별성이 아주 중요한데 <br>“법”대로 쓰면 차별화가 될리가 만무하기 때문이다.<br>차별화에 실패한 서류는 잘쓴 것이 아니고, 결국 이력서 잘쓰는 법이란 건 없다. <br><br>그저 자기 소신껏 솔직하게 쓰면 될 일이다.<br>다만 “ 쓰지 말아야 할 내용과 형식”은 분명히 있다.<br>놀랍게도 내가 받은 이력서의 절반 이상은 <br>“절대 서류전형을 통과할 수 없는 정도”의 수준이었다. <br><br>그래서 "이력서 잘쓰는 법"과는 좀 다른 류의 조언을 좀 하고 싶다. <br>이력서 쓰기 전에 꼭 한번 읽어보길.<br><br><br>참고로 우리회사는 PR을 하는 컨설팅 회사이고 <br>내 조언은 내 회사에 접수된 이력서에 국한된 것이긴 하지만 <br>이 조언이 다른 산업 지원자에게 무효할거라 보지는 않는다. <br><br><br>" 이력서 자기소개서 이렇게 쓰면 무조건 탈락한다 "<br><br><br><br>1. 귀사 (貴社) 라고 쓰는 것은 곧 “나는 수십군데의 회사에 지원중입니다 ” 라고 밝히는 것과 똑같다.<br><br>- 심지어 당사(當社) 라고 쓰는 사람도 있다. <br>- 프레인에 지원서를 내면서 플레인이라고 쓰는 사람도 있다<br>- 프레인에 지원서를 내면서 끝 인사로 LK 그룹에 지원하게 되서 기쁘다는 사람도 있다<br>- 홍보회사 프레인에 지원하면서 광고인이 되고 싶다고 하는 사람은 셀수 없이 많다. <br>- 프레인에 지원하면서 “프레인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이라고 당당히 밝히는 사람이 있다<br><br>전원 탈락.<br><br><br>2. 겉으로만이라도 영원히 사랑하겠다고 좀 해라 <br><br>- 친절하게 향후 포부 (이 회사에서 경력을 몇 년 쌓은뒤 UN에 진출하고 싶다 는 둥) 를<br>설명해 주는 사람이 있다. <br><br>탈락<br><br><br>3. 나는 당신과 1촌이 아니다. <br><br>- 사진 첨부란에 폰카로 얼짱각도를 찍어 붙이는 사람이 있다. 탈락.<br>- 당신의 그로테스크한 전위사진을 보고 호기심에 면접을 보자고 <br>연락해 주는 광고회사는 영화에서만 나오는 회사다 <br><br><br>4. 나는 당신과 2촌도 아니다 <br><br>“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프레인 완전좋아요, 꼭 뽑아주삼. 즐. “ <br>뭐 이렇게 심하게 쓴 경우는 드물지만 <br>“ ^^, ㅠ.ㅠ “ 이런 이모티콘을 엄청나게 많이 쓴다<br>그렇게 쓰면 이회사와 당신과의 관계는 대략 즐. 이다.<br><br><br>5. 라스베가스 출신은 사절한다. <br><br>블러핑 하지 마라. 시장 가격을 무시하고 엄청난 희망 연봉을 써놓는 사람이 있다. <br>도박판이라면 확 받고 더쳐버리겠지만, 인사판에선 카드 덮는다. Die.<br><br><br>6. 커밍아웃과 솔직함은 다르다<br><br>이력서에 나는 아침잠이 많은 편인데 고치겠다고 쓰는 사람은 솔직한 사람이고 <br>나는 누구랑 같이 일하는건 체질에 안맞는 사람인데 고쳐보겠다고 쓰는 사람은 미친거다.<br><br>탈락. 직장생활에서 허용될 단점만 공개해라<br><br><br>7. 운전면허증은 없는 게 차라리 신선하다.<br><br>유학시절 한달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신분이 <br>“미국 뉴욕 스타벅스 본사 CS 및 대 고객 전략 서비스 제공 요직 근무 경험 “<br>이라고 경력을 회술한다면 미필적고의에 의한 사기죄로 탈락된다.<br>경력사항에 대학시절 학과 부대표의 가장 절친한 친구 라고 쓰면 되겠나 ?<br><br><br>8. 나는 성주가 아니다.<br><br>“시키는 일은 뭐든지 하겠다. 뽑아만 달라 “ 고 읍소하는 이력서는 <br>집사를 채용하는 곳에 보내기 바란다. 탈락<br><br><br>9. 갖다 붙이지 마라. 본드냐.<br><br>PR회사 프레인에 지원하면서 이렇게 쓴다<br>“ 전 정말 미디어와 뗄레야 뗄수 없는 사람입니다. 신문배달을 두 달이나 했거든요 “<br><br>또는 <br><br>“ 저는 마케팅,을 사랑 하는 사람입니다. <br>심지어 저와 상관없는 보청기 텔레마케터의 전화도 친절하게 받을 정도니까요 “<br><br>모두 탈락.<br><br><br>10. “관심있으면 연락달라 “고 아주 짧고 거만하게 쓰면 있던 관심도 사라진다. <br><br>또. 가급적 반말은 하지마라. 공문서이지만 수신자가 자기보다 나이 많은 게 확실하다.<br>반말로 쓴 이 글을 읽는게 기분좋던가 말이다.<br><br>탈락.<br><br><br>11. 뒷다마 까지 마라 <br><br>전직장의 거지 같은 인사정책에 불만을 가지고 분노 충천하여 이렇게 이직을 하게 되었다고 말하는 당신에게 <br>내가 분기탱천 하는 수가 있다.<br><br><br><br>12. 학력을 증명하라, <br><br>- “저를 뽑히시려면 수이계약도 간응 하고 부르면 같다 오겠습니다.” <br>이렇게 쓰는 사람이 진짜 있다. 국어 안 쓰는 회사면 뽑을지도 모르겠다.<br><br>- 타이핑 실력도 편의상 학력으로 보는 수도 있다 “ 이건 분명 하비다. “ <br>하비긴 뭘 하비나. 오나전 탈락이다.<br><br><br>13. 기체후일향만강함은 이제 그만 물어라.<br><br>남들도 다썼을 법한 식상한 말은 경쟁률 치열한 회사 이력서로는 꽝이다.<br>당신이 학업을 충실히 했고, 뜻한바 있어 해외연수를 떠났고, 부모님의 가르침을 잘 받은 덕분인거는 <br>미안하지만 하나도 궁금하지 않다.<br><br><br>14. 문자쓰면 듣는 공자 기분 나쁘다.<br><br>PR회사에 지원하면서 “ PR은 공중과의 관계를 잘 이끌어 가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라고 쓰는 사람이 있다.<br>정보의 비대칭 축에 꽂혀 있음을 고백하는 글도 있다. <br>“ PR은 퍼블릭 릴레이션스의 약자로 알고 있습니다 “ <br>장하다 그걸 알아내다니.<br><br><br>15. 돈주고 가르쳐야 하는건 좀 억울하다..<br><br>“ 아는거 하나도 없습니다.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얼핏 들으면 가상한 말 같지만 <br>곰씹어 보면 좀 억울하다. 월급도 주고 일도 가르쳐야 한다니 말이다. <br>그렇게 쓰려면꼭 끝에 “왜 하필 자신을 가르쳐야 하는지” 를 빼먹으면 안된다.<br><br>글 출처 : 프레인 여준영의 블로그<br><br><br>&nbsp; 3,4,6,7에 해당사항이 있음.<br>너무 뭐든지 쉽고 편하게 생각하는 경향 때문일지도... 조심해야지;<br/><br/>tag : <a href="/tag/이력서" rel="tag">이력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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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category>이력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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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Oct 2009 11:28:06 GMT</pubDate>
		<dc:creator>쯔유히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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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와우와 아이온을 압도적으로 누른 최고의 MMORPG.jpg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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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7/07/b0037307_4acb7e1d64bab.jpg" width="500" height="284.4827586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7/07/b0037307_4acb7e1d64bab.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오토천국 아이온이라는 툴팁까지 뜨는걸 보고 심장이 분쇄되는 줄 알았습니다.</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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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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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09 17:31:45 GMT</pubDate>
		<dc:creator>쯔유히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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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DOA미녀파이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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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nbsp; 이상하다.<br>다시 봐도 재밌는데... 왜 욕먹었을까^ㅅ^;<br>&nbsp; 비키니 난무하고 아슬아슬하게 위험수위 벗어나는 영상미(?)도&nbsp;<br>이 영화가 아니면 나올만한 비쥬얼이 아닌데 말이죠.<br>&nbsp;<br>&nbsp;&nbsp;드본 아오키는 역시 진리.<br><br>&nbsp; 영화보는 눈이 낮은건 인정합니다.<br><br><br>&nbsp; 그나저나 미녀파이터라니... 손발이 오그라들 지경;;</p><br/><br/>tag : <a href="/tag/DOA미녀파이터" rel="tag">DOA미녀파이터</a>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ategory>DOA미녀파이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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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Oct 2009 18:08:45 GMT</pubDate>
		<dc:creator>쯔유히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꼬물꼬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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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꼬물꼬물 밤벌레가 귀엽다.<br>엎어지고 바둥바둥 손바닥을 간지럽힌다.<br>유기적인 움직인에 감탄도 잠시<br>조심스레 풀밭에 놓아준다.<br><br>너는 어떤 날개를 달게 될까?<br><br><br><br>배추에서 발견한 새끼손톱보다 작은 달팽이는 잠들었을까?<br>손바닥 위에서 눈을 마주치길 기다리지만.<br>촉촉하니까 분명 잠들었을거야.<br>조심스레 풀밭에 놓아준다.<br><br>잠이 깨지 않게 살포시.</p>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galatea.egloos.com/424686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Oct 2009 16:36:26 GMT</pubDate>
		<dc:creator>쯔유히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림은 왜 그리는것인가? ]]> </title>
		<link>http://galatea.egloos.com/4246862</link>
		<guid>http://galatea.egloos.com/4246862</guid>
		<description>
			<![CDATA[ 
  &nbsp; 그림은 커뮤니케이션이다.<br>글, 그림, 음악... 모든 것들 중에 그 중에 하나<br>내가 할 수 있는 것이 그림이기 때문에 그림을 그린다.<br>&nbsp; <br>&nbsp; 인간은 누구나 대화하려고 한다.<br><br>&nbsp; 그래서 나는 그림을 그린다.<br><br>&nbsp; 나머지 이유는 과정에 불과하다.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galatea.egloos.com/424686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Oct 2009 16:27:07 GMT</pubDate>
		<dc:creator>쯔유히메</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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