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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가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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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나러 갈께요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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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Apr 2009 06:33: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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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가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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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나러 갈께요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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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조혜련을 위한 변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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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요즘 조혜련의 기미가요 기립박수 논란을 보고&nbsp; 조금 안타까운 마음에 백만년만에 글을 올려봅니다..<br><br>조혜련은 기미가요인줄 몰라서 박수를 쳤다고 하는데도 비난의 화살이 끊이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만<br>일본에서 그만큼이나 오랫동안 활동하고, 일본을 잘 아는 조혜련이 왜 기미가요를 모를까? 라는 의문을 갖고<br>단지 변명이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아 말이죠..<br><br><strong>1. 기미가요는 일본국가인가?</strong><br><br>저는 사실 일본 국가가 없다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br>일본에는 우리나라의 애국가와 같은 기능을 하는 '국가(國歌)'가 없으며, 기미가요는 단지 그걸 대체하는 기능이다..<br>라는 것이 제 지식이었습니다만 정확한 정보를 위해 일본 웹을 검색해 본 결과...<br><br>기미가요는 국가가 맞더군요 평성11년(그러니까 지금이 평성 21년이니까 말이죠.. 10년전의 일이네요)에<br>제정됬다고 합니다<br><br><br>国旗及び国歌に関する<wbr>法律<br>（平成十一年八月十三<wbr>日法律第百二十七号）<wbr><br><br>국기 및 국가에 관한 법률<br>(평성 11년 8월 13일 법률 제 127호)<br><br>（国旗） <br>第一条 国旗は、日章<wbr>旗とする。 <br>日章旗の制式は、<wbr>別記第一のとおりとす<wbr>る。 <br><br>(국기)<br>제1조 국기는 일장기로 한다<br>일장기의 제식은 별도로 기입된 제1과 같이 한다<br><br>（国歌） <br>第二条 国歌は、君が<wbr>代とする。 <br>君が代の歌詞及び<wbr>楽曲は、別記第二のと<wbr>おりとする。 <br><br>(국가)<br>제2조 국가는 기미가요(君が<wbr>代)로 한다<br>기미가요의 가사 및 악곡은 별도로 기입된 제2와 같이 한다<br><br>랍니다.. 기미가요는 일본의 국가가 맞군요<br><br><strong>2. 기미가요를 모를 수 있었을까?</strong><br><br>자신있게 말씀드리면 충분히 모를 수 있습니다<br>일단 '기미가요'라는 것이 무슨 뜻을 하고 있는건지&nbsp;몰랐습니다라고 한다면 기본적인 상식의 문제이기 때문에<br>"어떻게 모를 수 있지?"라는 생각을 가질 수 도 있겠습니다. 한국사람으로서 약간 민감한 문제니까요<br>하지만 일본에 자세한 조혜련이 어떻게 기미가요를 '듣고도' 몰라? 라고 한다면 저로선 충분히 모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기미가요는 제국주의적인 색깔을 강하게&nbsp;띄고 있어 일본 내에서도 사용을 금지하는 학교들이 많으며<br>국민들끼리도 찬반 논쟁을 벌이며 상당히 예민한 사항 중의 하나입니다<br>때문에 일본에 살고 있으면서도 기미가요를 들을 기회가 정말 드뭅니다<br>저 같은 경우에는 1년&nbsp;반을 살면서 기미가요를 접한 적이 딱 한번 있습니다<br><br>축구 경기(국제경기)할때 경기 전에&nbsp;기미가요가 나오더군요 (-_-a)<br>거기에 가성으로 부르는 거라서 가사는 하나도 못알아먹었습니다<br>그리고 3~4년씩 살다가 온 친구들 중에서도 "기미가요 들어본적 있어?" 라고 물어본다면<br>많은 사람들이 고개를 저을것입니다..<br>심지어는 일본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잘 모르더군요.. 자기네 학교 다닐때도 안배웠다면서<br>"그런데 기미가요가 국가 맞나?" 라고 헷갈려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br><br>아무튼.. 기미가요는 일본 내에 있으면서도 그렇게 쉽게 접할만한 음악은 아닙니다<br>따라서&nbsp;막상 멜로디를&nbsp;듣더라도 "이게 기미가요인가?"라고 모를 가능성이 무척 큽니다<br>일본어를 잘 하니까 가사라도 알아들을 수 있는거 아니냐? 라는 의문이 생기실지도 모르겠습니다<br>그러나 기미가요는 무척 옛날 노래이기 때문에 꽤나 전문적으로 일본어를&nbsp;파고든 사람이 아닌 이상 <br>외국사람들이 알아듣기에 상당히 어려운 말들이 많이 쓰여 있습니다<br>조혜련씨가 기미가요를 듣고도 무슨 뜻인지 몰랐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br><br>왠지.. "이거 잡았다!" 라는 식으로 마구마구 조혜련을 까대는 언론들을 보면서<br>이번엔 조혜련이냐.. 라는 마음에 삐딱한 시선이 먼저 가는 저입니다만..<br>조혜련씨가 일본에 있으면서 한국을 많이 알리려고 무척 노력하고 정말 열심히 활동하셨는데<br>잘하고 있을때는 이정도로 주목하고, 칭찬해 본적 있나? 라는 생각에 참 씁쓸합니다..<br><br>일본 유학시절, 아침에 눈을 비비고 일어나 tv를 트니 <br>색동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당당하게 버라이어티쇼에 출연한 조혜련씨를 보며<br>왠지 모르게 가슴이 찡했던&nbsp;그때를 잊을 수 없어.. 그냥&nbsp;끄적끄적 몇자 적어봤어요&nbsp;<br><br/><br/>tag : <a href="/tag/조혜련..그럴수도있는거지" rel="tag">조혜련..그럴수도있는거지</a>,&nbsp;<a href="/tag/너무들까댄다" rel="tag">너무들까댄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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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조혜련..그럴수도있는거지</category>
		<category>너무들까댄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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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Apr 2009 06:33:39 GMT</pubDate>
		<dc:creator>가이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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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렛츠리뷰]너는 꽃미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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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어이쿠, 리뷰가 늦을뻔 했습니다<br>리뷰 마감을 한시간 남겨놓고 퍼뜩 정신이 들어 작성중 =ㅂ=<br><br>사실 신청해놓고 당첨된것도 까맣게 모르고 있었는데 토요일 오후 생각지도 못한 택배에 깜짝놀랐습니다<br>이글루스 활동이 한동한 뜸했던 저에게 당첨의 영광을 주시다니.. 흑..<br>감사의 마음으로 이글루스 렛츠리뷰 더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ㅠㅁ ㅠ 캄사캄사<br><br>아, 아무튼.. 너는 꽃미남, 이래서 잘생긴 녀석이란! 이라는 큼지막한 표지문구를 보면서<br>소재가 뭔가 신선하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단 손이 가게 만드는 타이틀<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3/10/99/d0049399_49b676720e9f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3/10/99/d0049399_49b676720e9f3.jpg');" /></div><br>메시지와 함께 책갈피로 쓰세요~ 라고 예쁜 일러스트까지 동봉해서 보내주셨네요<br>책 보내주신 출판사 분들의 작은 배려 감사했습니다! ^-^<br><br>책은 약 110페이지로 얇은편입니다. 얇은데도 올컬러에 종이도 꽤나 질좋은걸 써서요<br>제작에 돈도 정성도 꽤 들이신것 같네요 띠지 질도 좋고&nbsp;표지 제목에는 반짝반짝 홀로그램 박까지 입히셨네요<br>그래서 그런지 만화책과 페이지수 치고는 가격은 좀 비싼편입니다 (7000원)<br>일반 독자들이 사기에는 약간 손을 멈칫 하게 하는 가격인 점이 아쉽습니다<br>제작비를 조금 줄여 가격을 싸게 책정했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br>(요즘 종이값 인상추세를 생각하면 출판사 입장에선 7000원도 비싼가격은 아닐지도 모르겠지만요^^;)<br>그림체는 개성은 있지만 솔직히 말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취향은 아닙니다<br>만화 볼때도 내용보다 그림을 따지는 속물파라서 말이죠..<br>내용면에서도 약간 일본적인 개그가 섞여있어서 어느 타이밍에 웃어야 하지..? 라는 부분들이 좀 있었습니다<br>장점이라면.. 네컷만화가 많은데다 책이 얇고 가벼운 편이라 여기저기 가지고 다니며 가볍게 술술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점<br>하지만 휴대용을 생각했다면 판형을 조금 작게 만드셔도 좋았을 것 같습니다<br><br>상 중 하에서 고르자면 저는 중을 주고 싶습니다<br><br>어쨌든.. 뽑아주신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m(__)m꾸벅<br>제작에 공을 들인 만큼 소장용으로는 참 좋을 것 같다고 생각되네요<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427"><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너는꽃미남" rel="tag">너는꽃미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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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너는꽃미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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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r 2009 14:27:03 GMT</pubDate>
		<dc:creator>가이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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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냥 그렇다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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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강호순 홍보사건 이후에는 전쟁도발 이슈냐..<br>미심쩍은건 나뿐인가? -ㅅ-			 ]]> 
		</description>

		<comments>http://gaia03.egloos.com/224348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Feb 2009 13:29:57 GMT</pubDate>
		<dc:creator>가이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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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백만년 걸려도 진화가 안되는 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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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사원의 업무의욕을 가장 떨어뜨리는 1순위가 형식만 반듯해서 쓰잘떼기 없는 부분까지 손이가게 만드는 불필요한 보고서들이라는걸 이 세상의 상사들이 깨닫는데 대체 몇만년이 더 걸려야 하는걸까 -_-<br>A4 한장짜리 기획서 채우는데 하루 일과를 다 써버린 한 사원의 외침.. 이게 정말 뭐하는 짓이지?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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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Feb 2009 07:49:37 GMT</pubDate>
		<dc:creator>가이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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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왜곡은 이런데서 시작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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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정말 심심해서..&lt;-응? mixi의 어느 커뮤니티에 가입했습니다<br>한국어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모인 커뮤니틴데요.. 보고 있음 나도 꽤 공부가 될것 같고<br>소박한 질문에 네이티브로서(ㅋㅋ) 대답도 해주고 하려구요<br>그런데 어떤분에 일본어의 ’やばい’(야바이-위험하다, 안좋아진다 등)를 한국어에 비유하자면 어떻게 되냐는 질문을 올렸습니다<br>예를 들자면<br><br>今日のテストはやばかった。(오늘 시험은 좀 위험했다)<br>事情がどんどんやばくなってきた (사정이 점점 안좋아진다)<br><br>'야바이'라는 말이 원래 위험하단 뜻이긴 하지만<br>여러모로 쓰이기 때문에요.. 좀 애매모호한 말이긴 하죠<br>그 어감까지 생각해서 한국어에 딱 맞는 표현을 찾기란 참 어려울것 같습니다만..<br>'위험하다'정도가 제일 맞을까요.. 라고 답을 달아줬는데<br>그 뒤에 다른 어떤 일본분이... 이런 답글을.. -_-;<br><br><br>'야바이'를 한국어로 표현하자면 '좃됬다'가 딱일것 같습니다<br>예를 들어서<br><br>오늘 시험은 좃됬다... 처럼 말이죠 라고..;;<br>그랬더니 그 글을 보신 질문자.. 아아~ 그런 표현도 있었나요? 처음 알았어요 라는데;<br><br>보고 깜짝 놀래서 제가 다시 답을 달았습니다... '좋됬다'는 굉장히 저질스러운 말입니다 쓰지 않는게 좋아요.. 라고<br>했더니.. 그 사람이 다시 리플을 달아서..<br>저질스러운 말인거는 알겠지만 그래도 그게 딱이라고 생각해요 라는데<br>내가 봤을땐 야바이보다 백배는 더 저질스러운 말이거든요; (야바이도 남자들 언어로 이쁜말은 아니지만..)<br><br>것보다 니들... 좃됬다의 좃이 무슨뜻인지나 알고 말하는거니? -_-;;;<br>사태의 심각성을 설명을 해줘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하하하;<br>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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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Feb 2009 11:51:04 GMT</pubDate>
		<dc:creator>가이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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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잘 다녀왔어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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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일본 출장 잘 다녀왔습니다~<br>할일도 많고 갈데도 많아 너무 바쁘게 돌아다니다보니 3박4일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서<br>하려고 했던 일도 다 못끝내고 돌아왔습니다...<br><br>하지만 무겁게 지고 갔던 일이 무척 잘 해결됬습니다<br>한편으로는 이제부터 해나가야 할 일들이 매우 많이 늘은거나 마찬가지이지만..<br><br>회사편에는 덜컥 제가 해결할테니 보내주십시오라고 말은 해놨지만..<br>막상 일본 향하면서 마음이 무척 무거웠습니다.. 주제 넘게 나선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고<br>저한테는 무척 어렵고 존경하는 분들께 뻔뻔스럽게 도와달라고 막무가내로 부탁까지 했는데<br>참 바쁘신&nbsp;분들이 신경써주시고.. 일 끝날때까지 같이 걱정해주시고 이번에도 큰 신세를 지고 것 같습니다..<br>이전에도 신세졌던 선생님은 지방에서 도쿄까지 일부러 일정 맞춰 올라와 주시기 까지 하고..<br>미팅 끝나고 나왔는데 해결이 잘 되니까 축하한다고 아이스크림을 사주시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더군요ㅋㅋ<br>정말 기뻐하면서 잘했다.. 잘했다.. 축하한다고.. 본인 일처럼 즐거워 해주셔서 정말 고맙고 죄송했습니다..<br><br>헤어지고 오는데 도와주신 분들이 생각나니까 갑자기 왈칵 눈물이 쏟아지더군요..<br>이케부쿠로 역에서 혼자 막 울었습니다.. 지금생각하니까 웃기기도 하고 창피하기도 하지만 ㅋㅋ<br>솔직히 참 두렵기도 하고 긴장도 많이 했는데 계속 옆을 지켜주셨던 그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고마워서, <br>부족하고 아무것도 없는 날 믿어주고 응원해주셔서 말로 표현할수 없을만큼 감사했습니다..<br>잘해서 언젠간 꼭 갚아드려야지, 열심히 해서 꼭 성공한 모습 보여드려야죠 다시 한번 화이팅!<br><br>덧붙여 ㅎㅁ 언니님, 희망하신 모 중견그룹의 씨디는 구입해 왔습니다<br>그런데 이거 어이쿠.... 가격이 안습이예요 ㅋㅋㅋ 엔으로 지불하셔도 상관없습니다 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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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an 2009 17:24:16 GMT</pubDate>
		<dc:creator>가이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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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다녀올게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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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제엔장! ㅠㅁ ㅠ<br>저번주에 1400원대였을때 그냥 바꿀껄!<br>욕심내다가 더 손해만 봤네요 흑..<br><br>계속 눈치보다 떨어졌을때 바꾸려고 했는데..<br>내일 출국이라 할수 없이 환전하고 왔습니다 ㅜ_ㅜ<br>100만원 정도 바꿔서 6만 5천엔 받았습니다 ㅠ_ㅠ 흐으윽...<br>그래도 회삿돈으로 경비 보조도 해주고... 법인카드 받아가니까 그래도 다행 ㅜ_ㅜ<br><br>어쨌든... 오늘 국장님 이하 여러 분들께 불려가서 이야기 듣고..<br>우리가 요청하는 입장이지만 절대로 주눅들지마!! 라고 ㅋㅋㅋ<br>아직 몇개월 되지도 않은 신입인데 출장 잘 다녀오라고 격려도 해주시고..<br>계약 성사보다는 오해를 푸는게 중요하니까 회사 입장만 잘 전달하고 오라고 하시지만<br>저로서는 부디 판권계약까지 잘 끝내고 오고 싶네요..<br>에이전시에서는 말도 안했는데 일문으로 된 계약서나 소개서까지 다 보내주시고..<br>담당자 성격 이렇고 이러니까 참고하세요라고 따뜻한 메일까지 ㅠ_ㅠ<br>나이도 제일 어린 신입이 너무 나서는거 아닌가 싶어 조용조용 다녀오려고 했는데<br>사장님이 말씀 들으시더니 그렇게 자발적으로 나서주는데 여유있게&nbsp;며칠 더 다녀오라고 하지 <br>왜 그렇게 스케쥴 촉박하게 보내냐고까지 말씀하셨다니까.. 많은 분들께 참 고마울 따름입니다<br><br>나름대로 서류 준비도 열심히 했고.. 가서 버벅대지 말고 말 잘해야 할텐데..<br>그래도 나한테는 꿈같은 회사를 두번이나 가게된 것도 기쁘고..<br>도움 많이 주신 분들께 이전보다 훨씬 많이 성장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다는 점이<br>무엇보다 참 기쁘네요...<br>이번에도 제가 말하기 전부터 곤란한 일 많이 도와주시겠다고 먼저 말씀해주시고..<br>고맙고 또 고마운 사람들에게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br><br>좋은 결과 있도록 노력해서 잘 다녀 오겠습니다!! ^^<br><br>환율이 이래서.. 선물은 없습니다 후다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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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aia03.egloos.com/2205220#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Jan 2009 06:49:02 GMT</pubDate>
		<dc:creator>가이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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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환율...떨어질까요 오를까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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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다음주 토요일에 일본으로 출국합니다만..<br>눈치를 좀 보고 바꾸려고 아직 환전을 안했습니다<br>환율... 지금 계속 1400대를 유지하고 있는데 말이죠<br>다음주에 오를까요 내릴까요?<br>1300대까지만 가줘도 고맙지 말입니다..<br>지금 분위기로 봐서는 당분간 더 오를꺼 같지는 않구요<br><br>하아.. 800대였던 여름이 그립다 ㅜㅜ<br>어디&nbsp;엔화 싸게 바꿀 수 있는데 없으려나 췟</p>			 ]]> 
		</description>

		<comments>http://gaia03.egloos.com/219679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Jan 2009 05:35:48 GMT</pubDate>
		<dc:creator>가이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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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문학 ㅅㅅㅅ 나랑 싸우자 ㅡㅡ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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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1/07/99/d0049399_49643a32241da.jpg" width="285"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1/07/99/d0049399_49643a32241da.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br><span style="COLOR: #000000">2009년 1월 발매된 무라카미 하루키씨의 따끈따끈한 신간입니다<br>표지보고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립니다만 신간이예요 신간.. 예스24 메인에 떴습니다<br>제목도 </span><span style="COLOR: #000000"><font size="+0">走ることについて語るときに僕の語ること라는 원서의 제목을 그대로 직역했군요<br>뭐 직역까진 좋습니다만.. 이 어색한 문체 어떻게 할꺼야<br></font>노르웨이의 숲을 상실의 시대로 바꾼것 처럼 아주 사아알짝만이라도 센스좀 부려주면 머리 쥐난답니까<br>우리 무라카미씨가 한국에서 왜 이런취급을 받아야 하는데!!!! ㅠㅁ ㅠ<br></span><br>일본 출판사에 직접 메일 보내서 항의할까요.. 우리 무라카미님 책 여기에 판권좀 주지 말라고 ㅠㅠ<br>농담 아니고 나 진짜 울고싶다는 ㅠㅠ<br></div>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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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Jan 2009 05:17: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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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배고프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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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밥먹고 자야지.. 으흐흐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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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Jan 2009 17:03: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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