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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알지도 못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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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요한 건 다양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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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Sep 2009 14:55: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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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알지도 못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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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요한 건 다양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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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을 끝으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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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br><br>이번주의 운동을 마감한다.<br>내일은 졸준일이 있어서 운동을 쉬어야 될 거 같다.<br><br>다행인 일이다.<br>어깨관절도 조금 아프고 팔, 다리가 다 쑤신다.<br>내일은 공식적인 핑계로 운동을 쉴 수 있게 됐다.<br><br>오늘은 이두하고 삼두를 했다.<br>물론 매일 메뉴인 복근도 해주었다.<br>어제 못한 장단지도 조금 해주고.<br><br>아우. 이번주에 들어가서 체력이 슬슬 부친다.<br>저녁먹고 8-9시만 되면<br>약먹은 쥐새끼마냥 졸려 죽겠다.<br>기어이 잠을 떨치고 가서 운동을 하곤 한다.<br><br>내일은 아침 7시반부터 합주를 한번 맞춰봐야 할 거 같고.<br>내일 밤에는 일로 날을 샐 거 같은데.<br>토요일에 군산에 갈 수 있을지?<br>코피가 터지지 않는 내가 신기할 뿐이다.<br><br><br>#2<br>오늘 낮에는 문석이형하고 얘기를 좀 했는데.<br>확실히 나이를 좀 더 먹어서 그런지<br>생각이 확고하고 고차원적이다.<br><br>나이를 anal로 먹는 사람도 많으니까<br>나이를 더 먹어서 그런건 아니겠지만<br>확실히 공부에 대해서 만큼은<br>나보다 훨씬 더 고민한 흔적이 많이 보였다.<br><br>예전에 누가 문석이형 멋있다고 하면 <br>별로 동감못했는데 <br>오늘은 좀 공감이 많이 됐다.<br>앞으로도 문석이형하고 얘기를 좀 많이 해봐야 겠다.<br>			 ]]> 
		</description>
		<category>운동일기</category>

		<comments>http://gaemae.egloos.com/163241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4 Sep 2009 14:55:38 GMT</pubDate>
		<dc:creator>개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하체를 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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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8시경에 잠이 쏟아져 9시까지 자고 운동을 가려했는데<br>운동을 가야된다는 부담감때문인지<br>이러저러한 생각때문인지<br>잠이 오질 않아서 8시 45분께에 집문을 박차고 운동엘 갔다.<br><br>나름대로 빡세게 하고 왔다.<br>계단 오르내릴때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였으니<br><br>오늘도 확실히 느끼는 건데<br>운동을 가길 잘했다.<br>그냥 자버렸으면 또 새벽에 깨서<br>불면증의 새벽을 고뇌와 함께 보낼뻔 했다.<br><br>운동을 하는 순간 만큼은<br>여러가지 고민들이 꽤나 많이 잊혀진다.<br>마치고 나서도 "아 그거 별거 아니구나."하는 생각도 많이 들고.<br>세상일에 쿨해진다고 해야 되나.<br><br>하긴 요즘은 내 심장을 조여올 정도의 고민거리는 없으니.<br>더 큰 고민이 있으면 어떨진 모르겠다.<br><br>또 요즘 드는 생각인데 <br>인생이란게 꽤 긴 여정인거 같고<br>그렇게 눈앞에 급급해서 사는 것은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br><br>나는 아직 스물넷밖에 안됐고<br>나한텐 아직도 많은 시간이 남아있고<br>앞으로 나는 시간을 더 잘 다루는 방법을 배울 것이며<br>그 시간동안 나는 발전되고 충만한 마음을 가지고 살 수 있을 것이다.<br>여유있는 마음으로 현실에 충실하며 힘내자.			 ]]> 
		</description>
		<category>운동일기</category>

		<comments>http://gaemae.egloos.com/1631450#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Sep 2009 14:06:10 GMT</pubDate>
		<dc:creator>개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또 하루는 가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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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운동을 10시에 가다보니까&nbsp;집에와서 정신차려보면&nbsp;12시가 넘는다.<br>일기를 그날 그날 쓰려고 해도 이미 하루가 지나가 있다.<br><br>저번주 금요일에 운동을 하고 오늘 했으니 4일만의 운동 되겠다.<br>일기를 쓰다보니 매주 같은 패턴인거 같아서 지루하다.<br><br>하루 지난 일기를 쓰는 것도 그렇고.<br>토요일에는 군산 크리.<br>일요일에는 헬스장이 쉬고.<br><br>주말에는 어쨌든 운동을 못하게 된다.<br>이번주 월요일에는 교수님하고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다.<br>즐거운 술자리였으나 개인적인 감정이 격해져 잠 못들기도 했다.<br>여기서 왈가왈부할 얘기는 아니니 패스하도록 하고.<br><br>오늘은 가슴운동을 했다.<br>스미스 머신에 각각 10~15kg정도를 놓는다.<br>이건 총 7세트를 했다.<br><br>거기다 벤치의 각을 세워 인클라인으로 맞추고.<br>각각 10kg를 놓고 5세트를 했다.<br><br>원래 여기다가 평행봉을 해줘야 디클라인이 된다는데<br>팔이 후들거려서 못했다.<br>저번주에 그랬는데 이번주도 마찬가지다.<br><br>스미스 머신하고 인클라인 해주고 나서도 <br>힘이 남아서 평행봉도 할 수 있을 정도가 되야 되는데<br>위에 두 운동만 하고나면 힘이 쭉 빠진다.<br><br>그래도 마지막으로 버터플라이로 간단하게 정리는 해주었다.<br>매일 메뉴인 복근도 빠트리지 않았고.<br><br>운동한지가 3주차에 접어드는데 <br>몸이 크게 변한건 못 느끼겠다.<br>하긴 매일한 것도 아니고 <br>띄엄띄엄 3주해놓고 뭐라 하는 것도 웃기긴하다.<br><br>현재 무게&nbsp;70.5kg<br>무게 증량이 절실하다.&nbsp;<br>			 ]]> 
		</description>
		<category>운동일기</category>

		<comments>http://gaemae.egloos.com/163063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Sep 2009 15:18:41 GMT</pubDate>
		<dc:creator>개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애꿏은 이두만 불쌍하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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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실 어제도 일기를 썼어야 되는데 <br>운동만 갔다오면 귀찮은 건지 몸이 피곤한 건지<br>쓰기가 귀찮다.<br><br>어제 시점(9월 18일)으로 돌아가서 얘기를 해보면<br><br>오늘(9월 18일)은 한 주의 마지막 날이기도 하고<br>3일간의 연속된 운동으로 몸도 조금 지치고<br>어깨도 조금 쉬어주는 게 필요할 것 같아서<br>유산소 위주로만 간단히 하려했다.<br><br>그런데 어제(9월 17일)에 가슴운동을 하면서<br>삼두운동이 같이 되는 바람에<br>이두운동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그래서 가자마자 유산소 대신<br>이두부터 빡세게 조졌다.<br><br>그리고 한숨 돌리고 나서<br>허리기립근 운동을 조금 해주고<br>요즘 탐닉하고 있는 장단지 운동을 4세트 해줬다.<br>장단지 운동을 하고&nbsp;난 뒤에야<br>유산소 운동을 해야 된다는&nbsp;생각이 들어서<br>50분정도 머신 위에서&nbsp;걷다 온 거 같다.<br><br>마지막 날에 간단히 몸만 풀고 오겠다는&nbsp;생각은 어디&nbsp;간채<br>한 주 중&nbsp;가장&nbsp;빡세게&nbsp;한 날이 되고 말았으나<br>땀을 흘리며 돌아오는 길은 나름대로 뿌듯했다.<br>&nbsp;			 ]]> 
		</description>
		<category>운동일기</category>

		<comments>http://gaemae.egloos.com/1627560#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Sep 2009 10:31:49 GMT</pubDate>
		<dc:creator>개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가슴운동을 했다 ]]> </title>
		<link>http://gaemae.egloos.com/16260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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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는 대퇴와 하퇴 운동을 했었고<br>오늘은&nbsp;가슴운동을 했다.<br><br>어제 약간 빡세게 한 탓인지<br>오늘까지 다리와 장단지가 후들거리는 감이 있다.<br><br>가슴운동을 하고 복근을 간단히 했다.<br>가슴운동할때 왼쪽 팔의 힘이 안따라주는게 약간 방해요소가 된다.<br>오른쪽 어깨가 약간 뜨는 느낌도 있고.<br><br>너무 무리하게 하다보면 어깨 관절이 다칠 수 있으니 조심해야 겠다.<br>하복근 운동을 할때는 복근보다도 허리와 요천관절 주위의 인대들이 못 버텨주는 것 같다.<br><br>허리 운동도 열심히 해야 되는 것을 느낀다.<br><br>현재 무게 70.9kg			 ]]> 
		</description>
		<category>운동일기</category>

		<comments>http://gaemae.egloos.com/162606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Sep 2009 15:21:45 GMT</pubDate>
		<dc:creator>개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5일만의 운동 ]]> </title>
		<link>http://gaemae.egloos.com/16248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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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실 어제 썼어야 하는데 깜빡 잊어버리고 못 썼다.<br>저번주 금요일에 졸준대면식 하느라 술을 잔뜩 먹고 다음날 오후 한 시까지 뻗어있었다.<br>근육은&nbsp;줄면서 체지방은 상승했겠지.<br>주말이야 집에 갔다왔으니까 못했고.<br>월요일에는 운동을 하려고 했으나 상철이형을 오랜만에 만나&nbsp;가벼운 술자리를 했다.<br><br>결국 어제(화요일)나 되서야 무거운 몸을 움직였는데<br>민국이형도 없었지만 마땅히 할 것도 없고 해서 헬스장엘 갔다.<br><br>가서 이두, 삼두&nbsp;팔운동 간단히 하고 복근하고 허리운동 좀 해주고. 장단지 운동도 조금 해주고 왔다.<br>결과적으론 역시나 가길 잘한 것 같다.<br>운동이라는 게 가긴 싫어도 막상 가면 사람들의 열기+운동하면서 나오는 보람에 기분이 좋아진다.<br><br>오늘은 하체를 하러 간다.<br>운동은 3주차를 향해 접어들지만 <br>실제로 운동한 날은 7일밖에 안된다.<br>오늘로 8일째가 되겠군.<br><br>부인과 레포트도 있고.<br>문형철교수의 말도 있고.<br>이래저래 지금은 운동할 시점이다.<br><br>			 ]]> 
		</description>
		<category>운동일기</category>

		<comments>http://gaemae.egloos.com/162483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Sep 2009 09:10:25 GMT</pubDate>
		<dc:creator>개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약속을 지켰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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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수요일에 어깨 운동을 하고 목요일에 가슴 운동을 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다.<br>몸이 많이 지쳐서 가기 싫었지만 그래도 꾸역꾸역 해냈다.<br><br>결과적으로 이번주엔 4일 연속 운동을 했다.<br>내일은 졸준 2차 대면식이 있어서 운동을 쉬어야 될 것 같다.<br><br>기분 탓인지 모르겠으나 뱃살도 조금 빠진거 같기도 하다.<br>이제서야 팔, 하체, 어깨, 가슴으로 이어지는 사이클 한 번이 돌았다.<br>사실 이번주까지는 운동을 배우고 내가 들 수 있는 무게를 점검해보는 측면이 컸다.<br>다음주부터는 조금 더 안정적으로 피치를 올려서 해야겠다.<br><br>운동을&nbsp;하고나면 그동안 잠자고 있던 근육이 살아나는 듯한 느낌이 좋다.<br><br>현재 무게 71kg&nbsp;<br><br><br>			 ]]> 
		</description>
		<category>운동일기</category>

		<comments>http://gaemae.egloos.com/1619103#comments</comments>
		<pubDate>Thu, 10 Sep 2009 15:43:25 GMT</pubDate>
		<dc:creator>개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운동을 시작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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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그동안 게을러 빠져있던 내 몸에게 새로운 감각을 주기로 결심하고 운동을 시작하였다.<br>개강 다음날인 9월 1일을 시작으로 9월 8일인 현재 4일동안 운동을 했다.<br>더 바짝하고 싶었지만 이래저래 일도 많았고 주말에 헬스장이 일찍 문을 닫는 바람에.<br><br>나에게 운동방법을 하나하나 가르쳐주고 적절히 긴장을 유지하게 해주는 민국이형 덕택에 즐겁게 운동중이다.<br><br>현재<br><br>첫날은 이두, 삼두<br>둘째날은 하체 <br>셋째날은 이두, 삼두<br>넷째날은 하체운동을 한 상태이다.<br><br>매일 시작하기전에 유산소 10분으로 몸을 풀고있고<br>둘째, 셋째, 넷째날에는&nbsp;각각 약간의 복근운동을 가미하였다.<br><br>내일은 어깨와 허리운동에 약간의 복근운동과 나머지 시간에는 유산소 운동을 해야겠다.<br>목요일에는 가슴운동을 할 예정이다.<br><br>집에서 적절한 스트레칭을 가미하면서 근육에 심한 무리는 가지 않게 해야겠다.<br>몸의 감각이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p><p>&nbsp;</p><p>&nbsp;</p><p>9월 8일 현재 <br>키 180cm&nbsp;몸무게 70.7kg<br>체지방은 측정하지 않았으나 복부에 상당량 존재<br>상하체가 모두 빈약한 상태<br><br><br></p>			 ]]> 
		</description>
		<category>운동일기</category>

		<comments>http://gaemae.egloos.com/161706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Sep 2009 15:37:44 GMT</pubDate>
		<dc:creator>개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드는 생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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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 최근에 들어서 공부와 운동, 인간관계, 인생의 의미 등의 많은 요소들을 시간 안에서 적절히 녹여내리는 법을 서서히 알아가고 있는 느낌이 든다.&nbsp;<br><br>&nbsp;&nbsp;&nbsp; 공부는 사실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의미를 가지는 것이 진짜 중요하다는 것을&nbsp;차츰 알겠고.<br>&nbsp;&nbsp;&nbsp; 운동은 내 몸을 건강하게 해 줄뿐 아니라 내 기분을 좋게 해주고 내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것이라는 걸 느끼고 있고.<br>&nbsp;&nbsp;&nbsp; 인간관계와 사람을 대하는 법이 인생에 매우 중요한 요소인 것도 저번 학기부터 절실히 알아 가고 있다.<br><br>&nbsp; 내게 주어진 시간 안에서 지치지 않게 하지만 나태하지 않게 천천히 완성해보자.<br>&nbsp; 내 성장은 아직 멈추지 않았다. 아니. 내 성장은 가속화될 것이다.<br/><br/>tag : <a href="/tag/공부" rel="tag">공부</a>,&nbsp;<a href="/tag/운동" rel="tag">운동</a>,&nbsp;<a href="/tag/인간관계" rel="tag">인간관계</a>,&nbsp;<a href="/tag/인생의의미" rel="tag">인생의의미</a>			 ]]> 
		</description>
		<category>일상상념</category>
		<category>공부</category>
		<category>운동</category>
		<category>인간관계</category>
		<category>인생의의미</category>

		<comments>http://gaemae.egloos.com/161509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6 Sep 2009 15:09:19 GMT</pubDate>
		<dc:creator>개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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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스크랩]자세 바꿀때 어지럽다고? 귓속 돌부터 찾아보세요 ]]> </title>
		<link>http://gaemae.egloos.com/16147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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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빈혈로 착각하기 쉬운 '이석증' <br><br></strong>평소 빈혈 기운이 없던 중년 이상의 일반인이 갑자기 심한 어지럼증을 느끼게 되면 중풍(<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3%FA%C1%B9%C1%D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906174407004" target="new">뇌졸중</a>)에 걸린 것이 아닌지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는 어지럼증의 상당수가 귀의 이상으로 생긴다는 사실을 몰라서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가 제정한 귀의 날(9일)을 맞아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대표적 귓병인 '양성 발작성 체위성 현훈'(이석증) 퇴치법을 알아본다. 이석증(耳石症)은 귓속 이석기관에서 떨어진 작은 돌 부스러기가 체위에 따라 귓속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9%DD%B0%ED%B8%AE%B0%FC&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906174407004" target="new">반고리관</a>에 굴러다니며 평형감각을 방해하는 증상이다. <br><br><div class="GS_conC" style="WIDTH: 525px"><p class="ph"><img alt="" src="http://photo-media.daum-img.net/200909/06/kukminilbo/20090906174406375.jpg" width="525" w="525" h="969"><span></span></p></div><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FC%B3%B2%B4%EB%BA%B4%BF%F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906174407004" target="new">전남대병원</a> 이비인후과 조용범 교수팀은 2008년 한 해 동안 어지럼증 때문에 응급 진료를 받은 36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속칭 이석증으로 불리는 '양성 발작성 체위성 현훈'에 의한 경우가 전체의 37%를 차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여기서 양성은 악성 종양처럼 치료가 어렵게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비교적 쉽게 치료할 수 있는 질환이란 뜻이고, '발작성'은 갑자기 심한 증상을 겪게 된다는 의미다. 또 '체위성'이라는 것은 특정 자세나 동작에 의해 어지럼증이 유발된다는 말이다. <br><br>문제는 이런 이석증이 왜 생기는지를 의학계가 아직도 잘 모르고 있다는 점.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C%AD%BF%EF%BE%C6%BB%EA%BA%B4%BF%F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906174407004" target="new">서울아산병원</a> 이비인후과 이광선 교수는 "머리에 심한 충격을 받거나 귀에 바이러스가 침입한 경우, 귀 수술 뒤 부작용 등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을 뿐 정확한 원인이 규명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br><br>알려진 원인 중 가장 흔한 형태는 머리에 충격을 받아 생기는 경우다. 헬스클럽에서 근육을 풀어주는 진동 벨트를 목 부분에 대거나, 승용차에 오르다 문틀에 머리를 부딪친 경우, 딱딱한 책으로 머리를 세게 맞았을 때 많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 이 교수는 "특히 같은 상황이라도 젊은 사람보다는 나이가 든 사람일수록 이 같은 머리 충격으로 이석증이 생길 위험성이 큰 것으로 보고돼 있다"고 지적했다. <br><br>일반적으로 이석증에 걸리면 특정 자세나 머리를 움직이는 동작에서 갑자기 주위가 빙글 도는 것과 같은 어지러움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가만히 안정을 취하고 있으면 금방 어지러운 증상이 가라앉는다. <br><br>어지럼증은 특히 잠자리에서 돌아누울 때, 누웠다 일어날 때, 혹은 앉은 상태에서 누울 때 느끼는 경우가 많다. 몸을 구부렸다 일으킬 때, 선반에서 물건을 꺼내려고 머리를 들어 올려다 볼 때, 머리를 감을 때 등도 마찬가지. <br><br>이런 증상은 우리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귓속 전정기관의 이상으로 발생한다. 귓속 전정기관은 3개의 반고리관과 이석기관으로 구성돼 있는데, 반고리관은 물이 찬 튜브와 같아서 우리 몸이 돌면 그 안의 물이 따라 돌며 회전 중임을 인지하고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또 말 그대로 '귓속에 있는 작은 돌멩이'를 뜻하는 이석은 우리 몸이 움직일 때 한쪽으로 쏠리거나 움직이는 돌멩이들을 통해 중심을 잡는 일을 한다. 이석증은 바로 이 돌멩이들이 머리 충격 등에 의해 제자리에서 떨어져 나와 반고리관으로 흘러들어 반고리관 내 액체를 비정상적으로 흔들어 중심 잡기를 방해하는 병이다. <br><br>따라서 치료는 자세를 바꿔가며 이석을 제자리에 되돌려놓는 위치교정술을 통해 반고리관으로 흘러든 이석을 꺼내는 방법으로 이뤄진다. 성공률은 약 90%다. 단, 이석증 환자들은 일단 치료 후에도 재발 예방을 위해 식사 등 일상생활을 할 때 최대한 머리가 움직이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br><br><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C%BC%BA%EA%B6%F5%BD%BA%BA%B4%BF%F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906174407004" target="new">세브란스병원</a> 이비인후과 최재영 교수는 "이석증은 치료 26개월 후에 15%, 40개월 후 50%가 다시 생길 정도로 재발률이 높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br><br>-----------------------------------------------------------------------------------<br><br>어제 한의원에 갔을 때 이석증(BPPV)로 보이는 여자 노인 환자분이 오셨었다.&nbsp;지금은&nbsp;조금 좋아진 상태이나&nbsp;심한 어지러움을 느꼈었고 두통증세도 있다고 하셨다. 한번은 어지럼증으로 인해 구토를 동반하며 쓰러지기도 하셨다고. 원인으로는 기초체력이 약하고 여름에 기력을 많이 소진한 탓으로 보인다고 원장님께서 말씀하셨고, 어디서&nbsp;본 건지 기억이 잘 안 나는데&nbsp;이석이 노화로 인한 체내 수액대사의 불균형으로 탈출될 수 있다고 한 적이 있는 것 같다. 원장님께서는 虛暈인지 痰暈인지에 따라서 구분해야 한다고 하셨고, 일단 주증세는 지나갔으므로 처방으로는 반하백출천마탕이 아닌&nbsp;십전대보탕가감방을 쓰셨다.<br><br/><br/>tag : <a href="/tag/BPPV" rel="tag">BPPV</a>,&nbsp;<a href="/tag/이석증" rel="tag">이석증</a>,&nbsp;<a href="/tag/어지럼증" rel="tag">어지럼증</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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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의학공부</category>
		<category>BPPV</category>
		<category>이석증</category>
		<category>어지럼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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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Sep 2009 09:20:49 GMT</pubDate>
		<dc:creator>개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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