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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린 건 틀린 거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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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참여하지 않으면 비판도 없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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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09 07:57: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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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린 건 틀린 거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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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참여하지 않으면 비판도 없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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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김태우 T-Virus 렛츠리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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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GOD세대라서 그런지 김태우는 나에게 익숙하다.<br>최근에 음반을 산적이 거의 없어서 렛츠리뷰 당첨은 더더욱 기뻤다.<br><br>렛츠리뷰에서 신청하게 된 계기는 나보다 여자친구가 김태우를 좋아해서이다. <br>그냥 여자친구가 김태우의 하고싶은말이란 노래를 들었는데 너무 좋다며 이번 사랑비도 좋다고 했다.<br>이글루를 하던 중 렛츠리뷰에 김태우 음반을 보게됐고 그래서 무심결에 신청했는델 덜컹 당첨되버렸다.<br>기대를 안해서인지 기분이 더 좋았다.<br><br>6곡이 들어있었는데 그중 하고싶은말 part2는 사실 오리지널보다 많이 못미치는거 같았다. 물론 사람들에 따라 다르겠지만.<br>김태우 특유의 목소리는 많은 사람들의 귀를 이끌기에 충분한 것 같다.<br><br>T-virus 라고 앨범 이름을 지은 이유가 무엇일까?<br>단지 김태우의 T를 따서 지은 것일까 아니면 영화 레지던트 이블에 나오는 좀비로 만드는 T-virus 처럼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앨범이란 뜻일까?<br><br>아무튼 김태우는 분명 바이러스긴하다. <br>사실 음악 리뷰는 첨해보는데 그냥 듣는게 나을듯하다. 음악을 표현하기란 참으로 힘든 것이다.<br>이글루스 덕분에 여자친구와 좋은 음악을 같이 들을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589"><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김태우2집" rel="tag">김태우2집</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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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생각하기</category>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김태우2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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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09 07:57:20 GMT</pubDate>
		<dc:creator>땡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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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김태우 앨범 당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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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무심결에 하지만 살짝 기대했지만 진짜 될줄이야ㅋㅋ<br><br>일단 들으러~~<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589"><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김태우2집" rel="tag">김태우2집</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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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김태우2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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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Oct 2009 14:42:02 GMT</pubDate>
		<dc:creator>땡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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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진짜 열받아서 못있겟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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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책을 보면 명박이와 한국국민들 병신이라서 열받고<br><br>언론의 기사를 보면 현재의 정부 정책과 그에 따른 국민의 반응이 머 같아서 참 열받는다.<br><br>아 진짜 이런 나라 대체 무슨 나라인지 답답하다<br/><br/>tag : <a href="/tag/이명박씨발놈" rel="tag">이명박씨발놈</a>,&nbsp;<a href="/tag/국민들개새끼" rel="tag">국민들개새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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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생각하기</category>
		<category>이명박씨발놈</category>
		<category>국민들개새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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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09 02:18:23 GMT</pubDate>
		<dc:creator>땡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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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자전거 타다 죽는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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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자전거 타지 말자... 자전거 타다 죽는다...<br><br>평소처럼 어제 아침도 나는 자전거를 타고 출근했다. 인도와 차도를 종횡무직하며 달리고 있을 때였다. 인도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순간 차에박아서 넘어졌고 무릎을 다쳤다. 물론 크게 다치진 않았지만 그래도 자동차의 무서움을 알 수 있었다. <br>내가 사고 났던 길은 하나의 다리가 있고 다리가 끝나면 내리막길이다. 그리고 내리막길은 직진3차선과 우회전으로 빠지는 차선 하나가 있는데 난 1차선에만 걸려있는 횡단보도에서 차와 충돌했다. 차는 관성을 이기지 못했고 나는 그냥 앞보고 가는데 옆에서 박더라 <br><br>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완전 짜증나는건 또라이 같은 길이다. 인도는 횡단보도쪽에가면 작은 봉하나가 세워져있는데 아마 오토바이나 차가못오게 하려는 용도인듯하도 그게 횡단보도 중간에 서있다. 그러다 보니 자전거를 타고 가면 그 봉을 피해서 길을 건너야 하니 위험성이 배로 는다. <br><br>이명박이 마산인가 창원에서 녹색잠바 입고 자전거 탄걸로 안다. 미친놈 우리동네에서 한 번타봐라 거기 인구도 얼마 없는곳 아닌가? 출퇴근때 자전거타야 환경오염도 덜되는 거지 한가한 오후에 차 통행량이 얼마나 된다고... 우리 동네에서 타다가 이명박 사고 한번 나보면 제대로 정책 펼거 같기도 하다. <br><br>그리고 또 하나의 문제점-그래서 자전거 전용도로를 만든다고 한다. 실제 내가 사는 부산에는 자전거 전용도로가 한참 건설중이고 일부 만들어진곳도 있다. 하지만 있으나 마나 자전거 타는 사람의 목숨이 위험하다. 그 이유는 자전거 전용도로가 각종 차들의 주 정차 차선으로 이용되기 때문이다. 봉이라도 하나 세워주면 될 것을 참 안타깝다. 그리고 더 무서운 것은 자전거 전용도로가 찻길인 줄 알고 차들은 차선변경한다. 그리고 앞을 달리고 있는 자전거를 향해 클락션을 울리고 쌍욕을 한다. <br><br>아무리 행정의 한계, 관료제의 한계라 하지만 사람죽이는 건 아니다. 이건 정책적으로 행정적으로 자전거타는 사람들 다 죽이는 거다. 인도로 자전거타고 가면 사람들에게 눈치보이고, 찻길로 가면 '죽을라고 환장했냐?'라는 소리 듣고 자전거 전용도로는 막혀 있거나 찻길이 됐고... 아마도 이명박 정부가 말한 자전거 전용 도로와 자전거에 관한 정책은 어린이 대공원에 있는 하늘자전거를 말한 듯 하다. 하늘자전거가 아닌 이상 이 정책과 행정에 버틸 자전거는 없고 자전거 탈 사람도 없다. <br><br/><br/>tag : <a href="/tag/자전거" rel="tag">자전거</a>,&nbsp;<a href="/tag/녹색성장" rel="tag">녹색성장</a>,&nbsp;<a href="/tag/MB" rel="tag">MB</a>,&nbsp;<a href="/tag/행정의한계" rel="tag">행정의한계</a>,&nbsp;<a href="/tag/관료제의한계" rel="tag">관료제의한계</a>,&nbsp;<a href="/tag/자전거전용도로" rel="tag">자전거전용도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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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생각하기</category>
		<category>자전거</category>
		<category>녹색성장</category>
		<category>MB</category>
		<category>행정의한계</category>
		<category>관료제의한계</category>
		<category>자전거전용도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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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09 00:29:14 GMT</pubDate>
		<dc:creator>땡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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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비정규 교수(시간강사)의 문제가 쉽게 해결되지 않는 이유 ]]> </title>
		<link>http://gaepig.egloos.com/16115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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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대부분의 비정규직 노동자와 마친가지로 비정규직 교수 문제도 자본가와의 싸움이 될 수 밖에 없다.<br>대학자본과의 싸움이기 때문이다. 명확히 말하면 "대학자본과 기업자본, 정치" 이 세가지 고리가 견고하게 엮어져 있다.&nbsp;<br><br>한국사회는 누구나 대학에 들어가고 대학을 나오지 않으면 인간 취급을 안한다. 이러한 풍토는 결국 대학자본의 형성이라는 논리로 귀결되고 대학자본의 대부분을 쥐고 있는 기업의 자본력이 상당히 영향을 미친다. <br>크게 대학의 자본을 쥐고 있는 주체는 정부(국립, 시립)와 기업, 종교로 나뉘어 진다. 이 3개의 주체를 건드리는건 마치 성역을 침범하는 것과 같이 금기시 되어있고, 설사 건드리면 낙인이 찍히고 거의 매장되버린다. 특히 사립대가 많은 한국은 기업의 영향력하에 대학이 존재한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br><br>실제로 지난 (08년) 대학관련단체의 수뇌부를 성균관대에서 점령했다고 한다. 성균관대를 조선시대의 성균관으로 인식하는 바보가 아니라면 성균관대가 삼성자본이라는 것은 누구도 알 것 이다. 한국사회를 움직이는 삼성자본이 대학사횔르 못움직일거라는 생각은 상상할 수도 없다.<br>그리고 지난 해 (08년) 11월 대학로 일원에서 열린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비정규 교수노조는 깃발을 들고 참여하였다. 민주노총에서 비정규직 단체로 인정받았고 일반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알리기 시작하였다. 당시 2만여명이 참가한 노동자대회는 단 2명이 연행되었다. 그 2명 중 한명은 비정규 교수노조의 비정규 교수분이였고, 다른 한명은 비정규 교수노조와 연대를 하던 대학생이었다. 2만명이 참가하는 집회에서 단 2명이 연행됐다는 건&nbsp;경찰이 애초에 표적수사를 통한 비정규 교수 죽이기 말고는 다른 해석의 여지가 없다. (당시 내가 참가한 정황으로 짐작해본다.)<br><br>비정규 교수문제는 자본들 중에서도 아직 파렴치한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대학자본과 기업과 국가상대의 힘겨운 싸움이다.</p><br><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066">이글루스 가든 - 시사진보가든...시사비평을 통해 ...</a><br/><br/>tag : <a href="/tag/비정규교수" rel="tag">비정규교수</a>,&nbsp;<a href="/tag/시간강사" rel="tag">시간강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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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생각하기</category>
		<category>비정규교수</category>
		<category>시간강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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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Sep 2009 00:35:50 GMT</pubDate>
		<dc:creator>땡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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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비정규 교수(시간강사)와 진중권 문제의 본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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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0%">비정규 교수라는 말이있다. 비정규라는 말이 싫어서인지 대부분의 비정규 교수들은 대부분 그냥 시간강사라는 표현을 쓴다. <br>내가 알기로는 한학기에 3학점을 강의하는 시강강사는 한달에 약 50~60만원을 임금으로 받는다. (1년 전)<br>근로계약, 4대보험도 물론없다. 그야말로 <span style="COLOR: #ff0000"><span style="COLOR: #ff0000"><strong>비 정 규 직</strong></span></span> 이다.<br><br>원래는 한국사회에서 시간강사들의 처우가 이렇지 않았다.<br>1977년 박정희 정권때 젊은 지식인들을 제도권 내에서 순응하게 만들기 위해 전임강사(정교수)와 시간강사를 분리시키고 법적 지위를 박탈한 것이다. 그야마로 70년대 박정희 유신의 산출물이다. 32년이 지난 지금&nbsp;대학들은 법적으로 아무런 지위가 없는 것을 악용해&nbsp;시간강사들을 마음대로 부려먹고 있다. <br><br><br>의사라는 직업이 돈을 많이 버는 이유는 대학 4년 인턴, 레지던트 등등 거치는 과정이 많아서 이다. 10년넘게 마땅히 큰 수입없이 지내지만 미래의 잠재된 수입에 너도나도 의사를 하는 것이다. <br><br>비정규교수는 보통 박사출신이다. 정교수와 다를게 없는 학문적인 깊이를 가지고 있다고 봐도 된다. 대학 4년에 석 박사를 3년정도 한다고 쳐도 무려 10년이다. 10년동안 학위를 취득하는 동안 소득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 그리고 이 사람들은 사회로 나오지만 비정규직 교수에 전전긍긍한다. 강사를 하다가 빽이 좋고, 입발린 말을 잘하면 정교수로 상승될 요건은 충분하다. 대신 빽이 없고 진중권처럼 하고싶은 말과 비판적인 말, 학교와 비타협적인 말을 하면 애초에 시간강사로 고용이 안되고 고용된 사람이 그랬다고 하면 2년후 재계약 시즌때 그냥 내쳐버린다.<br><br><br>뭔가 시스템이 잘못 굴러가는게 느껴지지 않는가? 석 박사를 따는 정도의 노력과 시간이 의사와 맞먹는다.&nbsp;답답하다<br>비정규 교수 문제의 심각성은 단지 시간강사들의 임금과 관련된 자기자신들의 생존문제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span>&nbsp;<br></span><br><span style="COLOR: #009900"><strong>&nbsp;&nbsp; "비정규 교수의 문제는 단지 우리들의 임금의 문제라는 차원을 떠나 등록금을 내고 학교를 다니는 일종의 소비수요자<br>&nbsp;&nbsp;&nbsp; 인 학생들에게 그 피해가 고스란히 돌아가게 됩니다.&nbsp;정교수(고용이 보장된 정식교수)의 강의를 전담하는 시간강사<br>&nbsp;&nbsp;&nbsp; 에게 적은&nbsp;임금과 불안한 고용, 그리고&nbsp;강의연구실 하나 없는 시간강사는 자연스럽게 강의의 질적 하락을 초래하게 <br>&nbsp;&nbsp;&nbsp; 되며, 그로 인한 손해는 학교도, 시간강사도 아닌 바로 학생입니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고대분회 김영곤선생님의 말씀 중</strong>&nbsp;<br><br><br><span style="COLOR: #000000">시간강사는 겸임교수, 대우교수, 초빙교수라는 다른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진중권도 마찬가지다. 진중권은 겸임교수라는 탈을 쓰고 있었다. 결국은 비정규 교수일 뿐이다. 하지만 언론이나 진보신당 그리고 자기자신조차 시간강사, 비정규 교수라고 진중권을 칭하지 않았다. 언론과 진보신당은 진교수라고 칭한걸 실수로 볼 수 있겠으나, 정작 진중권 자기자신이 시간강사라고 칭하지 않고 인정하지 않았던 이유는 뭘까? 진보적이라 칭하고 비판의 칼을 겨누는 사람이 정작 자기 자식의 처우는 생각해지 못했나보다. <br><br>실제로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에서 진중권에게 동참해서 할 생각이 없느냐고 물어봤더니 묵묵무답이었다고 한다. 이게 진중권 문제의 본질이다. 나는 지금 진중권이 시간강사라서 까는게 아니다. 단지 시간강사라고 왜 떳떳하게 말하지 못했느냐는 것과 계약 안되고 중앙대랑 홍익대에서 강의가 거부되고나서 설치냐는 것이다. 꼴불견으로 밖에 안보인다. 광우병 촛불집회때 칼라TV 뛰어다닌건 좋다. 시간강사도 칼라TV들고 뛰어다니면 안되는 것인가?<br><br><br>솔직히 말해서 진중권은 시간강사들 중에서 배부른 시간강사이다. 이미 책으로도 엄청난 돈을 벌고 있고, 사회적으로 인지도가 높아서 진중권의&nbsp;여파로 언론이나 대중이 약간은 동요하게 할 수 있다.&nbsp;하지만 그냥 일반 시간강사는 아니다.&nbsp;50을 넘겨도 시간강사로 전전긍긍하며 생계유지가 힘들어 박사 학위까지 받았다는 사람이 노가다판을 나간다. 의사가 노가다하면 안되고 강사는 노가다 해도 되는건가?<br></span><br><br><span style="COLOR: #000000">지금 이 시각도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은 국회앞에서 텐트를 치고 700일 넘게 농성을 하고 있다. 시간강사의 이러한 처우는 박정희 때 법을 바꾼 것이므로 지금 다시 법을 바꾸면 충분히 좋은 환경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다. 그래서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은 입법투쟁과 함께 여러가지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하지만 그리 쉽지만은 않은 것 같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간강사들만의 힘으로는 절대 안된다. 대학생이라는 연대체가 필요하다. 대학생이 대학에 등록금을 내는 주체이기 때문이다. 그 돈으로 대학은 교수들을 차별하는 것이다. 충분히 판을 바꿀 수 있는 싸움이고 해볼만한 싸움이다. 단지 주식회사화 된 학교와 정부의 유착이 견고하다는 것 뿐이다. <br><br>대학생이라면 지금이라도 수업 끝나고 한번 물어보자 교수님인가요? 강사님인가요? 실례가 아니다. 법적으로 보장된 호칭을 선생님께 불러드려야 한다. 시간강사에게 교수라고 하는 것은 올바른 것이 아니다. 범법자다. 이런 현실을 바꾸는것은 당연한 것이다. <br><br>대학생들은 잘생각해봐야 한다. 매년 오르는 등록금으로 건물 새로 짓는다고 좋아할게 아니라, 얼마나 더 좋은 강의를 들을수 있냐를 생각해봐야 한다. 대학교에 건물 짓는다고 학교 스펙이 쌓이고 취직이 잘되는게 결코아니다. 더 많은 지식을 얻는 것도 물론 아니다. 대학생이 자신도 나중에 시간강사가 될 수 있다. 과연 한국의 시간강사 시스템에 버틸 수 있을지 의문이다.<br><br>진중권도 반성해야 한다. 진중권이 그토록 외치던 비정규 노동자간의 연대!<br>진중권 자기 자신부터 비정규 교수들과 연대해라! 찌질하게 인터넷 게시판에 댓글이나 달지말고 행동하는 지성을 보이란 말이다.<br><br><br>지금도 힘들게 천막에서 고생하고 계시는 김영곤, 김동애 선생님께 경의를 표하고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하다. 오늘부터 나하나 부터라도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다시 행동해야 겠다.<br><br></span><p></p><p><span style="COLOR: #3333ff">싸이월드 클럽 &lt;비정규직교수의 교원지위 회복을 요구하는 사람들&gt;<br></span><a href="http://club.cyworld.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2842255"><span style="COLOR: #3333ff">http://club.cyworld.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2842255</span></a> <p></p></span><p></p><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066">이글루스 가든 - 시사진보가든...시사비평을 통해 ...</a><br/><br/>tag : <a href="/tag/진중권" rel="tag">진중권</a>,&nbsp;<a href="/tag/비정규교수" rel="tag">비정규교수</a>,&nbsp;<a href="/tag/시간강사" rel="tag">시간강사</a>,&nbsp;<a href="/tag/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rel="tag">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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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생각하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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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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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Sep 2009 03:47:57 GMT</pubDate>
		<dc:creator>땡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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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간강사(비정규강사)와 진중권 (진중권 좀 까야겠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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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우선 진중권 좀 까야겠다. <br>난 진중권의 사상에는 크게 동의하는 편이다. 대안이 좀 없어서 그렇지 맞는 말 하고 비판하나는 우리나라 최상급의 수준이다.<br><br>소위 진보라 하는 진중권에게도 치멸한 결점이 있었다. 그건 바로 자기 자신이 비정규직이라는 것이다.<br>그러나 진중권은 자기가 지식소매상, 도매상 쯤으로 여겨서 자신이 비정규직이라고 하는데에는 상당히 불쾌한듯 하다. <br>광우병 촛불집회와 비정규직 노동자들 싸움은 적극 나서지만 정작 자신의 비정규강사라는 위치를 인식하면서도 떠벌리지 않는 것 같다. <br><br><br>우선 현재 비정규 강사와 이를 극복하려는 비정규교수노조를 살펴보자.<br><br>현재 비정규교수노조를 이끌며 국회앞에서 700여일 넘게 천막농성을 하는 두 선생님을 나는 잘 안다. 그 선생님은 활동가를 하시다가 대학에서 노동의 역사와 미래를 가르치는 분이다. 활동가 출신이라 그런지 조직하나는 끝내주게 잘한다. 그래서 시간강사를 찾아다니며 유인물을 건네주고 얘기를 하지만 대부분의 시간강사들은 비정규교수노조를 외면한다. 아는체도 하기 싫어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2년마다 학교와 재계약을 해야하는데 시간강사들이 노조를 조직하거나 집단으로 설치면 다 잘라버리고 새로운 사람을 시간강사로 두면 그만이다. 시간강사들이 노조에 참여하는 비율이 높아지면 모르겠지만 한학교에 열명도 안되는 상황에서 조직력은 없다. 상당히 힘들 수 밖에 없다. 시간강사들의 적은 비단 학교뿐만이 아니다. 정교수도 시간강사의 적이다. 시간강사가 강의를 너무 잘하면 정교수도 분발해야한다. 한마디로 귀찮아지는 거다. 이런 시스템이 순환 되면서(나중에 자세히 이 글 한번 써보고 싶다) 시간강사는 억압과 수탈을 받으며 진짜 입에 풀칠하며 살아간다.<br><br><br>진중권도 이런 시간강사다. 단 조금 다른 시간강사인데 진중권은 "겸임교수"라는 말을 쓴다. 겸임교수란게 다른게 아니다. 시간강사인데 프로젝트를 따내서 그걸로 연구비 조금 더 받는거 뿐이다. 진중권도 자기 연구실 하나 없는 시간강사일 뿐이다. 사회에 독언을 많이하고 그러니 사람들이 진짜 중앙대 교수인줄 알고 진중권 자기도 진짜 정교수인줄 착각하고 있다.<br><br>괜히 계약 안되서 진중권 설치는건 난 좀 웃긴다고 본다. 중앙대 학생들도 진중권 좋아하는건 알겠는데 기본적인 시간강사 메커니즘 자체를 한번 생각해보는 좋을 거 같다. 진중권은 시간강사중에서 그래도 나은 사람이다. 책으로 돈도 많이 버는 편이니깐.<br><br>실제 비정규 교수노조에서 진중권에게 한번 싸워보자고 사회적 논쟁화 시키자고 했지만 진중권은 묵묵무답이었다고 한다. <br>지식인인 자기가 비정규직이라고 인정하는게 좀 아니꼬운가 보다.<br><br/><br/>tag : <a href="/tag/진중권" rel="tag">진중권</a>,&nbsp;<a href="/tag/시간강사" rel="tag">시간강사</a>,&nbsp;<a href="/tag/비정규교수노조" rel="tag">비정규교수노조</a>,&nbsp;<a href="/tag/중앙대" rel="tag">중앙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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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09 02:16: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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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DJ는 국장으로 해야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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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19/85/f0063385_4a8b3d18f3081.jpg" width="450" height="30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19/85/f0063385_4a8b3d18f3081.jpg');" /></div><br>국민장이네 국장이네 논란이 많다.<br><br>국장하는게 맞다.<br><br>한국에서 유일하게 노벨상 받은 사람이고, 처음으로 북한에 간 사람 아니던가<br>북한에 돈 퍼주고 노벨상 받았다는 비판도 많지만 아무튼 돈의 논리보다 민족의 논리, 통일의 논리를 먼저 내세우는게 대통령으로서 당연하고 훌륭하다고 생각한다.<br><br>MB에 와서 다시 냉전으로 가는 느낌이긴하지만 그래도 김대중이 한게 많은 건 사실이고 민주주의의 쟁취하기위해 온갖 발악을 한건 사실이다.<br><br>그리고 내가 국장을 해야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것은<br><br>첫째, 독재자 박정희도 국장을 했고<br>둘째, 국장을 하면 국가지정 공휴일이 되어서 영결식 당일은 모든 관공서가 쉰다. 결국 공익인 나도 출근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김대중이 죽어서 아쉽지만 국장이 된다면 김대중이 선물을 주고 가는 샘이다.<br><br>아무튼 독재자새끼보다 김대중이 못할게 뭐가 있나?<br>너희는 돈주고 노벨상 받을 수 있나?<br><br><br/><br/>tag : <a href="/tag/국장" rel="tag">국장</a>,&nbsp;<a href="/tag/김대중" rel="tag">김대중</a>,&nbsp;<a href="/tag/박정희" rel="tag">박정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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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09 23:45: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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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글루스 꾸미기 어렵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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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블로그 꾸미는거 왜이래 어렵노 <br/><br/>tag : <a href="/tag/블로그꾸미는거왜이래어렵노" rel="tag">블로그꾸미는거왜이래어렵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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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09 23:38: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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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죽었다고 평가가 달라지는 건 아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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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김대중 전 대통령이 서거했다.<br><br>한국에서 유일하게 노벨상을 받은 사람이며 통일을 위해 힘쓰고 북한까지 방문에 공동선언이라는 성과를 이뤄냈다.<br><br>평소 엄청난 독서로 아는게 너무 많아서 남들에게 일을 맡기는 걸 싫어했다고 한다.<br>(김영삼과는 반대다ㅋㅋㅋ)<br><br>아무튼 안타깝다. 한국의 근본적 민주주의자를 잃었다.<br><br>조 중 동은 왜 김대중이 죽었는데 김대중을 안까는지 모르겠다. <br><br>평소 노무현도 그렇고 김대중도 좌빨로 매도해서 온갖 비난을 해놓고 죽으니 민주주의의 투사니 뭐니 하고 있다.<br><br>너희들은 사실 박정희나 전두환이 죽어야 슬퍼하는거 아니였나?<br><br>죽어도 까라 너희 논리대로<br><br>참 죽어야 할 놈은 안죽고 김대중 노무현만 죽네 <br><br>분명히 죽을놈은 따로 있는데 <br/><br/>tag : <a href="/tag/김대중" rel="tag">김대중</a>,&nbsp;<a href="/tag/조중동" rel="tag">조중동</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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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09 07:19: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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